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8-01 11:07
8/1 세상에서 가장 서늘한 곳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9,676  

민들레국수집은 매년 여름이면 세상에서 가장 서늘한 곳으로 여행을 갑니다. 여름 납량특집으로 교도소에 갇힌 형제들을 찾아 떠나는 여행입니다.

8월4일부터 8월 15일까지 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내놓는 건 한 그릇의 밥이 아니라 "사람대접"입니다.

인천 화수동에는 민들레국수집이라는 특이한 맛집 하나가 있습니다.  

간판에는 국수집이라고 써있는데 정작 국수는 팔지 않습니다.  밥도 팔지 않습니다.  모든 것이 공짜입니다.

차례대로, 선착순으로 하지 않습니다.  먼저 온 사람이 있어도 더 배고픈 사람이 있으면 순서를 양보해야 합니다.  약자가 대접받는 곳입니다.

식당에는 계산대가 없습니다.

'잘 먹었습니다'  인사하면 계산은 끝입니다.

문을 연지 16년이 되어갑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도 있고, 민들레 꿈 공부방, 민들레 책들레(어린이 ,도서관)희망센터, 민들레 진료소, 민들레 옷가게, 민들레의 집, 필리핀  다문화 모임, 교도소 봉사활동,  그리고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현재 두 곳에서 운영하고 있고요. 장학금 나눔 그리고 공부방 작은 도서관 급식  프로그램을열었답니다.


저는 1976년에 천주교 수도원에 들어가서 25년을 살다가 환속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늦게 가정을 꾸렸습니다.  그래서 호칭이 곤란한 문제가 되었습니다.  누군가 '수사'라고 부르면 '아닙니다.  환속한 사람이라서 수사라고 부르시면 안 됩니다'라고 설명을 해야 합니다.  저는 사장도 아니고 그래서 '국수집 주인장'으로 불러 달라고 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대표라고도 하고요.  


민들레국수집은 2003년 4월 1일에 배고픈 분들을 위한 식당으로 가게 문을 열었습니다.  

요즘은 하루에 보통 400~500여 명의 손님이 찾아오십니다.  

손님들은 돈을 내지 않습니다.   음식을 남기지만 않으면 하루 몇 번을 오셔서 식사하셔도 됩니다.


저는 25년간 살던 수도원을 나와서 처음에는 출소자 형제들은 위한 "겨자씨의 집"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민들레국수집'을 열게 되었습니다.  동인천역 앞에서 무료급식을 하는데 길게 줄 세워 놓고 또 길게 설교하고 그런 다음에 밥을 나눠주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예수님이라면 배고픈 사람들을 어떻게 대접하실까?  생각했습니다.  그러다가 밥보다 우선이 사람대접일 것 같아서 조그만 민들레국수집을 열었습니다.


왜 민들레라고 이름지었나 하면요.  이름이 예뻐서입니다.  개나리, 채송화, 나팔꽃, 민들레...  민들레국수집.  이름이 참 예쁩니다.


민들레국수집 간판은 흰색 바탕에 노란 글씨...  보일 듯 말 듯 합니다.  간판이란 모름지기 잘 보이고 눈에 확 띄게 만드는 법인데.  자본주의 세상과는 다른 세상도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습니다.  이익이 아니라 나누는 것.  나누고 섬기는 ... 세상과는 다른 세상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일등이 선착순의 기준입니다.  그런데 민들레국수집은 세상과 다르게 꼴찌가 선착순의 기준입니다.  예수님이 천국은 꼴찌부터 들어간다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식당은 좁고 손님은 터무니없이 많습니다.  줄을 서면 언제 밥 한 그릇 먹을지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순서를 바꿨습니다.  제일 배고픈 분이 먼저 먹게 하는 것입니다.  그랬더니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서로 배려하고 고마워 하고 남을 먼저 생각합니다.  어느새 줄이 없어집니다.  모두가 배 부르게 됩니다.


그리고 몇 가지 터무니없는 원칙이 민들레국수집에 있습니다.  그것은 도로시 데이의 "환대의 집"을 흉내낸 것입니다.  정부지원을 받지 않는다.  예산을 확보하기 위한 프로그램 공모를 하지 않는다.  조직을 만들지 않는다.  부자들이 생색을 내면서 주면 안 받는다는 것입니다.  


식당을 열고 지금까지 숱한 고비가 있었습니다.  수사생활을 그만두고 환속한 것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을 해 봤습니다.  후회하기 보다는 오히려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환속했기에 터무니없는 의심의 눈초리를 받았고요.  무시와 천대.  사람 취급도 받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하느님의 선물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가난한 사람을 돕는데 가장 중요한 것이 돈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가난한 사람을 돕는 가장 좋고 확실한 길은 가난이기 때문입니다.  

가장 견디기 힘들었던 때가 천주교 인천교구 가입시설에서 탈퇴한 때와 2016년 3월에 인천주보에 민들레국수집에 대한 기사가 실렸을 때입니다.  그리고 필리핀에서도 인천주보의 영향인지 칼로오칸 교구로부터 민들레국수집을 비워달라는 눈치를 받다가 그냥 내어 주고 더 변두리로 옮겼지요.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이 인천교구로부터 지원금을 받고도 감사에 응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민들레국수집은 지금껏 교구로부터도 한 푼도 받지 않았지요. 후원현황은 홈페이지에 매달 공고하고 있습니다.  감사할 권리조차 없으면서 조그만 민들레국수집에 터무니없는 횡포를 부린 것이지요.

인천교구가 보조성의 원리를 저버린 것이지요.


수도원에 있을 때도 전국의 교도소를 찾아다니면서 아무도 찾아주지 않는 장기수 형제들을 도와 왔습니다.  지금도 경북 청송에 있는 경북북부 교도소를 찾아갑니다.  그리고 전국에 흩어져 있는 우리 가족과 인연이 있는 장기수 형제들을 만나러 다닙니다.  

노숙자에게 밥만 준다고 모든게 해결되느냐, 스스로 자립할 수 있어야 한다... 이런 말씀들을 합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밥은 당연히 먹을 수 있어야 합니다.  사람답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야합니다.  그리고 혼자서 잘 살려면 지금처럼 노숙하는 사람들이 생기고 일등만 살 수 있는 지옥이 되어버립니다.  나보다 더 중요한 남이 있다는 것을 체험해야 노숙하는 분들은 스스로 살아날 수 있습니다.  스스로 살려면 이웃과 함께 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사람이 희망이다"라는 말을 하지요.  민들레국수집 16년을 꾸려오면서 "사람이 희망"이라는 것을 더욱 절실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물론 행복한 일만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노숙하시는 분에게 얻어 맞기도 하고 멱살을 잡히기도 하고, 터무니 없는 말도 많이 들었지요.  심지어는 제가 청송교도소 출신의 조직 폭력배라는 말도 들었습니다.  또 출소자들도 다시 교도소로 들어가는 일이 허다하지요.  지칠만도 합니다만 재미있기도 합니다.  가슴 뿌듯한 일도 많습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벽에는 이런 글이 적힌 액자가 걸려있습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예수살이 운동의 모토입니다.  또한 민들레국수집의 모토이기도 합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민들레국수집을 도와주시는 은인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처음처럼...
민들레처럼...


노을 18-08-18 14:01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기분이 좋습니다.
함께하는 것이 이리도 즐겁고 행복한 일인지 알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 고맙습니다.
박재범요한 18-08-18 12:11
 
가슴이 뜨거워 지는 이곳이 있어 행복할뿐입니다.
바쁜일상 핑계대며 말로만 하고있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밤비 18-08-18 10:23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분들에게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기쁨도 슬픔도... 같이 한다는 것 생각해보면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처럼요...^^
박민호요셉 18-08-18 07:54
 
착한 목자이신 예수님처럼.....
마음이 따뜻해지는 민들레 공동체 향기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도혜민보나 18-08-18 05:12
 
가난한 이웃에게 다가가는 법을 정말 몰랐는데, 민들레 사랑을 통해 그 방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민들레처럼....
청포도 18-08-17 19:08
 
행복해보입니다^^
하느님 보시기에 참 좋아라 하실...풍경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다양하지만 일관된 사랑법들을 행복한 마음으로 봅니다.
짧은 글로라도 응원드리고 싶습니다.
이소율마리아 18-08-17 17:57
 
낮은 마음, 나누는 마음속에 행복이 있음을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손재민필립보 18-08-17 12:24
 
오늘 하루도 민들레 안에서 사랑을 가득 느낄 수 있습니다.
저도 이 행복한 대열에 끼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꿀벌 18-08-17 08:31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바라봅니다.
사랑의 위대함에 숙연해집니다.
도영미 18-08-17 06:09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 마을이 우리 모두의 희망입니다.
최여은루시아 18-08-16 20:08
 
민들레공동체가 행복한 이유는 더블어 함께 사는 사랑 덕분이리라
폴로 18-08-16 14:22
 
인간을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투신하는
서대표님의 실천하는 모습이 저를 사람답게 살게 깨우칩니다.
전길문시메온 18-08-16 12:11
 
행복을 노래하는 곳~
희망을 만드는 곳~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박현수 18-08-16 10:17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정치욕망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국수집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초이 18-08-16 09:50
 
소오된 사람들을 위한 좋은 민들레공동체 만들어주셔서 마음 다해 고마음을 전합니다. 굉장히 많이 애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기대됩니다.
정경혜알비나 18-08-16 07:1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참 편안하게 다가오십니다. 전혀 어렵지 않고 불편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바로 민들레 국수집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파이팅 !!!
방실이 18-08-15 20:15
 
반짝 반짝 빛나는 민들레 사랑,
언제나 작고 소박한 일상에서 시작되는 민들레 공동체는
미래에도 커다란 물결이 되어 우리 사회전체에 건강하고
활기찬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계속해서 발전되는 민들레공동체를 정말 힘차게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은별마르첼라 18-08-15 18:28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최고라 생각듭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치를 다시 볼 때입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보라빛향기 18-08-15 13:07
 
기쁨 속에서 사는 것이라 믿을수 있는 삶은 정말 은총입니다.
사랑하는 민들레 울타리 안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공영준시몬 18-08-15 12:12
 
민들레 국수집이 열어가는 세상은 정말 저에게는 새로운 세상 입니다.
작더라도, 꾸준히 응원하겠습니다.
체리 18-08-15 10:44
 
우리의 큰 스승님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인사를 보냅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나에게 가르쳐주었습니다.
조승훈 18-08-15 07:04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가 있어 저희 같이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세상이 어둡지많은 않습니다.
밝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홍이진 18-08-14 22:21
 
희망과 사랑과 믿음을 마음껏 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허장식 18-08-14 19:25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희망을 다시 한번 가져봅니다.
좋은 정신과 삶 감사합니다.
김지혜빅토리아 18-08-14 18:1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가난한 이웃에게 하나라도
더 챙겨드리려는 마음이 감동할 수 밖에 없습니다.
릴리 18-08-14 14:33
 
민들레 공동체가 세상을 밝혀주는 희망빛입니다.
우리나라 곳곳에서 아끼고 사랑하며 함께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부자동네에서 가슴을 울리는 감동적인 나눔현장을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석우가브리엘 18-08-14 13:52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백은혜 18-08-14 08:26
 
민들레 국수집 소식이 제 마음의 눈을 번쩍 뜨게 하였습니다.
이웃들을 위한 희망이기 때문입니다.
지친 이웃들의 삶의 희망을 일으켜 세우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서도윤 18-08-14 07:51
 
하느님을 믿는 것만이 참신앙이 아니고 많은 것을 나눈다고 참나눔이 아니고
조건있는 사랑은 참사랑이 아니라는 것을 서영남 선생님의 말씀과 함께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에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마음에 깊은 감동을 주는 나눔 일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애플민트 18-08-13 19:48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위로해주고 풀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입니다.
한껏 많은 분들과 이렇게 소통을 하니 행복할 따름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엄지척!! 따봉입니다^^
오하나세실리아 18-08-13 18:04
 
민들레 국수집은 마냥 좋습니다...
사랑으로 하는 모든 일들은 이렇듯 굳이 설명되지 않아도
그 기분 좋음이, 특유의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모찌 18-08-13 15:42
 
우리 사는 세상에 밝은 등불을 달아 주십니다.
그 길 따라 걷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파이팅!!
차진수레오 18-08-13 12:46
 
힘든 이웃들 가슴에 새롭게 싹틀 민들레 사랑을 봅니다. 어둡게 닫힌 우리네 세상 속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힘든 이웃들 가슴에 새롭게 싹틀 민들레 희망을 봅니다.
뽀로로 18-08-13 09:18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임경아실비아 18-08-13 05:38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안 그랬으면 메말라가는 이 시대 저 같은 사람은 마음 기댈 곳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최고이십니다.
사과공장 18-08-12 20:38
 
실천하시는 나눔앞에 늘 투정만 부렸던 제 자신을 뒤돌아 보게 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행한 나눔은 그 어떤꽃보다 향기롭고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최하선루시아 18-08-12 18:38
 
민들레국수집에 가끔 방문하고 있는데 올때마다 느끼는것은 새로운 감동이라는 엔돌핀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참 멋진 곳입니다. 오늘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행복충전하고 희망 만땅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파란고양이 18-08-12 14:42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항상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모습을 봅니다. 감사합니다. 시간내어 또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활동 가도록 하겠습니다. ^^ 사랑합니다.
배호성가브리엘 18-08-12 13:44
 
나누면서 이웃들과 함께하는 평범한 삶이 최고의 삶임을
가르쳐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머리로 알아들은 진리를 가슴으로 이해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멋진 일인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
이두영 18-08-12 11:22
 
제 나약한 마음, 의지, 생각을
'사랑'과 '자비'로 채워지도록 은총을 청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의 나눔....정말 너무 감동합니다...
임수정올리바 18-08-12 07:59
 
고맙습니다. 나누며 공유하며 살아가는 모습, 많이 배우며 살아갑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기도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조찬미 18-08-12 07:30
 
공감할 줄 아는 사람!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사시는 서영남 선생님!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
저도 서영남선생님처럼 그렇게 공감하고, 나눌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응원합니다.
엘리 18-08-11 23:02
 
오늘도 더운날씨가 계속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하늘은 맑더라구요..
어서 파란 가을 하늘을 기다려 봅니다.
유난히도 더운 여름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민들레 손님분들 식구분들 수사님 사모님 모두 건강하세요!
정지율 18-08-11 22:13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안수홍 18-08-11 21:03
 
희망없는 삶을 살았을 손님들에게 희망적인 삶의 방향과 해결책을 주려고 노력하는,
또 그러한 도움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다는 것이
너무 감격스럽고 행복합니다.
기쁘고 희망이 넘쳐나는 세상이 되길 더욱 간절히 바래봅니다^0^
샛별 18-08-11 19:28
 
민들레 세상처럼...
가지려고 할 때보다 나누려고 할 때 더 큰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을 알려주신
서영남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황유라 18-08-11 18:10
 
민들레국수집의 훈훈한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것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몸으로 전하는 천사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포에버~~!! 민들레 화이팅~!
조미선안젤라 18-08-11 17:21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차선우 18-08-11 15:29
 
이제는 민들레 국수집이 없으면 안된다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합니다.
권욱마테오 18-08-11 15:03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면, 가슴아픈 사연을 가진 이웃들이 많습니다.
상처받은 이웃의 눈물을 닦아주고 힘든 이웃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서영남 대표님의 넓은 마음에 저도 풍덩 빠지고 싶습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밀랍인형 18-08-11 14:39
 
많은 분들의 응원이 있어도 민들레국수집을 지켜 나가는 일은 참 외로울거란 생각을 해봅니다.
어려운 이웃 곁에서 같아 아파하고, 어깨 토닥여주는 민들레 수사님 파이팅입니다.
힘내세요~ 수사님~~^^
홍미정 18-08-11 14:12
 
민들레 사랑 덕분에 이기적인 제 마음을 고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더더욱 희망차고 밝은 미래가 열리길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매일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움이 시작되는 이곳에서 저는 열심히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별님 18-08-11 13:33
 
저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제가 전혀 몰랐던 그런 분들의 삶을 만날수있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읽고 행복을 바라는 것만으로도 제 자신도 치유받고 착한사람이 되는거 같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바로 힐링캠프 입니다! 살롬..^^
신순희 18-08-11 13:12
 
주말인 오늘도 날씨가 무척 덥군요.
그래도 아주 조금은 내려간듯 보이는데, 여름의 끝자락까지 모두들 조금만 더 힘내시길 바랄께요.
이정우빅토르 18-08-11 12:35
 
오늘도 많이 덥네요.
오늘도 많이 수고해주세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응원합니다!
아름답게 피어나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유수영 18-08-11 12:02
 
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체계적으로 나눔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법이 좋아요.
어쩌면 나라가 하지 못하는 그런 일을 이렇게 민들레가 해주니, 얼마나 다행인지요.
민들레 국수집에 본받을 점이 정말 많습니다.
많은 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많이 도왔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도주영 18-08-11 10:16
 
절망인 이웃들에게는 정다운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꿈과 희망이 있습니다.
나를 믿어주고 함께해주는 따뜻한 가족이 있다는 것은 큰 행복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비비안 18-08-11 09:41
 
안녕하세요~~
앞으로 쉼없이 계속 나아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정겨운 친구 같고 가족 같고, 옆에서 계속해서 응원하고 싶어집니다.
손님들을 위해 최상의 공간으로 만들어 주시려 노력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귀한일을 하고 계십니다.
항상 마음으로 응원 합니다.
땅콩 18-08-11 08:11
 
안녕하세요.
항상 보면은 느끼는 것이지만, 베로니카님의 여자의 힘으로 민들레의
이 큰 공동체를 꾸려나가심에 진심으로 놀랍고 놀라웠습니다.
갈 곳 잃고 방황하는 사람들..
따뜻하게 안아주시는 넓은 사랑 감사드립니다.
임정현보나 18-08-11 07:49
 
행복한 사람이란 나눌줄 알고 사랑할 줄 아는 인생을 사는
사람이라는 것을 민들레소식을 접하며 느껴요.
요즘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복음을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유준시몬 18-08-11 06:13
 
어려운 시절에 민들레 국수집이 나누어주는
그 마음과 희망만은 오래도록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나만의 세상이 아닌, 우리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배고픈 분들에게 따뜻한 밥만 주시는게 아니라 
따뜻한 사랑도 주고 계십니다!ㅊ
박진호 18-08-11 05:00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복음말씀을 접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조금씩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특별한 사랑 나눔 ~최고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송소은젬마 18-08-10 23:06
 
민들레 공동체의 신념이 참 멋집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기댈 언덕으로 이렇게 있어주어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임영훈 18-08-10 22:23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이에 끝까지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에 늘 평화가 깃들길 기도하겠습니다.
김형선 18-08-10 21:05
 
나보다 낮은 이웃을 진심으로 접대하는 수사님의 운영방식이 얼마나 큰 감동으로 그 분들께 전달될지...
더운 날씨에도 참 수고 많으십니다.
이승재 18-08-10 20:54
 
시간과 정성도 많이 들고 쉬운 일이 아닐텐데 오손도손 모여 한바탕 웃고 있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모습이 참 따뜻하게 다가옵니다.
같이 삶을 나눌 수 있는 영광을 저에게도 주세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별이 18-08-10 19:02
 
실천하시는 나눔 앞에 제 자신을 뒤돌아 보게 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행한 나눔은 그어떤꽃보다 향기롭고 아름답습니다.
대한민국의 사랑을 밝히시는 희망천사 민들레수사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김지원안나 18-08-10 18:00
 
고운 마음에 세상이 밝아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 데 큰 희망이 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든 민들레 가족분들에게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이보연 18-08-10 15:24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에는 VIP손님들이 가득 넘쳐나겠지요~
민들레 사랑 가득 밥한그릇먹고 배부름에 배를 두들기며 행복한 미소 한모금~ 이런 작은게 행복아닐까요*^^*
돈이 없어도 행복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해봅니다. 감동! 감동!
콩순이 18-08-10 14:48
 
즐겁고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사랑의 의미를 잊어버리고 무심히 세상 속에서 생활할 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떠올리겠습니다. 사랑의 천사님들!
라임이z 18-08-10 14:03
 
항상 한결같은 민들레의 일상 또한 감사하며
지금 이시간에도 바삐 움직이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도
응원의 목소리 전하고 싶습니다.
남영준가시미로 18-08-10 13:22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나눔에 자랑스러움을 느낍니다.
머리에서 가슴으로 이어지고 발까지 이어지는 사랑 실천에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이 무럭무럭 커가기를 희망합니다.
정용우이냐시오 18-08-10 13:10
 
새로운 밀레니엄의 길목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외롭거나 힘들 때 마음의 등불로 다가올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매마른 우리들의 가슴에 한줄기 빛을 선사하는 민들레수사님은 우리의 희망입니다. 나눔이 머무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가은베로니카 18-08-10 12:43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하고 기쁘게 불러봅니다.
휼륭한 사람은 남들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희망을 찾아냅니다.
가난한 이웃들 마음 속에 있는 희망의 보석을 캐내는 민들레 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전민제 18-08-10 10:34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의 소식을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 대표님이 되어주기를...
베이비레빗 18-08-10 09:02
 
민들레일기를 읽는데 모두가 귀한 생명의 말씀입니다.

좋은 나눔 감사합니다.

나눔은 꼭 가진게 있어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

마음이라는 것을 새삼 다시 느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늦게라도 깨달았으니

가난한 이웃을 정말 사랑하는

참다운 사람으로 새롭게 태어나야겠습니다.
박인혜마리아 18-08-10 08:31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과 좌절하고 힘든 이웃들의 병든 마음을 보드랍게
감싸주고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수사님 훌륭하십니다.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입니다! 화이팅!!!!
지서영 18-08-10 07:50
 
민들레 국수집은 지금처럼만 이끌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많은 것을 배웁니다.
세상이 진정 우리가 앞으로 살아가야 하는 모습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남궁지연 18-08-10 07:26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은 이 시대 참 귀한 사랑입니다.
여름휴가 교도소 봉사 다니시느랴 찜통더위에 수고가 많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서광재루카 18-08-09 23:39
 
놀랍습니다.
너무나 부족한 제가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고 많이 착해졌어요.
9년 냉담도 풀고 요즘 성당도 잘다니고 있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영원히 제 마음 속에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미진 18-08-09 22:41
 
8월입니다..다음주는 말복이고, 몇일전 입추가 지났습니다.
이 푹푹찌는 찜통 더위가 물러나야 정말 괜찮을텐데..
얼마 안남았습니다~ 조금만 더 힘내시길 바랄께요!!
화이팅~화이팅~
프라하에서 18-08-09 21:19
 
학생때 부터, 길거리에 있는 노숙자분들을 보면, 정말 안타까웠는데,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에서 훌륭한 나눔을 해주시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조금이라도 돕겠습니다!
임우성 18-08-09 20:48
 
오늘도 무척 더운날이였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도 오늘 정말 힘이 든 하루였겠네요.
이웃분들을 위해 열심히 해주신 오늘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내일도 힘내주세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마카롱 18-08-09 19:29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하느님 안에서 사는 비결을 배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정성과 사랑에 대해 생각해보며
제자신을 뒤돌아 볼수있는 계기가 만들어 집니다.
항상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과 두 천사분 안에 주님의 평화가 깃들길 기도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을 안겨주셔서 고맙습니다.
봉주은 18-08-09 18:09
 
늘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너무 감동받곤해요..
항상 기적을 만들어 내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아내 베로니카님.
어려운 이들에게 헌신하시는 두 분 모습이 너무 아름다운 부부이십니다.
민들레 국수집 속에는 반짝이는 보석들로 가득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는 두분의 행복의 길이 아름답습니다.
건강하세요..
고윤아빅토리아 18-08-09 17:37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을 살리시는 우리시대 사랑의 아이콘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공동체의 빛나는 꿈을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성연주 18-08-09 16:18
 
푸근합니다.
그리고 정감이 갑니다.
마음 넉넉해 집니다.
타인을 위해 이렇게 헌신이 자연스러우신 모습들을 보니..
민들레 국수집을 위한 모두를 사랑합니다.
지도연 18-08-09 15:44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푹푹찌는 요즘같은 때, 민들레국수집의 중요성이 더욱 절실해 집니다.
한끼니의 식사를 주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사람대접임을 우리는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JiYeong 18-08-09 14:14
 
그저 아무 대가없이...민들레 식구분들이 예쁘게 잘 살아가는 것만 봐도 흐뭇해하고,
바로 그 이유를 민들레 국수집을 꾸려 나가시는 서영남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무더운 여름 너무 힘드시겠습니다..
응원합니다~~!!
피노키오 18-08-09 14:01
 
입추가 지났는데도, 날씨가 무덥습니다.
조금은 쉬원한 바람이 불어, 손님분들도 한결 편안할날이 빨리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조금만 더 힘내세요!
백민아로사 18-08-09 13:39
 
큰 감동과 함께,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따스함과 함께 커다란 행복 바이러스를 받았습니다.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 두분 화이팅!!~
황정민요한 18-08-09 13:10
 
예수님의 말씀과 뜻을 전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평화가 늘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김혜진 18-08-09 12:54
 
건강하시죠 ? 늘 큰 사랑으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 맺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게서 받은 '사랑 ' 은 더욱 늘어나겠지만,
저 또한 받은 사랑이 식지 않도록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그 사랑 전하며 착하게 살아갈께요~
항상 건강하세요...
강정욱막시모 18-08-09 12:37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곳 민들레 울타리..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힘든 이웃들에게 참사랑을
실현할수 있도록 다리가 되어주나 봅니다.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화이팅~~
김해일 18-08-09 10:38
 
민들레소식을 읽으며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생동감 있게 느끼게 되네요.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마음이 포근해지고요.
날씨는 비록 많이 덥지만 모두들 조금만 더 힘내세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디바 18-08-09 09:07
 
참으로 평화스러운 풍경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행복한 일상입니다.
줄서지 않고!
차별대우 받지 않고!
사람다운 대접 받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최고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감동!!
유서영헬레나 18-08-09 08:02
 
민들레 사랑을 보면은...온통 감사할 일 투성입니다.
사랑은 서로서로 퍼트리는 게 아닐 런지요.
민들레 홀씨가 바람에 날려가듯...
민들레 국수집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류진태모세 18-08-09 08:01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주는 희망 기운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
이정호 18-08-09 07:58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로 마음이 상쾌해지네요^^
사람답게 희망차게 멋지게 살려는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가 되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꼭 필요한 곳입니다!!
늘 사랑의 불이 붙고 있는 봉사하는 사람으로 살고 싶은 것 이것이 저의 바램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손주미 18-08-09 06:47
 
연일 무더위에 숨막히지만 민들레공동체 사랑덕분으로 삽니다.
아름다운 나눔으로 가는 민들레 사랑...
세상에서 더 밀려날 때 없을 때까지 밀려나신 분들의 희망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은 정말이지 세상에 둘도 없는 천사이십니다.
박아름 18-08-08 22:03
 
가난한 이웃들 걱정은 항상 끊이질 않네요.
언제나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참 행복하고 고마워요...
박민홍 18-08-08 21:02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살아갈 길을 제시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 자체가 큰 축복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매일 마음을 넓히며 나눔의 기쁨속에 살수 있길 바래봅니다.
백초 18-08-08 20:05
 
이웃에 많은 힘겨운 분들...그분들이 진정한 위로를 받을 수 있는 곳
사람답게 사랑하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모두에게 민들레 사랑법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우리 사는 곳에 이렇게 지상의 천국들이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은
참 아름다운 기적이고, 축복이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백대현 18-08-08 19:12
 
돈, 권력, 명예, 구원의 확신으로 내 몸이 부유해지면 마음이 가난하기는 정말 어렵습니다. 수사님께서는 몸과 마음이 가난한 겸손의 길을 가셨습니다. 우리 모두 따라갑시다 ^^
용천 18-08-08 18:48
 
가난한 이웃을 돕는다는 것은 귀한 인연을 우리에게 선물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수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건네고 싶습니다. 그냥 곁에 있어줘도 큰 힘이 됩니다.
김민정카타리나 18-08-08 17:24
 
제가 어떤 정신으로 살아야 하는지 정확히 잡았습니다.
작은 정성이라도 함께 나눌 그 날을 위해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끝없이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에 영원히 축복이 가득하길 작은 기도 올립니다^^
한소희 18-08-08 15:55
 
순수한 빛들이 모여 세상을 밝히는 태양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세상은 더욱 빛이 납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하시는 수사님으로 인해 더욱 밝은 세상이 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수사님 화이팅!
coco 18-08-08 15:41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살아가는 참맛을 느껴보려합니다.
끊임없는 욕심이 나를 흔들때  사랑과 나눔이 주는 민들레의 향기가 제삶을 변화시킵니다.
최윤희 18-08-08 14:51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 대표님을 몰랐다면
평생 나만 아는 재미없고 무의미한 삶을 살았을 것입니다.
제가 환하게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국수집의 진심으로 하는 이웃사랑입니다.
용용이 18-08-08 13:40
 
민들레 일기를 한 자 한 자 가슴에 새기며 감동으로 읽어갑니다~
다 읽고 나면 어느새 마음이 평안해집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의 벗인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오디 18-08-08 13:13
 
민들레는 감동입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민들레 식구들을 생각하면서 마음이 뭉클해졌습니다.
하느님께서 주시는 사랑이 이와같다고 생각하니 가슴 벅차오릅니다.
사랑의 힘은 참으로 위대합니다!
최훈노르베르토 18-08-08 12:24
 
꿈을 잃어버린 그래서 마지 못해 살고 있는 이웃들에게 꿈을 꿀수 있게끔
전폭적인 지원을 해준 민들레 국수집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박대웅 18-08-08 10:30
 
진정한 민들레국수집을 완성하는 건, 주는 사람도 주는 사람이지만,
받는 이들의 희망을 향한 진실된 노력과, 메너리즘에 빠지지 않는 마음일 겁니다.
민들레국수집 베베모 세 천사분들도 vip손님 분들도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김성근 18-08-08 10:11
 
정말 이곳에서는
그동안 그리웠던 따스함이랄까
사람사는 온기가
가득히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구름 18-08-08 09:35
 
잘나서, 가진게 많아서 '나눔'을 하는 것은
진정한 나눔이 아님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주님을 만나는 생생한 체험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수경 18-08-08 08:56
 
아름다운 나눔을 보면 주책없이 눈물이 납니다. 지금처럼요. 노숙인들을 사랑한다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 시도만으로 이미 천국을 향해 걷고 있는 것임을 민들레 일기에서 느꼈습니다. 늘 고생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선화그라시아 18-08-08 07:27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보다 더한 힘이 없음을 오늘은 더욱 확실히 믿습니다.
올리비아 18-08-07 22:19
 
서영남 베드로님과 베로니카님이 만들어 가시는 아름다운 나눔이야기, 저는 몇년째 보고 있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한 후 , 저의 인생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이기적인 저를 버리고,
다른사람을 위할 줄 알고 진심으로 함께 할 수 있는 마음을 넓혀가는 중입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하나 18-08-07 21:05
 
무더운 날씨에도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 행복하세요.♡
정지훈 18-08-07 20:01
 
저에게 커다란 빛으로 다가옵니다!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향기나는 삶을 본받고 싶어서
이제는 봉사활동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희망의 별이 되겠습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고슴도치 18-08-07 19:02
 
눈이 시릴 만큼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에 넋을 놓았습니다.
세상을 향해 뿜어내는 민들레 국수집 향기에 취해 행복합니다^0^
나도 힘든 이웃들의 손을 덥석 잡고 싶은 충동이 생겼습니다.
가난한 이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오영애 18-08-07 18:06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은 제가 하루에 한번은 꼭 들르는 단골 홈페이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항상 따뜻하고 포근함이 느껴지는 곳이기 때문이지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을 아끼지 않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권주미에스더 18-08-07 17:18
 
안녕하세욤!
우리 사는 세상에 절망이 넘쳐도 아직은 살만하다 말할 수 있는 건
민들레 사랑같은 따뜻한 마음들이 아직은 넘치기 때문입니다.
그 사랑을 하나 더 보태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기도로 보답하겠습니다.
빅토리아 18-08-07 15:00
 
제가 느끼지 못했던 것들을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요즘은 자주 생각하게 됩니다.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을 짓는 곳!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한승수 18-08-07 14:51
 
내 생애 최고의 순간은, 삶의 방향성을 세운 때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때입니다.
한결같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순하고 따뜻한 마음,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더할 수 없는 사랑과 감사를 전합니다.
김세아 18-08-07 14:43
 
날씨가 무척 덥습니다. 서울이 35도나 올랐다고 하는데... 어디는 37도까지...길거리에서 지내시는 노숙자분들은 이 더위를 어떻게 견디셨는지.. 걱정이 되더군요. 뜨거운 태양에 기력이 많이 약해지실 것 같은데 이럴때, 민들레 국수집의 영양가 많은 음식을 드실 수 있다니, 다행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민들레 국수집에 정말 고맙습니다.
손정아소피아 18-08-07 13:40
 
더무도 더운 여름이라 유난히 힘이듭니다.
민들레 손님분들도 식구분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이런 힘겨움에도 배고픈 우리 이웃의 위안처가 되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하고 뜨거운 사랑이 너무나 좋습니다.
늘 실천하는 나눔하려 노력합니다.
가슴속에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더운 여름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제임스 18-08-07 13:29
 
배고프고 힘들면 찾아갈 수 있는곳!! 저는 그냥 찾아가렵니다.
가서 고슬고슬 따뜻하게 지어진 밥을 손님들께 퍼드리는 값진 일을 하고 싶습니다.
더운 여름에 밥지어주시는 수사님께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힘든 여름 화이팅하세요!
이미영 18-08-07 12:51
 
경제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살기가 힘들다고들 합니다.
하지만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전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어깨동무하는
서영남원장님의 헌신하는 삶이 멋집니다.
김재원안토니오 18-08-07 12:01
 
늘 지금처럼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살맛나는 세상이 되기위해 지금처럼 앞장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입추인데도 날씨가 참 덥네요!
기나긴 여름이 얼른 끝나길 바랍니다...
한결같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로꾸 18-08-07 10:08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서영남 대표님의 맑고 투명한 모습을 보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맑음으로 길고 긴 하룻길이 충만해졌습니다.
대표님은 VIP손님들 식사대접에 바쁘시겠지요~ 화이팅!!을 외쳐드립니다.
박병준막시모 18-08-07 08:43
 
울다, 웃다, 감동인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의 오래된 순수한 열정...
가난한 이들을 향한 아낌없는 마음의 품이 참 좋습니다.
두 분의 나눔을 보면 말이 필요없습니다.
그냥 "최고" 입니다 !!!!!
김윤혜마리아 18-08-07 07:31
 
사람이, 사람을 그것도 자기보다 못한 사람을
섬기는 것으로 사랑이 완성됩니다.
거짓된 마음없이 오직 진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은 또 하나의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정윤주 18-08-07 06:09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가슴에 늘 희망을 심어주고, 가난한 아이들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민들레 마을 사랑 나눔은 이 시대의 희망인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수고하세여~
박주홍 18-08-07 05:47
 
민들레 국수집의 회원이 된 것이 커다란 은총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가까이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VIP 손님들을 뵙고 싶은데 시간이 여의치 않네요.
그래도 매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함께 호흡하고 행복감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민소은데클라 18-08-06 22:12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주위에 있음을 참 감사하게 생각해요. 모든 꽃이 흔들리며 피어나듯이, 시련이 있어도 쓰러지지 않는
민들레가 되길 바래요. 감사합니다.
임승훈 18-08-06 21:10
 
민들레 국수집이 없는 세상은 꿈꿀 수 없습니다. 보고싶고, 생각납니다.
이제는 가족처럼 편해진 VIP손님들이 모두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희망으로 깨어나길 기도합니다.
안창민 18-08-06 20:17
 
민들레 국수집은 어떤 곳이든 가장 힘겨운 사람들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도움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한 곳에 사람들에게 손을 잡아 주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꽃보다남자 18-08-06 19:49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바로 그렇습니다. 천국에 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훌라 18-08-06 18:14
 
몸과 마음과 영혼이 행복으로 향하는 길,
민들레 국수집이 그 여정을 위한 더없는 좋은 길잡이가 되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꿈을 향한 힘찬 기운을 봅니다.
오늘 제가 희망과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존경하고 고맙습니다..
이은실도미니카 18-08-06 17:27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이 매일 매일의 생활을 활기차고 내적인 평화로움을 지니시길 빕니다.
곁에서 늘 희망과 행복을 북돋아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도 평화를 빕니다!
정말 멋지신 두분이세요.
오경민토마스 18-08-06 15:57
 
덥고, 습해서 가만 계시는 것만으로도 힘들 날씨에 고생하셔야 할 수사님!
거기에 익숙한 곳도 아니고, 언어나 문화도 아직은 낯설거구요.
저는 짐작하기 힘들 정도지만...
힘내시라고 응원이라도 드리고 싶습니다.
바라밤밤 18-08-06 14:30
 
민드레 국수집 이곳 홈피를 방문하면, 입가에 미소가 나도 모르게 번집니다.
민들레 좋습니다.
민들레 홧팅~~~^^*
김민정 18-08-06 14:17
 
낮은 이들을 참 마음으로 섬기는 곳이 대한민국에 몇 곳이나 될까요? 참 찾기 힘든 시절이 되었는데... 그나마 민들레국수집이 있었네요. 참 감사합니다.
최선희 18-08-06 13:52
 
우리가 사랑의 마음을 키워갈 때, 세상은 빛과 희망을 얻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사랑할 때에만 그 사랑으로 사람을 깊이 알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시간처럼 나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쓰여지고 열려있길 기도합니다.
오예스 18-08-06 13:29
 
아름다운 마음과 사랑의 실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든든한 힘을 주리라 믿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그림자 18-08-06 13:10
 
민들레 국수집을 많이 응원하고 사랑하는 많은 팬들이 있다는걸 기억해주세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서형진티토 18-08-06 12:55
 
항상 적당히 많은것을 사랑하고 나누기보단, 적어도 깊이있고 진실하게 사랑하는것이
소중한 것임을 느끼며 너무나 부족한 제 내면의 사랑을 수사님처럼 닮아보려고 노력합니다.
제자신을 비춰보는 거울로써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존경합니다.
유민우 18-08-06 11:12
 
사람과 사람사이에 있는 것이 사랑이 더해진다면 그것처럼 따뜻한 일이 없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또 그것처럼 맘 치이는 것이 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항상 화목하고, 행복이 넘치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선화 18-08-06 10:33
 
마음 깊은 곳까지 움직여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스쳐갑니다.

힘든 이웃들을 저절로 변화시키는 나눔을 우리 모두 실천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내 삶에 꼭 필요한 지침서입니다.
장민성 18-08-06 09:06
 
모든 결핍에는 다른이들의 도움이 필요 한거라고,
쉽게 생각한다면
우리가 가난한 사람들을 대하는 태도도 훨씬 자연스러워 질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에 던지는 함께 잘사는 그런세상...

그 따뜻하고 감동적인 마음...
감사드립니다...
김주연올리바 18-08-06 08:39
 
민들레국수집은 생각이 바르고,
그 생각을 진짜로 실천해 나간다는 데
다른 곳들과의 차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레모나 18-08-06 07:38
 
물질의 풍요로움 보다 따듯한 마음을 더 추구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저 역시 많은 것을 느끼는 하루하루가 됩니다.
제 자신을 다시 돌아보고 반성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소영아델라 18-08-06 07:29
 
올려 주신글이나.... 민들레 사랑이야기를 보면서, 사랑을 배우고
희망을 알면서 멋지게 아침을 출발합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 잘 다녀오시길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은주현 18-08-05 23:06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언제나 참 고마운 사랑입니다.
더운날씨 고생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봉민수 18-08-05 22:25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를 두번정도 간적이 있어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천사의 미소를 여러번 본 적이 있어요.
착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그것이 모두 얼굴에 나타난다고 하던데...
그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아름다운 마음씨, 아름다운 미소가 생생하네요^^
다시 한번 가면 그 아름다운 미소를 볼 수 있겠지요..
진정 감사해요..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지수연 18-08-05 21:16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위안받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 하나하나 얼마나 정답고 가슴 뭉클한지, 눈물이 납니다.
우리 삶의 눈시울 따스한 상호 교감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장민택 18-08-05 20:54
 
감동을 받으면 언제나 그렇겠지만.. 오늘도 역시나
가슴 한편에서 무언가 '찌르르'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타인에 대해 마음을 쓸 때, 어려운 이웃을 도울 때,
그것은 참으로 살아 있는 기도이며 희망임을 서영남대표님께 배우고,
냉정하고 이기적인 제 마음에도 작은 홀씨가 피어나길 빌어봅니다. 감사합니다.
신밧드 18-08-05 19:21
 
이세상에서 가장 견디기 어려운 고통이 `배고픈 고통`이라고 하는데
VIP손님들은 정말 힘들고 어려움이 많았던것 같습니다. 죽고 싶을 만큼... ㅠ
하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의 힘으로 반드시 새롭게 시작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화이팅~~~~
이하은소피아 18-08-05 18:13
 
낮고 낮은 꽃섬고개에 햇님처럼 피어난
민들레 공동체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그 예수님의 사랑이, 눈물이 위로가...
꽁꽁얼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르르르 녹아내릴 것을 믿습니다.
누가 뭐라해도 사랑은 사과를 반으로 쪼개 나누는 마음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릴리 18-08-05 16:36
 
사랑의 힘으로 삶을 변화시켜 가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 벅찬 이야기를 읽을 때마다 찬미와 감사의 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민들레 일기에서 큰 선물을 받는 것 같아 항상 감사드립니다.
욕심많은 저도 욕심을 버리고 많이 착해졌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박수를 갈채를 보냅니다!!
신소율 18-08-05 14:11
 
가난한 이웃과 함께 간다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감동을 주는 따뜻한 나눔 많이 전해주세요, 건강하시기를...
서영준 18-08-05 14:01
 
민들레국수집에 간다간다 하루하루 미루며 시간이 이렇게 눈깜짝할 사이에 흘렀습니다.
역시 생각과 실천은 너무나 힘듭니다...
그런데 수십년을 하루도 빼놓지 않으시고 민들레를 이끌어오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은 너무 존경스러울 따름입니다..
저도 이번에는 꼭 가보는 나눔 실천을 해야겠습니다. 파이팅!!
오은아소피아 18-08-05 13:44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고 싶습니다.
행복해지는 법을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시의 한복판에서 사람 냄새를 맡기 어려운 요즘 오랜만에 사람 냄새가 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수사님을 만났습니다. 
나눔의 중요성이 더 크게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하느님의 마음을 닮은 민들레 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머털도사 18-08-05 13:04
 
대표님의...아름다운 사랑이야기...잘보고 갑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떳떳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그리고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대표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백진주 18-08-05 12:33
 
정말 이곳에서는 그동안 그리웠던 따스함이랄까
사람사는 온기가 가득히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차준호도미니코 18-08-05 12:08
 
무엇이든, 말보단 실천으로!!
그리고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함을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웠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황유진 18-08-05 11:07
 
열정적인 사랑이 있고, 진실한 마음이 있고, 행동하는 실천감이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이 세가지 전부 다 보여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저도 조금은 가난한 이웃에게 다가가 지지 않을지..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 더운 날에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힘이 얻어집니다!!
홍은아 18-08-05 10:58
 
앞으로 쉼 없이 계속 나아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정겨운 친구 같고 가족 같고, 옆에서 계속해서 응원하고 싶어집니다.
손님들을 위해 최상의 공간으로 만들어 주시려 노력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귀한일을 하고 계십니다.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힘내세요~~^^
항상 마음으로 응원 합니다.
엔젤 18-08-05 10:04
 
'꽃의 향기는 천리를 가고 사람의 향기는 만리를 간다' 고 합니다.
저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아름답고 보람있는 일을 통하여 사람의 향기를 더욱 품고 싶습니다~
세상을 살아 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 처럼 아낌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평화로울까요.
사랑이 넘실넘실~ 참 보기 좋습니다.
이연경젬마 18-08-05 09:36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저절로 숙연해 집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잘 모르는 제가 민들레 일기를 통해 나눔에 맛들여 가는 것 같습니다.
매일 기다리게 됩니다. 앞으로도 감동적인 나눔,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는 글을 부탁드립니다.
오준영 18-08-05 08:05
 
여전히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그 누구도 할 수 없는 사랑과 희망을 나누고 계신 모습이 멋있어 보였습니다.
깊은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변요한 18-08-05 07:29
 
제 닫힌 마음을 열게 해주시고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은인생 불꽃처럼 살다가 가겠습니다.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김미선 18-08-05 00:10
 
우리 모두는 하느님 안에서 한 형제 자매인 것을 서영남 대표님의 헌신하는 삶을 통해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멘.
여혜선카밀라 18-08-04 23:15
 
이처럼 따뜻한 사랑이라면 충분히 노숙자분들의 언마음도 녹이리라 믿습니다.
참 감사한 일입니다. 생각 해볼 수록 그렇습니다.
빛이 들지 않는 인생에 빛이 되어주고 맞잡을 수 있는 따뜻한 손이 되어 줍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신로사리아 18-08-04 23:09
 
힘들고 지친 어려운 이웃들의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조건 없고 댓가없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최태호 18-08-04 22:38
 
더불어 사는 삶....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얻은 깨달음이 너무도 따뜻하고 소중합니다.
좋은 사람을 만나 내가 더 좋은 사람이 되는........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레인보우 18-08-04 21:48
 
이들의 삶에 같이 안타까워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우리가 얼마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조그마한 배려 조차 없었는지 반성하는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양민정 18-08-04 21:02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된 사랑에 많은 이웃들이 생기가 있어지고,
삶의 기쁨을 찾는 것 같아서 너무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독고세준 18-08-04 19:57
 
세상에 이렇게 동화처럼 아름다운 곳이 있다니...!
진정한 사랑이란, 어떤 어려움도 이길 수 있는 믿음과 그 꿈을 이루고 싶은 소망을 주는 것이구나!
사랑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복음 말씀 많이 배웁니다^^
김애란아델린다 18-08-04 18:02
 
늘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좋은 일, 나쁜 일, 즐거운 일상을 보며 한참을 웃었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피갓츄 18-08-04 17:38
 
안녕하세요.
날씨가 너무 더운 하루네요.
민들레손님분들은 얼마나 힘겨우실까 걱정이 됩니다.
내가 아닌 다른 어떤 이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금쪽같은 삶을 기꺼이 희생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정말 자랑스러운 민들레 공동체^^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공동체 화이팅!!
김진아스텔라 18-08-04 16:10
 
한국의 더운 날씨에도, 힘든 일도 이겨내시면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풍경을 보면 저 역시 웃음 꽃이 피어납니다.
민들레 국수집 많은 행운이 있기를 빌어요^^
최영미 18-08-04 15:58
 
묵묵히 당신의 삶이라 생각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과 나눔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변할수 없는 원천같네요. 변함없이 가난한 이웃들과 같이 살아가시는 선생님 덕분에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민들레홀씨처럼 서영남 선생님의 따뜻함이 멀리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진선영 18-08-04 14:03
 
안녕하세요...

돌아보면 감사할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이제 내주는 사람이 되어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어줘야겠습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는 것이 사랑임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느꼈습니다.

두분께 화이팅을 외칩니다!!
제리포 18-08-04 13:53
 
세상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볼 때면, 선물을 받은 것 처럼 기쁘고 행복해집니다.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늘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길...
이선혜테오도라 18-08-04 13:41
 
사랑 가득한 밥상을 차리기 위해 밤낮 애쓰셨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아낌없는 사랑과 격려를 보냅니다. 민들레 마을 일상이 놀랍습니다.
민은하소피아 18-08-04 13:01
 
민들레 공동체를 알고 난 후 진정한 사랑을 배워갑니다.
세상의 아름다운 사랑은 모두 민들레 공동체에 있습니다.
가난한 자들을 위한 진정한 위로..
가난한 자들이 기대어 쉴 수 있는 진정한 쉼터..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김영빈 18-08-04 12:45
 
마음을 다해 열정으로 이웃을 돌바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할 줄 아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작은 것이라도 나눌 줄 아는 두분의 마음이 참으로 훈훈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에서 새로운 감동을 받습니다.
유민근 18-08-04 11:36
 
저에게 행복을 주신 민들레 국수집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세상 구석구석 두루 밝아지기를 염원합니다.
항상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겠습니다.
이재형 18-08-04 11:20
 
조건 없이 아낌없이 모든 것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이
오래도록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셨으면 참 좋겠습니다!!!
유미란카타리나 18-08-04 10:01
 
그냥 믿는 것이 아니라 사랑으로 믿으며,
그리하여 온전히 나를 비우고 베푸는 법을 일깨워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정민애 18-08-04 09:52
 
감동! 감동! ㅠㅠ 아름다운 사랑과 나눔을 보면 주책없이 눈물이 납니다. 지금처럼요. 노숙인들을 사랑한다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 시도만으로 이미 천국을 향해 걷고 있는 것임을 민들레 일기에서 느꼈습니다.
늘 고생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스쿱 18-08-04 07:23
 
민들레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는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민경화리디아 18-08-04 07:19
 
사랑이 무엇인지를 배웁니다...
이 시대의 이 세상의 진정한 환대의집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먼 이야기 같았던 이웃들간의 나눔 희망이
민들레 공동체를 만난 후로 가까워졌습니다.
앞으로도 함께할게요!^^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조심히 다녀오세요.
류소영모니카 18-08-03 23:49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공동체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 사랑과 희망이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놀부 18-08-03 22:34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도 전쟁같은 치열한 더위속에 너무도 힘겨운 하루였습니다.
퇴근하고 지친 몸과 마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힐링하고 싶어 들렀습니다.
사무실에서 일하는 저도 이렇게 출퇴근길에 힘겨워하는데.
밖에서 지내시는 분들은 얼마나 힘겨우실까..
서영남 선생님께서 근심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그래도 세탁, 샤워, 휴식을 할 수 있는 희망센터, 밥 든든히 드실 수 있는 국수집이 있어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민들레 나눔은 정말 감탄이 나옵니다.
선생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일도 힘내세요!
송은서 18-08-03 21:36
 
날씨가 이렇게 무더우니, 기운도 없고 활력도 없고, 몸은 축 쳐집니다.
아마 모두들 그러하겠지요..
오늘 하루도 정말 뜨거운 하루였습니다.
모두모두 건강 유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형준 18-08-03 20:13
 
세상에서 지친 삶 속에서 잃어버린 소중한 무언가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찾았습니다.
진정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이런 아름다운 나눔을 함께 느낄 수 있고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나비새 18-08-03 19:26
 
고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언제까지나 민들레 수사님이십니다
이 세상에 예수님처럼 구석구석 후미진 곳에
삶의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가족분들!
고맙고 감사 드릴 뿐 입니다
이 세상에서 이곳과의 인연이 10년이 넘은것이
참으로 자랑스럽습니다 힘들면 들어와서 보고 가곤 합니다
아지랑이 18-08-03 19:00
 
어쩜 한결같은 모습으로 그 자리를 지켜주시는지....
힘들고 지친  노숙자들의 아버지, 어머니, 형제.. 가족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나윤아 18-08-03 18:09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더운날씨 모두 힘내세요^^
김하나엘리사벳 18-08-03 17:44
 
민들레공동체는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이웃사랑으로 이루어졌지요.
그러기에 그처럼 은은한 민들레향기를 풍기는 것이겠지요.
온 몸으로 헌신하는 천사님들 폭염에도 건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조민형 18-08-03 15:08
 
인간관계를 무너뜨리는 걸림돌 보다는 좋은 쪽으로 이어주는 디딤돌의 역할을 하는
민들레 공동체처럼 깨어사는 우리가 되도록 함께 노력합시다.
참새 18-08-03 14:18
 
희망의 중심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훌륭하십니다^^
두 분의 나눔을 보면 말이 필요없습니다.
더운데 몸 잘챙기세요!
김은비 18-08-03 14:00
 
민들레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저도 어딘가 자리하고 있는 듯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사랑합니다~
더운데 수고하세요♡
차주혜스텔라 18-08-03 13:54
 
서영남 베드로님과 베로니카님이 만들어 가시는 아름다운 나눔이야기, 저는 몇년째 보고 있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한 후 , 저의 인생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이기적인 저를 버리고,
다른사람을 위할 줄 알고 진심으로 함께 할 수 있는 마음을 넓혀가는 중입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핑크 18-08-03 13:02
 
사랑나누기에서 행복을 찾으시는, 민들레 사람들이 진정한 삶을 사시는 게 아닌가 합니다.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이 시대에 이런분들이 계시다는 것이...
덥지만, 참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백주은 18-08-03 12:30
 
너무도 더우시죠?
민들레 손님분들 식구분들 너무나도 걱정입니다.
그래도 언제나 이렇게 들어오면 민들레 국수집은 활기가 넘칩니다.
도란도란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 참행복이 무언인지 느끼게 됩니다.
나밖에 모르는 이 시대에 사랑 넘치고 배려넘치는 민들레공동체가 최고입니다.
빛납니다!!
더운 하루 힘내세요!
권호영다니엘 18-08-03 12:15
 
민들레 사랑이 놀라운 것은 단순하고 형식적인 나눔이 아닌것 같아요.
언제나 손님들을 생각하는 진심의 정성이 담겨있다는 것입니다.
정말 놀라울 뿐입니다.
민들레 사랑에 이래서 감격을 하나봐요.
날씨가 너무 무더운데 부디 몸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래요.
코코 18-08-03 10:26
 
민들레국수집의 훈훈한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것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몸으로 전하는 천사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포에버~~!! 민들레 화이팅~!
최지선소피아 18-08-03 09:09
 
민들레 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박유정 18-08-03 08:08
 
폭염에 열대야에 정말 힘든 하루하루이네요.
올해는 무척 더 더운 것 같습니다.
갈수록 이렇게 팍팍해지는 세상에, 힘겨운 분들이 더 힘겨워지실까 걱정입니다.
그래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힘이 납니다.
마음만 먹으면 아직도 감사할 일은 너무나 많고
이웃을 위해 해야 할 일도 너무나 많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깨닫습니다.
우리의 천사,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서광재모세 18-08-03 08:02
 
착한 목자이신 예수님처럼...
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리며 작은 마음이지만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합니다. 
이 곳 캐나다에서도 민들레 일기를 읽을 수 있다는 것이 주님의 커다란 은총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남궁창민 18-08-03 07:39
 
민들레 공동체에서 따뜻한 밥 한그릇 먹고 나면 또 하루를 버틸 힘이 생기겠지요.
조금씩 조금씩 가슴속 희망도 생길 것이구요~
그렇게 천천히 일어서면 됩니다.
38도 찜통더위에 모두 모두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조승재 18-08-03 06:10
 
오늘 하루도 무척 더울 것이라 하네요..
모두들 오늘 하루도 힘내세요!
이용훈 18-08-03 05:56
 
언제나 더 큰 사랑으로 환대하는 삶을 봅니다.
세상을 끌어안는 마음을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홧팅!
신로사리아 18-08-02 23:09
 
참 아름다운 사랑나눔 이야기입니다.
함께 걷는 세상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통해 진정한 만남이 가져다 주는 기쁨과 감동을 봅니다.
제게 참으로 유익하고 소용되는 내용이 많아서 좋습니다.
아주 특별한 복음 사랑을 배웠습니다.
함께 갑니다.
박선화마리아 18-08-02 22:26
 
존경하고 사랑 합니다.
날이 가도 시들지 않는 가난한 이웃사랑이 제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많이 배우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에게 매일 매일 행복함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한유진 18-08-02 21:00
 
진정한 사랑으로 사회의 위기 앞에 과감하시고, 입이 아닌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한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제 삶을 반성해볼 수 있는 좋은 본보기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김영수 18-08-02 20:38
 
처음의 마음을 늘 간직하며 가는 것! 제가 살아보니, 확실히 쉬운일만은 아니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늘 유지되는 초심은 그래서 참 배울 것이 많습니다. 응원합니다.
나노 18-08-02 19:44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행복해집니다..
모두 다 합심해서 함께하는 모습도 참 좋구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가 많이 성장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배꽃 18-08-02 18:12
 
나눔의 덕으로 주위를 넉넉하고 향기롭게 하는 서영남 대표님 같은 분들이
더욱 많아지는 세상을 기대하고 꿈꾸어보는 것만으로도 저는 행복합니다.
원혜경젬마 18-08-02 17:59
 
제 가슴에 깊은 울림을 주는 글이네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최송영 18-08-02 17:35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이때 우리가 배우고 희망을 나눠가야 할 모습이

수사님의 모습이 아닌가 싶습니다,

낮은곳으로 눈을 향했을때 행복이 온다는 것을 새겨봅니다.
고찬규고스마 18-08-02 16:16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하트비트 18-08-02 16:02
 
우리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예전에는 어려웠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고는 쉬워졌습니다.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희망을 가득 충전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루를 만들겠습니다.
이은경 18-08-02 15:48
 
아직은 살기좋은 세상인듯 합니다^^
이렇게 좋은일을 많이 하시고,
서로서로 조금씩 도와가면서 살아가는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민들레 화이팅!
블루레인 18-08-02 14:03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이 풀어 놓으신 이야기 보따리에서
우리는 참인간의 길, 사랑의 길, 행복의 길을 찾았습니다.
크리미 18-08-02 13:45
 
어떻게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 하는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저의 지금 모습을 바라볼 수 있도록 해준 민들레 일기가 좋습니다.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아름다운 향기를 맡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곽정태마태오 18-08-02 12:56
 
진실한 사랑은 이토록 오래도록 빛이난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함에 알게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오승학빅토르 18-08-02 12:24
 
내가 원하는건 무조건 얻으려 했으면서 내 이웃이 무엇을 원하는지는 관심도 없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부끄러워졌습니다.
앞으로는 주변도 돌아보고 이웃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겠습니다.
부자가 아닌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에...!
문성길 18-08-02 10:04
 
우리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예전에는 어려웠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고는 쉬워졌습니다.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희망을 가득 충전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루를 만들겠습니다.
김영은로사리아 18-08-02 09:23
 
서영남 대표님과 함께라면 어디든 천국입니다..

힘든 일도 슬픈 일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오늘도 이곳에서 살아가는 힘을 얻고자 합니다. 고맙습니다.
이장식 18-08-02 08:44
 
나와 아무런 관계도 없는 사람들을 내 형제자매로,
가족으로 대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을 다해 고마움을 전합니다.
효주아녜스 18-08-02 07:49
 
서영남 대표님께

민들레의 향기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우유식빵 18-08-02 07:21
 
민들레국수집이 너무 좋습니다. 진정한 사랑의 모습이 민들레국수집을 따라가다 보면 분명 보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안나경 18-08-02 00:18
 
세상이 어지럽습니다.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희망을 다시 한번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가져봅니다.
좋은 정신과 희망과 삶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문영미안나 18-08-01 23:09
 
연일 찜통더위로 수고가 많습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곳입니다.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비빌 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윤지효 18-08-01 22:55
 
민들레 국수집의 하루하루는 아무일도 없이 지나는것 같지만 자세히 들여다 보면
하루하루가 특별하지 않은 날 또한 없는것 같습니다.
어떤날은 고마운 천사님들이 다녀가시고 또 어떤날은 착한 아이들이 나눔을 하러 자원봉사를 하러 오기도 하고...
이렇게 무더워도, 꾸준히 나누어주시는 분들도 계시고..
참 정겹네요..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이 이렇게 따스한가 봅니다. 
힘겨운 여름날! 파이팅하세요~~
Ella 18-08-01 21:10
 
폭염주의보가 뜰만큼 서울은 무척 덥습니다.
강하게 내리쬐는 자외선에, 정말 힘든 날들이네요.
밖에서 지내시는 노숙하시는 민들레 국수집 손님분들은 더더욱 힘든 계절이네요..
부디 별탈 없이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모두모두!
차선희유스티나 18-08-01 20:41
 
민들레와 함께하는 시간, 민들레와 함께하는 민들레 이웃분들이 어떤 모습으로 미래를 살아가든,
반드시 행복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고맙습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잘 이겨내세요!
은호석 18-08-01 20:33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우리 이웃분들을 위해 수고해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너무도 더운 하루들입니다.
부디 힘내시길 바래요.
제니 18-08-01 19:47
 
더운 날씨에도 우리 민들레 손님분들을 위해 열심히 고군분투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마카롱 18-08-01 19:32
 
더운 하루 오늘도 민들레 손님들과 힘찬 하루 되셨는지요..
매일 안들어와보면 너무 허전한 민들레 국수집..
오늘도 이렇게 들러서 보게되네요!^^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김희준 18-08-01 18:01
 
35도를 넘어서는 무더위 속에서 하루하루가 참 힘드실 것 같습니다.
사랑이 없고, 열정이 없다면, 견뎌내는 건 쉽지 않을 것입니다.
그만큼 큰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의 사랑을 봅니다..
건강하세요..
김은비 18-08-01 17:46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이 말씀이 가슴 속에 와 닿습니다.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날씨가 너무 덥습니다..힘내세요.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황지은실비아 18-08-01 17:18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돌봐주시는 수사님이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사럼대접..그게 가장중요한 것 같습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 늘 뛰어다니시는 두분을 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
남세실리아 18-08-01 16:49
 
놀랍습니다.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감동입니다.
건강유의하시고 잘 다녀오시길 기도합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써니 18-08-01 16:01
 
저의 시선을 붙들어 놓고 눈물까지 빼놓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조건없이 베풀고 나누는 모습에 정말 천사가 따로 있는게 아니라는걸 느꼈어요.
날씨가 많이 더운데 고생많으세요~!
민들레국수집이 곧 감동이에요~!
안희수 18-08-01 15:34
 
너무도 더운 하루입니다. 바깥에 5분만 있어도 땀이 주르륵.
정말 이렇게 힘겨운 여름도 처음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손님분들도 정말 힘드시겠어요..너무 안타깝습니다.
작게나마 동참할께요!
모두 힘내세요!!
조서은 18-08-01 15:24
 
민들레 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봉혜진마리아 18-08-01 14:26
 
이렇게도 무더위에 너무도 지치는 하루를 보내고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행복한 소식을 많이 가져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행복한 이야기 많이 안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힘이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에드워드 18-08-01 14:09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을 하고 계신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노숙인들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저 적당히가 아니라 가진 것 모두를 힘든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는 두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두분이 애쓰시는 마음..정말 감사드립니다.
장선아 18-08-01 13:46
 
오늘도 너무 더운 폭염입니다.
정말 힘겨우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이웃분들, 식구분들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임정호다니엘 18-08-01 13:05
 
"이 세상에서 가장 가난하고 가장 낮은 곳으로 사람 되어 오신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 넓은 마음을 지니고 나눌 줄 알고 베풀 줄 아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복음으로 많은 것을 느끼고 깨닫습니다. 아멘!! ^_^
오늘 하루도 행복히 보내세요!
고승용 18-08-01 12:43
 
영혼의 전문가! 나눔의 달인!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이 자랑스럽습니다.
하주영젬마 18-08-01 12:07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동수 18-08-01 11:15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진심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모든 사랑의 결정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의 건강을 기도합니다.. 늘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