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8-12 08:14
8/12 감옥에서 감옥으로...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9,389  

군산교도소  다음으로 광주교도소  다음으로  대구교도소  다음으로 화성교도소. . . 

19년형에 15년째 살고 있고,
무기 형에 20년째 살고 있고,
25살에 사형선고. 받고 17년째 대구에서 살고 있고,
20년형에 12년을 살고 있고,
이십대 삼십대 청년들이 어느새 사십대 오십대로....

세월은 쏟살처럼 흐르고...

머리들은 히끗히끗

같이 늙어 갑니다.

광주에서 대구로 갈 때 강한 소나기를 만났습니다.  지리산 휴게소에 들렀더니 놀랍게도 섭씨 26도.  가을이 왔구나 싶었습니다.  정말 시원했습니다만 대구 가까워지면서 섭씨 40도에 육박했습니다.  참 덥습니다.

감옥에서 감옥으로 찾아가는 여름 여행을 하면서도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오는 VIP 손님들이 걱정됩니다.

“이 더위에 밥은 먹고 사는지?”


안수진에스더 18-08-27 07:03
 
이곳에 와서 많은 것 보고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 동안 걸어 온 길을 다시금 바라보게 되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효림로사리아 18-08-26 17:08
 
세상에 귀하지 않은 것이 없고 내 생명 아닌것이 없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깨닫게 합니다! ^^ 화이팅!
시샤 18-08-26 14:0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제 삶의 고마운 나침반이 되어줍니다.
아직은 턱없이 부족하지만, 저도 나눔의 삶에 서서히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박재영요셉 18-08-26 13:55
 
다른 이를 돕는 일은 참 멋진 일 같습니다.
그런일을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알리는 블로거분도 참 멋지십니다.
많은 부분을 감당해나가시느라 조금은 힘들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믿고 오직사랑으로 나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MR긴조 18-08-26 08:55
 
문득 민들레 국수집이 그리워집니다.
나눔의 기쁨은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을 힘든 이웃들에게 떼어줄 때만 느낄 수 있습니다.
세상이 각박하게 변해가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네요~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안혜미 18-08-26 07:44
 
이웃을 도와야 한다는 막연한 생각은 늘 가지고 있었지만 실제로는 마음을 쓰지 못했는데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고 나니 동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 이웃들이 정말 힘든 생활을 하며 고통을 겪는다는 것을 피부로 느낄수 있었습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소은 18-08-25 18:09
 
매일매일을 뜨끈한 밥상으로 대접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뜨끈한 사랑~
한겨울에도 따뜻하고, 무더위에도 쉬원한 그런 사랑입니다!  민들레 아자아자 파이팅!
고혜진세실리아 18-08-25 17:18
 
가슴 찡한 이웃들의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순간순간이 모여 하루가 되고, 삶이 됩니다.
순간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새콤달콤 18-08-25 13:52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의 예쁜 마음 씨가 모두에게 웃음짓게 합니다.
항상 두 선생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안에서 우리 손님들도 큰 꿈만들어 나가길 기도합니다.
강은서도밍고 18-08-25 12:12
 
서영남 대표님이 가난한 이웃에게 하나라도 더 챙겨드리려는 마음이 감동할 수 밖에 없습니다.
모두의 스승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xkawjd 18-08-25 08:14
 
민들레국수집의 수년의 팬으로써, 진심으로 저는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곳 홈피를 방문하면, 입가에 미소가 나도 모르게 번집니다.
북적북적 시끌시끌 사람냄새 가득 풍기는 민들레 국수집이 제 삶에 활력소가 됩니다.
참 행복을 찾았습니다.
도희에스더 18-08-25 07:48
 
항상 초심을 생각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마음에 듭니다.
앞으로도 그 초심을 잃지 않고, 나아가다 보면 언제나
많은 사람들에게 응원 받을 수 있을 거라 확신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입니다...
남궁지연 18-08-25 07:26
 
재소자분들이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바로 민들레 사랑덕분입니다.
힘내세요! 아자아자 파이팅!!
레모니 18-08-24 19:47
 
모든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사람대접하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고은아로사 18-08-24 18:14
 
언제 보아도 늘 나눔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참 마음이 편치만은 않네요..
늘 희망잃지 않으시길 바래봅니다.
일상을 나눔과 함께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블랙홀 18-08-24 15:11
 
훌륭하고 존경스러운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난게 살면서 가장 감격스럽습니다.
감동과 인생의 깨달음이 구슬처럼 매달려 있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매일 읽고 있습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공지호요셉 18-08-24 12:54
 
진하게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민들레가 좋습니다^^
포근한 느낌입니다.
보스베이비 18-08-24 09:04
 
민들레 국수집의 VIP 손님들이
차별하지 않는 진정한 사람대접으로 행복한 아침이됩니다.
VIP 손님 모두가 그리스도의 축복으로 행복하시길 빕니다. 아멘!
서진아도미니카 18-08-24 06:42
 
정말 믿기지 않을 정도로 거짓말 같은 곳입니다. 정부지원을 받을 만도한데
손님분들을 위한 이유로 힘든길을 가시는 서영남대표님이 대단해 보이십니다.
황은호 18-08-23 21:3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께서도
희망 잃지 마시고 늘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늘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희정보나 18-08-23 19:00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오랜시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살아오신 점..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투캅스 18-08-23 14:20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최고입니다.
오승헌막시모 18-08-23 12:29
 
배고픈 사람들을 위해 하루에 몇백인분씩의 밥을 하시고,
그 수고로움을 기꺼이 감내하시는
민들레 모든 가족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땡큐!
손경아 18-08-23 11:04
 
환한 민들레처럼 홀씨를 퍼뜨리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우리 모두는 하느님 안에서 한 형제 자매인 것을 서영남 대표님의 헌신하는 삶을 통해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멘.
심효정안나 18-08-23 07:28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출발을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조은주마틸다 18-08-23 00:39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여름휴가 교도소 방문 감동입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초록하늘 18-08-22 19:19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인연을 맺은 모든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길 꿈꾸는 삶이 희망을 빚습니다.
차주연카타리나 18-08-22 18:45
 
민들레 국수집은 점점 더 절실해지는 우리 이웃들과의 따뜻한 관계를 회복시켜주는 다리 역할을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고 행복을 담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퍼피 18-08-22 14:3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파워가 똘똘 뭉쳐 아름다운 희망 무지개를 띄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일상이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_+
다음 주말에 민들레 국수집에 설거지 봉사갈께요~
윤주희소피아 18-08-22 14:07
 
민들레 교정사목에는 희망이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을 봅니다.
감옥에 갇혀있는분들이 주님의 은총안에서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빕니다. 아멘!!!
고맙고 고맙습니다.
오형민바실리오 18-08-22 12:26
 
민들레의 사랑이 어려운 이웃들의 가슴에 한줄기 시원한 바람을 선물해줍니다.
그 모습에 제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경재석 18-08-22 10:31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화이팅~~!!
윤소미빅토리아 18-08-22 06:13
 
진하게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민들레가 좋습니다^^
포근한 느낌입니다.
여름이야기 18-08-21 19:20
 
평생을 가난하고 힘겨운 이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삶을 살아주셔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선생님도 고되고 힘드신 일도 있으실 법 한데,
한번의 내색 없이 지금까지 이어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홍정호루카 18-08-21 19:05
 
찜통더위에 수고가 참 많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 안아주는 자매상담 고맙습니다.
먼곳이더라고 재소자 형제님들을 위해 웃음을 잃지 않고
늘 챙겨주시는 두분의 사랑이 놀랍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이지영로사 18-08-21 17:11
 
매일매일을 나는 가난한 이웃을 소중하게 대하며, 나눔의 기쁨으로 물들이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다짐합니다!!
올리브 18-08-21 13:11
 
'세상에 사는 동안 더 열심히 나눔을 나누어야지' 하는 아름다운 다짐을 하게 됩니다.
언뜻 사소하게도 보일 작은 인연은 힘든 이웃들에게는 또 작은 기적이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한순간의 시선이, 한 시간의 관심이 민들레 가족분들을 지탱하는 기둥이 됨을... 고맙습니다.
김준일파비아노 18-08-21 12:23
 
민들레 사랑 짱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이분들을 따스하게 안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루이 18-08-21 09:17
 
바람에 날리는 민들레 홀씨를 보는 듯이 멍하니 보게 되는 아름다운 사랑이네요.
사랑에 대해 종교에 대해 한번쯤 다시 생각해 보게 됩니다.
정효성에스더 18-08-21 07:17
 
민들레국수집 글을 잘보고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웃음과 기쁨이 넘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주인장님 파이팅 !!!
최영희소피아 18-08-20 17:09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행하시는 나눔이 존경스럽습니다. 사랑 나눔에 헌신하시는 모든님들!!!  건강 하시기를 두손모아 빕니다.
콤비 18-08-20 13:41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기 전에는 '나'만 봤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힘든 이들도 보고 함께하는 법도 배우고 진정한 기쁨에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박용빈가브리엘 18-08-20 12:44
 
눈을 감고도 민들레 향기가 그려지는 나눔을 대할 적마다 나는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떠올리곤 합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이렇게 좋은 사랑 나눔을 접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기성시메온 18-08-20 08:18
 
아무 조건없이 모든것을 베푸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소외받는 분들이 희망을 얻을수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이 앞으로도 영원하길 기도해봅니다.
오수정 18-08-20 07:46
 
세상이 각박하고 어렵다고 하지만 소외되고 어두운 이웃을 위해 조건 없이 봉사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 희망이 있는 세상입니다.
마카 18-08-19 19:50
 
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랑이 이와같다고 생각하니 가슴 벅차오릅니다.
민들레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임현아카타리나 18-08-19 18:27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 감사드립니다.
더운날씨에도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김덕찬클레멘스 18-08-19 13:45
 
그들의 아픈 사연과 상처를 가장 잘 이해해 주시는 분
서영남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전태훈티모테오 18-08-19 12:40
 
교도소까지...
소외되고 내 편 없는 사람들의 가족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의 헌신적인 모습에서 무한감동을 얻었어요~~ 감사드립니다.~~
송진용 18-08-19 09:42
 
바쁘고 팍팍한 일과 중에 잠깐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갈증이 풀립니다.
사랑이란 무엇인가 남에게 자기 자신을 완전히 여는 것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언제나 곁에서 지켜봐주고 든든한 친구가 되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큰 희망이 될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효은나탈리아 18-08-19 08:49
 
복잡하고 어지려운 세상에서 우리의 중심을 잡아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우리의 희망입니다^0^
서로 먼저 힘든 이웃을 이해하려고 애쓰며, 그를 기쁘게 하는 일에 최선의 관심을 갖도록 노력한다면 우리의 삶은 그대로 기쁨의 축제가 될 것입니다.
독고세준 18-08-19 08:02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다양한 방법으로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나눔
민들레 교정사목의 나눔 또한 너무 아름답네요.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갑니다. 샬롬
송지호 18-08-18 22:30
 
내 생애 최고의 순간은, 삶의 방향성을 세운 때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때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처럼 행동으로 깨어사는 내가 되길 기도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입니다.
나윤영엘리사벳 18-08-18 18:43
 
배고픈 사람들에게 어버이가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치는 더위에 몸 건강하시길... 화이팅~^^!!
윤동훈모새 18-08-18 15:06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교정사목 놀랍습니다.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이지애 18-08-18 14:04
 
미국에 도로시데이가 있었듯이 한국에 서영남 대표님이 계시다는 것은
하느님이 우리에게 주신 커다란 선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김혜진보나 18-08-18 13:36
 
민들레국수집 안에선 정말 행복을 실천 하는 곳이 됩니다.
모두들 함께! 다같이^^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최고예요!
달려라하늬 18-08-18 13:06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최고의 사랑이 무엇인지를 알려줍니다.
민들레 국수집 넘버원!!^^
홍주희 18-08-18 12:14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준 무한한 사랑과 은총에 감사하며
희망으로 이끄는 등대이자 그리스도의 향기로 살자고 다짐해 봅니다.
더운 여름에도 이렇게 교정사목을 다녀주시는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교진안토니오 18-08-18 12:03
 
검소하고 소박하며 알차게 꾸며진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볼 때마다
마음은 충만한 기쁨과 희망으로 넘쳐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해적 18-08-18 11:10
 
민들레 국수집은 나를 설레게 하는 희망의 이름입니다.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윤현민 18-08-18 10:28
 
민들레 국수집이 점점 발전해 나가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희망나눔이 많은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저도 앞으로는 되도록 진실 되게 살아가야겠습니다.
우리에게 행복한 날들을 자주 자주 선물해 주시길...^^
탈무드 18-08-18 08:04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내가 사랑하지 못했던 것들을 사랑할 수 있는 힘,
내가 열지 못했던 문을 열 수 있는 용기로 마음이 충만해집니다.
민들레 에너지 파워가 짱입니다.
앞으로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송가브리엘 18-08-18 07:35
 
올라오는 일기와 기사들 하나하나 읽어보면서
마음이 녹아드는 뭉클한 기분이랄까..
제가 도움을 드릴수 있다면 봉사활동도 하고 싶습니다..
두분도 꼭 뵙고 싶구요...
몸 건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신영아녜스 18-08-18 06:03
 
이 곳에 오면 개인적으로 마음의 힐링이 됩니다.
마치 가슴 속에 고민을 털어놓은후 가벼워지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국수집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시작하세요!^^
서훈 18-08-18 05:01
 
깨끗하고 자신있게 꾸려나가시는 두분의 모습이 멋지십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천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류소영미리암 18-08-17 23:49
 
여름휴가 교도소 여행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주업이라 할 수 있는 교정사목이네요.
용서와 반성이 있어 인간의 세상이 더욱 아름다워 지는 지도 모릅니다. 아멘
백영찬 18-08-17 23:00
 
수고가 많으십니다..
더운날에도 형제님들을 위해 다녀주신 두분의 노력이 정말 멋지십니다...
두분 덕분에 이렇게 훈훈함도 느끼고, 정말 감사드린다는 말씀 전하고 싶네요.
내일도 수고해주세요! 힘내세요! 아자아자!
송유라 18-08-17 21:53
 
힘이 들고 기운이 쭉빠졌었는데....이곳에 오면 참...행복해 집니다.
일상의 고단함이 참 가벼워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안도의 한숨이 쉬어집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고단함을 행복으로 바꾸어주셔서요....
신현욱 18-08-17 20:33
 
무더운 여름에 전국으로 다녀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똑이 18-08-17 19:04
 
민들레 공동체는 바라만 보아도 흐믓하고 따뜻합니다.
세상에 이런 공동체가 또 있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을 민들레마을 안에서 봅니다.
무언가를 바라지 않고, 또 내세우지 않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 가난한 이들을 섬기며 걸어 온 길
민들레 공동체의 그 길을 사랑합니다.
손지현 18-08-17 18:01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같은 분을 우리들 곁에 보내 주신 점을 
또, 베로니카님 같은 천사를 그의 짝으로 보내주신 점을 말입니다.
또, 가난한 이웃들과 VIP손님들,재소자분들, 아이들이 두 천사분을 만난게 너무 감사드립니다...
박서연젬마 18-08-17 17:49
 
오늘은 해가 뜨겁지만, 바람이 쉬원하고 마치 가을이 온 것 같습니다.
어서 빨리 힘겨운 계절이 갔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밀크티 18-08-17 16:01
 
진정한 사랑으로 사회의 위기 앞에 과감하시고, 입이 아닌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한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박형준에드문도 18-08-17 15:30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신념이 좋습니다..
그게 민들레 국수집을 가장 신뢰하고 사랑하는 마음이라 생각됩니다...
행복한 사랑...행복한 나눔..앞으로도 오래오래 함께하겠습니다.
김소은 18-08-17 15:07
 
물질이 풍부하다고 행복한 것은 결코 아닙니다.
소유와 과시욕으로 살아가기 보다는 건전한 삶이 멋진 삶일듯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처럼요..
라바 18-08-17 14:50
 
가난으로 신음하는 이들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며,
기꺼이 그들의 아버지가 되어준 민들레 수사님의 삶에 경의를 표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삐약이 18-08-17 13:15
 
힘든 이웃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은 참으로
우리가 부러워할 만한 한 송이 아름다운 꽃이 아닐 수 없습니다.
민들레 풍경을 보면서 찐한 사람 향기를 느낍니다.
여름휴가에도 교정사목을 다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신미은 18-08-17 12:31
 
환한 미소와 헌신적인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사는 서영남 대표님!!
하느님의 은총으로 진정한 삶을 사시는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모든이의 귀감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영태파비아노 18-08-17 12:08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우리가 할 일은 이웃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 일이야말로 사람의 도리이고 인간이 도달해야 할
궁극적인 목표가 아닐까 합니다.
손병찬 18-08-17 10:55
 
말복이 지나자마자! 더위가 가나봅니다!
오늘은 바람도 쉬원하고 날씨가 너무 좋네요!!
조금만 더 잘 견디면 여름이 끝납니다.
모두들 조금만 고생하세요!!
파랑새 18-08-17 08:25
 
민들레 국수집 탄생 때부터 열혈 팬입니다.
늘 밝고 인자한 미소 보여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분명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눈 코 뜰새없이 바쁘시겠지만 그래도 건강은 돌보시면서 하시길 바랍니다.
늘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노지은소피아 18-08-17 07:46
 
다양한 방법으로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나눔
민들레 교정사목의 나눔 또한 너무 아름답네요.
함께 갑니다.
박재원 18-08-17 07:04
 
더운 여름날 전국 교도소, 행복을 전하려 가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완전 감동입니다.
채희수산나 18-08-17 06:02
 
한창 더울 때 다녀오시느라 체력적으로 많이 지치시지 않았을까.. 걱정됩니다.
쉬운길이 아니실텐데 매년 다녀오시는 두분이 대단하시다 라고 느껴질 정도입니다.
교정사목 일기 어떤이야기가 있었을지 궁금하네요^^
다녀와서 들려주세요!
이서연 18-08-17 05:52
 
갈수록 힘겨운 우리 사회의 모든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나누어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송규호 18-08-17 03:48
 
민들레 수사님의 맑은 영혼이 저를 겸손하게 하네요. 무소유의 삶으로 주님의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이 존경스러워요.
민들레 수사님의 아름다운 인생을 배우고 닮고 싶어요.
민들레 수사님 멋쟁이!!! 최고!!! 홧팅!!!
손은미안나 18-08-17 00:09
 
'화이팅!!' 입니다~ 
매일매일 놀라운 은총을 봅니다 ^^*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설지현리디아 18-08-16 23:35
 
교도소행 여름휴가는 희망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민들레 자매상담! 감사합니다.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
김세호 18-08-16 21:49
 
항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살아낼수 있는 용기와 의지까지 함께 선물해 주시는 그런 모습..
이곳이 있어 행복합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문호승토마스 18-08-16 21:39
 
여름휴가동안 너무 수고 많으신 두분께 감사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고 고맙습니다.
구름여섯 18-08-16 19:58
 
사람이 사람사랑하는데 있어 이렇게
끝이 없을 수도 있구나 하면서 감동 또 감동받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교정사목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김소영테오도라 18-08-16 18:07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재소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희망입니다!!
유카 18-08-16 16:08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처럼 진실함을 지니고 매일을 살고 싶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한결같은 마음을 지니게 해주십사고 기도합니다. 한 번밖에 없는 삶의 길을 끝까지 아름답게 걸을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강민성 18-08-16 16:05
 
사랑때문에 사람이 변하고, 사랑때문에 어려웠던 분들이 더 힘을냅니다.
사랑을 실천해 온 민들레국수집의 달콤한 열매네요.
루미 18-08-16 15:16
 
이렇게 더운 여름날, 일년에 휴가는 여름휴가밖에 없으신데, 집에서 쉬실만도 한데.
전국으로 형제님들을 만나러 다니시는 두분....
볼때마다 이유없이 숙연해짐은 무슨이유일까요..
아마도 제자신이 많이 부끄러워 그렇지 않은가 싶네요..
행복한 민들레 가족들의 나눔 바이러스가 대한민국 전역에 전염됐으면 좋겠습니다!
조심히 다녀오세요.
임정혜루시아 18-08-16 15:05
 
용기있는 진정한 나눔의 사랑.. 이것이 민들레 사랑입니다.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람의 온기!
민들레국수집이 보여 주시는 모습들은 항상 사람을 사람답게 행복하게 해주십니다.
더운날씨, 무사히 다녀오세요~!
눈꽃이 18-08-16 14:25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따뜻한 위안을 받고,
소박한 삶의 진리를 배우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십시오
이태훈 18-08-16 13:01
 
공동체 나눔의 모범은 바로 '민들레 국수집' 이 아닐까요. 하느님 보시기에 참 좋은 가족 공동체입니다^^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을 하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 덕분에 노숙인들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손민승 18-08-16 12:37
 
사랑이 가득한 교정사목을 보면 왠지모를 안도와 웃음꽃이 피어납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많은 행운이 있기를 빌어요^^
최병수힐라로 18-08-16 12:12
 
가난한 이웃에 대한 민들레수사님의 소통과 헌신적인 삶을 통해 깊은 감동을 느낌니다.
폭염속에서도 재소자 형제들을 위해 온몸을 바치는 민들레수사님 힘내세요.
뮬란 18-08-16 12:01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은 사랑의 힘이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도 사랑의 힘입니다.
그 사랑의 힘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보고 느끼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김형균 18-08-16 11:2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두 분이 이더운 폭염에도 얼마나 애써주시는지 감사드릴 뿐입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백경철 18-08-16 10:11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헌신 없이는 오늘날이
올 수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두분은 정말 주님이 보내주신 하늘의 사람들입니다.
남세라피나 18-08-16 09:35
 
오늘보다 내일 더 특별한 사랑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정신이 번쩍 듭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늘 함께하면서 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안내받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안내할 귀한 나침반이 될 것입니다.

저도 따뜻한 서영남 선생님 덕분에 더더욱 열심히 나눔을 하며 살아야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집니다. 감사합니다.
허은선유스티나 18-08-16 07:15
 
앞으로도 계속해서 민들레 가족분들과 사랑으로 함께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세 천사분의 사랑과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송기범시몬 18-08-15 22:03
 
재소자 형제님들은 정말 좋으시겠네요!
짧은 만남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다녀주시는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는 하루입니다...
더위에 조심! 운전 조심하세요!
여우비 18-08-15 21:09
 
너무도 무더운 여름날, 가만히 있어도 땀나는데 재소자분들을 위해 열심히 다녀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두분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시네요.
차진섭 18-08-15 20:15
 
흔히들 그 자신이 좋은 사람이면, 주변에 좋은 사람이 따른다고 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은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따름은 물론,
주변의 모든 사람들을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 내는 좋은 기운이 있으십니다.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서요!!
캣츠 18-08-15 19:01
 
민들레 국수집에 와서 오늘 아주 하루 마무리가 따뜻하게 할 수 있겠네요.
이익만을 쫓아 앞으로만 질주하는 우리의 천박하고
초라한 삶을 꾸짖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제가 더 착하게 살 수 있도록 일깨워주셔 감사드립니다.
조민주 18-08-15 18:36
 
서영남대표님의 낮고 착한 마음을 닮아 힘든 이웃들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꼭 봉사갈게요~~~
이화영젬마 18-08-15 17:30
 
사랑과 희망을 가득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통해
많이 배우고 많이 느낍니다. 저도 진정 나눔의 기쁨으로 살겠노라고 다짐합니다.
쭈니 18-08-15 15:18
 
민들레 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권재민 18-08-15 14:32
 
마음을 다해 사랑을 한다면 두분 처럼 이런 미소가 띄어지시나 봅니다..
저는 매일 표정이 어두운데....두 분의 미소가 반짝반짝 빛이 나요.
정말 사랑을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하시는 이 표정에 감탄하며 존경해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항상 응원할께요~
송지희보나 18-08-15 14:00
 
민들레 공동체는 세상의 따뜻한 햇빛입니다.
그 햇살을 가득 뿜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폭염에 건강 유의하세요~
퍼즐 18-08-15 13:35
 
어려운 이웃에게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꿔주시는
든든한 사랑..민들레란 이름이 참 좋습니다.
거친땅에서 힘입게 피어나는 민들레 처럼
민들레 국수집의 앞날도 힘있게 가길 기도합니다.
황금열쇠 18-08-15 13:03
 
올 여름에도, 너무 아름다운 사랑을 해주십니다.
특별하지 않은 사람들과 빛나지 않게 같이 있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제 마음속에서는 세상 그 어떤 곳들보다 빛나 보입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가장 아름다운 가족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모니카님과 함께 함으로써 저도 행복합니다.
차혜련 18-08-15 12:42
 
감옥이란 곳에 계시는 재소자분들에겐 두분의 사랑이 얼마나 감사할지..든든할지 생각이 듭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함께하며,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
권성재모세 18-08-15 12:03
 
저의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항상  제 가슴 안에 있고,
언제든 가난한 이웃과 함께  행복을 누릴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준 민들레수사님님께 감사드립니다.
더운 여름 무더위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kimJ 18-08-15 10:56
 
무더운 여름날에도, 이렇게 형제님들을 찾아 전국으로 다녀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힘겨우실텐데 언제나 웃는 미소 또한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오준호마르코 18-08-15 09:29
 
너무 너무 기쁨입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선행을 지켜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자신의 삶을 어렵고 힘든 처지에서 생활하는 분들을 위해 모두 할애를 하시는 서선생님을
마음속 깊이 존경합니다!!
쫑이 18-08-15 08:53
 
안녕하세요!
제가 오랫동안 가장 즐겨봤던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항상 새글이 올라오면 그 글을 읽으면서 묵상 시간을 갖습니다.
역시 민들레 나눔 이야기는 힐링 그 자체입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시길 빕니다.
이은하젬마 18-08-15 07:06
 
기쁨으로 초대하는 민들레마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체험하고 사는 사람들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희망 멘토링 최고!!
오늘 하루도 덥지만 행복하게 보내세요.
이성일 18-08-15 06:50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은 모두 민들레 국수집에 있습니다.
그래서 자주 들여다 보고 함께하는 기쁨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 여름 교정사목 화이팅!^^
윤세훈 18-08-14 22:04
 
사랑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민들레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뵈오면서 놀라웠습니다.
두분께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정상연 18-08-14 21:25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정말 좋아합니다! 열렬한 팬이예요^^
민들레국수집 정말이지 하느님이 우리에게 선물해 준 귀한 보물같은 곳 입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김영국 18-08-14 20:28
 
민들레 국수집의 다양한 모습의 나눔 꽃을 볼 수 있음은 얼마나 큰 즐거움인지...
우리가 진정으로 행복해지는 길을 배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민들레 나눔 최고!!
가젤 18-08-14 19:17
 
오, 삶의 빛인 민들레 국수집이여~
모든 희망은 민들레 국수집으로부터 시작되오니
민들레 국수집의 평화와 기쁨이
사랑의 불꽃으로 타오르게 하소서.
안수나 18-08-14 18:10
 
여전히 변하지 않고, 희망은 샘솟습니다.
그간 고생이 많으셨을지, 짐작 조차 못하겠네요.
민들레 수사님 고생많으십니다!
오헨리 18-08-14 15:14
 
어려운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모든 지원을 받는것이 놀라울뿐입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보며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남미란 18-08-14 14:38
 
이웃사랑은 아직도 너무 어렵기만 합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모두, 자신을 중심으로 인생을 살아가기 마련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민들레일기를 보며 나누고 베푸는 삶 힘들고 지친이들에게"사랑"으로 대해주시는 모습을 보며 가슴깊이 감동했습니다.
아오리 18-08-14 14:26
 
낮은 곳, 작고 흔한 것 속에 숨어 있는 희망의 씨앗을 찾아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입니다.
박형길안드레아 18-08-14 13:54
 
감동에 감동을 전하는 특별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는 한편의 동화입니다.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이은성 18-08-14 13:29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사랑입니다.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보다 더한 힘이 없음을 오늘은 더욱 확실히 믿습니다.
박미순 18-08-14 13:10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유기준티토 18-08-14 12:55
 
마치 가슴 속에 고민을 털어놓은후 가벼워지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국수집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어노잉오렌지 18-08-14 10:48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온 힘껏 다 사랑으로 대해주시고 섬겨주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두분 언제나 파이팅하세요!!아자아자
리틀스타 18-08-14 09:04
 
한마음 한뜻으로 열심히 나누고,

서로에 대한 배려로 더욱 사랑이 깊어졌습니다.

세상을 밝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방준호마태오 18-08-14 08:27
 
민들레 이야기는 저에게, 또 모든 이웃들에게 언제나 따뜻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진실됨으로 댓가없이 나누어 주시는 사랑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자주 찾아오고, 인사드릴께요!
이은실 18-08-14 08:12
 
반갑습니다.
이렇게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접할때 마다요^^
앞으로 더 관심을 기울여 보아야 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용!~
김준일 18-08-14 07:32
 
한사람의 따스함이 얼마나 많은 힘든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실감합니다.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모든이들이 행복을 찾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허영찬 18-08-13 23:22
 
요즘 시대에 사랑까지도 다 가짜라고 생각해 왔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보며 하느님의 사랑을 깊이 느껴봤습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손도희 18-08-13 21:27
 
차갑고 어두운 곳에 지내시는 제소자 분들을 위해 수십년동안 이분들의 가족과 친구가 되어준 민들레 교정사목이 오늘따라 새삼스레 더 감동이 밀려옵니다. 늘 감동을 하지만은요....
더운날씨에 조심해서 다니시길 바랍니다...
수영루시아 18-08-13 20:09
 
앉으나, 서나,  뒤돌으나, 언제나 형제님들 걱정에 이 무더위에도 열심히 교정사목을 다녀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의 열정이 젊은 저보다 더 대단하시다고 느낍니다.
너무 멋지세요^^
빅토리아 18-08-13 19:41
 
너무 무더운 여름에도 이렇게 매년 교정사목을 다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몸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랄께요~~!!
송해숙 18-08-13 18:12
 
민들레 국수집이 주는 감동은 잊을 수가 없습니다.
민들레 세천사분들의 환한 미소, 훈훈한 일상들, 따뜻한 선물들...
그 모두가 제 내면을 흔들어 깨웁니다. 감사합니다.
안미현수산나 18-08-13 17:51
 
생생하고 뜨거운 나눔의 현장에는 언제나 웃음과 사랑이 존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그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에 많은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로희 18-08-13 16:34
 
우리가 바라던 사랑입니다^^
사랑은 받을 때도 행복하지만 줄 때가 더 행복한것 같습니다.
교정사목을 보며 깨닫고 있습니다.
장진웅 18-08-13 16:08
 
세상의 계산법에 밝은 사람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나눔의 행위가 가져다주는 기쁨의
실체를 이래시켜줍니다. 늘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황은선젬마 18-08-13 15:44
 
올해도 어김없이 여름휴가로 교도소를 다니시는군요..
무더위에 많이 힘드실텐데...건강생각하시면서 쉬엄쉬엄 무리하지 않게 다니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버터쿠키 18-08-13 14:57
 
지금 하시는 일도 충분히 바쁜데 교정사목까지 꼬박꼬박 잊지않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아무것도 안하면서 매번 감사하다는 인사만 하네요.
의미없는 하루를 보내기보단 내 가슴이 감동하고 뿌듯한 일을 하며 살아야겠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친구되기!
이호영 18-08-13 14:49
 
한결같으신 남에게 사랑을 베푸는 믿음은 어디에서 나오는지 부럽기만 합니다.항상 영육간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킹덤 18-08-13 13:52
 
민들레 수사님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소소하지만, 위대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운전 항상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이명자 18-08-13 12:47
 
변덕이 참 많은 저에게 이렇게 한길을 오래 걸어오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뵐때면, 정말 존경심이 생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제소자분들을 위해 이렇게 오래 한길을 걸어와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은석현도밍고 18-08-13 12:04
 
안녕하세요!
교도소 형제님들이 너무 행복했겠네요.
가족들마저 외면해버린, 정말 찾아오는 이 없는 그래서 절망뿐이 이들에게 항상 미소를 머금고
여름휴가도 교도소 여행을 다니시는 베베모가족에게 응원의 큰박수를 보냅니다.
더운 여름날 정말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최고의 사랑!!  응원합니다.
백명진 18-08-13 11:07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대표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데이빗 18-08-13 10:37
 
교도소행 여름휴가에 마음이 머물렀습니다.
갇힌 형제님들의 친구이자 가족인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모습 안에서
하나님의 은총을 입은 사람임을 되새겼습니다.
감동...
스카이 18-08-13 09:12
 
가난한 이웃...말못할 힘겨움...세상의 절박함...
이 모든 것을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알았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고 나눔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저도 가난한 이웃들의 희망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해봅니다.
권세호 18-08-13 07:21
 
두분의 희생정신을 배우는 시간이였습니다.
두분이 수십년을 해오시면서 왜 안힘드셨겠습니다.
지치고, 힘에 부치실 때가 분명 있으실텐데, 그런 내색보다
오히려 해맑게 웃어주시는 모습에 정말 마음이 아려왔습니다.
두분의 체력도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히 다녀오세요!
안세실리아 18-08-13 07:18
 
연일 찜통더위에 다니시느라고 정말 고생이 많으셨네요.
그만큼 교도소 갇힌 형제님들도 정말 기쁘셨겠습니다. 두분을 뵈어서,,^^
고맙고 고맙습니다.
정은영안나 18-08-13 05:26
 
오래 가는 진심은 차가운 사람들의 마음도 금세 녹여냅니다.
이렇게 민들레 교정사목처럼요.
내가 좀 손해 보며 사는 일에만 얽매이다 보이 삶이 참 힘들어졌습니다.
반성도 많이 되었습니다. 이제부턴 저도 조금씩이라도 바뀌어 보겠습니다.
나로 인해 누군가가 웃을 수 있는 삶을 지금부터는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윤상로마노 18-08-12 23:07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언제 어디서나 재소자분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참 인상적입니다.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놀랍습니다.^^
최경수 18-08-12 22:34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을 보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대웅 18-08-12 21:08
 
그저 따라만갑니다.
세상이 비정해도 희망을 버리지 말라고,
말하시는 서영남대표님,베로니카님이 참 아름다우십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워니 18-08-12 20:36
 
누구인지를 불문하고 소외되고 가난한 이들에게 삶의 희망을 찾아주는 "사랑"입니다.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세렝게티 18-08-12 19:56
 
세상이 아름다운 이유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선화실비아 18-08-12 18:24
 
진실한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오늘도 기운을 낼 수 있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박세나 18-08-12 16:40
 
낮은 마음으로 낮으사람들을 섬기는 그 마음속에 마음의 풍요가 있고, 행복이 있네요.

따뜻한 이야기 감사합니다.
한수희 18-08-12 15:32
 
사람사는 냄새에 시끌벅적한 다양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민들레에 오면 그런 따뜻함이 있습니다.
삭막한 세상에서도 꿋꿋히 피어납니다.
이든 18-08-12 14:52
 
우리가 바라던 사랑입니다^^
사랑은 받을 때도 행복하지만 줄 때가 더 행복한것 같습니다.
교정사목을 보며 깨닫고 있습니다.
르네 18-08-12 14:45
 
길을 가다가 기와장에 뿌리내려 '꽃을 피운 민들레를  보았습니다.

이렇게 척박한 곳에서 아름다운 꽃을 피울 수 있음에 살아있는 순간마다 감사드리는 시간입니다~♡

민들레 가족들도 행복하세요~^^
윌리 18-08-12 14:02
 
이 여름날  민들레 국수집의 따스한 기운이 그리워 이렇게 방문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참 평화의 열쇠를 봅니다.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 하고 누군가 질문한다면 민들레 국수집에 가서 보라고 할 것입니다.
노고에 항상 고맙습니다.
이훈성빈첸시오 18-08-12 13:56
 
언제나 느낍니다..
서로 웃고 함께하는 기쁨을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런게 사랑이지요..
저는 자신있게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김인호미카엘 18-08-12 13:39
 
민들레 국수집은 마냥 좋습니다...
사랑으로 하는 모든 일들은 이렇듯 굳이 설명되지 않아도
그 기분 좋음이, 특유의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이두영 18-08-12 11:23
 
민들레 국수집이 주는 감동은 잊을 수가 없습니다.
민들레 세천사분들의 환한 미소, 훈훈한 일상들, 따뜻한 선물들...
그 모두가 제 내면을 흔들어 깨웁니다. 감사합니다.
남궁지연 18-08-12 10:59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은 모두 민들레 공동체에 있습니다.
그래서 자주 들여다 보고 함께하는 기쁨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아자 화이팅!^^
장기태 18-08-12 10:06
 
어둡고 불안한 시대를 살아갈수록 하늘빛 평화를 갈구하는
가난한 이들에게 항상 집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든든합니다.
대건안드레아 18-08-12 09:57
 
희망이 꽃피는 교도소행 여름휴가 너무나 감동입니다. 샬롬
안보미 18-08-12 09:28
 
민들레 나눔을 읽고 나면 착해지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엔 깊은 울림이 있습니다. 행복한 사랑의 울림..
희망을 봅니다.
임선미세레나 18-08-12 08:39
 
다정하고 언제나 옆에 있는 친구처럼 든든한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교정사목, 이런게 진심어린 사랑이란 것을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참 고맙습니다.
신웅이사야 18-08-12 08:35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교정사목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 안아주는 자매상담 고맙습니다.
먼곳이더라도 재소자 형제님들을 위해 웃음을 잃지 않고
챙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한결같은 사랑이 놀랍습니다.
홍빛누리 18-08-12 08:19
 
고맙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이 너무 행복했겠네요.
가족들마저 외면해버린, 찾아오는 이 없는 그래서 절망뿐이 이들에게 항상 미소를 머금고
여름휴가도 교도소 여행을 다니시는 두분께 응원의 큰박수를 보냅니다.
찜통더위에 정말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최고의 사랑!!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