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8-18 14:23
8/18 손님 대접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9,509  

교도소 여름 여행은 서울구치소 최고수(사형수) 정 안드레아 형제를 10분 동안 만남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24년 동안 징역을 살면서 최고로 더위로 고생한 해였다고 합니다.

우리 민들레국수집 손님들도 더워서 죽는 줄 알았답니다.

오늘은 시원한 냉 콩나물국에 돼지 불고기를 준비했습니다.

바람이 시원하게 붑니다.

최악의 폭염에 하늘 찌르는 배추·무 가격..과일값도 껑충

민들레국수집에 김치가 아슬아슬합니다.  어떻게든 며칠 내에 김치를 담아야 합니다.

손님들이 배추와 무 가격이 비싸면 금치라면서 듬뿍 접시에 담아서 먹습니다. 다른 곳에서는 김치 구경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김치를 맛있게 담아야 하는데....

쫑이 18-09-02 09:27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최고입니다.
오혜정수산나 18-09-02 07:29
 
서영남 대표님~ 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돈 주고도 배울 수 없는 귀한 가르침을 얻어갑니다^^
이승우 18-09-01 21:15
 
정말 너무 보기 좋고 아름다운 공동체입니다..
이진미루시아 18-09-01 18:30
 
시든 꽃을 다시 피워내듯...
민들레 국수집은 사람의 아름다움을 다시 살려내십니다. 
서영남 선생님 응원하겠습니다.
쎄이 18-09-01 13:35
 
나누는 삶은 우리세상을 변화 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나눔은 빛나는 별이 됩니다.
하정훈막시모 18-09-01 12:0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누기!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제 삶의 고마운 나침반이 되어줍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음의 평화를 열심히 찾겠습니다.
늘 기적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하준 18-09-01 10:15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출발을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유다래젬마 18-09-01 06:11
 
모두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희망으로 기도합니다.
오늘도 하느님은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고 계십니다.
노은혜 18-08-31 18:04
 
나눔에는 어떠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샬롬
안희선세실리아 18-08-31 17:45
 
늘 서영남 대표님께서 쏴주신 사랑과 행복이 범벅된 화살을 맞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보냅니다.
서영남 대표님... 존경하고 사랑 합니다....
하영은 18-08-31 14:17
 
휼륭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스승을 둔, 제가 무척 영광입니다^^
건강하세요.
정현민필립보 18-08-31 12:39
 
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보다 더한 힘이 없음을 오늘은 더욱 확실히 믿습니다.
올리비아 18-08-31 10:31
 
거짓말처럼 시작된 민들레 국수집이 눈부시게 발전되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합니다..
윤주스텔라 18-08-31 06:01
 
민들레 가족분들의 꿈과 희망을 믿고 응원해주었던 베베모의 마음...
이제서야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유독 아름답게 들리는 이유를 알 것 같았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이렇게 좋은 소식 안겨주세요!
김지미루시아 18-08-30 17:51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쿵쿵이 18-08-30 14:50
 
가난한 이웃들과 늘 가족이 되어 사는 민들레 국수집은 멋진 환대의 집입니다^^
내일의 민들레 공동체의 매일매일이 기대됩니다!
김훈찬미카엘 18-08-30 12:23
 
세상 구석구석 빛과 희망이 되는 민들레국수집
모두가 사랑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지독한 사람사랑 이야기가 희망을 깨닫게 합니다.
진훈기 18-08-30 08:55
 
인생은 아름답고 누구의 어떠한 삶이든 소중한 가치가 있으며 세상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일도 우리와 무관하지 않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나만 알고 내 식구들만 아는 이기적인 마음은 이제 버리겠습니다.
이미자아네스 18-08-30 07:37
 
사랑이 담긴 민들레수사님의 환한 미소...
타인의 걱정을 함께 나눔...
무상으로 베푸는 호의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오늘 풍요로운 만남, 선물 넘 고맙고 감사합니다.
커피한잔 18-08-29 21:31
 
제가 도움을 드릴수 있다면 봉사활동도 하고 싶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도 꼭 뵙고 싶구요...
몸 건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김주미수산나 18-08-29 18:15
 
이웃들과 함께하고, 이웃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이웃의 고통을 덜어주면서 살아야겠다고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황현아 18-08-29 16:25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 주시길...
정지호파비아노 18-08-29 13:21
 
밥을 굶고 살다시피 하는 모든 분에게 밥도 사랑도 기꺼이 내어주시고
대접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진실로 멋집니다.
손지훈 18-08-29 10:31
 
하루종일 굶으신 민들레 손님들에겐 정성이 가득한 음식을 대접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나은희젬마 18-08-29 08:02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중요합니다!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민혜수산나 18-08-28 18:16
 
저희들 곁에 있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손길로 따뜻한 품으로 많은 이들이 행복해 하고 용기를 갖고 사랑을 하게 됩니다...
존경합니다.
라바 18-08-28 14:33
 
가난한 이웃에게 귀기울이고 마음을 나누는 사랑.
민들레 국수집에서만 볼 수 있네요.
임영길바오로 18-08-28 12:13
 
하느님의 섭리.. 사랑과 인간다움...
마음에서 잊고있었던 것들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어갑니다.
김지윤카리타스 18-08-28 10:44
 
흩날리는 민들레 향기처럼 우리 모두 주변을 돌아보고 작은 마음하나 정성하나라도 나누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그것을 해주시니깐요~^^
박대원 18-08-28 07:52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위안받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항상 행복하세요.^^
신지영 18-08-27 18:53
 
문 밖에서 어려운 이웃들이 굶주릴 때.....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문을 활짝 열어놓고, 한결같이 끊임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먹을 것을 대접합니다.
예수님의 삶을 보는 것 같아 흐뭇합니다. 샬롬!!!
강슬기스텔라 18-08-27 17:08
 
사랑을 이렇게 나눌수있다는 것에 놀라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많이 습득합니다.
감사합니다~^^
임태우요셉 18-08-27 12:11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만난 큰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과도 충만한 기쁨으로 희망을 나누고 싶습니다.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hylee 18-08-27 09:34
 
항상 힘겨워 하는 이들을 포기하지 않고 희망을 나누어주고 살아갈 용기를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 감명을 받습니다..
소소한 행복이 있는 민들레 공동체의 이야기들로 이웃들을 보면서 마음도 넓어지고,
저에게는 비타민입니다. 감사합니다.
클레오파트라 18-08-27 08:34
 
사람의 가장 기본적인 배고픔 아픔을 해결해 주시는 우리들의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릴뿐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우신 두분을 어디서 또 뵐까요.
윤상안토니오 18-08-27 07:59
 
고맙습니다.
배고픈 이웃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16년 나눔의 기적은 최고의 사랑
복음입니다.
미진수산나 18-08-27 07:04
 
비도 많이 내리는 하루의 시작이지만, 오늘 하루 너무 행복하게 보낼 것 같습니다.
저에게 사랑을 알려주시는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믿음, 아가페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윤성민 18-08-27 06:52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이렇게나 아름다운 세상인데, 저는 그동안 너무 부정적으로만 본 것 같습니다.
민들레의 아름다운 세상 때문에 웃어봅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송채은안젤라 18-08-26 23:08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일기를 읽는 내내 민들레수사님이 들려주는 지혜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민들레표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임용식 18-08-26 22:23
 
잘 보았습니다.
변함없이 사랑하며 사시니 감사하고 부럽습니다.
서형기 18-08-26 21:07
 
사랑은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고 고통은 나누면 나눌수록 작아진다는 기적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인간을 인간답게 대접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상을 높이 평가하며, 존경합니다. 최고의 감동~
이종석 18-08-26 20:18
 
이기적인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은 하느님의 사랑이라고 생각해요.
하느님의 사랑을 가장 잘 실천하는 곳!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요^^
삐약이 18-08-26 19:43
 
사랑이 없으면 생명이 있을 수 없고, 삶이 있을 수 없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웁니다.
무소유로 헌신하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사랑은 남의 고통을 자기의 것으로 삼을만큼 함께 괴로워하기에 아름답습니다.
유선화안젤라 18-08-26 17:00
 
부족한 사람의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나 보다는 주위를 둘러보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유영지 18-08-26 16:51
 
인간은 누군가와 소통하지 않고는 살수 없는 존재라 그게 갈수록 잘 안되어 다들 외로워 합니다.
각박한 세상이지만 수사님의 사랑은 고스란히 제게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이윤경 18-08-26 15:25
 
손님들의 배를 채워주는 이 밥한그릇이
손님들의 희망이고, 삶의 의지가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 고맙습니다...
코코 18-08-26 14:31
 
더많은 사람이 함께하고 더많은사람들이 손잡을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올것입니다.^^
민들레 마을처럼 하루하루가 기적일겁니다. 샬롬
마에다곶 18-08-26 14:01
 
저녁에 비가 내린다고 하는데 하늘이 흐려졌네요~

기분은 꿀꿀하고 나의 해피에너지, 민들레 국수집에 왔습니다.

항상 같은 자리에서 나눔의 몫에 최선을 다하는 서영남 선생님을 생각하며

저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베풀겠습니다 ^^
VOV 18-08-26 13:53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의 끊임없는 사랑의 관심과 격려와 기도는 참으로 각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평소에 너무 자기 걱정만 앞세우고 자기 아픔에만 빠져 남을 돌보는 넓고 큰 마음을 잊고 살기 때문에 서대표님의 헌신적인 사랑이 오래 기억에 남고 감동적입니다.
유민환라이문도 18-08-26 13:24
 
가난한 이웃들 안에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도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우성근베네딕토 18-08-26 12:46
 
민들레국수집 같은 소신있는 곳들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만 되어도 참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이주영 18-08-26 11:10
 
우리가 추구해야 할 인간의 미덕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이 안에서 나는 잔잔한 삶의 여백을 음미해 보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윤미마리아 18-08-26 10:53
 
민들레 국수집 안에 담겨진 희망 이야기가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지금 몸이 아파서 병원에서 요양중인데 매일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에 들러서 생명의 물을
듬뿍 마시고 갑니다 ^^
늘 감사합니다.
몸이 나으면 찾아뵙겠습니다~
김상구 18-08-26 09:53
 
힘든 이웃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은 참으로
우리가 부러워할 만한 한 송이 아름다운 꽃이 아닐 수 없습니다.
민들레 풍경을 보면서 찐한 사람 향기를 느낍니다.
E구아나 18-08-26 08:48
 
마음을 정화시켜 주고 평화롭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좋습니다.
날이 거듭될수록 더욱 풍성해지고 아름다워지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은주 18-08-26 07:39
 
민들레국수집에서 밥짓는 민들레수사님
퍼주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의 손을 잡아주고 세상의 빛으로 사는
민들레수사님
송재원마르코 18-08-26 07:29
 
전 베베모 가족분들을 가까이서 13년정도 봐온 사람입니다.
댓글도 참 오랫만에 달아봅니다. ^^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보면서
민들레수사님이 제게 보내준 메세지에 깊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나약한 저는....
온몸으로 투신하는 대신....
틈나는 대로, 생각날 때 즉시 나누고,
인간이란 생명체로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타인의 아픔이나 절실함을 외면하지 말자는
굳은 결심을 합니다..

아픈 몸이지만, 순수하기만 한 미소를
잃지 않고, 척박한 환경에서 힘들어하는
이들의 마음을 보듬는 민들레수사님의 이마에서,
등에서 흐르는 빗물같은 땀방울을 떠올리면
지금도 먹먹해집니다.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강력한 가르침은
두번 되풀이하지 않아도 뇌리에 화인처럼 새겨집니다.
당신을 알고 있음이 최고의 행복으로 느껴집니다.
언제나 그러하셨듯이 ,
소외되고 없는 이들을 위해 치열한 삶을 살아가실
수사님,베로니카님,모니카님,,,,,,
그 가치로운 삶의 여정에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길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최지혜 18-08-25 23:47
 
우리사회엔 모순이 많지요.
사람들이 자신이 불편하지 않으면
고치려 하지 않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그 모순들을 하나하나 고쳐 보여주셨으면 합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하셨습니다.
한성주안나 18-08-25 23:39
 
감사와 희망을 담아서 기도합니다.
사람 대접을 하는 곳 가식이 아닌 참다운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대접하는곳
민들레 공동체를 힘찬 박수로 응원합니다.
세일러문 18-08-25 22:06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 사랑의 홀씨가 전국 세계 곳곳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깊은 감동...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새롬 18-08-25 21:20
 
두분 늘 건강하세요...
자기가 하는 일에 자신의 인생을 걸고 인내와 열의와 정성을 다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참 뿌듯한 느낌이 듭니다..민들레 팬으로써...
이성민 18-08-25 20:05
 
수십년의 가난한 이웃사랑을 바탕으로 절대적 신뢰가 무한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한결같은 이웃 돌보기에 두분이 많이 애써주심을
느껴봅니다. 두분께 많이 배우며 저 또한 두분을 닮아가고 싶네요.
건강 유의하세요..
파란고래 18-08-25 19:36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가난과 외로움이 힘들게 하는게 아니라 희망이 없다는 사실이 더 힘들게 하는것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항상 새롭고 이 세상에 작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게 해주는 곳입니다. 고맙습니다.
나정혜 18-08-25 18:05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 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민들레 안에서 모두들 행복하길 빌어요. 사랑합니다.
윤슬헬레나 18-08-25 17:12
 
노숙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그들이 즐기고 느끼고 다양한 경험할 수 있도록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그 마음 정말 최고입니다.
박재헌 18-08-25 15:00
 
언제나 작고 소박한 일상에서 시작되는 민들레 공동체는
미래에도 커다란 물결이 되어 우리 사회전체에 건강하고
활기찬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계속해서 발전되는 민들레공동체를 정말 힘차게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서혜순 18-08-25 14:53
 
안녕하세요~~
행복한 주말 보내시고 계시나요?
제주에 사는 민들레 팬입니다.
지역적으로도 가볼 수 없는 형편이라 정말 이렇게 민들레 이야기를 보는 재미로 살고 있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천생연분이십니다.
두 분의 이루어내는 사랑마다 행복한 기적들이 일어납니다.
빛나고 큰사랑 소소한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저를 행복하게 해줍니다.
차영욱 18-08-25 14:44
 
다 같이 살아가는 세상을 그 행복을 작게 축소해서 보여주는 곳이 민들레 국수집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최고의 사랑을 보여줍니다.
늘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이로희마리아 18-08-25 13:55
 
베♥베모 가족의 실천하는 삶이 제 일상에 빛을 줍니다.
앞으로도 자신을 온전히 비우고 하느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전진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진짜 사랑이 참 귀해진 시대입니다. 사랑대학이라도 생겨야 할 것 같을 정도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참 귀감이 됩니다. 저도 함께하겠습니다.
또리 18-08-25 13:40
 
많은 분들의 사랑이 모여 이렇게 하나의 사랑의 나라를 만들어 가네요.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정은희 18-08-25 12:13
 
하느님은 지상의 지친 영혼들을 위해 작지만, 눈부신 천국하나를 지상에 보내셨습니다.
그것이 민들레국수집 입니다.
아름다운 기적이 숨쉬는 공간...
응원하겠습니다...
김서훈도미니코 18-08-25 12:01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사모님..
두분 덕분에 진실하고 아름다운 세상이 만들어집니다..
저에겐 참 먼나라 이야기같았는데..
두분의 사랑으로 저도 힘겨운 이웃을 위해 돌아볼 줄 아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억만장자 18-08-25 11:04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본받아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합니다.
대표님의 삶을 따르며 배우며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혜련실비아 18-08-25 10:07
 
소외된 이웃의 지친 마음을 희망으로 채우시려고 포기하지 않고
캄캄함 속에서 빛을 밝히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충실함이 있기에
우리는 행복할 수 있습니다. 짠합니다...
이제는 가족처럼 편해진 VIP손님들이 모두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희망으로 깨어나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하느님은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고 계십니다.
박준석 18-08-25 09:19
 
오늘도 행복합니다.....아침부터...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니깐 더없이 좋습니다.
귀한 사랑을 봅니다. 기억하겠습니다.
하늘뿐만 아니라, 지상에도 천사들이 있다는 것은
같은 세상을 살아가는 한 사람으로써 큰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느님께 감사드리는 오늘입니다.
클로버 18-08-25 08:10
 
저는 서영남선생님께 정말 많은 가르침을 받고 있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보고 있으면 세상이 이처럼 아름답다는 것을 느낍니다.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없는 사랑이잖아요!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보면서 제 마음도 착해지려 노력합니다.
김수영유스티나 18-08-25 07:31
 
상상을 뛰어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펼쳐지는 속도가 감동입니다.
행동하는서영남대표님을 만나 건 축복입니다.
요즘 대표님 덕분에 행복합니다.
오늘도 한 수 배우고 갑니다. 샬롬!
주인아수산나 18-08-25 07:16
 
복음을 배웁니다.
서로 가족이 되어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소화데레사 18-08-24 23:09
 
요즘처럼 혼란을 겪을때
민들레 공동체 소식이 희망의 지혜를 가르쳐줌을 알게 되었습니다.
실천하는 삶에 꼼작없이 눈물을 흘리고 말았습니다.
참새 18-08-24 22:27
 
그간, 민들레 국수집을 운영하시면서, 힘든일이 왜 없었겠습니까..
어떠한 시련도 굳건히 민들레 국수집을 운영해나가시는 두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희망을 얻곤 합니다.
왠지모를 마음이 따뜻해지는 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해서입니다^^
부성철다윗 18-08-24 21:59
 
민들레 일기 독자입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차병욱 18-08-24 21:21
 
한분한분 귀한 사람대접으로 몸과 마음을 두둑히 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송은태 18-08-24 20:43
 
밖에서 지내시는 분들도, 참 날씨에 많이 영향이 있으시겠네요.
다행이 태풍이 잘 지나가주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네요.
민들레 손님분들도, 수사님 사모님도 언제나 힘내시길 바랄께요~
눈이부셔 18-08-24 19:22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민들레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참 감동입니다.
선보라 18-08-24 18:17
 
제주도엔 태풍 때문에 피해가 심하다는데 수도권은 그냥 지나쳐줘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오늘 하루 태풍때문에 맘졸였는데, 날씨 때문에 민들레 손님분들이나 식구분들도 힘드실 것이구요.
조금만 더 수고해주세요!!
황혜라스텔라 18-08-24 17:49
 
오늘 하루도 이렇게 저물어가네요..
사는것이 힘들어 어깨가 무거워질때면 민들레 천사님들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운도 얻고 감동도 얻고...
다시 생각해봐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 마음이 한충 윤택해 진것만은 확실한것 같습니다.
마음 깊이 감사드려요.
김지성 18-08-24 15:13
 
아직 태풍 영향권에 있어서 그런지, 하늘이 탁하네요!
늘 한결같은 서영남 베드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에 제삶을 뒤돌아 봅니다,
작은것부터 감사하는 마음..
작은것부터 나눔실천하는 마음..
항상 느끼며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톰과제리 18-08-24 14:42
 
포근한 사랑이 감돕니다 ♡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손희정 18-08-24 14:22
 
언제나 늘 수고 많으세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가꾸시는 민들레의 마을에는 온통 싱그러운 꽃냄새가 납니다~
이렇게 글로 밖에 응원을 못해드려 죄송합니다. 늘 두분을 응원하고 함께하겠습니다.
미소소피아 18-08-24 13:15
 
수도권에 태풍이 오지않고 지나갔네요 정말 다행입니다!!
이번 여름은 참 힘든 여름이네요.
모두 조금만 더 견디세요!! 힘내세요!!
아오리 18-08-24 13:07
 
태풍이 한반도를 빠져나갔다고 하네요.
정말 다행입니다.
낮게 그리고 따뜻하게 세상을 살아가시는 모든 분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낮은 곳에서 조건 없는 사랑 나눔을 실천함을 존경합니다.
윤은선 18-08-24 12:54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들에게 웃을 일들,행복할 일들을 참 자주 만들어 주는 듯합니다.
다른 무엇보다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해야 진정한 행복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들을 언제나 편안한 행복으로 이끌어 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채성우미카엘 18-08-24 12:36
 
지금처럼 어려운 세상에 천사처럼 살아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이
제 삶을 반성하는 계기와 함께 사람답게 사는 법을 알려주곤 하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제 삶을 더 넓게 바라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재근 18-08-24 11:17
 
당장 인생의 길에 힘든 일들이 닥쳐올 수는 있겠지만,
옆에 같이 있어줄 친구가 있다면 아무래도 덜 힘들겠지요.
민들레 국수집은 늘 그렇게 옆에 있어주는 친구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감사합니다.
써핑 18-08-24 10:58
 
진심으로 이웃을 위한 사랑이 보입니다.
민들레국수집 감사드립니다~~
작은별 18-08-24 09:05
 
힘든 이웃들 한명 한명에게 손잡아주고 따뜻히 감싸안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대박입니다!
오늘 태풍이온다는데 조심하세요!!!
박해연 18-08-24 08:44
 
사람이 이렇게도 한결같을 수 있다는게 늘 놀랍습니다.
우리 사회에 서영남대표님 같은 분이 계서서 늘 감사합니다.
태풍도 피해 없길 바랍니다.
독고세준 18-08-24 07:46
 
태풍 솔릭때문에 민들레 국수집이 걱정되어 찾아왔어요.
함께 사는.. 함께 나누는것에..
그런 모습들 정말 존경합니다. 그저 고맙습니다.
서희은 18-08-24 06:28
 
안녕하세요. 건강하시죠..
사진과 일기를 보면서 점점 잊혀져 가는 우리 이웃들을 다시 찾았습니다.
저의 메말랐던 마음을 잔잔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심혜진로사 18-08-23 23:19
 
태풍 솔릭 영향으로 비바람이 휘몰아치는 목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희망 충전하고 에너지 받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호석요셉 18-08-23 23:07
 
태풍 솔릭이 북상하고 있습니다.
정말 많은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평화를 빕니다.
모두 화이팅! 화이팅!
세미 18-08-23 21:40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도 행복히 보내셨나요?
오늘은 태풍소식에, 정말 민들레 식구분들이 걱정이 되어 몇자 남깁니다.
최대한, 어떤 피해도 일어나질 않길 바랍니다.
늘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당~~~오늘도 편안히 쉬세요~~
권재익 18-08-23 20:11
 
줄 수 있는대로 나 내어 줄 수 있는 이 마음!  세상에 참 귀한 마음 같습니다.
우선 저부터도 욕심에 찌든 일상이라 자신이 없네요. 대단하고 존경스럽습니다.
태풍이 북상합니다.
큰 피해 없길 무사히 지나가길 기도합니다.
권혁수비오 18-08-23 19:49
 
기쁨으로 초대 하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슴에 우러나오는 사랑과 희망의 나눔은
저의 메마른 가슴에 한줄기 단비를 내려줍니다. 감사합니다.
태풍 솔릭 피해가 없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로이 18-08-23 19:00
 
민들레가 들려주는 글은 저에게 교만하지 말고 겸손해지라는 교훈을 매번 주십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고맙습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민들레 사랑해요~
김가영 18-08-23 18:57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를 보느라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보았네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다운 나눔이야기 짱!!
서효정마리아 18-08-23 17:24
 
태풍 솔릭이 북상하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모두가 피해가 없길 바랍니다!!
무사히 지나가길 바랍니다...
손강준 18-08-23 15:25
 
민들레 수사님.
소박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우신 분 늘 볼때마다 행복해집니다.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권정우레오 18-08-23 15:06
 
서영남 대표님께서 가난하고 힘겨운 이웃에게 정말 큰 사랑을 주십니다.
두분의 진정한 사랑에 늘 존경하는 마음이 커지고 있네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늘 건강하시고, 밝은 웃음 보여주세요^^
류미정젬마 18-08-23 14:01
 
제주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제주는 태풍에 인해 비바람이 심합니다.
인천에도 부디 피해가 없길 바랍니다.
조심하세요~~~
서비스의신 18-08-23 13:58
 
안녕하세요...
늘 기도 중에 함께하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더 많은 힘든 이웃들이 질 높은 삶을 체험하고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영심이 18-08-23 13:49
 
태풍이 북상한다고 합니다.
길에서 지내시는 분들이 얼마나 힘겨우실지 걱정입니다.
모두 안전히 잘 대처하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저 역시 함께 동참하면서 함께 보내겠습니다!
차혜진 18-08-23 12:29
 
솔직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하느님 사랑을 나누는 모습에 감동되어 눈물이 주르륵 흘렀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이 매일 매일의 생활을 활기차고
내적인 평화로움을 지니시길 빕니다.
오늘 저녁 수도권으로 태풍이옵니다.
부디 피해없으시길 바랍니다.
엄현재티토 18-08-23 12:08
 
어느 곳이던 어떤 때이던 좋은 일도 힘든일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신 고마운 서영남 선생님.
마음이 아려 더 힘껏 안아주는 그 순하고 선한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모든 식구들 더운 여름에도 건강 조심하시길.. 기도합니다.
박지현 18-08-23 11:23
 
오늘 태풍이 온다고 합니다.
피해가 없어야할텐데 걱정입니다.
상처 받고 사회에서 외면 당한 시대의 아픈 사람들 모두 용기를 잃지 말기를 당부드립니다.
부족하지만 마음을 같이 하겠습니다. 함께 할 수 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홍두깨 18-08-23 09:06
 
오늘 부터 태풍이 우리나라에 직접 영향권으로 온답니다..
정말 밖에 지내시는 분들이 걱정이네요...
정말 부디 큰 피해 없길 바랍니다..
이수미 18-08-23 08:47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 데 큰 희망이 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든 민들레 가족분들에게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시나브르 18-08-23 08:07
 
센 태풍 솔릭 비바람이 치는 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의 의미가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매일 고민하게 하는 곳!!!
나의 천국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독고준희 18-08-23 07:59
 
태풍 솔릭 피해가 없기를 기도합니다.
아주 특별한 방식으로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세상의 빛입니다.
심효정안나 18-08-23 07:27
 
민들레 국수집이 이 시대의 진정한 사랑과 희망입니다!
장주은마리아 18-08-23 06:05
 
민들레 국수집의 진실된 사랑이 좋아요.
많이 배우고 많이 느낍니다...
잘 알지 못했던 사랑을 알아가니 너무 신선한 충격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오래오래 팬이되어 함께 하고 싶네요.
조은주마틸다 18-08-23 00:15
 
폭염에 수고가 많습니다.
태풍 솔릭때문에 민들레 국수집이 걱정되어 찾아왔어요.
모두가 태풍에도 폭우, 물난리에도 무사히 잘 지내기를 빕니다.
태풍때문에 걱정입니다.
남지영루치아 18-08-22 23:46
 
태풍 솔릭 영향으로 비바람이 휘몰아치는 서귀포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꼬마자동차 18-08-22 22:19
 
삭막한 세상속에서 잊고 살았던 웃음까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되찾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모든 것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꼈고,
저도 다시 한번 힘든 이들 안에서 더 보람된 존재로 열심히 살게 되어 기쁩니다.
행복은 선물입니다.
내일은 태풍이 온다고 합니다. 부디 피해 없으시길 바랄께요!!
내일도 화이팅~~!!
김승룡 18-08-22 21:08
 
저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충분히 행복한 여름을 보내고 있습니다^^
마음 깊이 온통 민들레빛 입니다.
돈은 쓰면 끝이고, 명예는 언제든 잃을 수 있지만
가슴 속 '사랑'은 계속 '행복'이라는 선물을 안겨줍니다.
오늘도 민들레 일기 속에서 좋은 교훈 얻어갑니다.
내일은 태풍이 온다고 합니다.
대비 잘하시어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양지호 18-08-22 20:23
 
민들레 국수집 일상 하나하나 얼마나 정답고 가슴 뭉클한지, 눈물이 납니다.
우리 삶의 눈시울 따스한 상호 교감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미피 18-08-22 19:1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 가득차있는 사랑을 느끼며 주님께 한 걸음 더 다가가는 그윽한 행복을 느낍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주고 생명의 선물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사랑이 희망이 되도록... 화이팅!
손보미 18-08-22 18:35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많아질 때 사랑의 기적이 이루어집니다.
순수한 마음으로 아름답게 살아가는 천사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내일은 태풍이 온다고 합니다.
모두 정말 큰 피해 없길 바랍니다..
서연주헬레나 18-08-22 17:23
 
진정한 아름다움 입니다. 최고이십니다^^
깨끗한 민들레 사랑이 예쁩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하정훈 18-08-22 15:51
 
두분을 정말 존경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통해 세상 사람들이 행복해지는 지혜를 깨우칩니다.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면서 살아가겠습니다.
두분께 매우 감사합니다.
너무도 무더운날 건강 관리 잘하세요~~!
정혜란 18-08-22 15:12
 
서영남대표님은 참 귀한사람입니다.
어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주고, 주고, 또 주고도 더 줄것을 찾으시는 분! 존경합니다.^^
차정희수산나 18-08-22 14:32
 
언제 읽어도 가슴이 따뜻해지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어쩜 그리도 고운 마음으로 각박한 세상을 환하게 비출 수가 있을까요?
민들레 수사님은 사랑이 아주 많아서일테지요.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기차놀이 18-08-22 13:59
 
기적이라 부르지 않겠습니다.
사랑이 원래 그런 거니까요.
그냥 행복한 나눔이라고 부르겠습니다.
정말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나눔을 믿습니다.
꽁냥꽁냥 18-08-22 13:32
 
사랑으로 하는 모든 일들은 이렇듯 굳이 설명되지 않아도 그 기분 좋음이, 특유의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건강하시고 응원해요.
임혜미 18-08-22 12:27
 
나눔은 우리 삶의 미래가 아니라 현실입니다.
더 많은 이들이 가난한 이웃사랑에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사랑한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오늘도 날씨가 덥네요!
모두들 이 더위 잘 이겨내시고, 조금만 더 견디시길 바랍니다..
민주원도미니코 18-08-22 12:11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하루하루를 정말 감사히 살고있습니다.
이렇게 산지도 얼마 안된것 같네요.
늘 이런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날씨가 덥지만, 항상 행복하시고, 민들레 국수집에 좋은일 가득하길 바랍니다.
정욱 18-08-22 10:52
 
민들레 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알베르토 18-08-22 09:49
 
순간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레옹 18-08-22 08:19
 
세상 어디에 있든, 가진 것이 많은 사람이건,
없는 사람이건 누구에게나 희망은 꼭 필요합니다.
민들레공동체에서 희망을 찾아주네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차승재시몬 18-08-22 07:39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의 '빛과 소금'입니다.
그만큼 꼭 필요하다는 말이겠지요^^
가장 어려운 처지에 계신분들을 손님대접 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윤주아녜스 18-08-22 06:00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진주를 만들어 내는 조개처럼...
안으로 고통을 삼키며, 인내하며, 이웃들을 향해 걷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오래오래 우리 곁에 있길 바랍니다.
정나미 18-08-22 05:53
 
좋은 아침입니다!
민들레이야기와 함께 여유로운 아침을 보냅니다.
아낌없이 나누는 모습이 저의 마음을 부끄럽게 하네요.
제 자신의 소중한 것만 알고 살았어요.
민들레 일기를 읽다보니 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윤크리스티나 18-08-21 23:49
 
손님 대접 감동입니다.
하느님의 뜻이 하늘에서만 이루어지지 않고 땅위에서도 이루어지고
하느님의 사랑이 온세상 가득히 전달되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미현 18-08-21 22:15
 
세상엔 아름다움이 많이 존재한다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아름다움을 보고 있어요..
폭염이 조금 누그러진 것 같지만, 아직까지도 덥습니다..
태풍도 온다고 하구요.. 너무 힘든 날씨지만, 수고해주심에 감사해요.
대표님 사모님 건강하세요.
꽃잎 18-08-21 21:16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도 행복히 보내셨나요?
사랑과 나눔을 빼면 이 세상이 참 삭막해 집니다.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을 살리시는 우리시대 사랑의 아이콘 민들레 대표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 분의 빛나는 꿈을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두 분은 국수집 일에 바쁘시겠지만,
건강 챙기시며 무리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고종민 18-08-21 20:51
 
민들레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일상의 모든것이 이 세상 사람들에게 귀감아닐까요...?
늘 애쓰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하와이 18-08-21 19:17
 
힘겨운 이웃들의 진정한 등불..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진정 아름답습니다.
저도 그런 사랑을 나눌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임수영 18-08-21 18:27
 
안녕하세요...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베로니카님과
서영남대표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임연주세실리아 18-08-21 17:04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고생 많으세요!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보다 더한 힘이 없음을 오늘은 더욱 확실히 믿습니다.
서경훈 18-08-21 15:03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운 이유는 세상이 이렇게 희망적인 이유는 민들레 사랑때문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주인장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타임머신 18-08-21 14:28
 
민들레공동체는 늘 새롭게 영혼의 갈망을 채워주시기에 많이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기도 받치겠습니다.
유정아 18-08-21 14:05
 
아름다운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우리들의 가슴을 뜨겁게 만듭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의 등불을 밝혀주리라 믿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이 이 시대의 선구자이십니다.
미희에스더 18-08-21 13:54
 
세상의 아름다운 마음들이 민들레 국수집으로 모입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한 행동이 또다른 선한 행동으로 이어집니다.
선하지 않았던 이들마저 선하게 만들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은
오늘도 계속해서 만들어져 갑니다.
딸기공쥬 18-08-21 13:00
 
내가 만난 서영남대표님은 가난한 사람들과 소통하며 행복을 나누는 참 소박하소 소탈한 분이십니다.
힘든 이웃을 위해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것이 행복하다고 말하는 대표님이 최고입니다!
대표님과 사모님을 응원합니다~
곧 태풍이 온다고 하네요!
피해 없도록 기도합니다~~~
류지은 18-08-21 12:25
 
사랑을 나누기 위해, 희망을 그리기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묵묵히 헌신하시는 그모습이 그저 존경스럽고 저또한 그삶을 감히 닮아가고 싶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며.....
안동준미카엘 18-08-21 12:03
 
더운날씨 너무 너무 수고가 많습니다.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조금씩 익혀갑니다.
오늘도 밥짓는 냄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참행복을 느끼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강승재 18-08-21 11:28
 
용기를 잃었을 때, 힘에 부칠 때민들레 일기만 읽어도 기운을 차릴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나면 어느새 민들레공동체 희망에 취하다
못해 중독된 스스로를 발견할 정도입니다.
희망멘토 서영남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나비야 18-08-21 09:22
 
언제나 더 큰 사랑으로 환대하는 삶을 봅니다.
세상을 끌어안는 마음을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홧팅!
청개구리 18-08-21 08:02
 
보고만 있어도 행복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을 봅니다^^
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너무 좋습니다.
현우토마스 18-08-21 07:39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내가 꿈꿔왔던 풍경입니다.
동화같이 아름답네요~ 이제 없어서는 안되는 소중한 희망터전이 되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소희도미니카 18-08-21 07:12
 
많이 사랑하며 쉬임 없이 사는 작지만 큰 사람이 되렵니다.
서영남 선생님께서 항상 그자리에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조민주 18-08-21 06:47
 
베풀지 않고, 섬기는 마음속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분들로 인해 비치이는 하느님을 모시는 일 어쩌면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일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쑤희 18-08-20 22:21
 
조금은 쉬원한 날도 있었는데 아직은 너무도 더운날입니다.
다들 힘겨우실텐데..이렇게 힘내시라는 응원밖에 못해드려 죄송합니다.
힘겨우신 나나들 민들레 국수집에서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곧 태풍도 온다고 하는데 모두 피해 없길 바랍니다.
모두들 화이팅~!
임윤지마르첼라 18-08-20 21:07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 가는 사람들이 없다면?
소외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고통을 받을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 가시는 분이에요.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마감하시길 바랍니다~~
남기현 18-08-20 20:08
 
꿈이 없는 사람들에게 꿈을 꿀 수 있게 해주는 곳!

절망밖에 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선물해 주는 곳!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허수아비 18-08-20 19:44
 
매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밥상을 준비한다는 것이 결코 쉽지않은데 늘 수사님이 환하게 웃을 수 있는 것은 행복은 나누면 나눌수록 커진다는 평범한 진리 때문이 아닐까. 민들레 국수집에는 일부러 꾸미려고 하는 겉치레와 억지와 소란스러움이 없습니다. '순수'와 '소박함' 그 마음만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전희정 18-08-20 18:50
 
기쁨은 참으로 자기를 아낌없이 비워낸 자, 끊임없이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고,

기도하고 인내하는 자의 몫임을 나는 민들레수사님을 통해서 배울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김희순마리아 18-08-20 17:00
 
홈피에 들어와 보니 너무나 감동적인 글들이 많습니다.
천사같은 마음을 가지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하여
제 영혼이 맑아지는 것을 느낍니다. 항상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입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민들레의 사랑으로 가득 찼으면 좋겠네요.
송미리 18-08-20 16:09
 
진정한 예수님 정신으로 사는 삶에 대한
성찰을 할 수 있도록 해주어 매우 좋았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은 들릴때마다 많은 도움을 줍니다. 감사합니다.
장은영리디아 18-08-20 15:47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웃고 함께 울고 함께 하겠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김훈베네딕토 18-08-20 15:46
 
천사가 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더 작아지고, 낮아지고, 부서져야 할지!
어떤 어려움중에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훌륭하십니다.
전유진 18-08-20 14:57
 
가난한 이웃들 걱정에... 생각에...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파란고양이 18-08-20 14:29
 
정말로 큰 일을 하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
남을 도와주시는 모습을 볼때마다...
정말 천사같은 분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왕천사입니다.
장은영리디아 18-08-20 14:29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웃고 함께 울고 함께 하겠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릴리 18-08-20 13:11
 
민들레 국수집 왕팬입니다. 가면 갈수록, 따뜻해지는 일상이 아름답네요~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따뜻한 고향집이,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윤은미로사 18-08-20 13:09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심명기빅토르 18-08-20 12:21
 
배려는 내가 받기전에 주는 것이며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지요.
사소하지만 위대합니다.
비록 저희들 눈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노고가 다는 안보일지라도,
너무 위대한 일을 해오신다는건 변치 않는 사실입니다.
이경미 18-08-20 10:04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오늘도  세상의 빛이 되어 길을  안내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하루 되셔용..^^
눈꽃송이 18-08-20 09:51
 
온 누리에 희망을 전염시키고 싶은 서영남 대표님의 행동 안에서 행복론을 봅니다.
민들레표 퍼주는 사랑만이 가난한 이웃들을 살릴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대한민국의 멘토 서영남 대표님 파이팅!!!!!
positano 18-08-20 08:20
 
희망을 나누는 행복전도사 민들레수사님이 있어 우리의삶에 희망이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행복은 사랑하는 가족이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때 느끼는 행복이라고 전합니다.
사람과의 진정한 소통을 꿈꾸는 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__^
정승기에드문도 18-08-20 08:09
 
늘 함께 있고 싶은 사람~ 민들레수사님입니다.
나를 중심으로 살아왔던 생활의 마침표를 찍어준! 내인생의 터닝포인트.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올바르게 사는것이 무엇인지를 배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손재민비오 18-08-20 07:51
 
고맙습니다.
조그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의 삶이 작은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울 수 있게 하는 고마운 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민정 18-08-20 07:28
 
바쁘게 살다보니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도 모르겠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제 영혼을 흔들어 깨워줍니다.
이 세상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같은 분이 많아진다면 고통으로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이
많이 줄어들겠지요 ^^감동입니다!
정말 많이 배우고 갑니다.
여전히 덥습니다. 모두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민수연안나 18-08-19 23:59
 
민들레 마을 풍경이 나를 흔듭니다.
이 흔들림이 너무나 소중합니다.
우리 공동체 사람들이 민들레 공동체를 보고 흔들리는 자신을 다 잡는다고 합니다.
지상천국...
뚠냥 18-08-19 22:43
 
내가 아닌 다른 어떤 이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금쪽같은 삶을 기꺼이 희생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이승훈빈첸시오 18-08-19 22:03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 화이팅!! 민들레는 감동입니다 ^^
이준호 18-08-19 21:01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늘 영원히 머물러주세요~~
대건안드레아 18-08-19 20:07
 
고맙습니다.
저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고 있어요.
민들레 일기는 제가 신앙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되고
기쁨을 얻을 수 있어서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지면으로 전합니다.
삼식이 18-08-19 19:43
 
나눔을 실천하며 사는 사람에게는 좋은 사람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 곁에만 서도 따스한 기운이 물씬 주변을 온통 물들입니다. 그 물들음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파이팅~~~~
임채화보나 18-08-19 19:38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선영비비아나 18-08-19 18:09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다양한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나눔이 어려운 곳에, 삭막한 곳에 희망의 싹을 틔우네요.
우리에게 이렇듯 아름다운 모습을 거의 매일 보여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파이팅~~~
김지혜 18-08-19 17:45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밝고 정갈한 민들레국수집 속에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사랑 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감동입니다.
이정은 18-08-19 15:34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나눔의 아름다운 모습을 봅니다.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어려운 이웃들과 소중한 것을 나누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그리스도의 은총으로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18-08-19 14:56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욕심 없는 세상을 우리모두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갈매기신사 18-08-19 14:26
 
삶이 위안 받고 싶을 때마다 찾게 되는
고향 같은 이름

서영남수사님과 민들레국수집!

베푸는 삶, 멋있는 삶을 사는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디노 18-08-19 13:52
 
민들레 국수집의 참된 사랑은 사람을 살리는 귀하면서도 강한 힘을 지녔습니다.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평화를 빕니다. 감동입니다!
오현성제노 18-08-19 13:36
 
민들레국수집이 처음 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이 겸손하게 맑고 깨끗하게 이어져온걸
저는 너무 잘 압니다.
그렇기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
이수현로무알도 18-08-19 12:34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의 '빛과 소금'입니다. 그만큼 꼭 필요하다는 말이겠지요^^
가장 어려운 처지에 계신분들을 가족처럼 도와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무한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킹콩 18-08-19 11:00
 
나의 작은 마음으로 누군가가 가득채워진다면 그것이야 말로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선물 아닌가 싶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온세상에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최장군님 18-08-19 10:37
 
별처럼 빛나는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셨어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희망이되고 힘이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니 감동이 밀려오고 감사가 넘칩니다.샬롬!!!
박재성 18-08-19 09:14
 
왜 그리도 잔잔한 행복을 놓치고 살았는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반성해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필요한 것을 나눌 때 가장 행복하다고 민들레 수사님이 일깨워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제 삶의 좋은 지침서가 되어줍니다^^

감사드립니다.
ANN 18-08-19 08:52
 
더위도 민들레수사님 사랑 때문에 견딜 수 있을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이 세상에서 가장 선한 사랑과 희망으로 이루어졌지요.
그러기에 그처럼 은은한 향기를 풍기는 것이겠지요.
이 여름에도 건강하십시오.
오세연드보라 18-08-19 08:06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이기주의와 물질만능주의가 팽배한 현실에서 무소유의 삶으로 자신의 소중한 것을 나누며 가난한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오수미올리바 18-08-19 07:42
 
제 가슴에 깊은 울림을 주는 글이네요...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참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희망이 있는 세상을 위하여~~
진짜 인생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남지영루치아 18-08-18 23:39
 
요즘 세상이 참 뒤숭숭해요.
너무나 안전불감증으로 인해 안타까운 마음이 큽니다.
하지만 세상 안에서 세상과 너무나 다른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행복과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쩨이 18-08-18 23:11
 
따뜻한 마음, 정말 고개 숙여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더운 여름 전국으로 다녀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김지윤 18-08-18 22:15
 
고맙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항상 둥근해처럼 웃으시며 맞이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십니다.
힘들고 어려운 많은 사람들에게 힘을 주시는 분!! 감사 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도 응원합니다~~!!!
김윤식 18-08-18 20:54
 
진정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아름다운 희망의 시작입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이정택 18-08-18 20:02
 
순간순간이 모여 하루가 되고, 삶이 됩니다.
순간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과 함께하겠습니다.
김정욱안드레아 18-08-18 19:38
 
안녕하세요.
민들레의 사랑이 저를 행복하게 만듭니다.
생색내지 않고..... 일부러 드러내지 않고.....
성경의 말씀대로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이 시대의 선구자이십니다.
마카롱 18-08-18 19:26
 
진정으로 이웃을 위하는 법을 알려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선,
그래서 저는 나누는 방법을 확실히 배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이 감동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차진호 18-08-18 18:47
 
주변을 돌아보고 좀더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베푸는 삶을 사는 민들레 수사님께 힘찬 박수를 보내며, 저도 어디서든 실천하고 동참하는 한사람이 되겠습니다.
이주영카타리나 18-08-18 18:22
 
가난한 이웃음 섬김으로써 하느님을 진정으로 섬기는
민들레 국수집의 앞날이 더욱 사랑으로 채워지기를 기대합니다.^^
백민호 18-08-18 17:34
 
한 사람의 위대함이 세상을 보다 아름답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현재를 보며 느꼈습니다.
지금처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쳐주십시오~
아메리카노 18-08-18 17:27
 
저도 따뜻한 서영남 선생님 사랑 덕분에 더더욱
열심히 나눔을 하며 살아야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집니다.
길혜민 18-08-18 16:41
 
사랑과 나눔이 무엇인지 진정으로 배워갑니다..
마음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고 감사드립니다.
 사랑과 나눔이 무엇인지 진정으로 배워갑니다..
마음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고 감사드립니다.
민은하로사 18-08-18 16:27
 
힘들고 지칠 때는 민들레 공동체의 일상이
큰 힘이 될 때가 있는데 민들레수사님의 살아있는
실천의 삶이 바로 그런 역할을 해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전적으로 헌신하면서도 웃음과 유머...
한결같은 사랑을 잃지 않았기에 멋집니다.
은동준다니엘 18-08-18 16:01
 
우리에게 꿈과 희망, 지혜와 용기를 심어주는 아름답고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이 이 시대에 최고입니다! 매일 매일 VIP손님들이 걱정입니다. 그래도 늘 행복하고 따뜻한 바람을 실어나르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황젬마 18-08-18 15:16
 
사람을 섬기러

세상으로 걸어나온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리차드 18-08-18 15:14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만난 큰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과도 충만한 기쁨으로 희망을 나누고 싶습니다.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동훈모새 18-08-18 15:05
 
최근 몇 년 동안 희망을 본 적이 없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희망을 발견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최고입니다!
브라보 브라보^^
안세실리아 18-08-18 14:59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오래도록 이어져갔으면 좋겠네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나현주아델라 18-08-18 14:37
 
민들레수사님께

민들레의 향기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