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9-02 11:12
9/2 착한 끝은 있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8,425  

인정머리 없는 세상에서 착하게 살려는 사람은 참으로 드뭅니다.  가진 것을 모두 잃어버리고 빈털터리로 노숙하는 사람이 남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런데 착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어느 겨울이었습니다.  비닐 하우스에서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국수집이 와서 밥도 먹곤 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쉬는 날은  쓰레기더미에서 빈 부탄가스 통을 주워서 라면을 끓여 먹거나 하고 살았습니다.   그러면서 틈만 나면 국수집 주변의 쓰레기들을 깨끗이 줍곤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얼굴이 엉망이 되어서 찾아왔습니다.  부탄가스가 펑!  폭발해서 죽을 뻔 했답니다.  부랴부랴 병원에 데리고 가서 치료를 했습니다.    다행히 치료가 잘 되었습니다.

병준 씨를 몇 년만에 길에서 봤습니다. 이제는 형편이 좋아졌나 봅니다.  말끔하게 차려입었고, 노숙하는 흔적은 전혀 없습니다.  참으로 어렵던 세월을 잘 견뎠습니다.  착한 끝은 있나 봅니다.  병준 씨가 잘 사는 모습을 보니 참 기분이 좋습니다.

고마운 분이 익명으로 쌀을 열포나 보내 주셨습니다.  배달 온 분에게도 비밀을 지키라고 했는지 굳게 입을 다뭅니다.  벌써 몇 번이나 익명으로 보내주셨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침 풍경입니다.
오늘은 인천고등학교 학생이 다섯 명이나 자원봉사 왔습니다.  이학년인데 매 일요일마다 옵니다.  어느새 일 년이 훨씬 넘었습니다.
설거지도 잘하고, 손님들께 인사도 잘 합니다.

오늘은  동천홍 (서울 강남 압구정동에 있는 유명 중국음식점)에서 최고로 맛있는 짜장 그리고 굴짬뽕을 선물해 주시는 날입니다.  2005년부터 매 주일마다 선물해 주십니다.

그리고 오늘은 특별히 자반 고등어를 프라이팬에 구웠습니다.  자반 고등어 한 조각에 손님들이 참 좋아합니다.

내일은 민들레희망센터에서 우리 손님들을 위한 “인문학 강의” 모임이 있습니다.  참석 손님들을 위한 추석 선물도 준비해 놓았습니다.

9월 5일에는 필리핀 다문화 엄마들 모임이 있습니다.  엄마들도 아기들이 함께 와서 야단법석 재미있게 필리핀 음식도 해 먹고 선물도 나누고, 그리고 쌀도 20Kgs 한 포 선물 받습니다.

이번에는 추석 전의 모임이라서 필리핀 엄마들에게 특별 선물을 마련했습니다.  농협 마트에 가서 추석 선물 세트를 30세트나 마련했습니다.  선물을 받고 기뻐할 엄마들 모습을 떠올리면서 신나게 선물 포장을 해 놓았습니다.



박서영 18-09-17 10:34
 
기분 좋은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의 작고 훈훈한 이야기들로 모두가 웃을 수 있습니다 *^^*
좋은 것도 나눌 줄 아는 지혜를, 말 한마디도 따뜻하게 건넬 수 있는 여유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벅찬 기쁨으로 늘 깨어살게 해주신 민들레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박에스더 18-09-17 08:59
 
오랜 세월,언제나 그 자리에서
가난한 사람을 진심으로 섬기는 곳을
저희들 곁에 있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좋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진효민리디아 18-09-17 07:31
 
항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살아낼수 있는 용기와 의지까지 함께 선물해 주시는 그런 모습..
이곳이 있어 행복합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남경모안토니오 18-09-16 23:12
 
약자를 배려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카펠라 18-09-16 19:19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세상이 아름답게 보입니다.
삭막한 세상에서 유일한 희망이 빛나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고 사랑합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성아영마르첼라 18-09-16 17:57
 
살아가면서 느끼게 되는 게 좋은 사람 되는 일이 참 쉽지 않다는 것 입니다.
그런데 민들레국수집엔 좋은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지켜보고
있으면 저절로 행복해 집니다.
임희라 18-09-16 14:37
 
가슴아픈 사연을 가진 이웃들이 많습니다.
상처받은 이웃의 눈물을 닦아주고 힘든 이웃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서영남 대표님의 넓은 마음에 저도 풍덩 빠지고 싶습니다.
박수혁시몬 18-09-16 12:55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오랜시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살아오신 점..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주지은 18-09-16 10:05
 
나누는 일의 소중함을 배웁니다.
나누는 삶을 살아가는 모든 분들이 존경스럽습니다.
유지선소피아 18-09-16 07:32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일년내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윤재범 18-09-15 20:43
 
공동체의 기적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어려운 중에도 하느님의 사랑을 전하고자 하는 열정으로
민들레공동체를 이끌고 있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최고!!
유혜정도미니카 18-09-15 18:46
 
인간을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투신하는
서대표님의 실천하는 모습이 저를 사람답게 살게 깨우칩니다.
오경미 18-09-15 15:13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그 누구도 할 수 없는 사랑과 희망을 나누고 계신 모습이 멋있어 보였습니다.
깊은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환하고 인자하신 그 미소...아름답습니다.
주현민티토 18-09-15 12:21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나눔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졌을까요.
사진만으로도 풍경이 그려지고, VIP손님들의 미소가 그려지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그래서인지 매일 민들레 일기는 열심히 챙겨 봅니다.
다른 데에서 접할 수 없는 다양하고 진솔한 내용이 있고,
또한 살면서 꼭 알아야 할 내용으로, 부족한 자신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세상을 보는 눈, 사람을 보는 눈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키티씨 18-09-15 08:07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삶의 도전을 하느님 섬김에 게으르지 않게
서로를 사랑하는데 인색하지 않게 하소서.
아름다운 세상, 꿈을 이루는 세상. 어렵지만 지혜롭게 살아가도록 기도해봅니다.
한영희마르첼라 18-09-15 07:50
 
남김없이 나눠주는 마음!
끊임없이 내리쬐는 햇빛같은 사랑에 많은 가난한 가슴들이 채워집니다.
원민석 18-09-14 20:53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아름다워요~
이은진젬마 18-09-14 17:35
 
간만에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서 살아있는 감정을 느꼈습니다.
저 조차도 메말라 버린 줄 알았었는데... 그게 아니었다니...
윤서은 18-09-14 15:34
 
두 선생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안에서 우리 손님들도 큰 꿈만들어 나가길 기도합니다.
송영주 18-09-14 13:20
 
민들레국수집은 생각이 바르고, 그 생각을 진짜로 실천해 나간다는 데 다른 곳들과의 차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민들레 국수집이 더더욱 자랑스럽고 뿌듯해요!
이수호 18-09-14 11:04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심주희젬마 18-09-14 06:23
 
민들레 홀씨의 사랑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네요.
민들레 수사님의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이 최고입니다.
남궁지연 18-09-14 06:02
 
민들레 공동체가 열어가는 세상은 정말 저에게는
새로운 세상 입니다.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임정철 18-09-13 19:43
 
모든 사랑을 온전히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반납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에게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자기 자신을 내려 놓는 무소유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두분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에 고개숫여 존경을 표합니다.
정은빈젬마 18-09-13 17:27
 
진심으로 이웃을 위한 사랑이 보입니다.
민들레국수집 감사드립니다~~
soi 18-09-13 14:34
 
언제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가난한 이웃을 위해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모습에 매우 깊은 감동을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박승기니콜라오 18-09-13 12:40
 
사람은 꽃보다 아름답다라는 생각을 민들레 국수집에 와서 해보네요.
사랑으로 늘 감동시키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공동체,
이 사랑을 어긋남 없이 펼쳐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rome 18-09-13 08:40
 
부족한 신앙생활을 반성할 수있게 해주시는 교황님...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는 우리의 벗, 서영남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 ...
크게 감동받고 제 자신을 반성하고 다시 돌아보았습니다.
서상민헨리코 18-09-13 08:05
 
밥은 나누어 먹어야 맛있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이미향모니카 18-09-13 07:42
 
민들레 대표님의 삶을 보며 더 겸손해져야 함을 함께 나누어여 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천천히 배려 깊고 속도도 맞춰가며 나아가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답고 경쾌합니다!
최다희올리바 18-09-12 23:40
 
고맙습니다.
"나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생각을 버리고 세상을 보는
가치관과 방향을 달리 생각해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에 마음다해 고마움을 전합니다. 샬롬
꽃보다남자 18-09-12 19:17
 
늘 서영남 대표님께서 쏴주신 사랑과 행복이 범벅된 화살을 맞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보냅니다.
서영남 대표님...  존경하고 사랑 합니다....
하보연율리아나 18-09-12 17:27
 
민들레 안에서 숨겨져 있는 보물을 발견하였습니다.
조혜선 18-09-12 15:28
 
항상 힘겨워 하는 이들을 포기하지 않고 희망을 나누어주고 살아갈 용기를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 감명을 받습니다..
이광호바실리오 18-09-12 13:51
 
매일 즐거운 마음으로 읽습니다.
세상에 이런 곳이 있다는것이 놀랍습니다.
민들레가 지향하는 사랑방식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민들레 지금처럼만!!
쏭이 18-09-12 08:54
 
가난한 이들에게 나눔을 하면서 행복해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얼굴을 떠올려보니 저도 웃고 있네요,
희망과 사랑을 받고 너무 행복해할 이들의 얼굴을 상상하며 웃습니다.
임윤주젬마 18-09-12 06:38
 
우리 사는 세상에 밝은 등불을 달아 주십니다.
그 길 따라 걷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파이팅!!
18-09-11 19:59
 
안녕하세요.. 건강하세요.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마음을 나눌 줄 안다면 조금더 행복한 세상이 올거라 생각합니다.
장미선아네스 18-09-11 17:16
 
민들레 수사님이 잔잔하게 전해주는 우리 이웃들의 삶의 이야기와
나눔의 삶이 갈증을 느끼는 이들에게 행복을 선사하는 작은 우물이 됩니다.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엘사 18-09-11 13:36
 
삶의 질이 풍성해지는것을 느꼈습니다.
영혼이 맑아지는 느낌입니다.
항상 나눠주고.. 또 나눠주고...
민들레 VIP손님들을 위해 준비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씨에 또 한번 감동합니다^^
김호신라이문도 18-09-11 12:54
 
귀한 사랑을 봅니다.
기억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나눔을...!
김송은 18-09-11 11:46
 
건강하세요..
혼자만의 육체가 아니고..
서영남 대표님께서 건강하셔야 모두가 기쁠수 있을거에요.. 이곳에 오시는 모든님들.. 참 좋은 나날 되십시요..
백지현안젤라 18-09-11 07:53
 
함께 모두가 잘 살자는 행복한 의미를 되새겨봅니다.
항상 우리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화이팅~~
권주한 18-09-10 20:3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참 편안하게 다가오십니다.
전혀 어렵지 않고 불편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바로 민들레 국수집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파이팅 !!!
박혜정수산나 18-09-10 18:12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곁에 있어서 참 감사한 이 시대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같이 살아갈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원미경 18-09-10 16:43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처럼....
최다니엘 18-09-10 15:27
 
이 곳 민들레 국수집 사이트에 접속해 있으면서.
많은 글들을 읽으며 노숙인들에 대한
편견이 많이 깨졌습니다.
한없는 사랑으로 그분들을 감싸주시는 모습이
제 자신을 부끄럽게 만들더군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엄병진시몬 18-09-10 13:50
 
처음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이 이어져온 사랑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이 위대하다는 증거겠지요.
매우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손병우 18-09-10 10:42
 
남에게 호의를 베풀기 쉽지 않은 각박한 세상,
따뜻한 민들레의 일상은 고스란히 감동으로 전해졌습니다.
샬롬
최다니엘 18-09-10 08:05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 마을이 우리 모두의 희망입니다.
희망을 퍼주는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성효윤도미니카 18-09-10 07:34
 
베베모 세분의 사랑, 그리고 이렇게 지상의 천사들의 나눔!
이 모습들을 보는 동안 우리는 완벽한 세상에 사는 겁니다.
이인선미카엘라 18-09-09 17:06
 
세상의 모든 절망에 빠진 사람들을 일으키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저도 다른 이웃에게 또 하나의 희망이 되리라 조심스레 다짐해봅니다.
달빛소리 18-09-09 13:41
 
신앙이, 또 이웃에 대한 사랑이 게을러지지 않도록 끊임없이 자신을 다그치며, 반성하며 나아가야 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장경익알베르토 18-09-09 12:41
 
더불어 함께하고 나누면 행복해집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 나눔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평화를 빕니다.
백승민 18-09-09 10:08
 
따뜻한 사랑 나눔 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에게 항상 행복이 있기를 기도드릴께요. 계속 힘내십시오~ 홧팅!
눈사람 18-09-09 09:36
 
내 안에는 사랑이 없지만 사랑 가득한 민들레 원장님을 만나서 외롭고 힘든 이웃들을 사랑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김혜원보나 18-09-09 08:33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복음말씀을 접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조금씩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특별한 사랑 나눔 ~최고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최이슬 18-09-09 07:59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현실에서 실제로 이루어진 그대로이기에 공감하는 부분이 매우 큽니다.
늘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고 감동입니다.
작은 자매회 수녀님들,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용~~
박에스더 18-09-09 07:41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복음의 기쁨
민들레 공동체
나수정루피나 18-09-09 00:36
 
누구나 살다보면 넘어지고, 실수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사회는 그런 사람들에게 재기의 기회를 주는 일이 너무 빈약합니다.
그런 사회에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는 참으로 소중합니다.
이는 민들레 국수집에게 우리사회가 감사해야 할 일입니다.
민들레처럼...
마동석 18-09-08 23:59
 
내일 친구랑 봉사가는 중앙대학생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놀랍습니다.
그리고 감탄합니다.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가 일깨워줍니다. 진짜 '조금만...' 인데
그 조금이 어려워 못되게 살았나봅니다.
반성하고 많이 배워갑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조성훈율리오 18-09-08 23:08
 
놀라운 민들레 공동체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 나눔의 기쁨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빛과 희망을 봅니다. 감사합니다.
최이슬 18-09-08 22:42
 
민들레라는 이름들은 곳곳이 다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전해지는 감동들 가슴에 가득 담아갑니다! 묵묵히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kimHJ 18-09-08 21:10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인생이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사랑을 주고, 안아주는 사랑의 존재는 참 큰 힘과 위로가 될거예요.
늘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박수를 보냅니다~
팅커벨 18-09-08 20:35
 
민들레국수집의 밥 한 그릇의 의미는 남다를 것 같습니다,,
왜냐면!~ 가장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밥이요 희망이기 때문이죠.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응원해요^^
이서은 18-09-08 19:21
 
민들레 수사님~ 안녕하세요??
요즘 우리사회가 너무나 각박하게 흘러가는 것 같아 마음이 안타깝습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해주세요^^ 저는 영원히 민들레 국수집 왕팬 하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조성훈율리오 18-09-08 18:53
 
가난한 이웃과 함께 사는 민들레 공동체는 축복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임을 항상 명심해야 합니다.
현실의 이해타산에만 손을 내미는 우리의 어리석음을
잘 깨우쳐 준 이야기이기에 마음에 오래 남습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노소영카타리나 18-09-08 17:59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훈훈합니다!! 참사랑을 나누고 사람대접해주는 아름다움을 지닌 이곳에서 희망을 느껴봅니다~
바람의향기 18-09-08 17:44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서영남 대표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은 희망과 용기가 됩니다!
저도 그렇게 힘든 이웃을 찾아가는 마음으로 나눔을 해보려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그렇게 나눔의 기본인 사랑을 가르쳐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꽃과나무 18-09-08 17:18
 
힘들고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위로해주고 풀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입니다.
한껏 많은 분들과 이렇게 소통을 하니 행복할 따름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최고입니다~~!
에스프레소 18-09-08 16:06
 
사랑과 배려와 나눔을 진솔하고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너무나 든든하도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많은것을 배웠습니다.
사람대접해주는 참사랑의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해피스토리 18-09-08 14:51
 
기분 좋은 토요일 오후입니다...
지난 주에는 하루 하루 왠지 모르게 힘이 들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소식은 즐겁고 힘이 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정말 큰 기쁜선물 이야기이네요!
마이클 18-09-08 11:57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일이 너무너무 행복 하시다는 수사님...
제 마음속에 사랑이 가득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꽉차 있는 나눔의 일상들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나눔의 좋은 본보기가 됩니다.
해바라기 18-09-08 10:45
 
민들레 공동체가 가르쳐주는 진정한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껴습니다.
사랑은 작은 것 부터 시작되며 나눔은 내것을 아무런 조건없이 주는것이라고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가족분들의 환한 모습에 진정한 나눔을 배웠습니다.
늘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하겠습니다..
박동훈루카 18-09-08 09:02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 감사의 마음을 건네고 싶습니다.
그냥 곁에 있어줘도 큰 힘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노윤정소피아 18-09-08 08:19
 
민들레 공동체의 오랜 팬입니다.
이렇게 행복한 글을 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진심사랑에 다시한번 되새기고 다시한번 화이팅하게됩니다.
민들레 수사님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최다니엘 18-09-08 07:48
 
은총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인생의 값진 교훈을 얻었습니다.
생각해보면 숨 쉴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할 일입니다.
많이 소유하는 것이 행복은 아니지요.
부족한 환경에서도 정직하게 감사하며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용기를 가르쳐주신 서영남 선생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만남은 제 인생의 가장 큰 재산입니다.
감사드립니다.
남궁지연 18-09-08 06:37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기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민들레 공동체는 희망을 줍니다.
나눔이 주는 기쁨,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행복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강승원레오 18-09-07 23:19
 
민들레 공동체 왕팬입니다.
날마다 일기를 읽으며 공부를 합니다.
이렇게 민들레 공동체 향기를 맡으며 신앙생활을 할 수 있어
좋고 말씀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아름다운 생활이 제 맘을 기쁘게 합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샬롬
김수정마리아 18-09-07 22:00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유민성 18-09-07 21:06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의 모든 것을 아낌없이 내어 주시는 삶이 참사랑 나눔입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의 일기를 둘러보며 참사랑 나눔의 위대함과 숭고함을 느낍니다.
하시는 일마다 주님께 더 큰 영광 되시고~~~!!!
주님의 축복속에서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샬롬!!!
이성현 18-09-07 20:49
 
항상 한결같은 민들레의 일상 또한 감사하며
지금 이시간에도 바삐 움직이시는 민들레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도
응원의 목소리 전하고 싶습니다.
열매 18-09-07 19:03
 
민들레 국수집만 보면 왜이리 마음이 가벼워지고 평화로워지는지...
조금 더 갖기위해 아둥바둥하고, 작은 일에 불평불만을 터트리고 양보라고는 없는 제 모습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맑은 정신과 이웃 사랑을 본받을 수 있도록 기도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저를 다시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영미바실라 18-09-07 18:47
 
훌륭하고 존경스러운 서영남 선생님을 만난게 살면서 가장 감격스럽습니다.
먹먹한 감동과 인생의 깨달음이 구슬처럼 매달려 있는 민들레 일기를 항상 읽고 있습니다.

매순간 좋은 것을 하나씩 되새기며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귀한 일인지 배웠습니다.
소리없이 봉사하시는 모습이 최고입니다! >_<
이은설리타 18-09-07 17:39
 
민들레 국수집은 모두가 좋아하고 열광하는 그런 곳입니다.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 나눔을 본보기 삼아 돈과 명예를 채우기보단 사랑과 희망을 채우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김성준 18-09-07 16:04
 
민들레 홀씨처럼 날아가 건강한 미래의 꿈을 피우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우리를 살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다른 세계가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하는 것 같습니다.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꼭 필요한 민들레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평화와 행복을 빕니다.
알리 18-09-07 15:23
 
힘겨우신 분들을 돌보아 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진정 감사합니다.
밥이 하늘이다 라는 말의 참 뜻을 느끼게 해줍니다.
우리는 너무 풍성한 가운데 사는 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반성합니다.
임현주 18-09-07 14:34
 
민들레공동체가 나눔의 미래를 만듭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대표님의 따뜻한 희망 멘토링!
전수민 18-09-07 14:05
 
사랑으로 교류하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행복해 집니다.
나눔은 성장을 가능케 합니다.
민들레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Britz 18-09-07 13:47
 
새로운 희망이 만들레공동체 안에 파릇 파릇 합니다.
매일 매일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사랑과 관심으로 지켜보았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 생명 존중과 사람대접 정신이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지니 18-09-07 13:36
 
어둠에 있는 힘없는 사람들을 위해 한결같이 찡그리지않고
웃는 얼굴로 아무 댓가없는 봉사를 해 오시는 모습.........
감히 쳐다볼 수도 없습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이범준비오 18-09-07 12:42
 
힘겨울 사람들일 수록 사회에 기댈 곳이 없다는 것이 늘 안타깝습니다.

민들레국수집만은 그 분들의 희망이 되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정아 18-09-07 11:44
 
나보다 남을 위한 꿈을 꾸는
민들레의 앞날을 응원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이승연 18-09-07 10:40
 
민들레 사랑이야기를 보면서,
사랑을 배우고 희망을 알면서 좋은 시간을 보내고 갑니다..
해와달 18-09-07 09:02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행복한 내일! 사랑의 내일을 열겠습니다.
김민국 18-09-07 08:51
 
인간의 삶과 가장 소중하게 연결된 부분을 지켜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바라보는 서영남 대표님의 미소를 잊지 않겠습니다.Have a nice day~
안세실리아 18-09-07 08:06
 
환대의집 민들레 공동체 좋습니다.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 공동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식당의 모습입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오은지체칠리아 18-09-07 07:21
 
정말 어렵기만 한 이 민들레 국수집의 모토가. 왜이리 간단해 보이고 나눔에는 아무런 욕심이 없다는걸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너무 멋지십니다.
설지현로사 18-09-06 23:41
 
나눔의 홀씨, 민들레 공동체
꿈이 없는 사람들에게 꿈을 꿀 수 있게 해주는 곳!
절망밖에 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선물해 주는 곳!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나눔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땡큐!
쭈니 18-09-06 22:29
 
민들레 국수집 일상 하나하나 얼마나 정답고 가슴 뭉클한지, 눈물이 납니다.
우리 삶의 눈시울 따스한 상호 교감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남정욱 18-09-06 21:17
 
바람이 선선히 부는 오늘입니다...
하루하루 왠지 모르게 힘이 들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매일 주님의 말씀을 접하고 난 후로 즐겁고 힘이 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큰 감동입니다!
칠공주 18-09-06 20:15
 
절대 쉽지 않은 일을 항상 기분좋게 나의 것 모두를 다 내어주시는 아름다운 부부이십니다.
조금이라도 두분을 닮고싶네요..
감사합니다..
파프리카 18-09-06 19:07
 
누구나 쉽게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저는 오래된 민들레 국수집 팬입니다.
이렇게 한결같이 저도 변하지 않고 민들레를 사랑하는 이유는 다 있는 것 같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ckalsdud 18-09-06 18:47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조금씩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특별한 사랑 나눔 ~  최고입니다.
성은주유스티나 18-09-06 17:02
 
환한 민들레처럼 홀씨를 퍼뜨리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우리 모두는 하느님 안에서 한 형제 자매인 것을 서영남 대표님의 헌신하는 삶을 통해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멘.
이형빈 18-09-06 16:33
 
너무 힘든 한주를 보내고 있는데...
민들레 홈페이지에 와서,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매력이 참 많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화이팅!~
유정인 18-09-06 15:03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마음의 눈이 번쩍 뜨였습니다.
만인의 아버지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그리고 만인의 어버이가 되어주는 베로니카님도 짱입니다!
류혜미보나 18-09-06 14:22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뵈올때면,
늘 주는자가 복을 받는 다는 성경말씀이 떠오릅니다.
이렇게 모든걸 주고 베풀어서 행복하시다는 두분의 삶의 철학!!
어떻게 감탄을 안할 수가 있는지...두분의 귀중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doodoo 18-09-06 14:04
 
세상이 이렇게 아름답네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
.
.
오랜시간동안 이웃을 위해 애써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아빠는요리사 18-09-06 13:4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꾸준한 사랑과 봉사 감사드립니다.
늘 감탄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두분의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심지희 18-09-06 13:25
 
몇일, 가을 하늘 이더니, 오늘은 하늘빛이 어둡네요.
민들레 국수집 손님분들도 무더위가 지나가, 한결 괜찮으시겠습니다.
모두들, 이번 여름 고생 많으셨습니다.
몸 건강하세요~
도정민필립보 18-09-06 12:07
 
가난한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지만
서로를 존중하면서 행복하게 어우러지는 모습이 제가 꿈꾸던 세상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이 민들레 공동체 사랑으로 살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꿈꿉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잘 사는 세상을...
민들레 공동체 최고!
teahee 18-09-06 11:57
 
가을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지금도 한끼니 식사를 걱정해야 한다는 걸
자주 잊곤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늘 저를 깨닫게 해줍니다.
민들레 공동체 마을 풍경은 하루하루가 기적!!
오로라 18-09-06 10:16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안 그랬으면 메말라가는 이 시대 저 같은 사람은 마음 기댈 곳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최고이십니다.
권영희유스티나 18-09-06 09:56
 
나누고 나누어도 또 자라는 사랑...
무한대의 사랑을 온 세상에 뿌리시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윤아스텔라 18-09-06 08:37
 
소중한 꿈의 씨앗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온 마음을 다해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에게 사랑 나눔 열정을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며 정답게 재미나게 사는 지혜를 말없이 가르쳐줍니다.
팍팍한 세상이 찾아와도 민들레 사랑으로 잘 이겨내리라 믿습니다!
진수성찬 18-09-06 07:49
 
고맙고, 고맙습니다.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가 일깨워줍니다. 진짜 '조금만...' 인데
그 조금이 어려워 못되게 살았나봅니다.
반성하고 많이 배워갑니다.
저도 나누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복음말씀을 배웁니다.
이민재 18-09-06 07:01
 
멀리 살고있지만.. 한국에 가면 꼭 작은 마음이라도 나누고픈 희망을 키워갑니다.
햇살처럼 온화하신 그미소 오래오래 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건강하시고 모든이를 다 안아줄수 없음에 마음아파 하지 마십시요.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나영수산나 18-09-05 23:38
 
안녕하세요. 통영에살고 있는 39살입니다.
함께한다는 것, 그 즐거운 일상에 폭 빠지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면서 내삶도 즐거워지고 감사할줄도 알고
이웃의 소중함도 알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초코오레오 18-09-05 22:16
 
물질의 집착에서 벗어나 정신적 풍요를 소중히 여기고 인간의 존엄성의 메시지에 귀를 기울이며 실천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가르침에는 끝이 없습니다.
참행복으로 가는 길과 나눔의 참의미를 알려줍니다.
덕분에 좋은 생각, 좋은 마음을 가슴깊이 새겨갑니다~~~!!
양준영 18-09-05 21:47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감동입니다. 희망은 저절로 오는 것이 아니라 내가 불러야만 오는 것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조금씩 키워갑니다. 희망을 다시 배워가는 날들입니다. 고맙습니다.
이성우 18-09-05 20:50
 
많은 이들이 민들레수사님의 글을 읽고 흔들리는 자신을 다잡는 다고 하나
나에게 있어 민들레수사님의  온 몸으로 헌신하면서 쓰는 글은
나를 흔들게 하는 그 무엇이 되고는 합니다.
옥구슬 18-09-05 19:05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마음도 넓어지고, 푸른 힘과 용기가 새롭게 솟아오릅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의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천사님들의 사랑 이야기를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은영제노비아 18-09-05 18:42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파라사우루스 18-09-05 16:37
 
그냥 가난한 이를 돕고 여러 가지 봉사활동을하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에서 소외된 사람이 있다면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 진실을 민들레 국수집으로 배우게 되네요..
손혜미 18-09-05 15:38
 
늘 함께 있고 싶은 사람~ 민들레수사님입니다.
나를 중심으로 살아왔던 생활의 마침표를 찍어준! 내인생의 터닝포인트.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올바르게 사는것이 무엇인지를 배웠습니다.
최인주 18-09-05 15:03
 
수사님이 꿈꾸는 세상을 통해 제가 행복합니다~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분에 넘치는 것, 불필요한 것을 바라지 말고 어려운 사람에게 보이지 않게 힘이 되어주자고 다짐했습니다.
김은정 18-09-05 14:26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진정 소중한 것을  찾아서 저는 너무 다행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도 늘 건강하세요..
홍지명 18-09-05 13:58
 
민들레국수집 파노라마 속에서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을 만난 건 축복입니다. 저에게 두분은 삶의 희망을 주신 은인이십니다..  부디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김성환에드문도 18-09-05 13:18
 
민들레 국수집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진심으로 가난한 이웃을 아끼는 민들레 이야기에 저 또한 감사합니다...
이 곳에서 희망을 볼 수 있어 감사합니다.
이대원토마스 18-09-05 12:52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 한국사회를 더욱 행복하게 해주는 중요한 양념 같습니다.^^ 찌든 이 사회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릴리 18-09-05 11:16
 
살기가 어려워, 그래서 너무 힘들다고 하지만,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아름다운 곳이 있어 용기를 내려고 합니다. 작은것도 감사히여기며 살도록 힘을 내겠습니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큰 희망과 행복을 주고 오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게 뜨거운 갈채를..........!!!
정민영 18-09-05 10:4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큰 사랑과 나눔에...
가장 소외 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쉬는 날도 없이
헌신하시는 두 분에게 큰 박수를 보내어요~~
임선경엘리사벳 18-09-05 08:31
 
감동!!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참으로 신비스러움을 느낍니다. 1년 365일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따로 또 같이, 느슨한 공동체 생활을 하면서 서로에게 버팀목이 되어주는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한세인 18-09-05 07:41
 
예전에 그냥 지나쳤던 노숙인분들이 새롭게 와닿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우리를 하나로 묶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숨은 힘이 무엇인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밥하느라 매일 고생하시는 서영남 선생님 힘내세요! ^^* 봉사자분들에게도 고맙습니다.
류소영안나 18-09-05 07:19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한결같은 사랑 나눔이 감동입니다.
예진우루카 18-09-04 23:42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좋습니다. 참 따뜻합니다.
언제나 이런 사랑만 볼 수 있다면 참 행복할 것입니다. 샬롬
성혜진 18-09-04 22:25
 
해피해피합니다.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는 것입니다.
항상 함께 하겠습니다..
이새롬 18-09-04 21:02
 
가을이 왔나봅니다.
그렇게 더웠던 무더위가 가고, 아침 저녁으론 바람이 쉬원하네요~!
그간 무더위에 너무 지치셨을 손님분들도 한결 괜찮으시겠습니다.
모두, 민들레사랑을 드시고 힘내세요.
정선호 18-09-04 20:34
 
없는 자의 슬픔과 상처를 어루만져 주시고
새로운 인생의 디딤돌이 되어주십니다.
실의에 빠진 사람에게 손을 내밀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을 주십니다.
아무나 할 수 없는 그 길을 걸어가주심에 한없이 감사드립니다.
미스코리아 18-09-04 19:02
 
'꽃의 향기는 천리를 가고 사람의 향기는 만리를 간다' 고 합니다.
나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아름답고 보람있는 일을 통하여 사람의 향기를 더욱 품고 싶습니다~
세상을 살아 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 처럼
아낌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평화로울까요.
사랑이 넘실넘실~ 참 보기 좋습니다.
권미진 18-09-04 18:15
 
배고픈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그릇은 하루.. 한달.. 일년.. 평생을 희망차게 살아갈 힘이 될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민들레 국수집의 밥한그릇은 큰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최고입니다!
심보라세실리아 18-09-04 17:00
 
가을 하늘이 높고 푸르네요....
가을 바람도 정말 좋구요...
언제나 지지 않는 민들레 꽃이 귀하고 소중해요.
어려운 이웃들이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마음껏 드실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현미정 18-09-04 16:59
 
안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인터넷을 통해서 또는 민들레국수집 홈피을 통해 민들레수사님을 더욱더 알게되었고 더욱더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각박하게 저만을 생각하며 살아가는 저를 일깨워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큰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사랑과 감동의 파노라마 민들레 공동체는 최고의 감동입니다! ^^
민들레국수집 응원하겠습니다.
김성택 18-09-04 15:17
 
마음을 다해 사랑을 하면 정말 이렇게 아름다울 것 같습니다.
민들레 안에서 행복하게 마음의 성장을 하는 모든분들 힘내시라고 응원드리고 싶습니다.
윤마리스텔라 18-09-04 15:16
 
안녕하세요.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김이나 18-09-04 14:04
 
자신을 온전히 비우고 낮아질 줄 아는 겸손함까지 지닌 서영남 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현지은헬레나 18-09-04 13:56
 
하늘이 파랗습니다. 너무 좋네요~~^^
진심을 다해 가난한 이웃을 섬기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모토가 좋습니다.
민들레 나눔을 보고도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더욱 따뜻한 체온의 세상을 위하여!
사람들이 조금씩만 더 나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옥동자 18-09-04 13:14
 
두 선생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안에서 우리 손님들도 큰 꿈만들어 나가길 기도합니다.
손윤혜 18-09-04 12:51
 
이제 가을의 문턱을 넘은 것 같네요.
이제 곧 추석도 다가오구요.
민들레 수사님을 찾아뵈야하는데, 계속 찾아뵙지 못하네요.
민들레 국수집으로 한창 바쁘실텐데 몸은 건강히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박태환막시모 18-09-04 12:06
 
수십년 주변의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기일 처럼 애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애 많이 쓰십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이제나마 알게 된 것은 하느님이 제게 내리신 축복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고현욱 18-09-04 10:34
 
밥을 굶고 살다시피 하는 모든 분에게 밥도 사랑도 기꺼이 내어주시고
대접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진실로 멋집니다.
오늘 하루도 멋진날 되세요!
이준재안토니오 18-09-04 09:41
 
남을 위해서 산다는 것...
저에게는 쉬운일이 아닌데 서영남 선생님은 대단하십니다!!
나를 위해 사는 세상에 가슴 뜨거워지는 가르침 감사합니다.
샤랄라공쥬 18-09-04 08:18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보면서
제 인생의 의미를 새롭게 하는 긍정적 변화의 계기가 될 것 같아요.
대표님과 베로니카 천사님의 일상이 저의 마음을 적셔 주네요.
오늘도 힘내세여!
정주연 18-09-04 07:48
 
내가 가진 것을 줄 때, 그것은 주는 것이 아닙니다. 진정으로 주는 것은 당신이 당신 자신을 줄 때입니다. 모든 걸 내어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주는 선한 서영남 선생님이 계시기에 아름다운 대한민국의 미래를 꿈꿀 수 있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태규마르코 18-09-04 07:35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민들레 공동체의 진정한 배려와 정성들 때문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송윤영 18-09-04 05:17
 
민들레 국수집은 모두 다 개인이 아닌 함께 어울러 지는 공동체 같아요.
한사람 한사람이 아닌,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앞으로의 사랑가득한 나눔 응원합니다.
황젬마 18-09-03 23:19
 
실천하는 삶안에서 복음을 봅니다.
세상의 우울한 뉴스에서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행복바이러스인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전세계로 해피에너지를 퍼뜨려주세요.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이소영그라시아 18-09-03 22:0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지상에서 천국처럼
희망을 달립니다.
임선후 18-09-03 21:12
 
나의 것을 나누는 일은,
서로의 어려운 짐을 나누어 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렇게 해주시기에
이 사회가 조금 더 밝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감동으로 읽고 행복충전 하고 갑니다~~
박태현 18-09-03 20:5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 나눔이
이렇게 민들레 공동체 처럼 튼실한 하나의 열매가 됨을 보게됩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아카펠라 18-09-03 19:37
 
조건 없는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 안에서 우리의 삶은 날로 윤택해지고 있습니다.
가장 보잘것 없고 비천한 사람도 고귀한 존재가 되게 하는 신비의 묘약입니다.
감동입니다. !
정균성 18-09-03 18:03
 
오직 가난하고 약한 이웃들을 위해 진정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했던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더 갖기 위해 아둥바둥됐던 제 모습을 반성합니다. 신이 인간에게 준 가장 큰 선물은 바로 진심이 어린 행복한 순간임을 깨닫습니다. 매 순간 찾아드는 행복을 느낄 때, 비로소 아름다운 세상이 마음속에 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착하게 살겠습니다.
뮬란 18-09-03 17:58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감동입니다.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
손아영 18-09-03 17:13
 
오늘밤은 비가 많이 내린다고 하네요..민들레 손님분들도 피해가 없길 바랍니다.
길에서 지내실려면, 날씨에 너무 영향을 많이 받으실텐데 걱정이네요...모두 조심하세요!
임윤정안나 18-09-03 17:03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현실에서 실제로 이루어진 그대로이기에 공감하는 부분이 매우 큽니다.
늘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고 감동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조현애 18-09-03 16:34
 
국수집 아저씨의
 앞으로의 날들을 기대해 봅니다. ~~~!!!

봉사온 학생들에게도~~~~
참 따스하고 아름다운 시간들 일 것 같습니다. :)
김지은 18-09-03 16:21
 
힘든 이웃들에게 강요하지 않고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어떤 꿈을 꾸고 있는지 귀 기울여 들으면서 도움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대단하십니다! 저 또한 스스로 마음을 넓혀봅니다.
뿡뿡이 18-09-03 15:05
 
작은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선생님을 통해서 보았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시는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코코 18-09-03 14:46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오늘 또 민들레 국수집의 소중함을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가족의 울타리를 세상을 향해 넓혀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
크롱 18-09-03 13:35
 
희생 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힘든 이웃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성근라이문도 18-09-03 12:23
 
모두가 힘들게 사는 요즘입니다. 물가도 오르고 경제는 점점 어려워지고 가난한 사람은 살기가 더 어려워집니다. 이런 현실에서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저 자신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을 돌아보라고 서영남대표님의 무소유로 사는 삶은 우리를 초대해 줍니다.
페어팩토리 18-09-03 11:48
 
언제 어디서건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듣는 건
반가운 일입니다. 민들레국수집과 더불어 행복한 꿈을 꿉니다.
이유진 18-09-03 10:39
 
훈훈한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기지개를 켜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언제나 행복이 넘치는 것 같아 좋습니다.
살기 힘든 이 세상에서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이은정스텔라 18-09-03 09:00
 
민들레 수사님의 뜨거운 이웃사랑
감히 저는 흉내조차 못낼 것입니다.
진실한 사랑나눔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날계란님 18-09-03 08:22
 
민들레 국수집을 생각하면 마치 고향을 떠올리듯이
마음 푸근해 집니다. 수사님의 인격에서나오는 그
넉넉한 미소가 그 이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언제나 이렇게 우리곁에 있어 주었으면 합니다.
문지은가밀라 18-09-03 07:49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희망의 집,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주는 희망 기운으로  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김윤호 18-09-03 07:03
 
인생을 걸고, 무언가 할일을 위해 달리는 인생은
참으로 멋있습니다. 더군다나 그것이 타인을 위한 봉사의 길이라면야...^^
진선미보나 18-09-02 23:38
 
고맙고 고맙습니다.
청주에서 교사를 꿈꾸며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학생이에요.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를 교수님으로부터 듣고 홈피를 방문했는데..
역시 정말 아름다운 감동이 넘치는 곳 같아요.
열렬히 응원합니다.
하정욱 18-09-02 22:42
 
주말의 마지막 밤이네요.
내일부턴 한주의 시작이구요.
아직은 그래도 무더워 날씨 때문에 많이들 힘드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힘내시라는 말밖에 못드려 죄송합니다.
다음주 주말에, 가족들과 봉사 가겠습니다.
내일도 힘내세요.
김유진 18-09-02 21:41
 
민들레 국수집이 이 시대의 진정한 사랑과 희망입니다!
김지후 18-09-02 20:12
 
환한 민들레처럼 홀씨를 퍼뜨리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우리 모두는 하느님 안에서 한 형제 자매인 것을 서영남 대표님의 헌신하는 삶을 통해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멘.
흑백필름 18-09-02 19:45
 
하느님은 지상의 지친 영혼들을 위해 작지만, 눈부신 천국하나를 지상에 보내셨습니다.
그것이 민들레국수집 입니다.
아름다운 기적이 숨쉬는 공간...
응원하겠습니다...
은유라 18-09-02 18:16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안에는 아주 많은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 사람답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유지은유스티나 18-09-02 17:02
 
민들레국수집의 vip손님들이 진짜 어딜가나 vip가 되실 때까지 민들레국수집이 계속 계속 되기를 바랍니다.
박민아 18-09-02 16:07
 
여러날 전 우연히 꿈과 희망이, 그리고 사랑이 가득한,
사람냄새 풀풀 풍기는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가득한 사랑하심이
이제와 영원히 함께하시길 빕니다. 아멘.
한수진실비아 18-09-02 15:16
 
민들레 국수집은 마냥 좋습니다...
사랑으로 하는 모든 일들은 이렇듯 굳이 설명되지 않아도
그 기분 좋음이, 특유의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아이스크림 18-09-02 14:41
 
주변에 어려운사람이 이렇게 많은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어두운 길 넘어지지 말라고 다치지도 말라고
그들의 발밑을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밝혀주시네요.
민들레 국수집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송주민 18-09-02 14:31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이 세상에 살아 있을 동안 해야 할 일들과
걸어가야 할 길을 새롭게 찾게 되었습니다.
이웃을 사랑하는 가슴은 저절로 움트지 않습니다.
이웃과의 정다운 관계를 통해서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모든게 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입니다.
참사랑을 알고 참사랑의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날개없는천사 18-09-02 13:26
 
안녕하세요.
항상 말로만 찾아뵌다 해놓고, 올해도 역시 이렇게 중반이 지나갔습니다.
선선해진 가을날씨에 모두들 건강은 하신지 염려됩니다.
민들레 손님들도 건강하시고, 모두들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엔 꼭 찾아뵙겠습니다.
정미아녜스 18-09-02 13:25
 
잔잔한 감동을 받아 이렇게 글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사는 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 주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
방안셀모 18-09-02 13:08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사람 대접을 하는 곳 가식이 아닌 참다운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대접하는곳
민들레 공동체를 힘찬 박수로 응원합니다.
감사와 행복을 담아서~
고맙습니다.
우선미 18-09-02 13:01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건강관리에 유의하세요.
도로시데이 만세! 환대의 집 화이팅!
민들레 수사님 만세!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권현수미카엘 18-09-02 12:37
 
민들레 일기가 행복하게 만들어줍니다.
배고픈 이웃들, 절망인 이웃들, 힘든 이웃들 모두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웃으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정성과 사랑이 있는 그리스도의 사랑입니다. 사랑!
어려운 이웃들이 쉬어갈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최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