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9-17 11:11
9/17 처음처럼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9,537  

신현수 선생의 시집에서 옮겨온 시입니다.

2000년에 25년이나 정들었던 수도원을 떠나 세상 속으로 환속했지요.  그런 저를 보고 신현수 선생님이 시를 썼답니다.


서영남 수사님이 수사직을 버렸다는 얘기를 듣고, 

정원이 무척 아름다운 

마치 도심 속의 공원 같은 

만수동 복자수도원에서 나와 

송현동 수도국산 밑 낡은 십 몇 평 짜리 아파트를 얻어 

이제 재소자 사업을 본격적으로 하기로 했다는 얘기를 듣고, 

앞으로 무슨 돈으로 무얼 먹고 살아가려고 

전국의 재소자는 무슨 돈으로 도우려고 

수사까지 내팽개치셨나. 

참으로 걱정이 안 되는 게 아닌데 

정작 본인은 아무런 걱정도 없으니 

하기야 서영남 수사님은 

밥하기와 빨래에 

김치 담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이불 꿰매기, 이불 누비기 

심지어 그는 옷도 만들 줄 알아 

여러 사람에게 여러 벌의 옷을 만들어 준 적이 있는데 

그는 이미 혼자 살아가기 위한 모든 일을 할 줄 아는데. 

옛날에 

목사보다는 신부가 좋고 신부보다는 수사가 좋다는 

외로운 사람일수록 진실하다는 

시를 쓴 적이 있지만 

그 수사마저 팽개친 서영남 수사님 얘기를 들으니 

이제 뭐라고 시를 써야하나 

수사보다는 그것마저 그만둔 수사가 더 좋다고 해야하나 

수사를 완전히 그만 두는 건 바보 같은 짓이라고 해야하나

나는 아직 선생까지 그만 둘 생각은 없노라고 말해야하나 

서영남 수사님이 수사직을 버렸다는 얘기를 듣고 

참으로 난감하다.

***
수도원을 나온 지 어느새 이십여 년이 다가옵니다.  나이도 예순 넷이나 되었으니 늙은이가 되었습니다.

빈털털이면서 2000년에는 출소자 형제들 몇 명에게 밥을 해 주면서 교도소를 찾아가면서 지냈습니다.  그러다가 2003년에는 민들레국수집을 열었지요.  돈을 마련할 길도 없으면서 하느님의 섭리에 기대어서 무작정 시작했습니다.  

돈은 없고 쌀도 떨어지고 그래서 기찻길 옆 공부방에 백만원만 빌려 달라고 사정했습니다.  그런데 빌려 줄 수 없다고 합니다.  그냥 준다고 했습니다.  그 덕분에 위기를 넘겼습니다.   

점점 찾아오는 손님들이 늘어서 민들레국수집은 민들레의 집, 민들레꿈 공부방,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 진료소,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민들레 책들레(어린이 도서관), 민들레 옷가게, 겨자씨의 집,어르신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으로 손님들의 필요에 조그맣게 거들었습니다.

그러다가 2014년에는 인천교구의 박모 신부가 민들레국수집이 교구에 피해를 줄 우려가 있다면서 딴지를  걸기 시작했지요.

‘가난해지기로 작정했다’ 마음 먹고 민들레희망센터를 교구로 넘겼더니, 어느 성공회 사제란 자가 ‘가난해지로 작정했다니 개도 웃을 소리’라고 비웃기도 했지요.

2014년에 나이 육십이 된 것을 기념해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었습니다.  칼로오칸과 말라본과 나보타스에서 가난한 아이들 공부를 거들고 밥도 나누면서 재미있게 지냈지요.  그러면서 인천에서 어렵게 살아가는 필리핀 여성들을 위한 모임도 시작했습니다.  또 다시 민들레 희망센터를 마련하고 민들레꿈 공부방을 다시 마련하는 것을 시기한 박모 신부가 터무니 없게도 인천주보에 민들레국수집에 대한 인천교구의 입장이란 말도 안 되는 글을 올렸지요.  그러면서 아무런 관련도 없는 필리핀 교구에까지 영향력을 발휘해서 그곳  교구로부터 무상으로 빌려서 운영하던 건물을 돌려주고, 교구와 관계된 나보타스와 말라본에서 무료급식 하던 건물도 사용할 수 없게 되어서 장학금 지원만 남겨 두고 2017년 초에 인천으로 돌아왔습니다.  

배고픈 아이들이 계속 눈에 어른거렸습니다.  다시 더 가난한 지역인 GMA 카비테와 마닐라의 나보타스 시티의 탱고스 마을에 다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조그맣게 마련했습니다.  산위의 마을 박기호  신부님의 도움과 아우구스티누스 형제님의 도움이 컸습니다.  이제 매일 밥도 나누고, 아이들이 공부할 수 있는 작은 라이브러리로 마련하고 장학금도 나눠주고 되었습니다.  이제는 필리핀 현지 봉사자들이 잘 운영하고 있답니다.  일년에 네 차례 정도 필리핀으로 가서 장학금을 나누고 그곳의 모자라는 것들을 채워주곤 합니다.  

가난해지기로 작정하면 하느님이 일을 하시기 시작합니다.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놀랍기만 합니다.  집짓는 사람이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기도 합니다.


잇츠훌라 18-09-29 08:03
 
한없이 따뜻하고 한없이 지혜로운 시간 감동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온 몸으로 힐천하는 삶을 배우려 합니다.
눈꽃 18-09-28 19:48
 
순간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한채경소피아 18-09-28 18:19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멘
이윤석 18-09-28 16:36
 
손님들의 값진 꿈들이 꼭 이루어 지기를 바래요.
아니, 반드시 이루어 질 것 입니다.
나민준요셉 18-09-28 13:35
 
두근두근~ 매일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궁금한 사람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문동현 18-09-28 11:26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 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신혜미보나 18-09-28 07:59
 
이웃들과 함께하고, 이웃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이웃의 고통을 덜어주면서 살아야겠다고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핑크돼지 18-09-27 19:10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공동체와 같은 희생과 봉사의 공동체입니다.
진정으로 낮은 곳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묵묵히 섬기는 삶을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이 빛납니다.
손지민아녜스 18-09-27 17:25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민들레 국수집의 진정한 배려와 정성들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다이아몬드 18-09-27 13:45
 
민들레 아저씨라 불리울 때 행복한 분, 서영남 대표님에게 VIP손님들은 고통이 아니라 기쁨입니다.
진심으로 사랑해주고 보살펴 준다면 빛나는 희망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이 증명해 줍니다.
노동호베네딕토 18-09-27 12:49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 주시길...
사과공장 18-09-27 10:01
 
소외된 가난한 이웃들을 품어 안는 훈훈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진심으로 멋집니다. 파이팅!!!
홍혜인이사벨라 18-09-27 07:22
 
내 몸 뉘일 방 한 칸 없이, 매일 매일을 떠돌아야 한다는 것은
얼마나 큰 고통일까요? 민들레 손님들 파이팅!!
민수연보나 18-09-26 23:47
 
매일 매일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사랑의 발걸음이, 민들레 수사님의 마음이 너무 따스해서 좋습니다. 샬롬
밤톨이 18-09-26 20:39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쉽습니다.
하지만 고통받는 이들과 함께하며 혼신을 다 바쳐 실천하는 사람을 만나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기꺼이 아버지가 되어준 민들레 수사님의 삶에 경의를 표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박안젤라 18-09-26 18:50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보석 같은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민들레 풍경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은 더블어 사는 삶이라고 배웁니다.
최수연 18-09-26 15:33
 
늘 민들레 천사 두분...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남재호파비아노 18-09-26 13:02
 
낮은 곳을 향한 관심과 사랑에 민들레이야기를 읽는 가난한 내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선한 빛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마카롱 18-09-26 10:49
 
풍요로운 한가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차세라소피아 18-09-26 09:28
 
늘 소통하는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용기, 용서, 그리고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하겠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박유라세실리아 18-09-26 08:10
 
한길을 걸어오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밝게 비추는 햇살처럼 두분이 늘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최영민레오 18-09-25 21:15
 
풍성한 한가위 보내셨습니까?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규리 18-09-25 19:54
 
김이 모락 모락~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뜻한 사랑의 국수 한그릇 먹고 나면 또 하루를 버틸 힘이 생기겠지요.
조금씩 조금씩 가슴속 희망도 생길 것이구요.
그렇게 천천히 일어서시면 됩니다. 힘내세요....
조영미헬레나 18-09-25 18:23
 
나 아닌 다른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 즉, 사랑은 참 마법같은 힘을 발휘합니다.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일도 사랑이란 이름으로
이뤄지는 것을 우리는 종종 봅니다. 참 대단한 사랑의 힘입니다.
신여진 18-09-25 15:43
 
더불어 찾아오는 나눔의 행복...  민들레 국수집이 좋은 이유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알려주신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문희에스더 18-09-25 14:57
 
민들레공동체는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모두 정말 민들레 공동체를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가족도 함께 갑니다.  해피 추석!
바다 18-09-25 13:06
 
민들레 국수집 같은 곳은 세상 어디에도 없습니다. 오랜 팬으로써 늘 민들레 국수집을 나의 가정처럼 아끼고 사랑합니다.
임은주 18-09-25 10:30
 
내일도 결코 굽히지 않는 희망을 품고 살고 서로 나누며 세상 곳곳에 민들레 홀씨를 퍼뜨립시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우리의 희망을 지켜주리라 믿습니다.
피라미드 18-09-25 09:02
 
역시나!
이웃들과 함께 하는!
사랑이 더해지는
따뜻한한가위 보내신 민들레 국수집^^

많은 분들이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감동받으며
마음을 정화할수 있는곳

"민들레국수집"입니다.
borny 18-09-25 08:47
 
추석 잘 보내셨나요?
민들레 국수집은 하루를 시작하는데 든든한 친구같은 평화와 행복을 느끼게 합니다.
저에게 너무 소중한 곳입니다.
앞으로도 쉼없이 전진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기대합니다.
신애란보나 18-09-25 07:54
 
민들레의 든든한 사랑을 함께하며 나날이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민들레 사랑 응원합니다.

남은 추석연휴도 행복으로 가득한 시간 되시길...
신웅이샤야 18-09-25 07:39
 
풍성한 한가위 보내셨습니까?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은 뭉클합니다.
이웃 사랑을 일상생활에서 잊고 살다가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새삼 깨닫게 되니 감동이네요.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나현주아델라 18-09-25 00:17
 
즐거운 추석입니다.
요즘 힘든일이 참 많았는데..
이럴 땐 더더욱 더 민들레 공동체에 오고 싶어집니다.
그리고 그립고 함께하고 싶어집니다.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운 일이 많이 존재한다는 것을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함께 갑니다. 고맙습니다.
손호진요한 18-09-24 23:27
 
행복한, 명절 되셨는지요.
이렇게 늦게나마 인사드리러 왔습니다.
한가족과 다름없이 이웃분들과 함께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남은 연휴에도 행복히 보내시길 바랍니다.
체리콕 18-09-24 22:45
 
즐거운 명절 보내셨나요?
많은 이들이 외면하는 사람들을 사랑하고,
도와주려 하는 모습이 참으로 감명 깊게 다가옵니다.
저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이렇게 내어놓을 수 있을까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을때마다 감탄, 또 감탄을 합니다.
두분의 사랑과 헌신에 오늘도 고개를 숙여 감사드립니다.
공현수 18-09-24 21:16
 
늘 말이 아닌 직접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두분...
가난한 이웃들을 더 품기 위해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마음에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명절마무리잘하시길..
피오나공주 18-09-24 20:01
 
하느님의 뜻이 하늘에서도 땅에서도 모두 이루어지는 것이야말로
세상이 사랑으로 넘쳐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겠지요.
가슴 따뜻한 이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이주희 18-09-24 19:31
 
물질이 아닌 사랑의 삶!
사랑이 인간세상에 가장 소중한 가치가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 함께 두분의 삶 처럼 서로를 소중히 여기며 따뜻하게 살아갑시다.!!
모두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채성연에스더 18-09-24 18:26
 
사람의 인연이 때로 참 소중하게 다가올 때가 있습니다.
비록 멀리에서 지켜보는 입장이지만, 그래도 그 진실됨은 충분히 느끼곤 합니다.
민들레 홈페이지를 들어와 글을 읽을 적마다 마음이 겸손해지고 따스해집니다.
진심은누구에게나 통하는 것 같습니다.
서대표님의 사랑을 보면서 느낍니다. 존경합니다.
진실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해피추석 보내세요~~
이춘섭 18-09-24 17:06
 
주말에도 일하는 저는 오늘 추석이라 휴가였어요-
집에서 민들레국수집 홈페이지에 들어와 열심히 읽었네요^^
이렇게 민들레 이야기를 정독을 하고 나니.
아주 좋은 영양제 한통을 먹은 것처럼 몸에서 힘이 납니다^^
보이는 것을 제대로 볼 줄 아는 마음의 눈이 밝아졌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김지영 18-09-24 16:47
 
더 큰 사랑의 나무로 번성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김수연안젤라 18-09-24 16:00
 
민들레소식을 읽다 보면 감동이 복받쳐 오르네요.
가난한 이웃들의 대부이자 대모이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려요..
행복한 명절 되세요!!
호박마차 18-09-24 15:53
 
반짝반짝 빛나게 오랜시간동안 가꾸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꼭 감사인사 드리고 싶네요.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수미 18-09-24 15:00
 
눈부시게 아름다운 풍경...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탄생은 최고의 선물입니다.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김정길다니엘 18-09-24 14:5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서 마음속까지 우러나오는 사랑이 대단합니다.
입이 떡 벌어지도록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어디에서 볼 수 없었던 것들이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꼭 있는 사랑이...
눈물 나게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에 감동합니다.
이준태마태오 18-09-24 12:08
 
민들레 향기가 여기까지 퍼져오네요~ 올 추석명절은 더 훈훈하고 기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박동훈 18-09-24 11:03
 
민들레 국수집이 앞으로도 변함없이 이어갈 낮은 이들에 대한 사랑!!
저도 응원하고 성원하는 마음으로 지켜 보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언제나 건강하시고
오랫동안 이 자리에 머물러 주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홀씨처럼.....행복하고 따스한 추석 보내세요.
leegh 18-09-24 09:57
 
진실의 사랑 민들레..
거칠고 메마른 우리들의 가슴에 희망과 사랑과 신앙의 불씨를 지펴 주며
일상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도록 온 몸으로
가난한 이웃을 섬기는 서영남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생각이 바르고, 그 생각을 진짜로 실천해 나간다는 데
다른 곳들과의 차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화이팅 하시고 응원할게요.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아메리카노 18-09-24 08:56
 
민들레 세상처럼...
가지려고 할 때보다 나누려고 할 때 더 큰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을 알려주신
서영남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행복한 추석 보내시구요~~^^
지민아녜스 18-09-24 07:56
 
날씨가 엄청 쌀쌀하네요...풍성하고 따뜻한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손예진올리바 18-09-24 07:39
 
민들레 수사님, 중추가절입니다.
'더도말고 덜도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는
넉넉한 한가위처럼
'민들레 국수집'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알차고 행복한 추석
보내시길 바랍니다.
정세희비비아나 18-09-24 06:50
 
까닭 없이 슬픔이 다가와도 민들레국수집과 사랑으로 차한잔 마시며
미소 속에 속삭여지는 목소리를 마음에 담으면 행복해집니다.
나는 말하고 있습니다. "나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마승철안토니오 18-09-23 23:17
 
요즘 민들레 공동체에서 하는 사람 대접이
대한민국에서 최고라는 이야기를 종종 듣습니다.
든든한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사랑이 담긴 식사를 대접하는 것도 모자라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쌀과 필요한 것들을
더 많이 나눠주시는 모습에 입이 다물어지지 않습니다.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아도 행복할 수 있음을 봅니다.
행복한 추석 명절 보내세요.
이병기 18-09-23 22:06
 
민들레 다운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다른 시설들은 대부분 국가가 하라는 대로 식사량도 몇그람씩 정해놓고,
밥을 나눠주는 사람수도 딱 정해놓고 그만큼만 하는데
그렇지 않다는데서 진정한 사람냄새가 나서 좋습니다.
이토록 노력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 즐거운추석보내세요.
김영식 18-09-23 21:28
 
세상에 혼자라는 기분은 이로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아픔입니다.
이분들을 위해 가족처럼 따뜻히 대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이영훈 18-09-23 20:05
 
저는 서영남선생님께 정말 많은 가르침을 받고 있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보고 있으면 세상이 이처럼 아름답다는 것을 느낍니다.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없는 사랑이잖아요!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보면서 제 마음도 착해지려 노력합니다.
행복가득, 한가위보내십시오~~~!
천지연 18-09-23 19:49
 
늘 찌든 제 마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치유하고 갑니다.
민들레 대표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추석보내세용~
스마일 18-09-23 18:33
 
세상이 삭막하여  맘도  얼어있었는데  이곳에 와서  포근해집니다.
사랑이  가득한 명절보내시길......
백지선글라라 18-09-23 17:31
 
민들레 국수집에는 어려움도 희망으로 바꾸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저는 브라보라고 외치고 싶습니다.
이은경 18-09-23 15:01
 
풍요로운 한가위 되세요...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민들레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오래오래 우리 곁에 있길 바랍니다.
박현서 18-09-23 14:54
 
언제나 나보다는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먼저
배려하는 모습을 보이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대표님,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Timeless 18-09-23 13:26
 
아낌없이
누군가에게 준다는 것.

저는 언제쯤 할 수 있을까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운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범키 18-09-23 13:11
 
진실되고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에, 저는 오늘도 감동을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이뤄가시는 사랑이 언제까지고 영원하기를 빌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기분 좋은 명절 보내십시오.
겐자 18-09-23 12:58
 
사람들은 돈을 많이 벌어야 된다. 적당히만 있으면 된다.
서로 다른 주장을 펼치지만, 적어도 마음은 욕심을 비우고
가난한 게 확실히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번 명절 연휴도 즐거운 시간,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래요! ...!
김세완클레멘스 18-09-23 12:24
 
이보다 더 큰 희망이 어디있는가!
한결같은 마음으로 뿌리깊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걸음걸음을 따르고 응원하겠습니다!
박동성시메온 18-09-23 12:00
 
서영남 대표님처럼 아름답고 절실하게 농축된 삶을 살고 싶은 제 마음을 날려 보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가은빅토리아 18-09-23 11:09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한 온정이 넘치는 곳입니다.

겸손하지 못한 제 마음을 돌이키며 반성해봅니다. ㅜㅜ

이번주 연휴ㅡ 좋은 시간 ㅡ 갖으시길 바래요ㅡ
김윤재 18-09-23 10:30
 
감동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가슴에 오로지 사랑만을 품고 이 일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기쁨가득한 추석연휴 보내세요.
부루마블 18-09-23 09:03
 
따뜻한 생각에 잠길수 있도록, 구수한 내용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미쳐 생각하지 못했던 것을 수사님의 가르침을 통하여 하나하나 알아가고 있습니다.

오늘도 맛있는 마음의 양식을 배 불리 먹고 갑니다.

풍요로운 명절 보내셔요 ♬
박시경 18-09-23 08:13
 
우리 이웃들과 두루두루 어울릴 수 있도록 다리 역할을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인생을 올바르게, 그리고 값지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가족과 함께 행복한 명절 되십시오...^^
이수빈파비올라 18-09-23 07:46
 
나의 여분이 아닌, 내게도 필요 한 것을 주는 마음!
그 귀한 마음들이 사라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내일이 추석이네요.
가족들과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홍석구요셉 18-09-23 07:39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에너지!
그사랑이 희망의 출발점입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권소라미리암 18-09-22 23:49
 
축복입니다.
퍼주기 좋아하고, 아무 대가 없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항상 열린 밥집.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며 정답게 재미나게 사는 지혜를 말 없이 가르쳐줍니다.
언제나 가장 낮은 자세로 큰사랑으로 운영되는 민들레 공동체
대한민국의 자랑입니다.
행복한 추석 명절 보내세요.
심재호 18-09-22 22:15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의 실천을 보면서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세상에 이리도 남을위해 살면서 행복한 미소가 지어질 수 있다는 것이
저는 놀랍기만 합니다.. 나의 것 조금을 나눠도 고민하는 이 세상에서
대표님의 사랑은 경이롭습니다.
즐거운 연휴되세요.
안홍준 18-09-22 21:54
 
가난한 이를 위하여 모든 것을 내어놓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저에게 커다란 빛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화이팅!!
지수 18-09-22 20:00
 
언제나 같은 길을 걷고 있는 두분이
언제까지나 함께 사랑 나눔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수고로움을 마다하지 않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늘 감사하는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핑크상어 18-09-22 19:10
 
보면 볼수록 민들레 공동체는 정겹습니다.
모두 다 함께 힘을 내어 예쁘게 가꾸시는 모습 최고입니다^^
희망이 쏟아지는 민들레마을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의 만남.....대한민국 미래의 행복을 봅니다.
풍요로운 명절 되세요~
강윤지 18-09-22 18:19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입니다.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내일 모레면 추석입니다.
모두 행복한 추석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주현레아 18-09-22 17:05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사랑을 응원하고,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하겠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힘을 내실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해주셨으면 합니다.
즐거운 명절 되세요~~^^*
쭈꾸미 18-09-22 16:19
 
늘 아름다움을 꿈꾸시고 행복한 세상을 바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아름다운 사랑을 보며...
저도 늘 따뜻하게 보내겠습니다.
이한별 18-09-22 15:44
 
눈을 감고도 민들레 향기가 그려지는 나눔을 대할 적마다
나는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떠올리곤 합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이렇게 좋은 사랑 나눔을 접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배남호 18-09-22 15:29
 
세상에서 버림받아 어둡고 고독한 길을 걸어가는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들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거리감 없이 살아가도록 응원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이유정 18-09-22 14:30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한 사랑이 있습니다.
내가 아무리 나락으로 떨어져도 내 손을 따스히 잡아주는
누군가가 있다는 것은 참 마음 든든한 일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러할 것 같고요.^^
달콩 18-09-22 13:21
 
베풀고 베풀며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

정말 아름답고 따뜻해보입니다.

저도 작을진 몰라도 동참하겠습니다.

따뜻한 추석 되십시오~^^
정영식마르코 18-09-22 13:05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어 너무 행복합니다. 나에게 또다른 물음과 삶의 목표를 지향해주는 민들레 사랑에 고맙습니다. 사랑이란 이런것이다라는 정의를 내려줍니다. 민들레 화이팅!
김정욱안토니오 18-09-22 12:04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건강관리에 유의하세요. 도로시데이 만세! 환대의 집 화이팅! 민들레 수사님 만세! 민들레국수집 화이팅!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권세희 18-09-22 11:28
 
착한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빛나는 사랑 나눔으로 민들레 마을은 한결같은 사랑으로
힘든 이웃들을 희망으로 일어서게 합니다.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메리추석~~^^
유진 18-09-22 09:18
 
이 세상의 가엽고 힘없고 가난한 이웃을 위해,
힘 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시는 두분...
우리 사회의 사랑이 아직 꺼지지 않았다는 증거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위대한 사랑을 느끼는 민들레 팬입니다.
건강하세요.
권혁기레오 18-09-22 08:39
 
하루 일과를 '민들레 국수집'으로 시작합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에 고개숙이게 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영혼의 양식이 되어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에 이렇게 가슴 따뜻한 분이 계시다는 것이 주님의 커다란 은총입니다.
행복한 추석 명절 보내세요.
염소세마리 18-09-22 08:01
 
민들레공동체 많은 대 식구들을 책임지시고 계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영원한 나의 행복! 희망!
추석 지나고,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활동도 가겠습니다!
풍요로운 한가위 되세요^^
성지수 18-09-22 07:44
 
오늘은 미세먼지가 가득한 날이라고 하네요...
일어나서 보니, 정말 하늘이 뿌옇네요..
밖에서 지내시는 분들이 참 걱정입니다.
가을 날씨를 만끽하기도 전에 미세먼지를 마시는 꼴이니...
민들레 손님분들과 민들레 식구분들 모두, 환절기에, 건강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신은정스텔라 18-09-22 06:54
 
민들레 공동체야 말로 없어서는 안될 존재입니다. 다시 한번 존재의 귀함을 느끼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 행복하세요. 즐거운 명절 되세요♡
오미란젬마 18-09-21 23:47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참 좋습니다.
오래도록 이어져갔으면 좋겠네요.
우리도 함께 갑니다.
한민영 18-09-21 22:1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의 사랑을 온세상으로 퍼뜨리는 민들레 국수집!
주님의 사랑이 있는곳!
풍요로운 한가위 되세요...
박승임 18-09-21 21:1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멋진 배려와 사랑이.... 더 많은 홀씨들로 날아 이 사회가 조금 더 따스해지고 아름다워짐을 느낍니다.  진심으로 민들레국수집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며 함께하겠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가족과 함께 행복한 명절 되시길~~~~~~~~~^^
송은환 18-09-21 20:39
 
어려운 길을 한결 같이 가시는 모습에서
도대체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은 얼마나 깊은 것인가? 하는 생각해보게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힘겨운 일도 많으실텐데..
늘 꾸준한 이웃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김석훈요셉 18-09-21 19:56
 
나눠지고, 나눠지는 마음들을 봅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사랑들이 보이는 듯 합니다.
토깽 18-09-21 18:44
 
나를 둥글게 둥글게 만들어 주는 것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이경미그라시아 18-09-21 17:34
 
인생에서 나눔은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습니다.
그 어떤 준비 없이 그 어떤 방해도 받지 않고 민들레 국수집에서 진정한 나눔에 대해 배우고 갑니다.
우드스탁 18-09-21 16:39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언제 어디서 들어도 최고입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이끌어 가는 민들레수사님은 밥짓는 성자입니다.
행복한 추석연휴되세요^^
송진희 18-09-21 15:40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은 저를 힘이 나게 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하루도 쉼없이 뜨거운 사랑 나누시느라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 늘 기도하겠습니다
벨루아 18-09-21 15:14
 
무너지는 공동체 -나눔을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 읽어면서 해답은
서대표님이 행복을 꿈꾸고 실천하는 긍정적인 삶의 에너지와 행복 바이러스를
가난한 이웃들에게 매일 솔~솔 전해주는 모습입니다.
대단한 나눔입니다...!!
최정호 18-09-21 14:39
 
안녕하세요?
여기는 진주입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의 생활상을 행복한 마음으로 지켜보는 1人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절망인 이웃들이 희망을 찾아가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부인 베로니카님 같은 마음이 모든 사람들 가슴에 항상 충만했으면 좋겠습니다.

이 글을 보는 모든 분들~~~~~~가족과 함께 따뜻한 명절 보내세요~~!!!!
렉스 18-09-21 13:45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인간의 존엄성을 뜨거운 열정으로
확인시켜 주었기 때문입니다.우리가 서로 사랑해야 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런 점에서 감사인사드리며, 이번주 맞이하는 추석 - 행복한 시간 되세요^^
임두진 18-09-21 12:57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은 사랑의 힘이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도 사랑의 힘입니다.
그 사랑의 힘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보고 느끼고 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은 제 인생의 멘토가 되어버렸습니다.
우리사회의 보석과도 같은 두분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이규섭에드문도 18-09-21 12:44
 
우리 삶을 보듬고 치유하는 서영남대표님의 무소유로 사는 실천하는 삶이
살아있는 민들레공동체를 이끌고 나가는 힘입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 만세!!
서영남대표님 만세!!!
이선화 18-09-21 11:39
 
공감할 줄 아는 사람!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사시는 서영남 선생님!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
저도 서영남선생님처럼 그렇게 공감하고, 나눌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응원합니다.
김유란 18-09-21 10:11
 
볼수록^^;
진짜 행복을 찾아갑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매일 매일 새로 깨어나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인천 민들레국수집의 모든 선행을 저도 응원합니다.
박대웅 18-09-21 09:17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이세상이 너무 아름다움으로 물드는것 같습니다.
잘 이끌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즐거운추석 보내세요.
콤비 18-09-21 08:37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의 힘으로
정말 아름다움만이
온 세상에 가득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에게
따스한 사랑 나눠주세요.
한결같은
민들레 원장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독고세준 18-09-21 08:09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지선도미니카 18-09-21 07:23
 
사랑이라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

우리 인생에 꼭 있어야 되는 시간이 아닌가 합니다.

감사합니다.

모두 풍요로운 한가위 맞이하세요.....!!
하동욱 18-09-20 23:54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따뜻한 사람이 되어 보고 싶습니다.
귀하신 사랑입니다. 아름다운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최다니엘 18-09-20 23:16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곳입니다.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민우 18-09-20 21:03
 
곧 명절 추석이 다가옵니다.
모두 행복한 추석 되시길 바랄께요!
날씨가 갑자기 추워집니다.
건강유의하세요!
마리 18-09-20 20:45
 
늘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느끼는 것이지만, 한분한분 소중히 대해주시는게 보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손님분들이 진한 우정이 너무 멋집니다^^
슈팅스타 18-09-20 19:04
 
이제 곧 추석이네요.
가을을 느끼기에 충분한 계절인 9월도 서서히 마지막을 향해 가고 있네요.
공수래공수거..가 인생인데 왜 그동안 이기적인 욕심을 부리며 살았는지 모르겠어요.
서영남 선생님의 아름다운 헌신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마음 따뜻한 한가위 되세요!
황지아 18-09-20 18:19
 
어딜가나, 민들레 국수집만한 사랑은 없는 것 같습니다....
서로를 감싸주고 이해해주고 안아주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를 알기에,
서영남 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저 역시 이웃을 대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이주혜마리아 18-09-20 17:13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이고 물질적인것 보다는 감동적인 것..
마음을 울리는 것이라는걸 살면서 절감합니다.
늘 웃음이 넘치는 뜨거운 이야기들이 있는 이곳의 풍경이 눈부십니다.
송주헌 18-09-20 16:19
 
민들레 국수집은 여러 사람들을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계시네요.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힐링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낮은 이들을 참 마음으로 섬기는 곳이 대한민국에 몇 곳이나 될까요?
참 찾기 힘든 시절이 되었는데...그나마 민들레국수집이 있었네요.
참 감사합니다.
곤니찌와 18-09-20 15:48
 
민들레국수집에 좀 더 애정을 갖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정신을 지지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류솜 18-09-20 14:59
 
언제나 같은 길을 걷고 있는 두분이
언제까지나 함께 사랑 나눔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수고로움을 마다하지 않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늘 감사하는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leejin 18-09-20 14:01
 
곧 명절이 코앞으로 다가왔네요.
고향으로 떠나시는 분들도 참 많을텐데
민들레 손님들은 이런 날 일수록 더더욱 외로우시겠어요.
이럴때 민들레국수집이 있으니 얼마나 다행인지요.
민들레 손님들이 외로워하지 않으시고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쿵푸팬더 18-09-20 13:48
 
제 코끝에도 가을 내음이 물씬 느껴지는것 같네요...
더불어 나눔을 실천하고 계신 민들레 가족분들도 이 화창한 가을을 마음껏 느끼시길 빕니다.!!
민들레 울타리 화이팅 입니다.
심홍윤 18-09-20 13:06
 
가까이에서 늘 응원합니다.
고운 마음에 세상이 밝아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추워집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최성재필립보 18-09-20 12:10
 
가슴 찡한 이웃들의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순간순간이 모여 하루가 되고, 삶이 됩니다.
순간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정태형 18-09-20 10:51
 
안녕하십니까..
나누는 것이 어려운것은 아닐텐데... 쉽게 시작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나누는 방법을 알게해주는 아침이었습니다.
쌀한포대라도 나눌수 있는 기쁨을 알려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너무나도 행복한 아침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가위를 맞이하여, 저도 쌀한포대 보내겠습니다!
권도진 18-09-20 09:19
 
진정한 사랑으로 사회의 위기 앞에 과감하시고,
입이 아닌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한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제 삶을 반성해볼 수 있는 좋은 본보기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오늘은 비가 와서 쌀쌀하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나탈리 18-09-20 08:05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인연을 맺은 모든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길 꿈꾸는 삶이 희망을 빚습니다.
차주혁모세 18-09-20 07:59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희망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민들레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나수연 18-09-20 07:44
 
진하게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민들레가 좋습니다^^
포근한 느낌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히보내시길..
김은선미카엘라 18-09-20 06:54
 
희망이 가득담긴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덕분에 오늘도 저는 웃음을 지어봅니다.
세상의 행복은 모두 다 민들레 국수집에 있습니다.
이처럼 아름다운 공동체는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한수호마르코 18-09-19 23:49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최고입니다...
사랑의 소중함, 인간의 존엄성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는 어려움도 희망으로 바꾸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최혜민 18-09-19 23:27
 
민들레 국수집이 손님들을 위한 마음도 부모님이 자식들을 위한
내리사랑처럼 어떠한 조건도 두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가고 있고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마치 부모님의 마음처럼
돌보시는 모습에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고미현 18-09-19 22:11
 
민들레 국수집이 열어가는 세상은 정말 저에게는 새로운 세상 입니다.
작더라도, 꾸준히 응원하겠습니다.
이준승 18-09-19 21:04
 
우리가 할 일은 이웃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 일이야말로 사람의 도리이고 인간이 도달해야 할 궁극적인 목표가 아닐까 싶네요^^
요즘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고 있습니다.
추석 지나고 반찬해서 민들레 국수집에 가겠습니다.
최민석 18-09-19 20:01
 
감동!!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참으로 신비스러움을 느낍니다. 1년 365일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따로 또 같이, 느슨한 공동체 생활을 하면서 서로에게 버팀목이 되어주는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스누피 18-09-19 19:51
 
너무 감동이에요.
말이 쉽지 행동은 어렵거든요.  항상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을 항상 응원할게요.
건강 잘 챙기시고 즐거운 한가위 맞이하세요. :)
변요한 18-09-19 19:28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짐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풍성하고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이윤정율리아나 18-09-19 18:41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한결같은 정성으로 따뜻한 밥을 준비하며 VIP손님들을 가족처럼 친절하게 맞아주시는 수사님의 모습은 늘 아름답고 따뜻합니다.
손세희 18-09-19 17:50
 
사회의 그늘 속에서 가난하고 어렵게 살아가는 소외된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서 원장님 모습에서 가난하게 오신 예수님을 보았고 느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해피 바이러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동!
양주섭 18-09-19 17:18
 
민들레 국수집이 없었다면 정말 너무 힘들었을 것 같습니다.
매순간 비우고 서영남 대표님처럼 살아야 행복함을 느낍니다.
희망을 외치다!
백원기스테파노 18-09-19 16:42
 
정감넘치는 풍경입니다.
그래서 최고라 불리우나 봅니다!
무당벌레 18-09-19 16:17
 
드러내시지 않기에 더욱 가치를 바라는 숨은 보석처럼 묵묵히 이웃을 위해 사랑을 실천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김석진 18-09-19 13:40
 
민들레 대표님의 미소가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사진을 보니 예나 지금이나 민들레 대표님의 미소는 한결같네요^^
민들레국수집에 오시는 손님들을위해 백만불짜리 미소,오래도록 보여주세요~^^
애플 18-09-19 13:08
 
아주 특별한 민들레국수집에 성령의 은총이 넘치길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대표님의 헌신하는 삶이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이승범티모테오 18-09-19 12:40
 
아름다운 민들레공동체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미래를 향해 또다른 희망의 환한창이 아름답습니다.
국민의 멘토 서영남대표님은 살아있는 영웅!!
한순희 18-09-19 11:39
 
우리 모두 각자의 삶의 터전에서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에게 베풀고 나누며  섬기는 삶을 실천해 봅시다. 그리고 혹여 그 실천이 나를 불편하게 할 때 민들레 국수집을 떠올려 봅시다
생각만 해도 므훗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감동
김교웅 18-09-19 10:31
 
민들레!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루이 18-09-19 09:04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는법 입니다.
그러나,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너무나 긴세월동안, 한결같이 무소유의 삶을 사시고
가난한이들에게 무한정 베풀어주는 참다운사랑.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
감동입니다. 짱짱!
정말 고맙습니다.
임세령 18-09-19 08:50
 
정겨운 국수집의 풍경은 15년전이나 지금이나 똑같네요.
어쩜 그렇게 한결같을 수가 있는지...
중심에 굳건히 서서 가난한이들만 바라보는  대표님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던거 같습니다.
그런 대표님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송정호안드레아 18-09-19 07:59
 
진진한 삶의 얘기 내 눈을 맑게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삶의 지혜를 얻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풍성하고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정지윤아녜스 18-09-19 07:30
 
굶주린 이들을 먹이고
갇힌 이들을 위로하며
집 없는 이들을 맞아들이는 가난한 이들의 안식처
민들레공동체가 대한민국의 "환대의집"입니다.
남궁지연 18-09-18 23:37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마음을 비우고 제대로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오늘 나의 마음에 희망의 새싹이 올라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이시혁루치오 18-09-18 22:29
 
날씨가 정말 이제는 가을이 온 것 같습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왔습니다..
언제나 보아도 늘 변하지 않는 민들레국수집이 제 마음의 안식처가 될줄은 몰랐습니다..
보는것 만으로도 마음이 치유되고 웃고, 안타까운 감정들을 느끼고 갑니다.
항상 마음으로는 민들레 국수집에 작은일손이지만 보탬이 되고 싶은 생각은 굴뚝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차지은 18-09-18 21:43
 
처음처럼..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초심 그대로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최민수 18-09-18 20:34
 
민들레 수사님~매일 VIP손님들을 위해 밥상 차리시고, 쉬는 날엔 교도소 교정사목에 필리핀 아이들까지...
이웃들의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지 찾아가시느라 몹시 힘드실텐데
그래도 행복해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늘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푸푸 18-09-18 19:07
 
가을이 왔습니다! 너무 좋으네요!^^
서영남 대표님이 가난한 이웃에게 하나라도 더 챙겨드리려는 마음이 감동할 수 밖에 없습니다.
모두의 스승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세요~~^^
서윤영 18-09-18 18:35
 
민들레 국수집은 서로가 서로를 돕고 사는 것 같아요..놀랐어요..
아낌없이 나누는 모습이 저의 마음을 부끄럽게 하네요.
제 자신의 소중한 것만 알고 살았어요.
민들레 일기를 읽다보니 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손지효수산나 18-09-18 17:03
 
진정으로 마음을 준다는 것이 이런 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닫는 점이 너무 많아 깊이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민들레 손님들
모두에게 풍성히 내리기를 기도합니다.
김승용 18-09-18 16:41
 
우리의 큰 스승님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인사를 보냅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나에게 가르쳐주었습니다.
도미니카 18-09-18 16:03
 
고맙고,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든든한 밥 한그릇....
시린 가슴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
동화같은 곳 민들레꿈 어린이공동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함께해 줄 고마운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희망이 보입니다 ^^
아자아자 화이팅!!
시간속으로 18-09-18 15:55
 
민들레 세상처럼...
가지려고 할 때보다 나누려고 할 때 더 큰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을 알려주신
서영남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이야이야오 18-09-18 14:02
 
하루하루 너무 바쁘게만 생활을 해오니, 미처 누구도 돌아보지 못합니다..
어쩔땐 나 자신도 돌아보지 못하는 것 같아서 매우 안타까울때도 있습니다.
그럴땐 민들레 국수집에 와서 반성도해봅니다..
잠시 돌아볼 여유도 가져보고, 다시한번 이웃을 위해 어떠한 도움을 줘야할지도..
생각이 듭니다..민들레 국수집이 참 많은 것을 알려줍니다..
권미영 18-09-18 13:46
 
이제 가을의 문턱을 넘은 것 같네요.
이제 곧 추석도 다가오구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찾아뵈야하는데, 계속 찾아뵙지 못하네요.
민들레 국수집과 여러가지 일로 한창 바쁘실텐데 몸은 건강히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이지아소피아 18-09-18 13:06
 
"민들레 국수집" 이름 없이 피어 있는 작은 들풀처럼 아름답습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닌 그 어려운 일을 웃음을 잃지 않고 해내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자신을 돌이켜 보며 많은 생각을 해 보게도 되었습니다.
많은 말 보다는 감사합니다. 그리고 잊지 않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이지민 18-09-18 12:58
 
소외된 이웃의 지친 마음을 희망으로 채우시려고 포기하지 않고
캄캄함 속에서 빛을 밝히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충실함이 있기에
우리는 행복할 수 있습니다. 짠합니다...
이제는 가족처럼 편해진 VIP손님들이 모두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희망으로 깨어나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하느님은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고 계십니다.
안승준막시모 18-09-18 12:31
 
귀한 사랑을 봅니다. 기억하겠습니다.
하늘뿐만 아니라, 지상에도 천사들이 있다는 것은
같은 세상을 살아가는 한 사람으로써 큰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느님께 감사드리는 오늘입니다.
민동현 18-09-18 10:43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 널리 퍼집니다.
두 천사분의 행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황재웅 18-09-18 09:31
 
날씨가 많이 사늘해진 것 같습니다! 환절기에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조각배 18-09-18 08:33
 
민들레 공동체야 말로 없어서는 안될 존재입니다.
다시 한번 존재의 귀함을 느끼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
행복하세요.♡
송지나 18-09-18 07:53
 
많은 부분을 감당해나가시느라 조금은 힘들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믿고 오직 사랑으로 나아가시는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한승진요셉 18-09-18 07:39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풍성하고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백현지실비아 18-09-18 05:51
 
하느님을 믿는 것만이 참신앙이 아니고 많은 것을 나눈다고 참나눔이 아니고
조건있는 사랑은 참사랑이 아니라는 것을 서영남 선생님의 말씀과 함께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에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마음에 깊은 감동을 주는 나눔 일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주인아젬마 18-09-17 23:58
 
촛불 하나가 어둠을 밝힙니다. 
소박한 영웅 서영남 대표님 고맙습니다.
최정율 18-09-17 22:21
 
민들레의 힘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정말 멋진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입니당.
큰 감동과 함께, 민들레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따스함과 함께 커다란 행복 바이러스를 받았습니다.
소외되고 상처받은 이들과 함께하는
두 천사분이 있다는 사실이 우리를 행복하게 합니다.
티트리 18-09-17 21:06
 
행복의 열쇠는 사랑과 나눔임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배웠습니다. 이 세상의 많은 만남 중에서 '민들레 국수집'과의 만남처럼 소중한 것을 없을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화이팅~~
박영석 18-09-17 20:34
 
사람은 언제나 처음의 마음을 되돌아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처음의 마음을 잊지 않고, 땀흘리시는
서영남 민들레국수집 대표님과, 천사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용두사미 18-09-17 19:49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을 보면서 이것이 진정한 사랑이고 감동이구나! 느끼게 됩니다.

나를 흥분시키고 내 가슴을 벅차게 하는 그 이름...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민애신로사 18-09-17 19:35
 
VIP 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공동체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영원히 우리사회를 희망을 선물하길 부탁합니다.
풍성하고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박성미나탈리아 18-09-17 18:03
 
사랑의 포옹은 가슴 깊숙이 상대를 안아주는 것이지만
더 크게 따뜻한 관심으로 상대의 아픔에 뛰어들어
그의 고통에 함께 눈물 흘리고 아파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민들레 서영남 원장님의 사랑이 꼭 닮았습니다..

내 아픔인듯 내 삶인듯 사랑나눔 하시는 모습이 너무나 존경스럽습니다.
실천으로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파이팅~~~
정금주비비아나 18-09-17 17:41
 
늘 새로운 힘과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나의 좋은 벗이며 스승입니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은 아름다운 열망이 많아진다면
세상은 금방 환해지고 밝아질 것입니다
*^^*
박에스더 18-09-17 16:30
 
사람답게 사는 사람이 보고싶습니다.
아니 그런 꿈이라도 지니고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기대를 겁니다.
절망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대표님의 삶이 감동입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Trago 18-09-17 16:06
 
진정한 천국은 건물의 좋고, 나쁨이 아닌
행복의 깊이, 사랑의 깊이에 있음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민들레 사랑에 정말 많은 것을 느끼고 깨달아가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William 18-09-17 15:32
 
매사에 희망의 기운을 불어 넣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다워요.
주고, 주고, 또 주는 그 마음을 저도 배우고 싶습니다.^^
고은빛 18-09-17 14:4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 가시는 분이세요.
아무도 봐주지 않는 분들도 돌보아 주시니, 감사해요~~
두분이이 참 아름다워 보입니다!
김화숙 18-09-17 14:18
 
아름다운  세상찾기..
민들레국수집에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그마음씨 입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주신 민들레 대표님께 축복을..!
그림자 18-09-17 13:41
 
한끼의 식사뿐 아니라 마음까지 어루만져 주는
민들레 원장님의 따뜻하고 섬세한 손길이 잇어,
오늘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VIP손님들로 만원입니다.
민들레 타운 화이팅!!
한소연 18-09-17 12:57
 
민들레 손님분들도,
서로가 서로에게 든든한 지붕이 되어 주시면서
그렇게 그렇게 힘들지만, 같이하며 인생의 길 헤쳐 나가셨으면 합니다.
이성호베네딕토 18-09-17 12:35
 
매일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천사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