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9-25 11:15
9/25 변화는 인간의 마음으로 온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5,867  

”변화는 인간의 마음으로 온다.”  이반 일리치.


더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는 풍요로운 추석이지만 우리 손님들인 노숙하는 분들에게는 찬바람 뿐입니다.

추석 다음날 아침의 우리 손님들의 식사 시간은 유독 깁니다.  
배가 너무 고팠답니다.  손님들이 두 번이나 접시에 듬뿍 담아서 드십니다.  자리가 없어서 기다리는 손님들은 더 애가 탑니다.  어서 빈자리가 나갈 간절히 기다립니다.

오늘은 성가소비녀회 다섯 분 수녀님이 오셨습니다.  팔 걷어붙이고 반찬 만들어 주십니다.  동태전, 가지전, 애호박전, 새송이전... 등등.
오랜만에 손님들이 명절 음식을 맛있게 드십니다.

손님들이 끊임없이 찾아옵니다.
어느 할아버지는 마누라가 떠난 지 7년이나 되었답니다.  배가 고파서 왔다고 합니다.
노엘라 할머니는 3년 전에 할아버지가 암으로 떠나셨고...  쌀을 얻으러 오셨습니다.  쌀을 20킬로. 한 포 드리면서, 식사하고 가시라 했습니다.  명절에도 송편을 맛보지 못했다 합니다.  참 맛있다고 몇 번이나 인사합니다.
서울역에서 노숙하는 분이 술이 많이 취해서 왔습니다.  
손님들이 조금 한가해질 때까지 송편과 요구르트를 먹으면서 기다리게 했습니다.  고맙게도 얌전히 기다려서 식사합니다.





CHACHA 18-10-08 09:38
 
민들레 국수집은 누가 뭐래도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의 아낌없는 나눔은 큰 힘이고 꿈입니다. 행복한 가을 되세요!
장민수 18-10-08 08:50
 
베풀지 않고, 섬기는 마음속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분들로 인해 비치이는 하느님을 모시는 일 어쩌면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일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
박승희에스텔 18-10-08 07:56
 
사랑이 없으면 생명이 있을 수 없고 삶이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존재할 수 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의 "촛불'입니다.
도형진 18-10-07 22:49
 
사랑은 참 위대합니다.
사랑은 정말로 위대합니다.
조영미보나 18-10-07 18:37
 
정말로 큰 일을 하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
남을 도와주시는 모습을 볼때마다...
정말 천사같은 분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왕천사입니다.
송아름 18-10-07 15:26
 
민들레공동체는 늘 새롭게 영혼의 갈망을 채워주시기에 많이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기도 받치겠습니다.
구정훈니콜라오 18-10-07 12:42
 
초심으로 돌아가겠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믿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누며 살겠다고 굳게 다짐했는데..
언제부터인가 나 자신만을 위해서 살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며 많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피카츄 18-10-07 11:32
 
민들레 국수집을 중심으로 해서 가슴 따뜻한 나눔의 연결고리가
세계 구석구석까지 이어져 나가길 기도합니다.
이웃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혜주알비나 18-10-07 10:04
 
민들레의 나눔으로 배고픔과 고통이 없는 모두가 행복하고 향기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박여은 18-10-07 08:49
 
어려운 이웃에게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꿔주시는
든든한 사랑..민들레란 이름이 참 좋습니다.
거친땅에서 힘입게 피어나는 민들레 처럼
민들레 국수집의 앞날도 힘있게 가길 기도합니다.
이시헌 18-10-06 22:30
 
사랑은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고 고통은 나누면 나눌수록 작아진다는 기적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인간을 인간답게 대접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상을 높이 평가하며, 존경합니다. 최고의 감동~
서혜라젬마 18-10-06 19:32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최고입니다.
왕건루카 18-10-06 19:12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어떤 위대한 일도 아주 작은 씨앗에서 시작하듯이
민들레마을도 민들레수사님의 열정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갈수록 현실이 팍팍해지는
요즘에 매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밥상을 차리시는 것도
쉽지 않은데 힘든 가정을 도와주고, 공부도 가르쳐주고, 병원치료도 함께하고
일어설 힘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이 소박한 영웅 입니다.^^
심재문 18-10-06 16:43
 
오랫만에 찾아왔어요^^ 여전히 따뜻한 모습이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여전히 바쁘시구요.
혼탁한 이시대의 흐름 속에서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민세실리아 18-10-06 16:09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마을 최고입니다.
이영철알베르토 18-10-06 12:35
 
세상 가장 멋진 사람은 사랑을 아는 사람입니다.^^
자칼 18-10-06 09:48
 
수도 없이 많은 사람들이 굶주림에서조차 헤어나오지 못하는 모습을
볼 때면 나의 이런 삶이 참 미안해 질때가 많습니다.
문경훈 18-10-06 08:20
 
하느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은 사랑입니다.
오성수안드레아 18-10-06 07:56
 
고맙습니다.
행복이 무엇인지...
무수한 가짜들 중에서 진짜 행복을 찾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하나윤 18-10-05 23:44
 
하느님을 믿는 것만이 참신앙이 아니고 많은 것을 나눈다고 참나눔이 아니고
조건있는 사랑은 참사랑이 아니라는 것을 서영남 선생님의 말씀과 함께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에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마음에 깊은 감동을 주는 나눔 일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조미혜카타리나 18-10-05 19:47
 
지친 제마음이 쉬어집니다...아마 모두들 그러겠지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며 정답게 재미나게 사는 지혜를 말 없이 가르쳐줍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마음의 응원을 보냅니다. 한번 친구들과 같이 봉사 가겠습니다.
유진아 18-10-05 17:48
 
세상 살기가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 공동체의 이야기를 통해서
사랑의 참모습을 깨달아갑니다.
민들레 덕분에 신앙생활도 잘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안선미 18-10-05 14:30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한 온정이 넘치는 곳입니다.
겸손하지 못한 제 마음을 돌이키며 반성해봅니다.
민들레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준길힐라로 18-10-05 13:18
 
감동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가슴에 오로지 사랑만을 품고 이 일을 하시는
봉사자여러분,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자이언트 18-10-05 10:32
 
민들레 국수집 사는 것처럼 살아라 하고,
이야기 하는 것 같습니다. 종종 들러
많은 것들을 배우겠습니다.
허광진안토니오 18-10-05 08:09
 
너무 늦게 글을 남기네요^^;; 제가 본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 반했습니다.
서로 잘 알지는 못하지만 가족처럼 다정하게,
친근하게 맞아주고 어우러지는 모습에서 아, 가족이란 이것이구나 느끼게 되었습니다.
 봉사하는 1달 내~ 내 감동받고 와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유살레시아 18-10-05 07:51
 
참 따뜻한 공동체...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끊임없는 사랑을 저는 감동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얼마나 멋진 공동체인지 몰라요.
제가 세상에서 본 것 중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 입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윤수연소피아 18-10-04 23:29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문희성 18-10-04 21:49
 
행복의 길이 열려있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 사모님을 진심을 다해 존경합니다.
임보라젬마 18-10-04 18:25
 
민들레공동체는 늘 신선하고 새로운 감동을 주는거 같습니다.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어 나가는 민들레야말로 우리사회의 엔돌핀이고 희망이 아닐까요.
나눔의 행복을 만들어 가는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표정욱 18-10-04 17:51
 
아름다운 삶의 향기를 느끼게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가슴에 안겨 잠시 눈을 감고 세상일을 잊어봅니다.
황윤섭요한 18-10-04 13:51
 
세상에 배고픈 사람들이 다 사라지는 축복의 날......
민들레국수집은 세상 많은 사람들의 가슴속에 아름다운 추억으로 아로새겨 질 것입니다.
안성민 18-10-04 11:30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풍경이 감동입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샬롬
유은혜안나 18-10-04 08:31
 
고맙습니다.
저는 세례 받은지 3년차 풋내기입니다.
복음말씀 아무것도 모릅니다만은
이렇게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이웃사랑을 배웠습니다.
덕분에 가난한 이웃을 잘 돌보고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송현아스텔라 18-10-04 07:43
 
희망과 사랑과 믿음을 마음껏 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김종현 18-10-03 20:59
 
사랑은 기적 같은 것입니다.
기적이 이 세상에 많아진다고 나쁠 것은 없지요.^^
알비노 18-10-03 19:31
 
사랑 속에 축복이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힘든 이웃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최은주아가타 18-10-03 18:50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관계자분들 모두를~~^^존경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이진길식스토 18-10-03 13:13
 
지금 나는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
나눔이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줌을 깨달았습니다. 화이팅!!
오인희 18-10-03 10:35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대표님 고생 많으십니다!
송지아미카엘라 18-10-03 08:21
 
민들레 국수집의 꿈들은 세상의 가난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서만 열려 있습니다.
그 꿈만큼 아름다운 꿈이 없습니다.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최수진클라우디… 18-10-03 07:52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민들레 공동체의 진정한 배려와 정성들 때문입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도승우모세 18-10-02 23:26
 
은총입니다.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일기를 읽는 내내 민들레수사님이 들려주는 지혜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민들레표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임은하 18-10-02 21:59
 
추운날씨에 모두들 너무 힘드시진 않으신가요?
저는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너무 힘이 듭니다.
아름다운 나눔을 하고 계십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훈훈하고 사람 사는 맛이 나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손지현도미니카 18-10-02 18:11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세상 그 어느 곳 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수사님을 열렬한 응원을 합니다.
박보람 18-10-02 16:21
 
매일매일을 나는 가난한 이웃을 소중하게 대하며, 나눔의 기쁨으로 물들이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다짐합니다!!
박하사탕 18-10-02 13:27
 
마음 가득히!!!! 
하느님의 사랑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권민호 18-10-02 11:01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화이팅!
임동수안토니오 18-10-02 08:01
 
오랜 세월,언제나 그 자리에서
가난한 사람을 진심으로 섬기는 곳을
저희들 곁에 있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좋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미영안젤라 18-10-02 07:50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랑의 이유와 사랑 자체가 가진 힘을 보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
박에스더 18-10-01 19:05
 
최근 몇 년 동안 희망을 본 적이 없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서 희망을 발견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이 최고입니다!
브라보 브라보^^
김정수미카엘 18-10-01 18:14
 
아직은 살기좋은 세상인듯 합니다^^
이렇게 좋은일을 많이 하시고,
서로서로 조금씩 도와가면서 살아가는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민들레 화이팅!
백유미 18-10-01 08:25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겠음을 다짐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윤설영로사 18-10-01 07:48
 
민들레 공동체에는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박민주 18-09-30 23:59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의 예쁜 마음 씨가 모두에게 웃음짓게 합니다.
항상 두 선생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안에서 우리 손님들도 큰 꿈만들어 나가길 기도합니다.
심수미아델라 18-09-30 23:15
 
사람대접받을수 있는 그곳 민들레 공동체는
변함없이 더욱더 큰 사랑을 안고 성장해 나가나 봅니다.
참사랑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줍니다.
이곳은 희망입니다!!
싼타페 18-09-30 20:11
 
사랑은 정말 신비하고 놀랍습니다.
인간이 사랑하며 살아 간다는 것도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박유미 18-09-30 17:49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만난 큰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과도 충만한 기쁨으로 희망을 나누고 싶습니다.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유정 18-09-30 16:33
 
민들레 국수집이 열어가는 세상은 정말 저에게는 새로운 세상 입니다.
작더라도, 꾸준히 응원하겠습니다.
채수경 18-09-30 11:24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
그 살맛나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은 이 시대의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신재훈 18-09-30 08:12
 
매일매일 은총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을 짓는 곳!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이샛별젬마 18-09-30 07:56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항상 힘겨워 하는 이 사람들을 포기하지 않고 희망을 나누어주고
살아갈 용기를 주는 두분의 실천하는 삶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앞으로도 힘내세요!
안나경로사 18-09-30 00:09
 
낮고 낮은 꽃섬고개에 햇님처럼 피어난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그 예수님의 사랑이, 눈물이 위로가... 꽁꽁얼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르르르 녹아내릴 것을 믿습니다.
누가 뭐라해도 사랑은 사과를 반으로 쪼개는 마음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낮고 착한 마음을 닮아 힘든 이웃들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겠습니다. 아멘!
신수미 18-09-29 21:20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힘든 이들과 함께사는 서영남 선생님의 모습이 눈물겹도록 아름답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레드 18-09-29 19:21
 
가난한 이들의 자유로운 쉼터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그 누구도 이루지 못하는 큰 사랑 이루어 가시는 모습이 참 대단해 보이시고, 멋있어 보이십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백수영소피아 18-09-29 17:29
 
서영남 대표님이 가난한 이웃에게 얼마나 헌신적이신지…
민들레 팬이라면 다 느낄 수 있겠지요…
대표님의 사랑 깊은 감동을 합니다.
차은혜안나 18-09-29 15:31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고, 고맙습니다.
이수원알베르토 18-09-29 14:25
 
민들레 사랑은 특별합니다.
민들레만의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사랑의 길에 한우물을 판 사랑의 거장이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박대찬가브리엘 18-09-29 12:09
 
민들레 소식을 읽다보면
어느새 뜨거운 가슴으로 세상을 걷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짱아 18-09-29 11:13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우리의 마음을 정화하고 되뇌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주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은총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가족으로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함께하시는
두 천사분의 모습이 너무나 훌륭합니다.
최서이 18-09-29 10:41
 
모두가 힘들게 사는 요즘입니다.
물가도 오르고 가난한 사람은 살기가 더 어려워집니다.
이런 현실에서도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서영남 원장님의 희망을 퍼주는 이야기는
저 자신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을 돌아보라고 초대합니다.
최고예욧!!^^^^^^^^^^^^
김정태 18-09-29 09:05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마음의 귀가 트였습니다.

진정한 가족으로 산다는 것은 기쁠때나 힘들때나 언제나 함께 한다는 것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최고중의 최고입니다!
유카 18-09-29 08:33
 
민들레의 값진 나눔이 우리들 모두에게 좋은 마음, 좋은 생각이 되어 전염되길 바래요.
화이팅 하시고 민들레 대표님과
노숙인분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합니다^^
김경희로사리아 18-09-29 07:44
 
감사의 마음으로 민들레공동체에 처음 글을 보냅니댜.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하고 희망이 넘쳐나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복음대로 사는 삶은 언제나 감동 그 자체입니다. 저에게 꿈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사도요한 18-09-29 06:02
 
요즘엔 세상이 너무 각박하게만 느껴집니다...나만아는 세상이 되어버렸구요...
타인에 대한 배려도 관심도 없는 세상에...
민들레공동체를 접하면서..아...나만 그렇게 살고 있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나 따뜻한 나눔이 있는지도 몰른채요...
너무 힘겨운 분들이 간절한 분들이 아무곳도 기댈 곳도 없다면...얼마나 그 고통을 감당할 수 있을지...
저는 상상만해도 참 힘이 드는데...이분들 곁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 다행이란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 공동체.. 이 고난한 세상에 존재해주어 감사합니다.
오은영수산나 18-09-28 23:50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며 피워낸 희망은
또 다른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일기를 읽으며 되새긴 다짐은 우리에게 다시 기도할 빛을 줍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정민애 18-09-28 22:56
 
민들레의 진한 풍경!! 오늘도 행복한 모습 담아갑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생기고 나서 부터 지금까지 민들리국수집은 변함이 없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초심을 지키시며 나눔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많은 노력 감사드립니다.
전승길 18-09-28 21:52
 
밥으로 전하는 사랑을 전하는 위안과 희망!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값진 일을 하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이 세상의 희망을 봅니다.
장우섭 18-09-28 20:03
 
어느 때보다 힘든 삶을 맞이하는
노숙인들에게
민들레의 봉사자 수녀님들 ,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이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마을 VIP손님들께 희망의 바람이 불어오길 기도합니다. 샬롬!
코스모스소녀 18-09-28 19:08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그동안은 정말 이웃을 대하는 법을 몰랐거든요....
사랑을 할 수 있고 나눌 수 있는 그 뜨거움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이시대의 환대의 집입니다.
양주미스텔라 18-09-28 18:35
 
감사의 마음으로 민들레공동체에 처음 글을 보냅니댜.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하고 희망이 넘쳐나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복음대로 사는 삶은 언제나 감동 그 자체입니다. 저에게 꿈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박해준 18-09-28 16:42
 
우리나라에서도 흔히 찾아볼 수 없는 건강한 공동체 민들레를 사랑하고 응원합니다.
계속 발전되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헌신을 다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 보내드립니다.
이효은 18-09-28 15:08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을 봅니다.
희망이 있는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삶의 지혜를 얻고 감동 먹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민주영세실리아 18-09-28 14:59
 
많이 추워졌습니다.
이런 날씨일 수록 보온에 더욱 신경쓰셔야 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애쓰시는 많은 분들 감사합니다.
커피한잔 18-09-28 14:32
 
따뜻한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더더욱
열심히 나눔을 하며 살아야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며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올리비아 18-09-28 13:01
 
가난한 이웃에게 귀기울이고 마음을 나누는 사랑.
민들레 국수집에서만 볼 수 있네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조윤주 18-09-28 12:52
 
민들레 국수집의 따끈하고 든든한 밥은 오늘 하루가 허전하고, 외로운 영혼들에게 건네는 위로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송준호마태오 18-09-28 12:1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신뢰를 받아본 이들은 하루를 희망차게,
몇 배의 힘으로 더욱 열심히 살아갈 것입니다.
그 작은 행복의 씨앗이 더 넓게, 더 많이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윤성준 18-09-28 11:35
 
서영남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에 눈물이 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모래시계 18-09-28 10:02
 
저는 천국의 풍경이 이런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천국이란 곳은 분명 겉모습이 화려한 곳은 아닐 겁니다.
다만 사람들이 이렇게 서로 나누고 행복해 하는
마음이 풍요로워 지는 곳이 아닐런지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마들렌 18-09-28 08:15
 
민들레 일기를 한 자 한 자 가슴에 새기며 감동으로 읽어갑니다~
다 읽고 나면 어느새 마음이 평안해집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의 벗인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한채경소피아 18-09-28 08:06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
김주경 18-09-28 07:50
 
문 밖에서 어려운 이웃들이 굶주릴 때.....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문을 활짝 열어놓고, 한결같이 끊임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먹을 것을 대접합니다.
예수님의 삶을 보는 것 같아 흐뭇합니다. 샬롬!!!
이주희바울라 18-09-28 06:29
 
가난한 이웃을 사랑 하면서 참으로 행복해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표정을  보며
예수님의 '사랑하라!'는 말씀이 계속 머릿속에 맴돌았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이 무엇인지 민들레 일기만 읽어도 다 공부하게 되네요 ^^
앞으로는 성당도 열심히 다니고, 가난한 이웃들도 열심히 사랑하겠습니다.
오대영미카엘 18-09-27 23:39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마음 수련하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원칙들, 그리고 줄세우기의 독특한 방식에서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웁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윤경아녜스 18-09-27 23:01
 
정성껏 대접하는 모습이 역시 감동이네요.
서영남대표님의 뜨거운 사랑이 이땅의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의 불을 점화해 주리라 믿습니다.
서영남대표님 파이팅!!
강수미 18-09-27 22:43
 
신나고 힘나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 천국!!!
남녀노소 차별없이 함께 가족이 되어 어울려 생활하면서
많이 웃고, 나누며 사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박준규 18-09-27 21:21
 
언젠가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랍니다.
이곳의 봉사자여러분처럼...
저도 작은 봉사를 하며 말씀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보렵니다. :)
이창민 18-09-27 20:15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늘 경이롭습니다.
나눔의 실천을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게 진정한 사랑을 배웁니다.
톨스토이 18-09-27 19:07
 
이렇게 훌룡한 곳을 마음으로라도 응원하는 분들이 많아지면
세상이 좀 더 사랑으로 가득차지 않겠나 하고 생각해 봅니다.
오지윤 18-09-27 18:54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하면서 가진 첫 마음이 지켜졌는지
계획이 지켜지고 있는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뒤돌아 봅니다.
늘 새롭게 세상을 바라보게 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유정실비아 18-09-27 17:02
 
민들레 이야기는 정말 재미있는 소설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 가족처럼 알콩달콩 생활하는 민들레국수집 멋집니다^^
감동!감동!
박태환 18-09-27 16:50
 
조금 힘들고, 먼길을 소신에 따라서
기꺼이 걸으시는 서영남수사님곁에서
저 역시 같이 걷겠습니다. 힘내세요.
이정아 18-09-27 16:14
 
어려운 시절에 민들레 국수집이 나누어주는
그 마음과 희망만은 오래도록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나만의 세상이 아닌, 우리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배고픈 분들에게 따뜻한 밥만 주시는게 아니라 
따뜻한 사랑도 주고 계십니다!
권나래 18-09-27 15:41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 사랑을 보면서 깨닫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그렇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바게트 18-09-27 15:12
 
아름다운 나눔으로 가는 민들레 사랑...
세상에서 더 밀려날 때 없을 때까지 밀려나신 분들의 희망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은 정말이지 세상에 둘도 없는 천사이십니다.
하트비트 18-09-27 14:54
 
우리가 가진 것을 조금씩 나눔으로 배고픔과 고통이 없는
모두가 행복하고 향기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새로운 출발과 사랑의 행진에 온몸으로 헌신하는
모든분들께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레모나 18-09-27 13:20
 
하느님과 가난한 이웃의 목소리에 귀 귀울이고
사랑의 언어를 전하며 매일을 봉헌하도록 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봉사자분들과,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민성니콜라오 18-09-27 12:46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그 자리에 있습니다.
변함없는 사랑의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의 정성어린 나눔에 감동합니다.
허윤재 18-09-27 11:51
 
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그 따스함이 딱 시원하게 뜨거운 국수국물 같습니다.
이 사회를 훈훈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PLUM 18-09-27 10:03
 
민들레국수집의 그동안의 발자취를 읽어 보았어요.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고 앞으로도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우시는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명절에도 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덕수 18-09-27 09:54
 
어두운 밤에 길을 안내해 주는 등대처럼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행복의 길을 안내하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말로 우리사회의 등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안유정 18-09-27 08:52
 
세상과 등진채 외로이 있는 분들을 위해 찾아나서시는, 참 멋지신 분들...
감사합니다.
연휴에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권영국다니엘 18-09-27 08:01
 
보고 있으면 행복합니다.
주변에 어려운사람이 이렇게 많은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어두운 길 넘어지지 말라고 다치지도 말라고
그들의 발밑을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밝혀주시네요.
권지율루시아 18-09-27 07:15
 
사랑과 정성이 느껴지는 국수집입니다.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서영남 선생님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독고세준 18-09-26 23:59
 
민들레수사님이 풀어 놓으신 이야기 보따리에서
우리는 참인간의 길, 행복의 길을 찾았습니다.
사랑의 혁명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Alice 18-09-26 22:26
 
명절 연휴인데도 민들레 국수집은 활짝 열려있었네요.
정말 감동 또 감동입니다.
그래도 남들 다 쉬는 명절연휴에도 이렇게 활짝 열어주시니 감사할 수 밖에요.
서영남 대표님의 지극 정성한 사랑에, 저는 외롭고 시린 마음을 달래봅니다.
명절에 가족과 같이 못있어 참 외로운 날들이였는데,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힐링이 됩니다.
또 들르겠습니다!
최미래 18-09-26 21:06
 
즐거운 명절 보내셨나요?
길었다면 긴 짧았다면 짧은 연휴가 끝나가네요.
이번에 가족들과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했는데
저만 알고 있던게 아니라 참 신기했어요!
그래서 가족들과 봉사도 가기로 했답니다.
곧 뵐께여!!^^
뉴에이지 18-09-26 20:22
 
진정한 예수 정신으로 사시는 수사님의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를 통해 제 삶을 성찰할 수 있는 시간이 되는것 같아요.
hippo 18-09-26 19:30
 
환한 미소와 헌신적인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사는 서영남 대표님!!
하느님의 은총으로 진정한 삶을 사시는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모든이의 귀감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로희 18-09-26 18:45
 
민들레 사랑에 많이 깨달음을 얻네요..
조금이라도 조금이라도 나눌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어졌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하루의 생활 안에서 무심히 잊고 지냈던
절망인 이웃들을 생각하며 가슴이 아려옴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정말 천만다행이라 생각이 드네요.
고순이젬마 18-09-26 17:16
 
환한 민들레처럼 홀씨를 퍼뜨리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우리 모두는 하느님 안에서 한 형제 자매인 것을 서영남 대표님의 헌신하는 삶을 통해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멘.
황미순 18-09-26 16:48
 
하느님 나라를 실현하는 민들레 이야기를 읽으면서
나는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너무 좋은 민들레..언제나 화이팅~~!!
선우경철 18-09-26 16:05
 
삭막한 뉴스들로 가득한데..
민들레 공동체에만 오면 저는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이 듭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공동체는 멋진 선물입니다.
고맙습니다.
이윤미세실리아 18-09-26 15:29
 
민들레국수집은 따뜻한 밥 뿐만아니라 포근한 사람대접이 인상적입니다.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부나 언제나 그자리에 계셔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 남은 연휴이지만,. 행복히 보내세요!
htw 18-09-26 14:56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며시 다가가 짝궁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샤랄라공주 18-09-26 14:03
 
고통 중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예수님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우리 곁에 있다는 것이 너무 든든합니다!
서순희 18-09-26 13:03
 
명절에 외로운 분들이 참 많으셨을텐데...정말 이렇게 아무생각도 없이 지나갔다는게 제가 참 밉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외로운 분들과 항상 함께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수영 18-09-26 12:51
 
안녕하세요..인사드립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책을 보고 찾아왔습니다.
명절에, 친척집에 있는 책을 빌려왔거든요..
너무 행복한 글들이 빼곡히 있는 책이였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이야기에, 흠뻑 취해 행복했습니다.
다시한번 민들레 이야기에 빠지고 싶네요.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손지호바오로 18-09-26 12:24
 
검소하고 소박하며 알차게 꾸며진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볼 때마다
마음은 충만한 기쁨과 희망으로 넘쳐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나비새 18-09-26 11:46
 
고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온 세상에  정화의 탱크를 갖고 계신 민들레  국수가 없는 국수집!!
축 처져 있다가도  살 맛을  찾아주시는 민들레 가족분들!!
김소희 18-09-26 11:09
 
추석을 맞아 늦게 인사드리네요..^^;;
민들레 국수집 모든 분들이, 언제나 행복하시길 기도할께요!
모두모두 행복하세용~~
김지태 18-09-26 10:48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명절도 외롭지 않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아픔을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어느정도 이해를 할 수가 있었습니다.
작은게 모여서 큰 일을 만들듯이 모두가 십시일반으로
어렵고 힘든 이웃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항상 천사같은 마음으로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mHo 18-09-26 09:04
 
추석 맛있는 음식 많이 드셨나요??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과 나눔의 실천이 내가 가진 것을 내어놓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많은 것을 행복한 일이지 깨닫게 해줍니다.
VIP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손지영 18-09-26 08:12
 
민들레 국수집에 와서 행복한 마음 잔뜩 안고가네요..
풍요로운 추석 되셨는지요..?
모두 쓸쓸해도 서로 위하며 행복한 추석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언제나 모두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최동민헨리코 18-09-26 08:05
 
"변화는 인간의 마음으로 온다"
너무 좋은 말씀, 오늘의 마음양식으로 하겠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민들레 수사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처음에는 나눔이 무엇인지 몰랐는데 이제는 눈이 반짝반짝~☆
주변의 힘든 이웃들과 나누는 기쁨과 함께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민들레 공동체'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백민정아녜스 18-09-26 07:48
 
행복한 명절 되셨나요?
연휴도 오늘이 마지막 날이네요!
오늘 하루도 힘차게 화이팅하세요^^
한승진율리오 18-09-25 23:59
 
감사하는 마음으로,
늘 겸손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참된 사랑은 사람을 살리는 귀하면서도 강한 힘을 지녔습니다.
서로 조금씩 도와가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이렇게 좋은 일 많이 하시고,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살기 좋은 세상에서 살고 있는 것 같아 마치 마음이 놓입니다.
세상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임유진 18-09-25 22:16
 
늘 민들레 이야기 잘 보고 있습니다..
풍요로운 한가위 되셨나요??
매번 항상 민들레 명절 풍경을 보며,
마음 따뜻히 하고 돌아가게 되네요..
항상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점점 발전해 나가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희망나눔이 많은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저도 앞으로는 되도록 진실 되게 살아가야겠습니다.
우리에게 행복한 날들을 자주 자주 선물해 주시길...^^
내일도 힘찬 하루 보내세요~~^^*
정은채로사 18-09-25 21:59
 
풍성한 한가위 보내셨습니까?
민들레 공동체에 와서 오늘 하루 마무리가
행복하게 할 수 있겠네요.
이익만을 쫓아 앞으로만 질주하는 우리의 천박하고
초라한 삶을 꾸짖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제가 더 착하게 살 수 있도록 일깨워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조승재 18-09-25 21:04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시고 계시는지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면 너무 즐겁습니다!
언제나 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즐겁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항상 고맙습니다.
늘 응원하며, 늘 함께 하며, 늘 돕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하셨습니다!^^
편안히 쉬세요!
무지개 18-09-25 20:01
 
가난한 분들에게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요.
먹는 섬김의 나눔.
정말 먹을 것이 풍족하지 못하면, 그만큼 서러운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삶의 가장 기본적인, 사랑을 나눠줍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
봄이 18-09-25 19:28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께서 아낌없이 이분들에게 내어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두 분을 정말 존경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은 사랑을 키워가길 기대해 봅니다~
배지선리디아 18-09-25 18:12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은 더블어 사는 삶이라고 배웁니다.
늘 헌신하는 모든 민들레천사분들 파이팅!!!!!
이장영티토 18-09-25 16:04
 
항상 마음으로는 국수집에 작은일손이지만 보탬이 되고 싶은 생각은 굴뚝같습니다.. 그런데 정작 실천은 못옮겼는데, 아이들의 이런 사랑에 정말 제자신이 부끄럽네요..
남은 명절연휴 편안한 시간되시길 빕니다.
염은정 18-09-25 15:44
 
민들레는 제게 너무 고마운 정신적지주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진정한 우리사회의 거목이십니다. 훌륭하세요...
한수민 18-09-25 15:04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즐거운 휴일연휴 보내세요^^
정세실리아 18-09-25 14:58
 
늘 좋은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마음이 허할 때는 이렇게 민들레 공동체에서 아픈마음 달래고 갑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길 바랄게요.
덕분에 해피 추석 보냈습니다.
이애경 18-09-25 14:34
 
한결같은 모습이 놀랍습니다.
세상에는 여러 종류의 사랑이 있지만,
제가 본 사랑 중 민들레 사랑이 가장 최고인 것 같습니다.
누구나 어려운 이웃이라면 조건없이 가득 안겨주는 사랑에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18-09-25 13:15
 
예쁜 추석 풍경이네요~~!
시간이 갈수록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빛나고 아름답게 결속되어 있음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멋지게 운영하고 있는 서영남 대표님에게 사랑과 존경을 보내며 화이팅을 외쳐드립니다.
멜론 18-09-25 13:01
 
송편 많이 드셨나요?
쌀쌀한 추석이었는데 말이예요.

저는 세례 받은지 얼마되지 않는 풋내기입니다.
아무것도 모릅니다만은
이렇게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이웃사랑을 배웠습니다.

늘 복음안에서 실천하는 삶을 사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멘..
양우현빅토르 18-09-25 12:54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뜻한 소식만 이렇게 나 자신을 되돌아볼 줄 아는 가르침과
행복함과 벅찬 기쁨 모두 다 안고 갑니다.
기분이 좋아지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사랑꽃 18-09-25 12:14
 
사랑은 보이지 않는 것이지만 서로를 위해 행하는 것입니다.
서로가 부둥켜안을 때 힘이 됩니다.
지친 하루를 짊어지고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희망이 함께함을 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게 참 다행스러운 나날들입니다^^*
남은 추석연휴가 행복이 가득하게~ 민들레 파이팅!!
김지원 18-09-25 11:55
 
수녀님들이 같이 고생해주셨네요..~
저도, 앞으로는 나 보다는 주위를 둘러보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