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9-29 11:26
9/29 다른 사람의 선의에 기댈 수밖에 없는 가난한 이의 처지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2,782  

다른 사람의 선의에 기댈 수밖에 없는 가난한 사람의 처지를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지 않는 금요일이었습니다.
오전 11시쯤 동인천역 광장에서 노숙하기 시작한 초보 노숙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배가 고파 죽을 지경이랍니다.  라면도 괜찮은지 물었더니 하나만 끓여주면 고맙겠다고 합니다.  노란 알루미늄 냄비에 라면을 끓였습니다.  김치와 함께 드렸습니다.  꿀맛처럼 라면 한 그릇 먹고는 몇 번이나 고맙다고 인사합니다.

사무엘 씨는 예순아홉 살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찾아운지 십 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그때는 그래도 다시 살아보려는 열정이  있었습니다.  ‘목마와 숙녀’ 시를 멋지게 읊을 줄도 알았습니다.  다시 일어서려고 온갖 궂은 일을 했습니다.  그런데 점점 살기는 더 어려워졌습니다.  벗어나려고 애쓸수록 구렁에서 빠져나올 수 없는 처지가 되었습니다.  

오늘도 국수집에 왔습니다.  세월은 쏜 살처럼 흐른다면서 삼국지에 나도는 적토마가 달리는 것보다 더 빠른 세월이라 합니다.  간혹 베로니카를 찾아와서 찜질방 표를 얻어 갑니다.   뜨거운 찜질을 하면 그나마 행복해진다 합니다.

상열 씨는 마흔 여덟입니다.  지적발달 장애가 조금 있습니다. 13년 전에 집을 나와서 노숙을 합니다.  영등포구치소에서 일년 형을 살고는 후에는 언젠가 청송 교도소에 갇혀서 십 년을 사는 것이 꿈입니다.  왜 그러는지 물었더니 영등포에 있을 때 청송에서 살았던 사람이 제일 부러웠다 합니다.

외롭고 두려움에 어쩔 줄 모르고 체념에 빠진 우리 손님들입니다.  

어떻게 도우면 좋을지.....  

같이 우산을 쓰다가...  같이 비를 맞으면서...

“부자와 힘 있는 사람은  무엇을 주고 안 줄지 마음대로 결정할 수 있지만, 가난한 사람이 그것을 받지 않겠다고 거절하기 어렵다.”(깨달음의 혁명.  이반 일리치.  부도덕한 자선. 베리건 신부).

“우리는 고통을 겪습니다.  우리는 아픕니다.  우리는 죽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희망이,있고, 웃음이 있고, 축복이 있습니다.  우리는 서로를 보살피는 기쁨을 알고 있습니다.”(이반 일리치).


임계진 18-10-13 09:19
 
늘 찌든 제 마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치유하고 갑니다.
민들레 대표님 감사합니다.....
한은경 18-10-13 08:38
 
사랑이 많은 사람들의 세상이
계속 유지된다면 좋겠습니다.
유경훈비오 18-10-13 07:51
 
고맙습니다.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되네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문지은보나 18-10-12 18:15
 
조건없는 나눔을 지향하며 문을 연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심혜림 18-10-12 16:11
 
사랑으로 가득한집
늘 희망으로 가득차 있어 좋습니다.
세상을 밝게 만드는 민들레수사님의 한결같은 사랑을 전하는 마음에 감탄합니다.
민들레공동체 15년 100점!!
김태수유스티노 18-10-12 12:44
 
누리려는 마음 보다는 나누려는 마음이
행복에 더 가까운 것 같습니다.
욕심에 흔들릴 때마다 다시 고쳐 생각해봐야 겠습니다.
김재익헨리코 18-10-12 08:45
 
우리가 가진 것을 조금씩 나눔으로 배고픔과 고통이 없는 모두가 행복하고 향기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새로운 출발과 사랑의 행진에 온몸으로 헌신하는 베베모가족께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한세경소피아 18-10-12 08:25
 
하루도 빠짐없이 무료급식과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를 이끌어 가는 모습을 보면서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저력이 느껴졌고 존경스러웠습니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해 주시길 부탁드리며,
열렬히 응원합니다.
남미은 18-10-12 07:57
 
오늘도 끝없이 계속되는 진정한 민들레 나눔응 응원합니다.
묵묵히 언제나 그자리에서 이웃을 위해 존재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황혜진 18-10-11 23:32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일상을 보면서 조그마한 일에 좌절하고 포기하는 제 자신을 돌이켜 보게 됩니다. 그리고 이웃 사랑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레옹 18-10-11 20:38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이웃사랑을 배웠습니다.
늘 복음안에서 실천하는 삶을 사는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멘..
정혜윤소피아 18-10-11 19:13
 
따뜻한 배려와 자상한 마음을 민들레 공동체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지금까지 우리 곁에 있어 다행입니다.
민들레 사랑 놀랍습니다.
와프리 18-10-11 13:06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한 마음이
이렇게 커다란 사랑안에 울타리를 세울수 있는 힘이
절대 행복 아닐까요? 마음이 뜨거워 집니다!!
김동훈 18-10-11 09:42
 
열정적인 사랑이 있고, 진실한 마음이 있고, 행동하는 실천감이 있다면,
저도 조금은 가난한 이웃에게 다가가 지지 않을지..라는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그런 용기를 주었습니다.
박희진안젤라 18-10-11 07:42
 
세상을 긍정적으로 보시는 서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시선이 눈부셔서 눈물이 나려 합니다.
저도 저렇게 한없이 착한 마음으로 살고 싶어지네요.
정말 티끌 한점 없이 착한 마음이십니다.
강은총 18-10-10 23:07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밝고 정갈한 민들레국수집 속에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사랑 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감동입니다.
김재민 18-10-10 21:23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하여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를 배웁니다. 샬롬!!!
안수정헬레나 18-10-10 18:43
 
안녕하세요.
서영남 대표님과 함께라면 어디든 천국입니다..
힘든 일도 슬픈 일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오늘도 이곳에서 살아가는 힘을 얻고자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백보람 18-10-10 16:31
 
향기가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이제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자고 마음이 시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영진타대오 18-10-10 12:27
 
조그만 사랑을 많이 만들어 향기로운 나날 이루십시오.
민들레국수집안에서 마음의 창을 활짝 열어봅니다.

사계절 내내 어버이와 스승이 되어주는 든든하고
민들레 국수집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강태수 18-10-10 10:39
 
이세상에 숨은 천사가 있어 주님의 사랑을 전한다면 바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우리 모두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한 형제 자매인것을
민들레 일상을 통해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오장군 18-10-10 08:53
 
내가 나를 사랑 하듯, 이웃들도
사랑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알면 알수록 참 진국입니다.^^
윤지은마리아 18-10-10 08:00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밥집,,,,
갈수록 높아만 가는 물질적 욕심에서 벗어나 기도하고 은은한 기쁨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세상의 빛인 서영남 대표님을 닮아가기를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도승호모세 18-10-10 07:39
 
팍팍한 세상을 희망으로 부드럽게 변화 시키는
민들레공동체는 축복입니다.
우승진 18-10-09 22:25
 
민들레 국수집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니면 누가 이런 일을 할수 있을지.. 
정말 감동입니다!
박민아에스더 18-10-09 19:11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신중한 발걸음을 내딛으며 희망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감동입니다.
나정혜 18-10-09 16:59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이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 가득 넘치게 있습니다.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안아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규섭안드레아 18-10-09 13:12
 
가난한 이웃들과 세상의 약자 편에 서서 진리를 외치고
새로운 희망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점점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존경합니다 대표님.
포미 18-10-09 09:23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지금껏 너무 수고 많이해주셨어요.
앞으로도 수고 많이해주세요!^^
강석민 18-10-09 08:46
 
민들레의 신념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자에게 차별없이 무한적 사랑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사랑법이 최고입니다.
서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서인선데클라 18-10-09 07:12
 
사랑으로 하는 모든 일들은 이렇듯 굳이 설명되지 않아도 그 기분 좋음이,
특유의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요..
남궁지연 18-10-08 23:17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사랑이꽃ㅍ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정한 배려와 정성들 때문입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문동진 18-10-08 21:38
 
매사에 희망의 기운을 불어 넣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다워요.
주고, 주고, 또 주는 그 마음을 저도 배우고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해요!
유현숙젬마 18-10-08 18:57
 
서귀포에서 인사 올립니다.
희망이 있고 없고의 차이는 삶과 죽음의 차이만큼 클 것입니다.
가진것 없고 앞이 없는 가난하고 힘들고 아픈 이웃들에게 희망을 찾아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나눔은 큰 감동입니다! 고귀하기까지 합니다.
허윤지 18-10-08 16:55
 
민들레국수집 웃는 얼굴을 보면 저절로 행복해져요!!
온 힘을 다해서 봉사하는 이야기들을 보노라면 일상의 근심 걱정들이
절로 사라지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김예은 18-10-08 14:13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Ginie 18-10-08 13:3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의 사랑을 온세상으로 퍼뜨리는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백장미 18-10-08 10:38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공동체와 같은 희생과 봉사의 공동체입니다.
진정으로 낮은 곳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묵묵히 섬기는 삶을 사시는
민들레대표님이 빛납니다.
데칼코마니 18-10-08 09:01
 
이렇게 훌룡한 곳을 마음으로라도 응원하는 분들이 많아지면
세상이 좀 더 사랑으로 가득차지 않겠나 하고 생각해 봅니다.

응원의 목소리에
모두 다 힘내시길 -
이보현 18-10-08 08:45
 
펼쳐나가는 감동의 나눔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민들레 안에서 행해지는 모든것들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첫 발걸음 입니다.
진정한 부유함에 대해 많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조영실리아 18-10-08 07:41
 
세상에 사랑이 있음은 그 어떤 것보다
더 좋을 수 없는 최고의 축복입니다.
여해동시몬 18-10-08 07:35
 
나눔의 삶...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
너무나 아름다워서..
이기적이고 각박하다고 말하는 세상을 바꿀 힘을
우리 모두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얻기 바라는 마음이 간절해집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태준 18-10-07 23:00
 
주말 저녁이 이렇게 가네요.
모처럼 여유롭게 민들레 이야기를 읽은 저녁이였습니다.
민들레 일기는 언제읽어도 감동입니다!!
가슴 벅찬 이순간...!
진정 사람답게 사는 법을 가르쳐준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내일도 한주의 시작 힘내세요.
신희정젬마 18-10-07 22:49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감동으로 잘 보고 갑니다~
강동준 18-10-07 21:10
 
가난하고 힘겨운 사람들이 의지할곳 하나없을때.... 얼마나 힘들까요..
그런분들을 위해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그나마 끼니도해결할수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야말로 우리나라의 자랑 아닐까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쇼팽 18-10-07 20:40
 
민들레 수사님!!!
존경하고 사랑 합니다.
날이 가도 시들지 않는 가난한 이웃사랑이 제가슴 깊이 전해져 오며
저도 많이 배우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에게 매일 매일 행복함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이미현마리아 18-10-07 19:02
 
안녕하세요!
다른 이웃들을 위해 늘 낮아질 준비가 되어야 넓고
아름다운 사람이 될 수 있음을 온몸으로 가르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행복이 숨쉬는 민들레 공동체 언제까지나 화이팅^^
나정연 18-10-07 18:43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베로니카님
받은 사랑 가난한 이웃들에게 돌려주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자적인 사랑 나눔의 아름다운 모습이에요.
이윤희실비아 18-10-07 17:00
 
항상 손님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신기합니다.
원래 사람은 나부터가 가장 우선인 경우가 많습니다.
저부터도 그러한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참 신기해요.
나보다 남을 가장 우선으로 생각하시는 민들레 국수집 정말 정말 멋집니다.
좋은 가족이 생겼습니다.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은 의미가 깊은 일 같습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박배성 18-10-07 16:42
 
사랑은 타이밍이다. 아니, 사랑은 시도때도 없이 해야하는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그렇게 알려주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저도 남을 도울 준비가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카스테라 18-10-07 15:38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무소유위 삶이 또 하난의 민들레 국수집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희망 충전 감동!!!
박은호다니엘 18-10-07 14:56
 
까닭 없이 슬픔이 다가와도 민들레국수집과 사랑으로 차한잔 마시며
미소 속에 속삭여지는 목소리를 마음에 담으면 행복해집니다.
나는 말하고 있습니다. "나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손지연 18-10-07 14:24
 
반갑습니다.
말과 행동이 너무 아름답고 멋진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사람으로서의 존엄성을 되찾아주는 일에 헌신하는 두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옐로아이 18-10-07 13:11
 
세상을 이분법적으로만 보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깊은 이야기는
통하지 않을 때가 많지만, 백번 옳은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양춘성에드문도 18-10-07 12:57
 
시련 앞에서 좌절하기 쉬운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이렇게 마음도 다잡고,
위로받을 수 있어서,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서경민토마스 18-10-07 12:12
 
사실 사람처럼 아무런 재산 없이도 살아갈 수 있는

동물은 지구상에 없는데도 우리는 끊임없이 필요 없는

욕심을 부리네요. 안타까울 때가 많아요.

새삼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있으니 그런 생각이 듭니다...

어려운 길 가시느라 고생 많습니다. 힘내시길 바라요.
라이프가드 18-10-07 11:28
 
이제 마음의 문을 열고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의 소리를 귀담아 듣고 싶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나눔의 향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밋밋했던 삶이 더욱 열정적으로, 의미있게 바뀌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박명기 18-10-07 10:55
 
너무나 감사한 곳입니다.
절망인 가슴에 단비를 내리고 희망의 꽃씨를 뿌리며 난관을 함께 이겨나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원장님 천사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크롱 18-10-07 09:56
 
길을 걷다가 어렵고 힘든 사람들을 보면 외면하려고만 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부터 그분들을 한번 더 보게 되고 뭔가 도와야 겠다는 마음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더 행복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과 희망을 무료로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동욱 18-10-07 09:05
 
언제나 가슴따뜻한 민들레 이야기에 웃음 짓습니다.
거칠고 메마른 우리들의 가슴에 희망과 사랑과 신앙의 불씨를 지펴 주며
일상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도록 온 몸으로
가난한 이웃을 섬기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연희빅토리아 18-10-07 08:17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의 VIP 손님들을 위한
자상하고 세심하게 배려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깨달음을 줍니다. 감사드립니다.
마지원 18-10-07 07:46
 
고맙습니다.
하루도 이틀이고 쫄졸 굶는 민들레 손님들은 어떠한 반찬도 참 맛있게 느껴질 것 같은데.
더 정성스레 맛있게 다양한 음식들을 내어주시니 이분들에게는
민들레 공동체가 천국일 것 입니다.
진수성찬 고맙고, 고맙습니다.
위영애로사 18-10-07 06:29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하고 응원하는 팬입니다.
늘 언제나 마음의 벗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것을  선물하고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희망입니다.
봉민수 18-10-06 23:35
 
어린아이처럼 순수한 서영남 선생님의 나눔이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한결같음이 대한민국을 밝게 만듭니다.
이시헌 18-10-06 22:25
 
정말 바르고 따뜻함과 인간의 사랑이 뭔지를 보여주시는... 그 나눔의 의미를...
투명한 아름다움으로 승화시켜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스피드 18-10-06 20:05
 
언제 어디서건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듣는 건
반가운 일입니다. 민들레국수집과 더불어 행복한 꿈을 꿉니다.
나지은요안나 18-10-06 19:37
 
사람이 사람사랑하는데 있어 이렇게
끝이 없을 수도 있구나 하면서 감동 또 감동받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손소희마리아 18-10-06 18:18
 
처음의 신념으로 지금까지 이어오시게 하여..
많은 도움이 못되드리어...죄송합니다...
건강하세요~~^^
김재우미카엘 18-10-06 17:02
 
민들레 홈페이지를 들어와 글을 읽을 적마다 마음이 겸손해지고 따스해집니다.
저를 돌아보는 반성의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깊은 깨달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홍도영 18-10-06 16:54
 
진심은누구에게나 통하는 것 같습니다.
서대표님의 사랑을 보면서 느낍니다.
진실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황영석 18-10-06 16:01
 
태풍이 지나간 후 서울은 참 하늘이 좋습니다.
이런날 하늘을 올려다보면, 민들레 국수집이 생각납니다.
하염없이 따뜻한 이곳을 저는 너무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참 고맙습니다.
헤이즐넛 18-10-06 15:57
 
갑자기 하늘이 너무 맑네요^^
너무 날씨가 좋습니다!!
항상..큰도움이 되지는 못해 죄송스러운 마음이 크지만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가족간의 정도 점점 메말라 가는 이 시대에 민들레 공동체는 깊은 샘에서 솟아나는 시원한 물줄기입니다.
가난한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 저도 염두해두고 인생을 살겠습니다.
모두모두 파이팅~~~
성윤아실비아 18-10-06 15:05
 
지혜롭게 사는 법을 일깨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우리나라 복지현실에 있어 필요한 것은 바로 이런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영심이 18-10-06 14:28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전폭 지지합니다.
너무 가슴 따뜻하고 놀라운 일상입니다. 
모두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날개천사 18-10-06 13:34
 
어려운 이웃들을
챙기시고............
보듬어주고 ...........
나누시고............
베푸시고............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아멘!
김성준마태오 18-10-06 12:13
 
저에겐 민들레 국수집이 행복입니다.
항상 좋은 글들로 기쁨 주고 미소짓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서영남선생님의 따스한 마음 잊지 않고 삶을 통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나누는 기쁨을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성모님의 사랑 속에서 행복하세요^^
이은빈카밀라 18-10-06 11:44
 
비바람 소식에,,태풍소식에,,,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이 걱정이 됩니다.

언제나 약자들을 응원하는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
나의 이익보다 남의 아픈을 먼저 헤아리는 세상이 빨리 오기를 소망합니다. 화이팅
장수경 18-10-06 10:10
 
물질이 아닌 사랑의 삶!
사랑이 인간세상에 가장
소중한 가치가 되기를 바랍니다.
진주 18-10-06 09:07
 
너무나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이세상이 제 주변이 너무 아름다움으로 물드는것 같습니다.
잘 이끌어 주심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ㅡㅡㅡㅡ^
백선화 18-10-06 08:15
 
닫혔던 마음을 활짝 열겠습니다.
너무 바쁘고 피곤한 일상에 쫓기다보면 우린 어느새 가난한 이웃의 이야기에 무관심으로 변해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많이 반성했습니다. ㅜㅜ
오성수안드레아 18-10-06 08:01
 
태풍 콩레이 영향으로 장대비가 내리는 서귀포에서 인사올립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초대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태풍에도 폭우에도 무사히 잘 지내기를 빕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차민희도미니카 18-10-06 07:18
 
깜깜한 밤하늘의 별과 달과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제가 만난 유일한 천사입니다.
살아있는 동안 더 열심히 기쁨을 찾아 얻고 맛들이는 기쁨의 부자가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짱!!
찬호미카엘 18-10-06 00:02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항상 보면은 느끼는 것이지만,
대표님 사모님께서
이 큰 공동체를 꾸려나가심에 진심으로 놀랍고 놀라웠습니다.
갈 곳 잃고 방황하는 사람들..
따뜻하게 안아주시는 넓은 사랑 감사드립니다.
차현국레오 18-10-05 23:41
 
우리가 타인의 아픔에 조금씩만 더 공감한다면
세상은 한결 더 살기 좋아질 것 같습니다.
사람의 향기와 온기!
힘든 이웃들을 위로하고 사랑해주는
민들레 공동체처럼 사랑을 전하며  향기롭게 살겠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장재희 18-10-05 22:57
 
공동체 나눔의 모범은 바로 '민들레 국수집' 이 아닐까요.
하느님 보시기에 참 좋은 가족 공동체입니다^^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을 하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
덕분에 노숙인들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도레미팡팡 18-10-05 21:33
 
태풍소식이있습니다.
부디 민들레 국수집 모든 분들 피해 없길 바랍니다.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세요!^^
표진호 18-10-05 20:47
 
비가 내리고 날씨가 춥습니다..감기 조심하세요.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때 우리의 삶이 활기차게 변한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직접 보여주고 계십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태풍이 온다는데, 부디 모두 피해 없길 바랍니다.
손도희 18-10-05 19:56
 
아름다운 삶!
바로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 사모님의 삶이 바로 그런 삶이라고 생각해요. 가르침을 주는 풍경 감사합니다.
성혜민도미니카 18-10-05 18:13
 
내가 열심히 쫓고 있었던 것들이 다 부질없는 것임을 이제서야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나에게 아름다움입니다.
오늘도 무척 덥지만 가난한 이들을 위해 따뜻한 밥을 지으며 행복해하실 서영남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진아 18-10-05 17:46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 더 나아가 어두운 세상에 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빛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정혜윤 18-10-05 17:10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 사랑의 홀씨가 전국 세계 곳곳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깊은 감동...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주영보나 18-10-05 15:48
 
저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제가 전혀 몰랐던 그런 분들의 삶을 만날수있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읽고 행복을 바라는 것만으로도 제 자신도 치유받고 착한사람이 되는거 같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바로 힐링캠프 입니다! 살롬..^^
신은실 18-10-05 14:03
 
나누는 마음, 나보다는 남을 위하는 마음이 행복을 만들어 주는 듯 합니다.

그런 예쁜 가르침이 이 곳에 녹아있네요...^^
soy 18-10-05 13:11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누구나 진실을 깨닫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내가 비로소 존재감을 느끼는 곳입니다.
김유찬라파엘 18-10-05 12:04
 
감사합니다.
늘 고민이 많았습니다.
신앙 생활이 부족한 저 한테 프란치스코 교황님과 민들레수사님은 소중한 스승입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말씀을 가슴에 새겨 신앙의 결실을 잘 맺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노르웨이숲 18-10-05 11:32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되네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최현선 18-10-05 10:19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행복한 오늘!
그리고 또 하루하루 사랑의 내일을 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석대티토 18-10-05 09:15
 
이제까지 저의 신앙이 얼마나 나약한 것이었는지를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께서 더 크고 깊은 믿음과 희망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저 또한 앞으로도 열심히 살겠습니다.
덕분에 살기좋은 세상이라 다행이다 싶은 안도감마저 듭니다^^
정은미 18-10-05 08:03
 
작은 미물까지 사랑과 나눔으로 대하시는 민들레국수집 주인장님의 무한사랑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작은생명까지 포용하고 보듬는 민들레국수집 주인장님 최고입니다!!!
정유진마르첼라 18-10-05 07:45
 
세상을 끌어안는 따스한 마음...
민들레국수집이 가슴을 울립니다...
소화데레사 18-10-05 07:35
 
민들레 공동체 존재 자체가 감동입니다!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가난한 이웃들이 사람대접받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덕분에 많이 배우고 갑니다.
백지연 18-10-04 23:19
 
다른 무엇보다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해야 진정한 행복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들을 언제나 편안한 행복으로 이끌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서영남원장님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정민 18-10-04 22:07
 
매일매일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며 소중한 선물을 받는 기분입니다.
착해진 나의 발걸음이 보다 밝고, 힘차게 , 떳떳해집니다.
내일은 무슨 반찬일까.. 어떤 손님들이 올까.. 봉사자는 누가 올까..
또 어떤 행복한 일상이 만들어질까..
이렇게 하루하루 삶의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외롭고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 깊은 곳까지 사랑과 희망을 채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 갈채를 보냅니다.
김희균 18-10-04 21:00
 
하느님이 지상에서 가장 귀 기울이셔야 할 선택된 곳들 중에 분명 민들레국수집이 있겠네요.^^
모두가 관심을 갖지 않는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그 뜨거운 사랑이 있기에 희망으로 살아갑니다.
미미 18-10-04 20:21
 
가난한 사람들이 한끼니 밥을 해결하는 것도 좋지만,
그 보다 진정 어려울 때 마음 기댈 곳으로 민들레국수집이 참 소중하네요.
가시밭길을 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늘 감사합니다.
박미은카타리나 18-10-04 18:53
 
한사람의, 민들레수사님의 작은 시작이, 지금의 기적을 만들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귀중한 꿈을 되찾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이정아 18-10-04 17:51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사랑에.. 삶에... 용기가 생겼습니다.
나를 깨우는 종소리 같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순간이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녁에는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권민우 18-10-04 16:07
 
하느님의 사랑이 멈추지 않고, 민들레 국수집에 가득히 쌓이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마음이 진짜이니깐요! 우리 모두 힘든 이웃들을 조금만 더 배려합시다!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에 새롭게 감격하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로희젬마 18-10-04 14:56
 
감사합니다..
하루라도 편히 노숙손님이 지냈으면 하고 배려하는 마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따뜻한 마음에 오늘도 기분이 좋아 집니다.
나만 알고 살았던 제삶을 따끔하게 충고 해주듯이...
소외되고 힘든 이들의 곁에서 희망을주는 두분의 삶이 저를 새사람으로 만듭니다. 고맙습니다.
미네랄 18-10-04 14:07
 
늘 항상 마음을 울리는 민들레 이야기....
내 얕은 마음을 깊게 해주고, 내 좁은 마음을 넓게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착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날개 없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박윤호티토 18-10-04 13:29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내가 사랑하지 못했던 것들을 사랑할 수 있는 힘,
내가 열지 못했던 문을 열 수 있는 용기로 마음이 충만해집니다.
민들레 에너지 파워가 짱입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신은주 18-10-04 12:37
 
따뜻한 밥과 뜨거운 국, 그리고 맛깔나는 반찬들이 전해주는 희망과 용기의 노래!
언제나 손님들은 그 응원에 힘을 내겠지요?
민들레 국수집 오늘도 파이팅~~ 파이팅~~
김동현요셉 18-10-04 12:03
 
따뜻한 난로같은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응원합니다.
꽁치 18-10-04 11:14
 
행복은 밖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 마음에서 꽃처럼 피어납니다. 서영남 선생님은 삶에 지치고 소외된 이들을 일으켜주시고 벅찬 기쁨과 희망을 주십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자만이 사랑의 승리자가 될 수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깨달앗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주헌 18-10-04 10:36
 
민들레 국수집 멋집니다.
한결같습니다.
초심 그대로 더욱 발전된 사랑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지호 18-10-04 09:39
 
크고 작은 갈등과 괴로움을 비켜가며 좀 더 편하게 살고 싶은 유혹에
사로 잡힐 때 민들레국수집이 저를  잡아 줍니다.
늘 저에게 고맙고 소중한 곳입니다.
티라노 18-10-04 08:38
 
가끔은 어떤 무언가의 위로보다 민들레국수집과 서영남대표님에 대한 글이 위로가 참 많이 됩니다.
오늘이 그러한 날인가 봅니다...마음이 뭉클합니다...
유지은 18-10-04 07:40
 
사람답게 산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여기서 봅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임수희이사벨라 18-10-04 05:23
 
민들레 사랑 짱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이분들을 따스하게 안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선희수산나 18-10-03 23:18
 
사람대접으로 세상을 밝힙니다.
민들레 공동체, 소박한 영웅 서영남 대표님 고맙습니다.
윤미주 18-10-03 22:30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
민들레 나눔을 읽고 나면 착해지는 것 같습니다.
이수민바울라 18-10-03 21:11
 
민들레국수집의 밥 한 그릇의 의미는 남다를 것 같습니다. 왜냐면? 가장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밥이요 희망이기 때문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에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김동영 18-10-03 20:39
 
오늘 하루도 열심히 생활하는 민들레공동체 힘내세요!
아무리 힘들어도 결코 좌절하거나 실의에 빠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로즈마리 18-10-03 19:02
 
이기심을 버리고, 이타심으로 상대를 대하는 것!

그것이 바로 나눔의 시작이지 않을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이렇게 퍼져 간다는 게 참 행복합니다.
김미란세레나 18-10-03 18:00
 
저는 이글을 읽으며 저를 반성해보게 되네요.
제가 그동안 너무 좁은 세상속에 살았던 게 아닌가 싶습니다.^^
김연지리타 18-10-03 17:32
 
사랑하는 민들레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진실한 사랑이 무엇인지를 깨닫게하는 민들레공동체 입니다.
임경식에드문도 18-10-03 16:51
 
여러날 전 우연히 꿈과 희망이, 그리고 사랑이 가득한,
사람냄새 풀풀 풍기는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가득한 사랑하심이
이제와 영원히 함께하시길 빕니다. 아멘.
배윤미 18-10-03 16:14
 
진짜 행복을 찾아갑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매일 매일 새로 깨어나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인천 민들레국수집의 모든 일들과 필리핀에서의 행보들, 저도 응원합니다.
이은경 18-10-03 15:59
 
모든 가난한 이웃들이 가난하지만 따뜻한 세상이라는걸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에 대한 원망보다는 따뜻한 사람들이 더 많다는 걸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세상이 빨리 오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베트맨 18-10-03 13:59
 
따뜻한 밥한그릇, 사람대접, 옷 진정으로 필요한 것들을 지원해주고, 이 세상이 삭막하지만은 않다는걸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배려. 사랑. 희망. 모든 아름다운 말은 민들레 국수집에 모아져있네요. 
감사드립니다. 감동 !!!
마망 18-10-03 13:15
 
훌륭하신 일을 하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금처럼 좋은 사랑 많이 많이 해주세요~!!^^
안정식바르나바 18-10-03 12:42
 
민들레가 참 좋습니다..
민들레란 말도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의 자유로운 쉼터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김영준베다 18-10-03 12:20
 
어디에서 볼 수 없었던 것들이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꼭 있는 사랑이...
눈물 나게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에 감동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세상...
토이 18-10-03 11:54
 
행복은 결코 멀지 않은 곳에 있는 듯 합니다.

조금만 시선을 내려서 보면, 세상이 참 아름답게 보이기도 합니다.

항상 좋은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해요.
깐따삐아 18-10-03 11:27
 
세상엔 참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눈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희정 18-10-03 10:40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는것 만으로도
이 세상 모두를 얻은 듯 행복하고 감미롭습니다.
김미연 18-10-03 09:12
 
민들레국수집의 그동안의 발자취를 읽어 보았어요.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고 앞으로도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우시는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최수진클라우디… 18-10-03 08:04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을 짓는 곳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만세!
이지희소피아 18-10-03 07:29
 
사랑과 평화가 가득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의 영원함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심재훈 18-10-03 00:01
 
사랑의 실천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일인지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새삼 깨닫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참된 인간으로서의 삶을 보여주고 있는 민들레 원장님의 삶을 통하여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 배웁니다.
민은하소피아 18-10-02 23:19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나만의 세상이 아닌, 우리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소박한 영웅 서영남대표님은 배고픈 분들에게 따뜻한 밥만 주시는게 아니라 
따뜻한 사랑도 주고 계십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미진 18-10-02 22:33
 
많은 것을 나누고 돕는데도 더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너무 아름답네요.
쌀쌀한 가을에 포근함을 주는 사랑입니다.
망고 18-10-02 20:43
 
진하게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민들레가 좋습니다^^
포근한 느낌입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낫또 18-10-02 19:31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부모님의 마음처럼 나누고 사랑하는 모습에 많은 감동을 받았어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나카님! 두분의 자애로운 모습이 세상 사람들을 변하게 할 것 입니다.
이기주의에 빠져서 살아온 지난날을 돌아보며 반성합니다.
두분의 사랑을 가슴 깊이 간직하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샬롬!!!
원지현 18-10-02 18:51
 
우연히 웹서핑을 하다 알게되어 들어왔습니다.
제가 요즘 경제적으로나 마음으로나 힘든데 많은 위로와 치유를 받습니다.
아무쪼록 선한 마음들이 잘 뭉쳐 세상살 만한 곳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랫만에 기도하겠습니다.
권미라실비아 18-10-02 17:01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아름답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내면의 곳간을 풍성하게 만드는 민들레 공동체!
항상 민들레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웁니다.
따뜻한 마음을 가진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 두분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이서윤 18-10-02 16:09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을 살리시는 우리시대 사랑의 아이콘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공동체의 빛나는 꿈을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서윤석 18-10-02 15:55
 
지금처럼 항상 옳은 방향으로만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합니다.
언제나 마음만은 따뜻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동하는 삶으로 사시는 민들레 대표님의 모습이
작은 민들레처럼 순수해 보입니다.
훈이 18-10-02 15:14
 
감사와 희망을 담아서 기도합니다.
사람 대접을 하는 곳 가식이 아닌 참다운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대접하는곳
민들레 공동체를 힘찬 박수로 응원합니다.
이지향수산나 18-10-02 13:51
 
민들레 대표님.
순수하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과
어려운 이웃들의 대부 민들레대표님의 모습에
큰 사랑을 보았습니다. 많이 감동입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HWJ 18-10-02 13:23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날이 갈 수록 더욱 극진히 낮은 이웃들을 섬기는 진실된 곳에 되어가기를....
많이 기도할께요^^
루피 18-10-02 12:57
 
따뜻한 밥상과 사람 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늘 우리 곁에 베♡베 공동체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즐거운 화요일입니다. 행복히 보내세요!
백민호안토니오 18-10-02 12:06
 
마음이 울적하고 세상이 삭막하다고 느낄때 민들레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저의 얼굴에 미소가 가시지 않았습니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모습을 발견합니다. 화이팅!!!
황우주 18-10-02 10:30
 
늘 한결같았습니다..
수십년 동안 가난한 이웃에 대한 민들레 국수집의 열정이 아름답습니다.
처음부터 흔들리지 않고 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에 항상 감동하고 있습니다.
이런 곳이 있어주어서 감사합니다.
슈가 18-10-02 09:48
 
늘 세상을 부정적인 인식으로만 보았는데...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우리들의 잘못된
고정관념들을 거둬낼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와 함께라면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운 것임을..^^
신창현요셉 18-10-02 08:57
 
낮고 낮은 꽃섬고개에 햇님처럼 피어난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그 예수님의 사랑이... 희망으로 살것입니다.
누가 뭐라해도 사랑은 사과를 반으로 쪼개는 마음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윱피 18-10-02 08:09
 
나의 것을 넘어서 남에게 줄 수 있을 때
우리는 스스로에게 성숙한다는 말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 저는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너무 아름다운 일들 투성입니다....
미영안젤라 18-10-02 07:45
 
저는 서영남선생님께 정말 많은 가르침을 받고 있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보고 있으면 세상이 이처럼 아름답다는 것을 느낍니다.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없는 사랑이잖아요!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보면서 제 마음도 착해지려 노력합니다.
감사해요❤오늘도 행복하세요!
신서영로사 18-10-02 05:08
 
너무 너무 기쁨입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선행을 지켜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자신의 삶을 어렵고 힘든 처지에서 생활하는 분들을 위해 모두 할애를 하시는 서선생님을
마음속 깊이 존경합니다!!
클로버 18-10-01 23:19
 
룰루 랄라 기쁩니다!
이렇게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할 수 있어서,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함을 민들레 풍경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만세!!
박태수 18-10-01 23:17
 
안녕하세요.
서영남 대표님의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책을 읽고 민들레 국수집에 찾아왔습니다.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정말 놀라웠던 일이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어떻게 이렇게 무한적인 지원이 있을지...
마음을 졸여가며 쌀이 떨어질까 걱정하며 이렇게 꾸준히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해오셨다는 것이
정말 놀라웠습니다.
저도 앞으로는 민들레 공동체 손님들을 위해
조금이라도 나누는 삶을 살겠습니다.
나눌수록 더 많이 얻는다는 진리를 일깨워 주셨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찾아오겠습니다.
김연주 18-10-01 22:10
 
감사 할 것을 찾아내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성숙된 삶의 자세를 배우고 싶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텔레토비 18-10-01 21:06
 
민들레~ 민들레 덕분에 매일 환하게 웃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있는곳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민들레 사랑이 최고입니다~^^
보리언니 18-10-01 20:29
 
어디에서 볼 수 없었던 것들이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꼭 있는 사랑이...
눈물 나게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에 감동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세상...
최소영요안나 18-10-01 19:53
 
행복은 결코 멀지 않은 곳에 있는 듯 합니다.
조금만 시선을 내려서 보면, 세상이 참 아름답게 보이기도 합니다.
프라이맨 18-10-01 19:01
 
민들레국수집을 만들어 주시고,
이렇게 세상속 빛과 소금같은 존재로 키워나가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에스더 18-10-01 18:59
 
민들레 공동체의 그동안의 발자취를 읽어 보았어요.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고 앞으로도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물심양면으로
사람대접하며  도우시는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고맙고, 고맙습니다.
백연희 18-10-01 18:11
 
진실한 사랑은 이토록 오래도록 빛이난다는 것을 ...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함에 알게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슈슈크림 18-10-01 15:52
 
내가 원하는건 무조건 얻으려 했으면서 내 이웃이 무엇을 원하는지는 관심도 없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부끄러워졌습니다.
앞으로는 주변도 돌아보고 이웃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겠습니다.
부자가 아닌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에...!
정은혜 18-10-01 15:22
 
우리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예전에는 어려웠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고는 쉬워졌습니다.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희망을 가득 충전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루를 만들겠습니다.
최재문 18-10-01 14:54
 
서영남 대표님과 함께라면 어디든 천국입니다..
힘든 일도 슬픈 일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오늘도 이곳에서 살아가는 힘을 얻고자 합니다. 고맙습니다.
파스텔라 18-10-01 14:38
 
'민들레 공동체'를.... 아름다운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전경선 18-10-01 14:17
 
나와 아무런 관계도 없는 사람들을 내 형제자매로,
가족으로 대해주시는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을 다해 고마움을 전합니다.
이준협베네딕토 18-10-01 12:44
 
저도 따뜻한 서영남 선생님 덕분에 더더욱
열심히 나눔을 하며 살아야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집니다.
다이아몬드 18-10-01 11:50
 
한송이의 아름다운 꽃보다는 언제나 변함없는
나무가 되어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돌봐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W라이더 18-10-01 09:51
 
민들레 국수집 처럼
이렇게 아름다운 공동체는 없을 거예요...

제 바램은
전국에 많이 많이 생겨났으면 참 좋겠어요^^
장훈성 18-10-01 09:03
 
참된 실천과 헌신으로 가난한 이웃에게 희망을 주는

서영남원장님이 지도자의 참모습입니다~!!!!

서영남스승님 감사합니다~!!!!
정아라 18-10-01 08:55
 
따뜻한 이야기들이 온천지에 퍼지는 향기 속에 묻혀 나눔의 기쁨을 만끽해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선생님 화이팅!!
허연수안나 18-10-01 07:20
 
건강하시죠 ?
늘 큰 사랑으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 맺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게서 받은 '사랑'은 더욱 늘어나겠지만,
저또한 받은 사랑이 식지 않도록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그 사랑 전하며 착하게 살아갈께요~

 항상 건강하세요...
윤설영로사 18-10-01 06:45
 
요즘 민들레 일기를 잘 읽고 있습니다.
복음서에 나오지 않는 재미잇는 이야기가 많거든요.
덕분에 성당에도 열심히 다니고 이웃을 사랑하며 착하게 살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송윤혜 18-10-01 00:02
 
이웃을 위해 나의 시간을 쓰는 것 만큼 뜻깊은 일은 없는 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을 보고 깨달았어요.
언제나 한결같은 모습으로 만날 수 있어 저도 너무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무척 힘드시겠지만..
힘내세요~~~
심수미아델라 18-09-30 23:07
 
힘든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민들레 공동체
많은 사람들에게 커다란 힘이 되어주신다는걸 잊지 말아주세요....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은 참 좋습니다.
동참하겠습니다!
권도훈 18-09-30 21:11
 
언제나 늘 수고 많으세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가꾸시는 민들레의 마을에는 온통 싱그러운 꽃냄새가 납니다~
이렇게 글로 밖에 응원을 못해드려 죄송합니다.
늘 두분을 응원하고 함께하겠습니다.
엄수연실비아 18-09-30 20:41
 
감동입니다!!
사람인 우리가 어떻게 사는 것이 과연 사람답게 사는 일인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우칩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필승 18-09-30 19:27
 
사랑의 형상이 눈에 보이는 듯 합니다.
민들레는 형체가 없는 사랑의 형체를 만들어
눈에 선하게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고유미 18-09-30 18:42
 
크고 작은 갈등과 괴로움을 비켜가며 좀 더 편하게 살고 싶은 유혹에
사로 잡힐 때 민들레국수집이 저를  잡아 줍니다.
늘 저에게 고맙고 소중한 곳입니다.
이명희도미니카 18-09-30 17:26
 
배고픈 사람들을 위해 하루에 몇백인분씩의 밥을 하시고,
그 수고로움을 기꺼이 감내하시는
민들레 모든 가족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땡큐!
자두 18-09-30 16:39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에게 주는 희망, 힐링이 상당히 크네요.^^
이런 사랑이 세상에 있다는 위안...
참 행복합니다.
이은하 18-09-30 15:45
 
나누면서 이웃들과 함께하는 평범한 삶이 최고의 삶임을
가르쳐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머리로 알아들은 진리를 가슴으로 이해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멋진 일인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
이지은헬레나 18-09-30 14:05
 
진하게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민들레가 좋습니다^^
포근한 느낌입니다.
꽃사슴 18-09-30 13:49
 
민들레 서영남 형제님은 만인의 롤모델이십니다.
살면서 놓치는 것이 많지만 그래도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은 잃어버리지 말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라이언 18-09-30 13:04
 
이웃들의 벗이 되시며 가족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김태형 18-09-30 12:58
 
사회 곳곳에서 세상을 밝게 만들어 가는 여러 사람들을 보았지만
서영남선생님처럼 소유로뷰터 자유롭고 자신보다 타인이 우선인 분을 찾기 어려웠습니다.
이렇게 너무 훌륭하신 서영남선생님이 우리 곁에 있기에 세상이 빛나는게 아니겠습니까...
말이 필요없습니다! 저는 언제나 선생님께 감사하고 고맙다는 말 밖에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김재근도밍고 18-09-30 12:00
 
크고 작은 갈등과 괴로움을 비켜가며 좀 더 편하게 살고 싶은 유혹에
사로 잡힐 때 민들레국수집이 저를  잡아 줍니다.
늘 저에게 고맙고 소중한 곳입니다.
채수경 18-09-30 11:27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느낍니다.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 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물씬나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오재훈 18-09-30 09:31
 
민들레 국수집이야말로... 진정한 이웃사랑이구나 하고 생각해 봅니다.
날씨가 추워집니다. 모두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빅토리아 18-09-30 08:41
 
민들레 국수집이 좋은이유는 사람사는 냄새가 나는 일상때문입니다.
삶의 희노애락을 모든 것을 한꺼번에 담아놓은듯한
모습들 때문에 더 각별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늘 헌신하시는 두분의 모습에 제삶을 반성해봅니다.
항상 응원하고 나눔하겠습니다.
신재훈 18-09-30 08:01
 
"가난할수록 쌀이 떨어지면 안됩니다.
밥심이 있어야 뭐든 할 수 있죠"
오늘 쌀 80키로 보냅니다.
주란마르첼라 18-09-30 07:19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손님들이 너무 행복하시겠어요.
늘 맛있는 냄새가 풍기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주아아녜스 18-09-30 05:41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우리가 할 일은 이웃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 일이야말로 사람의 도리이고 인간이 도달해야 할
궁극적인 목표가 아닐까 합니다.
차달래소피아 18-09-29 23:05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가난한 이웃들 비빌언덕이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류소영 18-09-29 22:31
 
묵묵히 매일을 한결같이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보면서 정말 대단하시다..느낍니다.
훌륭하십니다!
저도 그렇게 변하지 않고 한결같은 사람이 되겠습니다.
늘 같은 자리에 있는 나무처럼...
이시영 18-09-29 21:11
 
안녕하세여~~^^
저는 작년에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를 갔는데..그해 겨울에도 가구요~~^^
이번년엔 한번도 가지 못해서 얼마나 속상한지 몰랐어요..
근데 이번에, 시간이 나서 다음주 주말에 봉사를 갈려고 합니다!!
너무너무 뵙고싶네요..대표님 사모님~~^^
그때뵐께요~~
김진성 18-09-29 20:02
 
정말 믿기지 않을 정도로 거짓말 같은 곳입니다.
정부지원을 받을 만도한데 손님분들을 위한 이유로 힘든길을 가시는
서영남대표님이 대단해 보이십니다.
땅콩 18-09-29 19:11
 
순간순간이 모여 하루가 되고, 삶이 됩니다.
순간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송혜진 18-09-29 18:46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들에게 웃을 일들,
행복할 일들을 참 자주 만들어 주는 듯합니다.
다른 무엇보다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해야 진정한 행복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들을 언제나 편안한 행복으로 이끌어 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민세실리아 18-09-29 18:37
 
고맙습니다.
손님들이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참 다행이라 생각이 듭니다.
모두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정말 최고입니다!
배은진데클라 18-09-29 17:22
 
힘들더라도 응원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고,
손잡아주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살맛납니다.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민석 18-09-29 16:54
 
민들레 국수집은 진짜 세상을 밝히는 빛이 맞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언제 봐도 감동적인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김소진 18-09-29 16:33
 
사랑의 위대함을 또한번 배웁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정말 존경합니다.
건강하십시요.^^
차은혜안나 18-09-29 15:27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가 거의 없는 사회입니다.
빈익부의 극악한 세상에서 어려운 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
오랜시간 쭈욱 가난한 이들을 위해주는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꾸뻬 18-09-29 15:01
 
안녕하세요...
민들레 나눔을 보면서 늘 생각하곤 합니다..
크게 버리는 사람만이 크게 얻을 수 있고 무소유로 살 때
행복하다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의 깊이를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지금보다 더 살 만한 세상,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파페포포 18-09-29 14:41
 
환히 웃는 얼굴 따뜻한 마음, 기분좋은 미소!
민들레 국수집에 가면 그런 사람들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세상이 한결 살만한 기분이 듭니다.
강재은 18-09-29 13:51
 
신성한 느낌마저 주는 모습입니다.
나는 그동안 얼마나 이 분들을 생각했었나 반성, 또 반성합니다.
민들레 사랑이 정말 최고이네요...
안성민치릴로 18-09-29 13:04
 
민들레 국수집만 생각하면 웃음이 납니다.
사람 사는 냄새가 가득합니다.
모든 분들의 얼굴에서 편안함과 여유가 느껴집니다^^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은 위대합니다!
사도요한 18-09-29 13:01
 
가을입니다.
모든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사람대접하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임해근요셉 18-09-29 12:20
 
정말 감동스러울 수 밖에 없네요.
절망의 세상이 될는지 아니면 희망의 세상이 될는지는 지금 우리 주변에 있는 가난한 이웃을 대하는 우리의 모습에 달려있습니다.
사랑과 자비로 동반한 대표님!! 존경합니다.
염은옥 18-09-29 12:15
 
거리에서 얼마나 절박한 심정이실지...
라면에 김치가 얼마나 꿀맛이었을까요? 민들레가 열려있어 참 감사합니다.
사랑은 실천할때가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여러분 항상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