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10-08 11:29
10/8 전화위복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2,733  

전화위복

참 놀라운 일입니다.
지나온 세월을 곰곰 생각하면 놀라운 일들이 참 많습니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 세월입니다.

사기꾼에게 사기를 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사기꾼에게 진실만 말하면 됩니다.  사기꾼은 결코 진실을 믿지 않기 때문이지요.

재물에 욕심이 많은 사람을 대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가난해지기로 마음 먹으면 됩니다.
두려움이 없는 사람만이 가난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하느님은 아무 것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세상 만물을 창조하셨기 때문입니다.

진복팔단의 삶을 살면
모든 것이 전화위복이 됩니다.

*******
“옛적에는 왕 앞에서도 허리를 굽히지 않은 승려가 있었다.  그는 왕에게 허리를 굽히지 않았을 뿐 아니라 어느 누구에게도 허리를 굽히지 않았다.  오늘의 승려들은 어떤가?  그들은 정부 관료, 지방 공무원, 마을 유지, 돈 많은 부자 등 세상에서 돈푼이나 만지고 힘깨나 쓰는 자라면 누구에게나 굽신거리다.  모든 사람을 정중하게 대한다는 뜻에서가 아니라, 그들에게 아양을 부리며 아첨을 하고 있는 것이다.

가장 높은 사람 앞에서는 아예 바닥을 긴다.  돈 많은 사람 앞에서는 더없이 고분고분하다.  나로서는 그들이 덕과 실력 대신 부와 위세를 받들어 모신다고 결론짓지 않을 수 없다.  이야말로 지독한 노예 근성이다.  그렇지 않은가?  사람이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서 서로를 존중해 주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거기에는 아무 잘못된 점이 없다.  그러나 밖으로는 스스로 중요한 인물로 행세하면 안으로 지혜와 덕이 조금도 없는 그런 성직자를 누가 존중할 수 있겠는가?

겸손한 것은 좋은 일이다.  거만을 떨지 않는 것도 좋은 일이다.  그러나 이들은 겸손한 것이 아니라 비굴할 뿐이다.  겸손함과 비굴함은 겉으로는 비슷해 보일는지 모르겠으나 사실 그 속은 전혀 다르다.  참으로 겸손한 사람은 누구에게도 거만하지 않다.  반면에 비굴한 자는 어떤 사람에게는 공손하고 어떤 사람에게는 거만하다.” (키요자와 만시의 불교 에세이 겨울 부채.  엮은이 하네다 노부오.  옮긴이 이현주.  생활성서사).




백수혁 18-10-21 09:39
 
현실의 제약과, 어쩔 수 없는 것들로 인해 제한받고
힘들어 질 때 누군가는 응원해줘야 하는 게 아닐까요?
그 중심에 계신 분들,,, 정말 존경합니다
윤재영 18-10-21 08:37
 
낮은 곳, 작고 흔한 것 속에 숨어 있는 희망의 씨앗을 찾아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입니다. 항상 건강하셔요~~~~~
최석환마르코 18-10-21 07:51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지혁 18-10-20 22:22
 
민들레 국수집은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행복한 변화를 위한 민들레 국수집의 거침없는 행진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김고은로사 18-10-20 18:41
 
모두가 나눔을 함께 실현해 나가는 이곳.... 
민들레국수집이 제 마음 속에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헤이즐넛 18-10-20 15:21
 
누군가에게 감동을 느껴본 게 얼마만인지 모르겠습니다.
저같이 메마른 사람의 가슴도 울려주시고, 서영남 대표님 참 존경스럽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테리우스 18-10-20 13:58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 나눔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서영남대표님의 뜨거운 사랑 고맙습니다.
이영재마태오 18-10-20 12:24
 
참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나눔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
제리 18-10-20 09:34
 
사진과 일기를 보면서 점점 잊혀져 가는 우리 이웃들을 다시 찾았습니다. 저의 메말랐던 마음을 잔잔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시영 18-10-20 08:45
 
민들레 사랑을 보면은...온통 감사할 일 투성입니다.
사랑은 서로서로 퍼트리는 게 아닐 런지요.
민들레 홀씨가 바람에 날려가듯...
민들레 국수집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강신후레오 18-10-20 07:59
 
나눔에는 어떠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샬롬
황정훈 18-10-19 21:16
 
안녕하세요.
배고픈 사람들을 위해 하루에 몇백인분씩의 밥을 하시고,
그 수고로움을 기꺼이 감내하시는
민들레 모든 가족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땡큐!
블루마티니 18-10-19 20:17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사랑의 빛으로 세상을 가득 채우는 민들레국수집의 날들이 앞으로도 끊이지 않고 지속되었으면 합니다.
김세실리아 18-10-19 19:15
 
착한 목자이신 예수님처럼... 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리며 작은 마음이지만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합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최윤지 18-10-19 13:13
 
이웃의 고통과 슬픔을 조금이라도 나누려고 아픈 손으로
밥이 되어주는 서영남 원장님의 행동하는 삶이 가슴을 울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민들레 서 원장님 화이팅!!
민들레 가족분들도 화이팅!
체리콕 18-10-19 09:37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제 삶의 지침서입니다.
사랑의 마음이 깊숙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곳에서 행복의 열매, 희망의 열매를 수확합니다^^
정은희 18-10-19 08:0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삭막한 시대에 먼저 손내밀어주고 민들레 공동체 가족으로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이승환 18-10-18 21:51
 
오늘 하루도 민들레 안에서 사랑을 가득 느낄 수 있습니다.
저도 이 행복한 대열에 끼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유지현마리아 18-10-18 19:22
 
이곳을 둘러 보면 따뜻한 기운이 느껴져 너무 좋습니다.
대표님 사모님, 항상 행복하시고,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marry 18-10-18 16:08
 
왜 사람들이 민들레... 민들레... 하는지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분명 삶의 길잡이이자 희망의 나침반입니다.
강산이 변해도 변하지 않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예요!
손병민야고보 18-10-18 12:55
 
가난에서도 행복을 찾는 진정함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알려주셨습니다. 가르침을 받아 저 또한 그리 살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용기가 납니다.
심수희마르타 18-10-18 09:45
 
진정한 마음이 우러나올 때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 처럼 아름다워 질 수 있다는 것을 배우네요..
김유미 18-10-18 07:54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가난한 사람들의 기댈 곳으로 이렇게 있어주어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지석훈 18-10-17 21:56
 
조건없는 사랑,보상을 바라지 않는 베풂,보람마저 생각하지 않는
희생의 길을 가는 민들레수사님 응원합니다.
김혜수보나 18-10-17 19:21
 
사람이 꽃처럼 피어나는 것 같습니다. 진한 사랑의 향기가 가득합니다.
오재영 18-10-17 15:31
 
무엇이 날 행복하게 만드는가.
내가 열심히 쫓고 있었던 것들이 다 부질없는 것임을 이제서야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나에게 아름다움입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들을 위해 따뜻한 밥을 지으며 행복해하실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헨젤 18-10-17 13:29
 
세상을 사랑으로 물들여 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분 덕분에 참 나눔이란 것도 참 사랑이란 것도 느낄 수 있네요.
이영희아네스 18-10-17 08:57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잘 읽었습니다.
기쁨과 즐거움과 자랑스러움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나니,
참으로 오랫만에 흐뭇한 마음이 피어 났습니다. 고맙습니다.
임수진에카 18-10-17 07:45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송정호마르코 18-10-17 07:39
 
가난한 이웃을 위해 진정으로 사랑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합니다!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가 그걸 되찾아 주시네요.
저는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0^
밤하늘의별 18-10-16 21:08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이렇게나 아름다운 세상인데,
저는 그동안 너무 부정적으로만 본 것 같습니다.
민들레의 아름다운 세상 때문에 웃어봅니다.
손은채헬레나 18-10-16 19:02
 
민들레 국수집은 점점 더 절실해지는 우리 이웃들과의
따뜻한 관계를 회복시켜주는 다리 역할을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고 행복을 담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몬스터 18-10-16 15:49
 
매일매일을 나는 가난한 이웃을 소중하게 대하며, 나눔의 기쁨으로 물들이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다짐합니다!!
백영제루가 18-10-16 12:22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민들레 화이팅~
김정길 18-10-16 10:27
 
밥을 나누고,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사회의 보물입니다.^^
전수미 18-10-16 08:25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겠음을 다짐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유영선에스텔 18-10-15 23:02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세상이 아름답게 보입니다.
삭막한 세상에서 유일한 희망이 빛나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고 사랑합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박도재 18-10-15 22:13
 
우리 사는 세상에 밝은 등불을 달아 주십니다.
그 길 따라 걷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파이팅!!
마영천율리오 18-10-15 20:17
 
사랑의 의미가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매일 고민하게 하는 곳!!!
나의 천국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그 아름다운 나눔의 밥집에서 뛰어놀고 싶어라~
김희라글라라 18-10-15 19:39
 
기쁨 속에서 사는 것이라 믿을수 있는 삶은 정말 은총입니다.
사랑하는 민들레 울타리 안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지수영 18-10-15 15:39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한한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대표님!! 존경합니다!!
전찬희 18-10-15 13:33
 
사랑이 가득 넘치고 언제나 감동이 피어나는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선행은
큰 감동입니다. 매일 최선을 다하시는 두분을 항상 응원하겟습니다,!!화이팅@!
Teddy 18-10-15 08:32
 
외롭고 힘든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주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 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의 사랑나눔은 감동 !!또 감동입니다.
우리의 작은 봉사와 작은 나눔이 더불어 사는 첫발인것을 이곳에서 배워갑니다.
정은지디아나 18-10-15 07:36
 
이웃들을 사랑하는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합니다.
밋밋했던 시간에 더욱 열정적으로 의미있게 바뀌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더불어가는 삶을 살수 있게 해주셔 감사합니다.
성현수 18-10-14 23:01
 
제가 도움을 드릴수 있다면 봉사활동도 하고 싶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도 꼭 뵙고 싶구요...
몸 건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은경마르첼라 18-10-14 19:34
 
민들레국수집 글을 잘보고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웃음과 기쁨이 넘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주인장님 파이팅 !!!
허영신소피아 18-10-14 17:38
 
방황하는 보통사람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요즘 힘을 얻습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손유경 18-10-14 16:08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건강관리에 유의하세요.
도로시데이 만세! 환대의 집 화이팅!
민들레 수사님 만세!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김대찬힐라로 18-10-14 12:51
 
다정한 이웃,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눌수 있는 기회 그리고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 하고 좀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감사합니다.
신은비 18-10-14 08:43
 
비록 겉보기에는 좀 초라해도 마음으로 보면
그 어느 보물로 지은 집들보다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오혜진에스텔 18-10-14 08:09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같은 소신있는 곳들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만 되어도 참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홍은주안젤라 18-10-14 07:45
 
일출처럼 매일매일이 희망차게 떠오르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박상준모세 18-10-13 23:17
 
사는게 바쁘다는 이유로 주변을 돌아보지 못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야겠다는 생각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빡빡하게 살지 않으려구요~
이웃들과 함께 행복을 만들어가며 살으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류지훈 18-10-13 22:10
 
요즘 힘든일이 참 많았는데..
이럴 땐 더더욱 더 민들레 국수집에 오고 싶어집니다....
그리고 그립고 함께하고 싶어집니다...
심미소 18-10-13 17:19
 
하느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은 사랑입니다.
안소라 18-10-13 14:34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이렇게 고생하시는 국수집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최규빈바오로 18-10-13 13:46
 
사랑을 실천하기가
생각만큼 쉽지도, 간단하지도 않은데...
이렇게 따뜻한 마음을 내시니.. 참 존경스럽네요.
파란고양이 18-10-13 11:08
 
오늘도 사랑을 배웁니다. 배워도 배워도 사랑은
행복을 줄 뿐 결코 지루하지가 않습니다.
나눔의 가치를 알게 해 주십니다.^^
김수민제노베파 18-10-13 10:48
 
감사하고,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내가 이렇게 행복할 수 있다는 것도...
내 안에 작게나마 다른 이에게 나눌 사랑의 마음이 있다는 것도...
배기호에드문도 18-10-13 09:10
 
인생에서 가장 귀한 사랑도 우리는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습니다.

그 어떤 준비도 없이, 그 어떤 방해도 받지 않고^^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김영준 18-10-13 08:44
 
반갑습니다.
즐겨찾기 해놓고 아주 가끔씩 들여다보게 되네요...
그래도 늘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행복해지고 많은걸 얻어갑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보여주신 삶을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또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왜 도와야 하는가 등 다시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파이팅~~~
이여진마리아 18-10-13 07:45
 
민들레 국수집 모습이 그리스도의 복음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쉬어 갈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화이팅!!!
최영주아델라 18-10-13 07:38
 
고맙습니다.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수 있도록 하는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날수 있는 희망의 발판이 되어주는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 함께 서로를 소중히 여기며 따뜻하게 살아갑시다.
심지호 18-10-13 00:09
 
나누면서 이웃들과 함께하는 평범한 삶이 최고의 삶임을
가르쳐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머리로 알아들은 진리를 가슴으로 이해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멋진 일인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
신희정안젤라 18-10-12 23:19
 
민들레 공동체의 하루가 사랑으로 아름답습니다.
VIP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오규정 18-10-12 22:41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쉽습니다.
하지만 고통받는 이들과 함께하며 혼신을 다 바쳐 실천하는 사람을 만나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기꺼이 아버지가 되어준 민들레 수사님의 삶에 경의를 표합니다.
섬집아이 18-10-12 20:12
 
가을이 온지도 얼마안된 것 같은데 벌써 날씨가 춥습니다..
이럴때일수록 감기 조심하세요.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때 우리의 삶이 활기차게 변한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직접 보여주고 계십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김유나 18-10-12 19:47
 
아름다운 마음과 사랑의 실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든든한 힘을 주리라 믿습니다.
날씨가 추워도 모두 힘내세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임주미소피아 18-10-12 18:07
 
상처 받고 사회에서 외면 당한 시대의 아픈 사람들 모두 용기를 잃지 말기를 당부드립니다.
부족하지만 마음을 같이 하겠습니다. 눈물로 기도 드립니다.
함께 할 수 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고지형 18-10-12 17:02
 
착한 분들이 모인 이곳이 참 좋습니다
우연히 보았던 그 분의 눈물이 생각나요
시간이 흘러도 잊혀지질 않고. . .
아름다운 사랑나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으로 가득찬 날 들 되세요♡♡
손선영 18-10-12 16:36
 
울다지쳐 갈곳이 없을때 언제나 한결같이 그자리에 있는 민들레공동체는 "사랑"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삶속에서 지향하시는 그 큰 정신세계를 느끼면서
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각박하게 저만을 생각하며 살아가는 저를 일깨워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큰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김형준바오로 18-10-12 15:56
 
민들레국수집의 향기가 제가 있는 부산에까지 풍겨옵니다.
어떤것이든 나누면 행복해 진다는 진리를 알려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고맙습니다.
그 나눔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 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건강하세요*^^*
베르사체 18-10-12 15:40
 
나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정성스런 사랑의 벗이 되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벗으로 사는 수사님께 늘 새롭게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아픈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오지현루피나 18-10-12 14:39
 
+찬미예수님!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처럼 여기시고 아낌없는 사랑과 감동을 나누시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사랑과 평화를 주시길 기도드려요.
이은채 18-10-12 14:07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일년내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안영희 18-10-12 13:49
 
펼쳐나가는 감동의 나눔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민들레 안에서 행해지는 모든것들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첫 발걸음 입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한호진요셉 18-10-12 12:47
 
하느님과 가난한 이웃의 목소리에 귀 귀울이고 사랑의 언어를 전하며 매일을 봉헌하도록 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스핑크스 18-10-12 11:41
 
사랑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 서영남대표님의
참 사랑의 삶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페르페투아 18-10-12 09:55
 
베풀지 않고, 섬기는 마음속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분들로 인해 비치이는 하느님을 모시는 일 어쩌면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일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
김유미카밀라 18-10-12 08:53
 
저는 살면서, 나눔, 사랑, 희망 이런단어들이 꽤 멀게 느껴지곤 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서 부터, 이 단어들이 너무 친숙해졌어요.
민들레를 응원하고 사랑합니다.
박민승 18-10-12 08:02
 
가난한 이웃을 대하는 바람직한 진정한 마음가짐과 자세를 배울 수 있습니다.
민들레안에서는요^^
가난한 이들을 조금이라도 위할 수 있는
그런 사랑 많은 사람이 저도 되고 싶네요.
조영은루시아 18-10-12 07:17
 
따뜻한 마음이 보입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정말 계속, 응원하고 싶습니다.
이진택 18-10-11 23:26
 
늘 민들레 천사 두분...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항상 늘 감사드립니다.
밤바람이 정말 차네요.
민들레손님분들도 이웃분들도 힘드시겠지만, 마음만은 따뜻하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안진아젬마 18-10-11 23:09
 
고맙습니다.
한 그릇, 밥의 힘!
그 따스함에 울컥하고 목이 메입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임웅현 18-10-11 22:12
 
겨울이 올려나봅니다.
오늘은 날씨가 참 춥네요.
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조만간 가족과 봉사가겠습니다.
힘내세요!
박지오 18-10-11 21:00
 
사랑의 실천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일인지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새삼 깨닫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참된 인간으로서의 삶을 보여주고 있는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하여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 배웁니다.
날씨가 너무도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꼬냑 18-10-11 20:12
 
날씨가 너무도 추워졌네요.
이럴때일수록 아프신 분들이 더 아프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부디, 모두 아프시지 마시고, 다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따듯한 겨울 맞이하시길 바라며...
정혜윤소피아 18-10-11 19:46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희망을 다시 한번 가져봅니다.
좋은 정신과 삶 감사합니다.
김현옥 18-10-11 18:01
 
고맙습니다.
배고픈 이웃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16년 나눔의 기적은 최고의 사랑 복음입니다.
이지애 18-10-11 17:51
 
정말 믿기지 않을 정도로 거짓말 같은 곳입니다. 정부지원을 받을 만도한데
손님분들을 위한 이유로 힘든길을 가시는 서영남대표님이 대단해 보이십니다.
페페로니 18-10-11 15:54
 
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랑이 이와같다고 생각하니 가슴 벅차오릅니다.
민들레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하비에르 18-10-11 15:09
 
민들레 국수집은 점점 더 절실해지는 우리 이웃들과의 따뜻한 관계를 회복시켜주는 다리 역할을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고 행복을 담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현우티토 18-10-11 14:57
 
많은 분들이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감동받으며 마음을 정화할수 있는곳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문현지 18-10-11 14:17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보다 더한 힘은 없음을 오늘은 더욱 확실히 믿습니다.

파이팅!!!
김혜령 18-10-11 13:28
 
민들레가 들려주는 글은 저에게 교만하지 말고 겸손해지라는 교훈을 매번 주십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고맙습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민들레 사랑해요~
이경대시몬 18-10-11 12:00
 
세상 가장 낮은 사람들에게 밥을 퍼주는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
두분은 우리사회에 살아계시는 성인이고 성자이십니다.
존경의 마음을 꼭 전하고 싶습니다.
박장근 18-10-11 11:38
 
사회 곳곳에서 세상을 밝게 만들어 가는 여러 사람들을 보았지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소유로뷰터 자유롭고
자신보다 타인이 우선인 분을 찾기 어려웠어요.
두분 정말 감사합니다~
모모 18-10-11 10:52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겠음을 다짐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강하영 18-10-11 09:50
 
살면서 돈이 중요하지만 전부는 아닌것 같습니다. 그보다 더 중요한것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찾았습니다. 사람을 잃으면 모두를 잃는것임을... 조금 못 배웠어도,  돈이 없어도  따뜻한 가족이 되어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예요~~~
차인영 18-10-11 09:29
 
수십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민들레 사랑입니다.
저희들 곁에 있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손길로 따뜻한 품으로 많은 이들이 행복해 하고 용기를 갖고 사랑을 하게 됩니다...존경합니다.
콤비 18-10-11 08:11
 
지금처럼 항상 옳은 방향으로만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합니다.
언제나 마음만은 따뜻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동하는 삶으로 사시는 민들레대표님의 모습이
작은 민들레처럼 순수해 보입니다
한승범마르코 18-10-11 07:59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하느님의 대사' 모든 분들의 평안을 빌며......
박미래안나 18-10-11 07:27
 
제가 사는 인천에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참 좋습니다.
저도 다른 어려운 이들을 살필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우리 다같이 사랑을 나누고
우리 다같이 행복해 지자구요.
이해진 18-10-10 23:54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과 좌절하고 힘든 이웃들의 병든 마음을 보드랍게
감싸주고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수사님 훌륭하십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세요!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입니다! 화이팅!!!!
모윤숙안나 18-10-10 23:09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진실된 사랑이 좋아요.
많이 배우고 많이 느낍니다...
잘 알지 못했던 복음, 사랑을 알아가니 너무 신선한 충격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오래오래 팬이되어 함께 하고 싶네요.
황민준 18-10-10 21:13
 
민들레 국수집의 나누는 모습 하나하나가 진한 감동을 선물하네요.
함께 잘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하여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모습을 보면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손재균 18-10-10 20:33
 
민들레 공동체는 바라만 보아도 흐믓하고 따뜻합니다.
세상에 이런 공동체가 또 있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을 민들레마을 안에서 봅니다.
무언가를 바라지 않고, 또 내세우지 않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 가난한 이들을 섬기며 걸어 온 길
민들레 공동체의 그 길을 사랑합니다.
라벤더 18-10-10 19:40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많은걸 느끼고, 많은걸 얻고, 배우고 갑니다..
지인들과 함께 꼭 찾아가서 일을 돕겠습니다..
매일매일 웃음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손수현수산나 18-10-10 18:12
 
진정한 천국은 건물의 좋고, 나쁨이 아닌
행복의 깊이, 사랑의 깊이에 있음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민들레 사랑에 정말 많은 것을 느끼고 깨달아가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황미영 18-10-10 17:21
 
민들레 공동체는 세상의 따뜻한 햇빛입니다.
그 햇살을 가득 뿜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 선생님 짱짱!
김지민 18-10-10 16:33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선생님, 때로는 참 힘드신 일들도 많으실텐데 언제나 웃음으로
이웃을 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정말 많은 것을 깨우치고 배울 수 있습니다.
두분이 건강하셨으면 좋겠네요. 건강하세요.
최태원다니엘 18-10-10 16:09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홈페이지에 와서,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매력이 참 많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날씨가 무척 쌀쌀하네요.
몸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HEY 18-10-10 15:53
 
민들레 국수집은 참 따뜻합니다.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겨옵니다.
언제나 따뜻한 소리가 북적북적 들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에 많은 이들이 힘겨운 생활 속에서도
웃음을 지을 수가 있습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메리카노 18-10-10 15:06
 
안녕하세요
오늘도 저는 많이 행복합니다.
민들레가 있으니
저도 따뜻한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더더욱
열심히 나눔을 하며 살아야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집니다.
날씨가 오늘 무척이나 쌀쌀하네요.
이럴때, 모두 건강조심하시길 바랄께요!!
수고 많이 해주세요...
김윤지보나 18-10-10 14:5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파워가 똘똘 뭉쳐 아름다운 희망 무지개를 띄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일상이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_+
다음 주말에 민들레 국수집에 설거지 봉사갈께요~
양순이 18-10-10 13:33
 
민들레 스토리는

언제나 너무 감동적이고 멋져요~

늘 두분에게는 가난한 이웃들이 일순위!!

두분은 우리들에게 멋진 교훈을 남겨주는

현 시대의 현자이신듯^^
방준호식스토 18-10-10 12:36
 
힘든 이웃들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희망을 먹고 마시고,
위로를 받고 힘을 얻습니다.
사람답게 희망차게 멋지게 살려는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가 되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꼭 필요한 곳입니다!!
고진웅 18-10-10 11:13
 
감동이란 이런게 아닐까!
내 마음이 스스로 움직입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을 향해~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민들레 국수집 수십년동안 기적을 만들어낸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김라희 18-10-10 10:36
 
어떤마음이든 내가 나를위해 쓰는 시간 보다

내가 남을 위해 쓰는 시간이 많다는 것이 놀라운 일입니다.

사람은 어떤 것이든 남보단 나를 챙기기 마련인데...

민들레 공동체의 그 따뜻한 마음이 놀랍고 아름답습니다.
이호영 18-10-10 09:54
 
이 시대의 진정한 주님의 일꾼이며 평신도로써도(전직 수사였지만..)성직자 이상으로 훌륭한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을 행동으로 보여주는 모범이 되는 것같아 존경합니다....항상 초심을 잃지않고 주님께서 주신 사명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주님께 영광..!!
박창식 18-10-10 09:27
 
다소 쌀쌀해진 날씨에 건강 유념하세요.
받는 기쁨보다 주는 기쁨이 크다는 것을 책에서 읽었지만 실천하기는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몸소 실천하시는 민들레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 감동의 마음을 간직하고 갑니다.
코코아 18-10-10 08:07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 하시는 민들레대표님...
가장 빛나는 것은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 대표님이세요.
저도 민들레 대표님 덕분에 정말 중요하고 소중한건 눈에보이는게 아니라는것을  깨우칩니다....

오늘 하루도 활기차고,
즐거운 하루 되시길 빌어봅니다~^^
정아영루시아 18-10-10 08:02
 
민들레 홈페이지에 와서,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희망이 참 많은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전은경에카 18-10-10 07:09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보다 더한 힘이 없음을 오늘은 더욱 확실히 믿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도승호모세 18-10-09 23:51
 
행복한 세상을 실현 하고자하는 민들레 공동체
매일매일은 가난하고 고통받는 사람들에 대한 배려를
우선으로하는 모습이 특별한 선물입니다.
환대의집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정주연 18-10-09 23:00
 
안녕하세요..
부족함에 아랑곳하지 않고 그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데
모든 시간을 바치는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서
저 또한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세상과 우리 이웃을 밝은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주고
너무 멋진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어준 수사님께 무한한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이보영 18-10-09 22:00
 
진실한 사랑을 나누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어디에나 흔히 볼 수 없는 진득한 사랑입니다.
소중한 나눔이 어디에서 나오는지 참 궁금했는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의 참되고 진실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것인지를 알겠습니다.
두분의 참된 사랑의 나눔을 존경합니다.
멘보샤 18-10-09 20:2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아마 온통 민들레 가족, 가난한 사람들, 힘든 사람들, 사랑, 나눔으로 가득차있을 것 같아요.
조금이라도 더 가까이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고 절망인 이들을 도와주려고 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많이 배웁니다.
훌륭하십니다.
손주미안나 18-10-09 19:54
 
개인적으로 굉장히 힘든 시기였는데 제 마음이 사치였음을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에서 뉘우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작은것 하나도 기쁘게 받아드릴수 있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늘 아름다운 정신과 따뜻한 나눔을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존경하며.. 늘 마음속으로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서지아카타리나 18-10-09 18:07
 
오늘도 사랑으로 숨쉬고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감동입니다.
주변분들에게 민들레공동체 이야기 했더니 다들 놀래시더군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더욱 건강하셔서
지금처럼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주셔요.
앞으로도 계속 기대됩니다.
민지훈 18-10-09 17:00
 
물질이 아닌 사랑의 삶!
세상의 한줄기 빛이 되어 가난한 사람들의 길을 밝혀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모든 것의 소중함을 다시 느꼈고 참사랑을 배웠습니다.
우리 함께 민들레 수사님 삶 처럼 서로를 소중히 여기며 따뜻하게 살아갑시다.!!
나정혜 18-10-09 16:59
 
희망과 사랑과 믿음을 마음껏 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우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밤은 비가 내린다고 합니다.
비가 내리고 더더욱 쌀쌀해지겠어요.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재민다니엘 18-10-09 15:52
 
민들레 세상처럼...
가지려고 할 때보다 나누려고 할 때 더 큰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을 알려주신
서영남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꿀호떡 18-10-09 15:04
 
베베모가족의 사랑이야기는 어느 아름다운 이야기를 붙여놔도 따라올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행복한 가족은 처음봅니다.
언제나 화이팅!
안시은아델라 18-10-09 14:49
 
우리 사는 세상에 밝은 등불을 달아 주십니다.
그 길 따라 걷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윌리 18-10-09 14:14
 
배고픈 사람들이 없는 세상이
어서 왔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소외되고 힘든 이들의 행복한 삶을 응원하는 베베모 가족 파이팅 입니다.^^
이은수 18-10-09 13:31
 
힘 없이 약한, 마음 둘 곳 없는 가여운 분들에게....
노숙인들의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찬사를 보냅니다.
두분은 진정한 천사이십니다...
두분의 사랑 감사드립니다.....행복하세요..두분^^
이영호시몬 18-10-09 12:49
 
참된 실천과 헌신으로 가난한 이웃에게 희망을 주는
서영남원장님이 지도자의 참모습입니다. 
서영남스승님 감사합니다.
수박귀신 18-10-09 11:3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 세분이 늘 얼마나 애써주시는지 감사드릴 뿐입니다.
세분 항상 건강하세요^^
이지은마리아 18-10-09 10:01
 
반갑습니다. 어느새 민들레 국수집 팬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면 이렇게 큰 행복이 돌아오는지 몰랐습니다.
힘들거나, 지칠 때 민들레 일기를 읽고 또 읽으며 마음을 다잡고 닦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gangster 18-10-09 09:18
 
100점!!
민들레 국수집은 모하나 빠지는 것 없이 최고의 환대의 집입니다^^

항상 진실된 사랑을 보여 주시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 천사 베로니카님이 참 좋습니다.^^
MR손 18-10-09 08:55
 
민들레국수집에만 오면, 제 삶에 대해 되돌아보고 반성하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수십년동안, 우리의이웃들을 이렇게 보살펴 주고 계셨네요..
정말 감사드린다는 말밖에 표현하질 못해 죄송할 뿐입니다..ㅠㅠ
정용완 18-10-09 08:29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 것'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이 뭉클합니다^0^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잘 모르는 제가 민들레소식 통해 나눔에 맛들여 가는 것 같습니다.
매일 기다리게 됩니다. 앞으로도 감동적인 나눔, 부탁드립니다.
유지철야고버 18-10-09 07:59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미자아네스 18-10-09 07:09
 
민들레 국수집에서 흘러나오는 사랑으로 말미암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아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은 천사이십니다..
최선주안나 18-10-08 23:46
 
좋은글 고맙습니다.
요즘 세상은 나밖에 모르고 불신이 기본인데...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모두가 도란도란 모여 살며
도우면서 행복해하는 모습이 고향 시골집 풍경이 생각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김우성 18-10-08 23:17
 
안녕하세요.
우리의 삶은 사람과의 관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가장 아픈 상처도 사람이 남기고 가며,
가장 큰 기쁨도 사람으로부터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많은 걸 배워갑니다.
가을이 깊어갑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정여진 18-10-08 22:50
 
민들레 수사님,
어려운 살림을 쪼개고 쪼개어 이렇게 이웃들에게 도움되는 일들을
찾아 하시는 민들레 국수집에 많은 것을 배웁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더 많은 사람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행복하길 빕니다.
저처럼요..^^
오늘 하루도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최선우 18-10-08 21:01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 힐링이 됩니다..
오늘 하루도 저에겐 너무 힘든 하루였는데...
삶에 지쳐 힘들때면 민들레일기를 읽으며 많은 위안을 얻고 용기와 희망을 담아가고 있어요.
그래도 조금은 기운이 납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입니다.
꿈의정원 18-10-08 20:12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구지 거창하지 않아도, 내가 가지고있는
작은 마음하나라도 가능하다는 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안현정가밀라 18-10-08 20:01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지선율리아나 18-10-08 19:35
 
마음을 울리는것은 오직사랑, 두 분이 베푸는 사랑 이야기가 백합화향기로 실려옵니다...
두 분 항상 건강하셔야합니다...
감사합니다♡
도혜지안나 18-10-08 18:57
 
세상살이에 외로워 견디기 힘드신 분들..
삭막한 세상에 사람들의 냉대를 받으시는 분들....
정성스레 한껏 차려진 밥상에 이 사랑을 받아본 민들레 손님들도
참으로 따뜻함을 느끼실 것 같네요.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김광호미카엘 18-10-08 17:09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희망을 만들고 기쁨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저에게 정말 힐링이 되는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퐈이팅!!
강재용 18-10-08 16:44
 
따뜻한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더더욱
열심히 나눔을 하며 살아야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집니다.
수고 많이 해주세요...
신혜원 18-10-08 16:02
 
진심은 통합니다.
주님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주님의 복음으로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화이팅! 화이팅!
공지은 18-10-08 15:37
 
가을이 깊어갑니다.
이제 곧 추운 겨울이 올텐데 민들레 국수집 손님분들이 걱정이네요.
정말 이번 겨울은 얼마나 혹독할지..
모두 겨울 준비 단단히 하셔서, 이번겨울 따뜻히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은주안나 18-10-08 15:10
 
불을 꺼도 환하게 나의 방과 마음을 물들이는 은은한 달빛처럼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 주시는 사랑과 기도의 시간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오늘 하루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이화진세레나 18-10-08 14:43
 
민들레 사랑이야말로,이시대의 신선한 충격입니다.
서영남 원장님의 살아있는 나눔에 가슴이 찡했습니다.
이웃사랑만이 최고의 행복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의 좁은 지평을 넓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원장님 힘내세요!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
윤선경 18-10-08 14:16
 
봉사란 거창한 무엇이 아니라

자신이 나눠 받은 체온을 또 다른 누군가와

나누는 일이라는 것을 몸소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이 사랑이 나눔이....

뭉클한 교훈으로 다가왔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김종은바오로 18-10-08 13:51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서 많이 애써주시는 주인장
민들레 서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길 바랄께요!
임창민 18-10-08 13:32
 
세상을 사랑으로 사는 분들은 언제나 흔들리지 않는다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 사랑에 웃어봅니다.
박재헌베네딕토 18-10-08 12:46
 
세상을 사랑으로 물들여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분 덕분에 참 나눔이란 것도 참 사랑이란 것도 느낄 수 있네요.
저는 두분을 만나 참 행복합니다^^
트리케라톱스 18-10-08 11:52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볼때 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고생많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