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10-13 12:36
10/13 밥 나눔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6,167  

밥 한 그릇 나눔


가난한 사람들 

배고픔


김동후 18-10-18 10:31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이 베풀어 주는 무한한 사랑과 희망에 감사하면서
나 또한 힘든 이웃들을 이끄는 등대이자 그리스도의 향기로 살자고 다짐해 봅니다.
민들레 화이팅!
신우리 18-10-18 09:40
 
진정한 행복이란 뭘까 깊이 깊이 고민해 봅니다..
저도 이제 진정한 이웃들의 행복 나의 행복을 위해서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송민지 18-10-18 08:59
 
친애하는 서영남대표님!
어려운 현실 속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마음에 1년 365일 위로와 희망을 안겨주시는 대표님이 너무 훌륭하십니다.
그저 '착한 마음' 하나로 살아가기에 매일같이 민들레 국수집에 기적이 일어나는 것이 아닐까요.
늘 흔들림 없는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찬사를요......!!
정영희보나 18-10-18 07:32
 
촛불 하나가 어둠을 밝힙니다.  고맙습니다.
김도연 18-10-18 06:01
 
청렴한 민들레 사랑..이 나눔은 쉽게 이루어진게 아니지요..
사람들은 기적이라 말하지만,
계속해서 이루어질 것이므로 기적이라 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그저 사랑입니다.
이 행복한 사랑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정수정소피아 18-10-17 23:05
 
가난한 사람을 사랑하겠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모범답안입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고유정 18-10-17 22:51
 
민들레 국수집은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행복한 변화를 위한 민들레 국수집의 거침없는 행진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내일도 힘차게!! 시작하세요~^^
김한영 18-10-17 21:41
 
거듭 생각해도 고마운 것이 너무 많고, 고마운 이들이 너무 많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나는 할말을 잃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별님아 18-10-17 20:21
 
조건 없는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 안에서
우리의 삶은 날로 윤택해지고 있습니다.
진정으로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최고!
이은영 18-10-17 19:28
 
우리 사회의 사랑이 아직 꺼지지 않았다는 증거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위대한 사랑을 느끼는 민들레 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와서 행복한 마음 마음껏 담아갑니다.
이소정마리아 18-10-17 18:14
 
누구나 살다보면 넘어지고, 실수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사회는 그런 사람들에게 재기의 기회를 주는 일이 너무 빈약합니다.
그런 사회에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는 참으로 소중합니다.
이는 민들레 국수집에게 우리사회가 감사해야 할 일입니다.
민들레처럼...
임은별 18-10-17 17:12
 
안녕하세요.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느낄 수 있다는 것에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느낍니다.
조영욱 18-10-17 16:32
 
민들레 수사님의 낮고 착한 마음을 닮아 힘든 이웃들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꼭 봉사가겠습니다.
배남준 18-10-17 15:15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항상 민들레손님들을 위해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비가오나 눈이오나 두분이 가난한 이웃을 생각하시는 마음은 넓디 넓으신 것 같아요.
항상 두분을 응원합니다.
김승우베네딕토 18-10-17 14:32
 
힘든 이웃들의 편안한 희망터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시윤 18-10-17 14:05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준 기쁨과 늘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어떤 황금의 재산보다 소중한 것임을 우리 가족은 뼛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쑥대머리 18-10-17 13:50
 
vip손님들의 안위가 걱정이 되네요.. 언제나 따뜻한 울타리가 되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가치로 환산할수 없는 사랑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반딧불이 18-10-17 13:19
 
제 손은 봉사에, 제 가슴은 사랑에 내어놓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처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동 받고 많이 깨우치고 갑니다.
장기현예로니모 18-10-17 12:33
 
한끼니,
그로 인해 희망을 주는 민들레 풍경이 멋집니다.
좌절과 절망 앞에서 희망을 친절하게 일깨워 줍니다.고맙습니다.
강선희 18-10-17 11:03
 
내가 진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일깨워주셨습니다.
고독함과 외로움보다는 '더불어', '함께' 행복하게 살아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보라돌이 18-10-17 10:3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나눔이 있기에 가능하다는 것을 압니다.
제가 살아가고 있는 이 세상이 두분 덕분에
한층 아름다워졌다는 것에 깊은 감사함을 느낍니다.
두분이 꾸려가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에 감사드려요.
서기춘 18-10-17 09:40
 
한길을 걸어오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밝게 비추는 햇살처럼 두분이 늘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박정연 18-10-17 08:23
 
민들레 국수집을 처음 접했습니다.
어려운 세상에 표정이 굳어 찌푸리는 사람들을 자주 봅니다.
표정이 있는 국수집의 풍경을 보니 숨통이 트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희주도미니카 18-10-17 07:19
 
우리사회에 조금은 소외되어 있을 분들을 챙기는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마음씨에 마음이 찡해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예욧!!
이보배 18-10-17 06:48
 
민들레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저도 어딘가 자리하고 있는 듯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사랑합니다~♡
박에스더 18-10-16 23:49
 
희망을 선물하는곳~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오늘도  VIP손님들을 위해 밥상을 차려주시는 모습이 좋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유승현 18-10-16 22:36
 
이름만큼이나 따뜻하고 훌륭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에 행복해집니다.
우리 동네에도 민들레 국수집 같은 곳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날씨가 이제 곧 추워지겠네요..
언제나 항상 더욱 고생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고슴도치 18-10-16 21:20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정말 신기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정말 우리나라 무료급식소중에서 그 체감규모는 상위 1% 이내인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그리고 모든 봉사원들 파이팅입니다.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엘리트 18-10-16 20:04
 
모두가 소유하려할 때 서영남 대표님은 항상 나눔을 택하였습니다.
착한 나눔이 있기에 아직 세상은 믿을만하고 살만한것 아닐까요.
실타래처럼 엉켜버린 제 삶을 예쁘게 풀어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은지수산나 18-10-16 19:39
 
진정으로 행복할 수 있는 법을 이제야 알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많은 걸 배우는 듯 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하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좋아요.
황승재 18-10-16 18:42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의 밥 맛은 꿀맛.. 맛보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한 오늘입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일깨워주었습니다.
서로 나누면서 살아간다면 웃을일만 가득한 세상이 되겠지요^^
건강하세요.
양진주그라시아 18-10-16 17:28
 
민들레 사랑이 좋아요..
섬기는 자세로 이웃을 대한다는건 생각보다 쉽지 않는거라고 생각하는데....
민들레 국수집에선 그것을 볼 수 있어요...
민들레국수집의 모든 곳들이 다들 많은 사연들을 가지고 있겠지요.
민들레수사님께서 발과 땀으로 이루어 놓으신 이 모든 것들이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알차게 쓰이고 있어 참 감사합니다.
코코몽 18-10-16 16:56
 
순수한 마음과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삶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대표님이 계셔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김은율 18-10-16 16:01
 
민들레 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민지원 18-10-16 15:51
 
하느님은 인간 세상에 좀 더 확실히 사랑을 전파하시기 위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이 세상에 보내셨나 봅니다.^^
안동휘요셉 18-10-16 15:23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만난 큰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과도 충만한 기쁨으로 희망을 나누고 싶습니다.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은주소피아 18-10-16 15:05
 
민들레공동체로 인하여 곳곳에 나눔과 봉사의 불씨가 널리 퍼져 더욱 우리사회가 따뜻해 질 수 있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윤은정미리암 18-10-16 14:29
 
참 소중한 밥 나눔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고 나면 착해지는 것 같습니다.
희망을 봅니다. 샬롬
김태훈식스토 18-10-16 12:15
 
세상이 하도 험해서  맘도 정신도  얼어있었는데  이곳에 와서 포근해집니다. 적지만  나의맘을  보냅니다. 사랑이  가득하시길...
최서은스텔라 18-10-16 11:01
 
민들레국수집을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의 모든분들이 항상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한봉진 18-10-16 10:04
 
따뜻한 밥 먹고, 따뜻한 옷 입고,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이분들을 위해 이렇게 멋지게 차려주신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바니 18-10-16 09:42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수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yolo 18-10-16 08:41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은 든든함이 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그들과 다름 없이 가난한 마음으로
살아가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지혜를 배우고 싶다는 마음이 생기는군요^^
장희진잔다크 18-10-16 08:11
 
소박하지만 진솔하게 나누어 주시는 따뜻한 사랑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박용진안토니오 18-10-16 07:49
 
세상 살기가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 공동체의 이야기를 통해서
복음 말씀을 배우고 깨달아갑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유라엘리사벳 18-10-16 06:58
 
민들레국수집은 인천의 자랑거리를 떠나서 우리나라의 자랑거리라고 생각해요.
감동이 살아 숨쉬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해요^^
최선주비아 18-10-16 00:18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이수미 18-10-15 23:05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나요??
감격 또 감격을 합니다..민들레 사랑예요...
조금이라도 조금이라도 나눌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어졌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하루의 생활 안에서 무심히 잊고 지냈던
절망인 이웃들을 생각하며 가슴이 아려옴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정말 천만다행이라 생각이 드네요.
수십년동안 이토록 아낌없이 이어와주신 것 감사드립니다.
최고의사랑 으뜸입니다..
내일도 행복하세여~~
송재규 18-10-15 21:36
 
갈 곳이 없어 거리를 이리 저리 헤메다가 서영남 선생님이 내미는 손길은 노숙인들에게는 한줄기 빛을 만난듯이 기쁠거예요. 선생님의 무한한 사랑을 가슴 깊이 간직하며 열심히 살께요.
많은 분들도 그러하시길 바랄께요!
오늘 하루도 수고 하셨습니다.
romance 18-10-15 20:01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기나긴 인생 길 결승점에 일등으로 도달하기 위해
다른 사람을 억누르기 보다는
비록 조금 더디 갈지라도 힘들어하는 이의 손을 잡아 당겨주며
같이 가는 따뜻한 삶을 살아가기를 노력하겠습니다.
힘들고 지친 어려운 이웃들의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남규진 18-10-15 19:25
 
모두들 합심! 함께 ! 하는 민들레 국수집.
여러 봉사자 분들이 정말 많이 수고해주시네요.
저도 빨리 뵙고 인사드리고, 봉사하고 싶네요.
이제 민들레 김장도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은데!
꼭 일손 도우러 가겠습니다.
이한별젬마 18-10-15 18:27
 
나를 돌아보는 잠깐의 시간을 보내봅니다.
잠시 내려놓을수 있는 시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선사해 주심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나눔을 실천으로 시작해봐야겠습니다.
오늘도 고맙습니다.
민들레 응원합니다...^^
문은영 18-10-15 17:04
 
세상 살기가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 공동체의 이야기를 통해서
사랑의 참모습을 깨달아갑니다.
민들레 덕분에 신앙생활도 잘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백나경 18-10-15 16:28
 
저번주에 민들레 국수집에 오고, 오늘 또 들어왔네요^^
언제나 따뜻한 이야기에 저는 마음이 훈훈해집니다.
항상 고마운 뜻깊은 사랑 고맙습니다.
오경태 18-10-15 15:48
 
티비에서 자주 봤던곳... 꼭 찾아가 보고 싶은곳... 선한사람들이 있는 그곳......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세상이 참 아름다워 보입니다.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신지은마르첼라 18-10-15 15:04
 
민들레수사님의 무소유로 헌신하는 삶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빛납니다.
인생은 아름답고 누구의 어떠한 삶이든 소중한 가치가 있으며
세상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일도 우리와 무관하지 않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킹스맨 18-10-15 14:4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수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말 두분은 지상의 천사 이십니다.
룰루 18-10-15 14:1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습은 천사들의 모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어두운 곳에 빛을 밝혀주시는 모든분들 너무 멋져보입니다.
전찬희 18-10-15 13:41
 
이웃사랑 없이 진정한 행복도 없음을 실감합니다. 주님의 은총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상처를 어루만지며 오직 사랑을 나누며 걸어가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홍성욱바오로 18-10-15 13:31
 
지금 우리 사회는 가난하다는 이유만으로 나라에서나 가족한테서 소외되어 여러가지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이 많습니다.
주님, 우리 모두가 따뜻한 관심으로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와 함께할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주소서.
아멘
이유란 18-10-15 11:0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는 늘 사랑이 가득 하네요.^^  샬롬
조수혁 18-10-15 10:23
 
가장 기본적인 것을 채워주시면서 끊임없는 헌신으로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수사님과 사모님은 희망그 자체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두분을 늘 응원합니다.고맙습니다.
김해준 18-10-15 09:46
 
다이아몬드보다 더 빛나는 민들레 국수집!
금은보화를 가져야 눈부신게 아니라 내삶이 사랑으로 빛날때 그것이 진정 눈부신것이 아니겠는가.
후회없는 삶을 살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세요^^
바다의왕자 18-10-15 08:23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벗이 되셨던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우리도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여는 따뜻한 가족,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친구가 됩시다^^ 어려운 세상에 표정이 굳어 찌푸리는 사람들을 자주 보는데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고 환하게 웃게 되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모범으로 서로 돕고 나누며 기쁘고 희망이 넘쳐나는 세상이 되길 더욱 간절히 바래봅니다.
마영천율리오 18-10-15 08:04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맛있고 든든한 밥한상!
굶주림에 힘겨운 분들에겐 너무 큰 따뜻한 밥상입니다.
민들레표 행복한 밥상!
최고입니다.
김유진리디아 18-10-15 07:32
 
착하게 사는 사람들이 대접받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꿔봐요.
민들레의 투신에 깊이 감사를 드려요.
안혜경로사 18-10-15 00:09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
따뜻한 사랑이 늘새롭게 다가오네요~ ^^
민들레 공동체 풍경에서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류현경 18-10-14 23:03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되셨나요?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입니다.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내일도 힘내세요!
장군의아들 18-10-14 21:23
 
민들레 국수집에 와서 오늘 아주 하루 마무리가 따뜻하게 할 수 있겠네요.
이익만을 쫓아 앞으로만 질주하는 우리의 천박하고
초라한 삶을 꾸짖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제가 더 착하게 살 수 있도록 일깨워주셔 감사드립니다.
올림푸스 18-10-14 20:08
 
많은 분들의 응원이 있어도 민들레국수집을 지켜 나가는 일은 참 외로울거란 생각을 해봅니다.
어려운 이웃 곁에서 같아 아파하고, 어깨 토닥여주는 민들레 수사님 파이팅입니다.
한정호 18-10-14 19:0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일기를 읽다보면 기쁨과 힘이 생깁니다.
요즘 여러 가지 문제로 신음하고 있었는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용기와 방법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묵상하는 시간을 가졌고,
더 큰 기쁨과 은총으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김은정카타리나 18-10-14 18:27
 
진심으로 마음을 다한다면, 이렇게 아름다움이 뚝뚝 묻어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어려운 이웃분들이 기댈 수 있는 포근한 공간이 되어주어 고맙습니다.
차혜령 18-10-14 17:00
 
민들레가 하느님의 창고이고 그 창고를 채워주시려는
천사 서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마음을 흐뭇하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점점 더 잘 될 겁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진심으로 기도 하는 사람들이 점점 더 늘어 날 테니...
오늘도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강세호 18-10-14 16:30
 
반짝 추웠던 추위가 많이 가셨다고는 하나, 그래도 아침 저녁으론 매우 추운날입니다.
미세먼지도 있다고 하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두분이 건강하셔야합니다~!!
이힘찬 18-10-14 16:06
 
서영남대표님의 낮고 착한 마음을 닮아 힘든 이웃들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꼭 봉사갈게요~~~
송지원마르타 18-10-14 15:22
 
배고픈 사람들을 위해 하루에 몇백인분씩의 밥을 하시고,
그 수고로움을 기꺼이 감내하시는
민들레 모든 가족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땡큐!
김승희 18-10-14 14:30
 
잔잔한 하루하루가 흘러가는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평화로운 민들레 국수집이 좋아요. 예쁜응원할게요^^
조영자 18-10-14 14:18
 
아름다운 마음과 사랑의 실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든든한 힘을 주리라 믿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뿡뿡이 18-10-14 13:42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이 대한민국은 물론이고 세계적으로도 흔치 않은 곳이라는 것은 이 시대를 사는
우리를 부끄럽게 합니다. 나누고 나누어도 또 자라는 사랑!!!!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을 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최고입니다!
최재성알베르토 18-10-14 12:55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노은정 18-10-14 11:45
 
민들레국수집의 밥 한 그릇의 의미는 남다를 것 같습니다.
왜냐면? 가장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밥이요 희망이기 때문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에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메르트 18-10-14 10:39
 
사랑은 남을 위해 죽어도 좋다는 듯이 가난한 이웃에게 자기를 내어 놓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으로 우리가 돌보아 주고 공감하고 서로 나눌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합니다.
박재문 18-10-14 09:13
 
'순수'와 '소박함' 그 마음만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은 찬사로도 부족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하하
GraceLee 18-10-14 08:28
 
한 끼 식사,
어쩜 그리도 고운 마음으로 각박한 세상을 환하게 비출 수가 있을까요?
사랑이 아주 많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허영신소피아 18-10-14 08:19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멘
라라랜드 18-10-14 07:49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는 요즘,

오히려 더 반겨주고 안아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자랑스럽지요.^^
김예진발렌티나 18-10-14 07:05
 
민들레 홀씨가 바람에 날리듯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멀리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서현진 18-10-14 00:18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세상이 아름다워지네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엄준성시몬 18-10-14 00:02
 
밥 한 그릇 나눔
참 좋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한명만 있어도 세상은 살만한 곳이겠지요~
자기를 알아주는 벗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큰 축복인지 모릅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나누는 시간 안에서 울려 퍼지는
희망을 보고 나도 희망을 꿈꿉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모두 행복했어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박주영요셉 18-10-13 23:56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따뜻한 미소 오래오래 뵈었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건강하시고 모든 사람들을 다 안아줄 수 없음에 마음아파 하지 마세요.
두분을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차달래안나 18-10-13 23:48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을 짓는 곳!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민들레 마을 안에서 환대의 삶을 봅니다.
복음의 기쁨!
장은영올리바 18-10-13 23:06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손님들을 한분한분 정성스럽게 맞이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정태현 18-10-13 21:42
 
민들레국수집이 참 다양한 일들을 하시네요.
서영남 대표님같은 분이 세상에 존재 한다는 것만으로도
살아가는 큰 힘을 얻고, 위안을 얻습니다.
건강하세요.
heesoo 18-10-13 20:49
 
가난한 이들에게 나눔을 하면서 행복해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얼굴을 떠올려보니 저도 웃고 있네요,
희망과 사랑을 받고 너무 행복해할 이들의 얼굴을 상상하며 웃습니다.
두분께 진정 감사합니다.
포도송이 18-10-13 20:20
 
인간을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투신하는
서대표님의 실천하는 모습이 저를 사람답게 살게 깨우칩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임미라 18-10-13 19:35
 
남김없이 나눠주는 마음!
끊임없이 내리쬐는 햇빛같은 사랑에 많은 가난한 가슴들이 채워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너무 멋집니다. 최고입니다!
강은영실비아 18-10-13 18:15
 
매일 따뜻한 사람 사는 얘기 읽는 것이 습관이 되어 가네요.
민들레 이야기는 그 어떤 책을 읽는 것 보다 더욱 큰 마음의 양식이 됩니다.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심미소 18-10-13 17:18
 
민들레 국수집은 점점 더 절실해지는 우리 이웃들과의 따뜻한 관계를 회복시켜주는 다리 역할을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고 행복을 담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형욱 18-10-13 16:27
 
손님들의 배를 채워주는 이 밥한그릇이
손님들의 희망이고, 삶의 의지가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 고맙습니다...
이혜주 18-10-13 15:0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고 계시는 삶을 보면서 여러 가지 공감하고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많은 힘겨운 분들을 위해 올바른 방식으로 해결하는 해결의 방식을 보면서
진정한 해결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하늘 18-10-13 14:53
 
서대표님, 베로니카님,민들레 식구들을 생각하면서 마음이 뭉클해졌습니다.
하느님께서 주시는 사랑이 이와같다고 생각하니 가슴 벅차오릅니다.
사랑의 힘은 참으로 위대합니다!
백초희 18-10-13 14:37
 
작은마음이라도 함께 하고 싶었는데^^;
이제야 가입했어요.

민들레국수집에
늘~~~~ 은총 가득하시길 바래요~~~
병아리 18-10-13 14:25
 
민들레 국수집의 여러분들을 보며, 저 또한 배우고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세상은 점점 더 아름다워집니다~^^
최규빈바오로 18-10-13 13:46
 
밥 한그릇에 행복감을 느낄 손님들...

소박한 이 밥상에 얼마나 많은 이들이 가슴 따뜻해질까요?

천사들이 가득한 공간, 그렇게 칭하고 싶군요.
박유신시몬 18-10-13 13:11
 
민들레 국수집은 마냥 좋습니다...
사랑으로 하는 모든 일들은 이렇듯 굳이 설명되지 않아도
그 기분 좋음이, 특유의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