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10-13 12:36
10/13 밥 나눔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1,727  

밥 한 그릇 나눔


가난한 사람들 

배고픔


문재상마르코 18-11-11 07:38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도와주는 손이 기도하는 입술보다
더 성(聖)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 힘내세요!
장민규 18-10-30 10:11
 
끝없는 민들레 나눔 이야기가 제 맘속에 사랑이 가득하게 합니다.
함께한다는 것의 아름다움을 서영남 대표님께 느껴봅니다.
백인혜유스티나 18-10-30 07:33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 같으신 분이 세상에 계셔서 너무도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힘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
박에스더 18-10-29 23:07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살아있는 시간을 정말 함부로 낭비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오늘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경석 18-10-29 22:46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일기를 읽는 내내 민들레수사님이 들려주는 지혜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민들레표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은별보나 18-10-29 18:40
 
사랑하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고 싶습니다.
기타치는남자 18-10-29 15:21
 
어려운 이웃에게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꿔주시는 든든한 사랑..민들레란 이름이 참 좋습니다.
거친땅에서 힘입게 피어나는 민들레 처럼 민들레 국수집의 앞날도 힘있게 가길 기도합니다.
이용석도미니코 18-10-29 13:50
 
분당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반갑게 뵙고 있는
독자이자 마음의 벗에게 오래도록 이웃사랑을 들을 수 있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김소현안젤라 18-10-29 08:25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양지로 이끌어내어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항상 건강 챙기시구요. 동인천에 갈 일이 생기면 인사드리고 싶네요^^ 정말 멋지세요~!!!
송현종레오 18-10-29 07:58
 
힐링을 원할 때...
민들레공동체 일기만 읽어도 힘이 됩니다.
가슴이 따뜻해 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김한성 18-10-28 21:34
 
비록 가난하지만, 이 분들이 행복해질 수 있는 사회는 얼마든지 만들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며 가겠습니다. 그 길로...
강은영빅토리아 18-10-28 18:52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내 주변이 너무 아름다움으로 물드는것 같습니다.
잘 이끌어 주심에 두분께 감사드려요~
두분을 보면 도대체 사랑의 끝은 어딜일까 생각해보게 됩니다.
아마도 사랑의 끝은 없는 것 같습니다.
지서영 18-10-28 16:22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조은혜 18-10-28 15:34
 
따스함, 행복, 다정함, 희망, 사랑 ... 많은 단어들이 연상되는 민들레 국수집... 많이 춥지만 잘 견디시고, 다들 건강하게 지내시길 기도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윤민성스테파노 18-10-28 12:42
 
삶에 지쳐 힘들때면 민들레일기를 읽으며
많은 위안을 얻고 용기와 희망을 담아가고 있어요.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샬롬
허지연 18-10-28 10:25
 
모난 나를 둥글게 둥글게 만들어 주는 것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이현아파비올라 18-10-28 06:10
 
민들레의 사랑은 무한대 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오늘도 제 마음안에 착한 씨앗 하나를 심어 놓으십니다.^^
나우진 18-10-27 22:46
 
민들레 대표님의 삶을 보며 더 겸손해져야 함을 함께 나누어여 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천천히 배려 깊고 속도도 맞춰가며 나아가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답고 경쾌합니다!
오선미소피아 18-10-27 18:46
 
사랑으로 하는 모든 일들은 이렇듯 굳이 설명되지 않아도
그 기분 좋음이, 특유의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아이스맨 18-10-27 16:26
 
비가 내린 뒤 하늘이 참 맑고 높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한 이 사람들에는 등불이자 희망이네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서호성토마스 18-10-27 12:36
 
'하느님의 대사' 모든 분들의 평안을 빌며......
트로이목마 18-10-27 10:35
 
세상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나아가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정하나실비아 18-10-27 07:42
 
이웃 사랑을 한다면 인생과 세상은 더욱 멋지고 풍요로워질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나현주아델라 18-10-26 23:49
 
민들레 일기 독자입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민정은 18-10-26 22:10
 
세상 살기가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 공동체의 이야기를 통해서
사랑의 참모습을 깨달아갑니다.
민들레 덕분에 신앙생활도 잘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은희마리아 18-10-26 18:54
 
진정한 사랑으로 사회의 위기 앞에 과감하시고, 입이 아닌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한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유서영 18-10-26 15:32
 
민들레 세상 때문에 아름답습니다..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감동입니다.
임경빈빈첸시오 18-10-26 12:41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희망으로 환하게 밝혀 주네요.
민들레 국수집 참 고맙습니다.
종우베네딕토 18-10-26 08:42
 
민들레 공동체, 국수집,희망센터,진료소, 교정사목, 필리핀공동체, 공부방, 어린이 밥집등.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이렇게 다양하게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제일 으뜸입니다.
최고로 멋진 공동체, 언제나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모두들 행복한 그날이 오길~^^
조은경에스텔 18-10-26 07:53
 
축복입니다.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차순호 18-10-25 22:18
 
1년 365일 나눔의 길을 가고 계시는 두분의 모습이 마음을 세상을,
그리고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사랑에 적극 앞장서겠습니다 ^^
길유정젬마 18-10-25 19:45
 
사랑의 기적을 직접 보여 주시는 민들레국수집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앞으로도 깊은 사랑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사랑으로 더욱 특별해지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푸푸 18-10-25 15:24
 
진정한 사랑으로 사회의 위기 앞에 과감하시고,
입이 아닌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한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박재훈가브리엘 18-10-25 12:17
 
변함없는 한결같음에 존경을 표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평생 동반자이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하리보 18-10-25 09:28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주님께서 대한민국 모든 힘든 이웃들을 축복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장하나이사벨라 18-10-25 08:41
 
세상의 모든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는 민들레공동체에 다 있는 것 같습니다^^
노미선안나 18-10-25 08:29
 
마음이 따듯해지는 민들레국수집 향기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가난한 미웃들에게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에너지가 이 세상을 희망의 나라로 바꾸리라 믿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임재엽마르코 18-10-24 23:37
 
고맙습니다.
희망은 우리의 가슴 안에 있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마을 일상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최주훈 18-10-24 22:11
 
감사의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에 글을 올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겨울이 오는 소리에 마음을 열고 쉬게 해주었습니다.
잠시 마음과 몸을 내려놓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천사님 존경합니다.
효정에스더 18-10-24 18:39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소박한 삶에 큰 희망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이한별 18-10-24 16:48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입니다~^^
오진애 18-10-24 13:38
 
사랑이 시작되는 곳~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스타치스 18-10-24 10:11
 
민들레 국수집의 봉사하시는 천사님들이 많이 계시군요?
대단합니다.
덕분에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전미나세레나 18-10-24 07:13
 
욕심많은 제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민들레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베웁니다.파이팅!!
박지섭 18-10-23 22:15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민들레 공동체의 진정한 배려와 정성들 때문입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효정보나 18-10-23 19:14
 
비가 온뒤 날씨가 너무 싸늘해지네요.
민들레국수집 손님들이 따뜻한 겨울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김상희 18-10-23 14:07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참 신비함니다.
사랑 사랑이 모여 큰사랑이 되는 현실
천사님들의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김현길마르코 18-10-23 12:34
 
천사님들의 사랑이 저에게 나직이 일러줍니다.
"사랑은 실천할때가 가장 아름답다"고 말입니다.
작은 사랑 사랑이 너무나 큰 감동으로 다가오는 순간입니다.
백두꺼비 18-10-23 09:50
 
아름다운 민들레 사랑!!
행복함에 핑크빛으로 물드는 민들레 사랑입니다.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최정아카타리나 18-10-23 08:39
 
착한일 하시는분들이 되게 많네요...
하시는일 모두 잘되길 바라고 가정에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지금부터 민들레공동체의 팬이 되겠습니다.
화이팅 화이팅!!!
박은주에스더 18-10-23 07:50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
너무 아름다운 풍경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사랑을 나누면 이렇게 행복해 지나 봅니다.
보석상자 18-10-22 21:13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일년내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하은엘리사벳 18-10-22 19:46
 
베베모가족 참 아름다운 가족입니다. 언제나 민들레 가족 화이팅!!
사람풍경 18-10-22 15:27
 
진하게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민들레가 좋습니다^^
포근한 느낌입니다.
조인호라파엘 18-10-22 12:36
 
이 세상이 나쁘게만 돌아가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
세상은 참 따뜻합니다.
종달새 18-10-22 08:31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날마다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쏠라 18-10-22 08:19
 
제가 꿈꿔오던 세상을 만났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별천지처럼 화려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소박하고 따뜻하며 인정많은 곳이기에 사랑합니다♥
최진아 18-10-22 07:16
 
어느 때보다도 저의 사랑 없음을 절감하는 요즘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뿌려지는 서영남 선생님의 소중한 뜻이 내 마음의 밭에서 곱게 싹을 틔워 열매 맺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사랑이 최고입니다!!
백선호 18-10-21 21:15
 
아침 저녁으로 마다, 날이 찹니다...
이럴때,마음이 포근해지는 곳...바로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더 빛이 납니다.
은별수산나 18-10-21 18:48
 
사회에서 가장 어렵고 힘든분들에게 아낌없는 나눔을..
그리고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내리시길 기도드립니다.
뮬란 18-10-21 14:18
 
늦었지만 저도 베풀 줄 아는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것이 녹아 있는 이 곳은 참 감동입니다...^^
이경수시몬 18-10-21 13:15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늘 영원히 머물러주세요~~
박용호 18-10-21 10:10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오랜 세월 돕고 계시다는 것을 알게 된 이후
마음속으로 무척이나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나눔이 무엇이고 왜 나누어야 하는지...
참나눔의 의미와 뜻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아갑니다. 고맙습니다.
백수혁 18-10-21 09:38
 
그 깊은 이웃사랑을 응원하고,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정혜린카밀라 18-10-21 08:43
 
이웃사랑 진심으로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실천하는 삶이 어둠 속의 빛처럼 세상의 등불이 되어요.
그러니 언제나 힘내셔서 앞으로 전진하시길 바래요~!
임수희도미니카 18-10-21 07:13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을 그 누구보다 잘 헤아리시는 듯 합니다.
그래서 더 믿음이 가고요.
민들레의 진실한 사랑은 그 어느 누구도 알 것입니다.
이렇게도 아름다운데...
이윤아 18-10-21 06:52
 
항상 한결같은 민들레의 일상또한 감사하며 늘 바삐 움직이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도 응원의 목소리 전하고 싶습니다.
아직은 민들레울타리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그속에서 제 삶을 반성하고 또 배워가며 노력해야겠습니다.
모두 함께 잘 사는 꿈!! 그런것들을 이루어 나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정병호 18-10-21 00:39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진정 소중한 것을  찾아서 저는 너무 다행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늘 건강하세요...
세상을 사랑으로 물들여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분 덕분에 참 나눔이란 것도 참 사랑이란 것도 느낄 수 있네요.
최석환마르코 18-10-21 00:39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유진젬마 18-10-21 00:06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매일매일 사랑의 밥을 지으시고, 가난한 이들에게 대접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이 복음입니다.
안수정 18-10-20 21:14
 
적당히 간사하고 자기 실속 챙길줄 아는 사람이 복을 받는다고
늘 마음 한편으로는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그런 생각 확실히
고칠 수 있을 것 같네요. 좋은 나눔 감사합니다.
언제라도 아름다운 가난을 실천할 수 있는 마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로케트 18-10-20 20:14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늘 생각합니다.
생각만해도 따뜻함이 묻어납니다.
자기중심적인 현대인들에게 가난한이들과 함께할때 행복할수 있다는것을 깨우쳐줍니다.
우리사회에 이렇게 따뜻한 곳이 있었는지....
하나 둘 셋 이렇듯 모든 사람들이 예쁜마음을 가져 아름다운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윤서 18-10-20 19:13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을 그 누구보다 잘 헤아리시는 듯 합니다.
그래서 더 믿음이 가고요.
민들레의 진실한 사랑은 그 어느 누구도 알 것입니다.
이렇게도 아름다운데...
김은영헬레나 18-10-20 18:05
 
민들레 공동체가 없었더라면 약하고 비겁한 제가 있었을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주변을 뒤돌아보고 함께하는
기쁨도 느끼고 나눌 줄도 알게 되었습니다.
배려가 생기고 이해하게 되니 제 삶이 바뀌었습니다.
나주연 18-10-20 17:01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이민홍 18-10-20 16:29
 
돈을 내고라도 먹고 싶은 정성스런 밥을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료로 냅니다.
세상 어떤 식당의 손님에 대한 섬김보다 민들레국수집의 섬김은 깊고, 따뜻합니다.
손님들은 한끼니의 밥을 통해 삶에 대한 희망이 솟아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선생님 건강하세요.
조예슬로사 18-10-20 15:29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사랑과 나눔 이 두가지 앞에 험난한 인생역정을 살아온
노숙손님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은 영웅입니다!
언제나 화이팅하시고 힘내세요! 아자아자!
정혜령 18-10-20 15:03
 
정말 믿기지 않을 정도로 거짓말 같은 곳입니다.
정부지원을 받을 만도한데
손님분들을 위한 이유로 힘든길을 가시는 서영남대표님이 대단해 보이십니다.
Daybreak 18-10-20 14:45
 
조용히 피고 희망의 홀씨를 날리는 민들레처럼 숨어서,
아무대가없이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고마우신 대표님의 헌신하는 삶을 떠올리면 에너지가 빵빵하게 충전됩니다.
화이팅~
동키 18-10-20 14:01
 
고향집같은 풍경아닐지요~!
안아주고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법은 진정 배워야하는 사랑입니다. ^ㅡ^
장미연 18-10-20 13:47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는 늘 희망을 볼 수 있어 좋습니다^^
오늘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어떤 좋은 일이 있었는지 설레임으로 상상해봅니다.
유덕수라이문도 18-10-20 12:40
 
순수하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에 큰 사랑을 보았습니다.
사람의 인연이란 것이 어디까지 아름다워질 수 있나를 보여 주십니다.
민들레 파이팅!!
윤지원 18-10-20 11:51
 
언제나 따뜻한 품으로 손님들을 대하시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언제 한번 그 따뜻함을 느끼고, 보러 꼭 찾아뵙겠습니다.

건강하세요...
박상훈 18-10-20 10:53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받았습니다.
건강하게! 앞으로도! 화이팅! 짝짝짝!
꼼이 18-10-20 09:04
 
감사하는 법을 배웁니다.
마음에서와는 달리 행동으로 옮기는 나눔은 쉽지 않습니다. 
십수년 넘게 한 길을 걸어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존경합니다.
시영 18-10-20 08:44
 
지금처럼 항상 옳은 방향으로만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합니다.
언제나 마음만은 따뜻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동하는 삶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작은 민들레처럼 순수해 보입니다.
문은영스텔라 18-10-20 07:33
 
민들레 국수집의 아낌없는 나눔! 응원합니다!
오늘도 수고하세요~!
이소미 18-10-20 05:00
 
+찬미예수님!
사회에서 가장 어렵고 힘든분들에게 아낌없는 나눔을..
그리고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내리시길 기도드립니다.
조현아소피아 18-10-19 22:09
 
오늘도 저는 이런 행복한 마음을 가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 사는 사람들의 아름답고 따뜻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 즐겁고 편한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이웃의 나눔을 응원합니다.
두분 건강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
안정민 18-10-19 21:26
 
정말 감동^^
마음이 따뜻해지는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같은 착한 천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감동 그 자체입니다!
달콤커피 18-10-19 20:41
 
민들레 공동체가 없었더라면 약하고 비겁한 제가 있었을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주변을 뒤돌아보고 함께하는
기쁨도 느끼고 나눌 줄도 알게 되었습니다.
배려가 생기고 이해하게 되니 제 삶이 바뀌었습니다.
한다혜 18-10-19 19:35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새삼 가족의 소중함에, 부모님이 주신 따뜻한 사랑에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무조건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의 제가 있기까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
이혜주빅토리아 18-10-19 18:20
 
언제 읽어도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 국수집이 들려주는 이야기
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 늘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하경 18-10-19 17:39
 
세상과 등지고 세상에 대한 원망과 미움으로 가득한 이 가엾은 분들에게
마음을 정화시키고 아름다운 새로운 세상의 볼 수 있는 마음의 눈을 뜨게합니다.
민들레 사랑이 그렇습니다...
김문희 18-10-19 16:10
 
함께해요~ 민들레 국수집 ♥
민들레 국수집 왕팬이 된지도 벌써 3년이네요~ 그래서 이제는 편한 친구 같습니다.
날마다 행동으로 양식을 주시고 삶의 지혜를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핵심 메시지는 '사랑'입니다.
아마데우스 18-10-19 15:07
 
언제나 같은 길을 걷고 있는 두분이
언제까지나 함께 사랑 나눔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수고로움을 마다하지 않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늘 감사하는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유은주골롬바 18-10-19 14:45
 
절망인 이웃들에게는 정다운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꿈과 희망이 있습니다.
나를 믿어주고 함께해주는 따뜻한 가족이 있다는 것은 큰 행복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자몽각씨 18-10-19 14:19
 
우리는 확실히 아름다운 세상에
살고 있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저도 대표님을 따라서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배려를
마음속에 새겨두고 사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성춘라파엘 18-10-19 13:49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흔들리는 존재이기에
그때마다 나를 자극하고 일으켜 세워줄 스승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 스승이 있어 평생을 젊게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저를 젊어지게 하시는 서영남 스승님, 베로니카스승님 감사합니다.
이찬웅 18-10-19 13:06
 
소박한 밥상 사진이 마음을 데워주네요.
우리에게는 정다운 이웃이 있고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이 있다는 것을 일깨워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 감사해요,
김정수토마스 18-10-19 12:27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은 저를 힘이 나게 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하루도 쉼없이 뜨거운 사랑 나누시느라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 늘 기도하겠습니다.
한헬레나 18-10-19 11:46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제가 만난 유일한 천사입니다.
살아있는 동안 더 열심히 기쁨을 찾아 얻고 맛들이는 '기쁨의 부자'가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짱!!
익룡 18-10-19 10:33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이 살아서 온 세상의 어둠을 밝힙니다^^
우리 또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서로 돕고 사랑하며 존중하는 사회를 이루도록 앞장서야겠습니다.
세상이 꿈꾸지 못한 원대하고 아름다운 꿈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봅니다^^
문동관티모테오 18-10-19 09:28
 
매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오늘도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인간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세상에는 악한 마음보다 착한 마음들이 더 많은 것 같아요~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 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봉사자분들이 좋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김세리 18-10-19 08:43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다워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김미라비비아나 18-10-19 07:32
 
새롭게 피어나는 희망!!
민들레 이야기를 읽을 적마다 마음이 겸손해지고 따스해지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다시 오늘도 가슴에 담아 보네요~^^
우주연로사 18-10-19 06:09
 
삶에 지친 사람들, 힘든 이웃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따스한 손길이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하승수루카 18-10-18 23:05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안희선 18-10-18 22:40
 
민들레국수집에서 따뜻한 나눔의 수근거림으로 눈이 부십니다^^
이 시대의 VIP손님들에게 필요한 것은 서로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희망에너지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꿈꾸는 세상을 통해 제가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어요~~^^
나지호 18-10-18 21:53
 
실천으로써 그 사랑의 깊이를 느끼고 있는 사람은 얼마나 행복할까...
하루하루를 감사히 살아갈수 있는 이유가 생긴것은
바로 '민들레 국수집'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래서 행복합니다.
오늘도 따뜻한 민들레 일기와 사진을 보며 또 많은것을 배워갑니다.
정말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요.
안개꽃 18-10-18 20:13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신소민 18-10-18 19:23
 
민들레 일기는 늘 감동입니다! 나눔에 대해 잘 몰랐는데 조금씩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소외된 이웃들에게 당신 사랑을 느끼게 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박둘희로사 18-10-18 18:45
 
민들레 안에서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민들레 풍경에서 평화를 느꼈습니다.
누구든지 쉽게 가족이 될 수 있는 마음의 문을 열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많은 이웃분들이 민들레 나눔을 통해 마음의 양식을 든든히 쌓길 바랍니다.
윤이정카밀라 18-10-18 17:42
 
우리 사는 세상에 절망이 넘쳐도 아직은 살만하다 말할 수 있는 건
민들레 사랑같은 따뜻한 마음들이 아직은 넘치기 때문입니다.
그 사랑을 하나 더 보태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기도로 보답하겠습니다.
김세윤 18-10-18 16:05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너무 고맙습니다.
쿠키 18-10-18 15:56
 
모두가 소유하려할 때 서영남 대표님은 항상 나눔을 택하였습니다.
착한 나눔이 있기에 아직 세상은 믿을만하고 살만한것 아닐까요.
실타래처럼 엉켜버린 제 삶을 예쁘게 풀어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아자! 아자!
윤미현로사 18-10-18 15:17
 
세상이 온통 민들레 공동체가 되는 행복한 상상을 해봅니다^^
서영남 선생님께서는 나눔은 사랑 이라는것을
몸소 실천하시고 가르쳐 주고 계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유카 18-10-18 14:15
 
늘 진실하게 사랑을 나누어주시는 덕분에
저는 서영남선생님께 정말 많은 가르침을 받고 있습니다.
고진성요셉 18-10-18 13:28
 
특별한 민들레국수집은 내 인생의 터닝포인터가 되었습니다.
우리에게 꿈과 희망 지혜와 용기를 심어주는 서영남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이훈영 18-10-18 12:57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진심으로 영광입니다.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민들레 팬으로써도 항상 자부심이 생깁니다.
백정우빈첸시오 18-10-18 12:15
 
언제나 깊은 사랑으로 우리들의 마음을 울리는 민들레 사랑
민들레의 아버지 어머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정미선마리아 18-10-18 11:16
 
지금처럼 알차고 감동스런 하느님의 메시지를 우리 모두에게 전달해 주시길 바랍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김동후 18-10-18 10:31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이 베풀어 주는 무한한 사랑과 희망에 감사하면서
나 또한 힘든 이웃들을 이끄는 등대이자 그리스도의 향기로 살자고 다짐해 봅니다.
민들레 화이팅!
신우리 18-10-18 09:40
 
진정한 행복이란 뭘까 깊이 깊이 고민해 봅니다..
저도 이제 진정한 이웃들의 행복 나의 행복을 위해서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송민지 18-10-18 08:59
 
친애하는 서영남대표님!
어려운 현실 속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마음에 1년 365일 위로와 희망을 안겨주시는 대표님이 너무 훌륭하십니다.
그저 '착한 마음' 하나로 살아가기에 매일같이 민들레 국수집에 기적이 일어나는 것이 아닐까요.
늘 흔들림 없는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찬사를요......!!
정영희보나 18-10-18 07:32
 
촛불 하나가 어둠을 밝힙니다.  고맙습니다.
김도연 18-10-18 06:01
 
청렴한 민들레 사랑..이 나눔은 쉽게 이루어진게 아니지요..
사람들은 기적이라 말하지만,
계속해서 이루어질 것이므로 기적이라 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그저 사랑입니다.
이 행복한 사랑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정수정소피아 18-10-17 23:05
 
가난한 사람을 사랑하겠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모범답안입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고유정 18-10-17 22:51
 
민들레 국수집은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행복한 변화를 위한 민들레 국수집의 거침없는 행진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내일도 힘차게!! 시작하세요~^^
김한영 18-10-17 21:41
 
거듭 생각해도 고마운 것이 너무 많고, 고마운 이들이 너무 많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나는 할말을 잃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별님아 18-10-17 20:21
 
조건 없는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 안에서
우리의 삶은 날로 윤택해지고 있습니다.
진정으로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최고!
이은영 18-10-17 19:28
 
우리 사회의 사랑이 아직 꺼지지 않았다는 증거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위대한 사랑을 느끼는 민들레 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와서 행복한 마음 마음껏 담아갑니다.
이소정마리아 18-10-17 18:14
 
누구나 살다보면 넘어지고, 실수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사회는 그런 사람들에게 재기의 기회를 주는 일이 너무 빈약합니다.
그런 사회에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는 참으로 소중합니다.
이는 민들레 국수집에게 우리사회가 감사해야 할 일입니다.
민들레처럼...
임은별 18-10-17 17:12
 
안녕하세요.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느낄 수 있다는 것에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느낍니다.
조영욱 18-10-17 16:32
 
민들레 수사님의 낮고 착한 마음을 닮아 힘든 이웃들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꼭 봉사가겠습니다.
배남준 18-10-17 15:15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항상 민들레손님들을 위해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비가오나 눈이오나 두분이 가난한 이웃을 생각하시는 마음은 넓디 넓으신 것 같아요.
항상 두분을 응원합니다.
김승우베네딕토 18-10-17 14:32
 
힘든 이웃들의 편안한 희망터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시윤 18-10-17 14:05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준 기쁨과 늘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어떤 황금의 재산보다 소중한 것임을 우리 가족은 뼛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쑥대머리 18-10-17 13:50
 
vip손님들의 안위가 걱정이 되네요.. 언제나 따뜻한 울타리가 되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가치로 환산할수 없는 사랑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반딧불이 18-10-17 13:19
 
제 손은 봉사에, 제 가슴은 사랑에 내어놓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처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동 받고 많이 깨우치고 갑니다.
장기현예로니모 18-10-17 12:33
 
한끼니,
그로 인해 희망을 주는 민들레 풍경이 멋집니다.
좌절과 절망 앞에서 희망을 친절하게 일깨워 줍니다.고맙습니다.
강선희 18-10-17 11:03
 
내가 진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일깨워주셨습니다.
고독함과 외로움보다는 '더불어', '함께' 행복하게 살아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보라돌이 18-10-17 10:3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나눔이 있기에 가능하다는 것을 압니다.
제가 살아가고 있는 이 세상이 두분 덕분에
한층 아름다워졌다는 것에 깊은 감사함을 느낍니다.
두분이 꾸려가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에 감사드려요.
서기춘 18-10-17 09:40
 
한길을 걸어오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밝게 비추는 햇살처럼 두분이 늘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박정연 18-10-17 08:23
 
민들레 국수집을 처음 접했습니다.
어려운 세상에 표정이 굳어 찌푸리는 사람들을 자주 봅니다.
표정이 있는 국수집의 풍경을 보니 숨통이 트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희주도미니카 18-10-17 07:19
 
우리사회에 조금은 소외되어 있을 분들을 챙기는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마음씨에 마음이 찡해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예욧!!
이보배 18-10-17 06:48
 
민들레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저도 어딘가 자리하고 있는 듯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사랑합니다~♡
박에스더 18-10-16 23:49
 
희망을 선물하는곳~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오늘도  VIP손님들을 위해 밥상을 차려주시는 모습이 좋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유승현 18-10-16 22:36
 
이름만큼이나 따뜻하고 훌륭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에 행복해집니다.
우리 동네에도 민들레 국수집 같은 곳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날씨가 이제 곧 추워지겠네요..
언제나 항상 더욱 고생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고슴도치 18-10-16 21:20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정말 신기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정말 우리나라 무료급식소중에서 그 체감규모는 상위 1% 이내인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그리고 모든 봉사원들 파이팅입니다.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엘리트 18-10-16 20:04
 
모두가 소유하려할 때 서영남 대표님은 항상 나눔을 택하였습니다.
착한 나눔이 있기에 아직 세상은 믿을만하고 살만한것 아닐까요.
실타래처럼 엉켜버린 제 삶을 예쁘게 풀어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은지수산나 18-10-16 19:39
 
진정으로 행복할 수 있는 법을 이제야 알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많은 걸 배우는 듯 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하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좋아요.
황승재 18-10-16 18:42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의 밥 맛은 꿀맛.. 맛보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한 오늘입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일깨워주었습니다.
서로 나누면서 살아간다면 웃을일만 가득한 세상이 되겠지요^^
건강하세요.
양진주그라시아 18-10-16 17:28
 
민들레 사랑이 좋아요..
섬기는 자세로 이웃을 대한다는건 생각보다 쉽지 않는거라고 생각하는데....
민들레 국수집에선 그것을 볼 수 있어요...
민들레국수집의 모든 곳들이 다들 많은 사연들을 가지고 있겠지요.
민들레수사님께서 발과 땀으로 이루어 놓으신 이 모든 것들이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알차게 쓰이고 있어 참 감사합니다.
코코몽 18-10-16 16:56
 
순수한 마음과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삶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대표님이 계셔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김은율 18-10-16 16:01
 
민들레 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민지원 18-10-16 15:51
 
하느님은 인간 세상에 좀 더 확실히 사랑을 전파하시기 위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이 세상에 보내셨나 봅니다.^^
안동휘요셉 18-10-16 15:23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만난 큰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과도 충만한 기쁨으로 희망을 나누고 싶습니다.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은주소피아 18-10-16 15:05
 
민들레공동체로 인하여 곳곳에 나눔과 봉사의 불씨가 널리 퍼져 더욱 우리사회가 따뜻해 질 수 있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윤은정미리암 18-10-16 14:29
 
참 소중한 밥 나눔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고 나면 착해지는 것 같습니다.
희망을 봅니다. 샬롬
김태훈식스토 18-10-16 12:15
 
세상이 하도 험해서  맘도 정신도  얼어있었는데  이곳에 와서 포근해집니다. 적지만  나의맘을  보냅니다. 사랑이  가득하시길...
최서은스텔라 18-10-16 11:01
 
민들레국수집을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의 모든분들이 항상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한봉진 18-10-16 10:04
 
따뜻한 밥 먹고, 따뜻한 옷 입고,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이분들을 위해 이렇게 멋지게 차려주신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바니 18-10-16 09:42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수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yolo 18-10-16 08:41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은 든든함이 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그들과 다름 없이 가난한 마음으로
살아가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지혜를 배우고 싶다는 마음이 생기는군요^^
장희진잔다크 18-10-16 08:11
 
소박하지만 진솔하게 나누어 주시는 따뜻한 사랑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박용진안토니오 18-10-16 07:49
 
세상 살기가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 공동체의 이야기를 통해서
복음 말씀을 배우고 깨달아갑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유라엘리사벳 18-10-16 06:58
 
민들레국수집은 인천의 자랑거리를 떠나서 우리나라의 자랑거리라고 생각해요.
감동이 살아 숨쉬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해요^^
최선주비아 18-10-16 00:18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이수미 18-10-15 23:05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나요??
감격 또 감격을 합니다..민들레 사랑예요...
조금이라도 조금이라도 나눌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어졌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하루의 생활 안에서 무심히 잊고 지냈던
절망인 이웃들을 생각하며 가슴이 아려옴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정말 천만다행이라 생각이 드네요.
수십년동안 이토록 아낌없이 이어와주신 것 감사드립니다.
최고의사랑 으뜸입니다..
내일도 행복하세여~~
송재규 18-10-15 21:36
 
갈 곳이 없어 거리를 이리 저리 헤메다가 서영남 선생님이 내미는 손길은 노숙인들에게는 한줄기 빛을 만난듯이 기쁠거예요. 선생님의 무한한 사랑을 가슴 깊이 간직하며 열심히 살께요.
많은 분들도 그러하시길 바랄께요!
오늘 하루도 수고 하셨습니다.
romance 18-10-15 20:01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기나긴 인생 길 결승점에 일등으로 도달하기 위해
다른 사람을 억누르기 보다는
비록 조금 더디 갈지라도 힘들어하는 이의 손을 잡아 당겨주며
같이 가는 따뜻한 삶을 살아가기를 노력하겠습니다.
힘들고 지친 어려운 이웃들의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남규진 18-10-15 19:25
 
모두들 합심! 함께 ! 하는 민들레 국수집.
여러 봉사자 분들이 정말 많이 수고해주시네요.
저도 빨리 뵙고 인사드리고, 봉사하고 싶네요.
이제 민들레 김장도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은데!
꼭 일손 도우러 가겠습니다.
이한별젬마 18-10-15 18:27
 
나를 돌아보는 잠깐의 시간을 보내봅니다.
잠시 내려놓을수 있는 시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선사해 주심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나눔을 실천으로 시작해봐야겠습니다.
오늘도 고맙습니다.
민들레 응원합니다...^^
문은영 18-10-15 17:04
 
세상 살기가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 공동체의 이야기를 통해서
사랑의 참모습을 깨달아갑니다.
민들레 덕분에 신앙생활도 잘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백나경 18-10-15 16:28
 
저번주에 민들레 국수집에 오고, 오늘 또 들어왔네요^^
언제나 따뜻한 이야기에 저는 마음이 훈훈해집니다.
항상 고마운 뜻깊은 사랑 고맙습니다.
오경태 18-10-15 15:48
 
티비에서 자주 봤던곳... 꼭 찾아가 보고 싶은곳... 선한사람들이 있는 그곳......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세상이 참 아름다워 보입니다.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신지은마르첼라 18-10-15 15:04
 
민들레수사님의 무소유로 헌신하는 삶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빛납니다.
인생은 아름답고 누구의 어떠한 삶이든 소중한 가치가 있으며
세상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일도 우리와 무관하지 않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킹스맨 18-10-15 14:4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수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말 두분은 지상의 천사 이십니다.
룰루 18-10-15 14:1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습은 천사들의 모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어두운 곳에 빛을 밝혀주시는 모든분들 너무 멋져보입니다.
전찬희 18-10-15 13:41
 
이웃사랑 없이 진정한 행복도 없음을 실감합니다. 주님의 은총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상처를 어루만지며 오직 사랑을 나누며 걸어가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홍성욱바오로 18-10-15 13:31
 
지금 우리 사회는 가난하다는 이유만으로 나라에서나 가족한테서 소외되어 여러가지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이 많습니다.
주님, 우리 모두가 따뜻한 관심으로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와 함께할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주소서.
아멘
이유란 18-10-15 11:0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는 늘 사랑이 가득 하네요.^^  샬롬
조수혁 18-10-15 10:23
 
가장 기본적인 것을 채워주시면서 끊임없는 헌신으로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수사님과 사모님은 희망그 자체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두분을 늘 응원합니다.고맙습니다.
김해준 18-10-15 09:46
 
다이아몬드보다 더 빛나는 민들레 국수집!
금은보화를 가져야 눈부신게 아니라 내삶이 사랑으로 빛날때 그것이 진정 눈부신것이 아니겠는가.
후회없는 삶을 살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세요^^
바다의왕자 18-10-15 08:23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벗이 되셨던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우리도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여는 따뜻한 가족,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친구가 됩시다^^ 어려운 세상에 표정이 굳어 찌푸리는 사람들을 자주 보는데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고 환하게 웃게 되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모범으로 서로 돕고 나누며 기쁘고 희망이 넘쳐나는 세상이 되길 더욱 간절히 바래봅니다.
마영천율리오 18-10-15 08:04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맛있고 든든한 밥한상!
굶주림에 힘겨운 분들에겐 너무 큰 따뜻한 밥상입니다.
민들레표 행복한 밥상!
최고입니다.
김유진리디아 18-10-15 07:32
 
착하게 사는 사람들이 대접받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꿔봐요.
민들레의 투신에 깊이 감사를 드려요.
안혜경로사 18-10-15 00:09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
따뜻한 사랑이 늘새롭게 다가오네요~ ^^
민들레 공동체 풍경에서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류현경 18-10-14 23:03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되셨나요?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입니다.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내일도 힘내세요!
장군의아들 18-10-14 21:23
 
민들레 국수집에 와서 오늘 아주 하루 마무리가 따뜻하게 할 수 있겠네요.
이익만을 쫓아 앞으로만 질주하는 우리의 천박하고
초라한 삶을 꾸짖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제가 더 착하게 살 수 있도록 일깨워주셔 감사드립니다.
올림푸스 18-10-14 20:08
 
많은 분들의 응원이 있어도 민들레국수집을 지켜 나가는 일은 참 외로울거란 생각을 해봅니다.
어려운 이웃 곁에서 같아 아파하고, 어깨 토닥여주는 민들레 수사님 파이팅입니다.
한정호 18-10-14 19:0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일기를 읽다보면 기쁨과 힘이 생깁니다.
요즘 여러 가지 문제로 신음하고 있었는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용기와 방법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묵상하는 시간을 가졌고,
더 큰 기쁨과 은총으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김은정카타리나 18-10-14 18:27
 
진심으로 마음을 다한다면, 이렇게 아름다움이 뚝뚝 묻어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어려운 이웃분들이 기댈 수 있는 포근한 공간이 되어주어 고맙습니다.
차혜령 18-10-14 17:00
 
민들레가 하느님의 창고이고 그 창고를 채워주시려는
천사 서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마음을 흐뭇하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점점 더 잘 될 겁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진심으로 기도 하는 사람들이 점점 더 늘어 날 테니...
오늘도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강세호 18-10-14 16:30
 
반짝 추웠던 추위가 많이 가셨다고는 하나, 그래도 아침 저녁으론 매우 추운날입니다.
미세먼지도 있다고 하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두분이 건강하셔야합니다~!!
이힘찬 18-10-14 16:06
 
서영남대표님의 낮고 착한 마음을 닮아 힘든 이웃들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꼭 봉사갈게요~~~
송지원마르타 18-10-14 15:22
 
배고픈 사람들을 위해 하루에 몇백인분씩의 밥을 하시고,
그 수고로움을 기꺼이 감내하시는
민들레 모든 가족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땡큐!
김승희 18-10-14 14:30
 
잔잔한 하루하루가 흘러가는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평화로운 민들레 국수집이 좋아요. 예쁜응원할게요^^
조영자 18-10-14 14:18
 
아름다운 마음과 사랑의 실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든든한 힘을 주리라 믿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뿡뿡이 18-10-14 13:42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이 대한민국은 물론이고 세계적으로도 흔치 않은 곳이라는 것은 이 시대를 사는
우리를 부끄럽게 합니다. 나누고 나누어도 또 자라는 사랑!!!!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을 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최고입니다!
최재성알베르토 18-10-14 12:55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노은정 18-10-14 11:45
 
민들레국수집의 밥 한 그릇의 의미는 남다를 것 같습니다.
왜냐면? 가장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밥이요 희망이기 때문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에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메르트 18-10-14 10:39
 
사랑은 남을 위해 죽어도 좋다는 듯이 가난한 이웃에게 자기를 내어 놓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으로 우리가 돌보아 주고 공감하고 서로 나눌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합니다.
박재문 18-10-14 09:13
 
'순수'와 '소박함' 그 마음만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은 찬사로도 부족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하하
GraceLee 18-10-14 08:28
 
한 끼 식사,
어쩜 그리도 고운 마음으로 각박한 세상을 환하게 비출 수가 있을까요?
사랑이 아주 많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허영신소피아 18-10-14 08:19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멘
라라랜드 18-10-14 07:49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는 요즘,

오히려 더 반겨주고 안아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자랑스럽지요.^^
김예진발렌티나 18-10-14 07:05
 
민들레 홀씨가 바람에 날리듯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멀리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서현진 18-10-14 00:18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세상이 아름다워지네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엄준성시몬 18-10-14 00:02
 
밥 한 그릇 나눔
참 좋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한명만 있어도 세상은 살만한 곳이겠지요~
자기를 알아주는 벗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큰 축복인지 모릅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나누는 시간 안에서 울려 퍼지는
희망을 보고 나도 희망을 꿈꿉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모두 행복했어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박주영요셉 18-10-13 23:56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따뜻한 미소 오래오래 뵈었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건강하시고 모든 사람들을 다 안아줄 수 없음에 마음아파 하지 마세요.
두분을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차달래안나 18-10-13 23:48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을 짓는 곳!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민들레 마을 안에서 환대의 삶을 봅니다.
복음의 기쁨!
장은영올리바 18-10-13 23:06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손님들을 한분한분 정성스럽게 맞이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정태현 18-10-13 21:42
 
민들레국수집이 참 다양한 일들을 하시네요.
서영남 대표님같은 분이 세상에 존재 한다는 것만으로도
살아가는 큰 힘을 얻고, 위안을 얻습니다.
건강하세요.
heesoo 18-10-13 20:49
 
가난한 이들에게 나눔을 하면서 행복해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얼굴을 떠올려보니 저도 웃고 있네요,
희망과 사랑을 받고 너무 행복해할 이들의 얼굴을 상상하며 웃습니다.
두분께 진정 감사합니다.
포도송이 18-10-13 20:20
 
인간을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투신하는
서대표님의 실천하는 모습이 저를 사람답게 살게 깨우칩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임미라 18-10-13 19:35
 
남김없이 나눠주는 마음!
끊임없이 내리쬐는 햇빛같은 사랑에 많은 가난한 가슴들이 채워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너무 멋집니다. 최고입니다!
강은영실비아 18-10-13 18:15
 
매일 따뜻한 사람 사는 얘기 읽는 것이 습관이 되어 가네요.
민들레 이야기는 그 어떤 책을 읽는 것 보다 더욱 큰 마음의 양식이 됩니다.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심미소 18-10-13 17:18
 
민들레 국수집은 점점 더 절실해지는 우리 이웃들과의 따뜻한 관계를 회복시켜주는 다리 역할을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고 행복을 담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형욱 18-10-13 16:27
 
손님들의 배를 채워주는 이 밥한그릇이
손님들의 희망이고, 삶의 의지가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 고맙습니다...
이혜주 18-10-13 15:0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고 계시는 삶을 보면서 여러 가지 공감하고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많은 힘겨운 분들을 위해 올바른 방식으로 해결하는 해결의 방식을 보면서
진정한 해결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하늘 18-10-13 14:53
 
서대표님, 베로니카님,민들레 식구들을 생각하면서 마음이 뭉클해졌습니다.
하느님께서 주시는 사랑이 이와같다고 생각하니 가슴 벅차오릅니다.
사랑의 힘은 참으로 위대합니다!
백초희 18-10-13 14:37
 
작은마음이라도 함께 하고 싶었는데^^;
이제야 가입했어요.

민들레국수집에
늘~~~~ 은총 가득하시길 바래요~~~
병아리 18-10-13 14:25
 
민들레 국수집의 여러분들을 보며, 저 또한 배우고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세상은 점점 더 아름다워집니다~^^
최규빈바오로 18-10-13 13:46
 
밥 한그릇에 행복감을 느낄 손님들...

소박한 이 밥상에 얼마나 많은 이들이 가슴 따뜻해질까요?

천사들이 가득한 공간, 그렇게 칭하고 싶군요.
박유신시몬 18-10-13 13:11
 
민들레 국수집은 마냥 좋습니다...
사랑으로 하는 모든 일들은 이렇듯 굳이 설명되지 않아도
그 기분 좋음이, 특유의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