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10-21 10:53
10/21 꽃 한 송이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9,805  

릴케가 광장에서 구걸하는 할머니에게 동전 대신에 장미 꽃을 드렸습니다.

장미를 받은 할머니는 그 때부터 구걸을 그만두고 새로운 삶을 살았답니다.

“추운 밤에 거리의 노숙자를 만났을 때 그를 골칫거리, 게으름뱅이, 길을 막는 걸림돌, 양심을 찌르는 가시, 정치인이 풀어야 하는 과제, 심지어 공공장소를 어지럽히는 쓰레기로 볼 수 있습니다.  반면에 믿음과 사랑으로 그에게 응대할 수도 있습니다.  나아가 그 사람을 자신과 똑같이 존엄한 인간, 아버지께 무한한 사랑을 받는 피조물, 하느님의 모상, 예수 그리스도께 구원받은 형제자매로 여길 수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입니다!  모든 인간의 존엄에 대한 이 생생한 인식 없이 과연 성덕을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프란치스코, 현대 세계에서 성덕의 소명에 관한 교황 권고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우리 브이아이피 손님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고, 환대를 받을 수 있는 멋진 곳을 조그맣게 만들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밥을 먹고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씻고, 옷도 갈아 입고, 책이나 인터넷도 하다가 와서 커피도 마시고 ...

어제는 전에는 눈에 띄지 않았던 10평 남짓한 임대한다는 광고도 눈에 뜨이고... 조금만 월세가 줄면 좋겠다 생각도 하고요.

바리스타 교육도 받아야 하나...


행복한 꿈을 꾸고 있습니다.

찬바람이 부는 추운 어느 날
민들레 카페에는 난로 위에 끓는 물 주전자가 올려 있고....
따뜻한 커피
따뜻한 커피 한 잔은 어느새 바닥이 보이지만
그 마음과 향기는 그대로 남아 스며듭니다.
VIP 손님이 노곤한 몸을 의자에 기대어 꾸벅꾸벅 좋고요.

피터 모린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는 환대의 집이 필요하다 
부자들에게
가난한 사람들을 섬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우리는 환대의 집이 필요하다 " 
  
우리 손님들을 위한 “환대의 집”으로 민들레 카페를 꿈 꿉니다.

“환대가 존재하려면 사람들이 그 둘레에 앉을 수 있는 테이블이 있어야 하고, 그래서 사람들이 피곤해지면 거기서 잠도 잘 수 있어야 합니다. 유명 인사라든지 학력이 높은 고상한 사람이라든지 그러한 관념이 개입되는 곳에서는 환대는 깊이 훼손당합니다. 내 생각으로는, 우리의 희망이 달려있는 한가지 단어를 골라야 한다면 그것은 환대라는 말이 될 것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문지방과 테이블과 참을성, 그리고 귀기울여 듣는 습관을 회복하면서 환대의 관습을 부활하여, 거기로부터 덕성과 우정의 묘판을 만들어내고, 다른 한편으로는 공동체의 재생(再生)을 향하여 빛을 발산하게 될 희망 말입니다.” 이반 일리치

무엇인가 꿈을 꾸고 있었는데...... 이반 일리치의 말씀에서 좋은 생각이 떠 올랐습니다.

환대 - 열고 들어올 수 있는 문지방이 있어야 하고, 테이블 하나 있으면 되고, 참을성과 귀 기울여 듣는 습관을 회복하면서 환대의 관습을 부활 시킨다면....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 진료소, 민들레 가게가 민들레 카페와 자연스레 연결되어서 노숙하는 우리 손님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겠지요.

한승진레오 18-11-10 21:08
 
축복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이끌어 온 그 긴시간 결코 쉽지 않은
시간이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16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정미린다 18-11-05 21:08
 
약자를 배려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양진주비비아나 18-11-04 09:35
 
사랑함에 있어 구분짓지 않으시고 차별하지 않으시고 사랑이 필요한 모든 이들에게 다가가
아낌없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을 보며 사랑의 위대함을 알아갑니다.
늘 선생님의 사랑을 보며 감동받습니다.
김정아실비아 18-11-04 07:19
 
민들레 대표님의 삶을 보며 더 겸손해져야 함을 함께 나누어여 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천천히 배려 깊고 속도도 맞춰가며 나아가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답고 경쾌합니다!
권성혁 18-11-03 22:44
 
가난하고 힘겨운 이들을 사랑하는 공동체 '민들레 국수집'
저 역시 너무 사랑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고~!
봉수연로사리아 18-11-03 19:11
 
나날이 저를 비움으로써 사랑을 몸에 익히고 도와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매일매일 힘든 이웃들 마음속에 싱싱하고 아름다운 희망이
피어날 수 있도록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표진석 18-11-03 15:51
 
가슴 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이곳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오병철라파엘 18-11-03 12:48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는 팬입니다.
진실로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의 사랑법을 닮고 싶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늘 희망차게 아낌없는 나눔 정말로 많은 감동이 일어나고 본받고 있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민들레 사랑을 배우고갑니다.
고맙습니다.
이수정마르타 18-11-03 09:30
 
그저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가족이 되어주길 바라셨고,
손잡아주는 모습을 보면서
많이 반성하고 나도 저렇게 살아야겠구나... 절실히 느꼈습니다.
지금처럼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열정이 활활 타오르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선생님...넓은 사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Mercy 18-11-03 08:51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이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 가득 넘치게 있습니다.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안아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최다희소피아 18-11-02 23:21
 
고맙습니다.
도와주는 손이 기도하는 입술보다
더 성(聖)스럽습니다.
서영남 베드로님, 사랑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조명환 18-11-02 21:48
 
밥은 나누어 먹어야 맛있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이담희세실리아 18-11-02 18:55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민들레 공동체는 집같은 평안을 얻게해줍니다.
이공주 18-11-02 15:22
 
서영남대표님이 이뤄내는 민들레국수집의 일상 이야기들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사람의 외면보다는 내면을 들여다 보시는 대표님을 하늘에서 내려주시지 않았을까...란 생각 해보았습니다. 나눔도 중독이지 않을까요? 저 또한 대표님을 본받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김대섭티토 18-11-02 12:28
 
민들레 일기 왕애독자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 베드로님이 멋집니다.
이양훈토마스 18-11-02 08:47
 
사랑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민들레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뵈오면서 놀라웠습니다.
두분께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정우창스테파노 18-11-02 08:10
 
내마음의 보석상자중 하나가 바로 민들레국수집 이에요....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의 든든한 버팀목인 민들레국수집의
하루하루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지고요.
덕분에 매일 착하게 삽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김유리 18-11-02 07:54
 
많은 양의 음식들을 준비하느라 얼마나 고생이 많으실까요? 그냥 민들레국수집을 한 번 보는 것만으로도 참 큰 공부가 될 것 같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유희진 18-11-01 21:58
 
항상 좋은말씀! 제 가슴에 새기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에서 삶의 지혜를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유지철요셉 18-11-01 19:05
 
복음의 기쁨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을 짓는 곳!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민들레 마을 안에서 환대의 삶을 봅니다. 샬롬
이소혜마리아 18-11-01 18:39
 
가난한 분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요.
먹는 섬김의 나눔.
정말 먹을 것이 풍족하지 못하면, 그만큼 서러운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삶의 가장 기본적인, 사랑을 나눠줍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마시멜로우 18-11-01 16:28
 
항상 행복의 기운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네요.
앞으로도 이 기운이 유지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송나은 18-11-01 13:35
 
손님들의 배를 채워주는 이 밥한그릇이 손님들의 희망이고, 삶의 의지가 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노숙자 분들의 허기진 배고픔도 채워주지만,
저 같은 일반인의 허기진 영혼의 배고픔도 꽉 꽉 채워주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합니다.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신재호 18-11-01 11:2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행을 지켜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어요.
자신의 삶을 어렵고 힘든 처지에서 생활하는 분들을 위해 모두 할애를 하시는
두 분을 마음속 깊이 존경합니다!!
어울려서 다 같이 걷는 그 길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이지요.^^
김지윤안나 18-11-01 07:5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된 사랑에 많은 이웃들이 생기가 있어지고,
삶의 기쁨을 찾는 것 같아서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찾는 많은 이유들 중 하나가 가장 기본적인 이런점이 아닐까요?
너무 감사드린다고 꼭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황성희보나 18-11-01 07:52
 
지치고 힘들 때, 고통 받을 때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힘을 얻습니다!
가난한 삶을 살면서도 항상 나누며 사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아름답네요 *^^*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이지 배웠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재민 18-10-31 22:28
 
민들레 국수집처럼 숨겨진 천사분들로 인하여 그나마 우리사회의 온기가
지속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할따름이여요.
송연주젬마 18-10-31 19:19
 
민들레 이야기를 읽고 많은걸 깨달으며 갑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소통하려 노력하시고, 소외된 사람들을 배려하시는 멋진 삶! 저도 많은 걸 배워 갑니다.
공형제 18-10-31 13:47
 
근본적으로 삶의 참다운 의미를 실천하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보며 숙연해지고 가슴 뭉클한 감동을 느낍니다.
나눔의 의미를 일깨워 주는 이곳의 일상이 행복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최연수예로니모 18-10-31 12:52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좋은 가르침 덕분에
눈물로 후회할 날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사랑이 담긴 따뜻한 이야기 너무 좋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인주모데스타 18-10-31 09:52
 
민들레 국수집의 하루하루는 신비롭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참 편안하게 다가오십니다.
전혀 어렵지 않고 불편하지 않습니다.
저에게 행복을 주신 서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양현지 18-10-31 08:34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민들레 VIP 손님들을 챙기시느라 정작 두분의 몸은 못챙기시는 것 같아 마음이 쓰리네요..
항상 두분이 든든히 버텨주셔야 합니다. 건강하세요.
남미연글라라 18-10-31 07:57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내 가슴에 새로운 희망이 생겼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  최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아멘
수연 18-10-30 22:30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인연을 맺은 모든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길 꿈꾸는 삶이 희망을 빚습니다.
이수연젬마 18-10-30 18:45
 
우리 사는 세상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가슴이 따뜻한 사람으로 가득차길 기도합니다^^
센과치히로 18-10-30 14:20
 
행복을 노래하는 곳~
희망을 만드는 곳~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김하성라이문도 18-10-30 13:0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가난한 이웃에게 하나라도
더 챙겨드리려는 마음이 감동할 수 밖에 없습니다.
김태혁 18-10-30 10:06
 
갈곳없는 민들레 손님들은 오직 민들레 하나뿐인 세상에 안식하고 고향집같은

마음이실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이분들을 위해 자신의 삶을 희생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많은 가르침과 깨달음을 배우고 갑니다.
코엘로피시스 18-10-30 09:33
 
어렵고 힘들어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정신대로 살겠습니다. 올해는 서민들이 살만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간절히 빌어봅니다. 파이팅~
최은지 18-10-30 08:20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아는 사람은 다 알 것입니다.
저 또한 민들레 사랑을 함께 응원하고 같이 즐기는 사람입니다.
따뜻한 나눔을 베풀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손기원루카 18-10-30 08:04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
김경희요안나 18-10-30 07:28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힘을 바쳐 애쓰는 마음을 많은 사람들이 지키고 실천을 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추운날 따뜻하게 입고 모두감기조심하세요!
이채윤 18-10-30 06:23
 
진리대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적인 삶에 다시 기쁨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추우나 더우나 이웃분들을 생각해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안선영소피아 18-10-29 23:58
 
고맙습니다.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열렬히 응원합니다.^^
권민재 18-10-29 23:12
 
착하게 사는 사람들이 대접받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꿔봐요.
민들레의 투신에 깊이 감사를 드려요.
내일도 화이팅~~!!
백주영 18-10-29 22:09
 
언제나 방긋 웃으시는 두분의 웃음 속엔
사랑이 깃들여져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올 적 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두분은 정말 잉꼬부부이십니다^^
치어리더 18-10-29 20:02
 
민들레 국수집은 누가 뭐래도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의 아낌없는 나눔은 큰 힘이고 꿈입니다.
앞으로도 모든 힘든 이웃들에게 힘을 내어주세요.
유주희 18-10-29 19:48
 
정말 재미있는 소설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 가족처럼 알콩달콩 생활하는 민들레국수집 멋집니다^^
감동!감동!
정혜마리아 18-10-29 18:10
 
고맙고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고마운 사랑을 받고
손님들이 더욱 더 힘을 내시기를 기도 합니다.
세상에 희망을 주기 위하여 필요한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이혜선 18-10-29 17:03
 
너무 너무 기쁨입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선행을 지켜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자신의 삶을 어렵고 힘든 처지에서 생활하는 분들을 위해 모두 할애를 하시는 서선생님을
마음속 깊이 존경합니다!!
정지강 18-10-29 16:52
 
항상 힘겨워 하는 이들을 포기하지 않고 희망을 나누어주고 살아갈 용기를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 감명을 받습니다..
채재운 18-10-29 16:24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 널리 퍼집니다.
두 천사분의 행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피렌체 18-10-29 15:16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나눔의 의미와 참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아낌없이 베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초코민트 18-10-29 14:49
 
도시의 한복판에서 사람 냄새를 맡기 어려운 요즘 오랜만에 사람 냄새가 나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났습니다. 
나눔의 중요성이 더 크게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감동먹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하느님의 마음을 닮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응원합니다!
캔디 18-10-29 14:11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권재일 18-10-29 13:5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욕심쟁이세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더 해주고 싶어하시는 노력이 보입니다..
너무 감사드린다는 말을 하고싶어요.
조은경빅토리아 18-10-29 12:38
 
사랑은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고 고통은 나누면 나눌수록 작아진다는 기적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인간을 인간답게 대접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상을 높이 평가하며, 존경합니다. 최고의 감동~
이선향 18-10-29 11:51
 
많은 어려움 가운데서도 민들레 국수집 나눔의 신비에 기쁨의 인사를 드립니다.
하느님께서 풍요롭게 모든 분들께 갚아주시길 빌며,
기쁨과 평화가 민들레국수집 공동체에 가득하기를 축원합니다*^^*
호랑나비 18-10-29 10:11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민들레나눔이 감동입니다.
고준재 18-10-29 09:01
 
우리가 완벽하게 닮아야 할 모델이 우리 가까이에 있습니다. 천사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의 섬김과 나눔의 삶이 어둡고 외로운 지역마다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기도합니다. 삶의 기쁨과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 사랑 나눔은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틈에서 미소를 짓습니다. 감사합니다. :)
몽키 18-10-29 08:42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을 치유해 주는 민들레 일상이 너무나 좋습니다.
사랑을 주는 민들레수사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에 감사의 마음이 흐릅니다.
김하선에스더 18-10-29 07:17
 
민들레 공동체 소식을 보면 마음이 바빠집니다. 흥분됩니다.
당장 달려가서 동참해야 하는데.....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오늘도 많은것을 배우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류소영소피아 18-10-28 23:09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무뎌진 마음을 다시 단단하게 하고,
또 다른 사랑을 전달할 수 있는 용기가 생깁니다.
깨어 있어야 겠다는 마음을 평생에 걸쳐 먹고 살아도
그걸 실천하는 일은 참 어렵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민들레 공동체가 더욱 더 대단해보입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민수현 18-10-28 22:43
 
날씨가 이제 찬바람이 부네요.
그래서인지 지금 콧물감기에 걸려서 고생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 중에도 감기로 고생하는 분이 계시지는 않을까 걱정되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힘든 일이 있어도
툴툴 털고 웃을 수 있는 내일 기분좋은 월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
몸건강 잘챙기시구요!!
남윤호 18-10-28 21:28
 
가난한 이들의 벗, 기쁨가족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진짜로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구나...' 느껴지더군요.
모두 한 가족으로 살아가면서 사랑이 사랑을 낳는 모습은 너무 아름답습니다.
역시 민들레란 말이 나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의 풍경!
채플린 18-10-28 20:31
 
민들레 국수집의 이야기와 따뜻한 풍경을 보면서 생각해 봅니다.
이기적인 제 마음을 움직여주네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외로운분들을 따스히 안아주셔서...
날씨가 정말 많이 추워졌네요.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임우진 18-10-28 19:49
 
어떻게 하면 좀 더 나눌수 있을까,어떻게 하면 좀 더 함께할 수 있을까를
끊이없이 생각하시고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은 진정한 우리들의 스승이십니다.
두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수진안젤라 18-10-28 18:06
 
다른 무엇보다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해야
진정한 행복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들을 언제나 편안한 행복으로 이끌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서영남원장님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이로희 18-10-28 17:15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태준 18-10-28 16:43
 
사랑이 커다란 우리나라의 자랑거리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세상이 이렇게 삭막해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이 세상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어디서도 보지 못할 진귀한 사랑나눔입니다.
응원합니다! 화이팅!
VIVI 18-10-28 16:05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 국수집의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내 가슴엔 촉촉한 희망이 생겼습니다.
너무나 예쁘고 가슴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 최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한민종 18-10-28 15:30
 
항상 이렇게 좋은 글을 꾸준히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있는 글도 아니고, 책을 볼 수 있는 시간이 있었던 것도 아닌데,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 한꺼번에 이렇게 다 해결되네요. 마음의 부자가 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손은영카타리나 18-10-28 15:00
 
민들레국수집은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곳입니다.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김소희 18-10-28 14:24
 
가난한 이웃을 마음을 다해 안아주는 민들레 사랑
추워진 날씨에 이렇게 따뜻한 사랑도 있을까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최고입니다 따봉!^^
햇님이 18-10-28 14:04
 
마음이 허할때 민들레 국수집의 이야기를 읽으면 꽉채워집니다.
늘 볼때마다 행복해집니다.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민들레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감사합니다.
홍국진야고보 18-10-28 12:14
 
수많은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희망을 얻고,
용기를 얻어 힘차게 살아가시기를 소원합니다. 화이팅!
미어캣 18-10-28 11:48
 
민들레 국수집 정말 진실한 사랑을 보여주어 고맙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열정으로 이웃들을 돌보아 주시는 덕분에,
우리 사회도 노숙자들 가난한 분들에게 더 관심이 많이 생긴 것 같아요.
저 또한 그렇구요. 감사드립니다.
두 분 처럼 하느님의 일을 하시는 분들이 많아져
세상이 좀 더 아름다워 지기를 기대 합니다.
송골매 18-10-28 10:27
 
가난한 이웃을 위해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나눔엔 진실함이 항상 따릅니다. 그 마음이 고대로 느껴져 제 마음도 이렇게 두분과 같은 마음이 되나봅니다. 늘 감사드리며 존경합니다!
전영길 18-10-28 09:32
 
안녕하세요~!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공동체의 기적은 계속됩니다.
온 몸으로 무소유로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완전 감동!!
소진 18-10-28 08:02
 
진실하게 사랑을 나누어주시는 덕분에
저는 서영남선생님께 정말 많은 가르침을 받고 있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보고 있으면 세상이 이처럼 아름답다는 것을 느낍니다.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없는 사랑이잖아요!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보면서 제 마음도 착해지려 노력합니다
최희연안젤라 18-10-28 07:31
 
민들레의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나라에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곳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임정혜안나 18-10-28 05:49
 
희망의끈을 놓아버린 이웃들에게 365일 희망을 전하고 있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정윤주 18-10-28 00:13
 
가난하고 불쌍한 이웃들을 예수님께서 사랑으로 보살피셨듯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실천의 모습은 항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모습을 보며 많은걸 느끼고 감동을 받았습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모습으로 힘든 사람들에게 살아갈 희망을 심어주는 두 천사님들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신희정미리암 18-10-27 23:09
 
저는 요즘 민들레 공동체 때문에 행복합니다.
나눔은 날 잡아서 하는 게 아니라 일상적인 삶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열겠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엄정일 18-10-27 22:40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는 이성과 감성을 다 채워주는 알찬 글들이 많아서 참 좋네요.
작은 기쁨, 작은 위안을 얻었습니다.
감동으로 잘 읽고 행복충전 하고 엔돌핀 100% 얻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메리공주 18-10-27 20:24
 
오늘 날씨가 많이 추웠습니다~~
내일도 비가 내리고 기온이 더 떨어진다고 하네요.
이럴땐 민들레 국수집이 생각납니다.
아름다운 일을 만들어내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기적을 만들어 내고,
기적은 지속되는 사랑 속에서 태어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멈추지 않는 사랑이 있는 한 기적은 이미 오고 있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오늘도 절망을 딛고, 희망을 꿈꾸는 이들에게 응원의 한마디를 보내 드리고 싶습니다.
힘을 내시라고...^^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호빵맨 18-10-27 19:0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전하는
희망 메시지는 진실하고도 아름답습니다.
낮아지는 일이 얼마나 힘든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꼈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손을 따뜻하게 잡아주는
두분의 손이 참 고맙습니다.
김채원드보라 18-10-27 18:39
 
앞으로도 계속해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가족이 되어 따뜻한 밥상 차려주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대표님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김세리 18-10-27 17:17
 
항상 웃으며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방법을 골똘히 연구하고 일상속에서
보물이 아닌 행복을 찾는 행복 마니아인 수사님의 '행복찾기' 열혈팬입니다.
민들레 VP손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송채원 18-10-27 16:17
 
고맙습니다.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다해 18-10-27 15:39
 
특별한 민들레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퍼주는 사랑을 전하고
어려운 사람들의 손을 잡아주는 서영남대표님은 세상의 빛!!
한지혜세레나 18-10-27 15:02
 
제가 왜 나누고 살지 못하는지 알았습니다.
여유가 되면... 조금 살만하면.. 라는 핑계로 계속 미뤄왔습니다.
이제 그 걱정은 뒤로 하고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멋지게 시작해보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은 정말 대단한 일을 하고 계시네요~
이은애 18-10-27 14:26
 
저도 자신의 소임에 충실하며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조용하고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지닌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감동으로 잘 읽고 갑니다.
제우스 18-10-27 13:59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겠음을 다짐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피카추 18-10-27 13:24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마음의 귀가 트였습니다.
진정한 가족으로 산다는 것은 기쁠때나 힘들때나 언제나 함께 한다는 것입니다.
언제나 이 뜻깊은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최현진라이문도 18-10-27 12:54
 
내가 힘들고 어려울 때 환한 미소와 함께 깊이 있고
진지한 삶의 이야기를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좋습니다.
희망을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철우빈첸시오 18-10-27 12:28
 
민들레 국수집 정말 진실한 사랑을 보여주어 고맙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최고입니다^^
유니바라기 18-10-27 10:38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열정으로 이웃들을 돌보아 주시는 덕분에,
우리 사회도 노숙자들 가난한 분들에게 더 관심이 많이 생긴 것 같아요.
저 또한 그렇구요. 감사드립니다.
이지은 18-10-27 09:07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참 감사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박영수 18-10-27 08:31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가난한 이웃과 함께해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처럼요..
지은소피아 18-10-27 07:28
 
매일매일 역시 민들레 풍경을 보러 들어왔네요.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나눔이 희망의 싹을 틔우네요.
아름다운 모습을 거의 매일 보여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남궁지연 18-10-27 05:49
 
보고 있으면 행복합니다.
주변에 어려운사람이 이렇게 많은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어두운 길 넘어지지 말라고 다치지도 말라고
그들의 발밑을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밝혀주시네요.
16년 행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꾸비 18-10-26 23:36
 
인생은 어쩌면 고통이 더 많은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함꼐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우리를 살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다른 세계가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하는 것 같습니다. 파이팅!
나현주아델라 18-10-26 23:19
 
은총입니다.
세상이 아무리 살기 어려워도
민들레 공동체 사랑만 있다면야 금세 삶은 차가움에서 따뜻함으로
무거움에서 가벼움으로 희망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니 그 어떤 두려움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윤혜진 18-10-26 21:20
 
모두가 소유하려할 때 서영남 대표님은 항상 나눔을 택하였습니다.
착한 나눔이 있기에 아직 세상은 믿을만하고 살만한것 아닐까요.
실타래처럼 엉켜버린 제 삶을 예쁘게 풀어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아자! 아자!
미키마우스 18-10-26 20:06
 
희망 없는 시대에 희망을 찾기 위해서 민들레 국수집을 방문하였습니다.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그 안에서 항상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이 시대의 희망!
노희성 18-10-26 19:49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국수집을 따르다 보면 미래를 살아갈 사람들에게
용기의 씨앗, 희망의 씨앗, 그리고 빛의 씨앗을 뿌려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가져봅니다.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화이팅 하시길 응원합니다.
김민주도미니카 18-10-26 18:00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힘차게 이끌어주시는 덕분에,
많은 힘없고 가난한 이웃들이 견뎌내실 수 있습니다.
정말 많이 힘들어본 사람들은 알겠죠.
두분의 사랑이 얼마나 귀하고 따뜻한 것인지를....
두분 덕분에 다가오는 겨울은 따뜻한 겨울을 보내네요..
서지수 18-10-26 17:01
 
인천의 달동네에서 부터, 필리핀의 판자촌까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전달될 수 있도록 애쓰시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화이팅~~~~~
최은찬 18-10-26 16:02
 
부산에서 인사올립니다.
오늘도 끝없이 계속되는 진정한 민들레 나눔응 응원합니다.
묵묵히 언제나 그자리에서 이웃을 위해 존재하는 민들레 국수집!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 국수집>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박혜나 18-10-26 15:51
 
안녕하세요...
민들레 나눔을 보면서 늘 생각하곤 합니다..
크게 버리는 사람만이 크게 얻을 수 있고 무소유로 살 때
행복하다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의 깊이를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지금보다 더 살 만한 세상,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밤톨이 18-10-26 15:01
 
글을 적어봅니다.
항상 제 자신이 부끄러워 싸이트만 보고 글을 안적고 가는데
왠지 오늘은 용기가 나서 적고 갑니다.
무슨이유인지도 모르고 그냥 여기에 오면 봉사활동을 갈때마다 그냥 기분이 좋아집니다.
감사합니다.
비가 온 후 쌀쌀해진다고 하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천사 18-10-26 14:25
 
민들레국수집은
이런 것이 나눔이고 이런 것이 베품이다 라는 것의 모범을 보여주십니다.
참 나눔이 우리 모두의 삶을  행복하게 만들어준다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홧팅~♡
김윤서 18-10-26 13:28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아닌지,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돼요..
서영남 대표님이 자랑스럽네요.
나나 18-10-26 12:57
 
감사드립니다.
마음만 먹으면 아직도 할 일은 너무나 많고 이웃을 위해 해야 할 일도
너무나 많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깨닫습니다.
김세형베드로 18-10-26 12:33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늘 감탄하곤 합니다.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일깨워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에 깊은감사드립니다.
모쪼록 모두들 평탄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정아진 18-10-26 11:35
 
진정한 사랑으로 사회의 위기 앞에 과감하시고, 입이 아닌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한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제 삶을 반성해볼 수 있는 좋은 본보기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초코오레오 18-10-26 10:04
 
서영남 대표님같은 분이 세상에 존재 한다는 것만으로도
살아가는 큰 힘을 얻고, 위안을 얻습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책 정말 잘 읽었습니다.
김민정 18-10-26 09:20
 
잘 읽어보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사람냄새 가득~ 향긋한 민들레 향기 가득~ 맡고갑니다 ^.~
마영석다니엘 18-10-26 08:59
 
민들레 공동체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하나라도 더
찾으려 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참 아름다운 마음입니다. ^^
18-10-26 08:20
 
처음의 마음을 늘 간직하며 가는 것! 제가 살아보니, 확실히 쉬운일만은 아니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늘 유지되는 초심은 그래서 참 배울 것이 많습니다. 응원합니다.
김혜경이레네 18-10-26 07:01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늘 감동으로 읽습니다.
늘 나눔의 향기 속에서 살아가는 나.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나는 행복합니다.
여홍구요한 18-10-25 23:09
 
여러 매체에서 자주 봤던곳...
꼭 찾아가 보고 싶은곳...
선한사람들이 있는 민들레 공동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차순호 18-10-25 22:27
 
하느님이 개개인의 욕구를 모두 들어주시지는 않을 것 같지만
모든 것을 알고 계시기에 진심의 기도는 들어주실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은 하느님이 돌봐주시는 하느님의 창고 같아요~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찬미와 영광을 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고맙습니다.
에디슨 18-10-25 21:54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참 많은 생각이 떠오릅니다.
더 따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더 넉넉한 마음으로 베풀고,
보다 겸손한 마음과 여유로움으로 우리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건강과 행운과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늘 함께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종이학 18-10-25 20:01
 
밥은 나누어 먹어야 맛있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한유호 18-10-25 19:45
 
민들레 국수집 이 모습 이대로 다소곳이 화려함보다 청순함으로
은은한 향을 닮은 희망의 꽃을 피웠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이보영헬레나 18-10-25 18:04
 
오늘 하루도, 민들레 국수집 손님이 많았지요?
늘 따스하고 섬세한 마음을 갖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에게서 '사랑' 을 배웠습니다.
매일 민들레 일기를 읽는데 모두 소중한 내용들뿐이라 참 좋습니다.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정지혜 18-10-25 17:13
 
무엇이든, 말보단 실천으로!!
그리고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함을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웠습니다.
심정욱 18-10-25 16:23
 
사회 곳곳에서 세상을 밝게 만들어 가는 여러 사람들을 보았지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소유로뷰터 자유롭고
자신보다 타인이 우선인 분을 찾기 어려웠어요.
두분께 정말 감사합니다~
김주영 18-10-25 15:45
 
오늘도 수고 많으시지요?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입니다.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차민희안나 18-10-25 14:50
 
민들레국수집에 간다간다 하루하루 미루며 시간이 이렇게 눈깜짝할 사이에 흘렀습니다.
역시 생각과 실천은 너무나 힘듭니다...
그런데 수십년을 하루도 빼놓지 않으시고 민들레를 이끌어오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은 너무 존경스러울 따름입니다..
저도 이번에는 꼭 가보는 나눔 실천을 해야겠습니다. 파이팅!!
김유림 18-10-25 14:16
 
서로 의지하고 따사로운 인정이 녹아 있는 민들레 사랑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하루하루 일상에 지치신 분들을 위한 힐링 공간 민들레 사랑안에서
모두들 짜증나는 일 힘든일 내려놓으시고 자신을 위로 받는 시간이 되시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하트리본 18-10-25 13:33
 
많은 사람들이 가난을 불행하다고 생각하지만,
사람의 온정이 있는 한 가난은 오히려 행복에 가까울 수도
있네요. 민들레국수집이 그걸 깨닫게 해줍니다.^^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연꽃 18-10-25 13:14
 
안녕하세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
인터넷을 통해서 또는 민들레국수집 홈피을 통해 민들레서영남 선생님을 더욱더 알게되었고 더욱더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각박하게 저만을 생각하며 살아가는 저를 일깨워주신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께 큰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이성준마태오 18-10-25 12:19
 
사랑의 민들레 국수집!!
존경스러운 서영남 대표님의 멋진 배려와 사랑이....
더 많은 홀씨들로 날아 이 사회가 조금 더 따스해지고 아름다워짐을 느낍니다.
정민혜 18-10-25 11:33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존경합니다..존경합니다.
정말 천사한분이  땅에 떨어지셨어요..
저도 이담에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처럼 사는게 꿈이예요.. 건강하세요..
이승규 18-10-25 10:57
 
항상 사랑으로 가난한 이들을 향해 일렁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따스한 손길이 다시금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함께라는 즐거움을 일깨워준 민들레 국수집에 최고입니다.
눈꽃열매 18-10-25 09:12
 
함께 돌보는 사회의 완성은 사람들의 관심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은 많은 사람들이 더욱 응원해 주셨으면 합니다.
김지나 18-10-25 08:56
 
늘 행복하게 살려고 행복만을 집착하며 추구하며 살았던 것 같습니다.
그게 욕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글을 보고 제 욕심을 내려놓습니다.
노미선안나 18-10-25 08:02
 
고맙습니다.
세상 살기가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을 통해서
사랑의 참모습을 깨달아갑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정아실비아 18-10-25 07:18
 
춥지만 가을 날씨에 한결 편안해집니다.
환절기인 날씨 건강 조심하세요!
박지영안젤라 18-10-25 06:46
 
민들레 국수집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반갑게 뵙고 있는
독자이자 마음의 벗에게 오래도록 이웃사랑을 들을 수 있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조승호레오 18-10-25 00:03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마을 안에 사랑과 희망이 있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소연 18-10-24 23:18
 
민들레국수집에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대할때 참 든든합니다.
건강관리에 유의하세요~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힘을 느끼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추워지는 날씨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이우진 18-10-24 22:38
 
오늘도 민들레 소식으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마음이 따뜨~읏 하게 온기가 생기네요.
추운 겨울이 오니 정말 걱정이네요.
민들레 국수집도 손님들도 겨울 준비 잘하시길 바랍니다.
보윤 18-10-24 21:50
 
안녕하세요~~^^
서로를 위하고 서로를 아끼고 서로가 함께하는 법을 민들레 사랑을 통해 배웠습니다.
나보다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어 주는 일이란
정말 신기하게도, 마음이 너무 편안해집니다.
아직은 그만큼도 못되지만,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법을 많이 닮아가고 싶네요.
doeunran 18-10-24 20:27
 
매번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감동으로 읽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이해하게 되고
마음을 나누는데 예전보다 많은 시간을 쏟게 되었습니다.
그들도 나와 같은 가족이라고 생각하니 훨씬 더 편안해지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손재훈 18-10-24 19:46
 
실천으로써 그 사랑의 깊이를 느끼고 있는 사람은 얼마나 행복할까...
하루하루를 감사히 살아갈수 있는 이유가 생긴것은 바로 '민들레 국수집'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래서 행복합니다.
오늘도 따뜻한 민들레 일기와 사진을 보며 또 많은것을 배워갑니다.
정말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요.
권소연안나 18-10-24 18:00
 
민들레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저도 어딘가 자리하고 있는 듯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사랑합니다~♡
유혜선 18-10-24 17:05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 대표님께!
민들레와 함께여서 행복함을 잔뜩 알려주셔서
삶을 살아갈 때 무엇이 진실로 필요한 일인지.
가르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순애 18-10-24 16:56
 
어디서도 보지 못한 이야기를 늘 민들레 안에서 얻어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춥고 힘들지만, 사랑과 희망으로 견뎌 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손님들을 응원하겠습니다.^^
복길이 18-10-24 15:41
 
우리 이웃들과 두루두루 어울릴 수 있도록 다리 역할을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인생을 올바르게, 그리고 값지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땅콩 18-10-24 15:01
 
사랑을 가득 담아 가족이 되어주고 형제가 되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야말로
천사와 조금도 다르지 않다는 것을 느낍니다.
두분을 닮아가며 배우고 싶습니다.
엔젤스 18-10-24 14:38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꿈들이 이루어 지기를 바랍니다.
Doridori 18-10-24 14:17
 
쉼없이 달려와주신게 벌써 15-16년째..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의 많은 발전이 있길 진심을 다해 기도하겠습니다.
힘내세요!
김다영 18-10-24 13:40
 
진실한 사랑은 이토록 오래도록 빛이난다는 것을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함에 알게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임근호빅토르 18-10-24 12:35
 
민들레의 사랑실천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고
그 사랑이 삶의 이유고 삶의 가치입니다.
그 사랑 꼭 닮고 싶습니다.
위로받는 모든 민들레 손님분들의 두분의 사랑으로
따뜻해짐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과 더불어 행복한 나날 보내시길 빌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시아 18-10-24 11:02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진솔한 나눔이 좋습니다.

VIP손님들을 사랑하고 섬기는
서영남 선생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모습에서 느껴지는 것은 따뜻함과 사랑이었습니다.
체리맘 18-10-24 10:49
 
소소하게 오는 행복함을 잊지 않고 살다보면 인생이
참 풍성해진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 늘 응원합니다.
송인지 18-10-24 09:56
 
하루중 잠깐 민들레를 둘러보며 응원글 몇글짜 적는게 고작인데..
어느새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가 절로 나올때가 있어요..
선생님또한 새새한것 조금한것 하나하나 기록하고 감사함을 표현하시고..
그런모습에  제삶의 원동력을 민들레 안에서 찾아갑니다.
조윤도 18-10-24 08:13
 
살아가면서 어떤 상황에 부딪힐 때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생갈하면 힘이 생깁니다.
무거운 세상을 희망으로 들어 올린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최고 행복!!
임병욱요셉 18-10-24 08:06
 
점점 나눔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는 것을 나를 사랑하는 것과 같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풍경안에서 배웠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애선그라시아 18-10-24 07:52
 
따뜻한 세상을 향해 도전하는 민들레국수집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의 불꽃같은 사랑이 최고의 선물입니다.감동!!
류호균안토니오 18-10-24 07:52
 
감사와 희망을 담아서 기도합니다.
사람 대접을 하는 곳 가식이 아닌 참다운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대접하는곳
민들레 공동체를 힘찬 박수로 응원합니다.
문지은비아 18-10-24 00:07
 
보고만 있어도 행복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지상에서 천국!!
황도준 18-10-23 23:29
 
안녕하세요~~
인간세상에서 어쩌면 가장 차가울지 모르는 공간에서도
따뜻함이 흐르게 하시는 민들레국수집 베베모 세분의
헌신적인 삶에 박수갈채를 보냅니다.
내일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이태준 18-10-23 22:05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운영해오시면서 힘드신 일도 참 많으셨을 텐데,
늘 웃는 얼굴 환한 미소여서, 정말 그런 생각을 못했네요.
때론 힘드신 일이 있으셔도 걱정마세요!
민들레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습니다^^
늘 힘내세요!
김권수 18-10-23 21:10
 
언제나 작고 소박한 일상에서 시작되는 민들레 공동체는
미래에도 커다란 물결이 되어 우리 사회전체에 건강하고
활기찬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계속해서 발전되는 민들레공동체를 정말 힘차게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스파이 18-10-23 20:20
 
세상을 살면서 제가 그리 남을 위해 작은 마음조차
나눈 적이 없다고 생각하니 참 부끄러워지네요..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오면 많이 반성하게 됩니다..
저도 조금이나마 돕겠습니다.
심형민 18-10-23 19:16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양지로 이끌어내어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항상 건강 챙기시구요.
동인천에 갈 일이 생기면 인사드리고 싶네요^^ 정말 멋지세요~!!!
유혜나 18-10-23 18:45
 
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체계적으로 나눔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법이 좋아요.
어쩌면 나라가 하지 못하는 그런 일을 이렇게 민들레가 해주니, 얼마나 다행인지요.
민들레 국수집에 본받을 점이 정말 많습니다.
많은 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많이 도왔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유혜림이사벨라 18-10-23 17:53
 
정말 믿기지 않을 정도로 거짓말 같은 곳입니다. 정부지원을 받을 만도한데
손님분들을 위한 이유로 힘든길을 가시는 서영남대표님이 대단해 보이십니다.
민형진라이문도 18-10-23 16:23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백예빈 18-10-23 15:41
 
삶이 고단하고 지칠때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희망을 얻곤 해요 ~

한결같은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가족 여러분께 ~~ 감사드리고요.

하느님의 은총이 늘 민들레공동체 안에 함께 하시길 기도할게요^^*
윤지은 18-10-23 14:43
 
민들레일기를 읽으며 행복해지고 복음의 핵심 참사랑을 배울 수 있어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보고 있어면 저절로 행복해져요!!!!!
뚱바 18-10-23 13:54
 
아름답습니다.
이 세상 모든 가난한 이들을 위하여 함께하는
민들레소식을 읽을때 마다 우리시대 큰 스승 민들레국수집의 마음 살림을 배웁니다.
조인찬 18-10-23 13:30
 
민들레 국수집은 저에게 기적입니다.
언제나 저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오늘도 덕분에 저는 힘을 얻습니다.
코야 18-10-23 12:52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나눔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
아름다운세상! 함께 만들어가요.
이태겸다미아노 18-10-23 12:38
 
어렵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진것을 나누어 주시는 예쁜 천사님들!
이렇게나 많은 천사님들이 계시기에 세상은 아름답고 따뜻합니다.
임연화 18-10-23 11:49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욕심없는 세상을 우리모두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김민주 18-10-23 10:13
 
사랑나눔에 동참하도록 할게요.
천사가 될수 있는길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oh~ happy day!
짱둣 18-10-23 09:37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영원무궁하길 빌어요.
장선미 18-10-23 08:36
 
사는것이 힘들어 어깨가 무거워질때면 민들레 천사님들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운도 얻고 감동도 얻고...

다시 생각해봐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 마음이 한충 윤택해 진것만은 확실한것 같습니다.

마음깊이 감사드려요.
고유진올리바 18-10-23 08:04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우리가 바라던 사랑입니다.
사랑은 받을 때도 행복하지만 줄때가 더 행복한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박희선스텔라 18-10-23 07:39
 
소박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우신 분.
늘 볼때마다 행복해집니다.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오 ^^
백민찬 18-10-22 23:27
 
민들레국수집이 생기고 나서 부터 지금까지 민들리국수집은 변함이 없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초심을 지키시며 나눔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많은 노력 감사드립니다.
미세먼지가 많은 날입니다.
건강하시길..
하경호안셀모 18-10-22 23:19
 
오늘 홈페이지 첫방문에 회원가입도 했습니다..
민들레 일기들 읽어면서 행복하고 추웠던 마음이 녹는 기분이랄까..
제가 도움을 드릴수 있다면 봉사활동도 하고 싶습니다.
행복충전하고 복음말씀을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물먹는하마 18-10-22 21:48
 
크게 버리는 사람만이 크게 얻을 수 있고 무소유로 살 때
행복하다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의 깊이를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지금보다 더 살 만한 세상,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서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삼형제 18-10-22 20:13
 
안녕하세요. 날씨가 많이 추워지겠지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봉사자들이 옷이라도 두껍게 입으시고 따뜻하게 봉사하시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손님분들도 이번 겨울은 따뜻하게 나실 수 있게 되기를요.^^
민들레공동체가 있으니깐요^^ 감사합니다.
김지은 18-10-22 19:50
 
민들레의 진실성 강한 사랑이 큰 울림이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게 펼쳐주시는 사랑에 감동하는 민들레 팬입니다.
진실된 사랑을 나눕니다.
나누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행복하길 바랍니다.
오안나 18-10-22 18:11
 
한걸음 더 따뜻해지는 세상을 위하여!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나눔을 하기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늘 웃으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아요!
행복하세요^^
정재용 18-10-22 17:05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유성미 18-10-22 16:26
 
적당히 간사하고 자기 실속 챙길줄 아는 사람이 복을 받는다고
늘 마음 한편으로는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그런 생각 확실히 고칠 수 있을 것 같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언제라도 아름다운 가난을 실천할 수 있는 마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최여진 18-10-22 15:52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저절로 알게 되는게 있어요.
모든 구속 너머에 진짜 삶이 있다는 것을...
가만히 있어서는 어떤 경계도 넘을 수 없다는 것을..
민들레 사랑을 통하여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고 있어요.
앨리스 18-10-22 15:19
 
민들레  나눔을 보면 왜이리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매일의 삶 속에서 가난한 이웃을 잊고 세상살이에
허덕이니 어찌 행복한 사람이라고 하겠는가! 그러나 노력하면 금방 행복은
나에게 찾아온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요즘같은 때에 민들레 국수집이 더 빛이 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신수영데클라 18-10-22 14:49
 
힘이 들고 기운이 쭉빠졌었는데....이곳에 오면 참...행복해 집니다.
일상의 고단함이 참 가벼워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안도의 한숨이 쉬어집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고단함을 행복으로 바꾸어주셔서요....
라임 18-10-22 14:21
 
민들레공동체는 가난한 이들과 잘 소통하여
기쁨과 희망 나누는 길벗입니다.
가족처럼,친구처럼, 부모처럼, 애인처럼 돌봐 오신 오랜세월...
감동이라고 밖에 말로는 표현하지 못하는 것이 아쉽네요.
전빛나 18-10-22 13:10
 
누구 하나 달갑게 생각하지 않은 이웃들을 위하여 상처와 아픔을 공유하는 삶.....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기쁘게 사는 법을 일깨워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은준호미카엘 18-10-22 12:02
 
사람의 인연이 때로 참 소중하게 다가올 때가 있습니다.
비록 멀리에서 지켜보는 입장이지만, 그래도 그 진실됨은 충분히 느끼곤 합니다.
민들레 홈페이지를 들어와 글을 읽을 적마다 마음이 겸손해지고 따스해집니다.
진심은누구에게나 통하는 것 같습니다.
서대표님의 사랑을 보면서 느낍니다. 존경합니다.
진실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이은지오틸리아 18-10-22 10:21
 
감사합니다.
내가 가진것을 모두 내어줄수 있는 사랑!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대단한 공동체라고 생각해요^^
윤진택 18-10-22 09:10
 
아름답게 꾸려나가는 민들레의 소신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환절기입니다 미세먼지도 안좋구요.. 모두모두, 그리고 민들레 손님들도 건강하셨으면....
노경호 18-10-22 08:56
 
저도 덩달아 남에게 베풀며 살고 싶습니다!!
그래야 할 것만 같다는 의지가 생겼습니다!!

두분의 사랑을 믿으며 행복했습니다! 더 좋은 모습 보여주십시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응원 많이 많이 하겠습니다!!
백조 18-10-22 08:12
 
예쁜 동화같기도 하고~^^;
가치있게 사는게 어떤 것인지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을 보며 배워가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조이정체칠리아 18-10-22 07:13
 
하느님의 은총으로 진정한 삶을 사시는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모든이의 귀감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려여... ^ㅡ^
힘차게 영원히 응원할께요!!
민수아글라라 18-10-21 23:29
 
민들레공동체의 수년의 팬으로써, 진심으로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홈피를 방문하면, 입가에 미소가 나도 모르게 번집니다.
북적북적 시끌시끌 사람냄새 가득 풍기는 민들레 공동체가 제 삶에 활력소가 됩니다.
참 행복을 찾았습니다.
심수연 18-10-21 23:00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이 사회의 가난하고 힘겨운 분들을 위해 엄청난 노력을 하는 프로그램이 보입니다.
밥집, 진료소, 교정사목, 스콜라쉽, 어린이 공부방, 인문학강좌, 다문화모임, 희망센터
정말 이 많은 세분화된 나눔이 정말 놀라울 뿐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많이 고맙습니다.
골목대장 18-10-21 22:18
 
정말 믿기지 않을 정도로 거짓말 같은 곳입니다. 정부지원을 받을 만도한데
손님분들을 위한 이유로 힘든길을 가시는 서영남대표님이 대단해 보이십니다.
박지원 18-10-21 21:02
 
날씨도 곧 추워지는데, 힘겨우신 분들이 이번겨울은 또 어떻게 견디실까 벌써부터 걱정이 드네요.
그래도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대표님..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꽃초 18-10-21 20:19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신념이 좋습니다..
그게 민들레 국수집을 가장 신뢰하고 사랑하는 마음이라 생각됩니다...
행복한 사랑...행복한 나눔..앞으로도 오래오래 함께하겠습니다.
이재영 18-10-21 19:45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진정으로 온마음을 다해 기댈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는 이 세상 유일한 아름다운 공동체입니다.
정수정마틸다 18-10-21 18:36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고운 마음에 세상이 밝아집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 데 큰 희망이 됩니다.
아름답습니다.
백민경에스더 18-10-21 18:29
 
민들레 공동체 16년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을 대접하는 곳!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복음의 기쁨
노은지사라 18-10-21 18:00
 
세상이 각박하고 어렵다고 하지만 소외되고 어두운 이웃을 위해 조건 없이 봉사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 희망이 있는 세상입니다.
송범규베다 18-10-21 17:08
 
노숙손님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살아갈 이유를 찾아가는 모습에 웃을수 있는 날입니다.
언제나 반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바다처럼 넓고 고운 마음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그 중심에 서있는 민들레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눈의꽃 18-10-21 16:48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 들르는 정거장 같은 곳입니다.

매일 들러서 희망을 담아갑니다.

제 삶에
새로운 맛을 넣어주는
서영남 대표님은 '감사천사' 입니다.
최연서 18-10-21 16:12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 가는 사람들이 없다면?
소외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고통을 받을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 가시는 분이에요. 감사. 감사.
박수경 18-10-21 15:30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 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봉사자분들이 좋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cole 18-10-21 14:39
 
부자는 너무 부자고, 가난한 사람은 너무 가난한 이 세상이 참담하고 살벌하게 여겨질 때마다 민들레 국수집을 떠올리며 큰 위안을 받습니다. 항상 따뜻해서 좋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이지환가브리엘 18-10-21 14:06
 
열정적이고 헌신적으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주님의 영광을 드립니다. 아멘!
강희주 18-10-21 13:51
 
민들레국수집이 얼마나 힘들게 운영되는지를 생각해 봅니다.
사람들의 이런 시선이라도 좀 줄어든다면 훨씬 행복한, 아니
행복만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양수영안나 18-10-21 12:33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요즘 하는일마다 잘 안풀려서 속상했는데 힐링하고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은비까비 18-10-21 11:38
 
사랑을 온전히 그대로 전해주시는 두분의 마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셨으면 좋겠네요!
maria 18-10-21 11:19
 
정말 글로써 표현을 한다는 것이 부끄러울 정도로 너무나 감동적인 사랑실천의 모습을 보여주시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참된 사랑은 사람을 살리는 귀하면서도 강한 힘을 지녔습니다.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평화를 빕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람의 나눔을 응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