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10-30 10:35
10/30 닭백숙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5,920  

갑자기 겨울이 온 듯
손님들이 추위에 얼이 빠졌습니다.
슬리퍼를 신고서 춥다 합니다.

닭백숙 한 그릇

두 그릇 먹고 더 먹고 싶어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현경세실리아 18-11-10 10:40
 
늘 함께 있고 싶은 사람~ 민들레수사님입니다.
나를 중심으로 살아왔던 생활의 마침표를 찍어준! 내인생의 터닝포인트.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올바르게 사는것이 무엇인지를 배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엄지은 18-11-10 07:44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마을 최고입니다.
엄성준 18-11-09 21:46
 
오늘 하루도 민들레 덕분에 참 맑고 따스한 하루입니다..
가슴이 따듯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 잘 봤습니다.
꼬냑 18-11-09 19:49
 
함께 모두가 잘 살자는 행복한 의미를 되새겨봅니다.
항상 우리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화이팅~~
심재섭 18-11-09 15:48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박지훈도밍고 18-11-09 13:22
 
민들레 손님들은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정말 다행입니다..
누구에게나 시련과 절망을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건 민들레 손님들에게
아주 커다란 행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헨델 18-11-09 10:55
 
민들레국수집이 언제나 가난하고 어려우신 분들의 친구로 있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
민들레가 들려주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에 감사드립니다.
고지태 18-11-09 07:44
 
늘 민들레 천사 두분...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곽세미소피아 18-11-08 23:46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면서 내삶도 즐거워지고 감사할줄도 알고
이웃의 소중함도 알게 되었습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마음의 욕심을 하나씩만 덜어내고
사랑과 나눔의 마음으로 대신 채우는 그날을 바래봅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유성재 18-11-08 21:05
 
나보다 남을 위한 꿈을 꾸는 민들레국수집의 앞날을 응원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슈퍼스타 18-11-08 18:41
 
민들레 공동체 사랑 안에서 힘든 사람들은 희망으로 살아나고,
사랑이 없던 사람들은 사랑이 넘쳐나는 모습이 참 희한합니다.
민들레 사랑의 오묘한 매력에 깊숙히 빨려들어갑니다.
박정이 18-11-08 15:47
 
향기가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이제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자고 마음이 시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백준호리오 18-11-08 12:29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하는 사람들의
내일은 분명 빛날 수 있을 거라고 확신 합니다.
김윤범 18-11-08 10:47
 
메마른 세상의 힘든 속에서도 따스한 시선과 온화한 미소와 함께...
잊지 않겠습니다.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나눔과 깊은 사랑을... 민들레국수집 뜨겁게 응원합니다!!!
정현철시몬 18-11-08 08:18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태규 18-11-08 07:45
 
우리의 큰 스승님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인사를 보냅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나에게 가르쳐주었습니다.
최민우마태오 18-11-07 23:39
 
닭백숙 한 그릇 대접 감동입니다.
팍팍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가고 있는
민들레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365일 지극정성으로 보살피고 필요한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멘
류정섭 18-11-07 21:47
 
민들레표 든든한 한상을 드시면,몸도 마음도 정말 따뜻해지시겠네요.
고맙습니다. 민들레!
로쉐 18-11-07 19:05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성지현 18-11-07 15:51
 
행복마당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손민석도밍고 18-11-07 12:32
 
언제나 희망차고 이렇게 좋은 시간을 가지시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참 좋아요.
처음부터 다듬어진 사람은 없는 것 같습니다.
한정원 18-11-07 10:27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생각하면 마음 든든해지고 희망이란 단어가 저절로 떠오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그의 반려자로 열정적인 내조를 해주시는 베로니카님께 언젠가는 감사인사 드리고 싶었는데 이렇게 글로나마 우선 씁니다.
기회가 되면, 직접 현장에 가서 봉사도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이주용 18-11-07 07:44
 
민들레 천사 두분...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채은호 18-11-06 22:09
 
늘 기도 중에 함께하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안에서
더 많은 힘든 이웃들이 질 높은 삶을 체험하고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링컨 18-11-06 20:33
 
소박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우신 분... 늘 볼때마다 행복해집니다.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한승범시몬 18-11-06 20:26
 
제가 민들레 공동체를 알게 된 후 ,
가난한 이웃을 위해 사랑을 나누며 함께 할줄 아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늦게라도 깨닫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나눔을 보면서 착하게 살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샤랄라공주 18-11-06 15:38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은 현재 진행형 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인연을 맺은 모든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길 꿈꾸는 삶이 희망을 빚습니다.
이풍 18-11-06 13:08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이 어떤지 가장 먼저 헤아려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따스함에 반했습니다.
제가 오히려 이시간으로 힐링되고,,,위로받고 가네요... 고맙습니다...감사합니다..
나찬진 18-11-06 10:59
 
언제나 가난한 이웃을 생각해주시는 마음 정말 아름답게 보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언제라도 응원하며, 응원하겠습니다.
오혜진소피아 18-11-06 08:14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는 교황님의 말씀이 생각나는 아침입니다.
제가 겪지 못했던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웃을 향한 나눔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 자체가 '소중함'인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세상에서 하나뿐인 특별한 사랑의집입니다.
신보혜 18-11-06 06:56
 
민들레 공동체가 열어가는 세상은 정말 저에게는 새로운 세상 입니다.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남정아 18-11-05 22:25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임주영 18-11-05 19:27
 
밥은 나누어 먹어야 맛있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남상우다니엘 18-11-05 15:46
 
소중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행복 찾기는 현재 진행형입니다.
정재성안토니오 18-11-05 12:48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공동체와 같은 희생과 봉사의 공동체입니다.
진정으로 낮은 곳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묵묵히 섬기는 삶을 사시는
민들레대표님이 빛납니다.
하민수 18-11-05 10:07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
가장 빛나는 것은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모두들 화이팅!!
나영글라라 18-11-05 08:06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공동체와 같은 희생과 봉사의 공동체입니다.
진정으로 낮은 곳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묵묵히 섬기는 삶을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이 빛납니다.
그린퐁퐁 18-11-04 19:30
 
한결같은 사랑에 감동합니다.
소외되고 힘없는 이웃들에게
한줄기햇살과도 같은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여~영원하라~!
한현아글라라 18-11-04 18:28
 
사랑으로 돕고 챙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세심함에 정말 감동합니다.
모두들 안정적인 삶으로 바뀌었으면 하네요.
모두들 화이팅!
민세실리아 18-11-04 16:27
 
추운 겨울날
가족이 되어주고, 따뜻하게 손잡아주고 함께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유빈 18-11-04 14:39
 
밥을 나누는 것은 생명을 나누는 것이요.
모든 것을 나누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만큼 아름다운 일인 것이겠지요.^^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민들레국수집 일이 희망이 되기를...
안병수안드레아 18-11-04 12:53
 
민들레국수집은 제가 하루에 한번은 꼭 들르는 단골 홈페이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항상 따뜻하고 포근함이 느껴지는 곳이기 때문이지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을 아끼지 않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화이팅 응원합니다.
이안 18-11-04 10:55
 
감동! 감동!!
민들레 국수집과 잡은 이 손...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고싶은 이맘... 끝까지 지키겠습니다^^
이경숙 18-11-04 09:27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늘 마음을 추스립니다.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나눔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가 제 삶까지 행복하게 합니다. 이미 지상에서부터 천국을 사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행복하세요!!
조은미 18-11-04 08:25
 
요즘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성당도 잘 다니고
어렵고 힘든 이들과 나눔의 기쁨을 느끼면서 많이 많이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하느님의 축복이 듬뿍 내리시길 기원합니다.
한민식미카엘 18-11-04 07:58
 
추운날 닭백숙 한그릇 참 감동!
따뜻한 밥 먹고, 따뜻한 옷 입고,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고향집 같은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황은혜 18-11-04 07:02
 
한순간도 놓치지 못하는 좋은 이야기를 전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매일 한결같이, 매번 정성스럽게!
VIP손님들께 희망의 감동을 생생히 전하는 훌륭하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정현주유스티나 18-11-04 06:55
 
날씨상으로야 추운 날들이 많겠지만,
그래도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겨울은 늘 손님들에게 따뜻하게 기억되고, 추억될 것 같습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민경화노엘라 18-11-03 23:47
 
뉴질랜드 한인성당에서 인사올립니다.
10년전 인간극장을 보고 민들레 국수집 왕팬이 되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6년 행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의 행복이 무엇인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찾았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동참 - ^^
민주호 18-11-03 23:21
 
민들레가 지향하는 사랑방식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만....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많은 분들이 힘을 내시고 있어요..
얼마나 감사드리는지....언제나 행복하세요^^
박민호 18-11-03 21:24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곧 기적입니다.
민들레소식을 접하면 우리가 사랑해야
하는 것들에 대하여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오늘 미세먼지가 너무 안좋은 하늘이였습니다.
모두 건강 유의하세요.
참새짹이 18-11-03 20:09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안 그랬으면 메말라가는 이 시대 저 같은 사람은 마음 기댈 곳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최고이십니다.
슬아 18-11-03 19:40
 
빈자의 편에 서서 그들을 위한 일들을 해나가시는 게 참 존경스럽습니다.
진정한 마음으로 세상에 따듯한 온기를 불어 넣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열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빠샤!
정수아글라라 18-11-03 18:16
 
오늘도 배가고파 방황하는 많은 이들에게 작은 응원이나마, 전달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항상 이렇게 지켜만 보는 마음도 참 죄송하구요.
하지만, 저 같이 마음으로 대표님 이하 민들레 분들을 존경하는 사람들이 있음을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정승일 18-11-03 17:21
 
늘 민들레 이야기 잘 읽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글에서 희망을 봅니다.
언제나 아름답게 민들레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화이팅!
오희진 18-11-03 16:47
 
안녕하세요!
세상에서 다양한 어려움에 놓인 사람들이 모여
서로 희망을 찾아가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 연결되어 있는 한 가족이기에
같은 마음으로 도우며 열심히 살아야 합니다.
유지현 18-11-03 15:03
 
민들레 공간...감사합니다...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 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이곳..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세상!
그 세상을 응원합니다. 저도....
모든 분들,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따뜻한 마음 함께 나눠요..!!
크러쉬 18-11-03 14:50
 
민들레 국수집은 소중한 나를 찾게 한 소중한 은총입니다.
자신을 사랑하고 소중히 하는 사람이라야 이웃을 귀하게 여기고 용서하고 사랑할 수 있다 했는데,
많은 분들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참 자아'를 찾고 '참 소중한 당신'을 찾아나가는 '사랑의 사도' 가 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고맙습니다.
수채화 18-11-03 14:02
 
맛있는 음식, 정성과 사랑이 담긴 따스한 밥상, 민들레 표 사랑이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안상진 18-11-03 13:42
 
미세먼지로 답답한 하늘을 보고 있으니, 제 마음도 답답해 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 힐링이 되고 있습니다.
늘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고 사랑합니다.
행복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콩순이 18-11-03 13:05
 
민들레 국수집에 제일 일등으로 이웃사랑을 펼쳐주시네요.
우리 국민들도 조금만 더 열린마음으로 이웃에게
받아들인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이웃들의 벗이 되시며 가족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이종현가브리엘 18-11-03 12:32
 
언제나 대표님의 뒤에서 한없이 자신의 헌신으로 후원해주시는
아내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베로니카님이 계셨기에,
더욱 더 안정된 민들레 국수집이 된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김미현 18-11-03 11:42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것 같아요~^^

힘든 이들과 함께사는 서영남 선생님의 모습이 눈물겹도록 아름답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박정훈 18-11-03 10:04
 
주말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은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참 궁금하네요!
저는 화목한 민들레 가족이 참 좋습니다.
무슨일이든 함께 하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응원합니다!!
들국화 18-11-03 09:17
 
세상의 한줄기 빛이 되어 가난한 사람들의 길을 밝혀주시는 민들레대표님....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모든 것의 소중함을 다시 느꼈고 참사랑을 배웠습니다.
우리 모두~
그의 삶 처럼 서로를 소중히 여기며 따뜻하게 살아갑시다.!! ^^
이정미에스더 18-11-03 07:31
 
민들레 공동체가 열어가는 세상은 정말 저에게는 새로운 세상 입니다.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남주이 18-11-03 06:47
 
오늘도 끝없이 계속되는 진정한 민들레 나눔응 응원합니다.
묵묵히 언제나 그자리에서 이웃을 위해 존재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임주석 18-11-03 00:15
 
민들레 국수집만 생각하면 웃음이 납니다.
사람 사는 냄새가 가득합니다.
모든 분들의 얼굴에서 편안함과 여유가 느껴집니다^^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은 위대합니다!
최다희소피아 18-11-02 23:17
 
희망을 만드는 곳~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엄마밥이 그리울땐 민들레 공동체에 들어와봅니다.
오늘도 민들레 VIP손님들을 위한 식사준비에 고생하신
민들레수사님, 봉사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정우창스테파노 18-11-02 22:59
 
외롭고 힘들 때,
주저앉아 울고 싶을 때
가족이 되어주고, 따뜻하게 손잡아주고 함께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에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
이기환 18-11-02 21:42
 
하느님께서는 사랑 앞에는 그 어떤 일도 가능케 하시는 기적을 주셨네요.
그걸 생각하면 마음 든든해 집니다.
민들레국수집도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zldzhd 18-11-02 20:16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주셔서 많은 감동을 합니다..
이 세상 최고의 민들레 국수집 속에서
세상과 따뜻한 소통하는 마음의 문을 열어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은 위대합니다.
서혜란 18-11-02 19:53
 
항상 웃으며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방법을 골똘히 연구하고 일상속에서
보물이 아닌 행복을 찾는 행복 마니아인 수사님의 '행복찾기' 열혈팬입니다.
민들레 VP손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엄혜리보나 18-11-02 18:05
 
민들레국수집의 훈훈한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것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몸으로 전하는 천사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류호진 18-11-02 17:22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들에게 웃을 일들,행복할 일들을 참 자주 만들어 주는 듯합니다.
다른 무엇보다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해야 진정한 행복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들을 언제나 편안한 행복으로 이끌어 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이유진 18-11-02 16:43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한 마음이
이렇게 커다란 사랑안에 울타리를 세울수 있는 힘이
절대 행복 아닐까요? 마음이 뜨거워 집니다!!
두미나 18-11-02 15:02
 
우리가 가까이 하기 꺼려했던 노숙자분들...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분들도 누군가의 아버지이며 아들인것을...
세월의 풍파에 떠밀려 이렇게 다치고 망가져서
가족들에게 미안한 마음에 부모님에게 죄송한 마음에 거리를 떠돌아 다니시게 된 분들...
그분들에게 언제나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존경합니다.
한희진마리아 18-11-02 14:37
 
훌륭한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홈페이지를 들어와 글을 읽을 적마다 마음이 겸손해지고 따스해집니다.
진심은누구에게나 통하는 것 같습니다.
서대표님의 사랑을 보면서 느낍니다.
진실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조보윤 18-11-02 14:19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 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새빛 18-11-02 13:48
 
감동입니다!!  민들레 VIP손님들에게 어떻게 저렇게 뜨거운 사랑을...!
붕어빵 18-11-02 13:00
 
저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자랑하고 싶습니다..
너무나 훌룡한 곳이기에..모두 다 알고 모두다 이 사랑을 위해 기도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박장식스테파노 18-11-02 12:23
 
가진 것을 온전히 내버릴 수 있는 용기를 가지고 신념을 실천으로 옮기면서
평생을 깨어 산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부럽습니다.
존경합니다.
이영혜 18-11-02 11:29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 나란히 걸어가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의지... 모두 함께 잘 사는 꿈...
그런것들을 이루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체리콕 18-11-02 10:36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세상이 아름답게 보입니다.
삭막한 세상에서 유일한 희망이 빛나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고 사랑합니다.
밍키요정 18-11-02 09:47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그대로 실천하는
서영남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민들레 VIP손님들을 위해서도 작은 기도 올립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최인재 18-11-02 08:52
 
민들레 국수집의 진실한 사랑이 고스란히 느껴지기에 진정으로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화이팅!!
오성철이사야 18-11-02 07:59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반갑게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희망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정인글라라 18-11-02 07:17
 
민들레 국수집의 오랜 이웃사랑에 감격합니다.
항상 이렇게 도와주시니 감사할 뿐이지요.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경혜 18-11-01 23:31
 
언제나 나보다는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먼저
배려하는 모습을 보이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대표님,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남궁지연루시아 18-11-01 23:09
 
민들레 국수집의 진실된 사랑이 좋아요.
많이 배우고 많이 느낍니다...
잘 알지 못했던 사랑을 알아가니 너무 신선한 충격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오래오래 팬이되어 함께 하고 싶네요.
고맙고, 고맙습니다.
김현수 18-11-01 21:54
 
몸이 두개라도 모자르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건강을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함께 하는 모든 이들의 마음에 평화와 사랑이 늘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요즘 날씨가 부쩍 춥네요.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카사블랑카 18-11-01 20:24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과 좌절하고 힘든 이웃들의 병든 마음을 보드랍게
감싸주고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수사님 훌륭하십니다.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입니다! 화이팅!!!!
시네마천국 18-11-01 19:26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신성한 느낌마저 주는 모습입니다.
나는 그동안 얼마나 이 분들을 생각했었나 반성, 또 반성합니다.
민들레 사랑이 정말 최고이네요...
오연서 18-11-01 18:51
 
세상에서 버림받아 어둡고 고독한 길을 걸어가는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들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거리감 없이 살아가도록 응원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손태은미카엘라 18-11-01 17:21
 
힘든 이웃들에게 강요하지 않고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어떤 꿈을 꾸고 있는지 귀 기울여 들으면서 도움을 주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대단하십니다! 저 또한 스스로 마음을 넓혀봅니다.
딸기공주 18-11-01 16:45
 
팍팍하고 고된 일상에 푸근한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멋져요.
아름다운 등불로 걸어가는 서영남 대표님을 보면서 나도 대표님처럼 나이들수록
더 푸르고 향기나는 사람으로 살고싶네요.
서영남 대표님 힘내셔요~
임지훈티토 18-11-01 15:0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볼때면,
저는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이게 사랑이다라는 것을 진정으로 보여주십니다.
사람답게 사는 사람이 보고싶습니다.
아니 그런 꿈이라도 지니고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저는 그런 두분을 만났습니다.
참 행복합니다.
정혜미마르타 18-11-01 14:40
 
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체계적으로 나눔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법이 좋아요.
어쩌면 나라가 하지 못하는 그런 일을 이렇게 민들레가 해주니, 얼마나 다행인지요.
민들레 국수집에 본받을 점이 정말 많습니다.
많은 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많이 도왔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얀늑대 18-11-01 14:09
 
나눔의 덕으로 주위를 넉넉하고 향기롭게 하는 서영남 대표님 같은 분들이
더욱 많아지는 세상을 기대하고 꿈꾸어 보는 것만으로도 저는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쿵쾅이 18-11-01 13:50
 
늘 민들레 국수집이 놀랍습니다.
다양한 일을 하시지만, 어디에도 욕심내시는 것은 보이지 않으십니다.
늘 서영남 대표님께서 쏴주신 사랑과 행복이 범벅된 화살을 맞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보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하고 사랑 합니다...
이아름 18-11-01 13:00
 
가난한 이웃을 향한 수사님의 무한한 사랑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 곳곳에서 느끼면서 그리 쉬운 일이
아닐텐데 그런 삶을 실천하며 산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웃을 수 있는 여유와 기쁨을 주신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현재의 이 모습 그대로 함께해주세요*^^*

저의 정신적 지주이신 민들레 국수집 식구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작은 마음 보냅니다.
박민호루카 18-11-01 12:51
 
나눔을 하고 난 후의 충만한 기쁨.
이러한  기쁨들을 많이 만들며 살고 싶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백진홍 18-11-01 11:07
 
행복의 기운이 넘칩니다,
저도 이런 사랑을 하고 싶네요.
오늘같이 마음이 허한날은 이 민들레 사랑을 보기만 하여도 배불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싸늘한 날씨 몸 건강 유의하세요~
피터팬 18-11-01 09:31
 
민들레국수집은 생각이 바르고, 그 생각을 진짜로 실천해 나간다는 데
다른 곳들과의 차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한결같이 오래오래 유지해오는 이유가 있습니다.
진정으로 멋진 공동체입니다! 하하하!
유지철요셉 18-11-01 08:29
 
복음의 기쁨
민들레 공동체에 감동을 받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대접해주시고, 사람대접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삭막한 세상에도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려움에도 의지하고 가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마녀스프 18-11-01 08:04
 
노숙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그들이 즐기고 느끼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위로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는 그 마음... 정말 최고입니다.

추운 오늘 하루,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길영미아델라 18-11-01 07:06
 
온 누리에 행복을 전염시키는
어르신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은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이웃사랑 열정이 멋집니다.
이유정젬마 18-11-01 05:23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하고 기쁘게 불러봅니다.
휼륭한 사람은 남들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희망을 찾아냅니다.
가난한 이웃들 마음 속에 있는 희망의 보석을 캐내는 민들레 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황성희보나 18-10-31 23:49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 따뜻한 밥상을 대접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정훈영 18-10-31 23:13
 
정말 하나님은 못 이루시는 일이 없으십니다.
사랑으로 하는 일이라면, 늘 활짝 문을 열어 주시는 하나님!
그 분이 이루어 가시는 사업을 응원합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신 수사님 사모님 감사드립니다.
박문형 18-10-31 21:01
 
글만 읽는데도 민들레 국수집 영상이 제 앞에 쫙- 펼쳐지더군요.
노숙인들의 감정을 다치게 하지 않고 그들을 존중하고 보듬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제 민들레 국수집도 15년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아름다운 동행에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잭슨 18-10-31 20:57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꾸려가시는 이 나눔에 깊은 공감이 됩니다.
은은하지만 강한 민들레 사랑은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손지호 18-10-31 19:21
 
생각만해도 따뜻함이 묻어납니다.
자기중심적인 현대인들에게 가난한이들과 함께할때 행복할수 있다는것을 깨우쳐줍니다.
하나 둘 셋 이렇듯 모든 사람들이 예쁜마음을 가져 아름다운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혜라도미니카 18-10-31 18:00
 
어려운 이웃에게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꿔주시는
든든한 사랑..민들레란 이름이 참 좋습니다.
거친땅에서 힘입게 피어나는 민들레 처럼
민들레 국수집의 앞날도 힘있게 가길 기도합니다.
오석현 18-10-31 17:41
 
낮은 자세로 살아가시는 분들을 보면 존경심이 일어 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베베모 가족도 그런 분들이시지요.^^
서희정 18-10-31 16:0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파워가 똘똘 뭉쳐 아름다운 희망 무지개를 띄었습니다. 
남김없이 나눠주는 마음!
끊임없이 내리쬐는 햇빛같은 사랑에 많은 가난한 가슴들이 채워집니다.
고생이 많으십니다.
좀 더 건강에 유의하셨으면 합니다.
김미연 18-10-31 15:03
 
사랑의 의미가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매일 고민하게 하는 곳!!!
나의 천국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그 아름다운 나눔의 밥집에서 뛰어놀고 싶어라~
이민설에카 18-10-31 14:42
 
처음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이 이어져온 사랑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이 위대하다는 증거겠지요.
매우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김서준 18-10-31 14:15
 
읽고 있는 제가 참으로 그냥 행복해지네요... 이웃들을 사랑하는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합니다.
밋밋했던 시간에 더욱 열정적으로 의미있게 바뀌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더불어가는 삶을 살수 있게 해주셔 감사합니다.
민들레 홀씨의 기적이 아름답습니다..
Bro 18-10-31 13:48
 
민들레 국수집의 가르침을 잊지 않고 살겠습니다.
우리가 얼마나 많은 일을 하느냐가 아니고 얼마나 많은 사랑을 실천에 옮기느냐가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요 ^^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이들을 섬기는 이 시대의 최고의 환대의 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장석윤 18-10-31 13:25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대형베네딕토 18-10-31 12:48
 
팍팍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가고 있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깨어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변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블랙스완 18-10-31 11:31
 
세상과 사람들에게 배신당하고 상처입은 힘없는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선생님의 글을 읽을때마다 제 가슴이 뭉클해 집니다.
천사같은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보살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마블 18-10-31 10:05
 
지금은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의 퍼주는 사랑이 필요한 시간입니다.
팍팍한 세상 대표님이 함께 하기에 든든합니다. 우리모두 화이팅~
오유정 18-10-31 09:21
 
우연히 웹서핑을 하다 알게되어 들어왔습니다.
제가 요즘 경제적으로나 마음으로나 힘든데 많은 위로와 치유를 받습니다.
아무쪼록 선한 마음들이 잘 뭉쳐 세상살 만한 곳이 되기를 바랍니다....
김지민발렌티나 18-10-31 08:46
 
나누는 행복 ^^* 
오늘도 제가 환하게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봉사자분들의 사랑입니다. 고맙습니다.
유지철안토니오 18-10-31 07:59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아름다워서 눈물이 납니다..
세상이 각박하다는 말들을 하지만 우리의 삶 속에는
이렇게 소소한 행복이 스며있어 살만한 가 봅니다.
닭백숙 잔치 고맙습니다.
소이에스더 18-10-31 07:33
 
세상에는 여러종류의 사랑이 있지만,
제가 본 사랑 중 민들레 사랑이 가장 최고인 것 같습니다.
누구나 어려운 이웃이라면 조건없이 가득 안겨주는 사랑에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이현주 18-10-31 06:33
 
민들레 공동체에서 전하는 사랑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임경아로사 18-10-30 23:36
 
세상을 바꾸는 민들레 공동체의 따뜻한 사랑
가난한 이웃들의 날개가 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엘레강스 18-10-30 23:02
 
최근 몇 년 동안 희망을 본 적이 없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서 희망을 발견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이 최고입니다!
브라보 브라보^^
오늘도 수고하셨네요!
내일은 더 춥다고 하네여! 감기 조심하세요!
내일도 더 파이팅하세요!
정미현 18-10-30 21:12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복음의 기쁨 민들레 공동체 언제나 화이팅!
브로콜리 18-10-30 20:04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 사랑의 홀씨가 전국 세계 곳곳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깊은 감동...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남경우 18-10-30 19:28
 
민들레 수사님이 안계셨더라면 민들레 국수집이 없었더라면,
길에서 고통받는 사람들이 참 많으실 것 같습니다.
두분께 진정 감사드린다는 말씀 남기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문지은올리바 18-10-30 19:27
 
민들레 공동체 왕팬입니다.
날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공부를 합니다.
이렇게 민들레 공동체 향기를 맡으며 신앙생활을 할 수 있어
좋고 말씀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아름다운 생활이 제 맘을 기쁘게 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슬비도미니카 18-10-30 18:02
 
사랑의 실천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일인지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새삼 깨닫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참된 인간으로서의 삶을 보여주고 있는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하여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 배웁니다.
마현철다니엘 18-10-30 17:54
 
추운날씨 닭백숙 좋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을 대접하는 곳!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김영수베드로 18-10-30 17:07
 
민들레 사랑을 응원하고,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하겠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힘을 내실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해주셨으면 합니다.
박형기 18-10-30 16:25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손님들을 위해 어떠한 것도 아끼지 않으시는
....
최선을 다하시는 두분 존경합니다.
산새 18-10-30 15:51
 
민들레 사랑에서 평화와 행복을 느낍니다.
분명 손님들에게도 이 따스한 기운이 부디 전달되겠지요.
사랑나눔의 소중함을 알겠습니다.
기민지안나 18-10-30 15:18
 
깨끗한 민들레 사랑이 예쁩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눈사람 18-10-30 14:14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실천해야지만 느낄 수 있는 사랑을.. 종종가치있는 것들을 간접경험을 통해서 얻습니다. 책이나, 영화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 안에서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제게 가장 가치있는 간접 경험을 주십니다. 조만간 찾아가 봉사활동을 통해, 그 간접경험을 직접경험으로 바꾸고도 싶습니다.
이수현 18-10-30 13:54
 
민들레 국수집의 신념을 응원합니다.
수십년 동안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해온 것 만으로도
뜨거운 박수를 보내야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김용길 18-10-30 13:23
 
이토록 많은 마음들이 어렵고 힘겨운 사람들의 상처를 어루만져 주고 있다고 생각하면, 세상은 제가 알고 있는 것보다 한결 더 감동인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함영근마태오 18-10-30 12:06
 
세상이 아무리 살기 어려워도
사랑만 있다면야 금세 삶은 차가움에서 따뜻함으로
무거움에서 가벼움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민들레와 함께하니 그 어떤 두려움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추풍낙엽 18-10-30 11:43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민들레 덕분에 도움 받으시는 분들이 많이 늘어나시겠지요?

날시가 추울수록 따뜻한 마음의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다는 것을

우리 희망으로 삼고, 더 힘찬 미래를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어요.^^
자돌 18-10-30 11:04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원승 18-10-30 10:57
 
쉽지 않은 환경속에서도 민들레국수집을 비롯 여러 좋은 일들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그분을 뒷받침하시는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의 꿈들이 이루어지는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