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11-04 10:57
11/4 하느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사람이라면 해야 할 일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4,750  

하느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사람들이 해야 할 일.
 
예수님은 굶주린 이에게 먹을 것을, 목마른 이에게 마실 것을, 아픈 이는 치료해 주는 배려가 하느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사람들이 해야 할 일이라고 하셨습니다.

중풍으로 몸이  불편한 노인이 요양원을 나와서 여인숙 쪽방을 얻어서 삽니다. 
왜 편안하게 요양원에 있지 그랬어요?
배가 너무 고파서랍니다.  요양원에서 주는 밥은 너무 적어서 도저히 살 수가 없답니다.
불편한 몸으로 쪽방에서 자다가 일찍 일어나서 국수집 앞에서 기다립니다.
겨울이 오면 어찌 살건지...

갑자기 겨울이 온 듯
손님들이 추위에 얼이 빠졌습니다.
슬리퍼를 신고서 춥다 합니다.
닭백숙 한 그릇
두 그릇 먹고 더 먹고 싶어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슬왕자 정근 씨가 이제는 송림동 현대시장 근처에서 국수집까지 이제는 40분 정도 걸려서 걸어옵니다. 
당뇨 때문에라도 부지런히 걸어 다녀야 합니다.
60년생인데...
의료급여를 받는데 병원에서 처방전을 받을 때, 약국에서 약을 살 때도 천 원, 오백 원을 내야 하는데 그것도 큰 부담입니다.  당뇨로 잘 낫지 않는 상처 때문에 매일 병원을 방문하고 약국을 다닌답니다.
치아가 하나도 없어서 멀건 국에 맨밥 그리고 달걀찜, 김으로 식사를 합니다.
이슬을 마실까 걱정되어 매일 이삼 천 원만 용돈으로 줍니다.


조은호 18-11-17 23:13
 
손님들의 값진 꿈들이 꼭 이루어 지기를 바래요.
아니, 반드시 이루어 질 것 입니다.
혜령에스더 18-11-17 19:37
 
사람과의 정을 느낄 수 있어 민들레 일상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무심히 지나쳐버린 어려운 사람들을 찾아보게 됩니다^^
그동안의 이웃들을 소홀하게 넘겨버린 저를 반성하게 됩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정수경젬마 18-11-17 19:06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바라만 보아도 행복한 공동체!!!
살아있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행복을 느끼고
평범한 일상에서 소중한 가치를 깨우치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장진우 18-11-17 15:32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민들레 공동체의 진정한 배려와 정성들 때문입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동현티토 18-11-17 12:27
 
무소유위 삶이 또 하난의 민들레 국수집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온 세상 사람들에게 감동을 줍니다.
감동입니다~~ 존경하구요~~
신정연 18-11-17 10:39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을 가족처럼 돌봐주셔서 감사하고...
절망속에서 몸부림치는 분들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하고요...
삭막한 우리사회에 희망의 메세지와 교훈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도현 18-11-17 08:44
 
참 재미있고 따뜻하고 희망으로 꽉 찬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꿔주시는 든든한 사랑..민들레란 이름이 참 좋습니다.
박유라 18-11-16 22:49
 
훌륭하고 존경스러운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난게 살면서 가장 감격스럽습니다.
박보영 18-11-16 19:42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아는 사람은 다 알 것입니다.
저 또한 민들레 사랑을 함께 응원하고 같이 즐기는 사람입니다.
따뜻한 나눔을 베풀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최민아 18-11-16 15:47
 
마음을 다해 사랑을 하면 정말 이렇게 아름다울 것 같습니다.
민들레 안에서 행복하게 마음의 성장을 하는 모든분들 힘내시라고 응원드리고 싶습니다.
정기훈안드레아 18-11-16 12:07
 
향기가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이제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자고 마음이 시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경찬 18-11-16 11:03
 
사랑으로 낮은 이웃들을 섬기는 베베모 세천사분의 아름다운 마음씨!
우리사회에 밝은 빛을 투여하는 에너지입니다.
사랑합니다.
박미경 18-11-16 08:39
 
민들레 안에서 숨겨져 있는 보물을 발견하였습니다.
이정범 18-11-15 22:36
 
진정한 마음이 우러나올 때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 처럼 아름다워 질 수 있다는 것을 배우네요..
안나연젬마 18-11-15 18:47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주희 18-11-15 15:09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김우진막시모 18-11-15 13:35
 
서영남대표님의 나눠주는 삶! 
언제까지나 변함없는 모습에 감사드려요.
이지은 18-11-15 10:39
 
수사님, 사모님.. 늘 수고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늘 한결같이 저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시네요. 
감사인사드립니다.
배영지 18-11-15 07:48
 
행복의 길이 열려있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 사모님을 진심을 다해 존경합니다.
차도훈 18-11-14 21:28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아마 온통 민들레 가족, 가난한 사람들, 힘든 사람들, 사랑, 나눔으로 가득차있을 것 같아요.
조금이라도 더 가까이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고 절망인 이들을 도와주려고 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많이 배웁니다.
훌륭하십니다.
윤지마르첼라 18-11-14 18:45
 
사랑이 변화 시키는 아름다운 세상에 제가 살아갈 수 있는 건
제 옆에서 늘 나누는 모습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입니다.ㅔ
정나경 18-11-14 15:39
 
이 행복한 공동체의 사진을 보고 있으니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그자리에 자리를 잡고 뿌리내린 민들레수사님!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고맙습니다.
성준요셉 18-11-14 13:1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말로만 사는 사랑이 아니라
마음으로 사는 사랑으로 살아야겠다고 조용히 결심해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한결같은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갈채를 보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저는 오늘도 행복합니다..
서재석 18-11-14 10:20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그 몫을 다 해주시느라
정말 힘드실 것 같아요.
건강 항상 챙기시고, 이웃분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희진 18-11-14 07:43
 
아름다운 삶의 향기를 느끼게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가슴에 안겨 잠시 눈을 감고 세상일을 잊어봅니다.
김수진 18-11-13 21:52
 
아름답게 펼쳐나가는 민들레사랑에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모두들 이안에서는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우리 사회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참 든든하네요.
주희도미니카 18-11-13 18:59
 
민들레 국수집이 시선 돌리는 곳마다 우리사회의 그늘이 있습니다.
그 그늘에 밝은 미소를 불어넣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늘 민들레 국수집의 글을 읽으며 마음을 다잡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미란 18-11-13 16:01
 
고맙습니다.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지훈막시모 18-11-13 13:24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노숙자들이 사람대접받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고
저도 사랑을 품은 마음으로 매사를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허경은 18-11-13 10:29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이들을 섬기는 이 시대의 최고의 환대의 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임아인 18-11-13 06:57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마을 최고입니다.
신지웅 18-11-12 22:24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자신의 일처럼 함께하고 사소한 것 까지 챙겨주는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함에 감동 받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진정 감사드립니다.
한나리디아 18-11-12 19:35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두 천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모두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이보라 18-11-12 16:43
 
반갑습니다.
말과 행동이 너무 아름답고 멋진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사람으로서의 존엄성을 되찾아주는 일에 헌신하는 두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강재호파비아노 18-11-12 12:29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입니다.
우리의 마음의 눈이 열려서 모든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보람스텔라 18-11-12 10:18
 
참 본받을 공동체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최지나 18-11-12 07:53
 
세상에 배고픈 사람들이 다 사라지는 축복의 날......
민들레국수집은 세상 많은 사람들의 가슴속에 아름다운 추억으로 아로새겨 질 것입니다.
이현아 18-11-11 22:32
 
힘들고 지칠때마다 나는 민들레 천사를 생각합니다.
정성스레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상을 차려주는
서영남 선생님을 보면서 나눔의 의미를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승미젬마 18-11-11 18:36
 
민들레 국수집의 따끈하고 든든한 밥은 오늘 하루가 허전하고, 외로운 영혼들에게 건네는 위로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은재준 18-11-11 16:22
 
사랑을 실천하기가
생각만큼 쉽지도, 간단하지도 않은데...
이렇게 따뜻한 마음을 내시니.. 참 존경스럽네요.
이동욱요한 18-11-11 13:25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한 온정이 넘치는 곳입니다.
겸손하지 못한 제 마음을 돌이키며 반성해봅니다.
민들레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엄지애 18-11-11 11:04
 
오랫만에 찾아왔어요^^ 여전히 따뜻한 모습이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여전히 바쁘시구요.
혼탁한 이시대의 흐름 속에서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박안젤라 18-11-11 07:11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고, 고맙습니다.
김정욱 18-11-10 21:15
 
감동입니다....
두분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한승진레오 18-11-10 20:09
 
고맙습니다.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새로운 희망이 파릇파릇 피어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민정스텔라 18-11-10 18:3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온유한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은 마음의 치유와 평화, 위로를 받으며 희망으로 살아갑니다.
쌓여서 보기 좋은 것이 돈이 아닙니다.
정신차리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 합니다!
민들레 나눔 감사합니다.
우주탐험 18-11-10 15:43
 
팍팍한 세상을 희망으로 부드럽게 변화 시키는
민들레공동체는 축복입니다.
한정욱마태오 18-11-10 13:46
 
다른 이웃들을 위해 늘 낮아질 준비가 되어야 넓고
아름다운 사람이 될 수 있음을 온몸으로 가르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풍경 행복히 보고 갑니다^^
지혜수보나 18-11-10 10:13
 
민들레 일기를 매일 감동으로 읽는 독자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 없는 사랑에 감동했습니다.
그리고 부끄러웠습니다.
새로운 희망의 싹을 틔우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안에서 평화로운 세상으로 가는 작은 출발을 봅니다.
시애틀 18-11-10 09:23
 
늘 삶의 현장에서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모니카 선생님 건강하시고  화이팅!!!
태원석안드레아 18-11-10 08:59
 
힘겨운 이웃들이 길거리에 기대어 지내시는 일이
하루하루가 얼마나 고단할지,
저는 생각조차 해본 적 없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은하수 18-11-10 08:00
 
오늘 하루도 힘차게 시작하셨나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 덕분에, 세상을 아름답게 보고,
가난한 이웃을 동정하는 것이 아닌 섬김의 자세로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존경합니다.
내 삶에 민들레 국수집이 없다면 삭막한 삶이 되고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따뜻하고 풍요로운 희망의 세계로 인도해주는
빛나는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히 보내세요^^
유주희 18-11-10 07:04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웠습니다.
사람대접해주는 참사랑의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뀨니 18-11-09 23:12
 
날마다 어려운 이웃들의 뒷바라지를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더 큰 발전을 기도합니다.
병든 자와 배고픈 이웃들의 벗이 되시며 방황하는
사람들의 가족이 되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두분의 삶은 정말 대단하시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두분....늘 건강하세요^^
지금까지도 너무 잘해주셨기에...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길해성 18-11-09 21:41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되네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SJT 18-11-09 20:58
 
하느님을 믿는 것만이 참신앙이 아니고 많은 것을 나눈다고 참나눔이 아니고
조건있는 사랑은 참사랑이 아니라는 것을 서영남 선생님의 말씀과 함께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에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마음에 깊은 감동을 주는 나눔 일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세상은요지경 18-11-09 19:50
 
거창한 것을 하지 않아도 마음 다해 힘겨운 분들을 돕는다면 그것이 제일 큰 나눔 아니겠습니까....
저는 이제껏 살면서 거의 그런일이 없었는데...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접하면 늘 쫓기고 번잡하던 일상이 고요해지고 욕심 많던
마음은 한 줌 바람처럼 가벼워짐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 감사드립니다.
슬비 18-11-09 18:31
 
이제 마음의 문을 열고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의 소리를 귀담아 듣고 싶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나눔의 향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밋밋했던 삶이 더욱 열정적으로, 의미있게 바뀌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수정 18-11-09 17:11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다정하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미소.
민들레 국수집을 찾아오신분들과의 도란도란한 대화들.
그저 한없이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이렇게 따뜻해서 참 위안이 됩니다...
박민호 18-11-09 16:22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서영남대표님의 사랑과 헌신이 무엇인지 온몸으로 행동으로 말해줍니다.
위대한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야 말로 대한민국의 제일 최고의 자랑!
저는 너무 뿌듯합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일상을 읽으며 주변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고
우리 가족 모두 나눔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명욱 18-11-09 15:53
 
안녕하세요. 건강하시죠..
사진과 일기를 보면서 점점 잊혀져 가는 우리 이웃들을 다시 찾았습니다.
민들레 사랑 참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은 한결같이 무언가 부족하고 힘든 사람들입니다.
모자라는 부분을 채워갈 때, 서로의 마음을 소통할 때
사랑은 반짝이고 희망은 배가 됩니다.
조금 부족하다는 것, 채워야할 것이 있다는 것
그것은 행복을 찾아가는 여정의 시작입니다.
이 모든 사랑의 진리를 깨닫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정말 고맙습니다..
이현욱 18-11-09 15:04
 
항상 힘겨워 하는 이들을 포기하지 않고 희망을 나누어주고 살아갈 용기를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 감명을 받습니다..
몬스터 18-11-09 14:13
 
민들레의 진한 풍경!! 오늘도 행복한 모습 담아갑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생기고 나서 부터 지금까지 민들리국수집은 변함이 없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초심을 지키시며 나눔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많은 노력 감사드립니다.
빅토르 18-11-09 13:07
 
늘 명쾌하고 행복한 마음을 가지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사랑안에서 많이 깨닫습니다.
정아아녜스 18-11-09 12:58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필요한 시간입니다.
세상과 소통하는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은 우리의 희망!!
하나뿐인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박민준티토 18-11-09 12:22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제가 쳘이 들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과 서영남 원장님의 헌신하는 모습을 보니까 저도 모르게 '사랑나눔의 모습이 바로 이런것 이구나!'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서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밍지 18-11-09 11:08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너무 마음에 듭니다. 저부터 동참하겠습니다. 아~ 기분이 좋네요 ^0^ 파이팅!
현주영 18-11-09 10:08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을 그 누구보다 잘 헤아리시는 듯 합니다.
그래서 더 믿음이 가고요.
민들레의 진실한 사랑은 그 어느 누구도 알 것입니다.
이렇게도 아름다운데...
아담한여자 18-11-09 09:19
 
정말 끊임없이 나눌준비를 하시는 서영남 선생님.. 글을 읽기만 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입니다.
늘 웃음짓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마음에 저또한 사소한것부터 나누어 줄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선생님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joy 18-11-09 08:42
 
우리가 할 일은 이웃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 일이야말로 사람의 도리이고 인간이 도달해야 할
궁극적인 목표가 아닐까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우리 사회의 미래가 밝습니다.
근본은 항상 '사람'이 되어야한다는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정해성루카 18-11-09 08:15
 
요즘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면서 눈이 조금 맑아지고 마음에 평화가 옵니다.
노숙인분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힘든 이웃들 마음에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에 깊이 감사드리며,
지금처럼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아멘
김유현 18-11-09 07:01
 
민들레 세상 때문에 아름답습니다..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감동입니다.
강옥중 18-11-09 00:44
 
+찬미예수님!
민들레 국수집에선 식사전 기도를 바치지 않고도 식사를 할 수 있다니
구태여 예수님을 들먹거릴 필요도 없는듯 합니다.
이슬왕자님께는 그 분이 좋아하시는 것을 드리는 것이 타당하지 않을까요?
그가 이슬이 너무 좋은데 가진 돈이 모자라 접하지 못한다, 그러면 저같은 사람은
그냥 이슬(페트)한병 사 드리는게 그분의 영혼을 위로하는 일이 아닐까 엉뚱한 생각도
해봅니다. 제가 십이년 전 회사의 파산위기에 기댈곳은 마약 뿐이더군요 진짜배기 마약은
구할 수도 없었고 그냥 동네 구멍가게에서 파는 처음이나 이슬 같은 것으로 몇날 며칠을
취해 있었던 적이 나름 가족들에겐 비밀로 했었는데 사채업자들이 자녀들의 직장으로...
정신 바짝 차렸습니다. 한국감정원 감정평가 15억의 공장을 5억7천에 급매몰로 팔아
사채와 주변의 어려운 분들의 부채를 다갚고보니 그래도 마이너스 5억, 은행에 저당잡힌
집을 내놓고 파산신청, 판결 전 암선고, 암투병으로 어찌 넘어갔는지 모르게 자식들이
다 처리해 버렸는데 국세 및 사대 보험 등 칠 천여 만원의 금액을 십여년동안 조금씩 갚아
앞으로 4개월이면 국가의 빚 0원이 됩니다. 그동안 저는 알콜중독으로 일산 카프성모병원 
에서 치료도 받으며 세 번의 암투병으로 힘겨운 항암치료보다 알콜중독 치료가 더어렵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이 칠십에 이젠 빚이라도 다 갚고 갈 수 있음에 감사할 뿐입니다.
"도와주는 서영남 베드로의 손이 영대를 두르고 제단에서 기도하는 입술보다는 더 성(聖)스럽다"
라고 외치고 싶습니다.  민들레 식구들, 베베모와 그들과 함께 살아가는이 모두. 화 ~ 이팅.
곽세미소피아 18-11-08 23:43
 
겨울비가 내리는 마산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희망입니다.
왠지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복음 안에서사람답게 사는 방식을 쉽게 가르쳐줍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안성훈 18-11-08 22:21
 
민들레 아저씨라 불리울 때 행복한 분, 서영남 대표님에게 VIP손님들은 고통이 아니라 기쁨입니다.
진심으로 사랑해주고 보살펴 준다면 빛나는 희망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이 증명해 줍니다.
감동!
권희우필립보 18-11-08 20:31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나눔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졌을까요.
사진만으로도 풍경이 그려지고, VIP손님들의 미소가 그려지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그래서인지 매일 민들레 일기는 열심히 챙겨 봅니다.
다른 데에서 접할 수 없는 다양하고 진솔한 내용이 있고,
또한 살면서 꼭 알아야 할 내용으로, 부족한 자신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세상을 보는 눈, 사람을 보는 눈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체리쥬빌레 18-11-08 19:3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천사님 !!
존경하고 사랑 합니다.
날이 가도 시들지 않는 가난한 이웃사랑이 제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많이 배우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에게 매일 매일 행복함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비가 많이 내리네요! 모두 비피해 없길 바랍니다!
슈퍼스타 18-11-08 18:40
 
가슴 속에  저려오는 감동의 메시지!
희망의 홀씨를 나누어 주었듯이,
저도 이젠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하게 여기어 나누는 기쁨을 누리고 싶습니다.
민들레 처럼!
오혜주실비아 18-11-08 17:54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고 싶습니다.
행복해지는 법을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시의 한복판에서 사람 냄새를 맡기 어려운 요즘 오랜만에 사람 냄새가 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수사님을 만났습니다. 
나눔의 중요성이 더 크게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하느님의 마음을 닮은 민들레 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태수 18-11-08 16:00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그동안 묵혔던 스트레스를 풀어낼 수 있습니다.
힐링이 되는 곳....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박정이 18-11-08 15:46
 
밥을 굶고 살다시피 하는 모든 분에게 밥도 사랑도 기꺼이 내어주시고
대접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진실로 멋집니다.
김민희에스더 18-11-08 14:52
 
저희들 곁에 있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손길로 따뜻한 품으로 많은 이들이 행복해 하고 용기를 갖고 사랑을 하게 됩니다...
존경합니다.
손태희 18-11-08 14:21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면, 가슴아픈 사연을 가진 이웃들이 많습니다.
상처받은 이웃의 눈물을 닦아주고 힘든 이웃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서영남 대표님의 넓은 마음에 저도 풍덩 빠지고 싶습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샤갈 18-11-08 13:59
 
감동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가슴에 오로지 사랑만을 품고 이 일을 하시는
봉사자여러분,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레옹 18-11-08 13:39
 
늘 서영남 대표님께서 쏴주신 사랑과 행복이 범벅된 화살을 맞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보냅니다.
서영남 대표님...  존경하고 사랑 합니다....
주희연 18-11-08 12:56
 
너무 힘든 한주를 보내고 있는데...
민들레 홈페이지에 와서,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매력이 참 많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화이팅!~
김민준레오 18-11-08 12:21
 
잔잔한 하루하루가 흘러가는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평화로운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사람사는 냄새에 시끌벅적한 다양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민들레에 오면 그런 따뜻함이 있습니다.
삭막한 세상에서도 꿋꿋히 피어납니다.
현주 18-11-08 11:09
 
대표님의...아름다운 사랑이야기...잘보고 갑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떳떳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그리고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대표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김윤범 18-11-08 10:46
 
미세먼지를 씻겨줄 반가운 비가 내리는 오늘입니다.
오늘은 무슨 반찬일까.. 어떤 손님들이 올까.. 봉사자는 누가 올까..
또 어떤 행복한 일상이 만들어질까.. 이렇게 하루하루 삶의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외롭고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 깊은 곳까지 사랑과 희망을 채워주는 서영남대표님께 뜨거운 박수 갈채를 보냅니다.
김주이세실리아 18-11-08 09:43
 
서로가 서로를 위하고 아낌없이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노숙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그들이 즐기고 느끼고 다양한 경험할 수 있도록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그 마음. 정말 최고입니다.
초코파이 18-11-08 08:38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그 누구도 할 수 없는 사랑과 희망을 나누고 계신 모습이 멋있어 보였습니다.
깊은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환하고 인자하신 그 미소...아름답습니다.
정현철시몬 18-11-08 08:09
 
도와주는 손이 기도하는 입술보다
더 성(聖)스럽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한성 18-11-08 07:31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에는 VIP손님들이 가득 넘쳐나겠지요~
민들레 사랑 가득 밥한그릇먹고 배부름에 배를 두들기며 행복한 미소 한모금~ 이런 작은게 행복아닐까요*^^*
돈이 없어도 행복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해봅니다. 감동! 감동!
박선영루피나 18-11-07 23:49
 
어제 친구들이랑 봉사 갔던 서강대학교 학생입니다.
책으로만 만났던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직접 만나
대표님의 나누의 삶에 대해 자세히 듣고 더 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나눔으로 민들레공동체를 채우는 민들레 마을 풍경이 가슴을 뛰게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공하나 18-11-07 23:08
 
매번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느끼는 것이지만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 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살고 싶은데 그렇게 못하는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박문섭 18-11-07 21:38
 
미세먼지가 정말 심해지고 있네요, 비가 내리면 좀 괜찮아질런지..
밖에서 고생하시는 모든 분들이 걱정입니다.
부디, 몸 건강 잘 챙기시길 바라며....
로망스 18-11-07 20:07
 
미세먼지 때문이 하루가 참 힘이 듭니다.
그래도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 가 우리 모두의 희망입니다.
희망을 퍼주는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대장금 18-11-07 19:06
 
섭리는 은총입니다. 하늘이 지어주신 " 민들레수사님"
저희는 당신이 함께 하시는 민들레 밥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배고픈 사람!! 남기지만 않으면 먹을 수 있어...
민들레 홀씨는 피어나고 날아갑니다
언제나 감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희정 18-11-07 18:32
 
민들레 이웃분들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하고 믿어주는 민들레 사랑을
가슴 뜨거워지는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격려로 끌어주셨던
민들레 국수집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박지웅 18-11-07 17:27
 
서영남 대표님의 책 감동으로 읽고 행복한 여운이 남았습니다. 이런 행복이 또 너무 오랜만이네요. 감사드립니다.
황지아 18-11-07 16:19
 
사랑으로 하는 모든 일들은 이렇듯 굳이 설명되지 않아도 그 기분 좋음이, 특유의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건강하시고 응원해요.
루이 18-11-07 15:05
 
정말 사랑은 기적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끝은 정말 창대 할 것 같습니다.
아니, 이 세상에 가난하고, 소외된 분들이 계시는 한 민들레국수집의
끝이 와서는 안되는 것이겠지요.^^
이웃들과 세상의 약자 편에 서서 진리를 외치고 새로운 희망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이 점점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아름다운 두분~^^
돗단배 18-11-07 14:03
 
복음의 기쁨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느낌니다.
조용히 식사하고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돌아가는 민들레 VIP손님들이 떠올라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음식은 정말 맛있어보입니다.
10점 만점에 10점입니다. 아멘
조민주수산나 18-11-07 13:42
 
나눔을 실천하며 사는 사람에게는 좋은 사람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 곁에만 서도 따스한 기운이 물씬 주변을 온통 물들입니다.
그 물들음이 참 좋습니다.
블루베리 18-11-07 13:29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항상 건강하셨으면 좋겠어요.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화이팅~!!! 
이렇게 응원합니다...
오재석 18-11-07 12:37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참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참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보네요.
노력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차재민파비아노 18-11-07 12:00
 
사람들 사이에 다름은 없습니다.
단지 누구나 하나가 되게 하는 사랑만이 있을 뿐입니다.
마음과 마음이 나누어지는 모습!
민들레 국수집만이 우리에게 보여주는 모습입니다.
늘 이웃분들에게 최선을 다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정채훈 18-11-07 11:17
 
마음이 시릴땐, 민들레국수집과 온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따뜻한 체온을 나누시고, 행복을 나누시는 민들레 사랑...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공동체는 정말 희망의 별입니다~
사랑은 받을 때도 행복하지만 줄 때가 더 행복한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깨닫고 있습니다.
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릴 뿐입니다.
건강하세요. 두분....
포비 18-11-07 10:04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뽀로로 18-11-07 09:57
 
아름다운 민들레 공간에 감탄합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 공간을 열심히 가꾸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유진아 18-11-07 08:15
 
사랑이 담긴 민들레수사님의 환한 미소...
타인의 걱정을 함께 나눔...
무상으로 베푸는 호의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강재범 18-11-07 07:35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저절로 숙연해 집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잘 모르는 제가 민들레 일기를 통해 나눔에 맛들여 가는 것 같습니다.
매일 기다리게 됩니다. 앞으로도 감동적인 나눔,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는 글을 부탁드립니다.
독고세준 18-11-06 23:49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 속에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가난한사람들에게 사랑 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으로 함께 사는 모습들이 감동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핑가이 18-11-06 22:30
 
미세먼지가 정말 심한 하루였습니다.
바깥에 그대로 노출이 되있는 손님분들이 걱정이네요..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뉘우칩니다.
지금처럼 항상 옳은 방향으로만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민정훈 18-11-06 21:24
 
민들레의 값진 나눔이 우리들 모두에게 좋은 마음, 좋은 생각이 되어 전염되길 바랍니다.
밥 대접보다 사람대접을 하기 위해 만들었다는
민들레국수집의 설립취지가 부디 민들레국수집이 끝나는날까지 지켜지기를 바랍니다.
진실한 사랑덕분에 우울증인 제가 희망의 눈으로 세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보여주신 참사랑은 고귀하십니다.
감사드려요...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입니다.
콜롬비아 18-11-06 20:36
 
오늘 하루도 행복히 보내셨나요?
참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나눔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
아보카도 18-11-06 19:21
 
자신을 비우고 베푸는 서영남 대표님의 참사랑에 가슴이 찡하게 달아오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매일의 보석을 하나씩 찾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이 우리를 살맛나게 만들어줍니다.
그동안 전혀 관심 없었던 봉사에 눈뜨게 해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지아 18-11-06 18:50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오혜진소피아 18-11-06 18:08
 
15년 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하시네요!
아니, 오히려 지금이 더 가난한 이들과 함깨하는 모습이 멋지신거 같아요~
앞으로도 하시는 생명 사랑 나누는 일에 희망과 웃음만 가득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드립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이주은도미니카 18-11-06 17:26
 
저는 민들레 공동체를 매우 사랑하는 팬입니다.
예전부터 민들레 공동체가 끊임없이 발전되는 모습을 보고 격려하고 박수쳤습니다.
사랑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민들레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뵈오면서 놀라웠습니다.
두분께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옹달샘 18-11-06 15:03
 
안녕하세요..
늘상 이웃 사랑을 강조하면서도 실제로는
이기적인 태도로 슬픔과 상처를 이웃에게 더 많이 주었으며
나눔에 굼뜨기 그지 없었음을 반성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줌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
한동휘 18-11-06 14:53
 
민들레 국수집의 따끈한 국수와 든든한 밥은 오늘 하루가 허전하고,
외로운 영혼들에게 건네는 위로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날씨가 너무 안좋네요.. 힘내세요. 모두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정리나 18-11-06 14:16
 
오랫만에 민들레 국수집에 들렀는데 아주 반짝반짝~
아름다운 풍경이 제 눈을 정화시켜 주네요~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하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초록물고기 18-11-06 13:55
 
왜 이제야 뒤늦게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었는지 아쉬운 부분이 많습니다.
앞으로는 작은 사랑이라도 성의있게 민들레와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권수현젬마 18-11-06 13:09
 
좋은 사람의 힘을 느낍니다.
미세먼지가 너무 안좋은 오늘입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이풍 18-11-06 12:48
 
진정한 행복과 가치를 찾기 위해 노력해 보지만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방황하며 살았는데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모범답안을 보게되었어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송영수루카 18-11-06 12:06
 
희망을 믿습니다. 사랑을 믿습니다. 민들레 손님들 파이팅!!
김호은 18-11-06 11:30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새로운 길로 인도해 주고
격려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행복한 우리들의 가족!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민들레 일기를 보면서 참 행복한 마음으로 구석 구석까지 다 챙겨보았답니다.
가슴이 따뜻해지네요~
이찬영 18-11-06 10:18
 
이런 사랑이 있어서 이 세상이 더 아름다워지네요.
하루중 잠깐 민들레를 둘러보며 응원글 몇글짜 적는게 고작인데..
그 하루 중 가장 따뜻한 시간을 보내는 것 같습니다.
감사하며 또 감사드립니다.
정글북 18-11-06 09:05
 
서영남 선생님은 잃어버린 양도 찾아 돌보는 착한 목자이십니다.
양들을 위해 목숨까지 내어 놓습니다.
목마르지 않는 생명이 샘이 되어주셨습니다.
존경합니다.
솔숲의 소나무 같이 푸르고 한결같은 선생님에게
소나무빛 사랑과 존경을 드립니다 ^^
유경 18-11-06 08:22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사랑이꽃ㅍ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정한 배려와 정성들 때문입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왕종명모세 18-11-06 07:51
 
고맙습니다.
배고픈 이웃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16년 나눔의 기적은 최고의 사랑
복음의기쁨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박하얀 18-11-06 06:19
 
착한 목자이신 예수님처럼... 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리며 작은 마음이지만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합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허영신마틸다 18-11-05 23:49
 
세상 살기가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 공동체의 이야기를 통해서
사랑의 참모습을 깨달아갑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지석준 18-11-05 23:15
 
민들레 국수집의 오랜 팬으로써......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면서 흐뭇해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제 모습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사는 산위의 마을과 민들레마을 아름답습니다.
미세먼지로 인한 하늘이 정말 안좋네요.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황혜현 18-11-05 22:26
 
따뜻한 웃음이 지어지는 이곳...자랑스러울 수 밖에요...
항상 글에서만 찾아뵙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선한 마음에 감사만 드리고... 동참하고 배워야하는데....
이렇게 글만 쓰는 제가 정말 부끄럽습니다.
조만간, 꼭 찾아뵙겠노라 제 자신과 또 약속을 해봅니다.
그때 뵙겠습니다!
삐에로 18-11-05 20:31
 
항상 한결같은 민들레의 일상 또한 감사하며
지금 이시간에도 바삐 움직이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도
응원의 목소리 전하고 싶습니다.
나연 18-11-05 19:23
 
하루하루 다람지 쳇바퀴 굴러가듯 일상을 누리는 저는..
재미있을때 보단 힘들고 어려운 일이 더 많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접하고 저의 이런 힘든일을 즐기게 되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어요^^
이혜경보나 18-11-05 18:11
 
매일매일이 축제 같이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온 세상이 천국처럼 바뀌어 가는 것 같습니다.
박가온 18-11-05 17:01
 
세심한 배려와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제 마음을 담아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유정아녜스 18-11-05 16:02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요즘 하는일마다 잘 안풀려서 속상했는데 힐링하고 갑니다.
김승권마태오 18-11-05 15:57
 
서대표님의 진실로 이웃을 대하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거짓말처럼 시작된 민들레 국수집이 눈부시게 발전되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합니다..
레인보우 18-11-05 15:17
 
따뜻한 기운이 느껴져 너무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사모님, 항상 행복하시고,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강승진 18-11-05 14:40
 
배고픈 사람들을 위해 하루에 몇백인분씩의 밥을 하시고,
그 수고로움을 기꺼이 감내하시는
민들레 모든 가족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땡큐!
원투 18-11-05 14:28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최고입니다.
이민우 18-11-05 13:02
 
나눔에 대한 깊은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어요.
제 자신을 꾸리고 살기도 바빴는데..
막상 이렇게 내가 살아도 되나.나만 알고 살아도 되나..라는 생각을 갖게되었습니다.
어떻게 시작을 해야하는 것도 잘 모르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들어와보면,그 길이 보이는 것 같아요..
황진호미카엘 18-11-05 12:01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참 신비함니다.
사랑 사랑이 모여 큰사랑이 되는 현실
천사님들의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은경이 18-11-05 11:09
 
따뜻한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더더욱
열심히 나눔을 하며 살아야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집니다.
수고 많이 해주세요...
RyEWQ 18-11-05 09:02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 대표님께!
민들레와 함께여서 행복함을 잔뜩 알려주셔서
삶을 살아갈 때 무엇이 진실로 필요한 일인지 가르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수빈 18-11-05 08:55
 
힘이들 때 마다 민들레 나눔을 떠올립니다.
신기하게도 마음이 행복해지고 편안해지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역시 나이가 드니까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박에스더 18-11-05 08:19
 
민들레 공동체가 16년째 이어져 오는 것은
우리 사회의 사랑이 아직 꺼지지 않았다는 증거 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을 지지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수혜빅토리아 18-11-05 07:50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희망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국수집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허수연 18-11-05 06:28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한 온정이 넘치는 곳입니다.
겸손하지 못한 제 마음을 돌이키며 반성해봅니다.
민들레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민식루카 18-11-04 23:49
 
5년만에 인사드립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공동체 사랑 감동!
사람들은 더 많이 가지지 못해 늘 안타까워 합니다. 
많이 가지기 위해 안달하는 것보다는...
작은 것이지만 함께 나누는 마음은 얼마나 따뜻할까요? 
따뜻한 민들레 이야기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남재웅 18-11-04 22:34
 
이기적인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은 하느님의 사랑이라고 생각해요.
하느님의 사랑을 가장 잘 실천하는 곳!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요^^
이보람 18-11-04 21:03
 
빛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작은 행복도 담지 못했던 이 전의 제 모습과 자신을 돌아보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나눔에 소홀했던 제 자신을 훌훌 버리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듬뿍 나누는 착한 사람으로 살겠습니다.
박만중 18-11-04 20:06
 
민들레 국수집 안에 담겨진 희망 이야기가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지금 몸이 아파서 병원에서 요양중인데 매일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에 들러서 생명의 물을
듬뿍 마시고 갑니다 ^^
늘 감사합니다.
몸이 나으면 찾아뵙겠습니다~
둘리 18-11-04 19:13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다양한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나눔이 어려운 곳에,
삭막한 곳에 희망의 싹을 틔우네요.
우리에게 이렇듯 아름다운 모습을 거의 매일 보여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파이팅~~~
민세실리아 18-11-04 18:57
 
복음을 봅니다.
팍팍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가고 있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들을 365일 지극정성으로 보살피고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돋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순화카타리나 18-11-04 18:19
 
늘 소중한 글과 아름다운 마음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생각하면 참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사랑의 진심이 누구에게든 통하니깐요.
가난한 이웃들이 더 행복할때까지 민들레공동체를 가슴 깊이 응원합니다~~~
박영희 18-11-04 17:30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을 둘러보며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항상 그 자리에서 vip 손님들의 든든한 기둥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Zakaria 18-11-04 16:03
 
희망의 공동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좋습니다.
표정이 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다시 한번 제대로 살아봐야겠습니다.
강버들안나 18-11-04 16:02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차별하지 않는
민들레 공동체는 주님의 사랑으로 충만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편안한 안식처인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멘
홍재현 18-11-04 15:41
 
매사에 감사한 마음을 갖게 하는 민들레국수집의 일상들 입니다.
우리는 그냥 지나칠 수 있는 것들이 이곳에서는 기적입니다.
또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박민수야고보 18-11-04 15:21
 
아름다운 나눔은 삶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우리의 가슴 속에 별이 되어 떠 있습니다.
부루마블 18-11-04 14:48
 
베로니카님 안녕하셨어요!
예수님의 사랑을 이 땅에서 실천하시는 두분은 나눔과 섬김의 정신을 실천하며
사람을 섬기러 세상으로 걸어나오셨습니다.
오래 오래 아주 오래 거기에 머물러 주세요..
그리고 환절기에도 건강하세요..
에그드랍 18-11-04 14:32
 
지혜로움이 주위를 변화시킵니다.
생각에 따라 세상은 달라집니다.
사랑으로 지혜로워지고 싶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은 지혜로우신 분이십니다..
두분께 감사합니다.
최창인 18-11-04 13:03
 
사랑은 민들레 대표님의 마음 뿐이 아니라
모두의 마음 속에 있습니다.

우리 모두 가슴 속 사랑을 꺼내어
힘든 이웃들과 함께 공유합시다^^
Joy 18-11-04 11:07
 
행복의 열쇠는 사랑과 나눔임을, 화해와 용서임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배웠습니다.
이 세상의 많은 만남 중에서 '민들레 국수집'과의 만남처럼 소중한 것을 없을 것입니다.
정비비안나 18-11-04 11:04
 
정말 먹을 것이 풍족하지 못하면, 그만큼 서러운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삶의 가장 기본적인 사랑을 나눠줍니다.
어려운 이웃 곁에서 같아 아파하고, 어깨 토닥여주는 민들레 수사님이 있어 마음 든든합니다. 좋은일 하시네요. 복 받으실거예요~ 조금이나 힘을 보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