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11-10 11:22
11/10 외나무 다리에서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8,945  

어제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자원 봉사자들에게 선물할 중고 핸드폰에 액정 필름을 붙이고 커버를 장만한 다음에 “싸리재”를  오랜만에 들렸습니다.  커피향을 음미하면서 좋은 음악을 들으면서 호젓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세상에 박모 신부가 여성신자들과 함께 카페 이층으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외나무 다리에서 만난 것입니다.  가슴이 쿵쾅.  한참을 가슴을 진정시키고 아래로 내려와서 커피값이라도 대신 내어주려 했는데 이미 계산을 해 버렸더라고요.

정말 외나무 다리에서도 만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오늘은 서림초등학교 6학년 아이들이 담임 선생님과 함께 왔습니다.  선생님께서 아이들에게 봉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직접 모범을 보여 주십니다.  쪽파를 다듬고, 양파도 다듬고.....  

이슬왕자인 정근 씨가 송림동 현대시장 근처에서 민들레국수집까지 걸어서 왔습니다.  당뇨가 심합니다.  그리고 오랜 입원생활 영향으로 제대로 걷지를 못합니다.  펭귄 걸음으로 아장아장 걸어서 옵니다.  얼마전 퇴원했을 때는 도저히 걸을 수 없어서 택시를 타곤 했습니다.  그러다가 60분에서 50분으로 줄어들더니 요즘은 펭귄 걸음으로도 40분이나 걸립니다.  치아가 없어서 오늘 이슬왕자가 먹을 수 있는 것은 맨밥 뿐입니다.  다행히 국은 어묵국이어서 치아가 없어도 먹을 수 있습니다.  김을 밥과 함께 먹는 동안 급히 계란 프라이를 했습니다.  
믹스 커피를 좋아하지만 당뇨 때문에 카누 커피를 마시게 했습니다.  오늘 용돈 3,000원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담배 몇 개피를 주면 좋은지 물어봤더니 많을수록 좋다고 합니다.  한 갑 그냥 주었습니다.
매일  40분 걸어서 왔다가 또 40분 걸어서 집에 가는 것이 이슬왕자에게는 중요한 운동이 됩니다.

1961년생 소띠인 분이 한 살 적은 범띠 동생과 함께 밥 먹으러 왔습니다.  쌍둥이처럼 보이지만 쌍둥이가 아니고 형제입니다.  식사 후에 아주 힘겹게 말을 합니다.  2천 원만 달라고 합니다.  집이 백운역 근처에 있는데 걸어가기로는 너무 힘들어서 그런다는 것입니다.  아직 나이가 젊어서 경로식당에는 갈 수 없고 배는 고프고 해서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온다고 합니다.  차비가 얼마인데 두 사람이 겨우 2,000원으로 갈 수 있는지 물었더니 머리를 긁적이며 차비가 1,300원이랍니다.  그래서 삼천 원을 드렸습니다.

처음 보는 노인 한 분이 들어오십니다.  어떻게 오셨는지 물어보니 당당하게 ‘나, 기초생활 수급자여’ 합니다.  
동인천역 근처에서 살고 계시고 나이는 예순 여섯이라  합니다.  
어르신은 오늘은 여기서 드시고 경로식당 가실 자격이 되니까 그리로 가시라고 했습니다.

한수 씨가 오랜만에 나타났습니다.  알콜의존증 치료를 위해 병원에 입원해 있는데 술이 마시고 싶어서 외출 나왔다고 합니다.  이슬 두 병을 장만해서 공원에서 마시려다가 아무래도 밥은 먹어야 될 것 같아서 왔답니다.  




도혜선 18-11-19 15:59
 
노숙인들을 사랑한다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 시도만으로 이미 천국을 향해 걷고 있는 것임을 민들레 일기에서 느꼈습니다.
늘 고생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한승원다니엘 18-11-19 12:34
 
"서로 돕고 나누는 느슨한 공동체~" 꽉 짜여지지 않으면 일이 잘되지 않을 것 같은 불안감이나,
서로 약속해서 속한 집단이 아니면 왠지 주변인 같은 소외감을,
더러 더러 느끼고 살아가는 삶에 익숙한데 느슨하다는 단어가 마음에 와 박힙니다.
앞으로도 계속 걸어가시는 길 좀더 따뜻한 눈길로 응원하겠습니다.
이진홍 18-11-19 11:50
 
항상 행복의 기운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네요.
앞으로도 이 기운이 유지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지혜 18-11-19 08:4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행을 지켜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어요.
자신의 삶을 어렵고 힘든 처지에서 생활하는 분들을 위해 모두 할애를 하시는
두 분을 마음속 깊이 존경합니다!!
나현주아델라 18-11-19 08:19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의 '빛과 소금'입니다.
그만큼 꼭 필요하다는 말이겠지요^^
가장 어려운 처지에 계신분들을 손님대접 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차성준 18-11-18 22:05
 
서영남 선생님의 꾸려가시는 이 나눔에 깊은 공감이 됩니다.
은은하지만 강한 민들레 사랑은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입니다~
장아영 18-11-18 18:37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요즘 힘을 얻습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장서영 18-11-18 16:34
 
무소유위 삶이 또 하난의 민들레 국수집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온 세상 사람들에게 감동을 줍니다.
동현젤라시오 18-11-18 12:32
 
저는 염치를 모르고 살았던 것 같아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시간없다'는 소리를 연발했던 나의 사랑 없음을 반성해 봅니다.
받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며 살았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주는 기쁨을 배웠네요^^
김세실리아 18-11-18 10:06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하여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를 배웁니다. 샬롬!!!
권상우 18-11-18 08:38
 
오늘도 끝없이 계속되는 진정한 민들레 나눔응 응원합니다.
묵묵히 언제나 그자리에서 이웃을 위해 존재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허영신가밀라 18-11-18 08:30
 
뉴욕에 사는 왕독자입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해피 크리스마스
류소영에스텔 18-11-18 00:09
 
고맙습니다.
최근 몇 년 동안 희망을 본 적이 없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희망을 발견했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사랑 나눔이 최고입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정채연 18-11-17 23:16
 
표정이 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다시 한번 제대로 살아봐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곧 기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너무 기쁘네요.
킬러 18-11-17 22:17
 
필리핀에서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날들이 즐겁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안드로메다 18-11-17 20:04
 
일등도 없고 꼴등도 없는 모두가 평등한 민들레 국수집이네요.
사랑과 실천 나눔의 모든것들이 이곳에 있는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그저 사진과 글과 소소한 일상만으로도 제 마음을 치유해줍니다.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꽁치아저씨 18-11-17 19:47
 
힘겨우신 분들을 돌보아 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진정 감사합니다.
밥이 하늘이다 라는 말의 참 뜻을 느끼게 해줍니다.
우리는 너무 풍성한 가운데 사는 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반성합니다.
서혜경 18-11-17 18:00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민들레수사님의 나눔 이야기가 저에게 큰 깨우침을 줍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더불어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마음을 저도 배우렵니다~
감동입니다!!
이은영젬마 18-11-17 17:06
 
나눔은 우리 삶의 미래가 아니라 현실입니다.
더 많은 이들이 가난한 이웃사랑에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사랑한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황민석 18-11-17 15:50
 
언제나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 *^^*
매일 감동으로 사작하게 해주셔서 닫혀있던 마음 한구석에 사랑을 싹틔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수사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은하수다방 18-11-17 14:52
 
가끔씩들어와 응원 몇마디 남기고 갔습니다.
개인적으로 힘든일을 겪고 제 자신을 반성하고 정신차리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조금씩 직접 봉사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으로 도와드리러 가겠습니다.
미약한 저지만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바램으로요. 파이팅!
프리지아 18-11-17 14:0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천사님 !! 존경하고 사랑 합니다. 날이 가도 시들지 않는 가난한 이웃사랑이 제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많이 배우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에게 매일 매일 행복함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가가멜 18-11-17 13:59
 
꽃보다 향기롭고 별빛보다 반짝이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셔서 나는 참 좋습니다.
오래오래 아주 오래 그곳에 머물러 주세요.
국민멘토! 우리모두의 아버지!
민들레 수사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오성규 18-11-17 13:25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 대표님을 몰랐다면
평생 나만 아는 재미없고 무의미한 삶을 살았을 것입니다.
제가 환하게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국수집의 진심으로 하는 이웃사랑입니다.
재홍필립보 18-11-17 12:39
 
사람의 삶에 대해서 생각해 봅니다.
어차피 그렇게그렇게 흘러가버릴 인생
무얼 잡으려고 그렇게들 집착하고 사는 건지
사랑만이 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수사님과 사모님의 사랑이 있어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은성바실리오 18-11-17 12:18
 
민들레 국수집 글에서 희망을 봅니다. 서영남 선생님 같은 분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이 그리워집니다.
조아람 18-11-17 11:30
 
보듬어 주고, 안아주는 일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왜 우리가 화합하며 살아야 하는지...
민들레 국수집은 행동으로 알려 주네요.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이혜련 18-11-17 10:25
 
초심으로 돌아가겠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믿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누며 살겠다고 굳게 다짐했는데......
언제부터인가 나 자신만을 위해서 살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며 많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샬롬!!!!!!
이은별세실리아 18-11-17 09:12
 
참 고마운 동행...^^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은 사랑입니다.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행복충전하고 많이 배우고 남은 인생 저도 착하게 살자고 다짐하고 갑니다.
아낌없이 베푸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건강! 꼭 건강하세요!!^^
명희안젤라 18-11-17 08:45
 
거친땅에서 힘입게 피어나는 민들레 처럼 민들레 국수집의 앞날도 힘있게 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나가는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송범수 18-11-17 07:55
 
모두가 쉬이 다가가기 꺼려하는 노숙인을 차림에도
상관없이 존중하고 웃어주며 따뜻하게 맞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마음씨를 봅니다.
민들레 감동~응원하겠습니다~~!!
오미란에스텔 18-11-17 07:53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배고픈 이웃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16년 나눔의 기적은 최고의 사랑
복음의 기쁨입니다.
오늘 생일떡해서 딸과 함께 설걷이 봉사 갑니다.
유하 18-11-16 23:28
 
서영남 대표님, 천사 베로니카님, 모니카 선생님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국수집의 그 진실된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재일 18-11-16 21:10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저는 나만 잘되는 것이 아닌
함께 잘되는 법을 알아가네요~
남을 배려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너무나도 열심히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다운 사람들만 모인 마법의 국수집입니다.
쫑이 18-11-16 20:14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설수 있고 재기할수 있는 발판이 되어 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꿈과 희망을 가득 담아 사회에서 소외되신 분들을 향해 베푸시는
서영남대표님 그리고 베로니카님~ 두분은 너무 훌륭하십니다.
조수아도미니카 18-11-16 18:16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정승미 18-11-16 17:46
 
민들레 공동체에서 전하는 사랑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남혜연 18-11-16 16:03
 
어린아이처럼 순수한 서영남 선생님의 나눔이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한결같음이 대한민국을 밝게 만듭니다.
김루미 18-11-16 14:4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하시는 일 모두가 경이롭습니다.
생각해보면 어떻게 그렇게 까지 하실 수 있는지 놀랍습니다.
열정적인 두분께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이한미로사 18-11-16 14:05
 
가난하더라도 마음을 열고 후회없이 긍정적으로 살아야합니다.
베베모 공동체가 이뤄내는 민들레의 일상 이야기들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사람의 외면보다는 내면을 들여다 보시는
두분을 하늘에서 내려주시지 않았을까...란 생각 해보았습니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느꼈습니다.
Soo 18-11-16 13:35
 
행복의 조건 하나를 또 찾은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오랜팬입니다.
이번에 필리핀을 가셨단 소식을 접하고 왔네요.
더운나라에서 힘드시진 않으신지...
부디 몸 건강하게 오세요!
이막시모 18-11-16 13:09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모두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권태준 18-11-16 12:48
 
안녕하세요~~
세상엔 참 많은 나눔이 있지만, 저는 그 중에 민들레 나눔이 제일 좋습니다.
미세먼지가 정말 많은날이라, 숨쉬기도 힘든데
그나마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을 때 마다 막 웃음을 짓기도 하고, 가슴이 아프기도 하고 하네요.
저에게 이런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우루카 18-11-16 12:02
 
무소유위 삶이 또 하난의 민들레 국수집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온 세상 사람들에게 감동을 줍니다.
감동입니다~~
최민홍 18-11-16 11:19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 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민들레 안에서 모두들 행복하길 빌어요. 사랑합니다.
박둘희 18-11-16 10:05
 
민들레 국수집의 일기를 읽으며 행복했습니다.
웃을 일이 부족한 저에게 감동의 웃음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이 울적하고 세상이 삭막하다고 느낄때 민들레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저의 얼굴에 미소가 가시지 않았습니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모습을 발견합니다. 
건강하시고 화이팅!!!
브라운시티 18-11-16 09:21
 
안녕하세요~^^
내가 진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일깨워주셨습니다.
고독함과 외로움보다는 함께 행복하게 살아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권혜련 18-11-16 08:40
 
무소유위 삶이 또 하난의 민들레 국수집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온 세상 사람들에게 감동을 줍니다.
감동입니다~~ 존경하구요~~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손은채 18-11-16 07:57
 
민들레 홈페이지만 오면 싱글벙글이 됩니다. 
이렇게나 멋진 이야기들이 너무 많으니깐요.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 않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중요한 것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은총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저도 응원, 또 응원 합니다.
장은희 18-11-16 00:20
 
민들레 이야기를 볼때면, 마음이 뭉클해집니다.
사랑이 무엇인지를 진정하게 깨닫는 시간이 되기도 하구요.
요즘 이런 공동체 찾기 힘들잖아요~~
늘 수고해주시는 대표님께 감사드릴뿐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정범 18-11-15 22:40
 
우리사회엔 모순이 많지요.
사람들이 자신이 불편하지 않으면
고치려 하지 않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그 모순들을 하나하나 고쳐 보여주셨으면 합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하셨습니다.
피아노소리 18-11-15 21:06
 
민들레국수집 웃는 얼굴을 보면 저절로 행복해져요!!
온 힘을 다해서 봉사하는 이야기들을 보노라면 일상의 근심 걱정들이
절로 사라지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꼬막 18-11-15 20:06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소박한 삶에 큰 희망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윤혜선 18-11-15 19:06
 
안녕하세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
인터넷을 통해서 또는 민들레국수집 홈피을 통해 민들레서영남 선생님을 더욱더 알게되었고 더욱더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각박하게 저만을 생각하며 살아가는 저를 일깨워주신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께 큰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백진희빅토리아 18-11-15 18:25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김루이 18-11-15 16:46
 
민들레 공동체 소식은 언제 읽어도 반갑습니다!
뉴스에 신문에 잡지에 민들레 공동체처럼 훈훈하고 따뜻한 이야기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내 마음속 비타민입니다~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이수마리아 18-11-15 15:06
 
민들레 국수집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세상이 아름다워 보이는 이유는 민들레가 만개했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곳 홈피를 방문하면, 입가에 미소가 나도 모르게 번집니다.
민들레 좋습니다.
임소현 18-11-15 14:43
 
민들레 국수집 안에선 사람사는 냄새를 맡을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자신감을 지니며 보람있게 사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이 참으로 아름다운 하느님의 섭리를 좀 섭리답게 지켜나가는
분들이 너무 적은 세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진실되게 있어주어
그래도 많은 위안이 됩니다.
엔젤 18-11-15 13:57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 데 큰 희망이 됩니다.
모든 민들레 가족분들에게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이런 행복함을 알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쌀쌀한  날씨네요.. 두분 건강 유의하시길 바랄께요..
쏭이 18-11-15 13:24
 
서로를 위하고 서로를 아끼고 서로가 함께하는 법을 민들레 사랑을 통해 배웠습니다.
나보다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어 주는 일이란 정말 신기하게도, 마음이 너무 편안해집니다.
아직은 그만큼도 못되지만,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법을 많이 닮아가고 싶네요.
이도훈 18-11-15 12:26
 
아직 우리 사는 세상에는 힘든 사람들이 많지만,
그들과 함께 가려는 민들레 국수집 같은 곳들이 있어
그들도 많이 힘이 날 거라 생각 합니다.^^ 샬롬
신현수바실리오 18-11-15 12:02
 
참 예쁜 사랑의 집...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셔서
어렵고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어둡기만 한 세상에서 환한 희망의 빛을 비춰주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파이팅! 천사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파이팅!
달링 18-11-15 10:43
 
민들레가 지향하는 사랑방식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만....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많은 분들이 힘을 내시고 있어요..
얼마나 감사드리는지....언제나 행복하세요^^
박에스더 18-11-15 09:53
 
항상 너무 열심히 해주심에 두분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랑은 나눔으로써 많아지고, 고통은 나눔으로써 적어진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깊은 울림입니다..
아마데우스 18-11-15 08:16
 
쌀쌀한 11월..잘보내고 계신가요..?
존재자체만으로도 기분 좋아지는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안들어간 곳이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답습니다.
박하진 18-11-15 07:13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만난 큰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과도 충만한 기쁨으로 희망을 나누고 싶습니다.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소은 18-11-15 06:58
 
가난한 이웃...말못할 힘겨움...세상의 절박함...
이 모든 것을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알았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고 나눔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저도 가난한 이웃들의 희망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해봅니다.
최성욱 18-11-14 22:21
 
안녕하세요.
스콜라쉽 사진첩을 구경하니,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필리핀에 가셨나봐요.
더운날씨에, 아이들을 위해 노력해주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즐겁게 지내다 오시길 바랄께요~~!!
내일도 화이팅! 하세요~~!!
유승환 18-11-14 21:15
 
아름답습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사랑을 보내는일...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셨나요???
제가 내려놓고 싶어도 제 힘으로 어떨 수 없었던 제 안의 돌맹이들을 하나씩 내려놓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 나약한 마음, 의지, 생각을 '사랑' 과 '자비' 로 채워지도록 은총을 청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의 나눔....정말 너무 감동합니다...
다가오는 겨울도, 따뜻한 겨울 되시길 바랄께요!
사파이어 18-11-14 20:43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본받아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합니다.
대표님의 삶을 따르며 배우며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정아 18-11-14 19:48
 
어려운 시절에 민들레 국수집이 나누어주는
그 마음과 희망만은 오래도록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나만의 세상이 아닌, 우리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배고픈 분들에게 따뜻한 밥만 주시는게 아니라 
따뜻한 사랑도 주고 계십니다!
박희연수산나 18-11-14 18:22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권희석 18-11-14 17:16
 
밥을 굶고 살다시피 하는 모든 분에게 밥도 사랑도 기꺼이 내어주시고
대접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진실로 멋집니다.
유소이 18-11-14 16:19
 
희망과 사랑과 믿음을 마음껏 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신주희 18-11-14 15:35
 
매일매일 민들레 소식 접하면서 감사함을 배웁니다. 조금더 나를 낮추어야 한다는....
힘들어하는 이의 손을 잡아 당겨주며 같이 가는 따뜻한 삶을 살아가기를 노력하겠습니다.
힘들고 지친 어려운 이웃들의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단무지 18-11-14 15:08
 
환한 민들레처럼 홀씨를 퍼뜨리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우리 모두는 하느님 안에서 한 형제 자매인 것을 서영남 대표님의 헌신하는 삶을 통해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멘.
블레어 18-11-14 14:18
 
지금처럼 항상 옳은 방향으로만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합니다.
언제나 마음만은 따뜻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동하는 삶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작은 민들레처럼 순수해 보입니다.
쮸야 18-11-14 13:16
 
제가 더욱 깊어지는 느낌입니다.
낮게 겸손하게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저의 삶에 활력소를 불어 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실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많은 기쁨이 제안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많은 가족분들에게 축복과 은총을...
박현아 18-11-14 12:56
 
민들레 국수집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에 던지는 함께 잘사는 그런세상...
그 따뜻하고 감동적인 마음... 감사드립니다...
엄정호다니엘 18-11-14 12:22
 
다 같이 살아가는 세상을 그 행복을 작게 축소해서 보여주는 곳이 민들레 국수집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최고의 사랑을 보여줍니다.
늘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한혜경 18-11-14 11:18
 
우울하기만 한 세상에서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희망 에너지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김태린 18-11-14 10:46
 
신기하게도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면서
조금씩 가난한 이웃들에게 친밀함을 느끼게 되면서
오랫동안의 무기력감이 약해지고,
다시금 삶의 열정이 꿈틀거리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정말 중독입니다^^
특공대 18-11-14 09:14
 
서영남 대표님..
늘 기도하겠습니다..
건강 잘 지키시고 주님이 함께 하실꺼에요...
민들레국수집에 가면 환한 미소로 반겨 주시던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파이팅!!
황영찬 18-11-14 08:03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보석 같은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민들레 풍경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은 더블어 사는 삶이라고 배웁니다.
박현주 18-11-14 07:21
 
언제나 곁에서 지켜봐주고 든든한 친구가 되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큰 희망이 될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하나영 18-11-13 23:30
 
이제 겨울이 오겠지요.
요즘 미세먼지도 정말 안좋은날이 많은데,
추운데다 미세먼지까지, 밖에서 지내시는 노숙자분들이 더욱 더 힘겨운 계절이 오고 있네요.
겨울 준비 단단히 하시어, 추운 겨울 잘 견뎌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엄도희 18-11-13 22:03
 
서영남 선생님의 헌신적인 사랑이 있었기에 민들레 손님들도 고통에서 벗어나실 수 있습니다.
얼마나 막막하셨을까요..
선생님의 헌신의 노력이 정말 값진 나눔이십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건강하세요.
프리덤 18-11-13 20:20
 
거리에 지내고 밥을 굶다시피 하는 노숙인들이라서 대충 아무밥이나 해주는 곳도 있던데...
민들레 국수집은 이리 정성스레 손님 대접을 해주시니... 감사할 뿐입니다.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감사드립니다.
신예령 18-11-13 19:00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좋아요♡
흔히 볼 수 있지만, 흔히 보지 못하는 곳 그것이 바로 민들레예요~
세상이 아름답다고 느끼는것은 아름다운 사람이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예수님 사랑해요♡
미혜유스티나 18-11-13 18:14
 
우리에게 진정 중요한 것은 화려한 사회적 성취가 아니라 가슴으로 나누는 따뜻하고 소박한 사랑과 나눔입니다.
작은 행복들이 좋은 기억으로 자꾸 쌓이다 보면 언젠가 닫혀있던 마음을 열게 되겠지요~ 성자를 봅니다.
나선호 18-11-13 17:04
 
하루 하루가 노숙자들 한테는 밥한끼 하는게 힘든 삶인데 
원장님의 따뜻한 배려가 노숙자들 한테는  큰힘이 됩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요.. 원장님~~~~
라이크유 18-11-13 15:23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꾸려가시는 이 나눔에 깊은 공감이 됩니다.
은은하지만 강한 민들레 사랑은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이영아 18-11-13 14:46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무소유위 삶이 또 하난의 민들레 국수집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온 세상 사람들에게 감동을 줍니다. 감동입니다~~ 존경하구요~~
서울여자 18-11-13 14:0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제 삶이 조금씩 변하고 있어요.
나누고 싶은 마음...
사랑하고 싶은 마음... 이 생기는 것 같아요.
민들레란 이름에 맞게 더 소중하고 아름답고 감동적인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에 행복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거침없이하이킥 18-11-13 13:43
 
하느님이 하시는 일이 참 대단하다는 것을 지금 이 순간 다시 느낍니다.
항상 진실된 사랑을 보여 주시는 민들레국수집과 베베모 세분의 천사가 참 좋습니다.^^
최문성 18-11-13 13:24
 
삶의 의욕을 잃은 사람들에게 이곳에서의 이런 일상을 느끼게 해줘보고 싶어요.
당장이라도 세상은 살아 볼만 하구나 하고 느끼게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의 아름다운 사랑을 응원해요..
이동훈 18-11-13 12:58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대표님 고생 많으십니다!
오지성바실리오 18-11-13 12:20
 
정말 강한 힘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은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강한 사랑 때문이 아닐까요..
사랑만 있다면야 금세 삶은 차가움에서 따뜻함으로
무거움에서 가벼움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민들레와 함께하니 그 어떤 두려움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세요^^
차보연 18-11-13 10:51
 
날씨가 많이 춥네요!
민들레의 포근한 사랑이 감돕니다.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로희수산나 18-11-13 09:46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
민들레 나눔을 읽고 나면 착해지는 것 같습니다.
페페 18-11-13 08:52
 
안녕하세요!
제가 오랫동안 가장 즐겨봤던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항상 새글이 올라오면 그 글을 읽으면서 묵상 시간을 갖습니다.
역시 민들레 나눔 이야기는 힐링 그 자체입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시길 빕니다.
신데렐라 18-11-13 07:01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쉽습니다.
하지만 고통받는 이들과 함께하며 혼신을 다 바쳐 실천하는 사람을 만나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기꺼이 아버지가 되어준 민들레 수사님의 삶에 경의를 표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이주영 18-11-13 06:27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호 18-11-12 23:24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한 마음으로 아파해야 할 여러 문제를
민들레 국수집이 다 어깨에 지고 가고 있네요...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봉순이 18-11-12 21:45
 
아름다운 삶의 향기를 느끼게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인형의꿈 18-11-12 20:33
 
가난한 이웃들의 편이 되어주고 이해하고, 그들의 희망을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두분..건강하세요^^
명탐정코난 18-11-12 19:37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다양한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나눔이 어려운 곳에, 삭막한 곳에 희망의 싹을 틔우네요.
우리에게 이렇듯 아름다운 모습을 거의 매일 보여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파이팅~~~
유정화마리아 18-11-12 18:26
 
한글 한글.. 열심히 읽고 있네요.. 이렇게 제가 쓰는 글이 응원이 될진 모르겠지만 힘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김경태 18-11-12 17:02
 
누구나 살다보면 넘어지고, 실수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사회는 그런 사람들에게 재기의 기회를 주는 일이 너무 빈약합니다.
그런 사회에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는 참으로 소중합니다.
이는 민들레 국수집에게 우리사회가 감사해야 할 일입니다.
민들레처럼...
쌀쌀한 오늘도 기운내세요!
나주희 18-11-12 16:52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내용이 좋습니다.
많이 공감하고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로 돕고 돕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모두가 비바람을 함께 맞아줄 나무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랑은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것입니다.
작은 물방울이 모여 강을 이루고 강이 모여 바다가 되는 것처럼
작은 사랑이 큰 사랑을 만들어 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김은비 18-11-12 15:34
 
늘 민들레 국수집은 불가능이 없는 사랑 같습니다.
항상 할 말 없도록 만드십니다.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달리 할 말이 없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언제나 건강하세요...
심리디아 18-11-12 14:24
 
진정한 아름다움입니다. 최고이십니다^^
깨끗한 민들레 사랑이 예쁩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나면 어느 새 희망에 취합니다.
희망 없는 시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찾았습니다.
마카롱가게 18-11-12 14:13
 
생각할수록 감동이 밀려옵니다.
사랑 많은 사람들이 세상에 있다는 것은 대단한 축복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고
저도 사랑을 품은 마음으로 매사를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뉘우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바람개비 18-11-12 13:37
 
부족한 사람의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나 보다는 주위를 둘러보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류미영 18-11-12 12:42
 
민들레 사랑을 보면은...온통 감사할 일 투성입니다.
사랑은 서로서로 퍼트리는 게 아닐 런지요.
민들레 홀씨가 바람에 날려가듯...민들레 국수집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월요일인 한주의 시작도 민들레 국수집 힘내길 바랍니다.
최수종바오로 18-11-12 12:03
 
늘 건강 생각안하고 투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때문에 걱정, 걱정...입니다.
오늘도 화수고개에는 차가운, 뜨거운 바람이 불겠지요.
마음만큼은 따뜻함을 간직하는 우리가 되길 빌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지영미 18-11-12 11:33
 
민들레 국수집의 따끈한 국과 든든한 밥은 오늘 하루가 허전하고,
외로운 영혼들에게 건네는 위로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미라클 18-11-12 09:14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따뜻한 위안을 받고,
소박한 삶의 진리를 배우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하루가 평화롭고 아름답습니다.
VIP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아기공룡 18-11-12 08:17
 
환한 민들레처럼 홀씨를 퍼뜨리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우리 모두는 하느님 안에서 한 형제 자매인 것을 서영남 대표님의 헌신하는 삶을 통해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멘.
권유태 18-11-12 06:0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행을 지켜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어요.
자신의 삶을 어렵고 힘든 처지에서 생활하는 분들을 위해 모두 할애를 하시는 두 분을 마음속 깊이 존경합니다!!
어울려서 다 같이 걷는 그 길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이지요.^^
김유정 18-11-12 05:59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 감사합니다.
손경준 18-11-11 23:11
 
가난한 이웃들의 행복과 희망을 위해 노력함으로써
세상을 바꾸는 작지만 강한 힘으로 빛을 내고 싶습니다.
세상에 꼭 필요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제게 중요한 사람입니다.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에 함께하는 두분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주희 18-11-11 21:51
 
정신없이 바쁘게 쫓기면서 살아야 하는 일상 속에서,
때로는 큰 마음먹고 여가를 내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삶에 귀 기울여야겠습니다.
꼬부기 18-11-11 20:04
 
늘 민들레 국수집은 불가능이 없는 사랑 같습니다.
항상 할 말 없도록 만드십니다.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달리 할 말이 없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언제나 건강하세요...
미란 18-11-11 19:11
 
삶의 질이 풍성해지는것을 느꼈습니다.
영혼이 맑아지는 느낌입니다.
항상 나눠주고.. 또 나눠주고...
민들레 VIP손님들을 위해 준비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씨에 또 한번 감동합니다^^
오미란에스텔 18-11-11 18:27
 
함께해요~ 민들레 공동체 ♥
민들레 공동체 왕팬이 된지도 벌써 13년이네요~
그래서 이제는 편한 친구 같습니다.
날마다 말씀과 행동으로 양식을 주시고 삶의 지혜를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핵심 메시지는 '사랑'입니다.  아멘
이지효안젤라 18-11-11 18:07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지만 서로를 존중하면서 행복하게 어우러지는 모습이 제가 꿈꾸던 세상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이 아주 큰 민들레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오늘도 꿈꿉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잘 사는 세상을...
권혁민 18-11-11 16:58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 베드로님이 멋집니다.
안희선 18-11-11 15:44
 
말로만 사는 사랑이 아니라
마음으로 사는 사랑으로 살아야겠다고 조용히 결심해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한결같은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갈채를 보냅니다!!
귀요미 18-11-11 15:00
 
따뜻한 생각에 잠길수 있도록, 구수한 내용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미쳐 생각하지 못했던 것을 수사님의 가르침을 통하여 하나하나 알아가고 있습니다.

오늘도 맛있는 마음의 양식을 배 불리 먹고 갑니다.
이승환 18-11-11 13:26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베로니카님
받은 사랑 가난한 이웃들에게 돌려주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자적인 사랑 나눔의 아름다운 모습이에요.
이메아리 18-11-11 13:04
 
사랑이 있어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밥을 민들레국수집은 만들고 있네요.
소외되고 가난에 배고픔에 허덕이는 이들에게 집과 같은 따스함을 느끼게 하네요.^^
모든 분들이 이런 민들레 나눔을 통해 행복함을 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김하성다니엘 18-11-11 12:01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마음의 욕심을 하나씩만 덜어내고
사랑과 나눔의 마음으로 대신 채우는 그날을 바래봅니다.
다음에는 한번 직접 시간내서 가족들과 함께 봉사하러 가겠습니다.
건강하세요~ 늘 사랑과 희망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박소연 18-11-11 10:15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이렇게 진실된 아름다움으로 사시는 분들이 많은 세상이어서 살맛나는 것일겝니다..
바쁘다는 스스로의 최면으로 아주 이기적인 삶을 살고 있다는 반성을 합니다.
현대판 오병이어의 기적의 한가운데에 있을 수 있어서 매일 매일이 참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토끼세마리 18-11-11 09:15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더욱 낮은 자세로 가난한 이들을 품에 안아주시니,
우리의 이웃들이 희망도 찾는 것 같습니다.
세상을 향한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나눔이 저를 깨어 살게 해줍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소소하지만, 위대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에메랄드 18-11-11 08:34
 
공동체의 기적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어려운 중에도 하느님의 사랑을 전하고자 하는 열정으로
민들레공동체를 이끌고 있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최고!!
임병욱시몬 18-11-11 07:59
 
가난한 이들과 행복을 그려 나가는 민들레공동체 최고!!
뚜벅뚜벅 민들레수사님이 걸은 길에서 세상을 보는 진솔한 눈과 오늘을 사는 자세를 배웁니다.
앞으로도 계속 기대됩니다.
라희도미니카 18-11-11 07:13
 
가난한 이웃과 함께 사는 민들레 공동체는 축복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임을 항상 명심해야 합니다.
현실의 이해타산에만 손을 내미는 우리의 어리석음을
잘 깨우쳐 준 이야기이기에 마음에 오래 남습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류지영 18-11-11 06:46
 
가난한 사람의 대표'가 되기로 작정햇던 파더 서영남 베드로.
가난한 이웃들을 말로만 사랑한 것이 아니라 몸과 마음으로 함께한 분이었기에
종파를 초월해 끊임없이 존경과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민채린올리바 18-11-10 23:47
 
민들레 공동체의 밥한그릇에는 무슨 힘이 담겨져있는 걸까요.
VIP손님들 모두 힘을 불끈불끈 냅니다.
신기해서 저도 먹어보러 가야겠습니다ㅎ
다음주 월요일 생일떡해서 설겆이 봉사 가겠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베네치아 18-11-10 22:40
 
민들레 다운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다른 시설들은 대부분 국가가 하라는 대로 식사량도 몇그람씩 정해놓고,
밥을 나눠주는 사람수도 딱 정해놓고 그만큼만 하는데
그렇지 않다는데서 진정한 사람냄새가 나서 좋습니다.
이토록 노력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차은혁루치오 18-11-10 21:59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손여진 18-11-10 21:18
 
으아~~미세먼지가 너무 심한 오늘이예요..ㅜ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괜찮으신가요??
이럴때, 건강 관리 유의하세요ㅠㅠ
언제나 민들레일기 늘 감사하게 잘 읽고 있어요~~
너무 좋고 신앙이야기나 그 밖의 글들이 다 도움이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아요~!!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려요~~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레이 18-11-10 20:53
 
민들레 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정말 천사 같은 분들!!
베푼다 베푼다 하여도 나누는 건 쉽지 않은 일인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많이 배워가요^^
첼로키는여자 18-11-10 19:05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에 점점 감동받는 제 자신을 느낍니다.
사람 사는 진정한 행복에 대해서도 느끼는 게 많습니다.
행복충전 하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향소피아 18-11-10 18:28
 
고맙고, 고맙습니다.
배고픈 이웃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16년 나눔의 기적은 최고의 사랑
복음의 기쁨입니다.
이하나율리아나 18-11-10 18:03
 
안녕하세요...
세상이 너무 팍팍하고 답답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이렇게나 아름다운 세상인데,
저는 그동안 너무 부정적으로만 본 것 같습니다.
민들레의 아름다운 세상 때문에 웃어봅니다.
민들레가 지향하는 삶의 모토가 정말 행복한 휴머니즘입니다.
앞으로 민들레를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정소미 18-11-10 17:19
 
하느님은 인간 세상에 좀 더 확실히 사랑을 전파하시기 위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이 세상에 보내셨나 봅니다.^^
순수한 마음과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삶과 희망을 나누는
두분이 계셔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감동이 물씬 물씬 다가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과 나눔이 충만합니다.
은주현 18-11-10 16:43
 
한결같은 사랑 나눔으로 제 마음을 사로잡은
민들레 공동체 일상에서 진한 라일락향기가 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분들 모두 모두 아자아자 화이팅~^^ 만.사.형.통!
지상에서 천국을 봅니다. 아멘
조형욱 18-11-10 16:00
 
세상 살기가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 공동체의 이야기를 통해서
사랑의 참모습을 깨달아갑니다.
민들레 덕분에 신앙생활도 잘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페퍼민트 18-11-10 15:15
 
오랜 세월,언제나 그 자리에서 가난한 사람을 진심으로 섬기는 곳을
저희들 곁에 있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좋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태원석안드레아 18-11-10 14:59
 
민들레수사님

민들레의 향기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문은비 18-11-10 14:02
 
서영남 선생님...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세상과 사람들에게 배신당하고 상처입은 힘없는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선생님의 글을 읽을 때 마다 제 가슴이 뭉클해 집니다.
천사같은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보살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선녀와나무꾼 18-11-10 13:4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안녕하세요!
서영남 대표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에 감사의 마음이 흐릅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매일을 한결같이 헌신하는 두분의 삶을 읽으며 참된 사도,
참된 복음 선포자의 모습을 만났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벗이 되어주고
사랑으로 가난을 승화시켜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눈이 멀지 않고 깨어살 수 있었습니다.
두분께 진정 감사드립니다...
맘마미아 18-11-10 13:20
 
세상에 딱 하나뿐인 민들레 국수집..
전세계로 퍼져 1호점 2호점..등등 생겨났으면 좋겠네요.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더 많은 발전을 응원합니다.
김수빈 18-11-10 12:55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도 꼭 뵙고 싶구요...
몸 건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오석준다니엘 18-11-10 12:07
 
세상 살기가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 공동체의 이야기를 통해서
사랑의 참모습을 깨달아갑니다.
민들레 덕분에 신앙생활도 잘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나석준 18-11-10 11:47
 
고맙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자신의 존귀함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무시하지 않고 사람대접을 하는 민들레 공동체에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