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11-18 07:34
11/18 사랑은 나중에 알게 됩니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6,387  


사랑은 나중에 알게 된다
 
그런데 국수집 찾아오는 손님을 하느님 대하는 것처럼 대하는 게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시행착오도 많이 겪었거든요. 요즘은 상처도 안 받지만 초기엔 상처도 많이 받았어요. 그렇게 오면 잘해줘도 돌아서면 강아지, 송아지, 진짜 욕 실컷 얻어먹었습니다. 한가지 배운 거는 앞에서 칭찬하는 사람이 뒤에서 욕 제일 많이 합니다. 그 다음에 정말 하나 더 배운 것이 아무리 와서 좋다고 하는 사람도 ‘손님은 내일부터 오지마십시오’ 하면 돌아서면서 그 즉시 욕 나옵니다.
 
사랑은 나중에 알게 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보통 사람들이 하느님을 섬기기 어려운 것이 섭섭해서 못 섬기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어릴 때 아버지, 어머니가 고마웠습니까? 하나도 안 고마웠죠. 나중에 그 사랑을 갚을 길이 없을 때 내가 정말 사랑받았구나 할 때 그때 우리가 정말 변할 수 있게 돼요. 그래서 하느님을 섬기려면 역과정을 거쳐야 되지 않는가. 또 그랬으면서 안 그런 것을 바란다는 건 그건 욕심이죠. 전 얼마나 못 됐는지 어머니께 맞으면서 ‘왜 나를 낳았느냐’ 하면서 하나도 안 고마워했는데, 밥 한 끼 주면서 고맙다는 소리 들으려고 하면 진짜 이게 도둑놈 심보지요.
 
정말 감사한다는 것은
 
어제는 갈비탕을 손님께 대접하면서 이야~ 꿈같은 일이 되는구나. 김치도 이빨이 부실하고 치아가 없어서 못 먹는 사람도 갈비탕 몇 그릇 먹고 고기도 더 달라고 합니다. 치아가 약한 거 알아서 가위 가져가서 잘라 드리겠다고 하면 아~ 괜찮다 하면서 그 이로 다 드시더라고요.
 
실제 우리 국수집에 오는 손님들 보면 거의 99%가 고맙다고 인사하고 갑니다. 고마워할 줄 알고 메뉴에 욕심 부리는 사람도 드뭅니다. 오히려 부자들이 욕심이 더 많죠. 고속도로 휴게소의 자율식당에 가면 가득 챙겨놓고는 돈 냈다고 음식 반도 더 남겨놓는 사람들이 있어요. 이게 감사할 줄 모르고 욕심 많은 사람들이지, 안 그렇습니까? 이처럼 가난한 사람들이 좀 교양 없다고 더럽다고 다른 사람들에게 사람대접 못 받는 것, 짐승대접 받고 사는 것입니다.
 
그런데 정말 가난한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 우리 삶이 흔들립니다. 우리가 길에서 가난한 사람들을 보면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못 본 척 하잖아요. 그런데 정말 만나게 되면 변하게 됩니다. 따뜻한 마음도 느끼게 되고 오히려 가난한 사람들 통해서 하느님의 새로움을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가난한 사람이 행복한 것은 물질적으로 없어서 행복한 게 아니라 하느님처럼 살기 때문에 가난하게 되는 것. 가난한 사람이 행복한 것은 돈이 없어서 행복한 게 아니라 힘이 없어서 행복한 게 아니라 착하게 살 때 가난하게 살 때 그 삶속에서 하느님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기 때문에 행복합니다.
 
하느님처럼 사는 것
 
하느님처럼 사는 것 보다 더 행복한 사람이 세상에 어디 있어요. 우리가 이 점을 잘 생각해 봐야 돼요. 무조건 물질적으로 빈곤하고 해서 가난한 게 아니라 물질보다 하느님을 더 우위에 두는 것. 우선순위에 두는 것. 명예나 권력보다 돈보다도 하느님을 항상 우선순위에 사는 삶을 살 때 하느님을 만나고 행복하게 살게 되고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그래서 이제 노숙하는 분들과 민들레 식구들이 잘살면서 느끼는 것은, 정말 똑같이 되려면 얼마나 더 내려가야 하는지, 어떨 때에는 불교에서 말하는 하심(下心)이 솔직한 말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봉사하는 사람들의 제일 큰 꿈, 그 다음 가난한 사람들이 살면서 하는 제일 큰 꿈이 예수님처럼 사는 게 제일 큰 꿈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가장 사랑했던 사람들에게서 배신당하고 버려지고 가난까지 내려갈 때 그때 부활이 되는 것입니다. 베스킨라빈스 그룹 회장 아들이 아버지 따라 부자로 안 살고 할렘 가에서 가난한 아이들을 가르치고 살다가 흑인 깡패에게 목숨을 잃었습니다.
 
이런 삶은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누리는 사람들이 마지막으로 받는 선물이 아닐까? 그런 생각도 들고 약간 겁도 나고. 참 그렇게 해도 후회될 거는 없을 거 같기도 합니다. 예수님도 십자가에 못 박히셨고, 땅에 파묻히는 가난까지 내려가면서 부활하셨잖습니까. 그래서 이런 느낌이 듭니다. 만약에 어둠이 가득 차 있을 때 어둠을 없애는 것은 대단한 게 아니고 라이터 한 번 탁 켜면 어둠은 없어집니다. 그 어둠을 없애는 것은 작은 불빛 하나로도 충분하다고요.

김다현 18-12-03 07:49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규한 18-12-02 22:44
 
마음 속에 사랑을 가득 품고 살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셔, 우리 사는 세상에 행복도 가득해 집니다.
따뜻한 연말이 되겠네요..민들레 수사님 덕분예요^^
Merry Christmas...
길지연글라라 18-12-02 19:29
 
인생을 걸고, 무언가 할일을 위해 달리는 인생은 참으로 멋있습니다.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님 메리크리스마스! 두분 존경합니다.
유선미 18-12-02 15:4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하시는 일 모두가 경이롭습니다.
생각해보면 어떻게 그렇게 까지 하실 수 있는지 놀랍습니다.
열정적인 두분께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김영권필립보 18-12-02 12:43
 
민들레 국수집의 팬이란 것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 많이 보여주실 것이라 믿어요.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곽재규 18-12-02 10:59
 
감동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가슴에 오로지 사랑만을 품고 이 일을 하시는
봉사자여러분,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양지희미리암 18-12-02 08:03
 
해피 크리스마스!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반갑게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환대의 집입니다.
항상 따뜻함과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샬롬
오순애 18-12-02 07:50
 
귀한 사랑을 봅니다.
기억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나눔을...!
이지웅 18-12-01 23:15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그자리에 자리를 잡고 뿌리내린 민들레수사님!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고맙습니다.
서민주리디아 18-12-01 19:40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면, 또 하루를 버틸 힘이 생기겠지요.
조금씩 조금씩 가슴속 희망도 생길 것이구요~ ^^
그렇게 천천히 일어서면 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박윤아 18-12-01 15:14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자신의 일처럼 함께하고 사소한 것 까지 챙겨주는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함에 감동 받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진정 감사드립니다.
한성일막시모 18-12-01 12:47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낌없이 나누고 베푸시는 풍경이 천사의 모습입니다.
2019년에도 두 천사분의 생동적이고 활기찬 활약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상진 18-12-01 10:47
 
민들레 국수집 적분에 행복한 한해였습니다. 모두들 따뜻한 사랑 듬뿍 가져가십니다. 연말도 얼마 안남았네요.
김진주 18-12-01 07:49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민들레 공동체는 집같은 평안을 얻게해줍니다.
이영아 18-11-30 22:29
 
오늘 하루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열심히 달려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밤 보내세요.
이카타리나 18-11-30 19:27
 
남을 도와 주는 것이 쉬워 보이지만 그렇지 않지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한유경 18-11-30 15:26
 
두분의 세심한 나눔에 또 한번 감사드린다는 말 남깁니다.
지는 한해 잘 마무리 하시고..
다가오는 핸해에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문재민다니엘 18-11-30 12:4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넓고 크신 사랑이 감동입니다.
참 하시는 일들이 많습니다.
두분만 고생하시는 것 같아 미안한 마음입니다. 저도 좋은 이웃이 될게요.
조윤권 18-11-30 10:42
 
모든 사람들의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우리 모두 힘차게 '파이팅!!' *^^*
최수진소피아 18-11-30 09:16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복음말씀을 쉽게 배웁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이윤지 18-11-30 08:44
 
아름다운 일이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생겨나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올 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진혁 18-11-29 22:21
 
민들레국수집이 언제나 어려우신 분들의 친구로 있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가 들려주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에 감사드립니다.
김서영요안나 18-11-29 19:09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 나를 설레게 하는 희망의 이름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깊이 새깁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머릿속에 그려보니 제가 행복합니다^0^
이효선 18-11-29 16:04
 
늘 행복이 숨쉬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요즘 너무 쉽게 그리고 자주 사용되는 사랑이라는 단어를
이해하고 알기 쉽게 보여준 민들레의 사랑이
많은 사람들을 좋은 길로 이끌어 주기를 기도합니다.
김은현파비아노 18-11-29 13:12
 
생명은 밥이요, 그밥을 함께 나누어 먹음으로 희망을 만드는 일은 참으로 민들레국수집의 사명입니다.
그 일을 몸소 실천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윤권 18-11-29 11:02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대표님!
하경환 18-11-29 10:50
 
두분이 참 멋지고 두분을 존경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행동이 없으셨다면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셨을 것입니다.
민들레 나눔을 기억하고 간직하겠습니다.
박용민 18-11-28 22:33
 
행복은 거저 주어지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헌신과 노력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민들레 공동체가 있는거겠지요
이보영 18-11-28 19:40
 
민들레의홀씨가 세상에 기적을 만듭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저에게 나직이 일러줍니다.
"사랑은 실천할때가 가장 아름답다"고 말입니다.
민들레 사랑 사랑이 너무나 큰 감동으로 다가오는 순간입니다.
파랑새 18-11-28 15:17
 
나눔만이 세상에 희망의 빛을 선사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사시는 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드려요!!
오현중루카 18-11-28 13:26
 
항상 자신을 낮춰가면서..남을 돕고 배려하시는 모습..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많은걸 느끼고,,많은걸 얻고, 배우고 갑니다..
매일매일 웃음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블루아이 18-11-28 10:36
 
하느님의 뜻이 하늘에서만 이루어지지 않고 땅위에서도 이루어지고
하느님의 사랑이 온세상 가득히 전달되는 그날이 기다려 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최고의 공동체입니다.
손상원요한보스… 18-11-28 08:07
 
해피크리스마스!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정말 희망으로 아름다운 소식이 가득해서 좋습니다.
민들레 마을 사랑에 희망충전하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이소라 18-11-28 06:29
 
민들레 국수집을 중심으로 해서 가슴 따뜻한 나눔의 연결고리가
세계 구석구석까지 이어져 나가길 기도합니다.
이웃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박태준 18-11-27 22:37
 
이세상에서 귀하디 귀한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늘 응원합니다.
강은지실비아 18-11-27 19:45
 
종교인들까지도 종교인다운 종교인이 아닌 세상에
그래도 민들레 국수집 처럼 사랑을 나누려는 곳들이
있다는 것이 다행이고 다행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
최준미 18-11-27 15:55
 
저도 자신의 소임에 충실하며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조용하고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지닌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감동으로 잘 읽고 갑니다.
재균막시모 18-11-27 13:37
 
민들레가 좋은이유는 사람사는 냄새가 나는 사랑때문입니다.
삶의 희노애락을 모든 것을 한꺼번에 담아놓은듯한 모습들 때문에 더 각별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힘없고 가난한 이들을 치유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겨울이 다가왔습니다. 모두 따뜻한 겨울 되시길...
이재훈 18-11-27 10:52
 
세상 살기가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 공동체의 이야기를 통해서
사랑의 참모습을 깨달아갑니다.
민들레 덕분에 신앙생활도 잘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최은미소피아 18-11-27 08:12
 
해피크리스마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현지은 18-11-27 07:06
 
민들레 사랑을 보면은...온통 감사할 일 투성입니다.
사랑은 서로서로 퍼트리는 게 아닐 런지요.
민들레 홀씨가 바람에 날려가듯...
민들레 국수집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신우현 18-11-26 22:11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VIP 손님들을 위한
자상하고 세심하게 배려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오하영스텔라 18-11-26 18:35
 
항상 행복의 기운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네요.
앞으로도 이 기운이 유지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서지영 18-11-26 15:16
 
모든 사랑을 온전히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반납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에게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자기 자신을 내려 놓는 무소유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두분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에 고개숫여 존경을 표합니다.
이승일요한 18-11-26 13:48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내 인생에 뭐가 더 중요하고, 덜 중요한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인생의 참다운 가치가 무엇일까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 세상의 많은 만남 중에서 사람과의 만남처럼 소중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
좋은 만남을 허락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지영석 18-11-26 10:41
 
민들레 국수집 같은 곳은 세상 어디에도 없습니다.
오랜 팬으로써 늘 민들레 국수집을 나의 가정처럼 아끼고 사랑합니다.
심수민 18-11-26 07:21
 
내가 나를 사랑 하듯, 이웃들도
사랑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알면 알수록 참 진국입니다.^^
릴리 18-11-25 22:09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
가장 빛나는 것은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모두들 화이팅!!
이세영소피아 18-11-25 19:54
 
인생이란 도망치고 거부해야 할 것이 아닌 껴안고 즐거워 하는 그 무엇임을....
민들레국수집에서 한 번에 한 걸음씩 희망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차지혜 18-11-25 15:46
 
늘 지금처럼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살맛나는 세상이 되기위해 지금처럼 앞장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한결같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권도영막시모 18-11-25 13:21
 
메마른 현대인들에게 아련한 기쁨과 따뜻함을 일깨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이야기~
감동! 감동! 또 감동!!!
하민정 18-11-25 11:15
 
안녕하세요..
베베모 공동체를 보며 부족하지만 마음을 같이 하겠습니다.
눈물로 기도드립니다.
함께 할수 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이십대언니 18-11-25 09:11
 
늘 변하지 않는 민들레국수집이 제 마음의 안식처가 될줄은 몰랐습니다.. 보는것만으로도 마음이 치유되고 웃고, 안타까운 감정들을 느끼고 갑니다. 항상 마음으로는 민들레 국수집에 작은일손이지만 보탬이 되고 싶은 생각은 굴뚝같습니다. 꼭 실천으로 옮기겠습니다!! 저에게 힐링을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변함없이 사랑이 넘쳐나는 민들레 공동체, 그리고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김보영수산나 18-11-25 08:21
 
우리가 타인의 아픔에 조금씩만 더 공감한다면
세상은 한결 더 살기 좋아질 것 같습니다.
사람의 향기와 온기!
힘든 이웃들을 위로하고 사랑해주는
민들레 공동체처럼 사랑을 전하며  향기롭게 살겠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송혜경 18-11-25 07:48
 
오늘 하루도 힘차게! 민들레와 함께라면!
가진게 없어도 민들레 국수집만 곁에 있으면 고마워하고 행복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정다운 이웃이 있고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이 있다는 것을 일깨워준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최정우 18-11-25 06:26
 
사랑이 가득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보고 있노라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싶은 천사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두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유기호모세 18-11-24 23:41
 
더우나 추우나,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늘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수십년을 한결같이 이어온 이유가 있는것이지요..
많은 사람들이 함께 동참하며, 함께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해주신 대표님 사모님 감사드립니다.
한승범헨리코 18-11-24 23:07
 
첫눈이 내리는 속초에서 인사올림니다.
오늘도 끝없이 계속되는 진정한 민들레 나눔응 응원합니다.
묵묵히 언제나 그자리에서 이웃을 위해 존재하는 민들레 공동체
열렬히 응원하고 사랑합니다!
하은찬시몬 18-11-24 22:41
 
진정성이 있는 민들레 나눔...
어려움에 처한 많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고
아낌없는 사랑을 베푸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뵐때마다
성자의 모습이 바로 이런 모습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존경하는 두분을 응원합니다. 행복하세요!
joRi 18-11-24 20:02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경수 18-11-24 19:51
 
하느님의 뜻이 하늘에서만 이루어지지 않고 땅위에서도 이루어지고
하느님의 사랑이 온세상 가득히 전달되는 그날이 기다려 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최고의공동체입니다.
신효정안젤라 18-11-24 18:08
 
절망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슬픈 이웃들에게 '행복'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세상에서 가장 가슴 뜨거운 사랑을 보았습니다.
유혜정 18-11-24 17:07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은 모두 민들레 국수집에 있습니다.
그래서 자주 들여다 보고 함께하는 기쁨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 화이팅!^^
이우현 18-11-24 15:14
 
눈이 내린 오늘 입니다.
다들, 밖에서 지내시는 분들이라 날씨 걱정이 많이 되네요.
추운 겨울 잘 이겨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 걱정이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손님분들 힘내세요!
strawberry 18-11-24 14:40
 
지금 당장 아무것도 쥔게 없을 정도로 끝간데의 나락까지 떨어진 삶에 민들레 국수집의
다시 꾸는 꿈의 시작을 열어 주십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존재는 하느님의 커다란 사랑이십니다.
늘 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존경합니다.
송윤정실비아 18-11-24 14:24
 
물질이 아니어도 이웃을 위해 무언가 나눌 수 있음에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감사하게 됩니다.
제 곁에도 말하지 않고 있어도 든든한 민들레 천사님들이 계시니 감사합니다.
소란스럽지 않으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는 덕을 지니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kws 18-11-24 13:57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삶의 도전을, 하느님 섬김에 게으르지 않게,
서로를 사랑하는데 인색하지 않게 하소서.
아름다운 세상, 꿈을 이루는 세상.
어렵지만 지혜롭게 살아가도록 기도해봅니다.
공영숙 18-11-24 13:04
 
눈이 내리고, 날씨가 많이 추운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마음이라도 따뜻하게 데워야겠어요.
우리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커다란 희망이 되는 발걸음!
항상 진실한 민들레국수집을 믿습니다.
이유영 18-11-24 12:58
 
대표님께서 하시는 일은 언제나 제 상상 이상, 놀라움과 기쁨을 주십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함께하며, 늘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언제나 잘보고 있습니다.
언제나 힘내세요^^
김성욱마태오 18-11-24 12:26
 
사람답게 산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여기서 봅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오늘 하루도 힘차게 즐겁게 보내세요.
이승호 18-11-24 11:21
 
인생에서 나눔은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습니다.
그 어떤 준비 없이 그 어떤 방해도 받지 않고 민들레 국수집에서 진정한 나눔에 대해 배우고 갑니다.
눈이오고 날씨가 춥네요..
감기 조심하시길 바랄께요..
이은호 18-11-24 10:03
 
첫누이 내리는 충주에서 인사합니다.
민들레 이야기를 보고 잔잔한 감동을 받아 이렇게 글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사는 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피아노재즈 18-11-24 09:33
 
눈이내리는 아침, 민들레 이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비오는날 18-11-24 08:24
 
비가 내리는 아침입니다.
서영남 원장님 힘내세요!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
추운날씨에도, 두분 건강 꼭 지키시길 바랍니다.
권윤아올리바 18-11-24 08:07
 
첫눈이 내리는 통영에서 인사올립니다.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김공주 18-11-24 07:30
 
행복이 특별한게 있으랴~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며 행복은 가까이에 있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책임하에 있지만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을 만드는건 VIP손님들의 몫입니다.
건강하게 잘 생활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오영주안나 18-11-24 00:09
 
세상 살기가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 공동체의 이야기를 통해서
사랑의 참모습을 깨달아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루돌프 18-11-23 23:42
 
기쁨과 평화를 전해 주는 민들레 국수집!
관심과 사랑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두 분의 헌신하는 삶이 정말 기분 좋게 합니다~ ♬♬
김희섭 18-11-23 22:33
 
신을 믿지 않는 저에게 신이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십니다.
사랑으로 평생을 사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그리스도의 사랑 그리스도적 나눔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에서 주님의 무한적인 사랑 나눔을 봅니다
따봉 18-11-23 20:08
 
항상 우리 가족 모두를 사랑의 길로 인도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삭막한 풍요보다 정신을 풍요롭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은총입니다! 민들레 식구들 모두 안녕하시리라 믿고,
모든 분들께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어드립니다.
김홍윤 18-11-23 19:11
 
진정한 행복은 나의 마음안에 존재한다는 소중한 가르침을 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은별수산나 18-11-23 18:15
 
인천 화수동의 민들레 국수집의 골목에서 그리스도의 참사랑 나눔의 진실을 볼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민들레 서영남 대료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행복을 주님께 빌겠습니다. 샬롬!!
이현우안토니오 18-11-23 17:19
 
사랑을 이렇게 나눌수있다는 것에 놀라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많이 습득합니다.
감사합니다~^^
공세찬 18-11-23 16:51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의 끊임없는 사랑의 관심과 격려와 기도는 참으로 각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평소에 너무 자기 걱정만 앞세우고 자기 아픔에만 빠져 남을 돌보는 넓고 큰 마음을 잊고 살기 때문에 서대표님의 헌신적인 사랑이 오래 기억에 남고 감동적입니다.
신지아 18-11-23 15:02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입이 떡 벌이집니다...
말로 표현하지 못할 만큼 감사드립니다.
'하느님 대사' 모든 분들의 평안을 빌며..
오하영 18-11-23 14:5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뵈오면서, 괜시리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두분의 숭고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kimJK 18-11-23 14:19
 
늘 고마운 민들레 국수집.
환경을 탓하지 않고 척박함 속에서도 넉넉함을 지닐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잊고 사는 이웃사랑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마법의성 18-11-23 13:16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그대로 한폭의 수채와같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동화 속의 이야기 같이 잔잔한 감동입니다.
훌륭하고 존경스러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난게 살면서 가장 감격스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샬롬!
이서윤 18-11-23 12:50
 
늘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다 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대표님의 도움에 보답하는 길은 그저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사는 일이 아닌가 합니다.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은 의미가 깊은 일 같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안효성바실리오 18-11-23 12:03
 
민들레의 나눔에서 언제나 세상을 진심으로 살아가는 그 가치와 방법에 대해서 배웁니다.
진정한 예수 정신으로 사시는 수사님의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를 통해 제 삶을 성찰할 수 있는 시간이 되는것 같아요.
감사하고 멋진 일입니다. 역시 민들레 최고^^
신현태 18-11-23 11:40
 
세상사는 이치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다짐앞에 차고 넘치도록 많은 말을 했으나, 정작 행동으로 옮기지 못했음을 반성합니다.
1년 365일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김재석 18-11-23 10:29
 
살면서 진심으로 날 위해주고 걱정해주는 사람이 한명만 있어도 힘이 날것 같습니다.
민들레는 그런 존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목장아저씨 18-11-23 09:23
 
가난한 사람들이 겨울에라도 춥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배고플 때 밥먹을 공간이라도 넉넉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국가도 잘 하지 못하는 일들을 개인이 해내시고 계십니다.
훌륭합니다.
이송미 18-11-23 08:18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이 되고, 용기가 되고, 희망이 됩니다.
힘겨워하는 누군가의 언덕이 되어주시는 수사님의 삶을 보며 인내와 의로움과
이해와 배려와 덕을 배우고 때로는 저 가슴깊이 아려옴을 느낍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해 최고의 헌신을 보여주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이 멋집니다 ^^
항상 건강하시고 화이팅 하시기를...
나수정데레사 18-11-23 08:01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태린 18-11-23 06:37
 
매번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느끼는 것이지만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 수사님 처럼 살고 싶은데 그렇게 못하는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루비 18-11-23 00:11
 
항상 글에서만 찾아뵙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선한 마음에 감사만 드리고...
동참하고 배워야하는데....
이렇게 글만 쓰는 제가 정말 부끄럽습니다.
다음에는 꼭 찾아뵙겠노라 제 자신과 또 약속을 해봅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도현경안젤라 18-11-22 23:15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지금처럼 사랑으로 사람대접 주십시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샬롬
공소민 18-11-22 21:48
 
추운날입니다.
앞으로는 더 추워질텐데, 정말 걱정입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손님분들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도, 겨울 준비 단단히 하시길 바랍니다...
부디, 따뜻한 겨울 되시길..
춤추는고릴라 18-11-22 20:49
 
세상 사람들의 냉대와 차별을 받는 가난한 사람들을 하느님의 대사 모시듯이 모시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영원히 사랑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짱~~! ^^
양순이 18-11-22 19:49
 
이런 세상에 제가 살아간다는 건 참 감사한일입니다.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 수사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손님분들도, 서로가 서로에게 든든한 지붕이 되어 주시면서
그렇게 그렇게 힘들지만, 같이하며 인생의 길 헤쳐 나가셨으면 합니다.
엄주연 18-11-22 18:50
 
VIP 손님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예요.
오늘도 생각할 거리를 안겨주시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사랑을 조금 더 알아갑니다.
문지연수산나 18-11-22 17:26
 
베푼다 베푼다 하여도 나누는 건 쉽지 않은 일인데....
민들레 수사님께 정말 많이 배워가요..
함께 사랑한다는 것, 함께 잘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만큼
중요한 것임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송주희 18-11-22 15:03
 
하루하루 소중하게 열매처럼 열리는 민들레 국수집....
많은 분들의 조화로 이렇게 행복한 사랑을 꾸려나가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으로 주렁주렁 열리는 행복이 최고입니다.
노윤정 18-11-22 14:44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영혼의 맑음을 느끼며 한순간도 놓치지 못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희망하나 나눠주는 민들레를 생각하며 힘차게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밤바람 18-11-22 14:03
 
우리가 잃어버린 것은 경제적 풍요로움 속에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돕는
작은 마음임을 두 천사분이 일깨워주네요.
고맙습니다.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캔디엄마 18-11-22 13:36
 
사랑하는 일에 인색하고, 타산적이며, 자기중심적인 요즘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은 '줌으로써 풍요해지는' 참 사랑의 본질을 거듭 거듭 일깨워 줍니다.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오영주세실리아 18-11-22 13:05
 
민들레 국수집을, 서영남 대표님을 뵌적은 없지만 늘 기도중에 함께하여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매우!! 감사합니다.
손미진 18-11-22 12:53
 
어려운 중에도 민들레수사님은 하느님의 사랑을
전하고자 하는 열정으로 자신을 태우고 있습니다.
가슴이 따뜻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되는 민들레공동체는 지상 천국!
태민요셉 18-11-22 12:01
 
지금 당장 아무것도 쥔게 없을 정도로 끝간데의 나락까지 떨어진 삶에 민들레 국수집의
다시 꾸는 꿈의 시작을 열어 주십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존재는 하느님의 커다란 사랑이십니다.
늘 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존경합니다.
윤성환 18-11-22 11:04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다양한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나눔이 어려운 곳에, 삭막한 곳에 희망의 싹을 틔우네요.
우리에게 이렇듯 아름다운 모습을 거의 매일 보여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안미영카타리나 18-11-22 10:37
 
칙칙한 세상에 서영남선생님이 계셔서 환하게~ 빛이 납니다.
저도 선한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감기 조심하세용~~!!
삐에로 18-11-22 09:04
 
힘든 이웃들과 마음을 나눌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기쁨이고 행복이지요.
누군가 자기를 기억해주고 걱정하는 마음과 위로하는 마음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민들레 일상을 통해 배웁니다^^
미녀와야수 18-11-22 08:04
 
출근길이 춥네요...종교인들까지도 종교인다운 종교인이 아닌 세상에
그래도 민들레 국수집 처럼 사랑을 나누려는 곳들이 있다는 것이 다행이고 다행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
허광진이사야 18-11-22 07:59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
민들레 공동체 만세!
권소정 18-11-22 07:03
 
사랑하는일에 인색하고 타산적이며 자기중심적인 요즘 민들레 국수집의 참사랑을 본질을 일깨어줍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가장 큰 능력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을 녹이고 숨쉬게 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힘을 얻고 착한 사람으로 많이 깨우칩니다.
고맙습니다.
장소희 18-11-21 23:01
 
세상이 정말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아름다워집니다.
요즘 세상 너무 삭막하잖아요.
정말 믿을 사람 한명 없다는 말이 실감이 날 정도로요..
그런데 민들레 국수집에선, 모르는 사람도, 내 가족처럼 반겨주고 함께하는 모습이 얼마나 감동인지 몰라요.
그래서 전 민들레 사랑으로 사랑을 배우고 있습니다.
오늘도~~힘겨운 하루, 민들레 국수집에서 마음껏 힐링하고 돌아가요~~
대표님 ~~~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
내일도 힘찬 하루 되세용~~!!
또 찾아오겠습니다~
애플민트 18-11-21 21:31
 
복음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큰 가족 품입니다. 
외로운 사람들을 다 안아주니깐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최고의 사랑!! 샬롬
폽폽 18-11-21 20:06
 
민들레 수사님, 사모님.. 늘 수고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늘 한결같이 저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시네요.
오늘 많이 춥네요..
겨울이 오려나봐요.
항상 감기 조심하세요!
김수애 18-11-21 19:38
 
무슨일이든 함께 하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사랑을 가득 담아 가족이 되어주고 형제가 되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야말로 천사와 조금도 다르지 않다는 것을 느낍니다.
두분을 닮아가며 배우고 싶습니다..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응원합니다!!
은영실비아 18-11-21 18:11
 
민들레 이야기를 보면 늘 감탄을 합니다.
세상이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알려주십니다. 
저에게 뭉클한 감동입니다.
민들레 나눔 이야기 고맙습니다.
준영바실리오 18-11-21 17:10
 
겸손한 마음과 여유로움으로 우리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민들레와 함께 나누겠습니다.
최태은 18-11-21 16:00
 
항상 정성있게 이웃을 대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언제 보아도 정과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의 인연으로 희망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며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랑이 아주 많은 세상 만들기에 저도 합류 하겠습니다.
황도희 18-11-21 15:01
 
언제나 누구든 환영~~~
따뜻한 사랑을 느끼며 다시 오고 싶은 곳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어주셔서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무한 감사드려용~~~
날씨가 갑자기 너무 추워졌어요~~
건강하세요~!!
써니봉봉 18-11-21 14:47
 
모든일이 잘 풀려나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을 보는 일이 참 기분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시간은 늘 참 바쁘게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이 바쁘게 흘러가는 시간들이 훗날, 손님들의 행복을 배달해 주기를 바랍니다.
이처럼 아름다움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국수집은 행복의 집입니다.
이쁜마음 18-11-21 13:58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우리를 참으로 살게 하는 것은
돈이나 명예보다는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마음,
나눌줄 아는 따뜻한 마음, 더불어 사는
따뜻한 마음이 우리를 살게 하는 거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이웃들의 깊고 깊은 사랑 감사드립니다.
박재민다니엘 18-11-21 13:00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현실에서 실제로 이루어진 그대로이기에 공감하는 부분이 매우 큽니다.
수많은 약속과 믿음이 쉽게 깨치는 요즘, 한결같이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통해 나눔의 진정한 가치를 알았습니다.
진정한 사랑을 배우네요..감사드립니다..
안진호 18-11-21 12:52
 
날씨가 추워지네요. 비가 온 후 더욱 추워진다고 합니다.
민들레 손님들도 제일 견디기 힘겨운 계절이 여름, 겨울이겠지요..
벌써 부터 걱정이 드네요. 저도 민들레 손님분들을 위해 겨울 용품도 보내겠습니다.
오늘도 화이팅해주세요!^^
한진원 18-11-21 12:12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좀 더 넓은 이웃 사랑에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쉴 틈도 없이 매일을 가난한 이웃들 틈에서 바쁘게 생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혜를 나누며 살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호성 18-11-21 11:39
 
항상 힘겨워 하는 이들을 포기하지 않고 희망을 나누어주고 살아갈 용기를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 감명을 받습니다..
PRA 18-11-21 09:01
 
민들레국수집을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의 모든분들이 항상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페퍼민트 18-11-21 08:44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이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조승호레오 18-11-21 07:59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사람 대접을 하는 곳 가식이 아닌 참다운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대접하는곳
민들레 공동체를 힘찬 박수로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마리아 18-11-21 07:01
 
세상과 사람들에게 배신당하고 상처입은
힘없는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선생님의 글을 읽을때마다 제 가슴이 뭉클해 집니다.
천사같은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보살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나수정 18-11-21 06:38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 나눔 정신을 저는 지지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힘차게 보내세요.
장세실리아 18-11-21 00:09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 공동체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희권 18-11-20 23:04
 
민들레 국수집엔, 없는 나눔이 없을 정도로 여러 분야의 나눔이 있네요.

정말 감탄했어요..
필리핀에 이어, 다문화, 인문학, 희망센터, 가게, 진료소, 공부방, 국수집, 교정사목...
정말 너무너무 아름다운 나눔이네요..

감탄에 또 감탄....
아직 좀 더 둘러봐야겠지만, 정말 너무 대단한 일을 하고 계십니다.
또 들르겠습니다!!

대표님과 사모님께 존경한다는 말 꼭 남기고 싶어, 글을 쓰네요..
감사드립니다.
고슴도치 18-11-20 21:37
 
민들레 국수집에는 행복이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복음대로 살아가는 행복이 있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분들이 주님의 은총안에서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빕니다. 아멘!!!
타임머신 18-11-20 20:12
 
따뜻한 사랑이 늘 새롭게 다가오네요~ ^^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가슴이 따뜻해졌습니다.
각박한 세상에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서영남 선생님 같은 분이 계시다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황순애 18-11-20 19:20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가 거의 없는 사회입니다.
빈익부의 극악한 세상에서 어려운 이들을 위해 헌신 하는 서영남 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고은비수산나 18-11-20 18:20
 
갈곳없는 민들레 손님들은 오직 민들레 하나뿐인 세상에 안식하고 고향집같은 마음이실 것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이분들을 위해 자신의 삶을 희생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많은 가르침과 깨달음을 배우고 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하루 되시길 바랄께요~
김남일 18-11-20 17:02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제가 만난 유일한 천사입니다.
살아있는 동안 더 열심히 기쁨을 찾아 얻고 맛들이는 '기쁨의 부자'가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짱!!
현미선 18-11-20 16:38
 
나는 오늘도 내 어둡고 서툴기 짝이 없는 신앙의 길을
마음 속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비추는 등불을 따라가고 있는 중입니다.
민들레 일기가 정말 큰 가르침을 주네요~ 감동 ^^
박샛별 18-11-20 16:06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일기를 읽는 내내 민들레수사님이 들려주는 지혜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민들레표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성희연 18-11-20 15:49
 
반짝반짝 빛나게 오랜시간동안 가꾸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꼭 감사인사 드리고 싶네요.
행복한 하루하루보내세요~
윤정미카엘라 18-11-20 14:51
 
착한 분들이 모인 이곳이 참 좋습니다
우연히 보았던 그 분의 눈물이 생각나요
시간이 흘러도 잊혀지질 않고. . .
아름다운 사랑나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으로 가득찬 날 들 되세요♡♡
윤슬혜 18-11-20 14:07
 
크고 작은 갈등과 괴로움을 비켜가며 좀 더 편하게 살고 싶은 유혹에
사로 잡힐 때 민들레국수집이 저를  잡아 줍니다.
늘 저에게 고맙고 소중한 곳입니다.
도경준 18-11-20 13:35
 
가난한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우리 시대의 멘토 서영남 대표님 당신이 자랑스럽습니다.
상상을 뛰어넘는 따뜻한 사랑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더 넓고 큰 세상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이영일레오 18-11-20 12:04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하루하루...
365일 흔들림 없이 나누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심명준 18-11-20 11:08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을 품고 사니 힘든 이웃들에게 작은 빛이나마 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이야말로 하느님이
만들어주신 최고의 위대한 유산입니다. ^^
이서라도미니카 18-11-20 09:12
 
날은 점점 추워지고 VIP손님들은 잘 지내고 계신지 걱정됩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따스한 눈길 보내고 먼저 다가가고,
아직 오지도 않은 겨울이 빨리 지나가라 기도하는 일이지만 그래도 소홀하지 않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시나몬 18-11-20 08:42
 
민들레 국수집은 하루를 시작하는데 든든한 친구같은 평화와 행복을 느끼게 합니다.
저에게 너무 소중한 곳입니다.
앞으로도 쉼없이 전진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기대합니다.
백정아 18-11-20 07:01
 
사랑하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고 싶습니다.
신경진 18-11-20 06:32
 
밥은 나누어 먹어야 맛있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남정훈 18-11-19 23:4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어떤 어려움도 극복하고 이겨나가시는
강인함에 감격을 했습니다. 늘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남궁지연 18-11-19 23:09
 
춥고 배고픈 이웃들과 가족으로 사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보통의하루 18-11-19 21:17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따뜻한 배려와 자상한 마음을 민들레 공동체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지금까지 우리 곁에 있어 다행입니다.
민들레 사랑 놀랍습니다.
소프라노 18-11-19 20:49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라도 허비하지 않고 가난한 이웃사랑에 최선을 다하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늘 가난한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는 길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맹지훈모세 18-11-19 20:39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자기 몸하나 돌보지 못하는.....
절망속에서 살아가는 노숙인을 비롯하여 어려운분들을 가족처럼 사랑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다는 것이 얼마나 우리사회에서
큰 역할을 해주는 것인지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무척이나 서럽고 어려운 여건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지만 "희망"
있기에 민들레 마을 안에서 행복하게 지내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흑진주 18-11-19 19:47
 
날씨가 춥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보여주는 진심 사랑나눔은 참 놀랍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사람들의 편에 서서 그들의 아픔을 함께하고,
그들의 상처를 사랑으로 치료해주고 어루만집니다.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멋진 가족분들 너무나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샬롬
명주엘리사벳 18-11-19 18:0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 안에는 오래된 향기가 담겨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쉽고 편안하게 가난한 이들에게 다가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로희 18-11-19 17:01
 
지금 내 머리위에 짙은 먹구름이 끼었더라도 그 구름 위에는
더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껴요.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이혜신 18-11-19 16:17
 
살아가면서 느끼게 되는 게 좋은 사람 되는 일이 참 쉽지 않다는 것 입니다.
그런데 민들레국수집엔 좋은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지켜보고 있으면 저절로 행복해 집니다.
지아마리아 18-11-19 15:17
 
나에게 남는 것을 나누는 건 나눔이 아니다 나에게 소중한 걸 나누는 게 나눔이다 라는
언젠가 하신 말씀 여전히 제게는 참 커다란 울림이네요.
대단한 것은 처음 작게 시작한 이 곳이 이렇게 기적처럼 이어져 온다는 것입니다.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고, 또 거기에 사랑이 더해지면서 말입니다.
에디 18-11-19 14:39
 
돈 한푼 받지 않고 운영해도 운영된다는 것 자체가 사랑이 이루어내는 기적이네요.
이 기적이 앞으로도 계속 되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의 상징으로 자리잡을 수 있게되기를 바랍니다.
너무도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에반게리온 18-11-19 13:56
 
고맙습니다.
"나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생각을 버리고 세상을 보는
가치관과 방향을 달리 생각해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에 마음다해 고마움을 전합니다. 샬롬
이효정 18-11-19 13:19
 
이세상에 숨은 천사가 있어 주님의 사랑을 전한다면 바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우리 모두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한 형제 자매인것을
민들레 일상을 통해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심민우 18-11-19 12:36
 
이웃과 함께 하는것임이  진정한 행복이라는 것을 느껴봅니다.
내일을 위해서 오늘 희망의 씨앗을 뿌리는 수사님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에서의 희망입니다. 고맙습니다.
황민석안토니오 18-11-19 12:08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복음말씀을 접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조금씩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특별한 사랑 나눔 ~최고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진홍 18-11-19 11:51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더욱 낮은 자세로 가난한 이들을 품에 안아주시니,
우리의 이웃들이 희망도 찾는 것 같습니다.
세상을 향한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나눔이 저를 깨어 살게 해줍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임효진 18-11-19 10:08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힘든 아이들에게 보여지는 여유로움은 하느님께서 주시는 마음이라 느껴졌습니다.
오로지 주님 마음 뿐이니 다른 것은 아무것도 문제가 되지 않음이지요.
우리가 행복하기를 바라시는 아버지 하느님의 마음입니다.
노란 민들레, 희망의 꽃입니다. 감사합니다...
또희 18-11-19 09:04
 
가난해도, 힘이 없다고, 내 주변엔 아무도 없다고 외로워하지마세요...
여러분들 곁에는 따뜻하게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계시니깐요.
은총 속에, 행복하고 유쾌한 나눔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우리 이웃분들! 힘내세요!!
지혜 18-11-19 08:11
 
간만에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서 살아있는 감정을 느꼈습니다.
저 조차도 메말라 버린 줄 알았었는데... 그게 아니었다니...
나현주아델라 18-11-19 08:01
 
고맙습니다.
최근 몇 년 동안 희망을 본 적이 없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희망을 발견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풍경을 보면 매일 매일 크리스마스 입니다. 샬롬
이서연 18-11-19 07:19
 
사람은 꽃보다 아름답다라는 생각을 민들레 국수집에 와서 해보네요.
사랑으로 늘 감동시키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공동체,
이 사랑을 어긋남 없이 펼쳐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은하소피아 18-11-18 23:59
 
감사와 희망을 담아서 기도합니다.
사람 대접을 하는 곳 가식이 아닌 참다운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대접하는곳
민들레 공동체를 힘찬 박수로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나재민 18-11-18 23:05
 
말로만 하는 사랑이 아닌 참사랑을 나누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김주호 18-11-18 22:57
 
다정한 이웃,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눌수 있는 기회 그리고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 하고 좀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감사합니다.
박희찬 18-11-18 21:05
 
지금 나는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
나눔이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줌을 깨달았습니다. 화이팅!!
꿈의정원 18-11-18 20:04
 
필리핀에서 수고 많으셨습니다!
꽃보다 향기롭고 별빛보다 반짝이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셔서 나는 참 좋습니다.
오래오래 아주 오래 그곳에 머물러 주세요.
국민멘토! 우리모두의 아버지!
민들레 수사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박수민올리바 18-11-18 19:47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솔길 18-11-18 19:11
 
제가 꿈꿔오던 세상을 만났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별천지처럼 화려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소박하고 따뜻하며 인정많은 곳이기에 사랑합니다♥
이화영 18-11-18 18:07
 
날씨가 이제 본격적으로 추워질 것 같아요.
민들레 손님들이 겨울보내시기..단단히 준비하셨으면 좋겠네요.
감기 조심하세요~모두들!
채송화도미니카 18-11-18 17:17
 
'나눔'에 눈뜨고 나니 누가 더 잘나고 누가 더 못난지는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함께 하고 나눈다는 자체가 가장 멋진 아름다움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닫습니다. 우리 가족에게 늘 활력을 충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고맙습니다.
브로콜리 18-11-18 16:43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에게 주는 희망, 힐링이 상당히 크네요.^^
이런 사랑이 세상에 있다는 위안...
참 행복합니다.
류수영 18-11-18 16:30
 
민들레의 신념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자에게 차별없이 무한적 사랑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사랑법이 최고입니다.
서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이기범 18-11-18 15:27
 
따사로운 민들레표 나눔 이야기, 더불어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고 감동받아
이번주 설겆이 봉사 갈까 합니다.
뜻있는 분들이 만나 삶 안에 녹아난 하느님 체험을 나누며 서로의 성장을 돕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승일 18-11-18 15:00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희망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국수집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KSY 18-11-18 14:01
 
글을 보면서 잔잔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살 수 있는 자극을 주는 말씀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 공동체를 이뤄 살아가는 민들레 수사님이 훌륭하십니다.
민들레국수집... 이름이 너무너무 좋습니다.
카레이서 18-11-18 13:57
 
이기적인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은 하느님의 사랑이라고 생각해요.
하느님의 사랑을 가장 잘 실천하는 곳!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요^^
안희진 18-11-18 13:04
 
오늘은 날씨가 정말 싸늘합니다.
마음까지 추운날 그래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 구석구석에서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지금 제 옆에 있는 사람에게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줘야겠습니다.
정세베로 18-11-18 12:11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진심 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이웃들을 사랑하는 정성 어린 나눔에 감동합니다.
늘 너무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꼭 찾아뵙겠습니다.
송경희 18-11-18 11:36
 
글 잘 읽었습니다...
많은것을 느끼게 하는 글이네요.
필리핀 잘 다녀오셨네여..
수고 많으셨어여~~
날씨가 추워져서 정말 많이 걱정되네요.
침낭이나...두꺼운 잠바를 저도 찾아봐야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세요..
감사합니다.
최민아소피아 18-11-18 10:02
 
사랑에도 한계는 있는 거라고, 늘 생각해 왔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서는 이 세상에 한계가 없는 유일한 것이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dytidl 18-11-18 09:55
 
아름다운 삶의 향기를 느끼게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가슴에 안겨 잠시 눈을 감고 세상일을 잊어봅니다.
뽀빠이 18-11-18 09:46
 
고맙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자신의 존귀함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무시하지 않고 사람대접을 하는 민들레 공동체에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
임민호 18-11-18 08:06
 
가난에서도 행복을 찾는 진정함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알려주셨습니다. 가르침을 받아 저 또한 그리 살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용기가 납니다.
오혜진안나 18-11-18 08:03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백민호요셉 18-11-18 07:51
 
고맙습니다.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살아있는 시간을 정말 함부로 낭비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오늘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