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11-25 11:22
11/25 환대의 집을 꿈꾸며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5,313  

민들레국수집은
도로시 데이와 피터 모린의 "환대의 집"을 흉내내었습니다.
가장 보잘것없는 사람들과 함께 하려고 가장 보잘것없는 방법을 가지고 시작했습니다.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 곁에서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 물었습니다.  
나눔과 섬김과 돌봄의 새로운 삶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가슴 아픈 일도 많았지만 눈물나게 고마운 분들도 많았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서 그분을 알아보는 것은 참으로 어렵습니다.  
더우기 환대하는 일은 더 어렵습니다.

숱한 시행착오도 있었습니다.
지난 세월
하루 하루가 기적이었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
15년 만에 처음으로 자신만의 방에서 잠을 자 보았다는 민들레 식구의 이야기를 오늘 들었습니다.
나이가 마흔여섯이니 서른 살 무렵부터 노숙을 했다는 것입니다.
한 번 인생에서 삐뜻하면 다시 살아날 수 없는 세상입니다.
패자 부활전이 없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새 민들레 식구는 열흘 전 쯤 아침에 저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어디 일 할 수 있는 곳이 없을까요?

주소지도 없고 핸드폰도 없고 나이도 많고 . . .  세상 어디에서도 일 할 곳이 없습니다.

그렇게 민들레 식구로 어제부터 살기로 했습니다.

******
겨울이 왔습니다.
손님들이 패딩 잠바와 침낭, 장갑, 목도리, 운동화 등등 겨울철에 필요한 것들을 끊임없이 찾습니다.
그제는 잠바와 바지, 운동화 등등을 아주 저렴하게 좋은 것으로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어제는 이마트에 갔다가 좋은 겨울 내의를 아주 저렴하게 판매하는 것을 보고 눈이 번쩍 뜨였습니다.
이마트에서 ‘블랙이오’ 행사를 하는 데 겨울 내의 2개를 사면 할인된 데서 또 30%를 할인해 준다는 것입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 어머니들을 위해 여성 내의를 사고 또 우리 손님들을 위해 남성 내의를 푸짐하게 샀습니다.
이제는 성탄 때 선물할 일만 남았습니다.

****
민들레국수집 올해 김장은 12월 1일과 2일에 합니다.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인천고등학교 학생들 몇 명이 봉사하러 오기에 학생들 고생시키고 되겠다 싶어 그렇게 날짜를 정했는데 아뿔싸!  아이들이 시험 기간이라 올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
올해 송년 음악회는 12월 16일 오후 5시부터 민들레국수집에서 열립니다.



박정욱리오 18-12-10 14:01
 
'하느님의 대사' 모든 분들의 평안을 빌며......
황선준 18-12-10 11:12
 
세상을 긍정적으로 보시는 서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시선이 눈부셔서 눈물이 나려 합니다.
저도 저렇게 한없이 착한 마음으로 살고 싶어지네요.
정말 티끌 한점 없이 착한 마음이십니다.
이유정 18-12-10 08:17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하여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를 배웁니다. 샬롬!!!
차수현루시아 18-12-10 07:51
 
해피 크리스마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따뜻한 나눔에 너무 후한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복음의 기쁨
표해인 18-12-09 22:53
 
이웃들의 행복이 세상의 행복입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모니카 선생님, 모든 민들레 가족들
즐겁고 행복한 성탄절 보내시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공윤영도미니카 18-12-09 18:47
 
민들레의 사랑은 항상 많이 기대가 됩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나윤정 18-12-09 15:50
 
언제 읽어도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 국수집이 들려주는 이야기 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 늘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차진영요셉 18-12-09 13:28
 
찬바람이 마음까지 시린 오늘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와서 이런 소식을 보니, 갑자기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우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뎁혀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올 겨울 최고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메리 크리스마스!
김태현 18-12-09 10:29
 
이웃들의 행복이 세상의 행복입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모니카 선생님, 모든 민들레 가족들
즐겁고 행복한 성탄절 보내시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희영에스더 18-12-09 07:44
 
나는 민들레 수사님을 365일 산타님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저의 멘토이십니다.
나눔의 향기가 사랑의 희망이 되어 꿈을 갖게 되기를 바래며....  Merry  Christmas !!!!
서지호 18-12-08 22:26
 
착해지겠습니다.
이기적인 마음을 버리고 나눌 줄 아는 여유를 갖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Merry Christmas~~
이유정수산나 18-12-08 17:3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의 사랑을 온세상으로 퍼뜨리는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권유미 18-12-08 15:12
 
언제 읽어도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 국수집이 들려주는 이야기 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 늘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박재홍시몬 18-12-08 12:27
 
언제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가난한 이웃을 위해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모습에 매우 깊은 감동을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백진홍 18-12-08 10:26
 
나는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MERRY - CHRRYSTMAS !!
신은혜 18-12-08 07:36
 
이웃들과 함께하고, 이웃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이웃의 고통을 덜어주면서 살아야겠다고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권희석 18-12-07 22:05
 
매일매일이 감동의 연속인 민들레 국수집.
올해도 매일매일 따뜻한 사랑을 밥나눔을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였습니다,
유지현세실리아 18-12-07 18:29
 
사는것이 힘들어 어깨가 무거워질때면 민들레 천사님들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운도 얻고 감동도 얻고...
다시 생각해봐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 마음이 한충 윤택해 진것만은 확실한것 같습니다.
마음깊이 감사드려요.
손지혜 18-12-07 15:36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욕심없는 세상을 우리모두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메리크리스마스!!^^
정민재모세 18-12-07 12:22
 
가슴 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이곳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박준호 18-12-07 10:43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을 짓는 곳!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해피크리스마스 ~!!
송윤정 18-12-07 07:22
 
민들레공동체는 늘 신선하고 새로운 감동을 주는거 같습니다.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어 나가는 민들레야말로 우리사회의 엔돌핀이고 희망이 아닐까요.
나눔의 행복을 만들어 가는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문지현 18-12-06 21:46
 
올한해도, 정말 따뜻한 나눔이였습니다.
내년에도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바랍니다.
메리크리스마스!!
김혜라실비아 18-12-06 19:35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이지애 18-12-06 15:45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나눔이 어려운 곳에, 삭막한 곳에 희망의 싹을 틔우네요. 수사님 감동이에요.
따스한 성탄 되세요~~
황진수레오 18-12-06 12:57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아직 세상은 따뜻합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조민성 18-12-06 11:05
 
올한해도 민들레 국수집에서 변함없는 사랑을 보았습니다.
함께하는 나눔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따뜻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진하늘 18-12-06 07:38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최고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황민영 18-12-05 22:18
 
민들레 국수집에서 만들어 내는 국수처럼 든든하고, 따사롭고, 행복한 송년음악회 너무 기대됩니다.
파이팅~~
유예진로사리아 18-12-05 18:49
 
매사에 희망의 기운을 불어 넣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다워요.
주고, 주고, 또 주는 그 마음을 저도 배우고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해요!
유세아 18-12-05 15:31
 
사랑에도 한계는 있는 거라고, 늘 생각해 왔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서는 이 세상에 한계가 없는 유일한 것이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김다니엘 18-12-05 12:25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Merry Christmas!!^^
행복하세요^^
호호아줌마 18-12-05 10:37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
우리 모두 한 톨의 사랑이 되어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살아가야겠습니다.
정지은 18-12-05 07:02
 
수사님, 사모님.. 늘 수고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늘 한결같이 저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시네요.
이효성 18-12-04 22:11
 
귀한 사랑을 봅니다.
기억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나눔을...!
김은영헬레나 18-12-04 19:12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계속해서 사랑과 희망의 전달자가 되어주시기를.....
민도희 18-12-04 15:51
 
한결같은 사랑으로 우리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올한해도 너무 값진 사랑 나누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이태진바실리오 18-12-04 12:13
 
너무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올해도 함께여서 정말 행복했답니다.
다음해에도 민들레와 함께 할 것입니다^^
공지찬 18-12-04 11:27
 
우리는 무릎 칠 공감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봅니다.
깊어가는 겨울, 살아있는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책장을 넘기면서 작은 아픔 한 조각을 공유하기 위하여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함께 사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에서 최고의 감동을 받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수애 18-12-04 08:38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문성한 18-12-03 21:57
 
오늘도 민들레 나눔 속에서 좋은 교훈 얻어갑니다.
모두 따뜻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고예슬안나 18-12-03 18:39
 
민들레 국수집의  오랜 팬입니다.
민들레 사랑에 다시한번 되새기고 다시한번 화이팅하게 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블루문 18-12-03 15:35
 
사랑이 있어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밥을 민들레국수집은 만들고 있네요.
소외되고 가난에 배고픔에 허덕이는 이들에게 집과 같은 따스함을 느끼게 하네요.^^
모든 분들이 이런 민들레 나눔을 통해 행복함을 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김민주 18-12-03 13:57
 
항상 행복의 기운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네요.
앞으로도 이 기운이 유지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문은율 18-12-03 10:53
 
비가 내리고, 한파가 찾아온다고하네요.
그래도, 민들레 사랑으로 우리는 따뜻할 것이라 믿습니다.
언제나 이웃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추운날씨에도 건강하세요!
캣츠 18-12-03 09:35
 
송년음악회 너무 기대됩니다. 꼭 참석할께요.
하루하루 왠지 모르게 힘이 들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매일 주님의 말씀을 접하고 난 후로 즐겁고 힘이 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큰 감동입니다!
우리나라의 무료급식소 어느 곳도 민들레 국수집처럼 하는 곳은 없습니다.
무엇인 진정한 나눔이고 사랑인지 다시 깨닫고 반성해야 합니다.
모닝커피 18-12-03 08:34
 
비가 내리는 아침이네요.
아직은 작은 보탬도 되지 못해 늘 죄송스럽지만 항상 기도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아름답게 살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올해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기쁜 연말 보내시길 바랄께요!
나지연마틸다 18-12-03 08:06
 
진리 안의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의 빛을 전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행보에 경의를 표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유혜나 18-12-03 07:42
 
매일 즐거운 마음으로 읽습니다.
세상에 이런 곳이 있다는것이 놀랍습니다.
민들레가 지향하는 사랑방식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민들레 지금처럼만!!
조선호 18-12-02 23:59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준 기쁨과 늘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어떤 황금의 재산보다 소중한 것임을
우리 가족은 뼛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곧 크리스마스에 연말이네요.
한해가 벌써 저문다니..아쉽습니다.
모두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
정형민토마스 18-12-02 23:09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김세미 18-12-02 22:35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라는 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실감하고 있습니다.
너무 멋진 공동체입니다.
15년이나 쭉 유지해올 수 있었던 발판은 아마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사랑에 있었겠지요.
올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브라운시티 18-12-02 20:56
 
정말 이곳에서는 그동안 그리웠던 따스함이랄까 사람사는 온기가 가득히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라떼한잔 18-12-02 19:32
 
올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대표님...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의 철학이 신비롭기만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줌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
merry christmas...happy new year..
류은정 18-12-02 18:43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 국수집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김소은로사리아 18-12-02 17:01
 
안녕하세용~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 안에는 오래된 향기가 담겨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쉽고 편안하게 가난한 이들에게 다가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년 365일 나눔의 길을 가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마음을,
세상을, 그리고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황주성 18-12-02 16:18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이 세상을 한층 풍요롭게 해주네요.
이 아름다운 이름들이 저의 마음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Merry Christmas...^^
송소민 18-12-02 15:02
 
올한해도 베베모 가족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을 묵묵히 믿어주고 도와주시는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도 너무 훌륭하십니다!!
앞으로도 매일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내는 희망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건강해야 오래오래 함께할 수 있습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홍지은세실리아 18-12-02 14:56
 
해피크리스마스!
너무 반가운 소식입니다.
꼭 참석하고 싶네요.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드립니다.
서커스 18-12-02 14:40
 
꼭 참석하겠습니다! 너무 기대됩니다!!^^ merry christmas..
유소라 18-12-02 13:04
 
민들레와 일년 내내 함께햇습니다.
다음해에도 같이 할 것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
최민호 18-12-02 12:48
 
힘든 이들을 돌봐주시는 두분...
희생하는 것조차 감사하게 생각하시고 힘없는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안겨주시는 두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올한해도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다가오는 혹독한 추위에,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이번에 열리는 송년음악회 꼭 참석하겠습니다.
황진우도미니코 18-12-02 12:01
 
추운 겨울이 찾아왔습니다... 깊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 감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씨, 우리 마음에 존재할 것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효석 18-12-02 11:38
 
지금 나는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
나눔이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줌을 깨달았습니다. 화이팅!!
공재일 18-12-02 10:24
 
꼭 참석하고 싶네요.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책을 보고, 민들레 국수집을 상상했었는데, 직접 볼 수 있다고 생각하니
너무 설레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마르코 18-12-02 09:04
 
행복한 주말에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한 소식을 보니 이토록 행복한 순간이 좋네요! 감사합니다. 민들레의 무한사랑~
오늘도 파이팅하세요~~*^^*
양지희미리암 18-12-02 08:46
 
복음의 기쁨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희망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소박한 영웅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해리포터 18-12-02 08:05
 
+ 축. 성탄 !

민들레수사님..
함께 사는... 함께 나누는것에...
그런 모습들 정말 존경합니다... 그저 고맙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히..화이팅...
손윤서 18-12-02 07:30
 
12월입니다. 비가 내리고, 날씨가 무척 추워지겠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밝은 미소와 댓가없는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의 얼어붙은 몸과 마음을 따스하고 훈훈하게 녹여주길 바래봅니다. 
모두들 힘내시길....
조지윤 18-12-02 00:06
 
Happy christmas…
언제 어디서나 항상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시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을 응원합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한채영로사 18-12-01 23:49
 
세상 구석구석
빛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지석 18-12-01 22:17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우리 서영남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오늘을 사는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파이팅!' 입니다 *^^*
레이첼 18-12-01 20:27
 
우리 마음을 즐겁게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는 값진 선물이 많다.
다만 늘 곁에 있어 얼마나 소중한지 모를뿐이다.
우리 이웃이 소중한 선물임을 깨달을 때 비로소 인생이 얼마나 풍요로운지 알 수 있다.
화이팅!!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오윤서 18-12-01 19:36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새 삶에 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세요!!
민지애에스더 18-12-01 18:01
 
1년 365일 나눔의 길을 가고 계시는 두분의 모습이 마음을 세상을,
그리고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사랑에 적극 앞장서겠습니다 ^^
박성준 18-12-01 17:03
 
사랑에도 한계는 있는 거라고, 늘 생각해 왔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서는 이 세상에 한계가 없는 유일한 것이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정서아 18-12-01 15:34
 
감사는 은혜를 아는 자의 마음의 열매이며
섭리를 수용하는 자의 사유의 방식입니다.
감사한 만큼 삶이 여유 있고 따뜻합니다
작은것에도 감사할줄 아는 마음으로 살수 있게  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너무나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송주아헬레나 18-12-01 15:02
 
나눔의 삶...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
너무나 아름다워서..
이기적이고 각박하다고 말하는 세상을 바꿀 힘을
우리 모두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얻기 바라는 마음이 간절해집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불가사리 18-12-01 14:03
 
Merry Christmas..
성장하는 일은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손님분들도 성장하고, 민들레 공동체도 성장하고, 그걸 보는 저도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지켜보는 일이 응원하는 일이 참 행복합니다.
엄하비에르 18-12-01 13:14
 
베베모 세분의 사랑, 그리고 이렇게 지상의 천사들의 나눔!
이 모습들을 보는 동안 우리는 완벽한 세상에 사는 겁니다.
유지환 18-12-01 12:50
 
아무나 할 수 없는 일들을, 해내면서 살아가시는 그 삶에서 이미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서영남 대표님보다 더 감동스런 이야기를 할 수 있는 분은 이미 많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올한해도 마무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박은호시몬 18-12-01 12:06
 
사랑과 행복을 전해주고 나눠주기 위해서라면
손님들에게 무엇이라도 나누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보면볼수록 어쩜그리 멋지신지~~ 정녕 두분은 짱이십니다!!!
채민 18-12-01 11:55
 
힘겨운분들께 아직은 희망이 있음을 얘기해주고 싶습니다.
넘어졌다고 절망하고, 포기하지는 마십시요.
민들레 사랑이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줍니다...
나눔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이제야 알겠습니다.
송지훈 18-12-01 10:02
 
안녕하세요...
늘 기도 중에 함께하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더 많은 힘든 이웃들이 질 높은 삶을 체험하고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남은 12월 한달도 알차게 보내시고! 행복한 새해 맞이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해피크리스마스~~
정아녜스 18-12-01 09:29
 
12월의 첫날인 오늘도 행복히 시작하셨나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손님분들과 한해동안 수고해 주신 많은 봉사자 분들께 크리스마스 인사 미리 인사건넵니다.
해피 크리스마스! 즐거운 연말 행복한 성탄 되세요.
옹달샘 18-12-01 08:27
 
오늘도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발전할 수 있도록 저희를 돌보아주십시오.
하느님 사랑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도 사랑합니다.
이도희 18-12-01 07:29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복음의 기쁨
민들레 공동체 오늘도 화이팅!!
정나영루시아 18-11-30 23:58
 
"밥은 나누어 먹어야
맛있습니다! "
홈 페이지를 쭈욱 보고 많이 놀랐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참 고맙습니다.
유승재 18-11-30 23:22
 
이렇게 한해가 가니, 한해를 돌아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더더욱 소중함을 느껴지네요.
일년동안 정말 고군분투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사모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한해,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송년음악회도 보러 가고, 김장도 도우러 가겠습니다!
추워지는 날씨 더더욱 힘내시어! 건강하세요^^
크루즈 18-11-30 21:12
 
행복했던 민들레 올해
행복할 민들레 다음해
언제나 늘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아낍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꼬까신 18-11-30 20:05
 
송년음악회 꼭 참석하겠습니다^^ MERRY CHRISTMAS ~~~
이카타리나 18-11-30 19:49
 
고단한 우리 삶을 위로해주는 기적 같은 민들레 공동체의 일상이 감동입니다.
우리 함께 서로를 소중히 여기며 다듯하게 살아갑시다.
오중민 18-11-30 18:49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이웃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소중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눈물나게 감동입니다.
권소희글라라 18-11-30 17:31
 
메리크리스마스!!^^
우리가 할 일은 이웃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 일이야말로 사람의 도리이고 인간이 도달해야 할
궁극적인 목표가 아닐까 합니다.
민들레 화이팅!
유정호막시모 18-11-30 16:08
 
올한해도 행복히마무리하세요.
'나눔'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일깨워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우리 사회의 미래가 밝습니다.
근본은 항상 '사람'이 되어야한다는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신혜미 18-11-30 15:04
 
민들레 국수집 연말이라, 행사가 많네요~~^^
작년에 독서콘서트도 참석했었는데..올해는 안하시나요?
작년에 송년음악회에 참석을 못해 너무 아쉬웠는데, 올해는 꼭 참석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꼭 뵙고싶네요!!^^
정지혜리디아 18-11-30 14:10
 
기쁜 성탄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사랑은 정말이지 아름다운 것이네요.
저도 제 삶속에서 작으나마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고
싶어지네요. 민들레 사람들.. 다들 행복하시길...
그리고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
꽃사슴 18-11-30 13:50
 
오랜만에 들어와도 이렇게 강한 울림이 있습니다.
민들레 송년음악회 기대됩니다.
힘의 원천 이었던 민들레국수집에 와 보니 정말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저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두분의 강한 사랑이 이렇게 많은 사람들과 함께 이끌어지는 것 같습니다.
바니바니 18-11-30 13:15
 
가족이 되어주는 것은 소외된 이웃들에게는 큰 선물입니다.
가족이 뭐 별건가요, 이렇게 매일 얼굴보며, 먹을것을 나누고 서로 안부 물어주면 되는것을....
쉽지 않지만 십오년을 노숙손님들과 가족으로 살아온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칭찬해드리고 싶고 건강하시라고 기도 드리고 싶습니다^^
추위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정소영 18-11-30 12:49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무지 해피~하네요.
민들레 수사님이 꾸신 꿈을 하나씩 이루시고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니깐요.
나눔 하나하나가 진정한 사랑도 배우고 의미를 깨닫는 시간이 됩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정욱예로니모 18-11-30 12:15
 
사랑도 이렇게나 깊은 사랑은 본적이 없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크게 배우는 것 중 하나는 내 것을 나눈다고 해서 절대 소홀한 법이 없으시다는 것입니다.
내것 하나를 나눠줘도 정성있게 최고의 사랑으로 나눠주시는 점이 저는 항상 감동하곤 합니다.
다가오는 연말에 봉사갈게요...
공재현 18-11-30 11:45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일년내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조윤권 18-11-30 10:41
 
삶의 질이 풍성해지는것을 느꼈습니다.
영혼이 맑아지는 느낌입니다.
항상 나눠주고.. 또 나눠주고...
민들레 VIP손님들을 위해 준비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씨에 또 한번 감동합니다^^
나폴리 18-11-30 09:18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우리나라의 자랑입니다.
저는 너무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올 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송년음악회도 참석하겠습니다^^
박혜나 18-11-30 08:35
 
♥^^민들레 소식은 늘 마음속에 감동을 주시네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하고 사랑♥♥♥♥해요.
오늘 하루도 힘차게 보내세요!!
해피크리스마스!!
조민아 18-11-30 07:55
 
남을 도와 주는 것이 쉬워 보이지만 그렇지 않지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도현정레지나 18-11-30 07:46
 
여기는 시드니입니다.
요즘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매일매일이 행복합니다.
작은일에도 감사하고, 별거아닌거에 웃게되고^^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가 제 행복의 중심에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최승기루치아노 18-11-29 23:51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
복음의기쁨
권나래 18-11-29 23:10
 
민들레 사랑을 알게된 이후로, 많은 것을 깨닫고 느끼고 있습니다.
늘 민들레 이야기에 함께 웃으며 행복해합니다.
힘들고 지치고 괴로울 때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풍경을 보며 힘을 내고 견뎠어요.
감사의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에 글을 올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은동호 18-11-29 21:25
 
벌써 11월도 하루 남기고 있네요..
올해 한해 인사를 드린 적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렇게 한해가 한달밖에 남지 않았네요.
일년동안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며 너무 행복했습니다.
따뜻한 겨울과 연말 되길 바랍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해요!^^
스누피 18-11-29 20:37
 
언제나 매순간 감사합니다~~
기쁨으로 초대하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최지영 18-11-29 19:23
 
이제 곧 성탄절이 다가옵니다^^
민들레 송년음악회도 있구요~~
*축. 성탄..
지혜와 희망을 일깨워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도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주소라아가다 18-11-29 18:05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놀랍습니다.
언제나 제일 일등으로 생각하는것은 민들레 손님들!
수많은 일과 바쁜 일과 속에서도 온 사랑을 쏟는,
배고프고 가난한 분들을 위한 멋진 삶을 살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행동 하나하나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김현무바오로 18-11-29 16:07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이제 2018 년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올한해도 너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셔서 어렵고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어둡기만 한 세상에서 환한 희망의 빛을 비춰주는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천사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파이팅!
박재희 18-11-29 15:59
 
올한해도 뜨거운 나눔을 해준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
이주은 18-11-29 15:03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희망의 싹을 보았습니다^^
매우 사소한 것일지라도 가난한 이웃을 배려하고
그들을 위해서 열려 있는 사랑의 민들레 국수집은
그 자체가 아름다운 보석입니다.
정혜나에스더 18-11-29 14:52
 
날마다 어려운 이웃들의 뒷바라지를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더 큰 발전을 기도합니다.
병든 자와 배고픈 이웃들의 벗이 되시며 방황하는
사람들의 가족이 되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두분의 삶은 정말 대단하시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두분....늘 건강하세요^^
지금까지도 너무 잘해주셨기에...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아라베스크 18-11-29 14:23
 
한해가 곧 끝나네요...
민들레 국수집 올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가 나눈 작은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 안에서 보곤합니다.
매일 기적같은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행복해보입니다.
모두들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2019년도도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로쉐 18-11-29 13:50
 
저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충분히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온통 민들레빛 입니다.
오늘도 민들레 나눔 속에서 좋은 교훈 얻어갑니다.
모두 따뜻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김주아 18-11-29 13:01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밥 한그릇은 외롭고 쓸쓸한 사람을 위로하고 살리는 신비의 묘약입니다!!!
누구나 차별하지 않고 존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존경스러워요.
언제나 서영남 대표님을 응원할께요.
찬호미카엘 18-11-29 12:19
 
민들레 국수집의  오랜 팬입니다.
민들레 사랑에 다시한번 되새기고 다시한번 화이팅하게 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길민호 18-11-29 11:11
 
늘 민들레의나눔에서 어디서 볼 수 없던 사랑을 배워갑니다...
진실한 사랑이 무엇인지도 알아갑니다..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흔들리는 존재이기에
그때마다 나를 자극하고 일으켜 세워줄 스승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 스승이 있어 평생을 젊게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저를 젊어지게 하시는 서영남 스승님 감사합니다.
김재홍모세 18-11-29 10:26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아침이 너무 좋습니다.
꾸미지 않는 순수의 삶을 향해 나아가고 싶은 용기를 줍니다.
세상이 온통 민들레 공동체가 되는 행복한 상상을 해봅니다^^
민들레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재석 18-11-29 10:01
 
사람들은 기적이라 말하지만, 계속해서 이루어질 것이므로 기적이라 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그저 사랑입니다.
이 행복한 사랑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kimjm 18-11-29 09:52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요즘은 민들레 일기와 사진이 주는 아름다움에 깊이 맛들이고 있습니다.
눈이 시릴만큼 아름다운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천사노래 18-11-29 08:42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밝고 정갈한 민들레국수집 속에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사랑 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감동입니다.
오하미 18-11-29 08:12
 
우리가 타인에 대해 마음을 쓸 때, 어려운 이웃을 도울 때, 그것은 참으로 살아 있는 기도이며 희망임을 민들레 수사님께 배우고, 꽁꽁 얼어있던 제 마음에도 작은 떨림이 있기를 바래봅니다.
문지현로사 18-11-29 07:59
 
축복입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희망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민들레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해피크리스마스!
재호다니엘 18-11-28 22:47
 
사랑은 가장 부드러우나 가장 강합니다.
사랑은 가장 겸손하고 친절하나 가장 귀하고 높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속에는 반짝이는 보석들로 가득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는 민들레수사님의 행복의 길이 아름답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임호준 18-11-28 21:54
 
미세먼지가 하늘을 덮어 정말 답답하고, 힘겨운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밖에서 지내시는 분들 또한 너무 힘드시겠어요.
무디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쎄리공주 18-11-28 20:02
 
매번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느끼는 것이지만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 수사님 처럼 살고 싶은데 그렇게 못하는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아름다움이 시작되는 이곳에서 저는 열심히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이보영 18-11-28 19:30
 
예수님께서 "서로 사랑하라" 하신 말씀의 의미를 알겠습니다.

매일 민들레 국수집을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앞으로는 사람답게 더불어 살아가겠노라고 다짐을 해봅니다.
황은주소피아 18-11-28 18:43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저절로 숙연해 집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잘 모르는 제가 민들레 일기를 통해 나눔에 맛들여 가는 것 같습니다.
매일 기다리게 됩니다. 앞으로도 감동적인 나눔,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는 글을 부탁드립니다.
배민영실비아 18-11-28 17:03
 
항상 깨어 있으며, 있는 그대로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민들레 사랑법이 좋습니다.
앞으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면서 사랑이 넘치는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에 힘써주십시오.
응원하겠습니다.
은주연 18-11-28 16:03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세상 사람들의 냉대와 차별을 받는 가난한 사람들을 하느님의 대사 모시듯이 모시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영원히 사랑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짱~~! ^^
오가닉 18-11-28 15:02
 
오늘도 생각할 거리를 안겨주시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사랑을 조금 더 알아갑니다.
베푼다 베푼다 하여도 나누는 건 쉽지 않은 일인데....
민들레 수사님께 정말 많이 배워가요..
핑크볼 18-11-28 14:54
 
사랑은 받을때, 줄때 다 행복하지만 줄때가 더 행복한것 같습니다.
나눔 충만 소박한 행복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예수님 만나는 곳 민들레국수집을 우리 가족 모두 완전 열렬히 응원합니다.
채은희 18-11-28 13:50
 
세상에서 지친 삶 속에서 잃어버린 소중한 무언가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찾았습니다.
진정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참 감사합니다.
민들레사랑에 진심으로 행복해하는 팬입니다.
정훈레오 18-11-28 13:05
 
아직도 변함없이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을 보면
사람이 변하지 않고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다시금 알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미래가 기대 됩니다.
길주아 18-11-28 12:57
 
사랑하는 일에 인색하고, 타산적이며, 자기중심적인 요즘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은 '줌으로써 풍요해지는' 참 사랑의 본질을 거듭 거듭 일깨워 줍니다.
감사합니다...
곽재훈막시모 18-11-28 12:46
 
안녕하세요.
서영남 대표님과 함께라면 어디든 천국입니다..
힘든 일도 슬픈 일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오늘도 이곳에서 살아가는 힘을 얻고자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남은주 18-11-28 11:28
 
어려운 중에도 민들레수사님은 하느님의 사랑을
전하고자 하는 열정으로 자신을 태우고 있습니다.
가슴이 따뜻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되는 민들레공동체는 지상 천국!
삐삐머리 18-11-28 10:26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준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너무 감동적이고 존경스럽습니다.
사랑하는 일이야말로 서로가 쌓아놓은 벽을 넘어서는 일입니다.
사랑하는 일이야말로 서로서로 이해하고 받아들이게 하는 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 안에서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박솔미마리아 18-11-28 09:07
 
절망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슬픈 이웃들에게 '행복'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세상에서 가장 가슴 뜨거운 사랑을 보았습니다.
조보람루시아 18-11-28 08:16
 
돈을 내고라도 먹고 싶은 정성스런 밥을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료로 냅니다.
세상 어떤 식당의 손님에 대한 섬김보다
민들레국수집의 섬김은 깊고, 따뜻합니다.
최은미소피아 18-11-28 07:46
 
축복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신지선 18-11-28 06:15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오면 항상 이렇게 따뜻함을 많이 느끼고 가네요.
오늘은 새벽부터 계속 민들레 일기 밀린 것도 보면서,
너무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민들레 이야기가 다른 어떤 책을 읽는 것보다 더 유익하고 즐거워요.
민들레 국수집의 화이팅을 빌어요!
호영미카엘 18-11-28 00:59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희망입니다!!
이민규 18-11-27 22:31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나눔은 우리들의 어두운 마음을 깨끗하게 씻어주고 평화를 주며
온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가네요.
행복한 일상을 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성광 18-11-27 21:02
 
보살핌과 배려와 사랑으로 우리 모두 한가족이 되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가진 것을 온전히 내버릴 수 있는 용기를 가지고 신념을 실천으로 옮기면서
평생을 깨어 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부럽습니다.
존경합니다.
체리체리 18-11-27 20:35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입니다..^-^
너무 사랑해요!
송년음악회도 너무 기대가 커요~^^
손은비 18-11-27 20:02
 
인생에서 나눔은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습니다.
힘든 이웃들과 마음을 나눌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기쁨이고 행복이지요.
누군가 자기를 기억해주고 걱정하는 마음과 위로하는 마음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민들레 일상을 통해 배웁니다^^
그 어떤 준비 없이 그 어떤 방해도 받지 않고 민들레 국수집에서 진정한 나눔에 대해 배우고 갑니다.
김소은빅토리아 18-11-27 19:08
 
사랑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또렷히 배웁니다. 무조건적으로 주고도 더 퍼주는 사랑!
그런 무모해보이는 사랑을 응원하고 싶은 오늘이네요.
가진 것을 온전히 내버릴 수 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의 삶이 저에게 찐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모두가 잘 사는 세상을 위하여~!
하은지 18-11-27 18:08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임세빈 18-11-27 16:14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수사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안에서 사랑을 가득 느낄 수 있습니다.
저도 이 행복한 대열에 끼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이영주마르첼라 18-11-27 15:10
 
갑자기 날씨가 너무 추워졌습니다.
갑자스럽게 추워진 날에 민들레 손님분들이 걱정입니다.
슬슬 김장 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이번 민들레 국수집 김장 풍경도 얼른 보고 싶네요.
모두 모여 하하 호호 즐겁게 담구시는 모습이 빨리 보고 싶어요~
모두들 추운날씨 힘내시길..바랍니다.
유자에이드 18-11-27 14:58
 
추운날에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야기 고맙습니다.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이제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
모두들 겨울준비 단단히 하시길....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기 조심하세요~
리차드 18-11-27 14:01
 
오늘도 역시 아름다운 사랑이 계속 쌓이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추운날씨에도, 열심히 해주시는 민들레 봉사자 분들과,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드립니다.
모두모두 화이팅하세요!
써니 18-11-27 13:39
 
사랑은 보이지 않는 것이지만 서로를 위해 행하는 것입니다.
서로가 부둥켜안을 때 힘이 됩니다.
지친 하루를 짊어지고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희망이 함께함을 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이 계셔서 참 다행스러운 나날입니다...
추운날씨 모두 건강하세요..
이선준 18-11-27 13:08
 
항상 웃으며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방법을 골똘히 연구하고 일상속에서
보물이 아닌 행복을 찾는 행복 마니아인 수사님의 '행복찾기' 열혈팬입니다.
민들레 VP손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김준호바실리오 18-11-27 12:02
 
배고픈 이가 먼저 밥먹고 약자를 배려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좋습니다! 
누가 나에게 '당신은 현재의 삶에 충실합니까?'라고 묻는다면 ' 예,그렇습니다' 라고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게 살아가도록 이끌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세상은 혼자의 힘으로 바꾸기 쉽진 않지만 우리 모두가 힘쓴다면 바꿀 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공동체 최고!
하승준 18-11-27 11:25
 
항상 적당히 많은것을 사랑하고 나누기보단, 적어도 깊이있고 진실하게 사랑하는것이 소중한 것임을 느끼며
너무나 부족한 제 내면의 사랑을 수사님처럼 닮아보려고 노력합니다.
제자신을 비춰보는 거울로써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존경합니다.
유현준 18-11-27 10:0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식구분들
이제 겨울입니다...항상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손님들이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많이 힘들어하시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그래도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우리 모두 걱정이 없답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로빈 18-11-27 09:30
 
사랑은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고 고통은 나누면 나눌수록 작아진다는 기적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인간을 인간답게 대접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상을 높이 평가하며, 존경합니다. 최고의 감동~
기유진루카 18-11-27 07:51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반갑게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환대의 집입니다.
항상 따뜻함과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혜리아녜스 18-11-27 07:07
 
사랑의 실천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일인지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새삼 깨닫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참된 인간으로서의 삶을 보여주고 있는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하여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 배웁니다.
이민주 18-11-27 06:45
 
손님들의 건강한 육체는 물론 건강한 정신도 길러주는
따뜻한 사랑이 바로 민들레 사랑입니다.
이 공간을 행복한 마음으로 지켜보는 일이 참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임지영글라라 18-11-26 23:19
 
복음의 기쁨
민들레 공동체
나눔은 사회 안에서 실천하는 삶을 지지할때,
약자의 눈물을 닦아줄 때 저절로 되는것임을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풍경 안에서 만이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정형민 18-11-26 22:02
 
언제나 건강하세요..
혼자만의 육체가 아니고..
서영남 대표님께서 건강하셔야 모두가 따뜻할수 있을거에요..
이곳에 오시는 모든님들.. 참 좋은 나날 되십세요..
새들처럼 18-11-26 21:04
 
매 시간을 나눔으로 하긴 힘들지만,
일상의 작은 부분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로 마음이 상쾌해지네요^^
코니코니 18-11-26 20:33
 
각박하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민들레공동체는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겨내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 가난한 이웃들을 지키는 것이 세상을 지키는 것이라 여기며
하느님 나라를 꿈꾸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은지은젬마 18-11-26 19:30
 
그냥 가난한 이를 돕고 여러 가지 봉사활동을하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에서 소외된 사람이 있다면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 진실을 민들레 국수집으로 배우게 되네요..
이혜미소피아 18-11-26 18:25
 
사람이 살아가면서 가장 기본 중의 기본 밥을 먹는일.... 몇날 몇일을 굶으며 힘겨워하고 배고파하는 이들에게. 따뜻한 밥을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
윤서진 18-11-26 17:01
 
늘 한결같은 서영남 베드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에 제삶을 뒤돌아 봅니다,
작은것부터 감사하는 마음.. 작은것부터 나눔실천하는 마음.. 항상 느끼며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은것을 느끼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이광오모세 18-11-26 16:34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행복으로 충만합니다.
비록 날씨는 춥지만 마음의 기온이 따뜻하고 훈훈합니다.
더불어 함께 살고 나누며 베푸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다가오는 민들레 김장 무사히 마치시길 바랍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사모님! 추운날 감사합니다!
최미현 18-11-26 15:40
 
안녕하세요~ 서영남 대표님
잔잔한 감동을 받아 이렇게 글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사는 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강재은소피아 18-11-26 14:58
 
두 분을 향한 존경과 사랑을 고백해요.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저 내 품으로 걸어들어온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열심히 응원하고 따르겠습니다.
보람이 18-11-26 13:55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민들레는 민들레만의 특유한 향기와 사랑이 매력적입니다.
이 매력적인 민들레 아름다운 나눔을 영원히 응원하겠습니다.
저 또한 민들레의 광팬입니다^^
기영석 18-11-26 13:22
 
별이 빛나는 이유는 칡흑같은 어둠이 있기 때문이라는 애기가 있는데...
그게 아픈 현실인 것이겠죠.
그래도 빛이 어둠을 이긴다는 희망이 있기에 일상을 그럭저럭 지낼 수 있는 것이겠죠.
따듯한 사무실 컴퓨터 앞에서 자판 두들기고 있는 제게
아침잠 번쩍 깨게 만드는 차가운 세숫물 같은 복음적 삶을 몸소 보여주고 계시는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주님 안에 머무시며 힘을 얻으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Happyday 18-11-26 13:08
 
이제 정말 겨울이네요.
길에서 지내시는 노숙자 분들도 우리 힘겨운 이웃분들 모두모두 꼭 부디 따뜻한 겨울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박재원 18-11-26 12:56
 
늘 진실하게 사랑을 나누어주시는 덕분에
저는 서영남선생님께 정말 많은 가르침을 받고 있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보고 있으면 세상이 이처럼 아름답다는 것을 느낍니다.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없는 사랑이잖아요!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보면서 제 마음도 착해지려 노력합니다.
임홍준티토 18-11-26 12:17
 
민들레국수집이 보고싶어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날씨는 추워지고 살기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민들레 국수집만 희망이 가득 넘칩니다.
하느님께서는 사랑 앞에는 그 어떤 일도 가능케 하시는 기적을 주셨네요.
그걸 생각하면 마음 든든해 집니다.
민들레국수집도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이 추운겨울에도 따뜻한 사랑을 불어넣어 주셔서 감사해요.
나성혁 18-11-26 11:22
 
민들레수사님의 일상을 접하면 마음이 편해지고 포근함을 느낍니다.
없는 자의 슬픔과 상처를 어루만져 주시고 새로운 인생의 디딤돌이 되어주십니다.
실의에 빠진 사람에게 손을 내밀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을 주십니다.
암스트롱 18-11-26 09:48
 
서귀포에서 인사 올립니다.
희망이 있고 없고의 차이는 삶과 죽음의 차이만큼 클 것입니다.
가진것 없고 앞이 없는 가난하고 힘들고 아픈 이웃들에게 희망을 찾아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나눔은 큰 감동입니다! 고귀하기까지 합니다.
박찬성모세 18-11-26 08:49
 
약자를 배려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년음악회 참석하겠습니다.
세레머니 18-11-26 08:18
 
고맙습니다.
"나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생각을 버리고 세상을 보는
가치관과 방향을 달리 생각해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에 마음다해 고마움을 전합니다. 샬롬
최서은올리비아 18-11-26 07:01
 
모두가 소유하려할 때 서영남 대표님은 항상 나눔을 택하였습니다.
착한 나눔이 있기에 아직 세상은 믿을만하고 살만한것 아닐까요.
실타래처럼 엉켜버린 제 삶을 예쁘게 풀어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아자! 아자!
손영주 18-11-26 06:59
 
아름다운 삶의 향기를 느끼게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가슴에 안겨 잠시 눈을 감고 세상일을 잊어봅니다.
황젬마 18-11-25 23:49
 
고맙습니다.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의 희망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12월2일 아들이랑 함께 김장하러 갈게요.
이진아 18-11-25 23:12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오랜시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살아오신 점..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추운 겨울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정태성 18-11-25 22:06
 
참 많은 일을 하고 계십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계셔서 참 좋습니다.
이번 송년 음악회에 찾아 뵙겠습니다.
두 천사분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깊은 울림!
민들레 사랑해요..
정미라 18-11-25 21:13
 
우리의 빈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인간다운 삶의 향기를 맛볼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의 삶의 소중함을 느껴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메텔 18-11-25 20:2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감사히 보았습니다 ^^*
우리 모두 힘든 이웃들을 조금만 더 배려합시다!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에 새롭게 감격하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블루 18-11-25 19:32
 
민들레 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안은혜마리아 18-11-25 18:38
 
다양한 일을 하시지만, 어디에도 욕심내시는 것은 보이지 않으십니다.
늘 서영남 대표님께서 쏴주신 사랑과 행복이 범벅된 화살을 맞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보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존경하고 사랑 합니다....
은수영 18-11-25 17:01
 
하느님의 작은 나라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주님의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읽으면 읽을수록 감동적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행복과 희망을 위해 노력함으로써 세상을 바꾸는 작지만
강한 힘으로 빛을 내고 싶습니다.
김성욱요한 18-11-25 16:01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봉사라는 단어가 참 익숙해졌습니다!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힘을 바쳐 애쓰는 마음을 많은 사람들이 지키고 실천을 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올 연말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행사! 기대가 크네요!!
한승범헨리코 18-11-25 15:48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나선애 18-11-25 15:01
 
민들레 국수집은 나날이 하느님의 사랑으로 충만해져 가네요.
하느님의 사랑을 지상에 뿌려지는 민들레 사랑에 감사합니다.
송년음악회 꼭 참석하겠습니다~~
손주영마르첼라 18-11-25 14:39
 
날씨가 추워지면 민들레 국수집이 그리워집니다.
일기를 읽으면 따뜻한 붕어빵을 한입 베어문 것처럼 따뜻해지면서 달달한 행복이 찾아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아멘
요술램프 18-11-25 13:46
 
세상에서 가장 세상다운 사랑이 민들레 사랑이 아닌지…
오랜시간 민들레와 함께하다 보니, 어느새 저도 민들레다워졌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의 사랑입니다..
요즘같이 미세먼지도 많고 추운날, 건강 유의하세요.
이윤아 18-11-25 13:09
 
이제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셔서
어렵고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어둡기만 한 세상에서 환한 희망의 빛을 비춰주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파이팅! 천사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파이팅!
이승렬 18-11-25 12:30
 
메마른 현대인들에게 아련한 기쁨과 따뜻함을 일깨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이야기~
감동! 감동! 또 감동!!!
태훈다니엘 18-11-25 12:07
 
부족하지만 늘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외롭지 않습니다.
이 추운 겨울에도요...
커피소녀 18-11-25 11:43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사랑이 좋습니다!
오늘도 기적이 만들어 지는 공간,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본받아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