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12-03 10:58
12/3 김장을 마치고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9,491  

올해는 김장을 조금은 편하게 할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올해도 김장을 두 번이나 했습니다.

숭의동 성당에서 절인 배추 100포기를 어느 날 저녁에 보내주셨습니다.
부랴부랴 동네 미자 자매님과 영임 자매님의 도움으로 배추를 버무릴 양념을 장만하고, 국수집 손님들 중에서 몇 분의 고마운 분들이 쪽파 다듬어 주시고....  그렇게 번갯불에 콩 구워 먹듯 첫 김장을 담았습니다.

배추를 절이는 고된 일을 피하고자 두번째 김장은 배추를 절여 주는 곳에다 주문을 했었는데 고마운 분께서 배추 200포기와 무 100단을 보내주셨고 거기다가 가져다 주시는 분이 이윤을 포기하고 배추 20포기와 무 10단을 더 보태어서 국수집에 내려 주셨습니다.  부랴부랴 절인 배추 주문했던 것을  취소하고, 민들레 식구들과 동네 자매님들이 오셔서 배추를 절이고, 양념 준비를 했습니다.

토요일에는 절이고 양념 준비를 모두 해 놓았습니다.

일요일인 어제는 성가소비녀회 수녀님들, 성모 영보회 수녀님, 그리고 변호사 봉사모임과 동네 봉사자 분들이 모여서 김치를  담았습니다.
비도 오지 않았고 날씨도 춥지 않아서 참 좋았습니다.  담근 김장김치를 잘 갈무리했습니다.

오늘은 비가 추적추적 내립니다.
손님들께 정성스레 요리 한 닭백숙 한 그릇을 대접합니다.

고맙습니다.


민주영마르첼라 18-12-12 19:59
 
고맙습니다.
도와주는 손이 기도하는 입술보다
더 성(聖)스럽습니다.
서영남 베드로님, 사랑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박문형막시모 18-12-12 12:49
 
어렵고 힘들어도, 즐겁고 행복해도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이 좋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세상의 모습이 민들레 국수집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함께해서 아름답습니다!
김성일 18-12-12 10:37
 
저절로 긍정의 마인드로 바꿔주는 민들레..
자주자주 들러야겠습니다.
올한해도 감사했습니다.
이윤경 18-12-12 08:2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우리 사회의 미래가 밝습니다.
근본은 항상 '사람'이 되어야한다는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엄재훈 18-12-11 22:18
 
추운날이여도 저는 따스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국수집 속에는 반짝이는 보석들로 가득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는 민들레수사님의 행복의 길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 메시지 최고!!
원혜인수산나 18-12-11 19:46
 
민들레의 신념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자에게 차별없이 무한적 사랑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사랑법이 최고입니다.
서대표님, 감사드립니다.
박하영 18-12-11 15:23
 
김장도 해주시고 감사하네요.
함께 동참해야 하는데 항상 부끄럽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임현성막시모 18-12-11 13:11
 
★ MERRY CHRISTMAS ★
요즘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손님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생각하면 존경의 눈물이 납니다.
항상 건강에 유의 하시고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에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엄재훈 18-12-11 10:41
 
조용하지만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이 되었습니다. 항상 민들레 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웁니다. 일기를 보고 있으면 가슴이 벅차오르면서 가슴속에 무언가 뜨거운 것이 올라오는 것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송윤지 18-12-11 07:45
 
사랑이 시작되는 곳~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구석찬마르코 18-12-10 23:51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송년 음악회 감동 또 감동입니다.
십육년동안 가난한 이들과 함께
가족으로 해온 것 만으로도 지상 천국입니다. 최고!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땡초 18-12-10 22:44
 
메리크리스마스~~~!
민들레 수사님 저는 크리스마스하면 민들레 공동체가 떠올릅니다.
몬가 빤짝하고 빛이나는 트리처럼... 민들레 크리스마스는 올해는 어떤 풍경일지...
늘 민들레와 함께할께요! 모두 다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길..
박하늘스텔라 18-12-10 18:41
 
송년음악회 참석 할께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도 꼭 뵙고 싶구요...
몸 건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뚱땅아저씨 18-12-10 14:18
 
민들레 국수집 송년음악회 꼭 가고 싶습니다!
정말 기대됩니다.
이번엔 꼭 시간을 내서라도 가겠습니다.
채원 18-12-10 14:02
 
대접하고 섬기는 마음으로 한분한분 정성으로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을 빕니다.
이재호요한 18-12-10 13:13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소식 잘보고갑니다!
회사에서 점심을 먹고 나른한 오후인데
이렇게 민들레 이야기와 함께하니 참 좋으네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언제나 이웃사랑 최고입니다!^^
오형진레오 18-12-10 12:12
 
서영남 대표님의 열정적인 행동이 없으셨다면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셨을 것입니다.
민들레 나눔을 기억하고 간직하겠습니다.
MERRY CHRISTMAS !!!!
엄정혁 18-12-10 11:20
 
'나눔'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일깨워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우리 사회의 미래가 밝습니다.
근본은 항상 '사람'이 되어야한다는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송년음악회는 행복입니다.
올해도 참석하겠습니다.
김재규 18-12-10 10:43
 
메리메리 크리스마스!!
일년 내내 VIP 손님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예요.
민들레 수사님의 그리스도 사랑 나눔을 뜨겁게 응원해요.
민들레 국수집 2019년에도 홧팅!!
파슬리 18-12-10 09:01
 
민들레 국수집... 정말 애착이 갑니다.
내가 아닌 다른 힘든 이웃들을 위해 자신의 금쪽같은 삶을 기꺼이 희생하는
베베모가족을 보며, 저도 힘든 이웃을 위해 작은 움직임이라도 보여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올 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행복한 성탄절 되세요.
김현수마르코 18-12-10 08:20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소외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바로 희망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지은 18-12-10 07:04
 
우리들도 바쁜 일상에 뚝딱 간단하게 한끼를 때우기도
하지만, 언제든 더 먹을 수 있는 것과 그렇지 못하는 것은 많이 다르지요.
세상에 배고픈 사람들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올한해도 민들레 국수집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가오는 2019년에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merry Christmas...
함영훈시몬 18-12-09 23:27
 
오늘 유난히 춥고 고된 하루였습니다..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에서 피로를 풀고, 행복을 느끼며, 가르침을 얻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조지형 18-12-09 22:58
 
마지막 남은 달력 한장....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식구들, 손님들 모두 한해를 잘 마무리 하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건강하시고 응원합니다.
윰댕 18-12-09 21:22
 
MERRY CHRISTMAS!
민들레 국수집의 심장은 힘차게 뛰고 있네요.
겨울만 되면 어려운 이웃들 걱정이 많이 됩니다.
가진 거 없어도 배부를 수 있고, 따뜻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민들레 손님들 힘내세요!
풀잎소리 18-12-09 20:33
 
나는 민들레 수사님을 365일 산타님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저의 멘토이십니다.
내년 한해도 더 많은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하고 행복한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나눔의 향기가 먼 필리핀 어린이들에게 사랑의 희망이 되어 꿈을 갖게 되기를 바래며....  Merry  Christmas !!!!
장로사리아 18-12-09 19:10
 
김장하시느라 수고 하셨네요.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많이 생각합니다.
착해지겠습니다.
이기적인 마음을 버리고 나눌 줄 아는 여유를 갖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Merry Christmas~~
유진마리아 18-12-09 18:36
 
merry christmas  ~~~~ 아름다운 민들레 공간에 감탄합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공간을 열심히 가꾸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유준 18-12-09 17:43
 
올 한해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너무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었습니다.
감사드리며 또 감사드립니다.
올한해도 아름답고 따뜻하게 마무리 하시고
2019년에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할께요!
권해준 18-12-09 16:0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이 추운 겨울 힘들어하시는 모든 분들이 견딜 수 있습니다.
참 감사합니다.
2018 년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메리, 메리 크리스마스~~
나윤정 18-12-09 15:52
 
묵묵히 매일을 한결 같이 힘든 사람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을 보면서 정말 대단하세요.
언제나 민들레 이웃을 위해 애쓰시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유지아실비아 18-12-09 15:11
 
사랑이 없으면 우린 아무것도 아니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이 아름답습니다.
모두 행복한 성탄절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건강하세요^^
아메리카노 18-12-09 14:53
 
메리메리크리스마스~
언제 어디서나 항상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시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을 응원합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모두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늘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행복해지고 많은걸 얻어갑니다.
정말 감사한 한해였네요.
베이비 18-12-09 14:41
 
건강하세요..
혼자만의 육체가 아니고..
서영남 대표님께서 건강하셔야 모두가 기쁠수 있을거에요.. 이곳에 오시는 모든님들.. 참 좋은 나날 되십시요..
황진우 18-12-09 13:25
 
송년음악회 저도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너무 반가운 소식이네요!
그날은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을 뵐 수 있지요?
너무 기대됩니다!! ^^ 반가운 소식 감사드립니다!!
유홍일루카 18-12-09 12:34
 
민들레 국수집은 최고의 희망이자 빛나는 기적입니다.
사랑을 나누기 위해 희망을 그리기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우리는 살맛나는 세상을 꿈꿀수 있습니다.
작은 실천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오태섭 18-12-09 11:24
 
메리크리스마스 해피해피 뉴이어 ~~~~~~
다른 사람들에게 볼 수 있는 이웃사랑과는 확연히 틀린 민들레 이웃사랑이 좋습니다.
진짜 이웃을 위하는 일이 어떤 것이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송념음악회 기대 많이 할께요!!^^
정호영 18-12-09 10:24
 
조용히 피고 희망의 홀씨를 날리는 민들레처럼 숨어서,
아무대가없이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풍요의 시대에 궁핍의 문화를 얘기하고, 탐욕과 이기주의가 넘쳐나는 시대의 흐름을 거슬러
나눔과 사랑의 가치를 말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소중합니다.
모든 것에 위로받고 다시 일어설 용기를 주는 서영남 대표님의 뜨거운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
olivia 18-12-09 09:05
 
언제 보아도 서영남 수사님의 밝은 미소 !!!! 
너무 좋아 보입니다. 
2019년도도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킹콩 18-12-09 08:15
 
마지막 남은 달력 한장....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식구들, 손님들 모두 한해를 잘 마무리 하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응원합니다.
이연주마리아 18-12-09 07:34
 
민들레 국수집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마을 안에 사랑과 희망이 있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슈니 18-12-08 23:08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이 넘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어요!
우리사회의 영원한 기둥이 되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요미 18-12-08 21:41
 
감동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가슴에 오로지 사랑만을 품고 이 일을 하시는
봉사자여러분,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황주림 18-12-08 20:36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행복합니다.
한해동안 너무나 수고 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해피성탄 & 새해..❤
달달구리 18-12-08 19:52
 
오늘은 어떤 하루 보내셨는지 궁금하네요.
북적북적 정신없이 손님들 식사대접을 하다보면 어떻게 하루가 지나가는지 모르겠어요~
저도 바쁜 하루를 보내지만 내 이웃을 생각하고 힘든 이들을 배려하는 하루는 아닌거 같아요.
앞으로는 바쁘지만 마음의 여유가 있고, 마음이 행복한 하루를 만들어가야하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박주미 18-12-08 18:43
 
사랑 속에 축복이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힘든 이웃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은정카타리나 18-12-08 17:03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욕심 많은 제 영혼을 싱싱하게 깨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웃에게 베푸는 것이 얼마나 행복하고 기쁜 일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고재호 18-12-08 16:04
 
MERRY CHRISTMAS!
우리는 분명 모두 다 함께 행복해 질 수 있습니다.
서로를 밀어내거나, 미워하지 않아도요.^^
민들레안에서 크고 작음을 많이 배우는 한해였습니다.
문슬기 18-12-08 15:58
 
묵묵히 매일을 한결 같이 힘든 사람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을 보면서 정말 대단하세요.
언제나 민들레 이웃을 위해 애쓰시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심정혜 18-12-08 15:04
 
메리크리스마스!
포근함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 이야기가 좋아요.
나누는 기쁨이 얼마나 큰 것인지 깨닫고 갑니다.
함께 하지 못한 죄송한 마음 살포시 전하고 갑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xoxoxo 18-12-08 14:18
 
너무 기대되는 송년음악회입니다.
저도 꼭 참석하겠습니다!
행복하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직접 가볼 수 있다니ㅠㅠ!
꼬마인형 18-12-08 14:01
 
메리크리스마스!!
올 한해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할 수 있어 뜻 깊었습니다.
벌써 12월 올 한해의 마지막 달이네요.
모두들 알차고 행복한 한달 보내시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김주헌막시모 18-12-08 13:55
 
지친 제마음이 쉬어집니다...아마 모두들 그러겠지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며 정답게 재미나게 사는 지혜를 말 없이 가르쳐줍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마음의 응원을 보냅니다. 한번 친구들과 같이 봉사 가겠습니다.
수현 18-12-08 12:33
 
민들레 사랑을 보면은...온통 감사할 일 투성입니다.
사랑은 서로서로 퍼트리는 게 아닐 런지요.
민들레 홀씨가 바람에 날려가듯...민들레 국수집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박병훈사무엘 18-12-08 12:06
 
정말 영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서..
민들레 국수집의 오랜 이웃사랑에 감격합니다.
항상 이렇게 도와주시니 감사할 뿐이지요.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차태민 18-12-08 11:2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분을 누가 보내 주셨을까?
너무도 소박하지만 진정한 위대함에 스스로 숙연해지게 됩니다.
두분은 배고픈 분들에게 따뜻한 밥만 주시는게 아니라
저처럼 영혼이 배고픈 사람들에게는 따뜻한 마음을 무료로 퍼 주시고 계십니다.
고개숙여 감사 드립니다.
원재석 18-12-08 10:14
 
오늘도 힘차게 시작하셨나요?
아침부터 너무 추운날입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활기차게 시작했겠지요?
춥고 배고픈 사람들 곁에서 그들의 찬손을 잡아주는 위로.... 그걸 건네는 일이 결코 쉽지 않은 일임을 압니다.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힘내세요!
스키소년 18-12-08 09:05
 
민들레 손님들과 가족이 함께 서로를 감싸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아요.
힘든 누군가와 가족이 되어 함께한다는 것은 쉽지도 않을 일이거니와
믿음이 없으면 불가능한 일이지요~
끝까지 믿고, 지켜보고, 그들의 손을 끝까지 놓치않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민들레 공동체의 기적은 끊임없이 일어납니다.
추운 오늘 하루도 행복히 보내세요.
커피한잔 18-12-08 08:05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
한해동안 많은 어려움, 기쁜일, 많으셨겠죠. 따뜻한 시간을 갖게 해주시고 새로이 출발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9 더욱 화이팅하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리며 따뜻한 성탄절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승희젬마 18-12-08 08:02
 
해피 크리스마스!
하하, 호호 웃음이 숨쉬는 민들레 공동체 짱!! 짱!!
민들레 마을 겨울 김장 그림이 그려집니다.
이순정 18-12-08 07:24
 
모든 사랑을 온전히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반납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에게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자기 자신을 내려 놓는 무소유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두분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에 고개숫여 존경을 표합니다.
정준형 18-12-07 23:11
 
올한해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정말 알차고 행복한 나눔 많이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최고로 베풀어주는 민들레의 따듯한 나눔에.
너무 행복한 한해였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대표님. 건강하세요.
sujin 18-12-07 21:07
 
올해도 너무 수고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사랑이 계시기에 앞날은 밝겠지요........
올 한해도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김바실리오 18-12-07 20:32
 
하느님의 작은 나라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주님의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읽으면 읽을수록 감동적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행복과 희망을 위해 노력함으로써 세상을 바꾸는 작지만
강한 힘으로 빛을 내고 싶습니다
엄지공주 18-12-07 19:28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하시는 일 모두 잘되시길 바라고 가정에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지금부터 민들레공동체의 팬이 되겠습니다.
추운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화이팅 화이팅!!!
주미글라라 18-12-07 18:02
 
민들레의홀씨가 세상에 기적을 만듭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저에게 나직이 일러줍니다.
"사랑은 실천할때가 가장 아름답다"고 말입니다.
민들레 사랑 사랑이 너무나 큰 감동으로 다가오는 순간입니다.
merry christmas!!^^
박성욱 18-12-07 17:25
 
추운날 마음만큼은 따뜻한 민들레 이야기를 잘 보고 갑니다.
늘 한뜻으로 모두와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내년에도 함께하겠습니다.
엄수진 18-12-07 16:14
 
사람답게 산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여기서 봅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황미연 18-12-07 14:48
 
올한해도 수고 많이 해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국수집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식당이지요.
돈이 아닌 사랑을 받는 곳! 아니, 손님보다 주인장이 더 많은 사랑을 지불해 주는 곳!
밥을 굶고 살다시피 하는 모든 분에게 밥도 사랑도 기꺼이 내어주시고
대접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진실로 멋집니다. 
MERRY CHRISTAS!!
김종미에스더 18-12-07 14:03
 
감사한 한해였습니다...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그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받고 있습니다.
행복한 연말되세요!!^^
woojin 18-12-07 13:43
 
죄송합니다. 조금만 마음을 썼더라면..하는 제 자신의 안타까움이 생깁니다...
민들레국수집을 꼭 후원하지 않더라도 이런 곳은 많은 이들이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곳을 마음으로라도 응원하는 분들이 많아지면
세상이 좀 더 사랑으로 가득차지 않겠나 하고 생각해 봅니다.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임혜정 18-12-07 13:18
 
민들레 송년음악회로 인해, 훈훈하고 따뜻한 연말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꼭 참석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윤정문빅토르 18-12-07 12:59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감동 이야기가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일깨워줍니다.
제게 참 스승이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 진심 사랑나눔은 언제까지고 함께하겠습니다.
해피 크리스마스!!
한영호시몬 18-12-07 12:03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모두 해피 크리스마스!^^
나현수 18-12-07 11:21
 
메리크리스마스.... 민들레 소식을 읽을때 마다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습니다. 행복하게!
그리고 진정으로 잘 살수 있는법을 가르쳐주는 민들레공동체는 좋은 교과서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우리의 삶이 새롭게 변화되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사랑을 보고 갑니다.
kimheT 18-12-07 09:05
 
송년음악회, 너무 기대됩니다..
작년에도 참석했어요!!
너무 좋았어서 이번에도 갈려구요^^
행복하고 아름다운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송년음악회 정말 기대가 많이 됩니다.
그날뵐께요~~^^
Merry Christmas!!
챔피언 18-12-07 08:18
 
민들레 국수집과 따뜻한 크리스마스, 따뜻한 연말 보내고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올 한해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행복하세요...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미선안젤라 18-12-07 07:48
 
마음으로 느낄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송년음악회 기대가 많이 됩니다.
날씨가 많이 춥네요. 오늘도 따뜻한 하루 되세요!^^
이동미 18-12-07 06:48
 
MERRY CHRISTMAS!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보여주시는 끝없는 사랑릴레이.
민들레 국수집! 이 곳에서 진정으로 민들레 손님분들이 행복하실 것 같습니다.
두분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유현미소피아 18-12-07 05:19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
민들레표 김장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손님들이 이 추운 겨울에도 맛있게 먹고
잘 이겨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송년음악회 딸과 함께 참석할게요.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찬 18-12-06 23:10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저도 이번엔 꼭 송년음악회 참석을 하겠습니다.
작년에, 지방에 가있는 바람에, 참석하지 못했는데..너무 아쉬웠습니다.
아름다운 음악이 흐르는..민들레 국수집 송년음악회 기대됩니다.
정말 따뜻한 시간 보내고 싶습니다.
그날 뵙겠습니다.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신희선 18-12-06 21:38
 
머리로 알아들은 진리를 가슴으로 이해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서영남 대표님에게서 배웁니다.
송년음악회 정말 기대됩니다! 그날뵙겠습니다.
최용찬 18-12-06 20:01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한해동안 변함없이 민들레 국수집을 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너무 수고해주셨습니다. 건강하세요!
Merry Christmas...
시나몬파이 18-12-06 19:31
 
송년음악회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꼭 참석하여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을 느끼고 싶네요..
행복함을 마음껏 느끼고 보고 들을 수 있을 것 같아 벌써부터 설레입니다.
다가오는 성탄절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며...
아람유스티나 18-12-06 18:12
 
메리크리스마스 ~~~ 배가 불러야 몸도 따뜻해집니다.
오늘도 최고의 만찬으로 희망과 행복을 전해줄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국수집은 알면 알수록 더 알고 싶고 알아도 끝이 없이 없는 그런 신비한 존재입니다.
한우람 18-12-06 17:34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그 누구도 할 수 없는 사랑과 희망을 나누고 계신 모습이 멋있어 보였습니다.
깊은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환하고 인자하신 그 미소...아름답습니다.
박효성 18-12-06 16:09
 
진리 안의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의 빛을 전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삶에 경의를 표합니다.
윤혜선 18-12-06 15:1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이 사랑에 많은 도움은 못드리지만 이렇게 응원도하고 소소하게 동참도 하면서 두분을 돕겠습니다. 헌신하시고 모든 이들을 품에 안아주시는 그 따뜻한 사랑을 잊지 않겠습니다.
이정용 18-12-06 14:40
 
모두 김장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맛있게 익길 바라며, 많은 분들께도 맛있게 대접하시길 바랍니다^^
수연마리아 18-12-06 13:57
 
하느님이 지상에서 가장 귀 기울이셔야 할 선택된 곳들 중에 분명 민들레국수집 입니다.^^
모두가 관심을 갖지 않는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그 뜨거운 사랑이 있기에 희망으로 살아갑니다. 메리크리스마스!
그린트리 18-12-06 13:04
 
하느님이 지상에서 가장 귀 기울이셔야 할 선택된 곳들 중에 분명 민들레국수집 입니다.^^
모두가 관심을 갖지 않는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그 뜨거운 사랑이 있기에 희망으로 살아갑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손미영 18-12-06 12:5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뵐때면 참 든든하셔서 의지가 되고 믿음이 생깁니다.
언제나 의지가 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MERRY CHRRYSTMAS !!
손지훈파비아노 18-12-06 12:08
 
역시 민들레공동체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감동!!
민들레사랑에 놀랍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 합께합니다. 화이팅!!
신주이 18-12-06 11:28
 
민들레 국수집은 많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사랑으로 나눔으로 올한해도 수고해주신 모든 사람들께 감사드립니다,
행복하고 따스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승민 18-12-06 11:09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님은 세상에 못할 일이 없으실 것 같습니다.
희망을 지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공영수토마스 18-12-06 09:53
 
민들레 일기를 한 자 한 자 가슴에 새기며 감동으로 읽어갑니다.
다 읽고 나면 어느새 마음이 평안해집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의 벗인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milkboy 18-12-06 09:0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를 볼때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한해한해 아름답게 일구어나가시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올한해도 무척 수고 많으셨습니다.
늘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랄랄라밴드 18-12-06 08:09
 
송년음악회도 있고, 12월은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훈훈하고 따뜻하게 한해를 마무리 할 수 있겠네요.
감사합니다! merry christmas!
이수혜 18-12-06 07:29
 
늘 한결같은 서영남 베드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에 제삶을 뒤돌아 봅니다, 작은것부터 감사하는 마음..
작은것부터 나눔실천하는 마음.. 항상 느끼며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은것을 느끼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히 보내세요. 날씨가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조성진비오 18-12-05 23:19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
민들레표 김장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배진혁 18-12-05 22:20
 
오늘 하루도 행복히 보내셨나요.
12월 연말에 민들레 국수집도 행사가 참 많겠어요.
김장도 하셨고 이제 송년음악회도 남았구요,
이번엔 저도 송년음악회 꼭 참석하고 싶더라구요.
시간내어 꼭 참석하겠습니다^^
올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직접 뵙고 꼭 감사인사 드리고 싶네요.^^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세요!!
안수희 18-12-05 21:12
 
김장 김치 담그기 모습이 저의 마음을 울립니다. VIP 손님들의 겨울 양식을 준비 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봉사자분들이 행하시는 나눔이 존경스럽습니다. 사랑 나눔에 헌신하시는 수사님!!! 
건강 하시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블리블리 18-12-05 20:33
 
MERRY CHRISTMAS!!
사랑이 넘실넘실대는 화목한 민들레 가족.
늘 축복하고 감사해하는 것을 저는 민들레 일상을 통해 봐도 느낄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으뜸인 공동체입니다.
베베모 가족 너무나도 고맙습니다.
한승연 18-12-05 19:03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마음만 먹으면 아직도 할 일은 너무나 많고 이웃을 위해 해야 할 일도
너무나 많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깨닫습니다.
2019년에도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을 빌며....
임세실리아 18-12-05 18:05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떳떳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그리고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울트라 캡숑 짱~!!!
주민아수산나 18-12-05 17:22
 
올해도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이 되었네요.
한해 마무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안에서 저는 한해 동안도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승희 18-12-05 16:15
 
우리 삶을 새롭게 되돌아 보게 하는 글입니다.
우리사회에 신선한 맑은 샘물처럼 마음의 갈증을 해소하는
훌륭하신 스승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청포도 18-12-05 14:46
 
인생은 아름답고 누구의 어떠한 삶이든 소중한 가치가 있으며 세상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일도 우리와 무관하지 않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나만 알고 내 식구들만 아는 이기적인 마음은 이제 버리겠습니다.
올한해도 수고많으셨습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길윤아 18-12-05 14:06
 
아무런 조건없이 아낌없이 나누시려는 민들레국수집... 그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고 갑니다.
올한해도 감사합니다.
오현주젬마 18-12-05 13:51
 
올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나눔이 있는 행복한 밥집이라고 모두 입을 모읍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 수 있습니다.
민들레 사랑처럼요...메리크리스마스!!!
줄리엣 18-12-05 13:33
 
너도 나도 할 것 없이 모두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법에 반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형제, 자매로 사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모습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이라면 누구나 할 것 없이 반갑게 맞이하여 주는 민들레 사랑에 고맙습니다.
지영선 18-12-05 12:43
 
너무 따듯한 소식이네요.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김장하시느라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맛있게 익길...^^
김은석도밍고 18-12-05 12:11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서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경건한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향기로운 이끌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으로 거듭나게 하소서.
훌륭하신 서영남 대표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고릴라 18-12-05 11:46
 
겨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지금도 한끼니 식사를 걱정해야 한다는 걸 자주 잊곤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늘 저를 깨닫게 해줍니다.
민들레 공동체 마을 풍경은 하루하루가 기적!!
윤영마르첼라 18-12-05 09:43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감동입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민들레 식구들을 생각하면서 마음이 뭉클해졌습니다.
하느님께서 주시는 사랑이 이와같다고 생각하니 가슴 벅차오릅니다.
내년에도 그리 해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사랑의 힘은 참으로 위대합니다! 행복한 성탄절 되세요.
신기루 18-12-05 08:35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행복한 소식을 많이 가져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행복한 이야기 많이 안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문찬미 18-12-05 07:13
 
아무리 시대가 달라지더라도 우리의 최고 소임은 역시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는 것,
주는것임엔 변함이 없을 것입니다.
절망인 이들과 가족이 되어 동행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나유나 18-12-05 06:45
 
안녕하세요. 오늘도 저는 민들레 처럼 살려고 노력합니다.
항상 낮은 가난한 이웃을 섬기며 지내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따스합니다.
저 뿐만 아닌 모든 분들이 그러하시겠지요.
늘 섬기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윤영찬분도 18-12-04 23:09
 
고맙습니다.
우리사회의 희망 찾기는 이렇게
민들레 공동체같은 작은 장작불에서 부터 시작됩니다.
민들레 공동체라는 장작을 밑불로 하여 활활 불타오르는 희망을 우리 모두 지켜야 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샬롬
이체리 18-12-04 22:33
 
이날 비도 많이 왔는데..너무들 고생하셨네요..
도우러 가지도 못해 죄송합니다..
웃음가득한 따뜻한 행복한 김장이었을 것 같습니다.
손님 여러분들이 이 김장 김치를 드시고, 힘 많이 내시길 바래요.
권수한 18-12-04 21:57
 
Merry Christmas~~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보면 스트레스가 시원하게 풀립니다.
힘들 때 보면 위로를 받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매일매일 기적입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하셨습니다.
레이 18-12-04 20:0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통해서
우리 내면의 눈이 한결 희망으로 밝아진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 덕분에 요즘 착하게 삽니다.
8년 냉담도 풀고 성당도 열심히 다닙니다.
우리 이웃들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샬롬
이현주 18-12-04 19:18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꽁꽁 언 요즘 세상을 눈녹듯 녹여버릴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삶의 소중한 것들을 다시 되돌아보는 여유를 갖게 되었습니다.
진실한 삶을 살다보면 내 마음도 아름다워지고, 내 마음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쓰면
내 삶도 행복의 길을 찾는다는 것을 일깨워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세라로사리아 18-12-04 18:16
 
아름다운 가족! 모범의 가족!
예수님의 가르침인 '이웃 사랑'을 성실하게,
또한 너무나 기쁘게 실행하고 있는 민들레 사랑은 보석같은 존재입니다.
정정애 18-12-04 17:21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늘 기억에 남습니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뜨거운 사랑 나눔입니다.
우리에게 언제나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부인 베로니카님...
자꾸 자꾸 좋아집니다 +_+
오경욱 18-12-04 16:05
 
마음도 시린 오늘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하고
행복한 소식을 접하니.. 힘든 하루일것 같았던
마음 잠시 녹이고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늘 하루가 참 길었는데, 민들레 풍경으로 마음이 좋아졌어요.
김장하시느라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베베모 가족 분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메리 크리스마스~~~해피뉴이얼~~~^*^
정유진 18-12-04 15:02
 
소통을 할 수 있는 일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를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많이 배웠습니다.
+. 축 . 해피 성탄...서로 의지하고 따사로운 인정이 녹아 있는 민들레 사랑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공동체 가족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박순자마리아 18-12-04 14:48
 
많은 양을 하셨네요.
김장하시느라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솔직히 직접 하지 않으시고, 싸게 사시는 방법도 있을텐데.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의 진정한 열정에 다시한번 감탄했습니다.
올한해 두분 덕분에, 따스한 마음으로 연말을 보낼 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추운날씨 건강하세요. Merry Christmas~
삐요삐요 18-12-04 14:39
 
김장은 겨울의 시작이죠.
본격적으로 정말 이제 날씨가 추워져서 민들레 국수집에 오시는 분들의 발걸음이 빨리지겠습니다.
바빠지겠네요. 민들레 국수집~^^
따뜻한 겨울나기 하세요~^^
병아리 18-12-04 13:03
 
Merry Christmas~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vip 손님들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사랑하시는 모습이 우리사회의 귀한 본보기가 되네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과 살아가는 방법을 행하시는 귀한 가르침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내년에 뵈요..
윤수영 18-12-04 12:39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수고하셨습니다!~~ 김장하시느라^^;;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한해한해가 뜻깊고 새롭습니다.
늘 힘내시고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송년음악회 함께할께요!
백문섭리오 18-12-04 12:02
 
안녕하세요. 오래전 서영남 대표님을 알고 난후로 계속해서 대표님의 관련 자료도 찾아보고,
나눔활동하시는걸 보고 있습니다. 보는 내내 아주 즐겁고 행복한 글이 많았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 사랑의 실천은 모두의 자랑입니다.
늘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공지찬 18-12-04 11:33
 
안녕하세요.
참 아쉬운 2018 년이 이제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2018 년 새해인사를 드린 적이 얼마안된 것 같은데 벌써 연말이라니...시간이 참 빨리 흐릅니다.
저는 참 게으르게도, 항상 봉사를 가야지 해놓고 일년이 되도록 가질 못했다니..
정말 제 자신이 한심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는 꼭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를 가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최고로 멋진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존경합니다!
김카타리나 18-12-04 10:07
 
어우~ 오늘은 오늘은 좀 추운 것 같아요!
기온과 쌩쌩 부는 바람으로 완전무장하고 집을 나왔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vip손님들로 북적북적 하겠네요.
따뜻한 밥 먹고, 따뜻한 옷 입고,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고향집 같은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정상진 18-12-04 08:39
 
민들레 국수집! 나눠가는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사회의 약자편에서 아낌없이 베푸시는 민들레 가족분들이 계셔서
나눔과 사랑이 어떤힘을 갖게 되는지 배워봅니다.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다고 또 다짐하고 또 다짐해 봅니다. 늘 평안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박수민안토니오 18-12-04 07:49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
신기하게 다 이루어집니다.
그만큼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겠지요.
오늘도 눈물찔끔 흘리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민지영아녜스 18-12-04 05:06
 
김장하시느라 모두들 고생하셨네요!
모든분들께 감사드리며, 맛있게 익길 바래요.
서영남 대표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웃음꽃이 항상 피어나길...
오늘 하루도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해요~~♡
MERRY CHRISTMAS!~~
조서영 18-12-04 04:55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도 포근하네요~
메마른 가슴에 따뜻한 사랑의 불씨를 지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감동입니다.
우태석루카 18-12-03 23:47
 
고맙습니다.
맛깔나는 김치, 한번 꼭 먹어보고 싶네요!
추운날 김장하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네요.
복음의 기쁨!
민들레 공동체!
이슬기 18-12-03 23:02
 
민들레 국수집은 점점 더 잘 될 겁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진심으로 기도 하는 사람들이
점점 더 늘어 날 테니...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차수현가밀라 18-12-03 22:19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풍경안에서 복음 사랑을 배우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하는 민들레 김장 놀랍습니다. 샬롬
백지호 18-12-03 21:51
 
MERRY CHRISTMAS!~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집같은 평안을 얻게해줍니다.
늘 따뜻해서 감동입니다!!
이 시대의 이 세상의 진정한 환대의집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지네요. 모두들 따뜻한 겨울되세요.
2018 년 눈부신 발전으로 민들레 팬으로써 자랑스럽습니다.
다음해에도 화이팅!
오원석다니엘 18-12-03 20:49
 
추운날씨에 너무 수고많으셨네요.
손님들을 생각하여 사랑으로 맛있는 민들레표 김장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해피 크리스마스!
새침떼기 18-12-03 20:11
 
비도 오고 참 고생하셨네요!
도와주신분들도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모두들 몸살걸리시면 안될텐데!!
푹쉬세요!❤
장미란안나 18-12-03 19:37
 
하늘창고 겨울김장 감동입니다.
서로 한가족이 되어 산다는것..
민들레 공동체 일상이 멋집니다.
서로 사랑하며 두우며, 나눈다는것 너무 아름다워요.
아자아자 파이팅!!
황희숙 18-12-03 19:15
 
HAPPY CHRISTMAS!^^
감사한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힘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정말 멋진 민들레 공동체 마을의 일상입니다~ 
김장을 못도와드려 너무 죄송하네요.
송년음악회 꼭 참석합니다. 최고^^
조민정클라우디… 18-12-03 18:09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오직 평생을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을 위해 살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안에는 좋은 에너지가 가득합니다.
건강하세요!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권다울 18-12-03 17:48
 
항상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읽으면서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이렇게까지 환대하는 곳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어요.
이기적인 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은 최고의 사랑이에요.
민주 18-12-03 16:52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힘듬을 보듬어 주시는 두분의 마음에 반할 수 밖에 없습니다.
나지연마틸다 18-12-03 16:09
 
추운날씨 김장하느랴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항상 하하,호호 웃을 수 있는 곳!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해피 크리스마스!
이한영 18-12-03 16:08
 
김장하시느라 수고하셨네요!
도와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박태민리오 18-12-03 15:37
 
행복합니다..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있으면 제 자신 사랑으로 가득 차는 느낌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어떻게 사는 것이 진정한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길인지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장하시느라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Merry Christmas..
이서영 18-12-03 15:00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행복으로 충만하네요..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느껴요.
모두들 김장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즐겁고..... 행복하고..... 감동받고..... 민들레 국수집 홧팅!!
윤은지마르첼라 18-12-03 14:34
 
마음 속에 사랑을 가득 품고 살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셔, 우리 사는 세상에 행복도 가득해 집니다.
따듯한 연말이 되겠네요..민들레 수사님 덕분예요^^
Merry Christmas...
별스타 18-12-03 14:04
 
아름다운 세상!
민들레 공동체의 놀라운 김장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도 민들레표 김치 정말 맛보고 싶네요^^
원지현 18-12-03 13:59
 
인간의 가장 위대한 능력을 보는 순간입니다.
노숙하시는 분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모습을 보면 불모의 땅에서도 사랑을 경작하는 모습과 같습니다.
민들레 김장 만들기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재웅안드레아 18-12-03 13:05
 
민들레의 사랑으로 후끈 후끈 차가운 겨울도 멀리 달아날것 같아요.
올해에도 해피엔딩으로 한해를 마무리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2019 년을 위하여~!
김마르코 18-12-03 12:01
 
서영남 베드로님과 베로니카님이 만들어 가시는 아름다운 나눔이야기, 저는 몇년째 보고 있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한 후 , 저의 인생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이기적인 저를 버리고,
다른사람을 위할 줄 알고 진심으로 함께 할 수 있는 마음을 넓혀가는 중입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지은안젤라 18-12-03 11:27
 
올한해도 고생많으셨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참사랑길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멋집니다.
김동준 18-12-03 11:13
 
비내리는데 너무 고생하셨네요.!!
김장하느라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