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12-30 11:07
12/30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보내면서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2,459  

20*8년은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의 배고픔이 화두였습니다.


2017년 1월에 인천교구의 박모 신부의 방해로 3년간 정들었던 칼로오칸 공동묘지의 민들레국수집을 닫고, 겨우 장학금 나눔만 남겨 놓고 어떻게든 배고픈 아이들의 작은 배를 채워줄 방법을 찾고 싶어서 BMBA 마을에 민들레국수집 간판만 걸어 놓고 떠나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자들의 계속되는 도움에 힘입어서 2017년 6월에 우리 아이들에게 장학금을 나눠 주고 다시 민들레국수집을 열 수 있을 곳을 알아보려고 마닐라로 다시 갔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그해 말까지의 장학금을 나눠 주고, 아이들을 위한 조그만 민들레국수집을 다시 열려고 했던 것은 안타깝지만 포기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왜냐면 그것 성당 분위기와 우리 아이들을 돕겠다는 교민 봉사자들과의 견해 차이로 조용히 물러나는 것이 살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득이 될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GMA 카비테의 가난한 시골마을에 민들레 장학생을 새로 뽑았습니다.  그리고 로사리아 봉사자의 집을 리모델링해서 아이들 급식을 할 수 있도록 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나보타스에서도 가장 변두리인 Tangos 마을에 사는 벌리 봉사자의 집을 리모델링해서 아이들 급식을 하기로 하고 또 전에 산 로꿰성당 이층에서 밥을 먹던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을 중심으로 새로 장학생을 뽑았습니다.

2017년 11월말에 드디어 GMA 카비테에 민들레국수집을 열고 작은 라이브러리로 꾸몄습니다.  드디어 아이들에게 급식을 시작했고요.  나보타스에는 리모델링 공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올 3월에는 나보타스에도 무료급식을 시작하고 작은 라이브러리도 꾸몄습니다.  그런데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은 너무나 장소가 협소해서 아이들이 골목길에서 급식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우기가 오기 전에 어떻게라도 실내공간을 확보해야 하는데.... 걱정이 태산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올해 6월에는 희한하게도 작은 공부방을 꾸며서 아이들이 실내에서 밥을 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가장 어려웠던 것은 가난한 우리 아이들에게만 밥을 먹게 하지 말고, 엄마들과 어린 동생들이 오면 함께 밥을 먹을 수 있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왜냐면 필리핀에서는 그런 일이 거의 볼 수 없는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몇 번의 시행착오 끝에 이제는 우리 아이들이 엄마와 어린 동생들과 함께 고픈 배를 채울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지난 칼오오칸의 민들레국수집을 운영했던 경험으로 카비테와 나보타스의 민들레국수집은 그곳 성당과는 관계를 맺지 않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교민들의 봉사활동은 받지 않기로 했습니다.  오로지 현지인 봉사자들이 우리 아이들을 보살필 수 있게 했습니다. 그리고 매일 운영 현황은 카카오톡으로 서로 나누있습니다.  그리고 운영비는 씨티은행을 통해서 지원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 장학금은 직접 들어가서 나누었습니다.

지난 11월에 필리핀에 가서 우리 아이들과 부모들과 봉사자들을 만났습니다.  놀랍게도 안정적으로 변했습니다.  아이들은 예쁘게 변했고, 엄마들은 다시 가난을 이겨낼 힘을 가지는 것 같았습니다.  봉사자들도 마을 사람들과 잘 어울려서 지내는 것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이제는 아이들이 읽을 수 있는 책을 좀더 마련해서 보완하는 것.  그리고 좀더 영양이 풍부하도록 밥을 먹게 하는 것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좀더 여유를 가지면 이제는 아이들이 공부할 수 있도록 좀더 돕는 것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민들레국수집과 어린이 공동체, 민들레희망센터와 진료소와 민들레옷가게도 별 탈없이 한 해를 보냈습니다.  감옥에 있는 형제들도 잘 지내고 있고요.

인천에 살고 있는 필리핀에서 결혼 이주로 이민은 민들레 다문화모임도 계속 잘  되고 있습니다.  낯선 이국 땅에서 힘들게 지내는 필리핀 엄마들의 실상을 알게되면서 가슴 아프고....

좀더 우리 VIP 손님들에게 도음이 될 일을 찾다가 민들레 카페를 열게 되었습니다.  어제부터 우리 손님들에게 아메리카노 커피를 대접했습니다.  내년 초부터는 제대로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직은 커피 내리는 일이 서툽니다.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김루카 19-01-14 12:19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인연을 맺은 모든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길 꿈꾸는 삶이 희망을 빚습니다.
하성훈 19-01-14 10:34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밥상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응원합니다.
손지혜 19-01-14 07:33
 
민들레 국수집처럼 숨겨진 천사분들로 인하여 그나마 우리사회의 온기가
지속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할따름이여요.
박승진 19-01-13 22:29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을 그 누구보다 잘 헤아리시는 듯 합니다.
그래서 더 믿음이 가고요.
민들레의 진실한 사랑은 그 어느 누구도 알 것입니다.
이렇게도 아름다운데...
박혜수세실리아 19-01-13 17:29
 
저도 지금 이 자리에서 다른 삶을 비교하거나 탐내지 않고 제게 주어진 시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하느님 뜻에 맞게 봉헌하며 살겠습니다.
김혜영 19-01-13 15:25
 
민들레 국수집과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날들이 즐겁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박재호시몬 19-01-13 12:41
 
나날이 기쁨으로 충만한 민들레 일상을 보며 너무나 큰 행복을 느낍니다.
서영남 선생님 사랑 덕분입니다.
정지훈 19-01-13 10:18
 
감동입니다!!
매일 최고의 식단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배고픔을 채워주고 희망을 선물하는 서영남 원장님께 뜨거운 사랑을 보냅니다!!!
이태희 19-01-13 08:03
 
감동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가슴에 오로지 사랑만을 품고 이 일을 하시는
봉사자여러분,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배송희젬마 19-01-13 07:57
 
Happy New Year!!
꽁꽁언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안승훈 19-01-12 22:24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욕심없는 세상을 우리모두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김서영실비아 19-01-12 19:47
 
민들레 국수집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이웃을 위해 나의 시간을 투자한다는 것이 얼마나 위대한지를 깨닫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대단하시다고 느낍니다.
앞으로도 수고 부탁드립니다..
안소영 19-01-12 16:42
 
나눔은 우리 삶의 미래가 아니라 현실입니다.
더 많은 이들이 가난한 이웃사랑에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사랑한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김준오요한 19-01-12 12:23
 
민들레 국수집처럼 숨겨진 천사분들로 인하여 그나마 우리사회의 온기가
지속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할따름입니다.
공희석 19-01-12 10:32
 
오늘도 VIP 손님들들에게 식사대접, 사람대접해 주시느라 고생하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응원 보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호영 19-01-12 10:09
 
서영남 대표님 덕분에 노숙자 분들이 훌륭한 대접을 받네요...!!제 마음이 나태해질 때마다 민들레국수집 사이트에 들어와 내 자신을 반성해 봅니다....!!
신미정 19-01-12 08:15
 
나는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성우 19-01-11 22:27
 
언제나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이웃 사랑의 실천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내일도 화이팅~!!
권유진헬레나 19-01-11 18:21
 
참 고마운 동행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은 사랑입니다.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행복충전하고 많이 배우고 남은 인생 저도 착하게 살자고 다짐하고 갑니다.
아낌없이 베푸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올한해도 건강! 꼭 건강하세요!!^^
유하영 19-01-11 16:03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가 거의 없는 사회입니다.
빈익부의 극악한 세상에서 어려운 이들을 위해 헌신 하는 서영남 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이우진시몬 19-01-11 12:26
 
항상 좋은말씀! 제 가슴에 새기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에서 삶의 지혜를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김권 19-01-11 10:06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자신의 일처럼 함께하고 사소한 것 까지 챙겨주는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함에 감동 받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진정 감사드립니다.
신규빈 19-01-11 07:47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참 신비함니다.
사랑 사랑이 모여 큰사랑이 되는 현실
천사님들의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노지민소피아 19-01-11 07:45
 
HAPPY NEW YEAR^^
감동입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윤아 19-01-10 22:32
 
가난한 이웃을 마음을 다해 안아주는 민들레 사랑
추워진 날씨에 이렇게 따뜻한 사랑도 있을까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최고입니다 따봉!^^
은희수도미니카 19-01-10 18:48
 
민들레 국수집은 의심할 여지없이 최고의 사랑입니다.
정말이지 민들레국수집은 존재만으로도 커다란 감동을 줍니다.
말과 행동이 너무 아름답고 멋진 민들레 수사님^^
사람으로서의 존엄성을 되찾아주는 일에 헌신하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정수인 19-01-10 15:05
 
두분이 참 멋지고 두분을 존경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행동이 없으셨다면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셨을 것입니다.
늘 감사해요..
한민준빅토르 19-01-10 12:31
 
남을 도와 주는 것이 쉬워 보이지만 그렇지 않지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슈퍼윙스 19-01-10 10:17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마을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오늘도 화이팅!~
안소희 19-01-10 07:55
 
매서운 추위로 심신이 힘들었는데 "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스트레스가 현격하게 줄었습니다.
엔돌핀을 마구 마구 생기게 합니다.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백요한 19-01-09 22:22
 
배고프고 힘들면 찾아갈 수 있는곳 !!
올해는 저는 그냥 찾아가렵니다.
가서 고슬고슬 따뜻하게 지어진 밥을 민들레 손님들께 퍼드리는 값진 일을 하고 싶습니다.
반갑게 맞아주세요~~
하나소피아 19-01-09 18:33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자신의 일처럼 함께하고 사소한 것 까지 챙겨주는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함에 감동 받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진정 감사드립니다.
문수연 19-01-09 15:06
 
도로시데이, 베베모와 같은 착한 사람들은
세상의 축복이자, 하늘의 선물같습니다.
베베모 가족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남정우파비아노 19-01-09 12:40
 
사랑을 실천하기가
생각만큼 쉽지도, 간단하지도 않은데...
이렇게 따뜻한 마음을 내시니.. 참 존경스럽네요.
박대진 19-01-09 10:56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일년내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임지영 19-01-09 08:18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 나를 설레게 하는 희망의 이름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깊이 새깁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머릿속에 그려보니 제가 행복합니다^0^
원주한 19-01-08 21:59
 
이 행복한 공동체의 사진을 보고 있으니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그자리에 자리를 잡고 뿌리내린 민들레수사님!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고맙습니다.
독고세준 19-01-08 19:47
 
HAPPY NEW YEAR! ^^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권나래도미니카 19-01-08 18:32
 
현시대의 살아있는 뜨거운 기적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더더욱 희망차고 밝은 미래가 열리길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매일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김혜민 19-01-08 15:57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 나를 설레게 하는 희망의 이름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깊이 새깁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머릿속에 그려보니 제가 행복합니다^0^
봉진호필립보 19-01-08 13:12
 
서영남대표님 한사람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이웃을 위해 나누고 서로 사랑하는 마음 가지게 되었습니다.
우리에게 참 귀한 분 서영남대표님 감사합니다.
박영수 19-01-08 10:10
 
한끼의 식사뿐 아니라 마음까지 어루만져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하고 섬세한 손길이 잇어,
오늘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VIP손님들로 만원입니다. 민들레 타운 화이팅!!
유영미 19-01-08 08:55
 
아무리 노숙인이라도 함께 살아가고 있는
우리사회의 구성원이고 이웃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형제, 자매로 사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모습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 국수집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너무 감동입니다~
김가연 19-01-07 22:14
 
민들레 국수집을 중심으로 해서 가슴 따뜻한 나눔의 연결고리가
세계 구석구석까지 이어져 나가길 기도합니다.
이웃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수이에스더 19-01-07 18:36
 
민들레 이야기를 읽고 많은걸 깨달으며 갑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소통하려 노력하시고, 소외된 사람들을 배려하시는 멋진 삶! 저도 많은 걸 배워 갑니다.
문정석 19-01-07 15:45
 
밥으로 전하는 위안과 희망!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값진 일을 하십니다. 감동입니다.
박훈경마르코 19-01-07 12:20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나가는 희망의 일상이... 아름답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오성재 19-01-07 10:43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나눔을 하기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노랗게 피어난 민들레 사진속에서도 진한 향기가 날 것만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건승을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디스코 19-01-07 09:02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늘 천국 지상으로 사는 민들레마을 나눔..
민들레공동체 속에 모든 회답이 들어 있습니다.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의 크신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감동으로 읽고 제 삶은 가진 것 없어도 풍요로워졌고
그 깨달음의 답은 일상으로 이어졌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많이 응원할께요!!
해피뉴이어^^
한성욱 19-01-07 08:36
 
민들레국수집을 따스이 바라보는 시선들이 우리사회에 많다고 생각합니다.
VIP 손님들과 민들레국수집이 힘을 내어 2019년에도 힘차게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서현우파스칼 19-01-07 08:05
 
민들레 공동체 기쁜소식 고맙습니다.
어제 유튜브에서 잘 보았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말씀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샬롬
이하경 19-01-07 07:3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말로만 사는 사랑이 아니라
마음으로 사는 사랑으로 살아야겠다고 조용히 결심해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한결같은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갈채를 보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저는 오늘도 행복합니다..
문혜은 19-01-07 05:32
 
근본적으로 삶의 참다운 의미를 실천하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보며 숙연해지고 가슴 뭉클한 감동을 느낍니다.
나눔의 의미를 일깨워 주는 이곳의 일상이 행복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정지형안토니오 19-01-07 01:16
 
민들레수사님.. 
오랜만에, 조용한 새벽에,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니 더없이 좋네요.
함께 사는.. 함께 나누는것에.. 그런 모습들 정말 존경합니다..
아직도 여전하네요.
그저 고맙습니다.
새해가 밝았는데, 이제 인사드리네요^^
올한해 무엇보다 건강하세요~
사모님께서도요...
송제원이사야 19-01-07 00:18
 
HAPPY NEW YEAR!!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정말 희망으로 아름다운 소식이 가득해서 좋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가장 겸손하고 친절하나 가장 귀하고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안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박에스더 19-01-06 23:26
 
새해 인사가 좀 늦었습니다^^;;
행복한 새해 맞이하셨나요??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손을 내밀어주는 서영남 선생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에 죄스럽지 않게 올해는 더 열심히, 착하게 살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남궁지면 19-01-06 23:09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 마을이 우리 모두의 희망입니다.
희망을 퍼주는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민정애 19-01-06 22:57
 
감동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가슴에 오로지 사랑만을 품고 이 일을 하시는
봉사자여러분,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캔디 19-01-06 21:35
 
외롭고 힘든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주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 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의 사랑나눔은 감동 !!또 감동입니다.
우리의 작은 봉사와 작은 나눔이 더불어 사는 첫발인것을 이곳에서 배워갑니다.
슈크림 19-01-06 20:54
 
이세상에 숨은 천사가 있어 주님의 사랑을 전한다면 바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우리 모두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한 형제 자매인것을
민들레 일상을 통해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안서정 19-01-06 19:55
 
언제나 방긋 웃으시는 두분의 웃음 속엔
사랑이 깃들여져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올 적 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두분은 정말 잉꼬부부이십니다^^
김효선빅토리아 19-01-06 18:32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입니다~^^
오나영 19-01-06 16:53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세상 그 어느 곳 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수사님을 열렬한 응원을 합니다.
손주이젬마 19-01-06 15:04
 
안녕하세용~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 안에는 오래된 향기가 담겨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쉽고 편안하게 가난한 이들에게 다가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년 365일 나눔의 길을 가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마음을,
세상을, 그리고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안데르센 19-01-06 14:28
 
사회에서 가장 어렵고 힘든분들에게 아낌없는 나눔을..
그리고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내리시길 기도드립니다.
파프리카 19-01-06 13:54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참 감사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추운날씨 건강 조심하세요!^^
안재훈루카 19-01-06 13:39
 
진정한 마음이 우러나올 때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 처럼 아름다워 질 수 있다는 것을 배우네요..
김지훈 19-01-06 12:55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두 천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모두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박하준미카엘 19-01-06 12:12
 
하루에 이곳을 둘러 보면 따뜻한 기운이 느껴져 너무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2019년에도 아자아자!
공윤아 19-01-06 11:25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화이팅!
김정근 19-01-06 10:08
 
사람은 존재 자체로 참 귀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접하고 많이 배우고 요즘 나눔을 조금씩 하면서 우리 가족 모두
행복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올한해도 행복한 한해 되세요^^
정글 19-01-06 09:14
 
고운 마음에 세상이 밝아집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 데 큰 희망이 됩니다.
아름답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하나도미니카 19-01-06 08:55
 
두분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음을 믿게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심정아 19-01-06 08:36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좋은 가르침 덕분에
눈물로 후회할 날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사랑이 담긴 따뜻한 이야기 너무 좋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류혜원 19-01-05 23:20
 
행복합니다.
민들레 사랑을 나눌 수 있고 함께할 수 있어서요.
하나하나 읽어보면서 추웠던 마음이 녹아드는 기분이랄까..
제가 도움을 드릴수 있다면 봉사활동도 하고 싶습니다..
정말 민들레와 함께여서 행복합니다.
올한해도 민들레와 함께할께요!
고승태 19-01-05 22:38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의 예쁜 마음 씨가 모두에게 웃음짓게 합니다.
항상 두 선생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안에서 우리 손님들도 큰 꿈만들어 나가길 기도합니다.
퍼니퍼니 19-01-05 21:00
 
세상의 모든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는 민들레공동체에 다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푹쉬세요!
fnRn 19-01-05 20:33
 
한겨울입니다.
날이 풀렸다해도, 날씨가 춥네요..
저는 조그만 추위에도 벌벌떠는데... 민들레 손님들이 걱정이 많이 되네요.
저도 손님들을 도울만한 작은 무언가라도 찾고 민들레 국수집 봉사를 가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이수은도미니카 19-01-05 19:45
 
민들레 사랑을 보면은...온통 감사할 일 투성입니다.
사랑은 서로서로 퍼트리는 게 아닐 런지요.
민들레 홀씨가 바람에 날려가듯...
민들레 국수집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권소현도미니카 19-01-05 17:43
 
아름다운 삶의 향기를 느끼게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가슴에 안겨 잠시 눈을 감고 세상일을 잊어봅니다.
유세아 19-01-05 16:38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VIP 손님들을 위한
자상하고 세심하게 배려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김예진 19-01-05 15:02
 
항상 마음으로는 국수집에 작은일손이지만 보탬이 되고 싶은 생각은 굴뚝같습니다..
꼭 실천으로 옮기겠습니다!! 저에게 힐링을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변함없이 사랑이 넘쳐나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필리핀 민들레국수집도..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건강유의하세요.
손혜나엘리사벳 19-01-05 14:44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희망 멘토링 최고!
오늘 민들레공동체 이야기 잘 들렀습니다.
민들레마을 이야기가 기다려집니다.
감동!
김주하 19-01-05 14:24
 
민들레 정신이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피아노맨 19-01-05 13:33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 대표님께!
민들레와 함께여서 행복함을 잔뜩 알려주셔서
삶을 살아갈 때 무엇이 진실로 필요한 일인지.
가르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지선 19-01-05 13:02
 
변함없는 한결같음에 존경을 표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평생 동반자이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이명준시몬 19-01-05 12:47
 
민들레 국수집은 진짜 세상을 밝히는 빛이 맞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언제 봐도 감동적인 민들레 국수집~최고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예슬 19-01-05 11:28
 
아름답습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사랑을 보내는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올한해도 건강하세요.
최서훈 19-01-05 10:45
 
감사하는 마음은 또 다른 감사할 것들을 불러냅니다.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일년내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냥꾼 19-01-05 09:36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시작하셨나요?
늘 그렇지만, 민들레의 일상이 참 사랑스럽네요.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2019년 올한해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랩퍼 19-01-05 08:01
 
해피뉴이어^^
민들레 공동체야 말로 없어서는 안될 존재입니다.
다시 한번 존재의 귀함을 느끼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 행복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은지수 19-01-05 07:39
 
사람을 사랑한다는거 내품에 보둠어 안는다는것이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 사랑을 배워보니, 이제는 천천히 해볼 수 있겠다 라는 마음의 문이 열어지드라구요.
언제 한번 꼭 가보고싶은데 .. 새해도 밝았으니 구정전에...꼭 찾아뵙겠습니다.
심준석 19-01-04 23:53
 
다른 이웃들을 위해 늘 낮아질 준비가 되어야 넓고
아름다운 사람이 될 수 있음을 온몸으로 가르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풍경 행복히 보고 갑니다^^
윤정수 19-01-04 21:28
 
2017년 새해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에 대한 서영남 선생님의 소통과 헌신적인 삶을 통해 깊은 감동을 느낍니다.
서영남 선생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파이팅!!
슈가맨 19-01-04 20:16
 
저는 민들레 국수집의 추구하는 사랑이 정말 너무 좋아요.
함께하고 나누고 서로아끼는 모습에 저도 웃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오로라 19-01-04 19:00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저도 민들레 VIP손님들께 작은 기쁨이고 희망이되고 싶습니다. 샬롬
손미현젬마 19-01-04 18:53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제 안의 좋은 길동무가 되어줍니다.
수많은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희망을 얻고,
용기를 얻어 힘차게 살아가시기를 소원합니다.
모든이에게 행복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배민영 19-01-04 17:14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두 천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모두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김준현 19-01-04 16:35
 
내가 만난 민들레 수사님은 가난한 이들과 소통하며
행복을 나누는 참 소탈하고 소박한 분이십니다.
어떻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야 하는지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서 배우게 되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은 제 인생에 가장 크고 훌륭한 스승입니다!!
우리 가족 모두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윤소미 19-01-04 16:03
 
민들레 국수집과 벗하며 사랑의 눈으로 세상과 주변을 돌아보며
가난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윤소미 19-01-04 15:27
 
서로를 돕고 화합하며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배고프고 아픈 우리네 이웃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은
그야말로 천국이 아닌가 싶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가족분들이 계시기에
아직은 살만한 세상이 만들어지나 봅니다.
모두 해피뉴이어^^
오공주 19-01-04 15:16
 
두분의 사랑이 이 겨울에도 참 따뜻합니다...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거리감 없이 살아가도록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두분도 언제나 행복하시길...
느티나무 19-01-04 13:15
 
내마음의 보석상자중 하나가 바로 민들레국수집 이에요....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의 든든한 버팀목인 민들레국수집의
하루하루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지고요.
덕분에 매일 착하게 삽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루리 19-01-04 12:48
 
병든 자와 배고픈 이웃들의 벗이 되시며 방황하는
사람들의 가족이 되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두분의 삶은 정말 대단하시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두분....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해준루치오 19-01-04 12:26
 
HAPPY NEW YEAR....^^
내 삶에 민들레 국수집이 없다면 삭막한 삶이 되고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따뜻하고 풍요로운 희망의 세계로 인도해주는
빛나는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임서연 19-01-04 11:50
 
새해가 밝았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늘 우리 곁에 베♡베 공동체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즐거운 하루 행복히 보내세요!^^
도현수 19-01-04 10:07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오늘도 저를 정화시켜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무뎌진 마음을 다시 돌리게 하고,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기뻐하고 있습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줄 아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일들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나누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존경합니다.
왈츠 19-01-04 09:46
 
새해가 밝았네요...저는 민들레와 함께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엇이나 다 할 수 있는 마법사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하여금 매일의 이 하루가 평화롭고 흔들림 없기를 기도해봅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여~~~~~^^
시후아빠 19-01-04 08:52
 
민들레국수집이 보고싶어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날씨는 추워지고 살기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이 추운 겨울 마음이 참 시리지만.....
민들레 국수집만 희망이 가득 넘칩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이 추운겨울에도 따뜻한 사랑을 불어넣어 주셔서 감사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주미 19-01-04 07:39
 
HAPPY NEW YEAR......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야기가 행복하게 만들어줍니다.
분명 소외되고 힘든 손님들의 이야기인데 희망이 몽실몽실 피어오르고 평화가 느껴집니다.
민들레 손님들의 가족이 되어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원지홍 19-01-03 23:57
 
추운 겨울입니다.
길에서 지내시는 분들에게 겨울은 얼마나 고단한 계절일까요.
부디 무사히 지나는 것은 물론 희망도 한가득 얻으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대표님의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하며 민들레 국수집에 더욱 큰발전 있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건우 19-01-03 21:56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운 이유,
밝게 빛나는 이유는 영원히 식지 않는 민들레 수사님의 뜨거운 열정 때문일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2019년 기해년 파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룰루 19-01-03 20:42
 
이렇게 훌룡한 곳을 마음으로라도 응원하는 분들이 많아지면
세상이 좀 더 사랑으로 가득차지 않겠나 하고 생각해 봅니다.

응원의 목소리에
모두 다 힘내시길 -
오수연 19-01-03 19:30
 
엄청 많은 분들을 상대하셔야 할 것 같은데...
많은 분들의 크고 작은 일에 정성껏 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이 그 분들을 변화 시킬 것을 믿습니다.
민들레 Happy new year! 2019!
도윤희마리아 19-01-03 18:33
 
민들레 세상 때문에 아름답습니다..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감동입니다.
서현우 19-01-03 17:0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노숙손님들을 바라보는 눈이 틀려졌습니다.
현실의 어두움과 절망 가운데서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면 희망이 마구마구 생겨납니다~
민들레 VIP손님들을 우리 가족모두 뜨겁게 응원하겠습니당!!
2019년 아자아자 화이팅!
고혜나 19-01-03 16:43
 
가난한 제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사랑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지아스텔라 19-01-03 14:55
 
새해가 새마음! 사랑의 마음으로 열리기를 기도하겠습니다. 
2019년도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차차 19-01-03 14:22
 
도와주는 손이 기도하는 입술보다
더 성(聖)스럽습니다.
서영남 베드로님, 사랑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루카 19-01-03 13:06
 
2019년에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의 사랑을 온세상으로 퍼뜨리는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혜현 19-01-03 12:38
 
안녕하세요.
댓글들을 보니 어제가 사모님의 생신이셨나봐요.
베로니카님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늘 건강하세요❤
영호안드레아 19-01-03 12:05
 
새해가 밝았습니다....
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행복합니다.
나눔은 날 잡아서 하는 게 아니라 일상적인 삶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열겠습니다.
손화선 19-01-03 11:24
 
민들레 카페 오픈을 축하드려요!!!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은 참..너무 행복한 일을 해주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에 대한 나눔이, 이렇게 행복한 결과를 내네요..
정말 너무 두분 멋지세요!!ㅜ,ㅜ 짱짱!!! 감동~!
신주연 19-01-03 10:53
 
사랑이 가득담긴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정말 가슴이 뛰었습니다.
밑에 글을 보니, 베로니카님의 생신이셨나봐요??
늦었지만 베로니카님의 생신도 정말 축하드리구요..^^
올한해도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을 응원합니다.
2019년도 민들레 국수집 행복가득한 공동체 되길...
송지석 19-01-03 09:45
 
귀한 사랑으로 전해지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핍니다.
나눔은 우리를 활기차게 해준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을 통해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은 항상 제 메마른 가슴을 적셔 줍니다.
노숙손님들을 편견없이 VIP로 대접하시는
민들레수사님 감동! 감동 그자체입니다.
오아시스 19-01-03 08:02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에,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바뀌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먼저 손을 내밀어 주시고 보살펴 주시고
마음까지 건강하게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참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수영 19-01-03 07:15
 
안녕하세요!
세상을 살면서 가장 중요한
소중한 가치를 깨우쳐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이 추운 겨울에도 두분 건강하세요^^
유지혁 19-01-02 22:52
 
늘언제나 함께 다같이 웃으며 파이팅 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새해가 시작되었으니, 민들레 국수집에
모든 일들이 잘 풀리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선생님..베로니카 선생님..
존경의 맘 표현하고 싶습니다.
밑에 글을 보니, 베로니카 선생님의 생신이신가봐요!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해윤 19-01-02 21:01
 
민들레 사랑이 너무 뜨겁네요!!
누구나 행복을 가질 권리는 있습니다.
다만 어지러운 이 세상이 행복이 아닌 불행을 안겨주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분이 계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할 수 있습니다.
참 감사드립니다.
2019년에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많은 분들이 행복할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베이비 19-01-02 20:40
 
건강한 새해 시작하셨나요??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 속에 모든 회답이 들어 있습니다.
항상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크신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두분의 건강을 빌어요....
Happy new Year!!
렛츠고 19-01-02 19:34
 
소중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행복 찾기는 현재 진행형입니다.
베로니카님의 생신을 축하드리며 언제나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남지현요안나 19-01-02 18:12
 
세상의 가치에 적당히 맞추어 꾸는 꿈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인간적인 삶을 지향하고 공유하는 꿈을 꾸어봅니다.
유쾌하고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
2019년도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할께요^^
신호진 19-01-02 17:03
 
처음과 지금까지 단 한번도 민들레 수사님과 아내분 베로니카님은
잠시라도 누군가를 돕는일은 소홀하신적이 없으십니다.
그것만으로도 정말 오늘날의 기적입니다.
201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백송이 19-01-02 15:3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나눔은
수동적인 사랑과 나눔 보다는 능동적인 사랑과나눔입니다.
어려운 곳을 찾아 주님의 말씀대로 사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두 선생님을 거울 삼아 주님 은총 안에서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깨달음을 실천에 옮기며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영선로사리아 19-01-02 14:31
 
베로니카 선생님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9년 새해에는 배고픈 이들도 배부르고, 사랑에 배고프면서
그것을 모른채 살아가는 사람들도 사랑의 배부름을 알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한번 생신을 축하드리며...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튤립 19-01-02 13:41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 대표님을 몰랐다면
평생 나만 아는 재미없고 무의미한 삶을 살았을 것입니다.
제가 환하게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국수집의 진심으로 하는 이웃사랑입니다.
쪼쪼 19-01-02 13:16
 
언제나 희망과 행복의 웃음을 보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이 계시기에
올해도 힘차게 새해를 시작합니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용~~
원서영 19-01-02 12:41
 
수사님 안녕하세요?
201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한살을 더 먹었네요^^
낼 모레면 벌써 사십대가 된다니, 아직 철도 안들었는데 나이만 먹는거 같아
살짝 속상해지려해요.
베로니카님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올 한해 민들레가족 여러분들 모두 기쁜날들되세요^-^
나연성막시모 19-01-02 12:06
 
2019년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힘내세요!!. 두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베로니카님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짝짝짝
권영재 19-01-02 11:04
 
세상 사는 이치를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웁니다.
우리 모두 성장하고 발전하려면 서로 나누면서 함께 가야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VIP손님들에게 주는 끊임없는
사랑의 관심과 격려와 대접하는 모습은
참으로 각별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2019년에도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윤아 19-01-02 10:56
 
안녕하세요!
새해 인사겸, 베로니카님의 생신을 축하드리러 왔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 계신가요?
베로니카님의 생신을 정말 축하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항상 좋은 나눔 부탁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한해도 건강하시구요!
나나 19-01-02 09:29
 
안녕하세요.
2019년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무시당하는 이웃들에게 사람대접을 해주기 위해 지었던 민들레 국수집.
경제가 워낙 어렵고 힘든 시기라서 항상 일상생활에서
민들레 국수집이 생각납니다!
늘 함께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을 2019년에도 응원합니다!!!!
달팽이 19-01-02 08:37
 
귀한 사랑을 봅니다.
기억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나눔을...!
2019 민들레 파이팅!
나서은 19-01-02 07:24
 
언제나 방긋 웃으시는 두분의 웃음 속엔
사랑이 깃들여져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올 적 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두분은 정말 잉꼬부부이십니다^^
올한해도 힘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여~~
이유진 19-01-02 06:53
 
세상의 힘든 이웃들, 상처받은 아이들, 약한 사람들과
늘 가까이서 함께하려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노력이
마음으로 느껴져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늘 한결같은 모습에 고개숙이게 됩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현주 19-01-02 00:04
 
2019년이 시작되었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매일 감동으로 읽는 독자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 없는 사랑에 감동했습니다.
그리고 부끄러웠습니다.
새로운 희망의 싹을 틔우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안에서 평화로운 세상으로 가는 작은 출발을 봅니다.
올한해도 화이팅하세요^^
happy new year❤
김미소 19-01-01 21:52
 
전혀 몰랐던 사랑의 삶을 만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따뜻한 위안을 받고,
소박한 삶의 진리를 배우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HAPPY NEW YEAR
xxomi 19-01-01 20:5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대표님, 사모님!
앗 그리고 사모님의 생신도 축하드립니다~~❤❤
올한해도 행복하게 파이팅!!
정다웁게 19-01-01 19:58
 
행복한 새해 맞이하세요.
저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여서 참 행복합니다.
한해 민들레와 함께 하겠습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보라보나 19-01-01 18:04
 
2019년 Happy New Year ~~~~
더욱 따뜻한 마음으로 새해를 시작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따라...
송유하 19-01-01 17:04
 
2019. 1.1 입니다.
올한해도 늘 바쁘고 고된 일상속에서도 기쁨과 희망
웃음을 잊지 않고 살아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되시길 바랍니다..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함께하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백찬호 19-01-01 16:38
 
참 좋은 날입니다....
새해가 밝았습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라 늘 좋은것 같습니다~
어떤 손님이 올지, 무슨 특별한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해집니다.
설레임에 행복해지고, 따뜻함에 눈물나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모두 행복한 새해 맞이하시고 올한해도 행복하세요....
봉현아 19-01-01 15:48
 
베로니카 사모님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수사님의 뒤에서 묵묵히 안주인 역할을 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너무 아름다우신 부부..
많이 두분을 존경합니다.
생신을 축하드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소미안젤라 19-01-01 15:35
 
201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도 민들레국수집 시대가 열립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늘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지니 19-01-01 13:35
 
즐거운 연말 보내셨나요?
새해가 시작되었네요.
이번에 가족들과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했는데
저만 알고 있던게 아니라 참 신기했어요!
그래서 가족들과 봉사도 가기로 했답니다.
곧 뵐께여!!^^
김민지 19-01-01 13:17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천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모두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모두들 해피뉴이어!!
허도일요셉 19-01-01 12:26
 
새해가 시작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추위에 별일없는지요. 걱정됩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무탈하시고 평화롭기를!!!
저도 마음의 평화를  열심히 찾겠습니다.
민들레 모든분들 부디 건강하세요.
이정철 19-01-01 11:10
 
앗 베로니카님 생신이신가봐요!! 축하드립니다^^
새해와 베로니카님의 생신이 있는 기분 좋은 한해의 스타트네요!!
날씨가 춥지만 모두모두 건강 하시고 행복하시길 빌어요.
2019년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파이팅!!
박지호 19-01-01 10:37
 
한해가 시작되었습니다^^
2o19년에는...민들레 국수집의 정신, 아름다운 모습을 담아
우리 나라 조직사회의 위에 계신 분들이 많이 반영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름다운 향기를 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베로니카님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꼬꼬 19-01-01 09:06
 
2019년 새해에는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고 작년보단 조금 더 나은 미래가
손님들과 민들레 국수집에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해피뉴이얼~!!! 민들레 국수집~~~
데이지 19-01-01 08:03
 
HAPPY NEW YEAR....
서로가 서로를 향해 마음 열어 둔다면 아무리 힘든 곳도 천국이 될 수 있음을
민들레가 가르쳐줍니다.
기해년 첫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유장미 19-01-01 07:40
 
늘 따스하고 섬세한 마음을 갖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에게서 사랑을 배웠습니다.
매일 민들레 일기를 읽는데 모두 소중한 내용들뿐이라 참 좋습니다.
내가 힘들고 어려울 때 은은한 미소와 함께 깊이 있고
진지한 삶의 이야기를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좋습니다.
행복한 새해 되세요!
하유정젬마 19-01-01 00:07
 
HAPPY NEW YEAR !!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201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로아 18-12-31 23:43
 
몇분뒤면 2018 올한해도 가네요!
올핸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기쁜 새해 맞이하세요!
더욱더 건강하신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
박민재 18-12-31 22:46
 
민들레 국수집과 같이 가난한 이웃들이 살아나는 과정을 보며
민들레 사랑 덕분에 이기적인 제 마음을 고칠 수 있었습니다.
아름다움이 시작되는 이곳에서 저는 열심히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9년에도 화이팅!!
꽃길 18-12-31 20:11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행복은 획득에서 오지 않고
나누는 마음에서 온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감춰있기에 더욱 가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은 숨은 보석입니다.
내가 어느 자리에 있을 때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운지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Happy new year...
이보경 18-12-31 19:19
 
오늘이 지나면 2019년 새해를 맞이하네여^^
삶은 함께 사는 아름다움임을 가르쳐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들 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적시며 아름다운 꿈을 꾸게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2019년 기해년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
권은아세실리아 18-12-31 18:08
 
행복은 이런 것일까.
한해가 가네요...
인사도 제대로 못드려 이렇게 들렀어요^^
늘 민들레 나눔 이야기 잘 보고 있어요^^
민들레 국수집은 인생의 사계절(春夏秋冬)을 가르쳐주는 지혜서입니다.
은총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지선 18-12-31 17:04
 
나누는 것이 진짜 자신을 행복하게 하는 일임을
민들레 세천사분의 더없이 밝은 미소를 보며 배웁니다.
올한해도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을 보는 일만큼 제 일상에 행복한 일들이
요즘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저도 행복을 나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행복한 새해 맞이하세요^^
임재홍 18-12-31 16:4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사랑에는 조건이 없습니다. 나눔에는 어떠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나눔에 너무 후한 서영남 대표님과 배로니카님이 진짜 좋습니다.
2019년 새해 건강하세요~~
심고은마리아 18-12-31 15:04
 
너무나 오랜간만에 들려서 참 볼거리가 많은 것 같습니다.
올해 끝자락 오늘이라 이렇게 들어와봤습니다.
오늘은 민들레 일기들을 다 정독하는 시간을 가져봐야겠어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좋은 소식 늘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 행복한 날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유지아 18-12-31 14:14
 
어렵고 힘드신 일들이 많으시겠지만 항상 지혜롭게 이겨내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걱정이 안됩니다.
행복하세여~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바운스 18-12-31 13:39
 
우리는 생각하지도 못했던 카레! 민들레 카페를 운영하신다고 하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손님분들을 디테일하게 신경써주시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넓고 크신 사랑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
하루남은 올 한해 잘 마무리 하시고 2019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빅터 18-12-31 13:22
 
올해도 이렇게 하루밖에 남지 않았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나눔이 시간이 지날수록 깊어지고 밝아지는 듯 합니다.
이렇게까지 함께할 수 있음에 놀랐습니다.
지금과 똑같이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눠주는 베베모 가족이 대단하십니다!
훌륭하십니다!
민들레 카페오픈도 축하드리며, 행복하세요!
이해수 18-12-31 12:34
 
착한 나눔으로 기적을 일으키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힘껏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2018 년의 마지막 오늘 하루! 행복한 연말 잘 보내세요~~~^^*
윤성다니엘 18-12-31 12:04
 
다가오는 새해에는...
서선생님의 말씀대로 자신을 아낌없이 태워서
가난한 이들에게 나눔의 불꽃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살겠습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어떻게 해야만 하는지..
그것을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사모님의 천사 같은 선행의 모습에서 보았어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해요~~!!
이재홍 18-12-31 11:13
 
happy new year...
전혀 몰랐던 사랑의 삶을 만날 수 잇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세상에는 내가 걸어갈 수 있는 많은 길이 있지만,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길이 가장 행복한 길 같습니다.
남지욱 18-12-31 10:50
 
두분이 힘들게 이뤄내시는 민들레의 일상 이야기들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많은 분들에게 희망을 주시고 꿈을 주시고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세요~
아그리파 18-12-31 09:15
 
민들레 수사님 같은 분을 누가 보내 주셨을까~
너무도 소박하지만 진정한 위대함에 스스로 숙연해지게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배고픈 분들에게 따뜻한 밥만 주시는게 아니라
따뜻한 사랑도 주고 계십니다!
상상만 해도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정겹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류경진 18-12-31 08:20
 
고맙습니다.
최근 몇 년 동안 희망을 본 적이 없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희망을 발견했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사랑 나눔이 최고입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박세준다니엘 18-12-31 07:52
 
여기는 호주입니다.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카페 개원 축하드립니다.
HAPPY NEW YEAR^^
심정희 18-12-31 06:04
 
서영남 원장님의 민들레 사랑만 십수년째.
오랜 팬으로써 한결 같은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을 알기에 정말 감동을 안할 수 없습니다.
힘내시란 말 밖에 해드릴께 없어 슬프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19년에도 화이팅 하세요!
이예슬 18-12-30 23:27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부부는
참 예쁘게도 사시는 것 같습니다.
올한해도 너무 감사해요.
두분처럼만 앞으로도 두분처럼만..^^
건강하세요~^^
안지현보나 18-12-30 23:19
 
빛과 희망이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기성마르코 18-12-30 22:57
 
고맙습니다.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Happy New Year!
강찬호 18-12-30 22:02
 
어떠한 힘도 빌리지 않고 오직 가난하고 배고픈분들에 대한 걱정으로 300만원으로 시작된 민들레 국수집.
베베모 가족의 열정적이고 헌신적인 사랑이 오늘날 민들레 국수집이 되었습니다.
올한해도 감사했습니다.
저도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는 한가지 생각만 합니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띠후 18-12-30 20:09
 
따뜻한 연말 보내시길 바래요.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욕심없는 세상을 우리모두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정필립보 18-12-30 19:18
 
민들레 카페 시작을 축하드려요!!
저도 한번 방문해보고 싶네요~~
어떤 풍경일지...^^ 넘 궁금하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제가 존경하는 1순위 이십니다.
항상 많은 것을 배웁니다.
내년에도 더 발전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기대하겠습니다^^
이여진소피아 18-12-30 18:10
 
happy new year!!
민들레의 나눔은 힘든 이웃들을 희망으로 이끌고 살맛 나는 세상이 되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내년에도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화이팅!!
현정훈 18-12-30 17:28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 두천사분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올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건강하세요^^
thek 18-12-30 16:54
 
올해도 다음해에도 그 다음해에도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이 계시니 걱정 안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홀씨처럼 따뜻히 이들을 지켜주시겠지요~
언제나 항상 ~~ 건강하세요~!!
존경합니다^^
나은숙 18-12-30 16:01
 
감사하고,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내가 이렇게 행복할 수 있다는 것도...
내 안에 작게나마 다른 이에게 나눌 사랑의 마음이 있다는 것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건강하세요 모두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승미 18-12-30 15:54
 
와! 민들레카페를 오픈하셨더니 너무 축하드립니다!^^
많은 손님분들이, 민들레 카페로 인해 많은 위안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축하드립니다^^
유정현로사리아 18-12-30 15:46
 
민들레 카페 오픈을 축하드립니다.
따뜻한 커피한잔을 드신다면 참 몸과 마음이 따뜻해지겠지요.
역시 민들레입니다! ^^
김민서 18-12-30 14:42
 
참 따뜻한 사람입니다.
왠지 모르게 늘 함께 있고 싶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입니다.
남을 이해해 주는 마음이 아주 깊어  참사랑을 느끼게 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차수연올리바 18-12-30 14:09
 
HAPPY NEW YEAR^^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카페 개원 참 좋습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쭈꾸미 18-12-30 13:45
 
민들레 국수집 2018 년 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분입니다.
이런 분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 게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테리 18-12-30 13:35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과 벗하며 사랑의 눈으로 세상과 주변을 돌아보며
가난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해피뉴이어❤
윤미정 18-12-30 12:37
 
다사다난했던 한해였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이렇게나 아름다운 세상인데,
저는 그동안 너무 부정적으로만 본 것 같습니다.
다시 마음을 고쳐먹네요.
민들레의 아름다운 세상 때문에 웃어봅니다.
2019년에도 건강하시길...
이진용안토니오 18-12-30 12:03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자신의 일처럼 함께하고 사소한 것 까지 챙겨주는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함에 감동 받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진정 감사드립니다. 올한해도 무척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영주 18-12-30 11:44
 
안타까운 사람들...정말 이렇게 글만 보아도, 저는 슬프고 안타까운데...
직접 보시는 수사님의 마음은 어떠하실지...
정말 너무 힘겨운 일이면서도 보람되는 일이네요...
민들레 사랑으로 모든 분들이 하루빨리 힘겨운 마음을 털어버리는 일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올한해도 감사했어요.
몸 건강하세요.
이민영 18-12-30 11:32
 
필리핀 아이들도, 필리핀 엄마들도, 손님분들도, 재소자분들도, 모두 다 끌어안아주시는 대표님.
올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해에는 더욱 더 민들레 국수집이 발전되도록 진심을 다해 기도하겠습니다.
HAPPY NEW Y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