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1-07 11:46
1/7 새해에는 춥고 배고프고 서러움 사람들의 눈물을 닦아 주면 좋겠습니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3,470  

봉사는 있는 사람이 없는 사람을 도와주는 것이라고 보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러나 있는 사람들이 없는 사람에게, 주는 입장과 받는 입장을 구분해서 봉사를 하게 된다면 그건 너무나 안타까운 일입니다. 봉사 역시 모든 사람들이 평등하다는 생각으로 시작해야 합니다. 계산 없이, 그리고 아낌 없이 돌봐주고 사랑할 수 있는 것. 그것이 봉사라고 생각합니다.


너무나도 안타까운 분들이 많습니다.
겨우 밥 한 그릇 나눌 뿐입니다.

우리 손님들이 민들레 카페에서 아메리카노를 마셔보곤 참 맛있다고 합니다.

고마운 분이 올해도 군고구마를 보내 주십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외면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올해는 하느님이 좋아하시는 일들을 하면서 살았으면 참 좋겠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단식은 이런 것이 아니겠느냐?
불의한 결박을 풀어 주고
멍에 줄을 끌러 주는 것,
억압받는 이들을 자유롭게 내보내고
모든 멍에를 부수어버리는 것이다.
네 양식을 굶주린 이와 함께 나누고
가련하게 떠도는 이들을 네 집에 맞아들이는 것,
헐벗은 사람을 보면 덮어 주고
네 혈육을 피하여 숨지 않는 것이 아니겠느냐?”(이사야서 58장 6절-7절).

예수 믿고 축복 받아서 구원받겠다.
율법을 지키고 그분께 돈을 많이 바쳐 더 많이 얻어내려는 것도 욕심입니다.

내가 가진 것을 고맙게 여기고, 갖지 못한 이들과 나누는 것이 좋습니다.  그럴 때 우리는 하느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지금 여기에서 하느님 나라를 ....


박태영 19-01-20 10:34
 
민들레 국수집은 점점 더 절실해지는 우리 이웃들과의 따뜻한 관계를 회복시켜주는 다리 역할을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고 행복을 담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몬드봉봉 19-01-19 21:40
 
새해엔 더욱 민들레 국수집이 발전되기를 기도합니다.

많은 분들을 케어해주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건강하세요.
김서영엘리사벳 19-01-19 18:55
 
민들레 국수집은 늘 감동입니다.
배려는 내가 받기전에 주는 것이며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지요.
사소하지만 위대합니다.
손지은 19-01-19 16:36
 
내가 살아 숨 쉬고 주변 이웃들과 함께하도록 인연을 허락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권찬빅토르 19-01-19 13:45
 
이미 제 마음속 깊이 민들레 국수집이 자리잡고 있기에 매일 발도장 콩콩 찍으러 들어오게 되네요*^^*
나눔으로써 사랑의 곳간을 채워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를 힘차게 응원해요!!
백찬호 19-01-19 10:37
 
어려운 길을 행복함 마음으로
그리스도의 복음을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존경합니다. 존경~! ^^
주채영 19-01-19 07:54
 
민들레 대표님의 삶을 보며 더 겸손해져야 함을 함께 나누어여 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천천히 배려 깊고 속도도 맞춰가며 나아가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답고 경쾌합니다!
윤성환 19-01-18 22:14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을 짓는 곳!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송연아마리아 19-01-18 19:29
 
세상굴러가는 이야기가 비슷할줄 알았는데 민들레 세상은 전혀 다른 세상이네요
이 어려운 세상 똑같은 세상에서도, 남을 위해 살아가시는 여러분들의 사랑이 멋져보입니다.
저분들이 그 사랑받고 힘내셔서 모두 재기하시길...
문서연 19-01-18 15:18
 
길에서 지내시는 노숙자 분들에게 하루 하루 밥한끼가 힘든 삶이신거네요... 
한파인데, 모두 항상 건강 하세용~~!!
심윤섭요셉 19-01-18 12:46
 
사람들은 기적이라 말하지만,
계속해서 이루어질 것이므로 기적이라 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모두가 하루빨리 행복해지시길...웃게 되시길...
모두모두 해피뉴이어^----------^
복주머니 19-01-18 10:29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언제나 매일을 가난한 이웃에게 투자하시고,
함께하시는 일에 힘드실 수도 있다 생각됩니다...
그래도 언제나 웃는모습으로 함께해주셔서 감사할 뿐입니다.
두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유리 19-01-18 07:50
 
안타까워요~~
문 밖에서 어려운 이웃들이 굶주릴 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선 한결같고 끊임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먹을 것을 대접하십니다.
예수님의 삶을 보는 것 같아 흐뭇합니다. 샬롬!!!
오준영 19-01-17 22:06
 
안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때문에 너무 행복한 나날이 많습니다.
어서 추운겨울이 가고 따뜻한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박은하수산나 19-01-17 17:52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에 점점 감동받는 제 자신을 느낍니다.
사람 사는 진정한 행복에 대해서도 느끼는 게 많습니다.
행복충전 하고 갑니다.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백보라 19-01-17 15:10
 
새해에는 민들레국수집의 이루고자 하는 일들이
모두 이루어 질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훈재토마스 19-01-17 12:44
 
생각할 수록 민들레 사랑은 정말 놀랍고 반갑습니다.
놀라운 사랑, 가난한 이웃들의 편이 되어주고 이해하고,
그들의 희망을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드립니다.
이희준 19-01-17 10:34
 
민들레 공동체에 많은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2019년도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손지영 19-01-17 08:28
 
밥은 나누어 먹어야 맛있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딩동댕 19-01-16 21:39
 
이 행복한 공동체의 사진을 보고 있으니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그자리에 자리를 잡고 뿌리내린 민들레수사님!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고맙습니다.
이승희도미니카 19-01-16 18:29
 
민들레국수집이 언제나 어려우신 분들의 친구로 있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가 들려주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에 감사드립니다.
이윤경 19-01-16 15:01
 
날씨상으로야 추운 날들이 많겠지만,
그래도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겨울은
늘 손님들에게 따뜻하게 기억되고, 추억될 것 같습니다.
박태현시몬 19-01-16 12:34
 
새해 복 많이 ~~~ 받으세요 !!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
이유정 19-01-16 10:45
 
더 따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더 넉넉한 마음으로 베풀고, 보다 겸손한 마음과 여유로움으로 우리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그 소망이 이루어졌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정아 19-01-16 08:49
 
언제 읽어도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 국수집이 들려주는 이야기 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 늘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시현 19-01-15 23:41
 
대접하고 섬기는 마음으로 한분한분 정성으로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을 빕니다.
오서연루시아 19-01-15 18:32
 
민들레 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는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류민수 19-01-15 16:51
 
민들레 일기 왕애독자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 베드로님이 멋집니다.
이대욱마르코 19-01-15 12:21
 
소박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우신 분... 늘 볼때마다 행복해집니다.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빅토리아 19-01-15 10:41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 국수집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슬기 19-01-15 08:28
 
가슴 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이곳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박준엽 19-01-14 22:43
 
나눔의 시작점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 ....
민들레의 진한 향기가 모두에게 퍼져나가길 바라겠습니다.
서지영가밀라 19-01-14 20:03
 
고맙습니다.
나눔에는 어떠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샬롬
이로희안젤라 19-01-14 18:51
 
민들레 정신이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유지영 19-01-14 14:00
 
마음 속에 사랑을 채우면, 세상이 전부 따뜻해 집니다.
민들레 사랑을 통해 깨닫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이한솔티토 19-01-14 13:50
 
참 본받을 공동체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문정석파비아노 19-01-14 12:05
 
민들레 국수집은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이진애 19-01-14 11:14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민들레 국수집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화이팅!♡
이해성 19-01-14 10:19
 
Good morning~!!! *^^* 월요일입니다.
괜히 감상적으로 민들레 일기를 한 자씩 읽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늘 좋은것 같습니다~
이번주는 어떤 손님이 올지, 무슨 특별한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해집니다.
설레임에 행복해지고, 따뜻함에 눈물나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힘찬 한주 시작하세요^^
행보케 19-01-14 09:51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전폭 지지합니다.
너무 가슴 따뜻하고 놀라운 일상입니다.
아웃사이더 19-01-14 08:28
 
+찬미예수님!
사회에서 가장 어렵고 힘든분들에게 아낌없는 나눔을..
그리고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내리시길 기도드립니다.
이채린 19-01-14 07:22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되네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차우경리디아 19-01-13 23:48
 
Happy New Year!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복음을 많이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나성은 19-01-13 23:17
 
하느님의 사랑이 멈추지 않고, 민들레 국수집에 가득히 쌓이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마음이 진짜이니깐요! 우리 모두 힘든 이웃들을 조금만 더 배려합시다!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에 새롭게 감격하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승균 19-01-13 22:25
 
나의 것을 넘어서 남에게 줄 수 있을 때
우리는 스스로에게 성숙한다는 말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 나는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
란이 19-01-13 20:53
 
배고픈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그릇은 하루.. 한달.. 일년.. 평생을 희망차게 살아갈 힘이 될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민들레 국수집의 밥한그릇은 큰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고입니다!
오뚜기 19-01-13 19:19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내용이 좋습니다.
많이 공감하고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매일 하느님을 따르면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살아가는
서영남 원장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거짓말처럼 기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국수집 짱~~
하나도미니카 19-01-13 18:30
 
늘 아름다움이 숨쉬고 행복한 나눔을 알게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항상 늘 느끼는 것이지만
정말로 큰 일을 하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
남을 도와주시는 모습을 볼때마다... 정말 천사같은 분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천사이십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차진혜 19-01-13 17:03
 
독점하지 않고, 공유하는 삶을 배우고 익히고 싶습니다.
두분처럼!
민들레의 사랑으로 우리 사회가 조금 밝아지는 것을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미세먼지가 가득한 날입니다.
두분 건강 유의하세요!!
차재훈 19-01-13 16:00
 
우리 이웃들과 두루두루 어울릴 수 있도록 다리 역할을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인생을 올바르게, 그리고 값지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진정한 나눔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어둡고 불안한 시대를 살아갈수록 하늘빛 평화를 갈구하는
가난한 이들에게 항상 집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든든합니다.
한세영 19-01-13 15:46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진정 소중한 것을  찾아서 저는 너무 다행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늘 건강하세요...
이혜주 19-01-13 15:12
 
매사에 희망의 기운을 불어 넣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다워요.
주고, 주고, 또 주는 그 마음을 저도 배우고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해요!
손진아로사 19-01-13 13:48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이야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배고픈 분들에게 따뜻한 밥만 주시는게 아니라 
따뜻한 사랑도 주고 계십니다!
깨끗한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함께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
빛나 19-01-13 13:17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에 던지는 함께 잘사는 그런세상...
그 따뜻하고 감동적인 마음...
감사드립니다...
우리 모두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하는 사랑이 브라보라 외치겠습니다.
남정혜 19-01-13 12:46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겠음을 다짐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가난한 이웃들과 세상의 약자 편에 서서 진리를 외치고
새로운 희망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점점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존경합니다 대표님....
이지성루카 19-01-13 12:22
 
2019년에도 민들레 국수집에 언제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바라며,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진정으로 온마음을 다해 기댈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은
이 세상 유일한 아름다운 공동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백도훈 19-01-13 11:02
 
묵묵히 당신의 삶이라 생각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네요..
민들레국수집이 변할수 없는 원천같네요^^
변함없이 이웃들과 같이 살아가시는 대표님 덕분에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민들레홀씨처럼 대표님의 따뜻함이 멀리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류재호 19-01-13 10:11
 
오늘도 저를 정화시켜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무뎌진 마음을 다시 돌리게 하고,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기뻐하고 있습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줄 아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일들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나누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라따뚜이 19-01-13 09:01
 
민들레 일상은 감동과 사랑의 연속입니다.
따뜻함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을 늘 응원하고 싶습니다.
배고프고 가난한 이들의 친구처럼 부모처럼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주어서
너무 든든합니다.
남혜윤 19-01-13 08:10
 
베베모 공동체를 보며 부족하지만 마음을 같이 하겠습니다.
함께 할수 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차우경리디아 19-01-13 08:05
 
힐링을 원할 때...
민들레공동체 일기만 읽어도 힘이 됩니다.
가슴이 따뜻해 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복음의 기쁨
고맙습니다.
민지영 19-01-13 07:25
 
가난한 이웃들과 세상의 약자 편에 서서 진리를 외치고
새로운 희망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점점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존경합니다 대표님.
오영준 19-01-12 23:04
 
민들레 국수집 탄생 때부터 열혈 팬입니다.
늘 밝고 인자한 미소 보여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분명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지금은 민들레 국수집의 여러일들로 눈 코 뜰새없이 바쁘시겠지만 그래도 건강은 돌보시면서 하시길 바랍니다.
늘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배진성 19-01-12 22:46
 
화이팅! 화이팅!!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세상. 최고입니다!!
로이 19-01-12 21:03
 
진정한 행복과 가치를 찾기 위해 노력해 보지만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방황하며 살았는데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모범답안을 보게되었어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도정아 19-01-12 20:0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사랑의 길에 한우물을 판 사랑의 거장이십니다.
대표님의 나눔을 보는 내내 정말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잊지못할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최지선안나 19-01-12 19:38
 
사랑보다 풍성하고, 사랑보다 맛있는 밥이 없음을 민들레가 알려주시고, 보여 주시네요.
진실 된 사랑에 언제나 감동 받습니다.
이은주마리아 19-01-12 18:59
 
어렵고 힘들어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정신대로 살겠습니다. 올해는 서민들이 살만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간절히 빌어봅니다. 파이팅~
차혜성 19-01-12 17:12
 
매일 민들레 국수집을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어떻게 살아야 행복해지는 길인지 배웠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철이드나 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 생각에 잠못드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 살아가는 모든 이웃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하윤수 19-01-12 16:06
 
민들레 국수집에 와서 행복한 마음 마음껏 담아갑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 화이팅!!
권지성 19-01-12 15:45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미소를 볼 때면 너무 푸근합니다.
누구나 사랑하시고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코코아 19-01-12 15:08
 
서영남 베드로님과 베로니카님이 만들어 가시는 아름다운 나눔이야기, 저는 몇년째 보고 있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한 후 , 저의 인생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이기적인 저를 버리고,
다른사람을 위할 줄 알고 진심으로 함께 할 수 있는 마음을 넓혀가는 중입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혜정에스더 19-01-12 15:0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신뢰를 받아본 이들은 하루를 희망차게,
몇 배의 힘으로 더욱 열심히 살아갈 것입니다.
그 작은 행복의 씨앗이 더 넓게, 더 많이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셜록홈즈 19-01-12 14:41
 
따뜻한 세상을 향한 아름다운 투신을 저도 같이 응원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이예슬 19-01-12 14:18
 
손님들의 배를 채워주는 이 밥한그릇이 손님들의 희망이고, 삶의 의지가 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노숙자 분들의 허기진 배고픔도 채워주지만,
저 같은 일반인의 허기진 영혼의 배고픔도 꽉 꽉 채워주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합니다.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이향올리바 19-01-12 14:07
 
Happy new Year!!
하루도 빠짐없이 무료급식과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를 이끌어 가는 모습을 보면서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저력이 느껴졌고 존경스러웠습니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해 주시길 부탁드리며,
열렬히 응원합니다.
심현성아브라함 19-01-12 12:14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일깨워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온유하고 참으로 타인을 편하게 하시는 그 표정이 너무나 감사하네요.
항상 하느님 사랑 가득하시고 평화가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오래토록 이어가시길 ....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꼭 저도 방문하겠습니다.
반갑게 맞아주세요.
박민우 19-01-12 11:04
 
안녕하세요.
미세먼지가 정말 심한 날이네요...
민들레국수집 봉사자분들, 수사님 사모님 모두 마스크라도 꼭 쓰시고 봉사하시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민들레 VIP 손님분들도 이번 겨울은 따뜻하게 나실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좋습니다.
든든합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있으니깐요^^
정경준 19-01-12 10:04
 
민들레 국수집의 다양하고 끊임없는 나눔을 보면
새로운 즐거움을 만납니다.
영원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사랑이...^^
이보다 더 큰 사랑은 없습니다.
오지석도미니코 19-01-12 09:54
 
새해가 시작되었는데 너무 늦게 인사드리네요!!
제 인생의 삶의 모토!! 그리고 진정한 멘토!!
가난에서도 행복을 찾는 진정함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알려주셨습니다.
가르침을 받아 저 또한 그리 살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용기가 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카스테라 19-01-12 09:06
 
안녕하세요..
민들레 베베모 가족을 보며 많이 깨우치고 삽니다...
누구나 좋은 생각,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실천을 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신 민들레 베베모가족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추운날씨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하수연 19-01-12 08:03
 
민들레국수집 모든분들 부디 건강하세요.
희망찬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저는 오늘도 활기차게 시작을 합니다.
민들레란 이름만 들어도 벅찹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세요!
여진구마르코 19-01-12 07:48
 
Happy New Year!!
우리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예전에는 어려웠는데 민들레 공동체와  만나고는 쉬워졌습니다.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희망을 가득 충전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루를 만들겠습니다. 샬롬
지영민 19-01-12 00:22
 
이제는 민들레 국수집이 없으면 안된다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는 2019년도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합니다.
박채린로사 19-01-11 23:48
 
Happy New Year!!
'가지는 것' 에만 목말라 하는 것이 요즘의 현실입니다.
현실을 외면할수는 없지만 '민들레 국수집'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따뜻한 마음을 간직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홍정민 19-01-11 22:07
 
안녕하세요~~오늘 하루도 참 바쁜 하루였는데 모두들 행복히 보내셨는지요...
민들레 사랑이 참 좋습니다^^
보기만 해도 듣기만 해도 참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하시는 일 모두가 경이롭습니다.
생각해보면 어떻게 그렇게 까지 하실 수 있는지 놀랍습니다.
열정적인 두분께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쥬이 19-01-11 21:22
 
날마다 희망의 감탄사가 끊이지 않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의 밥이 되어주는 모습이 진심으로 멋집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자몽이 19-01-11 19:43
 
민들레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저도 어딘가 자리하고 있는 듯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사랑합니다~ ♡
이하진수산나 19-01-11 18:11
 
새해에도 역시!!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세상이 아름답게 보입니다.
삭막한 세상에서 유일한 희망이 빛나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고 사랑합니다.
2019년 올한해도 모두 행복하세요!!
윤지 19-01-11 17:06
 
마음을 준다는 것 이렇듯...
진심을 다해 누군가에게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저도 마음이 갑니다. 감사합니다.
채지석 19-01-11 16:52
 
서영남 대표님의 그 걱정이 가난하고 힘없는 이들에게는 꿈이고, 희망이 됩니다. 추운날 따스한햇살 같습니다. 감동!
김지애 19-01-11 15:5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온유한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은 마음의 치유와 평화, 위로를 받으며 희망으로 살아갑니다.
쌓여서 보기 좋은 것이 돈이 아닙니다.
정신차리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 합니다!
민들레 나눔 감사합니다.
김수은 19-01-11 14:44
 
일년 내내 VIP 손님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예요.
민들레 수사님의 그리스도 사랑 나눔을 뜨겁게 응원해요.
민들레 국수집 2019년에도 홧팅!!
이윤지도미니카 19-01-11 13:18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서영남대표님의 사랑과 헌신이 무엇인지 온몸으로 행동으로 말해줍니다.
위대한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야 말로 대한민국의 제일 최고의 자랑!
저는 너무 뿌듯합니다.^^
크리스탈 19-01-11 13:00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민들레나눔이 감동입니다.
김현우 19-01-11 12:31
 
나눔의 삶...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
너무나 아름다워서..
이기적이고 각박하다고 말하는 세상을 바꿀 힘을
우리 모두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얻기 바라는 마음이 간절해집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오해윤안토니오 19-01-11 12:06
 
너무 추운겨울이지만,
여기 내리쬐는 따뜻한 사랑의 햇살이 있어 한층 따뜻할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
꾸준하게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고민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려요!
송태진 19-01-11 11:42
 
배고픔에 굶주린 사람들의 마음을 다 알 수 없지만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저는 잠시도 배고픔을 못참는데 추위에 배고픔에 지친 손님들은 정말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
심현준 19-01-11 10:12
 
매일이 즐겁고 화목한 민들레 국수집.
이렇게 모두들 서로들 발벗고 나서주는 따뜻함.
세상 어느 공동체를 보아도, 저는 민들레 국수집 만한 곳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후추 19-01-11 09:15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우리 시대의 힘겨운 사람들이
하나하나 그 힘겨움에서 벗어나기를 바랍니다.
손님분들이 민들레국수집의 취지를 이해 하시고,
두분을 힘들게 하시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새콤달콤 19-01-11 08:52
 
청렴한 민들레 사랑..이 나눔은 쉽게 이루어진게 아니지요..
사람들은 기적이라 말하지만,
계속해서 이루어질 것이므로 기적이라 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그저 사랑입니다.  이 행복한 사랑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남동토마 19-01-11 08:15
 
민들레 공동체는 인생의 꽃밭입니다 ^^*
어떤 차별도 구별도 없이 모두가 즐겁게 어울리며 생활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
Happy New Year!
신윤미 19-01-11 07:39
 
절망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슬픈 이웃들에게 '행복'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세상에서 가장 가슴 뜨거운 사랑을 보았습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제리 19-01-11 00:05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서 힘든 이웃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삶의 의욕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더 빛이 납니다.
수고 하세요!! 샬롬
최수진루시아 19-01-10 23:08
 
Happy New Year!
민들레 공동체는 소외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바로 고향집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들이
민들레 공동체에서 작은 희망을 키워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도승훈 19-01-10 22:16
 
기꺼이 내어놓는 사랑은 사랑을 더하여 하시는
모든 일안에 축복과 은총이 드러나 사람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세상을 밝게 하고 살맛나게 만들어 가시는...
짙은 삶의 향기를 내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오경준 19-01-10 21:41
 
민들레국수집을 찾으시는 손님들도 많이 힘드실텐데... 가난하고 힘든 형제, 자매들을 위해 하느님의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제가 가장 존경하는 분이십니다. 민들레국수집에는 따뜻하고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피터팬 19-01-10 20:02
 
가난한 이웃들 걱정은 항상 끊이질 않네요.
언제나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참 행복하고 고마워요...
오늘 하루도 감사했습니다...
김은숙 19-01-10 19:52
 
모두 이 하루의 작은 행복입니다.
오늘도 나는 따뜻한 커피한 잔을 마시며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행복해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유홍식 19-01-10 18:30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정말 희망으로 아름다운 소식이 가득해서 좋습니다.
민들레 마을 사랑에 희망충전하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신은수보나 19-01-10 17:57
 
Happy New Year!!
우리가 타인의 아픔에 조금씩만 더 공감한다면
세상은 한결 더 살기 좋아질 것 같습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라이언 19-01-10 16:01
 
다 같이 행복하게 사는 세상을 열어가는 민들레국수집 힘내세요.^^
늘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좋은 일, 나쁜 일, 즐거운 일상을 보며 한참을 웃었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황민우 19-01-10 14:59
 
마음을 다해 사랑을 하면 정말 이렇게 아름다울 것 같습니다.
민들레 안에서 행복하게 마음의 성장을 하는 모든분들 힘내시라고 응원드리고 싶습니다.
백민영 19-01-10 14:18
 
나눈다는 것...
아무 관계가 아닌데 사랑한다는것...
저에게 참 어려운 과제이지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조금씩 익혀갑니다.
오늘도 밥짓는 냄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참행복을 느끼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윤승미카타리나 19-01-10 13:37
 
민들레 사랑... 아름다워요.. 주는 사람도 마음 따뜻하고, 받는 사람도 그렇고, 이렇게 보는 사람도 더 없이 마음이 따뜻합니다.
추워진 날씨 따뜻한 민들레국수집이 그립습니다. 봉사갈게요!
바나나우유 19-01-10 13:03
 
언제나 최선의 성실을 다해 오늘을 기쁘게 살고 싶은 것,
겉으로는 담담하고 조용해도 마음엔 늘 사랑의 불이 붙고 있는
겸허한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한결같은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준홍 19-01-10 12:49
 
올한해도 새해가 밝았습니다.
15년이 넘도록 이제 16년이 되어가는 꾸준히 이어온 민들레 사랑은 기적입니다!
앞으로도 이 기적을 마음껏 보여주세요!
최근 몇 년 동안 희망을 본 적이 없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희망을 발견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최고입니다!
브라보 브라보^^
김경록라파엘 19-01-10 12:01
 
happy new year...
서영남대표님의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오혜주 19-01-10 11:12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저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고 있어요.
민들레 일기는 제가 신앙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되고
기쁨을 얻을 수 있어서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지면으로 전합니다...
happy new year...
enekek 19-01-10 10:30
 
아픔을 승화시킨 삶의 기쁨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희망을 키운 삶의 힘을 민들레 가족분들 삶 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의 일상이 기적입니다.
신기하게 다 이루어집니다.
그만큼 서영남 대표님의 헌신과 뜨거운 기도가 있기에 가능한 일이겠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셜록홈즈 19-01-10 09:26
 
민들레 사랑에 저도 웃어봅니다.
흔히들 그 자신이 좋은 사람이면, 주변에 좋은 사람이 따른다고 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따름은 물론,
주변의 모든 사람들을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 내는 좋은 기운이 있으십니다.
두분은 진정 좋은 사람이십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시작하세요^^
이주영 19-01-10 08:01
 
민들레 이웃분들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하고 믿어주는 민들레 사랑을
가슴 뜨거워지는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격려로 끌어주셨던
민들레 국수집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오승아젬마 19-01-10 07:59
 
나누며 공유하며 살아가는 모습, 많이 배우며 살아갑니다.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하느님 나라를 봅니다.
기도합니다. 또한 고맙고 고맙습니다.
이성혜 19-01-10 07:42
 
조건없는 사랑,보상을 바라지 않는 베풂,보람마저 생각하지 않는
희생의 길을 가는 민들레수사님 응원합니다.
이준재 19-01-09 23:02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카페가 아주 인기가 많나봐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겨울은 늘 활활 타오르는
열정적인 분들 품안에서 따뜻히 겨울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심태준 19-01-09 22:14
 
이렇게나 오래오래 감동입니다....
정말 끊임없이 나눌준비를 하시는 서영남 선생님..
글을 읽기만 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입니다.
늘 웃음짓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마음에 저또한 사소한것부터 나누어 줄수 있는 사람이..되어야 하겠습니다.
방황자 19-01-09 20:45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가 있어 저희 같이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세상이 어둡지많은 않습니다.
밝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캐롤 19-01-09 19:08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에 서영남 대표님의 열정이 묻어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넣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랑은 말보다 실천임을...
두분 건강하세요...
나보라엘리사벳 19-01-09 18:14
 
사랑이 가득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보고 있노라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싶은 천사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두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김지성미카엘 19-01-09 17:01
 
올 한해는 민들레 손님들에게 더욱 더 기쁨으로 더해가는 한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안혜림 19-01-09 15:41
 
모두를 아름답게 해주는 이야기 끝 없이 이어지는 사랑에 감동했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최고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제가 여태 본 어느 공동체 보다 사랑과 희망이 가득한 이시대의 환대의 집입니다.
손현아 19-01-09 15:09
 
민들레 국수집의 꿈! 나눔과 사랑으로 가득한 세상 만들기에
저도 작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싶네요.
유정마르첼라 19-01-09 14:33
 
마음을 다해 열정으로 이웃을 돌바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할 줄 아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작은 것이라도 나눌 줄 아는 두분의 마음이 참으로 훈훈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에서 새로운 감동을 받습니다.
lovely 19-01-09 14:07
 
민들레국수집 글을 잘보고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웃음과 기쁨이 넘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주인장님 파이팅 !!!
오영민루카 19-01-09 13:23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 따뜻한 붕어빵을 한입 베어문 것처럼 따뜻해지면서 달달한 행복이 찾아옵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 샬롬
임한솔 19-01-09 13:05
 
어려운 길을 행복함 마음으로
그리스도의 복음을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존경합니다. 존경~! ^^
박재민시몬 19-01-09 12:07
 
마음이 참 심란해서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왔습니다.
이렇게 한번 글을 읽고 나면 마음이 참 편안해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심우석 19-01-09 11:3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민들레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뵈오면서 놀라웠습니다.
두분께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민주연 19-01-09 10:07
 
기쁨과 평화를 전해 주는 민들레 국수집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온전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눈이내리고 영하로 내려간 이 날씨에 두분의 사랑은 참 따뜻하네요....
이혜나소피아 19-01-09 09:42
 
민들레국수집의 오랜 팬입니다.
행복한 아침 시작하셨나요?
현대인들은 사랑하는데 나누는데 서툰 경우가 참 많습니다.
저도 뭐.. 그렇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전 민들레국수집을 이렇게 알게 되었고 하나하나 배워가고 있는 중입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파이팅~~~~~
핫브레이크 19-01-09 09:13
 
하느님의 섭리.. 사랑과 인간다움...
마음에서 잊고있었던 것들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어갑니다.
누군가가 알아주지 않아도 이렇듯 자기자리에서 꾸준히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우리사회가 빛납니다.
감사합니다.
이진애 19-01-09 08:01
 
고맙습니다.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독고세준 19-01-09 06:18
 
Happy New Year!
민들레 국수집을 방문하면, 항상 이렇게 소중한 것들을
하나씩 배워가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윤정아 19-01-08 23:09
 
사랑이 변화 시키는 아름다운 세상에 제가 살아갈 수 있는 건
제 옆에서 늘 나누는 모습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입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쥬라기 19-01-08 21:29
 
민들레 국수집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니면 누가 이런 일을 할수 있을지.. 
정말 감동입니다!
이은수에스더 19-01-08 20:16
 
항상 마음으로는 국수집에 작은일손이지만 보탬이 되고 싶은 생각은 굴뚝같습니다..꼭 실천으로 옮기겠습니다!! 저에게 힐링을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변함없이 사랑이 넘쳐나는 민들레국수집,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건강유의하세요.
꽁치 19-01-08 19:48
 
세상과 사람들에게 배신당하고 상처입은
힘없는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선생님의 글을 읽을때마다 제 가슴이 뭉클해 집니다.
천사같은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보살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우영희젬마 19-01-08 18:25
 
민들레 홑씨가 날리듯 모든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이라는 씨앗이 자라길 바랍니다.
그리고 미소지을 수 있는 하루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소희 19-01-08 17:07
 
진정한 마음이 우러나올 때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 처럼 아름다워 질 수 있다는 것을 배우네요..
성윤아 19-01-08 16:10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양지로 이끌어내어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항상 건강 챙기시구요. 동인천에 갈 일이 생기면 인사드리고 싶네요^^ 정말 멋지세요~!!!
은호준 19-01-08 14:56
 
소중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행복 찾기는 현재 진행형입니다.
레이 19-01-08 14:07
 
추운 겨울날
가족이 되어주고, 따뜻하게 손잡아주고 함께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로하스 19-01-08 13:03
 
민들레 국수집의 하루하루는 아무일도 없이 지나는것 같지만 자세히 들여다 보면
하루하루가 특별하지 않은 날 또한 없는것 같습니다.
어떤날은 고마운 천사님들이 다녀가시고 또 어떤날은 착한 아이들이 나눔을 하러 자원봉사를 하러 오기도 하고...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이 이렇게 따스한가 봅니다.
미현 19-01-08 12:43
 
오랫만에 민들레 국수집에 들렀는데 아주 반짝반짝.....
아름다운 풍경이 제 눈을 정화시켜 줍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하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임주혁아브라함 19-01-08 12:00
 
다정한 이웃,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눌수 있는 기회 그리고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 하고 좀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감사합니다.
도승재 19-01-08 11:18
 
진실한 행복을 알려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동을 하였습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강기준 19-01-08 10:03
 
민들레국수집 ..... 아름답네요~ 모두에게 이제 없어서는 안되는 소중한 희망터전이 되었습니다.
함께하는 모든 이웃들의 아름다운 미래를 기대해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선녀 19-01-08 09:02
 
늘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고 사랑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엔 깊은 울림이 있습니다.
행복한 사랑의 울림..
항상 늘 나누어주시는 삶을 살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유영미 19-01-08 08:53
 
내마음의 보석상자중 하나가 바로 민들레국수집 이에요....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의 든든한 버팀목인 민들레국수집의
하루하루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지고요.
덕분에 매일 착하게 삽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정한별 19-01-08 07:55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는 팬입니다.
진실로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의 사랑법을 닮고 싶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늘 희망차게 아낌없는 나눔 정말로 많은 감동이 일어나고 본받고 있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민들레 사랑을 배우고갑니다.
고맙습니다.
문지은클라우디… 19-01-08 07:48
 
Happy New Year!!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제 인생의 길에 되새김 하겠습니다. 샬롬
박세준레오 19-01-07 23:45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길연심 19-01-07 23:02
 
누군가에게 감동을 느껴본 게 얼마만인지 모르겠습니다.
저같이 메마른 사람의 가슴도 울려주시고, 서영남 대표님 참 존경스럽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길연심 19-01-07 22:25
 
추운날은 배고프면 더 춥잖아요...
허기진 배고픔과 갈 곳 없는 외로움에 지치신 분들을 위해 따뜻한 밥한상을 차려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서는 천사이십니다.
민들레 손님들이 선생님과 인연이 된 것을 정말 축하드리고 싶네요.
모두들 행복한 한해되시길,..
크림빵 19-01-07 21:07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그자리에 자리를 잡고 뿌리내린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늘 새롭게 영혼의 갈망을 채워주시기에 많이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을 위해 기도 바치겠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을 보았습니다.
아라베스크 19-01-07 20:53
 
민들레국수집이 생기고 나서 부터 지금까지 민들리국수집은 변함이 없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초심을 지키시며 나눔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동그라미사랑 19-01-07 19:31
 
제가 꿈꿔오던 세상을 만났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별천지처럼 화려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소박하고 따뜻하며 인정많은 곳이기에 사랑합니다♥
이소희로사 19-01-07 18:18
 
항상 글에서만 찾아뵙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선한 마음에 감사만 드리고...
동참하고 배워야하는데....
이렇게 글만 쓰는 제가 정말 부끄럽습니다.
다음에는 꼭 찾아뵙겠노라 제 자신과 또 약속을 해봅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허명준 19-01-07 17:02
 
사람을 사랑한다는거 내품에 보둠어 안는다는것이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 사랑을 배워보니, 이제는 천천히 해볼 수 있겠다 라는 마음의 문이 열어지드라구요.
언제 한번 꼭 가보고싶은데 .. 새해도 밝았으니 구정전에...꼭 찾아뵙겠습니다.
신지연 19-01-07 16:34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이렇게나 아름다운 세상인데,
저는 그동안 너무 부정적으로만 본 것 같습니다.
민들레의 아름다운 세상 때문에 웃어봅니다.
모윤숙안나 19-01-07 16:25
 
늘상 머릿속으로는 생각하지만,
현실이라는 벽앞에서 놓아버리곤하는
그런 것들을 다시 알려 주는 글이네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김한석다니엘 19-01-07 15:49
 
새해 인사드릴겸 오랫만에 찾아왔습니다. 여전히 따뜻한 모습이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여전히 바쁘시구요. 혼탁한 이시대의 흐름 속에서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고자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쇼콜라 19-01-07 15:30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잘 모르는
제가 민들레 일기를 통해 나눔에 맛들여 가는 것 같습니다.
매일 기다리게 됩니다.
앞으로도 감동적인 나눔, 민들레 수사님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는 글을 부탁드립니다.
한없이 풍요로운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감동입니다.
희망을 묻는 이들에게 딱 알맞춤인 나침반과 같은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하몽 19-01-07 14:39
 
사랑은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고 고통은 나누면 나눌수록 작아진다는 기적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인간을 인간답게 대접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상을 높이 평가하며, 존경합니다. 최고의 감동~
서현우파스칼 19-01-07 14:18
 
마음에 새길만한 가르침입니다.
제 안이 풍요로워 지는 듯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안드로메다 19-01-07 13:23
 
사는것이 힘들어 어깨가 무거워질때면 민들레 천사님들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운도 얻고 감동도 얻고...
다시 생각해봐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 마음이 한충 윤택해 진것만은 확실한것 같습니다.
마음깊이 감사드려요.
공진태 19-01-07 13:01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자신의 일처럼 함께하고 사소한 것 까지 챙겨주는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함에 감동 받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진정 감사드립니다.
이진태 19-01-07 12:50
 
올한해도 민들레 국수집에서 변함없는 사랑을 보았습니다.
함께하는 나눔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새해 따뜻한 한해 되세요.
송경호시몬 19-01-07 12:15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