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1-14 14:28
1/14 계단 밑에서 노숙하는 ....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8,937  

1월 8일이었습니다.
한파 주의보가 내렸습니다.  
1월 9일 아침에는 영하 12도나 내려갈 것이라고 했습니다.
민들레 카페에서 커피를 내렸습니다.
아메리카노 한 잔을 손님에게 대접했습니다.
손님은 오늘 밤에는 어디에서 잠을 잡니까?
공원 근처의 아파트 계단 밑에서 잔다고 합니다.
화도진 공원에서 밤 열 시쯤 화장실에서 볼 일을 본 후에 살며시 허름한 아파트에 들어가서 계단 밑에서 자다가 다음날 아침 아홉 시쯤 살짝 나온답니다.  
닷새 전부터 그곳에서 잤다고 합니다.
오늘 밤은 무척 추울텐데...  찜질방에서 잘 수 있게 표를 하나 드릴까요?
고맙다고 합니다.  표 한 장과 가운비를 천 원을 드렸습니다.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  방법을 찾아야겠습니다.

오늘 민들레희망센터에서 만나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충청도에서 살았습니다.  나이는 쉰 다섯 살입니다.  결혼은 못했답니다.
지난 봄에 인천으로 왔다가 지금껏 노숙을 하고 있습니다.
밥을 어디서 먹었는지 물었더니 부천 석왕사, 주안 용화선원, 전동교회, 창영교회, 빈들의 교회에서 먹었답니다.  막노동 할 때는 먹고 살았는데 일거리가 없을 때는 하루 두 끼나 한 끼 먹고 살았답니다.

아파트 계단 밑에서 잤는데 그저께 경비원에게 들켰답니다.
며칠 전부터 희망센터에서 얻은 찜질방 표는 더 추워지면 쓰려고 모아두고 있답니다.

앞으로 일하고 살려면 건강을 유지해야 하니까 찜질방에서 자면서 건강 유지해야 한다고 달랬습니다.
속옷부터 모두 갈아 입혀드렸습니다.  팬티는 필요하지 않나요?  내복을 입고 있는데 왜 팬티를 입어요.  한참 웃었습니다.

우선은 찜질방에서 지내면서 봄에는 하고 싶은 일을 찾아보도록 했습니다.
어리숙한 사람이 살아가기에는 너무도 무서운 세상입니다.

이소은 19-01-26 09:18
 
하느님의 대사' 모든 분들의 평안을 빌며......
최은미가밀라 19-01-26 07:5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모르겠어요.
민들레국수집은 축복이에요.
뜨겁게 응원합니다.
하준명 19-01-25 22:26
 
민들레 국수집을 운영하시다보면, 심적으로 또 육체적으로 힘든 일들이 얼마나 많으실까요?
언제나 힘내시라는 말이 드릴 것의 전부인 저 같은 사람들은 늘 송구하기만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힘내세요!
고소연도미니카 19-01-25 18:54
 
힘든사람들의 현재를 위로가 되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의 마음이 참 감동이에요.
추운날 많이 위로가 됩니다...건강하세요...행복하세요....
이선주 19-01-25 16:27
 
서영남 대표님의 나눔 안에는 오래된 향기가 담겨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쉽고 편안하게 가난한 이들에게 다가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원도훈레오 19-01-25 13:45
 
지치고 힘들 때, 고통 받을 때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힘을 얻습니다!
가난한 삶을 살면서도 항상 나누며 사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아름답네요 *^^*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이지 배웠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현아 19-01-25 11:58
 
날이 빨리 따뜻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손님들 한시름 덜게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유선혜 19-01-25 09:27
 
좋은 환경에 있으면서도 사랑의 일에 굼뜨고 시간 쓰기를 좀더 알뜰하고 지혜롭게 하지 못하는 저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세상을 바로 보는 눈이 생겼으며, 가난한 이웃을 사랑할 줄 아는 따뜻한 가슴이 생겼습니다. 고맙습니다.
오한석젤마노 19-01-25 08:1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늘 소통하는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용기, 용서, 그리고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하겠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나승훈 19-01-24 21:33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소식을 읽으며 이렇게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아름다운 세상이 될거라고 믿습니다.
오늘 하루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항상 대표님 건강하세요.
엄지은마르첼라 19-01-24 18:47
 
민들레 국수집의 도움을 받아서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인생을 개척해 나가리라 확신합니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이유진 19-01-24 16:39
 
민들레 국수집과 벗하며 사랑의 눈으로 세상과 주변을 돌아보며
가난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유은수티토 19-01-24 12:45
 
밥을 나누는 것은 생명을 나누는 것이요.
모든 것을 나누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만큼 아름다운 일인 것이겠지요.^^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민들레국수집 일이 희망이 되기를...
이성일 19-01-24 10:49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응원 받아 마땅합니다.
언제나 깊은 사랑을 보여주심으로써 하느님의 사랑을 알려주십니다.
윤정은 19-01-24 08:12
 
감동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가슴에 오로지 사랑만을 품고 이 일을 하시는
봉사자여러분,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모윤숙안나 19-01-24 07:4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따뜻한 위안을 받고,
소박한 삶의 진리를 배우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율리 19-01-23 22:29
 
이렇게 오로지 모든 것을 이웃을 위해 꾸려나간 다는 것 자체가 참 힘든일인데,
이 어려운 일을 민들레 국수집은 수십년 하고 있습니다.
감동합니다. 응원합니다.
윤서연리디아 19-01-23 19:11
 
이웃에게 변함없이 사랑을 나눠주시는 수사님.. 정말 대단하시네요.
루이 19-01-23 15:25
 
세상을 향한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나눔이 저를 깨어 살게 해줍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따뜻함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힘내십시오....
박형규안토니오 19-01-23 12:59
 
나눔만이 세상에 희망의 빛을 선사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사시는 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드려요!!
심은석 19-01-23 11:39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한 온정이 넘치는 곳입니다.
겸손하지 못한 제 마음을 돌이키며 반성해봅니다.
민들레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경진 19-01-23 08:21
 
우리의 큰 스승님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인사를 보냅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나에게 가르쳐주었습니다.
싱글 19-01-22 21:16
 
사랑은 받을때, 줄때 다 행복하지만 줄때가 더 행복한것 같습니다.
나눔 충만 소박한 행복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예수님 만나는 곳 민들레국수집을 우리 가족 모두 완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임현서안나 19-01-22 18:52
 
우리가 할 일은 이웃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 일이야말로 사람의 도리이고 인간이 도달해야 할
행복한 삶이 아닐까 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윤승아 19-01-22 15:3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파이팅~~~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201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경수티토 19-01-22 13:52
 
당장 인생의 길에 힘든 일들이 닥쳐올 수는 있겠지만,
옆에 같이 있어줄 친구가 있다면 아무래도 덜 힘들겠지요.
민들레 국수집은 늘 그렇게 옆에 있어주는 친구네요.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신소미 19-01-22 11:15
 
민들레  VIP 손님들이 따뜻한 겨울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류은정 19-01-22 08:24
 
배고픈 사람들 곁에서 그들의 찬손을 잡아주는 위로!
그걸 건네는 일이 결코 쉽지 않은 일임을 압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김은찬 19-01-21 22:09
 
세상 살기가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 공동체의 이야기를 통해서
사랑의 참모습을 깨달아갑니다.
민들레 덕분에 신앙생활도 잘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민영리디아 19-01-21 18:26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나눔의 의미와 참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아낌없이 베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이은수 19-01-21 15:23
 
요즘처럼 메마른 세상에 감동을 줄 수 있는 이야기란 흔지 않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풍경은 사랑으로 넘쳐나 욕심 많은 저를 되돌아보게 도와줍니다.
항상 고생하시는 민들레 대표님 감사합니다.
김동욱시몬 19-01-21 13:33
 
사랑을 실천하기가
생각만큼 쉽지도, 간단하지도 않은데...
이렇게 따뜻한 마음을 내시니.. 참 존경스럽네요.
최정현 19-01-21 10:03
 
나 중심적 사고방식에서 타인중심에 대한 사고로의변화
이것은 민들레 공동체가 저에게 가져다준 최고의 선물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소영 19-01-21 08:07
 
사랑으로 낮은 이웃들을 섬기는 베베모 세천사분의 아름다운 마음씨!
우리사회에 밝은 빛을 투여하는 에너지입니다.
사랑합니다.
이범준 19-01-20 21:46
 
날씨가 아무리 추워져도 우리 민들레국수집 천사분들의 따뜻한 마음까지
얼려 놓지는 못할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힘내세요.
서현아마르첼라 19-01-20 19:02
 
희망을 포기하지 않는 민들레 손님들의 새해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이소미 19-01-20 15:48
 
행복의 길이 열려있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 사모님을 진심을 다해 존경합니다.
하성훈요셉 19-01-20 12:58
 
오늘도 배가고파 방황하는 많은 이들에게 작은 응원이나마, 전달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정국일 19-01-20 10:08
 
사랑의 돌봄은 기적을 만듭니다.
돈, 권력, 명예, 구원의 확신으로 내 몸이 부유해지면 마음이 가난하기는 정말 어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께서는 몸과 마음이 가난한 겸손의 길을 가셨습니다. 우리 모두 따라가요.. ^^
모두 행복하세요~~^^
캐치볼 19-01-20 09:06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겠음을 다짐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신윤아 19-01-20 08:06
 
1년 365일 나눔의 길을 가고 계시는 두분의 모습이 마음을 세상을,
그리고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사랑에 적극 앞장서겠습니다 ^^
한지혜 19-01-20 07:58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유나 19-01-20 07:51
 
무엇이 날 행복하게 만드는가.
내가 열심히 쫓고 있었던 것들이 다 부질없는 것임을 이제서야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나에게 아름다움입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들을 위해 따뜻한 밥을 지으며 행복해하실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혜정보나 19-01-20 07:48
 
세상이 꽁꽁 얼었습니다.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참 놀랍습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오한석미카엘 19-01-19 23:15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일에 어떤 거룩함을 느낍니다.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면서 제 눈가가 촉촉해지더군요...
배고픈 사람을 동정하는 곳이 아닌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의 따뜻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
최지한 19-01-19 22:21
 
밤새 방황하다가 아침일찍 민들레 국수집이 문을 열기만을 기다리는 손님들을 생각하니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하지만 꼴지가 일등이 되고 말없이 서로를 배려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금방 위안을 얻습니다.
지금 힘든 삶을 살고 있지만 마음만은 편안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VIP손님들이 희망을 잃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하루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황진태 19-01-19 21:30
 
한분한분 정성으로 대접하시네요.
사연도 들어주시고, 그에 맞는 적절한 나눔을 제공해주시는 것 같아요.
추위도 추위고, 배고픔에 많이들 힘들어하시네요.
참 안타까운 사람들이 많은 세상입니다...
다시한번, 수사님께 감사드리네요...
suji 19-01-19 20:22
 
나의 가족도 이렇게 살뜰히 살피기 힘든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정말 신기한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감동의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에 깊은 감사를드립니다.
프린세스 19-01-19 19:34
 
사랑하는 일에 인색하고, 타산적이며, 자기중심적인 요즘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은 '줌으로써 풍요해지는' 참 사랑의 본질을 거듭 거듭 일깨워 줍니다.
감사합니다...
고선혜젬마 19-01-19 18:33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무탈하시고 평화롭기를!!!
저도 마음의 평화를 열심히 찾겠습니다.
민들레 모든분들 부디 건강하세요!
도정아 19-01-19 17:38
 
어렵고 힘들어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정신대로 살겠습니다.
2019년은 가난한 사람들이 살만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간절히 빌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정재훈 19-01-19 16:49
 
민들레 일기를 한 자 한 자 가슴에 새기며 감동으로 읽어갑니다~
다 읽고 나면 어느새 마음이 평안해집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의 벗인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윤지 19-01-19 16:03
 
세상이 아무리 살기 어려워도
사랑만 있다면야 금세 삶은 차가움에서 따뜻함으로&
무거움에서 가벼움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민들레와 함께하니 그 어떤 두려움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최정미 19-01-19 15:06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기쁨과 평화를 전해 주는 민들레 국수집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온전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김슬기소피아 19-01-19 14:45
 
저도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만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누군가의 고통에 공감해 주는 삶이야 말로 인간이 지향해야 할 삶의 목표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손찬호미카엘 19-01-19 14:17
 
민들레의 이야기들을 읽어가며.. 눈시울이 뜨거워지고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크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과 함께하시는 분들이 있어 세상은 아름다운가 봅니다.
그 선함과 나눔과 사랑을 함께 실천에 동참하고, 이를 기억하며 실천해가겠습니다.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이 충만하시길 기도합니다.
하은 19-01-19 13:54
 
안녕하세요! 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녕하신지요?
누구나 오는 분은 언제나 환영인 민들레 국수집 세상의
어느 누구도 차별을 두지 않고 반갑게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사랑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윤성민하비에르 19-01-19 13:26
 
서영남 선생님!
가난하고 힘없고 가여운 분들을 위해 이렇게 열심히 나눔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체력적으로도 힘드실텐데 언제나 긍정의 기운을 물씬 주시는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모두들 건강 조심하시길..
남성오 19-01-19 10:54
 
크게 버리는 사람만이 크게 얻을 수 있고 무소유로 살 때
행복하다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의 깊이를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지금보다 더 살 만한 세상,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스타워즈 19-01-19 09:18
 
존경스러운 두분의 멋진 배려와 사랑이....
더 많은 홀씨들로 날아 이 사회가 조금 더 따스해지고 아름다워짐을 느낍니다.
사회에서 가장 어렵고 힘든 분들에게 아낌없는 나눔을..
그리고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내리시길 기도드립니다.
뱅기 19-01-19 08:07
 
삶에 지쳐 힘들때면 민들레일기를 읽으며
많은 위안을 얻고 용기와 희망을 담아가고 있어요.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샬롬
나경란아녜스 19-01-19 07:58
 
민들레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면 길을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입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심보영 19-01-19 07:0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늘 건강하신 두분의 모토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방식에 저 또한 많은 감동을 받고 있네요.
건강하세요.
고슬혜 19-01-19 06:52
 
나눔을 실천하며 사는 사람에게는 좋은 사람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 곁에만 서도 따스한 기운이 물씬 주변을 온통 물들입니다. 그 물들음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파이팅~~~~
오혜진가밀라 19-01-19 00:16
 
힘든 이웃들의 고통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봉사라는 것이 이렇게 다양한 모습과 형태로 주변에서 이뤄지고 있고,
가슴 뿌듯한 일임을 보면서 저도 동참하고 싶은 열망이 샘솟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이 시대의 보배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송지원 19-01-18 23:38
 
사람이 사람대접 받는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vip손님들의 안위가 걱정이 되네요..
언제나 따뜻한 울타리가 되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가치로 환산할수 없는 사랑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장재홍 19-01-18 22:43
 
오늘 하루도 정말 수고 많이 해주셨습니다.
미세먼지가 다시 심해진다고 합니다.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마스크 꼭 착용하시구요.
한민권 19-01-18 21:35
 
횟수로 16년째... 말이 16년이지 정말 대단하십니다!
저는 어쩌다 밥상 한번 차려드리는데도 투덜투덜 되는데
매일 400~500여명의 식사하러 오시는 민들레국수집 손님들을 감당해내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
와이뷔 19-01-18 20:20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아낌없이 자신의 모든것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행복할까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대해서 감사하고 소중하게 여겨지는 요즘입니다. 존경합니다.
제리공주 19-01-18 19:59
 
시련 앞에서 좌절하기 쉬운데 민들레 사랑이 있기에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심어주시는 민들레에 박수를  보냅니다!!
아무도 할 수 없는 일을 너무 훌륭히 해주십니다.
박슬기에스더 19-01-18 18:36
 
매일매일을 뜨끈한 밥상으로 대접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뜨끈한 사랑~
한겨울에도 너무도 따뜻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아자아자 화이팅!
임주련 19-01-18 17:53
 
서영남 선생님의 선행을 지켜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자신의 삶을 어렵고 힘든 처지에서 생활하는 분들을 위해 모두 할애를 하시는 서선생님을
마음속 깊이 존경합니다!!
손혜진 19-01-18 15:09
 
날씨가 좀 풀렸다면, 미세먼지에...
미세먼지가 없으면 날씨가 춥고..
정말 너무 힘겨운 날씨입니다.
더운 밥과 뜨거운 국, 그리고 맛깔나는 반찬들이 전해주는 희망과 용기의 노래!
언제나 손님들은 그 응원에 힘을 내고 희망을 꿈꾸겠지요.
민들레국수집 응원합니다.
이영아실비아 19-01-18 14:55
 
이 추위에 거리에서 춥게 지내실 분들이 걱정입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을 기대어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나진영 19-01-18 14:34
 
사랑으로 하는 모든 일들은 이렇듯 굳이 설명되지 않아도 그 기분 좋음이, 특유의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2019年 기해년 파이팅~~
여우야 19-01-18 13:51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일깨워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온유하고 참으로 타인을 편하게 하시는 그 표정이 너무나 감사하네요.
항상 하느님 사랑 가득하시고 평화가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오래토록 이어가시길 ....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꼭 저도 방문하겠습니다. 반갑게 맞아주세요^^
강윤승도밍고 19-01-18 13:12
 
사랑이 담긴 정성이 얼마나 위대한지를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늘 마음만 앞서고 정작 하는 것 없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병호루카 19-01-18 12:24
 
풀어 놓으신 이야기 보따리에서
인간의 길, 사랑의 길, 행복의 길을 찾았습니다.
늘 따뜻한 감동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을 징검다리삼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족으로 돈독하게 살겠습니다.
많은 가르침 주신 두분께 감사드려요~
민들레 국수집에는 진한 라일락 향기가 납니다.
박태성 19-01-18 11:36
 
상처받은 이웃의 눈물을 닦아주고 힘든 이웃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서영남 대표님의 넓은 마음에 저도 풍덩 빠지고 싶습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쩨니 19-01-18 10:16
 
민들레국수집 속의 이야기들은 내 마음의 무장을 해제해 주었습니다. 아주 작은 사랑과 희망만 있어도 우리의 삶은 한 편의 아름다운 동화처럼 해피엔딩으로 끝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나니, 갑자기 세상이 따뜻해지고 환해짐을 느낍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이나연 19-01-18 09:42
 
수십년을 한결같이 사랑을 실천하는 서 영남 대표님이 진정한 예수님의 제자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을 베풀 수 있는 너그러운 마음이 너무 부럽습니다...!!
천하장사 19-01-18 08:24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그 몫을 다 해주시느라
정말 힘드실 것 같아요.
건강 항상 챙기시고, 이웃분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지애 19-01-18 07:43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 그리고 사랑...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와!! 멋진 모습입니다^^ 삭막한 세상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해피트리 19-01-18 00:51
 
아주 가끔 들어와서 민들레 일기를 읽고 댓글도 보곤 합니다.
살기가 팍팍해져 정신이 많이 건조해졌습니다만,
다시 한번 따스한 나눔 일상을 보고 힘을 얻어갑니다.
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진심으로^^
나영수산나 19-01-17 23:19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손님들을 한분한분 정성스럽게 맞이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허종훈 19-01-17 22:24
 
하느님의 보살핌으로 민들레국수집이 늘 넉넉하고 풍요롭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무엇보다 건강하십시오.
김형준 19-01-17 21:21
 
아픔을 승화시킨 삶의 기쁨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희망을 키운 삶의 힘을 민들레 가족분들 삶 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의 일상이 기적입니다.
신기하게 다 이루어집니다.
그만큼 서영남 대표님의 헌신과 뜨거운 기도가 있기에 가능한 일이겠지요.

2019년에도 저는 매일 응원합니다!
피아노 19-01-17 20:28
 
늦었지만, 새해 인사드리러 왔어요^^
항상 열심히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은 짱이세요^^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앙리 19-01-17 19:49
 
한끼의 밥보다 더욱 소중한 인간의 모습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주인장님 베로니카 주인장님과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아자아자 홧팅!!!!
채수지요안나 19-01-17 18:42
 
열심히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가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와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새해 복과 행복 많이 받으세요~~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박태훈비오 19-01-17 17:59
 
Happy new Year!!
한사람 한사람에게 주는 관심과 사랑이
그 사람들을 다시 일어서게 하는 것 같습니다.
항상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송지은 19-01-17 17:03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준 기쁨과 늘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어떤 황금의 재산보다 소중한 것임을
우리 가족은 뼛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한시은 19-01-17 16:05
 
한결같은 모습이 놀랍습니다.
세상에는 여러 종류의 사랑이 있지만,
제가 본 사랑 중 민들레 사랑이 가장 최고인 것 같습니다.
누구나 어려운 이웃이라면 조건없이 가득 안겨주는 사랑에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허세은 19-01-17 15:02
 
오늘 하루도 행복히 보내시고 계시나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온전히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놓는 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별처럼 빛납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쏭이 19-01-17 14:23
 
늘 민들레 국수집은 불가능이 없는 사랑 같습니다.
항상 할 말 없도록 만드십니다.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달리 할 말이 없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언제나 건강하세요...
슈크림 19-01-17 13:49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더욱 낮은 자세로 가난한 이들을 품에 안아주시니,
우리의 이웃들이 희망도 찾는 것 같습니다.
세상을 향한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나눔이 저를 깨어 살게 해줍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소소하지만, 위대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강지성 19-01-17 13:33
 
보살핌과 배려와 사랑으로 우리 모두 한가족이 되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가진 것을 온전히 내버릴 수 있는 용기를 가지고 신념을 실천으로 옮기면서
평생을 깨어 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부럽습니다.
존경합니다.
임지아 19-01-17 12:44
 
마음까지 든든해지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지표로 삼으며, 더 낮은 자세를 배우겠습니다.
서로 가족이 되어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이런 특별한 기회가 계속 이어졌으면 합니다~
이성욱마태오 19-01-17 12:09
 
저는 천국의 풍경이 이런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천국이란 곳은 분명 겉모습이 화려한 곳은 아닐 겁니다.
다만 사람들이 이렇게 서로 나누고 행복해 하는
마음이 풍요로워 지는 곳이 아닐런지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손지수 19-01-17 11:28
 
오늘은, 민들레 국수집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냅니다.
이렇게 민들레와 함께하는 시간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의 아름다운 사랑이 눈부십니다.
전 세계로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의 사랑을 열심히 응원합니다~~
안정수 19-01-17 10:25
 
안녕하세요.
강추위에 우리가 다 알 수는 없지만,
많은 분들이 지금 추운 겨울을 보내고 계실 것 같습니다.
그 분들 모두가 힘내시어 부디 따스한 마음으로 보내 실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종이배 19-01-17 09:47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
민들레 나눔을 읽고 나면 착해지는 것 같습니다.
희망을 봅니다.
부엉이 19-01-17 09:08
 
안녕하세요.
여러날 전 우연히 꿈과 희망이, 그리고 사랑이 가득한,
사람냄새 풀풀 풍기는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가득한 사랑하심이 영원히 함께하시길 빕니다.
아멘.
민혜란 19-01-17 08:17
 
많은 분들의 응원이 있어도 민들레국수집을 지켜 나가는 일은 참 외로울거란 생각을 해봅니다.
어려운 이웃 곁에서 같아 아파하고, 어깨 토닥여주는 민들레 수사님 파이팅입니다.
류소영모니카 19-01-17 07:48
 
세상의 우울한 뉴스에서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행복바이러스인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먼저 웃고, 먼저 사랑하고, 먼저 감사하자'고 인간극장에서
수사님이 하신 말씀이 아직도 제 마음을 울립니다.
늘상 섬김과 나눔의 삶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 훌륭하십니다!!
전세계로 해피에너지를 퍼뜨려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샬롬
심기열마태오 19-01-16 23:08
 
복음의 기쁨
민들레 일기를 꼭꼭 챙겨읽는 왕애독자입니다.
저도 기회가 되면 국수집에 가서 설겆이 봉사도 하고
VIP손님들과 여러 이야기들을 나눠보고 싶습니다^^
시간내서 꼭 방문하겠습니다.
Happy new Year!!
남장현 19-01-16 22:37
 
민들레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열심히 해주시는 덕분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손님들이 다들 올겨울에는 따뜻하게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투나잇 19-01-16 21:19
 
항상 행복의 기운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네요.
앞으로도 이 기운이 유지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미미 19-01-16 20:20
 
민들레일기와 사진만 보아도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그려집니다.
세심히 신경써주시는 사랑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아자아자 파이팅! 고맙습니다.
김주은 19-01-16 19:47
 
힘든 이웃들과 마음을 나눌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기쁨이고 행복이지요.
누군가 자기를 기억해주고 걱정하는 마음과 위로하는 마음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민들레 일상을 통해 배웁니다^^
김은혜젬마 19-01-16 18:06
 
추운 날씨에 노숙을 하면 온몸이 얼고 고생이 심할텐데.......
희망의 크기를 키워주고, 옆에서 같이 걸어주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들이 그래서 우리사회에는 더욱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오승재 19-01-16 17:02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은 모두 민들레 국수집에 있습니다.
그래서 자주 들여다 보고 함께하는 기쁨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 화이팅!^^
박보영 19-01-16 16:42
 
민들레 국수집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세상이 아름다워 보이는 이유는 민들레가 만개했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곳 홈피를 방문하면, 입가에 미소가 나도 모르게 번집니다.
민들레 좋습니다.
심영미 19-01-16 16:01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날마다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이윤경 19-01-16 14:51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은 사랑 이라는것을
몸소 실천하시고 가르쳐 주고 계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수연카타리나 19-01-16 13:38
 
돈을 내고라도 먹고 싶은 정성스런 밥을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료로 냅니다. 세상 어떤 식당의 손님에 대한 섬김보다 민들레국수집의 섬김은 깊고, 따뜻합니다.
손님들은 한끼니의 밥을 통해 삶에 대한 희망이 솟아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선생님 건강하세요.
저녁하늘 19-01-16 13:03
 
특별하지 않은 사람들과 빛나지 않게 같이 있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제 마음 속에서는 세상 그 어떤 곳들보다 빛나 보입니다.^^
이연진 19-01-16 12:35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여 우리에게
나눌수록 더 많이 얻는다는 진리를 일깨워 주셨습니다.
개인을 위한 기도보다는 이웃을 위한 기도를 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따뜻한 겨울이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웅진바실리오 19-01-16 12:05
 
오늘 날씨가 춥지요.
모두 추운 날씨에 고생하십니다!!! 마음이 짠합니다.
요즘도 민들레 국수집에 손님이 넘쳐나지요.
늘 너무 고맙습니다.
힘내십시오! 파이팅 !
남희수 19-01-16 11:01
 
너무 춥고 배고픈 계절이지만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전혀 춥고 배고프지 않습니다.
따뜻한 잠바를 주고 맛있는 밥도 주지만 그것보다 더 큰걸주기 때문이죠.
사랑... 관심... 행복... 희망...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강주연 19-01-16 10:47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사랑이
이 세상에서 가장 값지고 아름답습니다~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되네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공혜진율리아나 19-01-16 09:46
 
민들레 국수집 안에선 사람사는 냄새를 맡을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자신감을 지니며 보람있게 사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가족분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이윤하 19-01-16 08:40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준 기쁨과 늘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어떤 황금의 재산보다 소중한 것임을 우리 가족은 뼛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주인장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조제훈베네딕토 19-01-16 07:49
 
영하 9도 강추위에 고생이 많습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먼 길을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일상에서 많이 배웁니다. 참 고맙습니다.
이수빈 19-01-16 06:17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의 철학이 신비롭기만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줌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
임스텔라 19-01-16 00:45
 
이 행복한 공동체의 사진을 보고 있으니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그자리에 자리를 잡고 뿌리내린 민들레수사님!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고맙습니다.
오시현 19-01-15 23:26
 
차가운 제 심장에 온기를 불어넣어준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윤가훈이시도로 19-01-15 23:19
 
하느님이 인간 세상에 내리신 선물 민들레 공동체
하느님의 뜻을 따르는 그 깊은 사랑 항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마을 안에서 복음을 많이 배웁니다.
Happy new Year!!
로사 19-01-15 21:01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새로운 희망이 파릇파릇 피어납니다.
dilemma 19-01-15 20:16
 
존경스러운 서영남 대표님의 멋진 배려와 사랑이.... 더 많은 홀씨들로 날아 이 사회가 조금 더 따스해지고 아름다워짐을 느낍니다. 진심으로 민들레국수집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며 함께하겠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유혜란 19-01-15 19:33
 
삶에 지쳐 힘들때면 민들레일기를 읽으며
많은 위안을 얻고 용기와 희망을 담아가고 있어요.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샬롬
유미선에스더 19-01-15 18:01
 
민들레 사랑이야말로, 이시대의 신선한 충격입니다.
서영남 원장님의 살아있는 나눔에 가슴이 찡했습니다.
이웃사랑만이 최고의 행복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의 좁은 지평을 넓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원장님 힘내세요!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
김은영마리아 19-01-15 16:53
 
고맙습니다.
도와주는 손이 기도하는 입술보다
더 성(聖)스럽습니다.
서영남 베드로님, 사랑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송여진 19-01-15 16:12
 
가슴 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이곳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정혜소피아 19-01-15 14:29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새로운 희망이 파릇파릇 피어납니다.
이호진 19-01-15 14:00
 
사람들이 민들레... 민들레... 하는지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분명 삶의 길잡이이자 희망의 나침반입니다.
강산이 변해도 변하지 않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예요!
화사한꽃 19-01-15 13:38
 
고운 마음에 세상이 밝아집니다.
서영남 원장님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 데 큰 희망이 됩니다. 아름답습니다. 건강하세요~~
문재호 19-01-15 13:22
 
사랑을 실천하기가
생각만큼 쉽지도, 간단하지도 않은데...
이렇게 따뜻한 마음을 내시니.. 참 존경스럽네요.
주헌가브리엘 19-01-15 12:03
 
고맙습니다.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새로운 희망이 파릇파릇 피어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최현민 19-01-15 11:11
 
모든일이 잘 풀려나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을 보는 일이 참 기분 좋습니다.
2019년엔 가난한 이웃들과 더욱 행복해지시기를 바랍니다.
나래 19-01-15 10:48
 
저번주에 봉사 다녀왔는데 아직 화수동은 한겨울 날씨 같더라구요~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꿈 공동체가 없었다면 횅한 동네가 되었을 것 같아요.
그래도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밥짓는 냄새와 사람향기가 어울러져 북적북적 情을 듬뿍 느끼고 올 수 있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자주자주 봉사갈게요. 감사합니다. 새해복 마니 받으세요~~~~
조수혁 19-01-15 10:21
 
민들레 손님분들과 정말 아름다운 우정을 만들어가시네요!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감사하고 고맙고 훌륭하십니다!!! ♥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
슈퍼스타 19-01-15 09:14
 
민들레 국수집의 착한 마음은 외면을 모르네요.
노숙인들, 어려운 동네 어르신들, 또 아이들까지도 챙기십니다.
이렇게 작고, 세심한 도움들이 절실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그런 마음들을 너무 잘 알아 주시는 것 같습니다.
유영애 19-01-15 08:13
 
새해에도 역시!!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세상이 아름답게 보입니다.
삭막한 세상에서 유일한 희망이 빛나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고 사랑합니다.
2019년 올한해도 모두 행복하세요!!
우나경젬마 19-01-15 07:52
 
아름답습니다.
세상 구석구석 빛과 희망이 되는 민들레공동체 감동!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Happy new Year!!
김수희에스더 19-01-15 00:41
 
향기가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이제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자고 마음이 시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2019년도도 화이팅~~
허정욱클라오 19-01-14 23:18
 
Happy new Year!!
VIP 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몽땅연필 19-01-14 21:52
 
미세먼지가 정말 너무 심합니다.
몇일째, 답답한 하늘을 보고 있으니, 정말 제마음도 답답하군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민들레 손님분들께서, 정말 건강의 유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힘내세요!
박상우미카엘 19-01-14 21:46
 
고맙습니다.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joy 19-01-14 20:11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감동이 있으면서 재미가 있습니다.
또 내일은 어떤 하루가 펼쳐질지 기대됩니다.
힘들어도 웃으면서 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내게 필요한것을 내어놓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서지영가밀라 19-01-14 20:01
 
힘든 이웃들의 고통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뜨겁게 응원합니다.
윤혁 19-01-14 19:12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셔서
어렵고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어둡기만 한 세상에서 환한 희망의 빛을 비춰주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파이팅! 천사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파이팅!
허정욱젤마노 19-01-14 18:57
 
Happy new Year!!
사랑으로 하는 모든 일들은 이렇듯 굳이 설명되지 않아도
그 기분 좋음이, 특유의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샬롬
수아로사리아 19-01-14 18:39
 
모두 고생하시네요!!! 마음이 짠합니다.
요즘도 민들레 국수집에 손님이 넘쳐나지요.
늘 너무 고맙습니다.
힘내세요!
로꽁 19-01-14 17:28
 
따뜻한 온기로 가득찬 노란 민들레국수집 세상입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단지 읽고 보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나도 몸으로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을 닮고 싶어 집니다. 세상엔 여전히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퍼주는 사랑이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감동!!!!!
201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김희은 19-01-14 17:06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무소유의 삶을 존경합니다.
두 분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열정적인 사랑을 응원합니다.
미세먼지가 정말 심한날입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2019년에도 많은 사랑 나눠주길 두손모아 기원합니다.
Fighting~!!!
김정은요한 19-01-14 16:52
 
요즘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면서 눈이 조금 맑아지고 마음에 평화가 옵니다.
노숙인분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힘든 이웃들 마음에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에 깊이 감사드리며,
지금처럼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아멘
이현지 19-01-14 16:15
 
안녕하세요..
이 곳에 오면 개인적으로 마음의 힐링이 됩니다.
마치 가슴 속에 고민을 털어놓은 후 가벼워지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국수집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leekj 19-01-14 15:45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아마 온통 민들레 가족, 가난한 사람들, 힘든 사람들, 사랑, 나눔으로 가득차있을 것 같아요.
조금이라도 더 가까이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고 절망인 이들을 도와주려고 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많이 배웁니다.
훌륭하십니다.
최은미보나 19-01-14 15:28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도와주는 손이 기도하는 입술보다
더 성(聖)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 힘내세요. ^^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두콩이 19-01-14 15:12
 
손님들의 배를 채워주는 이 밥한그릇이 손님들의 희망이고, 삶의 의지가 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노숙자 분들의 허기진 배고픔도 채워주지만,
저 같은 일반인의 허기진 영혼의 배고픔도 꽉 꽉 채워주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합니다.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