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1-20 11:15
1/20 사랑의 힘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9,830  

00님은 동인천역 고시원에서 살면서 일 없는 날은 국수집에 밥 먹으러 옵니다.  두 달을 월세를 내지 못하고 있다고 걱정했었는데...
지난 16일 오후였습니다.
00님이 너무 이른 저녁을 먹습니다.
나이 마흔 여덟에 고시원에서 살고 있었는데 일거리가 없어 방세를 두 달치나 밀려 어쩔 방법이 없었습니다.  
결국 열흘 전에 고시원에서 쫓겨났습니다.
게으른 탓에 그랬다면 당연히 쫓겨나도 싸지만... 동분서주 일거리 찾았지만 없었습니다.

찜질방 표 석 장과 가운비 삼천 원을 줬습니다. 한 장만 달라고 합니다. 다른 어려운 사람도 있는데...

노숙이 정말 힘들답니다.

따뜻하게 자야 몸 상하지 않고 일 할 수 있으니 노숙하지 말고 찜질방에서 자고 토요일에 다시 이야기해 보자고 했습니다.

이 손님은 셀린디온의 노래 “사랑의 힘”을 좋아합니다.

.....
지난 수요일 오후에 고시원에서 살다가 두 달 넘게 방세를 내지 못하다가 쫓겨나서 열흘째 노숙하던 ㅇㅇ님...  찜질방 표 덕분에 지난 사흘 동안 찜질방에서 꿀잠을 잤습니다.  불면증에 힘들었는데 잠을  정말 푹 잤답니다.
어제와 그제는 빈들의 교회에서 저녁을 먹었답니다.

앞으로 며칠만 더 푹 잘 수 있도록 찜질방 표를 드리기로 했습니다.  우선 제가 가지고 있는 찜질방 표 두 장과 가운비 이천 원을 드렸습니다.

커피믹스 한 잔 타 그리고,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독후감 발표를 하면 장려금 삼천 원을 드리는데...

그러고 싶지만 자기는 발냄새 너무 심해서. ..
신발 벗는 장소가 너무 무섭답니다.  다른 사람에게 폐를 끼치는 것이 싫다고 합니다.

일거리가 없으면 가난한 사람들은 속절없이 맨몸으로 거리로 내 몰립니다.


박민홍 19-02-03 10:53
 
저도 자신의 소임에 충실하며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조용하고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지닌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감동으로 잘 읽고 갑니다.
신영주 19-02-03 08:48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나눔이 어려운 곳에, 삭막한 곳에 희망의 싹을 틔우네요.
민들레수사님 감동이에요. 즐거운 명절 보내세여~^^
이소영 19-02-02 23:14
 
매사에 희망의 기운을 불어 넣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다워요.
주고, 주고, 또 주는 그 마음을 저도 배우고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해요!
올한해도 더더욱 건강하세여!
손형미빅토리아 19-02-02 18:44
 
행복은 거저 주어지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헌신과 노력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민들레 공동체가 있는거겠지요
손주연 19-02-02 16:20
 
하루하루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모습을 보면서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꼈습니다 .
소유와 집착의 삶이 아닌 사랑과 나눔의 삶 , 존경스럽습니다 .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설명절 행복하게 보내시고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유재웅티토 19-02-02 13:4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의 사랑을 온세상으로 퍼뜨리는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하수희 19-02-02 11:00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thrhdsu 19-02-02 08:53
 
가진것이 많지는 않아도 있는것에 감사드리며
하루하루를 보람있게 사는 삶..

그것이야 말로
하느님 보시기에 좋은 삶이 아닐까....
합니다.

항상 감사드려요..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박희진 19-02-02 07:51
 
민들레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는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너무 감사한 사랑입니다...❤
박해준 19-02-01 23:21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욕심없는 세상을 우리모두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이소진로사 19-02-01 19:55
 
무소유위 삶이 또 하난의 민들레 국수집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온 세상 사람들에게 감동을 줍니다.
이유진 19-02-01 17:37
 
항상 행복의 기운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네요.
앞으로도 이 기운이 유지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파라다이스 19-02-01 14:37
 
항상 웃으며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방법을 연구하고
일상속에서 보물이 아닌 행복을 찾아 가시는 민들레 가족분들덕분에
저또한 희망을 일깨워 봅니다.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소영 19-02-01 11:40
 
늘 우리곁에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왠지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복음 안에서사람답게 사는 방식을 쉽게 가르쳐줍니다.
민들레수사님은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한해도 건강하세요^^
임주혁 19-02-01 10:51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에 많은것을 느낍니다..
진짜 무서운것은 가난이 아니고 희망자체가 없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울타리 안에서 꿈과 다시 일어날수있는 용기를 충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손슬기 19-02-01 07:47
 
매사에 희망의 기운을 불어 넣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다워요.
주고, 주고, 또 주는 그 마음을 저도 배우고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해요!
달빛 19-01-31 21:15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이윤희마리아 19-01-31 19:28
 
어린아이처럼 순수한 서영남 선생님의 나눔이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한결같음이 대한민국을 밝게 만듭니다.
저도 올해는 큰힘은 아니어도 작은 힘이라도 보태겠습니다.
심정욱 19-01-31 17:41
 
희망을 잃은 이웃들을 위한 서영남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이 곳곳에서 느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발자취는 하나하나 감동 그 자체네요!
블루아이 19-01-31 15:16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참 좋다....! 감사합니다.
올한해 모두들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송주용시몬 19-01-31 13:29
 
민들레 국수집은 제 삶의 비타민입니다.
더 많은 이들이 가난한 이웃사랑에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사랑한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모두모두 화이팅하자구요!!^^
소프라노 19-01-31 10:29
 
구석구석 사랑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따뜻한 나눔과 정성이 희망과 꿈을 일깨워 줍니다.
진심으로 마음담아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김정희 19-01-31 08:43
 
이웃들의 행복이 세상의 행복입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모니카 선생님, 모든 민들레 가족들
즐겁고 행복한 명절 보내시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나수정가밀라 19-01-31 08:03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일상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신현섭 19-01-30 23:32
 
민들레 국수집처럼 숨겨진 천사분들로 인하여 그나마 우리사회의 온기가
지속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할따름이여요.
남지영루치아 19-01-30 23:25
 
약자를 배려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안수미에스더 19-01-30 20:00
 
감동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가슴에 오로지 사랑만을 품고 이 일을 하시는
봉사자여러분,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강혜진 19-01-30 17:08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엔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어벤져스 19-01-30 15:34
 
서영남대표님은 참 귀한사람입니다.
어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주고, 주고, 또 주고도 더 줄것을 찾으시는 분! 존경합니다.^^
심윤석빅토르 19-01-30 13:26
 
민들레 공동체 속에 모든 회답이 들어 있습니다.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크신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두분의 건강을 빌어요....
정우석 19-01-30 10:32
 
스스로 변할수 있게끔 거들어 주는거이 자신이 해야될 일 이라 생각하며,
그자리에서 사랑을 퍼주는 민들레수사님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파이팅!
지선미 19-01-30 08:26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재웅 19-01-29 21:40
 
배려는 내가 받기전에 주는 것이며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지요.
사소하지만 위대합니다.
비록 저희들 눈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노고가 다는 안보일지라도,
너무 위대한 일을 해오신다는건 변치 않는 사실입니다.
두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건강하세요. 더욱..
송혜진보나 19-01-29 17:39
 
정말 멋진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입니당~^^
큰 감동과 함께,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에
따스함과 함께 커다란 '행복 바이러스'를 받았습니다.
박찬희 19-01-29 15:52
 
민들레가 지향하는 사랑방식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만....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많은 분들이 힘을 내시고 있어요..
얼마나 감사드리는지....언제나 행복하세요^^
오페라유령 19-01-29 13:24
 
어려운 이웃들이 편히 쉬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운 감동을 주네요.
어려운 이웃들을 밝은 미소로 반기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존경을 표해요.
두 천사분께서 이루고자 하시는 모든 일 성취하시길...
엄지호파비아노 19-01-29 12:23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이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 가득 넘치게 있습니다.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안아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김형준 19-01-29 10:36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우리 시대의 힘겨운 사람들이 하나하나 그 힘겨움에서 벗어나기를 바랍니다.
손님분들이 민들레국수집의 취지를 이해 하시고, 두분을 힘들게 하시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날씨가 풀렸다고 해도 많이 춥습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기를...
곽지훈도미니코 19-01-29 07:51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민들레 국수집 참 고맙습니다.
송지연 19-01-29 06:33
 
우리의 큰 스승님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인사를 보냅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나에게 가르쳐주었습니다.
권진우 19-01-28 21:23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굼뱅이 19-01-28 19:41
 
늘 민들레 천사 두분...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김도진 19-01-28 17:48
 
너무도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나라에서도 일등인 행복의 공동체 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다. 우리나라 뿐만 아닌 세계로도 뻗어나가길 바랍니다.
나승연 19-01-28 16:02
 
민들레국수집의 이름은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설명절 잘 보내세요~~~~ 화이팅 !
이은호파비아노 19-01-28 13:47
 
민들레국수집의 진한 풍경!! 
오늘도 행복한 모습 담아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이현지 19-01-28 11:55
 
항상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서 마음 속까지 우러나오는 사랑이 대단합니다.
입이 떡 벌어지도록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어디에서 볼 수 없었던 것들이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꼭 있는 사랑이...
눈물 나게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에 감동합니다.
신호준 19-01-27 21:29
 
항상 행복의 기운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네요.
앞으로도 이 기운이 유지되기를 바랍니다.
고은주율리아나 19-01-27 18:44
 
공수래공수거.. 가  인생인데 왜 그동안 이기적인 욕심을 부리며 살았는지 모르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헌신에
고개숙여 감사드리며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김주연 19-01-27 17:04
 
민들레의 신념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자에게 차별없이 무한적 사랑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사랑법이 최고입니다.
서대표님, 감사드립니다.
몽키키키 19-01-27 14:27
 
나보다 이웃이 먼저인 민들레 국수집.
도와주는 나눔보다는 섬기는 자세.
민들레 국수집의 모토가 정말 아름답다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권지성바오로 19-01-27 12:17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최민석 19-01-27 11:01
 
민들레의홀씨가 세상에 기적을 만듭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저에게 나직이 일러줍니다.
"사랑은 실천할때가 가장 아름답다"고 말입니다.
민들레 사랑 사랑이 너무나 큰 감동으로 다가오는 순간입니다.
왕자님 19-01-27 09:13
 
하루종일 굶은 민들레 손님들은 얼마나 힘드실까요...
그런데 이렇게 맛있는 것 가득 마음껏 먹을 수 있고, 차별도 눈치도 없는
이런 행복한 공간에서 식사를 하신다는 것은 정말로 행복한 밥상이실 것입니다.
안선주살레시아 19-01-27 08:0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이지요, 나눔이지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정소은 19-01-27 07:34
 
민들레 사랑이 많은 사람들이 알도록 널리널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난 후 세상물정도 알게 되고, 주변도 돌아보게 되었거든요.
마음이 팍팍했었는데 많이 부드러워졌어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도 참 감사드리구요..
송하영 19-01-26 23:23
 
민들레 국수집을 중심으로 해서 가슴 따뜻한 나눔의 연결고리가
세계 구석구석까지 이어져 나가길 기도합니다.
이웃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박승희올리바 19-01-26 22:03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박나연젬마 19-01-26 18:51
 
민들레타운이 흔들리지 않고, 따스함을 잃지 않으면서
계속 해서 지속 되어 가기를 바랍니다.
김하리 19-01-26 16:42
 
항상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읽으면서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이렇게까지 환대하는 곳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어요.
이기적인 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은 최고의 사랑이에요.
황젬마 19-01-26 14:2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따뜻한 나눔에 너무 후한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복음의 기쁨
최은미가밀라 19-01-26 14:17
 
민들레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참 좋습니다.
길우진마태오 19-01-26 13:39
 
아름다운 가족! 모범의 가족!
예수님의 가르침인 '이웃 사랑'을 성실하게,
또한 너무나 기쁘게 실행하고 있는 민들레 사랑은 보석같은 존재입니다.
김서준 19-01-26 10:06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소식을 읽으며 이렇게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아름다운 세상이 될거라고 믿습니다.
도연경실비아 19-01-26 09:54
 
사랑보다 풍성하고, 사랑보다 맛있는 밥이 없음을 민들레가 알려주시고, 보여 주시네요.
진실된 사랑에 언제나 감동 받습니다.
정혜경 19-01-26 09:25
 
민들레의 희망이 넘치는 미래를 기대하며 미소를 지어봅니다.
사랑합니다.
올 한해에는 더욱 민들레국수집이 하느님 축복 안에서
더욱 크게 사랑받으시길 소망합니다.
김유미 19-01-26 07:24
 
다른 이웃들을 위해 늘 낮아질 준비가 되어야 넓고
아름다운 사람이 될 수 있음을 온몸으로 가르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풍경 행복히 보고 갑니다^^
최은미가밀라 19-01-25 23:51
 
해피 설날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국수집은 작은 공동체이지만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동찬리오 19-01-25 22:46
 
안녕하세요.
민들레와 함께 따뜻한 밤을 보냅니다.
우리 사회에 정작 필요한 것은 가난한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저 또한 관심과 사랑을 나누기 위해 노력할 것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공준엽 19-01-25 21:21
 
돈보다 행복과 나눔이 우선시되는 곳이, 대한민국에 이렇게
있다는 것이 이 힘든 시대에 커다란 위안입니다.
희망을 채워주는 느낌이 들어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KimHyejin 19-01-25 20:06
 
우리사회에 조금은 소외되어 있을 분들을 챙기는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마음씨에 마음이 찡해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예욧!!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태희 19-01-25 19:23
 
갑갑한 현실 속에서 사시는 분들..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기운 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무리 열악한 환경속에도 희망은 있고 빛은 있습니다.
민들레 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이리영올리비아 19-01-25 18:00
 
누구에게나 시련과 절망을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건 민들레 손님들에게
아주 커다란 행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추운날, 몸과 마음 든든히 하시고, 이 겨울 건강하게 나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손님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최우식 19-01-25 17:11
 
이웃들과 함께 웃으며 슬픈일도 기쁜일도 함께 하는 민들레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항상 힘내세요..날씨가 많이 춥네요.
건강 유의하시구요.^^
강나래 19-01-25 16:33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요즘은 민들레 일기와 사진이 주는 아름다움에 깊이 맛들이고 있습니다.
눈이 시릴만큼 아름다운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채수연마리아 19-01-25 15:24
 
하느님의 숨결을 느낍니다.
오늘은 한결 편안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해서겠지요^^
민들레국수집 속에서 잔잔하게 때론 눈물로 때론 웃음으로 함께 숨을 쉬지요.
가난한 이웃들과 더블어 함께 사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항상 힘내시길 바랍니다.
홍차 19-01-25 15:06
 
거친땅에서도 피어나는 민들레처럼 아무리 척박한 환경에서도
끝내 사랑을 피어내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기를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플러스 19-01-25 14:19
 
민들레의 사랑의 힘이 놀랍습니다. 언제나 누구든 환영~
따뜻한 사랑을 느끼며 다시 오고 싶은 곳 민들레 밥집을 만들어주셔서 무한 감사드려용~~
민들레 공동체가 지향하는 사랑 방식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함께 갑니다. 아멘
이윤호 19-01-25 13:50
 
늘 항상 감동으로 느끼고 민들레 이야기를 듣고 있지만, 다시한번 느낍니다...
정말 영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서..
민들레 국수집의 오랜 이웃사랑에 감격합니다.
항상 이렇게 도와주시니 감사할 뿐이지요.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김용석바오로 19-01-25 13:06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셔서
어렵고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어둡기만 한 세상에서 환한 희망의 빛을 비춰주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파이팅! 천사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파이팅!
오하진미카엘 19-01-25 12:00
 
마음의 평화를  열심히 찾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모든분들 부디 건강하십시오.
희망찬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저는 오늘도 활기차게 시작을 합니다.
민들레란 이름만 들어도 벅찹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세요!
손정훈 19-01-25 10:51
 
꽁꽁 얼어붙은 세상을 훈훈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간섭하지 않고, 내 뜻대로 고치려 애쓰지 않고, 날 사랑하게 만들려 끙끙대지 않고,
상대를 있는 그대로 지켜보는 힘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없는, 모든 이웃들이 내 가족이 되는 대한민국을 염원합니다.
민들레와 함께하는 모든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유선혜 19-01-25 09:26
 
민들레라는 이름만 떠올려도 행복이 밀려옵니다.
우리들에게 큰 희망과 행복을 주는 이름 베베모 세분을 존경합니다.
올리비아 19-01-25 08:35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은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세상에는 내가 할 수 있는 수많은 일이 있지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것만큼 뿌듯하고 소중한 일이 없는거 같아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오한석젤마노 19-01-25 08:09
 
고맙습니다.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만세!
제임스본 19-01-25 07:43
 
서영남 대표님의 발전있는 사랑이 감사합니다.
안주하지 않고 체계적이고 섬세한 나눔에 깊은 감탄을 했구요.
항상 가난한 이웃을 따뜻한 품안으로 안아주시는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이혜진 19-01-25 06:05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 널리 퍼집니다.
두 천사분의 행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모두의 기쁨이자 축복입니다.
채진아 19-01-25 05:39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고, 고맙습니다.
방서현 19-01-24 23:27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주님의 사랑입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을 충전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하셨습니다.
송혜정루시아 19-01-24 23:0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가난한 이웃들의 다정한 가족이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힘든 이웃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삶의 의욕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더 빛이 납니다.
놀랍습니다.
서진홍 19-01-24 21:55
 
삶의 기본적인 진리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추구해야 할 인간의 미덕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 안에서 찾아갑니다
참 가슴아리는 모습이지만, 이 분들의 삶에도
희망은 분명이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응원드리고 갑니다~!!...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zoori 19-01-24 20:06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놀라운 일들, 기적의 성과가 민들레 국수집에 끊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기도합니다
낌미 19-01-24 19:34
 
겨울입니다.
사람의 온기라면 능히 추운겨울도 이겨낸다고 생각합니다.
제 온기도 보태겠습니다. 언제나 힘내세요.
하소은레베카 19-01-24 18:50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에 서영남 대표님의 열정이 묻어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넣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랑은 말보다 실천임을... 두분 건강하세요...
뽀미언니 19-01-24 17:27
 
세상 어느 곳에나 가난한 사람들이 있고 그 가난을 이겨내는 사람들도 많이 볼 수 있어요 ~
이번에 민들레가 드린 그 작은 도움의 손길이 - 관심이 -
그에게 희망이 되어 이겨내주길 -
평범한 행복을 꼭 되찾기를 -
꼭 그렇게 되기를 진심을 다해 기도할게요 -
이유진 19-01-24 16:39
 
아직도 변함없이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을 보면
사람이 변하지 않고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다시금 알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미래가 기대 됩니다.
엄지선 19-01-24 15:42
 
이곳에 와서 많은 것 보고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 동안 걸어 온 길을 다시금 바라보게 되네요.
민들레 국수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심정호 19-01-24 14:55
 
착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빛나는 사랑 나눔으로 민들레 국수집은 오늘의 힘든 이웃들을 희망으로 일어서게 합니다.
고맙고 감사드립니다.그리고 사랑합니다.
손경우 19-01-24 14:03
 
소박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우신 분... 늘 볼때마다 행복해집니다.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이경아 19-01-24 13:53
 
진정한 사랑으로 사회의 위기 앞에 과감하시고,
입이 아닌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한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쏠레미오 19-01-24 13:03
 
꿈꾸는 일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일인지 저도 이렇게 깨닫게 됩니다.
아이들을 꿈꾸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쏠레미오 19-01-24 13:02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이 참 힘든 시기 같아요.
날씨도 너무 춥고 하지만 민들레의 사랑의 온기 덕분에 참 따뜻한 겨울을 보냅니다.
윤찬 19-01-24 12:52
 
민들레국수집은 추위에 별일없는지요. 걱정됩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무탈하시고 평화롭기를!!!
저도 마음의 평화를  열심히 찾겠습니다.
민들레 모든분들 부디 건강하세요.
류민안드레아 19-01-24 12:12
 
하느님을 믿는 것만이 참신앙이 아니고 많은 것을 나눈다고 참나눔이 아니고
조건있는 사랑은 참사랑이 아니라는 것을 서영남 선생님의 말씀과 함께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에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마음에 깊은 감동을 주는 나눔 일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문동준 19-01-24 11:26
 
아직도 우리 사회에 관심을 둬야 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여러사람들이 같이 짊어져야 할 것을
서영남대표님이 혼자 짊어 지시는 것 같아 죄송한 마음입니다.
너무도 감사드리며, 저도 앞으론 후원도 하고 봉사도 하겠습니다.
이호석 19-01-24 10:10
 
세상을 밝게하고 살맛나게 만들어 가시는...
짙은 삶의 향기를 내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건강하시길 바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클래식 19-01-24 09:08
 
사람의 삶에 대해서 생각해 봅니다.
어차피 그렇게 그렇게 흘러가버릴 인생
무얼 잡으려고 그렇게들 집착하고 사는 건지
사랑만이 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김서연 19-01-24 08:14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민들레 VIP 손님들을 챙기시느라 정작 두분의 몸은 못챙기시는 것 같아 마음이 쓰리네요..
항상 두분이 든든히 버텨주셔야 합니다. 건강하세요.
이유나 19-01-24 07:40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면, 또 하루를 버틸 힘이 생기겠지요.
조금씩 조금씩 가슴속 희망도 생길 것이구요~ ^^
그렇게 천천히 일어서면 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허광진안셀모 19-01-23 23:09
 
하느님의 영광은
가난한 사람이 살아나는 것!

설 명절 복 많이 받으세요.
고맙습니다.
베정욱 19-01-23 22:14
 
세상에서 가장 세상다운 사랑이 민들레 사랑이 아닌지…
오랜시간 민들레와 함께하다 보니, 어느새 저도 민들레다워졌습니다.
날씨가 따뜻해졌지만,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네요.
모두들 건강 유의하세요.
잠못드는밤 19-01-23 20:01
 
오늘도 저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며 행복하게 웃습니다....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위로해주고 풀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입니다.
한껏 많은 분들과 이렇게 소통을 하니 행복할 따름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엄지척!! 따봉입니다^^
이소라 19-01-23 19:14
 
이렇게, 힘겨운 분들이 사정을 보니깐,
마음이 편치만은 않네요..
추운겨울이라 너무 걱정입니다.
늘 희망 잃지 않으시길 바래봅니다.
일상을 나눔과 함께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임지혜보나 19-01-23 18:05
 
서영남 선생님 햇살처럼 온화하신 그 미소 오래오래 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건강하시고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하승연 19-01-23 17:27
 
안녕하세요!!
작은 나눔이 우리 모두의 삶을 넉넉하고 행복하게 만들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주변을 돌아보고 좀더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베푸는 삶을 사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내며,
저도 어디서든 실천하고 동참하는 한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지원 19-01-23 16:48
 
나만의 행복이 아닌 우리 이웃들의 행복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선생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웃을 위해 이렇게까지 해주시는분은 아마 또 없을것같단생각이 드네요.. 대단하신것 같습니다..
체코 19-01-23 15:00
 
민들레 국수집 너무 아름다워요!!^^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으로 저는 힐링하고 있어요..
진실한 사랑은 이렇게 민들레처럼 반짝반짝 빛이나나봐요~
눈이부실정도로^^
민들레 공동체에 주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힘내세요~
하승원마르코 19-01-23 14:05
 
날씨상으로야 추운 날들이 많겠지만,
그래도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겨울은 늘
손님들에게 따뜻하게 기억되고, 추억될 것 같습니다.
오늘은 미세먼지가 많네요..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정해진 19-01-23 13:59
 
세상 살기가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 공동체의 이야기를 통해서
사랑의 참모습을 깨달아갑니다.
민들레 덕분에 신앙생활도 잘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장훈 19-01-23 13:05
 
훌룡하십니다. 이런게, 진정한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우리의 소중한 이웃분들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을 통해 아름다운 삶으로 만들어지길......
김진아 19-01-23 12:5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행을 지켜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어요.
자신의 삶을 어렵고 힘든 처지에서 생활하는 분들을 위해 모두 할애를 하시는
두 분을 마음속 깊이 존경합니다!!
김정호리오 19-01-23 12:13
 
안녕하세요 ~~
미세먼지가 가득한 하늘이네요...ㅜㅜ
그래도 민들레로 힐링해요..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준 무한한 사랑과 은총에 감사하며 희망으로 이끄는 등대이자
그리스도의 향기로 살자고 다짐해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이쁜 모니카님, 민들레 식구분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봉지호 19-01-23 11:42
 
민들레 국수집의 아침이 평화롭고 아름답습니다.
VIP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오늘 하루도! 파이팅~~^0^
길승재 19-01-23 10:44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겸손히 살자" 민들레 국수집이 가슴 깊이 새겨주는 가르침입니다.
삶에 지친 사마리아 여인이 예수님께 생명의 물을 청했듯이
우리 주변에도 생명의 말씀에 목말라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더없이 좋은 선물이 되어 그들의 영혼을 촉촉히 적셔줄 것입니다.
까투리 19-01-23 09:51
 
안타까운 현실이네요.
이 추운겨울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보내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행이 이분들 곁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니 든든하지만요..
꼭 재취업도 하시고, 홀로서기 성공하셨으면....꼭 그러셨으면 하고 바라게 됩니다...
엄지윤 19-01-23 08:04
 
항상 행복의 기운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네요.
앞으로도 이 기운이 유지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혜리 19-01-23 07:50
 
민들레 국수집의 아낌없는 나눔! 응원합니다!
오늘도 수고하세요~!
남궁지연 19-01-23 07:48
 
삶에 지친 사람들, 힘든 이웃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따스한 손길이 감동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도영준 19-01-22 23:27
 
이들의 삶에 같이 안타까워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우리가 얼마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조그마한 배려 조차 없었는지 반성하는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이야기 감사합니다.
민들레의 사랑의 힘! 너무 멋진 사랑입니다.
배송희가밀라 19-01-22 23:0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절망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캐논 19-01-22 21:30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님은 세상에 못할 일이 없으실 것 같습니다.
희망을 지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젤리밥 19-01-22 20:27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노력의 결실이 지금의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그동안 얼마나 많은 역경을 지혜롭게 해쳐나가신 두분을진심 다해 존경해요 오늘날의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한서윤 19-01-22 19:48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항상 잘 보고 있어요~~!!감동입니다..
사람인 우리가 어떻게 사는 것이 과연 사람답게 사는 일인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우칩니다..
VIP손님들에게 어떻게 저렇게 뜨거운 사랑을...!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황지현소피아 19-01-22 18:03
 
민들레 국수집은 누가 뭐래도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함께하면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의 아낌없는 나눔은 큰 힘이고 꿈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수미 19-01-22 17:08
 
민들레국수집은 때로는 가슴아프고 때로는 가슴 훈훈한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온 몸으로 전하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동!!
조용한 19-01-22 16:32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재기하신 분들도 아마 여러분 계실것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꺼려하기보다 두팔벌려 기쁘게 맞이하여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민들레 국수집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어요!~
밥 한 끼의 사랑은 그 만큼 위대한 힘을 내어 왔습니다.^^
복숭아 19-01-22 15:47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는 동안 가벼웠습니다. 그리고 편안했습니다.
전혀 인공의 맛이 첨가 되지 않은 담백한 사랑의 맛이었습니다.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갓 지은 하얀 밥, 그것을 함께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사랑이고,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라 믿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저 또한 그 어느 누구도 남이 아닌 세상을 향해 꿈을 꾸어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유정실비아 19-01-22 15:25
 
배고픔에 굶주린 사람들의 마음을 다 알 수 없지만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저는 잠시도 배고픔을 못참는데 추위에 배고픔에 지친 손님들은 정말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luckey 19-01-22 14:47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보다 더한 힘이 없음을 오늘은 더욱 확실히 믿습니다.
별밤 19-01-22 14:08
 
정말 재미있는 소설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 가족처럼 알콩달콩 생활하는 민들레국수집 멋집니다^^
감동!감동!
송선미 19-01-22 13:53
 
민들레 공동체 나눔을 통해 우리네 삶의 어둠과 행복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언제나 지칠줄 모르고 사랑으로 온 몸으로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저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며 행복을 충전하겠습니다^^
김재원요셉 19-01-22 13:31
 
한순간도 놓치지 못하는 좋은 이야기를 전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매일 한결같이, 매번 정성스럽게!
VIP손님들께 희망의 감동을 생생히 전하는 훌륭하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최성욱안토니오 19-01-22 12:01
 
민들레 국수집이 항상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해주니
겨울임에도 지켜보는 우리들의 마음만은 항상 봄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한선혜 19-01-22 11:30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 받을때
비로소 세상이 밝고 따뜻해 질 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응원합니다.
백보영 19-01-22 10:4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만들어 가시는 아름다운 나눔이야기, 저는 몇년째 보고 있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한 후 , 저의 인생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이기적인 저를 버리고, 다른사람을 위할 줄 알고
진심으로 함께 할 수 있는 마음을 넓혀가는 중입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합니다.
JJ 19-01-22 09:45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희망을 봅니다. 고맙습니다.
별님아 19-01-22 08:34
 
언젠가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랍니다. 그래서 더욱 흥미있게 읽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를 행복하게 하는 소식이네요. 서영남 대표님처럼 작은 봉사를 하며 말씀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보렵니다. 수고하세요~
송윤혜 19-01-22 07:45
 
이 행복한 공동체의 사진을 보고 있으니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그자리에 자리를 잡고 뿌리내린 민들레수사님!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고맙습니다.
유형도야고버 19-01-22 07:39
 
밥심이 있어야 뭐든 할 수 있죠!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따뜻한 위안을 받고,
소박한 삶의 진리를 배우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여진 19-01-21 23:47
 
더 따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더 넉넉한 마음으로 베풀고,
보다 겸손한 마음과 여유로움으로 우리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그 소망이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고성희올리바 19-01-21 23:05
 
매일매일 사랑의 밥을 지으시고, 가난한 이들에게 대접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이 복음입니다.
사랑의 힘 놀랍습니다.
류은수 19-01-21 22:27
 
안녕하세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봉사자분들이 옷이라도 두껍게 입으시고 따뜻하게 봉사하시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민들레 VIP 손님분들도 이번 겨울은 따뜻하게 나실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있으니깐요^^
고영준 19-01-21 21:18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나눔의 의미와 참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아낌없이 베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매미 19-01-21 20:2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제 안에 사랑이 크게 자리잡고 있음을 느낍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힘내세요 ^^
루미 19-01-21 19:22
 
베베모 공동체를 보며 부족하지만 마음을 같이 하겠습니다.
함께 할수 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김은영마리아 19-01-21 18:10
 
진정한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봅니다.
민들레사랑이 제 가슴을 벅차게 합니다.
좌절하지 않고 우리 모두 화이팅!!!
이창환 19-01-21 17:58
 
민들레 국수집 같은 곳은 세상 어디에도 없습니다.
오랜 팬으로써 늘 민들레 국수집을 나의 가정처럼 아끼고 사랑합니다.
정미현 19-01-21 16:38
 
민들레 국수집의 마음이 가장 기본적인 사랑..
그리고 사람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되어지는것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김혜순 19-01-21 15:17
 
나도 민들레 수사님처럼 정성스런 사랑의 벗이 되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벗으로 사는 민들레 수사님께 늘 새롭게 감사드립니다.
밀크 19-01-21 14:34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 지는 마음.
매듭 많은 세상이 돌아가는 작고도 큰 힘을 이곳에서 발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앞으로도 좋은 희망 기대하겠습니다.
정혜주보나 19-01-21 13:40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사랑과 나눔 이 두가지 앞에 험난한 인생역정을 살아온
노숙손님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은 영웅입니다!
언제나 화이팅하시고 힘내세요! 아자아자!
함준호 19-01-21 13:03
 
행복이 숨쉬고 깨끗한 나눔이 만개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곳..민들레 국수집 팬이라서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손화영 19-01-21 12:49
 
세상은 언제나 흔들거립니다.
흔들거리는 세상에서 중심을 잃지 않으려면 마음의 기둥을 잘 세워야 합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기에 절대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김대현막시모 19-01-21 12:21
 
앞으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면서 사랑이 넘치는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에 힘써주세요.
봄,여름,가을,겨울 모든 날들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권찬 19-01-21 11:07
 
민들레 국수집의 이상향은 언제나 인간사의 화평과 행복으로 향해 있는거 같아요.
삶에 힘을 북돋우는 청량제 같은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해주세요^^
이해성 19-01-21 10:19
 
힘겹고 가난한 이들을 생각하고 도와주는 ...
그럼으로써 그들과 친구가 되어 함께 행복해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올바른 인생관을 배웁니다.
감사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바이올린소년 19-01-21 09:25
 
가끔씩들어와 응원 몇마디 남기고 갔습니다.
개인적으로 힘든일을 겪고 제 자신을 반성하고 정신차리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조금씩 직접 봉사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으로 도와드리러 가겠습니다.
미약한 저지만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바램으로요. 파이팅!
청춘시대 19-01-21 08:26
 
정말... 말로 표현하지 못할 만큼 감사드립니다.
철저하게 혼자였던 저 손님에게 민들레라는 기댈곳이 있어서 다행이예요
모든 분들의 평안을 빌며..
장개석비오 19-01-21 08:06
 
민들레 일기 애독자입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신유나 19-01-21 07:45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이 넘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어요!
우리사회의 영원한 기둥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정승미 19-01-21 00:21
 
우리는 참 아름다운 세상을 살고 있노라고,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바라보게 되는 번뜩이는 나눔에 감사하면서
이 세상을 참으로 아름답게 만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부모가 자식을 생각하듯 무조건적으로 베풀어주는 사랑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유현미소피아 19-01-20 23:57
 
추운 날씨만큼 마음의 문도 꽁꽁 닫혀있는 요즘입니다.
그런 사람들의 마음을 활짝 열게 해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우동윤 19-01-20 22:20
 
고맙습니다.
희망은 우리의 가슴 안에 있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마을 일상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박상민 19-01-20 21:04
 
특별하지 않은 사람들과 빛나지 않게 같이 있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제 마음속에서는 세상 그 어떤 곳들보다 빛나 보입니다.^^
ujoo 19-01-20 20:2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생각나네요...
"화이팅" 하십시오! ★
유보라 19-01-20 19:22
 
올해에는 이 사진속의 있는 분도, 또 많은 힘겨운 이웃분들이 다들 넉넉해지고
행복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많은 분들이 이 분들을 위해 함께 기도해주시기를...^^
정지현요안나 19-01-20 18:10
 
가난한 사람들의 뒷바라지를 천직으로 알고
언제나 자애로운 미소로 반겨주시고 걱정하시는 모습이 너무 너무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 서영남 수사님께 주님의 영광이 함께 하시길........ 아멘!!
한승범모세 19-01-20 17:58
 
놀랍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송윤호미카엘 19-01-20 17:06
 
각박한 세상살이에 많이 지쳐있었는데 작은 실천으로 기쁨과 행복을 세상 곳곳 전하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행복의 미소를 살포시 지어 봅니다 *^^*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제이 19-01-20 16:53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자신의 일처럼 함께하고 사소한 것 까지 챙겨주는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함에 감동 받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진정 감사드립니다.
문병준 19-01-20 16:02
 
베베모 공동체를 보며 부족하지만 마음을 같이 하겠습니다.
함께 할수 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오보연 19-01-20 15:57
 
민들레국수집의 기적은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닐 것입니다.
그만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발로뛰는 노력과, 힘겨운 수고로움이 동반되었습니다.
생각할 수록 대단하고 값지신 나눔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손미진 19-01-20 15:2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는 것은 저에게 행운입니다.
세상이 온통 민들레 공동체가 되는 행복한 상상을 해봅니다^^
서영남 선생님께서는 나눔은 사랑 이라는것을
몸소 실천하시고 가르쳐 주고 계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정지혜 19-01-20 14:35
 
민들레 국수집은 크기는 작지만 그리스도의 축복이 가득한 아름다운 식당이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일기에는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가득해요. 아멘!
엄수현카타리나 19-01-20 14:02
 
제가 꿈꿔오던 세상을 만났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별천지처럼 화려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소박하고 따뜻하며 인정많은 곳이기에 사랑합니다♥
민주 19-01-20 13:44
 
민들레 세상 때문에 아름답습니다..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감동입니다.
김다현 19-01-20 13:00
 
빈자의 편에 서서 그들을 위한 일들을 해나가시는 게 참 존경스럽습니다.
진정한 마음으로 세상에 따듯한 온기를 불어 넣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열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빠샤!
고영심 19-01-20 12:46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하느님 섬김에 게으르지 않게,
서로를 사랑하는데 인색하지 않게 하소서.
아름다운 세상, 꿈을 이루는 세상,  어렵지만 지혜롭게 살아가도록 기도해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채운안토니오 19-01-20 12:35
 
민들레 국수집에서 얻은 교훈이 지금껏 착하게 사람답게 살아오는데 값진 길잡이가 되곤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항상 건강하세요^^
신정미젬마 19-01-20 11:36
 
따뜻한 사랑이 늘 새롭게 다가오네요~ ^^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가슴이 따뜻해졌습니다.
각박한 세상에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서영남 선생님 같은 분이 계시다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유보미 19-01-20 11:27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