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2-03 11:02
2/3 서러워서 설인 사람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1,003  

노숙하는 이들이 제일 서러운 명절 황금연휴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오늘과 내일 그리고 4일과 6일은 계속 문을 엽니다.
4일에는 성가소비녀회 수녀님들이 봉사하러 오십니다.  
6일에는 성가소비녀회 수녀님과 씨튼 수녀님들이 오십니다.
설날인 5일에는 국수집 문은 열지 않고요. 저의 집에서 민들레 식구들 초대해서 명절 점심 대접을 합니다.

명절 연휴가 시작되었는데 밥 한 그릇 먹을 형편이 되지 못하는 우리 손님들.

어제 오후에 찜질방 표와 가운비 천 원을 선물받은 손님이 기뻐서 하는 말!

“오늘 밤은 푹 잘 수 있겠네!”

새벽부터 인천은 비가 내립니다.
해토비?
얼어붙은 땅을 풀어주는 봄비를 해토비라고 합니다.

00님이 며칠 간의 찜질방 표 지원에 힘입어 막노동을 할 수 있었고 여인숙에 월 20만원 방을 얻었다고 고맙다고 합니다.
방세를 내고 나니 수중에 한 푼도 없답니다.
설날을 지낼 수 있도록 컵라면 몇 개를 드리기로 했습니다.  

풍성한 설날! 
배고픈 이웃도 생각하면서 지내면 참 좋겠습니다.

복 많이 받으십시오.

남재일 19-02-17 10:28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정말 잔잔히 아름답습니다.
애틋한 사랑인것 같습니다.
모든 것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든든하네요^^
박은경에스텔 19-02-17 08:07
 
많은 가르침을 받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지향하는 언제나 가난한 이웃에 대한 끈끈한 사랑... 
저는 매일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샬롬
황미진 19-02-17 07:55
 
언제 읽어도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 국수집이 들려주는 이야기 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 늘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주현 19-02-16 22:3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모습에
제가 가지고 있는 불만, 불평들이 부끄러워집니다.
작은것도 늘 감사하며 살아겠단 마음으로 살아봐야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언제나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넘쳐 흐르길 빕니다.
김영아실비아 19-02-16 19:1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행을 지켜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어요.
자신의 삶을 어렵고 힘든 처지에서 생활하는 분들을 위해 모두 할애를 하시는
두 분을 마음속 깊이 존경합니다!!
정지홍 19-02-16 16:17
 
언제나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 *^^*
매일 감동으로 사작하게 해주셔서 닫혀있던 마음 한구석에 사랑을 싹틔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수사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은동우루카 19-02-16 12:55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류지호 19-02-16 10:16
 
민들레 국수집은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세이야 19-02-16 09:47
 
우리 사회에 팽배한 갈등의 골을 메우는데
지속적인 도움을 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손미라 19-02-16 07:53
 
저도 자신의 소임에 충실하며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조용하고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지닌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감동으로 잘 읽고 갑니다.
박형석 19-02-15 22:23
 
팍팍한 세상을 희망으로 부드럽게 변화 시키는
민들레공동체는 축복입니다.
김은별마리아 19-02-15 18:58
 
우리 사회에 팽배한 갈등의 골을 메우는데
지속적인 도움을 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송혜령 19-02-15 16:15
 
하루종일 어려운 이웃들의 맛있는 밥상을 준비 하시느라고 수고하시는 모든분께 주님의 축복으로 충만하시기를 비옵니다. 샬롬~
남지우다니엘 19-02-15 13:34
 
감사합니다....새로운 소식에 저를 돌아봅니다...
저는 너무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심했던 것 같습니다.
마음이 뭉클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해 귀한 시간내어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원지호 19-02-15 11:08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마음을 볼때면,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감사합니다.
밤이 19-02-15 08:40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을 짓는 곳!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눈이 많이 내렸네요!
눈길 조심하세요^^
이영은 19-02-15 07:45
 
사랑을 주고, 마음을 주고 행복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더 많은 응원을 받기를 바랍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를 사랑합니다!
서준하 19-02-14 21:35
 
사람답게 산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여기서 봅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김지아 19-02-14 19:52
 
사람은 모두 이어져 있는 하나의 고리와 같은데 바쁘다는 핑계로 나만 보고 산것 같습니다. 저도 한 걸음 한 걸음 가난한 이웃 안으로 들어가 보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 천사분께 많이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백연석 19-02-14 15:34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민들레 국수집의 진정한 배려와 정성들 때문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정성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상훈필립보 19-02-14 12:47
 
날씨가 많이 풀렸지만, 바람이 많이 부네요.
오늘도 손님들에게 식사하셨어요 라고 말을 건네는
서영남대표님의 따스한 목소리를 그려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더욱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이수호 19-02-14 11:39
 
언제 읽어도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 국수집이 들려주는 이야기 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 늘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지원 19-02-14 10:23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응원 받아 마땅합니다.
언제나 깊은 사랑을 보여주심으로써 하느님의 사랑을 알려주십니다.
독고세준 19-02-14 08:07
 
고맙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사랑으로 아름답게 피어가는 사람들을 응원합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고 유쾌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아름다운구속 19-02-14 06:45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복음말씀을 쉽게 배웁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신진영 19-02-13 22:04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 풍성해져 가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하늘창고에는 행복이 가득가득 쌓여갑니다.
남재희안젤라 19-02-13 18:46
 
살다 보면 이웃 사랑도 너무 추상적이거나 관념적으로만 머물 염려가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구체적인 방법을 배웁니다. 사랑의 심부름꾼 민들레 수사님이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김소율 19-02-13 16:38
 
아낌없이 베풀어 주며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 민들레의 은은한 사랑향기가 퍼집니다. 온 세상에.....
이주혁모세 19-02-13 13:48
 
사랑에 대한 그럴싸한말은 쉽지만 정작 행동으로 옮기는것은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만 알고 살다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이웃사랑을 해보려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권성일 19-02-13 10:55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뉘우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판타지 19-02-13 08:56
 
매일매일 음식 준비하시려면 참 분주하겠습니다.
그것도 이렇게 맛깔나고 정성있게 준비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감사드립니다.
오혜진안젤라 19-02-13 08:15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손지희 19-02-13 07:44
 
정성을 다하여 하나를 주더라도, 온마음을 다하는 나눔이 멋집니다.
장석원 19-02-12 21:36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갓 지은 하얀 밥,
그것을 함께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사랑이고,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라 믿습니다.
서영남선생님 덕분에 저 또한 그 어느 누구도 남이 아닌 세상을 향해 꿈을 꾸어봅니다.
유혜연빅토리아 19-02-12 18:48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에 많은것을 느낍니다..
진짜 무서운것은 가난이 아니고 희망자체가 없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울타리 안에서 꿈과 다시 일어날수있는 용기를 충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김소윤 19-02-12 16:01
 
어려운 이웃 곁에서 같아 아파하고, 어깨 토닥여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마음 든든합니다. 화이팅~~
박남일티토 19-02-12 13:20
 
항상 행복의 기운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네요.
앞으로도 이 기운이 유지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송미나 19-02-12 10:14
 
민들레 수사님의 자신의 소중한 것을 아낌없는 나눔의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무한적인 그리스도적 사랑 나눔을
영원히 응원하겠습니다. Fighting~!!
다비드 19-02-12 08:39
 
민들레 국수집의 아낌없는 나눔! 응원합니다!
오늘도 수고하세요~!
배주연 19-02-12 07:55
 
특별한 민들레국수집은 내 인생의 터닝포인터가 되었습니다.
우리에게 꿈과 희망 지혜와 용기를 심어주는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이민성 19-02-11 21:46
 
늘 남 생각, 늘 줄 생각, 늘 아끼는 생각,
너무합니다. 절대 닮을 수 없는 생각.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정민지로사 19-02-11 19:16
 
귀한 사랑을 봅니다.
기억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나눔을...!
한혜현 19-02-11 15:54
 
서영남대표님의 나눠주는 삶! 
언제까지나 변함없는 모습에 감사드려요.
도깨비 19-02-11 14:12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서 많이 애써주시는 주인장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길 바랄께요!
박남일시몬 19-02-11 13:20
 
언제나 희망차고 이렇게 좋은 시간을 가지시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참 좋아요.
처음부터 다듬어진 사람은 없는 것 같습니다.
꾸준히 자신을 성찰하고 반성하고 실천하며 살아야하는 것 같습니다.
희망을 선사하는 행복의 국수집..
민들레 국수집 최고! 최고!
권지욱 19-02-11 11:09
 
저는 민들레 국수집 팬이예요~~^^
항상 민들레 일기를 보면서,
와와~
감탄사를 연발하는데..
정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깨끗한 나눔을
존경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언제나 두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함경준 19-02-11 10:37
 
하느님의 뜻이 하늘에서만 이루어지지 않고 땅위에서도 이루어지고
하느님의 사랑이 온세상 가득히 전달되는 그날이 기다려 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최고의 공동체입니다.
허브 19-02-11 09:50
 
내 삶에 민들레 국수집이 없다면 삭막한 삶이 되고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따뜻하고 풍요로운 희망의 세계로 인도해주는
빛나는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곽지훈비오 19-02-11 08:02
 
타인의 고통에 공감할 줄 아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
민들레 공동체가 아닌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이승희 19-02-11 07:53
 
언제나 지친 기색 없이 사랑과 행복 전도사로 절망인 이들에게
삶의 의미를 찾아주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과 뒤에서
그림자처럼 힘이 되어주는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김도연 19-02-11 06:36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합니다.
모두가 나눔을 함께 실현해 나가는 이곳..
민들레가 제 마음 속에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이윤지 19-02-11 04:36
 
더욱 따뜻한 체온의 세상을 위하여!
사람들이 조금씩만 더 나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이야기는 저에게, 또 모든 이웃들에게 언제나 따뜻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진실됨으로 댓가없이 나누어 주시는 사랑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자주 찾아오고, 인사드릴께요!
김재원 19-02-11 00:04
 
이렇게 민들레국수집에만
오면 ^^바쁘다는 스스로의 최면으로 아주 이기적인 삶을 살고 있다는 반성을 합니다.
민들레국수집,,,민들레공동체 화이팅!!!!!
서지영소피아 19-02-10 23:18
 
영하10도 강추위에 고생이 많습니다.
사람인(人)자를 떠올려 봅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기대어 있는 듯한 형상의
글자 말입니다. 인간의 삶이 꼭 그런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하준 19-02-10 22:27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 대표님께!
민들레와 함께여서 행복함을 잔뜩 알려주셔서
삶을 살아갈 때 무엇이 진실로 필요한 일인지 가르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땅콩 19-02-10 21:35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 대표님을 몰랐다면
평생 나만 아는 재미없고 무의미한 삶을 살았을 것입니다.
제가 환하게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국수집의 진심으로 하는 이웃사랑입니다..
헬로우 19-02-10 20:34
 
민들레 국수집의 심장은 힘차게 뛰고 있네요.
겨울만 되면 어려운 이웃들 걱정이 많이 됩니다.
가진 거 없어도 배부를 수 있고, 따뜻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민들레 손님들 힘내세요!
유성민 19-02-10 19:07
 
새해에는 민들레국수집의 이루고자 하는 일들이
모두 이루어 질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강소이엘리사벳 19-02-10 18:22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좋아 매일 찾아오게 됩니다~
각박한 세상안에서도 민들레 사랑만으로
따뜻한 인간의 온정을 느끼고 있습니다.
모두 민들레 안에서 행복하세요!
임송이 19-02-10 17:58
 
사랑과 행복을 전해주고 나눠주기 위해서라면
손님들에게 무엇이라도 나누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보면볼수록 어쩜그리 멋지신지~~ 정녕 두분은 짱이십니다!!!
권재익 19-02-10 16:03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무탈하시고 평화롭기를!!!
저도 마음의 평화를  열심히 찾겠습니다.
모두들 부디 건강하세요.
이윤정 19-02-10 14:13
 
우리 사회에 정작 필요한 것은 가난한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저 또한 관심과 사랑을 나누기 위해 노력할 것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엘가 19-02-10 13:48
 
세월이 가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끝이 없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엇이나 다 할 수 있는 마법사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하여금 매일의 이 하루가 평화롭고 흔들림 없기를 기도해봅니다.
루이 19-02-10 13:04
 
외롭고 힘들 때, 주저앉아 울고 싶을 때
가족이 되어주고, 따뜻하게 손잡아주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주현 19-02-10 12:39
 
늘 뵈오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인생을 걸고, 무언가 할일을 위해 달리는 인생은 참으로 멋있습니다.
더군다나 그것이 타인을 위한 봉사의 길이라면야...
서영남대표님 존경합니다.
저는 대표님께 많이 배우는 정말 운이 좋은 사람입니다... 
건강하세요. 대표님 ...
김민규요셉 19-02-10 12:05
 
요즘 힐링~힐링~ 말하는데요,
전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 힐링 중입니다. 아멘
서형욱 19-02-10 11:08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누구나 희망을 깨닫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쏭이 19-02-10 10:08
 
두분이 참 멋지고 두분을 존경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행동이 없으셨다면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셨을 것입니다.
민들레 나눔을 기억하고 간직하겠습니다.
koko 19-02-10 09:07
 
감사하는 마음으로, 늘 겸손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참된 사랑은 사람을 살리는 귀하면서도 강한 힘을 지녔습니다. 서로 조금씩 도와가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이렇게 좋은 일 많이 하시고,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살기 좋은 세상에서 살고 있는 것 같아 마치 마음이 놓입니다. 민들레 세상에선 참 따뜻한 세상입니다.
김지안 19-02-10 08:55
 
열정적인 사랑이 있고, 진실한 마음이 있고, 행동하는 실천감이 있다면,
저도 조금은 가난한 이웃에게 다가가 지지 않을지..라는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그런 용기를 주었습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송유민 19-02-10 07:14
 
근본적으로 삶의 참다운 의미를 실천하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보며 숙연해지고 가슴 뭉클한 감동을 느낍니다.
나눔의 의미를 일깨워 주는 이곳의 일상이 행복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성주연 19-02-10 02:39
 
고맙습니다.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신명화 19-02-10 00:04
 
가난한 사람들의 뒷바라지를 천직으로 알고 언제나 자애로운 미소로 반겨주시고 걱정하시는 모습이 너무 너무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 서영남 수사님께 주님의 영광이 함께 하시길........ 아멘!!
태민우이사야 19-02-09 23:18
 
약자가 배려받는 사회를 꿈꾸어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방문하면, 항상 이렇게 소중한 것들을
하나씩 배워가게 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박미라 19-02-09 22:40
 
어렵고 힘들어도, 즐겁고 행복해도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이 좋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세상의 모습이 민들레 국수집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함께해서 아름답습니다!
마시멜로우 19-02-09 20:36
 
아주 가끔 들어와서 민들레 일기를 읽고 댓글도 보곤 합니다. 살기가 팍팍해져 정신이 많이 건조해졌습니다만, 다시 한번 따스한 나눔 일상을 보고 오늘도 힘을 얻어갑니다. 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진심으로^^
고형식 19-02-09 19:05
 
편하고 부유한 조건에 사는 것이 행복이 아니라, 힘든 일은 함께 견디어가며 사는 것이
진정한 기쁨이라는 것을 알콩달콩,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봅니다*^^*
내 마음속의 어둠을 걷어내고 이제 저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고자 합니다.
끊임없이 가르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고마운 서영남 선생님 짱!
한서영도미니카 19-02-09 18:07
 
큰 감동과 함께,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따스함과 함께 커다란 행복 바이러스를 받았습니다.
소외되고 상처받은 이들과 함께하는 두 천사분이 있다는 사실이 우리를 행복하게 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지승희 19-02-09 17:22
 
기쁨과 평화를 전해 주는 민들레 국수집!
관심과 사랑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두 분의 헌신하는 삶이 정말 기분 좋게 합니다~ ♬♬
오늘 하루도 민들레 국수집!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진성 19-02-09 16:51
 
민들레 이웃분들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하고 믿어주는 민들레 사랑을
가슴 뜨거워지는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격려로 끌어주셨던
민들레 국수집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문동희 19-02-09 16:23
 
나는 민들레국수집을  좋아합니다.
그 자체가 아름다워서 좋고, 무언지 모르게 내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마음의 고향처럼 다정하게 느껴집니다.
오랜만에 민들레 수사님의 책을 읽었습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다시 읽어도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외롭지 않습니다^^
고맙습니다.
박미영 19-02-09 15:33
 
아! 민들레 국수집은 감동입니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살갗으로 느끼고 가슴으로 함께하는 진솔한 풍경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지은혜마르첼라 19-02-09 14:42
 
새 희망을 여는 감동의 참사랑 민들레공동체의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물질의 집착에서 벗어나 정신적 풍요를 소중히 여기고 인간의 존엄성의 메시지에 귀를 기울이며 실천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최고입니다~~~~~최고~~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건강이 최고입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LeeRH 19-02-09 14:06
 
아! 민들레 국수집은 감동입니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살갗으로 느끼고 가슴으로 함께하는 진솔한 풍경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그린티 19-02-09 13:59
 
민들레국수집! 
나눠가는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사회의 약자편에서 아낌없이 베푸시는 민들레 가족분들이 계셔서 나눔과 사랑이 어떤힘을 갖게 되는지 배워봅니다.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다고 또 다짐하고 또 다짐해 봅니다.
늘 평안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한승리 19-02-09 13:30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이형석마태오 19-02-09 12:06
 
일년 내내 VIP 손님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예요.
민들레 수사님의 그리스도 사랑 나눔을 뜨겁게 응원해요.
하윤주 19-02-09 11:2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께서도
희망 잃지 마시고 늘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늘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김혜영 19-02-09 10:49
 
민들레 국수집은 늘 새롭게 영혼의 갈망을 채워주시기에 많이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을 위해 기도 바치겠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체인지 19-02-09 09:31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황비홍 19-02-09 09:02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준 무한한 사랑과 은총에 감사하며
희망으로 이끄는 등대이자 그리스도의 향기로 살자고 다짐해 봅니다.
이여진 19-02-09 08:05
 
언제나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이웃 사랑의 실천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손준수안드레아 19-02-09 07:59
 
고맙습니다.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을 가족처럼 돌봐주셔서 감사하고
절망속에서 몸부림치는 분들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하고요
우리사회에 희망의 메세지와 교훈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샬롬 7
문지현루시아 19-02-09 00:08
 
하느님의 영광은
가난한 사람이 살아나는 것!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심도진 19-02-08 23:29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임을 항상 명심해야 합니다.
현실의 이해타산에만 손을 내미는 우리의 어리석음을
잘 깨우쳐 준 이야기이기에 마음에 오래 남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민들레 가족분들이 훌륭하십니다!
한영원 19-02-08 21:02
 
매일이 열정적이고 바쁘고 분주한 민들레 국수집... 오로지 하루종일 배고픔에 힘겨워 하는 이웃을 한명한명 따뜻하게 안아주는 민들레 국수집... 이런 밥집을 안사랑할 수가 있을까요. 항상 이들을 위해 언제나 오픈되어 있는 밥집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차도남 19-02-08 20:39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나가는 희망의 일상이... 아름답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밤톨이 19-02-08 19:58
 
민들레 사랑을 보면은...온통 감사할 일 투성입니다.
사랑은 서로서로 퍼트리는 게 아닐 런지요.
민들레 홀씨가 바람에 날려가듯...
민들레 국수집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은도희수산나 19-02-08 18:33
 
안녕하세요.
배고픈 사람들을 위해 하루에 몇백인분씩의 밥을 하시고,
그 수고로움을 기꺼이 감내하시는
민들레 모든 가족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땡큐!
김주희 19-02-08 17:20
 
민들레 국수집과 사랑에 빠졌습니다.
나눔의 기쁨에 물들어야겠습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신유진 19-02-08 16:33
 
오늘도 손님들에게 식사하셨어요 라고 말을 건네는
서영남대표님의 따스한 목소리를 그려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더욱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은혜선 19-02-08 15:59
 
감사합니다....새로운 소식에 저를 돌아봅니다... 저는 너무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심했던 것 같습니다.
마음이 뭉클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해 귀한 시간내어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박해린 19-02-08 15:10
 
민들레 국수집.... 이름 없이 피어 있는 작은 잡초처럼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에 잔잔한 감동이... 메말라버린, 식어버린 저의 가슴에 따뜻하게 불을 지펴 주신 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치어리더 19-02-08 14:54
 
민들레 일기를 꼭꼭 챙겨읽는 왕애독자입니다.
저도 기회가 되면 국수집에 가서 설겆이 봉사도 하고
VIP손님들과 여러 이야기들을 나눠보고 싶습니다^^
시간내서 꼭 방문하겠습니다.
로맨스 19-02-08 14:28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 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저는 오직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그 세상을 보고 있네요. 
민들레 세상 화이팅!!!
박지석 19-02-08 13:35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모른 척 하고 자기 혼자 살려고 할 때, 행복도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감동으로 잘 보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신영준루카 19-02-08 12:36
 
세상을 밝게하고 살맛나게 만들어 가시는...
짙은 삶의 향기를 내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부인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건강하시길 바라며 오늘하루도 따뜻하게 보내세요~~!
조영주 19-02-08 11:35
 
매일 민들레 국수집을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어떻게 살아야 행복해지는 길인지 배웠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철이드나 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 생각에 잠못드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 살아가는
모든 이웃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유민정 19-02-08 10:03
 
행복의 제일요소는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마음입니다!
힘든 제게 큰 힘이 되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에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겸손한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실천은 우리가 배워야할 숙제입니다^^
이정혁 19-02-08 09:44
 
나눔을 위해서는 모든 것을 희생해야 합니다.
내가 가진 것, 나의 시간들을 모두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늘 응원합니다!!
백주호 19-02-08 08:44
 
가슴이 따뜻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되는 민들레 일기 감동입니다.
이 시대 진정한 현자들의 모습!!!

오늘 하루도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지쿠 19-02-08 07:43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너무 마음에 듭니다. 저부터 동참하겠습니다. 아~ 기분이 좋네요 ^0^ 파이팅!
xloolx 19-02-08 06:04
 
안녕하세요.
오늘도 저는 민들레 처럼 살려고 노력합니다.
항상 낮은 가난한 이웃을 섬기며 지내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따스합니다.
저 뿐만 아닌 모든 분들이 그러하시겠지요.
늘 섬기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하수영 19-02-08 05:50
 
민들레 사랑으로 많이 깨닫습니다.
따뜻한 민들레 사랑에 고맙습니다.
언제나 기억하고 가슴에 담아두며
저도 이웃을 위해 내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박상우마태우 19-02-07 23:48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러블리 19-02-07 23:02
 
어려울 때 힘이 되는 희망의 민들레공동체입니다.
민들레 손님분들!! 부디 이 추운 겨울 따뜻하게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희망을 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안데르센 19-02-07 21:44
 
청렴한 민들레 사랑..이 나눔은 쉽게 이루어진게 아니지요..
사람들은 기적이라 말하지만,
계속해서 이루어질 것이므로 기적이라 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그저 사랑입니다.
이 행복한 사랑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물랑루즈 19-02-07 20:01
 
시간이 지나도 오늘의 섬김, 오늘의 정성스러움이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신나래 19-02-07 19:19
 
세상에 주님 닮은 사랑을 퍼뜨리는 사랑하고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인사드립니다!
두분의 따스한 사랑과 기도가 담긴 민들레 국수집은 늘 훈훈하네요.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새해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박나희카타리나 19-02-07 18:36
 
가슴 깊은 곳에서 끌어오르는 무언가...
민들레 국수집은 많은 이들을 기쁘게, 눈물짓게 합니다.
인간이 살면서 가장 소중한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라미연 19-02-07 17:30
 
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준
서영남대표님의 뜨거운 열정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세상에 울려퍼져라!
김미선 19-02-07 16:32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한 온정이 넘치는 곳입니다.
겸손하지 못한 제 마음을 돌이키며 반성해봅니다.
민들레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지승현 19-02-07 15:14
 
민들레국수집은 참 편안하게 다가오십니다.
전혀 어렵지 않고 불편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바로 민들레 국수집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크림 19-02-07 14:36
 
아름답게 펼쳐나가는 민들레사랑에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모두들 이안에서는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우리 사회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참 든든하네요.
인어공주 19-02-07 14:05
 
즐거운 명절 보내셨나요 ...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볼 때마다 마음은 충만한 기쁨으로 넘칩니다. 매번 감동과 함께 많은 깨우침을 얻습니다. 나눔의 힘과 주님의 사랑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엄지은 19-02-07 13:41
 
민들레가 들려주는 글은 저에게 교만하지 말고 겸손해지라는 교훈을 매번 주십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하시면서 가졌던 첫마음 그대로 나아가신다면
도로시데이를 뛰어넘는 하느님의 일꾼이 되시리라 믿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고맙습니다.
준댕이 19-02-07 13:24
 
동화속 풍경처럼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를 반성하게 하는 거울입니다.
내일은 조금더 가슴 따뜻한 민들레 수사님을 닮기위해 노력해보렵니다.
늘 정직하게 가난한 이웃들과 살기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건강 유의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김주헌비오 19-02-07 12:10
 
민들레 국수집을 중심으로 해서 가슴 따뜻한 나눔의 연결고리가
세계 구석구석까지 이어져 나가길 기도합니다.
이웃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임소리 19-02-07 11:39
 
천사란 하늘에만 있는 것이 아니란 사실을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난한 이웃들 걱정에... 생각에...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김지훈 19-02-07 10:07
 
설 명절연휴 동안에도 온전히 쉬지 않으시는 민들레국수집에 감동합니다.
감사드립니다.
많은 이웃들이 감사할 것입니다.
저도 참 행복합니다.
안미현리디아 19-02-07 09:13
 
안녕하세요!
민들레 대표님 명절은 행복히 보내셨나요?
바쁘다는 이유로 인사조차 못드렸네요.
항상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보며  같이 아파하고 같이 즐거워합니다.
저에게 삶의 작은 기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
eunhee 19-02-07 08:38
 
명절에도 마음을 담아 주위분들을 챙기시는 두분은 항상 힘든 이웃을 챙기시느라 바쁘셨겠어요ㅠㅠ
정작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의 자신은 못챙기실까봐 걱정이되네요..
두 분 꼭 건강하시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해동마태오 19-02-07 08:19
 
고맙습니다. 나누며 공유하며 살아가는 모습, 많이 배우며 살아갑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기도합니다.
민들레공동체 고맙고 고맙습니다.
송지은 19-02-07 07:04
 
진정한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봅니다.
민들레사랑이 제 가슴을 벅차게 합니다.
좌절하지 않고 우리 모두 화이팅!!!
오늘도 화이팅!
신혜진 19-02-07 06:55
 
민들레 사랑이 아름다워서 눈물이 납니다..
세상이 각박하다는 말들을 하지만 우리의 삶 속에는
이렇게 사소한 행복이 스며있어 살만한 가 봅니다.
저는 대표님을 응원하는 일 밖에 못하지만,
진심으로 굳건하게 대표님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시고 늘 이웃을 위해 자신을 헌신적으로 봉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nari 19-02-07 00:09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뵈올때면,
늘 주는자가 복을 받는 다는 성경말씀이 떠오릅니다.
이렇게 모든걸 주고 베풀어서 행복하시다는 두분의 삶의 철학!!
어떻게 감탄을 안할 수가 있는지...두분의 귀중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한승범비오 19-02-06 23:09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신정우 19-02-06 22:54
 
민들레 손님분들도, 서로가 서로에게 든든한 지붕이 되어 주시면서
그렇게 그렇게 힘들지만, 같이하며 인생의 길 헤쳐 나가셨으면 합니다.
유영민 19-02-06 21:57
 
이 세상의 따뜻한 일들은 온통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알 수 있어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는 요즘,
오히려 더 반겨주고 안아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비타민 같은 민들레국수집에서 힐링을 하고 갑니다.
소유 19-02-06 20:56
 
함께해요~ 민들레 국수집 ♥
민들레 국수집 왕팬이 된지도 벌써 3년이네요~ 그래서 이제는 편한 친구 같습니다.
날마다 행동으로 양식을 주시고 삶의 지혜를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핵심 메시지는 '사랑'입니다.
오혜진미리암 19-02-06 19:57
 
놀랍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오래도록 이어져갔으면 좋겠네요.
저도 조금씩 후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임선희율리아나 19-02-06 18:02
 
즐거운 연휴 보내시고 계신가요?
오늘은 날씨가 따뜻하네요. 명절 인사드리러 왔습니다.
사랑스런 연휴 되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봉진우 19-02-06 17:17
 
자신을 희생하더라도 모든 소중한 것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두 분의 사랑 나눔으로 많은 VIP 손님들이 삶에 대한 희망을 이어갑니다.
박소영 19-02-06 16:33
 
명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식당의 모습이네요.
조건없고 댓가없이 어려운 이웃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주님의 아가페적인 무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Fighting~!!!
이윤주 19-02-06 16:00
 
안녕하세요. 설은 잘 지내셨죠..
꽁꽁 언 세상을 따뜻한 사랑으로 녹여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어려운 사람들 돕고 싶은 마음만 있을뿐이지 막상 하라고 하면 정말 못할것 같습니다.
그래도 귀한 시간 내어 이 일을 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은 정말 대단하십니다.
훌륭하십니다. 힘내세욥!! ^^
꽃이피어나 19-02-06 15:59
 
비록 많은 것을 함께 하지 못했지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펼쳐주시는 사랑을 보며
많은 감동을 하고 많이 응원하고 있습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로보캅 19-02-06 14:54
 
저도 자신의 소임에 충실하며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조용하고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지닌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감동으로 잘 읽고 갑니다.
나수혜 19-02-06 13:43
 
조금이라도 체계적인 방법으로 가난한 이웃을 위해 도울 수 있는 마련을 열심히 해주는
이 민들레 공동체를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가 있겠어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김경우 19-02-06 13:01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오랫동안 봐와서 그런지
민들레 사랑법을 저도 조금은 흉내를 내게 되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따라갈 수도 없지만은요^^
두분의 위대함이 다시 한번 느껴지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우진바오로 19-02-06 12:41
 
서영남 대표님이 가난한 이웃에게 하나라도
더 챙겨드리려는 마음이 감동할 수 밖에 없습니다.
건강하세요^^
대표님이 계시니 모두 힘내세요!
백민정 19-02-06 11:25
 
행복한 설 명절 보내셨나요?
저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며, 행복하고 알차게 보낸 연휴였습니다.
진심으로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오늘 하루 연휴도 잘보내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함께하며 즐겁게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할께요^^
이나래 19-02-06 10:35
 
민들레 국수집을 잘 보고 있습니다.
수년동안 한결같이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눈길을 주고 사랑을 전하고 손을 내미는 아름다운 세상을 모두 함께 만들면 좋겠습니다.
진정한 아름다움을 보았습니다! 해피뉴이어~
박지호 19-02-06 09:04
 
평화롭습니다.
사랑을 채워주고 맛있는 밥상으로 배고픔을 채워주는 따뜻한 안식처입니다.
새해에도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테너 19-02-06 08:52
 
새해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께서 정말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할 뿐입니다...
얼마나 더 부서지고 낮아져야할지....!
혹여 건강이 상하진 않을지 걱정됩니다.
주님의 부르심에 기꺼이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에덴 19-02-06 08:08
 
세상일의 가장 기본 중의 하나인 먹는 문제...
이 문제를 통해 어려운 분들에게 힘을 주는 방식이 참 마음에 듭니다.
배가 든든해야 힘이 생기지요.
민들레 공동체는 참 행복한 공동체 입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파이팅!!
백종호마태오 19-02-06 08:04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를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최고!!
정지혜 19-02-06 07:51
 
서영남대표님의 나눠주는 삶! 
언제까지나 변함없는 모습에 감사드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허담비 19-02-06 06:47
 
‘진심으로 맛있게 사는게 뭔가' 하는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 소식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
미니 19-02-05 22:55
 
사진첩을 보니, 더 없이 행복한 명절을 보내셨네요.
늘 감사한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저도 늘상 민들레처럼 사랑의 마음으로 살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힘든 이웃들과 자연스런 연대감을 갖고 싶습니다.
민들레 나눔에 언제나 감동~
남은 연휴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핑크 19-02-05 21:23
 
민들레의 사랑은 기적입니다.
이 기적이 앞으로도 계속 되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의 상징으로 자리잡을 수 있게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대표님 화이팅! 복 많이 받으세요!
알사탕 19-02-05 20:03
 
외로운 분들께 힘든 명절일텐데,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가슴이 따뜻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되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기적과도 같은 위안  진심으로 멋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오래도록 남을 명작이란 이런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유지현 19-02-05 19:11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항상 큰 일(?) 을 벌이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묵묵히 믿어주고 도와주시는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도 너무 훌륭하십니다!!
매일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내는 희망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건강해야 오래오래 함께할 수 있습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지효수산나 19-02-05 18:16
 
민들레 공동체에 주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긍정의 힘!!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김정빈 19-02-05 17:01
 
모두를 아름답게 해주는 이야기 끝 없이 이어지는 사랑에 감동했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최고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제가 여태 본 어느 공동체 보다 사랑과 희망이 가득한 이시대의 환대의 집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여!
정혜진 19-02-05 16:42
 
절망인 이웃을 생각하는 만큼, 함께하는 만큼 세상이 밝아지고 희망이 넘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늘 사랑으로 사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깊은 감사드립니다.
장살레시아 19-02-05 16:24
 
고맙습니다.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기해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이준엽 19-02-05 15:39
 
민들레 수사님의 선함이 저를 채우고 이끌어줍니다.
온 세상 사람들의 마음 속에도 사랑의 마음이 가득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올해에도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iun 19-02-05 14:36
 
민들레 국수집! 나눠가는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사회의 약자편에서 아낌없이 베푸시는
민들레 가족분들이 계셔서 나눔과 사랑이 어떤힘을 갖게 되는지 배워봅니다.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다고 또 다짐하고 또 다짐해 봅니다.
늘 평안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오하연세실리아 19-02-05 14:05
 
매일 민들레 국수집 팬이 되길 잘했다... 생각하는 1人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시작하는 하루가 즐겁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때라고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으로 더욱 풍성해지는가 봅니다.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행복한 한해 되세요^^
꿀단지 19-02-05 13:00
 
2019년의 시작을 민들레 국수집으로 했더니 아직까지 기분좋은 일들만 넘치네요.
지금도 충분히 나누면서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을 보니까 새발의 피네요 ㅎㅎ
진정한 나눔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았습니다.
오늘 명절인데, 행복히 보내시고 계시는지요!!
언제나 응원해요!
민들레 국수집 짱! 짱!!
김문수 19-02-05 12:56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이들을 위하여 '사랑+꿈+희망' 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했습니다.
성자처럼 사시는 서영남 선생님 그리고 천사처럼 사시는 베로니카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기쁜 설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정범시몬 19-02-05 12:07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이렇게나 아름다운 세상인데,
저는 그동안 너무 부정적으로만 본 것 같습니다.
민들레의 아름다운 세상 때문에 웃어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지원 19-02-05 11:22
 
화려함보다는 소박함!
물질적 부유함보다는 마음의 부유함을 추구하는
민들레의  "사랑나눔"이 저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그리고 힘든 환경에 있는 필리핀 아이들,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하여
항상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모습을 봅니다.
감사합니다. 시간내어 또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활동가도록 하겠습니다. ^^
행복한 설날 보내세요^^ 사랑합니다.
정도희 19-02-05 10:25
 
까치까치 설날은 어저깨고요 우리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기해년 민들레마을 가족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섬김과 나눔의 삶이 필리핀 힘든 아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우리가족 모두 민들레공동체에 동참합니다. 해피 해피 설날^^
배민준 19-02-05 09:07
 
민들레국수집의 이름은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설명절 잘 보내십시오~^^
맘이 19-02-05 08:01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홀씨처럼 날아가 건강한 미래의 꿈을 피우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우리를 살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다른 세계가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하는 것 같습니다.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꼭 필요한 민들레 수사님께 평화와 행복을 빕니다.
나영은가밀라 19-02-05 07:59
 
해피 설명절 보내세요.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남혜선 19-02-05 07:35
 
수사님, 사모님.. 늘 수고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늘 한결같이 저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시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은서 19-02-05 05:43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임주안 19-02-04 23:08
 
사랑과 행복을 전해주고 나눠주기 위해서라면
손님들에게 무엇이라도 나누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보면볼수록 어쩜그리 멋지신지~~ 정녕 두분은 짱이십니다!!!
내일은 설날입니다! 훈훈하고 따뜻한 설날 되세요!
쑤여니 19-02-04 21:50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언제나 변하지 않는 초심의 민들레 국수집이 되어 주시길...^^
따스한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은하수 19-02-04 20:02
 
대표님 사모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더욱 건강하신 한해 되세요❤
스파클링 19-02-04 19:44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제자신을 다시돌아볼수 있는 곳입니다.. 너무나 이기적으로 살아온 제 삶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한분한분이 민들레 국수집 이곳에서 치유받으셔서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효진수산나 19-02-04 18:07
 
안녕하세요.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너무 행복했던 기억이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주고 받는 사랑이 이렇게 아름다운지를 처음 느껴봅니다.
민들레로 인해 많은 걸 얻어갑니다.
공태섭 19-02-04 17:24
 
사는것이 힘들어 어깨가 무거워질때면 민들레 천사님들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운도 얻고 감동도 얻고...
다시 생각해봐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 마음이 한충 윤택해 진것만은 확실한것 같습니다.
마음깊이 감사드려요.
즐거운 설날 보내세요^^
파란물고기 19-02-04 16:50
 
하루도 빠짐없이 퍼주는 사랑을 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참 스승으로 존경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해 주시길 부탁드리며,
사회구성원의 한 사람으로서 뜨거운 성원과 지지를 보내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fpdd 19-02-04 15:57
 
민들레 국수집의 귀한 사랑을 봅니다. 기억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을...!
셜록홈즈 19-02-04 15:11
 
민족의 큰 명절 설날을 맞이하여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행복한 명절을 보냅니다. 외로운 날들이여 모두들 안녕~ 내 마음속 눈물이여 모두들 안녕~^0^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고통과 시련 시원하게 날려봅니다! 고맙습니다.
이수현 19-02-04 13:36
 
힘든 사람들에 대한 기본적인 사랑의 마음이 없다면 
이렇게나 긴시간 해 낼 수 없는 일이라 생각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손정혜 19-02-04 12:58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행복합니다.
명절에도 연휴동안 열어 주셔서 너무나.고맙습니다.
해피 새해..❤ 해피 민들레..❤
한수혁도밍고 19-02-04 12:20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어려운 시절에 민들레 국수집이 나누어주는 그 마음과 희망만은 오래도록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나만의 세상이 아닌, 우리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연휴도 모두 행복하세요.
이영인 19-02-04 11:51
 
새해에는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무탈하시고 평화롭기를!!!
저도 마음의 평화를  열심히 찾겠습니다.
민들레 모든분들 부디 건강하세요..
이희준 19-02-04 10:43
 
저도 민들레 수사님처럼 정성스런 사랑의 벗이 되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벗으로 사는 수사님께 늘 새롭게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소식을 읽으며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소프라노 19-02-04 09:24
 
항상 우리 가족 모두를 사랑의 길로 인도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삭막한 풍요보다 정신을 풍요롭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은총입니다! 민들레 식구들 모두 안녕하시리라 믿고,
모든 분들께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어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에스더 19-02-04 08:31
 
매일 하느님을 따르면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살아가는
서영남 원장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양기홍다니엘 19-02-04 07:49
 
해피 설명절 보내세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따뜻한 위안을 받고,
소박한 삶의 진리를 배우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로이건 19-02-04 06:26
 
베베모가족에게 주님의 축복 가득한 한해되시길 기도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보고 정말 감동했어요.
하느님 손길이 되어주심에
감사합니다.
신수영 19-02-04 05:05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
우리 모두 한 톨의 사랑이 되어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살아가야겠습니다.
해피 명절 보내세요!
노선아 19-02-04 04:53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신유경소피아 19-02-03 23:58
 
민들레 수사님께

민들레의 향기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jpo 19-02-03 23:00
 
설 인사 드릴겸 들렀습니다.
이번 연휴때도 감사하게도 열어주시는군요..
정말 감사합니다.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언제나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세요!
송유 19-02-03 22:54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연휴가 길어서 좋아했는데....
민들레 수사님께서는 손님들이 걱정이시란 말에 마음속이 뜨끔하고,
어쩜 나밖에 몰랐나 싶어 반성해봅니다.
명절이니 만큼 민들레 식구들에게도
모두 즐겁고 행복한 명절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동건 19-02-03 21:23
 
명절인데도, 문열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역시 민들레 국수집 밖에 없네요!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윤스 19-02-03 20:30
 
하루종일 비가 추적내리고, 설명절이라 사람들도 참 많네요.
민들레 국수집에 명절 인사 드리러 들렀습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복 많이 받으세요!
유진희 19-02-03 19:53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나라에서는 결코 볼 수 없는
참사랑과 희망이 가득 넘치는 공간입니다.
2019년에도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혜정엘리사벳 19-02-03 18:46
 
고운 마음에 세상이 밝아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 데 큰 희망이 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든 민들레 가족분들에게
새해에도 !!!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로꾸 19-02-03 18:04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나가는 희망의 일상이... 아름답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주연 19-02-03 17:10
 
감사드리는 마음입니다.
비가오니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기 조심하세요!
따스한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심윤혜 19-02-03 16:57
 
남을 도와 주는 것이 쉬워 보이지만 그렇지 않지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황선미올리바 19-02-03 16:19
 
해피 설명절 보내세요.
16년 행진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영찬 19-02-03 15:46
 
정말 끊임없이 나눌준비를 하시는 서영남 선생님.. 글을 읽기만 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입니다.
늘 웃음짓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마음에 저또한 사소한것부터 나누어 줄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선생님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명절을 보내세요!
문동호 19-02-03 15:00
 
이곳에 오면 참... 행복해 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또 아름다운 마음으로 나눔을 주시는 베로니카님을 보며 반성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엄중엽 19-02-03 14:49
 
고운 마음에 세상이 밝아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 데 큰 희망이 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든 민들레 가족분들에게
새해에도 !!!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커피우유 19-02-03 14:22
 
세상엔 참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눈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레이크 19-02-03 13:10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입니다.
우리의 마음의 눈이 열려서 모든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명희 19-02-03 12:19
 
매일 하느님을 따르면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살아가는
서영남 원장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손지호막시모 19-02-03 12:01
 
새해에는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무탈하시고 평화롭기를!!!
저도 마음의 평화를 열심히 찾겠습니다.
민들레 모든분들 부디 건강하세요..
이은섭 19-02-03 11:53
 
비가 내리는 날, 민들레 국수집에 왔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열심히 해주시는 덕분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손님들이 다들 올겨울에는 따뜻하게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가족들과 행복한 설날 보내세요~^^
커피소녀 19-02-03 11:43
 
안녕하세요 대표님, 명절인데 안부인사 전하러 홈피에 들렸는데 역시나 민들레국수집 문을 연휴에도 계속 여시다는 소식을 듣네요^^ 비도 추적추적 내리고 손님들께서 많이 곤란하시겠어요.. 고향에 가고싶은 분들도 있을테고.. 참 마음이 안쓰럽습니다. 그래도 활짝 열린 민들레에서 따듯한 밥과 국 그리고 찜질방 표와 가운비까지.. 정말 고마운 마음입니다!
대표님, 사모님 설 명절에도 이리 수고해주시는데 늘 건강하시구요. 행복하세요^^ 응원합니다.
정훈영 19-02-03 11:10
 
세상에 주님 닮은 사랑을 퍼뜨리는 사랑하고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인사드립니다!
두분의 따스한 사랑과 기도가 담긴 민들레 국수집은 늘 훈훈하네요.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새해가 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