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2-25 11:34
2/25 꽃섬고개에 있는 민들레국수집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8,160  

어제 두 명의 브이아이피 손님에게 여인숙 방을 얻어 드렸습니다.  난방도 잘 되어 있고 뜨거운 물도 나오고. . .
방 두 개 한달분 18만원씩 36만원.

그런 다음 말소된 주민등록을 살리기 위해 행정센터에 갔는데 다행스럽게도 무슨 기간이어서 과태료 십만 원이 할인되어 4만원 내고 주민등록을 살리고 주소 이전을 했습니다.

오늘 아침 
밥 먹으러 온 두 손님에게 자기방에서 첫날밤 보낸 소감을 물었더니

세상에!

찜질방에서 잤답니다.
처음으로 자기 방에서 잔다는 것이 너무 어색해서 그냥 찜질방에서 잤답니다.

자기 방이라는 것이 믿어지지 않는 모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찾아 오는 손님은 인생의 벼랑 끝에 어쩔 수 없이 찾아옵니다.
이미 사람에 대한 기대는 포기한 지 오래입니다.
친절하게 다가오는 사람이 무섭다는 것을 체험한 사람입니다.

어린 아이들에게 절대로 낯선 사람이 친절하게 해도 따라가면 안 된다는 것을 나이 먹어서 직접 경험했습니다.  그래서 민들레국수집에 찾아온 손님에게 친절하게 무얼 도와드리면 좋겠느냐고 하면 삼십육계 줄행랑을 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처음 보는 손님에게는 조금씩 조금씩 거들어주려고 합니다.  손님이 놀라서 움츠러들지 않도록....


백민성 19-03-10 09:29
 
인생의 좋은 지침서.....
그리고 오로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모든 시간을 내어놓으시는 서영남 대표님은 저의 하나뿐인 스승이자 멘토이십니다.


대표님..언제나 호ㅏ이팅^^
달콩이 19-03-10 08:31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는 제 삶의 영양제입니다,
내 삶의 거울이 됨을 깨닫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시길 빕니다.
지현우안드레아 19-03-10 08:05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일상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땡큐!
도혜정 19-03-10 07:41
 
지금처럼 풍성하고 행복넘치는 이웃 사랑 나누시고, 환한 미소의 민들레 수사님을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이주형 19-03-09 21:02
 
믿음이 갑니다. 따뜻한 마음이 갑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일상은 사랑의 열쇠이기 때문입니다.
박나영도미니카 19-03-09 18:40
 
이 지상에 목숨 받고 태어난 생명에게
배고픔만큼 절실한 괴로움이 어디 있어랴.
그래서 사랑은 밥이고 밥이 하늘인 것을
밥 퍼주는 민들레수사님의 손길은 하늘의 손이고 보살의 손입니다.
유정이 19-03-09 16:37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나눔의 의미와 참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아낌없이 베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이지호루카 19-03-09 13:32
 
오늘도 VIP 손님들들에게 식사대접, 사람대접해 주시느라 고생하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응원 보냅니다.
서유미 19-03-09 10:51
 
누군가를 사랑한다는것은 참 쉽고도 어려운일인것 같습니다.
저는 바로 곁에 있는 사람을 사랑하는것도 어떤때는 참 벅차기도 하는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어떻게 이렇게나 많은이들을 사랑할수 있는걸까요?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부디 오래도록 건강하세요!!
짱아 19-03-09 08:43
 
어렵고 힘들어도, 즐겁고 행복해도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이 좋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세상의 모습이 민들레 국수집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함께해서 아름답습니다!
신보연 19-03-09 07:51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멘
장현우 19-03-08 21:02
 
민들레 국수집이 늘 시선과 관심을 두는 곳 들은 우리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들도 잘 시선을 두지 않는
어두운 곳이지만, 그래서 따스한 관심이 늘 필요한 곳이기도 하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박은별 19-03-08 17:53
 
어두운 밤에 가로등처럼 민들레국수집은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희망의 불빛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류민지 19-03-08 15:09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인생의 소중함을 배웠습니다.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 같습니다.
'불편한 나눔'속에 더 큰, 보석 같은 행복이 숨어있다는 것을 알려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문지훈파비아노 19-03-08 12:53
 
어지러운 세상을 헤쳐 나가는 가르침을 준 서영남 선생님은 나에게도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만남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정지석 19-03-08 11:08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남은호 19-03-08 10:42
 
내 삶에 민들레 국수집이 없다면 삭막한 삶이 되고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따뜻하고 풍요로운 희망의 세계로 인도해주는
빛나는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안성진미카엘 19-03-08 08:09
 
민들레일기 늘 감사하게 잘 읽고 있습니다.
너무 좋고 신앙이야기나 그 밖의 글들이 다 도움이 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온 몸으로 실천하는 삶에 다시 감사드립니다.
더욱더 숙이며 낮게 낮게 가난한 이웃을 향해 찾아 들어야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임주연 19-03-08 07:48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욕심없는 세상을 우리모두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심주호 19-03-07 21:43
 
행복의 길이 열려있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 사모님을 진심을 다해 존경합니다.
김서라 19-03-07 17:52
 
우리 모두 한 톨의 사랑이 되어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살아가야겠습니다.
서지호 19-03-07 16:11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윤경숙 19-03-07 14:21
 
서영남대표님의 건강이 항상 걱정됩니다
환절기
건강 유의하셔요
손유호마태오 19-03-07 12:55
 
민들레 공동체가 지향하는 사랑방식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정신으로 계속 지금처럼만......
심효성 19-03-07 10:28
 
늘 아낌없이 아름다운 사랑을 펼치는 민들레 사랑에도 감격합니다.
공감할 줄 아는 마음!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축구선수 19-03-07 08:45
 
아픔을 승화시킨 삶의 기쁨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희망을 키운 삶의 힘을 민들레 가족분들 삶 안에서 배웁니다.
행복하게 빛납니다.
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혜순 19-03-07 06:37
 
나는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나영희 19-03-06 21:52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VIP 손님들을 위한
자상하고 세심하게 배려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김은서카타리나 19-03-06 18:16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내십시오!
오수애 19-03-06 16:10
 
온 몸과 온 마음을 다 쓰는 이웃사랑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정말 우리나라 무료급식소중에서 그 체감규모는 상위 1% 이내인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그리고 모든 봉사원들 파이팅입니다.
쑤혀니 19-03-06 14:48
 
꾸준하게 이웃들을 위해 고민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늘 언제나 행복하게 보내세요!
하경준시몬 19-03-06 13:25
 
민들레의 행복 사랑론 응원합니다.
민들레 사랑이 아름다워서 눈물이 납니다..
민들레 수사님께서 이웃을 위해 너무 힘써주신 덕분입니다..
늘 감사드려요...^^
이정아 19-03-06 10:33
 
어려운 이웃에게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꿔주시는 든든한 사랑.... 민들레국수집이란 이름이 참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여름밤의꿀 19-03-06 08:23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참 감사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이혜선 19-03-06 07:10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신중한 발걸음을 내딛으며 희망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감동입니다.
오승재 19-03-05 21:39
 
민들레 국수집이 있는 화수동을 꼭 방문해보고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언제나 여러가지 방법으로 사랑나눔을 하시는군요.
늘 많이 배우고 갑니다. 두분께^^
남지현도미니카 19-03-05 17:44
 
삶의 무게로 견딜 수 없다고 느낄 때, 안개 속에서 헤멜 때
민들레 이야기를 보고 듣고 다시 시작 할 수 있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윤정 19-03-05 15:04
 
가난한 이웃들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희망을 배웁니다.

이제 우리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고 사랑을 느끼게 해주고,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다시 시작할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눈물이 왈칵 납니다.

아! 이토록 아름다울수가...
손막시모 19-03-05 12:42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을 통해서 예수님의 모습이 보이는 듯 합니다.
대표님의 일상의 모든것이 이 세상 사람들에게 귀감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송희주 19-03-05 10:38
 
사랑을 나누기위해 희망을 그리기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루종일 식사준비에 손님들을 대접하시느라 힘드실텐데 묵묵히 헌신하시는 그모습이 그저 존경스럽고
저 또한 그삶을 감히 닮아가고 싶습니다. 수사님 존경합니다.
벚꽃 19-03-05 09:34
 
이렇게 모두가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편안하고 좋습니다..
민들레란 이름도 참 좋습니다^^ 늘함께하고 싶어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루미 19-03-05 08:43
 
솔직하고 담백하면서도 늘 참된 나눔을 몸소 실천하시는 수사님과
사모님의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최진호마르코 19-03-05 07:52
 
안녕하세요.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따뜻한 나눔에 너무 후한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주연 19-03-04 21:17
 
때때로 우리가 작고 미미한 방식으로 베푼
관대함이 누군가의 인생을 영원히 바꿔 놓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작은 마음이라도 보태며 나누면서 살고 싶어집니다.
힘겨운분 모두들 끝까지 살뜰히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송정연로사 19-03-04 18:57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은별 19-03-04 16:23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우리사회의 특별구역입니다. 
오랫동안 지켜지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김토마스 19-03-04 13:12
 
나보다 어려운 이웃들에게..내가 가진걸 내어놓을 수 있는 이 용기는 정말 어디서 나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왜 나는 그러하지 못하는지...답답하면서도...부러우면서도...
참 민들레 수사님께서 얼마나 대단한 일을 하고 계시는지 깨닫습니다..
존경합니다!!....
이수현 19-03-04 10:56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행복한 소식을 많이 가져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행복한 이야기 많이 안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타요 19-03-04 08:53
 
언제 읽어도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 국수집이 들려주는 이야기 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 늘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혜정 19-03-04 07:38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백훈영 19-03-03 21:57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노숙인들이 사람으로서 인정받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고세실리아 19-03-03 18:44
 
너무 정성스러운 나눔...
두분의 나눔은 정말이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사랑과 나눔 그리고 희망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아직은 좋은
세상을 꿈꾸며 살 수있습니다..
늘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박도희 19-03-03 16:55
 
언제나 방긋 웃으시는 두분의 웃음 속엔
사랑이 깃들여져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올 적 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두분은 정말 잉꼬부부이십니다^^
대준안토니오 19-03-03 14:02
 
아름답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가 으뜸이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지극한 인간에 대한 사랑과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송지수 19-03-03 10:15
 
순환되는 나눔 속에서 새로운 사랑이 자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이 나누고 섬기는 삶은 우리에게 많은 생각거리를 던져줍니다.
빛납니다.
sara 19-03-03 09:33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저 역시 함께 동참하면서 함께 보내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자아자!!
제이슨 19-03-03 08:15
 
민들레 국수집은 좀 특별한 것이 많습니다.
자신의 개인일도 있으시면서 거의 하루 종일 민들레국수집의 모든 전반을 책임지시고 계시는
우리의 천사 베로니카님 고생 많으십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카레이서 19-03-03 07:40
 
늘 민들레 나눔을 보며 힘을 얻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행복한 소식을 많이 가져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행복한 이야기 많이 안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오오 19-03-03 05:02
 
민들레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저도 어딘가 자리하고 있는 듯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사랑합니다~♡
남서연 19-03-03 04:48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새롭게 받은 '오늘'이라는 선물에 감사드리며 삶 속에 녹아난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과 나눌 때 더 큰 기쁨이 차오른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감사기도를 드립니다.
지안 19-03-02 23:18
 
민들레 공동체가 추구하는 모두가 함께 잘사는 그런 꿈이 꼭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걸 되찾아 주시네요. 존재 자체로 제게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답고 튼튼한 사랑의 다리를 놓아 많은 이들이 희망의 삶으로 건너갈 수 있게 해주세요.
윤마리아 19-03-02 23:07
 
고맙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나눔일기를
제 삶의 으뜸의 사랑으로 꼽습니다.
한결같이 뜨거운 사랑을 나눠주고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배두영 19-03-02 22:54
 
우리의 빈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인간다운 삶의 향기를 맛볼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의 삶의 소중함을 느껴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종달새 19-03-02 21:17
 
민들레 국수집이라는 기적의 공간을 만들어나가기 위해
스스로 그 기적의 연료가 되어가는 분들!
베베모의 모든걸 다 바치는 희생에 항상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깡통 19-03-02 20:27
 
행복이 숨쉬고 깨끗한 나눔이 만개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곳..민들레 국수집 팬이라서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강혜숙도미니카 19-03-02 19:09
 
민들레 사랑을 보면은...온통 감사할 일 투성입니다.
사랑은 서로서로 퍼트리는 게 아닐 런지요.
민들레 홀씨가 바람에 날려가듯...민들레 국수집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심지혜 19-03-02 17:34
 
~서로 돕고 나누는 느슨한 공동체~" 꽉 짜여지지 않으면 일이 잘되지 않을 것 같은 불안감이나,
서로 약속해서 속한 집단이 아니면 왠지 주변인 같은 소외감을,
더러 더러 느끼고 살아가는 삶에 익숙한데 느슨하다는 단어가 마음에 와 박힙니다.
앞으로도 계속 걸어가시는 길 좀더 따뜻한 눈길로 응원하겠습니다.
은결 19-03-02 16:26
 
아무리 노숙인이라도 함께 살아가고 있는
우리사회의 구성원이고 이웃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형제, 자매로 사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모습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 국수집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너무 감동입니다~
leehajin 19-03-02 15:04
 
민들레 국수집과 벗하며 사랑의 눈으로 세상과 주변을 돌아보며
가난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브라운 19-03-02 14:01
 
민들레 국수집 글에서 희망을 봅니다.
서영남 선생님 같은 분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이 그리워집니다.
노현웅 19-03-02 13:46
 
7년 가까이 민들레 일기를 보았는데 이제서야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많이 배우고 착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가르침을 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훌륭합니다!!!
저도 작은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김진성안토니오 19-03-02 13:38
 
'나눔'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일깨워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우리 사회의 미래가 밝습니다.
근본은 항상 '사람'이 되어야한다는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민준바오로 19-03-02 12:35
 
남을 도와 주는 것이 쉬워 보이지만 그렇지 않지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로희 19-03-02 11:21
 
서영남 대표님, 천사 베로니카님, 모니카 선생님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국수집의 그 진실된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희라 19-03-02 10:04
 
지금처럼 항상 옳은 방향으로만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합니다.
언제나 마음만은 따뜻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동하는 삶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작은 민들레처럼 순수해 보입니다.
경승훈 19-03-02 09:53
 
늘 민들레 국수집은 불가능이 없는 사랑 같습니다.
항상 할 말 없도록 만드십니다.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달리 할 말이 없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언제나 건강하세요...
이태오 19-03-02 08:07
 
진정한 가족으로 산다는 것은 기쁠때나 힘들때나 언제나 함께 한다는 것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최고중의 최고입니다!
탐험대 19-03-02 07:28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서대표님의 따뜻한 나눔 이야기도 많이 보고 많이 찾아뵙겠습니다.
김소윤 19-03-02 06:13
 
세상과 등지고 세상에 대한 원망과 미움으로 가득한 이 가엾은 분들에게
마음을 정화시키고 아름다운 새로운 세상의 볼 수 있는 마음의 눈을 뜨게합니다.
민들레 사랑이 그렇습니다...
최세경안젤라 19-03-01 23:06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함...
한 사람 한 사람을 찾아주어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지훈 19-03-01 22:42
 
오늘 하루도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마음까지 꽉찬 하루를 보냈네요.
미세먼지가 심해서 걱정입니다.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바랍니다.
이홍준 19-03-01 21:39
 
안녕하십니까.
정말 오랜만에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봅니다.
서영남 선생님이 보여주신 삶을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또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열심히 공부 중 이거든요. 공부 보단 실천이 중요하지만, 내면을 잘다듬고 저도 이웃을 위해 살아가고 싶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의 씨앗을 심어주는 서영남 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오늘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도 힘내시길 바랄께요!!
현욱바오로 19-03-01 20:02
 
하느님께서는 사랑 앞에는 그 어떤 일도 가능케 하시는 기적을 주셨네요.
그걸 생각하면 마음 든든해 집니다.
민들레국수집도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현진이 19-03-01 19:4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을 향한 열정은 누구도 따라가지 못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조용하지만 힘있고, 강인한 민들레 국수집의 오랜세월은 누구도 따라가지 못할 사랑입니다.
은영실비아 19-03-01 18:46
 
세상의 낮은 곳을 살피며 무한한 사랑을 베푸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방식이 아름답습니다.
힘들고 아픈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일기를 제 삶의 으뜸의 사랑으로 꼽습니다.
한결같이 뜨거운 사랑을 나눠주고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진정한 감동!
송지혜 19-03-01 16:45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저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고 있어요.
민들레 일기는 제가 신앙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되고
기쁨을 얻을 수 있어서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지면으로 전합니다...
정루치오 19-03-01 15:45
 
사랑하겠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모범답안입니다!
꼬냥이 19-03-01 14:54
 
민들레 사랑에 저도 웃어봅니다.
흔히들 그 자신이 좋은 사람이면, 주변에 좋은 사람이 따른다고 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따름은 물론,
주변의 모든 사람들을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 내는 좋은 기운이 있으십니다.
두분은 진정 좋은 사람이십니다.
미키 19-03-01 14:22
 
가장 힘들고 어려울 때 찾는 민들레 국수집.
이렇게 말만 들어도 든든하고 멋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이 항상 가장 힘든 분들을 위해
이렇게 열심히 해주시니, 보기만 해도 참 마음이 뭉클합니다..
두분의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이윤주안젤라 19-03-01 13:49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하느님을 만났고
신앙생활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는 사실이 기쁨니다.
요즘 나눔에 관심을 갖고 착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중입니다.
편안하게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보면서 저도 많이 배웁니다.
건강하세요...
정주용 19-03-01 13:04
 
아픔을 승화시킨 삶의 기쁨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희망을 키운 삶의 힘을 민들레 가족분들 삶 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의 일상이 기적입니다.
신기하게 다 이루어집니다.
그만큼 서영남 대표님의 헌신과 뜨거운 기도가 있기에 가능한 일이겠지요.
윤현아 19-03-01 12:49
 
모든 손길이 정성스럽습니다.
늘 이웃을 위해 준비해주시는 마음도 깨끗하신 마음..
저도 또 빨리 가서 봉사하고 싶네요~
조만간 가겠습니다.
김재웅루카 19-03-01 12:06
 
매일이 열정적이고 바쁘고 분주한 민들레 국수집...
오로지 하루종일 배고픔에 힘겨워 하는 이웃을 한명한명 따뜻하게 안아주는 민들레 국수집...
이런 밥집을 안사랑할 수가 있을까요.
항상 이들을 위해 언제나 오픈되어 있는 밥집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신정현 19-03-01 11:39
 
다같이 웃으며 파이팅 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모든 일들이 잘 풀리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선생님..베로니카 선생님..존경의 맘 표현하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김태형 19-03-01 10:13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들의 벗이 되어주고 버팀목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선행에 깊은 감동을 머금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행복만 있길 바랍니다.
길서준 19-03-01 09:34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행복한 삶이고 어떻게 사는 것이
소중한 삶인지를 민들레 국수집이 강하게 보여 줍니다.
겸손과 자기비움을 통해서 나눔을 실천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아쿠아맨 19-03-01 08:01
 
오늘 아침, 뿌연 하늘에 마음까지 답답했는데,
출근길에 민들레 국수집을 보니,
마음이 그나마 포근해집니다.
너무나 맛있고 사랑스러운 나눔입니다.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최은미수산나 19-03-01 07:58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뽀뽀뽀 19-03-01 07:49
 
민들레국수집이 가슴에서 가슴으로 전하는 따스한 등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눔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생각만 해도 입가에 저절로 미소가 번지는 편안한 이웃들의 이야기가
바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입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오늘 하루도 힘내세요^^
이유정 19-03-01 06:27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욕심없는 세상을 우리모두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오원석야고버 19-02-28 23:19
 
민들레 일기 독자입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엄윤재 19-02-28 22:45
 
서로 사랑하고 함께 한다면 뭐든지 견뎌 낼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봅니다.
세상에서 제일 큰 축복은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사랑! 사랑! 사랑! 감동! 감동! 감동!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언제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주고 세상 사람들에게 감동을 줍니다.
오늘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도 힘찬 하루 보내세요^^
김동준 19-02-28 21:42
 
마음이 참 심란해서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왔습니다.
이렇게 한번 글을 읽고 나면 마음이 참 편안해집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존재가치와 이유는 글로 다 표현을 할수 없을 것 같아요.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감사드려요.
오늘 하루도 두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행복하세요.
뱃사공 19-02-28 20:00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신념이 좋습니다..
그게 민들레 국수집을 가장 신뢰하고 사랑하는 마음이라 생각됩니다...
행복한 사랑... 행복한 나눔..
앞으로도 오래오래 함께하겠습니다.
안카타리나 19-02-28 19:18
 
대한민국을 하하, 호호 웃게 만드는 민들레국수집~^^
행복 가득한 일상이 세상을 희망적으로 만듭니다.
민들레 국수집 밖에 없습니다.
도연 19-02-28 18:56
 
하느님의 뜻이 하늘에서만 이루어지지 않고 땅위에서도 이루어지고
하느님의 사랑이 온세상 가득히 전달되는 그날이 기다려 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최고의공동체입니다.
윤지애실비아 19-02-28 17:45
 
민들레수사님..함께 사는..함께 나누는것에..그런 모습들 정말 존경합니다..그저 고맙습니다.
순간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윤한별 19-02-28 16:42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진정한 나눔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어둡고 불안한 시대를 살아갈수록 하늘빛 평화를 갈구하는
항상 집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든든합니다.
이웃을 돌아볼 줄 아는 마음도 함께하는 마음도, 민들레의 사랑을 보며 많이 배웠습니다.
희망충전 가득하고 갑니다.
복면가왕 19-02-28 15:46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계속해서 사랑과 희망의 전달자가 되어주시기를.....
카오스 19-02-28 14:02
 
서로의 눈빛만봐도 모든 걸 다 아는 부부의 사랑으로
세상의 가난한 이들을 품에 안는 두 분의 따뜻함에 존경심이 생기네요.
나눔으로 환하게 나의 마음을 물들이던 민들레 성가족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실천하는 삶의 체험을 보고 배울 수 있는
소중한 나눔의 장이어서 매일 기다려집니다^^
커피코코 19-02-28 13:58
 
따뜻한 온기로 가득찬 노란 민들레국수집 세상입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단지 읽고 보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나도 몸으로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을 닮고 싶어 집니다.
세상엔 여전히 민들레수사님의 퍼주는 사랑이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감동!!!!!
윤경 19-02-28 13:39
 
정말 봄이 찾아온 것 같습니다...
미세먼지가 심하지만...
아침 저녁으로는 날씨가 쌀쌀하지만, 햇살이 참 따스하네요..
민들레 손님분들도 한결 나으시진 않을까..생각해봅니다.
모두 힘내시고, 하루하루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랄께요!
이동준 19-02-28 12:54
 
자기 삶에 대한 열정과 철학이 참 존경스러울 정도입니다.
자신의 길을 묵묵히 걷는 다는 것 쉬워 보이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니까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항상 파이팅하세요~~~
임진명바실리오 19-02-28 12:20
 
많은 사람들이 가난하면 행복할 수 없다고 믿습니다. 그들은 알까요?
돈을 쫓는 자신들이 훨씬 더 불행할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에 정말 많이 느끼고 갑니다.
이혜순 19-02-28 11:42
 
늘 이렇게 열심히 해주시니,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귀한 사랑을 만들어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저도 귀한 사랑을 알 수 있네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사랑을 할 수 있고 나눌 수 있는 그 뜨거움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이시대의 환대의 집입니다.
이지연 19-02-28 11:14
 
사람은 존재 자체로 참 귀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접하고
많이 배우고 요즘 나눔을 조금씩 하면서 우리 가족 모두
행복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미세먼지가 가득한 날이 되고있습니다. 모두들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안희수 19-02-28 09:29
 
세상에 둘도 없는 딱 하나뿐인 민들레 공동체..
저는 같은 여자로써 베로니카님이 정말 대단하시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여자의 몸으로 베로니카님도 힘드신 부분도 참 많으실텐데
언제나 웃고계시는 모습을 보며, 정말 대단하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건강하세요.....
류영웅 19-02-28 08:23
 
오늘도 좋은 가르침을 주시네요. 언제나 늘 따뜻한 소식입니다.
늘 명쾌하고 행복한 마음을 가지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사랑안에서 많이 깨닫습니다.
알파 19-02-28 07:28
 
오랜 팬으로써 한결 같은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을 알기에 정말 감동을 안할 수 없습니다.
힘내시란 말 밖에 해드릴께 없어 죄송하네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여은지 19-02-28 06:40
 
민들레 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는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소나무향기 19-02-27 23:20
 
진실되게 행복하게 즐겁게 이 긴 시간을 이웃을 위해 살아오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을 다해 감사드리며.
두분의 헌신의 사랑을 곁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은 참 감사하고도 행복한 일입니다.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박지혜안나 19-02-27 23:05
 
강정마을에서 인사올립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자신의 존귀함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이웃들을 무시하지 않고 사람다운 대접을 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
배도훈 19-02-27 21:57
 
최근 몇 년 동안 희망을 본 적이 없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희망을 발견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최고입니다!
브라보 브라보^^
루오 19-02-27 20:46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방식이 참 놀랍습니다.
줄을 서지 않고, 마음껏 드실 수 있는 자율배식.
이 모든 작은 것 하나들이 전부 다 섬세한 감동을 일으켜줍니다.
홍아영에스더 19-02-27 19:58
 
고맙습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희망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뽀빠이 19-02-27 19:17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사랑하겠습니다. 

나누겠습니다. 

함께하겠습니다.
오혜나빅토리아 19-02-27 18:02
 
가엽고 힘든 이들이 주변에 돌아보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이분들을 민들레 수사님이 봐주셨기 때문에
민들레 국수집이 탄생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저희들은 그럴 생각조차 하지 못했으니깐요,... 존경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응원합니다,!!
정혜수 19-02-27 17:01
 
서영남 대표님의 나눠주는 삶!
언제까지나 변함 없는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 주시길...
강민성레오 19-02-27 16:33
 
표정이 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다시 한번 제대로 살아봐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곧 기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너무 기쁘네요.
이장현 19-02-27 15:00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가 있어 저희 같이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너무 감사한 사랑입니다.
세상이 어둡지많은 않습니다.
밝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혜진스텔라 19-02-27 14:49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오랜만에 정독하고 갑니다.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고, 가족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면
가난한 이웃들은 금방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작은 희망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되새겨 봅니다.
이웃들과 함께 웃으며 슬픈일도 기쁜일도 함께 하는 민들레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언제나 언제나 건강하세요^^
SongHyejin 19-02-27 14:02
 
너무 멋진 일을 하시는 예수님 제자입니다.
제가 원하는 삶을 살고 계시네요.
너무 부럽기도 하고 또 제 자신이 부끄럽기도 합니다.
요즘 좀 게으르고 나태해지려는 시점에 민들레 국수집이 다시 흔들어 깨워줍니다.
서영남 대표님, 오늘도 파이팅 하시고,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sky 19-02-27 13:53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절망인 이웃을 생각하는 만큼, 함께하는 만큼
세상이 밝아지고 희망이 넘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늘 사랑으로 사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프렌즈 19-02-27 13:23
 
열흘정도 계속 미세먼지가 말썽입니다.
어쩔 수 없이 노출되는 손님분들의 건강이 염려되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도요..
마스크 꼭 착용하시고, 항상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세훈 19-02-27 12:53
 
민들레 손님분들을 보면, 참 안타깝기도 했습니다....
늘 어둡고 소외된 곳으로 가서 활짝 핀 꽃이 되어 주는 사랑! 참 감동적이고, 존경스러워요.
한번 넘어진 인생이 반드시 절망인 건 아닙니다.
자기 안에 꽃을 피우십시요. 다들 될 겁니다. 반드시..
오현수미카엘 19-02-27 12:06
 
민들레국수집은 따뜻한 햇살입니다.
어두운 곳을 밝게 비추고 아직은 늦된 꽃들도 하나하나 피워냅니다.
지금처럼 나누어 주십시오. 지금처럼 함께해 주십시오. 존경합니다.
신유미 19-02-27 11:04
 
민들레 가족을 보면 정말 사랑은 어디까지 진화될 수 있을까가 궁금해집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나누며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우리가 열망하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려요. 훌륭하세요.
민재웅 19-02-27 10:58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살아가는 참맛을 느껴보려합니다.
끊임없는 욕심이 나를 흔들때  사랑과 나눔이 주는
민들레의 향기가 제 삶을 변화시킵니다.
신정원 19-02-27 09:05
 
오늘도 민들레 이야기를 보며, 제 마음이 흐믓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대한 이야기를 볼 때면, 뿌듯하고 행복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늘 한결 같이 그 자리에서
이웃들을 위해 땀흘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은하철도 19-02-27 08:13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임송아 19-02-27 07:40
 
서영남 대표님 덕분에 노숙자 분들이 훌륭한 대접을 받네요...!!제 마음이 나태해질 때마다 민들레국수집 사이트에 들어와 내 자신을 반성해 봅니다....!!
류지수 19-02-27 05:56
 
진실한 행복을 알려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동을 하였습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송혜정로사 19-02-26 23:18
 
은총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그동안의 발자취를 읽어 보았어요.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고 앞으로도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우시는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너무 멋집니다. 민들레 공동체
창립 16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윤주마리아 19-02-26 22:19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는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윤재석 19-02-26 21:48
 
민들레 수사님 소박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우신 분 늘 볼때마다 행복해집니다.
포근한 사랑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민들레수사님의 헌신적인 삶이 감동입니다.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앵두 19-02-26 20:01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야기가 행복하게 만들어줍니다.
분명 소외되고 힘든 손님들의 이야기인데 희망이 몽실몽실 피어오르고 평화가 느껴집니다.
민들레 손님들의 가족이 되어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슬기젬마 19-02-26 19:46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귀한 사랑을 만들어 갑니다.
보면 볼수록 민들레 공동체는 정겹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십시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현주소피아 19-02-26 18:00
 
펼쳐나가는 감동의 나눔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민들레 안에서 행해지는 모든것들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첫 발걸음 입니다.
유정민 19-02-26 17:23
 
이렇게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날들이 참 좋습니다.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용히 피는 꽃처럼 숨어서 향기를 내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셨으면....
심명훈 19-02-26 16:54
 
우리가 가진것을 조금씩 나눔으로 배고픔과 고통이 없는
민들레공동체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깨어사는 법을, 세상과 함께하는 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박나영 19-02-26 15:36
 
사랑이 시작되는 곳~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명희로사리아 19-02-26 14:59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운도 얻고 감동도 얻고...
다시 생각해봐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 마음이 한층 윤택해진것만은 확실한것 같습니다.
감동의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리차드 19-02-26 14:31
 
서영남대표님 한사람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이웃을 위해 나누고 서로 사랑하는 마음 가지게 되었습니다.
우리에게 참 귀한 분 서영남대표님 감사합니다.
박아브라함 19-02-26 13:11
 
친구들이랑 봉사갔던 학생입니다.
아침 10시부터 오후5시까지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지워지지 않아 감사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 사랑을 알게 된것만으로도 제겐 은총입니다.
두분의 환한 미소속에서 많이 깨우치고 빈곤속에서도 풍요를 배웠습니다.
건강하시고 감사드립니다.
박문현 19-02-26 12:52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은 제 인생에 가장 크고 훌륭한 스승입니다!!
우리 가족 모두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알차고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박호성모세 19-02-26 12:06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말로 표현하기가 힘들어요.
어떻게 나도 아닌 우리 가족도 아닌 남을 위해서 이렇게 평생을 보내실 수 있으신지..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굉장히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대표님 건강하세요.
공정훈 19-02-26 11:23
 
천사란 하늘에만 있는 것이 아니란 사실을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난한 이웃들 걱정에... 생각에...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성민재 19-02-26 10:35
 
들꽃같은 사람들을 아름답게 바라봐 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와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볼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오르골 19-02-26 09:41
 
사랑과 감동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힘은
민들레수사님의 아버지와도 같은 묵묵함과 따뜻한 가슴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아름다운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감동이 머물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이것저것 어지러운 세상이 사람들의 마음까지 얼리는 요즘,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을 감동으로 보고 마음이 훈훈해졌습니다.
우준호야고보 19-02-26 08:57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고입니다.
로키 19-02-26 08:00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일년내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정화연 19-02-26 07:41
 
나눔이 사회를 꽃피게 하네요^^
늘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박영주 19-02-26 06:43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대표님!
노재정안젤라 19-02-25 23:06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보고 있으면 희망을 얻고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 너무나 좋습니다.
사랑이 참 많은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백소연 19-02-25 22:31
 
우리사회에 민들레 국수집 같은 행복한 공동체가 있을까요....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 대표님이 베푸는 아낌없는
사랑나눔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고 존경스러워요~
언제나 건강하세요!^^
한유석 19-02-25 21:18
 
민들레소식을 읽을 때 마다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습니다. 행복하게! 그리고 진정으로 잘 살수 있는 법을 가르쳐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좋은 교과서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우리의 삶이 새롭게 변화되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정재우루카 19-02-25 21:05
 
세상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어렵고 힘든 요즘 세상에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힘든 이들이 희망의 새날을 매일 맞이할 수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요르타 19-02-25 20:59
 
순간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혜란 19-02-25 19:37
 
다른 꽃들은 다 그저 피는 꽃
그러나 민들레는 웃어주고 희망을 주는 꽃입니다.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만세!!
최은민에스텔 19-02-25 19:14
 
고맙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그저 가만히 곁에 만 있어도 행복합니다.
아무말 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그저 곁에만 이렇게 있어도 너무 좋습니다.
느낌이 그렇습니다.
그저 가만히 곁에만 있어도 든든합니다.
민들레공동체가 그렇습니다. 언제나 그자리에 있어줘서 감사합니다.
문소율젬마 19-02-25 18:02
 
묵묵히 매일을 한결 같이 힘든 사람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을 보면서 정말 대단하세요.
언제나 민들레 이웃을 위해 애쓰시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건강하세요^^
kkiioon 19-02-25 17:0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현아 19-02-25 16:19
 
안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세월이 가도 시들 줄 모르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살아가고 있음이 은총입니다.
오늘도 민들레 안에서 나눔의 기쁨을 잔뜩 주워갑니다.
두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소은미카엘라 19-02-25 15:36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민들레 국수집 일이 희망이 되기를...
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축제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김은호 19-02-25 15:07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이 저의 마음에 기쁨과 사랑으로 꽃피우게 하시어 삶으로 이어지기를 기도하며,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나세실리아 19-02-25 14:43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중요합니다!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심주영 19-02-25 14:17
 
진실되고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에, 저는 오늘도 감동을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이뤄가시는 사랑이 언제까지고 영원하기를 빌어봅니다.
레이첼 19-02-25 13:44
 
가난한 사람들이 떳떳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그리고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며...
샤이닝 19-02-25 13:10
 
하느님의 뜻이 하늘에서만 이루어지지 않고 땅위에서도 이루어지고
하느님의 사랑이 온세상 가득히 전달되는 그날이 기다려 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최고의 공동체입니다.
정희성 19-02-25 12:46
 
민들레 국수집이 재기 시키신 분들도 아마 부지기수일 겁니다.
밥 한 끼의 사랑은 그 만큼 위대한 힘을 내어 왔습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공동체는 참으로 사랑입니다.
언제나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최고!!
신도미니코 19-02-25 12:04
 
민들레 국수집은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