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3-10 11:02
3/10 환대의 집을 흉내내면서...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9,037  

흰머리에 배낭  맨 분입니다.
63세
노숙 신세가 된 것이 벌써 십여 년...
민들레국수집에서 밥 먹는 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살았답니다.

아주 어렵게 부탁드릴 말이 있다고 수줍게 다가섭니다.

노숙도 나이가 들어서 힘이 든답니다. 아무래도 여인숙 방이라도 하나 얻으려고 막노동 자리를 구했답니다. 이틀 동안 일을 해서 여인숙 방이라도 하나 얻으려고 한답니다. 그런데 차비 조금 빌려 줄 수 있는지....?

이야기를 들어 봤습니다. 조금만 도와드리면 기초생활수급자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당신은 2년 후 65세가 되면 그때 신청하는 줄 알았답니다.

차비 만 원 빌려 드렸습니다.
갚으러 올 때 이야기 좀 하자고 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직접 복지를 신청해야만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2000년에 정들었다 수도원을 나와 세상 속으로 환속한지 어느새 십구 년이나 지났습니다.  
처음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막막해 할  때,
신현수 선생께서 시를 한 편 지으셨습니다.
아래 그 시입니다.
****

서영남 수사님이 수사직을 버렸다는 얘기를 듣고, 

정원이 무척 아름다운 

마치 도심 속의 공원 같은 

만수동 복자수도원에서 나와 

송현동 수도국산 밑 낡은 십 몇 평 짜리 아파트를 얻어 

이제 재소자 사업을 본격적으로 하기로 했다는 얘기를 듣고, 

앞으로 무슨 돈으로 무얼 먹고 살아가려고 

전국의 재소자는 무슨 돈으로 도우려고 

수사까지 내팽개치셨나. 

참으로 걱정이 안 되는 게 아닌데 

정작 본인은 아무런 걱정도 없으니 

하기야 서영남 수사님은 

밥하기와 빨래에 

김치 담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이불 꿰매기, 이불 누비기 

심지어 그는 옷도 만들 줄 알아 

여러 사람에게 여러 벌의 옷을 만들어 준 적이 있는데 

그는 이미 혼자 살아가기 위한 모든 일을 할 줄 아는데. 

옛날에 

목사보다는 신부가 좋고 신부보다는 수사가 좋다는 

외로운 사람일수록 진실하다는 

시를 쓴 적이 있지만 

그 수사마저 팽개친 서영남 수사님 얘기를 들으니 

이제 뭐라고 시를 써야하나 

수사보다는 그것마저 그만둔 수사가 더 좋다고 해야하나 

수사를 완전히 그만 두는 건 바보 같은 짓이라고 해야하나

나는 아직 선생까지 그만 둘 생각은 없노라고 말해야하나 

서영남 수사님이 수사직을 버렸다는 얘기를 듣고 

참으로 난감하다.

-신현수 시-

****
피터 모린의 세 가지 프로그램 중 두번 째 프로그램이 “환대의 집”입니다.

주교들의 임무는 나그네에게 환대의 집이나 빈민구제소를 제공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집은 특히 지금 시기에 필요한 사회복지 프로그램입니다.  이 일을 시작할 수 있도록 6개월간 무료로 집을 임대해줄 사람을 찾습니다.  신부 한 사람이 책임자로 있을 예정이며 원탁토론회 참가자들 가운데 환대의 집에 협력할 사람을 모집하고 공동농장이나 농경대학에서 농사를 지을 사람도 모집할 예정입니다.
...
두 번째 모린의 프로그램은 환대의 집이다.  환대의 집은 초기 그리스도교와 중세의 그리스도교 공동체들 사이에서 발견되었던 빈민구제소에서 그 유래를 찾을 수 있다.  공동체에 살던 이방인들과 가난한 이들, 과부와 고아들은 빈민구제소에서 부유한 사람들에 의해 보살핌을 받았다.  이 빈민구제소가 부활되면 다양한 역할들을 수행할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불황기에는 어려움을 당한 사람들을 위해 거처,  옷, 음식 같은 긴급하게 필요한 품목들을 제공받을 수 있다.  빈민구제소에서 와서 봉사와 희생의 삶에 참여한 사람들은 실업자와 가난한 이들의 고통과 분리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현 사회질서를 치르는 인간의 대가를 사회질서를 의한 ‘기부’로 쉽게 이해하는 통찰력을 갖게 될 것이다.  최종적으로 빈민구제소는 이웃을 사랑하고 섬기라고 하신 그리스도의 명령을 실행함으로써 구원의 풍성한 기회를 얻을 영적인 기능에 기여한다(피터 모린 20세기를 살다 간 예언자. 마크 H. 엘리스. 조세종 역. 하양인 2015).

민들레국수집은 피터 모린과 도로시 데이의 “환대의 집”을 흉내냅니다.

조재웅모세 19-03-20 12:41
 
요즘 민들레 일기를 매일 읽고 희망을 느낍니다.
하나님의 은총 안에 사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우리 가족 모두의 사랑을 전해 드립니다.
은동준 19-03-20 10:44
 
이런 행복한 현실이 온세계로 물들길 바랍니다.
거창한게 아닌 작은 나눔도 진심을 다하고 싶어집니다.
서영남 원장님. 힘내세요.!!
블랙홀 19-03-20 08:08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영원무궁하길 빌어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 화이팅!!!
신주아 19-03-20 07:46
 
온종일 이거하랴, 저러하랴 하루종일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힘드시진 않을까 걱정입니다.
두분 몸 건강관리 유의하세요! 언제나 두분을 응원합니다!
안희수 19-03-20 04:43
 
자신이 아닌 남을 위한 삶!
사람을 꽃 보다 아름답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멘
민소정로사 19-03-20 00:06
 
고맙습니다.
하느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은 민들레 공동체 사랑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샬롬
박준석 19-03-19 22:47
 
아름답고 이쁜 마음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대표님 !^^
훈훈하고 정감가는 이사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움에 물드는 것 같네요!^^
앞으로 오래오래 민들레 공동체가 이어나가길 간절히 바랍니다.
신경환 19-03-19 21:37
 
지금껏 살면서 알게된 삶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삶을 볼수있는 민들레 국수집.
어찌 이리도 따뜻하고 멋있는지..
주님의 축복으로 민들레 공동체에 영광이 되길 기도합니다.
berryberry 19-03-19 20:39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좋아요.
민들레 사랑은 너무 경이롭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청개구링 19-03-19 19:29
 
오래도록 남을 명작이란 이런 공동체가 아닐까
가슴이 따듯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되는 글 잘 봤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보여주는 기적과도 같은 위안...
웬디 19-03-19 18:36
 
배고픈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 공기 대접하는 일이란 얼마나 아름다운가.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진심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사람이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보다 맛있는 음식은 없음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유정은실비아 19-03-19 17:13
 
서영남 대표님의 나누는 삶의 이야기를 보면 늘 눈가가 촉촉해 집니다.
어둠에 있는 힘없는 사람들을 위해 수사복까지 내려놓으시고
수십년을 찡그리지 않고 웃는 얼굴로 아무 댓가없는 봉사를 해 오시는 모습.
감히 쳐다볼수도 없습니다.
늘 감동하고 감사합니다.
남정호 19-03-19 16:08
 
세상은 지금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놀라고
민들레가족들 무소유로 헌신하는 삶에 경탄합니다.
세계 곳곳을 희망으로 바꿔가고 있는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심보은 19-03-19 15:36
 
향기가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이제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자고 마음이 시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소영 19-03-19 14:02
 
서로 위안이 되고 힘이 되며 또 다른 가족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화이팅
최지은에스더 19-03-19 13:58
 
오늘하루도 행복히 보내시고 계시나요?
민들레 수사님의 주님의 복음대로 실천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물병자리 19-03-19 13:05
 
민들레국수집에 올려진 글들을 읽다 보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내 가족같이 사랑할 수 있을까?
자신을 희생하면서 어려운 이들을 도와주는 힘의 원천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두 천사분을 보면서 많이 것을 생각하게 되고 배웠야겠어요.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해요.
성준 19-03-19 12:36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언제나 바쁘실테지만.
그럴때일수록 건강 잘 챙기시고, 너무 무리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화이팅!화이팅!
강상우도밍고 19-03-19 12:01
 
민들레는기적입니다!
앞으로도 이 기적을 마음껏 보여주세요!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최고의 감동입니다.
최근 몇 년 동안 희망을 본 적이 없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희망을 발견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우리나라의 밝은 미래를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최고입니다!
송혜미 19-03-19 11:06
 
민들레국수집의 힘...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은 우리 모두의 희망입니다.
정원석 19-03-19 10:01
 
큰 기부보다 작은 기부를 소중히 여길 줄 아는
민들레국수집이 우리에겐 참 소중한 공간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잘 되라는 말은 못하겠습니다.
그건 우리 사회의 어려우신 분들이 많아 지신다는 얘기가 되니까요.
하지만 민들레국수집에 행복이 가득하라는 말은 꼭 해드리고 싶습니다.
비엔나 19-03-19 09:59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내가 사랑하지 못했던 것들을 사랑할 수 있는 힘,
내가 열지 못했던 문을 열 수 있는 용기로 마음이 충만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해피 에너지~ 짱이예요.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에디 19-03-19 09:21
 
인천에 '민들레 국수집' 같은 곳이 있다는 것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이웃 사랑에 모든 이가 동참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처럼 훌륭한 나눔의 사랑이 온 세상에 전해지기를 바랄 뿐입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현수 19-03-19 08:32
 
우리가 사는 자본주의 사회에 이렇게 자본주의 역행하는
기분좋은 곳이 있다라는 것만으로 사는 일이 팍팍할 때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우리 시대의 힘겨운 사람들이
하나하나 그 힘겨움에서 벗어나기를 바랍니다.
이소미 19-03-19 08:01
 
세상사람둘이 아무도 봐주지 않는 분들을 돌보아 주시는 두분 건강하세요.
두분을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평생 동반자이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늘 건강도 조심하세요....
손정우클레멘스 19-03-19 07:43
 
고맙습니다.
든든한 가족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임지수소피아 19-03-18 23:09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놀랍습니다.
원래 사람은 나부터가 가장 우선인 경우가 많습니다.
저부터도 그러한데.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참 신기해요.
나보다 가난한 이웃을  우선으로 생각하시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정말 멋집니다. 최고!
박소윤 19-03-18 22:30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함께 걸어가는 것입니다.
서로 의지하고 양보하며 감싸주는 따사로운 인정이 무르녹아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진형 19-03-18 21:19
 
나의 작은 기쁨이 우리의 행복이 되고, 내일의 희망이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되지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친히 가르쳐 주신 사랑을 많이 나누어야겠네요~
민들레 공동체는 제게 소중한 지침서입니다.
꼭꼭 빼놓지 않고 읽습니다 ^^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내일도 힘내세요^^
sara 19-03-18 20:03
 
직접 와서 보니 더 아름답고 행복한 일상이 가득 넘쳐나네요.
차별과 구별 없이 모두가 가족처럼 지내는 일상이 가슴 찡한 감동이며, 희망을 전해줍니다.
큰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천사 19-03-18 19:00
 
늘 나를 행복으로 이끌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친구처럼 편하고 가족처럼 의지가 됩니다.
큰 도움은 못드리지만 소소한 도움은 드릴 수 있습니다.
곁에서 응원하고 함께하겠습니다.
이주영실비아 19-03-18 18:14
 
가슴이 먹먹합니다.
도통 나눌 줄 모르는 이 험악한 세상에 작은 콩 하나도
모두 힘든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가슴에 찐하게 와 박합니다. 감동입니다!
레오 19-03-18 16:36
 
쉴틈도 없이 매일을 가난한 이웃들 틈에서 바쁘게 생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존경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혜를 나누며 살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힘내십시오.
이슬기 19-03-18 15:02
 
세상의 모든 힘든 이들이 서로 더욱 이해하고 화목함으로써
세상에 평화를 내보내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자신부터 실천하겠습니다.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삶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국수집! 응원하겠습니다.
김미카엘 19-03-18 14:39
 
마음까지 든든해지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지표로 삼으며, 더 낮은 자세를 배우겠습니다.
서로 가족이 되어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이런 특별한 기회가 계속 이어졌으면 합니다~
메이비 19-03-18 14:02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희망을 꿈꾸는 이들이 행복해보입니다.
그런 생각을 가질수 있도록 아낌없이 나눠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감동입니다.
살아있는 전설! 두분의 삶이 영원했으면 합니다.
황지은아녜스 19-03-18 13:46
 
뼛속까지 저려오는 감동의 메시지!
민들레 일기를 읽고 또 읽어서 민들레수사님 정신으로 살려고 합니다^^
진솔하게 나눠주신 나눔에 가슴이 따뜻해졌습니다.
VIP손님을 있는 그대로 귀한 존재로,
닦으면 자랑스럽게 빛날 보석으로 봐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은 진정한 가족입니다! 고맙습니다.
여행가 19-03-18 13:13
 
정말 신기한 일이 아닐수없네요.
하늘에서 정하신 뜻대로 가는일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
이동화루카 19-03-18 12:49
 
민들레사랑이 모두에게 정말 기쁜 일이 되었습니다.
항상 민들레의 이야기에 진정으로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사랑의 시작은 이곳에서 부터 시작되나 봅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임준호 19-03-18 12:01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VIP 손님들을 위한
자상하고 세심하게 배려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박민아 19-03-18 11:26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바라봅니다.
사랑의 위대함에 숙연해집니다.
손유정 19-03-18 10:11
 
부산에서 인사올립니다.
오늘도 끝없이 계속되는 진정한 민들레 나눔을....진심으로 응원해요.

즐거운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이세찬 19-03-18 09:39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어 진심으로 영광입니다.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민들레 팬으로써도 항상 자부심이 생깁니다.
오늘도 힘차게 시작하세요^^
코코 19-03-18 08:04
 
사랑이 가득 넘쳐나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얼었던 마음이 녹아내리고,
그 사이로 희망의 싹이 트는 것 같았습니다.
소외된 이웃들에게 가족의 따뜻함을 기억시켜주고,
지혜롭게 사는 법을 일깨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우리나라 복지현실에 있어 필요한 것은 바로 이런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조민아 19-03-18 07:12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유지현 19-03-18 06:36
 
항상 행복의 기운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네요.
앞으로도 이 기운이 유지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빅토리아 19-03-17 23:35
 
뜨끈뜨끈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삶이 바쁠수록 민들레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가족 모두 응원의 기도 보냅니다.
이우현 19-03-17 21:14
 
오늘 하루도 행복히 보내셨나요??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늘 영원히 우리 곁에 머물러주세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지상에서 천국 입니다^^
아멘
체리 19-03-17 20:17
 
가난한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고 실천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고의 헌신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회가 나눔으로 가난과 고통을 해결하고 더 건강해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화이팅!!!
솜사탕 19-03-17 19:17
 
정열적인 사랑 나눔으로 수고하시는 두 천사분께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아자! 아자! 아자! 화이팅!!!
이선미 19-03-17 18:21
 
늘 말이 아닌 직접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두분...
가난한 이웃들을 더 품기 위해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마음에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나소연도미니카 19-03-17 17:20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말로 표현하기가 힘들어요.
어떻게 나도 아닌 우리 가족도 아닌 남을 위해서 이렇게 평생을 보내실 수 있으신지..
민들레 대표님의 삶이 굉장히 존경스럽습니다.
김영미 19-03-17 16:05
 
기쁨과 평화를 전해 주는 민들레 국수집!
관심과 사랑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두 분의 헌신하는 삶이 정말 기분 좋게 합니다~ ♬♬
오늘 하루도 민들레 국수집! 수고 많으셨습니다.
한여름 19-03-17 15:03
 
민들레 수사님, 늘 마음으로 기도 드리며 힘을 보내 드리고 있습니다.
미약하지만, 민들레가 전하는 사랑..
응원하고 있습니다..
수사님의 하느님 사랑에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rlacks 19-03-17 14:4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모습에
제가 가지고 있는 불만, 불평들이 부끄러워집니다.
작은것도 늘 감사하며 살아겠단 마음으로 살아봐야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언제나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넘쳐 흐르길 빕니다.
권지웅 19-03-17 14:05
 
사회에서 가장 어렵고 힘든분들에게 아낌없는 나눔을..
그리고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내리시길 기도드립니다.
너무 잘보고 있습니다.
두분의 팬입니다^^
민주아녜스 19-03-17 13:43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행복한 소식을 많이 가져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 것입니다.
행복한 이야기 많이 안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대표님 사모님 건강하세요^0^
달마시안 19-03-17 13:06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를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윤성희 19-03-17 12:52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두손 모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늘 행복의 따듯한 기운을 남겨주시는 모든 민들레 대표님.
감사합니다.
박태환아브라함 19-03-17 12:01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내용이 좋습니다.
많이 공감하고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매일 하느님을 따르면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살아가는
서영남 원장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거짓말처럼 기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국수집 짱~~
지서연 19-03-17 11:19
 
말보다 실천이 앞선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들인데...
아무런 댓가나 조건없이 아름다운 선행과 나눔을 실천하시는
감동적인 모습은 우리가 꼭 배워야 할것 같습니다.
1년365일 쉬지도 않으시고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는 분들과 함께 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실천을 지켜보며 제 자신도 이제는 달라져야 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김소리 19-03-17 10:03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모습에 늘 감동하고  정신이 정화되는 것 같아요~
삶의 중심을 나에게 두느냐, 남에게 두느냐에 따라서 전혀 다른 삶을 살게 되네요.
민들레는 제게 너무 고마운 정신적지주입니다.....
조상욱 19-03-17 09:29
 
하루종일 배고픔에 힘듬에 지친분들 모두,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화이팅하시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유아라 19-03-17 08:01
 
민들레 국수집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이웃을 위해 나의 시간을 투자한다는 것이 얼마나 위대한지를 깨닫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대단하시다고 느낍니다.
앞으로도 수고 부탁드립니다..
안나경 19-03-17 07:59
 
민들레 국수집과 벗하며 사랑의 눈으로 세상과 주변을 돌아보며
가난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이수빈 19-03-17 07:19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을 그 누구보다 잘 헤아리시는 듯 합니다.
그래서 더 믿음이 가고요.
민들레의 진실한 사랑은 그 어느 누구도 알 것입니다.
이렇게도 아름다운데...
지윤정미리암 19-03-17 06:53
 
고맙습니다.
많은 분들이 환대의 집,
민들레공동체에서 얼마나 따뜻히 보내실까....
생각만해도 기분이 참 좋네요^^
민들레 공동체는 늘 희망을 줍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경 19-03-16 23:07
 
민들레국수집은 노숙자 분들의 허기진 배고픔도 채워주지만,
저 같은 일반인의 허기진 영혼의 배고픔도 꽉 꽉 채워주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주용 19-03-16 22:0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언제나 이웃을 위해 살뜰히 챙겨주시는 덕분에
힘겨운 이웃들이 웃을 수 있습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표님 하루 늦었지만,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좋은저녁 되세요^^
네오 19-03-16 21:41
 
아무리 시대가 달라지더라도 우리의 최고 소임은 역시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는 것,
주는 것임엔 변함이 없을 것입니다.
절망인 이들과 가족이 되어 동행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백곰 19-03-16 20:37
 
아름답다 라는 말을 누구에게 쓴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외모가 아름답다, 마음이 아름답다.
많은 말이 있지만, 저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아름답다라는 말이 너무 잘 어울리신다 생각됩니다.
아름다운 미소, 아름다운 마음 두분은 지상의 천사이십니다.
이민서수산나 19-03-16 19:37
 
세상 살기가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 공동체의 이야기를 통해서
사랑의 참모습을 깨달아갑니다.
민들레 덕분에 신앙생활도 잘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송재원안토니오 19-03-16 18:49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16주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박진우 19-03-16 17:20
 
민들레의 꽉찬 사랑을 보고 있노라면 행복합니다.
민들레의 진실하고도 뜻깊은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이서영 19-03-16 16:52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민들레 국수집 참 고맙습니다.
강민주 19-03-16 15:09
 
민들레 국수집 이곳 홈피를 방문하면, 입가에 미소가 나도 모르게 번집니다.
민들레 좋습니다. 민들레 홧팅~~~^^*
이민정 19-03-16 14:41
 
하느님만은 돈이 아닌 진심과 사랑을 봐주신다는 사실이
언제나 살아가는 날들의 위안입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요즘 감기가 유행입니다.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한정우 19-03-16 13:37
 
오늘을 기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고리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영원한 동반자입니다 ^^ 민들레 대표님,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느낌표 19-03-16 13:08
 
대단한 것은 처음 작게 시작한 이 곳이
이렇게 기적처럼 이어져 온다는 것입니다.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고, 또 거기에 사랑이 더해지면서 말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박민아 19-03-16 12:50
 
민들레 수사님의 가난한 이웃을 향한 열정은
누구도 따라가지 못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조용하지만 힘있고, 강인한 민들레 국수집의 오랜세월은
누구도 따라가지 못할 사랑입니다.
김형일마태오 19-03-16 12:06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처음에는 나눔이 무엇인지 몰랐는데 이제는 눈이 반짝반짝~☆
주변의 힘든 이웃들과 나누는 기쁨과 함께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정재훈 19-03-16 11:15
 
민들레 국수집은 나눔이 있는 행복한 밥집이라고 모두 입을 모읍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생신을 너무축하드립니다.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박미라 19-03-16 10:09
 
한없는 사랑으로 힘든 이웃들을 감싸는 서영남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에 감동해 눈물이 흐릅니다.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접하면서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착하게 사는 것, 내 삶과 더불어 다른 사람의 삶도 행복해야 한다고 믿으며 실천하는 것,
내 마음을 기꺼이 힘든 이들과 나누는 것! 모두다 민들레 국수집이 가르쳐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어제가 대표님 생신이셨는데, 늦게 인사를 드리네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대표님! 저도 꼭 조만간 봉사가겠습니다^^
여왕 19-03-16 09:17
 
아름다운 수사님의 미소가 모든것을 다 남에게 아낌없이 나눠주었을때 나온다는 사실에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베풀때 참행복을 느끼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그리고 베로니카님!
정말로 감사드려요.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파워맨 19-03-16 08:50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이끌어 온 그 긴시간 결코 쉽지 않은
시간이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대표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아니라면 누구도 할 수 없는 일이었을 것입니다. 샬롬
심로희 19-03-16 07:21
 
사진을 보고 있으면 가슴이 벅차오르면서 가슴속에 무언가 뜨거운 것이 올라오는 것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베로니카님 화이팅!!
김서연 19-03-16 06:37
 
민들레국수집은 생각이 바르고, 그 생각을 진짜로 실천해 나간다는 데 다른 곳들과의 차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화이팅 하시고 응원할게요.
유하늘 19-03-15 23:04
 
서로 사랑하고
함께 한다면
뭐든지 견뎌 낼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봅니다.

세상에서 제일 큰 축복은
민들레공동체입니다.

정말 행복한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채성광 19-03-15 22:42
 
대표님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열정이
오늘날 민들레 국수집이 되었습니다.
멋지십니다.
백준호 19-03-15 21:37
 
많은 분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사랑하는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아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세상엔 착한 기부천사님들이 있다는 현실도 멋지구여..
이 세상은 아직 따뜻하고 좋은 분들이 많다는걸 느낍니다.
오늘도 민들레 이야기에 기분이 너무 좋아집니다.
민들레 풍경이 너무 좋네요!
오늘 민들레 수사님 생신이신데 행복하게 보내셨나요?
생신을 너무축하드립니다!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헨델 19-03-15 20:45
 
나의 것을 넘어서 남에게 줄 수 있을 때
우리는 스스로에게 성숙한다는 말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 나는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
알프스 19-03-15 19:05
 
세상에 희망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사랑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나눔을 주기 위하여
필요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박은하도미니카 19-03-15 18:04
 
매일이 열정적이고 바쁘고 분주한 민들레 국수집.
오로지 하루종일 배고픔에 힘겨워 하는 이웃을 한명한명
따뜻하게 안아주는 민들레 국수집.
이런 밥집을 안사랑할 수가 있을까요.
항상 이들을 위해 언제나 오픈되어 있는 밥집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손유진 19-03-15 17:12
 
감동입니다.
외롭고 힘겨운 마음을 희망과 사랑으로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으로 앞으로도 많이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참사랑...
박민홍 19-03-15 16:11
 
스스로 인간의 밥이 되어 인간을 살리고자 했던 예수의 가르침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참된 인간과 만날 수 있는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거듭 생각해도 고마운 것이 너무 많고, 고마운 이들이 너무 많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지켜보며 나는 할말을 잃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언제나 건강하세요^^
성준영 19-03-15 15:45
 
따뜻한 온기를 느낄수 있는 민들레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원장님!
드라마의 주인공처럼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척척 도와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의 영웅!!입니다.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심정욱 19-03-15 15:21
 
생신인 오늘 하루. 행복히 보내시고 계시나여?
직접 찾아뵙지도 못해 인사도 못드리고,
이렇게 글로나마, 써서 너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언제나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대표님! 화이팅!
&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
leewoojin 19-03-15 14:34
 
향기 가득한 이곳을 지나가면 언제나 가슴 가득 눈물이 고입니다.
아마 사랑이 머무는 곳이기에 그런가봅니다.
사랑으로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감사합니다..
대표님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티라노 19-03-15 14:05
 
민들레소식을 읽을 때 마다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습니다.
행복하게! 그리고 진정으로 잘 살수 있는 법을 가르쳐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좋은 교과서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우리의 삶이 새롭게 변화되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오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성호안토니오 19-03-15 12:00
 
대표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매일 반복되는 하루의 생활 안에서 무심히 잊고 지냈던
절망인 이웃들을 생각하며 가슴이 아려옴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정말 천만다행이라 생각이 드네요.
깊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 감탄합니다.
조영선 19-03-15 11:35
 
민들레 수사님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오늘도 화이팅!!
길유미 19-03-15 10:25
 
민들레 홀씨의 사랑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네요.
두분의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이 최고입니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깡이 19-03-15 09:02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세상.
여기가 바로 살맛나는 세상이 아닐까? ^^민들레 수사님 생신을 정말 축하드려요!!
항상 감사합니다^^
이슬 19-03-15 08:33
 
서영남 원장님의 온화하고 인자한 미소와 따뜻함이.
베로니카 사모님의 명랑하고 쾌할한 상냥함이.
민들레 국수집의 두 분을 늘 존경하고 본받고 싶습니다.
건강하세요! 두분^^
엄은아 19-03-15 06:50
 
사회를 밝고 행복하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 쉼터! 민들레국수집의 무궁한 발전과 봉사하시는
모든분들게 주님의 축복과 은총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늘 함께하는 기쁨을 봅니다.
왕건루카 19-03-15 05:47
 
축하합니다.
약자를 배려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예순다섯번째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수영 19-03-15 04:06
 
내 삶에 민들레 국수집이 없다면 삭막한 삶이 되고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따뜻하고 풍요로운 희망의 세계로 인도해주는
빛나는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박진혜 19-03-14 23:25
 
민들레 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박윤한 19-03-14 21:47
 
민들레 공동체는 별천지처럼 화당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소박하고 따뜻하며 인정많은 곳이기에 사랑합니다.
마음을 비우고 욕심을 낮추겠습니다.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회사원 19-03-14 20:24
 
나눔의 힘을 하나로 모아 모든 이웃과 함께할 때 행복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음을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배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인생의 버팀목입니다ㅎ^^ㅎ
감동으로 읽고 욕심많은 제 삶을 반성하고 갑니다.
눈부신세상 19-03-14 19:37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숭고한 사랑과 헌신~
민들레 수사님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박지효 19-03-14 18:37
 
현실의 가치, 세속적 욕망에 흔들리는 제 자신을 잡아주는 고마운....

그런 얘기들...

배울 점이 많을 뿐 아니라 한결 같은 사랑에 눈물이 나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생신을 너무 축하드립니다..

건강하세요^^
황유진도미니카 19-03-14 17:44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희망의 싹을 보았습니다^^
매우 사소한 것일지라도 가난한 이웃을 배려하고 그들을 위해서 열려 있는 사랑의
민들레 국수집은 그 자체가 아름다운 보석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박도현 19-03-14 16:31
 
착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빛나는 사랑 나눔으로 민들레 국수집은 오늘의
힘든 이웃들을 희망으로 일어서게 합니다.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남현우 19-03-14 16:14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나눔은
우리들의 어두운 마음을 깨끗하게 씻어주고
평화를 주며 온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가네요.
손님들을 위해 드리는 것들,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감사드리며.
행복한 일상을 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수미 19-03-14 15:52
 
사람을 섬기러
세상으로 걸어나온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뭉게구름 19-03-14 15:07
 
이웃과 함께라서 기쁨을 알게 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삶이 저를 또바꾸게 합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다정한 벗이 되어주시고 기댈 수 있는 의지처가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하느님께서 멈추지 않는 에너지를 공급해 주시도록 빌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새싹 19-03-14 14:58
 
감동적인 나눔 일상 감사합니다.
저는 지금 참 행복합니다.
아름다운 사람이 항상 존재하는 세상.
그속에서 가장 빛나는 별 같은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직접 찾아뵙지 못하고.
매번 말로만 응원해서 죄송하네요~ 힘내세요!!!
유명준 19-03-14 12:49
 
'기쁨은 나눌수록 커지고,

슬픔은 나눌수록 작아진다'는 말처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행하는 사랑이 모든 이들에게

모범이 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
손우진마태오 19-03-14 12:15
 
진심으로 가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된 것이 무척 영광입니다..
마음이 울컥해지고 괜시리 눈물이나네요..
한번도 외로운분들에 대한 생각도 배려도 없었다는 점이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웅 19-03-14 11:23
 
오늘을 넘어져도 내일의 희망을 꿈꿔볼 수 있는
우리 사회가 되길 희망해 봅니다.
민들레의 오뚜기 사랑처럼!!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남성주 19-03-14 10:18
 
이 작은 사랑이 누군가의 가슴속에 날아가 따뜻하고 아름다운 희망을 꽃피울 수 있다면,
그리고 그 삶을 사랑하는 계기가 된다면 저는 참으로 기쁘고 고맙겠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을 사람대접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투신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선생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쇼팽 19-03-14 09:40
 
인생의 소중함과 내가 무슨일을 해야 하는지를 많이 배우고 갑니다 ^^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 큰 감동을 느꼈습니다.
하느님 사랑을 느껴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힐링데이 19-03-14 08:05
 
오늘 아침에도 미세먼지도 없고 참 좋은날입니다!
생신이 코앞이시네요!
대표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더욱 건강하세요!^^
출동맨 19-03-14 07:46
 
오늘 아침에도 민들레국수집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서영남 원장님의 사랑이야기...
감동으로 보고 기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 모두 가난한 이들과 함께할 때 행복하다는 것을 깨우쳤습니다. 
민들레수사님,생신이 내일입니다.
정말 많이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송미 19-03-14 07:12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늘 그런삶을 살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되네요.
날씨가 춥네요.항상 건강하세요.
오늘하루도 화이팅!
신희정소피아 19-03-14 07:09
 
축하드립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수사님
참 좋습니다~♬
소박한 영웅 민들레수사님 예순다섯번째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
축복드리며 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니다.
문효석 19-03-13 23:18
 
보고 있으면 제가 참으로 그냥 행복해지네요... 민들레 수사님, 늘 마음으로 기도드리며 힘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수사님의 하느님 사랑에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기회가 되면 꼭 한번 찾아뵙기를 소망합니다.
현지웅 19-03-13 21:33
 
항상 가난한 이웃들의 입장에 서서 이해하고 대변하고, 희망을 나누는 서대표님의 모습이
제 가슴속에도 사랑의 등불을 켜주었습니다.
저를 철들게 하고 사람답게 살게 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크레파스 19-03-13 20:46
 
내가 꿈꾸는 사랑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일기는 항상 제 삶을 진지하게 성찰하도록 초대합니다.
삶의 희노애락을 모두 느낄 수 있고, 반성할 시간을 주는 소중한 곳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이야기에 끝까지 귀기울이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늘 주님 안에서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대장 19-03-13 19:07
 
민들레 공동체가 행복으로 빛나는 이유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있어서입니다^^
제가 전혀 몰랐던 이웃사랑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 
이제 민들레 국수집 열렬한 팬이 되겠습니다.
행복한 풍경을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세영도미니카 19-03-13 17:30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이렇게 따듯합니다.
우리 이웃들에 대한 관심이 멋지십니다.
비단 개인의 관심이 아닌 사회의 관심이 절실히 필요한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대표님! 건강하세요!!
김은경 19-03-13 16:36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부분을 모두 채워주려고 노력하는 수사님의 가족 같은 사랑이 있어
오늘도 더 맑게 더 크게 웃을 수 있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행복을 심어주고,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희망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박하영 19-03-13 15:36
 
아름다운 마음과 사랑의 실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든든한 힘을 주리라 믿습니다.
도경희 19-03-13 14:55
 
민들레 국수집은 하루를 희망차게 살게 해주는 좋은 벗이랍니다.
오늘도 하느님의 은총 속에 환한 날 되길 빕니다. 샬롬!
조현아 19-03-13 14:01
 
민들레수사님에게는 손님들이 예수님이시고,
저희에게는 또 민들레수사님이 예수님이시네요.
낮고 거룩한 곳에 예수님은 항상 계십니다.
모카 19-03-13 13:50
 
무소유의 삶을 사시며 vip 손님들에게 사람대접하며 아낌없이 나누어주시고
사회로부터 상처받고 고통스러워 하는 사람들의 쉴 곳을 마련해 주시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건강하셔서 보다 많은 사람들의 구원자가 되시길 빌어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썬데이 19-03-13 13:28
 
오랜만에 맑은날씨를 보면서, 참 행복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민들레국수집 식구분들도, 손님분들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곽지영 19-03-13 12:45
 
민들레 국수집 일기를 읽으면 마음이 안정되고 행복해집니다.
자신을 온전히 가난한 이웃 사랑에 민들레 공동체이
삶에 가슴뛰는 감동을 느낍니다.
나눔의 중요성이 더 크게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하느님의 마음을 닮은 민들레 공동체의 가족분들을 응원합니다^^
이문호티토 19-03-13 12:17
 
하느님의 뜻이 하늘에서만 이루어지지 않고 땅위에서도 이루어지고
하느님의 사랑이 온세상 가득히 전달되는 그날이 기다려 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최고의 공동체입니다.
오선규 19-03-13 11:12
 
어려운 세상에 표정이 굳어 찌푸리는 사람들을 자주 봅니다.
표정이 있는 국수집의 풍경을 보니 숨통이 트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은현 19-03-13 10:06
 
감동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참 감사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반짝이는별 19-03-13 09:00
 
아름다운 삶의 향기를 느끼게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가슴에 안겨 잠시 눈을 감고 세상일을 잊어봅니다.
박태웅 19-03-13 08:45
 
실천으로써 그 사랑의 깊이를 느끼고 있는 사람은 얼마나 행복할까...
하루하루를 감사히 살아갈수 있는 이유가 생긴 것은
바로 '민들레 국수집'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래서 행복합니다.
오늘도 따뜻한 민들레 일기와 사진을 보며 또 많은것을 배워갑니다.
정말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요.
한사랑 19-03-13 07:45
 
마음을 다해 열정으로 이웃을 돌바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할 줄 아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작은 것이라도 나눌 줄 아는 두분의 마음이 참으로 훈훈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에서 새로운 감동을 받습니다.
손영은 19-03-13 07:13
 
가여운 이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진실한 노력 사랑이란 이런 것이구나. 바르게 살라, 착하게 살라. 그 뜻이 무엇인지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늦게라도 깨닫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아자아자! 응원하겠습니닷!
최은미로사 19-03-12 23:41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샬롬
박동준 19-03-12 23:25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승용 19-03-12 21:06
 
많은 사람들이 가난을 불행하다고 생각하지만,
사람의 온정이 있는 한 가난은 오히려 행복에 가까울 수도 있네요.
민들레국수집이 그걸 깨닫게 해줍니다.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오늘도 무척 수고하셨습니다.
내일은 꽃샘추위로 영하로 내려간다고 하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꿀벌 19-03-12 20:16
 
항상 마음으로는 국수집에 작은일손이지만 보탬이 되고 싶은 생각은 굴뚝같습니다..
꼭 실천으로 옮기겠습니다!!
저에게 힐링을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변함없이 사랑이 넘쳐나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필리핀 민들레국수집도..항상 기도하겠습니다..
건강유의하세요.
모로코 19-03-12 19:16
 
행복으로의 길을 가는 민들레 식구 여러분들의 생활이 아름답습니다.
감사드리며 모든 민들레국수집 관계자 여러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봉사해주시느라 애써주시는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수사님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김선희유스티나 19-03-12 18:00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에,
감동! 감동! 또 감동!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노숙인들이 사람으로서 인정받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이경아 19-03-12 17:11
 
힘들어도 늘 함박웃음을 지으며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면 존경심과 감사의 마음이 샘솟습니다.
이렇게 두 분의 모습을 보면서 많이 반성하고 인생의 교훈을 얻습니다.
건강하세요.. 우리 모두의 작은 바램입니다.
남우석 19-03-12 16:26
 
서로를 존중하며 더불어 함께 산다는 것이 아름다운 세상인 것 같습니다.
자신의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나누고 베풀면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세상이 주님의 사랑으로 충만한 세상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복음으로 오늘도 의미있는 하루를 보냅니다. 행복하세요^^
크리스 19-03-12 14:39
 
따뜻한 밥상과 사람 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만물을 바라보고 자세히 살피며 생활합니다.
당신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박지영 19-03-12 14:08
 
가난한 이웃의 고통을 자기 것으로 삼아 함께 괴로워하고 함께하는
참사랑의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 사랑 안에서 봅니다.
사랑은 삶의 원천입니다. 희망입니다.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모든 것이 아름답고 기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너무 감동입니다.
한소연젬마 19-03-12 13:56
 
단 한장의 사진을 봐도 평소 얼마나 바쁘게 움직이시는지 알 것 같습니다.
자기를 위한 일도 아닌 일에 이처럼 열정을 가지고 움직이신다는 것이 참 존경스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행복한 분주함을 느끼는 것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로비 19-03-12 13:01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 희망나눔이 조금씩 그 부피를 키워가는것이
뿌듯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이 하나 둘 더 생겨나
가난한 사람들이 적어도 배고프지는 않는 사회가 이룩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읽으며 마음이 풍요로워짐을 느낍니다~~!!
심호석 19-03-12 12:48
 
하루 오백명이 넘는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행복한 곳!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좀 더 어려울 때 민들레 국수집과 같은 곳들을 생각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이 말은 저 스스로에게도 하는 말이고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김민형마태오 19-03-12 12:01
 
세상에 존경받아야 할 분들이 많지만 가장 어두운 곳에
사랑의 손길을 내밀어 주는 분이야말로 마땅히 존경받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서영남 대표님처럼....
이나영 19-03-12 11:48
 
+찬미예수님!
사회에서 가장 어렵고 힘든분들에게 아낌없는 나눔을..
그리고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내리시길 기도드립니다.
차민형 19-03-12 10:12
 
하루하루 기적이 무엇인가를 보여주시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존경합니다.
날씨가 흐리고 미세먼지도 심하네요..ㅜㅜ
건강유의하세요!!
심지아 19-03-12 09:32
 
아름다운 세상을 더불어 함께 만들어가자는 서영남 대표님의 선한동기에서 출발한
민들레 국수집이 이 세상을 더욱 맑고 밝게 만듭니다.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
한달에 3만원씩 후원하겠습니다. 화이팅!!
에덴 19-03-12 08:01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이에 끝까지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에 늘 평화가 깃들길 기도하겠습니다.
박하나 19-03-12 07:56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아마 온통 민들레 가족, 가난한 사람들, 힘든 사람들, 사랑, 나눔으로 가득차있을 것 같아요.
조금이라도 더 가까이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고 절망인 이들을 도와주려고 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많이 배웁니다.
훌륭하십니다.
류소영안나 19-03-12 07:48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혜빈 19-03-12 06:07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살아가는 참맛을 느껴보려합니다.
끊임없는 욕심이 나를 흔들때  사랑과 나눔이 주는
민들레의 향기가 제 삶을 변화시킵니다.
백종호야고버 19-03-11 23:06
 
고맙습니다.
요즘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매일매일이 행복합니다.
작은일에도 감사하고, 별거아닌거에 웃게되고^^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가 제 행복의 중심에 있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길혜수안나 19-03-11 22:23
 
나누어서 늘 부자인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의 벗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세상이 조금씩 조금씩 따뜻해지나 봅니다.
매일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면서 저또한 가난한 이웃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노력합니다.
오늘하루도 너무애쓴 민들레국수집.
늘 감사합니다.
내일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백지호 19-03-11 21:29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나라에서는 결코 볼 수 없는 참사랑과 희망이 가득 넘치는 공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 나눔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화롭게 해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사랑이 이 세상에서 가장 값지고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박수영 19-03-11 20:48
 
어둠이 짙을수록 별이 돋보인다고 합니다^^*
희망의 별을 보기 위해 민들레 국수집을 찾아옵니다.
힘든 이웃들 마음밭에 뿌려진 희망별 때문에 세상이 밝게 빛납니다.
민들레 국수집 짱!!
쏠라 19-03-11 19:11
 
나눔도 꽃처럼 향기가 있다는 걸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새롭게 배우기 시작하는 요즘입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마음~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샬롬!
고미영에스더 19-03-11 18:59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을 보면서 깜짝깜짝 놀라곤합니다.
대단한 나눔에 박수를 칩니다.
살면서 나는 이런 작은 나눔이라도 해봤나 ...반성하게 되구요.
민들레 국수집 최고!
혜윤세실리아 19-03-11 17:23
 
서영남대표님 한사람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이웃을 위해 나누고 서로 사랑하는 마음 가지게 되었습니다.
우리에게 참 귀한 분 서영남대표님 감사합니다.
정윤서 19-03-11 16:42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하는 사람들의
내일은 분명 빛날 수 있을 거라고 확신 합니다.
행복이 무엇인지... 무수한 가짜들 중에서 진짜 행복을 찾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유지현 19-03-11 15:00
 
존경합니다... 차갑던  마음이 따듯해집니다...
저도 열심히 살아서 나중에 민들레국수집에  찾아가 봉사하며
민들레수사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을 뵙고 싶습니다.
그래서 나누는 기쁨을  배우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leejin 19-03-11 14:0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고귀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영원히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아자아자!!
다이아몬드 19-03-11 13:45
 
좋은 환경에 있으면서도 사랑의 일에 굼뜨고
시간 쓰기를 좀 더 알뜰하고 지혜롭게 하지 못하는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의 등불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고맙습니다.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이번한주도 화이팅....!
별님아 19-03-11 13:03
 
[행복]+[희망]이 머무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에요. 진한 감동을 담아가요..
감사드려요!
백은별 19-03-11 12:51
 
다양한 분야에서 맞춘 나눔을 하는 민들레 사랑법이 정말 최고입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나눔을 하기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또 다시 아름다운 기적을 향하여 출발!!!
도정욱막시모 19-03-11 12:02
 
기분 좋은 웃음.....
민들레 공동체가 함께 나누는 시간 안에서 울려퍼지는 웃음소리입니다.
이보다 더 감사한일이 어디 있을까요.
서영남 대표님이 열심히 해주신 덕분에 이웃들은 조금 더 삶이 나아지길 바라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인희 19-03-11 11:17
 
민들레 국수집의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저도 때때로 들어와 보고 하는데…오늘따라 더욱 많은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신재석 19-03-11 10:17
 
진정한 마음이 없으면 절대 하지 못할 일들이죠..
진정한 사랑이 있기에,  마음 넓고 사랑 가득한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진정으로 멋지십니다.
감동으로 밀려옵니다...
김현성 19-03-11 09:00
 
덕분에 정신이 정화되는 것 같아요~

좋은 글, 나눔, 사랑은 언제나 고마운 귀감입니다^^
뚜뚜 19-03-11 08:11
 
서영남 선생님!
민들레의 사랑에 마음이 참 따뜻해지네요.
저에게 이런 사랑이 있다는걸 알려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힘차게 보내세요^^
허광진루카 19-03-11 08:06
 
고맙습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희망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민들레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하나래 19-03-11 07:41
 
사람을 진정으로 살게 하는 것은 건강도 지위도 재산도 아닙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의 정신이
얼마나 큰 선물인지 실감하는 요즈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정은지 19-03-11 04:58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이 용기를 주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가슴이 따뜻한 사람으로 가득차길 기도합니다^^
몽슝이 19-03-10 23:24
 
생각할 수록 민들레 사랑은 정말 놀랍고 반갑습니다.
놀라운 사랑, 가난한 이웃들의 편이 되어주고 이해하고,
그들의 희망을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드립니다.
손아영이 19-03-10 22:44
 
모든 사람들을 행복속으로 밀어넣는 정겨운 민들레 공동체!!
각박한 세상에 빛이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만 있으면 정~말 힘나고 행복해요~
지치지 않는 나눔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아멘
이은혜율리아나 19-03-10 22:21
 
민들레 나눔은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같은 곳이 더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혼자선 이룰수 없는 것들이기에 더 값지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너무 아름답습니다..민들레 공동체가요...
심주호 19-03-10 21:44
 
솔직하고 담백하면서도 참된 신앙에 대해 몸소 실천하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 배웁니다.
이정우 19-03-10 20:20
 
따뜻한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더더욱
열심히 나눔을 하며 살아야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집니다.
수고 많이 해주세요...
탬버린 19-03-10 19:28
 
민들레 국수집은 오늘도 참 바쁘겠지요.
매일을 가난한 이웃과 굶주림에 지친 이웃을 위해
정성껏 대접해주는 민들레의 사랑에 제 마음도 함께 따뜻해졌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모든 가족분들이 건강하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연아마르첼라 19-03-10 18:15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모르는 이웃을 만나도
모두 어디선가 한번 본 듯 정겹고 반가운 느낌이 들어요!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이 힘들고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겠습니다.
나성욱 19-03-10 17:0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말로만 사는 사랑이 아니라
마음으로 사는 사랑으로 살아야겠다고 조용히 결심해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한결같은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갈채를 보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저는 오늘도 행복합니다..
경지연 19-03-10 16:01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감동으로 운영하시며 절망 속에 있는 분들에게
행복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 졌어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대단하세요.
박가희 19-03-10 15:40
 
사랑은 받을때, 줄때 다 행복하지만 줄때가 더 행복한것 같습니다.
나눔 충만 소박한 행복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예수님 만나는 곳 민들레국수집을 우리 가족 모두 완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민재도밍고 19-03-10 15:28
 
세상에서 하나뿐인 민들레나눔 입니다. 
무한적 사랑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나폴레옹 19-03-10 14:03
 
우리시대에 함께 살아 감사한 분이십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홍차 19-03-10 13:36
 
남을 도와 주는 것이 쉬워 보이지만 그렇지 않지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지현우안드레아 19-03-10 13:16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을 짓는 곳!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환대의 삶을 봅니다.
복음의 기쁨
김소윤 19-03-10 12:43
 
함께 모두가 잘 살자는 행복한 의미를 되새겨봅니다.
항상 우리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화이팅~~
공영민필립보 19-03-10 12:29
 
진정한 행복은 위하는 마음에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이 가르쳐 주십니다.^^
민들레!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해주세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부탁드립니다.
이준석다니엘 19-03-10 12:02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의 예쁜 마음 씨가 모두에게 웃음짓게 합니다.
항상 두 선생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안에서 우리 손님들도 큰 꿈만들어 나가길 기도합니다.
권성우 19-03-10 11:36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진정 소중한 것을  찾아서 저는 너무 다행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늘 건강하세요...
슈퍼영웅 19-03-10 11:04
 
진실한 사랑만을 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사랑..
오늘도 저는 함께하며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