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3-20 08:17
민들레국수집 16주년 감사미사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5,268  

2019년 4월 1일(월) 오전 11시


민들레국수집에서 16주년 감사미사가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손효진 19-04-14 08:15
 
민들레의 신념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자에게 차별없이 무한적 사랑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사랑법이 최고입니다.
서대표님, 감사드립니다.
백동훈 19-04-13 23:13
 
늘상 이웃 사랑을 강조하면서도 실제로는
이기적인 태도로 슬픔과 상처를 이웃에게 더 많이 주었으며
나눔에 굼뜨기 그지 없었음을 반성합니다.
박세영리디아 19-04-13 19:41
 
배고픈 사람들 곁에서 그들의 찬손을 잡아주는 위로!
그걸 건네는 일이 결코 쉽지 않은 일임을 압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안희경 19-04-13 16:11
 
저절로 긍정의 마인드로 바꿔주는 민들레..
자주자주 들러야겠습니다.
남성우파비아노 19-04-13 14:34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참 신비함니다.
사랑 사랑이 모여 큰사랑이 되는 현실
천사님들의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정혜련 19-04-13 10:18
 
세상의 힘든 이웃들,, 약한 사람들과
늘 가까이서 함께하려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노력이
마음으로 느껴져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꽃망울 19-04-13 09:4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알게되어 영광입니다. 
사랑합니다♡
권미나 19-04-13 07:59
 
민들레 국수집의 참나눔의 의미를 다시 되새겨볼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봉사자분들의 정성어린 선행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심재우 19-04-12 22:12
 
소중한 가르침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진솔하고 솔직담백한 민들레 국수집의 이야기 잘 보고갑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아름다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은별로사 19-04-12 19:24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행복은 획득에서 오지 않고 나누는 마음에서 온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감춰있기에 더욱 가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은 숨은 보석입니다.
내가 어느 자리에 있을 때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운지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남은서 19-04-12 16:15
 
하루에 이곳을 둘러 보면 따뜻한 기운이 느껴져 너무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현민석 19-04-12 13:52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살아가는 참맛을 느껴보려합니다.
끊임없는 욕심이 나를 흔들때  사랑과 나눔이 주는
민들레의 향기가 제 삶을 변화시킵니다.
신경훈 19-04-12 10:53
 
우리가 나누는 행복이 많아질수록 소외되고 힘든 이웃들의 희망도 함께 늘어남을 믿습니다!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꼬마마녀 19-04-12 09:20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 !! 너무 마음에 듭니다. 저부터 동참하겠습니다.
아~ 기분이 좋네요 ^0^ 파이팅!
앵무새 19-04-12 08:50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과 땀방울이
고스란히 베어있는 민들레 국수집....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한 무료급식소입니다. 감사합니다.
신지후 19-04-11 22:23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자신의 일처럼 함께하고 사소한 것 까지 챙겨주는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함에 감동 받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진정 감사드립니다.
김미라안젤라 19-04-11 19:07
 
아름답습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사랑을 보내는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은하 19-04-11 15:32
 
일년에 한번뿐인 가장 특별한 민들레 국수집의  잔칫날에 참석을 못한게 너무 아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축하드려요!
길현수도밍고 19-04-11 12:32
 
민들레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우리가족모두 응원의 기도 보냅니다.
박성광 19-04-11 10:47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욕심없는 세상을 우리모두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선물같은너 19-04-11 09:46
 
민들레 국수집의 감동적이고 따뜻한 사랑에 반해버렸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변함없는 사랑 나눔을 보고 욕심많은 제가 철드는 듯 합니다.
이렇게 맺어진 VIP손님들과 맺은 관계의 끈을 놓지 않겠습니다.
심미선 19-04-11 08:24
 
나 자신의 삶은 물론, 다른 사람의 삶을 삶답게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정성을 다하고 마음을 다하는 것처럼 아름다운 일은 없습니다.
민들레 고마워요!
박윤섭 19-04-10 22:28
 
감동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가슴에 오로지 사랑만을 품고 이 일을 하시는
봉사자여러분,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유지안세실리아 19-04-10 19:43
 
향기가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이제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자고 마음이 시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아리 19-04-10 17:19
 
지속적인 관심과 믿음, 아가페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박하진다니엘 19-04-10 13:09
 
민들레 국수집과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날들이 즐겁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심재우 19-04-10 11:42
 
이 행복한 공동체의 사진을 보고 있으니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그자리에 자리를 잡고 뿌리내린 민들레수사님!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고맙습니다.
레몬 19-04-10 09:35
 
힘든사람들의 현재를 위로가 되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의 마음이 참 감동이에요.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주님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신주미 19-04-10 08:51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나눔의 의미와 참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아낌없이 베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임민호 19-04-09 23:20
 
함께 모두가 잘 살자는 행복한 의미를 되새겨봅니다.
항상 우리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박민주율리아나 19-04-09 19:01
 
천사의집 민들레에선 매일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어떠한 맛난 음식이 나올지 매일 궁금하네요!
류영지 19-04-09 16:25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레몬트리 19-04-09 13:23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오해성 19-04-09 11:01
 
앞으로도 오래도록 사랑받고 사랑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thadl 19-04-09 08:26
 
참 고마운 동행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은 사랑입니다.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행복충전하고 많이 배우고 남은 인생 저도 착하게 살자고 다짐하고 갑니다.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신지아 19-04-09 07:40
 
사랑합니다. 민들레★
언제나 힘차게 퐈이팅 하세용!!
민들레국수집 16주년 축하드립니다.
이승규 19-04-08 22:45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공동체 17년 행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 가족 함께 동참!
윤서영실비아 19-04-08 17:32
 
언제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가난한 이웃을 위해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모습에 매우 깊은 감동을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김민지 19-04-08 16:11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이진규다니엘 19-04-08 13:47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세상에서 가장 따스한 기운이 흐르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박지환 19-04-08 10:16
 
민들레국수집의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만! 행복한 모습 많이 보여주세요.^^
유리알 19-04-08 09:13
 
가진 것을 온전히 내버릴 수 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의 삶이 저에게 찐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모두가 잘 사는 세상을 위하여~!
정은희 19-04-08 08:36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VIP 손님들을 위한
자상하고 세심하게 배려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다이아 19-04-07 22:41
 
이렇게 민들레와 함께 할 수 있어서,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함을 민들레 풍경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최고이십니다.
민들레 국수집 16주년 시작을 축복합니다!!
신주아카타리나 19-04-07 18:29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살아가는 참맛을 느껴보려합니다.
끊임없는 욕심이 나를 흔들때  사랑과 나눔이 주는
민들레의 향기가 제 삶을 변화시킵니다.
이보미 19-04-07 17:54
 
아무리 노숙인이라도 함께 살아가고 있는
우리사회의 구성원이고 이웃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형제, 자매로 사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모습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 국수집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너무 감동입니다~
김선혁 19-04-07 15:04
 
배고픈 사람들 곁에서 그들의 찬손을 잡아주는 위로!
그걸 건네는 일이 결코 쉽지 않은 일임을 압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신현수 19-04-07 12:09
 
사랑으로 낮은 이웃들을 섬기는 베베모 세천사분의 아름다운 마음씨!
우리사회에 밝은 빛을 투여하는 에너지입니다.
사랑합니다.
카스테라 19-04-07 08:22
 
민들레 국수집의 새로운 17년의 시작을 축하 축하하며, 앞으로의 날들에 더욱 건실해 질 민들레 사랑을 축원합니다.
박동미 19-04-07 07:52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소박한 삶에 큰 희망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맞이한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지선 19-04-06 22:41
 
민들레 수사님의 크나큰 사랑과 사랑실천에 큰 박수와 함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길에서 지내시는 분들의 VIP손님들의 건강이 더 걱정됩니다.
민들레 수사님 건강 잘 챙기세요~!
정다래율리아나 19-04-06 18:37
 
기쁨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마음을 여는데서 시작하겠지요.
사랑은 자유와 경이로움 속에서 자란다고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는 기쁨과 사랑을 모두 발견할 수 있으니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
정혜리 19-04-06 15:52
 
민들레 국수집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원 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모든 지원을 받는것이 놀라울뿐입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보며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박윤준도밍고 19-04-06 12:40
 
편안하고 소중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한명준 19-04-06 10:09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면 하나가 되지 못하는 사람관계란 없을 것 같습니다.
오늘같이 마음이 허한날은 민들레 사랑을 보기만 하여도 배부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이혜진 19-04-06 09:08
 
민들레 국수집....아름다운 사랑이 빛이 납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이가 되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작은 일에 감사하고 용서하는 법을 민들레 일기에서 배웠습니다.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16주년 풍경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링고 19-04-06 08:29
 
진심으로 행복한 풍경입니다.
삶이 고단해지면, 이런 시간을 갖기에도 힘이들죠...행복한 마음을 듬뿍 안고 갈께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다음에 또 행복 충전하러 올께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띠띠뽀 19-04-06 08:00
 
민들레 천사들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민들레가 전해주는 생생한 희망의 기운, 힘든 이웃들을 돌보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늦었지만, 16주년을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김윤희 19-04-06 07:24
 
민들레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저도 어딘가 자리하고 있는 듯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사랑합니다~♡
리얼 19-04-06 00:35
 
내마음의 보석상자중 하나가 바로 민들레국수집 이에요....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의 든든한 버팀목인 민들레국수집의
하루하루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지고요.
덕분에 매일 착하게 삽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남소영젬마 19-04-05 23:08
 
민들레 공동체 개원 16주년  축하드립니다.
오랜 세월,언제나 그 자리에서
가난한 사람을 진심으로 섬기는 곳을
저희들 곁에 있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좋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배남진 19-04-05 22:26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셨나요..
이곳에 오면 참...행복해 집니다.
일상의 고단함이 참 가벼워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안도의 한숨이 쉬어집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고단함을 행복으로 바꾸어주셔서요....
16주년을 너무축하드립니다..
차승완 19-04-05 21:50
 
16주년이나!! 너무 벅찬 감동입니다.
정말 축하드립니다..

사랑으로 한걸음 한걸음...  민들레 파이팅!!
felling 19-04-05 20:43
 
민들레 수사님의 온화한 미소와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기적이 가득합니다.
브로콜리 19-04-05 19:22
 
물질의 무게에 비중을 많이 두고 그것으로 행복과 불행의 잣대를 재는 현실 속에서 진정 사람답게 사는 법은
무엇인지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정혜마리아 19-04-05 18:25
 
축복식은 잘 하셨나요!
참석하진 못했지만 마음으로 16주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7년의 시작을 우렁찬 박수로 축하, 응원합니다!!
신은미 19-04-05 17:48
 
축 민들레 국수집 16주년 화이팅!!

끝없는 기쁨을 봅니다. 감동..
남수희 19-04-05 16:37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많은 이들과 함께 하는 사랑에 정말 진심으로 감동을 많이 하곤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특별한 사랑에 오늘도 웃어봅니다^^
서신혜 19-04-05 16:08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져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정효순 19-04-05 15:25
 
한송이의 아름다운 꽃보다는 언제나 변함없는
나무가 되어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돌봐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6주년 축하합니다.
남지한 19-04-05 14:18
 
큰 감동과 함께,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따스함과 함께 커다란 행복 바이러스를 받았습니다.
소외되고 상처받은 이들과 함께하는 두 천사분이 있다는 사실이 우리를 행복하게 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악동 19-04-05 13:00
 
민들레 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정말 천사 같은 분들!!
베푼다 베푼다 하여도 나누는 건 쉽지 않은 일인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많이 배워가요^^
강지연 19-04-05 12:56
 
사는 즐거움을 우리가 몸소 만들어 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몸과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수사님의 뜨거운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그 누구의 격려도 따라갈 수 없는 희망이 전해졌습니다.
정재현바실리오 19-04-05 12:23
 
어떤 위대한 일도 아주 작은 씨앗에서 시작하듯이 '민들레 국수집'도 수사님의 열정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감동입니다!! 갈수록 현실이 팍팍해지는 요즘에 매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밥상을 차리시는 것도 쉽지 않은데
힘든 가정을 도와주고 일어설 힘을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슈퍼영웅 같습니다. 짱~ 짱~
심미연 19-04-05 11:37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제 삶의 고마운 나침반이 되어줍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마음의 평화를  열심히 찾겠습니다.
대표님 부디 건강하세요.
박수철 19-04-05 10:09
 
16년동안 민들레 공동체 풍경에서 우리 마음을 푸근하고 넉넉하게 해주신
서영남 원장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두 천사분께 에너지를 전달받아 가난한 이웃들과 열심히 살겠습니다.
허브 19-04-05 09:12
 
모두 이 하루의 작은 행복입니다.
오늘도 나는 따뜻한 커피한 잔을 마시며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행복해합니다.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김지희 19-04-05 08:46
 
서영남 대표님 열심히 해주신 16년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송유정 19-04-05 08:10
 
뒤늦게 축하드려서 죄송해요.
하지만!! 민들레국수집 16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삶의 기본적인 진리는 이웃을 해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며,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살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가지는 것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이유진 19-04-05 07:53
 
민들레 이야기는 보아도 보아도 감동입니다.
진심으로 가난한 이웃을 아끼는 민들레 이야기에 저 또한 감사합니다...
늦었지만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신승우도미니코 19-04-05 07:49
 
민들레 공동체 개원 16주년 축하드립니다.
하느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은 민들레 공동체 사랑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남궁지연 19-04-04 23:09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17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나배영 19-04-04 22:51
 
희망 없는 시대에 희망을 찾기 위해서 민들레 국수집을 방문하였습니다.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정말 고맙습니다.
임재규 19-04-04 21:31
 
'민들레 국수집' 의 행복바이러스로 많은 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나날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너무 축하드립니다. 16주년 맞이하신 것을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Kimeunhee 19-04-04 20:48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모른 척 하고 자기 혼자 살려고 할 때, 행복도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감동으로 잘 보고 갑니다~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베리 19-04-04 19:50
 
오늘 같이 마음이 허한날은 이 민들레 사랑을 보기만 하여도 배불릅니다.
늘 행복의 기운이 넘처나고, 서로를 위하고 나누는 이 민들레 사랑이
최고입니다.
은이빅토리아 19-04-04 18:23
 
요즘 대하기 쉽지 않은 나눔의 모습입니다.
정열적으로 힘든 이웃들을 16년째 돕는다는 것이 절대... 쉬운 일이 아닌데,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과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요!!!
이 세상을 아름답게 밝히시는 두 분의 멋진 삶의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오성아 19-04-04 17:12
 
행복의 문은 민들레 국수집 안에 있습니다. 16년넘게 한결같이 힘든 이웃들의 '밥'이 되어주신 그 사랑에 놀랐습니다.
저의 즐거움과 행복이 나만의 것인지 다른 사람과 나누기 위함인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가슴가득 따스함을 느끼고 갑니다.
이혜련 19-04-04 16:05
 
어려운 세상에 표정이 굳어 찌푸리는 사람들을 자주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풍경의 모습을 보니 숨통이 트이는 것 같습니다.
지속적인 사랑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김유하 19-04-04 15:08
 
'축 민들레 국수집 16주년'
항상 한결같은 민들레의 일상 또한 감사하며
지금 이시간에도 바삐 움직이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도
응원의 목소리 전하고 싶습니다.
세일러문 19-04-04 14:56
 
민들레국수집의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만! 행복한 모습 많이 보여주세요.^^
도로시 19-04-04 14:44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세상. 최고입니다!!
요술쟁이 19-04-04 13:09
 
향기가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이제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자고 마음이 시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재민요한 19-04-04 12:51
 
이웃의 고통과 슬픔을 조금이라도 나누려고 아픈 손으로
밥이 되어주는 서영남 원장님의 행동하는 삶이 가슴을 울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민들레 서 원장님 화이팅!!
민들레 가족분들도 화이팅!
최정욱루카 19-04-04 12:01
 
민들레 수사님의 삶을 통해 진정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배워봅니다.
정말... 말로 표현하지 못할 만큼 감사드립니다. 
'하느님 대사'  모든 분들의 평안을 빌며.....
권나래 19-04-04 11:06
 
사랑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또렷히 배웁니다. 무조건적으로 주고도 더 퍼주는 사랑!
그런 무모해보이는 사랑을 응원하고 싶은 오늘이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16주년을 정말 축하드립니다....
안승희 19-04-04 10:13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아요.
진실한 사랑덕분에 우울증인 제가 희망의 눈으로 세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보여주신 참사랑은 고귀하십니다.
감사드려요...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입니다.
김현진 19-04-04 09:12
 
요즘 민들레 일기를 매일 읽고 희망을 느낍니다.
하나님의 은총 안에 사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우리 가족 모두의 사랑을 전해 드립니다.
라벤더 19-04-04 08:24
 
민들레 국수집 16주년 시작을 축복합니다!!
참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나눔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
신희진 19-04-04 07:31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가슴 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기대하며 화이팅 !!
유영애 19-04-04 06:52
 
나 자신의 삶을 포기하고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헌신!
마치 성인의 모습처럼 훌륭한 삶을 살아가시는 민들레국수집 대표님이 너무도 존경스러워요.
제 마음속에 따뜻한 마음을 채워주셔서 감사해요..
최영수다니엘 19-04-03 23:01
 
힘겨운 이웃을 위해 손을 잡아주고 아껴주는 집은 민들레 국수집 뿐입니다.
이웃을 위해 사랑하는 마음은 민들레 국수집이 1등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진정한 사랑을 깨우치게 되었습니다.
류지수 19-04-03 22:47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뉘우칩니다.
지금처럼 항상 옳은 방향으로만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합니다.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이민주 19-04-03 21:38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 그리고 사랑...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와!! 멋진 모습입니다^^ 삭막한 세상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황태자 19-04-03 20:35
 
가난한 이웃들의 비빌 언덕이 되고, 쉼터가 되어줄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6주년을 온 마음을 다하여 축하, 축복드립니다.
자두 19-04-03 19:17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 너무 따뜻하고 안심이 됩니다.
어려운 분들이 도움을 청할 곳이 없다면 얼마나 힘들고 외롭고 슬플까요..
민들레 국수집이 이분들에게 많은 희망을 안겨줍니다...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안효진실비아 19-04-03 17:12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 너무나 아름다워서....
눈물이 흐르네요...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아름다운 삶의 열매를... 더욱 더 많은 사람들이 보면서 감동받길 원합니다...
송혜진 19-04-03 16:08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감사하고 고맙고 훌륭하십니다!!! ♥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
박지윤 19-04-03 15:19
 
함께여는 희망입니다.
함께가자 우리
아픈다리 서로 기대며,,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16주년을 축하드리며....
심명준 19-04-03 14:36
 
민들레 천사들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민들레가 전해주는 생생한 희망의 기운, 힘든 이웃들을 돌보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16주년을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wpsdxm 19-04-03 14:04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늘 이런생각을 했습니다.
베로니카님의 내조를 정말 본받고 싶습니다.
누군가에게 이렇게 헌신적으로 베푼다는게 정말 쉽지 않은일 아닙니까.
대표님이 정말 부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축하드며..
희선에스더 19-04-03 13:52
 
민들레 국수집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원 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모든 지원을 받는것이 놀라울뿐입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보며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태니 19-04-03 13:27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힘겨운 이들에게 한줄기 희망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매일 같은듯하면서 다른 민들레 국수집^^
오병이이어의 기적을 봅니다.
오순희 19-04-03 12:57
 
희망과 사랑의 향기를 매일 가난한 이웃에게 전하는 서영남 원장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환한 모습의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떠올리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
걱정보단 희망을 봅니다~
정도진막시모 19-04-03 12:20
 
우리사회의 영원한 기둥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임혜지 19-04-03 11:45
 
너무 열심히 해주심에 두분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랑은 나눔으로써 많아지고, 고통은 나눔으로써 적어진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깊은 울림입니다..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지석 19-04-03 10:36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민들레 국수집의 정신으로 살겠습니다!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힘내세요!!!
롱다리 19-04-03 09:04
 
축 민들레 국수집 16주년!!

세상이 이토록 아름다운 이유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과 사랑이 있어서라고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두분이 언제까지고 화이팅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시길...
세아 19-04-03 08:44
 
사랑에 대해서 많이 말했지만 한번도 제대로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하지 못했습니다.
제 이기심이 가장 큰 어둠이기에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이 어둠을 치우려 합니다.
살아 있는 나눔이 희망이 되는 봄햇살의 행복.....
서로가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따스한 행복이 흐르고 있습니다. 아름답습니다.
이주혜 19-04-03 07:39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이끌어 온 그 긴시간 결코 쉽지 않은
시간이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16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아니라면 누구도 할 수 없는 일이었을 것입니다. 샬롬
엄지은 19-04-03 04:22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그 몫을 다 해주시느라
정말 힘드실 것 같아요.
건강 항상 챙기시고, 이웃분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아름 19-04-03 00:38
 
순수하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과
어려운 이웃들의 대부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에 큰 사랑을 보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서영남 대표님은 고난의 유익함을 일깨워 줍니다.
감사합니다.
나영수산나 19-04-02 23:09
 
축하드립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역시 아름답네요.
가난한 이웃들의 삶에 저를 비추어 봅니다.
뚜렷한 지향도 없이 살도록 내몰고 있는
이 시대를 건너가는 데 작은 위로와 힘을 줍니다.
절망 속에서 희망을 주는 민들레수사님의 '내공'이란
정말 놀랍고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17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유정진 19-04-02 22:15
 
민들레 국수집이 100년 200년 우리 사회의 사랑의 상징이 되어가기를 바랍니다.^^
장진철 19-04-02 21:27
 
언제나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이웃 사랑의 실천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루팡 19-04-02 20:30
 
귀한 사랑을 봅니다.
기억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나눔을...!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짝짝짝!
피그 19-04-02 19:12
 
축 민들레 국수집 16주년 화이팅!!
사랑을 연료로 하여 달려가는 민들레라는 자동차는 세상 끝까지도 달려나갈 듯 합니다.
행복한 리더쉽을 발휘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끝없는 기쁨을 봅니다. 감동..
김안젤라 19-04-02 18:09
 
민들레 국수집의 16주년에 많은 사람들의 성원이 있어서
하느님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을 굳건히 지켜주시길...^^
한소라 19-04-02 17:04
 
민들레국수집 16주년 축하합니다.
오늘의 태양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활기차게 맞이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고 그 물결이 점점 퍼져
우리 사회가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원래 나눔에 관심이 없었는데 자연스레 가난한 이웃들에게 시선도 가고 나누고싶은 열망도 생겼습니다^^*
뿌듯합니다.
혜주마리아 19-04-02 16:40
 
사랑이 넘실 넘실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여전히 멋지네요..

바쁘다는 핑계로 발길이 뜸했네요.

16주년 맞이 조만간 찾아뵙겠습니다.

지치고 힘든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의 뜨거운 사랑은 늘 감동입니다.

너무 축하드립니다!!
박근우 19-04-02 16:02
 
오늘도 좋은 가르침을 주시네요.
언제나 늘 따뜻한 소식입니다.
변치 않는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대표님 건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사랑을 알아가는 날들이 저에게도 축복입니다.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종소리 19-04-02 15:56
 
구석구석 사랑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따뜻한 나눔과 정성이 희망과 꿈을 일깨워 줍니다.
진심으로 마음담아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파라다이스 19-04-02 15:00
 
안녕하세요..
이 곳에 오면 개인적으로 마음의 힐링이 됩니다.
마치 가슴 속에 고민을 털어놓은후 가벼워지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국수집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찰리 19-04-02 14:16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참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참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보네요. 노력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합니다.
은석도미니코 19-04-02 12:03
 
민들레 국수집의 새로운 16년의 시작을 축하 축하하며, 앞으로의 날들에 더욱 건실해 질 민들레 사랑을 축원합니다.
박미정 19-04-02 11:39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언제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바라며,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진정으로 온마음을 다해 기댈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은
이 세상 유일한 아름다운 공동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길민지 19-04-02 10:33
 
늘 민들레 국수집은 불가능이 없는 사랑 같습니다.
항상 할 말 없도록 만드십니다.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달리 할 말이 없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언제나 건강하세요...
나현주아델라 19-04-02 09:25
 
민들레 공동체 개원 16주년 축하드립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
김경훈 19-04-02 09:00
 
민들레 국수집....아름다운 사랑이 빛이 납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이가 되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작은 일에 감사하고 용서하는 법을 민들레 일기에서 배웠습니다.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16주년 너무 아름답습니다.....
축하드립니다^^
피터팬 19-04-02 08:06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항상 건강부터 챙기시길 기도드리며, 많이 바쁘시고
많은 일들로 인해 행여 마음의 여유를 잃을 수 있으니
너무 지치고 힘드시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현지나 19-04-02 07:35
 
서로 의지하고 따사로운 인정이 녹아 있는 민들레 사랑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하루하루 일상에 지치신 분들을 위한 힐링 공간 민들레 사랑안에서
모두들 짜증나는 일 힘든일 내려놓으시고 자신을 위로 받는 시간이 되시길..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윤혜미 19-04-02 06:50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소식과 함께하니 더욱 좋네요!!
민들레 손님들이 언제나 따뜻한 하루하루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내것을 옆에 있는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임찬호 19-04-01 23:14
 
너무나도 축하드립니다.
행복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더욱 더 건강하세요.
앤젤 19-04-01 22:30
 
감사미사 참석을 못해 너무 아쉬웠어요.
거짓말처럼 탄생한 민들레 국수집
만우절이라 그런지 더더욱 기억하게 되네요.
16년동안 정말 너무 고생이 많으십니다.
함께 하는 세월 속에, 그저 감사와 또 감사드립니다..
류송이 19-04-01 21:48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오늘 하루도 잘보내셨나요?
축복식은 잘 하셨나요!
참석하진 못했지만 마음으로 16주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7년의 시작을 우렁찬 박수로 축하, 응원합니다!!
얌미 19-04-01 20:14
 
축 민들레 국수집 16주년 화이팅!!
오늘 행복한 감사 미사 시간 되셨나요?
찾아 뵙지도 못해 너무 죄송하네요..ㅠㅠ
사랑을 연료로 하여 달려가는 민들레라는 자동차는 세상 끝까지도 달려나갈 듯 합니다.
행복한 리더쉽을 발휘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끝없는 기쁨을 봅니다. 감동..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레미제라블 19-04-01 19:50
 
민들레 국수집 탄생일인데, 즐거운 하루 되셨나요??
깜깜한 밤하늘의 별과 달과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제가 만난 유일한 천사입니다.
살아있는 동안 더 열심히 기쁨을 찾아 얻고 맛들이는 기쁨의 부자가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짱!!
신은선마리아 19-04-01 18:21
 
민들레 국수집의 16주년에 많은 사람들의 성원이 있어서 하느님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을 굳건히 지켜주시길...^^
김윤아 19-04-01 17:10
 
서울 서문동성당에서 하신 서영남 대표님의 사순특강 강연 감동이었습니다.
대표님의 미소를 직접 보게 되어 영광이었습니다.
나눔에 관해선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따라갈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사랑이 주는 행복과 민들레 희망이 지친 제 마음과 몸을 치유시켜줍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6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이지아 19-04-01 16:35
 
너무나도 축하드리는 민들레 국수집 16주년!!
갈곳없는 민들레 손님들은 오직 민들레 하나뿐인 세상에 안식하고 고향집같은 마음이실 것입니다.
수십년을 민들레 국수집은 그리해주셨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이분들을 위해 자신의 삶을 희생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많은 가르침과 깨달음을 배우고 갑니다.
두분 언제나 건강하세요!!
이세진 19-04-01 16:1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파워가 똘똘 뭉쳐 아름다운 희망 무지개를 띄었습니다. 
남김없이 나눠주는 마음! 끊임없이 내리쬐는 햇빛같은 사랑에 많은 가난한 가슴들이 채워집니다.
고생이 많으십니다. 좀 더 건강에 유의하셨으면 합니다.
이종근 19-04-01 15:02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16주년을 맞이하여 두분께 감사인사를 보냅니다.
비가오나 눈이오나, 가난하고 힘 없는 이웃이라면 발벗고 나누어 주시는 두분께
16년동안 한결같이 이끌어오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너무 축하드립니다. 건강하세요.
fkswb 19-04-01 14:44
 
세상에 존경받아야 할 분들이 많지만 가장 어두운 곳에
사랑의 손길을 내밀어 주는 분이야말로 마땅히 존경받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서영남 대표님처럼....16주년 축하드립니다.
브람스 19-04-01 14:24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그 중심에 선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신주희 19-04-01 12:45
 
민들레 공동체 16주년 행진을 축하합니다.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샬롬
박윤섭도밍고 19-04-01 12:15
 
민들레국수집 16주년을 축하합니다..
귀한 사랑을 봅니다.
기억하겠습니다.
하늘뿐만 아니라, 지상에도 천사들이 있다는 것은 같은 세상을 살아가는 한 사람으로써 큰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느님께 감사드리는 오늘입니다.
윤정 19-04-01 11:38
 
'축 민들레 국수집 16주년'

VIP 손님들을 차별하지 않는 민들레 국수집이 주님의 사랑으로 충만합니다.
VIP 손님들이 배불리 마음껏 식사를 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감동입니다.
VIP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인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개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
이수진 19-04-01 10:42
 
아름답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가 으뜸이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지극한 인간에 대한 사랑과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오늘 민들레 국수집의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킬러 19-04-01 09:51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행한 나눔은 그어떤 꽃보다 향기롭고 아름답습니다.
대한민국의 사랑을 밝히시는 희망천사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당..
윰댕 19-04-01 09:33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에게 사랑을 알려주시는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믿음, 아가페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황미진 19-04-01 08:45
 
축하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6주년!!
민들레국수집 정말이지 하느님이 우리에게 선물해 준 귀한 보물같은 곳 입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살아가는 이유를 깨닫게 해주는 이웃이있어 감사합니다..
건강유의하세요....
감사합니다~^^
임혜미 19-04-01 07:57
 
아무리 노숙인이라도 함께 살아가고 있는
우리사회의 구성원이고 이웃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형제, 자매로 사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모습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 국수집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너무 감동입니다~
박세준마태오 19-04-01 06:48
 
민들레공동체 창립16주년 축하드립니다.
배고픈 이웃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복음입니다.
안유진 19-03-31 23:06
 
기나긴 인생 길 결승점에 일등으로 도달하기 위해
다른 사람을 억누르기 보다는 비록 조금 더디 갈지라도
힘들어하는 이의 손을 잡아 당겨주며 같이 가는 따뜻한 삶을 살아가기를 노력하겠습니다.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감사미사 내일 참석하겠습니다.
준비 하시느라 힘드시겠습니다...내일 찾아뵙겠습니다^^
이재훈 19-03-31 21:10
 
세상과 등지고 세상에 대한 원망과 미움으로 가득한 이 가엾은 분들에게
마음을 정화시키고 아름다운 새로운 세상의 볼 수 있는 마음의 눈을 뜨게합니다.
민들레 사랑이 그렇습니다...
특별하지 않은 사람들과 빛나지 않게 같이 있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제 마음속에서는 세상 그 어떤 곳들보다 빛나 보입니다.^^
명탐정 19-03-31 20:20
 
저의 시선을 붙들어 놓고 눈물까지 빼놓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조건없이 베풀고 나누는 모습에 정말 천사가 따로 있는게 아니라는걸 느꼈어요.
민들레국수집이 곧 감동이에요~!~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피구왕 19-03-31 19:13
 
큰 감동과 함께,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따스함과 함께 커다란 '행복 바이러스'를 받았습니다.

내일 감사미사 참석하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이유라소피아 19-03-31 17:02
 
모든 사람들에게 기쁨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 16번째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앞으로의 더욱 나눌 사랑. 기대하고 응원하고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한진이 19-03-31 16:27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이 16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그간, 저는 항상 생각은 있어도 실천에 옮기지 못했는데.
16주년을 맞이하여, 저도 함께 하려합니다.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에 많은것을 느껴보게 됩니다..
진짜 무서운것은 가난이 아니고 희망자체가 없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울타리 안에서 꿈과 다시 일어날수있는 용기를 충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은하세실리아 19-03-31 15:59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보게 되는 우리네 삶의 이모저모에 공감이 갔습니다.
나눔에 대해서도 확실하게 깨닫고 어떻게 가난한 이웃들에게 다가가야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천사입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일 감사미사 참석하겠습니다^^
16주년을 축하드려요^^
이지선 19-03-31 15:50
 
그저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집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가난하고 힘든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하는
희망의 메신저가 돼 주기를 기대합니다.
행복한 세상을 보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정윤 19-03-31 14:57
 
민들레는 감동입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민들레 식구들을 생각하면서 마음이 뭉클해졌습니다.
하느님께서 주시는 사랑이 이와같다고 생각하니 가슴 벅차오릅니다.
사랑의 힘은 참으로 위대합니다!
셜록홈즈 19-03-31 14:38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마음의 귀가 트였습니다.
진정한 가족으로 산다는 것은 기쁠때나 힘들때나 언제나 함께 한다는 것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최고중의 최고입니다!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영훈도미니코 19-03-31 13:22
 
언제 어디서나 항상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시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을 응원합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동찬 19-03-31 12:53
 
희망도 절망도 모두 삶의 한 부분임을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깨달았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맴도는 희망과 행복을 놓치지 말고 꽉 붙잡아야겠습니다.
늘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축 민들레국수집 16주년~~^^
김윤성다니엘 19-03-31 12:04
 
세상에 먹을게 없어서 배고픈 게 아니라... 많이 가진 사람들이 움켜 쥐고 있어서 누군가는 배고파야 한다는게 참 슬픕니다.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고맙습니다.
16주년을 너무 축하드립니다.
손혜진 19-03-31 11:45
 
'축 민들레 국수집 4월 1일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세상과 사람들에게 배신당하고 상처입은 힘없는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선생님의 글을 읽을때마다 제 가슴이 뭉클해 집니다.
천사같은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보살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수진 19-03-31 10:54
 
마음으로 열심히 응원합니다.
사랑의 열정은 온누리를 따스하게 감싸 안을 것입니다.
아름다운 사랑과 나눔을 기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6주년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박준일 19-03-31 09:49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셔서
어렵고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어둡기만 한 세상에서 환한 희망의 빛을 비춰주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파이팅! 천사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파이팅!
김성우 19-03-31 08:27
 
축! 16주년!!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아름답고 힘이 납니다!!^^
불끈불끈 오늘 하루도 화이팅!
비누방울 19-03-31 07:28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좀 더 넓은 이웃 사랑에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쉴 틈도 없이 매일을 가난한 이웃들 틈에서 바쁘게 생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혜를 나누며 살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윤소희 19-03-31 06:48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세요!!
주미란소피아 19-03-30 23:18
 
민들레공동체 창립 16주년을 맞이하여 멀리
호주 시드니에서 축하 인사드립니다.
든든한 가족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으로 함께해 주세요.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원정훈 19-03-30 22:10
 
저는 민들레 공동체를 좋아합니다.
그 자체가 아름다워서 좋고, 무언지 모르게 내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마음의 고향처럼 다정하게 느껴져 더욱 좋습니다.
언제나 행복한 사랑을 나누어 주어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다가올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레몬 19-03-30 21:36
 
나보다 남을 위한 마음이 이렇게나 아름다운 것이라는 걸 전에는 미처 모르고 살았었네요.
내가 나를 사랑 하듯, 이웃들도 사랑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조용히 응원하고 성원하겠습니다.
16주년을 축하드리며...
라이크 19-03-30 20:48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입니다.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축하드리며..
gkskd 19-03-30 19:44
 
민들레 공동체야 말로 없어서는 안될 존재입니다.
다시 한번 존재의 귀함을 느끼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 행복하세요.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김보희안나 19-03-30 18:02
 
몇일뒤면, 민들레국수집 16주년을 맞이하네요.
일년이 어느새 금방 갔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수고 부탁드립니다..
축하드려요~~^^
김윤섭 19-03-30 17:58
 
민들레 수사님을 직접 뵙고 좋은 말씀 드릴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던 사순특강이였습니다..

수사님 건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팬이 많다는 것을 잊지 말아주세요.
흑진주 19-03-30 17:46
 
마음과 마음이 나누어지는 모습!
민들레 국수집만이 우리에게 보여주는 모습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박재웅 19-03-30 16:59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이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 가득 넘치게 있습니다.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안아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16주년 화이팅!
신정호 19-03-30 16:20
 
가난한 이웃들의 몸과 마음을 채우는 양식이 되어 주는 일!
세상에 이보다 더 값진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로즈마리 19-03-30 14:49
 
사람답게 산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여기서 봅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도윤아 19-03-30 13:16
 
오늘도 이곳저곳에서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받고
행복하게 지내는 이웃들을 생각하면 힘이 불끈 솟습니다.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문성안토니오 19-03-30 12:05
 
희망이되는 이름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여태 아무도 밟지 않은 희망 지평을 새벽처럼 열고 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을 표합니다. 
민들레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문성일 19-03-30 11:25
 
사순특강 행복히 들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들에게 웃을 일들,
행복할 일들을 참 자주 만들어 주는 듯합니다.
다가오는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김재욱 19-03-30 10:43
 
인생이 바뀌어 가는 느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나서...
참된 사랑이 무엇인지를 깨닫네요!!
민들레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황금마차 19-03-30 09:10
 
사순특강!

여운이 아직도 맴돌아요.

고맙습니다. 행복합니다.

16주년을 축하드리며...
김진하 19-03-30 08:14
 
서영남대표님을 서문동성당 사순특강에서 만나 뵙게 되어 큰 영광이고
서문동성당을 빛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웃사랑 많이 배웠습니다.
신혜미 19-03-30 07:43
 
대표님의 사순특강 뜻깊은 시간이였습니다..
아쉬운 마음을 달래고자,
민들레 국수집 16주년 감사미사에 참석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여!
성윤주 19-03-30 07:02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을 낳고 기쁨을 만들며 감사를 나누고 희망을 전합니다.
마음의 여유 없음도 민들레 국수집 일상 안에서는 풀려버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최고의 사랑을 봅니다..
정진태 19-03-29 23:26
 
VIP 손님들을 차별하지 않는 민들레 국수집이 주님의 사랑으로 충만합니다.
VIP 손님들이 배불리 마음껏 식사를 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감동입니다.
VIP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인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개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6주년 축축!! 화이팅~~!! ^^
곽세미안나 19-03-29 23:19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어제저녁 7시30분 상주 서문동성당에서
서영남대표님이 하신 사순특강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600명 넘는 상주지구 천주교신자들 모두 감동으로 들었습니다.
배고프고 가난한 이들의 친구처럼 부모처럼
민들레국수집이 함께 있어주어서 너무 든든합니다.
창립16주년 축하드립니다.
이지성 19-03-29 22:03
 
서영남 대표님의 열정적인 행동이 없으셨다면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셨을 것입니다.
민들레 나눔을 기억하고 간직하겠습니다.
사순특강너무 감동으로 들었어요. 감사해여..최고의 사랑을 보아서 기뻐요..!!
윤지은 19-03-29 21:47
 
민들레는 감동입니다.
어제 사순특강을 듣고 정말 더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민들레 식구들을 생각하면서 마음이 뭉클해졌습니다.
하느님께서 주시는 사랑이 이와같다고 생각하니 가슴 벅차오릅니다.
사랑의 힘은 참으로 위대합니다!
자두 19-03-29 20:49
 
저도 지금 이 자리에서 다른 삶을 비교하거나 탐내지 않고 제게 주어진 시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하느님 뜻에 맞게 봉헌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6주년 시작을 축복합니다!!
김지호 19-03-29 19:44
 
사회를 밝고 행복하게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우리 장안동 성당 사순특강에 좋은 강의 해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박승우시몬 19-03-29 19:38
 
안녕하세요.
어제저녁 7시30분 상주 서문동성당에서
서영남대표님이 하신 사순특강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600명 넘는 상주지구 천주교신자들 모두 감동,  감동 또감동으로 듣고 많이 배웠습니다.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기대어 운영되는
민들레공동체 참사랑이 놀랍습니다.
민들레공동체 16주년 축하드립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김은주세실리아 19-03-29 17:40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안 그랬으면 메말라가는 이 시대 저 같은 사람은 마음 기댈 곳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최고이십니다.
유나 19-03-29 17:02
 
저의 시선을 붙들어 놓고 눈물까지 빼놓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조건없이 베풀고 나누는 모습에 정말 천사가 따로 있는게 아니라는걸 느꼈어요.
민들레국수집이 곧 감동이에요~!~
박이찬 19-03-29 16:42
 
가난한 이웃들의 몸과 마음을 채우는 양식이 되어 주는 일!
세상에 이보다 더 값진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강민준 19-03-29 15:27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자애로운 모습이 세상 사람들을 변하게 할 것 입니다.
이기주의에 빠져서 살아온 지난날을 돌아보며 반성합니다.
두분의 사랑을 가슴 깊이 간직하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리키 19-03-29 14:22
 
세상은 지금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놀라고
민들레가족들 무소유로 헌신하는 삶에 경탄합니다.
세계 곳곳을 희망으로 바꿔가고 있는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센티멘탈 19-03-29 13:28
 
힘겨워도 이겨낼 수 있는 긍정의 힘!!
민들레의 나눔 이야기는 신기할 뿐입니다.
어제 사순특강 행복히 들었습니다..
역시 민들레 국수집은 좋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
그 살맛나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은 이 시대의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16주년도 축하드립니다!
이루호 19-03-29 12:49
 
세상은 역시 아름다운 곳임을 다시 한번 실감하게 됩니다.
뿌리깊은 희망을 봅니다.
내가 희망을 품고, 희망을 그리고, 희망을 나누면 희망은 이루어진다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
한재석도미니코 19-03-29 12:06
 
주님의 은총이 늘 민들레수사님 하시는 일에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상주 서문동성당에서 하신 사순특강 감동으로 들었습니다.
눈물겹도록 사람이 그립습니다.
사람답게 사는 사람이 보고 싶습니다.
아니 그런 꿈이라도 지니고 사는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그런데
지난 16여 년간 민들레국수집 행보를 보면서 희망을 얻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주님의 축복 속에서 날로 발전하여,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해주세요!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파이팅!
김주미 19-03-29 11:43
 
사랑. 나눔. 행복. 함께하는 동반자....
< 민들레공동체 16년의 기적 > 을 보면서 떠오르는 단어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축복드립니다.
4월 민들레 꽃이 활짝 피어나길 기도드립니다.
이세윤 19-03-29 11:07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수사님 서문동성당 오셔서 사순특강하심을 환영합니다.
어제 저녁 서문동성당에서 하신 사순 특강 감동!!
오리온 19-03-29 09:10
 
상주 서문동성당에서
서영남대표님이 하신 사순특강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너무 감동적으로 들었습니다.
대표님을 직접 뵐 수 있어서 더 뜻깊은 날이였습니다.
아직도 여운이 가시질 않네요..
또 찾아뵐 날이 있길 바라며..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츄리 19-03-29 08:44
 
어제 상주 서문동성당에서 수사님 사순특강 너무 감동이였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팬이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한종구파스칼 19-03-29 08:24
 
민들레공동체 16주년 축하드립니다.
어제저녁 7시30분 상주 서문동성당에서
서영남대표님이 하신 사순특강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500명 넘는 우리 상주지구 천주교신자들 모두 감동으로 듣고 많이 배웠습니다.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놀랍습니다.
상주 천주교 신자들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진아 19-03-29 07:10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끝도, 쉼도 없는 듯 합니다.
이곳을 방문할 때 마다 감동, 또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표지연 19-03-29 06:53
 
너무 정성스러운 나눔...
두분의 나눔은 정말이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사랑과 나눔 그리고 희망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아직은 좋은
세상을 꿈꾸며 살 수있습니다..
늘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우혜정미리암 19-03-29 00:27
 
오늘저녁 7시30분 상주 서문동성당에서
서영남대표님이 하신 사순특강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500명 넘는 우리 상주 천주교신자들 모두 감동으로 듣고 많이 배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제이 19-03-28 23:16
 
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준 민들레국수집,
희망 멘토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희망과 감동으로 승승장구하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헤이즐넛 19-03-28 21:48
 
민들레 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플라워 19-03-28 20:46
 
진정한 행복은 위하는 마음에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이 가르쳐 주십니다.^^
민들레!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해주세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부탁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축하합니다! ^^
앙리 19-03-28 19:1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볼때면, 저는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이게 사랑이다라는 것을 진정으로 보여주십니다.
사람답게 사는 사람이 보고싶습니다.
아니 그런 꿈이라도 지니고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저는 그런 두분을 만났습니다.
참 행복합니다.
김유정수산나 19-03-28 17:34
 
두분의 사랑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두분이 사랑으로 세상이 따뜻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따뜻하게 대접하고 섬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두분의 사랑이 참 따스합니다.
민들레 팬이라면 모두 알만한^^두분께 감사를 올립니다.
백윤아 19-03-28 15:50
 
내가 사랑하지 못했던 것들을 사랑할 수 있는 힘,
내가 열지 못했던 문을 열 수 있는 용기로 마음이 충만해집니다.
한분한분 정성으로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먹는 섬김의 나눔.
정말 먹을 것이 풍족하지 못하면, 그만큼 서러운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삶의 가장 기본적인, 사랑을 나눠줍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서보람 19-03-28 14:39
 
매일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천사님 감사합니다.
김지윤 19-03-28 14:31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서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경건한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향기로운 이끌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으로 거듭나게 하소서.
훌륭하신 서영남 대표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라이크 19-03-28 13:01
 
늘 함께 있고 싶은 사람~ 민들레수사님입니다.
나를 중심으로 살아왔던 생활의 마침표를 찍어준! 내인생의 터닝포인트.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올바르게 사는것이 무엇인지를 배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경찬 19-03-28 12:38
 
오늘도 내일도 매일매일 민들레의 한 그릇의 행복 배불리 먹고, 더욱 활기차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6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문미카엘 19-03-28 12:09
 
축 민들레 국수집 16주년!!
16년을 이끌어오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탄을 합니다.
두분 얼마나 힘들게 기쁘게 이끌어오셨습니까.
16주년을 맞이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동현 19-03-28 11:09
 
16년동안 그곳에~ 그사람이~ 변함없이 존재하는것!
힘들어 지쳐 갈 곳 없어 방황할 때 희망의 손을 내밀어 주는곳!
민들레공동체 마음이 울컥할 때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평화를 찾습니다.
내 마음의 휴식처^^*민들레 사랑은 으뜸입니다.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서진우 19-03-28 10:51
 
희망찬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저는 오늘도 활기차게 시작을 합니다.
민들레란 이름만 들어도 벅찹니다..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진규 19-03-28 09:08
 
하나의 마음으로 함께가는 민들레 국수집 멋집니다.
정성을 다하여 하나를 주더라도, 온마음을 다하는 나눔이 멋집니다.
파프리 19-03-28 08:10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가득한 사랑하심이 영원히 함께하시길 빕니다. 
민들레국수집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정성애 19-03-28 07:08
 
참된 기쁨과 행복은 감사하는 마음으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 생활할 때
가능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지금처럼 사랑의 공동체로 계속 번창해나가기를 기도합니다.
손혜미 19-03-28 06:33
 
가슴이 뜨거워 지는 이곳이 있어 행복할 뿐 입니다.
바쁜일상 핑계대며 말로만 하고있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노지민소피아 19-03-27 23:16
 
민들레공동체 창립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세상.
여기가 바로 살맛나는 세상이 아닐까? ^^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연석 19-03-27 22:43
 
많은 사람들이 가난하면 행복할 수 없다고 믿습니다. 그들은 알까요?
돈을 쫓는 자신들이 훨씬 더 불행할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에 정말 많이 느끼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16년동안이나 한결같은 이유를 알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김윤호 19-03-27 21:35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는
민들레 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류미 19-03-27 19:58
 
민들레국수집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끊임없는 사랑과 축복이 민들레 가족들께 있기를 바랍니다.
저또한 민들레속에서 많은것을 배우며 깨달아가며 살아감에 감사합니다. 파이팅~
아몬드 19-03-27 18:43
 
하느님의 사랑을 제대로 실천하는 민들레 국수집..
16년동안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숨은 노고가 얼마나 대단한지요! 
민들레 국수집이 이렇게 16주년을 맞이하신걸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강세희 19-03-27 17:08
 
이 참으로 아름다운 하느님의 섭리를 좀 섭리답게 지켜나가는
분들이 너무 적은 세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진실되게 있어주어
그래도 많은 위안이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도지연 19-03-27 16:42
 
민들레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참 따뜻하고 간절한 이웃나눔에 저 또한 따뜻함을 많이 느끼구요.
한결같은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모두모두
박희진 19-03-27 15:52
 
세상이 아름다워 보이는 이유는 민들레가 만개했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곳 홈피를 방문하면, 입가에 미소가 나도 모르게 번집니다.
민들레 좋습니다.
민들레 16주년홧팅!
오승희 19-03-27 14:48
 
민들레 가족분들의 꿈과 희망을 믿고 응원해주었던 베베모의 마음...
이제서야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유독 아름답게 들리는 이유를 알 것 같았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이렇게 좋은 소식 안겨주세요!
한지호 19-03-27 14:11
 
제가 도움을 드릴수 있다면 봉사활동도 하고 싶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도 꼭 뵙고 싶구요...
몸 건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윰댕이 19-03-27 13:56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맞이하신 걸 축하드립니다.
츕파 19-03-27 13:12
 
수십년 주변의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기일 처럼 애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roje 19-03-27 12:4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따뜻한 위안을 받고,
소박한 삶의 진리를 배우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김막시모 19-03-27 12:15
 
민들레 구수집의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너무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의 16주년이 벌써 이렇게 왔다니..
실감이 나질 않네요...너무 축하드립니다..^^
길민재 19-03-27 11:27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면 마치 비가온 후 개인 하늘에 무지개가 떠있는 것 같습니다...
그 햇살아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가 보이는 듯 하구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김지용 19-03-27 10:36
 
지친 하루하루가 누적될 때 마다...나만 힘들다고 보낸 시간이 부끄럽습니다.
전 적어도 나를 위한 일이였지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힘겨운 이들을 다 감싸주시니깐요..
16주년을 맞이하신 것도 두분의 노고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두분께.....
포포 19-03-27 09:11
 
16년 동안 어려움도 많으시고 힘든일도 즐거운일도
마치 영화한편 처럼 제 머리속에도 지나갑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얼마나 수고를 많이 해주심에
진심으로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길..
백훈 19-03-27 08:43
 
따뜻한 밥한그릇의 나눔.... 
민들레 나눔이 참 따스하고 정겹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다가오는 민들레 국수집 16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유혜연 19-03-27 08:08
 
민들레 사랑을 보면은...온통 감사할 일 투성입니다.
사랑은 서로서로 퍼트리는 게 아닐 런지요.
민들레 홀씨가 바람에 날려가듯...민들레 국수집에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지율 19-03-27 07:44
 
민들레의 사랑이야 말로 손님들에게 지혜의 샘이고 사랑의 샘이 아닐까 합니다.
언제나 민들레에 행복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위기훈마르티노 19-03-26 23:32
 
민들레공동체 창립16주년 축하드립니다.
오랜 세월,언제나 그 자리에서
가난한 사람을 진심으로 섬기는 곳을
저희들 곁에 있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좋습니다.
김소율 19-03-26 23:00
 
민들레 국수집은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고동일 19-03-26 22:25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희망을 다시 한번 가져봅니다.
좋은 정신과 삶 감사합니다.
박영식 19-03-26 21:14
 
오늘도 저는 이런 행복한 마음을 가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 사는 사람들의 아름답고 따뜻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 즐겁고 편한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이웃의 나눔을 응원합니다.
로얄제리 19-03-26 20:13
 
민들레 국수집은 좀 특별한 것이 많습니다.
자신의 개인일도 있으시면서 거의 하루 종일 민들레국수집의 모든 전반을 책임지시고 계시는
우리의 천사 베로니카님 고생 많으십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김지효 19-03-26 18:42
 
작은 희망이 담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우리의 드림!
경지혜수산나 19-03-26 17:04
 
누리려는 마음 보다는 나누려는 마음이 행복에 더 가까운 것 같습니다.
항상 좋은사랑 제 가슴에 새기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서진훈 19-03-26 16:44
 
언제 어디서나 항상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시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을 응원합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박윤미 19-03-26 14:4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오늘도 세상의 빛이 되어 길을 안내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하루 되세요..
김윤서 19-03-26 14:10
 
함께 있음에... 함께 하기에... 더욱이 빛나는 민들레공동체의 16주년...
수호천사 수사님과 나눔천사 베로니카님이 함께 했기에 가능했던 시간입니다.
언제나 같은길을 걷고 있는 두분이 언제까지나 함께 사랑나눔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허니버터 19-03-26 13:56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종이배 19-03-26 13:11
 
한결같은 마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이태수 19-03-26 12:48
 
사람이 한 존재로서 온전히 믿고 존중받는 것, 그보다 더 가치 있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나눔이 무엇인지 지혜롭게 가르쳐주신 민들레 국수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선생님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주는 끊임없는 사랑의 관심과 격려와 대접하는 모습은 참으로 각별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호미카엘 19-03-26 12:09
 
머지 않은 민들레국수집 16년의 시작을 축하드립니다.
진정한 나눔은 나를 낮추고 다른 이를 높이며 나를 희생하고 다른 이를
살리는데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황승태 19-03-26 11:30
 
'나눔'은 민들레 국수집이 진리~!
민들레국수집 16주년을 감동하며~ 축하드립니다.
감사미사! 꼭 참석하겠습니다^^
김호준 19-03-26 10:05
 
하루하루 순간 순간 삶의 기적을 일구어 가는  "민들레 국수집"
이 세상에 홀씨가 되어 언제나 흩날리고 있습니다.
삶의 희망을 잃어버린 분들에게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 샬롬
thskxk 19-03-26 09:23
 
곧 민들레 국수집이 16주년을 맞이합니다.
대단한 것은 처음 작게 시작한 이 곳이
이렇게 기적처럼 이어져 온다는 것입니다.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고, 또 거기에 사랑이 더해지면서 말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장미한송이 19-03-26 08:21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언제나 바쁘실테지만.
그럴 때 일수록 건강 잘 챙기시고, 너무 무리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 화이팅! 화이팅!
아마데우스 19-03-26 08:11
 
누군가를 사랑한다는것은 참 쉽고도 어려운 일인것 같습니다.
저는 바로 곁에 있는 사람을 사랑하는것도 어떤때는 참 벅차기도 하는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어떻게 이렇게나 많은이들을 사랑할수 있는걸까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  부디 오래도록 건강하세요!!
심지선 19-03-26 07:43
 
살면서 놓치는 것이 많지만 그래도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잃어버리지 말아야겠습니다.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을 때...
가장 행복할 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오늘 하루도 힘차게 시작하네요!
두분 오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키키 19-03-25 23:55
 
민들레 국수집과 벗하며 사랑의 눈으로 세상과 주변을 돌아보며
가난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송기원루카 19-03-25 23:04
 
민들레공동체 창립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공동체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가르켜 주는곳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4월1일 아들이랑 함께 감사미사에 참석합니다.
권지호 19-03-25 21:00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나는가수다 19-03-25 19:49
 
진솔하고 착한 민들레의 무한사랑에 많은 이들이 행복해합니다.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혜리 19-03-25 18:58
 
너무나 대단한 일을 하고 계십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아름다운 꿈만 꾸는데 저는 허황된 꿈만 꾸고 있었으니 부끄럽습니다.
내가 힘든 누군가의 희망이 될 수 있다는 행복한 꿈을 꾸고 실천에 옮겨야겠습니다.
조미영카타리나 19-03-25 17:51
 
정말로 신기한 일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의 일상이 기적입니다.
신기하게 다 이루어집니다.
정말로 큰 일을 하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
남을 도와주시는 모습을 볼때마다...
정말 천사같은 분이라 생각합니다...
레옹 19-03-25 16:31
 
한순간도 놓치지 못하는 좋은 이야기를 전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매일 한결같이, 매번 정성스럽게!
VIP손님들께 희망의 감동을 생생히 전하는 훌륭하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박혜정 19-03-25 15:02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은 사랑 이라는것을
몸소 실천하시고 가르쳐 주고 계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니콜라스 19-03-25 14:42
 
민들레소식을 읽을 때 마다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습니다.
행복하게!
그리고 진정으로 잘 살수 있는 법을 가르쳐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좋은 교과서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우리의 삶이 새롭게 변화되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사랑을 보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지금처럼만^^
파랑새 19-03-25 14:07
 
자체적인 아름다움을 지닌 민들레국수집 대표님은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분입니다.
이런 분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 게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임세용 19-03-25 13:44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 대표님을 몰랐다면 평생 나만 아는 재미없고 무의미한 삶을 살았을 것입니다.
제가 환하게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국수집의 진심으로 하는 이웃사랑입니다.
송진호 19-03-25 13:05
 
가슴 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이곳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유민 19-03-25 12:50
 
기쁨 속에서 사는 것이라 믿을수 있는 삶은 정말 은총입니다.
사랑하는 민들레 울타리 안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행복합니다. 민들레와 함께할 수 있어서^^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건강하세요^^
이정호마태오 19-03-25 12:04
 
사랑을 하면 이렇게 따뜻해지나봅니다...
항상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래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민들레 이웃들을 위한 깊고 넓은 사랑. 최고이십니다.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류혜수 19-03-25 11:46
 
민들레 국수집 16주년 감동입니다!
가족 중심으로 여유롭고 사랑 가득히, 행복한 삶을 힘든 이웃들에게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 이 좋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 하신 말씀을 그대로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사랑합니다.
김재윤 19-03-25 10:04
 
사람이 살아가면서 가장 기본 중의 기본 밥을 먹는일....
몇날 몇일을 굶으며 힘겨워하고 배고파하는 이들에게.
따뜻한 밥을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
보리 19-03-25 09:56
 
따뜻한 이들에게 따뜻한 밥한상,,정성가득 담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레몬티 19-03-25 09:07
 
민들레의 사랑으로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는 변화하고 있으리라 생각해 보면,
민들레국수집은 잔잔하게 흘러 가고 있지만,
결국 참 커다란 파장을 주고 있는 거네요.
모두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엄지희 19-03-25 08:01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일에 어떤 거룩함을 느낍니다.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면서 제 눈가가 촉촉해지더군요...
배고픈 사람을 동정하는 곳이 아닌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의 따뜻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
안나경로사 19-03-25 06:58
 
민들레공동체 창립16주년 축하드립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역시 아름답네요.
가난한 이웃들의 삶에 저를 비추어 봅니다.
뚜렷한 지향도 없이 살도록 내몰고 있는
이 시대를 건너가는 데 작은 위로와 힘을 줍니다.
절망 속에서 희망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내공'이란
정말 놀랍고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감사미사 친구3명과 참석합니다.
송지혜 19-03-25 04:14
 
치우침 없이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사랑.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은 저를 힘이 나게 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건강하세요!
세뇨리따 19-03-24 23:12
 
민들레 천사들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민들레가 전해주는 생생한 희망의 기운, 힘든 이웃들을 돌보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16주년을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김성훈 19-03-24 22:43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보게 되는 우리네 삶의 이모저모에 공감이 갔습니다.
나눔에 대해서도 확실하게 깨닫고 어떻게 가난한 이웃들에게 다가가야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천사입니다!
소프라노 19-03-24 21:15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윤성호 19-03-24 20:09
 
인간관계를 무너뜨리는 걸림돌 보다는 좋은 쪽으로 이어주는 디딤돌의 역할을 하는
민들레 공동체처럼 깨어사는 우리가 되도록 함께 노력합시다.
나성애 19-03-24 19:53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입니다.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김윤지세실리아 19-03-24 18:45
 
삶의 무게로 견딜 수 없다고 느낄 때, 안개 속에서  해맬 때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살맛나는 세상 만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파이팅!!
이대웅막시모 19-03-24 17:47
 
사회를 밝고 행복하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 쉼터! 민들레국수집의 무궁한 발전과 봉사하시는 모든분들게 주님의 축복과 은총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늘 함께하는 기쁨을 봅니다.
백이나 19-03-24 16:44
 
늘 낮은 곳을 향한 관심과 사랑...
더 힘들고 약한 사람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가난한 제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윤지윤 19-03-24 16:01
 
민들레 이야기는 볼 수록 느낄 수록 행복합니다.
많은 이야기를 담아 행복히 풀어냅니다..
이 모든 사랑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건강하세요! 두분!!^^
하프 19-03-24 15:04
 
가슴 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이곳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윤석영 19-03-24 12:36
 
안녕하세요.
다가오는 민들레국수집 16주년을 축하합니다.
원하는 것을 얻었을 때 인생이 바뀌는 행복이 올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행복은 획득에서 오지않고 나누는 마음에서 온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감춰있기에 더욱 가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은 숨은 보석입니다^^
이진우 19-03-24 12:04
 
곧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맞이하네요^^
대표님 축하 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국수집이 잘되시길 바랍니다 .
조금이남아 글로 기분맘을 나눕니다. 
대표님 몸 관리 하시면서 더좋은 소식 듣기 바랍니다. 
홧팅 ~~
박마르코 19-03-24 11:0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6주년을 많이 많이 축하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모든 민들레를 사랑하는사람들....
이재욱 19-03-24 10:34
 
민들레국수집을 따라가는 길이 바로 더욱 인간답게 사는 길...
가난한 이들이 있는 곳은 어디든지 달려가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봉사자분들처럼 우리도 그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합니다.
화이팅!!
데이지 19-03-24 09:41
 
민들레 국수집은 민들레 국수집 만으로도 아름답고 소신있고 신뢰가 두텁습니다.
많은 이들이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그 어떠한 걱정도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잭슨 19-03-24 08:40
 
우리나라 복지의 모습이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이라면, 얼마나 신뢰가 가는지 ...
참다운 사랑의 진가를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16주년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참된 나눔에서 많이 배워가네요..
땅콩 19-03-24 07:47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은비 19-03-24 06:02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일상을 보면서 조그마한 일에 좌절하고 포기하는
제 자신을 돌이켜 보게 됩니다. 그리고 이웃 사랑을 배웠습니다.
다시한번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정혜나 19-03-24 05:54
 
두근두근~ 매일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궁금한 처자입니다.
보고 있으면 제가 참으로 그냥 행복해지네요... 민들레 수사님, 늘 마음으로 기도드리며 힘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수사님의 하느님 사랑에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기회가 되면 꼭 한번 찾아뵙기를 소망합니다.
고영민시몬 19-03-23 23:58
 
16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는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브라보!
정주혜 19-03-23 22:11
 
민들레 사랑으로 감동으로 운영하시며 절망 속에 있는 분들에게
행복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 졌어요.
민들레 국수집의 따끈한 국수와 든든한 밥은 오늘 하루가 허전하고,
외로운 영혼들에게 건네는 위로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대단하세요.
손혜련 19-03-23 21:31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저는 나만 잘되는 것이 아닌
함께 잘되는 법을 알아가네요~
남을 배려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벌써 민들레 국수집이 16주년을 맞이하였네요..
너무나도 열심히 해준 민들레 국수집..
아름다운 사람들만 모인 마법의 국수집입니다.
축하드립니당..
박정석 19-03-23 20:24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제가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끝없는 따뜻한 나눔의 이야기를 전해오는 민들레 국수집이 나에게 주고 싶은 선물은 '사랑'인가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만난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도 충만한 기쁨으로 마시도록 축복을 빕니다.
로즈 19-03-23 19:02
 
언제나 웃음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 세상
민들레국수집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싶어요.
사랑해요...
정선영카타리나 19-03-23 18:32
 
민들레의 신념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자에게 차별없이 무한적 사랑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사랑법이 최고입니다.
서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이해준 19-03-23 17:00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에서 천국의 모습을 보네요.
VIP 손님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며 차별하지 않고
존중하며 사랑하는 풍경이 아름다워요.
민들레 국수집 16년의 기적에 찬사를 보냅니다.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행복을 빌어요.
HaHaHa 19-03-23 16:05
 
민들레와 우리는 한팀입니다. 한마음입니다.
세상에 태어나 처음으로 느껴보는 정말 좋은 사랑입니다.
우리의 희망 민들레 사랑을 저는 응원합니다.
이정은 19-03-23 15:3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디에서도 보지 못할 사랑입니다.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김지수 19-03-23 15:05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자신의 일처럼 함께하고 사소한 것 까지 챙겨주는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함에 감동 받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진정 감사드립니다.
두부 19-03-23 14:52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사랑에.. 삶에... 용기가 생겼습니다. 나를 깨우는 종소리같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않을 순간이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감기조심하셔요~
자두 19-03-23 13:01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을 그 누구보다 잘 헤아리시는 듯 합니다.
그래서 더 믿음이 가고요.
민들레의 진실한 사랑은 그 어느 누구도 알 것입니다.
이렇게도 아름다운데...
이민영 19-03-23 12:50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 널리 퍼집니다.
두 천사분의 행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이한호루카 19-03-23 12:07
 
나눔은 우리 삶의 미래가 아니라 현실입니다.
더 많은 이들이 가난한 이웃사랑에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사랑한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이은하 19-03-23 11:02
 
낮게 그리고 따뜻하게 세상을 살아가시는 모든 분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힘찬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축하드리며!
길영아 19-03-23 10:26
 
시간이 참 빠릅니다...
벌써 16주년!!!
참으로 놀랍고 기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 아름답고 새로운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행진에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존경하옵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과 함께 동참하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임성호 19-03-23 09:04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경이롭습니다...
처음부터 흔들리지 않고 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에 항상 감동하고 있습니다.
이런 곳이 있어주어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은하수 19-03-23 08:05
 
가난 없는 세상을 꿈꾸는 서영남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은 작은 울림입니다.
기적이 가득하고 행복한 민들레 세상을 봅니다.
혜리 19-03-23 07:52
 
오늘 하루도 힘차게 시작하셨나요?
미세먼지 없는 깨끗한 하늘을 볼 수 있어,
오늘 아침이 상쾌하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경이롭습니다...
처음부터 흔들리지 않고 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에 항상 감동하고 있습니다.
이런 곳이 있어주어서 감사합니다.
.
.
.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오늘도 화이팅!
오샛별 19-03-23 07:33
 
민들레 국수집이 벌써 16주년이 되었다니, 정말 대단합니다...
멀리서나마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이번년엔 꼭 봉사를 가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오늘 하루도 힘내세요^^
서해주안나 19-03-23 05:46
 
16주년 짐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나눔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졌을까요.
사진만으로도 풍경이 그려지고, VIP손님들의 미소가 그려지는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그래서인지 매일 민들레 일기는 열심히 챙겨 봅니다.
다른 데에서 접할 수 없는 다양하고 진솔한 내용이 있고,
또한 살면서 꼭 알아야 할 내용으로, 부족한 자신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서 세상을 보는 눈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사람대접 감사드립니다 o(^-^)o
공지상 19-03-22 22:41
 
안녕하세요~^^*
저는 민들레국수집 10년째 팬입니다.
곧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16주년이 다가옵니다~
16주년 감사미사에 참석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삶이 빛이 납니다.
항상 힘내시길 바랍니다.
내일도 화이팅!
박지홍 19-03-22 21:09
 
눈부신 나눔의 잔치를 꽃피우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아직 방법을 생각하지는 못했지만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 생각을 하니 벌써 마음이 설레입니다.
늘 감사합니다.
행복한 세상으로 나아갈 용기를 주셔서요...
레이디 19-03-22 20:51
 
65주년 맞이하여 축하인사 올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기쁨으로 콩당콩당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 일기를 읽었습니다.
저의 멘토, 서영남 대표님은 자랑스러운 영웅입니다!
레몬티 19-03-22 19:52
 
느슨한 공동체가 어떤 뜻인지
기다림이 어떤것인지 서영남선생님을 통해서 배웠습니다.
사춘기를 격고 있는 우리 아이에게도
필요한 인내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아울러 민들레국수집의 16주년을 축복합니다.
또리 19-03-22 18:08
 
민들레 안에서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을 받으며 행복했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국수집에 좋은일만 많기를 기도합니다.
은지소피아 19-03-22 17:05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행복해요.
다가오는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짝짝짝^^
박이영 19-03-22 15:14
 
온 누리에 희망을 전염시키고 싶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행동 안에서 행복론을 봅니다.
세상이 꽁꽁 얼어 붙은 이때 민들레표 퍼주는 사랑만이 가난한 이웃들을 살릴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6주년 축하합니다.
이유송 19-03-22 14:19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을 둘러 보며 감동 받고 행복합니다.
나만을 아는 이기주의 시대에 남을 위한 아름답고 감동적인 사랑 나눔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류민석 19-03-22 14:01
 
민들레수사님..늘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에서 늘 행복함을 맛보고 진정한 사랑을 배웁니다..
곧 16주년이 다가오네요..얼마나 수많은 세월을 변함없이 이어오셨을까..
너무 경이롭고 존경스럽습니다..부디 건강하세요..
네잎클로버 19-03-22 13:54
 
다가오는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이 기다려집니다...
더없이 행복할 민들레 국수집 16주년 풍경..함께할 수 있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빼빼로 19-03-22 13:28
 
16주년을 맞이하며,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소외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바로 희망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민지 19-03-22 12:48
 
사람의 향기가 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
무조건적으로 가난하고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은 천사이십니다.
이 아름답고 훌륭한 나눔... 저또한 느끼고 배우며 실천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16주년 축하드립니다.
김호석요셉 19-03-22 12:10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게하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이은하 19-03-22 11:12
 
늘 대단하십니다. 늘 감동받습니다.
가정에서 가족 몇명의 식사를 준비하는 일도 매일하다보면 힘이 드는데
16년이나 이토록 정성스럽게 이 많은(4~500여명) 식사를 준비하는 것을 매일 하시다니...
참으로 존경합니다.
이연두 19-03-22 10:01
 
다가오는 민들레 16년을 축하드립니다.
너무 너무 축하드립니다.
저도 너무 행복합니다.
오민섭 19-03-22 09:55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임을 항상 명심해야 합니다.
현실의 이해타산에만 손을 내미는 우리의 어리석음을
잘 깨우쳐 준 이야기이기에 마음에 오래 남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민들레 가족분들이 훌륭하십니다!
쨍이 19-03-22 08:00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희망노래를 부릅니다.
우리 모두는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입니다.
그리고 민들레 수사님은 사랑은 받을때보다 줄때 더 행복하다고 가르쳐주셨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 열심히 살겠습니다!
윤슬기 19-03-22 07:50
 
영광의 16주년을 맞이한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장 만나고 싶은 이 시대 희망멘토 서대표님 파이팅!
오늘 하루도 힘차게 시작하세요^^
화이팅!!
권지윤 19-03-22 07:29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언제나 따뜻한 사랑으로 이웃을 대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윤살레시아 19-03-21 23:47
 
고맙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늘 정성껏 대접하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4월1일 감사미사에 친구랑 참석합니다.
16주년 축하드립니다.
권지윤 19-03-21 23:03
 
사랑하는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것보다 세상을 행복하게 사는 방법은 없습니다.^^
세상에서 더 밀려날 때 없을 때까지 밀려나신 분들의
희망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박주호 19-03-21 22:55
 
인천의 한 달동네에 만들어진 크지 않은 공간이지만,
이 곳에는 전국의 착한 사람들이 모여서 그 모습만은 행복이 넘치는 듯 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참 아름답습니다.
가슴이 뭉클합니다.
고재민 19-03-21 21:30
 
민들레국수집 16주년을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끊임없는 사랑과 축복이 민들레 가족들께 있기를 바랍니다.
저또한 민들레 속에서 많은것을 배우며 깨달아가며 살아감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딸기바나나 19-03-21 20:15
 
가난한 사람들과 더불어 사는 기쁨을 배웁니다.
댓가를 바라지 않는 누군가를 위한 노동의 소중함도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주님의 사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축하드리며.....
많이 배우고 행복을 충전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샛별 19-03-21 19:00
 
메마른 세상의 힘든 속에서도 따스한 시선과 온화한 미소와 함께...
잊지 않겠습니다.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나눔과 깊은 사랑을... 민들레국수집 뜨겁게 응원합니다!!!
박유라세실리아 19-03-21 18:01
 
언제나 어디서나 보아도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준 많은 사랑이 생생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낮은 삶의 자세 저를 많이 깨우쳐 주셨습니다.
감히 제가 따라갈 수 없는 경지이지만, 늘 그 자세 기억하며 새기겠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수사님이 건강하시고 늘 이렇게 밝은 사랑 많이 가져다 주시길 기도합니다.
항상 건강 조심하세요.
은서 19-03-21 16:07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좋은 가르침 덕분에
눈물로 후회할 날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사랑이 담긴 따뜻한 이야기 너무 좋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성은 19-03-21 14:22
 
민들레 국수집 같은 곳은 세상 어디에도 없습니다.
오랜 팬으로써 늘 민들레 국수집을 나의 가정처럼 아끼고 사랑합니다.
민소연 19-03-21 14:03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그 어떤 것보다 더.... 건강하고 밝은 미래를 이제 민들레 국수집이 책임져줍니다.
좋은 가족이 생겼습니다.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은 의미가 깊은 일 같습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지현도미니카 19-03-21 13:33
 
착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빛나는 사랑 나눔으로 민들레 국수집은 오늘의 힘든 이웃들을 희망으로 일어서게 합니다.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극한직업 19-03-21 13:08
 
어려운 이웃 곁에서 같아 아파하고, 어깨 토닥여주는 민들레 수사님이 있어 마음 든든합니다.
좋은일 하시네요^^
복받으실거에요. 조금이나 힘을 보태겠습니다.
송미혜 19-03-21 12:42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소외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바로 희망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박준영시몬 19-03-21 12:08
 
참 소중힌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대표님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권재승 19-03-21 11:26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언제나 수십년을 한결같이 도와주심에....진심으로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행복을 보았습니다. 진정한 행복의 의미도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다가오는 16주년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선주 19-03-21 10:40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국수집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재석 19-03-21 10:09
 
안녕하세요...
어떤 이야기들보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가장 재미있고 감동입니다.
마음 속으로 많이 빌겠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영원무궁하길 빌어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고맙습니다.
배경수미카엘 19-03-21 09:08
 
봄비가 내리는 서귀포에서 인사올립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마을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16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생방송 19-03-21 08:13
 
오랜시간을 너무 애써주시고 계시는 두분...
진심을 다해 가난하고 설움에 힘겨운 이들을 대접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이 없으셨다면, 얼마나 삭막한 세상이였을지....
진정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히 화이팅!
박은영 19-03-21 07:51
 
16년동안 민들레 국수집은 최선을 다해주십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사람들의 편견에
눈치 보지 않고, 또 너무 절망하지 않고, 희망과 포부를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사랑 덕분에 이기적인 제 마음을 고칠 수 있었습니다.
아름다움이 시작되는 이곳에서 저는 열심히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손지혜 19-03-21 07:13
 
사랑은 가장 부드러우나 가장 강합니다.
사랑은 가장 겸손하고 친절하나 가장 귀하고 높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손님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어느 정도인지를 이번 기회를 통해 더욱 자세히 알게 된 느낌입니다.^^
한석주모세 19-03-20 23:16
 
창립16주년 축하드립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늘 정성껏 대접하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선주아 19-03-20 22:03
 
요즘은 흉내만내는 복지 시설들 말고, 진심으로 가난한 이들을 섬길 줄 아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들이
좀 더 많아졌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한결같은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나눔에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저 또한 그런 민들레수사님의 마음을 닮고 싶습니다..
엄성준 19-03-20 21:42
 
민들레 국수집이 곧 16주년을 맞이하게 됩니다...
십수년간 정말 민들레 국수집 희망찹니다.....
앞으로도...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께서도
희망 잃지 마시고 늘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늘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박재영 19-03-20 20:1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한 사랑은
아무도 따라할수 없을 것 같습니다.
두분의 정성가득한 사랑 감사합니다.
leeyoon 19-03-20 19:48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정말 아름다운 소식이 가득해서 좋습니다.
이게 모두 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사랑은 가장 겸손하고 친절하나 가장 귀하고 높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많이 배우고 갑니다.
앞으로도 두분과 민들레 국수집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쏘야 19-03-20 18:09
 
가슴 뭉쿨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을 전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유은하세실리아 19-03-20 17:04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욕심 없는 세상을 우리 모두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네오 19-03-20 16:07
 
민들레국수집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식당의 모습입니다.
댓가없고 조건없는 사랑 나눔의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홀씨 사랑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하시고자 하시는 모든 소망 주님의 은총으로 이루시길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조혜수 19-03-20 15:25
 
사랑이 주는 행복과 민들레 희망이 지친 제 마음과 몸을 치유시켜줍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6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김수형 19-03-20 14:44
 
저는 16년 동안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바라는 것은 민들레 공동체가 언제나 같은 모습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이어지기를 보게 되는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언제나 한결같이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정재욱 19-03-20 14:25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집은 민들레 집입니다.
깨끗하고 자신있게 꾸려나가시는 두분의 모습이 멋지십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천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olive 19-03-20 13:55
 
감동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가슴에 오로지 사랑만을 품고 이 일을 하시는
봉사자여러분,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개그맨 19-03-20 13:09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나라의 신비를 느낄 수 있어서 좋습니다.
힘없고 가난한 이들을 섬기는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의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문태훈 19-03-20 12:45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16주년을 맞이하여 두분께 감사인사를 보냅니다.
비가오나 눈이오나, 가난하고 힘 없는 이웃이라면 발벗고 나누어 주시는 두분께
16년동안 한결같이 이끌어오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너무 축하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이재규시몬 19-03-20 12:01
 
저도 민들레국수집 16주년 행사에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응원합니다!
여수밤바다 19-03-20 11:40
 
돈이 많다고 행복한 것도 아니고 높은 위치에 있다고 해서 결코 행복한 것이 아닙니다.
민들레 VIP손님들을 보면서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이 진정한 감동입니다!
봉재민 19-03-20 11:22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사랑으로 가득한 세상을 꿈꾸어 봅니다.^^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미혜 19-03-20 10:4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이웃 사랑에서 뿜어져 나오는 그리스도의 향기를 느낄 수 있어서 제 마음까지도 훈훈해지는 느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16주년 퐈이팅!
황진태 19-03-20 10:11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돌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사럼대접..그게 가장중요한 것 같습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 늘 뛰어다니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응원하겠습니다.
저도 감사미사 참석하겠습니다.
허성태리오 19-03-20 09:56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일상이 저를 행복하게 만듭니다.
생색내지 않고.....
일부러 드러내지 않고.....
성경의 말씀대로 실천하시는 수사님이 이 시대의 선구자이십니다. 존경!!!
박지영 19-03-20 09:26
 
벌써 16주년이라니....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최고의 사랑을 봅니다....
축하드립니다..
배경수루카 19-03-20 09:01
 
고맙습니다.
든든한 가족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고입니다.
16주년 감사미사에 아들과 함께 참석합니다.
쿠키 19-03-20 08:56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손은수마리엘 19-03-20 08:37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창립16주년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