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4-06 10:59
4/5 민들레국수집 17년째 시작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1,682  

이반 일리치 : 사람을 환대한다는 것 ― 다시 말하여, 우리 오두막이 아닌 다른 곳에서 온 그 누군가를 기꺼이 받아들여서 우리집 문지방의 이쪽으로, 여기 이 침상으로 안내하는 것은 인류학자들이 확인한 여러 특성들 가운데서 가장 보편적인 것 중의 하나로 보입니다. 아마 가장 보편적인 것인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환대의 관습은 어디에서든 헬레네인들과 야만인들을 구분짓습니다. 그러니까 환대는 일차적으로 바깥 쪽과 안 쪽이 있다고 믿었던 그리스,로마 사람들에게 적용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인간 전체에 대하여 통용된 게 아니지요. 그러다가 가장 혁명적인 사람, 나자렛의 예수가 온 겁니다. 그는 비범하게 큰 것에 관해 얘기하고, 또 그것의 본보기를 보여줌으로써 기본적인 무엇인가를 깨트렸던 것입니다. 

사람들이 "누가 내 이웃입니까?"라고 물었을 때 예수는 강도를 만나 흠씬 두들겨 맞은 유태인과 팔레스타인 사람(사마리아 사람이라고 합니다만, 실제로 그는 팔레스타인 사람입니다)에 관한 얘기를 들려줍니다. 처음에 두 사람의 유태인이 옆을 지나가면서도 쓰러진 그 유태인을 본척 만척 합니다. 그러다가 팔레스타인 사람이 지나가다가 그 유태인을 보았습니다. 그는 그 유태인을 품에 안고, 자신의 형제로 대합니다. 작은 내부 집단 사이에만 한정되어 있던 환대를 가능한 한 넓은 범위의 인간 집단으로 확대하여 우리의 손님이 누구인지 우리 각자가 스스로 결정하라고 하는 이러한 '관습의 파괴'야말로 그리스도교의 핵심적인 메시지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다가, 서기 300년 무렵에 마침내 그리스도교가 공인되었습니다. 주교들은 마치 행정장관처럼 되어버렸습니다. 이 새로운 주교들이 맨처음 한 일이 '환대의 집'을 세운 것이었지요. 다시 말하여, 예수가 우리들에게 개인적 소명으로서 주었던 것을 제도화한 것입니다. 그들은 피난민을 위해, 이방인들을 위해 지붕을 만들었습니다.

자선의 제도화에서 손가락으로 어루만지듯한 눈길로..

흥미로운 것은, 1600년 전 그 당시의 많은 위대한 그리스도교 사상가들이 즉각 이렇게 소리쳤다는 사실입니다. "당신네들이 그렇게 한다면, 당신네들이 자선(慈善)을 제도화한다면, 당신네들이 자선이나 환대의 관습을 개인의 일이 아니라 공적인 사업으로 전환한다면, 그리스도교인들은 지금까지 누렸던 명성을 더이상 누리지 못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리스도교인들은 대문을 두드릴지도 모르는 사람을 위해서 언제나 여분의 이불과 묵은 빵조각과 양초를 준비해두고 살아온 것으로 유명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정치적인 이유로 서기 400년 내지 500년 이후 교회는 국가의 주요 수단이 되었고, 국가는 교회를 먹여 살림으로써 교회로 하여금 궁핍 속에 있는 사람들의 작은 일부를 제도적으로 돌보게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평범한 그리스도인 가정은 문을 두드리는 사람을 기다려, 그에게 문을 열어주는 불편하기 짝이 없는 임무를 면제받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자선의 제도화이고 서비스라는 관념, 서비스 경제라는 관념의 역사적 근원입니다. 이제 나는 그러한 시스템이 개혁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그러한 개혁을 위한 노력은 당신이나 내가 존경하는 용기있는 사람들의 몫이 되어야 할 지 모릅니다. 적어도 서비스 시스템이 수반하고 있는 악(惡)을 가능한 한 작은 것으로 줄이려는 노력을 해야 할 것입니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이 팔레스타인 사람이 보여준 예가 무엇을 뜻하는지 느끼도록 우리가 깨어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나는 선택할 수 있고, 선택해야만 합니다. 나는 내가 누구를 내 가슴 속에 품을 것인지, 누구를 위해 나를 버릴 것인지, 누구와 얼굴을 맞대고 들여다 볼 것인지 결정해야만 합니다. 손가락으로 어루만지듯한 눈길로 내가 사랑스럽게 더듬는 그 얼굴, 그로 말미암아 나 자신의 존재는 하나의 선물이 되는 것입니다.  (이반 일리치와 나눈 대화에서).


4월 1일에 민들레국수집 16주년 감사미사를 드렸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도로시 데이와 피터 모린의 “환대의 집”을 흉내냅니다.

이반 일리치의 말씀대로 예수님이 우리에게 소명으로 주신, 사마리아 사람처럼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그리스도인의 산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손가락으로 어루만지는듯한 눈길로 내가 사랑스럽게 더듬는 그 얼굴, 그로 말미암아 나 자신의 존재는 하나의 선물이 되는 것’입니다.

고마운 분들 덕분에 우리 손님들께 며칠 째 돼지고기 불고기를 푸짐하게 대접하고 있습니다.
상추와 돼지 불고기를 듬뿍 드신 손님이 “정말 끝내주게 먹었다!”는 혼잣말을 듣고 기분이 아주 좋았습니다.

어제도 커다란 상자로 세 상자나 돼지고기를 선물 받았습니다.  요리를 하기 위해 상자를 열어보았더니 놀랍게도 품질이 아주 좋은 삼겹살입니다.  한 상자를 풀어 돼지 불고기를 만들었습니다.  손님들이 정말 맛있다는 표정으로 상추에 쌈 싸서 먹는 모습을 봅니다.  오후에는 삼겹살을 구워서 낼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다음 주 화요일에는 고마운 어느 분이 “우삼겹 30킬로”를 보내 주신다고 합니다.  그리고 친절하게 요리법도 알려 주십니다.  기름이 많이 나니까 센 불로 빨리 볶으면 좋다고 합니다.  우삼겹으로 고추장 찌게, 된장찌개, 숙주 볶음 등등 해 볼 요리가 많습니다.  고맙습니다.

4월 13일에는 서울 역삼동 성당에서 “사순 독서 콘서트”를 저녁 8시에 합니다.

민들레 카페에서는 “쓴 것 주세요”라면서 아메리카노를 기다리는 손님이 제법 생겼습니다.  손님들이 커피 한 잔에 행복해 합니다.  이제 더워지면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대접해야겠습니다.

참 놀라운 것은, 전에는 우리 손님들이 아픈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젠 별로 없습니다.  지난 겨울 거의 시들어가는 손님들 몇 분이 살아났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손수레를 끌고 고물을 줍는 일을 합니다.  밥 한 그릇 제대로 드신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김예은 19-04-22 11:05
 
민들레 국수집은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폴리 19-04-22 08:31
 
더불어 찾아오는 나눔의 행복!! 민들레 국수집이 좋은 이유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알려주신 베드로 형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하게!보내세요^^
현미영 19-04-22 07:56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참 많은 것을 깨달아갑니다...
거창한 것을 하지 않아도 마음 다해 힘겨운 분들을 돕는다면
그것이 제일 큰 나눔 아니겠습니까....
언제나 이렇게 마음가짐을 바로 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저도 함께 돕겠습니다! 많이 반성해요..
남우철 19-04-21 23:04
 
길에서 지내시는 노숙자 분들에게 하루 하루 밥한끼가 힘든 삶이신거네요... 
한파인데, 모두 항상 건강 하세용~~!!
이민주리디아 19-04-21 18:38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일상을 보면 괜히 눈물부터 납니다.
보석처럼 자신의 삶을 열심히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빛내는 서영남 선생님이 부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이웃을 활발하게 끌어안고 있습니다.
훈훈해서 좋네요~♬
박은별 19-04-21 15:13
 
큰 사랑으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 맺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게서 받은 '사랑'은 더욱 늘어나겠지만,
저또한 받은 사랑이 식지 않도록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그 사랑 전하며 착하게 살아가겠습니다~
함께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오.
이선재리오 19-04-21 12:59
 
늘 기도 중에 함께하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더 많은 힘든 이웃들이 질 높은 삶을 체험하고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한지호 19-04-21 10:32
 
받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며 살았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주는 기쁨을 배웠네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은 24시간을 이웃사랑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이 너무 감동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쭈글이 19-04-21 09:56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곳 민들레 울타리..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힘든 이웃들에게 참사랑을
실현할수 있도록 다리가 되어주나 봅니다.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화이팅~~
심수영 19-04-21 07:52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자신의 일처럼 함께하고 사소한 것 까지 챙겨주는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함에 감동 받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진정 감사드립니다.
한서훈 19-04-20 23:00
 
이런 사랑이야 말로 진정으로 내가 주고 싶은 사랑입니다.
감탄이 나옵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주님, 제게도 기운을 주세요.
로키 19-04-20 21:55
 
예수님의 말씀과 뜻을 전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평화가 늘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박은혜 19-04-20 15:56
 
손님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도 성장해 나가네요.
민석아브라함 19-04-20 12:49
 
진주를 만들어 내는 조개처럼...
안으로 고통을 삼키며, 인내하며, 이웃들을 향해
걷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응원합니다....
길지혁 19-04-20 11:08
 
귀한 사랑으로 전해지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핍니다.
나눔은 우리를 활기차게 해준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을 통해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은 항상 제 메마른 가슴을 적셔 줍니다.
노숙손님들을 편견없이 VIP로 대접하시는 민들레수사님 감동! 감동 그자체입니다.
로보캅 19-04-20 09:46
 
민들레의 꽉찬 사랑을 보고 있노라면 행복합니다.
민들레의 진실하고도 뜻깊은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안진아 19-04-20 07:3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응 힘차게 응원합니다.
심재원 19-04-19 22:56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어느 한곳 빠짐없이 유익한 말씀으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며 주님께 한걸음 더 다가가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박영주수산나 19-04-19 18:43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 주시길...
남은지 19-04-19 17:29
 
민들레국수집 모든분들 부디 건강하세요.
희망찬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저는 오늘도 활기차게 시작을 합니다.
민들레란 이름만 들어도 벅찹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세요!
손진한막시모 19-04-19 13:22
 
민들레 국수집의 수십년의 팬으로써, 진심으로 저는 자랑스럽습니다.
어떻게 더 나눌 수 있을 지 늘 고민만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은 흉내조차 낼 수 없습니다..
두분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팬이라는 것에 대한 자부심이 생겨요!!^^
최지성 19-04-19 10:56
 
민들레 국수집 정말 놀랍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정부 지원도 받지 않는다고 알고 있는데
저렇게 많은 vip 손님들에게 지원해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힘내십시요~  파이팅!!
블루베리 19-04-19 09:55
 
가난한 이웃을 받드는 가장 따뜻한 이름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최고!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도미 19-04-19 08:39
 
안타까워요~~
문 밖에서 어려운 이웃들이 굶주릴 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선 한결같고 끊임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먹을 것을 대접하십니다.
예수님의 삶을 보는 것 같아 흐뭇합니다. 샬롬!!!
박민환 19-04-18 21:56
 
사랑을 잃어가는 이들, 가장 가까운 관계 안에서 신뢰를 잃어버린 이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의 가슴에 사랑의 불씨를 심어주는 대표님이 멋집니다.
역시 민들레 공동체는 감동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고지윤엘리사벳 19-04-18 18:15
 
나눔은 우리 삶의 미래가 아니라 현실입니다.
더 많은 이들이 가난한 이웃사랑에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사랑한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이윤경 19-04-18 15:20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남희준티토 19-04-18 12:53
 
조건 없는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 안에서 우리의 삶은 날로 윤택해지고 있습니다.
가장 보잘것없고 비천한 사람도 고귀한 존재가 되게 하는 신비의 묘약입니다.
감동입니다.
신지영 19-04-18 10:52
 
진실한 사랑만이 힘겨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불어넣어줍니다.
민들레 나눔이 그렇습니다. 행복한 민들레 나눔 응원하겠습니다.
박성준 19-04-18 09:50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응원합니다!
아름답게 피어나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하윤영 19-04-18 08:28
 
저절로 긍정의 마인드로 바꿔주는 민들레..
자주자주 들러야겠습니다.
송주헌 19-04-17 22:39
 
열정적인 사랑이 있고, 진실한 마음이 있고, 행동하는 실천감이 있다면,
저도 조금은 가난한 이웃에게 다가가 지지 않을지..라는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그런 용기를 주었습니다.
남은지헬레나 19-04-17 18:06
 
메마른 세상에 감동을 줄 수 있는 이야기란 흔지 않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풍경은 사랑으로 넘쳐나 욕심 많은 저를 되돌아보게 도와줍니다.
항상 고생하시는 민들레 대표님 감사합니다.
윤나희 19-04-17 15:00
 
사회에서 가장 힘든 사람들의 고통을 어루만지시고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선생님의 선행에서
정말 많은것을 생각하며 배우고 있어요~감동이에요!
박루카 19-04-17 12:50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소미 19-04-17 11:41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민들레 국수집의 진정한 배려와 정성들 때문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qpqp 19-04-17 10:44
 
바로 지금, 이 순간 가족과 이웃 그리고 처음보는 사람에게도
따뜻한 배려를 보여줄 수 있는 우리가 되엇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민들레수사님 화이팅!
임소영 19-04-17 09:19
 
늘 나눔의 향기 속에서 살아가는 나.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나는 행복합니다.
따뜻한 마음, 정말 고개 숙여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분입니다.
이런 분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 게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심재진 19-04-16 22:51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사랑과 나눔 실천이 보다
많은 곳에서 실천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삶에 그리스도의
평화와 은총이 함께 하시길 바라면서 이만 줄이겠습니다.
남지은헬레나 19-04-16 18:29
 
세상이 온통 민들레 공동체가 되는 행복한 상상을 해봅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을 생각하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서영남 선생님께서는 나눔은 사랑 이라는것을 몸소 실천하시고 가르쳐 주고 계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지윤수 19-04-16 16:16
 
아름다운 세상찾기..
민들레국수집에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그마음씨 입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축복을..!
초코케익 19-04-16 13:47
 
귀한 사랑으로 전해지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핍니다.
나눔은 우리를 활기차게 해준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을 통해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은 항상 제 메마른 가슴을 적셔 줍니다.
노숙손님들을 편견없이 VIP로 대접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감동! 감동 그자체입니다.
이하연 19-04-16 11:49
 
지금은 어렵고 힘들더라도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곳에서 저마다의 인생을 뒤돌아 보고
민들레 수사님의 관심과 배려로 자신의 소중함을 깨닫고 삶의 의욕을 충전하리라 믿습니다.
힘내세요~ 모두들~!
안나희 19-04-16 10:41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준 기쁨과 늘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어떤 황금의 재산보다 소중한 것임을 우리 가족은 뼛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주고 싶은 마음이 끊임없이 넘치시는 서영남대표님은 행복한 분이십니다.
그걸 이뤄가는 대표님을 바라보는 저희들도 행복하고요.
건강하세요!
이나래 19-04-16 07:12
 
매일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천사님 감사합니다.
오성규 19-04-15 22:14
 
배고픈 사람!! 남기지만 않으면 먹을 수 있어... 민들레 홀씨는 피어나고 날아갑니다
언제나 감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이재진 19-04-15 21:50
 
사랑을 주고, 마음을 주고 행복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더 많은 응원을 받기를 바랍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를 사랑합니다!
정소윤마리아 19-04-15 17:34
 
희망과 사랑과 믿음을 마음껏 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우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 건강하세요.
남세영 19-04-15 15:55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가 있어 저희 같이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세상이 어둡지많은 않습니다.
밝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지은호파비아노 19-04-15 12:40
 
사랑의 힘으로 삶을 변화시켜가시는 가슴 벅찬 나눔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찬미와 감사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따뜻한 밥상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고향집 부모의 사랑을 보는 듯 하군요....
길지현 19-04-15 11:26
 
함께 나눈다는 건 참 좋은 일입니다.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들과 사랑과 정을 듬뿍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은 영원한 고향집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와이키키 19-04-15 10:00
 
따뜻한 나눔이 있어서 아직 세상은 훈훈합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을 바래봅니다.
체리 19-04-15 08:58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나눔이 희망의 싹을 틔우네요.
아름다운 모습을 거의 매일 보여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편안합니다...
홍아영젬마 19-04-15 08:17
 
민들레공동체 17년째 시작을 축하드립니다.
4월13일 저녁8시 역삼동 성당에서 열린
서영남 대표님께서 하신 사순특강 감동으로 듣고 찾아왔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것이 천국의 모습이라면
민들레 공동체의 소소한 그리고 가끔은 시끄러운 것이 지상천국이 아닐까요! ^^
서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한정욱 19-04-14 21:39
 
민들레 국수집이 없는 세상은 꿈꿀 수 없습니다.
보고싶고, 생각납니다.
이제는 가족처럼 편해진 VIP손님들이 모두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희망으로 깨어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지윤빅토리아 19-04-14 19:20
 
민들레 국수집은 나눔이 있는 행복한 밥집이라고 모두 입을 모읍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을 물들이는 은은한 달빛처럼 늘 그렇게 함께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은...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박도연 19-04-14 16:51
 
민들레국수집의 평화를 빌겠습니다.
주님의 사랑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황젬마 19-04-14 14:27
 
민들레 공동체 17년 풍경이 감동입니다.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한달에 한번 민들레 공동체에 봉사활동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을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재우루카 19-04-14 12:46
 
가난한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버블 19-04-14 09:25
 
어제 사순특강을 정말 감동으로 들었습니다...
오늘도 곳곳마다 발로 걸으시며 어려우신 분들을 찾는데 여념이 없으시겠네요. 민들레의 사랑으로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는 변화하고 있으리라 생각해 보면, 민들레국수집은 잔잔하게 흘러 가고 있지만, 결국 참 커다란 파장을 주고 있는 거네요. 감사드리며 화이팅 !
박상우미카엘 19-04-14 08:47
 
민들레공동체 개원 16주년 축하합니다.
어제 저녁8시 역삼동 성당에서 열린
민들레공동체 서영남 대표님께서 하신 사순특강 감동으로 듣고 찾아왔습니다.
서대표님의 복음안에서 실천하는 삶!
아름답습니다.
무언가 제 머리를 세게 내리친것처럼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가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하여 많은 사랑을
베풀고 있다는 것은 뉴스와 신문을 통해 알고는 있었지만
직접 귀한가족분들을 코앞에서 뵐 수 있고 강의까지 들으니 신선한 감동이 느껴졌습니다.
앞으로 자주 찾아오겠습니다.
민들레가족분들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
체스 19-04-14 08:26
 
힘없는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역삼동성당 사순특강에서 만나 뵙게 되어 큰 영광이고
역삼동성당을 빛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웃사랑 많이 배웠습니다.
진혜란 19-04-14 08:00
 
민들레수사님은 행복한 분 이시라는 생각이 들어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하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으니까요. ^^~~~~~~~~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이민정 19-04-14 07:45
 
어제 수사님 사순특강 너무 감동이였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팬이 되었습니다.
배소미 19-04-14 00:02
 
세상이 온통 민들레 공동체가 되는 행복한 상상을 해봅니다^^
서영남 선생님께서는 나눔은 사랑 이라는것을
몸소 실천하시고 가르쳐 주고 계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고지훈 19-04-13 23:31
 
두분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음을 믿게합니다.
한진우 19-04-13 22:04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뉘우칩니다.
지금처럼 항상 옳은 방향으로만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합니다.
사순 독서콘서트 너무 참석하고 싶었는데 지방을 사는 관계로 참석을 못해 너무 아쉬웠습니다..
언젠가 한번 꼭 뵙고 싶네요...
달님 19-04-13 21:56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늘민들레와 함께합니다.
이한수도밍고 19-04-13 21:08
 
감동의 강연....민들레 수사님의 따스한 마음이 전해져 한참을 웃었습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요즘같이 힘들고 삭막한 세상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타인의 가난과 상처에 진정한 미소 한번,
따뜻한 말 한번 더 해주는 그런 사람이 없는데..
민들레 수사님을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김지수 19-04-13 19:24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로 마음이 상쾌해지네요^^
늘 사랑의 불이 붙고 있는 봉사하는 사람으로 살고 싶은 것 이것이 저의 바램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백하나 19-04-13 16:28
 
노숙인들이라고 함부로 대하는 것이 아니라 더 좋은 것, 더 맛있는 것
최상의 나눔을 펼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실제로 천사가 있다면
지금의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름다운 부부이십니다.
I love you !!!!!
박문영 19-04-13 15:53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내는 착한 기운을 듬뿍 받아가요.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시는 마음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멋쟁이 두 내외분, 화이팅!
새콤이 19-04-13 15:34
 
민들레 국수집은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은성 19-04-13 14:53
 
다정하신 서영남 선생님과 해맑은 vip손님들의 풍경이 눈에 선합니다.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남성우파비아노 19-04-13 14:36
 
지금처럼 항상 옳은 방향으로만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합니다.
언제나 마음만은 따뜻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동하는 삶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작은 민들레처럼 순수해 보입니다.
김지한요셉 19-04-13 13:38
 
손님들의 자그마한 꿈 하나도 소중히 여기시는
서영남대표님의 마음이 비단결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들의 축복입니다.
그 축복은 이내 행복이 됩니다.
'오늘 민들레 이야기, 꼭 직접 그 감동을 받고 싶네요'

사순특강때 뵙겠습니다.
이재욱 19-04-13 12:57
 
민들레 국수집의

밥 한그릇...

사람을 살리는 신비의 묘약입니다!

오늘 강연 찾아뵙겠습니다^^
박혜미 19-04-13 11:47
 
다가서기 힘든 사람들에게도 스스럼 없이 다가가
그들을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진정 천사같으셔요.^^
그 큰 사랑을 어떻게 감히 흉내라도 낼 수 있을까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dkdldjs 19-04-13 10:00
 
오늘 대표님의 사순특강, 독서콘서트!

가족과 함께 참석하겠습니다!

이따 뵙겠습니다! 조심히 오세요^^
꽃망울 19-04-13 09:44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진정 소중한 것을  찾아서 저는 너무 다행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늘 건강하세요...
마시멜로우 19-04-13 09:13
 
민들레 국수집은 불가능이 없는 사랑 같습니다.
항상 할 말 없도록 만드십니다.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달리 할 말이 없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언제나 건강하세요...
최지영 19-04-13 08:00
 
저에겐 민들레 이야기가 행복입니다.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저도 힘든 이웃들에게 작은 기쁨이고 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우리 시대에 함께 살아 감사한 분입니다.
언제나 성모님의 특별한 은총 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세요.
존경합니다.
윤희란 19-04-13 07:35
 
진정한 행복은 위하는 마음에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이 가르쳐 주십니다.^^
민들레!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해주세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부탁드립니다.
최진영시몬 19-04-13 07:26
 
민들레 공동체 개원 16주년 축하드립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오늘 토요일 서울 역삼동 성당에서 서영남대표님 강연
 “사순 독서 콘서트” 저녁 8시 친구들과 함께 참석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나민성 19-04-12 23:24
 
내일 사순특강이 너무 기대됩니다.
직접 뵐 수 있다니 정말 행복입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하성원 19-04-12 22:31
 
이웃들과 함께하고, 이웃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이웃의 고통을 덜어주면서 살아야겠다고 느끼게 됩니다.
모든 사람을 항상 사랑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지만 그 시도만으로
이미 천국을 향해 걷고 있는 것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에 용기를 얻으며...
서영남 대표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비타민 19-04-12 21:20
 
민들레가 들려주는 나눔은 저에게 교만하지 말고 겸손해지라는 교훈을 매번 주십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하시면서 가졌던 첫마음 그대로 나아가신다면
도로시데이를 뛰어넘는 하느님의 일꾼이 되시리라 믿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고맙습니다.
내일 사순특강 꼭참석하겠습니다!
피노키오 19-04-12 20:40
 
민들레국수집을 여시고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을
맞이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을 생각하니 너무나 가슴속이 따뜻해 지는 것을 느껴요.
서영남 대표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권수연리디아 19-04-12 18:58
 
감동입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지은수산나 19-04-12 17:04
 
하느님께서는 사랑 앞에는 그 어떤 일도 가능케 하시는 기적을 주셨네요.
그걸 생각하면 마음 든든해 집니다.
민들레국수집도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이혜진 19-04-12 16:40
 
힘든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진심어린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의 헌신하는 삶이
욕심많은 제 가슴에 울림으로 와닿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지현 19-04-12 15:59
 
가난한 이웃을 사랑 하면서 참으로 행복해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표정을  보며
예수님의 '사랑하라!'는 말씀이 계속 머릿속에 맴돌았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이 무엇인지 민들레 일기만 읽어도 다 공부하게 되네요 ^^
앞으로는 성당도 열심히 다니고, 가난한 이웃들도 열심히 사랑하겠습니다.
박은서 19-04-12 15:14
 
진정으로 마음을 준다는 것이 이런 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닫는 점이 너무 많아 깊이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민들레 손님들
모두에게 풍성히 내리기를 기도합니다.
탱구리 19-04-12 14:49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레오 19-04-12 14:08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해서 기쁜 오늘이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의 울림...
참경이롭다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남재훈 19-04-12 13:03
 
나보다 이웃이 먼저인 민들레 국수집.
도와주는 나눔보다는 섬기는 자세.
민들레 국수집의 모토가 정말 아름답다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한기준마태오 19-04-12 12:07
 
민들레공동체는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모두 정말 민들레 공동체를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가족도 함께 갑니다.
차지웅 19-04-12 11:51
 
감동적으로 읽었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한 수사님의 눈물겨운 애정과 관심을 발견하면서 큰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늦었지만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명수 19-04-12 10:01
 
산다는 것의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매일 반복되는 하루의 생활 안에서 무심히 잊고 지냈던 절망인 이웃들을 생각하며 가슴이 아려옴을 느낍니다.
한결같이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는 두 분께 박수를 보냅니다.
leeranhee 19-04-12 09:06
 
저의 시선을 붙들어 놓고 눈물까지 빼놓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조건없이 베풀고 나누는 모습에 정말 천사가 따로 있는게 아니라는걸 느꼈어요.
민들레국수집이 곧 감동이에요~!
도레미 19-04-12 08:41
 
평상시 생활 생활이 다 사랑나눔이십니다.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민들레 사랑에 많은 감동 받을 것 같습니다.
저 뿐만이 아닌...^^
김지은 19-04-12 07:1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서 마음속까지 우러나오는 사랑이 대단합니다.
입이 떡 벌어지도록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어디에서 볼 수 없었던 것들이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꼭 있는 사랑이...
눈물 나게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에 감동합니다.
이순희 19-04-12 06:2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이 사랑에 많은 도움은 못드리지만 이렇게 응원도하고 소소하게 동참도 하면서 두분을 돕겠습니다. 헌신하시고 모든 이들을 품에 안아주시는 그 따뜻한 사랑을 잊지 않겠습니다.
레이 19-04-12 00:37
 
돈을 내고라도 먹고 싶은 정성스런 밥을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료로 냅니다. 세상 어떤 식당의 손님에 대한 섬김보다 민들레국수집의 섬김은 깊고, 따뜻합니다. 손님들은 한끼니의 밥을 통해 삶에 대한 희망이 솟아납니다.
박승우레오 19-04-11 23:48
 
개원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진솔한 나눔이 좋습니다.
참 따뜻합니다.
참 아름답네요.
박대한 19-04-11 23:11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나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민들레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잇걸 19-04-11 21:46
 
항상 변함없는 모습에 존경을 표합니다.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이 계시기에
우리 모두가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김지성 19-04-11 21:11
 
민들레 가족분들의 꿈과 희망을 믿고 응원해주었던 베베모의 마음...
이제서야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유독 아름답게 들리는 이유를 알 것 같았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이렇게 좋은 소식 안겨주세요!
오현주빅토리아 19-04-11 19:13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을 짓는 곳!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민들레 마을 안에서 환대의 삶을 봅니다. 샬롬
김세실리아 19-04-11 17:36
 
서로가 서로를 위하고 아낌없이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노숙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그들이 즐기고 느끼고 다양한 경험할 수 있도록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그 마음. 정말 최고입니다.
이혜수 19-04-11 15:03
 
안녕하세요. ^^
항상 보면은 느끼는 것이지만, 베로니카님의 여자의 힘으로 민들레의
이 큰 공동체를 꾸려나가심에 진심으로 놀랍고 놀라웠습니다.
갈 곳 잃고 방황하는 사람들..
따뜻하게 안아주시는 넓은 사랑 감사드립니다.
박경훈 19-04-11 14:34
 
성자처럼 따뜻한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을 돌보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진심으로 존경해요!
김윤호 19-04-11 14:07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복음말씀을 접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조금씩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특별한 사랑 나눔 ~최고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차정윤카타리나 19-04-11 13:50
 
민들레 국수집은 다른 NGO단체와는 달리 요란하지도 않고
후원회 단체를 만들지 않았음에도 매달 수 천만원의 후원금과 지원 물품이
16년이 넘는 세월동안 꾸준히 이어진다는 것은 주님의 기적이며
서영남 대표님의 끊임없는 열정이 만들어낸 작품이라고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진정한 사랑과 봉사란 결코 입으로만 떠뜨는게 아니란걸 행동으로 보여주고 계시네요..!!알렐루야....!!
구피 19-04-11 13:17
 
직접와서 보니 더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가족들은 비록 돈은 없지만 정말 행복하게 사시는것 같습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 수 있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지승훈 19-04-11 12:37
 
민들레 수사님처럼 정말 아름답게 살아가진 못하겠지만 노력하겠습니다.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도승일도미니코 19-04-11 12:00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일기를 읽는 내내 민들레수사님이 들려주는 지혜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민들레표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송미경 19-04-11 11:18
 
민들레 국수집 아름다운 기적이 멈추지 않기를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김주한 19-04-11 10:06
 
누구에게나 친구가 되며 모든 이를 차별 없이 골고루 사랑하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진정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이번에 맞이하신,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블링블링 19-04-11 09:06
 
따뜻한 마음이 보입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정말 계속, 응원하고 싶습니다.
은비 19-04-11 08:51
 
언제나 희망차고 이렇게 좋은 시간을 가지시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참 좋아요.
처음부터 다듬어진 사람은 없는 것 같습니다.
꾸준히 자신을 성찰하고 반성하고 실천하며 살아야하는 것 같습니다.
희망을 선사하는 행복의 국수집.. 민들레 국수집 최고! 최고!
고세연 19-04-11 08:09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모른 척 하고 자기 혼자 살려고 할 때, 행복도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감동으로 잘 보고 갑니다~
나현주아델라 19-04-11 07:49
 
민들레 공동체 17년째 시작을 축하드립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4월 13일 서울 역삼동 성당에서 민들레수사님 강연하는
 “사순 독서 콘서트” 저녁 8시 아들과 함께 참석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연하 19-04-11 01:52
 
민들레공동체 창립16주년 축하드립니다.
오랜 세월,언제나 그 자리에서
가난한 사람을 진심으로 섬기는 곳을
저희들 곁에 있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좋습니다.
최민형 19-04-11 00:04
 
오늘 정말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늦었지만,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권재석 19-04-10 23:01
 
희망 잃지 마시고, 절망하기에 앞서
세상에는 민들레처럼 따뜻한 곳도 있음을 떠올리셨으면 합니다.
많은 힘이 되어 주실겁니다. 파이팅~~
길영찬 19-04-10 22:05
 
아무리 시대가 달라지더라도 우리의 최고 소임은 역시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는 것,
주는것임엔 변함이 없을 것입니다.
절망인 이들과 가족이 되어 동행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메아리 19-04-10 21:48
 
민들레국수집이 16년째 이어져 오는 것은 우리 사회의 사랑이 아직 꺼지지 않았다는 증거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위대한 사랑을 느끼는 민들레 팬입니다.
길은호 19-04-10 20:03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벗 삼으며
참나눔을 실천하며 우리의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가는 삶을 살아보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은것을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박은영리디아 19-04-10 19:11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가 거의 없는 사회입니다.
빈익부의 극악한 세상에서 어려운 이들을 위해 헌신 하는 서영남 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김은석 19-04-10 18:30
 
지금 나는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진솔한 이야기들을 읽고 있노라면,
진정한 행복을 느낍니다.
마음으로 깨달을 수 있습니다.

화이팅!!
이지혁 19-04-10 17:59
 
이 행복한 공동체의 사진을 보고 있으니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그자리에 자리를 잡고 뿌리내린 민들레수사님!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고맙습니다.
라떼 19-04-10 17:0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디에서도 보지 못할 사랑입니다.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쪼밍이 19-04-10 16:58
 
푸근함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이시대의 환대의집!! 사랑합니다.
뽀빠이 19-04-10 16:06
 
민들레 수사님이 잔잔하게 전해주는 우리 이웃들의 삶의 이야기와 나눔의 삶이 갈증을 느끼는 이들에게 행복을 선사하는 작은 우물이 됩니다. 나도 힘든 이웃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보았습니다. 16년을 훌쩍 넘어서도 한결같이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사랑과 희망, 웃음을 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이우진 19-04-10 13:13
 
힘이 없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둘러보며 힘을 충전 해요.
어려운 이웃들이 제일 어려울 때 기대어 쉴 수 있는 디딤돌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요.
경지훈티토 19-04-10 12:0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제 삶의 고마운 나침반이 되어줍니다.
아직은 턱없이 부족하지만, 저도 나눔의 삶에 서서히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이건우 19-04-10 11:16
 
민들레공동체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항상 가난한 사람들을 섬기는 대표님의 그 자세가 늘 감사한 감동으로 다가 옵니다.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임수현 19-04-10 10:08
 
민들레국수집 16주년 축하합니다.
따뜻한 마음, 정말 고개숙여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사랑합니다.
마르첼라 19-04-10 09:37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 국수집의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내 가슴엔 촉촉한 희망이 생겼습니다.
빨간풍차 19-04-10 09:21
 
잔잔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매일매일 내것을 모두 다 내놓으며 산다는 것이 참 힘든일인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누피 19-04-10 08:54
 
저절로 긍정의 마인드로 바꿔주는 민들레..
자주자주 들러야겠습니다.
이윤아 19-04-10 08:12
 
늘 소통하는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용기, 용서, 그리고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하겠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공희경젬마 19-04-10 07:58
 
봄비가 내리는 청도에서 축하인사 올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17년째 사랑나눔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졌을까요.
사진만으로도 풍경이 그려지고, VIP손님들의 미소가 그려지는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그래서인지 매일 민들레 일기는 열심히 챙겨 봅니다.
다른 데에서 접할 수 없는 다양하고 진솔한 사랑, 희망이 있고,
또한 살면서 꼭 알아야 할 내용으로, 부족한 자신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서 세상을 보는 눈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사람대접 감사드립니다 o(^-^)o
정지웅 19-04-10 00:24
 
민들레 국수집 17주년의 시작을 축복합니다!!
참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나눔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
민영애비아 19-04-09 23:57
 
민들레 공동체 17년째 시작을 축하드립니다.
오랜 세월,언제나 그 자리에서
가난한 사람을 진심으로 섬기는 곳을
저희들 곁에 있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좋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마을
참 좋습니다.
유재욱 19-04-09 23:05
 
민들레국수집은 이 분들에게 희망의 싹을 드리는 것이지요.
자신의 의지와 노력으로 그 싹을 크게크게 키워내시길 바랍니다.
따뜻한 4월 되시길...
김고은리디아 19-04-09 21:10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레옹 19-04-09 20:13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니깐 더없이 좋습니다.
귀한 사랑을 봅니다. 기억하겠습니다.
하늘뿐만 아니라, 지상에도 천사들이 있다는 것은
같은 세상을 살아가는 한 사람으로써 큰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느님께 감사드리는 오늘입니다.
홈런 19-04-09 19:08
 
두분을 뵈오며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낍니다.
우리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살아야겠지요!
사랑이라는 말이 주는 울림! 그 거룩함을 느낍니다.^^
서정은로사 19-04-09 17:02
 
소중한 가르침을 줍니다.
인생은 아름답고 누구의 어떠한 삶이든 소중한 가치가 있으며
세상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일도 우리와 무관하지 않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나만 알고 내 식구들만 아는 이기적인 마음은 이제 버리겠습니다.
박은하 19-04-09 16:28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욕심없는 세상을 우리모두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길정찬 19-04-09 15:04
 
민들레 국수집 17주년 시작을 축복합니다!!
어렵고 가난하고 힘없는 이분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이 좋은 이웃으로 있어 주십니다.
든든합니다.^^
서영남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재섭 19-04-09 14:05
 
감격스럽습니다...
어려운 고갯길도 많으셨지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열심히 해주신 덕분에
오늘날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민들레 16주년 축하드립니다!!
솔로몬 19-04-09 13:53
 
너무 늦은 축하에 민망합니다^^;;
늦었지만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꿈꾸는 일들이 반드시 이루어 지기를 바랍니다.
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이십니다...
김재근 19-04-09 13:00
 
항상 웃으며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방법을 골똘히 연구하고 일상속에서
보물이 아닌 행복을 찾는 행복 마니아인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찾기' 열혈팬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짱~!!
민들레 VP손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김대찬 19-04-09 12:54
 
마음과 마음이 나누어지는 모습!
민들레 국수집만이 우리에게 보여주는 모습입니다.
이번주, 사순 독서콘서트! 꼭 참석하겠습니다^^
늦었지만,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중현도밍고 19-04-09 12:35
 
우리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커다란 희망이 되는 발걸음!
항상 진실한 민들레국수집을 믿습니다.
한준현 19-04-09 11:36
 
정말 따뜻합니다.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니 주변이 등불을 밝힌 듯 환하고
우리나라의 미래가 밝게 다가왔습니다.
이 세상에 두 분처럼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져 어려운 이웃들에게 빛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박영찬 19-04-09 10:04
 
늘 감동으로 보고 있습니다.

17주년의 시작을 축하드립니다.

선구자적인 삶을 살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주님의 영광이 있기를........ 아멘!!!
박윤지 19-04-09 09:37
 
민들레 국수집 17주년 시작을 축복합니다!!
상처받은 이웃의 눈물을 닦아주고 힘든 이웃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서영남 대표님의 넓은 마음에 저도 풍덩 빠지고 싶습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헤이즐넛 19-04-09 08:09
 
민들레국수집의 힘...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은 우리 모두의 희망입니다.
송유진 19-04-09 07:26
 
행복을 찾았습니다. 내 이웃의 웃음속에서... 희망을 찾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속에서...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함께하겠습니다.
사랑이 시작되는 곳....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늘 하루도 힘차게 파이팅!!
이하미 19-04-09 06:58
 
함께 모두가 잘 살자는 행복한 의미를 되새겨봅니다.
항상 우리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이수호 19-04-08 23:03
 
함께 걷는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여러 상황과 사람들을 통해 진정한 만남이 가져다 주는 기쁨과 감동을 봅니다.
제게 참으로 유익하고 소용되는 내용이 많아서 좋습니다.
아주 특별한 사랑을 배웠습니다.
늦었지만, 16주년을 축하드리며,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
편히 쉬세요!
오지석 19-04-08 22:02
 
온 누리에 행복을 전염시키는 민들레사랑은 끝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그 숨결을 느낍니다.
민들레마을 감동입니다.
작은 것으로도 행복해 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니,
그동안 나는 왜 이런 사람들을 돌아보지 못하고 살아왔나 자책이 듭니다.
앞으로는 많이 나누며 살겠습니다...
티라미수 19-04-08 20:40
 
가슴이 뜨거워 지는 이곳이 있어 행복할뿐입니다.
바쁜일상 핑계대며 말로만 하고있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사랑을 나누기위해 희망을 그리기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루종일 식사준비에 손님들을 대접하시느라 힘드실텐데
묵묵히 헌신하시는 그모습이 그저 존경스럽고 저 또한 그삶을 감히 닮아가고 싶습니다.
kiki 19-04-08 19:18
 
민들레 공동체는 항상 사랑이 넘쳐납니다.
그래서 항상 정감이 가고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윤혜글라라 19-04-08 18:00
 
4월 13일 서울 역삼동 성당 사순 독서 콘서트 꼭 찾아뵐께요~~
민들레 국수집 16주년도 정말 축하드립니다^^
신호석 19-04-08 17:13
 
손님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져 주시고, 무너져가는 꿈을 다시 세워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국수집은 참 행복한 보석상자 입니다.
16년동안 해오셨다니, 너무 감동입니다...
두분의 사랑을 어찌 흉내조차 못낼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지은 19-04-08 16:49
 
진짜 훌륭합니다. 서영남 원장님같은 분들이 점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무엇이 우선인지 깨닫지 못하고 있는 바보같은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는 이야기, 감사드립니다.
윤지영 19-04-08 15:11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축하합니다!
삶이 바쁠수록 민들레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가족 모두 응원의 기도 보냅니다.
링컨 19-04-08 14:45
 
사랑에 대한 그럴싸한말은 쉽지만 정작 실행으로 옮기는것은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사모님이 보여주신 나눔의 삶이 나를 성숙하게 했음을 절실히 느낍니다.
가슴 속에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고자 하는 열정을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구체적인 실행을 해봅니다.
늘 감사히 보고 있습니다.
로즈마리 19-04-08 14:01
 
이 세상의 많은 만남 중에서 민들레 국수집과의 만남처럼 소중한 것을 없을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길성아 19-04-08 13:55
 
서영남대표님이 보여주시는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언제나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의 시작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승희 19-04-08 13:49
 
이런 사랑급식소는 대한민국에 없을 것입니다.
유일무이한 '민들레 국수집' 짱!!!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나눌수록 커집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나눌수록 커지는 사랑과 그 힘으로 자라나는 희망을 봅니다.
팍팍한 세상안에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모습이 한줄기 빛입니다.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나선혁요셉 19-04-08 12:11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느낍니다.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 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물씬나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방지석 19-04-08 11:2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이 사랑에 많은 도움은 못드리지만 이렇게 응원도하고 소소하게 동참도 하면서 두분을 돕겠습니다. 헌신하시고 모든 이들을 품에 안아주시는 그 따뜻한 사랑을 잊지 않겠습니다.
김은별 19-04-08 10:17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17년의 시작을 축하드립니다..
모두가 함께가 되는 세상을 만들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한중근 19-04-08 10:05
 
늦은인사에 죄송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6주년을 축하드려요....
사랑에 대해서 많이 말했지만 한번도 제대로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하지 못했습니다.
제 이기심이 가장 큰 어둠이기에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이 어둠을 치우려 합니다.
살아 있는 나눔이 희망이 되는 봄햇살의 행복.....
서로가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따스한 행복이 흐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산타마리아 19-04-08 09:00
 
'축 민들레 국수집 16주년'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국수집 속에는 언제나 빛이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는 민들레수사님의 행복의 길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 최고!!
고영은 19-04-08 08:14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재소자분들을 말로만 사랑한 것이 아니라 몸과 마음으로 함께한 분이었기에
끊임없는 존경과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박세준이사야 19-04-08 08:12
 
은총입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으로 제 마음을 사로잡은
민들레 공동체 일상에서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만.사.형.통!
최윤수모세 19-04-08 07:53
 
고맙습니다.
무일푼의 사람들이 VIP로 대접 받는 곳,
먹는 사람도 퍼주는 사람도 행복한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도채연 19-04-08 06:32
 
민들레 국수집 17년 시작을 축복합니다!!
참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나눔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
백경화안젤라 19-04-07 23:46
 
민들레 공동체 17년째 시작을 축하드립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늘 정성껏 대접하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정혜나 19-04-07 23:09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도 포근하네요~
메마른 가슴에 따뜻한 사랑의 불씨를 지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임용태 19-04-07 22:52
 
힘겨운 이웃을 위해 손을 잡아주고 아껴주는 집은 민들레 국수집 뿐입니다.
이웃을 위해 사랑하는 마음은 민들레 국수집이 1등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진정한 사랑을 깨우치게 되었습니다.
라움 19-04-07 22:16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감동....ㅜㅜ눈물이 날 지경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모른 척 하고 자기 혼자 살려고 할 때, 행복도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감동으로 잘 보고 갑니다~ 16주년을 축하드려요!!
가위손 19-04-07 20:04
 
아직도 변함없이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을 보면
사람이 변하지 않고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다시금 알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미래가 기대 됩니다.
패러글라이딩 19-04-07 19:1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 만들기를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지영유스티나 19-04-07 18:03
 
수십년의 사랑...이 한결같음에 어찌 안반할 수가 있을까요...
세상이 이토록 아름다운 이유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과 사랑이 있어서라고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두분이 언제까지고 화이팅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시길...
남혜선 19-04-07 17:49
 
지금도 배고파 길을 해매는 사람이 세상에 있습니다.
아니, 너무 많습니다. 그 사람들의 배고픔을 다 채워 줄 순 없지만,
그 사람들 마음속의 위안이 될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그렇게 해주세요..
늦었지만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크로켓 19-04-07 16:46
 
돈을 내고라도 먹고 싶은 정성스런 밥을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료로 냅니다.
세상 어떤 식당의 손님에 대한 섬김보다 민들레국수집의 섬김은 깊고, 따뜻합니다.
손님들은 한끼니의 밥을 통해 삶에 대한 희망이 솟아납니다.
장사장 19-04-07 16:18
 
하루종일 굶은 민들레 손님들은 얼마나 힘드실까요...
그런데 이렇게 맛있는 것 가득 마음껏 먹을 수 있고, 차별도 눈치도 없는
이런 행복한 공간에서 식사를 하신다는 것은 정말로 행복한 밥상이실 것입니다.
오성훈 19-04-07 15:58
 
바쁘고 숨차게 달려오기만 했던 일상의 쉼터에서 잠시 멈추고 주변을 돌아봅니다.
이제는 뒤에 있는 이웃들을 끌어주고 잡아주어야겠습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또한 이웃들에게 자신을 기꺼이 내어 주는
한 채의 아름답고 따스한 선물의 집이길 바라며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민준 19-04-07 15:0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오늘도  세상의 빛이 되어 길을  안내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하루 되세요..
이은수 19-04-07 14:59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을 짓는 곳!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민들레 마을 안에서 환대의 삶을 봅니다. 샬롬
오윤석도미니코 19-04-07 12:50
 
살면서 진심으로 날 위해주고 걱정해주는 사람이 한명만 있어도 힘이 날것 같습니다.
민들레는 그런 존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김재식 19-04-07 12:03
 
민들레 국수집의 하루하루는 신비롭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참 편안하게 다가오십니다.
전혀 어렵지 않고 불편하지 않습니다.
저에게 행복을 주신 서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정택 19-04-07 10:07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뉘우칩니다.
지금처럼 항상 옳은 방향으로만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길유정 19-04-07 09:06
 
하루의 시작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제가 아침에 들어오는 이유기도 하구요...
민들레 국수집의 17년째 시작을 활기차게 행복하게 시작하세요! 
언제나 민들레를 응원하며...♡
블루라임 19-04-07 08:12
 
가난한 이웃들의 비빌 언덕이 되고, 쉼터가 되어줄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6주년을 온 마음을 다하여 축하, 축복드립니다.
황유석 19-04-07 07:54
 
나누어서 늘 부자인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안녕하십니까...
가난한 이웃들의 벗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세상이 조금씩 조금씩 따뜻해지나 봅니다.
매일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면서 저또한 가난한 이웃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노력합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해주세요!
감동의 16주년을 축하드려요!
신아영 19-04-07 07:31
 
오늘을 행복하게 의미있게 사는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고리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영원한 동반자입니다 ^^
힘찬 하루 시작하세요^^
모윤숙안나 19-04-07 00:08
 
민들레 공동체 17년째 시작을 축하드립니다.
VIP 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공동체...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샬롬
라따뚜이 19-04-06 23:4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디에서도 보지 못할 사랑입니다.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남지현 19-04-06 22:20
 
늘 한결같은 사랑에 고개숙이게 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영혼의 양식이 되어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에 이렇게 가슴 따뜻한 분이 계시다는 것이 주님의 커다란 은총입니다.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우리 19-04-06 21:29
 
민들레국수집을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의 모든분들이 항상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17주년 시작을 축하드립니다!
호랑나비 19-04-06 20:40
 
항상 변함없는 모습에 존경을 표합니다.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이 계시기에
우리 모두가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곽세미보나 19-04-06 20:18
 
민들레 공동체 17째 시작을 축하드립니다.
VIP 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공동체...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이연지 19-04-06 19:59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VIP 손님들을 위한
자상하고 세심하게 배려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독고세준요한 19-04-06 19:53
 
민들레 공동체 17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진수성찬을 대접하는 곳!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샬롬
남은서로사리아 19-04-06 18:30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 받을때
비로소 세상이 밝고 따뜻해 질 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응원합니다.
박민아 19-04-06 16:37
 
환대의집 민들레국수집 좋습니다.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식당의 모습입니다.
댓가없고 조건없는 사랑 나눔의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최윤수다니엘 19-04-06 16:18
 
민들레 공동체 17는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든든한 가족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정희 19-04-06 15:20
 
정말 영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서..
민들레 국수집의 오랜 이웃사랑에 감격합니다.
항상 이렇게 도와주시니 감사할 뿐이지요.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16주년 풍경보다 더 큰 사랑은 없습니다.
이철원 19-04-06 14:39
 
민들레는 항상 감동....정성은 우리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다 쏟으시고
행복함은 제가 다 뺏어온 것 같습니다. 두분을 진심으로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박영준 19-04-06 14:06
 
'축 민들레 국수집 16주년'
항상 한결같은 민들레의 일상 또한 감사하며
지금 이시간에도 바삐 움직이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도
응원의 목소리 전하고 싶습니다.
알사탕 19-04-06 13:01
 
희망찬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저는 오늘도 활기차게 시작을 합니다.
민들레란 이름만 들어도 벅찹니다..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지윤 19-04-06 12:51
 
저도 꼭 가서 봉사해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6주년과 모든 공동체를 축하, 축복드립니다.
이재식레오 19-04-06 12:06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도록, 사랑을 느끼도록,
그래서 행복해지도록 만들어주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이용준 19-04-06 11:54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소식을 읽으며 이렇게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아름다운 세상이 될거라고 믿습니다.
하은섭 19-04-06 11:15
 
사랑이 넘실 넘실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여전히 멋지네요..
바쁘다는 핑계로 발길이 뜸했네요. 조만간 찾아뵙겠습니다.
지치고 힘든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의 뜨거운 사랑은 늘 감동입니다.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