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4-28 11:27
4/28 낡은 간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4,114  

민들레국수집 
재활용 간판이 17년이나 되었습니다. 
흰 바탕에 노란 글씨로 민들레국수집 간판을 만들었습니다.  
간판 만드시는 분이 간판쟁이 30년에 이런 희한한 간판은 처음 만들어 본다고 했습니다.  
간판은 자본주의의 꽃이라고 합니다.  
최소의 투자를 해서 최대의 이익을 얻으려는 것이 자본주의의 본질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그런 세상의 대조 세상이고 싶습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우리 손님들 입맛이 참 많이 바뀌었습니다.
과일 샐러드를 좋아합니다.  채소를 샐러드 소스에 버무려 놓아도 참 좋아합니다.
고기 종류는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갈비찜, 불고기, 수육도 좋아합니다.  감자탕도 좋아합니다.  상추쌈도 좋아합니다.
또 우리 손님들은 계란물에 적셔서 구운 빵을 참 좋아합니다.

어제는 혼자 쪽방에서 사는 늙은 홀아비를 붙잡고 협박을 했습니다.
냄새 때문에 원성이 자자했습니다.  그나마 마음 넓은 손님들이 참아주었기에 식사할 수 있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로 모시고 갔습니다. 
사워를 한 다음 속옷부터 모두를 갈아 입혔습니다. 양말 그리고 신발까지 새로 신겼습니다.
사람이 훤해졌습니다.
지린내가 너무 심해 벗어 놓은 것들은 모두 폐기처분 했습니다.
손님도 온몸이 날아갈 듯 상쾌하다고 합니다.
앞으로 매주 샤워하고 옷 갈아 입기로 손가락을 걸고 약속했습니다.

마흔아홉 청년이 있습니다.  
파란만장 우여곡절  결국은 노숙을 하게 되었습니다.
찜질방에서 지낼 수 있도록 표를 나누어줬습니다.  다섯 달이나 찜질방에서 지냈습니다.  
일자리를 구해보려고 했지만 나이도 많고, 빼빼 마르고, 핸드폰도 없으니 할 수 있는 일자리도 없습니다.
그래도 틈틈이 국수집 설거지도 거들곤 했습니다.
며칠 전에는 찜질방에서 자고 일어났는데 지갑에 있는 돈을 도둑맞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용돈으로 받은 것을 아껴서 남겨 놓았는데, 57,000원 중에서 7,000원만 남겨 놓고 가져가 버렸습니다.
찜질방은 평일에는 지낼만 하다고 합니다.  토요일과 일요일은 시끄러워서 잠을 잘 수 없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중국인들이 거의 찜질방을 점령해 버린답니다.  밤새 시끌벅적....  그리고 얼마 전부터 요금도 오르고, 가운비도 올랐다고 합니다.
어제 민들레국수집 근처 덕적도 할머니 댁의 문간방을 월세로 얻었습니다.  월 16만원에 얻었습니다.  이삿짐이라고는 배낭 하나가 전부입니다.  민들레 옷가게에서 이부자리 챙겨 주었습니다.  살림살이는 천천히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에서는 카네이션 만들기 공예를 하고 있답니다.



손지환 19-05-22 10:54
 
사랑이 가득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보고 있노라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싶은 천사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두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라떼 19-05-22 09:16
 
사랑을 주고, 마음을 주고 행복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더 많은 응원을 받기를 바랍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를 사랑합니다!
심주연 19-05-22 08:59
 
민들레 소식을 읽으며 이렇게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아름다운 세상이 될거라고 믿습니다.
백성호 19-05-21 21:18
 
매일 최고의 식단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배고픔을 채워주고
희망을 선물하는 서영남 원장님께 뜨거운 사랑을 보냅니다!!!
꽁이 19-05-21 19:41
 
동경에서 인사드립니다.
요즘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매일매일이 행복합니다.
작은일에도 감사하고, 별거아닌거에 웃게되고^^
민들레 공동체 마을이 제 행복의 중심에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샬롬
배민성 19-05-21 15:16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바로 내가 꿈꾸는 세상의 모습인데 지금 우리나라는 너무 삭막하네요..
소외되고 힘든 모든 이웃들이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밥과 사랑을 먹고
힘을 내어 살아가는 모습을 상상만해도 너무 너무 감동입니다!
오하나 19-05-21 12:48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우리사회의 특별구역입니다. 
오랫동안 지켜지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윤세라 19-05-21 10:37
 
내 가슴을 울리는 민들레 국수집.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제 하루하루에 의미를 두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끼링 19-05-21 09:36
 
행복의 길이 열려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한소연 19-05-21 08:18
 
어두운 밤에 가로등처럼 민들레국수집은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희망의 불빛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박하준 19-05-20 21:45
 
감동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가슴에 오로지 사랑만을 품고 이 일을 하시는
봉사자여러분,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이현주카타리나 19-05-20 17:17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선생님 참 감사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진유라 19-05-20 16:03
 
모든 것이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존재 자체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마음을 다해 응원합니다.
정도훈빅토르 19-05-20 12:10
 
어찌보면 힘든 환경 속에서도 항상 손님들을 배려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이 위대하다고 생각합니다.
짱이 19-05-20 09:10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민들레 국수집의 진정한 배려와 정성들 때문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정성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마카롱 19-05-20 08:27
 
희망을 잃은 이웃들을 위한 서영남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이 곳곳에서 느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발자취는 하나하나 감동 그 자체네요!
이승혜 19-05-20 07:37
 
어두운 밤에 가로등처럼 민들레국수집은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희망의 불빛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최지석 19-05-19 22:58
 
구석구석 사랑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따뜻한 나눔과 정성이 희망과 꿈을 일깨워 줍니다.
진심으로 마음담아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민석현 19-05-19 21:37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입니다.
우리의 마음의 눈이 열려서 모든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윤 19-05-19 17:0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따뜻한 위안을 받고,
소박한 삶의 진리를 배우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남용진막시모 19-05-19 12:25
 
민들레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는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너무 감사한 사랑입니다...
심우석 19-05-19 11:39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이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 가득 넘치게 있습니다.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안아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체리 19-05-19 10:47
 
민들레 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유승아 19-05-19 09:15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소식을 읽으며 이렇게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아름다운 세상이 될거라고 믿습니다.
정호진 19-05-18 23:07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감동입니다!
뉴스에 신문에 잡지에 민들레 국수집처럼 훈훈하고 따뜻한 이야기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내 마음속 희망비타민입니다~  최고!
박소영 19-05-18 17:56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합니다.
김세영 19-05-18 16:18
 
나는 행복하다.
아름다운 이야기들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가득 보고 들을 수 있으니 말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저를 싱글벙글 웃게 해주네요.
김석진파비아노 19-05-18 13:36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VIP 손님들을 위한
자상하고 세심하게 배려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윤홍준 19-05-18 10:25
 
많은 분들의 응원이 있어도 민들레국수집을 지켜 나가는 일은 참 외로울거란 생각을 해봅니다.
어려운 이웃 곁에서 같아 아파하고, 어깨 토닥여주는 민들레 수사님 파이팅입니다.
초코 19-05-18 08:44
 
사람답게 산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여기서 봅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전소민 19-05-18 07:58
 
민들레의 나눔에서 세상을 진심으로 살아가는 진정한 나눔을 배웁니다.
오직 민들레 안에서만요.
남재웅 19-05-17 21:39
 
소중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의 행복 찾기는 현재 진행형입니다. 감사합니다.
심지은도미니카 19-05-17 17:36
 
사랑하겠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모범답안입니다!
허지은 19-05-17 15:34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합니다.
모두가 나눔을 함께 실현해 나가는 이곳..
민들레가 제 마음 속에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정지후가브리엘 19-05-17 12:26
 
민들레의 행복 사랑론 응원합니다.
민들레 사랑이 아름다워서 눈물이 납니다..
민들레 수사님께서 이웃을 위해 너무 힘써주신 덕분입니다..
늘 감사드려요...^^
도현욱 19-05-17 10:31
 
우리사회에 가장 어려운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하여 많은 나눔과 희망
그리고 감동을 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이라 믿습니다.
헨델 19-05-17 09:13
 
가난한 이웃들을 희망으로 피어나게 하는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다는 서영남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남습니다.
하느님의 특별하신 은총과 사랑속에서 민들레공동체에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지수연 19-05-17 08:20
 
배고픈 사람!! 남기지만 않으면 먹을 수 있어... 민들레 홀씨는 피어나고 날아갑니다
언제나 감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이홍준 19-05-16 22:35
 
민들레의 낡은 간판도 너무 멋집니다.
하루하루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랍니다!
힘내세요! 모두모두!
이아영빅토리아 19-05-16 18:51
 
일년 내내 VIP 손님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예요.
민들레 수사님의 그리스도 사랑 나눔을 뜨겁게 응원해요.
이정현 19-05-16 16:01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보면서
제 인생의 의미를 새롭게 하는 긍정적 변화의 계기가 될 것 같아요.
대표님과 베로니카 천사님의 일상이 저의 마음을 적셔 주네요.
바나나 19-05-16 13:25
 
그저 아무 대가없이...민들레 식구분들이 예쁘게 잘 살아가는 것만 봐도 흐뭇해하고,
바로 그 이유를 민들레 국수집을 꾸려 나가시는 서영남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아자~~화이팅!!!
권승일 19-05-16 10:05
 
민들레 국수집 17년째의 시작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너무너무 기쁩니다.
함께할 수 있는 이웃분들도 너무 행복하실 것입니다...
기쁨의 민들레 공동체 행복하세요!^^
둘리 19-05-16 08:49
 
신성한 느낌마저 주는 모습입니다.
나는 그동안 얼마나 이 분들을 생각했었나 반성, 또 반성합니다.
민들레 사랑이 정말 최고이네요...
공도희 19-05-16 06:33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서 힘든 이웃들이 희망을 품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직 세상은 밝고 아름답다는 걸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느낍니다^^
남정숙 19-05-15 21:52
 
진정한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봅니다.
민들레사랑이 제 가슴을 벅차게 합니다.
좌절하지 않고 우리 모두 화이팅!!!
남희주요안나 19-05-15 18:54
 
행복의 길이 열려있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 사모님을 진심을 다해 존경합니다.
김은비 19-05-15 15:34
 
스승의날입니다.
이렇게 인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이 오늘날 이렇게 밥을 굶지 않고,
조금은 따뜻한 세상으로 바라보게 해주셔서요.
나눔을 하고자 하는 열망이 부족한 저에게
두분의 행동하는 삶을 들을 때 많은 것을 얻습니다.
민들레 손님들을 위한 맞춤나눔을 항상 격려하고 응원합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강막시모 19-05-15 13:27
 
서영남대표님은 참 귀한사람입니다.
어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주고, 주고, 또 주고도 더 줄것을 찾으시는 분! 존경합니다.^^
고순이 19-05-15 11:11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앞으로 민들레 국수집이 더 발전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쭉쭉 뻗어가는 민들레 사랑. 최고!
꽃할배 19-05-15 08:45
 
안녕하세요~~
행복이 무엇인지... 무수한 가짜들 중에서 진짜 행복을 찾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힘든 이들의 어버이이자 스승이신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카네이션을 보냅니다.
김소영 19-05-15 07:58
 
민들레 수사님의 끊임없는 사랑을 받은 VIP손님들이 또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나눌 줄 아는
세상이 진정 우리가 앞으로 살아가야 하는 모습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은지석 19-05-14 21:33
 
민들레국수집의 수년의 팬으로써, 진심으로 저는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곳 홈피를 방문하면, 입가에 미소가 나도 모르게 번집니다.
북적북적 시끌시끌 사람냄새 가득 풍기는 민들레 국수집이 제 삶에 활력소가 됩니다.
참 행복을 찾았습니다.
스승의날입니다.
카네이션을 보냅니다.
남유미소피아 19-05-14 18:00
 
내일이면 스승의날 이네요.
민들레 국수집에 찾아오시는 분들이 가족들 생각에 가슴이 얼마나 아프실까요...
그래도 민들레 수사님이 계셔서 위로가 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수사님도 여러분도 모두다 화이팅 입니다.
심수미 19-05-14 15:50
 
언제 읽어도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 국수집이 들려주는 이야기 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 늘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희성리오 19-05-14 13:22
 
대단한 것은 처음 작게 시작한 이 곳이
이렇게 기적처럼 이어져 온다는 것입니다.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고, 또 거기에 사랑이 더해지면서 말입니다.
박도훈 19-05-14 11:04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과 사랑의 음식들이
앞으로도 끊이지 않기를 바랍니다.
또치 19-05-14 09:09
 
아름다운 마음으로 나눔을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을 보며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제게 삶의 여유를 갖게 해주고 나눔 안에서 행복을 느끼게 해주어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심도희 19-05-14 07:52
 
아름다운 마음으로 나눔을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을 보며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제게 삶의 여유를 갖게 해주고 나눔 안에서 행복을 느끼게 해주어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박재범 19-05-13 22:19
 
낡은 간판도 너무 멋진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화이팅!!
은서세실리아 19-05-13 18:33
 
내가 원하는건 무조건 얻으려했으면서 내 이웃이 무엇을 원하는지는 관심도 없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부끄러워졌습니다.
앞으로는 주변도 돌아보고 이웃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겠습니다.
부자가 아닌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에...!
강은영 19-05-13 16:51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이 그리워집니다.
남유성루카 19-05-13 12:41
 
저도 자신의 소임에 충실하며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조용하고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지닌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감동으로 잘 읽고 갑니다.
이지우 19-05-13 10:20
 
소외된 이웃의 지친 마음을 희망으로 채우시려고 포기하지 않고
캄캄함 속에서 빛을 밝히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충실함이 있기에
우리는 행복할 수 있습니다. 짠합니다...
이제는 가족처럼 편해진 VIP손님들이 모두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희망으로 깨어나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하느님은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고 계십니다.
매직쇼 19-05-13 09:56
 
매사에 희망의 기운을 불어 넣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다워요.
주고, 주고, 또 주는 그 마음을 저도 배우고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해요!
배추도사 19-05-13 09:31
 
도로시데이, 베베모와 같은 착한 사람들은 세상의 축복이자, 하늘의 선물같습니다.
베베모 가족 모두 건강하세요^^
김혜선 19-05-13 08:10
 
신성한 느낌마저 주는 모습입니다.
나는 그동안 얼마나 이 분들을 생각했었나 반성, 또 반성합니다.
민들레 사랑이 정말 최고이네요...
김서영 19-05-13 07:53
 
한국의 도로시데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어렵고 절망인 이웃들을
배려하고 사랑하는 자세가 존경스럽습니다.
본받고 싶습니다.
오승수베네딕토 19-05-13 07:48
 
언제날 좋은 날
언제나 웃는 날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풍경이 감동입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스승의 날을 을 맞이하여 미리 장미 꽃바구니를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허유건 19-05-12 23:18
 
민들레 공동체를 매우 사랑하는 팬입니다.
예전부터 민들레 공동체가 끊임없이 발전되는 모습을 보고 격려하고 박수쳤습니다.
더한사랑이 없을 줄 알았는데...끊임없이 발전되가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가 멋집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힘내시고 두분을 응원하는 많은 팬이 있습니다. 파이팅!!
임재진 19-05-12 22:07
 
우리 가진 욕심앞에서 아무렇지 않게 옳고 그른 일들이
바뀌어나가는 경우를 자주 봅니다. 그럴때마다 인간으로써의
한계를 보지만, 민들레 국수집과 같은 희망의 증거가 있기에 또 힘이납니다.
공현성 19-05-12 21:16
 
감사드립니다.
정말 벼랑 끝에 몰린 사람들이 어쩌면 누구에게 마음껏 기대고 힘겨움을 잠시라도 달랠 곳이
참 없는게 우리나라 현실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주어 얼마나 고맙고 다행스러운지..
진정 감사드립니다...
몬스터 19-05-12 20:18
 
사랑은 받을때, 줄때 다 행복하지만 줄때가 더 행복한것 같습니다.
나눔 충만 소박한 행복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예수님 만나는 곳 민들레국수집을 우리 가족 모두 완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남희수산나 19-05-12 19:03
 
가슴이 뜨거워졌습니다. 반성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에게 희망과 생명이 돋아나기를 기도합니다.
남윤희 19-05-12 15:03
 
노숙인들의 정신적지주가 되어 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이마리아 19-05-12 14:53
 
사랑의 돌봄은 기적을 만듭니다.
돈, 권력, 명예, 구원의 확신으로 내 몸이 부유해지면 마음이 가난하기는 정말 어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께서는 몸과 마음이 가난한 겸손의 길을 가셨습니다. 우리 모두 따라가요.. ^^
모두 행복하세요~~^^
진성규 19-05-12 14:26
 
우리의 큰 스승님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인사를 보냅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나에게 가르쳐주었습니다.
카멜레온 19-05-12 13:48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이 오늘날 이렇게 밥을 굶지 않고, 조금은 따뜻한 세상으로 바라보게 해주셔서요. 민들레 손님들을 위한 맞춤나눔을 항상 격려하고 응원합니다.
슈퍼히어로 19-05-12 13:00
 
민들레 국수집의 평화를 빌겠습니다.
주님의 사랑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_^*
임지윤 19-05-12 12:58
 
'꽃의 향기는 천리를 가고 사람의 향기는 만리를 간다' 고 합니다. 나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아름답고 보람있는 일을 통하여 사람의 향기를 더욱 품고 싶습니다~ 세상을 살아 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 처럼 아낌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평화로울까요. 사랑이 넘실넘실~ 참 보기 좋습니다.
김호준미카엘 19-05-12 12:20
 
한끼의 밥보다 더욱 소중한 인간의 모습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주인장님 베로니카 주인장님과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아자아자 홧팅!!!!
남재성 19-05-12 11:48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응원하는 팬입니다.
늘 언제나 마음의 벗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밥을 대접하고 필요한 것을 꼼꼼하게 선물하고 희망을 전하며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희망입니다. 아멘
김민규 19-05-12 10:34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 널리 퍼집니다.
두 천사분의 행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꼬마 19-05-12 09:14
 
항상 초심을 생각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마음에 듭니다.
앞으로도 그 초심을 잃지 않고, 나아가다 보면 언제나
많은 사람들에게 응원 받을 수 있을 거라 확신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입니다...
시나몬 19-05-12 08:34
 
조그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의 삶이 작은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울 수 있게 하는 고마운 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최고이십니다.
신정미 19-05-12 07:14
 
민들레 홑씨가 날리듯 모든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이라는 씨앗이 자라길 바랍니다.
그리고 미소지을 수 있는 하루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혜리 19-05-12 06:40
 
브라보! 언제 어디서나 읽어도 참 좋은 민들레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은 참 편안하게 다가오십니다.
전혀 어렵지 않고 불편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바로 민들레 국수집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는 참 제 자신만 알고 살아왔는데....
내가 행복해지려면 먼저 내 이웃을 행복하게 해줘야 한다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이 기억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면 알수록 매력이 많은 공동체입니다.
세상과 사람들에게 배신당하고 상처입은 힘 없는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천사같은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보살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에게 행복을 주신 서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세상 구석구석 두루 밝아지기를 염원합니다.
이주현 19-05-11 23:20
 
우리 사는 세상에 절망이 넘쳐도 아직은 살만하다 말할 수 있는 건
민들레 사랑같은 따뜻한 마음들이 아직은 넘치기 때문입니다.
그 사랑을 하나 더 보태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기도로 보답하겠습니다.
유영진로사 19-05-11 23:17
 
민들레 공동체 17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멋지십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모든 내용이 좋습니다.
많이 공감하고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공다연 19-05-11 22:29
 
꿈과 희망으로 세상을 디자인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해피~해피~합니다^0^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백진섭 19-05-11 21:41
 
하루 오백명이 넘는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행복한 곳!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마태오복음 25장 40절의 말씀이 딱 맞아떨어지는 풍경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일깨워주신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종이학 19-05-11 20:39
 
가장 사랑해야 할 가족들과도 더 깊이 하나 되지 못하고 늘 바쁜 것을 핑계로
더 깊이 깨어 살지 못했던 저희의 게으름과 불충실을 용서하세요..
앞으로는 반성하며 살겠습니다.
신지아 19-05-11 19:09
 
민들레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저도 어딘가 자리하고 있는 듯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사랑합니다~♡
김송이빅토리아 19-05-11 18:04
 
민들레 국수집이 펼쳐나가는 감동의 나눔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민들레 안에서 행해지는 모든것들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첫 발걸음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환한 풍경이 저를 행복하게 해주네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이웃 사랑의 봉사는 저에게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주님의 사랑을 본받고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하윤찬 19-05-11 17:03
 
매번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감동으로 읽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이해하게 되고
마음을 나누는데 예전보다 많은 시간을 쏟게 되었습니다.
그들도 나와 같은 가족이라고 생각하니 훨씬 더 편안해지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서윤 19-05-11 16:50
 
고마운분들.. 작은정성들이 모여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저희 아이에게도 느끼게 해주고 싶습니다.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수 있는 이곳 민들레 공동체 열렬히 응원하고 사랑합니다.
미라클 19-05-11 16:18
 
민들레 사랑은 볼 수록 놀라운 사랑입니다.
평범하지만 단단하고 꽉 찬 하루하루를 꿰어 
훗날 근사한 인생 목걸이를 완성하길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 힘내십시오.
부엉이 19-05-11 14:1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전하는 희망 메시지는 진실하고도 아름답습니다.
낮아지는 일이 얼마나 힘든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꼈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손을 따뜻하게 잡아주는 두분의 손이 참 고맙습니다.
우성한 19-05-11 13:54
 
어렵고 가난하고 힘없는 이분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이 좋은 이웃으로 있어 주십니다.
든든합니다.^^
서영남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다니엘 19-05-11 13:50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참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참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보네요.
노력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이동준마태오 19-05-11 12:54
 
반짝 반짝 빛나는 민들레 사랑,
언제나 작고 소박한 일상에서 시작되는 민들레 공동체는
미래에도 커다란 물결이 되어 우리 사회전체에 건강하고
활기찬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계속해서 발전되는 민들레공동체를 정말 힘차게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박미나 19-05-11 11:26
 
헌신적으로 늘 이웃에게 나누어 주시기에...
늘 건강 생각안하고 투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때문에 걱정, 걱정...입니다.
마음만큼은 따뜻함을 간직하는 우리가 되길 빌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류은희 19-05-11 10:39
 
민들레국수집만 오면은 왜이렇게 따뜻한지...
민들레 사랑 때문인 것 같습니다.
언제나 너무 따뜻합니다.
팍팍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가고 있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깨어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변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남선미 19-05-11 10:21
 
민들레 공동체에서 하는 일이 너무 많습니다.
오래오래 유지 되도록 많은 분들의 동참이 절실합니다.
사람답게 사랑하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모두에게 민들레 사랑법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저는 민들레 사랑을 알기에 참 행운아입니다^^
우리 사는 곳에 이렇게 지상의 천국들이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은
참 아름다운 기적이고, 축복이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소망들이 이루어지길...^^
구르미 19-05-11 09:19
 
소중한 가르침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진솔하고 솔직담백한 민들레 국수집의 이야기 잘 보고갑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아름다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서연 19-05-11 08:52
 
민들레가 들려주는 글은 저에게 교만하지 말고 겸손해지라는 교훈을 매번 주십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하시면서 가졌던 첫마음 그대로 나아가신다면
도로시데이를 뛰어넘는 하느님의 일꾼이 되시리라 믿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고맙습니다.
박성민다니엘 19-05-11 07:52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참사랑을 많이 배웁니다.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민들레 공동체 17년째 시작을 축하드립니다.
이주희 19-05-11 06:57
 
따뜻한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더더욱
열심히 나눔을 하며 살아야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집니다.
수고 많이 해주세요.
민들레의 다양한 지원활동이 인상깊습니다.
민들레의 선행은 아주 오래도록 기억될 것 같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애쓰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숭고한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남석용 19-05-10 23:2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신뢰를 받아본 이들은 하루를 희망차게,
몇 배의 힘으로 더욱 열심히 살아갈 것입니다.
그 작은 행복의 씨앗이 더 넓게, 더 많이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이민규 19-05-10 22:12
 
오월은 성모성월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더블어 손잡고 함께하는 모습 자랑스럽습니다.  샬롬
방실이 19-05-10 20:33
 
다양한 분들의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현재가 있는 거라고
생각하지만, 무엇보다도 민들레국수집을 세우시고, 지금까지 지켜 오신
서영남대표님과 그 곁에서 그분을 보좌하시는 베로니카, 모니카 두 분의
헌신이 참 크다고 생각해요...
언제나 감사드리며 늘 응원하는 민들레 팬입니다..힘내세요..
알렉스 19-05-10 19:18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모두가 이웃과 더불어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을 꿈꿀수있습니다.
작은 관심이 이웃들의 희망을 키워줄수있는 첫걸임이 아닐까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정말 많은 것을 해주십니다..감사합니다..
류미은에스더 19-05-10 17:16
 
참으로 정신없이 바쁘고 마음적으로도 여유가 없을때,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봅니다...
늘 기도 중에 함께하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더 많은 힘든 이웃들이 질 높은 삶을 체험하고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박재웅 19-05-10 16:33
 
진정한 민들레국수집을 완성하는 건, 주는 사람도 주는 사람이지만,
받는 이들의 희망을 향한 진실된 노력과, 메너리즘에 빠지지 않는 마음일 겁니다.
민들레국수집 베베모 세 천사분들도 vip손님 분들도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이수영 19-05-10 16:00
 
민들레 공동체의 16년 기적에 오늘도 행복하게 웃고 울며
점점 더 복음적으로 가난한 이웃들 속으로 들어가는 기쁨을 맛봅니다.
희망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황지현 19-05-10 15:25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정말 신기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정말 우리나라 무료급식소중에서 그 체감규모는 상위 1% 이내인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그리고 모든 봉사원들 파이팅입니다.
클래식 19-05-10 14:58
 
참사랑과...
참나눔과...
가난하고 무거운 짐을 진 사람들을 위한 헌신적인 삶!
서영남선생님가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오랜만에 즐겁고 행복한 마음을 가질수 있었어요..
민들레국수집의 발전을 기도드려요^^
rainbow 19-05-10 13:00
 
민들레국수집은 제가 하루에 한번은 꼭 들르는 단골 홈페이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항상 따뜻하고 포근함이 느껴지는 곳이기 때문이지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을 아끼지 않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화이팅 응원합니다.
박형욱 19-05-10 12:58
 
수십년 주변의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기일 처럼 애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다가오는 스승의날, 두분께 카네이션을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애 많이 쓰십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이제나마 알게 된 것은
하느님이 제게 내리신 축복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박한주리오 19-05-10 12:05
 
기적이란 없는 것이라고 믿고 살아왔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느낍니다.
기적이란 사랑이 있는 곳에는 항상 있는 거라고...^^
제가 꿈꿔오던 이상향의 세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실현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수고로움에 감사드립니다.^^
김혜수 19-05-10 11:00
 
늘 함께 있고 싶은 사람~ 민들레수사님입니다.
나를 중심으로 살아왔던 생활의 마침표를 찍어준! 내인생의 터닝포인트.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올바르게 사는것이 무엇인지를 배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권재민 19-05-10 10:56
 
푸근함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이시대의 환대의집!! 사랑합니다.
김해성 19-05-10 10:23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제가 하루에 한번은 꼭 들르는 단골 홈페이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항상 따뜻하고 사랑으로 포근함이 느껴지는 곳이기 때문이지요~ ^^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슈렉 19-05-10 09:54
 
저의 시선을 붙들어 놓고 눈물까지 빼놓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조건없이 베풀고 나누는 모습에 정말 천사가 따로 있는게 아니라는걸 느꼈어요.
민들레국수집이 곧 감동이에요~!~
보스 19-05-10 08:07
 
세상에 외롭고 힘드신 분들은 다 껴안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다우십니다.
5월15일 스승의 날입니다.
저의 사랑의 스승이신 두분께 감사드리며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겠습니다.
백수인 19-05-10 07:52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가슴 한편에서 무언가 '찌르르'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남에게 호의를 베풀기 쉽지 않은 각박한 세상, 따뜻한 민들레의 일상은 고스란히 감동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지윤 19-05-10 00:01
 
민들레국수집에 좀 더 애정을 갖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정신을 지지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김명훈 19-05-09 23:53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을, 소외된 사람들을 금세 절망하게 만드는
우리 사회가 어쩌면 알코올에 찌들어 있는지도 모를 일입니다.
좀 더 사랑이 풍성한 사회가 된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백민석 19-05-09 21:36
 
전혀 몰랐던 사랑의 삶을 만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따뜻한 위안을 받고,
소박한 삶의 진리를 배우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박희영 19-05-09 20:09
 
항상 마음으로는 민들레국수집에 작은일손이지만
보탬이 되고 싶은 생각은 굴뚝같습니다..
꼭 실천으로 옮기겠습니다!!
저에게 힐링을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변함없이 사랑이 넘쳐나는 민들레국수집,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건강유의하세요.
뿌우 19-05-09 19:16
 
언제 어디서나 약자가 보호받아야하는 세상인데 우리 세상은 약자를 멀리합니다.
민들레 손님들! 민들레의 따뜻한 밥을 드시고 하루하루를 든든히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김주련안젤라 19-05-09 17:07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위로해주고 풀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입니다.
한껏 많은 분들과 이렇게 소통을 하니 행복할 따름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엄지척!! 따봉입니다^^
임소연 19-05-09 15:01
 
민들레 수사님~어버이날인데
카네이션도 못보내드리고 죄송한마음에 잠시 들렸습니다...*^^*
함께나눔을 실천하는곳 민들레 울타리..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힘든 이웃들에게
참사랑을 실현할수 있도록 다리가 되어주나 봅니다.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박소라안젤라 19-05-09 14:49
 
머리에서 가슴으로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공동체 만땅 받으실겁니다. 감동입니다.
오늘을 행복하게 의미있게 사는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고리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영원한 동반자입니다 ^^
최명균 19-05-09 14:11
 
어제였지만, 늦게나마 어버이날을 맞아 가난한 이들의 어버이이신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늘 이런생각을 했습니다.
베로니카님의 내조를 정말 본받고 싶습니다.
누군가에게 이렇게 헌신적으로 베푼다는게 정말 쉽지 않은일 아닙니까.
대표님이 정말 부럽습니다^^
CROWN 19-05-09 13:56
 
행복한 어버이날 되셨나요?
민들레의 아름다운 꿈을 지지하고 응원하면서 평생 같이 가고 싶습니다.
감동의 물결이 넘실넘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항상 하하,호호 웃을 수 있는 곳!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샘물 19-05-09 13:24
 
가난한 이웃을 위해 따뜻하게 대접하고 섬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두분의 사랑이 참 따스합니다.
민들레 팬이라면 모두 알만한^^
어제가 어버이날이였습니다.
두분께 어버이의 감사를 올립니다.
이유진 19-05-09 12:36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가 있어 저희 같이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세상이 어둡지많은 않습니다.
밝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민지웅가브리엘 19-05-09 12:10
 
가정의달 5월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사람들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마음 둘곳 없는 세상에 사랑을 퍼뜨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항상 사랑으로 모두들 향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함께해 주셔서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더 행복할때까지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심재호 19-05-09 11:00
 
작은 것이지만 함께 나누는 마음은 얼마나 따뜻할까요.. 
우리가 어떻게 마음을 가지고 사느냐에 따라서
초원에서 사느냐, 사막에서 사느냐가 결정되는 것이네요.
낮은 마음으로 낮으사람들을 섬기는 그 마음속에
마음의 풍요가 있고, 행복이 있네요.
따뜻한 이야기 감사합니다.
김혜진 19-05-09 10:07
 
어제가 어버이날이였는데, 이제야 인사드립니다.
너무 감사한 두분께 카네이션을 보내드립니다.
건강하시고 또 건강하세요.
꽁이 19-05-09 09:57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사모님.
어버이날 행복하게 보내셨나요?
미리 인사를 드려야하는데,
참 제 자신이 또 게을렀네요.
두분께 직접 찾아뵙지 못하고 이렇게나마
인사를 드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카네이션을 보내드립니다.
시크릿 19-05-09 09:18
 
민들레 수사님이 얼마나 힘겨운 이웃을 생각하는지...
수십년의 사랑이 말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이렇게 16년동안 유지해온 비결은.
민들레 국수집의 뚝심있고 깊은 사랑입니다.
쥬쥬 19-05-09 08:58
 
가난한 이웃을 위해 따뜻하게 대접하고 섬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두분의 사랑이 참 따스합니다.
민들레 팬이라면 모두 알만한^^
어제가 어버이날이였습니다.
두분께 어버이의 감사를 올립니다.
길혜나 19-05-09 08:34
 
언제나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의 이야기 오늘도 들어와서 함께합니다.
진실한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오늘도 기운을 낼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힘차게 시작하세요!!
아자아자 파이팅!!
민영애비아 19-05-09 07:53
 
민들레 공동체 17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너무 감사합니다.
힘든분들에게 고향집 같은곳이지 않을까 합니다.
오늘은 어버이 날이라 카네이션 꽃바구니 보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우리가족 모두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쭈야 19-05-08 23:37
 
처음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이 이어져온 사랑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이 위대하다는 증거겠지요.
매우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심혜미 19-05-08 21:58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수사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안에서 사랑을 가득 느낄 수 있습니다.
저도 이 행복한 대열에 끼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서진석 19-05-08 20:24
 
사회에서 가장 힘든 사람들의 고통을 어루만지시고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선생님의 선행에서
정말 많은것을 생각하며 배우고 있어요~감동이에요!
어버이날 이렇게 인사 드릴 수 있어 행복하네요!
건강하세요^^
슈팅스타 19-05-08 19:07
 
세상의 힘든 이웃들, 상처받은 아이들, 약한 사람들과
늘 가까이서 함께하려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노력이
마음으로 느껴져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늘 한결같은 모습에 고개숙이게 됩니다!
어버이날 감사인사 올립니다.
쑤니 19-05-08 18:14
 
어버이날에 카네이션도 못보내드려 이렇게 인사라도 올립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애써주시는 수사님 사모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힘내세요^^
김민정 19-05-08 17:58
 
민들레 국수집의 낡은 간판도 정말 멋집니다.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 주시길...
신동준 19-05-08 16:35
 
언제나 vip손님들에게 큰 보물을 선사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어린 마음을 담아
카네이션을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박차연 19-05-08 15:54
 
민들레국수집에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대할때 참 든든합니다.
건강관리에 유의하세요~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힘을 느끼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송건일 19-05-08 14:36
 
어버이날입니다.
지방에 사는 관계로 찾아뵙지 못했네요.
참 많은 이들을 품어주시는 두분을 보며 존경하지 않을 수 가 없습니다.
정말 존경합니다.
더욱 더 건강하셔서 많은 활동 응원하겠습니다.
백찬호 19-05-08 14:06
 
어버이날입니다.
감사는 은혜를 아는 자의 마음의 열매이며
섭리를 수용하는 자의 사유의 방식입니다.
감사한 만큼 삶이 여유 있고 따뜻합니다
작은것에도 감사할줄 아는 마음으로 살수 있게  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너무나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김지원헬레나 19-05-08 13:56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허니 19-05-08 13:14
 
5월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기에 좋은 계절입니다.
손에 손잡고 가난한 이들과 16년을 함께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직함과 진심 나눔이 계속 세상을 놀라게 하고 사람들을 깨우치면서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화이팅~~
심준호 19-05-08 12:58
 
따뜻한 마음이 보입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정말 계속, 응원하고 싶습니다.
유성진마태오 19-05-08 12:01
 
8일 어버이날 인사드리러 왔습니다.
행복한 아침 시작 하셨나요?
저는 부모님께 카네이션을 드리고 왔는데, 대표님과 사모님께 전하지 못해 너무 죄송스러웠습니다.
이렇게 감사인사 드립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진성 19-05-08 11:21
 
어버이날이네요^^
가족처럼 이렇게 열심히 챙겨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오늘 하루도 바쁘게 지내셨겠지요.
그래도 두 분의 건강도 꼭 신경쓰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김혜미 19-05-08 11:05
 
어버이날 인사드립니다.
주님의 힘을 빌려 너무 멋진 일을 하고 계시는 두 분이 자랑스럽습니다.
언제나 항상 웃음으로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활기차고 긍정의 기운이 마구마구 쏟아지는 이 행복한 풍경을 보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송지윤 19-05-08 10:06
 
벌써 더위가 시작한 5월입니다.
우리모두 감사하고 효도합시다.
따뜻한 온기 가지고 갑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세요!!
leejina 19-05-08 09:47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감동입니다!
뉴스에 신문에 잡지에 민들레 국수집처럼 훈훈하고 따뜻한 이야기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내 마음속 희망비타민입니다~  최고!
첼시 19-05-08 09:19
 
어버이날이라 두분께 인사드리러 왔습니다.
모든 이웃들의 어버이 두분을 사랑합니다.
베베모 가족의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한결같이 이렇게 남을 도운다는건 결코 쉽지 않은 일인데..
늘상 수십년 웃으면서 이렇게 열심히 남을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힘내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윤지아 19-05-08 08:12
 
민들레 수사님~어버이날인데
카네이션도 못보내드리고 죄송한마음에 잠시 들렸습니다...*^^*
함께나눔을 실천하는곳 민들레 울타리..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힘든 이웃들에게
참사랑을 실현할수 있도록 다리가 되어주나 봅니다.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오성민루카 19-05-08 07:50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카네이션꽃 바구니를 보냈습니다.
이웃사랑 나눔은 사회 안에서 실천하는 삶을 지지할때,
약자의 눈물을 닦아줄 때 저절로 되는것임을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풍경 안에서 배웁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밀크 19-05-07 23:48
 
존경스러운 두분의 멋진 배려와 사랑이....
더 많은 홀씨들로 날아 이 사회가 조금 더 따스해지고 아름다워짐을 느낍니다.
사회에서 가장 어렵고 힘든 분들에게 아낌없는 나눔을..
그리고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내리시길 기도드립니다.
위근숙 19-05-07 23:03
 
민들레 국수집은 저에게는 죽비와 같은 존재힙니다. 저도 모르게 교만해지는 때에 바로 잡아주는 죽비 말입니다. 죄중에 가장 큰 죄가 교만이라 하였거늘 왜 이리도 마음 공부가 돼지 않는지... 항상 겸손한 자세로 소외된 분들께 끝없는 자비를 베푸신 수사님 . 항상 건강하세요
이정훈 19-05-07 21:52
 
가정의달 5월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사람들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마음 둘곳 없는 세상에 사랑을 퍼뜨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항상 사랑으로 모두들 향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함께해 주셔서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더 행복할때까지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차은홍 19-05-07 20:09
 
민들레의 낡은 간판.
너무 아름다운 세상에서 하나뿐인 소중한 간판입니다.

손님분들이 저 간판을 찾아 이곳 저곳에서 들르시겠지요.
민들레 국수집 최고의 나눔
앞으로도 화이팅!
코코 19-05-07 19:25
 
진정한 어버이시는 두분이 아니실까 합니다.

몸소 보여주시는 실천하는 사랑에.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주영실 19-05-07 18:38
 
내일은 어버이날입니다.
매년 인사를 드렸는데, 올해도 이렇게 인사를 드리네요.
이번에 16주년 맞이도 축하드립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많기에. 민들레 국수집이 16년동안이나 유지가 되네요.
두분의 열정에 정말 깊은 감사드립니다.
더욱 더 건강하세요^^
유승애비비아나 19-05-07 17:11
 
이제 내일이면 5월 8일 어버이날입니다. 가난한 분들의 어버이이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마음으로라도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싶네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길장호 19-05-07 16:17
 
가정의 달 5월입니다.
우리모두 감사하고 효도합시다. 
따뜻한 온기 가지고 갑니다.
박혜랑 19-05-07 15:34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인사 올립니다....
말과 행동이 너무 아름답고 멋진 민들레 수사님^^
사람으로서의 존엄성을 되찾아주는 일에 헌신하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이혜자 19-05-07 15:14
 
가정의 달인 5월...
한번즘 주변으로 눈을 돌려 힘든 이웃들의 어려움을 살펴보고
도울수 있는 방법을 찾는 그런 5월이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끈임없는 사랑과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황지혜 19-05-07 14:46
 
절망인 가슴들에 희망을 새겨주는 민들레 공동체
역시나 언제나 최고의 사랑!!
가난한 이웃들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아 좋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포도 19-05-07 14:11
 
하느님의 섭리.. 사랑과 인간다움...
마음에서 잊고있었던 것들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어갑니다.
누군가가 알아주지 않아도 이렇듯 자기자리에서 꾸준히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우리사회가 빛납니다.
어버이날 찾아뵙지 못해 이렇게 인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강지윤 19-05-07 13:46
 
우리가 할 일은 이웃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 일이야말로 사람의 도리이고 인간이 도달해야 할
행복한 삶이 아닐까 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이정만도밍고 19-05-07 12:41
 
함께 할 수 있는 그 곳, 웃음으로 가득한 세상을 실현하시고 계신 민들레 국수집..
감사함을 마음껏 표현하는 날..어버이날 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진정 이시대의 참된 어버이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우정한 19-05-07 11:50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에 많은것을 느낍니다..
진짜 무서운것은 가난이 아니고 희망자체가 없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울타리 안에서 꿈과 다시 일어날수있는 용기를 충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임지호 19-05-07 10:09
 
봄향기 솔솔~입니다.
내일이면 어버이날 이네요.
민들레 국수집에 찾아오시는 분들이 가족들 생각에 가슴이 얼마나 아프실까요...
그래도 민들레 수사님이 계셔서 위로가 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수사님도 여러분도 모두다 화이팅 입니다.
김소연 19-05-07 09:03
 
함께 할 수 있는 그 곳, 웃음으로 가득한 세상을 실현하시고 계신 민들레 국수집..
감사함을 마음껏 표현하는 날..어버이날 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진정 이시대의 참된 어버이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루피 19-05-07 08:21
 
말과 행동이 너무 아름답고 멋진 민들레 수사님^^
사람으로서의 존엄성을 되찾아주는 일에 헌신하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계신 민들레 국수집이 언제나 이웃들에겐 고향집입니다^^
내일은 어버이날입니다.
카네이션를 못달아드려 죄송합니다. 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공영수도미니코 19-05-07 08:05
 
내일은 어버이날 입니다.
감사의 마음으로 두분께 찹살떡과 카네이션 꽃바구니 보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신하선 19-05-07 07:40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언제나 바쁘실테지만.
그럴때일수록 건강 잘 챙기시고, 너무 무리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화이팅!화이팅!
유보미 19-05-07 06:47
 
살다 보면 이웃 사랑도 너무 추상적이거나 관념적으로만 머물 염려가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구체적인 방법을 배웁니다. 사랑의 심부름꾼 민들레 수사님이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채진주 19-05-07 00:30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은 보물을 얻는거 같아 참 기쁩니다.
현실에서 나누는 삶이 얼마나 힘든지 제 삶과 함께 돌아보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기적입니다.
박해준 19-05-06 23:07
 
민들레공동체의 에너지! 그 사랑이 희망의 출발점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미래를 바꾸는 힘.....
바로 행복 에너지!!
이명준 19-05-06 22:57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기쁨과 평화를 전해 주는 민들레 국수집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온전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나래 19-05-06 21:57
 
진정한 행복과 가치를 찾기 위해 노력해 보지만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방황하며 살았는데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모범답안을 보게되었어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비누방울 19-05-06 20:07
 
사랑을 나눈다는 것의 참 의미는 물질을 나누기 보다는 마음을 나누는 것이
사랑으로 불리기 합당한 행동인 것 같습니다.
갈수록 각박해진다고 말하는 현실에서
민들레 수사님같은 분들이 세상 속에 더욱 많아져서
돈보다는 사랑이 성공의 척도가 되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며 믿으며 함께하겠습니다!
임빅토리아 19-05-06 19:02
 
민들레의 나눔을 사랑하겠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모범답안입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민들레!
이혜수마르첼라 19-05-06 18:22
 
민들레 국수집은....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안들어간 곳이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온기로 가득찬 노란 민들레국수집 세상입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단지 읽고 보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나도 몸으로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을 닮고 싶어 집니다.
세상엔 여전히 두분의 퍼주는 사랑이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장태섭 19-05-06 17:10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언제나 매일을 가난한 이웃에게 투자하시고,
함께하시는 일에 힘드실 수도 있다 생각됩니다...
그래도 언제나 웃는모습으로 함께해주셔서 감사할 뿐입니다.
두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이민정 19-05-06 16:50
 
검소하고 소박하며 겸손한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어오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마음은 사랑과 기쁨, 희망으로 넘쳐납니다. 앞으로도 화이팅하세요!! 아자 자~~~
심혜리 19-05-06 16:21
 
세상에 사랑이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 받지 못해, 사랑에 굶주려 힘겨운 영혼들이 너무 많습니다.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함...
한 사람 한 사람을 찾아주어 고맙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박마리아 19-05-06 15:41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일상생활에 많은 활기를 얻어 갑니다.
나 하나만 알면서 살아 온 삶을 늘 반성하게 하는 민들레식구들입니다.
저도 좀 더 영혼이 건강해 지는 삶 살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 사모님 진심으로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레옹 19-05-06 15:25
 
사랑보다 풍성하고, 사랑보다 맛있는 밥이 없음을 민들레가 알려주시고, 보여 주시네요.
진실된 사랑에 언제나 감동 받습니다.
남주호도밍고 19-05-06 14:00
 
향기가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이제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자고 마음이 시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백유진 19-05-06 12:07
 
진정한 행복과 가치를 찾기 위해 노력해 보지만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방황하며 살았는데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모범답안을 보게되었어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지하준 19-05-06 11:10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웨하스 19-05-06 10:45
 
항상 행복의 기운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네요.
앞으로도 이 기운이 유지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지아 19-05-06 10:29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복음을 많이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유진아 19-05-06 09:42
 
민들레의홀씨가 세상에 기적을 만듭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저에게 나직이 일러줍니다.
"사랑은 실천할때가 가장 아름답다"고 말입니다.
민들레 사랑 사랑이 너무나 큰 감동으로 다가오는 순간입니다.
유주현 19-05-06 09:01
 
민들레 국수집의 감동적이고 따뜻한 사랑에 반해버렸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변함없는 사랑 나눔을 보고 욕심많은 제가 철드는 듯 합니다.
이렇게 맺어진 VIP손님들과 맺은 관계의 끈을 놓지 않겠습니다.
전창훈안토니오 19-05-06 07:49
 
민들레 공동체 17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그 중심에 선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동헌 19-05-06 00:03
 
우리 이웃들과 두루두루 어울릴 수 있도록 다리 역할을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인생을 올바르게, 그리고 값지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진정한 나눔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어둡고 불안한 시대를 살아갈수록 하늘빛 평화를 갈구하는
가난한 이들에게 항상 집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든든합니다.
김동근 19-05-05 22:58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마음을 볼때면,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감사합니다.
쇼이 19-05-05 21:39
 
사람답게 사는 사람이 보고싶습니다.
아니 그런 꿈이라도 지니고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저는 그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났습니다.
참 행복합니다.
밍키 19-05-05 20:49
 
사랑에도 한계는 있는 거라고, 늘 생각해 왔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서는 이 세상에 한계가 없는 유일한 것이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민들레 16주년 축하합니다.
김서영 19-05-05 18:09
 
민들레공동체의 힘 팍팍한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을 홀씨 서영남대표님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감동!!
유지현마리아 19-05-05 17:04
 
민들레 국수집 글에서 희망을 봅니다.
서영남 선생님 같은 분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이 그리워집니다.
우민정 19-05-05 16:00
 
행복한 삶이 어떤 것인가를 더 많이 알게 알게 해 주는 곳,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세상의 빛...^^
백미진 19-05-05 15:57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아요.
진실한 사랑덕분에 우울증인 제가 희망의 눈으로 세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보여주신 참사랑은 고귀하십니다.
감사드려요...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입니다.
남지연 19-05-05 15:11
 
사랑은 남을 위해 죽어도 좋다는 듯이 가난한 이웃에게 자기를 내어 놓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으로 우리가 돌보아 주고 공감하고 서로 나눌 수 있는 사랑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백프로 19-05-05 14:34
 
대단한 것은 처음 작게 시작한 이 곳이 이렇게 기적처럼 이어져 온다는 것입니다.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고, 또 거기에 사랑이 더해지면서 말입니다.
박수연 19-05-05 14:09
 
민들레 공동체에 주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모른 척 하고 자기 혼자 살려고 할 때,
행복도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우리가 열망하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려요.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긍정의 힘!! 훌륭하세요.
콩알 19-05-05 13:30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성웅레오 19-05-05 12:24
 
희망찬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저는 오늘도 활기차게 시작을 합니다.
민들레란 이름만 들어도 벅찹니다..
제게 참 스승이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조영재 19-05-05 11:09
 
민들레국수집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식당이지요.
돈이 아닌 사랑을 받는 곳! 아니, 손님보다 주인장이 더 많은
사랑을 지불해 주는 곳!
밥을 굶고 살다시피 하는 모든 분에게 밥도 사랑도 기꺼이 내어주시고
대접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진실로 멋집니다.
이지혁 19-05-05 10:10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된지 얼마안된 사람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이제나마 알게 된 것은 하느님이 제게 내리신 축복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얼마나 열심히 이자리까지 와주셨는지
새삼 두분께 더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최미라 19-05-05 09:06
 
민들레 국수집 정말 항상 고맙습니다.
언제나 힘겨운 이분들에게 진정한 사랑으로 대해주시는 공동체....
노숙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그들이 즐기고 느끼고 다양한 경험할 수 있도록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그 마음 정말 최고입니다.
코리리 19-05-05 08:22
 
민들레 수사님처럼 정말 아름답게 살아가진 못하겠지만 노력하겠습니다.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소연 19-05-05 07:09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하며, 날마다 사랑의 꽃등을 밝히는
두 분의 푸근한 정이 있어 손님들이 삶이 지치지 않고 쉬어갈 수 있습니다.
가엽고 힘든 이들이 주변에 돌아보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이분들을 민들레 수사님이 봐주셨기 때문에
민들레 국수집이 탄생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저희들은 그럴 생각조차 하지 못했으니깐요,... 존경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응원합니다,!!
인연주 19-05-05 05:19
 
사람의 인연이 때로 참 소중하게 다가올 때가 있습니다.
비록 멀리에서 지켜보는 입장이지만,
그래도 그 진실됨은 충분히 느끼곤 합니다.
민들레 홈페이지를 들어와 글을 읽을 적마다 마음이 겸손해지고 따스해집니다.
진심은누구에게나 통하는 것 같습니다.
서대표님의 사랑을 보면서 느낍니다. 존경합니다.
진실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배주연 19-05-05 00:08
 
행복한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
세상 어디에도 민들레 공동체 만큼 아름다운 공동체는 없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앞으로 많은 행복한 소식 안겨주세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나현주아델라 19-05-04 23:41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 정말 고맙습니다..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 공동체 놀랍습니다.
김주호 19-05-04 22:00
 
민들레 공동체에 주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긍정의 힘!!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레오나르도 19-05-04 21:18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응원 받아 마땅합니다.
언제나 깊은 사랑을 보여주심으로써 하느님의 사랑을 알려주십니다.
은하수 19-05-04 20:0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두분의 사랑을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삭막하기만 했던 세상이 두분으로 인해 환해져서 너무 감사할 뿐입니다.
성혜민 19-05-04 19:48
 
언제 보아도 늘 나눔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참 마음이 편치만은 않네요..
늘 희망잃지 않으시길 바래봅니다.
일상을 나눔과 함께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유선희도미니카 19-05-04 18:16
 
행동하시는 삶을 보며
더 겸손해져야 함을 함께 나누어여 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의미깊은 이야기들을 가슴에 되새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선웅 19-05-04 17:14
 
항상 마음으로는 민들레국수집에 작은일손이지만 보탬이 되고 싶은 생각은 굴뚝같습니다.. 꼭 실천으로 옮기겠습니다!!
저에게 힐링을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변함없이 사랑이 넘쳐나는 민들레국수집,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건강유의하세요.
강혜나 19-05-04 16:11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새로운 희망이 파릇파릇 피어납니다.
서연마리아 19-05-04 14:33
 
민들레국수집 모든분들 부디 건강하세요.
희망찬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저는 오늘도 활기차게 시작을 합니다.
민들레란 이름만 들어도 벅찹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세요!
이정수 19-05-04 14:04
 
항상 우리 가족 모두를 사랑의 길로 인도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삭막한 풍요보다 정신을 풍요롭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은총입니다! 민들레 식구들 모두 안녕하시리라 믿고, 모든 분들께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어드립니다.
홍콩 19-05-04 13:28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위로해주고 풀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입니다.
한껏 많은 분들과 이렇게 소통을 하니 행복할 따름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엄지척!! 따봉입니다^^
샤베트 19-05-04 13:01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들에게 웃을 일들,
행복할 일들을 참 자주 만들어 주는 듯합니다.
다른 무엇보다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해야 진정한 행복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들을 언제나 편안한 행복으로 이끌어 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민우혁 19-05-04 12:47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을 그 누구보다 잘 헤아리시는 듯 합니다.
그래서 더 믿음이 가고요.
민들레의 진실한 사랑은 그 어느 누구도 알 것입니다.
이렇게도 아름다운데...
손지한마태오 19-05-04 12:24
 
민들레 공동체가 없었더라면 약하고 비겁한 제가 있었을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주변을 뒤돌아보고 함께하는
기쁨도 느끼고 나눌 줄도 알게 되었습니다.
배려가 생기고 이해하게 되니 제 삶이 바뀌었습니다.
이경호 19-05-04 11:35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뿌듯합니다.^^
부부가 그렇게 사랑나눔으로 통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그러나 결코 순탄하게 여기까지
왔을 것 같지는 않아서 한편, 미안하기도 합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고 힘차게 행복하세요^^
김화진 19-05-04 10:11
 
나눔의  마음을  실천하는 행동으로 본이 되어주시는 모습에 참으로 부끄럽고 존경스럽습니다.
지금까지 나만의 것을 위해서만 왜그리 살아왔는지 후회가 되기도 하는 요즈음입니다.
나의 자녀에게 사랑을 품은 사람으로 살아가라는 말보다는 실천하는 행동으로
나누는것의 행복을 유산으로 남겨야겠다는 생각으로 살아갑니다. 고맙습니다.
꽃사슴 19-05-04 09:53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가는 두분의 삶이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면서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 공동체는 그야말로 파라다이스와도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늘 마음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레이첼 19-05-04 09:06
 
희망의 메세지는 빛을 발하게 마련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소망인 가난하고 소외된
우리 이웃들의 삶을 희망으로 이끌어 가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늘 우리사회에 감동을 가득 전달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지윤정소피아 19-05-04 08:03
 
민들레 공동체 17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만세!
이수진 19-05-04 08:03
 
다정하고 언제나 옆에 있는 친구처럼 든든한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이런게 진심어린 사랑이란 것을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참 고맙습니다.
나미나 19-05-04 07:47
 
일시적인 마음이 아니라 꾸준한 손길로 나눌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한끼의 밥보다 더욱 소중한 인간의 모습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주인장님 베로니카 주인장님과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남세호 19-05-03 22:29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되셨는지요...
볼 수록 느끼지만,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그 어떤 것보다 더.... 건강하고 밝은 미래를 이제 민들레 국수집이 책임져줍니다.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무소유위 삶이 또 하난의 민들레 국수집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고맙습니다.
즐거운 5월 되시길...
박영석 19-05-03 21:24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 그리고 사랑...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19-05-03 20:39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참 많은 것을 깨달아갑니다...
거창한 것을 하지 않아도 마음 다해 힘겨운 분들을 돕는다면
그것이 제일 큰 나눔 아니겠습니까....
언제나 이렇게 마음가짐을 바로 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저도 함께 돕겠습니다! 많이 반성해요..
선데이 19-05-03 19:57
 
민들레 홑씨가 날리듯 모든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이라는 씨앗이 자라길 바랍니다.
조금 낮추어 남을 바라봤을때의 겸손함이
민들레 수사님께는
항상 그러한 자세로 남을 위해 헌신하십니다.
저도 조금이라도 그런 겸손함을 가져봐야겠습니다.
빛나 19-05-03 18:32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기쁨과 평화를 전해 주는 민들레 국수집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온전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오혜나로사 19-05-03 17:09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감동으로 운영하시며 절망 속에 있는 분들에게
행복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 졌어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대단하세요.
공혜민 19-05-03 16:04
 
민들레 일기를 매일 감동으로 읽는 팬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 없는 사랑에 감동했습니다. 그리고 부끄러웠습니다. 새로운 희망의 싹을 틔우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안에서 평화로운 세상으로 가는 작은 출발을 봅니다.
박태민 19-05-03 15:47
 
사랑이라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
우리 인생에 꼭 있어야 되는 시간이 아닌가 합니다.
오늘도 생각할 거리를 안겨주시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사랑을 조금 더 알아 갑니다.
민들레 수사님 행복하세요!!^^
김재만 19-05-03 15:04
 
진정한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봅니다.
민들레사랑이 제 가슴을 벅차게 합니다.
좌절하지 않고 우리 모두 화이팅!!!
롤리팝 19-05-03 14:47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VIP 손님들을 위한
자상하고 세심하게 배려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susu 19-05-03 14:33
 
사랑의 민들레국수집 항상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늘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기도할게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김윤섭 19-05-03 13:47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전폭 지지합니다.
너무 가슴 따뜻하고 놀라운 일상입니다.
박태진막시모 19-05-03 12:22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바로 내가 꿈꾸는 세상의 모습인데 지금 우리나라는 너무 삭막하네요..
소외되고 힘든 모든 이웃들이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밥과 사랑을 먹고
힘을 내어 살아가는 모습을 상상만해도 너무 너무 감동입니다!
이윤호 19-05-03 11:50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이렇게 따듯합니다.
우리 이웃들에 대한 관심이 멋지십니다.
비단 개인의 관심이 아닌 사회의 관심이 절실히 필요한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대표님! 건강하세요!!
유선애 19-05-03 10:0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누가 알던 알지못하던
늘 그자리에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헌신적인 나눔을 하셨습니다.
많은 기부천사님들도 도와주셨기에 오늘날 민들레공동체가 되었지만...
저는 이 두분의 열정과 헌신이 있었기에 이만큼 성장했을거라 생각됩니다.
많은 분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위하여 적극적인 동참을 하였으면 하는 소망입니다.
파이팅!!
김마르코 19-05-03 09:53
 
민들레만의 아름다운 사랑을 만들어갑니다.
민들레의 나눔에서 세상을 진심으로 살아가는 진정한 나눔을 배웁니다.
민들레 나눔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줍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는 민들레 나눔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오직 민들레 안에서만요.
likeyou 19-05-03 09:06
 
민들레는 사랑이 풍부합니다!
여러빛깔 아름답게 퍼지는 민들레 사랑이 마치 무지개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너무 좋고 자랑스럽습니다.
최고의 공동체 응원해요!
김혜랑 19-05-03 08:50
 
아무런 조건 없이 바람없이그저 가난한 이웃을 돕는 다는 것!
아무나 할 수 없는 귀한 일을 베베모가족은 하고 계십니다.
너무 놀랍도록 아름다운 사랑이구.
너무 놀라운 기적입니다.
형아 19-05-03 08:12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힘내시고 대표님을 응원하는 많은 팬이 있습니다.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깨우칩니다.
공영수이사야 19-05-03 05:38
 
민들레 공동체 17년째 시작 감동입니다.
민들레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희망으로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민주 19-05-02 23:55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저렇게 다들 나눔을 할 수 있는 것도 분명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두 기둥!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두 분이 계속 건강하셔야 이 분들도 게속해서 행복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민트 19-05-02 21:47
 
이렇게 아름다운 공동체를 보고 놀라웠습니다...
이렇게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날들이 참 좋습니다.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용히 피는 꽃처럼 숨어서 향기를 내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셨으면....
서주형 19-05-02 21:15
 
대단한 것은 처음 작게 시작한 이 곳이 이렇게 기적처럼 이어져 온다는 것입니다.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고, 또 거기에 사랑이 더해지면서 말입니다.
고맙습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릴리 19-05-02 20:07
 
낡은 간판 조차도 너무 멋있게 보입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국수집 어르신들을 위한 민들레 국수집 정말 너무 환상입니다!
말이 필요없습니다!
감동!!
김지호안토니오 19-05-02 19:51
 
나 자신의 삶을 포기하고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헌신!
마치 성인의 모습처럼 훌륭한 삶을 살아가시는 민들레국수집 대표님이 너무도 존경스러워요.
제 마음속에 따뜻한 마음을 채워주셔서 감사해요..
남경주 19-05-02 19:21
 
나의 것을 넘어서 남에게 줄 수 있을 때
우리는 스스로에게 성숙한다는 말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 나는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
김은수 19-05-02 17:02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민들레나눔이 감동입니다.
꽁이 19-05-02 15:05
 
비록 사랑받는 것에 익숙하지 못한 사람들이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자신이 사랑받는존재라는 것을 깨닫고 또 그 사랑을 나누는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수사님께 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서진아리디아 19-05-02 14:41
 
민들레 수사님이 만든 민들레 공동체는 참 아름답습니다!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 가족분들이 있어서
대한민국에 새로운 나눔의 지평이 열리리가 생각됩니다.
나민성 19-05-02 14:02
 
우리사회 희망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보았어요.가난한분들의 수호천사~~
수호천사의 대명사~~~
서영남 수사님~~~~^^
민들레국수집은 사랑과 감동이 넘치는 곳!!!
춘향이 19-05-02 13:05
 
민들레 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이호윤 19-05-02 12:46
 
마음으로 다하여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민들레 국수집이 더 빛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백민호안토니오 19-05-02 12:02
 
화려하거나 영광스럽지 않은 민들레 국수집의 소박함이 좋습니다.
일기의 한줄 한줄이 제게 메아리처럼 남아있습니다.
하느님께서 선물로 주신 오늘을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심현수 19-05-02 11:10
 
요즘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살아갈 힘을 얻습니다.
내게 찾아온 빛을 이웃에게 전할 때, 내 불빛과 이웃의 불빛이 서로 어울리며 주위를 밝히는 빛의 기적이 일어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이 살아서 온 세상의 등불이 됩니다!
존경하는 수사님 힘내세요~
이태근 19-05-02 10:08
 
늘 아름다움이 숨쉬고 행복한 나눔을 알게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항상 늘 느끼는 것이지만
정말로 큰 일을 하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
남을 도와주시는 모습을 볼때마다... 정말 천사같은 분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천사이십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김주희 19-05-02 09:32
 
하느님의 사랑이 멈추지 않고, 민들레 국수집에 가득히 쌓이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마음이 진짜이니깐요! 우리 모두 힘든 이웃들을 조금만 더 배려합시다!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에 새롭게 감격하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짱이 19-05-02 08:45
 
나보다 어려운 이웃들에게..내가 가진걸 내어놓을 수 있는 이 용기는 정말 어디서 나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왜 나는 그러하지 못하는지...답답하면서도...부러우면서도...
참 민들레 수사님께서 얼마나 대단한 일을 하고 계시는지 깨닫습니다..
존경합니다!!....
심기열마태오 19-05-02 08:25
 
방황하는 보통사람입니다.
민들레 마을 안에서 요즘 힘을 얻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에서 희망을 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민주 19-05-02 07:32
 
나 자신의 삶을 포기하고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헌신!
마치 성인의 모습처럼 훌륭한 삶을 살아가시는 민들레국수집 대표님이 너무도 존경스러워요.
제 마음속에 따뜻한 마음을 채워주셔서 감사해요..
박숙자 19-05-02 05:51
 
대표님의...아름다운 사랑이야기...잘보고 갑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떳떳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그리고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대표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양철수시몬 19-05-01 23:07
 
민들레 공동체 17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유진상 19-05-01 22:46
 
민들레 이야기는 볼 수록 느낄 수록 행복합니다.
많은 이야기를 담아 행복히 풀어냅니다..
이 모든 사랑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편안한밤되세요.
임주성 19-05-01 22:01
 
사람은 누구나 완벽하게 살아 갈 수 없습니다.
나눔은 그런 사람으로써의
삶을 완벽하게 만들어 주는 의미 있는 행동인 것 같습니다.
마치 민들레 국수집 처럼요^^
오늘 하루도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도 기쁜 하루 보내시길...
보헤미안 19-05-01 21:49
 
요즘처럼 메마른 세상에 감동을 줄 수 있는 이야기란 흔지 않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풍경은 사랑으로 넘쳐나 욕심 많은 저를 되돌아보게 도와줍니다.
항상 고생하시는 민들레 대표님 감사합니다.
leejs 19-05-01 20:34
 
요즘 세상이 많이 시끄럽지요....
각박하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민들레공동체는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겨내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 가난한 이웃들을 지키는 것이 세상을 지키는 것이라 여기며
하느님 나라를 꿈꾸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언제나 두분의 건강을 기도합니다....
유정엘리사벳 19-05-01 19:11
 
반짝 반짝 빛나는 민들레 사랑,
언제나 작고 소박한 일상에서 시작되는 민들레 공동체는
미래에도 커다란 물결이 되어 우리 사회전체에 건강하고
활기찬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계속해서 발전되는 민들레공동체를 정말 힘차게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박태준 19-05-01 17:39
 
하느님이 지상에서 가장 귀 기울이셔야 할
선택된 곳들 중에 분명 민들레국수집이 있겠네요.^^
모두가 관심을 갖지 않는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백재민 19-05-01 17:00
 
모난 나를 둥글게 둥글게 만들어 주는 것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많은 것들을 생각전환하며 배우고 갑니다.
행복한 5월 되시길 바랍니다^^
길태연 19-05-01 16:47
 
힘든 가운데서도 늘 가난한 이웃을 먼저 배려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이 잊혀지질 않습니다.
멀쩡한 육신을 가지고 너무나 잘못된 삶을 산 것 같아 부끄럽네요.
민들레의 이야기들을 읽는 순간마다 제 마음속에는 사랑의 꽃밭 하나가 생기고,
저를 사람답게 살라고 충고해줍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충만한 기쁨을 살아가는 VIP손님들과 민들레 공동체 식구분들을 축복하소서!!
최서연 19-05-01 16:03
 
5월 첫날인 오늘!
저는 근로자의 날이라, 쉬는날,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 오랜만에 민들레 이야기를 정독했습니다.
너무도 행복한 기분이 듭니다.
이런게 바로 힐링이 아닌가 싶습니다.
5월 시작인 이번달! 가정의 달이지요!
정말 행복한 5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벨벳 19-05-01 15:2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마을 일기를 읽다보면 기쁨과 힘이 생깁니다.

언제나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파해주시는 따스한 손길과 말한마디, 얼마나 소중한지요!

이래서 모두가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유지석 19-05-01 15:00
 
서영남 선생님은 잃어버린 양도 찾아 돌보는 착한 목자이십니다.
양들을 위해 목숨까지 내어 놓습니다.
목마르지 않는 생명이 샘이 되어주셨습니다. 존경합니다.
솔숲의 소나무 같이 푸르고 한결같은 선생님에게 소나무빛 사랑과 존경을 드립니다.
김이준도밍고 19-05-01 14:00
 
민들레 국수집의 진실된 사랑이 좋아요.
많이 배우고 많이 느낍니다...
잘 알지 못했던 사랑을 알아가니 너무 신선한 충격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오래오래 팬이되어 함께 하고 싶네요.
이민혁 19-05-01 12:47
 
가난하고 힘겨운 사람들이 의지할곳 하나없을때..얼마나 힘들까요..
그런분들을 위해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그나마 끼니도해결할수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야말로 우리나라의 자랑 아닐까요.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심정희 19-05-01 11:21
 
민들레 국수집은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행복한 변화를 위한 민들레 국수집의 거침없는 행진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청포도 19-05-01 10:56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진정한 사랑을 맛보았습니다,
예전에 몰랐던 사랑까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열심히 노력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딸기스무디 19-05-01 10:2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행을 지켜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어요.
자신의 삶을 어렵고 힘든 처지에서 생활하는 분들을 위해 모두 할애를 하시는
두 분을 마음속 깊이 존경합니다!!
공희윤 19-05-01 09:55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분입니다.
이런 분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 게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채희 19-05-01 08:01
 
민들레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저도 어딘가 자리하고 있는 듯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사랑합니다~♡
박상우미카엘 19-05-01 07:46
 
민들레 공동체 개원 16주년 축하드립니다.
오랜 세월, 언제나 그 자리에서
가난한 사람을 진심으로 섬기는 곳을
저희들 곁에 있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좋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오세실리아 19-04-30 23:17
 
민들레 공동체 17년째 시작을 축하드립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늘 정성껏 대접하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이효성 19-04-30 22:08
 
민들레 홑씨가 날리듯 모든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이라는 씨앗이 자라길 바랍니다.
조금 낮추어 남을 바라봤을때의 겸손함이
민들레 수사님께는 항상 그러한 자세로 남을 위해 헌신하십니다.
저도 조금이라도 그런 겸손함을 가져봐야겠습니다.
평안한 밤 되세요!
황지섭 19-04-30 21:27
 
하하 호호 민들레마을 웃음소리가 이곳 울릉도 까지 들립니다.
민들레공동체가 행복한 이유는 더블어 함께 사는 사랑 덕분이리라..  아멘
임정실 19-04-30 20:16
 
민들레 수사님이 안계셨더라면 민들레 국수집이 없었더라면,
길에서 고통받는 사람들이 참 많으실 것 같습니다.
두분께 진정 감사드린다는 말씀 남기고 싶네요.
빠삐용 19-04-30 19:32
 
역시 민들레공동체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감동!!
민들레 사랑에 놀랍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 합께합니다. 화이팅!!
이수미헬레나 19-04-30 17:0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존경하는 두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 마음의 평화를 빌며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함께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 언제나 힘차게 퐈이팅 하세용!!
공혜진 19-04-30 16:02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온몸과 마음으로 이웃 사랑을 느끼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혜영 19-04-30 15:06
 
몸과 마음과 영혼이 행복으로 향하는 길,
민들레 국수집이 그 여정을 위한 더없는 좋은 길잡이가 되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꿈을 향한 힘찬 기운을 봅니다.
오늘 제가 희망과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존경하고 고맙습니다..
임주련 19-04-30 14:45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민들레 국수집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화이팅!♡
깡이 19-04-30 14:03
 
민들레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저도 어딘가 자리하고 있는 듯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사랑합니다~♡
티파니 19-04-30 13:14
 
위로가 필요할때는 민들레 국수집을 찾아옵니다.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한결 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최지호 19-04-30 12:40
 
감동적인 글과 간판사진입니다.
모두가 사리사욕에만 급급해 사는게 요즘 세상인데 가슴이 따뜻해지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제 자신도 모르게 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_<
덕분에 가슴에 희망과 사랑이 가득 찼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세월의 흔적.
저 간판도 참 민들레스러워서 멋집니다.
임명준리오 19-04-30 12:03
 
민들레 국수집의 낡은 간판 마저 너무 아름답습니다.
가슴이 따뜻합니다.
늘 흔들림 없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유희석 19-04-30 11:27
 
민들레의 꽉찬 사랑을 보고 있노라면 행복합니다.
민들레의 진실하고도 뜻깊은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박지훈 19-04-30 10:31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닫혀있던 제 마음을 조금씩 열어주네요.
풍부한 나눔으로 살려낸 마법같은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 반해버렸습니다!
슬픔이 많아도 눈물이 많아도 가난하고 힘든 이웃과 함께할 때,
그 속에서 희망을 만날 때 어떤 악조건 속에서도 기쁨이 있고,
좋은 세상이 열린다는 것을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남세희 19-04-30 09:43
 
안녕하세요.
나를 버리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모든걸 투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사랑은 민들레 수사님의 마음 뿐이 아니라 모두의 마음 속에 있습니다.
우리 모두 가슴 속 사랑을 꺼내어 힘든 이웃들과 함께 공유합시다^^
이명주 19-04-30 09:20
 
민들레국수집의 17년의 흔적 낡은 간판도 너무 아름답습니다.
특별한 민들레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퍼주는 사랑을 전하고
어려운 사람들의 손을 잡아주는 서영남대표님은 세상의 빛!!
삼총사 19-04-30 08:34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흔들리는 존재이기에
그때마다 나를 자극하고 일으켜 세워줄 스승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 스승이 있어 평생을 젊게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저를 젊어지게 하시는 서영남 스승님, 베로니카스승님 감사합니다.
유홍구비오 19-04-30 08:05
 
고맙고, 고맙습니다.
거친바람에도 강인하게 피어나는 민들레.
민들레 공동체가 그렇습니다.
어떠한 역경에도 활짝 피어나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경희 19-04-30 07:41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시는 삶에 항상 존경하며 민들레 국수집에 대한 응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두분의 천사같은 마음에 항상 반합니다.
주미란에스더 19-04-29 23:18
 
민들레 공동체 17년째 시작을 축하드립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합니다.
처음에는 이웃사랑, 나눔이 무엇인지 몰랐는데 이제는 눈이 반짝반짝~☆
주변의 힘든 이웃들과 나누는 기쁨과 함께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유희 19-04-29 22:46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가는 두분의 삶이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면서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 공동체는 그야말로 파라다이스와도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늘 마음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네요...
푹 쉬세요.
한완진 19-04-29 21:45
 
언제나 감동이 숨쉬고 사랑이 숨쉬는 민들레이야기....
민들레 국수집은 좀 특별한 것이 많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날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을 위해 기도 바치겠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을 보았습니다.
호빵맨 19-04-29 20:04
 
민들레 수사님의 따스한 마음이 전해져 한참을 뭉클했습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요즘같이 힘들고 삭막한 세상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타인의 가난과 상처에
진정한 미소 한번, 따뜻한 말 한번 더 해주는 그런 사람이 없는데..
민들레 수사님을 보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선주 19-04-29 19:40
 
어느새 민들레 국수집 왕팬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면 이렇게 큰 행복이 돌아오는지 몰랐습니다.
힘들거나, 지칠 때 민들레 일기를 읽고 또 읽으며 마음을 다잡고 닦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김하연에스더 19-04-29 18:14
 
민들레는 사랑이 풍부합니다!
여러빛깔 아름답게 퍼지는 민들레 사랑이 마치 무지개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너무 좋고 자랑스럽습니다.
최고의 공동체 응원해요!
하성준 19-04-29 17:40
 
고맙습니다.
한사람 한사람에게 주는 관심과 사랑이
그 사람들을 다시 일어서게 하는 것 같습니다.
항상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유하선 19-04-29 16:02
 
적어도 배고파 힘들어 하는 사람이 없는 세상...
적어도 가난 때문에 힘겨워 하는 아이는 없는 세상...
민들레국수집이 꿈꾸는 세상은 사회구성원의 단결된 십시일반
정신이 있다면 어렵지 않게 이룰 수 있는 세상인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주아아녜스 19-04-29 15:43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닫혀있던 제 마음을 조금씩 열어주네요.
풍부한 나눔으로 살려낸 마법같은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 반해버렸습니다!
슬픔이 많아도 눈물이 많아도 가난하고 힘든 이웃과 함께할 때,
그 속에서 희망을 만날 때 어떤 악조건 속에서도 기쁨이 있고,
좋은 세상이 열린다는 것을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다정이 19-04-29 15:09
 
안녕하세요.
몸과 마음의 영적 갈증을 채워주시기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도 누군가를 돕는 작은 기쁨을 간직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윰쓰 19-04-29 13:00
 
민들레 국수집 정말 아름다운 공동체입니다..
살면서 세상엔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배우고 또 배웁니다. 
마음의 진수성찬 참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건강주시옵기를...
박시몬 19-04-29 12:48
 
귀한 사랑을 봅니다. 기억하겠습니다.
하늘뿐만 아니라, 지상에도 천사들이 있다는 것은
같은 세상을 살아가는 한 사람으로써 큰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느님께 감사드리는 오늘입니다.
김정욱마태오 19-04-29 12:12
 
벌써 16주년!!!
참으로 놀랍고 기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 아름답고 새로운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행진에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존경하옵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과 함께 동참하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민윤호 19-04-29 11:44
 
요즘 우리 가족 모두 민들레 국수집 나눔 풍경에 푹 빠져 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걸어간 아름답고도 거룩한 발자국과의 만남이 행복하기 때문이지요~
민들레 국수집 나눔 너무 감동적이고 존경스럽습니다.
김지훈 19-04-29 10:0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신뢰를 받아본 이들은 하루를 희망차게,
몇 배의 힘으로 더욱 열심히 살아갈 것입니다.
그 작은 행복의 씨앗이 더 넓게, 더 많이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원투쓰리 19-04-29 09:41
 
우리 사회에서 소외된 분들을 한껏 안아주는 민들레 국수집에게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 너무 행복한 오늘이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롱다리 19-04-29 08:25
 
하루 오백명이 넘는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행복한 곳!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마태오복음 25장 40절의 말씀이 딱 맞아떨어지는 풍경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일깨워주신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한주가 시작 되었네요.
늘 기쁘게 행복하게 보내세요^^
윤성원안드레아 19-04-29 08:01
 
민들레 공동체 17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희망을 봅니다.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세희 19-04-29 07:54
 
민들레 소식을 읽으며 이렇게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아름다운 세상이 될거라고 믿습니다.
허미연 19-04-29 05:44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희망의 싹을 보았습니다^^
매우 사소한 것일지라도 가난한 이웃을 배려하고
그들을 위해서 열려 있는 사랑의 민들레 국수집은
그 자체가 아름다운 보석입니다.
슈퍼맨 19-04-28 23:43
 
서영남 대표님의 헌신적인 사랑은 그건 일종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등대불이라 생각합니다 .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는 사람 모두가 대표님을 선구자적인 길잡이 삼아
사랑이라는 행동에 동참하는 행복한 전염병에 걸리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에 안반할 수가 없네요..^^
박소연젬마 19-04-28 23:16
 
민들레 공동체 개원 16주년 축하드립니다.
든든한 가족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열렬히 응원합니다. 7
박진우 19-04-28 22:05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너무 아름답고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쎄리 19-04-28 21:53
 
세상은 역시 아름다운 곳임을 다시 한번 실감하게 됩니다.
뿌리깊은 희망을 봅니다.
내가 희망을 품고, 희망을 그리고, 희망을 나누면 희망은 이루어진다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
진짜사나이 19-04-28 20:02
 
차분히 민들레 이야기를 읽으면 저도 모르게 미소가 띄어집니다....
감사의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에 글을 올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임수영 19-04-28 19:46
 
민들레 이야기 잘 보았습니다...
가지는 것에만 목말라 하는 것이 요즘의 현실입니다.
현실을 외면할수는 없지만 민들레 국수집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따뜻한 마음을 간직해야겠습니다.
평안한 밤 되세요!
오승희마리아 19-04-28 18:25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감동으로 읽고 제 삶은 가진 것 없어도 풍요로워졌고
그 깨달음의 답은 일상으로 이어졌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항상건강하세요..^^
박지연 19-04-28 17:54
 
가슴이 뜨거워졌습니다. 반성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에게 희망과 생명이 돋아나기를 기도합니다.
황보영 19-04-28 16:22
 
진실한 사랑은 이렇게 민들레처럼 반짝반짝 빛이나나봐요~ 눈이부실정도로^^
민들레 공동체에 주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힘내세요~
신미진소피아 19-04-28 16:20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도와주는 손이 기도하는 입술보다
더 성(聖)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 힘내세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예슬 19-04-28 15:00
 
세상과 사람들에게 배신당하고 상처입은 힘없는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선생님의 글을 읽을때마다 제 가슴이 뭉클해 집니다.
천사같은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보살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혜진스텔라 19-04-28 14:51
 
지역적으로도 가볼 수 없는 형편이라 정말 이렇게 민들레 이야기를 보는 재미로 살고 있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천생연분이십니다.
두 분의 이루어내는 사랑마다 행복한 기적들이 일어납니다.
빛나고 큰사랑 소소한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저를 행복하게 해줍니다.
이석훈 19-04-28 14:03
 
날씨가 좋은 주말이네요!
깊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 감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씨, 우리 마음에 존재할 것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HwangSuhyeon 19-04-28 13:50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가난하다는 게 결코 뒤쳐지는 게 아님을, 다만 조금 불편할 뿐임을, 하지만 행복할 조건에서는 오히려 앞 서 있음을..
단비 19-04-28 13:20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 주시길...
가난한 이들을 위한 삶...
힘드실 법도 한데 참으로 멋진 삶을 살아가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이동훈레오 19-04-28 12:57
 
사람답게 사는 사람이 보고싶습니다.
아니 그런 꿈이라도 지니고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저는 그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났습니다.
참 행복합니다.
이우현막시모 19-04-28 12:01
 
언제 어디서나 약자가 보호받아야하는 세상인데 우리 세상은 약자를 멀리합니다.
민들레 손님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밥을 드시고 하루하루를 든든히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민주희 19-04-28 11:50
 
낡은 민들레 간판이 너무 멋집니다^^
세상이 야박하게 변해가도 민들레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네요~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김희찬 19-04-28 11:45
 
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행복합니다.
나눔은 날 잡아서 하는 게 아니라 일상적인 삶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지러운 세상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알고 있어서 행복합니다.
보기만 좋은 화사한 꽃보단 그자리에 우뚝 서 은은한향기를 날리는 민들레가 좋습니다.
변함없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