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5-13 11:03
5/13 무슨 부귀 영화를 누리려고....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2,264  

5월 8일에 안양교도소에서 출소한 69세 되는 분.  

이번에는 주안에서 병국이네 패거리와 싸워서 1년형을 선고받고 만기 출소를 했습니다.  
별이 7개입니다.  
감옥에 있을 때 이혼했고, 출소했는데 있을 곳이 없고, 주민등록증을 살려야 하는데 사진 찍을 돈이 없다고 합니다.  지금은 왕래를 하지 않는 딸이 있어서 혜택을 받을 길이 없답니다.  기초연금은 감옥에 있으면 나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돈 한 푼 없는데 긴급지원을 받으려고 해도 열흘도 넘게 걸리고...  기초연금도 25일에나  나오고...  그러니 돈 한 푼 없어서 배는 고프고 주안에서 민들레국수집까지 걸어서 왔답니다.  주민등록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돈을 조금만 줄 수 없는지 물어봅니다.  칠천 원을 드렸습니다.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려고 그리 야박하게 사는지...

멀리 해남에서 세발나물  두 상자가 왔습니다.  
오늘은 세발나물과 그리고 성가소비녀회 수녀님께서 만드신 매실 장아찌가 새로운 음식으로 나왔습니다.

새로운 음식은 손님들에게 설명을 해 드려야 합니다.  
처음 보는 반찬을 아주 무서워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혹시라도 배탈이 나면 거리에 사는 사람들에게는 난감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17년 전부터 민들레국수집 단골 손님인 용진(가명)씨는 할머니가 돌아가신 후에 쪽방에서 버티다 버티다 결국 거리로 나왔습니다.  이제 공원과 거리에서 노숙을 한 달 째 하고 있습니다.  공원에서 자는 데 밤에는 춥다고 합니다.  공중화장실에서 씻는다고 합니다.  냄새가 너무 심해서 민들레희망센터에서 샤워하게 한 후에 속옷부터 전부 갈아입혔습니다.  그리고 제안을 했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에서 씻고 독후감 발표하면 삼천원도 받을 수 있다니까 자기는 낯가림이 심해서 그렇게 못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기초생활수급자가 될 수 있을 것 같으니 한 번 해보자 했지만 정부의 도움은 받기 싫다고 합니다.  그냥 노숙을 하고 있습니다

풍호(가명)씨가 리어카를 끌고 왔습니다.  
놀면 뭐 하냐면서 고물이라도 줍는다고 합니다.  하루 몇 천원 벌이는 된다고 합니다.  5만원 주고 중고 리어카를 마련했답니다.
파지 20Kgs는 1,600원, 고철은 1Kg에 100원 정도랍니다.
그래도 살아보려고 발버둥칩니다.
식후에 담배 한 개피 피우면서 하소연합니다. 
죽어라 일해서 이 처지를 벗어나려 하는데 정말 어렵다고 합니다.


유성민 19-05-27 10:31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민주 19-05-27 09:51
 
바다처럼 모든 것을 품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을 가슴 깊이 새겨야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앞으로의 사랑 계획도 하느님의 뜻대로 이어가시길....
백남준 19-05-26 22:5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의 사랑을 온세상으로 퍼뜨리는 민들레 국수집! 주님의 사랑이 있는곳! 
응원합니다...
박은별로사 19-05-26 17:22
 
민들레 국수집 자체가 활기를 전해줍니다.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나눔의 박사, 나눔계의 살아있는 전설~
훌륭하신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진성 19-05-26 16:46
 
두 분의 아름다운 인생을 닮고 싶습니다.
어려운 이웃들과 소통하시고자 애쓰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박정욱파비아노 19-05-26 13:49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줌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
한지석 19-05-26 12:23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뉘우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비누방울 19-05-26 09:44
 
민들레 수사님의 자신의 소중한 것을 아낌없는 나눔의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무한적인 그리스도적 사랑 나눔을
영원히 응원하겠습니다. Fighting~!!
이수연 19-05-26 08:51
 
힘들고 지칠때마다 나는 민들레 천사를 생각합니다.
정성스레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상을 차려주는
서영남 선생님을 보면서 나눔의 의미를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경호 19-05-25 23:12
 
무조건적으로 가난하고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과 베로니카님은 천사이십니다.
슈퍼스타 19-05-25 21:06
 
아름답고 이쁜 마음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훈훈하고 정감가는 이 사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움에 물드는 것 같네요! 파이팅~~
오해성 19-05-25 16:23
 
어떤 어려움속에서도 조용히 견디어 내는 힘을 오늘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에서 많이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랑을 나누고 소외되고
약한 이들을 섬기는 수사님의 사랑 나눔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꽃사슴 19-05-25 14:52
 
사회 곳곳에서 몰랐던 소식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사랑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박재한 19-05-25 11:26
 
가슴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기대하며 화이팅 !!
구름솜 19-05-25 10:02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준 기쁨과 늘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어떤 황금의 재산보다 소중한 것임을 우리 가족은 뼛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이정아 19-05-25 09:29
 
민들레 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백찬이 19-05-24 21:42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두 천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모두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오혜연빅토리아 19-05-24 18:50
 
나눔만이 세상에 희망의 빛을 선사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사시는 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드려요!!
권미애 19-05-24 17:10
 
척박한 땅에서 피어나는 민들레 꽃이 더욱 더 아름답습니다.
생색내지 않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 나눔을 영원토록 응원하겠습니다.
이성준파비아노 19-05-24 13:12
 
늘 기도 꽃송이를 봉헌하고 계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
저또한 가난한 이웃들의 환한 웃음꽃을 피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한준 19-05-24 11:20
 
어려운 이웃들이 편히 쉬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운 감동을 주네요.
어려운 이웃들을 밝은 미소로 반기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존경을 표해요.
두 천사분께서 이루고자 하시는 모든 일 성취하시길...
페리 19-05-24 10:38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키운 삶의 힘을 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진실한 사랑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감동이예요.
정서연 19-05-24 08:30
 
너무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응원 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를 위해 기도도 드리고 싶습니다.^^
박해준 19-05-23 21:55
 
매일매일 민들레 소식 접하면서 감사함을 배웁니다. 조금더 나를 낮추어야 한다는....
힘들어하는 이의 손을 잡아 당겨주며 같이 가는 따뜻한 삶을 살아가기를 노력하겠습니다.
힘들고 지친 어려운 이웃들의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손영지세실리아 19-05-23 18:27
 
민들레 국수집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원 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모든 지원을 받는것이 놀라울뿐입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보며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손윤아 19-05-23 16:57
 
민들레 국수집....아름다운 사랑이 빛이 납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이가 되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작은 일에 감사하고 용서하는 법을 민들레 일기에서 배웠습니다.
김준환도미니코 19-05-23 12:44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정말 잔잔히 아름답습니다.
애틋한 사랑인것 같습니다.
모든 것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든든하네요^^
이승엽 19-05-23 11:21
 
언제나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 *^^*
매일 감동으로 사작하게 해주셔서 닫혀있던
마음 한구석에 사랑을 싹틔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잭슨 19-05-23 10:37
 
늘상 이웃 사랑을 강조하면서도 실제로는
이기적인 태도로 슬픔과 상처를 이웃에게 더 많이 주었으며
나눔에 굼뜨기 그지 없었음을 반성합니다.
송혜영 19-05-23 08:20
 
오늘도 역시 민들레 풍경을 보러 들어왔네요.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나눔이 희망의 싹을 틔우네요.
아름다운 모습을 거의 매일 보여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편안합니다...
손상원모세 19-05-23 08:13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놀랍습니다.
원래 사람은 나부터가 가장 우선인 경우가 많습니다.
저부터도 그러한데.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참 신기해요.
나보다 가난한 이웃을  우선으로 생각하시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정말 멋집니다. 최고!
손지헌 19-05-22 22:42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주연루시아 19-05-22 18:20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실천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오래도록 함께 하고픈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위대한 사랑!!
박지혁 19-05-22 15:30
 
진리 안의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의 빛을 전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행보에 경의를 표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정성준가브리엘 19-05-22 12:16
 
노숙생활이 얼마나 고단 하실까요? 
누구든지 쉽게 가족이 될 수 있는 마음의 문을 열어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경희 19-05-22 10:38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한 온정이 넘치는 곳입니다.
겸손하지 못한 제 마음을 돌이키며 반성해봅니다.
민들레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해솔 19-05-22 09:40
 
어지러운 세상을 헤쳐 나가는 가르침을 준 서영남 선생님은 나에게도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만남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쌤이 19-05-22 09:03
 
지금처럼 어려운 세상에 천사처럼 살아가는 두분의 모습이
제 삶을 반성하는 계기와 함께 사람답게 사는 법을 일깨워줍니다.
민들레 사랑을 통해 제 삶을 더 넓게 바라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심주연 19-05-22 08:57
 
밥을 나누는 것은 생명을 나누는 것이요.
모든 것을 나누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만큼 아름다운 일인 것이겠지요.^^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민들레국수집 일이 희망이 되기를...
이진주 19-05-22 07:24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을 통해서 예수님의 모습이 보이는 듯 합니다.
대표님의 일상의 모든것이 이 세상 사람들에게 귀감입니다.
이세용 19-05-21 23:14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그 어떤 것보다 더.... 건강하고 밝은 미래를 이제 민들레 국수집이 책임져줍니다.
좋은 가족이 생겼습니다.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은 의미가 깊은 일 같습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조수원다니엘 19-05-21 23:06
 
안녕하세요.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따뜻한 나눔에 너무 후한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남정수 19-05-21 21:19
 
안녕하세요.
어려운 이웃들을
챙기시고............
보듬어주고 ...........
나누시고............
베푸시고............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아멘!
KimJY 19-05-21 20:21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가슴아픈 사연을 가진 이웃들이 많습니다.
상처받은 이웃의 눈물을 닦아주고 힘든 이웃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서영남 대표님의 넓은 마음에 저도 풍덩 빠지고 싶습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미카 19-05-21 19:42
 
자신을 비우고 베푸는 서영남 대표님의 참사랑에 가슴이 찡하게 달아오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매일의 보석을 하나씩 찾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이 우리를 살맛나게 만들어줍니다.
그동안 전혀 관심없었던 봉사에 눈뜨게 해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신슬기안나 19-05-21 18:59
 
민들레 국수집의 회원이 된 것이 커다란 은총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가까이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VIP 손님들을 뵙고 싶은데 시간이 여의치 않네요.
그래도 매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함께 호흡하고 행복감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김은서도미니카 19-05-21 17:31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설수 있고 재기할수 있는 발판이 되어 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꿈과 희망을 가득 담아 사회에서 소외되신 분들을 향해 베푸시는
서영남대표님 그리고 베로니카님~ 두분은 너무 훌륭하십니다.
람이 19-05-21 16:44
 
안녕하십니까!
서영남 대표님은 아마 온통 민들레 가족, 가난한 사람들, 힘든 사람들, 사랑, 나눔으로 가득차있을 것 같아요. 때로는 대표님 먼저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대표님이 건강하셔야 하니깐요... 마음을 다해 죄송할 뿐입니다..
건강하세요. 대표님!
오성규 19-05-21 16:22
 
언제나 가장 낮은 자세로, 큰사랑으로 운영되는 민들레 국수집... 대한민국의 자랑입니다. 늘 영원히 화이팅입니다.
우지웅 19-05-21 15:02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자신을 알아주는 벗 한 사람만 만나도 그 사람의 인생은 성공한 것이라고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만나서 행복합니다.
언제나 수사님 가치관은 사랑과 행복이 마음 속에서 넘쳐나도록 합니다~ 착하게 살겠습니다.
김문섭 19-05-21 14:58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하는 사람들의
내일은 분명 빛날 수 있을 거라고 확신 합니다.
행복이 무엇인지... 무수한 가짜들 중에서 진짜 행복을 찾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아티스트 19-05-21 13:04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은 늘 감동입니다.
그 커다란 감동을 작은 응원으로 보필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하실 겁니다.
오하나 19-05-21 12:43
 
여기는 동경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세상.
여기가 바로 살맛나는 세상이 아닐까요?
우리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
김병규시몬 19-05-21 12:18
 
더욱 따뜻한 체온의 세상을 위하여!
사람들이 조금씩만 더 나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이야기는 저에게, 또 모든 이웃들에게 언제나 따뜻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진실됨으로 댓가없이 나누어 주시는 사랑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자주 찾아오고, 인사드릴께요!
박영욱 19-05-21 11:03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두분이 계셔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곁에 있다는 것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김희란 19-05-21 10:23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유익하고 날마다 함께하는 소중한 곳입니다.
언제나 진심이 깃든 이야기를 나눠주시는 수사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냐옹 19-05-21 09:43
 
민들레의 사랑은 무한대 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오늘도 제 마음안에 착한 씨앗 하나를 심어 놓으십니다.^^
첨밀밀 19-05-21 09:29
 
민들레 국수집은 참 따뜻합니다.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겨옵니다.
언제나 따뜻한 소리가 북적북적 들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에 많은 이들이 힘겨운 생활 속에서도 웃음을 지을 수가 있습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보경 19-05-21 08:18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시는 vip손님들도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희망잃지 마시고 늘 건강하고 행복넘치시길 바래봅니다,
손님들을 아끼고 배려하는 많은 이웃들이 있으니깐요!
임영주 19-05-21 07:57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습니다.
사람이 과연 어떻게 한 삶을 살아내야 하는지 가르쳐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왕건루카 19-05-21 07:49
 
민들레 공동체 17년 행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절망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최은미가밀라 19-05-20 23:19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읽고 있으면 희망을 얻고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늘 한결같은 민들레 공동체 사랑 너무나 좋습니다.
희망이 참 많은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땡이 19-05-20 22:25
 
매일 밥의 양만해도 몇백인분에 만들어야 하는 음식들도
군대 취사병이 무색할 것 같습니다.
이런일들은 단지 몇명의 인원으로 해내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대단하고, 고맙습니다.
김경우 19-05-20 21:48
 
세상을 사랑으로 사는 분들은 언제나 흔들리지 않는다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 사랑에 웃어봅니다.
윤서 19-05-20 20:34
 
가난한 분들에게는 세분의 일가족이 정말 커다란 위안이자 기둥일 것 같습니다.
타인의 행복을 위해서 자신의 행복마저 희생하시는 민들레국수집 베베모 세천사분들 감사 합니다.
잔다르크 19-05-20 19:01
 
수사님의 푸근하고 뜨거운 사랑에 감동했습니다.
앞으로도~~앞날에도~~미래에도~~ 전부 다 잘 될 것입니다.
엄지현 19-05-20 18:37
 
잔잔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살 수 있는 자극을 주는.....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 공동체를 이뤄 살아가는 민들레 수사님이 훌륭하십니다.
민들레국수집... 이름이 너무너무 좋습니다.
박동희세실리아 19-05-20 17:12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어 진심으로 영광입니다.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민들레 팬으로써도 항상 자부심이 생깁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슬기 19-05-20 16:46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 대표님께!
민들레와 함께여서 행복함을 잔뜩 알려주셔서
삶을 살아갈 때 무엇이 진실로 필요한 일인지 가르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신혜주 19-05-20 15:47
 
꾸준하게 이웃들을 위해 고민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늘 언제나 행복하게 보내세요!
엘레강스 19-05-20 13:45
 
힘겨워도 이겨낼 수 있는 긍정의 힘!!
민들레의 나눔 이야기는 신기할 뿐입니다.
역시 민들레 국수집은 좋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
그 살맛나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은 이 시대의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참치마요 19-05-20 13:20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할게요.
가진게 없어도 민들레 국수집만 곁에 있으면 고마워하고 행복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정다운 이웃이 있고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이 있다는 것을 일깨워준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김서은 19-05-20 12:53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을 보면서, 저도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서은섭다니엘 19-05-20 12:02
 
민들레 공동체는 세상의 따뜻한 햇빛입니다.
그 햇살을 가득 뿜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배정호 19-05-20 11:20
 
민들레의 사랑으로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는 변화하고 있으리라 생각해 보면,
민들레국수집은 잔잔하게 흘러 가고 있지만,
결국 참 커다란 파장을 주고 있는 거네요.
모두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김재호 19-05-20 10:43
 
민들레 국수집이 앞으로도 변함없이 이어갈 낮은 이들에 대한 사랑!!
저도 응원하고 성원하는 마음으로 지켜 보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언제나 건강하시고
오랫동안 이 자리에 머물러 주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홀씨처럼.....
임윤석 19-05-20 09:58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사모님..
두분 덕분에 진실하고 아름다운 세상이 만들어집니다..
저에겐 참 먼나라 이야기같았는데..
두분의 사랑으로 저도 힘겨운 이웃을 위해 돌아볼 줄 아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쉐프 19-05-20 08:31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떳떳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그리고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울트라 캡숑 짱~!!!
오로라 19-05-20 07:40
 
정말 무소유의 실천이 수십년간 이어져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우리나라의 큰자랑입니다.
너무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이주미 19-05-20 06:48
 
안녕하세요..
늘상 이웃 사랑을 강조하면서도 실제로는
이기적인 태도로 슬픔과 상처를 이웃에게 더 많이 주었으며
나눔에 굼뜨기 그지 없었음을 반성합니다.
윤예슬 19-05-20 05:09
 
민들레 사랑이 많은 사람들이 알도록 널리널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난 후 세상물정도 알게 되고, 주변도 돌아보게 되었거든요.
마음이 팍팍했었는데 많이 부드러워졌어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도 참 감사드리구요..
미로 19-05-19 23:03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도현우 19-05-19 22:51
 
희망도 절망도 모두 삶의 한 부분임을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깨달았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맴도는 희망과 행복을 놓치지 말고 꽉 붙잡아야겠습니다.
늘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주원 19-05-19 21:05
 
세상의 사랑의 체온을 덧입히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국악소녀 19-05-19 20:00
 
오늘은 잔뜩 하루종일 비가 내리고 흐렸습니다.
그래도 미세먼지로 가득한 하늘이 조금은 씻겨 내려가는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민들레 손님분들도, 더 괜찮은 내일이 오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쭈야 19-05-19 19:18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때문에 행복합니다.
나눔은 날 잡아서 하는 게 아니라 일상적인 삶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열겠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고지은수산나 19-05-19 18:27
 
소중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행복 찾기는 현재 진행형입니다.
이명섭 19-05-19 16:59
 
지금 이 순간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길서영 19-05-19 15:05
 
세상은 역시 아름다운 곳임을 다시 한번 실감하게 됩니다.
뿌리깊은 희망을 봅니다.
내가 희망을 품고, 희망을 그리고, 희망을 나누면 희망은 이루어진다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
정지원 19-05-19 14:35
 
힘들 때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 큰 위로가 됩니다. 세상을 다시 보는 것, 그 아름다운 나눔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주는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드럼치는남자 19-05-19 13:47
 
사랑이 가득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보고 있노라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싶은 천사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두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멜랑꼴리 19-05-19 13:05
 
민들레 국수집이 시선 돌리는 곳마다 우리사회의 그늘이 있습니다.
그 그늘에 밝은 미소를 불어넣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파이팅~~~!
박태오요셉 19-05-19 12:29
 
좋은 민들레공동체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기대됩니다. 샬롬
은석도밍고 19-05-19 12:02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을 그 누구보다 잘 헤아리시는 듯 합니다.
그래서 더 믿음이 가고요.
민들레의 진실한 사랑은 그 어느 누구도 알 것입니다.
이렇게도 아름다운데...
이재숙 19-05-19 11:00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습니다.
사람이 과연 어떻게 한 삶을 살아내야 하는지 가르쳐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무한감동!
체리 19-05-19 10:5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좋은 가르침 덕분에
눈물로 후회할 날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사랑이 담긴 따뜻한 이야기 너무 좋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틸다 19-05-19 10:32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
민들레 나눔을 읽고 나면 착해지는 것 같습니다.
준하 19-05-19 09:29
 
365일을 가난한 이웃을 돕는 일도 결코 쉽지는 않을 텐데...
온 누리에 행복을  전염시키고 있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 힘내세용!!
이미혜 19-05-19 09:10
 
근본적으로 삶의 참다운 의미를 실천하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보며 숙연해지고 가슴 뭉클한 감동을 느낍니다.
나눔의 의미를 일깨워 주는 이곳의 일상이 행복합니다. 감사드립니다.
나혜림 19-05-19 07:23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
민들레 국수집의 가르침을 잊지 않고 살겠습니다.
우리가 얼마나 많은 일을 하느냐가 아니고 얼마나 많은 사랑을 실천에 옮기느냐가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요 ^^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이들을 섬기는 이 시대의 최고의 환대의 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이로훈 19-05-18 23:01
 
주고 싶은 마음이 끊임없이 넘치시는 서영남대표님은 행복한 분이십니다.
그걸 이뤄가는 대표님을 바라보는 저희들도 행복하고요.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성재훈 19-05-18 22:54
 
찬란히 빛나는 민들레!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시크릿 19-05-18 21:33
 
늘 뵈오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인생을 걸고, 무언가 할일을 위해 달리는 인생은 참으로 멋있습니다.
더군다나 그것이 타인을 위한 봉사의 길이라면야...
서영남대표님 존경합니다.
저는 대표님께 많이 배우는 정말 운이 좋은 사람입니다... 
건강하세요. 대표님 ...
치치 19-05-18 19:34
 
나눈다는 것... 아무 관계가 아닌데 사랑한다는것...
저에게 참 어려운 과제이지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조금씩 익혀갑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참행복을 느끼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골드미스 19-05-18 18:19
 
언제나 매일을 가난한 이웃에게 투자하시고, 함께하시는 일에 힘드실 수도 있다 생각됩니다...
그래도 언제나 웃는모습으로 함께해주셔서 감사할 뿐입니다.
두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박다래 19-05-18 17:05
 
어느 때보다 힘든 삶을 맞이하는 사람들에게
민들레공동체 ,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이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마을 VIP손님들께 희망의 바람이 불어오길 기도합니다. 샬롬!
채희란 19-05-18 16:07
 
감동! 감동!!
민들레 국수집과 잡은 이 손...
소외된 사람들과 함께하고싶은 이맘... 끝까지 지키겠습니다^^
이세경 19-05-18 15:52
 
맑은 하늘에 기분까지 좋은 오늘이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같으신 착한 사람들의 아름다운 세상에 제가 같이 숨쉴 수 있음에 행복을 느낍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황지호 19-05-18 15:41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오늘은 미세먼지도 없고 날씨가 정말 좋네요^^
최고최고!
길정미 19-05-18 13:52
 
다양한 일을 하시지만,어디에도 욕심내시는 것은 보이지 않으십니다.
작게라도 꾸준하게 도울 방법을 마련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박준모다니엘 19-05-18 13:13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분입니다. 이런 분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 게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김진성티토 19-05-18 12:07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꾸려가시는 이 나눔에 깊은 공감이 됩니다.
은은하지만 강한 민들레 사랑은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박동준 19-05-18 11:22
 
한분한분 정성으로 대접하시네요.
사연도 들어주시고, 그에 맞는 적절한 나눔을 제공해주시는 것 같아요.
배고픔에 많이들 힘들어하시네요.
참 안타까운 사람들이 많은 세상입니다...
다시한번, 수사님께 감사드리네요...
임민재 19-05-18 10:43
 
가난한 이웃 힘든 이웃 모두가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는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모두 다 개인이 아닌 함께 어울러 지는 공동체 같아요.
한사람 한사람이 아닌,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앞으로의 사랑가득한 나눔 응원합니다.
박경우 19-05-18 10:00
 
민들레 국수집 정말 항상 고맙습니다.
언제나 힘겨운 이분들에게 진정한 사랑으로 대해주시는 공동체....
노숙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그들이 즐기고 느끼고 다양한 경험할 수 있도록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그 마음 정말 최고입니다.
남유리 19-05-18 09:12
 
안녕하세요~~
앞으로 쉼없이 계속 나아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정겨운 친구 같고 가족 같고, 옆에서 계속해서 응원하고 싶어집니다.
손님들을 위해 최상의 공간으로 만들어 주시려 노력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귀한일을 하고 계십니다.
항상 마음으로 응원 합니다.
초코 19-05-18 08:47
 
안녕하세요.
항상 보면은 느끼는 것이지만, 베로니카님의 여자의 힘으로 민들레의
이 큰 공동체를 꾸려나가심에 진심으로 놀랍고 놀라웠습니다.
갈 곳 잃고 방황하는 사람들..
따뜻하게 안아주시는 넓은 사랑 감사드립니다.
치타 19-05-18 08:11
 
어려운 시절에 민들레 국수집이 나누어주는
그 마음과 희망만은 오래도록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나만의 세상이 아닌, 우리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배고픈 분들에게 따뜻한 밥만 주시는게 아니라 
따뜻한 사랑도 주고 계십니다!
임연아 19-05-18 07:45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복음말씀을 접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조금씩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특별한 사랑 나눔 ~최고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문지은클라우디… 19-05-18 07:25
 
서영남대표님께

민들레의 향기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박해준 19-05-17 22:19
 
미세먼지로 인해 답답한 하늘을 보고 있으니
제 마음도 답답하더군요.
그래도 회색빛의 하늘도 회색빛 제 마음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대표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정효성 19-05-17 21:40
 
민들레는 언제나 사람사는 향기가 나는 것 같아요.
행복한 풍경을 통해 노숙자에 대한 나쁜 생각을 새롭게 이해하며 느낄수 있었습니다.
요즘 같은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 공동체 같은 따뜻한 나눔은 쉽게 만나보기 어렵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하셨습니다.
남재웅 19-05-17 20:00
 
즐겁고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사랑의 의미를 잊어버리고 무심히 세상 속에서 생활할 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떠올리겠습니다.
사랑의 천사님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서로를 배려하고, 서로를 응원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이 참 아름답습니다.
플라워 19-05-17 19:05
 
몇일전 스승의날이였는데 인사가 너무 늦었네요.
자신을 온전히 비우고 낮아질 줄 아는 겸손함까지 지닌
서영남 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차영마 19-05-17 18:17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이렇게 멋진 사랑을 주시니깐요.
언제나 두분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이희선마르첼라 19-05-17 17:06
 
민들레가 하느님의 창고이고 그 창고를 채워주시려는
천사 서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마음을 흐뭇하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점점 더 잘 될 겁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진심으로 기도 하는 사람들이 점점 더 늘어 날 테니...
오늘도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김경애 19-05-17 16:49
 
나눔은 우리 삶의 미래가 아니라 현실입니다.
더 많은 이들이 가난한 이웃사랑에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사랑한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은재민 19-05-17 15:04
 
민들레가 들려주는 글은 저에게 교만하지 말고 겸손해지라는 교훈을 매번 주십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하시면서 가졌던 첫마음 그대로 나아가신다면
도로시데이를 뛰어넘는 하느님의 일꾼이 되시리라 믿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고맙습니다.
김유진실비아 19-05-17 14:07
 
민들레 천사분께 감사드립니다.
삶이 힘겨 울 때엔.. 마음이 곤고하고 세상살이 힘겨워 올때 그럴때엔 그냥 쉬어서 갑시다.
바쁘게 움직인다고 잘 살아지는 것 아닙니다.
민들레를 찾아오는 vip 손님들이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평안하고, 느슨하고, 푹 쉴수있는 공간이 되길 바래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그리해주십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크리스탈 19-05-17 13:03
 
사람이 사람대접 받는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vip손님들의 안위가 걱정이 되네요..
언제나 따뜻한 울타리가 되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가치로 환산할수 없는 사랑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이소은 19-05-17 12:28
 
어떠한 값어치로도 계산할 수 없는 너무 훌륭한 나눔...
두분의 사랑이 아름답고 진실되고 반짝반짝 빛이나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입니다~^^
정민용루카 19-05-17 12:00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 공동체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권성욱 19-05-17 11:02
 
가슴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기대하며 화이팅 !!
날씨가 미세먼지로 너무 안좋네요..ㅠㅠ
건강 유의하세요^^
정지호 19-05-17 10:01
 
민들레사랑이 모두에게 정말 기쁜 일이 되었습니다.
항상 민들레의 이야기에 진정으로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사랑의 시작은 이곳에서 부터 시작되나 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임혜영 19-05-17 09:32
 
사랑엔 말이 소용없음을 민들레 국수집이 알려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본받아
자신보다는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이룩될 것입니다.
몇일전 스승의날이였는데, 제가 외국에 있는 관계로 인사를 이제야 하네요.
대표님, 대표님께서는 모두의 진정한 스승이십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황미선 19-05-17 09:16
 
민들레 이야기를 보는 날은 너무 마음 한켠이 따뜻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서, 우리사회 구석구석에 민들레 희망홀씨가 널리 퍼지길 희망하며
건강과 가정 내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김꽁 19-05-17 08:45
 
늘 밝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행복합니다.
가난하고 힘들지만, 거기서에서 나오는 많은 사람들의 환한 미소가 떠올라
마음이 푸근합니다.. 가난해도 정말 행복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몇일 전 스승의날인데 이제야 인사드립니다ㅜ.ㅜ대표님 건강하세요!!
도라에몽 19-05-17 08:39
 
민들레공동체는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모두 정말 민들레 공동체를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가족도 함께 갑니다.
길혜영 19-05-17 07:55
 
주변에 어려운사람이 이렇게 많은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어두운 길 넘어지지 말라고 다치지도 말라고
그들의 발밑을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밝혀주시네요.
민들레 국수집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곽지훈시몬 19-05-17 07:43
 
호주 시드니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참 좋습니다.
무조건적인 사랑, 나눔 저도 모르게 힘을 얻어 갑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하주리 19-05-16 23:07
 
행복한 하루 보내셨나요?

어제가 스승의날인데, 제가 이제야 들어와 인사를 남기네요.
ㅜ.ㅜ

민들레 국수집에 가고 싶은 생각은 매일 굴뚝인ㄷㅔ..주말에도 일을 하는 관계로 쉽지가 않네요.

그래도 마음은 언제나 대표님 사모님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언제가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또 찾아오겠습니다~
한우형 19-05-16 22:20
 
나는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레이 19-05-16 20:36
 
이웃들과 함께하고, 이웃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이웃의 고통을 덜어주면서 살아야겠다고 느끼게 됩니다.
모든 사람을 항상 사랑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지만 그 시도만으로
이미 천국을 향해 걷고 있는 것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에 용기를 얻으며...
서영남 대표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윤서진 19-05-16 19:58
 
사랑의 힘으로 삶을 변화시켜가시는 가슴 벅찬 나눔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찬미와 감사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따뜻한 밥상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고향집 부모의 사랑을 보는 듯 하군요....
강지윤수산나 19-05-16 18:00
 
공감할 줄 아는 사람!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사시는 서영남 선생님!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
저도 서영남선생님처럼 그렇게 공감하고, 나눌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응원합니다.
남세희 19-05-16 17:35
 
가진것이 많지는 않아도 있는것에 감사드리며
하루하루를 보람있게 사는 삶..

그것이야 말로
하느님 보시기에 좋은 삶이 아닐까....
합니다.

항상 감사드려요..
나민주 19-05-16 16:18
 
나눔 봉사를 하고픈 마음이 있습니다.
지금은 건강이 허락하지 않아 치료 중에 있으나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희망을 가지고 용기를 내어보렵니다.
저에게 이렇게 나눔의 마음을 열게 해주신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밥 한그릇이 살아갈 힘이 되고 희망이 됩니다. 존경합니다...
짱이 19-05-16 14:58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바나나 19-05-16 13:51
 
민들레 국수집과 벗하며 사랑의 눈으로 세상과 주변을 돌아보며
가난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박다니엘 19-05-16 13:20
 
존경스러운 두분의 멋진 배려와 사랑이....
더 많은 홀씨들로 날아 이 사회가 조금 더 따스해지고 아름다워짐을 느낍니다.
사회에서 가장 어렵고 힘든 분들에게 아낌없는 나눔을..
그리고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내리시길 기도드립니다.
김정택바실리오 19-05-16 12:01
 
스승의날이였는데 이제 인사드립니다~~^^
나눔만이 세상에 희망의 빛을 선사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사시는 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드려요!!
남도준 19-05-16 11:00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가 있어 저희 같이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세상이 어둡지많은 않습니다.
밝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한성우 19-05-16 10:01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 나눔 안에서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민들레 홈페이지에 와서,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매력이 참 많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윤경 19-05-16 09:12
 
어제가 스승의날이였는데 이제 인사드려 죄송하네요ㅠㅠ
무소유의 삶을 사시며 vip 손님들에게 사람대접하며 아낌없이 나누어주시고
사회로부터 상처받고 고통스러워 하는 사람들의 쉴 곳을 마련해 주시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건강하셔서 보다 많은 사람들의 구원자가 되시길 빌어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길...
남세아 19-05-16 08:55
 
세상에서 버림받아 어둡고 고독한 길을 걸어가는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들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거리감 없이 살아가도록 응원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흑진주 19-05-16 08:45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응원 받아 마땅합니다.
언제나 깊은 사랑을 보여주심으로써 하느님의 사랑을 알려주십니다.
한정훈모세 19-05-16 07:49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일상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아름 19-05-16 06:14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세상.
여기가 바로 살맛나는 세상이 아닐까? ^^
놀랍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임채영 19-05-15 23:16
 
오늘 스승의날인데 인사가 늦었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팬으로써 자랑스러워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도 힘내세요^^
공지홍 19-05-15 21:31
 
신비로운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니 참 좋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모른 척 하고 자기 혼자 살려고 할 때, 행복도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감동으로 잘 보고 갑니다~ 언제나 늘 모두가 화이팅!
yooth 19-05-15 20:39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자애로운 모습이 세상 사람들을 변하게 할 것 입니다.
이기주의에 빠져서 살아온 지난날을 돌아보며 반성합니다.
두분의 사랑을 가슴 깊이 간직하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소울 19-05-15 19:13
 
아직은 작은 보탬도 되지 못해 늘 죄송스럽지만 항상 기도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아름답게 살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윤지혁 19-05-15 18:55
 
스승의날 맞이하여 인사드리려 왔어요!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벗이 되었던 민들레 국수집처럼
우리도 모든 가난한 이에게 마음의 문을 여는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됩시다^^
평안한 저녁 보내세요~
이윤주로사리아 19-05-15 17:25
 
저에겐 민들레 이야기가 행복입니다.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저도 힘든 이웃들에게 작은 기쁨이고 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 시대에 함께 살아 감사한 분입니다. 언제나 성모님의 특별한 은총 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세요...
라희 19-05-15 16:05
 
스승의날입니다.
오늘 하루 행복하게 보내시고 계신가요?
미세먼지로 밖은 정말 답답하지만, 민들레로 인해 오늘도 힐링하고 갑니다.
서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찾아뵙지 못해 아쉽습니다.
더욱 건강하시길...
김아영 19-05-15 15:01
 
민들레 국수집과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17주년 시작을 축복합니다.
혜미카타리나 19-05-15 14:45
 
스승의날을 맞이하였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축복이란 생각을 합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언제나 기댈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마음의 카네이션을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자! 아자! 파이팅!
조용찬 19-05-15 14:30
 
오늘은 스승의날입니다.

요즘은 시대가 시대인지라, 스승의날을 안챙기는 사람들도 많구요.
그렇지만 민들레 수사님께 저는 꼭 인사드리고 싶어 찾아왔습니다.
비록 찾아뵙지는 못하나, 이렇게나마 감사인사 전하고 갑니다.
존경합니다.
더욱 더 건강하시길...^^
레옹 19-05-15 13:48
 
존경하는 스승님.
스승의날을 맞아 인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남도진빅토르 19-05-15 13:22
 
스승의날을 맞아 인사드립니다.
모두가 반해버린 민들레국수집의 손길에는
어머니의 넉넉함과 민들레 국수집을 찾는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과 상처까지 끌어안을 수 있는 따뜻함이 베어있어 너무 좋습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품이 너무 좋네요~
이태준막시모 19-05-15 12:05
 
스승의날 축하합니다.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꾸려가시는 이 나눔에 깊은 공감이 됩니다.
은은하지만 강한 민들레 사랑은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이혜령 19-05-15 11:22
 
민들레 국수집은 오늘도 저를 철들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매일매일 성장하는 저를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십수년을 보여주신 사랑 기억하고 마음에 담고 머리속으로 기억하겠습니다.
늘 VIP 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심정아 19-05-15 10:50
 
가난하고 외로운 분들에게....
가족이 되어주는 것은 소외된 이웃들에게는 큰 선물입니다.
가족이 뭐 별건가요, 이렇게 매일 얼굴보며,
먹을 것을 나누고 서로 안부 물어주면 되는 것을..
쉽지 않지만 십여년을 노숙손님들과 가족으로 살아온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칭찬해드리고 싶고 건강하시라고 기도 드리고 싶습니다^^
스승의날 인사드립니다~^^ 늘 행복하세요~
김성희 19-05-15 09:23
 
스승의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찾아뵙습니다.
언제나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행복의 공동체!!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깊어지는 것 같습니다.
진정한 나눔은 결코 일방적인 것이 아닌
서로를 향하고 서로를 위하는 것임을 생생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두분께 작게나마 마음을 담아 카네이션을 보냅니다.
건강하시길....
폴리 19-05-15 08:34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감사 인사드립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사랑을 배웠습니다.
외톨이인 저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기대를 겁니다.
절망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진 19-05-15 07:59
 
정말 끊임없이 나눌준비를 하시는 서영남 선생님..
글을 읽기만 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입니다.
늘 웃음짓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마음에 저또한 사소한것부터 나누어 줄수 있는
사람이..되어야 하겠습니다.
손민아 19-05-15 07:28
 
'스승의날입니다.'
힘든 이웃들 가슴에 새롭게 싹틀 민들레 사랑을 봅니다.
어둡게 닫힌 우리네 세상 속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힘든 이웃들 가슴에 새롭게 싹틀 민들레 희망을 봅니다.
송혜정레지나 19-05-14 23:08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리후 19-05-14 22:46
 
평범한 사람들이 하느님께 다가가는 모습에서 힘을 얻습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고재현 19-05-14 21:39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답습니다..
나와 아무런 관계도 없는 사람들을 내 형제자매로,
가족으로 대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을 다해 고마움을 전합니다.
내일은 스승의날이네요.
진정한 스승님은 두분이 아니실까 합니다.
더욱 더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윤솜 19-05-14 20:02
 
모두 어렵다는 요즘에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세상은 살만한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멋진사랑 쭈-욱 이어나가시길 바랍니다.
파스텔 19-05-14 19:31
 
타인을 사랑하면 무소유가 다가온다...
늘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으로 보살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 대단하십니다...
내일이 스승의 날이지요..
카네이션을 보냅니다.
건강하시길...
비글 19-05-14 18:06
 
민들레국수집은 배고프고 힘없는 노숙인들을 VIP처럼 대접하는 모습에 가슴이
뭉쿨해 지네요.
하느님의 사랑을 누구보다도 더 잘 실천하시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하느님이 보내신 천사같아요!_!
마음을 담아 카네이션을 보냅니다^^
고지윤세실리아 19-05-14 17:28
 
나눔도 꽃처럼 향기가 있다는 걸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새롭게 배우기 시작하는 요즘입니다.

민들레향기가 좋습니다^^
김희라 19-05-14 16:23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됩니다.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진정한 인간의 애정을 민들레수사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배웁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카네이션을 바칩니다.
조나래 19-05-14 15:00
 
전에 어떤 글에선가 손님분들을 하느님의 대체자로 생각하신다는
내용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하느님을 섬기는 마음으로 손님분들을 섬기시는데
그곳에 사랑이 넘치지 않을 수 없겠지요.
감사드립니다.
내일은 스승의날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카네이션을 보냅니다.
정재현 19-05-14 14:39
 
내일은 스승의날입니다. 제스승인 서영남선생님께 마음다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소식을 읽으면서 참 순수한 사람들을 만나봅니다.
다정하신 서영남 선생님과 해맑은 vip손님들의 풍경이 눈에 선합니다.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호진 19-05-14 14:15
 
나의 작은 기쁨이 우리의 행복이 되고, 내일의 희망이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되지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친히 가르쳐 주신 사랑을 많이 나누어야겠네요~
두 스승님께 감사의 인사로 카네이션을 보냅니다^^
테라스 19-05-14 13:49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미소를 볼 때면 너무 푸근합니다.
누구나 사랑하시고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동현루카 19-05-14 13:19
 
민들레국수집의 vip손님들이 진짜 어딜가나 vip가 되실 때까지
민들레국수집이 계속 계속 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우리 사회 사랑의 품격을 높여 주셨네요.^^
감동과 사랑이 살아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 내눈을 맑게합니다.
경지호마태오 19-05-14 12:57
 
아름다운 꽃이 좋은 조건에서만 피어나는 것은 아니고
메마르고 척박한 땅에서 피어나는 꽃이 더 향기가 좋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처럼 강인함으로 살겠습니다.
임재훈 19-05-14 11:30
 
민들레 국수집 아름다운 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가난에서도 행복을 찾는 진정함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알려주셨습니다.
가르침을 받아 저 또한 그리 살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용기가 납니다.
신지 19-05-14 11:11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제가 만난 유일한 천사입니다.
살아있는 동안 더 열심히 기쁨을 찾아 얻고 맛들이는 '기쁨의 부자'가 되고 싶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담아 카네이션 꽃다발을 바칩니다.
김혁 19-05-14 10:18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내인생의 가장 훌륭한 스승입니다.
고마움과 감사의 마음으로 장미꽃 100송이를 보냅니다.
요즘 세상이 각박하다고만 느끼며 살았는데
역시 민들레 울타리 안은  따뜻하고 사랑이 샘솟는 곳이네요..
아직까지는 마음 따뜻하고 뜨거운 분들이 더 많이 계시나 봅니다.
그래도 늘 따뜻한 미소를 지어주셔서 안심시켜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고입니다.
김주리 19-05-14 09:19
 
배고픈 사람을 동정하는 곳이 아닌, 섬기는 민들레국수집!
그런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항상 우리에게 감동을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사랑의 눈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천사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한 마음 전하며 하느님 아버지의
풍성한 은총이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찌니 19-05-14 08:06
 
펼쳐나가는 감동의 나눔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민들레 안에서 행해지는 모든것들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첫 발걸음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환한 풍경이 저를 행복하게 해주네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이웃 사랑의 봉사는 저에게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주님의 사랑을 본받고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채정미 19-05-14 07:25
 
수십년 주변의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기일 처럼 애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다가오는 스승의날, 두분께 카네이션을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애 많이 쓰십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이제나마 알게 된 것은
하느님이 제게 내리신 축복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신유라 19-05-14 01:22
 
기적이란 없는 것이라고 믿고 살아왔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느낍니다.
기적이란 사랑이 있는 곳에는 항상 있는 거라고...^^
제가 꿈꿔오던 이상향의 세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실현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수고로움에 감사드립니다.^^
하주희 19-05-14 00:12
 
민들레 수사님 같은 분이 있어 아직은 세상이 아름답다는 것을 믿고 싶습니다.
스승의날이 다가옵니다.
감사의 카네이션을 보냅니다^^
최혜진미리암 19-05-13 23:06
 
민들레 공동체는 노숙자 분들의 허기진 배고픔도
저 같은 일반인의 허기진 영혼의 배고픔도 꽉 꽉
채워주는 것 같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이형욱 19-05-13 22:07
 
너무도 정성스레 만들어주신 반찬에. 뜨거운 밥과 국.
한그릇 뚝딱 두그릇 세그릇도 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감동하고 갑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심도재 19-05-13 21:40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상우클라우 19-05-13 20:06
 
하느님의 영광은
가난한 사람이 살아나는 것!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위근숙 19-05-13 19:41
 
성철스님께서는 모든 사람을 부처님 보듯이 하라고 하시었습니다. 분별심 없는 마음 진정한 이웃사랑입니다.나를 내려 놓고 소외된 이웃사랑 무주상 보시라는 것 바로 이것입니다
쿠쿠 19-05-13 19:12
 
언제나 최선의 성실을 다해 오늘을 기쁘게 살고 싶은 것,
겉으로는 담담하고 조용해도 마음엔 늘 사랑으로 넘쳐나는
민들레 공동체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결정체입니다.^^
은서세실리아 19-05-13 18:30
 
저도 자신의 소임에 충실하며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조용하고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지닌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감동으로 잘 읽고 갑니다.
곧 스승의날인데, 이번주에 봉사가겠습니다^^
김우진 19-05-13 17:34
 
사랑하겠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모범답안입니다!
손유진 19-05-13 16:58
 
오랜 세월,언제나 그 자리에서
가난한 사람을 진심으로 섬기는 곳을
저희들 곁에 있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좋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모윤숙안나 19-05-13 16:36
 
민들레 공동체 17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약자를 배려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민누리 19-05-13 15:43
 
밥을 나누는 것은 생명을 나누는 것이요.
모든 것을 나누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만큼 아름다운 일인 것이겠지요.^^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민들레국수집 일이 희망이 되기를...
parkri 19-05-13 13:34
 
민들레 국수집은 진짜 세상을 밝히는 빛이 맞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언제 봐도 감동적인 민들레 국수집~최고입니다!
은방울 19-05-13 13:06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앞으로도 파이팅입니다.
소희젬마 19-05-13 12:44
 
두 분을 향한 존경과 사랑을 고백해요.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저 내 품으로 걸어들어온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열심히 응원하고 따르겠습니다.
도지욱도밍고 19-05-13 12:10
 
반찬들이 종류별로 많고, 참 푸짐하네요.
민들레 국수집에서 식사하시는 분들은 배가 두둑히! 마음도 두둑히 하고 돌아가시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최고입니다!
앞으로도 힘차게 화이팅!
김성호 19-05-13 11:49
 
저도 자신의 소임에 충실하며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조용하고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지닌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감동으로 잘 읽고 갑니다.
커피소녀 19-05-13 11:34
 
인생이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 사랑을 주고, 안아주는 사람의 존재는 참 큰 힘이 될 것 입니다.. 사랑이 사랑을 낳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끊임없는 사랑을 받은 VIP손님들이 또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 을 나눌 줄 아는 세상이 진정 우리가 앞으로 살아가야 하는 모습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김소연 19-05-13 11:05
 
사랑은 더하고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좋습니다.
진정한 사랑 나눔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돕는다는 것은 귀한 인연을
우리에게 선물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진정한 사랑으로, 행동으로 실천하며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서영남 원장님의 사랑이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