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5-22 11:24
5/22 사람을 부자로 만드는 것은...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3,230  

사람을 부자로 만드는것.  돈, 권력, 집이 아니다.
그 사람의 마음이다.
그 사람이 돈과 재산을 얼마나 가졌는가가 아니라,
그가 어떤 마음을 지니고 그 마음을 어떻게 쓰고 있는가에 따라 부자가 될 수도 있고 가난한 사람이 될 수도 있다.
결코 물질적인 것이 본질적인 부가 될 수 없다.
우주의 선물인 물질은 넉넉한 마음에 따른다.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은 먼저 넉넉한 마음의 그릇부터 준비해야 한다.
마음의 그릇이란 무엇인가?
덕이다, 덕은 나누는 일이다.
세상에는 탐욕스런 부자가 있다.
탐욕스런 부자가 있기 때문에 거기 도둑이 모여드는 것이다.

이반 일리치의 “성장을 멈춰라”에서

지난 며칠 동안은 필리핀에 조그만 작은학교(배고픈 아이들에게 매일 음식을 나누고, 아이들이 동화책을 보고, 놀고, 공부할 수 있는 곳. 그리고 우리 아이들이 초등학교나마 잘 다닐 수 있도록 장학금을 매달 나누는 방과후 학교)를 마닐라에서 북쪽으로 한 시간 거리 쯤에 있는 팜팡가 지역의 작은 시골 도시에 열려는 준비를 하느라 바빴습니다.  아이들에게 입힐 유니폼 그리고 급식소에 필요한 비품들을 마련해서 짐을 꾸렸습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아 모은 영어 동화책도 짐을 꾸렸습니다.  그리고 해운화물로 보냈습니다.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놀랍기만 합니다.  
하느님은 가난을 통해서 세상을 만드십니다..

이제 필리핀 민들레가 다시 꽃을 피웁니다.  GMA 카비테의 민들레국수집, 마닐라 나보타스시티의 탱고스 마을에 있는 조그만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이제 팜팡가의 콘셉션에 열게 될 민들레 작은 학교.  가난한 아이들의 오아시스가 될 것입니다.  세계 어느 곳의 어린이든 먹을 것을 충분하게 먹고 자라야 인류의 미래가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이번에 식탁과 의자를 새로 바꿨습니다.  
하얀 식탁과 하얀 의자를 장만했었는데 하얀 의자가 견뎌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하얀 의자는 행사 때 쓰기로 하고 까만 의자로 바꾸었습니다.  참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서는 매주 월요일마다 영화보기를 시작했습니다.  
민들레 카페에서 손님들이 아메리카노를 즐기기도 합니다.

장성 성 글라라 봉쇄 수녀원에서 올해 우리 사회에서 가장 소외되어 있는 감옥에 갇혀 있는 이들을 위해 써 달라고 보내주시는 십일조 덕분에 교도소 형제들과의 나눔이 풍성해졌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은 요즘 간식을 먹으러 오는 아이들로 북적거립니다.

민들레 가게에는 여름 옷이 많이 필요합니다.  


강지환 19-06-01 10:53
 
안녕하세요..
늘상 이웃 사랑을 강조하면서도 실제로는
이기적인 태도로 슬픔과 상처를 이웃에게 더 많이 주었으며
나눔에 굼뜨기 그지 없었음을 반성합니다.
백아름 19-06-01 09:29
 
민들레 국수집에 오시는 분들은 모두 아픈 사람들이잖아요.
천천히 부드럽게 그분들의 상처를 보듬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존경스럽지요. ㅜㅜ
심혜진 19-06-01 08:15
 
민들레 일기를 볼 때마다 놀라워요.
따뜻한 마음이 보입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두분을 정말 계속, 응원하고 싶습니다. 아멘
김병준 19-05-31 21:59
 
진심을 다해 누군가에게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멋진 일입니다.^^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저도 마음이 뿌듯하고 그렇습니다.
권소현리디아 19-05-31 17:45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에 점점 감동받는 제 자신을 느낍니다.
사람 사는 진정한 행복에 대해서도 느끼는 게 많습니다.
행복충전 하고 갑니다.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조미진 19-05-31 15:42
 
인간의 삶과 가장 소중하게 연결된 부분을 지켜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바라보는 서영남 대표님의 미소를 잊지 않겠습니다.
Have a nice day~
박영권빅토르 19-05-31 13:0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삭막한 시대에 먼저 손내밀어주고 민들레 공동체 가족으로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강승재 19-05-31 10:55
 
이제는 민들레 국수집이 없으면 안된다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합니다.
진아영 19-05-31 09:28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 대표님을 몰랐다면
평생 나만 아는 재미없고 무의미한 삶을 살았을 것입니다.
제가 환하게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국수집의 진심으로 하는 이웃사랑입니다.
권혜미리디아 19-05-31 08:27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든든한 가족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승희 19-05-31 07:58
 
낮은 자세로, 더 낮은 마음으로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저의 희망입니다.
김서은 19-05-30 21:58
 
믿음이 갑니다. 따뜻한 마음이 갑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일상은 사랑의 열쇠이기 때문입니다.
김혜지카타리나 19-05-30 18:24
 
민들레의 꽉찬 사랑을 보고 있노라면 행복합니다.
민들레의 진실하고도 뜻깊은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신지애 19-05-30 15:20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가슴 따뜻하네요.
이현우시몬 19-05-30 12:17
 
미약하나마 제 사랑도 하나 보태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vip님들 힘내시고, 용기가지세요.
김정웅 19-05-30 11:40
 
내 삶에 민들레 국수집이 없다면 삭막한 삶이 되고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따뜻하고 풍요로운 희망의 세계로 인도해주는
빛나는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정혜진 19-05-30 10:22
 
어두운 밤에 가로등처럼 민들레국수집은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희망의 불빛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안데르센 19-05-30 09:20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을 짓는 곳!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짱구 19-05-29 21:52
 
늘 두분께만 짐을 드리는 것 같아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항상 해맑은 미소로 품어주시는 미소에 안반할 수가 없어요~^^
김혜연빅토리아 19-05-29 18:59
 
나의 작은 기쁨이 우리의 행복이 되고, 내일의 희망이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되지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친히 가르쳐 주신 사랑을 많이 나누어야겠네요~
엄진규 19-05-29 16:32
 
민들레 국수집 이곳 홈피를 방문하면, 입가에 미소가 나도 모르게 번집니다.
북적북적 시끌시끌 사람냄새 가득 풍기는 민들레 국수집이 제 삶에 활력소가 됩니다.
참 행복을 찾았습니다.
한영권시몬 19-05-29 14:30
 
저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다양한 이웃들의 체험담을 함께 공유할 수 있어 좋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나눔에 함께 동참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더 좋겠지요.
대한민국의 해피 바이러스...
최지성 19-05-29 12:16
 
가엽고 힘든 이들이 주변에 돌아보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이분들을 민들레 수사님이 봐주셨기 때문에
민들레 국수집이 탄생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저희들은 그럴 생각조차 하지 못했으니깐요,... 존경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응원합니다,!!
슈가보이 19-05-29 11:39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 널리 퍼집니다.
두 천사분의 행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김아연 19-05-29 10:59
 
사랑이 가득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보고 있노라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싶은 천사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두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최정룡 19-05-28 21:34
 
가슴이 뜨거워 지는 이곳이 있어 행복할 뿐입니다.
바쁜 일상 핑계대며 말로만 하고있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한수빈세실리아 19-05-28 18:10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임혜정 19-05-28 16:23
 
온 몸과 온 마음을 다 쓰는 이웃사랑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정말 우리나라 무료급식소중에서 그 체감규모는 상위 1% 이내인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그리고 모든 봉사원들 파이팅입니다.
박태환시몬 19-05-28 12:39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 널리 퍼집니다.
두 천사분의 행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윤상환 19-05-28 10:44
 
오늘도 역시 민들레 풍경을 보러 들어왔네요.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나눔이 희망의 싹을 틔우네요.
아름다운 모습을 거의 매일 보여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편안합니다...
트윙클 19-05-28 07:56
 
민들레 공동체가 지향하는 사랑방식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정신으로 계속 지금처럼만......
송은별 19-05-28 06:43
 
자신이 아닌 남을 위한 삶!
사람을 꽃 보다 아름답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멘
박준태 19-05-27 21:59
 
이렇게나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작은 나눔조차도 못하는 제자신이 많이 부끄럽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을 본받고 싶습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정지은카타리나 19-05-27 17:35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저 역시 함께 동참하면서 함께 보내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자아자!!
서현아 19-05-27 15:26
 
민들레 일기를 읽는 내내 너무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공현민 19-05-27 12:53
 
언제나 새롭겠다는 마음으로 세상을 살고 싶습니다.
언제나 자기를 깎아 긍정적으로 바꿔나가는 민들레처럼...
경현수 19-05-27 11:22
 
따뜻한 홀씨를 뿌려 가난한 이웃들을 포근하게 감싸주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응원해요~~!!!
이태섭 19-05-27 10:11
 
존경합니다... 차갑던  마음이 따듯해집니다...
저도 열심히 살아서 나중에 민들레국수집에  찾아가
봉사하며 민들레수사님을 뵙고 싶습니다.
그래서 나누는 기쁨을  배우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은애 19-05-27 09:55
 
민들레 국수집의 아침이 평화롭고 아름답습니다.
VIP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오늘 하루도! 파이팅~~^0^
윤승채 19-05-27 09:42
 
가난한 이웃을 받드는 가장 따뜻한 이름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최고!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예진 19-05-27 07:16
 
민들레가 가르쳐주는 진정한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껴습니다.
사랑은 작은것부터 시작되며 나눔은 내것을 아무런 조건없이 주는것이라고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가족분들의 환한 모습에 진정한 나눔을 배웠습니다.
손혜선 19-05-27 06:32
 
안녕하세요.
몸과 마음의 영적 갈증을 채워주시기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도 누군가를 돕는 작은 기쁨을 간직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안선주젬마 19-05-27 00:24
 
서귀포 강정마을에서 인사올립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제 삶의 으뜸의 사랑으로 꼽습니다.
한결같이 뜨거운 사랑을 나눠주고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정윤정 19-05-26 23:15
 
이웃의 고통과 슬픔을 조금이라도 나누려고 아픈 손으로
그들의 손과 발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의 행동하는 삶이 가슴을 울립니다.
이현웅 19-05-26 22:01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준 기쁨과 늘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어떤 황금의 재산보다 소중한 것임을
우리 가족은 뼛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김정만 19-05-26 21:16
 
행복한 모습 최고입니다^^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주 특별한 민들레수사님의 가난한 이웃사랑을 봅니다.
쿠쿠 19-05-26 20:30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내십시오!
심기열마태오 19-05-26 19:38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벚꽃 19-05-26 18:00
 
세상은 세상에 흐르는 사랑으로 인해 피가 돕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아름다운 사랑을 알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혜경 19-05-26 17:06
 
민들레 수사님이 더욱 낮은 자세로 가난한 이들을 품에 안아주시니,
우리의 이웃들이 희망도 찾는 것 같습니다.
세상을 향한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나눔이 저를 깨어 살게 해줍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은미선 19-05-26 16:33
 
진실되게 행복하게 즐겁게 이 긴 시간을 이웃을 위해 살아오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을 다해 감사드리며.
두분의 헌신의 사랑을 곁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은
참 감사하고도 행복한 일입니다.
정민형 19-05-26 15:5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사랑과 나눔에 욕심쟁이세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더 해주고 싶어하시는 노력이 보입니다..
민들레의 여러가지 세분화된 나눔도 그렇고 이번에는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까지...
정말 쉼이 없으시게 지내시는거 같아요. 젊은 저희들보다도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너무 감사드린다는 말을 하고 싶어요.
박민영 19-05-26 15:16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줌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
오늘도 많이덥네요!^^
5월도 이렇게 가고 있습니다.
따듯하게 마무리 하세요^^
꽁치 19-05-26 14:53
 
가슴이 뜨거워졌습니다. 반성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에게 희망과 생명이 돋아나기를 기도합니다.
황비홍 19-05-26 14:01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온몸과 마음으로 이웃 사랑을 느끼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동준 19-05-26 13:50
 
안녕하세요..
늘상 이웃 사랑을 강조하면서도 실제로는
이기적인 태도로 슬픔과 상처를 이웃에게 더 많이 주었으며
나눔에 굼뜨기 그지 없었음을 반성합니다.
박은성다니엘 19-05-26 13:14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 너무 따뜻하고 안심이 됩니다.
어려운 분들이 도움을 청할 곳이 없다면 얼마나 힘들고 외롭고 슬플까요..
민들레 국수집이 이분들에게 많은 희망을 안겨줍니다...
김진성 19-05-26 12:56
 
민들레국수집의 기적같은 일들을 지켜 보는 일이 늘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바닥의 생활에서 일어났고, 지은 죄를 회개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보다 더 많은 사람들은 참 큰 행복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런 민들레국수집을 저는 언제까지나 응원하려 합니다.
민경우 19-05-26 12:04
 
힘든사람들의 현재를 위로가 되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의 마음이 참 감동이에요.
많이 위로가 됩니다...건강하세요...행복하세요....
이혜영 19-05-26 11:25
 
실수도, 나락도 반복이 되면 얼마나 이분들도
힘겨워하실까... 누구나 잘살고 싶은 욕심이 있는 것은 당연한거니깐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민들레 손님들도 새로운 세상을 살기위해 노력해주셨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손님들 화이팅!
라이언 19-05-26 10:02
 
누구에게나 시련과 절망을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건 민들레 손님들에게
아주 커다란 행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마음의 응원을 보냅니다. 한번 친구들과 같이 봉사 가겠습니다.
카스테라 19-05-26 09:22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흔들리는 존재이기에
그때마다 나를 자극하고 일으켜 세워줄 스승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 스승이 있어 평생을 젊게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저를 젊어지게 하시는 서영남 스승님 감사합니다.
도혜원 19-05-26 08:53
 
진실함이 가득 담아져 있는 밥 한상에
지치고 힘든 이웃분들이 진정으로 따뜻함을 맛보고 갈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요즘은 민들레 일기와 사진이 주는 아름다움에 깊이 맛들이고 있습니다.
눈이 시릴만큼 아름다운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허연주 19-05-26 07:41
 
힘겨운 이웃분들이 진정으로 기대어 쉴 수 있는 그늘...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을 알게 해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 속으로  느끼면서 사람으로서 대접받는 곳.
민들레국수집은 영원해야합니다. 쭈욱~~~~
달님 19-05-26 00:21
 
세상에 사랑이라는 것이 있고 그 사랑으로 한평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같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 한 사람으로써 참 행복해지는 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공지연 19-05-25 23:44
 
민들레 국수집이 있는 화수동을 꼭 방문해보고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언제나 여러가지 방법으로 사랑나눔을 하시는군요.
늘 많이 배우고 갑니다. 두분께^^
내일도 힘차게 아자아자~^^
남미연글라라 19-05-25 23:08
 
은총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그동안의 발자취를 읽어 보았어요.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고 앞으로도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우시는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너무 멋집니다. 민들레 공동체
17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신현성 19-05-25 22:05
 
아름다운 세상을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에서 보았어요.
헌신적인 사랑과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 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할께요.
두 천사분의 모습을 보며 저 자신을 뒤돌아보고 반성할께요.
약한 사람들의 이웃이 되도록 노력할께요. 다음에 또 뵐께요. 안녕히계세요.
dnldpsl 19-05-25 21:36
 
마음을 담아 묵주기도를 바치겠습니다.
전국의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을 가슴으로 품어 주셔서 성모님께서
민들레 수사님에 대한 바람을 흐뭇해 하시며 들어주시리라 생각합니다.
윤주 19-05-25 20:22
 
여기 내리쬐는 따뜻한 사랑의 햇살이 있어
한층 따뜻할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
꾸준하게 이웃들을 위해 고민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임하늘글라라 19-05-25 18:31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너무 아름답고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신유정 19-05-25 17:09
 
끝없는 민들레 사랑 이야기가 제 맘속에 사랑이 가득하게 합니다.
함께한다는 것의 아름다움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께 느껴봅니다.
차현우 19-05-25 16:15
 
책에선 배울수 없었던 가난한 이웃사랑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온몸으로 실천하는 삶으로 가르침을 주신것에 대해 너무 감사합니다. 감동!
한지혜도미니카 19-05-25 15:45
 
민들레 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정말 천사 같은 분들!!
베푼다 베푼다 하여도 나누는 건 쉽지 않은 일인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많이 배워가요^^
크리스탈 19-05-25 15:19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 않아요.
사람이 살아가는데 중요한 것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이 멋진 곳을 정말 자랑하고 다니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짱입니다^^
쎄리 19-05-25 14:28
 
두분의 사랑을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준 기쁨과 늘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어떤 황금의 재산보다 소중한 것임을 우리 가족은 뼛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이상우모세 19-05-25 12:55
 
민들레일기 늘 감사하게 잘 읽고 있습니다.
너무 좋고 신앙이야기나 그 밖의 글들이 다 도움이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김지웅시몬 19-05-25 12:03
 
민들레 국수집은 십수년간 가난한 이들을 위해 몸소 실천한 공동체입니다.
어려울 때도 많았지만, 꿋꿋히 이겨내고요...
한결같은 모습이 놀랍습니다.
세상에는 여러 종류의 사랑이 있지만,
제가 본 사랑 중 민들레 사랑이 가장 최고인 것 같습니다.
누구나 어려운 이웃이라면 조건없이 가득 안겨주는 사랑에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이정균 19-05-25 11:1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나영 19-05-25 10:33
 
민들레 소식을 천천히 읽다보면 인생의 답을 찾을 수 있고 그동안 무심히 보아넘겼던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 대해 문득 눈이 밝아지는 기쁨을 체험하게 됩니다.
시련 앞에서 좌절하기 쉬운데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있기에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아무도 할 수 없는 일을 두 분은 너무 훌륭히 해주십니다.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오영일 19-05-25 10:05
 
* 비밀글 입니다.
     
관리자 19-05-26 07:37
 
민들레국수집은 노숙인 상담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배고픈 분들이 오셔서 식사합니다.
그리고 서로 무엇인가가 통하면 조금씩 이야기합니다.
상담이라는 것이 취조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윤소영 19-05-25 10:05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
민들레 나눔을 읽고 나면 착해지는 것 같습니다.
허수아비 19-05-25 09:55
 
365일을 가난한 이웃을 돕는 일도 결코 쉽지는 않을 텐데...
온 누리에 행복을  전염시키고 있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 힘내세용!!
짱구 19-05-25 09:32
 
근본적으로 삶의 참다운 의미를 실천하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보며 숙연해지고 가슴 뭉클한 감동을 느낍니다.
나눔의 의미를 일깨워 주는 이곳의 일상이 행복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조민주 19-05-25 08:03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
민들레 국수집의 가르침을 잊지 않고 살겠습니다.
우리가 얼마나 많은 일을 하느냐가 아니고 얼마나 많은 사랑을 실천에 옮기느냐가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요 ^^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이들을 섬기는 이 시대의 최고의 환대의 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민은하비아 19-05-25 07:41
 
민들레 공동체 17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마을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체리 19-05-25 01:16
 
그저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가족이 되어주길 바라셨고,
손잡아주는 모습을 보면서
많이 반성하고 나도 저렇게 살아야겠구나... 절실히 느꼈습니다.
지금처럼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열정이 활활 타오르기를 기도합니다.
이진성 19-05-24 23:10
 
사랑만 있으면, 배려만 있으면, 깊은 마음만 있으면
이렇게 이웃을 위해 얼마든지 작은 것 하나라도 나눌 수 있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백민수 19-05-24 21:06
 
진실함이 가득 담아져 있는 밥 한상에
지치고 힘든 이웃분들이 진정으로 따뜻함을 맛보고 갈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요즘은 민들레 일기와 사진이 주는 아름다움에 깊이 맛들이고 있습니다.
눈이 시릴만큼 아름다운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루비 19-05-24 20:41
 
크고 작은 이웃사랑을 제대로 하기 위해선 늘 겸손하고,
지혜로우며, 책임감이 투철하며, 진실된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두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명쾌하고 행복한 마음을 가지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사랑안에서 많이 깨닫습니다.
쭈야 19-05-24 19:00
 
따뜻한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더더욱
열심히 나눔을 하며 살아야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집니다.
수고 많이 해주세요...
민혜지수산나 19-05-24 18:21
 
어려운 중에도 민들레수사님은 하느님의 사랑을
전하고자 하는 열정으로 자신을 태우고 있습니다.
가슴이 따뜻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되는 민들레공동체는 지상 천국!
이진아 19-05-24 17:46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박지호 19-05-24 15:51
 
한결같이 나눔의 빛을 내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신비로움을 느낍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이동준 19-05-24 15:00
 
한 사람의 위대함이 세상을 보다 아름답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현재를 보며 느꼈습니다.
지금처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쳐주십시오~
히어로 19-05-24 14:55
 
민들레의 사랑은 축복입니다.
언제나 화이팅 하세요! 제가 늘 응원할께요~~
동화 19-05-24 13:39
 
찬란한 빛을 뿜는 민들레 사랑...
아우라가 환하게 비추는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김혜주 19-05-24 13:13
 
민들레가 지향하는 사랑방식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만....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많은 분들이 힘을 내시고 있어요..
얼마나 감사드리는지....언제나 행복하세요^^
박미카엘 19-05-24 12:19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우리사회의 특별구역입니다.
오랫동안 지켜지기를 바랍니다.
공준호 19-05-24 11:40
 
민들레공동체가 우리에게 가르치는 것은
언제 어디에서도 따뜻한 희망은 자란다는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힘든 이들과 함께 하는 서영남선생님 파이팅!
이형준 19-05-24 11:11
 
민들레 일기를 꼭꼭 챙겨읽는 왕애독자입니다.
저도 기회가 되면 국수집에 가서 설겆이 봉사도 하고
VIP손님들과 여러 이야기들을 나눠보고 싶습니다^^
시간내서 꼭 방문하겠습니다.
김호준 19-05-24 10:54
 
세상을 아름답게 볼 수 있는 눈을 갖게 해주시고 어려운 이웃을 위할 줄 아는 마음을 갖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저의 은인이십니다.
vitamin 19-05-24 10:01
 
열심히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가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와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민주 19-05-24 08:32
 
하느님은 세상 모든 가난한 이들에게 마음 열고 계시지요.
종교인들이 그 뜻을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마음 아플 때도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은 하느님이 바라시는 길을 걸어가시네요.
민들레 화이팅.
김송이 19-05-24 08:19
 
은총입니다.
민들레사랑이  모두에게 정말 기쁜 일이 되었습니다.
항상 민들레의 이야기에 진정으로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사랑의 시작은 민들레공동체에서 부터 시작되나 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신희정안젤라 19-05-24 07:46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혜나 19-05-24 01:09
 
존경합니다, 두분....
늘 자신보다 가난한 이웃을 더 위한 더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행복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사랑 잊지않고 저도 열심히 도울께요...
문성일 19-05-23 23:29
 
우리가 때로 삶의 무게로 지치고 괴로울때에
민들레 일기에서 힘을 얻습니다. 파이팅!!!
이용준 19-05-23 21:28
 
어려운 시절에 민들레 국수집이 나누어주는
그 마음과 희망만은 오래도록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나만의 세상이 아닌, 우리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배고픈 분들에게 따뜻한 밥만 주시는게 아니라 
따뜻한 사랑도 주고 계십니다!
밤비 19-05-23 20:34
 
포근함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좋습니다.
나누는 기쁨이 얼마나 큰것인지 깨닫고 갑니다.
함께 하지 못한 죄송한 마음 살포시 전하고 갑니다.
생로병사와 희노애락은 하느님의 뜻이지만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게 찬사를 보냅니다!
뽀롱 19-05-23 19:21
 
참 아름다운 부부이십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늘 이런생각을 했습니다.
베로니카님의 내조를 정말 본받고 싶습니다.
누군가에게 이렇게 헌신적으로 베푼다는게 정말 쉽지 않은일 아닙니까.
대표님이 정말 부럽습니다^^
나혜정수산나 19-05-23 18:16
 
정말 영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서..
민들레 국수집의 오랜 이웃사랑에 감격합니다.
항상 이렇게 도와주시니 감사할 뿐이지요.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보다 더 큰 사랑은 없습니다.
김민아 19-05-23 17:00
 
정말로 신기한 일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의 일상이 기적입니다.
신기하게 다 이루어집니다.
정말로 큰 일을 하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
남을 도와주시는 모습을 볼때마다...
정말 천사같은 분이라 생각합니다...
남지영 19-05-23 16:55
 
향기가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이제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자고 마음이 시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태균 19-05-23 15:21
 
밥으로 전하는 위안과 희망!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값진 일을 하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가난한 이웃에게 하나라도
더 챙겨드리려는 마음이 감동할 수 밖에 없습니다.
봄날 19-05-23 14:56
 
진실되고 진정한 사랑이 없었더라면 오늘날의 민들레는 없었을 것입니다.
아주 브라보인 민들레 공동체를 볼때마다 새롭고 설렙니다!
내가 희망을 품고, 희망을 그리고, 희망을 말하면 희망은 이루어진다는걸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보고 배울 수 있습니다.
마시멜로우 19-05-23 14:37
 
아름다운 가족! 모범의 가족!
예수님의 가르침인 '이웃 사랑'을 성실하게, 또한 너무나 기쁘게 실행하고 있는 민들레 사랑은 보석같은 존재입니다.
꾸니 19-05-23 13:05
 
볼 때마다 민들레 사랑이 참 놀라워요~
채워지지않는 공허한 마음을 민들레 사랑을 통해
배우고 느끼고 많은 것을 얻어갈수 있겠네요.
민들레 수사님께 존경의 맘 표현하고 싶습니다.
손재식 19-05-23 12:54
 
민들레수사님은 늘 희망을 이야기 하십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좀 더 넓은 이웃 사랑에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쉴틈도 없이 매일을 가난한 이웃들 틈에서 바쁘게 생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존경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혜를 나누며 살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윤호시몬 19-05-23 12:13
 
진정한 사랑으로 사회의 위기 앞에 과감하시고,
입이 아닌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한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김지현 19-05-23 12:01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을 민들레마을 안에서 봅니다.
무언가를 바라지 않고, 또 내세우지 않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 가난한 이들을 섬기며 걸어 온 길
민들레 공동체의 그 길을 사랑합니다.
김명준 19-05-23 11:00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웠습니다.
사람대접해주는 참사랑의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잭슨 19-05-23 10:36
 
우리사회에 키다리아저씨가 있다면 바로 서영남 대표님 같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런 조건도 없이 무조건적인 사랑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그런 모습들을 지켜보며
저도 많이 배우고 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레고 19-05-23 10:1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의 사랑을 온세상으로 퍼뜨리는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지영 19-05-23 08:16
 
이렇게나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작은 나눔조차도 못하는 제자신이 많이 부끄럽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을 본받고 싶습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유현미리디아 19-05-23 07:41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일상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손유나 19-05-23 05:35
 
민들레 수사님의 자신의 소중한 것을 아낌없는 나눔의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무한적인 그리스도적 사랑 나눔을
영원히 응원하겠습니다. Fighting~!!
Wlsl 19-05-23 02:28
 
사랑이 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매일매일 지치고 힘겨운 분들에게
힘을 주는 잔칫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박희진 19-05-23 00:25
 
또 하나의 행복이 더해집니다.
따뜻하고 희망찬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매일 새롭네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응원합니다!
경아 19-05-22 23:43
 
희망센터에서 영화도 보고! 민들레 카페도 있고! 점점 발전되는 민들레 국수집 너무 멋지네요^^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내일도 화이팅!
조승호시몬 19-05-22 23:17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그저 가만히 곁에 만 있어도 행복합니다.
아무말 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그저 곁에만 이렇게 있어도 너무 좋습니다.
느낌이 그렇습니다.
그저 가만히 곁에만 있어도 든든합니다.
민들레공동체가 그렇습니다.
언제나 그자리에 있어줘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샬롬
원지훈 19-05-22 22:05
 
자신을 비우고 베푸는 서영남 대표님의 참사랑에 가슴이 찡하게 달아오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매일의 보석을 하나씩 찾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이 우리를 살맛나게 만들어줍니다.
그동안 전혀 관심없었던 봉사에 눈뜨게 해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이한진 19-05-22 21:21
 
민들레 사랑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낮아지면서
모두가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희망을 보았습니다.
더 많은 사람이 민들레 안에서 행복하길 빕니다.
저도, 여름옷좀 민들레 가게에 보내겠습니다.
내일도 화이팅하세요.
빅토리아 19-05-22 20:33
 
종종 아름다운 것들을 만나면 아주 작은 것일지라도 눈물이 납니다.
좋은 환경에 있으면서도 사랑의 일에 굼뜨고 시간 쓰기를 좀더 알뜰하고 지혜롭게 하지 못하는 저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참 아름답네요...
길강호 19-05-22 18:30
 
민들레소식을 읽으면서 참 순수한 사람들을 만나봅니다.
다정하신 서영남 선생님과 해맑은 vip손님들의 풍경이 눈에 선합니다.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정미선안나 19-05-22 17:01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느낀점이 많습니다.
감동의 마음으로 보게 되네요.
항상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렇게 마음쓰시는 민들레국수집 정말 대단합니다.
김혜선 19-05-22 16:32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작은 천국을 봅니다.
백미란 19-05-22 16:05
 
아픔을 승화시킨 삶의 기쁨을 봅니다.
내 인생에 희망이 되어준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삶의 향기로 우리들의 세상보는 눈을 밝혀 줍니다.
민주연 19-05-22 15:33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 이렇게 진실되고 아름답습니다..
모두가 행복해지는 그런 세상을 만드시는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17주년 시작을 축복합니다!!
눈사람 19-05-22 15:04
 
민들레소식을 읽으면서 참 순수한 사람들을 만나봅니다.
다정하신 서영남 선생님과 해맑은 vip손님들의 풍경이 눈에 선합니다.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정시우 19-05-22 14:02
 
수고 많으십니다! 이렇게 훈훈한 장면을 볼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고마운 분들.. 작은 정성들이 모여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 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이곳.. 사랑합니다.
단짝 19-05-22 13:59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 사람 향기가 나서 좋습니다.
아, 이렇게 사는 거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은하수 19-05-22 13:10
 
민들레국수집의 다양하지만 일관된 사랑법들을 행복한 마음으로 봅니다.
짧은 글로라도 응원드리고 싶습니다.
김혜수 19-05-22 12:27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만난 큰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과도 충만한 기쁨으로 희망을 나누고 싶습니다.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건일마르코 19-05-22 12:02
 
오늘맘껏 사랑합시다.
그것은 살아있음의 증표입니다.
내일은 내일의 해가 떠오른다.
철없이 흘러온 세월.. 이젠 똑같은 후회는 하지맙시다.
지금의 세월이 가장 아름다운 시간입니다.
지승진 19-05-22 11:51
 
더 많은 것을 더 함께 나누기위해 고민하는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의 방식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저도 행복이란 진정한 의미를 깨닫습니다.
저도 여름 옷 좀 보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강지석 19-05-22 11:35
 
세상을 살면서 가장 중요한 소중한 가치를 깨우쳐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려요!
저도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여러 사건들을 만나 넘어지고 깨지면서 많이 배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