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5-27 10:40
5/27 부러진 갈대 꺽지 않으시고...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1,173  

보잘 것 없는 갈대가 부러졌습니다.
지금도 조석거리가 떨어져서 쌀을 얻으러 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여인숙 방 하나 얻어서 겨우 사는 분도 있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가 되어서 겨우겨우 살아갑니다.  나이는 예순 여덟, 파란만장한 삶이었습니다.  이제 치아도 다 상했고, 그나마 기초생활수급자가 되어서 방세는 내고 산답니다.  낮에는 화도진 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배고프면 민들레국수집에 와서 밥 먹고...  그렇게 산답니다.

30대 초반에 조그만 장사를 아는 사람과 동업하다가 망했답니다.    사람이 무서웠습니다.  그렇게 시작한 노숙생활이 15년이나 흘러서 사십 중반입니다.  사는 것이 지쳤습니다.

약육강식의 정글같이 세상에서 노숙하는 사람들이 살아가기란 참으로 어렵습니다.  

십 년 전인 2009년 어느 날 서울주보에 실었던 글을 되새겨 봅니다.


오랜 노숙생활을 접고 민들레국수집에서 자원봉사자로 지내는 대성씨의 소원은 "우리 손님들도 호강 좀 하면 좋겠어요. 다른 곳에서는 밥과 국, 그리고 반찬 세 가지면 잘 나온다고 하거든요. 그런데 반찬은 두 번 집어 먹으면 없어요. 그래서 거의 맨밥을 먹거든요." 부러진 갈대처럼, 꺼져 가는 심지처럼, 차라리 세상에 없는 것이 낫다고 무시당하는 우리 손님들의 소원은 밥이라도 맘껏 먹어보는 것입니다.

오늘은 아주 마음이 뿌듯합니다. 드디어 우리 손님들이 반찬투정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오늘 차림판은 콩나물국, 배추김치, 깍두기, 시금치나물, 양배추찜, 쌈장, 고추장아찌, 멸치볶음, 어리굴젓입니다. "어라, 반찬이 풀밭이네!" 부평역 근처에서 지내는 손님의 투정에 마음이 뿌듯했습니다. 이제는 우리 손님들이 반찬투정을 할 정도로 좋아졌습니다. 서둘러 생선조림을 만들어 상에 올렸습니다.

문 닫는 오후 다섯 시가 훌쩍 넘었는데 창권씨가 달리기 선수처럼 뛰어옵니다. 급한 숨을 내쉬며 밥 먹을 수 있는지 물어옵니다. 상을 차려드렸습니다. 종이상자를 한아름 주워들고 진도 할머니도 오셨습니다. 국수집 위치를 잊어버려서 헤매다가 늦었다고 합니다. 얼른 상을 차려드렸습니다. 내일은 육개장을 끓여야겠습니다. 정육점에 가서 재호씨에게 호주산으로 쇠고기 6kg을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육만 원만 내라고 합니다. 그냥 드리고 싶은데 워낙 장사가 안돼 반값만 받겠다고 합니다.

이제는 오시는 손님이 없겠지 싶어 차를 마시는데 우리 손님인 영환씨가 어슬렁거리며 옵니다. 이미 시간이 지났으니 밥 먹을 생각조차 못하고 인사만 꾸벅합니다. 담배 하나 권하면서 물었습니다. "주머니에 돈 얼마나 있어요? 저녁은 드셨어요?" 오늘은 새벽에 일 나가려고 안전화 단단히 매고 갔는데 공쳤다고 합니다. 그래서 주머니엔 한 푼도 없는데, 저녁은 그냥 물마시면 된다고 합니다. "반찬을 다시 차리기가 어려우니 간단하게 요기나 하세요." 영환씨가 고맙다면서 양념장에 비벼서 밥을 먹고 싶다 합니다. 참기름 듬뿍 넣어드렸습니다. 참 맛있게 식사을 하십니다.

- 2009.01.11, 가톨릭 서울주보, 말씀의 이삭, 서영남 베드로 / 민들레국수집 -

이 이야기에 나오는 대성 씨는 이제 완전히 술도 끊고, 자활센터에서 즐겁게 일하면서 저축도 하고 잘 지냅니다.  얼마 전에 길에서 만났을 때 저축도 삼천만원이나 해 놓았다고 합니다.  인천  기상대 근처에 전세 집을 얻어서 잘 산다고 자랑을 합니다.

창권 씨는 겨울에도 비닐하우스에서 살았습니다.  쓰레기통에 버려진 휴대용 부탄가스를 주워다가 라면 끓여먹다가 화상을 입기도 했습니다.  요즘은 보통 이웃사람으로 노숙했던 흔적이 하나도 없이 살아갑니다.

정육점 주인이었다 재호 씨는 동네 정육점을 버티다 버티다 정리하고 십정동 어느 곳에서 취직해서 살고 있답니다.

영환 씨는 노숙생활을 벗어났습니다.  얼마 전에 길에서 만났습니다.  어디 가는 길인지 물었더니 우체국에 저금하러 간다고 합니다.

부러진 갈대도 꺽지 않으시는 그분 덕분에 그 어려웠던 세월도 잘 견디고 살아나는 이들을 봅니다.

우리가 조금만 이웃과 나누면 놀라운 일들이 일어납니다.

피터 모린은 애덕 실천은 개인의 인격적 책임이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밤비 19-06-04 10:39
 
지쳐가는 일상 속에서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을 때면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남보라 19-06-04 09:43
 
민들레의 아름다운 나눔이야기가
마치 민들레 홀씨처럼 계속 제 맘속에서 날아다닙니다.
사랑의 전령사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힘겨운 이웃분들을 위한 사랑 감사해요.. ^^
문동우 19-06-03 22:01
 
언제나 사랑하는 마음으로 가난과 절망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고수미젬마 19-06-03 18:10
 
때로는 마음이 아련한 민들레 글들..
하지만민들레국수집이있기에 저는 늘 행복합니다^^
진정한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국수집 힘내시기를..^^
박소라 19-06-03 15:29
 
기쁨으로 초대하는 민들레마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체험하고 사는 사람들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희망 멘토링 최고!!
도토리 19-06-03 14:31
 
민들레소식을 접하면 우리가 사랑해야 하는 것들에 대하여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가간한 사람..힘든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사랑하는데 모든 삶을 두고 살아가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해요^^
정진혁파비아노 19-06-03 13:29
 
민들레 소식을 읽으며 이렇게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아름다운 세상이 될거라고 믿습니다.
김태균 19-06-03 10:26
 
이렇게 민들레국수집에만
오면 ^^바쁘다는 스스로의 최면으로 아주 이기적인 삶을 살고 있다는 반성을 합니다.
민들레국수집,,,민들레공동체 화이팅!!!!!
케이크 19-06-03 09:13
 
사랑의 힘으로 삶을 변화시켜가시는 가슴 벅찬 나눔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찬미와 감사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따뜻한 밥상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고향집 부모의 사랑을 보는 듯 하군요..
백다솜 19-06-03 08:26
 
휴일이나 시간이 나면 꼭 민들레 국수집을 찾아서 어색하게 지나쳤던
가난한 이웃들을 돕고 좋은 경험을 만들고 싶습니다.
주님 사업을 펼치는 민들레 국수집은 순교만큼 아름답고 숭고한 삶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 기적을 함께 느끼고 싶습니다.
한은우 19-06-02 22:08
 
서영남선생님 참으로 반갑습니다.
희망을 부르면 희망은 내게 온다는 서선생님의 평소 말씀이 힘이 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여태 아무도 밟지 않은 희망 지평을 새벽처럼 열고 있습니다. 
감동입니다.
김세미안나 19-06-02 19:42
 
늘상 이웃 사랑을 강조하면서도 실제로는
이기적인 태도로 슬픔과 상처를 이웃에게 더 많이 주었으며
나눔에 굼뜨기 그지 없었음을 반성합니다.
박세은 19-06-02 16:15
 
어두운 밤에 가로등처럼 민들레국수집은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희망의 불빛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하서준막시모 19-06-02 12:20
 
나눔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며,,아 크지 않아도..작은 나눔에도 이렇게 뿌듯할 수 있구나..
라는 편한 마음을 느꼈습니다.
그만큼 민들레 국수집은 저에게 편안한 가족같은 집입니다.
이렇게 편한 공동체는 세상 어디에도 없을 것입니다.
최하나 19-06-02 10:17
 
민들레국수집이 언제나 어려우신 분들의 친구로 있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가 들려주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에 감사드립니다.
히어로 19-06-02 09:26
 
세상과 따뜻한 소통을 하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은 우리의 희망이 될 것 입니다.
삶의 나침판을 봅니다.감동!!
신주영 19-06-02 07:00
 
정말 행복이란 신기 합니다.
결코 큰 것 속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행복하다 말하는 것 그 속에 가끔 마음이 뭉클 해질 때가 있습니다.
이병준 19-06-01 22:56
 
행복을 부르는 말씀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클로버 19-06-01 19:47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을 통해서 예수님의 모습이 보이는 듯 합니다.
대표님의 일상의 모든것이 이 세상 사람들에게 귀감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김상철 19-06-01 16:25
 
항상어려운사람보면 가슴아파하는대표님과베로니카님..사랑을나눠주기위해항상애쓰시고..많이어려운노숙님들에게 달라는거잇으면 내주시고 항상 화이팅하라고말씀하시는 베로니카님..고맙습니다.어려운사람을위해^^화이팅 하세요^^
한소윤 19-06-01 15:58
 
나눔은 우리 삶의 미래가 아니라 현실입니다.
더 많은 이들이 가난한 이웃사랑에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사랑한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박태현모세 19-06-01 12:46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나눔의 의미와 참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아낌없이 베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백준 19-06-01 10:01
 
나눔 봉사를 하고픈 마음이 있습니다.
지금은 건강이 허락하지 않아 치료 중에 있으나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가지고 용기를 내어보렵니다.
저에게 그렇게 나눔의 마음을 열게 해주신 민들레국수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밥 한그릇이 살아갈 힘이 되고 희망이 됩니다.
정윤혜 19-06-01 09:15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소식 잘보고 갑니다.
저도 때때로 들어와 보고 하는데…
오늘따라 더욱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일교차가 크네요.
모두들, 건강 유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SaLa 19-06-01 08:44
 
온 지천에 꽃이 피였습니다.
어느 꽃이 가장 아름다울까 두리번두리번...
민들레국수집의 VIP손님들의 웃음꽃이가 가장 아름답네요.
늘 내내 민들레국수집에 더 많은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즐건 하루로 시작하세요^^
똘이 19-06-01 08:18
 
진실한 사랑은 누구에게나 통하는 것 같습니다.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 지금껏 민들레 국수집의 소신이 참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이 보여주시는 사랑 최고이십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최수정 19-06-01 07:51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복음말씀을 접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조금씩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특별한 사랑 나눔~최고입니다.
양미란소피아 19-06-01 07:42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일상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뷰티인사이드 19-06-01 00:11
 
나눈다는 게 이렇게 맘 뿌듯해지고 아름다운 일이라는 걸
이제야 알게 되었다는 게 참 죄송한 마음입니다.
민들레 사랑 안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명준 19-05-31 23:30
 
고맙습니다.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절망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임재엽모세 19-05-31 23:07
 
고맙습니다.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공동체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공동체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17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길성훈 19-05-31 21:37
 
주님께 찬미!!서영남 수사님께 건강을 주시라고 기도드립니다.
서영남 수사님은 수사라고 불리는게 껄끄러울지 모르시겠지만
어떤 성직자 보다도 하느님이 원하시는 길을 가시는거 같아
수사님의 호칭이 부끄럽지 않다는 생각을 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주님안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신지윤 19-05-31 20:23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고마운 마음에 울컥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인생의 참다운 의미를 깨닫게 해준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때지 19-05-31 19:20
 
민들레 이야기를 들을때면, 마음이 편안해지면서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을 믿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되돌아가고 싶습니다.
오늘 하루도 감사했습니다..^^
민주 19-05-31 18:57
 
현시대의 살아있는 뜨거운 기적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더더욱 희망차고 밝은 미래가 열리길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매일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윤미에스더 19-05-31 17:06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마음의 눈이 번쩍 뜨였습니다.
만인의 아버지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그리고 만인의 어버이가 되어주는 베로니카님도 짱입니다!
손정아 19-05-31 16:01
 
나눔의 홀씨, 민들레 공동체
꿈이 없는 사람들에게 꿈을 꿀 수 있게 해주는 곳!
절망밖에 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선물해 주는 곳!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나눔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땡큐!
심혜수 19-05-31 15:14
 
'민들레 수사님'의 이야기를 읽을땐, 마음이 아려옵니다.
세상에 이렇게 따뜻한 곳이 있다니!
민들레 사랑이야기를 보면서,
사랑을 배우고 희망을 알면서 좋은 시간을 보내고 갑니다..
송혜지 19-05-31 14:42
 
훌륭하고 존경스러운 서영남 선생님을 만난게 살면서 가장 감격스럽습니다.
먹먹한 감동과 인생의 깨달음이 구슬처럼 매달려 있는 민들레 일기를 항상 읽고 있습니다.

매순간 좋은 것을 하나씩 되새기며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귀한 일인지 배웠습니다.
소리없이 봉사하시는 모습이 최고입니다! >_<
스위티 19-05-31 14:21
 
매일매일을 나는 가난한 이웃을 소중하게 대하며, 나눔의 기쁨으로 물들이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다짐합니다!!
김현욱 19-05-31 13:43
 
가난한 이웃을 위해 진정으로 사랑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합니다!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가 그걸 되찾아 주시네요.
저는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0^
남미카엘 19-05-31 13:28
 
이곳을 둘러 보면 따뜻한 기운이 느껴져 너무 좋습니다.
대표님 사모님, 항상 행복하시고,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김한빈시몬 19-05-31 12:06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통해 세상 사람들이 행복해지는 지혜를 깨우칩니다.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면서 살아가겠습니다.
두분께 매우 감사합니다.
채영 19-05-31 11:15
 
민들레 국수집 정말 항상 고맙습니다.
언제나 힘겨운 이분들에게 진정한 사랑으로 대해주시는 공동체....
노숙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그들이 즐기고 느끼고 다양한 경험할 수 있도록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그 마음 정말 최고입니다.
심재웅 19-05-31 10:17
 
참으로 놀라운 일의 연속입니다.
눈부실 정도로 아름다운 사랑의 기적!!!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만들어가시는, 이 사랑이 기적입니다.
아름다운 사랑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윤혜선 19-05-31 09:17
 
여러날 전 우연히 꿈과 희망이, 그리고 사랑이 가득한,
사람냄새 풀풀 풍기는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가득한 사랑하심이 영원히 함께하시길 빕니다.
아멘.
레옹 19-05-31 08:02
 
민들레 수사님처럼 정말 아름답게 살아가진 못하겠지만 노력하겠습니다.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소미 19-05-31 07:46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이 용기를 주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가슴이 따뜻한 사람으로 가득차길 기도합니다^^
최재경 19-05-31 00:06
 
민들레 국수집의사랑이 눈물이 납니다.
정말 가난한 이웃을 위해 모든 걸 내어놓으며 헌신하는
아름다운 삶을 살고 계시는 모습에 제 가슴이 짠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희생이 이룬 희망의 열매인 것 같습니다.
주님께서 두분께 축복을 베푸셔서 끝까지 함께해 주시길 바랍니다^^
안나경젬마 19-05-30 23:06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희망을 봅니다.
이채린 19-05-30 22:01
 
하루하루 감사하는 마음으로....
저도 마음의 평화를 열심히 찾겠습니다.
모두들 부디 건강하세요.
kj 19-05-30 20:37
 
힘든 이웃들의 고통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봉사라는 것이 이렇게 다양한 모습과 형태로 주변에서 이뤄지고 있고,
가슴 뿌듯한 일임을 보면서 저도 동참하고 싶은 열망이 샘솟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이 시대의 보물입니다!
로사 19-05-30 19:56
 
민들레 국수집이 재기 시키신 분들도 아마 부지기수일 겁니다.
밥 한 끼의 사랑은 그 만큼 위대한 힘을 내어 왔습니다.^^
이서영 19-05-30 18:04
 
가끔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를 가는데,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이렇게 이웃나눔이 멋지고 아름다운지 배웁니다.
그전에는 나눔이란 것을 모르고 살았거든요.
저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양손가득 움켜 쥐는 게 아닌, 양손 활짝 꽃처럼 피우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박하미세실리아 19-05-30 17:05
 
민들레 사랑... 아름다워요..
주는 사람도 마음 따뜻하고, 받는 사람도 그렇고, 이렇게 보는 사람도 더 없이 마음이 따뜻합니다.
감사합니다.
한진아 19-05-30 15:01
 
누구나가 아닌 특별한 대접으로 손님들의 자존심을 지켜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멋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점점 더 사랑으로 발전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손잡고 세상을 천국으로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은별에스더 19-05-30 14:55
 
세상의 아름다운 마음들이 민들레 국수집으로 모입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한 행동이 또다른 선한 행동으로 이어집니다.
선하지 않았던 이들마저 선하게 만들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은
오늘도 계속해서 만들어져 갑니다.
박영석 19-05-30 14:18
 
가난한 이웃들에게 밥한끼 따뜻하게 지어먹이고 싶어서,
무시당하는 이웃들에게 사람대접을 해주기 위해 지었던 작은 국수집이 벌써 16년입니다. 
경제가 워낙 어렵고 힘든 시기라서 항상 일상생활에서 민들레 국수집이 생각납니다!
늘 함께 나누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위해 늘 응원합니다!!!!
렛잇고 19-05-30 13:53
 
사랑이 숨쉬고,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행복을 희망을 얻어갑니다.
민들레의 좋은 기운!!!! 많이 얻어갑니다~~!!
명탐정 19-05-30 13:12
 
감동입니다.
밥한끼를 나누는 일도 아주 중요하지만,
어려운 사람들 곁에 가족으로 함께 있어주고,
가난한 이들의 이야기를 한결같은 사랑 마음으로들어 주는 일이 정말 값진일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마을의 풍경입니다. 아멘
손윤아 19-05-30 12:59
 
사랑이 넘실 넘실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여전히 멋지네요..

바쁘다는 핑계로 발길이 뜸했네요.

지치고 힘든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의 뜨거운 사랑은 늘 감동입니다.
한바실리오 19-05-30 12:06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참사랑을 많이 배웁니다.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서해진 19-05-30 11:0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서 마음속까지 우러나오는 사랑이 대단합니다.
입이 떡 벌어지도록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어디에서 볼 수 없었던 것들이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꼭 있는 사랑이...
눈물 나게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에 감동합니다.
최나리 19-05-30 10:09
 
다양한 일을 하시지만, 어디에도 욕심내시는 것은 보이지 않으십니다.
늘 서영남 대표님께서 쏴주신 사랑과 행복이 범벅된 화살을 맞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보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존경하고 사랑 합니다....
라이언 19-05-30 09:11
 
안녕하세요~~
앞으로 쉼없이 계속 나아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정겨운 친구 같고 가족 같고, 옆에서 계속해서 응원하고 싶어집니다.
손님들을 위해 최상의 공간으로 만들어 주시려 노력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귀한일을 하고 계십니다.
항상 마음으로 응원 합니다.
징가 19-05-30 08:52
 
항상 보면은 느끼는 것이지만, 베로니카님의 여자의 힘으로 민들레의
이 큰 공동체를 꾸려나가심에 진심으로 놀랍고 놀라웠습니다.
갈 곳 잃고 방황하는 사람들..
따뜻하게 안아주시는 넓은 사랑 감사드립니다.
이서경 19-05-30 07:07
 
어려운 시절에 민들레 국수집이 나누어주는
그 마음과 희망만은 오래도록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나만의 세상이 아닌, 우리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배고픈 분들에게 따뜻한 밥만 주시는게 아니라 
따뜻한 사랑도 주고 계십니다!
이세라 19-05-30 06:54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복음말씀을 접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조금씩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특별한 사랑 나눔 ~최고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형우 19-05-30 00:36
 
마음 속에 사랑을 채우면, 세상이 전부 따뜻해 집니다.
민들레 사랑을 통해 깨닫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황선미가밀라 19-05-29 23:16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오래도록 이어져갔으면 좋겠네요.
저도 힘차게 후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이준섭 19-05-29 22:3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늘 건강하신 두분의 모토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방식에 저 또한 많은 감동을 받고 있네요.
건강하세요..
크리스티나 19-05-29 20:40
 
자신이 아닌 남을 위한 삶!
사람을 꽃 보다 아름답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멘
황선미가밀라 19-05-29 20:37
 
최근 몇 년 동안 희망을 본 적이 없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희망을 발견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 나눔이 최고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백성준 19-05-29 19:17
 
민들레국수집의 vip손님들이 진짜 어딜가나 vip가 되실 때까지
민들레국수집이 계속 계속 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우리 사회 사랑의 품격을 높여 주셨네요.^^
감동과 사랑이 살아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 내눈을 맑게합니다.
임혜진실비아 19-05-29 18:05
 
항상 따뜻하고 좋은 말씀,
귀한 사랑을 봅니다. 기억하겠습니다.
하늘뿐만 아니라, 지상에도 천사들이 있다는 것은
같은 세상을 살아가는 한 사람으로써 큰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느님께 감사드리는 오늘입니다.
심소이 19-05-29 17:04
 
놀라운 일들, 기적의 성과가 민들레 국수집에 끊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봉사 한번 간다고 하면서도 매일 뭐가 바쁜지 틈을 못내고 있습니다.
이 모든것들도 부족한 저의 핑게 일뿐이지요. 민들레수사님을 닮아 가고 싶지만
그건 절대 아무나 할수 없는 엄청나게 위대한 일 임에 분명한것 같아서 감히 엄두 조차 못내지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며 화이팅을 외치고 기도와 안부인사 여쭙고 갑니다.
늘~~건강 챙기시며 즐겁고 행복 하세요^^
ChoiJina 19-05-29 16:44
 
늘 민들레 이야기, 행복하게 보고 있는 독자입니다.
글은 종종 남기긴 했지만, 오늘은 오랜만에 인사드리고 싶어 남기게 되네요.
민들레수사님의 가슴 따뜻한 나눔을 보면서,
제 자신이 매우 부끄러워 지더라구요..
항상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다독이고, 나누고,. 함께하는 일이 무엇인지요..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또 찾아오겠습니다!
권대현 19-05-29 16:06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대표님!
Olivia 19-05-29 15:50
 
"오직 부드럽고 따뜻한 사랑만이 사람을 변하게 하고 희망을 꿈꾸게한다"
"민들레 국수집은 배고픈 사람에게 동정을 베푸는 곳이 아니라 "섬기는 곳"입니다"
지금 이 순간 저를 돌아보게 하는 말씀이신 것 같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건빵 19-05-29 15:16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열혈팬입니다.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오늘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맛있는 사랑을 만드시며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을 상상만해도 행복해집니다.
문장호 19-05-29 14:58
 
사랑이 가득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보고 있노라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싶은 천사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두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신호진미카엘 19-05-29 14:11
 
늘 새롭게 세상을 바라보게 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은찬 19-05-29 12:02
 
민들레소식을 읽으면서 참 순수한 사람들을 만나봅니다.
다정하신 서영남 선생님과 해맑은 vip손님들의 풍경이 눈에 선합니다.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wortms 19-05-29 11:57
 
고운 마음에 세상이 밝아집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 데 큰 희망이 됩니다. 아름답습니다.
모나코 19-05-29 11:0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깃드시길 기원합니다.

소중한 가족과 편안한 시간 보내시고,

민들레 가족분들과 이웃들에게도 따뜻하고 넉넉한 마음 나누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아연 19-05-29 10:58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복음말씀을 쉽게 배웁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고나영 19-05-29 10:09
 
세상이 온통 민들레 공동체가 되는 행복한 상상을 해봅니다^^
서영남 선생님께서는 나눔은 사랑 이라는것을
몸소 실천하시고 가르쳐 주고 계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성유나 19-05-29 07:51
 
매일 반복되는 하루의 생활 안에서 무심히 잊고 지냈던
절망인 이웃들을 생각하며 가슴이 아려옴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정말 천만다행이라 생각이 드네요.
깊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 감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씨, 우리 마음에 존재할 것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준수마르티노 19-05-29 07:48
 
세상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어렵고 힘든 요즘 세상에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힘든 이들이 희망의 새날을 매일 맞이할 수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동준 19-05-29 00:21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것이 천국의 모습이라면
민들레 국수집의 소소한 그리고 가끔은 시끄러운 것이 지상천국이 아닐까요! ^^
우리의 삶이 지향해야 하는 여정이란 결국 개인으로서의 완성을 넘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것이라는걸 민들레 일기를 통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윤설영안나 19-05-28 23:09
 
광주 충장로에서 첫인사 올립니다.
절망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 하나하나 얼마나 정답고 가슴 뭉클한지, 눈물이 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정윤 19-05-28 22:57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기나긴 인생 길 결승점에 일등으로 도달하기 위해
다른 사람을 억누르기 보다는 비록 조금 더디 갈지라도
힘들어하는 이의 손을 잡아 당겨주며 같이 가는
따뜻한 삶을 살아가기를 노력하겠습니다.
황재우 19-05-28 21:23
 
주님의 힘을 빌려 너무 멋진 일을 하고 계시는 두 분이 자랑스럽습니다.
언제나 항상 웃음으로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활기차고 긍정의 기운이 마구마구 쏟아지는 이 행복한 풍경을 보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라헬레나 19-05-28 20:20
 
오늘 미세먼지도 없고 맑은 하늘이였죠.
그래도 햇빛은 따가운 여름이 오고 있나봅니다.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 국수집과 같은 희생과 봉사의 공동체입니다.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서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경건한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향기로운 이끌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으로 거듭나게 하소서.
훌륭하신 서영남 대표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봉자 19-05-28 20:11
 
그저 가만히 곁에만 있어도 행복합니다.
아무말 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가만히 곁에만 있어도 든든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사소한 일도, 큰 일도 참 많았을텐데..
이겨내시면서 가난한 이웃을 위해 16년을 초심을 잃지 않으시며 이어오셨습니다.
큰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들 힘내시길 바라며 건강하세요!!!!
자몽에이드 19-05-28 19:31
 
누구나 성경을 읽고 감동하기는 쉬워도 그것을 실천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우리가 어느 때 가난한 자에게 먹을 걸 주었고
감옥에 갇힌 형제들을 돌보았습니까?하자.예수님께서는
"여기 있는 가장 미소한 자에게 한 것이 바로 나에게 한 것이다."라는
말씀은 모두 알고 있지만 그것을 실천하는 사람은 극히 소수입니다...!!
제 자신이 부끄러워 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윤유희카타리나 19-05-28 18:23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며 멀리서나마 응원드립니다.
오재희 19-05-28 17:39
 
민들레 홀씨의 사랑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네요.
두분의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이 최고입니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손정아 19-05-28 16:24
 
민들레 국수집이 재기 시키신 분들도 아마 부지기수일 겁니다.
밥 한 끼의 사랑은 그 만큼 위대한 힘을 내어 왔습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공동체는 참으로 사랑입니다.
언제나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최고!!
조하영 19-05-28 14:43
 
정말 천사 같은 분들!!
베푼다 베푼다 하여도 나누는 건 쉽지 않은 일인데....
민들레 수사님께 정말 많이 배워가요..
꽃등심 19-05-28 13:39
 
감사하고,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내가 이렇게 행복할 수 있다는 것도...
내 안에 작게나마 다른 이에게 나눌 사랑의 마음이 생기다는 것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콩이 19-05-28 13:18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세상...
이세연 19-05-28 12:39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은 현재 진행형 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인연을 맺은 모든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길 꿈꾸는 삶이 희망을 빚습니다.
도승준안토니오 19-05-28 12:07
 
하루도 빠짐없이 무료급식을 이끌어 가는 모습을 보면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의 저력이 느껴졌고 존경스러웠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건강하세요.
강승연 19-05-28 11:15
 
날마다 희망의 감탄사가 끊이지 않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의 밥이 되어주는 모습이 진심으로 멋집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김해찬 19-05-28 10:38
 
밥을 나누는 것은 생명을 나누는 것이요.
모든 것을 나누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만큼 아름다운 일인 것이겠지요.^^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민들레국수집 일이 희망이 되기를...
wltmsslf 19-05-28 09:06
 
민들레 국수집의 진실된 사랑이 좋아요.
많이 배우고 많이 느낍니다...
잘 알지 못했던 사랑을 알아가니 너무 신선한 충격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오래오래 팬이되어 함께 하고 싶네요.
박지훈 19-05-28 08:46
 
민들레의 꽉찬 사랑을 보고 있노라면 행복합니다.
민들레의 진실하고도 뜻깊은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소울메이트 19-05-28 07:14
 
사랑과 행복을 전해주고 나눠주기 위해서라면
손님들에게 무엇이라도 나누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보면볼수록 어쩜그리 멋지신지~~ 정녕 두분은 짱이십니다!!!
오윤재 19-05-28 06:14
 
가끔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를 가는데,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이렇게 이웃나눔이 멋지고 아름다운지 배웁니다.
그전에는 나눔이란 것을 모르고 살았거든요.
저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양손가득 움켜 쥐는 게 아닌, 양손 활짝 꽃처럼 피우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하동우야고버 19-05-27 23:14
 
은총입니다.
매일 한결같이, 매번 정성스럽게
VIP손님들께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란희 19-05-27 23:09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언제나 민들레를 사랑합니다.
한성준 19-05-27 21:07
 
늘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행복해지고 많은걸 얻어갑니다.
서영남 원장님이 보여주신 삶을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또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왜 도와야 하는가 등 다시 감사를 드리고 싶네요^^
박미순 19-05-27 20:21
 
언제나 발길이 북적북적한 민들레 공동체~ 놀라웠습니다~
밥을 먹을 수 있고 쉬는 공간도 있고 씻을 수 있는 공간도 있고~
서로 마음을 따뜻히 나눌수 있는 인문학도 있고 아플때 의지할 수 있는 진료소도 있어서요~
없는게 없습니다. 참 놀랍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세계 최고입니다!
팅커벨 19-05-27 19:08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우리의 마음을 정화하고
되뇌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혜빈 19-05-27 18:34
 
귀한 사랑을 봅니다.
기억하겠습니다.
하늘뿐만 아니라, 지상에도 천사들이 있다는 것은 같은 세상을 살아가는
한 사람으로써 큰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느님께 감사드리는 오늘입니다.
안선주젬마 19-05-27 17:59
 
고맙습니다.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절망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채서은안젤라 19-05-27 17:02
 
늘 고마운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저도 늘상 민들레처럼 사랑의 마음으로 살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힘든 이웃들과 자연스런 연대감을 갖고 싶습니다. 감동~
백소영 19-05-27 16:05
 
가슴이 따뜻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되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보여주는 기적과도 같은 위안이 희망을 만듭니다.
정혜라 19-05-27 15:08
 
돈보다 더 귀하고 소중한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일이 행복해지는 비결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지금 이 순간 내가 가장 행복한 사람임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행복은 결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희라 19-05-27 14:30
 
있는 그대로 보이는 세상이 아닌 내가 보고 싶은대로 보려고 하고,
소외된 이웃을 편견과 고정관념 속에서 바라보려는 곳에 아름다운 세상은 없습니다.
큰사랑, 더 큰 나눔을 몸으로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에게서 나눔의 참의미를 발견합니다.
뿡뿡이 19-05-27 13:47
 
우리는 아무도 혼자가 아닙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가난한 이웃사랑은 누구도 따라가지도 못할 것 같습니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돕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마음의 응원을 보냅니다.
진심으로 서대표님을 존경하는 팬이.......
황블리 19-05-27 13:26
 
아름다운 사람이 항상 존재하는 세상.
그 속에서 가장 빛나는 별 같은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매번 말로만 응원해서 죄송하네요~힘내십시오!!!
이윤서 19-05-27 12:55
 
힘들고 어려운 때라고 하지만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으로 더욱 풍성해지는가 봅니다.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행복하고 평화로운 민들레 국수집~!
이윤석 19-05-27 12:28
 
이렇게나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작은 나눔조차도 못하는 제자신이 많이 부끄럽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을 본받고 싶습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김세준바오로 19-05-27 12:04
 
우리나라에서 가장 사랑이 넘치는 곳을 선택하라면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선택할 것입니다.
저 뿐만 아니라 아마 누구라도 그런 생각을 가지겠죠? 
나눔과 베풂 그리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공동체^^
누구에게나 아낌없이 당신의 전부를 내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김수산나 19-05-27 11:35
 
정말 영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서..
민들레 국수집의 오랜 이웃사랑에 감격합니다.
항상 이렇게 도와주시니 감사할 뿐이지요.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미로 19-05-27 11:22
 
내 주변의 힘든 이들의 마음을 알아주고, 손잡아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는 세상도 민들레 공동체처럼 사랑과 자비가 가득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이영진 19-05-27 11:17
 
사랑을 나누기위해 희망을 그리기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루종일 식사준비에 손님들을 대접하시느라 힘드실텐데 묵묵히 헌신하시는 그모습이 그저 존경스럽고
저 또한 그삶을 감히 닮아가고 싶습니다. 수사님 존경합니다.
김호진 19-05-27 10:46
 
내 삶에 민들레 국수집이 없다면 삭막한 삶이 되고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따뜻하고 풍요로운 희망의 세계로 인도해주는
빛나는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