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6-01 11:22
6/1 민들레국수집 대출 조건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0,521  

손님들이 상추쌈을 참 좋아합니다.
복00님은 기초생활수급자로 고시원에서 혼자 삽니다.
방세를 내고 나면 겨우겨우 살아간답니다. 
아주 힘겹게 2만원을 빌려 달라고 합니다. 선불폰 충전도 해야 하고, 서울도 한 번 다녀와야 한답니다. 6월 20일에는 갚겠다고 합니다.

빌려 줄 수 있는데 조건이 있다 했습니다.

혹시라도 20일이 되었는데 갚을 수 없어도 반드시 밥은 먹으러 와야한다는 것을 약속하면 빌려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날 못 갚으면 밥 먹으러 어떻게 오냐면서 난감해 합니다. 

그렇다면 빌려 줄 수 없다고 했더니 그제야 못갚아도 밥 먹으러 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언젠가 피터 모린께서 한 것처럼 누구나 꺼내 갔다가 그냥 여유가 되면 다시 갚을 수 있는 돈통을 하나 만들어야 겠습니다.

아주 오래 전에 민들레국수집에서 자유로운 돈통을 운영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는 누구든 3천원 미만을 필요하면 가져가고 갚을 수 있을 때 다시 넣으면 된다고 했습니다.  꽤나 오래 운영했었는데 갑자기 새로운 손님들이 찾아오면서 텅텅 비어버렸습니다.

필리핀에서는 아이 엄마들이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 물어봤더니 일자리라고 했습니다.
그때 대출 조건은 우리 아이들 엄마여야 하고, 간단한 사업계획서를 첨부하고, 매주 얼마씩 상환하게 했습니다.  그러면 5,000페소(120,000원 정도)를 무이자로 빌려드리고 상환은 매주 100페소부터 정해서 갚게했습니다.  그리고 전부를 갚으면 초기에는 상금으로 500페소(12,000원 정도)를 그리고 또 빌려갈 수 있게 했습니다.  약 500회 정도의 대출이 있었는데 98%의 상환이 이루어졌습니다.  처음에는 잘 갚지 않는 가정이 있었습니다.  몰래 그 집을 찾아가 보면 집에 쌀이 하나도 없어요.  참 돈 갚으라는 소리가 나오질 않습니다.  돈 갚으라고 하기는커녕 쌀가게에 가서  쌀 10킬로 정도 사다 주곤 했습니다.  몇 번 그렇게 했더니 빌려 갔다가 연체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갑자기 떠난 몇 가정 외에는 전주 돈을 잘 갚았고 우리 아이들 가정의 살림살이는 한결 좋아졌습니다.

우리 손님들께 작은 돈을 빌려주는 작업을 해 봐야겠습니다.
이자 없이....



오영일 19-06-22 14:37
 
국수집 오픈시간에 가면 식사를 할수 있을까요? 노숙자인지라...그리고 혹시 개인적으로 도움을 요청할수도 있는건가요? 답글 기다릴게요~
조윤주 19-06-20 08:41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세상.
여기가 바로 살맛나는 세상이 아닐까? ^^
놀랍습니다.
고승민 19-06-19 21:49
 
믿음이 갑니다. 따뜻한 마음이 갑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일상은 사랑의 열쇠이기 때문입니다.
손하나세실리아 19-06-19 18:08
 
민들레의 나눔에서 세상을 진심으로 살아가는 진정한 나눔을 배웁니다.
오직 민들레 안에서만요.
최지혜 19-06-19 15:13
 
너무나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이세상이 제 주변이 너무 아름다움으로 물드는것 같습니다.
수도 없이 많은 사람들이 굶주림에서조차 헤어나오지 못하는 모습을
볼 때면 나의 이런 삶이 참 미안해 질때가 많습니다.
가난한 마음으로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백영규시몬 19-06-19 12:47
 
이 시대의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참 의미를 한 번쯤 생각하게 하는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고의 환대의 집 최고!!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최진명 19-06-19 10:16
 
소유로 부터 자유로우신 민들레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대단하십니다.
그리스도의 무한 사랑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이스맨 19-06-19 08:46
 
끝없는 따뜻한 나눔의 이야기를 전해오는 민들레 국수집이
나에게 주고 싶은 선물을 사랑인가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만난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도
충만한 기쁨으로 마시도록 축복을 빕니다.
백슬기 19-06-19 07:37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우지석 19-06-18 22:20
 
아무런 조건없이 아낌없이 나누시려는 민들레국수집...
그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김소이도미니카 19-06-18 17:26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시간처럼
앞으로도 저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쓰여지고 열려있길 기도합니다.
감사드립니다...
봉지혜 19-06-18 15:58
 
저는 신기하게도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면서 조금씩 가난한 이웃들에게 친밀함을 느끼게 되면서
오랫동안의 무기력감이 약해지고, 다시금 삶의 열정이 꿈틀거리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모두모두 화이팅^^
도정훈모세 19-06-18 12:29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
민들레 공동체가 제일 입니다!
박성재 19-06-18 10:4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알찬사랑 감사합니다.
더없이 희망이 솟길 기도합니다.
eunhee 19-06-18 09:15
 
하느님이 지상에서 가장 귀 기울이셔야 할
선택된 곳들 중에 분명 민들레국수집이 있겠네요.^^
모두가 관심을 갖지 않는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박소영 19-06-18 07:56
 
사랑을 잃어가는 이들, 가장 가까운 관계 안에서 신뢰를 잃어버린 이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의 가슴에 사랑의 불씨를 심어주는 대표님이 멋집니다.
역시 민들레 공동체는 감동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이지찬 19-06-17 21:57
 
민들레공동체는 가난한 이들과 잘 소통하여 기쁨과 희망 나누는 길벗입니다.
가족처럼,친구처럼, 부모처럼, 애인처럼 돌봐 오신 오랜세월...
감동이라고 밖에 말로는 표현하지 못하는 것이 아쉽네요.
김나은도미니카 19-06-17 17:29
 
행복의 조건 하나를 또 찾은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늘 이렇게 저를 깨닫게 하네요.
박혜윤 19-06-17 16:25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나가는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늘 찌든 제 마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치유하고 갑니다.
따뜻한 사랑을 느끼며 다시 오고 싶은 곳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어주셔서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무한 감사드려요.
강현수마태오 19-06-17 14:37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예수님의 말씀을 실천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박해웅 19-06-17 11:40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유자 19-06-17 08:49
 
온통 세상에는 감사할 일 투성이입니다.
부족함에 아랑곳하지 않고 그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데
모든 시간을 바치는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서 저 또한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세상과 우리 이웃을 밝은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주고
너무 멋진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어준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무한한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최지아 19-06-17 07:52
 
어려운 이웃에게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꿔주시는 든든한 사랑....
민들레국수집이란 이름이 참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박태준 19-06-16 21:38
 
가난한 이웃에게, 외로운 이웃에게.
사랑과 감동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모습을 보게 되었어요~
두분 참 감사드립니다.
더욱 더 건강하세요^^
박소피아 19-06-16 18:36
 
1년 365일 나눔의 길을 가고 계시는 두분의 모습이 마음을 세상을,
그리고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사랑에 적극 앞장서겠습니다 ^^
길혜선 19-06-16 16:35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어떤 좋은 일이 있을지 설레임으로 상상해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강호아브라함 19-06-16 12:53
 
솔직하고 담백하면서도 늘 참된 나눔을 몸소 실천하시는 수사님과
사모님의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민주아 19-06-16 11:12
 
민들레국수집 모든분들 부디 건강하세요.
희망찬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저는 오늘도 활기차게 시작을 합니다.
민들레란 이름만 들어도 벅찹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세요!
남경우 19-06-16 09:12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다정하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미소.
민들레 국수집을 찾아오신분들과의 도란도란한 대화들.
그저 한없이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남희숙 19-06-16 08:25
 
어두운 밤에 가로등처럼 민들레국수집은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희망의 불빛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남정욱 19-06-15 22:53
 
무소유의 삶이 저에게 찐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모두가 잘 사는 세상을 위하여~!
김안젤라 19-06-15 20:37
 
민들레 사랑을 보면은...온통 감사할 일 투성입니다.
사랑은 서로서로 퍼트리는 게 아닐 런지요.
민들레 홀씨가 바람에 날려가듯...민들레 국수집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유정아 19-06-15 16:34
 
세상 살기가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 국수집의 이야기를 통해서
사랑의 참모습을 깨달아갑니다.
김동현루카 19-06-15 12:56
 
밥으로 전하는 위안과 희망!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값진 일을 하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가난한 이웃에게 하나라도
더 챙겨드리려는 마음이 감동할 수 밖에 없습니다.
강성준 19-06-15 11:24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응원 보냅니다.
길유선 19-06-15 09:52
 
저는 희망의 별을 보기 위해 민들레 국수집에 찾아옵니다.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이때, 우리가 배우고 희망해야 할 모습이 바로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건강하세요.
혜진 19-06-15 08:13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김세준 19-06-14 21:32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나눔이 특별한 선물입니다.

해피 감동!!
유정도미니카 19-06-14 18:52
 
저도 자신의 소임에 충실하며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조용하고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지닌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감동으로 잘 읽고 갑니다.
박혜나 19-06-14 16:46
 
언제나 같은 길을 걷고 있는 두분이
언제까지나 함께 사랑 나눔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수고로움을 마다하지 않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늘 감사하는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이경우시몬 19-06-14 12:34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김한진 19-06-14 11:29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인연을 맺은 모든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길 꿈꾸는 삶이 희망을 빚습니다.
이혜진 19-06-14 09:10
 
민들레 국수집의 진실된 사랑이 좋아요.
많이 배우고 많이 느낍니다...
잘 알지 못했던 사랑을 알아가니 너무 신선한 충격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오래오래 팬이되어 함께 하고 싶네요.
정소미 19-06-14 06:23
 
서영남 대표님이 가난한 이웃에게 하나라도
더 챙겨드리려는 마음이 감동할 수 밖에 없습니다.
건강하세요^^
이동현 19-06-13 21:38
 
민들레의 행복 사랑론 응원합니다.
민들레 사랑이 아름다워서 눈물이 납니다..
민들레 수사님께서 이웃을 위해 너무 힘써주신 덕분입니다..
늘 감사드려요...^^
안수연로사 19-06-13 18:07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감동으로 읽고 제 삶은 가진 것 없어도 풍요로워졌고
그 깨달음의 답은 일상으로 이어졌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많이 응원할께요!!
김란 19-06-13 15:52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무탈하시고 평화롭기를!!!
저도 마음의 평화를  열심히 찾겠습니다.
민들레 모든분들 부디 건강하세요.
이정호사무엘 19-06-13 12:27
 
하루 오백명이 넘는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행복한 곳!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마태오복음 25장 40절의 말씀이 딱 맞아떨어지는 풍경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일깨워주신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재만 19-06-13 11:05
 
세상의 힘든 이웃들, 상처받은 아이들, 약한 사람들과

늘 가까이서 함께하려는

민들레수사님의 노력이 마음으로 느껴져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해님 19-06-13 10:1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응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하나 19-06-13 09:25
 
이런 사랑이야 말로 진정으로 내가 주고 싶은 사랑입니다.
감탄이 나옵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주님, 제게도 기운을 주세요.
신재우 19-06-12 21:30
 
어려운 세상에 표정이 굳어 찌푸리는 사람들을 자주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풍경의 모습을 보니 숨통이 트이는 것 같습니다.
지속적인 사랑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방민아카타리나 19-06-12 18:58
 
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참신앙인의 참모습이예요.
한결같이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하시는 모든 것이 우리들의 귀감이 되네요.
존경해요. 화이팅~~
허수영 19-06-12 16:19
 
깊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 감탄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씨, 우리 마음에 존재할 것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복숭아 19-06-12 13:58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행복하게 아름답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행복으로의 길을 가는 민들레 식구 여러분들의 생활이 아름답습니다.
감사드리며 모든 민들레 관계자 여러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지한 19-06-12 10:42
 
매일 매일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사랑의 발걸음이, 민들레 수사님의 마음이 너무 따스해서 좋습니다. 샬롬
로커 19-06-12 08:44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진짜 '조금만...' 인데 그 조금이 어려워 못되게 살았나봅니다.
반성하고 많이 배워갑니다.
이혜진 19-06-12 07:50
 
이 행복한 공동체의 사진을 보고 있으니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그자리에 자리를 잡고 뿌리내린 민들레수사님!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고맙습니다.
신형석 19-06-11 21:53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응원합니다!
아름답게 피어나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지나헬레나 19-06-11 17:56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에 많은것을 느낍니다..
진짜 무서운것은 가난이 아니고 희망자체가 없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울타리 안에서 꿈과 다시 일어날수있는 용기를 충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임혜정 19-06-11 15:18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아낌없이 나누며 타인의 고통을 마치 자신의 고통처럼 아파하는 민들레의 일상이 너무나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늘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수 있는 이곳.... 사랑합니다.
최수종안토니오 19-06-11 12:44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을 보니 너무 행복합니다.
웃음 소리가 끊이질 않을 것 같아요!
꼭 한번 방문해보고 싶네요^^
하미선 19-06-11 10:52
 
내 삶에 민들레 국수집이 없다면 삭막한 삶이 되고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따뜻하고 풍요로운 희망의 세계로 인도해주는
빛나는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mika 19-06-11 09:13
 
민들레 수사님의 뜨거운 이웃사랑 감히 저는 흉내조차 못낼 것입니다.
진실한 사랑나눔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경수진 19-06-11 08:53
 
무소유위 삶이 또 하난의 민들레 국수집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온 세상 사람들에게 감동을 줍니다.
김영석 19-06-10 21:32
 
늘 감사하며 작은 것까지 나눌 줄 아는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문득... 아직까진 '사랑'의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더 많은 것 같아 희망을 꿈꿀 수 있었습니다.
우리도 그와 같이 살기를... 민들레수사님처럼 될 수 있기를 기도해봅니다.
박혜서헬레나 19-06-10 17:27
 
저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번집니다.
튼튼한 기반이 민들레국수집을 투명하게 붙잡아주고 있다는 확신이 한번 더 드는 순간입니다.
저도 감히 수사님 같은 사랑을 나눠줄 순 없어도 늘 사랑하는 마음을 마음속 깊이 간직하겠습니다.
박소영 19-06-10 15:25
 
우리사회엔 모순이 많지요.
사람들이 자신이 불편하지 않으면 고치려 하지 않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그 모순들을 하나하나 고쳐 보여주셨으면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힘찬 외침이 제 가슴을 두드립니다!
김해석루카 19-06-10 12:14
 
신기합니다.그리고 놀랍습니다.
힘들었지만, 잘 꾸려온 결과 민들레 국수집이 멋지게 성장했습니다.
이것이야 말로 기적이 아닐까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보듬어주는 곳 감동이 왈칵...제 마음을 울리네요...
임세영 19-06-10 10:25
 
이 행복한 공동체의 사진을 보고 있으니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그자리에 자리를 잡고 뿌리내린 민들레수사님!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고맙습니다.
슈트 19-06-10 09:18
 
아름답습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사랑을 보내는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양혜진 19-06-10 08:42
 
민들레 공동체가 지향하는 사랑방식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정신으로 계속 지금처럼만......
심훈영 19-06-09 22:32
 
그저 아무 대가없이...
민들레 식구분들이 예쁘게 잘 살아가는 것만 봐도 흐뭇해하고,
바로 그 이유를 민들레 국수집을 꾸려 나가시는
서영남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아자~~화이팅!!!
송도희마리아 19-06-09 19:15
 
그 깊은 이웃사랑을 응원하고,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이호섭 19-06-09 17:54
 
서영남대표님의 나눠주는 삶! 
언제까지나 변함없는 모습에 감사드려요.
박지성파비아노 19-06-09 13:38
 
내 주변의 이웃들을 더 돌보고 사랑하지 못한 점에 대해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값진 일을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장해성 19-06-09 11:25
 
민들레소식 하나하나는 세상을 바꾸는 따뜻한 이야기에요.
작지만 거대한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아요
쇼콜라 19-06-09 08:36
 
언제 읽어도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 국수집이 들려주는 이야기 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 늘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효진 19-06-09 07:47
 
언제나 그 깊은 뜻을 헤아리고 싶지만, 제 그릇이 부족함을 느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나눔사랑에 감동합니다.
한정민 19-06-08 21:47
 
늘 따스하고 섬세한 마음을 갖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에게서 '사랑'을 배웠습니다.
매일 민들레 일기를 읽는데 모두 소중한 내용들뿐이라 참 좋습니다.
내가 힘들고 어려울 때 은은한 미소와 함께 깊이 있고 진지한 삶의 이야기를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좋습니다.
오윤아로사 19-06-08 18:39
 
축복입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언제나 기댈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아자! 아자! 파이팅!
최정우 19-06-08 15:14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나눔을 하고 난 후의 충만한 기쁨.
이러한 기쁨들을 많이 만들며 살고 싶습니다.
박호빈막시모 19-06-08 13:31
 
늘 언제나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저는 모두가 함께해서 기분좋은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황준엽 19-06-08 12:4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의 사랑을 온세상으로 퍼뜨리는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귤님 19-06-08 11:35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새로운 희망이 파릇파릇 피어납니다.
이나연 19-06-08 10:04
 
민들레 소식을 읽으며 이렇게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아름다운 세상이 될거라고 믿습니다.
남보라 19-06-07 22:44
 
우리 사회에 팽배한 갈등의 골을 메우는데
지속적인 도움을 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윤성미안젤라 19-06-07 18:01
 
민들레 공동체 속에 모든 회답이 들어 있습니다.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크신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두분의 건강을 빌어요....
강희진 19-06-07 16:33
 
깊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 감탄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씨, 우리 마음에 존재할 것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지찬요한 19-06-07 12:54
 
깊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 감탄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씨, 우리 마음에 존재할 것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동현 19-06-07 10:44
 
어렵고 힘들어도, 즐겁고 행복해도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이 좋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세상의 모습이 민들레 국수집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함께해서 아름답습니다!
레몬 19-06-07 09:57
 
너무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응원 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를 위해 기도도 드리고 싶습니다.^^
오혜미 19-06-07 08:47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가 세상의 구석구석 더 외진 곳들에 찾아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16주년을 축하합니다.
최정일 19-06-06 22:27
 
민들레공동체 풍경 덕분에 행복한 웃음을 지어봅니다.
김지성 19-06-06 21:44
 
어지러운 세상을 헤쳐 나가는 가르침을 준 서영남 선생님은 나에게도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만남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박하연마리아 19-06-06 19:3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변치 않으시는 초심과 신념은 기적입니다.
유지은 19-06-06 18:30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사랑으로 아름답게 피어가는 사람들을 응원합니다~~
최지수 19-06-06 16:00
 
민들레 소식을 읽으며 이렇게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아름다운 세상이 될거라고 믿습니다.
김영석시몬 19-06-06 12:22
 
언제 어디서나 약자가 보호받아야하는 세상인데 우리 세상은 약자를 멀리합니다.
민들레 손님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밥을 드시고 하루하루를 든든히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박문영 19-06-06 10:39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공동체 17년 행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 가족 함께 동참!
꼬마마녀 19-06-06 08:23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오늘보다 내일더 밝습니다.
해피해피합니다!
서주희 19-06-06 07:59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나눔의 의미와 참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아낌없이 베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오혜진미리암 19-06-06 07:49
 
참 소중힌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대표님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이지혁 19-06-05 22:57
 
어렵고 힘들어도, 즐겁고 행복해도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이 좋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세상의 모습이 민들레 국수집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함께해서 아름답습니다!
로디 19-06-05 21:03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겠음을 다짐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이한나 19-06-05 19:31
 
민들레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우리가족모두 응원의 기도 보냅니다.
손혜연 19-06-05 17:08
 
민들레국수집의 손님들을 섬기는 귀한 마음!

그런 마음에 세상 곳곳에 퍼지기를 희망합니다.
남선우요한 19-06-05 13:23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부탁드립니다.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윤혜경 19-06-05 10:54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마음을 볼때면,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감사합니다.
키싱구라미 19-06-05 09:53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지소영 19-06-05 08:57
 
나도 삶의 중심을 내가족과 이웃으로 바꾼다면 좀더 행복해질 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저를 늘 깨어살 수 있게 도와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당.
조승우시몬 19-06-04 23:08
 
오랜 세월,언제나 그 자리에서
가난한 사람을 진심으로 섬기는 곳을
저희들 곁에 있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좋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강지욱 19-06-04 22:45
 
VIP 손님들에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위안이 되고 든든합니다.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의 자애로운 사랑 나눔으로
많은 VIP 손님들이 자아를 찾아가며 새로운 인생을 개척합니다. 존경^^
김주혜소피아 19-06-04 18:16
 
민들레 수사님의 온화한 미소와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기적이 가득합니다.
김용해 19-06-04 16:16
 
이웃을 위해, 사회를 위해, 세상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반드시 거창한것이 아니다.
아무리 미미할지라도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일이라면....
그 일이 지금 당장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면 그것만이라도 충분한 의미와 가치를 지닌 것이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김주성모세 19-06-04 13:49
 
희망을 퍼주는 나눔 전도사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스카이 19-06-04 10:46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이웃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소중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miikboy 19-06-04 10:32
 
그저 아무 대가없이...민들레 식구분들이 예쁘게 잘 살아가는 것만 봐도 흐뭇해하고,
바로 그 이유를 민들레 국수집을 꾸려 나가시는 서영남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아자~~화이팅!!!
리사 19-06-04 09:46
 
민들레 사랑 덕분에 이기적인 제 마음을 고칠 수 있었습니다.
아름다움이 시작되는 이곳에서 저는 열심히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이연정 19-06-04 09:15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응원 받아 마땅합니다.
언제나 깊은 사랑을 보여주심으로써 하느님의 사랑을 알려주십니다.
박선영안나 19-06-04 07:48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경준 19-06-03 23:39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도민준 19-06-03 22:46
 
언젠가 서영남대표님이 도로시데이를 모티브로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인생에 스승과 같은 위인이 있다는 건 참으로 좋은 일 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따뜻한 사랑 많이 많이 나눠주시길 바랍니다.
김상규 19-06-03 21:37
 
두분이 참 멋지고 두분을 존경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행동이 없으셨다면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셨을 것입니다.
민들레 나눔을 기억하고 간직하겠습니다.
eunjoo 19-06-03 20:39
 
감동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가슴에 오로지 사랑만을 품고 이 일을 하시는
봉사자여러분,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파라다이스 19-06-03 19:08
 
어떤 위대한 일도 아주 작은 씨앗에서 시작하듯이
'민들레 국수집'도 수사님의 열정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감동입니다!!
갈수록 현실이 팍팍해지는 요즘에 매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밥상을 차리시는 것도 쉽지 않은데
힘든 가정을 도와주고 일어설 힘을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슈퍼영웅 같습니다. 짱~ 짱~
고수미젬마 19-06-03 18:12
 
비록...
손님들이 힘들어지는 시기이긴 하지만,
우리네 인생처럼 - 금방 지나갈 것입니다.

이런 시기일수록!!!
민들레표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
박연서 19-06-03 17:41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수사님은 배고픈 모든 사람들을 "VIP 손님" 이라 부르시고
그렇게 대접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이 세상에서 제일 "착한식당"
그곳의!!~~주인장 아니신지요~~~^^
도지윤 19-06-03 16:01
 
내 인생에 소중함 지침서! *^^*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따뜻하고 행복합니다.

나는 이제야 겨우 가난한 아이들의 고통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꼈습니다.

가슴속에 희망을 품고나니 마음이 한결 편안하고 자유롭습니다.
위근숙 19-06-03 15:57
 
제가 처한 환경에 세삼 감사를 느끼면서 제가 살아온 지난날에 대해서 새삼 부끄럽게 생각됩니다, 범사에 감사를 느끼면서 항상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인생이 될려고 노력중입니다
임혜진 19-06-03 15:00
 
평범한 사람들이 하느님께 다가가는 모습에서 힘을 얻습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소원아녜스 19-06-03 14:32
 
내가 가고 있는곳이 어딘지...잘 살고 있는 것인지....
깨우치게 하는 민들레 사랑이 좋아요.
기쁨도 슬픔도... 같이 한다는 것 생각해보면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희망나눔이 많은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저도 앞으로는 되도록 진실 되게 살아가야 겠습니다.
캐롤라인 19-06-03 14:10
 
매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사랑을 나눈다는 것이 결코 쉽지않은데
늘 베베모 공동체의 환하게 웃을 수 있는 것
행복은 나누면 나눌수록 커진다는 평범한 진리 때문이 아닐까요.
제 주변에 베베모 공동체처럼 훌륭하신 분이 계셔서 너무 좋습니다.
하양이 19-06-03 13:57
 
베베모 공동체가 이뤄내는 민들레의 일상 이야기들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사람의 외면보다는 내면을 들여다 보시는 세분을 하늘에서 내려주시지 않았을까...란 생각 해보았습니다. 
존경합니다.
원더풀 19-06-03 13:47
 
사랑 천사가 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더 작아지고, 낮아지고, 부서져야 할지!
어떤 어려움중에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원장님이 훌륭하십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백진우요셉 19-06-03 12:19
 
인생이 바뀌어 가는 느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나서...
참된 사랑이 무엇인지를 깨닫네요!!
권준우 19-06-03 11:12
 
처음의 마음을 늘 간직하며 가는 것!
제가 살아보니, 확실히 쉬운일만은 아니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늘 유지되는 초심은 그래서 참 배울 것이 많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사모님!
필리핀 건강히 다녀오세요!
감유리 19-06-03 10:15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에 점점 감동받는 제 자신을 느낍니다.
사람 사는 진정한 행복에 대해서도 느끼는 게 많습니다.
행복충전 하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임다혜 19-06-03 09:17
 
힘이들때 힘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이 좋습니다.
힘든 이웃들이 무엇이 필요한지 헤아려주는 그 사랑이 좋습니다.
그런 수사님을 쏙 닮은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비타민 19-06-03 08:53
 
지금도 배고파 길을 해매는 사람이 세상에 있습니다.
아니, 너무 많습니다. 그 사람들의 배고픔을 다 채워 줄 순 없지만,
그 사람들 마음속의 위안이 될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그렇게 해주세요.
믿습니다.
김쉐프 19-06-03 08:33
 
감동입니다!!
마음이 선한 사람을 만나면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서 제가 많이 착해졌습니다.
힘든 이웃들과 가족이 된다는 것만으로도 아주 쇼킹하고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많이 많이!! 항상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정유미소피아 19-06-03 07:59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따뜻한 나눔에 너무 후한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복음의 기쁨
김혜란 19-06-03 06:14
 
다정한 이웃,아름다운 나눔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눌수 있는기회 그리고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아메리카노 19-06-03 01:10
 
민들레 일기에는 감동이 있습니다.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순간순간 온몸으로 감동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얻은 희망을 힘든 이웃들에게 나누겠습니다.
아자!
김석진 19-06-03 00:41
 
제가 가는 길에 많이 알려주시는 그리고 함께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대표님 화이팅!
홍미영젬마 19-06-02 23:20
 
광주 충장로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일기 늘 감사하게 잘 읽고 있습니다.
너무 좋고 신앙이야기나 그 밖의 글들이 다 도움이 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온 몸으로 실천하는 삶에 다시 감사드립니다.
더욱더 숙이며 낮게 낮게 가난한 이웃을 향해 찾아 들어야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길재민 19-06-02 22:19
 
"존경" 이라는 단어가 마음속에 밀려 옵니다.
저 역시 존경받는 사람이 되기 위해 오늘 하루를
겸손함으로 살아야 겠습니다.
멸치 19-06-02 21:02
 
특별하지 않은 사람들과 빛나지 않게 같이 있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제 마음속에서는 세상
그 어떤 곳들보다 빛나 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 외롭지 않고
행복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레인 19-06-02 20:34
 
안타까운 사연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부디 앞날에는 웃으며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더욱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시기를 바라며 ,,
공혜미 19-06-02 19:49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나라에서는 결코 볼 수 없는

참사랑과 희망이 가득 넘치는 공간입니다.
윤지연마르첼라 19-06-02 18:03
 
내 삶에 민들레 국수집이 없다면 삭막한 삶이 되고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따뜻하고 풍요로운 희망의 세계로 인도해주는
빛나는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김주영 19-06-02 16:21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합니다.
모두가 나눔을 함께 실현해 나가는 이곳..
민들레가 제 마음 속에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성윤아 19-06-02 15:05
 
사랑하겠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모범답안입니다!
이정택시몬 19-06-02 14:59
 
어떤 이야기들보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가장 재미있고 감동입니다.
앞으로도 쭉~~~감동을 주세요..
민현철 19-06-02 14:01
 
우리는 아무도 혼자가 아닙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의 행복과 희망을 봅니다.
365일 흔들림 없이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김정아소피아 19-06-02 13:28
 
작은 돈이라도, 이렇게 대출?도 해주고^^
손님분들의 더 나은 환경을 위해 세세하게 신경써주시는 대표님께 감동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손님분들이 대표님의 사랑으로 좀 더 나은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백조의호수 19-06-02 13:07
 
작은 일에도 감사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줄 아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일들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나누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오솔희 19-06-02 12:41
 
세상 살기가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 국수집의 이야기를 통해서
사랑의 참모습을 깨달아갑니다.
류민석바오로 19-06-02 12:08
 
우리는 참 아름다운 세상을 살고 있노라고,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바라보게 되는 번뜩이는 나눔에 감사하면서
이 세상을 참으로 아름답게 만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부모가 자식을 생각하듯 무조건적으로 베풀어주는 사랑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백지윤 19-06-02 11:06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모습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이 기대어 쉴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서 아름다운 참사랑을 발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신혜진 19-06-02 10:01
 
민들레 사랑이 참 좋습니다.
무조건적인 사랑, 나눔 저도 모르게 힘을 얻어 갑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털보아저씨 19-06-02 09:35
 
우리들도 바쁜 일상에 뚝딱 간단하게 한끼를 때우기도 하지만,
언제든 더 먹을 수 있는 것과 그렇지 못하는 것은 많이 다르지요.
세상에 배고픈 사람들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복음 안에서 복음대로 살고 계시는 베베모 가족의 삶이 감동입니다.
함께 사랑한다는 것을 봅니다.
그늘지고 고통 받는 이웃들에게 길을 밝혀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감동입니다..
쏘라 19-06-02 07:01
 
안녕하세요.
살아있는 민들레 나눔을 통하여 '희망'으로 살 수 있는 은총을 주시고
가난한 이웃을 가족처럼 사랑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덕분에
새로운 삶에 눈뜨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믿음이 겨자씨만 할지라도
그 작은 진실한 마음 안에 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랑이 머물러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전에는 아무 생각없이 노숙인들을 지나쳤는데
이제는 마음 한 켠이 찡하고 도와주고 싶은 열망이 가득 샘솟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가 사람답게 삽니다.
정지은 19-06-02 06:57
 
사랑과 감동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힘은
민들레수사님의 아버지와도 같은 묵묵함과 따뜻한 가슴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아름다운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감동이 머물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브라보~!
하은경 19-06-02 05:35
 
가난한 이웃을 사랑 하면서 참으로 행복해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표정을  보며
예수님의 '사랑하라!'는 말씀이 계속 머릿속에 맴돌았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이 무엇인지 민들레 일기만 읽어도 다 공부하게 되네요 ^^
앞으로는 성당도 열심히 다니고, 가난한 이웃들도 열심히 사랑하겠습니다.
박윤아 19-06-02 01:19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으로서 끝까지 함께하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참 신앙인의 자세를 보았습니다.
너무 훌륭하십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나눠주세요 ^^
진정한 마음으로 이웃을 대하는 것.그것을 배웁니다.
민들레 사랑을 통해...언제나 민들레와 함께하겠습니다!!
이여진 19-06-01 23:21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
가장 빛나는 것은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모두들 화이팅!!
나영수산나 19-06-01 23:05
 
고맙습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희망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민들레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주홍 19-06-01 22:47
 
적어도 민들레 국수집이 외로워지는 일은 없도록
우리 모두 민들레를 위한 마음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이윤철 19-06-01 21:36
 
어려운 이웃에게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꿔주시는
든든한 사랑..민들레란 이름이 참 좋습니다.
거친땅에서 힘입게 피어나는 민들레 처럼
민들레 국수집의 앞날도 힘있게 가길 기도합니다.
쇼미더머니 19-06-01 20:03
 
행복한 모습 최고입니다^^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주 특별한 민들레수사님의 가난한 이웃사랑을 봅니다.
정아영 19-06-01 19:01
 
세상 살기가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 공동체의 이야기를 통해서
사랑의 참모습을 깨달아갑니다.
민들레 덕분에 신앙생활도 잘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윤정아 19-06-01 17:09
 
아무리 시대가 달라지더라도 우리의 최고 소임은 역시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는 것,
주는 것임엔 변함이 없을 것입니다.
절망인 이들과 가족이 되어 동행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김상철 19-06-01 16:20
 
항상 우리들에게 좋은밥과반찬 해주시는대표님과베로니카님.어려운사람보면 못지나치는대표님.저도 민들레에서 도움받고살고있습니다..지금은 대표님마음처럼 저도노력하고살고있습니다..항상 행복을주는민들레 화이팅^^
박세은 19-06-01 16:00
 
우리의 빈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인간다운 삶의 향기를 맛볼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의 삶의 소중함을 느껴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박하늘 19-06-01 15:01
 
아무리 노숙인이라도 함께 살아가고 있는 우리사회의 구성원이고 이웃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난한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동반자로서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김건일 19-06-01 14:39
 
민들레 국수집이 있는 화수동을 꼭 방문해보고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언제나 여러가지 방법으로 사랑나눔을 하시는군요.
늘 많이 배우고 갑니다. 두분께^^
필리핀 건강히 다녀오세요^^
윤은정가밀라 19-06-01 14:29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일상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땡큐!
골든벨 19-06-01 14:11
 
하느님의 뜻이 하늘에서만 이루어지지 않고 땅위에서도 이루어지고
하느님의 사랑이 온세상 가득히 전달되는 그날이 기다려 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최고의공동체입니다.
맥아더장군 19-06-01 13:55
 
두분이 참 멋지고 두분을 존경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행동이 없으셨다면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셨을 것입니다.
늘 감사해요..
장세실리아 19-06-01 13:48
 
고맙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그저 가만히 곁에 만 있어도 행복합니다.
아무말 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그저 곁에만 이렇게 있어도 너무 좋습니다.
느낌이 그렇습니다.
그저 가만히 곁에만 있어도 든든합니다.
민들레공동체가 그렇습니다. 언제나 그자리에 있어줘서 감사합니다.
쟈스민 19-06-01 13:01
 
하루..이틀을 굶다시피 하신 분들은 얼마나 배고픔에 힘겨우실까..
저는 살면서 그런 생각을 한번도 해본 적이 없는데.
민들레 국수집과 만나면서 세상에 이토록 힘겨운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를 겸손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서정준 19-06-01 12:51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참신앙인의 모습이 우리들의 본보기예요.
많이 배우고 가르침을 받을께요.
장지훈티토 19-06-01 12:28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민들레나눔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사랑을 온전히 그대로 전해주시는 두분의 마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셨으면 좋겠네요!
공혜선 19-06-01 11:48
 
늘 손님들에게 따뜻하게 기억되고, 추억될 것 같습니다.
늘 진실하게 사랑을 나누어주시는 덕분에
저는 서영남선생님께 정말 많은 가르침을 받고 있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보고 있으면 세상이 이처럼 아름답다는 것을 느낍니다.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없는 사랑이잖아요!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보면서 제 마음도 착해지려 노력합니다.
강희석 19-06-01 11:25
 
서영남 대표님이 가난한 이웃에게 하나라도
더 챙겨드리려는 마음이 감동할 수 밖에 없습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