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6-04 11:07
6/4 놀라운 일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4,201  

놀랍습니다!
회색옷 입은 손님이 근 십여년을 망설이면서 일을 할까말까 하다가 오늘 드디어 노느니 폐지라도 줍자고 나섰습니다. 
본인 말로는 돈 벌 마음이 아니라 운동삼아 한다고 합니다.

보증을 섰다가 모든 것을 잃어버린 사람입니다.  남은 것이라고는 매달 나오는 연금 50만원 정도입니다.  쪽방 방세 내고 나면 담배 살 돈도 터무니 없이 모자랍니다.  화도진 공원에 맥없이 앉아서 세월만 죽이고 있습니다.  살고 싶지 않다고 합니다. 그렇게 사는 손님이 일년도 넘게 커다란 운동화를 신고 있습니다. 아마 안전화를 신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무거워서 거의 끌다시피 신고 다닙니다.  신발 사이즈가 265입니다. 내일 마련해 놓겠으니 아침 드시고 센타에 가서 샤워하고 옷은 속옷부터 전부 갈아입기로 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샤워하고 옷은 세탁기에 돌려놓고 센타 간이복을 입고 식사하러 온 김♡일씨, 오랜만이라 했더니 재판 받느라 며칠 오지 못했다고 합니다.
술집에서 술을 먹었는데 이만원이랍니다. 아무래도 바가지를 씌우는 것 같아서 다투었답니다.    그래서 재판을 받고 벌금 백만원. 하루 갇혀 있었으니 십만원 빼고 90만원 내야 합니다.
돈은 없고 지금은 더워서 힘들고 가을에 선선할 때 구치소에 가서 아흐레 살고 나오면 된답니다.

가난한 사람들...

기온이 30도가 넘어가는 데도 겨울 옷을 입고 있는 손님이 있습니다.   냄새도 심하게 납니다.
오늘 샤워하고 옷을 속옷부터 모두 갈아입자고 했습니다.
오늘은 바쁘다고 합니다.
그럼 내일은요?
내일은 괜찮다고 합니다.
내일 오후 두시에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셔서 샤워하고 옷을 전부 갈아입고 이발도 합시다.  

손님들이 상추를 참 좋아합니다!
돼지 불고기도 좋아합니다.


송진아 19-06-23 08:54
 
민들레 국수집의 회원이 된 것이 커다란 은총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가까이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VIP 손님들을 뵙고 싶은데 시간이 여의치 않네요.
그래도 매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함께 호흡하고 행복감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큐빅 19-06-22 22:44
 
어느새 민들레 국수집 왕팬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면 이렇게 큰 행복이 돌아오는지 몰랐습니다.
힘들거나, 지칠 때 민들레 일기를 읽고 또 읽으며 마음을 다잡고 닦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하나카타리나 19-06-22 18:18
 
따뜻한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더더욱
열심히 나눔을 하며 살아야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집니다.
수고 많이 해주세요...
이주혜 19-06-22 16:07
 
다른 이웃들을 위해 늘 낮아질 준비가 되어야 넓고
아름다운 사람이 될 수 있음을 온몸으로 가르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풍경 행복히 보고 갑니다^^
엄성훈루카 19-06-22 12:52
 
안녕하세요!
평택에서 인사드리는 민들레 국수집 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운영하시다보면, 심적으로 또 육체적으로
힘든 일들이 얼마나 많으실까요?
언제나 힘내시라는 말이 드릴 것의 전부인 저 같은 사람들은 늘 송구하기만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힘내세요!
하서준 19-06-22 11:35
 
가난한 이웃을 섬기고 진심으로 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다습니다.
해바라기 19-06-22 10:01
 
바로 지금, 이 순간 가족과 이웃 그리고 처음보는 사람에게도
따뜻한 배려를 보여줄 수 있는 우리가 되엇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민들레수사님 화이팅!
윤효진 19-06-22 08:55
 
민들레의 사랑실천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고
그 사랑이 삶의 이유고 삶의 가치입니다. 그 사랑 꼭 닮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또한 현실에 감사하고 작고 적음에도 기꺼이 나누면서 살겠습니다.
채성광 19-06-21 23:14
 
두분의 사랑나눔으로 인해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따뜻해 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멋지네요~
남주미수산나 19-06-21 18:56
 
민들레 국수집과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날들이 즐겁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서수민 19-06-21 16:22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소식 잘보고 갑니다.
저도 때때로 들어와 보고 하는데…오늘따라 더욱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모두들, 건강 유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로즈마리 19-06-21 15:04
 
서로 사랑하고 함께 한다면 뭐든지 견뎌 낼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봅니다.
세상에서 제일 큰 축복은 민들레공동체입니다.
정말 행복한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정의란 이런 것이라는 것을 알려주시네요.
배정우 19-06-21 10:46
 
마음을 녹여주는 진실한 사랑...
펼쳐나가는 감동의 나눔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민들레 안에서 행해지는 모든것들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나눔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청이 19-06-21 08:46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멘
남주영 19-06-21 07:54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에 점점 감동받는 제 자신을 느낍니다.
사람 사는 진정한 행복에 대해서도 느끼는 게 많습니다.
행복충전 하고 갑니다.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상일 19-06-20 21:2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의 사랑을 온세상으로 퍼뜨리는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한승미마리아 19-06-20 17:33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님의 삶이 이 시대에 귀감이 되고 소중해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안혜지 19-06-20 16:15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 일기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이형석티토 19-06-20 13:37
 
우~아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잡 속에는 반짝이는 보석들로 가득합니다.
새 희망을 여는 감동의 참사랑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진혜영 19-06-20 10:14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의 '빛과 소금'입니다.
그만큼 꼭 필요하다는 말이겠지요^^
가장 어려운 처지에 계신분들을 손님대접 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미소천사 19-06-20 09:10
 
민들레 국수집은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박혜령 19-06-20 08:51
 
세상의 밑바닥에 지쳐있는 이들의 영혼의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국수집은 현대사회에 없어서는 안 될 아주 중요한 사랑교과서 입니다.

고맙습니다.
인주영 19-06-20 08:14
 
저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사랑을 배웠습니다.
외톨이인 저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기대를 겁니다.
절망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감동입니다.
홍용택레오 19-06-20 07:54
 
고맙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제 삶의 최고 사랑으로 꼽습니다.
한결같이 뜨거운 사랑을 나눠주고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길수영 19-06-20 05:13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노숙자들이 사람대접받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고
저도 사랑을 품은 마음으로 매사를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현두 19-06-19 23:04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되네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윤동헌 19-06-19 22:57
 
나눔과 사랑 감명깊게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들의 부모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영준 19-06-19 21:25
 
우리시대에 함께 살아 감사한 분이십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박둘희 19-06-19 20:13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항상 힘겨워 하는 이 사람들을 포기하지 않고 희망을 나누어주고
살아갈 용기를 주는 두분의 실천하는 삶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앞으로도 힘내세요!
윤세정 19-06-19 19:06
 
우리는 아무도 혼자가 아닙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가난한 이웃사랑은 누구도 따라가지도 못할 것 같습니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돕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마음의 응원을 보냅니다.
진심으로 서대표님을 존경하는 팬이.....
도희진안젤라 19-06-19 17:06
 
곧 여름이 오고, 장마와 더위가 시작되겠네요.

민들레국수집의 여름 준비 잘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박세련 19-06-19 16:26
 
인간의 사랑이 어디까지 깊어 질 수 있나를
저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확인합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는
참 소중한 민들레 사랑은 감동입니다.
정보미 19-06-19 14:54
 
희망이 넘치는 민들레 이야기.
이웃들에게 사랑을 퍼뜨러 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항상 사랑으로 모두를 향해 행복을 속삭이는 고마운 마음...
서영남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저는 참 좋습니다.
오래오래 아주 오래 사랑나눔을 실천해주세요!
박용석 19-06-19 14:07
 
진실 된 마음으로 넘어진 사람들을 꽉 안아 주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국수집의 따스한 체온이 제게까지 느껴집니다.
아주 오랫만에 찾아와도 역시 한결같은 모습에 정말 맘이 다 행복해지네요..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영원히 머물러주세요..
에코 19-06-19 13:36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설수 있고 재기할수 있는 발판이 되어 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꿈과 희망을 가득 담아 사회에서 소외되신 분들을 향해 베푸시는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베로니카님~
두분은 너무 훌륭하십니다.
궁예 19-06-19 13:01
 
16년동안이나 항상 여전하시네요!
아니, 오히려 지금이 더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멋지신거 같아요~
앞으로도 하시는 생명 사랑 나누는 일에 희망과 웃음만 가득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드려요. 샬롬
너무너무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도지혜 19-06-19 12:5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의 울림... 참경이롭다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박재웅모세 19-06-19 12:06
 
민들레국수집의 vip손님들이 진짜 어딜가나 vip가 되실 때까지 민들레국수집이 계속 계속 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우리 사회 사랑의 품격을 높여 주셨네요.^^
배정욱 19-06-19 11:19
 
수백~수천명의 노숙손님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살아갈 이유를 찾아가는 모습에 웃을수 있는 날입니다.
언제나 반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바다처럼 넓고 고운 마음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그 중심에 서있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승우 19-06-19 10:01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신비롭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이 세상이 따뜻하고 아름답네요,
바쁜 일상 속에 살다보면 우리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을 잊게 됩니다.
민들레마을 풍경을 접하게 되면 잊고 있던 이웃사랑의 실천을 되새기게 됩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손혜선 19-06-19 09:04
 
하느님의 창고인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일상들은 큰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혼탁한 이 시대의 희망으로 다가오는 서영남 님의 큰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심청이 19-06-19 08:15
 
우리 모두 서로를 가족처럼 받아들이고 사랑하며
매일 매순간에도 감사하고 서로를 아낀다면 머지않아
시련의 먹구름은 독 걷힐것이라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웁니다. 모두 화이팅!
로희 19-06-19 07:41
 
민들레수사님은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 주셨습니다.고맙습니다.
김명주 19-06-19 07:18
 
늘 고마운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저도 늘상 민들레 수사님처럼 사랑의 마음으로 살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힘든 이웃들과 자연스런 연대감을 갖고 싶습니다. 감동~
우지석 19-06-18 22:23
 
무한적 사랑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한주혁 19-06-18 21:30
 
민들레와 소통하다보면,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누구와 함께해야 하는지 전혀 강요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일깨워줍니다.
전 그런 가르침이 좋습니다.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을 자꾸 찾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건강하세요..
유미 19-06-18 20:06
 
창밖엔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저녁입니다.
민들레 이야기를 보며, 차한잔 마시며, 여유로운 저녁을 보내니 참 행복하네용
가장 멋진삶!!
그것은 민들레 수사님께서 살아가는 삶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어요.
무소유의 실천으로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나눔을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가장 멋진삶!
그 삶의 모습을 존경해요!
오늘도 고생하셨어용~~~~~~
순이 19-06-18 19:02
 
은총 속에 생활하는 민들레 가족분들을 봅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묵상하며 지혜롭게 사는 법을 배웠습니다.
요즘 세상이 상처와 아픔만 가득한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늘 행복과 희망이 가득하네요.
강지원 19-06-18 18:07
 
하느님은
세상 모든 가난한 이들에게
마음 열고 계시지요.

종교인들이
그 뜻을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마음 아플 때도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은
하느님이 바라시는 길을 걸어가시네요
박윤혜실비아 19-06-18 17:08
 
나에게 남는 것을 나누는 건 나눔이 아니다 나에게 소중한 걸 나누는 게 나눔이다 라는
언젠가 하신 말씀 여전히 제게는 참 커다란 울림이네요.
대단한 것은 처음 작게 시작한 이 곳이 이렇게 기적처럼 이어져 온다는 것입니다.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고, 또 거기에 사랑이 더해지면서 말입니다.
너무 감사한 공동체...응원 많이 하겠습니다.
하서준 19-06-18 16:15
 
민들레 국수집의 진실된 사랑이 좋아요.
많이 배우고 많이 느낍니다...
잘 알지 못했던 사랑을 알아가니 너무 신선한 충격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오래오래 팬이되어 함께 하고 싶네요.
윤혜미 19-06-18 15:52
 
베풀지 않고, 섬기는 마음속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분들로 인해 비치이는 하느님을 모시는 일 어쩌면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일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주님께 영광......
최정호 19-06-18 14:00
 
어느 때부터인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나에게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알려준 셈입니다.

눈물나게 아름답습니다 ㅠㅠ
달인 19-06-18 13:54
 
배고픈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 공기 대접하는 일이란 얼마나 아름다운가.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진심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사람이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보다 맛있는 음식은 없음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더욱 더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민들레 안에서-
서울여자 19-06-18 13:12
 
건강하시죠..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아름다운 이야기에 같이 도취되어 행복해하며 소탈한 웃음을 마음껏 웃어봅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세아 19-06-18 12:30
 
사랑을 나누기위해 희망을 그리기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루종일 식사준비에 손님들을 대접하시느라 힘드실텐데 묵묵히 헌신하시는 그모습이 그저 존경스럽고
저 또한 그삶을 감히 닮아가고 싶습니다. 수사님 존경합니다.
문준성루카 19-06-18 12:07
 
우리는 참 아름다운 세상을 살고 있노라고,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바라보게 되는 번뜩이는 나눔에 감사하면서
이 세상을 참으로 아름답게 만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부모가 자식을 생각하듯 무조건적으로 베풀어주는 사랑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신수혜 19-06-18 11:10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도 앞으로는 함께 하겠습니다.
박성재 19-06-18 10:46
 
가난한 사람들과 더불어 사는 기쁨을 배웁니다.
대가를 바라지 않는 누군가를 위한 노동의 소중함도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주님의 사랑입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을 충전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백민웅 19-06-18 10:22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김란희 19-06-18 09:21
 
끊임없이 새로운 일이 벌어지고 또 벌어지고......
수사님께서는 일을 해결하시느라고 이리뛰고 저리뛰고 바쁘십니다.
수사님의 건강이 걱정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세계일주 19-06-18 08:08
 
해맑고 따스한 미소...
나누면 나눌수록 행복해지는 미래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마음이 너무나 아름답고 고마워 눈물이 흐릅니다.
한혜지 19-06-18 07:39
 
힘들고 지칠때마다 나는 민들레 천사를 생각합니다.
정성스레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상을 차려주는
서영남 선생님을 보면서 나눔의 의미를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주원 19-06-17 23:01
 
늘 아름다움을 꿈꾸시고 행복한 세상을 바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아름다운 사랑을 보며...
저도 이 밤 따뜻하게 보내겠습니다.
나경태 19-06-17 22:04
 
민들레 이야기를 볼때면, 괜시리 마음이 뭉클하고 코끝이 찡합니다.
눈가엔 눈물이 가득..

세상에 이렇게 어려운 사람들이 많고.
도움의 손길들도 많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그동안 저는 우물안의 개구리 처럼 세상밖을 못본 사람입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에 소소한 나눔을 하며,

조금씩이라도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더욱 서영남 원장님을 응원드리며....
헤이즐넛 19-06-17 21:10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
저에겐 오늘이 휴일이라 모처럼 쉬었는데 그동안
못본 민들레 일기도 보면서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행복함 소식 안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민들레 사랑에 공감하고 함께하고 나아가는 모습이 참 좋네요.
이렇듯 무한적인 사랑을 베풀어주는 민들레의 따뜻한 밥상 최고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오랜팬으로써 자부심이 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히릿 19-06-17 20:22
 
민들레 수사님께서 나누어 주신 희망을 받아갑니다.^^
민들레로 인해 굳어버린 마음이 스르르 풀려버리네요.
내것을 빼앗길까 긴장하며 살던 지난날들이 부끄러워지고 스스로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 ...감사합니다.
줄리아로버츠 19-06-17 19:41
 
하시는 일이 정말 많으십니다....
아이들을 돌보고, 한국의 노숙인들을 돌보시고,
재소자들을 또 돌보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야 말로 진정으로
돌보는 삶을 사시는 분이 아닐런지...^^
두분의 진실로 이웃을 대하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거짓말처럼 시작된 민들레 국수집이 눈부시게 발전되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합니다..
공유정실비아 19-06-17 19:24
 
나눔은 우리 삶의 미래가 아니라 현실입니다.
더 많은 이들이 가난한 이웃사랑에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사랑한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한성 19-06-17 17:01
 
오늘도 민들레 안에서 행복을 한 모금 한 모금 음미하며 마시고 있습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
김유라 19-06-17 16:39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 대표님께!
민들레와 함께여서 행복함을 잔뜩 알려주셔서
삶을 살아갈 때 무엇이 진실로 필요한 일인지 가르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현성 19-06-17 16:17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때 우리의 삶이 활기차게 변한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직접 보여주고 계십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한경우 19-06-17 14:53
 
돈이 많다고 행복한 것도 아니고 높은 위치에 있다고 해서 결코 행복한 것이 아닙니다.
민들레수사님의 가치관을 통해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사랑 나눔이 진정한 감동입니다...
문동준시몬 19-06-17 14:40
 
민들레가 지향하는 삶의 모토가 정말 행복한 휴머니즘입니다.
앞으로도 민들레를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이건호루카 19-06-17 12:21
 
민들레국수집 모든분들 부디 건강하세요.
희망찬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저는 오늘도 활기차게 시작을 합니다.
민들레란 이름만 들어도 벅찹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세요!
이우진 19-06-17 11:43
 
안녕하세요...
늘 기도 중에 함께하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더 많은 힘든 이웃들이 질 높은 삶을 체험하고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정해욱 19-06-17 10:48
 
가슴이 뜨거워졌습니다. 반성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에게 희망과 생명이 돋아나기를 기도합니다.
강주연 19-06-17 09:02
 
정말 따뜻합니다.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니 주변이 등불을 밝힌 듯 환하고
우리나라의 미래가 밝게 다가왔습니다.
이 세상에 두 분처럼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져 어려운 이웃들에게 빛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쏘야 19-06-17 08:50
 
감사의 마음으로 영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요즘은 민들레 일기에 함께 올라가는 작은 사진도 소소한 행복이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건강관리에 유의하세요.
도로시데이 만세! 환대의 집 화이팅!
민들레 수사님 만세!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바게트 19-06-17 08:23
 
함께하고 나누고 서로아끼는 모습에 저도 웃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나애리 19-06-17 07:47
 
언젠가는 나에게도 다가올 수 있는 일이잖아요 ^^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과 행복하고 의미있는 매일 매일을 보내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정환 19-06-16 22:55
 
저는 민들레 국수집에만 오면 입가에 미소가 띄어집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나눔이 있단 것이 흐믓 므흣 하구요^^
팬이란 것도 무척 자랑스럽습니다.

제가 도움드리는 것은 이런 짧은 글 하나지만,
정말 진실하게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해주셨습니다.

푹 쉬세요~!
류은석 19-06-16 21:13
 
가난한 사람들의 뒷바라지를 천직으로 알고
언제나 자애로운 미소로 반겨주시고
걱정하시는 모습이 너무 너무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 서영남 수사님께 주님의 영광이 함께 하시길........ 아멘!!
종이학 19-06-16 20:00
 
진실한 힘만이 모든 사람들에게 느끼게 해줄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그렇습니다.
진실한 사랑으로 모든 사람들을 감동있게 해줍니다.
너무 놀라운 공동체입니다^^
희진 19-06-16 19:02
 
항상 한결같은 민들레의 일상또한 감사하며 늘 바삐 움직이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도 응원의 목소리 전하고 싶습니다.
아직은 민들레울타리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그속에서 제 삶을 반성하고 또 배워가며 노력해야겠습니다.
모두 함께 잘 사는 꿈!! 그런것들을 이루어 나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박소피아 19-06-16 18:41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을 그 누구보다 잘 헤아리시는 듯 합니다.
그래서 더 믿음이 가고요.
오랜 세월을 굳건히 지켜온 이유가 있지요.
민들레의 진실한 사랑은 그 어느 누구도 알 것입니다.
이렇게도 아름다운데...
심주연헬레나 19-06-16 17:03
 
희망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희망을 채워주는 두분은 축복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좋습니다!!최고의 사랑입니다~
이윤아 19-06-16 16:37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공동체 17년 행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 가족 함께 동참!
민정택 19-06-16 15:47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나눔의 의미와 참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아낌없이 베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이승우 19-06-16 14:02
 
가끔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를 가는데,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이렇게 이웃나눔이 멋지고 아름다운지 배웁니다.
그전에는 나눔이란 것을 모르고 살았거든요.
저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양손가득 움켜 쥐는 게 아닌,
양손 활짝 꽃처럼 피우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킬러 19-06-16 13:53
 
안녕하세요.
함께한다는 것, 그 즐거운 일상에 폭 빠지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면서 내삶도 즐거워지고 감사할줄도 알고
이웃의 소중함도 알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트 19-06-16 13:13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원동력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삶은 사랑의 메시지입니다.
강호아브라함 19-06-16 12:55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눈물이 키운 삶의 힘을 봅니다.
소외된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의 아름다운 세상찾기 속에서
우리는 진정한 복음을 만나보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박하빈 19-06-16 12:30
 
아름다운 세상을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에서 보았어요.
헌신적인 사랑과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 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할께요.
두 천사분의 모습을 보며 저 자신을 뒤돌아보고 반성할께요.
약한 사람들의 이웃이 되도록 노력할께요. 다음에 또 뵐께요. 안녕히계세요.
이연화 19-06-16 11:13
 
희망의 공동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좋습니다.
표정이 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다시 한번 제대로 살아봐야겠습니다.
윤혜진 19-06-16 10:18
 
희망으로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저는 행복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을 사람대접 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덕분에 저는 행복합니다.
요즘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행복할 이유가 참 많습니다.
최윤섭 19-06-16 09:40
 
민들레 국수집은 나를 설레게 하는 희망의 이름이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깊이 새깁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그림으로 그려보니 제가 행복합니다^0^
저도 계란 한판이라도 나눌 줄 아는 착한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김지한 19-06-16 09:04
 
세상의 아름다운 마음들이 민들레 국수집으로 모입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한 행동이 또다른 선한 행동으로 이어집니다.

선하지 않았던 이들마저 선하게 만들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은 오늘도 계속해서 만들어져 갑니다.

응원드리며 파이팅~~~
ioiop 19-06-16 08:45
 
모든 분들께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어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힘차게 아자아자!!
윤혜수 19-06-16 07:54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진심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모든 사랑의 결정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의 건강을 기도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란이 19-06-16 00:30
 
민들레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는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이경혜 19-06-15 23:52
 
배고픈 사람들 곁에서 그들의 찬손을 잡아주는 위로!

그걸 건네는 일이 결코 쉽지 않은 일임을 압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박태준 19-06-15 22:11
 
민들레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는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박현아 19-06-15 21:09
 
항상 겸손한 자세로 어려운 분들을 힘껏 끌어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사람이 사람대접 받는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vip손님들의 안위가 걱정이 되네요..
언제나 따뜻한 울타리가 되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가치로 환산할수 없는 사랑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KimSuhyeon 19-06-15 20:55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민들레 국수집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토끼별 19-06-15 20:41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늘 그런 삶을 살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이혜림 19-06-15 16:14
 
민들레 이야기를 볼때면, 참 마음아픈 사연들도 많고,
힘든 삶을 사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분들 위해 기꺼이 이렇게 따뜻한 사랑을 펼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은혜를 잊지 않겠습니다.
최승현 19-06-15 14:59
 
가난한 이웃들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희망을 배웁니다.

이제 우리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고 사랑을 느끼게 해주고,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다시 시작할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눈물이 왈칵 납니다.

아! 이토록 아름다울수가...
김성용 19-06-15 14:14
 
종교인이라 자처하는 사람들도 하느님의 가르침을
온전히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한 건 그 만큼 그 길이
쉽지 않아서 일 것입니다.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은 그 어려운 길을 꿋꿋이 그리고 우직히 가십니다.
존경합니다.
알렉산더 19-06-15 13:57
 
수십년동안, 변치 않는 대표님의 사랑 감사합니다.
사계절 내내 민들레 손님들을 걱정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그 마음을 감히 헤아릴 수도 없습니다.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햇님 19-06-15 13:02
 
민들레 국수집의 착한 마음은 외면을 모르네요.
노숙인들, 어려운 동네 어르신들, 또 아이들까지도 챙기십니다.
이렇게 작고, 세심한 도움들이 절실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그런 마음들을 너무 잘 알아 주시는 것 같습니다.
김경찬 19-06-15 12:5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삭막한 시대에 먼저 손내밀어주고 민들레 공동체 가족으로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김민용안토니오 19-06-15 12:08
 
돈이 많다고 행복한 것도 아니고 높은 위치에 있다고 해서 결코 행복한 것이 아닙니다.
민들레 VIP손님들을 보면서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이 진정한 감동입니다!
채민준 19-06-15 11:19
 
민들레는 항상 감동....정성은 우리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다 쏟으시고
행복함은 제가 다 뺏어온 것 같습니다. 두분을 진심으로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박하준 19-06-15 10:32
 
사랑을 주고, 마음을 주고 행복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더 많은 응원을 받기를 바랍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를 사랑합니다!
배혜림 19-06-15 09:56
 
민들레 진실한 이야기를 읽고 나도 모르게 눈물이 주르르 흘러내렸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참 많이 바쁜 것 같습니다~
많은 이웃들과 함께하시니깐요,,
민들레 사랑은 언제나 감동적입니다.
배혜림 19-06-15 09:53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깨어 살아가는 것을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 안에서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모두모두 동참해여!
쎄리 19-06-15 08:55
 
오늘도 역시 민들레 풍경을 보러 들어왔네요.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나눔이 희망의 싹을 틔우네요.
아름다운 모습을 거의 매일 보여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편안합니다...
이도희 19-06-15 07:58
 
믿음이 갑니다. 따뜻한 마음이 갑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일상은 사랑의 열쇠이기 때문입니다.
로디 19-06-15 06:59
 
나눔의 향기 속에서 살아가는 나.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나는 행복합니다.
따뜻한 마음, 정말 고개 숙여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분입니다.
이런 분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 게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황효진 19-06-14 23:02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세상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빛과 소금의 역활을 다하고 있는 민들레공동체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감사기도드립니다.
한성문 19-06-14 22:36
 
민들레 이야길 읽으면, 제 자신이 참 반성을 하곤 합니다.
철이 없던 시절에는 나눔이란것은 해야하는 사람이
따로 있다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제가 정말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구요....
늦은 인사지만,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대표님 사모님! 건강하세요^^
공희찬 19-06-14 21:22
 
가슴에 큰 가르침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나만이 세상이 아닌, 우리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모든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사랑이 참 좋습니다.
이렇게 밝고 긍정의 기운이 넘치니깐요.
행복하고 따스하게 하루하루 보내세요~^^
고혜수 19-06-14 20:02
 
조용히 피고 희망의 홀씨를 날리는 민들레처럼 숨어서,
아무대가없이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고마우신 대표님의 헌신하는 삶을 떠올리면 에너지가 빵빵하게 충전됩니다.
화이팅~
김지나세실리아 19-06-14 18:13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가 거의 없는 사회입니다.
빈익부의 극악한 세상에서 어려운 이들을 위해 헌신 하는 서영남 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이혜연 19-06-14 16:01
 
오늘도 저는 이런 행복한 마음을 가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 사는 사람들의 아름답고 따뜻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 즐겁고 편한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이웃의 나눔을 응원합니다.
두분 건강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
홍경준 19-06-14 14:08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야누스 19-06-14 13:56
 
민들레 공동체, 국수집,희망센터,진료소, 교정사목, 필리핀공동체, 공부방, 어린이 밥집등.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이렇게 다양하게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제일 으뜸입니다.
최고로 멋진 공동체, 언제나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모두들 행복한 그날이 오길~^^
세일러문 19-06-14 13:39
 
민들레의 사랑은 무한대 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오늘도 제 마음안에 착한 씨앗 하나를 심어 놓으십니다.^^
정유진 19-06-14 12:37
 
모난 나를 둥글게 둥글게 만들어 주는 것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김유호도미니코 19-06-14 12:02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도와주는 손이 기도하는 입술보다
더 성(聖)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 힘내세요!
김영욱 19-06-14 11:21
 
손님들의 배를 채워주는 이 밥한그릇이 손님들의 희망이고, 삶의 의지가 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노숙자 분들의 허기진 배고픔도 채워주지만,
저 같은 일반인의 허기진 영혼의 배고픔도 꽉 꽉 채워주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합니다.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심희준 19-06-14 10:24
 
배고픈 우리 이웃의 위안처가 되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하고 뜨거운 사랑이 너무나 좋습니다. 늘 실천하는 나눔하려 노력합니다.
가슴 속에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윤영아 19-06-14 09:31
 
민들레 국수집 자체가 활기를 전해줍니다.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나눔의 박사, 나눔계의 살아있는 전설~
훌륭하신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우영 19-06-14 08:59
 
민들레의 나눔을 사랑하겠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모범답안입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민들레!
도토리 19-06-14 07:50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최수영 19-06-14 06:13
 
마음 속에 사랑을 채우면, 세상이 전부 따뜻해 집니다.
민들레 사랑을 통해 깨닫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심윤석 19-06-13 23:06
 
민들레 국수집이 나아가는 사랑방식을 응원하는 사람입니다.
누구에게나 힘든 이웃이라면 두팔 벌려 환영해주는 민들레 사랑 짱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이분들을 따스하게 안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윤서준 19-06-13 21:13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 대표님을 몰랐다면
평생 나만 아는 재미없고 무의미한 삶을 살았을 것입니다.
제가 환하게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국수집의 진심으로 하는 이웃사랑입니다.
소용돌이 19-06-13 20:27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새롭게 피어나는 희망입니다.
이 시대의 아픔을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최고!!!!!
maybe 19-06-13 19:21
 
순간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한시연요안나 19-06-13 18:13
 
자발적인 나눔.
이런 걸 다른말로 표현하면 사랑이겠지요.
민들레의 사랑은 참 경이롭습니다.
경윤지세실리아 19-06-13 17:01
 
손님들을 배려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마음은 그 누구도 따라갈 수 없을 듯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주는 선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누리며 한걸음 쉬어가는 여유를 챙기는 나날이 계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심주희 19-06-13 16:07
 
사람의 삶에 대해서 생각해 봅니다.
어차피 그렇게 그렇게 흘러가버릴 인생
무얼 잡으려고 그렇게들 집착하고 사는 건지
사랑만이 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김영애 19-06-13 15:01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에 서영남 대표님의 열정이 묻어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넣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랑은 말보다 실천임을... 두분 건강하세요...
바닐라 19-06-13 14:28
 
삶의 기본적인 진리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추구해야 할 인간의 미덕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 안에서 찾아갑니다
참 가슴아리는 모습이지만, 이 분들의 삶에도
희망은 분명이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응원드리고 갑니다~!!...
팅커벨 19-06-13 14:00
 
마음의 평화를  열심히 찾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모든분들 부디 건강하십시오.
희망찬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저는 오늘도 활기차게 시작을 합니다.
민들레란 이름만 들어도 벅찹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세요!
메로나 19-06-13 13:07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세상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빛과 소금의 역활을 다하고 있는 민들레공동체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감사기도드립니다.
서현준 19-06-13 12:29
 
이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 같은 청정한 곳이 어디있을까요..
오직 민들레국수집 뿐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선 사람사는 냄새를 맡을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자신감을 지니며 보람있게 사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이 참으로 아름다운 하느님의 섭리를 좀 섭리답게 지켜나가는 분들이 너무 적은 세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진실되게 있어주어 그래도 많은 위안이 됩니다.
앞으로도 많이 응원할께요!
성재형아브라함 19-06-13 12:02
 
천사란 하늘에만 있는 것이 아니란 사실을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난한 이웃들 걱정에... 생각에...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백정욱 19-06-13 11:01
 
민들레 공동체야 말로 없어서는 안될 존재입니다.
다시 한번 존재의 귀함을 느끼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
행복하세요.♡
지영선 19-06-13 10:27
 
용기를 잃었을 때, 힘에 부칠 때민들레 일기만 읽어도 기운을 차릴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나면 어느새 민들레공동체 희망에 취하다
못해 중독된 스스로를 발견할 정도입니다.
희망멘토 서영남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해님 19-06-13 09:40
 
정성이 중요합니다.
대접하고 섬기는 마음으로 한분한분 정성으로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을 빕니다.
싱글 19-06-13 09:26
 
민들레 수사님 소박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우신 분 늘 볼때마다 행복해집니다.
포근한 사랑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민들레수사님의 헌신적인 삶이 감동입니다.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박소연 19-06-13 08:54
 
민들레국수집만 오면은 왜이렇게 따뜻한지...
민들레 사랑 때문인 것 같습니다.
언제나 너무 따뜻합니다.
팍팍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가고 있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깨어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변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유혜정 19-06-13 06:42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내용이 좋습니다.
많이 공감하고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매일 하느님을 따르면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살아가는
서영남 원장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거짓말처럼 기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국수집 짱~~
이재일 19-06-12 23:09
 
힘겨운 사람들을 돕는다는 일이 얼마나 큰 마음에서 비롯된 것인지...
저의 조그만 마음가지고는 엄두 조차 못내었습니다.
그런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경이롭습니다.
한재석 19-06-12 22:30
 
오늘도 민들레 덕분에 감사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보기만 좋은 화사한 꽃보단 그 자리에 우뚝 서 은은한 향기를 날리는 민들레가 좋습니다.
변함없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강영석 19-06-12 21:06
 
이웃들과 함께하고, 이웃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이웃의 고통을 덜어주면서 살아야겠다고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쫄병 19-06-12 20:04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갑니다.
권지웅 19-06-12 19:01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국수집
어르신들을 위한 민들레 국수집
정말 너무 환상입니다!
말이 필요없습니다!
감동!!
김윤주세실리아 19-06-12 18:22
 
세상을 따뜻한 사랑으로 녹여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어려운 사람들 돕고 싶은 마음만 있을뿐이지 막상 하라고 하면 정말 못할것 같습니다.
그래도 귀한 시간 내어 이 일을 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은 정말 대단하십니다. 훌륭하십니다.
힘내세욥!! ^^
백유정 19-06-12 16:12
 
마음이 울적했는데.
여기 민들레 국수집은 늘 희망과 사랑이 있습니다.
마음이 위로가 되네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공세찬 19-06-12 14:31
 
민들레 소식을 천천히 읽다보면 인생의 답을 찾을 수 있고 그동안 무심히 보아넘겼던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 대해 문득 눈이 밝아지는 기쁨을 체험하게 됩니다.
시련 앞에서 좌절하기 쉬운데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있기에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아무도 할 수 없는 일을 두 분은 너무 훌륭히 해주십니다.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태평양 19-06-12 14:05
 
서영남 대표님의 나누는 삶의 이야기를 보면 늘 눈가가 촉촉해 집니다.
어둠에 있는 힘없는 사람들을 위해 수사복까지 팽개치고 수십년을 찡그리지않고 웃는 얼굴로
아무 댓가없는 봉사를 해 오시는 모습 감히 쳐다볼수도 없습니다.
늘 감동하고 감사합니다.

존경~!!
청개구리 19-06-12 13:57
 
민들레공동체 사람들의 마음에 사랑이 충만해서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그런 평범한 진리를 찾아가는 우리의 얘기입니다.
그래서 감동이 더한가 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삶을 통하여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를 배웁니다.
샬롬.
청개구리 19-06-12 13:06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으로서 끝까지 함께하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참 신앙인의 자세를 보았습니다.
너무 훌륭하십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나눠주세요 ^^
진정한 마음으로 이웃을 대하는 것.그것을 배웁니다.
민들레 사랑을 통해...언제나 민들레와 함께하겠습니다!!
박한성루카 19-06-12 12:59
 
민들레국수집 정말이지 하느님이 우리에게 선물해 준 귀한 보물같은 곳 입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살아가는 이유를 깨닫게 해주는 이웃이있어 감사합니다..
건강유의하세요....
감사합니다~^^
진한다니엘 19-06-12 12:10
 
없는 자의 슬픔과 상처를 어루만져 주시고 새로운 인생의 디딤돌이 되어주십니다.
실의에 빠진 사람에게 손을 내밀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을 주십니다.
그래서 항상 감사드릴수 밖에 없습니다...!!!
이영윤 19-06-12 11:04
 
요즘 힘든일이 참 많았는데..
이럴 땐 더더욱 더 민들레 공동체에 오고 싶어집니다.
그리고 그립고 함께하고 싶어집니다.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운 일이 많이 존재한다는 것을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함께 갑니다. 고맙습니다.
이지한 19-06-12 10:02
 
예수님께서 그러셨듯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가난하고 소외된 약자의 편에 서서 희생적인 삶을 살고 계시는 것을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늘 감사한 마음이에요^^
항상 건강관리에 유의하십시오.
황재식 19-06-12 09:03
 
매일매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 소중한 선물을 받는 기분입니다.
착해진 나의 발걸음이 보다 밝고, 힘차게 , 떳떳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과 모니카선생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박순이 19-06-12 08:48
 
사랑은 남을 위해 죽어도 좋다는 듯이 가난한 이웃에게 자기를 내어 놓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으로 우리가 돌보아 주고 공감하고 서로 나눌 수 있는 사랑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깨비 19-06-12 08:27
 
저희는 당신이 함께 하시는 민들레 밥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배고픈 사람!! 남기지만 않으면 먹을 수 있어...
민들레 홀씨는 피어나고 날아갑니다.
언제나 감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김미래 19-06-12 07:46
 
민들레와 소통하다보면,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누구와 함께해야 하는지
전혀 강요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일깨워줍니다.
전 그런 가르침이 좋습니다.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을 자꾸 찾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건강하세요..
허순자 19-06-11 23:37
 
참으로 아름다운 사람들 입니다.
어찌 이리 살 수가 있는지요.
천사도 이런 천사들은 없습니다.
베베모 세분께 감사드립니다.
김장수 19-06-11 21:03
 
민들레 사랑이 좋아요..
섬기는 자세로 이웃을 대한다는건 생각보다 쉽지 않는거라고 생각하는데....
민들레 국수집에선 그것을 볼 수 있어요...
민들레국수집의 모든 곳들이 다들 많은 사연들을 가지고 있겠지요.
민들레수사님께서 발과 땀으로 이루어 놓으신 이 모든 것들이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알차게 쓰이고 있어 참 감사합니다.
뿌꾸 19-06-11 20:28
 
대한민국에 이런곳이 존재 한다는 게 축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게 된 것도 배고픈 사람에게는 밥 한 그릇보다
사람대접이 먼저라는 말씀이 가슴에 남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더불어 사시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모니카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빛납니다.
똑똑박사 19-06-11 19:40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감동으로 읽고 제 삶은 가진 것 없어도 풍요로워졌고
그 깨달음의 답은 일상으로 이어졌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항상건강하세요..^^
오하나 19-06-11 18:07
 
구석구석 사랑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따뜻한 나눔과 정성이 희망과 꿈을 일깨워 줍니다.
진심으로 마음담아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정수희안젤라 19-06-11 17:10
 
기쁨과 평화를 전해 주는 민들레 국수집!
관심과 사랑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두 분의 헌신하는 삶이 정말 기분 좋게 합니다~ ♬♬
심정아 19-06-11 16:00
 
안녕하세요.
오늘도 저는 민들레 처럼 살려고 노력합니다.
항상 낮은 가난한 이웃을 섬기며 지내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따스합니다.
저 뿐만 아닌 모든 분들이 그러하시겠지요.
늘 섬기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김지한 19-06-11 15:10
 
언제 보아도 늘 나눔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참 마음이 편치만은 않네요..
늘 희망잃지 않으시길 바래봅니다.
일상을 나눔과 함께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이성태 19-06-11 14:55
 
매사 불평불만이 가득한 제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세상에는 감사하고 또 감사할 일들이 너무 많은데...
한결같은 사랑과 관심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젤라또 19-06-11 14:16
 
나보다 더 열악한 환경에서 내가 가진 것을 남에게 베푸는 마음을 읽을 수 있어 새로운 다짐의 기회가 됩니다.
따뜻한 가슴만이 힘든 우리 이웃들을 희망으로 살 수 있게 합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해요^^
젤라또 19-06-11 13:52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언제나 매일을 가난한 이웃에게 투자하시고,
함께하시는 일에 힘드실 수도 있다 생각됩니다...
그래도 언제나 웃는모습으로 함께해주셔서 감사할 뿐입니다.
두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혜유니 19-06-11 13:36
 
하느님의 뜻이 하늘에서만 이루어지지 않고 땅위에서도 이루어지고
하느님의 사랑이 온세상 가득히 전달되는 그날이 기다려 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최고의 공동체입니다.
손영태마태오 19-06-11 12:1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사랑 감동입니다.!
마음 깊은 곳에서 나눔이 꿈틀거립니다.
세상에 묻혀 자신을 묵묵히 나누는 민들레 가족들 존경합니다.
안다연 19-06-11 11:02
 
민들레 국수집 안에선 사람사는 냄새를 맡을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자신감을 지니며 보람있게 사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이 참으로 아름다운 하느님의 섭리를 좀 섭리답게 지켜나가는
분들이 너무 적은 세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진실되게 있어주어
그래도 많은 위안이 됩니다.
심소진 19-06-11 10:12
 
따뜻함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이렇게 세상이 밝을 수가 있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이래서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것이 즐겁습니다.
보석 19-06-11 09:42
 
끝없는 따뜻한 나눔의 이야기를 전해오는 민들레 국수집이
나에게 주고 싶은 선물을 사랑인가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만난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도
충만한 기쁨으로 마시도록 축복을 빕니다.
레오 19-06-11 09:03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멘
최수진 19-06-11 08:45
 
민들레 국수집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에 던지는 함께 잘사는 그런세상.
그 따뜻하고 감동적인 마음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멘
윤승아 19-06-11 07:57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가 세상의 구석구석 더 외진 곳들에 찾아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16주년을 축하합니다.
이사랑 19-06-10 23:06
 
천국으로 가는 계단이 있다면 그 길은 민들레 국수집으로 연결이 되어 있을 것 같습니다 ^^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엇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몰랐는데,,,, 민들레 국수집이 참본보기 입니다.
주태영 19-06-10 22:02
 
민들레 국수집의 따끈하고 든든한 밥은 오늘 하루가 허전하고,
외로운 영혼들에게 건네는 위로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꼬부기 19-06-10 21:06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나라의 신비를 느낄 수 있어서 좋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외면하는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섬기며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대표님을 보며 반성했습니다.
어줍잖은 선입견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외면하고 무시했던 제 자신이 참 부끄럽네요..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의 의미를 스스로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세라 19-06-10 19:36
 
민들레 일기안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습니다.
저는 민들레 수사님의 끝없는 이웃 사랑을 지지합니다!!
세상 가장 아래에서 사랑의 사회를 건설하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영일 19-06-10 18:56
 
오늘도 역시 민들레 풍경을 보러 들어왔네요.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나눔이 희망의 싹을 틔우네요.
아름다운 모습을 거의 매일 보여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편안합니다...
윤지은수산나 19-06-10 17:20
 
이 세상의 많은 만남 중에서 민들레 국수집과의 만남처럼 소중한 것을 없을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손이영 19-06-10 16:15
 
사랑에 대한 그럴싸한말은 쉽지만 정작 실행으로 옮기는것은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사모님이 보여주신 나눔의 삶이 나를 성숙하게 했음을 절실히 느낍니다.
가슴 속에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고자 하는 열정을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구체적인 실행을 해봅니다.
늘 감사히 보고 있습니다.
고세진 19-06-10 15:27
 
우리 주변에 아름다운 이웃들 이야기가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하네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정말 배우는게 많답니다^^
나도 한 송이 민들레 꽃이 되어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나눔의 용기를 잃지 않도록 깨어있어야 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길혜나 19-06-10 15:09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입니다.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아마데우스 19-06-10 14:42
 
향기가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이제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자고 마음이 시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야미 19-06-10 14:31
 
따뜻한 마음이 보입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정말 계속, 응원하고 싶습니다.
이기정 19-06-10 12:16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 대표님께!

민들레와 함께여서 행복함을 잔뜩 알려주셔서

삶을 살아갈 때 무엇이 진실로 필요한 일인지 가르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호미카엘 19-06-10 12:00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을 가졌는가!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우리는 밝은 미래를 읽습니다. 희망을 봅니다^^
이혜주 19-06-10 11:43
 
민들레국수집은 맑고 청량합니다.
우리의 소박한 삶에 큰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의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무소유의 삶으로써 저희에게 가르침을 주시는
두분을 존경합니다.
그래도 늘 웃음으로 반갑게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웃음 속에
민들레 손님들도 힘을 얻어가시는 것 같아요.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시대 희망멘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항상 밝은 웃음 부탁드립니다~^^
행복하세요!!
공현주 19-06-10 10:01
 
사랑과 감동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힘은
민들레수사님의 아버지와도 같은 묵묵함과 따뜻한 가슴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아름다운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감동이 머물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브라보~
마로니에 19-06-10 09:04
 
안녕하세요.
살아있는 민들레 나눔을 통하여 '희망'으로 살 수 있는 은총을 주시고
가난한 이웃을 가족처럼 사랑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덕분에
새로운 삶에 눈뜨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믿음이 겨자씨만 할지라도
그 작은 진실한 마음 안에 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랑이 머물러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전에는 아무 생각없이 노숙인들을 지나쳤는데
이제는 마음 한 켠이 찡하고 도와주고 싶은 열망이 가득 샘솟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가 사람답게 삽니다.
달팽이 19-06-10 08:47
 
각박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선미 19-06-10 07:54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제가 하루에 한번은 꼭 들르는 단골 홈페이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항상 따뜻하고 사랑으로 포근함이 느껴지는 곳이기 때문이지요~ ^^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정윤미 19-06-10 05:42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께서 아름다운 마음으로 나눔을 주시는 모습을 보며 반성합니다.
제게 삶의 여유를 갖게 해주고 나눔 안에서 행복을 느끼게 해주어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우정만 19-06-10 00:58
 
힘든 삶이지만, 잘 살아가다보면 그안에서
서영남대표님 같은 천사님들이 만나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어떤면에서는 불행한 삶이 축복일수도 있는 겁니다.
다만, 자신이 자신을 바로세울 수 있는 의지력은 가지고 있어야지요.
자신을 포기하는 일은 없어야 하니까요.
그런면에서 민들레 사랑에 정말 고맙습니다.
우정만 19-06-09 23:06
 
낮은 곳으로 눈을 향했을 때 하느님께서 높은 곳만을 바라보는 이에게는 해주지 못하는
진정한 기적을 열어주심을 다시금 새겨봅니다.
세상의 힘겨움과, 어려움을 온몸으로 보듬어 주시네요.
민들레국수집에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박하인 19-06-09 22:08
 
감사드리고 또 감동입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두 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맹구 19-06-09 21:10
 
민들레 국수집의 따끈하고 든든한 밥은 오늘 하루가 허전하고, 외로운 영혼들에게 건네는 위로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보라보라 19-06-09 20:35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매일 작은 선물을 받는 기분으로 삽니다.
인간답게 살아가는 희망을 간직하며,
세상을 희망으로 바꾸려는
서영남 대표님과 더불어 참여하고 연대하는 새로운 실천을 기대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공혜진실비아 19-06-09 19:08
 
제가 꿈꿔오던 세상을 만났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별천지처럼 화려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소박하고 따뜻하며 인정많은 곳이기에 사랑합니다♥
김중엽 19-06-09 18:08
 
허리를 숙이고 상처와 눈물을 닦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낑깡 19-06-09 17:52
 
세상 살기가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 공동체의 이야기를 통해서
사랑의 참모습을 깨달아갑니다.
민들레 덕분에 신앙생활도 잘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마블 19-06-09 16:35
 
주위의 좋은 사람들을 자신의 인성으로 만들어 나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신 것 같습니다.
초이 19-06-09 15:13
 
어지러운 세상을 헤쳐 나가는 가르침을 준 서영남 선생님은 나에게도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만남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진호 19-06-09 13:48
 
어려운 사람들이 눈치보지 않고 재미있게 생활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세심한 배려가 최고입니다.
문막시모 19-06-09 13:40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이 실천하시는 선행은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섬김으로써
그렇지 않은 다른 사람들마저 섬기게되는 마법같은 힘을 가집니다.
이진수마태오 19-06-09 13:25
 
오늘도 역시 민들레 풍경을 보러 들어왔네요.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나눔이 희망의 싹을 틔우네요.
아름다운 모습을 거의 매일 보여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편안합니다...
남준호 19-06-09 11:28
 
늘 명쾌하고 행복한 마음을 가지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사랑안에서 많이 깨닫습니다.
김호준 19-06-09 11:21
 
마음 속에 사랑을 가득 품고 살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있어, 우리 사는 세상에 행복도 가득해 집니다. 

건강하세요...
신지성 19-06-09 10:02
 
힘겨운 이들에게 한줄기 희망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매일 같은듯하면서 다른 민들레 국수집^^
오병이이어의 기적을 봅니다.
이민주 19-06-09 09:01
 
지금도 배고파 길을 해매는 사람이 세상에 있습니다.
아니, 너무 많습니다. 그 사람들의 배고픔을 다 채워 줄 순 없지만,
그 사람들 마음속의 위안이 될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그렇게 해주세요..
곤드레만드레 19-06-09 08:03
 
이렇게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날들이 참 좋습니다.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용히 피는 꽃처럼 숨어서 향기를 내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셨으면....
김소이 19-06-09 07:49
 
저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사랑을 배웠습니다.
외톨이인 저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기대를 겁니다.
절망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수연 19-06-09 07:24
 
안녕하세요^^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본받아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삶을 따르며 배우며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햇살처럼 온화하신 그 미소 오래오래 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원지영 19-06-08 23:02
 
Dear.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님!

우리사회에 감동의 엔돌핀과 희망 바이러스를
가득 퍼트려 주시는 두분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내일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윤혜림 19-06-08 22:12
 
민들레 사랑에 정말 따뜻합니다..마음이요..
희망을 부르는 서영남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은 살아있는 성자입니다.
감동입니다!!^^
김정국 19-06-08 21:38
 
민들레 사랑이 많은 사람들이 알도록 널리널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난 후 세상물정도 알게 되고, 주변도 돌아보게 되었거든요.
마음이 팍팍했었는데 많이 부드러워졌어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도 참 감사드리구요.
피라미드 19-06-08 20:20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진정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배워봅니다.
정말... 말로 표현하지 못할 만큼 감사드립니다.
형님 19-06-08 19:20
 
힘이들때 힘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이 좋습니다.
힘든 이웃들이 무엇이 필요한지 헤아려주는 그 사랑이 좋습니다.
그런 수사님을 쏙 닮은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신주영실비아 19-06-08 18:35
 
이웃들과 함께하고, 이웃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이웃의 고통을 덜어주면서 살아야겠다고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임주미 19-06-08 17:13
 
아름다운 꽃이 좋은 조건에서만 피어나는 것은 아니고
메마르고 척박한 땅에서 피어나는 꽃이 더 향기가 좋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처럼 강인함으로 살겠습니다.
박지영보나 19-06-08 15:17
 
가진게 없어도 민들레 국수집만 곁에 있으면 고마워하고 행복할 수 있습니다.
오늘 민들레 일기는 더 특별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를 보며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민들레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미래가 희망차고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권혁재 19-06-08 15:00
 
민들레수사님의 일상을 접하면 마음이 편해지고 포근함을 느낍니다.
없는 자의 슬픔과 상처를 어루만져 주시고 새로운 인생의 디딤돌이 되어주십니다.
실의에 빠진 사람에게 손을 내밀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을 주십니다.
leewonko 19-06-08 14:35
 
민들레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우리가족모두 응원의 기도 보냅니다.
치코 19-06-08 14:01
 
민들레국수집은 참 편안하게 다가오십니다.
전혀 어렵지 않고 불편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바로 민들레 국수집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앞으로도 계속 걸어가시는 그 길 좀더 따뜻한 눈길로 응원하겠습니다.
김다연 19-06-08 13:55
 
내가 행복해지려면 먼저 내 이웃을 행복하게 해줘야 한다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이 기억납니다.
저에게 행복을 주신 서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세상 구석구석 두루 밝아지기를 염원합니다.
한지수시몬 19-06-08 13:13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바로 내가 꿈꾸는 세상의 모습인데 지금 우리나라는 너무 삭막하네요..
소외되고 힘든 모든 이웃들이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밥과 사랑을 먹고
힘을 내어 살아가는 모습을 상상만해도 너무 너무 감동입니다!
한세준 19-06-08 12:26
 
민들레 국수집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니면 누가 이런 일을 할수 있을지.. 
정말 감동입니다!
김챔피언 19-06-08 11:44
 
아름답습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사랑을 보내는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바오로 19-06-08 11:3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깃드시길 기원합니다.
언제나 소중한 가족과 편안한 시간 보내시고,
민들레 가족분들과 이웃들에게도 따뜻하고 넉넉한 마음 나누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루팡 19-06-08 10:50
 
민들레일기 늘 감사하게 잘 읽고 있습니다.
너무 좋고 신앙이야기나 그 밖의 글들이 다 도움이 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온 몸으로 실천하는 삶에 다시 감사드립니다.
더욱더 숙이며 낮게 낮게 가난한 이웃을 향해 찾아 들어야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리궁뎅이 19-06-08 10:05
 
자체적인 아름다움을 지닌 민들레국수집.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윤지아 19-06-08 07:53
 
내 삶에 민들레 국수집이 없다면 삭막한 삶이 되고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따뜻하고 풍요로운 희망의 세계로 인도해주는
빛나는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전창훈안토니오 19-06-08 07:41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일기를 읽는 내내 민들레수사님이 들려주는 지혜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민들레표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민들레 공동체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세은 19-06-07 23:06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어 진심으로 영광입니다.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민들레 팬으로써도 항상 자부심이 생깁니다.
길정현 19-06-07 21:56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놀부 19-06-07 20:05
 
기다려준다는 것, 함께한다는 것, 그리고 믿어준다는 것, 민들레 국수집이 해줍니다..
진실을 전하며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
어떤삶을 살아야 하는지. 그 삶의 이야기를 접할때면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xoxoxo 19-06-07 19:00
 
민들레공동체는 때로는 가슴 아프고 때로는 가슴 훈훈한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깨우치고 배웁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여 기꺼이 그들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되어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 경의를 표합니다.
김정아 19-06-07 18:31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사랑과 나눔 실천이 보다
많은 곳에서 실천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삶에 그리스도의
평화와 은총이 함께 하시길 바라면서 이만 줄이겠습니다.
박보라안나 19-06-07 17:04
 
민들레 공동체는 세상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빛과 소금의 역활을 다하고 있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감사기도 올립니다.
이혜미 19-06-07 16:57
 
민들레 국수집의 맛있는 밥상으로
많은 어려운 사람들이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쉼없는 사랑 나눔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전혜윤 19-06-07 15:54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문지성 19-06-07 14:48
 
사랑이 가득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보고 있노라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싶은 천사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두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박우진 19-06-07 14:04
 
안녕하세요! 
사회적 약자들에게 큰 관심을 기울이고 사랑을 쏟는 수사님께 감동의 박수를 보내고
아울러 내어 놓음의 삶을 사시는 베로니카님의 선행은 참 아름다운 감동입니다. 
존경합니다.
앞으로도 많이 많이 찾아올께요^^
티트리 19-06-07 13:50
 
민들레 국수집 아름다운 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가난에서도 행복을 찾는 진정함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알려주셨습니다.
가르침을 받아 저 또한 그리 살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용기가 납니다.
호박마차 19-06-07 13:32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이웃 사랑의 봉사는 저에게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비가 온 후 게인 날씨가 참 좋네요^^
오늘도 힘내시길..
최지성 19-06-07 12:57
 
내가 아닌 다른 어떤 이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금쪽같은 삶을 기꺼이 희생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김정수막시모 19-06-07 12:36
 
세상을 사랑으로 사는 분들은 언제나 흔들리지 않는다는 것을 배웁니다.
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함께 걸어가는 것입니다.
서로 의지하고 양보하며 감싸주는 따사로운 인정이 무르녹아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사랑에 웃어봅니다.
정동진 19-06-07 11:20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합니다.
심유정 19-06-07 10:10
 
민들레 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김상철 19-06-07 09:53
 
안쓰럽네여..그래도싸움은 ㅎ,.앞으로 잘됄겁니다..대표님이 조금이나마 도와주시니..힘내서 화이팅하세요.
탐정 19-06-07 09:50
 
민들레 국수집과 더불어 만들어가는 세상은 희망이 있어 다행입니다...
때론 눈물로 때론 웃음으로 함께 진솔한 얘기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조혜정 19-06-07 08:48
 
따뜻함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이렇게 세상이 밝을 수가 있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이래서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것이 즐겁습니다.
오혜미 19-06-07 08:31
 
오늘도 역시 민들레 풍경을 보러 들어왔네요.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나눔이 희망의 싹을 틔우네요.
아름다운 모습을 거의 매일 보여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편안합니다...
오혜진미리암 19-06-07 07:46
 
장마비가 내리는 여수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신혜미 19-06-07 06:23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이 작은 울림을 줍니다.
두 분의 모습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을 대접하고 사랑하며 착하게 삽니다.
감사합니다.
박윤석 19-06-07 00:30
 
사람의 가장 기본적인 배고픔 아픔을 해결해 주시는 우리들의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릴뿐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우신 두분을 어디서 또 뵐까요.
항상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더욱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류민석 19-06-06 22:11
 
민들레국수집의 그동안의 발자취를 읽어 보았어요.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고 앞으로도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우시는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다시한번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망고언니 19-06-06 21:25
 
사랑과 나눔. 이 두가지 앞에 험난한 인생역정을 살아온
노숙손님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은 영웅입니다!
감동~감동입니다~
유정희 19-06-06 20:14
 
힐링이 됩니다..
삶에 지쳐 힘들때면 민들레일기를 읽으며
많은 위안을 얻고 용기와 희망을 담아가고 있어요.
민들레 국수집 덕분입니다.
김서연마리아 19-06-06 19:06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심미선 19-06-06 18:18
 
민들레는 항상 감동....정성은 우리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다 쏟으시고
행복함은 제가 다 뺏어온 것 같습니다. 두분을 진심으로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17주년의 시작을 축하드리며..!!
이영지 19-06-06 17:09
 
민들레 국수집 글에서 희망을 봅니다.
서영남 선생님 같은 분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이 그리워집니다.
만두 19-06-06 15:57
 
하루에 삼세번 기쁨을 섭취합시다. 건강을 유지해 주는 좋은 선물이 될 것입니다. 행복은 인생의 평범한 길을 따라 흩어져있는 작은 기쁨들을 모으는데 있으니까요. 민들레수사님도 천사 베로니카님도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시는 손님들도 모두모두 기뻐할수 있는 능력을 발휘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클라리넷 19-06-06 15:28
 
두분이 참 멋지고 두분을 존경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행동이 없으셨다면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셨을 것입니다.
늘 감사해요..
쥬쥬 19-06-06 14:58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니은 온 몸으로 전하는 사랑 안에서 행복한 세상을 봅니다.
더 힘껏 사랑을 나누어 주세요^^ 사랑이야말로 모든 것을 변화 시키는 힘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수타맨 19-06-06 13:53
 
반짝반짝 빛나게 오랜시간동안 가꾸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꼭 감사인사 드리고 싶네요.
이혜자 19-06-06 12:19
 
무엇이 날 행복하게 만드는가...
내가 열심히 쫓고 있었던 것들이 다 부질없는 것임을 이제서야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나에게 아름다움입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들을 위해 따뜻한 밥을 지으며 행복해하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광일다니엘 19-06-06 12:03
 
비가 올 것 처럼 잔뜩 흐린, 현충일!
오늘은 공휴일이라, 회사를 쉬어 오랜만에 민들레 이야기를 정독합니다.
차분히 민들레 이야기를 읽으면 저도 모르게 미소가 띄어집니다....
감사의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에 글을 올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정재훈 19-06-06 11:0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식당의 모습입니다.
댓가없고 조건없는 사랑 나눔의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홀씨 사랑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하시고자 하시는 모든 소망 주님의 은총으로 이루시길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길태섭 19-06-06 10:16
 
나눔만이 세상에 희망의 빛을 선사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사시는 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드려요!!
박지윤 19-06-06 09:03
 
진실함이 가득 담아져 있는 밥 한상에
지치고 힘든 이웃분들이 진정으로 따뜻함을 맛보고 갈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요즘은 민들레 일기와 사진이 주는 아름다움에 깊이 맛들이고 있습니다.
눈이 시릴만큼 아름다운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카스테라 19-06-06 08:09
 
아무리 노숙인이라도 함께 살아가고 있는 우리사회의 구성원이고 이웃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난한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동반자로서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서주희 19-06-06 07:57
 
나눔에 대한 해박한 지식도 없었고 장황한 말도 없었지만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사랑을 보며 큰 가르침을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두분. 행복하세요!
혜수 19-06-06 06:04
 
민들레 국수집의 VIP 손님들이
차별하지 않는 진정한 사람대접으로 행복한 아침이됩니다.
VIP 손님 모두가 그리스도의 축복으로 행복하시길 빕니다. 아멘!
지수연 19-06-05 23:31
 
지금도 배고파 길을 해매는 사람이 세상에 있습니다.
아니, 너무 많습니다.
그 사람들의 배고픔을 다 채워 줄 순 없지만,
그 사람들 마음속의 위안이 될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그렇게 해주세요..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백종훈미카엘 19-06-05 23:17
 
고맙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나눔일기를
제 삶의 으뜸의 사랑으로 꼽습니다.
한결같이 뜨거운 사랑을 나눠주고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로디 19-06-05 22:03
 
우리는 참 아름다운 세상을 살고 있노라고,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바라보게 되는 번뜩이는 나눔에 감사하면서
이 세상을 참으로 아름답게 만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부모가 자식을 생각하듯 무조건적으로 베풀어주는 사랑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몽마르뜨 19-06-05 20:15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이렇게나 아름다운 세상인데,
저는 그동안 너무 부정적으로만 본 것 같습니다.
민들레의 아름다운 세상 때문에 웃어봅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아름다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한나 19-06-05 19:37
 
지금처럼 풍성하고 행복넘치는 이웃 사랑 나누시고,
환한 미소의 민들레 수사님을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정윤미에스더 19-06-05 18:55
 
고맙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언제나 모두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한유라 19-06-05 17:53
 
민들레국수집은 생각이 바르고,
그 생각을 진짜로 실천해 나간다는 데
다른 곳들과의 차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지안 19-06-05 16:45
 
16년동안이나 고생하신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절망인 이웃을 생각하는 만큼, 함께하는 만큼 세상이 밝아지고 희망이 넘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이아몬드 19-06-05 14:12
 
민들레 진실한 이야기를 읽고 나도 모르게 눈물이 주르르 흘러내렸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참 많이 바쁜 것 같습니다~
많은 이웃들과 함께하시니깐요,,
민들레 사랑은 언제나 감동적입니다.
몬스터 19-06-05 13:45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을 보면서, 저도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종소리 19-06-05 13:28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오래도록 이렇게 이어지는 것이 놀랍습니다.
그것도 오직 사랑만으로요.
제가 더욱 깊어지는 느낌입니다.
낮게 겸손하게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민지웅안토니오 19-06-05 12:00
 
스스로 인간의 밥이 되어 인간을 살리고자 했던 예수의 가르침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참된 인간과 만날 수 있는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거듭 생각해도 고마운 것이 너무 많고, 고마운 이들이 너무 많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지켜보며 저는 할말을 잃었습니다...

너무 감동인걸요....
심영석 19-06-05 11:13
 
여러날 전 우연히 꿈과 희망이, 그리고 사랑이 가득한,
사람냄새 풀풀 풍기는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가득한 사랑하심이 이제와 영원히 함께하시길 빕니다.
아멘.
윤혜경 19-06-05 10:55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욕심없는 세상을 우리모두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이상희 19-06-05 10:12
 
진정한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봅니다.
민들레사랑이 제 가슴을 벅차게 합니다.
좌절하지 않고 우리 모두 화이팅!!!
류민석 19-06-05 09:49
 
진실한 사랑은 이렇게 민들레처럼 반짝반짝 빛이나나봐요~
눈이부실정도로^^
민들레 공동체에 주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힘내세요~
마린보이 19-06-05 09:00
 
두분이 참 멋지고 두분을 존경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행동이 없으셨다면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셨을 것입니다.
늘 감사해요..
송혜지 19-06-05 08:39
 
믿음이 갑니다. 따뜻한 마음이 갑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일상은 사랑의 열쇠이기 때문입니다.
표혜선가밀라 19-06-05 07:42
 
17년 헹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는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브라보!
박민주 19-06-05 00:11
 
오늘 하루는 어때셨나요?
나눔의 이런 위대함이 있을지 가난한 이들을 아끼며 도우며 사랑하며 희생을 마다하지 않는
민들레국수집 공동체 언제나 언제나 마음속의 영원한 천사이십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아낌없는 응원과 나눔을 함께 하겠습니다.

*내일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황윤섭 19-06-04 23:02
 
16년이 넘는 세월 변하지 않고 그자리에 있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믿을 수 밖에 없는 공동체입니다.
세월이 그것을 증명해주지요.
감사해요~ 많은 감동 받았어요!
이형일 19-06-04 22:30
 
가난한 이들을 꺼려하기보다 두팔벌려 기쁘게 맞이하여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민들레국수집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어요!~
프리스타일 19-06-04 21:44
 
어지러운 세상을 헤쳐 나가는 가르침을 준 서영남 선생님은 나에게도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만남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고진희젬마 19-06-04 21:40
 
민들레 공동체 17년 풍경이 감동입니다.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한달에 한번 민들레 공동체에 봉사활동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을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혜련 19-06-04 19:15
 
민들레 국수집 너무 따뜻합니다.
없는 사람들을 믿어주고,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 했듯이 참 쉽지 않을 일일텐데...
항상 진실된 마음으로 그들을 섬겨주시니...
최고이십니다! 건강하세요!
박아름도미니카 19-06-04 17:02
 
민들레란 이름만 들어도 벅찹니다..
제게 참 스승이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장준석 19-06-04 16:38
 
언제 어디서나 약자가 보호받아야하는 세상인데 우리 세상은 약자를 멀리합니다.
민들레 손님들! 민들레의 따뜻한 밥을 드시고 하루하루를 든든히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공승찬 19-06-04 16:07
 
약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한없이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으로 많은 힘든 사람들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요즘 더 빛이 납니다!~
한여진 19-06-04 15:52
 
이제는 정말 아이스크림의 계절이 돌아왔네요..
태양이 뜨겁게 내리 쬐더군요..
민들레 국수집 모든 가족들도 일교차 큰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한승진안토니오 19-06-04 15:41
 
서귀포에서 첫인사올립니다.
바라만 보아도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환대의 집 민들레공동체를 통하여 행복을 느끼고
평범한 일상에서 소중한 가치를 깨우치게 해주신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께 열렬한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권지윤 19-06-04 15:25
 
언제나 더 큰 사랑으로 환대하는 삶을 봅니다.
세상을 끌어안는 마음을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홧팅!
박지은수산나 19-06-04 14:35
 
이세상에서 가장 견디기 어려운 고통이 `배고픈 고통`이라고 하는데
VIP손님들은 정말 힘들고 어려움이 많았던것 같습니다.
죽고 싶을 만큼... ㅠ
하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의 힘으로 반드시 새롭게 시작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화이팅~~~~
티라미수 19-06-04 14:13
 
자체적인 아름다움을 지닌 민들레국수집.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민수 19-06-04 13:58
 
늘 바쁘고 고된 일상의 삶 속에서도 기쁨과 희망을 잊지 않고
살아가려 애쓰는 수사님과 민들레 가족분들의 모습이 얼마나 아름답고 귀해보이는지...
신재훈도밍고 19-06-04 13:10
 
헌신적으로 늘 이웃에게 나누어 주시기에...
늘 건강 생각안하고 투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때문에 걱정, 걱정...입니다.
마음만큼은 따뜻함을 간직하는 우리가 되길 빌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정균 19-06-04 12:45
 
민들레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면 길을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입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성현성 19-06-04 12:01
 
세상에서 가장 위대하고 가치있는 꿈의 실현입니다.
점점 발전해나가기를 빕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김고은 19-06-04 11:48
 
서영남대표님의 삶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스카이 19-06-04 11:36
 
두분의 사랑과 나눔의 끝은 어디이신가요.
보면 볼수록 대단한 분들입니다.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가르켜주시는 두분이야말로 제 인생의 멘토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