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6-23 11:01
6/23 부자가 되는 꿈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8,272  

가난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화수.화평동 마을에 부자가 되는 꿈이 펼쳐졌습니다.


사람들에게 풍요로운 삶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극소수에게만 풍요를 가져다 주는 것입니다.

고층 아파트 단지가 되면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사람들은?

“내가 덜 가질까봐” 눈에 쌍심지를 켠 사람들에게 가난한 사람들의 처지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하지영 19-07-08 10:24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훈훈합니다!!

참사랑을 나누고 사람대접해주는 아름다움을 지닌 이곳에서 희망을 느껴봅니다~
쏠라 19-07-08 09:54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아름다워요~
이채민 19-07-08 08:58
 
오늘도 역시 민들레 풍경을 보러 들어왔네요.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나눔이 희망의 싹을 틔우네요.
아름다운 모습을 거의 매일 보여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편안합니다...
엄정욱 19-07-07 23:19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랑 짓는 냄새가 여기까지 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면서 다시 희망을 되살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은총의 날개 하나 꼭 달아 주세요~^^
노영주데레사 19-07-07 23:16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을 짓는 곳!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환대의 삶을 봅니다.
복음의 기쁨!!
임수산나 19-07-07 20:33
 
작은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보았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나 역시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아름답습니다!
박지헌 19-07-07 19:0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의 사랑을 온세상으로 퍼뜨리는 민들레 국수집!
주님의 사랑이 있는곳!
이지한토마스 19-07-07 12:44
 
민들레 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민동현 19-07-07 11:51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 !! 너무 마음에 듭니다. 저부터 동참하겠습니다.
아~ 기분이 좋네요 ^0^ 파이팅!
best 19-07-07 10:40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잘 모르는 제가 민들레 일기를 통해 나눔에 맛들여 가는 것 같습니다.
매일 기다리게 됩니다. 앞으로도 감동적인 나눔,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는 글을 부탁드립니다.
신지원 19-07-07 09:31
 
늘 해이해지지 않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좋은 소식들, 앞으로도 많이 들려주세요.
임윤석 19-07-06 22:28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행하시는 나눔이 존경스럽습니다.
사랑 나눔에 헌신하시는 모든님들!!! 
건강 하시기를 두손모아 빕니다.
은지도미니카 19-07-06 17:38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나눔의 의미와 참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아낌없이 베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한유리 19-07-06 16:49
 
희망으로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저는 행복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을 사람대접 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덕분에 저는 행복합니다.
요즘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행복할 이유가 참 많습니다.
최우석도밍고 19-07-06 12:48
 
도로시데이, 베베모와 같은 착한 사람들은
세상의 축복이자, 하늘의 선물같습니다.
베베모 가족 화이팅!
고미영 19-07-06 10:19
 
매일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천사님 감사합니다.
블링블링 19-07-06 09:23
 
조건 없는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 안에서 우리의 삶은 날로 윤택해지고 있습니다.
가장 보잘것없고 비천한 사람도 고귀한 존재가 되게 하는 신비의 묘약입니다.
감동입니다.
유미 19-07-06 08:52
 
예수님의 말씀과 뜻을 전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평화가 늘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한성우 19-07-05 22:33
 
내것은 비우고, 남을 위해 나누며 사는 삶!
저로써는 흉내내기도 버거운 존경스러운 삶입니다.
민들레 사랑...영원했으면 ...
이지은소피아 19-07-05 17:52
 
안녕하세요.. 베베모 공동체를 보며 부족하지만 마음을 같이 하겠습니다.
눈물로 기도드립니다. 함께 할수 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참잘했어요 19-07-05 15:31
 
가난한 사람들이 떳떳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그리고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울트라 캡숑 짱~!!!
한수혁마카엘 19-07-05 13:54
 
언제나 새롭겠다는 마음으로 세상을 살고 싶습니다.
언제나 자기를 깎아 긍정적으로 바꿔나가는 민들레처럼...
오혜진 19-07-05 10:59
 
나 자신의 삶은 물론, 다른 사람의 삶을 삶답게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정성을 다하고 마음을 다하는 것처럼 아름다운 일은 없습니다.
민들레 고마워요!
홍차 19-07-05 09:15
 
평생을 나눔으로 살아가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데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그렇게 열정적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모습이 저절로 힘이 되고 자랑스럽습니다~
김현지 19-07-05 08:55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이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 가득 넘치게 있습니다.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안아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황지섭 19-07-04 21:33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에 많은것을 느낍니다..
진짜 무서운것은 가난이 아니고 희망자체가 없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울타리 안에서 꿈과 다시 일어날수있는 용기를 충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박혜윤실비아 19-07-04 18:37
 
자신이 아닌 남을 위한 삶!
사람을 꽃 보다 아름답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멘
길정아 19-07-04 15:11
 
오늘도 나눔 안에서 욕심을 꿈으로, 무관심을 사랑으로,
세상의 금 중에서 가장 소중한 '지금'을 변화시키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원지호도밍고 19-07-04 12:19
 
상상을 뛰어 넘는 민들레국수집 최고 감동!!
이선진 19-07-04 09:55
 
안녕하세요.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 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가족들과 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별이 19-07-04 08:22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함을 민들레 풍경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최고이십니다.
이유진 19-07-04 07:57
 
민들레 공동체가 세상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져 그 사랑이 계속되길 바랍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신 가슴 따뜻한 서영남선생님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박미경로사 19-07-04 07:43
 
약자를 배려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이지헌 19-07-03 21:50
 
민들레 소식을 읽으며 이렇게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아름다운 세상이 될거라고 믿습니다.
유세라도미니카 19-07-03 17:44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주고 받는 사랑이 이렇게 아름다운지를 처음 느껴봅니다.
민들레로 인해 많은 걸 얻어갑니다.
강세웅 19-07-03 14:10
 
"민들레 국수집" 이름 없이 피어 있는 작은 들풀처럼 아름답습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닌 그 어려운 일을 웃음을 잃지 않고 해내시는
서영남대표님을 보며 자신을 돌이켜 보며 많은 생각을 해 보게도 되었습니다.
많은 말 보다는 감사합니다. 그리고 잊지 않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강지호안드레아 19-07-03 12:18
 
민들레국수집의 vip손님들이 진짜 어딜가나 vip가 되실 때까지 민들레국수집이 계속 계속 되기를 바랍니다.
김다오 19-07-03 11:56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을 짓는 곳!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민들레 마을 안에서 환대의 삶을 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raheechu 19-07-03 09:36
 
나만이 아닌 이웃을 사랑하고 봐야한다.
남을 위해 쓸때는 조금만 가지고도 행복하지만
자기 욕심을 위해 쓸때는 모자르게 된다...라고 하신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남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하늘 19-07-03 08:43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참 신비함니다.
사랑 사랑이 모여 큰사랑이 되는 현실
천사님들의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윤상우클라오 19-07-02 23:09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그 중심에 선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송호준 19-07-02 22:36
 
서영남 수사님의 따뜻한 사랑은 저를 반성하게 만듭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주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강혜주마리아 19-07-02 17:24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모두 알차고 유익해서
삶의 가뭄에서 허덕이는 제가 생수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너무 무더워지는 날씨에, 걱정입니다.
모두 더위 조심하시고 건강 꼭 챙기세요!
황소희 19-07-02 14:09
 
가난한 이웃을 사랑 하면서 참으로 행복해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표정을  보며
예수님의 '사랑하라!'는 말씀이 계속 머릿속에 맴돌았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이 무엇인지 민들레 일기만 읽어도 다 공부하게 되네요 ^^
앞으로는 성당도 열심히 다니고, 가난한 이웃들도 열심히 사랑하겠습니다.
김정욱티토 19-07-02 12:49
 
민들레수사님의 영명축일이 있었군요.
늦었겠지만 저도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싶습니다.
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묵묵히 내던지시는 민들레수사님이 늘 존경스럽습니다.
심재욱 19-07-02 10:56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살아가는 참맛을 느껴보려합니다.
끊임없는 욕심이 나를 흔들때  사랑과 나눔이 주는
민들레의 향기가 제 삶을 변화시킵니다.
꽃사슴 19-07-02 09:04
 
민들레 안에서 절망은 희망으로 일어서고,
모든 일상사가 아름답고 새로운 기쁨으로 피어납니다~
이정희 19-07-02 08:08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그 어떤 것보다 더.... 건강하고 밝은 미래를 이제 민들레 국수집이 책임져줍니다.
김헌호 19-07-01 22:12
 
함께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앞만보고 살았을땐 조급함이 많았는데 뒤도 돌아보고 주변을 뒤돌아보니 삶의 여유가 넘쳐나네요~
밥한그릇에서 뿜어져 나오는 무한한 희망에 저도 함께하고 싶습니다~ 건강하세요..
이은하소피아 19-07-01 18:01
 
서영남 원장님의 온화하고 인자한 미소와 따뜻함이.
베로니카 사모님의 명랑하고 쾌할한 상냥함이.
민들레 국수집의 두 분을 늘 존경하고 본받고 싶습니다.
건강하세요! 두분^^
로버트 19-07-01 14:47
 
이기적인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은 하느님의 사랑이라고 생각해요.
하느님의 사랑을 가장 잘 실천하는 곳!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요^^
이윤석 19-07-01 11:17
 
정성껏 대접하는 모습이 역시 감동이네요.
서영남대표님의 뜨거운 사랑이 이땅의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의 불을 점화해 주리라 믿습니다.
서영남대표님 파이팅!!
박하윤 19-07-01 09:17
 
영혼의 전문가! 나눔의 달인!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초콜렛 19-07-01 08:45
 
그저 '착한 마음' 하나로 살아가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민들레 국수집에 매일 사랑의 기적이 일어나는 것이 아닐까요.
가슴이 울컥합니다. 늘 흔들림 없는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항상 좋은 나눔 감사합니다. 천사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이화선 19-07-01 07:56
 
순간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장태준마태오 19-07-01 07:46
 
민들레수사님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하느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은 민들레 공동체 사랑입니다.
고맙습니다.
김성훈 19-06-30 21:22
 
이곳의 이야기에 위안을 받고 충전하고 갑니다.
어둠속에서 더욱 빛나는 별이 되어 온몸으로 온마음으로 나누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너무나 훌륭하십니다.
김선미에스더 19-06-30 18:51
 
오랫만에 찾아왔습니다. 여전히 따뜻한 모습이네요.
서영남 대표님은 여전히 바쁘시구요.
혼탁한 이시대의 흐름 속에서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고자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동! 감동! 또 감동!
진석용 19-06-30 16:10
 
오랫만에 찾아왔습니다. 여전히 따뜻한 모습이네요. 서영남 대표님은 여전히 바쁘시구요. 혼탁한 이시대의 흐름 속에서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고자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동! 감동! 또 감동!
kimjiwon 19-06-30 15:26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에 점점 감동받는 제 자신을 느낍니다.
사람 사는 진정한 행복에 대해서도 느끼는 게 많습니다.
행복충전 하고 갑니다.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황민석도미니코 19-06-30 14:53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을 보니 너무 행복합니다.
웃음 소리가 끊이질 않을 것 같아요!
꼭 한번 방문해보고 싶네요^^
호진 19-06-30 11:59
 
축 영명축일!

쉽지 않은 길 뚜벅뚜벅 걸어오신 서영남 대표님의 우직하고, 한결 같은 사랑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신혜지 19-06-30 08:47
 
서영남 대표님이 가난한 이웃에게 하나라도
더 챙겨드리려는 마음이 감동할 수 밖에 없습니다.
건강하세요^^
문희경에스텔 19-06-30 08:15
 
민들레수사님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늘 소통하는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용기, 용서, 그리고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하겠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조커 19-06-29 23:36
 
민들레 국수집과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날들이 즐겁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대표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연주빅토리아 19-06-29 22:17
 
민들레 소식을 읽으며 이렇게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아름다운 세상이 될거라고 믿습니다.
오소영 19-06-29 19:56
 
'민들레 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힘내세요!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박현준도미니코 19-06-29 15:27
 
때로는 마음이 아련한 민들레 글들..
하지만민들레국수집이있기에 저는 늘 행복합니다^^
진정한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국수집 힘내시기를..^^
나리 19-06-29 10:49
 
요즘 웃을 일이 없었는데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일어나는 일상사가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신나게 웃게 해주네요.
나누면 행복해져요~는 단순한 말이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통해 더 생명력 있게 다가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두 천사분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김서은 19-06-29 07:59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 너무 따뜻하고 안심이 됩니다.
어려운 분들이 도움을 청할 곳이 없다면 얼마나 힘들고 외롭고 슬플까요..
민들레 국수집이 이분들에게 많은 희망을 안겨줍니다...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허영신올리바 19-06-29 07:40
 
서영남 대표님!
성 베드로 영병축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낮은 곳에 있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 안에서
사랑과 나눔이 무엇인지 진정으로 배워갑니다..
마음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를 항상 응원하고 감사드립니다.
라희 19-06-28 23:35
 
대표님! 영명축일축하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언제나 매일을 가난한 이웃에게 투자하시고,
함께하시는 일에 힘드실 수도 있다 생각됩니다...
그래도 언제나 웃는모습으로 함께해주셔서 감사할 뿐입니다.
두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권성욱 19-06-28 22:45
 
가난하더라도 마음을 열고 후회없이 긍정적으로 살아야합니다.
베베모 공동체가 이뤄내는 민들레의 일상 이야기들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사람의 외면보다는 내면을 들여다 보시는
두분을 하늘에서 내려주시지 않았을까...란 생각 해보았습니다.
대표님! 영명축일축하드립니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느꼈습니다.
김지홍 19-06-28 21:13
 
모두가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는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이 세상이 그래도 살만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형아 19-06-28 20:15
 
희망을 주는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빛나는사람 19-06-28 19:04
 
사랑이 있어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밥을 민들레국수집은 만들고 있네요.
소외되고 가난에 배고픔에 허덕이는 이들에게 집과 같은 따스함을 느끼게 하네요.^^
모든 분들이 이런 민들레 나눔을 통해 행복함을 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신은정안젤라 19-06-28 17:20
 
고맙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자신의 존귀함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무시하지 않고 사람대접을 하는 민들레 공동체에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
황지현 19-06-28 16:07
 
얼굴에 '행복'이라고 씌여져 있는 민들레 수사님!!
다 나누어주는데 저리도 행복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랄께요!
손윤아 19-06-28 15:12
 
값진 사랑의 현장 잘 보았습니다.
두분의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더욱 절감케 해 줍니다.
기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람대접하는 삶
이 곳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진심으로 감사랍니다.
유지한 19-06-28 14:45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은호 19-06-28 14:31
 
매일이 즐겁고 화목한 민들레 국수집.
이렇게 모두들 서로들 발벗고 나서주는 따뜻함.
세상 어느 공동체를 보아도,
저는 민들레 국수집 만한 곳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두콩이 19-06-28 13:59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본받아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합니다.
수사님의 삶을 따르며 배우며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심술부리는여자 19-06-28 13:50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따뜻하고 자연스럽습니다.
내게 찾아온 빛을 이웃에게 전할때..내 불빛과 이웃의 불빛이
서로 어울리며 주위를 밝히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희망이 살아서 온 세상의 어둠을 밝힙니다.
오늘도 하느님의 향기를 느끼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한지훈다니엘 19-06-28 12:02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살아가는 참맛을 느껴보려합니다.
끊임없는 욕심이 나를 흔들때  사랑과 나눔이 주는
민들레의 향기가 제 삶을 변화시킵니다.
박수철 19-06-28 11:03
 
안녕하세요..
힘들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마음의 평안을 얻곤 합니다.
나만이 아니라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삶에 대해
생각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송유하 19-06-28 10:03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만난 큰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과도 충만한 기쁨으로 희망을 나누고 싶습니다.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쿠키 19-06-28 09:06
 
좋은 환경에 있으면서도 사랑의 일에 굼뜨고
시간 쓰기를 좀 더 알뜰하고 지혜롭게 하지 못하는 저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그리스도적 사랑 나눔이 훌륭합니다.
남주희 19-06-28 08:48
 
안타까워요~~
문 밖에서 어려운 이웃들이 굶주릴 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선 한결같고 끊임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먹을 것을 대접하십니다.
예수님의 삶을 보는 것 같아 흐뭇합니다. 샬롬!!!
박하영 19-06-28 08:16
 
민들레의 환한 나눔이 꽃피우는 민들레 동네 정말 으뜸이고 최고입니다.
앞으로도 민들레의 사랑이 마구마구 퍼지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임주미 19-06-28 07:58
 
가난한 이웃을 위하여 사랑으로 모든것을 바칠 때

얼마나 가치 있고 아름다운지 민들레수사님의 삶 안에서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문지은가밀라 19-06-28 07:31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살아있는 시간을 정말 함부로 낭비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오늘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이제부터 저도 착하게 살겠습니다. 샬롬
박혜영미리암 19-06-27 23:16
 
고맙습니다.
요즘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매일매일이 행복합니다.
작은일에도 감사하고, 별거아닌거에 웃게되고^^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가 제 행복의 중심에 있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오윤환 19-06-27 22:14
 
많은 이들이 외면하는 사람들을 사랑하고,
도와주려 하는 모습이 참으로 감명 깊게 다가옵니다.
저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이렇게 내어놓을 수 있을까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을때마다 감탄, 또 감탄을 합니다.
두분의 사랑과 헌신에 오늘도 고개를 숙여 감사드립니다.
심재한 19-06-27 21:59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민들레 국수집의 진정한 배려와 정성들 때문입니다.
오늘 하루도 감사합니다.
윤정후 19-06-27 20:46
 
오늘맘껏 사랑합시다.
그것은 살아있음의 증표입니다.
내일은 내일의 해가 떠오른다.
철없이 흘러온 세월.. 이젠 똑같은 후회는 하지맙시다.
지금의 세월이 가장 아름다운 시간입니다.
푸딩 19-06-27 19:07
 
고통 받는 이들과 함께하며 혼신을 다 바쳐 실천하며 살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가난으로 신음하는 이들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며,
기꺼이 그들의 아버지가 되어준 민들레 수사님의 삶에 경의를 표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류지영 19-06-27 18:18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국수집 같은 희생과 봉사의 사랑터입니다.
항상 변함없는 모습에 존경을 표합니다.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우리 모두가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안정미헬레나 19-06-27 17:18
 
우리가 할 일은 이웃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 일이야말로 사람의 도리이고 인간이 도달해야 할
궁극적인 목표가 아닐까 합니다.
이양희 19-06-27 15:26
 
평상시 생활 생활이 다 사랑나눔이십니다.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민들레 사랑에 많은 감동 받을 것 같습니다.
저 뿐만이 아닌...^^
이정호 19-06-27 14:20
 
꿈과 희망과 사랑의 향기를 절망인 이웃들께
365일 전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사랑은 한계가 없다는 것을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이렇게 또 배웁니다.
김동수 19-06-27 14:00
 
민들레국수집의 다양한 이웃사랑의 실천이 참 인상적입니다.
진실한 마음나누기야 말로
진정한 이웃사랑이구나 하고 생각해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힘든 일들은 툴툴털고 새희망을 다짐합니다^^
참 행복이 무엇인지 깨달았습니다.
박하사탕 19-06-27 13:28
 
민들레국수집이 생기고 나서 부터 지금까지 민들리국수집은 변함이 없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초심을 지키시며 나눔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많은 노력 감사드립니다.
포포 19-06-27 13:17
 
남을 도와 주는 것이 쉬워 보이지만 그렇지 않지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이찬호미카엘 19-06-27 12:27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봅니다.
민들레공동체의 힘 세상을 희망으로 변화시킵니다. 감동!!
공준석 19-06-27 11:30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나눔이 어려운 곳에,
삭막한 곳에 희망의 싹을 틔우네요.
우리에게 이렇듯 아름다운 모습을 거의 매일 보여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박동욱 19-06-27 11:14
 
희망이 무엇인지를 진정 깨닫습니다...
먼 이야기 같았던 이웃들간의 나눔 희망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후로 가까워졌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통해 세상 사람들이 행복해지는 지혜를 깨우칩니다.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면서 살아가겠습니다.
이효진 19-06-27 10:22
 
서영남 대표님을 한번 따라해 보기로 했습니다.
이제 저도 어려운 누군가에게 먼저 손 내밀어 보렵니다 ^^
민들레 화이팅!!
탱귤 19-06-27 09:45
 
가족처럼 친근한 민들레사랑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무한감동입니다.
나쏭이 19-06-27 09:03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두 천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모두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이정은 19-06-27 08:50
 
나눔은 우리 삶의 미래가 아니라 현실입니다.
더 많은 이들이 가난한 이웃사랑에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사랑한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김윤아 19-06-27 07:39
 
서대표님이 열심히 나아가시는 동안, 뒤에서 묵묵히 헌신의 내조를 해주신
베로니카사모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열정이 오늘날 민들레 국수집이 되었습니다.
나영수산나 19-06-26 23:58
 
장맛비가 내리는 광주 충장로5가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일상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샬롬
최서훈 19-06-26 22:24
 
빛나는 사랑 나눔으로 민들레 국수집은
오늘의 힘든 이웃들을 희망으로 일어서게 합니다.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내게 하나뿐인 민들레 국수집 짱!!
나는 늘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넓고 큰 마음의 소유자이길 기도하며,
어려운 이웃들도 희망으로 행복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한서윤 19-06-26 21:45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모두모두 건강한 여름 되시길 바랍니다.
꼬부기 19-06-26 20:05
 
돈을 내고라도 먹고 싶은 정성스런 밥을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료로 냅니다.
세상 어떤 식당의 손님에 대한 섬김보다 민들레국수집의 섬김은 깊고, 따뜻합니다.
손님들은 한끼니의 밥을 통해 삶에 대한 희망이 솟아납니다.
따뜻한 마음, 정말 고개 숙여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체리콕 19-06-26 19:05
 
노숙생활이 얼마나 고단 하실까요?
이번 여름도 엄청 더울텐데..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하루빨리 재기하시여 민들레 국수집의 시간을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허윤미 19-06-26 18:01
 
가난하고 불쌍한 이웃들을 예수님께서 사랑으로 보살피셨듯이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아름다운 사랑실천의 모습은
항상 감동이에요.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해요^^
한소미에스더 19-06-26 17:36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뿌린 복음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희망을 보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내가 꿈꿔왔던 가족 공동체 입니다.
오한별 19-06-26 16:52
 
이 참으로 아름다운 하느님의 섭리를 좀 섭리답게 지켜나가는
분들이 너무 적은 세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진실되게 있어주어
그래도 많은 위안이 됩니다.
하서윤 19-06-26 16:40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사랑은 한계가 없다는 것을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이렇게 또 배웁니다.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나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두분께 매우 감사드립니다.
김성권 19-06-26 14:03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입니다~^^
찌니 19-06-26 13:54
 
사랑의 기적을 직접 보여 주시는 민들레국수집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앞으로도 깊은 사랑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사랑으로 더욱 특별해지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세아 19-06-26 13:13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드뷔시 19-06-26 12:44
 
늘 나눔의 향기 속에서 살아가는 나.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나는 행복합니다.
따뜻한 마음, 정말 고개 숙여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분입니다.
이런 분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 게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이정준사무엘 19-06-26 12:02
 
이웃분들과의 사랑 나눔으로 민들레는 마침내 지상에 또 하나의 천국을 지어 놓습니다.
이 놀라운 사랑의 기적을 보는 일은 행복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천사님 건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일깨워주신 두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민우 19-06-26 11:02
 
서영남 대표님이 가난한 이웃에게 하나라도
더 챙겨드리려는 마음이 감동할 수 밖에 없습니다.
건강하세요^^
서인혜 19-06-26 10:21
 
온통 세상에는 감사할 것들 투성이입니다.
세상과 우리 이웃을 밝은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주고 너무 멋진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어준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무한한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분홍신 19-06-26 09:58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소박한 삶에 큰 희망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ye 19-06-26 09:43
 
때때로 우리가 작고 미미한 방식으로 베푼
관대함이 누군가의 인생을 영원히 바꿔 놓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작은 마음이라도 보태며 나누면서 살고 싶어집니다.
힘겨운분 모두들 끝까지 살뜰히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힘찬 19-06-26 08:54
 
감사합니다....새로운 소식에 저를 돌아봅니다...
저는 너무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심했던 것 같습니다.
마음이 뭉클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해 귀한 시간내어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기서영 19-06-26 08:26
 
가장 만나고 싶은 이 시대 희망멘토 서영남대표님께 첫인사 올립니다.
좌절과 절망 앞에서 희망을 낚는 법을 친절하게 일깨워주는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모윤숙안나 19-06-26 07:32
 
은총입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희망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민들레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최진형 19-06-26 00:36
 
브라보!
언제 어디서나 읽어도 참 좋은 민들레 이야기...
고요한 새벽에 읽으니 더 집중이 되고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참 편안하게 다가오십니다.
전혀 어렵지 않고 불편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바로 민들레 국수집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내일도 아니 오늘이죠^^
오늘도 힘차게 화이팅하세요!
이세호 19-06-25 23:00
 
민들레 수사님의 온화한 미소와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기적이 가득합니다.
김찬용 19-06-25 21:09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감동으로 운영하시며 절망 속에 있는 분들에게
행복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 졌어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대단하세요.
소울 19-06-25 20:55
 
보고 있으면 행복합니다.
주변에 어려운사람이 이렇게 많은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어두운 길 넘어지지 말라고 다치지도 말라고
그들의 발밑을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밝혀주시네요.
17년 행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wkdjgj 19-06-25 19:20
 
정말 믿기지 않을 정도로 거짓말 같은 곳입니다.
정부지원을 받을 만도한데
손님분들을 위한 이유로 힘든길을 가시는 서영남대표님이 대단해 보이십니다.
서영남 대표님, 오랜시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살아오신 점..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장지훈 19-06-25 18:0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통해서 우리 내면의 눈이 한결 밝아진 것을 느낍니다. 
서 대표님 덕분에 요즘 착하게 삽니다.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사랑에 더욱 앞장서주세요^^
고맙습니다.
김소윤젬마 19-06-25 17:05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따뜻하고 자연스럽습니다.
내게 찾아온 빛을 이웃에게 전할때..내 불빛과 이웃의 불빛이
서로 어울리며 주위를 밝히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희망이 살아서 온 세상의 어둠을 밝힙니다.
오늘도 하느님의 향기를 느끼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호야 19-06-25 16:17
 
필리핀에서 수고 많으셨습니다!
꽃보다 향기롭고 별빛보다 반짝이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셔서 나는 참 좋습니다.
오래오래 아주 오래 그곳에 머물러 주세요.
국민멘토! 우리모두의 아버지!
민들레 수사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박지현 19-06-25 16:05
 
감사와 희망을 담아서 기도합니다.
사람 대접을 하는 곳 가식이 아닌 참다운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대접하는곳
민들레 공동체를 힘찬 박수로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주한 19-06-25 15:44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복음말씀을 접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조금씩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특별한 사랑 나눔 ~최고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학종이 19-06-25 13:27
 
이세상에 숨은 천사가 있어 주님의 사랑을 전한다면 바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우리 모두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한 형제 자매인것을
민들레 일상을 통해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캐롤 19-06-25 13:10
 
민들레 공동체가 보여주는 진심 사랑나눔은 참 놀랍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사람들의 편에 서서 그들의 아픔을 함께하고,
그들의 상처를 사랑으로 치료해주고 어루만집니다.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멋진 가족분들 너무나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샬롬...^^
김달 19-06-25 12:56
 
매일 반복되는 하루의 생활 안에서 무심히 잊고 지냈던
절망인 이웃들을 생각하며 가슴이 아려옴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정말 천만다행이라 생각이 드네요.
깊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 감탄합니다.
남서준도밍고 19-06-25 12:02
 
민들레 국수집에는 행복이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복음대로 살아가는 행복이 있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분들이 주님의 은총안에서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빕니다. 아멘!!!
이선우 19-06-25 11:09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행복한 삶이고 어떻게 사는 것이
소중한 삶인지를 민들레 국수집이 강하게 보여 줍니다.
겸손과 자기비움을 통해서 나눔을 실천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망고 19-06-25 10:45
 
아름다운 마음으로 나눔을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을 보며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제게 삶의 여유를 갖게 해주고 나눔 안에서 행복을 느끼게 해주어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치타 19-06-25 10:00
 
아름다운 세상찾기..
민들레국수집에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그마음씨 입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축복을..!
판다월드 19-06-25 09:12
 
세상 살기가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 공동체의 이야기를 통해서
사랑의 참모습을 깨달아갑니다.
민들레 덕분에 신앙생활도 잘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에스더 19-06-25 08:48
 
힘든 이웃들 뒤엔 항상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십니다.
메마른 세상의 힘든 속에서도 따스한 시선과 온화한 미소와 함께... 잊지 않겠습니다.
행동으로 보여주신 나눔과 깊은 사랑을...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손유진 19-06-25 08:20
 
민들레 국수집 정말 항상 고맙습니다.
언제나 힘겨운 이분들에게 진정한 사랑으로 대해주시는 공동체....
노숙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그들이 즐기고 느끼고 다양한 경험할 수 있도록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그 마음 정말 최고입니다.
박지훈모세 19-06-25 07:48
 
고맙습니다.
든든한 가족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고!!
이명희 19-06-25 00:22
 
사랑과 희망을 가득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진정 나눔의 기쁨으로 살겠노라고 다짐합니다.

매일 국수집이 전해주는 작은 선물 잘 받고 있습니다. 희망을 봅니다!
라희 19-06-24 23:4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의 울림...
참경이롭다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노윤철비오 19-06-24 23:09
 
민들레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권재욱 19-06-24 22:36
 
정말로 정말로 이 일을 16년동안이나 지속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국가에서도 하지 않는 이 일을 일개 개인이
이렇게 오랜동안 해 오셨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일입니다.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감동...
박한성 19-06-24 21:50
 
기나긴 인생 길 결승점에 일등으로 도달하기 위해
다른 사람을 억누르기 보다는 비록 조금 더디 갈지라도
힘들어하는 이의 손을 잡아 당겨주며 같이 가는 따뜻한 삶을 살아가기를 노력하겠습니다.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공윤호 19-06-24 20:02
 
민들레 수사님이 더욱 낮은 자세로 가난한 이들을 품에 안아주시니,
우리의 이웃들이 희망도 찾는 것 같습니다.
세상을 향한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나눔이 저를 깨어 살게 해줍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piano 19-06-24 19:22
 
세상이 각박하다는 말들을 하지만 우리의 삶 속에는
이렇게 사소한 행복이 스며있어 살만한 가 봅니다.
저는 대표님을 응원하는 일 밖에 못하지만,
진심으로 굳건하게 대표님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시고 늘 이웃을 위해 자신을 헌신적으로 봉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신유미헬레나 19-06-24 17:10
 
특별한 민들레국수집은 내 인생의 터닝포인터가 되었습니다.
우리에게 꿈과 희망 지혜와 용기를 심어주는 서영남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이지선 19-06-24 16:53
 
민들레국수집에서 따뜻한 나눔의 수근거림으로 눈이 부십니다^^
이 시대의 VIP손님들에게 필요한 것은 서로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희망에너지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꿈꾸는 세상을 통해 제가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고혜선 19-06-24 16:23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다워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박동훈사무엘 19-06-24 15:55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이 살아서 온 세상의 어둠을 밝힙니다^^
우리 또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서로 돕고 사랑하며 존중하는 사회를 이루도록 앞장서야겠습니다.
세상이 꿈꾸지 못한 원대하고 아름다운 꿈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봅니다^^
김재혁 19-06-24 15:01
 
정말 감동^^
마음이 따뜻해지는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같은 착한 천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감동 그 자체입니다!
윰블리 19-06-24 14:41
 
언제나 따뜻한 품으로 손님들을 대하시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언제 한번 그 따뜻함을 느끼고, 보러 꼭 찾아뵙겠습니다.

건강하세요...
김세라 19-06-24 14:25
 
민들레 세상 때문에 아름답습니다..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감동입니다.
재훈안토니오 19-06-24 12:00
 
내가 가고 있는곳이 어딘지...잘 살고 있는 것인지....
깨우치게 하는 민들레 사랑이 좋아요.
기쁨도 슬픔도... 같이 한다는 것 생각해보면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희망나눔이 많은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저도 앞으로는 되도록 진실 되게 살아가야 겠습니다.
하성운 19-06-24 11:16
 
손님들의 배를 채워주는 이 밥한그릇이 손님들의 희망이고, 삶의 의지가 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노숙자 분들의 허기진 배고픔도 채워주지만,
저 같은 일반인의 허기진 영혼의 배고픔도 꽉 꽉 채워주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합니다.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김상철 19-06-24 11:06
 
그래도,정있이있고.항상어려운사람위해 도움주시는민들레식구들이있어..그나마 마음편히 지내고,맛있는밥도먹고,그래도 항상 공동체라는 아름다운생활을강조하는 대표님이있으셔서 모든사람들이 즐거운날을보낼겁니다.^^
김미영 19-06-24 10:04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이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 가득 넘치게 있습니다.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안아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19-06-24 09:51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는 팬입니다.
진실로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의 사랑법을 닮고 싶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늘 희망차게 아낌없는 나눔 정말로 많은 감동이 일어나고 본받고 있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민들레 사랑을 배우고갑니다.
고맙습니다.
튤립 19-06-24 09:28
 
민들레 대표님의 삶을 보며 더 겸손해져야 함을 함께 나누어여 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천천히 배려 깊고 속도도 맞춰가며 나아가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답고 경쾌합니다!
힘찬 월요일 시작하세요^^
권승우 19-06-24 08:55
 
안녕하세요.^^
가엽고 힘든 이들이 주변에 돌아보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이분들을 민들레 수사님이 봐주셨기 때문에
민들레 국수집이 탄생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저희들은 그럴 생각조차 하지 못했으니깐요,... 존경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응원합니다,!!
신지수 19-06-24 08:40
 
매일 반복되는 하루의 생활 안에서 무심히 잊고 지냈던
절망인 이웃들을 생각하며 가슴이 아려옴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정말 천만다행이라 생각이 드네요.
깊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 감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씨, 우리 마음에 존재할 것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은미젬마 19-06-24 07:41
 
거친바람에도 강인하게 피어나는 민들레.
민들레 공동체가 그렇습니다.
어떠한 역경에도 활짝 피어나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현아 19-06-24 00:22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보면서
제 인생의 의미를 새롭게 하는 긍정적 변화의 계기가 될 것 같아요.
대표님과 베로니카 천사님의 일상이 저의 마음을 적셔 주네요.
굿밤 되세요^^
홍초 19-06-23 23:25
 
가난한 이들을 위한 민들레 국수집.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사랑의 나눔.

무한으로 아낌없이 퍼주는 사랑.

바로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조석훈 19-06-23 23:11
 
세상을 밝게하고 살맛나게 만들어 가시는...

짙은 삶의 향기를 내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부인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이지은 19-06-23 22:10
 
흠.. 아파트가 들어서나봐요ㅠ
매번 대표님의 일기 잘 읽고 있네요,
훌륭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에 행복해집니다.
우리 동네에도 민들레 국수집 같은 곳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늘상... 더욱 고생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경희 19-06-23 21:35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모두가 도란도란 모여 살며 품앗이하는 고향 시골집 풍경이 생각납니다.
따뜻합니다.
민들레 손님분들도, 서로가 서로에게 든든한 지붕이 되어 주시면서 그렇게 그렇게 힘들지만,
같이하며 인생의 길 헤쳐 나가셨으면 합니다.
나폴레옹 19-06-23 20:5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 사랑으로 큰 힘과 용기를 줄 수 있는 소중한 인연이 내게도 찾아와 주기를 희망합니다.
세상에서 최고로 아름다운 사랑을 보았습니다.
하나 19-06-23 19:11
 
인간의 모든 소망 중에서 가장 큰 것이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은 것' 이라는 점에서
민들레 국수집은 진짜 아름다운 곳입니다.
매순간 비우고 서영남 대표님처럼 살아야 행복함을 느낍니다.
윤희소피아 19-06-23 18:56
 
끝이 없는 사랑으로 자신만의 독자적인 모델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의 앞으로를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정말 멋지다고 이야기 하고 싶네요!
공현수 19-06-23 17:22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을 맞이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생각하니
너무나 가슴 속이 따뜻해 지는 것을 느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박해성 19-06-23 17:08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모두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종달새 19-06-23 16:47
 
우리 사는 세상에 이런 사랑이 존재한다는 것!

생각할 때마다 힘이 되고 마음 따뜻해지는 일입니다.
쿠키 19-06-23 16:27
 
어지러운 세상을 헤쳐 나가는 가르침을 준 서영남 선생님은
나에게도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만남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삼형제 19-06-23 14:38
 
정말 끊임없이 나눌준비를 하시는 서영남 선생님.. 글을 읽기만 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입니다.
늘 웃음짓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마음에 저또한 사소한것부터 나누어 줄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선생님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스파클링 19-06-23 14:07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자신의 일처럼 함께하고 사소한 것 까지 챙겨주는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함에 감동 받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진정 감사드립니다.
태훈 19-06-23 13:54
 
선물을 받은 것처럼 기쁘고 행복해집니다.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늘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길...
이지웅마르코 19-06-23 13:37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오늘도 화이팅!!
이지웅 19-06-23 12:46
 
두근두근~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서영남 대표님의 맑고 투명한 모습을 보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맑음으로 길고 긴 하룻길이 충만해졌습니다.
보통 사람들에게는 주말이겠지만 대표님은 VIP손님들 식사대접에 바쁘시겠지요~ 화이팅!!을 외쳐드립니다.
한승범모세 19-06-23 12:09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일상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베베모 가족 더운날씨 수고하셨습니다.
심명일 19-06-23 12:05
 
행복한 삶이 어떤 것인가를 더 많이 알게 알게 해 주는 곳,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세상의 빛...❤
카리스마 19-06-23 11:07
 
진주를 만들어 내는 조개처럼...
안으로 고통을 삼키며, 인내하며, 이웃들을 향해
걷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