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6-29 11:40
6/29 노숙하는 이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2,858  

노숙하는 이들과 함께 하기 위해 민들레국수집은 2003년 4월에 문을 열었습니다.


1997년 외환위기와 함께 우리 사회에 본격적으로 노숙인 문제가 등장했습니다.  한 순간에 일자리를 잃고 나락에 떨어져 노숙하는 사람들이 생겨났습니다.   어느새 22년이 지났습니다.  그런데 더욱 상황이 악화되었습니다.

2003년부터 민들레국수집 단골 손님들인 분이 지금도 단골인 경우도 있습니다.
이십 대 초반의 청년이었는데 어느새 마흔이 넘은 손님도 있습니다.
예순이 된 분이 여든이 되도록 찾아오는 손님도 있습니다. 

술에 빠져버린 사람들은 얼마 살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지금껏 딱 한 사람이 술에서 벗어나서 정상적으로 사는 경우를 봅니다.  바로 민들레국수집의 첫 손님이자 민들레 식구이던 대성 씨입니다.  민들레 식구로 열 번도 넘게 떠났다가 돌아왔습니다.  병원에서 수 십 번이나 입원하고 퇴원했습니다.  그런데 기적처럼 살아났습니다.

참으로 희한하게도 착한 사람들, 고마워할 줄 아는 사람들, 가진 것이 없는데도 이웃과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은 노숙에서 벗어나서 보통 사람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봅니다.

눈곱만큼도 남에게 양보할 줄 모르고 자기 욕심만 부리는 사람은 그렇게 아등바등 했는데도 불구하고 처지가 나아지는 경우를 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노숙하는 이들은 사흘을 굶어도 담 넘을 생각조차 하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가난한 이들이 우리를 구원합니다.  그들이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과 만나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교황은 “’가장 작은 이들을 위한 선택, 사회가 저버린 이들을 위한 선택’(「복음의 기쁨」(Evangelii Gaudium), 195항)은 그리스도를 따르는 이들이 추구해야 할 우선순위”라며 “그래야 교회의 신뢰를 침해하지 않고 힘없는 우리의 많은 형제자매들에게 진정한 희망을 줄 수 있다”고 강조했다.

교황은 “‘소비주의 문화’와 피상적이고 덧없는 웰빙의 확산에만 관심을 두는 ‘쓰고 버리는 문화’의 맥락에서 희망의 증인이 되기란 쉽지 않다”고 말했다.


교황은 “본질적인 것을 재발견하고 실질적인 것을 주며 하느님 나라를 알리는 데 힘쓰기 위해서는 사고방식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교황은 비록 가난한 이가 옷이나 따뜻한 음식 등을 필요로 하지만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은 사랑이라고 강조했다. “하느님 백성인 순례자의 마음에는 가난한 이를 알아보고 그들을 사랑하기 위해 아무도 배척하지 않으며 참된 회심의 순례여정에서 모두를 포함하는 구원의 힘이 약동하고 있습니다.”


제3차 가난한 이들의 날.


민기정 19-07-14 02:31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을 짓는 곳!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민들레 마을 안에서 환대의 삶을 봅니다. 샬롬
이영주 19-07-13 21:58
 
안녕하세요.
몸과 마음의 영적 갈증을 채워주시기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도 누군가를 돕는 작은 기쁨을 간직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남궁지연 19-07-13 21:41
 
고맙습니다.
깨침과 사랑을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만 읽어도 기운을 차릴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나눔 감동입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배승주레오 19-07-13 18:36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한달에 한번 민들레 공동체에 봉사활동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을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나민성안토니오 19-07-13 12:40
 
가족처럼 친근한 민들레사랑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무한감동입니다.
임수경로사 19-07-13 06:59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놀랍습니다.
원래 사람은 나부터가 가장 우선인 경우가 많습니다.
저부터도 그러한데.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참 신기해요.
나보다 가난한 이웃을  우선으로 생각하시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정말 멋집니다. 최고!
임현준 19-07-13 02:22
 
저는 희망의 별을 보기 위해 민들레 국수집에 찾아옵니다.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이때, 우리가 배우고 희망해야 할 모습이 바로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건강하세요.
임주연도미니카 19-07-12 17:57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정치욕망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국수집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임도희 19-07-12 14:38
 
바로 지금, 이 순간 가족과 이웃 그리고 처음보는 사람에게도
따뜻한 배려를 보여줄 수 있는 우리가 되엇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민들레수사님 화이팅!
권바오로 19-07-12 12:20
 
세상을 사랑으로 사는 분들은 언제나 흔들리지 않는다는 것을 배웁니다.
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함께 걸어가는 것입니다.
서로 의지하고 양보하며 감싸주는 따사로운 인정이 무르녹아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사랑에 웃어봅니다.
이지윤 19-07-12 09:14
 
대단한 것은 처음 작게 시작한 이 곳이
이렇게 기적처럼 이어져 온다는 것입니다.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고, 또 거기에 사랑이 더해지면서 말입니다.
케미케미 19-07-12 08:18
 
인간의 삶과 가장 소중하게 연결된 부분을 지켜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바라보는 서영남 대표님의 미소를 잊지 않겠습니다.
심유진 19-07-12 07:48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17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박소은루시아 19-07-12 07:43
 
나눔의 기쁨을 알고 감동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어여쁜 베로니카님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
심홍윤 19-07-11 21:56
 
나는 민들레 수사님을 365일 산타님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저의 멘토이십니다.
나눔의 향기가 사랑의 희망이 되어 꿈을 갖게 되기를 바래며....
김다미도미니카 19-07-11 17:46
 
사건과 사고가 끊이지 않는 요즘 세상이 너무 무섭게만 느껴집니다.
그런 세상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아름다운 일이 민들레에는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백진아 19-07-11 15:18
 
이세상에서 귀하디 귀한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늘 응원합니다.
김현웅시몬 19-07-11 12:49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보면,
제가 막 떨리고 설레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기대 많이 할께요!^^
공연아 19-07-11 10:10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 수사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론 많이 배우갑니다^^
세모 19-07-11 09:46
 
일등도 없고 꼴등도 없는 모두가 평등한 민들레 국수집이네요.
사랑과 실천 나눔의 모든것들이 이곳에 있는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그저 사진과 글과 소소한 일상만으로도 제 마음을 치유해줍니다.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신정연 19-07-11 08:52
 
진실한 사랑만이 힘겨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불어넣어줍니다.
민들레 나눔이 그렇습니다. 행복한 민들레 나눔 응원하겠습니다.
표진석 19-07-10 22:25
 
조건없는 나눔이 이렇게 행복해질수 있는것인지 몰랐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항상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박미영젬마 19-07-10 18:07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백미라 19-07-10 16:00
 
저희는 당신이 함께 하시는 민들레 밥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배고픈 사람!! 남기지만 않으면 먹을 수 있어... 민들레 홀씨는 피어나고 날아갑니다.
언제나 감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이동민안드레아 19-07-10 12:40
 
언제나 대표님의 뒤에서 한없이 자신의 헌신으로 후원해주시는
아내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베로니카님이 계셨기에,
더욱 더 안정된 민들레 국수집이 된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안길호베네딕토 19-07-10 12:28
 
고맙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멋지십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 사랑이 좋습니다.
많이 공감하고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권성준 19-07-10 09:16
 
가난한 이웃을 사랑 하면서 참으로 행복해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표정을  보며
예수님의 '사랑하라!'는 말씀이 계속 머릿속에 맴돌았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이 무엇인지 민들레 일기만 읽어도 다 공부하게 되네요 ^^
앞으로는 성당도 열심히 다니고, 가난한 이웃들도 열심히 사랑하겠습니다.
해미 19-07-10 08:18
 
민들레는 사랑이 풍부합니다!
여러빛깔 아름답게 퍼지는 민들레 사랑이 마치 무지개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너무 좋고 자랑스럽습니다.
최고의 공동체 응원해요!
안서윤 19-07-10 07:15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모두 다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열심히 공부중입니다.
민들레 환대의 집 최고!!
길재호 19-07-09 21:17
 
이제는 민들레 국수집이 없으면 안된다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합니다.
박유리보나 19-07-09 18:45
 
민들레 국수집 소식이 제 마음의 눈을 번쩍 뜨게 하였습니다.
이웃들을 위한 희망이기 때문입니다.
지친 이웃들의 삶의 희망을 일으켜 세우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권훈 19-07-09 16:12
 
행복을 노래하는 곳~
희망을 만드는 곳~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모험가 19-07-09 15:33
 
지친 이들의 가슴에 늘 희망을 심어주고,
힘든 이들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좋습니다~
안심이 됩니다.
로한 19-07-09 09:36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민들레 마을 최고!!
피망아가씨 19-07-09 08:36
 
민들레 이야기를 들을때면, 마음이 편안해지면서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을 믿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되돌아가고 싶습니다.
조은영 19-07-09 07:25
 
두분의 사랑과 나눔의 끝은 어디이신가요. 보면 볼수록 대단한 분들입니다.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가르켜주시는 두분이야말로 제 인생의 멘토이십니다.
박경훈 19-07-08 21:38
 
민들레국수집은 노숙자 분들의 허기진 배고픔도 채워주지만,
저 같은 일반인의 허기진 영혼의 배고픔도 꽉 꽉 채워주는 것 같습니다.
무더운 폭염에 모두들 많이 힘드시겠지만, 기운내세요!
이정우 19-07-08 18:25
 
기쁨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마음을 여는데서 시작하겠지요.
사랑은 자유와 경이로움 속에서 자란다고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는 기쁨과 사랑을 모두 발견할 수 있으니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
박지은 19-07-08 15:09
 
나누면서 즐겁게 살아야 한다는 늘 명쾌한 가르침 감사드립니다.
저의 마음에 화사한 나눔의 꽃물을 들여주신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찬마태오 19-07-08 12:51
 
글을 읽을때면.
이 곳에서 참 행복을 되 찾습니다.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 지금처럼 앞으로도 계속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해주세요. 브라보!
오석현 19-07-08 11:04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때 우리의 삶이 활기차게 변한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직접 보여주고 계십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김희경 19-07-08 10:18
 
민들레 홀씨의 사랑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네요.
민들레 수사님의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열어가는 세상은 정말 저에게는
새로운 세상 입니다.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쏠라 19-07-08 09:56
 
민들레국수집은 생각이 바르고, 그 생각을 진짜로 실천해 나간다는 데
다른 곳들과의 차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민들레 국수집이 더더욱 자랑스럽고 뿌듯해요!
두 선생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안에서 우리 손님들도 큰 꿈만들어 나가길 기도합니다.
파도소리 19-07-08 09:28
 
민들레국수집은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곳입니다.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주하경 19-07-08 08:55
 
많은 어려운 분들이 마지막 희망의 자락을 찾아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것 같습니다. 한분한분 정성스레 마음으로 받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유미진 19-07-08 08:50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최인영루시아 19-07-08 07:42
 
더운날씨에 수고가 많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하지훈 19-07-08 00:08
 
늘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
정말 너무 아름다워요~
진해성 19-07-07 23:00
 
민들레 국수집을 알기 전에는 삶이 참 각박하다고 생각했는데..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제 삶에도 희망이 가득 차네요. 
행복을 배우고, 사랑을 알아가면서...

오늘 하루도 무척 수고 많으셨습니다^^
권진홍 19-07-07 22:56
 
날이 가도 시들지 않는 가난한 이웃사랑이 제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많이 배우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에게 매일 매일 행복함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오늘 따라 민들레 국수집에 더욱 감사한 마음이 드네요.
감사합니다.
토마스 19-07-07 21:24
 
가장 기본적인 것을 채워주시면서

끊임없는 헌신으로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희망그 자체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두분을 늘 응원합니다.

건강하세요.
박하사탕 19-07-07 21:06
 
가슴 뭉클한 민들레공동체 사랑이야기 최고!
행복을 선물하는 국민멘토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브라보!
이유진세실리아 19-07-07 20:08
 
어떠한 말이 필요있겠습니까...
백마디 슬기로운 지혜의 말보다는 행동으로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꾸밈없고 진솔하고 솔직한 나눔을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좋습니다.
밋밋했던 삶이 더욱 열정적으로, 의미있게 바뀌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권록 19-07-07 19:40
 
민들레 공동체 속에 모든 회답이 들어 있습니다.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크신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두분의 건강을 빌어요....
노영주데레사 19-07-07 19:07
 
축복입니다.
퍼주기 좋아하고, 아무 대가 없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항상 열린 민들레 밥집.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며 정답게 재미나게 사는 지혜를 말 없이 가르쳐줍니다.
언제나 가장 낮은 자세로 큰사랑으로 운영되는 민들레 공동체
대한민국의 자랑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규용 19-07-07 18:56
 
사랑에 대한 그럴싸한말은 쉽지만 정작 실행으로
옮기는것은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구체적인 실행을 해봅니다. 고맙습니다.
이소은 19-07-07 14:01
 
나 자신의 삶을 포기하고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헌신!
마치 성인의 모습처럼 훌륭한 삶을 살아가시는 민들레국수집 대표님이 너무도 존경스러워요.
제 마음속에 따뜻한 마음을 채워주셔서 감사해요^ ^
세일러문 19-07-07 13:25
 
어려운 이웃에게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꿔주시는
든든한 사랑..민들레란 이름이 참 좋습니다.
거친땅에서 힘입게 피어나는 민들레 처럼
민들레 국수집의 앞날도 힘있게 가길 기도합니다.
줄리엣 19-07-07 13:01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우리 이웃들이 사랑으로 하나된다면...
그런 마음이 민들레 홀씨처럼 여기 저기 퍼져나간다면
세상이 참 살맛 나겠지요. 민들레 국수집 정말 멋진 공동체입니다~
이경준 19-07-07 12:44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세요!!
임동준시몬 19-07-07 12:09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이현민 19-07-07 11:56
 
언제나 민들레 팬으로써 자랑스러워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신호섭 19-07-07 11:35
 
감동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가슴에 오로지 사랑만을 품고 이 일을 하시는
봉사자여러분,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포푸리 19-07-07 10:44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아몬드 19-07-07 10:04
 
서영남대표님의 낮고 착한 마음을 닮아 힘든 이웃들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꼭 봉사갈게요~~~
dlgl 19-07-07 09:38
 
사랑의 실천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일인지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새삼 깨닫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참된 인간으로서의 삶을 보여주고 있는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하여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 배웁니다.
윤세라 19-07-07 09:22
 
축복입니다.
민들레소식을 읽을 때 마다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습니다.
행복하게! 그리고 진정으로 잘 살수 있는 법을 가르쳐주는
민들레공동체는 좋은 교과서입니다.
한윤미 19-07-07 08:55
 
귀한 사랑으로 전해지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핍니다.
나눔은 우리를 활기차게 해준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을 통해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은 항상 제 메마른 가슴을 적셔 줍니다.
노숙손님들을 편견없이 VIP로 대접하시는 민들레수사님 감동! 감동 그자체입니다.
장세실리아 19-07-07 07:48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모르겠어요.
민들레국수집은 축복이에요.
열렬히 응원합니다.
여름옷 30장 보냅니다.
유희 19-07-06 23:55
 
아무 조건없이 모든것을 베푸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소외받는 분들이 희망을 얻을수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이 앞으로도 영원하길 기도해봅니다.
오늘 하루 수고해주신 두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정태현 19-07-06 22:09
 
가슴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기대하며 화이팅 !!
윤혜 19-07-06 21:54
 
열정적으로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는 모습이 저절로 힘이 되고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희망은 생명을 살립니다.
사랑합니다...
소녀 19-07-06 21:0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늘 건강하신 두분의 모토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방식에 저 또한 많은 감동을 받고 있네요.
건강하세요.
퐁이 19-07-06 20:31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응원합니다!
아름답게 피어나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하윤실비아 19-07-06 17:03
 
민들레 공동체 속에 모든 회답이 들어 있습니다.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크신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두분의 건강을 빌어요....
김민지 19-07-06 16:52
 
소중한 가르침을 줍니다.
인생은 아름답고 누구의 어떠한 삶이든 소중한 가치가 있으며
세상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일도 우리와 무관하지 않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나만 알고 내 식구들만 아는 이기적인 마음은 이제 버리겠습니다.
황진욱 19-07-06 15:50
 
필리핀에서나 한국에서나, 민들레 국수집은
거짓말을 하지 않고, 진짜 사랑만을 보여 주시네요.
김소윤 19-07-06 14:31
 
있는대로 다 퍼주는 민들레의 사랑에 항상 감동하며 사랑법을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지치시고 오직 이웃분들을 위해
지친몸을 힘드신몸을 이끌며 도와주시는 파워에 놀랍니다!!
오늘도 민들레 사랑 화이팅^^
초코 19-07-06 13:25
 
민들레일기를 읽는데 모두가 귀한 생명의 말씀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이웃사랑으로 이루어졌지요.
그러기에 그처럼 은은한 민들레향기를 풍기는 것이겠지요.
온 몸으로 헌신하는 천사님들 폭염에도 건강하십시오.
몽디제이 19-07-06 13:02
 
민들레 공동체가 세상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져 그 사랑이 계속되길 바랍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신 가슴 따뜻한 서영남선생님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남민우 19-07-06 12:59
 
사랑을 잃어가는 이들, 가장 가까운 관계 안에서 신뢰를 잃어버린 이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반성하게 됩니다. 아름다운 성가정 베베모... 언제나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고 함께하는 천사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마음을 잊지 않고 열심히 살겠습니다!!
이지웅요셉 19-07-06 12:11
 
따뜻한 민들레 일상이 좋습니다.
부끄럽게..이렇게 몇자 적는다고 힘이 될진 모르겠지만.
진심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최민준 19-07-06 11:30
 
민들레 사랑이 아름다워서 눈물이 납니다..
세상이 각박하다는 말들을 하지만 우리의 삶 속에는
이렇게 사소한 행복이 스며있어 살만한 가 봅니다.
저는 대표님을 응원하는 일 밖에 못하지만,
진심으로 굳건하게 대표님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시고 늘 이웃을 위해 자신을 헌신적으로 봉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손지은 19-07-06 10:10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사랑과 나눔 실천이 보다
많은 곳에서 실천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삶에 그리스도의
평화와 은총이 함께 하시길 바라면서 이만 줄이겠습니다.
태평양 19-07-06 09:02
 
오늘 하루도 힘차게 시작하셨나요?^^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 주시길...
화이팅!!
유미 19-07-06 08:57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어느 한곳 빠짐없이 유익한 말씀으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며 주님께 한걸음 더 다가가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라며...^^
김윤슬 19-07-06 08:33
 
매일 밥의 양만해도 몇백인분에 만들어야 하는 음식들도
군대 취사병이 무색할 것 같습니다.
이런일들은 단지 몇명의 인원으로 해내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대단하고, 고맙습니다.
허정욱이시도로 19-07-06 07:45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희망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공동체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김혜윤 19-07-06 05:51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나눔이 어려운 곳에, 삭막한 곳에 희망의 싹을 틔우네요.
우리에게 이렇듯 아름다운 모습을 거의 매일 보여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한경원 19-07-06 00:06
 
항상 좋은사랑 제 가슴에 새기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삶의 지혜를 얻어갑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나에게 가르쳐주었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박지헌 19-07-05 22:13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사랑의 참뜻이 무엇인지,
사랑이 주님께로 가는 가장 뛰어난 길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영우 19-07-05 20:58
 
힘든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민들레 국수집
많은 사람들에게 커다란 힘이 되어주신다는걸 잊지 말아주세요....
언제나 이렇게 마음가짐을 바로 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개구쟁이 19-07-05 19:14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저는 많이 깨닫습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구요.
다시한번 잘 생각하게 해줍니다.
진정으로 어떤 삶을 살아야하는지를요.
김콩 19-07-05 18:54
 
민들레 수사님의 민들레 나눔이야기가 참 좋습니다.
포근함도 있고 행복함도 있습니다.
지켜보는 사람도 이런데, 그 사랑을 직접 받는 민들레 손님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언제나 따뜻한 나눔 감사드립니다.
선하경에스더 19-07-05 17:02
 
민들레국수집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더욱 커졌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좋은 일을 많이 하는 깨끗한 공동체이니깐요!!
자랑스럽습니다.
댕이 19-07-05 15:35
 
수십년을 한결같이..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시고 계시는지요.
언제나 두분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달콩 19-07-05 15:10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도리를찾아서 19-07-05 14:36
 
오늘은 날씨가 참 덥네요!
이런날은 아마 모두가 힘들겠지요..
힘든 사회 속에서도 민들레 국수집만큼은 보석처럼 빛이납니다.
반짝반짝 빛나게 오랜시간동안 가꾸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꼭 감사인사 드리고 싶네요.
여름인데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벤자민 19-07-05 14:25
 
푸근하고 넉넉한 가슴으로 힘든 이웃들의 외로움을 덜어 드리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참 좋고 행복해보입니다.
훌륭하신 일을 하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금처럼 좋은 사랑 많이 많이 해주세요~!!^^
김혁수 19-07-05 13:56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반갑습니다^^
희망, 사랑, 나눔, 평화...이런 것도 쌓일수록 아름답지 않겠습니까.
힘든 이웃들을 위해 늘 가슴속에 나눌 수 있는 여유를 간직하면 어떨까요.
자그마한 나눔과 예쁜 미소가 모여 큰 기쁨과 웃음이 넘치는 세상이 될 수 있도록
애쓰는『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이병욱모세 19-07-05 13:50
 
민들레 공동체 속에 모든 회답이 들어 있습니다.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크신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두분의 건강을 빌어요....
송해욱도밍고 19-07-05 12:08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VIP 손님들을 위한
자상하고 세심하게 배려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이선아 19-07-05 11:14
 
사는 즐거움을 우리가 몸소 만들어 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몸과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수사님의 뜨거운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그 누구의 격려도 따라갈 수 없는 희망이 전해졌습니다.
이혜미 19-07-05 10:04
 
사랑과 희망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에서
나를 위한 욕심이 아닌,
다른 이를 위한 욕심이 충분히 아름답다는 것을 배웁니다.
타인을 위한 진실한 마음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팡이 19-07-05 09:28
 
항상 마음으로는 민들레국수집에 작은일손이지만 보탬이 되고 싶은 생각은 굴뚝같습니다..
꼭 실천으로 옮기겠습니다!!
저에게 힐링을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변함없이 사랑이 넘쳐나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필리핀 민들레국수집도..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건강유의하세요.
나도꽃 19-07-05 09:03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참 많은 것을 깨달아갑니다...
거창한 것을 하지 않아도 마음 다해 힘겨운 분들을 돕는다면
그것이 제일 큰 나눔 아니겠습니까....
언제나 이렇게 마음가짐을 바로 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저도 함께 돕겠습니다! 많이 반성해요..
김현지 19-07-05 08:57
 
민들레 공동체를 매우 사랑하는 팬입니다.
예전부터 민들레 공동체가 끊임없이 발전되는 모습을 보고 격려하고 박수쳤습니다.
더한사랑이 없을 줄 알았는데...끊임없이 발전되가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가 멋집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힘내시고 두분을 응원하는 많은 팬이 있습니다. 파이팅!!
손혜지 19-07-05 08:36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이 용기를 주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가슴이 따뜻한 사람으로 가득차길 기도합니다^^
정혜인젬마 19-07-05 06:05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놀랍습니다.
원래 사람은 나부터가 가장 우선인 경우가 많습니다.
저부터도 그러한데.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참 신기해요.
나보다 가난한 이웃을  우선으로 생각하시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정말 멋집니다. 최고!
유지영 19-07-05 00:21
 
세상에서 가장 세상다운 사랑이 민들레 사랑이 아닌지…
오랜시간 민들레와 함께하다 보니, 어느새 저도 민들레다워졌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의 사랑입니다..
임진한 19-07-04 23:10
 
민들레 사랑... 아름다워요..
주는 사람도 마음 따뜻하고, 받는 사람도 그렇고, 이렇게 보는 사람도 더 없이 마음이 따뜻합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백선재 19-07-04 22:29
 
어려운 이웃에게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꿔주시는 든든한 사랑..민들레란 이름이 참 좋습니다.
거친땅에서 힘입게 피어나는 민들레 처럼 민들레 국수집의 앞날도 힘있게 가길 기도합니다.
이영광 19-07-04 21:20
 
표정이 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다시 한번 제대로 살아봐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곧 기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너무 기쁘네요.
지구특공대 19-07-04 20:25
 
하느님을 믿는 것만이 참신앙이 아니고 많은 것을 나눈다고 참나눔이 아니고
조건있는 사랑은 참사랑이 아니라는 것을 서영남 선생님의 말씀과 함께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에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마음에 깊은 감동을 주는 나눔 일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토네이도 19-07-04 19:02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뿌듯합니다.^^
부부가 그렇게 사랑나눔으로 통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그러나 결코 순탄하게 여기까지
왔을 것 같지는 않아서 한편, 미안하기도 합니다.
행복하세요^^
지연소피아 19-07-04 17:04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나가는 희망의 일상이...
너무나 아름답네요^^
오혜연 19-07-04 15:33
 
세상이 아무리 각박해도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곁에 있어서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넓고 깊은 사랑의 크기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네요~
실천은 입이 아닌 몸으로 행하는 것임을 민들레 수사님께 배웠습니다.
더욱더 건강하세요.
이유나 19-07-04 14:26
 
민들레 국수집의 정신이 좋습니다.

힘들어도 좌절하지 않고 가지려고 하는 마음을 버리고 서로 더불어 함께하겠습니다.
배영훈 19-07-04 14:07
 
사랑은 삶의 원천입니다. 희망입니다.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모든 것이 아름답고 기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너무 감동입니다.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 합니다.
살아있는 전설.....
쏭이 19-07-04 13:52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밝고 정갈한 민들레국수집 속에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사랑 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감동입니다.
혜진 19-07-04 13:41
 
이 세상에서 최고로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이 이 세상에서 최고로 멋지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민들레국수집 짱^^
김바오로 19-07-04 12:27
 
아름다운 나무가 되기 위해서는 따스한 햇살과 촉촉한 단비가 필요하듯
우리의 영혼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서는 햇살과 단비같은 민들레 사랑이 꼭 필요합니다! ^^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 나를 설레게 하는 희망의 이름입니다.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한정우시몬 19-07-04 12:09
 
민들레 국수집과 인연이 되어 이웃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하느님이 맺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VIP 손님들이 엮어가는
민들레 가족 공동체의 사랑이 언제나 주님의 축복 가운데 함께 하시길 빕니다.
김해안 19-07-04 11:10
 
민들레 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오윤석 19-07-04 10:49
 
내것을 조금만 양보한다면 지금보다 더 아름다운 세상이 될건데
인간인지라 쉽게 그러지 못하는 듯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에서 많은것을 배우고 갑니다. 화이팅 !!
박윤호 19-07-04 10:01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운영해오시면서 힘드신 일도 참 많으셨을 텐데,
늘 웃는 얼굴 환한 미소여서, 정말 그런 생각을 못했네요.
때론 힘드신 일이 있으셔도 걱정마세요!
민들레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습니다^^
늘 힘내세요!
정충일 19-07-04 09:26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로 마음이 상쾌해지네요^^
늘 사랑의 불이 붙고 있는 봉사하는 사람으로 살고 싶은 것 이것이 저의 바램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Hyj 19-07-04 08:26
 
힘겨운 이웃분들이 진정으로 기대어 쉴 수 있는 그늘...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을 알게 해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 속으로  느끼면서 사람으로서 대접받는 곳.
민들레국수집은 영원해야합니다. 쭈욱~~~~
발레리나 19-07-04 08:06
 
사랑으로 하는 모든 일들은 이렇듯 굳이 설명되지 않아도 그 기분 좋음이,
특유의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건강하시고 응원해요.
유민희 19-07-04 07:41
 
안녕하세요!
직접와서 보니 더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변함 없는 사랑부탁드려요^.~
정채영 19-07-04 00:22
 
나누는 삶은 우리세상을 변화 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나눔은 빛나는 별이 됩니다.
유다은 19-07-03 23:15
 
큰 감동과 함께,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따스함과 함께 커다란 행복 바이러스를 받았습니다.
소외되고 상처받은 이들과 함께하는 두 천사분이 있다는 사실이 우리를 행복하게 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박미경로사 19-07-03 23:01
 
고맙습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희망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민들레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영찬 19-07-03 21:21
 
언제나 지친 기색 없이 사랑과 행복 전도사로 절망인 이들에게
삶의 의미를 찾아주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과 뒤에서
그림자처럼 힘이 되어주는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이형주 19-07-03 20:02
 
마음을 다해서 나누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많이 응원합니다.
풀잎소리 19-07-03 19:43
 
일시적인 마음이 아니라 꾸준한 손길로 나눌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한끼의 밥보다 더욱 소중한 인간의 모습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주인장님 베로니카 주인장님과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늘 잘 보고 있습니다!
건강하세요^^
해리 19-07-03 18:04
 
지금처럼 어려운 세상에 천사처럼 살아가는 두분의 모습이
제 삶을 반성하는 계기와 함께 사람답게 사는 법을 일깨워줍니다.
민들레 사랑을 통해 제 삶을 더 넓게 바라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힌성미에스더 19-07-03 17:02
 
한결같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가 가난한 이웃에게 주는 선물은 감동의 세계입니다.
우리 모두에게 위안과 희망을 심어 줄 수 있는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 앞으로도 계속 기대됩니다.
신보미 19-07-03 16:28
 
직장과 일상에서 늘 바쁘다는 핑계로 독서는 잘 안하는 편이지만
매일 민들레 일기는 열심히 챙겨 봅니다.
다른 데에서 접할 수 없는 다양하고 진솔한 내용이 있고,
또한 살면서 꼭 알아야 할 내용으로, 부족한 자신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세상을 보는 눈, 사람을 보는 눈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늘 감사드려요
유지윤 19-07-03 15:53
 
민들레 국수집의 수십년의 팬으로써, 진심으로 저는 자랑스럽습니다.
어떻게 더 나눌 수 있을 지 늘 고민만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은 흉내조차 낼 수 없습니다..
두분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팬이라는 것에 대한 자부심이 생겨요!!^^
엄호진 19-07-03 14:06
 
공유할 수 있는 삶! 그것은 나누는 삶과 동의어 겠지요.
우리 시대의 대세가 이런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이 그리 해주시고 계십니다.
진정 감사드립니다.
티라미수 19-07-03 13:51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이 되고, 용기가 되고, 희망이 됩니다...
한국의 자랑입니다.
블루 19-07-03 13:08
 
처음 가졌던 그 마음 그대로 잘 보내고 있는지 한번 뒤돌아봐야겠습니다.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손진영 19-07-03 12:44
 
우리가 가진것을 조금씩 나눔으로 배고픔과 고통이 없는
민들레공동체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깨어사는 법을, 세상과 함께하는 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김상철 19-07-03 12:18
 
7월입니다..장마가늦어지네요..이시기에는 어려운일들이많습니다..어려운분들이 장마와무더위을헤쳐나가려면 쉽지않습니다..,이럴때 대표님께서 미리알고 이거저거챙겨드립니다//부탁하는거도최대한 해드리고여..감사합니다..건강 잘챙기시고여^^
하도훈루카 19-07-03 12:02
 
서영남대표님께

민들레의 향기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손지한 19-07-03 11:53
 
늘 가난한 이웃들을 보며 마음 아파하고 함께 하기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지혜 19-07-03 10:15
 
언제나 함께.... 이렇게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사랑을 가득 담아 가족이 되어주고 형제가 되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야말로
천사와 조금도 다르지 않다는 것을 느낍니다.
두분을 닮아가며 배우고 싶습니다.
앨리스 19-07-03 09:58
 
다정한 이웃,아름다운 나눔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눌수 있는기회 그리고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xorudo 19-07-03 09:10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아름다운 세상! 너무나 멋진분들!!
사랑은 서로 같은 함께하는 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식구분들, 두분의 평안과 행복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하선미 19-07-03 08:56
 
민들레 일기를 꼭꼭 챙겨읽는 왕애독자입니다.
저도 기회가 되면 국수집에 가서 설겆이 봉사도 하고
VIP손님들과 여러 이야기들을 나눠보고 싶습니다^^
시간내서 꼭 방문하겠습니다.
공하윤 19-07-03 08:14
 
민들레국수집은.. 안타까움과 반가움, 따뜻함이 공존하는 듯 합니다.
마음 속 꿈틀거림이 조금씩이나마 행동하도록 만드는 곳.. 정말 감사드립니다.
대표님, 아무쪼록 대표님 건강도 꼬옥~ 챙기시길 바랍니다.
박에스더 19-07-03 07:45
 
서영남 대표님

민들레의 향기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윤상우클라오 19-07-02 23:07
 
통영에서 첫인사올립니다.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사랑의 발걸음이, 민들레 수사님의 마음이 너무 따스해서 좋습니다.
시원한 수박 5통 보냅니다. 샬롬
이명석 19-07-02 22:31
 
늘 우리곁에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왠지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복음 안에서사람답게 사는 방식을 쉽게 가르쳐줍니다.
민들레수사님은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 주셨습니다.고맙습니다.
김광수 19-07-02 21:27
 
민들레 사랑은 계속해서 깊어가는 것 같습니다.
날이 갈수록 더 깊게 이분들에게 사랑을 베푸는걸 보니 고개가 절로 숙여지며 기분이 좋습니다.
누구든지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박주아 19-07-02 20:22
 
민들레 이야기는 안정된 마음과 기쁨을 주며 저의 하루를 늘 반성하게 합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쑤여니 19-07-02 19:04
 
세상과 등지고 세상에 대한 원망과 미움으로 가득한 이 가엾은 분들에게
마음을 정화시키고 아름다운 새로운 세상의 볼 수 있는 마음의 눈을 뜨게합니다.
민들레 사랑이 그렇습니다...
이영수 19-07-02 18:56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 널리 퍼집니다.
두 천사분의 행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유혜진실비아 19-07-02 17:01
 
평범한 삶을 전혀 평범하지 않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천국으로 가는 문을 보았습니다.
vip 손님들의 영원한 보호자이신 민들레 수사님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사회의 약자와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서민주 19-07-02 15:41
 
더불어 사는 세상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이 지친 삶의 활력소가 되고
흐트러졌던 신앙심을 바로잡는 계기가 됩니다.
깊은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남소영 19-07-02 14:52
 
우리가 가진것을 조금씩 나눔으로 배고픔과 고통이 없는
민들레공동체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깨어사는 법을, 세상과 함께하는 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황지석 19-07-02 14:03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매일 작은 선물을 받는 기분으로 삽니다.
인간답게 살아가는 희망을 간직하며, 세상을 희망으로 바꾸려는
서영남 대표님과 더불어 참여하고 연대하는 새로운 실천을 기대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박젬마 19-07-02 13:57
 
저도 민들레수사님을 본받아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며 섬길 수 있도록
 
주님께 기도 드리며 살아갈 수 있는 은총을 청합니다.
vitamin 19-07-02 13:36
 
우리는 현실속에서 서영남대표님을 통해서
또 한명의 베드로를 보게 됩니다.
늦었지만 영명 축일 축하드립니다.
쎄리 19-07-02 12:53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벗이 되어주고 사랑으로 가난을 승화시켜주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어리석은 세상의 가치에 눈이 멀지 않고 깨어살 수 있었습니다.
세상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 국수집의 한결같은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하영준도밍고 19-07-02 12:22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뿌듯합니다.^^
부부가 그렇게 사랑나눔으로 통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그러나 결코 순탄하게 여기까지
왔을 것 같지는 않아서 한편, 미안하기도 합니다.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리며, 오늘 하루도 즐겁고 힘차게 행복하세요^^
이세진 19-07-02 11:18
 
온통 세상에는 감사할 일 투성이입니다.
부족함에 아랑곳하지 않고 그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데
모든 시간을 바치는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서 저 또한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세상과 우리 이웃을 밝은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주고
너무 멋진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어준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무한한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김유준 19-07-02 10:35
 
이곳에 와서 많은 것 보고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 동안 걸어 온 길을 다시금 바라보게 되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승희 19-07-02 09:09
 
해맑고 따스한 미소...
나누면 나눌수록 행복해지는 미래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마음이 너무나 아름답고 고마워 눈물이 흐릅니다.
봄밤 19-07-02 08:54
 
민들레 안에서 모두들 행복하길 빌어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언제나 변하지 않는 초심의 민들레 국수집이 되어 주시길...^^
Haram 19-07-02 08:26
 
늘 사랑으로 살아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사모님을 벗삼으며
저 또한 열심히 살고있습니다.
부족한 신앙생활이지만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
늘 기도하겠습니다.
진성미 19-07-02 07:47
 
민들레 수사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외로운 이웃에게.
사랑과 감동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모습을 보게 되었어요~
두분 참 감사드립니다.
유영은젬마 19-07-02 07:24
 
호주 시드니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일상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땡큐!
송미경안나 19-07-01 23:48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살아있는 시간을 정말 함부로 낭비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오늘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진성규 19-07-01 22:18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처음에는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알려주려고 하는 메세지가 무엇인지 잘 몰라 건성으로 읽었는데
이제야 눈이 반짝 반짝, 보물을 발견한 듯한 기분이랍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늦었지만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박지헌 19-07-01 21:22
 
가슴에 큰 가르침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나만이 세상이 아닌, 우리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모든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사랑이 참 좋습니다.
이렇게 밝고 긍정의 기운이 넘치니깐요. 행복하고 따스한 하루들 보내세용..^^
kimjina 19-07-01 20:10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어 삶이 더욱 풍성해지고 행복해지는 사람입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로잉 19-07-01 19:26
 
민들레 공동체 풍경 안에서 기적을 봅니다.
사랑과 나눔이 무엇인지 진정으로 배워갑니다..
마음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항상 응원하고 감사드립니다.
대표님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슈퍼맨 19-07-01 18:14
 
+. 성 베드로 축일을 축하 축복드립니다.
늘 언제나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저는 모두가 함께해서 기분좋은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신은지요안나 19-07-01 17:32
 
사랑과 감동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힘은
민들레수사님의 아버지와도 같은 묵묵함과 따뜻한 가슴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아름다운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감동이 머물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브라보~!
민들레 수사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오혜진 19-07-01 15:05
 
+ 축 성 베드로 영명축일^^

노숙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그들이 즐기고 느끼고 다양한 경험할 수 있도록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그 마음 정말 최고입니다.
강헬레나 19-07-01 14:50
 
민들레국수집 같은 소신있는 곳들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만 되어도 참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리며,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unhee 19-07-01 14:17
 
우리사회를 환하게 그리고 살맛나게 만들어 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참 좋아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분이 늘어난다면 우리사회는 더욱 밝아질 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해요^^
에델바이스 19-07-01 13:51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힘든 이들과 함께사는 서영남 선생님의 모습이
눈물겹도록 아름답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여신 19-07-01 13:35
 
우리사회에 키다리아저씨가 있다면 바로 서영남 대표님 같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런 조건도 없이 무조건적인 사랑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그런 모습들을 지켜보며
저도 많이 배우고 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김루카 19-07-01 12:58
 
많은 이들과 함께 하는 사랑에 정말 진심으로 감동을 많이 하곤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특별한 사랑에 오늘도 웃어봅니다^^
도현민미카엘 19-07-01 12:15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늘민들레와 함께합니다.
최지한 19-07-01 11:11
 
따뜻한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더더욱
열심히 나눔을 하며 살아야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집니다.
수고 많이 해주세요...
서영남 선생님의 영명축일도 축하드립니다.
박동준 19-07-01 10:11
 
아름다운 마음으로 나눔을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을 보며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제게 삶의 여유를 갖게 해주고 나눔 안에서 행복을 느끼게 해주어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유진서 19-07-01 09:01
 
소중한 꿈의 씨앗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온 마음을 다해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에게 사랑 나눔 열정을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며 정답게 재미나게 사는 지혜를 말없이 가르쳐줍니다.
팍팍한 세상이 찾아와도 민들레 사랑으로 잘 이겨내리라 믿습니다!
땅콩 19-07-01 08:26
 
두분 건강하세요.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평생 동반자이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오늘 하루도 힘차게 아자아자~^^
이화선 19-07-01 07:55
 
민들레 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선혜라 19-07-01 07:42
 
감동! 감동! 또 감동!! 저를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 항상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려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남소영안젤라 19-06-30 23:07
 
민들레수사님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 축복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샬롬
나윤호 19-06-30 22:19
 
느껴지는 것이 많습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에 대한 사랑과 섬기는 마음으로 살아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삶을 보면서
그 모습을 본받자고 몇번씩 다짐을 합니다. 그런데 제대로 실천이 이루어지지 않고 싶습니다.
그래도 매번 묵상을 다시 하며 두 분의 가르침을 따라 열심히 살고 싶습니다.
대표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김고은 19-06-30 21:13
 
민들레 사랑으로 감동으로 운영하시며 절망 속에 있는 분들에게

행복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 졌어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대단하세요.
세아 19-06-30 20:06
 
+축. 영명축일
비가 내리는 춘천에서 처음으로 인사 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눈물이 키운 삶의 힘을 봅니다.
소외된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의 아름다운 세상찾기 속에서
우리는 진정한 복음을 만나보게 됩니다.
늘 저의 좁은 마음을 넓게 만들어주시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체링 19-06-30 19:03
 
희망 없는 시대에 희망을 찾기 위해서 민들레 국수집을 방문하였습니다.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그 안에서 항상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이 시대의 희망! 두분 건강하세요!!

+.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서아헬레나 19-06-30 18:13
 
가슴에 사랑 한조각 품었습니다.
세상의 밑바닥에 지쳐있는 이들의 영혼의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현대사회에 없어서는 안 될 아주 중요한 사랑교과서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리며..^^
이혜정 19-06-30 17:13
 
참 소중한 민들레수사님 베드로 본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류영지 19-06-30 16:19
 
+ 축 성베드로 영명축일!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니은 온 몸으로 전하는 사랑 안에서 행복한 세상을 봅니다.
더 힘껏 사랑을 나누어 주세요^^ 사랑이야말로 모든 것을 변화 시키는 힘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임해원 19-06-30 16:01
 
민들레 VIP 손님들을 생각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마음속에 진한 사랑이 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항상 응원합니다.
kimjiwon 19-06-30 15:24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국수집 속에는 언제나 빛이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는 민들레수사님의 행복의 길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 최고!!
일랑 19-06-30 15:03
 
가진 것을 온전히 내버릴 수 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의 삶이 저에게 찐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모두가 잘 사는 세상을 위하여~!
박지호 19-06-30 14:56
 
감사합니다....새로운 소식에 저를 돌아봅니다...
저는 너무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심했던 것 같습니다.
마음이 뭉클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해 귀한 시간내어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박지호 19-06-30 14:54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본받아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합니다.
수사님의 삶을 따르며 배우며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현국미카엘 19-06-30 14:00
 
오늘도 좋은 가르침을 주시네요.

언제나 늘 따뜻한 소식입니다.

대표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임정수 19-06-30 12:06
 
민들레 수사님같은 분들이 세상 속에 더욱 많아져서
돈보다는 사랑이 성공의 척도가 되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며 믿으며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닝닝 19-06-30 11:57
 
향기가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이제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자고 마음이 시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아시스 19-06-30 10:59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조금씩 익혀갑니다.
오늘도 밥짓는 냄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참행복을 느끼고 갑니다.
심슨 19-06-30 09:05
 
민들레의 나눔을 사랑하겠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모범답안입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민들레!

 민들레수사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심슨 19-06-30 08:54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단지 읽고 보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나도 몸으로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을 닮고 싶어 집니다.
세상엔 여전히 두분의 퍼주는 사랑이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윤희라 19-06-30 08:09
 
민들레 국수집은....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안들어간 곳이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온기로 가득찬 노란 민들레국수집 세상입니다.
노미선비비안나 19-06-30 07:24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절망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래성 19-06-30 00:15
 
+ 축 영명축일n.n

사랑을 하면 이렇게 따뜻해지나봅니다...
항상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래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민들레 이웃들을 위한 깊고 넓은 사랑. 최고이십니다.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이호영 19-06-30 00:01
 
민들레 국수집이 이분들에게 많은 희망을 안겨줍니다...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김권 19-06-29 23:51
 
행복한 삶이 어떤 것인가를 더 많이 알게 알게 해 주는 곳,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영 19-06-29 23:44
 
서영남 베드로님과 베로니카님이 만들어 가시는 아름다운 나눔이야기, 저는 몇년째 보고 있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한 후 , 저의 인생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이기적인 저를 버리고,
다른사람을 위할 줄 알고 진심으로 함께 할 수 있는 마음을 넓혀가는 중입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리며..
이하윤 19-06-29 22:45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오랫동안 휴심정을 보면서 가장 즐겨봤던 컬럼이 '민들레국수집' 이였습니다!
항상 새글이 올라오면 그 글을 읽으면서 묵상 시간을 갖습니다.
역시 민들레 나눔 이야기는 힐링 그 자체입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시길 빕니다.
쏘야 19-06-29 22:29
 
서영남 대표님이 있어 힘든 이웃들의 마음에 큰 에너지가 됩니다.
민들레에서 희망의 냄새가 솔솔 풍겨옵니다~~
가진 것에 감사할 줄 모르는 욕심이 창피합니다.
지금부터라도 제대로 살겠습니다.
대표님! 영명축일축하드립니다!!
김상철 19-06-29 22:16
 
저도 민들레온지 어언 10년이돼어네요//대표님말씀처럼 별사람다잇어습니다..저도그중한사람입니다,무지어려울때 찿아와.도움을받아 첨엔 조금힘들어지만..이제는 정착이되어..나름 열심히산다고 생각하고살고있습니다..대표님.베로니카님 도움으로 몇년만에 제집을얻어 이사하게돼어습니다..항상감사하고고맙습니다^^
혜지안젤라 19-06-29 21:10
 
자신이 아닌 남을 위한 삶!
사람을 꽃 보다 아름답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멘
윤소미 19-06-29 19:58
 
가난하더라도 마음을 열고 후회없이 긍정적으로 살아야합니다.
베베모 공동체가 이뤄내는 민들레의 일상 이야기들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사람의 외면보다는 내면을 들여다 보시는
두분을 하늘에서 내려주시지 않았을까...란 생각 해보았습니다.
대표님! 영명축일축하드립니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느꼈습니다.
이하나 19-06-29 19:36
 
서영남 대표님이 들려주시는 민들레 이야기들은 한 편으론 가슴 뭉클하고, 또 다른 한편으로 마음 아픕니다.
하지만 그 속에는 언젠가 찾아 올 행복들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대표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이영호 19-06-29 17:25
 
민들레 국수집....아름다운 사랑이 빛이 납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이가 되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작은 일에 감사하고 용서하는 법을 민들레 일기에서 배웠습니다.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마들렌 19-06-29 16:58
 
가슴에 사랑 한조각 품었습니다.
세상의 밑바닥에 지쳐있는 이들의 영혼의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현대사회에 없어서는 안 될 아주 중요한 사랑교과서입니다.
허영신올리바 19-06-29 16:38
 
서영남대표님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 축복드립니다.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을 짓는 곳!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환대의 삶을 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로이 19-06-29 16:05
 
안녕하세요.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 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가족들과 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대표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남지홍 19-06-29 15:29
 
민들레 일기를 보면서 참 존경스러웠습니다.

늘 봉사하는 민들레 원장님이 정말 훌륭하십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에 늘 평화가 깃들길 기도하겠습니다.
박지성루카 19-06-29 15:19
 
사랑의 심부름꾼이 되려면 나 역시 얼마나 더 작아지고, 낮아지고 부서져야 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상은 행복하기만 합니다.
누구보다도 앞서서 사람으로 살 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데 남의 모범이 되는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함니다.
대표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이지한 19-06-29 12:47
 
민들레 수사님의 낮고 착한 마음을 닮아 힘든 이웃들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꼭 봉사가겠습니다.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정지호 19-06-29 12:02
 
+ 영명축일을 축하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수사님은 배고픈 모든 사람들을 "VIP 손님" 이라 부르시고
그렇게 대접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이 세상에서 제일 "착한식당"
그곳의!!~~주인장 아니신지요~~~^^
조하연 19-06-29 11:52
 
하느님이 하시는 모든 일들에는 서영남대표님 같은 충직한 심부름꾼이 필요한 거겠지요.
서영남대표님을 뵐 때마다 하늘의 천사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축일 축하드리고요. 항상 행복하세요.
신유나 19-06-29 11:49
 
어렵고 가난하고 힘없는 이분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이 좋은 이웃으로 있어 주십니다.
든든합니다.^^
서영남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