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7-14 10:34
7/14 부자는 갈수록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은 갈수록 가난하게 됩니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1,947  

우리 시대의 핵심 문제는 부자는 갈수록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은 갈수록 가난해진다는 사실입니다.


자기 연봉은 아마 300만원이나 되려나 했던 손님입니다.
그 손님이 갑자기 쓰러졌습니다.  
며칠 가만히 누워있다가 일어났는데, 뒷목이 엄청 아프다고 합니다.  
병원에 가 보라고 했더니 대답은 ‘예’라고 합니다.
그런데 다음 날도 비틀비틀 거리면서 아프다고만 합니다.
병원에 가 봤는지 물어봤더니 돈이 없어서...
부천 성가병원에 계신 수녀님께 부탁했습니다.
수녀님의 도움으로 그제 부천 성가병원에 가서 MRI도 찍었습니다.
큰 병이 아니기만 바랍니다.
병원에서 감당할 수 없는 비용이  나온다면 그냥 아프다가 떠나야지.... 한탄을 합니다.

***
고시원에서 지내던 손님의 옷차림이 너무 허름해졌습니다.  
기초생활수급비가 나오던 날 소주 한 잔 했는데 그만 고시원 방세를 내지 못했답니다.  
주거지가 불확실하면 수급비가 끊어집니다.  

***
화도진 공원에서 노숙을 하는 손님이 있습니다.
왜 이곳에서 지내는지 물어봤더니, 
연금 50만원이 나오는 날 아들이 찾아와 그 돈을 냉큼 가져갔다고 합니다.
아들이 돈 달라는 데 안 줄 수도 없고....

***
복00님이 아침에 20일에 갚을테니 2만원만 빌려 달라고 합니다.
2만원을 드렸습니다.
옆에 있던 손님이 자기에게는 5천원만 빌려달라고 합니다.
돈 못 갚으면 밥 먹으러 안 오려고 그러지요?
못 갚는 데 미안해서 어떻게 올 수 있어요?  
그래서 갚든 말든 마음대로 하라고 했습니다.  
그냥 드렸습니다.
꼭 갚겠다고 합니다.

***
문00님이 돈 만 원만 더 빌려 달라고 합니다.
요양원에서 지내다가 배가 너무 고파서 동인천역 역 근처 여인숙에서 지내는 분입니다.
수급비가 5만원이나 깍였는데....
빌려 드렸습니다.


우리 손님이 아주 어렵게 말을 합니다.
에프킬라 하나 얻을 수 있나요?
밤에 모기에게 넘 시달려서 그렇답니다.
모기약 한 통 드렸습니다.



남궁지연 19-07-26 22:42
 
가난한 이웃과 함께 사는 민들레 공동체는 축복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임을 항상 명심해야 합니다.
현실의 이해타산에만 손을 내미는 우리의 어리석음을
잘 깨우쳐 준 이야기이기에 마음에 오래 남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민들레 수사님 고맙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조문주마틸다 19-07-26 20:37
 
고맙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을 짓는 곳!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민들레 마을 안에서 환대의 삶을 봅니다. 샬롬
최열진모세 19-07-26 10:41
 
장맛비가 많이 내리는 목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중복이라 손님들께 육계장 대접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먼저 웃고, 먼저 사랑하고, 먼저 감사하자고 인간극장에서
민들레 수사님이 하신 말씀이 아직도 제 마음을 울립니다.
늘상 섬김과 나눔의 삶으로 사시는
서영남대표님 훌륭하십니다!!
정재호야고보 19-07-25 20:46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제 삶의 으뜸의 사랑으로 꼽습니다.
한결같이 뜨거운 사랑을 나눠주고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박철수안드레아 19-07-25 09:05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엄경미가밀라 19-07-25 07:26
 
고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볼 때마다 놀라워요.
따뜻한 마음이 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두분을 정말 계속, 응원하고 싶습니다. 아멘
문지은클라우디… 19-07-24 20:31
 
고맙습니다.
깨침과 사랑을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만 읽어도 기운을 차릴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채 나눔 감동입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독고세준요한 19-07-24 19:49
 
고맙습니다.
민들레의 사랑실천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고
그 사랑이 삶의 이유고 삶의 가치입니다. 그 사랑 꼭 닮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또한 현실에 감사하고 작고 적음에도 기꺼이 나누면서 살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지성 19-07-23 21:58
 
서영남 대표님....
그 누구도 이루지 못하는 큰 사랑 이루어 가시는 모습이 참 대단해 보이시고, 멋있어 보이십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윤동미소피아 19-07-23 17:24
 
험한 세상을 건너기 위해서 우리는 많은 사람의 도움을 받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모든 것을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징검다리입니다.
백미은 19-07-23 15:31
 
머라고 형용할수 없는 감동이네요...  가난한 이들의 희망!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남동훈요한 19-07-23 12:17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을 통해 하루하루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주변 사람들이 얼마나 고마운 존재인지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살아왔는가보다는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생각하면서
하루하루 되돌아보고 내 미래를 어떻게 가꿔나가야할지 계획을 세웁니다.
송하윤 19-07-23 10:07
 
행복으로의 길을 가는 민들레 식구 여러분들의 생활이 아름답습니다.
감사드리며 모든 민들레 관계자 여러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김지호 19-07-23 09:56
 
민들레 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정말 천사 같은 분들!!
베푼다 베푼다 하여도 나누는 건 쉽지 않은 일인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많이 배워가요^^
열매 19-07-23 09:08
 
수십년을 한결같이..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남보연 19-07-23 08:43
 
아름다운 나눔을 온세상에 흩날리는
민들레 공동체를 아낌없이 큰박수 보내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며....
차요한 19-07-23 07:36
 
찜통더위에 수고가 참 많습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으로 제 마음을 사로잡은
민들레 공동체 일상에서 복음의 향기가 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분들 모두 모두 아자아자 화이팅~^^
만.사.형.통!
하은희 19-07-23 05:24
 
감동입니다!!
마음이 선한 사람을 만나면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서 제가 많이 착해졌습니다.
힘든 이웃들과 가족이 된다는 것만으로도 아주 쇼킹하고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많이 많이!! 항상 감사드립니다..
롤링 19-07-22 23:34
 
날씨가 무척 덥습니다.
미세먼지까지...
손님분들, 대표님, 사모님! 건강 유의하시길 바랄께요.
늘 민들레 이야기 잘 보고있습니다.
아낌없는 응원을 합니다.
내일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길서준 19-07-22 22:41
 
오랜시간을 너무 애써주시고 계시는 두분...
진심을 다해 가난하고 설움에 힘겨운 이들을 대접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이 없으셨다면, 얼마나 삭막한 세상이였을지....
진정 감사드립니다...
이명주 19-07-22 21:02
 
안녕하세요! 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녕하신지요?
누구나 오는 분은 언제나 환영인 민들레 국수집 세상의
어느 누구도 차별을 두지 않고 반갑게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사랑합니다.
톨스토이 19-07-22 20:5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 안에는 오래된 향기가 담겨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쉽고 편안하게 가난한 이들에게 다가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타이거 19-07-22 19:52
 
우리 모두 서로를 가족처럼 받아들이고 사랑하며
매일 매순간에도 감사하고 서로를 아낀다면 머지않아
시련의 먹구름은 독 걷힐것이라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웁니다. 모두 화이팅!
김상철 19-07-22 18:35
 
병원가서 진찰받고.치료받고 많이좋아졌습니다..건강,체력회복위해.쉬면서많이먹는게 답일듯합니다..신경써주신 베로니카님..대표님 감사드립니다.,그리고이번에 집이마련돼 이사했습니다..대포님이 도와주신덕분에 6년기달려 집장만했습니다..감사합니다^^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한수연실비아 19-07-22 17:03
 
아름다운 민들레 공간에 감탄합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 공간을 열심히 가꾸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멜로디 19-07-22 16:26
 
사람들 사이에 다름은 없습니다.
단지 누구나 하나가 되게 하는 사랑만이 있을 뿐입니다.
마음과 마음이 나누어지는 모습!
민들레 국수집만이 우리에게 보여주는 모습입니다.
늘 이웃분들에게 최선을 다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윤나경 19-07-22 15:55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참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참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보네요.
노력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수현아녜스 19-07-22 14:46
 
안녕하세요.

서영남 대표님의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책 감동으로 읽고 행복한 여운이 남았습니다.

이런 행복이 또 너무 오랜만이네요.

감사드립니다.
새콤달콤 19-07-22 14:07
 
대표님의...아름다운 사랑이야기...잘보고 갑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떳떳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그리고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대표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강지원 19-07-22 13:57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윤성도밍고 19-07-22 13:24
 
진리 안의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의 빛을 전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행보에 경의를 표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윤호 19-07-22 12:47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준 기쁨과 늘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어떤 황금의 재산보다 소중한 것임을 우리 가족은 뼛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주고 싶은 마음이 끊임없이 넘치시는 서영남대표님은 행복한 분이십니다.
그걸 이뤄가는 대표님을 바라보는 저희들도 행복하고요.
건강하세요!
권주혁 19-07-22 12:13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면, 가슴아픈 사연을 가진 이웃들이 많습니다.
상처받은 이웃의 눈물을 닦아주고 힘든 이웃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서영남 대표님의 넓은 마음에 저도 풍덩 빠지고 싶습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김혜정 19-07-22 11:06
 
거창한 것을 하지 않아도 마음 다해 힘겨운 분들을 돕는다면 그것이 제일 큰 나눔 아니겠습니까....
저는 이제껏 살면서 거의 그런일이 없었는데...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접하면 늘 쫓기고 번잡하던 일상이 고요해지고 욕심 많던
마음은 한 줌 바람처럼 가벼워짐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 감사드립니다.
달콤 19-07-22 10:26
 
하느님을 믿는 것만이 참신앙이 아니고 많은 것을 나눈다고 참나눔이 아니고
조건있는 사랑은 참사랑이 아니라는 것을 서영남 선생님의 말씀과 함께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에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마음에 깊은 감동을 주는 나눔 일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해바라기 19-07-22 10:05
 
사랑을 실천하기가
생각만큼 쉽지도, 간단하지도 않은데...
이렇게 따뜻한 마음을 내시니.. 참 존경스럽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한 온정이 넘치는 곳입니다.
겸손하지 못한 제 마음을 돌이키며 반성해봅니다.
민들레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느낌표 19-07-22 09:58
 
민들레 국수집이 시선 돌리는 곳마다 우리사회의 그늘이 있습니다.
그 그늘에 밝은 미소를 불어넣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늘 민들레 국수집의 글을 읽으며 마음을 다잡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이혜진 19-07-22 09:46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아마 온통 민들레 가족, 가난한 사람들, 힘든 사람들, 사랑, 나눔으로 가득차있을 것 같아요.
조금이라도 더 가까이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고 절망인 이들을 도와주려고 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많이 배웁니다.
훌륭하십니다.
이혜림 19-07-22 08:2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집은 민들레 집입니다. 깨끗하고 자신있게 꾸려나가시는 두분의 모습이 멋지십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천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세연미리암 19-07-22 07:25
 
연일 장마 폭염에 수고가 참 많습니다.
모두가 사리사욕에만 급급해 사는게 요즘 세상인데 가슴이 따뜻해지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면 제 자신도 모르게 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_<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가슴에 희망과 사랑이 가득 찼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서 19-07-21 23:31
 
민들레의 꽉찬 사랑을 보고 있노라면 행복합니다.
민들레의 진실하고도 뜻깊은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박동재 19-07-21 22:32
 
감동! 감동! 또 감동!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노숙인들이 사람으로서 인정받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김은택 19-07-21 21:48
 
민들레 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힘내세요!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쟈스민 19-07-21 20:56
 
내가 사랑하지 못했던 것들을 사랑할 수 있는 힘,
내가 열지 못했던 문을 열 수 있는 용기로 마음이 충만해집니다.
한분한분 정성으로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먹는 섬김의 나눔.
정말 먹을 것이 풍족하지 못하면, 그만큼 서러운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삶의 가장 기본적인, 사랑을 나눠줍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윤길 19-07-21 19:01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 대표님께!
민들레와 함께여서 행복함을 잔뜩 알려주셔서
삶을 살아갈 때 무엇이 진실로 필요한 일인지.
가르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윤정헬레나 19-07-21 17:27
 
민들레 수사님.
순수하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과
어려운 이웃들의 대부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에
큰 사랑을 보았습니다. 많이 감동입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이주연 19-07-21 16:17
 
소중한 가르침을 줍니다.
인생은 아름답고 누구의 어떠한 삶이든 소중한 가치가 있으며
세상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일도 우리와 무관하지 않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나만 알고 내 식구들만 아는 이기적인 마음은 이제 버리겠습니다.
김수호 19-07-21 15:00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그동안은 정말 이웃을 대하는 법을 몰랐거든요....
사랑을 할 수 있고 나눌 수 있는 그 뜨거움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이시대의 환대의 집입니다.
종달새 19-07-21 14:34
 
민들레 수사님이 꾸려가시는 사랑에 저도 보탬이 되고 싶네요.

늘 행복하고 진실된 사랑 꾸려주셔서 감사해요,
kimjs 19-07-21 14:15
 
베베모 가족이 이웃을 위해 어떤마음으로 준비하는지가 여실하게 보입니다.

이렇게 즐거운 마음으로 늘 준비하시니
이 행복감이 손님들에게도 그대로 전달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글을 읽는 동안 저도 기분이 참 좋아집니다.
박지호모세 19-07-21 13:41
 
늘 반짝 반짝 빛나는 별처럼 눈이 부십니다...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 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이곳..사랑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김윤섭티토 19-07-21 12:30
 
민들레 국수집의 꿈들은 세상의 가난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서만 열려 있습니다.
그 꿈만큼 아름다운 꿈이 없습니다.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서윤범 19-07-21 11:10
 
안녕하세요!

오늘 정말 최고로 더운 날씨였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줄 너무 힘들었어요..
밖에서 일하시는 분들, 노숙자분들, 너무 힘겨운 날씨일텐데..
부디 이럴때일 수록 몸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랄께요..
모두 힘내세요ㅜㅜ
정지훈 19-07-21 11:0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존경하는 두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

마음의 평화를 빌며 수사님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언제나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함께하겠습니다.
남지혜 19-07-21 10:08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하는 사람들의
내일은 분명 빛날 수 있을 거라고 확신 합니다.
행복이 무엇인지... 무수한 가짜들 중에서 진짜 행복을 찾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halliloween 19-07-21 09:48
 
민들레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저도 어딘가 자리하고 있는 듯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사랑합니다~♡
자두 19-07-21 09:10
 
살기 어려운 세상이라고, 능력없는 자신에 대해 속상해하며 살아가는 내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매일매일 즐겁게 희망을 나누어주기 위해 노력하는
서영남 대표님이 있어 힘든 이웃들의 마음에 큰 에너지가 됩니다.
민들레에서 희망의 냄새가 솔솔 풍겨옵니다~~
가진 것에 감사할 줄 모르는 욕심이 창피합니다.
지금부터라도 제대로 살겠습니다.
이선혜 19-07-21 08:54
 
저도 자신의 소임에 충실하며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조용하고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지닌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감동으로 잘 읽고 갑니다.
김하진 19-07-21 08:31
 
저는 희망의 별을 보기 위해 민들레 국수집에 찾아옵니다.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이때, 우리가 배우고 희망해야 할 모습이 바로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건강하세요.
정민준시몬 19-07-21 07:48
 
장맛비가 내리는 청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께서 풀어 놓으신 이야기 보따리에서
우리는 참 인간의 길, 사랑의 길, 행복의 길을 찾았습니다.
늘 따뜻한 감동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를 징검다리삼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족으로 돈독하게 살겠습니다.
많은 가르침 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세찬 19-07-20 23:36
 
오늘도 VIP 손님들들에게 식사대접, 사람대접해 주시느라 고생하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응원 보냅니다.
송하준 19-07-20 22:41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사랑입니다.
행복의 열쇠는 사랑과 나눔임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보다 더한 힘은 없음을 오늘은 더욱 확실히 믿습니다.
쏭아 19-07-20 21:13
 
민들레 사랑이 아름다워서 눈물이 납니다..
세상이 각박하다는 말들을 하지만 우리의 삶 속에는
이렇게 사소한 행복이 스며있어 살만한 가 봅니다.
저는 대표님을 응원하는 일 밖에 못하지만,
진심으로 굳건하게 대표님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시고 늘 이웃을 위해 자신을 헌신적으로 봉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클라리넷 19-07-20 19:17
 
저희는 당신이 함께 하시는 민들레 밥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배고픈 사람!! 남기지만 않으면 먹을 수 있어...
민들레 홀씨는 피어나고 날아갑니다.
언제나 감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심해수 19-07-20 18:18
 
저는 희망의 별을 보기 위해 민들레 국수집에 찾아옵니다.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이때, 우리가 배우고 희망해야 할 모습이 바로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건강하세요.
김윤아세실리아 19-07-20 17:03
 
매순간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자 노력을 하고 있는 중에 민들레국수집을 알았어요.
가장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베푸는 것이 하느님께 베푸는 것이라는 의미도 조금씩 알아가고 있고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은 제 인생의 올바른 본보기입니다^^
다솜 19-07-20 16:03
 
안녕하세요 ^^  시애틀에서 인사 드립니다.
이름처럼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 홀씨되어 제 마음에도 작은 울림이 있었습니다 ^^*
존경스러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멋진 배려와 사랑이....
더 많은 홀씨들로 날아 이 사회가 조금 더 따스해지고 아름다워짐을 느낍니다.
복음 안에서 잘 살아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도 응원드리며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동참!
윤성준 19-07-20 15:58
 
제가 가장 착한 마음을 가지게 될 때가 민들레소식을 읽고 감동을 얻을때입니다.
우리사회의 진정한 멘토이신 서영남대표님! 그리고 베로니카님!
두분이 만들어 가시는 아름다운 세상을 응원합니다.
오현섭 19-07-20 15:06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습니다.
사람이 과연 어떻게 한 삶을 살아내야 하는지 가르쳐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sujino 19-07-20 14:20
 
함께여는 희망입니다.
함께가자 우리
아픈다리 서로 기대며,,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쵸 19-07-20 14:08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미소와 따뜻한 이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매일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는 뜨거운 사랑과 희망 전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주원 19-07-20 13:31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이 그리워집니다.
이형준시몬 19-07-20 13:02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많은 분들이 힘을 내시고 있어요..
얼마나 감사드리는지....언제나 행복하세요^^
박태섭 19-07-20 12:04
 
일년 내내 VIP 손님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예요.
민들레 수사님의 그리스도 사랑 나눔을 뜨겁게 응원해요.
신주아 19-07-20 11:05
 
가끔씩들어와 응원 몇마디 남기고 갔습니다.
개인적으로 힘든일을 겪고 제 자신을 반성하고 정신차리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조금씩 직접 봉사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으로 도와드리러 가겠습니다.
미약한 저지만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바램으로요
노팅힐 19-07-20 10:53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보게 되는 우리네 삶의 이모저모에 공감이 갔습니다.
나눔에 대해서도 확실하게 깨닫고 어떻게 가난한 이웃들에게 다가가야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천사입니다!
탱귤 19-07-20 10:34
 
자기 가진 것 나누는 사람들처럼 아름다운 사람들은 없습니다.
저도 나눠야겠다는 다짐을 해보게 되네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아낌없이 나누는 나눔이 최고입니다.
박주희 19-07-20 09:43
 
민들레 이야기는 보아도 보아도 감동입니다.

진심으로 가난한 이웃을 아끼는 민들레 이야기에 저 또한 감사합니다...
임연주 19-07-20 09:21
 
실천으로써 그 사랑의 깊이를 느끼고 있는 사람은 얼마나 행복할까...
세상에서 버림받아 어둡고 고독한 길을 걸어가는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들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거리감 없이 살아가도록 응원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오세연소피아 19-07-20 08:53
 
폭염 장마, 태풍 다니스로 걱정되어 찾아왔습니다.
누군가를 위해 나눈다는 것은 나를 더 행복하게 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만들어주더군요~
요즘은 '민들레 국수집'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반성하고 다시 힘을 얻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유지혜가밀라 19-07-20 07:28
 
장맛비가 억수로 내리는 부산 대연동에서 첫인사드립니다.
태풍 다니스의 영향으로 폭우로
민들레 공동체에 피해가없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노숙자 분들의 허기진 배고픔도
저 같은 일반인의 허기진 영혼의 배고픔도 꽉 꽉
채워주는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샬롬
남지석 19-07-19 23:05
 
이제 주말에도 태풍이 온다는데...
태풍 지역은 준비 잘하셨는지....
무덥고 비가 많이 오는 여름은 정말 힘든 계절인 것 같습니다.
정말 고단한 여름이지만, 부디 기운 내시길 바랍니다.
이번 태풍도 준비 철저히 하시어, 인천에 민들레 국수집에도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한은호 19-07-19 22:05
 
세상과 사람들에게 배신당하고 상처입은
힘없는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선생님의 글을 읽을때마다 제 가슴이 뭉클해 집니다.
천사같은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보살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엘레이 19-07-19 21:41
 
가엽고 힘든 이들이 주변에 돌아보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이분들을 민들레 수사님이 봐주셨기 때문에
민들레 국수집이 탄생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저희들은 그럴 생각조차 하지 못했으니깐요,... 존경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응원합니다,!!
영주 19-07-19 20:45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살아가는 참맛을 느껴보려합니다.
끊임없는 욕심이 나를 흔들때  사랑과 나눔이 주는
민들레의 향기가 제 삶을 변화시킵니다.
영주 19-07-19 18:18
 
세상이 온통 민들레 공동체가 되는 행복한 상상을 해봅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을 생각하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서영남 선생님께서는 나눔은 사랑 이라는것을 몸소 실천하시고 가르쳐 주고 계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지은실비아 19-07-19 17:38
 
진실한 행복을 알려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동을 하였습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윤혜지 19-07-19 16:34
 
정말 하나님은 못 이루시는 일이 없으십니다.
사랑으로 하는 일이라면, 늘 활짝 문을 열어 주시는 하나님!
그 분이 이루어 가시는 사업을 응원합니다.
류시연 19-07-19 16:17
 
세상의 힘든 이웃들, 상처받은 아이들, 약한 사람들과
늘 가까이서 함께하려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노력이
마음으로 느껴져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늘 한결같은 모습에 고개숙이게 됩니다!
남세광 19-07-19 14:08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밥 한그릇은 외롭고 쓸쓸한 사람을 위로하고 살리는
신비의 묘약입니다!!!
누구나 차별하지 않고 존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존경스러워요.
언제나 서영남 대표님을 응원할께요.
촛불하나 19-07-19 13:45
 
누구나 살다보면 넘어지고, 실수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사회는 그런 사람들에게 재기의 기회를 주는 일이 너무 빈약합니다.
그런 사회에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는 참으로 소중합니다.
이는 민들레 국수집에게 우리사회가 감사해야 할 일입니다.
민들레처럼...
꿈속에서 19-07-19 13:18
 
민들레 일상은 항상 감사와 사랑인가봅니다.!!
제가 응원의 글을 남기로 왔다가 제가 오히려 치유가 되서 일과로 돌아가니 말입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유정혁 19-07-19 12:56
 
민들레 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힘내세요!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이금호다니엘 19-07-19 12:30
 
행복하게 세상을 살아가게 되기를 희망하며,
'민들레 공동체'를....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지수 19-07-19 11:01
 
진실을 전하며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
어떤삶을 살아야 하는지. 그 삶의 이야기를 접할때면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부질없는 욕심을 버리고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접하며 감동하고 감사하며 마음의
움직임을 느끼는 것이야 말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지름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묵묵히 자신의 삶을 성실히 살아가면서
참된 세상을 일궈가는 대표님이 진정 세상의 빛이십니다.^^
남문정 19-07-19 10:13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늘 마음을 추스립니다.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나눔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가 제 삶까지 행복하게 합니다.
이미 지상에서부터 천국을 사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sujin 19-07-19 10:00
 
민들레 수사님처럼 정말 아름답게 살아가진 못하겠지만 노력하겠습니다.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트료시카 19-07-19 09:08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은 현재 진행형 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인연을 맺은 모든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길 꿈꾸는 삶이 희망을 빚습니다.
정아진 19-07-19 08:56
 
이웃들의 다양한 이야기가 숨쉬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행복한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때로는 가슴 아픈 일도,
안타까운 일들도 있지만, 언제나 그 속에 희망을 찾아내는 신기한 일도 있구요.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이 가난이라는 장벽에 막혀
꿈이 좌절되고, 힘들어 지는 것이 참 안타깝습니다.
그 분들에게 힘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한 이유입니다.
이혜민 19-07-19 08:46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나눔이 희망의 싹을 틔우네요.
아름다운 모습을 거의 매일 보여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편안합니다...
위문희안나 19-07-19 07:42
 
폭염장마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릅니다.
이 더운 날씨에 맛있는 밥상 차리시느라 고생이 참 많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늘 이웃사랑 나눔으로 가득차 너무나 좋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준영 19-07-18 23:34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떳떳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그리고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울트라 캡숑 짱~!!!
박동현 19-07-18 22:58
 
배고픈 사람들 곁에서 그들의 찬손을 잡아주는 위로!
그걸 건네는 일이 결코 쉽지 않은 일임을 압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김주형 19-07-18 21:24
 
오늘도 저는 이런 행복한 마음을 가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 사는 사람들의 아름답고 따뜻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 즐겁고 편한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이웃의 나눔을 응원합니다.
할로윈 19-07-18 20:56
 
구석구석 사랑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따뜻한 나눔과 정성이 희망과 꿈을 일깨워 줍니다.
진심으로 마음담아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골든벨 19-07-18 19:40
 
따뜻한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더더욱
열심히 나눔을 하며 살아야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집니다.
수고 많이 해주세요...
조은주 19-07-18 18:09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한달에 한번 민들레 공동체에 봉사활동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을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손지아실비아 19-07-18 17:08
 
오늘도 역시 민들레 풍경을 보러 들어왔네요.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나눔이 희망의 싹을 틔우네요.
아름다운 모습을 거의 매일 보여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편안합니다...
진은희 19-07-18 16:15
 
사랑은 남을 위해 죽어도 좋다는 듯이 가난한 이웃에게 자기를 내어 놓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으로 우리가 돌보아 주고 공감하고 서로 나눌 수 있는 사랑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박아름이 19-07-18 15:37
 
사랑을 잃어가는 이들, 가장 가까운 관계 안에서 신뢰를 잃어버린 이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의 가슴에 사랑의 불씨를 심어주는 대표님이 멋집니다.
역시 민들레 공동체는 감동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챠밍 19-07-18 14:19
 
제 가슴속에 항상 모닥불처럼 피어오르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따뜻합니다.
모든 풍경 하나하나가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훌륭하신 서영남선생님과 아내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트윙클 19-07-18 13:26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읽고있으면 입가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우리에게 이런 아름다운 희망이 있다는 것이
참 감사할 일인 것 같습니다.
강지호 19-07-18 12:23
 
사랑하는 일에 인색하고, 타산적이며, 자기중심적인 요즘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은 '줌으로써 풍요해지는' 참 사랑의 본질을 거듭 거듭 일깨워 줍니다.
감사합니다...
한정일미카엘 19-07-18 12:03
 
물질이 아니어도 이웃을 위해 무언가 나눌 수 있음에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감사하게 됩니다.
제 곁에도 말하지 않고 있어도 든든한 민들레 천사님들이 계시니 감사합니다.
소란스럽지 않으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는 덕을 지니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김세령 19-07-18 11:03
 
민들레 국수집은 십수년간 가난한 이들을 위해 몸소 실천한 공동체입니다.
어려울 때도 많았지만, 꿋꿋히 이겨내고요...
한결같은 모습이 놀랍습니다.
세상에는 여러 종류의 사랑이 있지만,
제가 본 사랑 중 민들레 사랑이 가장 최고인 것 같습니다.
누구나 어려운 이웃이라면 조건없이 가득 안겨주는 사랑에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한민우 19-07-18 10:56
 
우리모두가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의 씨앗을 나누어 주면 행복의 열매로 활짝
피어날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이곳의 모습이 신선한 감동입니다.
송한태 19-07-18 10:06
 
축복된 묵주기도 성월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혼자보다 아름다운 것... 바로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일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이광일 19-07-18 09:01
 
사랑은 받을때, 줄때 다 행복하지만 줄때가 더 행복한것 같습니다.
나눔 충만 소박한 행복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예수님 만나는 곳 민들레국수집을 우리 가족 모두 완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하양이 19-07-18 08:43
 
민들레의 나눔은 진정 끝은 없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한결 같이 그 자리에서
이웃들을 위해 땀흘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곰세마리 19-07-18 08:29
 
끝없는 따뜻한 나눔의 이야기를 전해오는 민들레 국수집이
나에게 주고 싶은 선물을 사랑인가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만난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도
충만한 기쁨으로 마시도록 축복을 빕니다.
이윤진 19-07-18 07:48
 
나눔은 우리 삶의 미래가 아니라 현실입니다.
더 많은 이들이 가난한 이웃사랑에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사랑한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봉태규시몬 19-07-18 07:41
 
폭염 연일 장마로 걱정되어 찾아왔습니다.
누군가를 위해 나눈다는 것은 나를 더 행복하게 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만들어주더군요~
요즘은 '민들레 국수집'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반성하고 다시 힘을 얻습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아멘
신혜연소피아 19-07-17 23:06
 
연일 폭염에 수고가 참 많습니다.
늘 대단하십니다.
감동받습니다.
가정에서 가족 몇명의 식사를 준비하는 일도
매일하다보면 힘이 드는데 이토록 정성스럽게 17년동안
이 많은(4~500여명) 식사를 준비하는 것을 매일 하시다니...
가정주부로써 참으로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샬롬
우동준 19-07-17 22:50
 
행복을 찾았습니다.
내 이웃의 웃음속에서...
희망을 찾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속에서...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함께하겠습니다.
사랑이 시작되는 곳....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하정수 19-07-17 21:37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다양한 이웃들의 체험담을 함께 공유할 수 있어 좋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나눔에 함께 동참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더 좋겠지요.
대한민국의 해피 바이러스...
뽀빠이 19-07-17 20:42
 
힘겨우신 분들을 돌보아 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진정 감사합니다.
밥이 하늘이다 라는 말의 참 뜻을 느끼게 해줍니다.
우리는 너무 풍성한 가운데 사는 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반성합니다.
로이 19-07-17 19:20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의 모든 것을 아낌없이 내어 주시는 삶이 참사랑 나눔입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의 일기를 둘러보며 참사랑 나눔의 위대함과 숭고함을 느낍니다.
하시는 일마다 주님께 더 큰 영광 되시고~~~!!!
주님의 축복속에서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샬롬!!!
이지아 19-07-17 18:08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나눔의 의미.. 진짜사랑의 의미.. 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아낌없이 베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김주희소피아 19-07-17 17:07
 
소유와 과시욕으로 살아가기 보다는 건전한 삶이 멋진 삶일듯합니다.

사랑의 길에 한우물을 판 사랑의 거장이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박민오 19-07-17 16:5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힘없는 이웃들을 끌어안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정신이 좋았습니다. 긍정과 이해, 포용력이 필요한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베로니카님도 요즘 많이 힘드시죠~ 힘내세요.
김소은 19-07-17 14:04
 
하느님을 믿는 우리가 하느님을 만나는 길은
배고프고 외로운 이웃들, 감옥에 갇힌 이들을 만나는 것이라는 것을 ...
민들레수사님은 너무나 잘 알고 계시는 것 같아요.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을 위하여...
민들레국수집의 꿈이 이루어 지시길 기도드려요.
늘 감사드리고요...
히야신스 19-07-17 13:32
 
사랑과 배려와 나눔을 진솔하고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너무나 든든하도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많은것을 배웠습니다.
사람 대접 해주는 참사랑의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잭슨 19-07-17 13:11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서영남 대표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은 희망과 용기가 됩니다!

저도 그렇게 힘든 이웃을 찾아가는 마음으로 나눔을 해보려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그렇게 나눔의 기본인 사랑을 가르쳐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이현미 19-07-17 12:53
 
따뜻한 민들레 일상이 좋습니다.
부끄럽게..이렇게 몇자 적는다고 힘이 될진 모르겠지만 진심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행복하시고,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정현비오 19-07-17 12:17
 
사랑합니다. 민들레★

언제나 힘차게 퐈이팅 하세용!!
심정수 19-07-17 11:03
 
누구나 살다보면 넘어지고, 실수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사회는 그런 사람들에게 재기의 기회를 주는 일이 너무 빈약합니다.
그런 사회에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는 참으로 소중합니다.
이는 민들레 국수집에게 우리사회가 감사해야 할 일입니다.
민들레처럼...
배혜주 19-07-17 10:4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참 편안하게 다가오십니다.
전혀 어렵지 않고 불편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바로 민들레 국수집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파이팅 !!!
윤하나 19-07-17 10:01
 
늘 서영남 대표님께서 쏴주신 사랑과 행복이 범벅된 화살을 맞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보냅니다.
서영남 대표님... 
존경하고 사랑 합니다....
오늘도 미세먼지가 가득한 하늘이네요.
몸 건강하세요!!
황지나 19-07-17 09:05
 
모든 사랑을 온전히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반납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에게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자기 자신을 내려 놓는 무소유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두분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밀크티 19-07-17 08:08
 
민들레 수사님처럼 정말 아름답게 살아가진 못하겠지만 노력하겠습니다.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고은 19-07-17 07:54
 
민들레국수집을 접하고 따뜻한 말 한마디 따뜻한 미소 한번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됩니다.
헌신적인 이 사랑이 아름답고 밝게 빛이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임윤희 19-07-17 07:12
 
저도 자신의 소임에 충실하며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조용하고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지닌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감동으로 잘 읽고 갑니다.
정유경 19-07-16 23:12
 
진심은 누구에게나 통한다고 하죠.
민들레 국수집이 진실로 사랑을 주기 때문에
모두에게 그 진심이 통하는 것 같습니다.
저를 포함해서^^
쏜쏜이 19-07-16 22:35
 
음식 (사랑, 관심,함께) 이 할수 있는 가장 좋은 일중 하나가 위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절망의 끝에선 노숙자분들께 "민들레국수집"은 단순한 밥이 아니라
마지막 구원의 손을 내밀어주는 곳이 아닐까요...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셨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평안한밤되세요.
신혜령 19-07-16 21:49
 
늘 이웃에 대한 사랑의 마음으로 사시는 서영남대표님...

사랑하는 서영남 대표님이 이루시는 기적같은 삶에

조금아니마 실천하는 나눔 하겠습니다, 존경합니다.
서울의달 19-07-16 20:44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국수집 속에는 언제나 빛이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는 민들레수사님의 행복의 길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 최고!!
세일러문 19-07-16 19:16
 
민들레 국수집 정신을 닮읍시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세상의 어려움에 대한 해답이 되어주고,
우리 모두의 무지와 미움을 깨뜨려 주기를 희망하고, 또 반드시 그렇게 되기를 믿습니다!
윤지아헬레나 19-07-16 18:28
 
희망이 부족한 사람에게 희망을 채워주어서
우리의 곤고하고도 움츠러든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봅니다.
힘든 삶에 행복을 전하는 국민 멘토 서영남대표님 최고!!
박수호 19-07-16 17:39
 
민들레 국수집을 잘 보고 있습니다.

오랜시간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눈길을 주고 사랑을 전하고

손을 내미는 아름다운 세상을 모두 함께 만들면 좋겠습니다.

진정한 아름다움을 보았습니다!
최재웅 19-07-16 17:18
 
민들레 천사분께 감사드립니다.
삶이 힘겨 울 때엔.. 마음이 곤고하고 세상살이 힘겨워 올때 그럴때엔 그냥 쉬어서 갑시다.
바쁘게 움직인다고 잘 살아지는 것 아닙니다.
민들레를 찾아오는 vip 손님들이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평안하고, 느슨하고, 푹 쉴수있는 공간이 되길 바래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그리해주십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상철 19-07-16 16:09
 
감사합니다.,항상신경써주시고.,.걱정하신덕분에 이제 몸도많이좋아졌습니다..좀도 몸관리해서 건강하게 생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대표님.베로니카님..감사합니다.,모니카님도 고맙고여^^
신지성 19-07-16 14:04
 
매일매일 아낌없이 나누시기 위해,
매일매일 수없이 많은 걱정꺼리를 기꺼이 안고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마음을 봅니다.
배울점이 참으로 많습니다.
사랑합니다.
얌이 19-07-16 13:58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
민들레 국수집의 가르침을 잊지 않고 살겠습니다.
우리가 얼마나 많은 일을 하느냐가 아니고 얼마나 많은 사랑을 실천에 옮기느냐가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요 ^^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이들을 섬기는 이 시대의 최고의 환대의 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맘모스 19-07-16 13:29
 
더욱 따뜻한 체온의 세상을 위하여!
사람들이 조금씩만 더 나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이야기는 저에게, 또 모든 이웃들에게 언제나 따뜻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진실됨으로 댓가없이 나누어 주시는 사랑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자주 찾아오고, 인사드릴께요!
이우주시몬 19-07-16 12:16
 
힘든사람들의 현재를 위로가 되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의 마음이 참 감동이에요.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주님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박광민 19-07-16 11:35
 
이웃들을 사랑하는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합니다.
밋밋했던 시간에 더욱 열정적으로 의미있게 바뀌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더불어가는 삶을 살수 있게 해주셔 감사합니다.
김대진 19-07-16 11:23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제 삶의 지침서입니다.

사랑의 마음이 깊숙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곳에서 행복의 열매, 희망의 열매를 수확합니다^^
이승규 19-07-16 10:03
 
평상시 생활 생활이 다 사랑나눔이십니다.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민들레 사랑에 많은 감동 받을 것 같습니다.
저 뿐만이 아닌...^^
프리스타일 19-07-16 09:01
 
늘 항상 마음을 울리는 민들레 이야기....
내 얕은 마음을 깊게 해주고, 내 좁은 마음을 넓게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착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날개 없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우하나 19-07-16 08:53
 
가난한 이웃을 받드는 가장 따뜻한 이름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최고!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김서연 19-07-16 08:15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된 사랑에 많은 이웃들이 생기가 있어지고,
삶의 기쁨을 찾는 것 같아서 너무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황지은 19-07-16 07:55
 
민들레 국수집 정말 놀랍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정부 지원도 받지 않는다고 알고 있는데
저렇게 많은 vip 손님들에게 지원해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힘내십시요~  파이팅!!
오지은가밀라 19-07-16 07:05
 
장맛비가 내리는해남 땅끝마을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쉬운일입니다.
하지만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온 마음을 다해 실천하기란 어려운일입니다.
질병과, 가난에 허덕이는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 수사님 실천하는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최명준 19-07-15 23:02
 
민들레 국수집을 오랫동안 봐와서 그런지 민들레 사랑법을 저도 조금은 흉내를 내게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잔잔하게 전해주는 우리 이웃들의 삶의 이야기와 나눔의 삶이 갈증을 느끼는
이들에게 행복을 선사하는 작은 우물이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위대함이 다시 한번 느껴지네요.
주변을 밝게 하고 투명하게 하며 가난한 이웃들을 행복하게 하고 삶을 충만하게 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장호진 19-07-15 22:20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는 거듭거듭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대해서 감사하고 소중하게
여기게 됩니다. 힘든 모든 이들과 함께할 줄 알아야 행복한 미래가 온다는것을 깨닫습니다.
유키 19-07-15 21:53
 
세상을 향해 활짝 열린 창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슬그머니 즐거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세상을 더욱 아름답고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늘 고마움을 느낍니다.
쩨이 19-07-15 21:16
 
민들레 국수집 정말 아름다운 공동체입니다..
살면서 세상엔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배우고 또 배웁니다. 
마음의 진수성찬 참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건강주시옵기를...
최준호젤마노 19-07-15 20:37
 
여기는 호주 시드니입니다.
16년 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하시네요!
아니, 오히려 지금이 더 가난한 이들과 함깨하는 모습이 멋지신거 같아요~
앞으로도 하시는 생명 사랑 나누는 일에 희망과 웃음만 가득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드려요. 샬롬
미카 19-07-15 18:50
 
늘 고마운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저도 늘상 민들레 수사님처럼 사랑의 마음으로 살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힘든 이웃들과 자연스런 연대감을 갖고 싶습니다. 감동~
송은경마리아 19-07-15 17:00
 
민들레 국수집은 제 삶의 비타민입니다.
더 많은 이들이 가난한 이웃사랑에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사랑한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모두모두 화이팅하자구요!!^^
이소미 19-07-15 16:02
 
두분의 사랑은 주변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 마력을 가지신 것 같아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하는 희망의 메신저인 것 같습니다.
행복한 세상을 보았습니다.
김준영 19-07-15 15:01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네가 가진 돈은 나를 생각하며 가난한 이에게 주어라.”
서영남 선생님이 들려주시는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샬롬..
꼬마마녀 19-07-15 14:43
 
민들레 국수집은 항상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생로병사와 희노애락은 하느님의 뜻이지만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찬사를 보냅니다!
체리에이드 19-07-15 14:08
 
민들레국수집이 세상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져 그 사랑이 계속되길 바랍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공영훈요셉 19-07-15 12:39
 
우리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고 사랑을 느끼게 해주고,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다시 시작할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민들레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눈물이 왈칵 납니다.
이토록 아름다울수가...
노현우시몬 19-07-15 12:2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전하는
희망 메시지는 진실하고도 아름답습니다.
낮아지는 일이 얼마나 힘든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꼈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손을 따뜻하게 잡아주는 두분의 손이 참 고맙습니다.
박우진 19-07-15 11:21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 그리고 사랑...
삭막한 세상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곁에 있어 주었기에 든든합니다..
이선준 19-07-15 10:41
 
역시나!
이웃들과 함께 하는!
사랑이 더해지는
따뜻한한가위 보내신 민들레 국수집^^

많은 분들이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감동받으며
마음을 정화할수 있는곳

"민들레국수집"입니다.
임민우 19-07-15 10:25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쉽습니다.
하지만 고통받는 이들과 함께하며 혼신을 다 바쳐 실천하는 사람을 만나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기꺼이 아버지가 되어준 민들레 수사님의 삶에 경의를 표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심혜윤 19-07-15 09:21
 
묵묵하게 아름다운 사랑의 꽃씨를 뿌리시고, 다니는 행복전도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천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혜지 19-07-15 08:47
 
언제나 새롭겠다는 마음으로 세상을 살고 싶습니다.
언제나 자기를 깎아 긍정적으로 바꿔나가는 민들레처럼...
황제 19-07-15 08:15
 
민들레 국수집을 읽는 내내 희망으로 충전했습니다. 나눔을 시간을 빼앗긴다기보다는 오늘을 함께 사는 사람으로서 사랑을 나누는 순간이라고 생각하고 시간을 쓰면 마음 안에 조용히 기쁨이 피어난다는 것을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웁니다.
사랑은 모든 것의 절대조건이라는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화이팅!
이서영 19-07-15 07:40
 
민들레 이야기 잘 보고 있습니다.
따뜻한 마음, 정말 고개숙여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사랑합니다.
윤형원야고보 19-07-15 07:34
 
폭염장맛비가 내리는 청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요즘 힐링~힐링~ 말하는데요,
전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 힐링 중입니다. 샬롬
손주현 19-07-14 23:03
 
힐링이 됩니다..
삶에 지쳐 힘들때면 민들레일기를 읽으며
많은 위안을 얻고 용기와 희망을 담아가고 있어요.
민들레 국수집 덕분입니다.
이승민 19-07-14 22:21
 
아름답습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사랑을 보내는일...
죄지은 사람에게 마음을 내어주는 사람!
가난한 사람곁에 마음을 두고 있는 사람!
아이들을 밝게 웃게 해주시는 사람!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이혜윤 19-07-14 21:15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은 보물을 얻는거 같아 참 기쁩니다.
현실에서 나누는 삶이 얼마나 힘든지 제 삶과 함께 돌아보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기적입니다.
꽃님 19-07-14 20:34
 
하루하루 순간 순간 삶의 기적을 일구어 가는  "민들레 국수집"
이 세상에 홀씨가 되어 언제나 흩날리고 있습니다.
삶의 희망을 잃어버린 분들에게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 샬롬
김미카엘 19-07-14 20:09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바라봅니다.
사랑의 위대함에 숙연해집니다.
쎄리 19-07-14 19:24
 
민들레는 강인합니다.
그리고 생명력이 강합니다.
그래서인지 민들레 VIP손님들도 강한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까지 합쳐지니 모두가 희망으로 일어나
각자 자기 삶의 제자리로 돌아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
민들레 국수집만 오면 저도 희망을 충전하고 가는 것 같습니다.
봉혜경안나 19-07-14 18:42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 사랑의 홀씨가 전국 세계 곳곳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깊은 감동...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한경미 19-07-14 18:26
 
항상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나 자신의 삶은 물론, 다른 사람의 삶을 삶답게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정성을 다하고 마음을 다하는 것처럼 아름다운 일은 없습니다.
민들레 고마워요!
이재훈 19-07-14 17:04
 
사랑을 주고, 마음을 주고 행복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더 많은 응원을 받기를 바랍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를 사랑합니다!
진미 19-07-14 16:31
 
노숙자분들과 가난한 이웃들에겐 오아시스같은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강세은 19-07-14 16:04
 
정말 하나님은 못 이루시는 일이 없으십니다.
사랑으로 하는 일이라면, 늘 활짝 문을 열어 주시는 하나님!
그 분이 이루어 가시는 사업을 응원합니다.
윤도훈 19-07-14 15:26
 
우리가 나누는 행복이 많아질수록 소외되고 힘든 이웃들의 희망도 함께 늘어남을 믿습니다!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오미란젬마 19-07-14 14:28
 
가난한 이웃과 함께 사는 민들레 공동체는 축복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임을 항상 명심해야 합니다.
현실의 이해타산에만 손을 내미는 우리의 어리석음을
잘 깨우쳐 준 이야기이기에 마음에 오래 남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민들레 가족분들이 훌륭하십니다!
삼총사 19-07-14 13:16
 
물질의 무게에 비중을 많이 두고
그것으로 행복과 불행의 잣대를 재는
현실 속에서 진정 사람답게 사는 법은
무엇인지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민이 19-07-14 13:05
 
더욱 따뜻한 체온의 세상을 위하여!
사람들이 조금씩만 더 나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이야기는 저에게, 또 모든 이웃들에게 언제나 따뜻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진실됨으로 댓가없이 나누어 주시는 사랑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자주 찾아오고, 인사드릴께요!
김명준다니엘 19-07-14 12:49
 
함께 모두가 잘 살자는 행복한 의미를 되새겨봅니다.
항상 우리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신승우도미니코 19-07-14 12:38
 
고맙습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더운 밥과 뜨거운 국, 그리고 맛깔나는 반찬들이 전해주는 행복 희망 좋습니다.
언제나 VIP손님들은 지속적인 사랑에 힘을 내고 희망을 꿈꾸겠지요.
민들레국수집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Vennuss 19-07-14 12:02
 
기적은 늘 이렇게 작은 공간속에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주네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황보영아 19-07-14 11:14
 
가난한 사람들.. 희망이 없는 것 같은 미래, 비가 와도 걱정,
이런저런 바람 잘 날 없는 그래도.. 민들레국수집에는 늘 행복 이야깃거리가 있습니다.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 진정한 사랑으로 사회의 위기 앞에
과감하시고, 입이 아닌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한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누군가의 따뜻한 손길이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의 씨앗이 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웁니다.
대표님, 사모님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애쓰심을 응원할께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