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7-23 10:28
7/23 중복 그리고 대서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7,951  

늦장마  
습도가 무척 높습니다.
백일홍이 싱싱해졌습니다.
그런데 우리 손님들은 무더위에 정점 지쳐갑니다.

이번 중복에는 육개장을 끓이기로 했습니다.
육개장을 끓이기 위해서 장 보러 갔습니다.
덤으로 더 담아준 분들 덕분에.
육개장을 끓일 솥이 엄청 커져버렸습니다.

진하고 맛있게!

손님들은 육개장에 밥 말아 드시고...

기다리는 손님들은 자리 나기를 애타게 기다리고....

제일 덥다는 대서입니다.

우리 손님들은 선풍기 바람 뿐인데도 덥다고 투정을 하지 않습니다.

전에 민들레국수집에 중고 에어컨을 설치했었습니다.  그런데 가스 밥솥 취사 버튼을 누르면 뜨거운 열대로 변해 버립니다.  그래서 문을 열어 놓고 선풍기 트는 것으로 만족하고 있답니다.

그 대신 민들레 희망센터에는 에어컨을 틉니다.  그리고 이층 낮잠 자는 방에도 작년에 에어컨 설치를 해 놓았습니다.  손님들이 더위에 조금이나마 쉴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카페에서는 손님들이 아이스 커피만 찾고 있습니다.

참 덥습니다.

남궁지연루시아 19-08-16 18:47
 
거룩한 불꽃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멋지십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모든 내용이 좋습니다.
많이 공감하고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희경수산나 19-08-11 20:53
 
연일폭염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희망으로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양용석이사야 19-08-10 18:41
 
고맙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제 삶의 최고 사랑으로 꼽습니다.
한결같이 뜨거운 사랑을 나눠주고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차영수요한 19-08-09 22:54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도와주는 손이 기도하는 입술보다
더 성(聖)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 힘내세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남궁지연루시아 19-08-08 07:11
 
연일폭염에 수고가 많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을 짓는 곳!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환대의 삶을 봅니다.
고맙습니다.
박소희에스더 19-08-06 23:32
 
가난한 이웃사랑 나눔은 사회 안에서 실천하는 삶을 지지할때,
약자의 눈물을 닦아줄 때 저절로 되는것임을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풍경 안에서 배웁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혜진소피아 19-08-04 22:44
 
행복을 노래하는 곳~
희망을 만드는 곳~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엄마밥이 그리울땐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봅니다.
오늘도 민들레 VIP손님들을 위한 식사준비에 고생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손윤진루시아 19-08-04 12:16
 
연일찜통 더위로 고생이 많습니다.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한달에 한번 민들레 공동체에 봉사활동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을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은주안젤라 19-08-03 07:36
 
찜통더위로 고생 많이 하십니다.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합니다.
모두가 나눔을 함께 실현해 나가는 이곳..
민들레가 제 마음 속에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무진미카엘 19-08-02 18:40
 
방금 유튜브에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보고 찿아왔어요.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합니다.
처음에는 나눔이 무엇인지 몰랐는데 이제는 눈이 반짝반짝~☆
주변의 힘든 이웃들과 나누는 기쁨과 함께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허준호야고보 19-08-02 07:47
 
연일폭염 수고가 많습니다.
더위로 삶에 지쳐 힘들때면 민들레일기를 읽으며
많은 위안을 얻고 용기와 희망을 담아가고 있어요.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샬롬
문희경마틸다 19-08-01 23:18
 
유트뷰에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보고 찿아왔어요.
역시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약자를 배려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조상우클라오 19-08-01 18:54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놀랍습니다.
원래 사람은 나부터가 가장 우선인 경우가 많습니다.
저부터도 그러한데.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참 신기해요.
나보다 가난한 이웃을  우선으로 생각하시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정말 멋집니다. 최고!
최영진요한 19-08-01 09:29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일상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은정루피나 19-07-31 21:59
 
민들레 국수집의 진실된 사랑이 좋아요.
많이 배우고 많이 느낍니다...
잘 알지 못했던 사랑을 알아가니 너무 신선한 충격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오래오래 팬이되어 함께 하고 싶네요.
이상훈 19-07-31 16:06
 
사람은 어디를 향하고 있어야 하는 것일까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문득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힘들고 상처받은 이들에 대한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보여준 서영남 대표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처럼...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허민희레지나 19-07-31 09:03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제 삶의 최고 사랑으로 꼽습니다.
한결같이 뜨거운 사랑을 나눠주고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한태주안나 19-07-30 23:25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모든 풍경이 좋습니다.
많이 공감하고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감사합니다.
남소영요안나 19-07-30 07:31
 
고맙습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희망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민들레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허민희로사 19-07-29 23:12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일상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남지영루치아 19-07-28 19:46
 
욕심 없이 가진 것을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 너무 감동스럽습니다
콩 한 쪽도 나눠먹자라는 말이
피부로 느껴지는 글 한 편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시몬 19-07-28 16:26
 
사랑하는일에 인색하고 타산적이며 자기중심적인 요즘 민들레 국수집의 참사랑을 본질을 일깨어줍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가장 큰 능력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을 녹이고 숨쉬게 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힘을 얻고 착한 사람으로 많이 깨우칩니다.
고맙습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이트몽키 19-07-28 15:59
 
오늘 봉사활동을 하고 간 인천고등학교 2학년 김우석 학생입니다!!~~
더운날 아무것도 하기싫고 삶의 의욕을 상실했다고 생각했을쯤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를 하러 오게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 봉사하고 나눔을 베푸니 삶의 활력소를 얻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ㅎㅎ
양미미파솔라 19-07-28 15:46
 
안녕하십니까!
가난한 이웃들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이 계시기에
우리 모두가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육개장 19-07-28 15:38
 
베로니카님과 민들레 수사님 두분의 모습 정말로 감동받았습니다..
사람들을 위해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주시는 모습 정말로 보기 좋습니다.
육개장 정말로 맛있어보이네요
김유민자연광 19-07-28 15:02
 
노숙 손님들께 식사를 제공하시는 도움을 주시는 것도 대단하신데, 중복까지
챙기셔서 육개장을 맛있게 끓여주셨네요! 참 대단하십니다.
저도 먹고 싶어서 군침이 돕니다 ㅋㅋ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을 보면 흐뭇하여 저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날강두 19-07-28 14:04
 
사랑으로 만든 음식 너무 맛있어보여요
곳곳에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
너무 존경스럽고,
닮고 싶습니다
황젬마 19-07-28 13:20
 
장맛비가 많이 내리는 목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중복이라 손님들께 육계장 대접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먼저 웃고, 먼저 사랑하고, 먼저 감사하자고 인간극장에서
민들레 수사님이 하신 말씀이 아직도 제 마음을 울립니다.
늘상 섬김과 나눔의 삶으로 사시는
서영남대표님 훌륭하십니다!!
정민혁바밤바 19-07-28 12:51
 
오늘 봉사활동을 하고 간 인천고등학교 2학년 정민혁 학생입니다!!~~
더운날 아무것도 하기싫고 삶의 의욕을 상실했다고 생각했을쯤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를 하러 오게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 봉사하고 나눔을 베푸니 삶의 활력소를 얻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ㅎㅎ
황젬마 19-07-28 09:08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감동입니다!
뉴스에 신문에 잡지에 민들레 국수집처럼 훈훈하고 따뜻한 이야기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내 마음속 희망비타민입니다~  최고!
노민주미카엘라 19-07-28 08:46
 
고맙습니다.
요즘 힐링~힐링~ 말하는데요,
전 민들레공동체에서 힐링 중입니다. 십시일반 동참합니다. 샬롬
문희경로사 19-07-28 07:03
 
연일 장맛비가 내리는 안동에서 인사올립니다.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사랑 19-07-28 05:17
 
가난하고 힘들지만, 거기서에서 나오는 많은 사람들의 환한 미소가 떠올라
마음이 푸근합니다.. 가난해도 정말 행복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모두 정말 민들레 공동체를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민달팽이 19-07-27 23:52
 
나를 돌아보는 잠시잠깐의 시간을 보내봅니다.
잠시 내려놓을 수 있는 시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선사해 주심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나눔을 실천으로 시작해 봐야겠습니다.
민세홍바오로 19-07-27 23:08
 
정말 영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서..
민들레 국수집의 오랜 이웃사랑에 감격합니다.
항상 이렇게 도와주시니 감사할 뿐이지요.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보다 더 큰 사랑은 없습니다.
류소영모니카 19-07-27 22:49
 
김이 모락모락~ 사랑이 모락모락~
민들레 국수집에서 맛있는 육계장 한그릇 먹고 나면
또 하루를 버틸 힘이 생기겠지요.
조금씩 조금씩 가슴속 희망도 생길 것이구요~
그렇게 천천히 일어서면 됩니다.
모두 모두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허정욱비오 19-07-27 20:38
 
전국이 폭염, 열대야에 수고가 너무나 많습니다.
중복날 육계장 대접이 감동입니다.
우리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마을을 통해 인생을 올바르게,
그리고 값지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감사감사합니다.
님소영미리암 19-07-27 19:46
 
34도 연일 폭염에 수고가 참 많습니다.
언젠가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랍니다.
그래서 더욱 행복하게 매일 일기를 읽고 있는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를 행복하게 하는 소식이네요.
민들레 수사님처럼 온 몸으로 헌신하며 말씀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보렵니다.
수고하세요~ 아멘
글로시 19-07-27 17:13
 
함께하는 아름다움의 절정인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사랑이 아름답네요.
이 힘겨운 세상에 살아가는 많은 가난한 이웃들이
민들레국수집 사랑으로 인해 따뜻한 세상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박수정루시아 19-07-27 16:31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감동적인 글과 사진입니다.
모두가 사리사욕에만 급급해 사는게 요즘 세상인데 가슴이 따뜻해지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제 자신도 모르게 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_<
덕분에 가슴에 희망과 사랑이 가득 찼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건우 19-07-27 15:33
 
오늘 하루 봉사활동을 하고 간 인천고등학교 3학년 정건우입니다.
항상 민들레 국수집에 들릴 때 마다 몸은 힘들지만
마음은 따뜻해지는 것 같습니다.
항상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정근석로만 19-07-27 13:03
 
애쓰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을 꿈꿀수있습니다.
작은 관심이 이웃들의 희망을 키워줄수있는 첫걸임이 아닐까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정말 많은 것을 해주십니다..감사합니다
세상의 사랑의 체온을 덧입히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맛있게 드세요!!
내안의보석 19-07-27 12:41
 
요즘 아무런 조건없이 베푼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감사한 일인지에 대해 많이 느낍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항상 기쁨과 행복만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날이 가도 시들지 않는 가난한 이웃사랑이 제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많이 배우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에게 매일 매일 행복함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매콤한 육개장 굿!!
꿈꾸는나무 19-07-27 12:25
 
어렵고 힘든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
민들레의 아름다운 사랑, 소신 응원합니다^^
좋은 것도 나눌 줄 아는 지혜를, 말 한마디도 따뜻하게 건넬 수 있는
여유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벅찬 기쁨으로 늘 깨어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한석봉 19-07-27 10:14
 
먹음직스러워 보입니다. 우리 민들레 손님들이 좋은 음식으로 더위를
이길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곳에서 펼쳐지는 삶의 이야기가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오면서
그동안 얼마나 무심히 세상을 바라보았는지 깨닫고 반성합니다.
민재희루시아 19-07-27 08:37
 
안녕하세요.
중복이라 손님들께 육계장 대접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사랑입니다.
한달에 한번 민들레 공동체에 봉사활동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을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원석유스티노 19-07-27 07:09
 
민들레국수집은 노숙자 분들의 허기진 배고픔도
저 같은 일반인의 허기진 영혼의 배고픔도 꽉 꽉
채워주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글로리아 19-07-26 23:30
 
노숙인들을 외면하는게 대부분의 사람들인데.. 민들레국수집은
배고프고 힘없는 노숙인들을 VIP처럼 대접하는 모습에 가슴이 뭉클해지네요ㅠ
하느님의 사랑을 누구보다도 더 잘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은 하느님이 보내신 천사같으세요!
함께 나누시는 모습이 아름답고 훈훈합니다^^
지금처럼 한결같은 사랑 나누시며 모든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남궁지연 19-07-26 22:41
 
민들레 일기를 볼 때마다 놀라워요.
따뜻한 마음이 보입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두분을 정말 계속, 응원하고 싶습니다. 아멘
박세영글라라 19-07-26 21:5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진실한 사랑은 누구에게나 통하나봅니다.
예전에는 참 몰랐던 말이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난 후 이 말이 마음에 확 와닿습니다.
두분은 저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시는 좋은 스승이십니다.
배종호루카 19-07-26 19:37
 
폭염, 장맛비에 수고가 참 많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놀랍습니다.
원래 사람은 나부터가 가장 우선인 경우가 많습니다.
저부터도 그러한데.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참 신기해요.
나보다 가난한 이웃을  우선으로 생각하시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정말 멋집니다. 최고!
허광진마태오 19-07-26 18:24
 
이 시대의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참 의미를 한 번쯤 생각하게 하는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고의 환대의 집 최고!!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독고세준 19-07-26 11:03
 
오늘 유튜브에서 민들레국수집 영상을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역시 민들레국수집 사랑 놀랍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차별하지 않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이에요.
배고픈 사람이면 누구나 눈치보지 않고 마음껏 배 불리 먹을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워요.
주님의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 존경합니다.
최열진모세 19-07-26 10:39
 
민들레 공동체 네가지 원칙을 존중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행복하게 살고 싶은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저마다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면서 가족처럼 지내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사랑은 남을 위해 죽어도 좋다는 듯이 가난한 이웃에게 자기를 내어 놓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으로 우리가 돌보아 주고 공감하고 서로 나눌 수 있는 사랑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장맛비가 억수로 내립니다.
비피해없길 기도합니다.
홍아영데레사 19-07-26 09:04
 
민들레 일기를 볼 때마다 놀랍습니다.
따뜻한 민들레 사랑, 마음이 보입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멘
오혜진가밀라 19-07-26 08:37
 
안녕하세요.
장맛비가 쏟아지는 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참 오랜만에 글을 남기네요.
세상의 한줄기 빛이 되는 민들레수사님
정말 감동적인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입니다.
누구나 마음은 있지만 쉽게 할 수 없는 일 하시는
작은영웅 민들레수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노윤정리디아 19-07-26 07:05
 
가난한 이웃과 함께 사는 민들레 공동체는 축복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임을 항상 명심해야 합니다.
현실의 이해타산에만 손을 내미는 우리의 어리석음을
잘 깨우쳐 준 이야기이기에 마음에 오래 남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민들레 수사님 고맙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윤동훈비오 19-07-25 23:42
 
장맛비에 폭염에 수고가 참 많습니다.
배고픈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껏 식사를 할 수 있는 곳!
민들레 공동체의 아낌없는 사랑 나눔에 감사드려요!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송은주노엘라 19-07-25 22:18
 
여기는 독일입니다.
항상 변함없는 모습에 존경을 표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이 계시기에
우리 모두가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커피소녀 19-07-25 21:54
 
돈을 내고라도 먹고 싶은 정성스런 밥을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료로 냅니다.
세상 어떤 식당의 손님에 대한 섬김보다 민들레국수집의 섬김은 깊고, 따뜻하네요~
손님들은 한끼니의 밥을 통해 삶에 대한 희망이 솟아납니다. 오늘도 사랑나눔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허영신안나 19-07-25 20:06
 
장맛비가 많이 내리는 목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중복이라 손님들께 육계장 대접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먼저 웃고, 먼저 사랑하고, 먼저 감사하자고 인간극장에서
민들레 수사님이 하신 말씀이 아직도 제 마음을 울립니다.
늘상 섬김과 나눔의 삶으로 사시는
서영남대표님 훌륭하십니다!!
한석봉 19-07-25 19:12
 
저도 벌써부터 지치네요.
밥을 많이 못드시는 분들은 정말 배고픔에 지치시겠어요.
민들레 국수집은 어느 식당보다 훨씬 훌룡히 나오네요.
이게 공짜라니!!!
놀랍습니다....멋집니다..
솔잎 19-07-25 18:47
 
민들레가 지향하는 삶의 모토가 정말 행복한 휴머니즘입니다.
항상 따뜻한 행복의 기운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앞으로도 이 기운이 유지되기를 바랍니다.
소나기 19-07-25 17:31
 
사람들이 부디 절망하거나, 그 생활에 안주하는 일 없이
조금은 겁이 나더라도 다시 날개 짓 할 수 있는 용기를 심어 주세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점점 승화되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앞으로 민들레국수집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홍서진 19-07-25 16:07
 
한없이 따뜻하고 한없이 지혜로운 민들레 일기 잘 봤습이다
우리사회에 키다리아저씨가 있다면 바로 서영남 대표님 같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런 조건도 없이 무조건적인 사랑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그런 모습들을 지켜보며
저도 많이 배우고 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루마 19-07-25 14:27
 
사랑과 희망이 넘쳐나는 곳
민들레 홈페이지를 들어와 글을 읽을 적마다 마음이 겸손해지고 따스해집니다.
저를 돌아보는 반성의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깊은 깨달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진아 19-07-25 13:43
 
민들레 국수집의 꿈! 함께하겠습니다.
힘들고 지칠때마다 나는 민들레 천사를 생각합니다.
정성스레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상을 차려주는
서영남 선생님을 보면서 나눔의 의미를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조혜은 19-07-25 11:38
 
두분의 사랑으로 많은 분들이 힘을 내시고 있어요..
날은 점점 더워지고 VIP손님들은 잘 지내고 계신지 걱정됩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따스한 눈길 보내고 먼저 다가가고,
이 여름이 빨리 지나가라 기도하는 일이지만 그래도 소홀하지 않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미자 19-07-25 11:08
 
항상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
부자로 살고, 가난하게 살고는 중요한 게 아닌듯 합니다.
주어진 삶에 얼마나 충실히 또 행복을 가꿔가며 사느냐가 진정한
삶이 아닌가 합니다.
최한지 19-07-25 09:43
 
따뜻한 민들레의 일상은 고스란히 감동으로 전해졌습니다.
삶의 질이 풍성해지는것을 느꼈습니다.
영혼이 맑아지는 느낌입니다.
항상 나눠주고.. 또 나눠주고...
민들레 VIP손님들을 위해 준비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씨에 또 한번 감동합니다^^
테레사 19-07-25 09:13
 
가난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 널리 퍼집니다.
두 천사분의 행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모두의 기쁨이자 축복입니다.
장세실리아 19-07-25 08:47
 
인천이 제 고향입니다.
결혼하고 대구에 정착하고부터는 홈페이지를 통해서 소식 접하며 힘을 얻어 갑니다.
참, 이상해요. 이 곳에서 사진과 글을 보다 보면 제 마음이 정화돼요.
인터넷으로 하는 쇼핑이나 다른 일들과는 다르게 말이에요.
민들레 국수집이 인천에 있어 고향이 늘 마음 속에 있습니다.
언젠가 저도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봉사할 날이 올거라 믿으며 제게 주어진 삶 열심히 살렵니다.
사랑하고 봉사하시는 멋진 민들레 공동체 식구들! 모두의 건강을 빕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살롬
엄경미가밀라 19-07-25 07:28
 
제가 도움을 드릴수 있다면 봉사활동도 하고 싶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도 꼭 뵙고 싶구요...
어제 수박 5통 택배로 보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송정호레오 19-07-25 00:09
 
고맙습니다.
가끔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를 가는데,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이렇게 이웃나눔이 멋지고 아름다운지 배웁니다.
세상에 어느 따듯한 단체를 보아도, 민들레 처럼 이렇게 아름다운 공동체는 보지 못했습니다.
민들레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짱구 19-07-24 23:14
 
이만큼 민들레 공동체가 되기 위해!
무엇보다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숨은 노력과 아픔이 있었기에 가능했을 것입니다...
어떠한 나눔이든 쉽게하는 나눔은 없는 듯 합니다~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장발장 19-07-24 22:03
 
폭염에도 수고가 많으십니다 그래도 밤은 선선해서 다행이네요
진짜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아낌없이 베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나라의 자랑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영웅이시구요.
사랑합니다!! 두분!!^^
최명순 19-07-24 21:11
 
폭염이지만 그래도 밤은 시원하네요 노고하시는 모든 분들께
하루의 마무리는 시원하고편안하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꿔주시는
든든한 사랑..민들레란 이름이 참 좋습니다.
거친땅에서 힘입게 피어나는 민들레 처럼
민들레 국수집의 앞날도 힘있게 가길 바랍니다
류소영모니카 19-07-24 20:17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가르쳐주는 진정한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껴습니다.
사랑은 작은 것 부터 시작되며 나눔은 내것을 아무런 조건없이 주는것이라고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 모습에 진정한 나눔을 배웠습니다. 감동~!
모윤숙안나 19-07-24 19:26
 
은총입니다.
중복이라 육계장으로 몸보신 좋습니다.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민들레수사님 삶안에서
희망으로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왕건다니엘 19-07-24 18:57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감동입니다!
뉴스에 신문에 잡지에 민들레 국수집처럼 훈훈하고 따뜻한 이야기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내 마음속 희망비타민입니다~  최고!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상철 19-07-24 17:55
 
어려운분들은 여름나기가무척힘듭니다.잠자리도.먹는거도..몸이라도건강하게유지헐라면 보양같은것도혀야는데..어디있습니까.누가그냥줍니까..ㅠ.하지만민들레대표님께서는 그래도챙겨주시고,때돼면 좀더나은 보양식을대접합니다..항상감사드립니다..민들레공동체 화이팅^^
사랑스러운 19-07-24 16:52
 
다시 찾아온 중복도 베품과 함께 보내시네요 폭염도 무사히 보내세요
어려운 이웃들까지도 도와주고 희망을 나눠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에
뜨거운 박수와 존경, 감사를 보냅니다.
홍홍 19-07-24 11:20
 
안녕하세요 광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눔에 대한 생각들은 갖고 있었지만 실천하지 못해 마음이 무거웠지요.
방금 회원가입 했는데 제가 살고 있는 곳에서 민들레국수집은 멀어 자원 봉사는 힘들 것 같고
작은 도움과 응원할게요
날씨가 많이 더워졌어요 봉사하시는 분들이 이 힘드실 것 같아요.
따뜻하게 보듬어 주시는 맘 워갈께요
건강하시고 편안한 하루되세요!
소르베 19-07-24 10:10
 
안녕하세요
장맛비가 내리는 서울 구로구에서 첫인사 올립니다
민들레일기를 읽는데 모두가 귀한 생명의 말씀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이웃사랑으로 이루어졌지요.
그러기에 그처럼 은은한 민들레향기를 풍기는 것이겠지요.
온 몸으로 헌신하는 천사님들 폭염에도 건강하십시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민지소피아 19-07-24 09:42
 
장맛비가 내리는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중복날 육개장 참 맛났겠어요.
가난하고 갈곳없는 이들에게는 마음을 다해 위로해주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하지만 걱정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기 때문이지요.
여전히 훈훈하네요~~~
고맙습니다.
한승진이사야 19-07-24 08:29
 
민들레 공동체의 하루는 하루도 소중하지 않은 날이 없네요.
계획을 세우고 초심을 잃지 않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사는 것.
내 가슴 속에 늘 사랑의 바람이 불도록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지친 몸을  쉴곳도, 지친 마음을 기댈 곳도 없는 분들에게
민들레 공동체는 소중한 집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홍미란에스텔 19-07-24 07:38
 
전국이 폭염, 열대야에 수고가 너무나 많습니다.
노숙손님들께 중복날 육계장 대접이 감동입니다.
우리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마을을 통해 인생을 올바르게, 그리고 값지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남호정 19-07-23 22:01
 
청렴한 민들레 사랑..이 나눔은 쉽게 이루어진게 아니지요..
사람들은 기적이라 말하지만,
계속해서 이루어질 것이므로 기적이라 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그저 사랑입니다.  이 행복한 사랑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손태훈 19-07-23 21:53
 
타인의 고통에 공감할 줄 아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
민들레 국수집이 아닌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민들레의 사랑으로 우리 사회가 조금 밝아지는 것을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체리 19-07-23 21:50
 
이웃분들과의 사랑 나눔으로 민들레는 마침내 지상에 또 하나의 천국을 지어 놓습니다.
이 놀라운 사랑의 기적을 보는 일은 행복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천사님 건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일깨워주신 두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자두 19-07-23 19:04
 
고맙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멋지십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 사랑이 좋습니다.
많이 공감하고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경미안젤라 19-07-23 17:02
 
세상을 살다 보면 어렵고 걱정스러운 일들이 잊힐 만하면 또 발생할 것입니다.
그야말로 '희노애락'의 반복이죠.
때때로 의기소침해지고 피로할 때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루팡 19-07-23 16:43
 
흩날리는 민들레 향기처럼 우리 모두 주변을 돌아보고
작은 마음하나 정성하나라도 나누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그것을 해주시니깐요~^^
건강하세요^^
서지현 19-07-23 16:01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흔치 않은 곳이라는 것은
이 시대를 사는 우리를 부끄럽게 합니다.
나누고 나누어도 또 자라나는 사랑으로,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을 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최고입니다!
손은지 19-07-23 15:33
 
희망이되는 이름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여태 아무도 밟지 않은 희망 지평을 새벽처럼 열고 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을 표합니다.
이동휘 19-07-23 15:22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존재는 소중합니다.
모두가 사랑하는 민들레의 지독한 사람사랑 이야기 정말 감동입니다.
서새은 19-07-23 14:02
 
늘 힘들었는데...민들레 국수집을 보고..무엇인가 갈망하던 것을 찾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깊은 인연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더운날씨, 몸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Hanjinsung 19-07-23 13:48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은 사랑 이라는것을
몸소 실천하시고 가르쳐 주고 계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옐로우 19-07-23 13:14
 
민들레는 우리 사회를 건강하게 해주네요.
낮은 곳에 있는 이들을 보살펴주면서 사회의 몸과 마음까지도 동시에 건강하게 만들어 줍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짱이십니다!
블루 19-07-23 12:24
 
늘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좋은 일, 나쁜 일, 즐거운 일상을 보며 한참을 울고 웃었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임다준루카 19-07-23 12:00
 
아침부터 더위로 무시무시한 날씨네요.
아직 7월 한여름인데,
너무 걱정입니다.
어떻게 여름을 보낼지..ㅜ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이웃분들에게 주시는 사랑 가슴 따뜻한 사랑을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열심히 응원할께요!
오늘 하루도 파이팅~~
dkssk 19-07-23 11:51
 
욕심을 비우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느낀 점이 많습니다.
이 따뜻한 민들레 정서가 변치 않기를 바랍니다.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ㅠㅠ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한서윤마르첼라 19-07-23 11:34
 
두분을 보며 많이 깨닫습니다...
누군가에게 사랑을 줄 수 있는 일이란게 얼마나 아름다운 일이라는 것을 알려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
두분도, 손님분들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루이 19-07-23 11:11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이 넘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어요!
우리사회의 영원한 기둥이 되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박수진 19-07-23 10:33
 
안녕하세요.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 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가족들과 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