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7-28 11:00
7/28 날마다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3,257  

오늘 주일 복음 말씀에서 예수님은 이렇게 기도하라 하십니다.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히 드러내시면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소서.  날마다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저희에게 잘못한 모든 이를 저희도 용서하오니 저희의 죄를 용서하시고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소서.”

소 띠라고 합니다.  일흔이 넘은 할아버지인데 노숙을 하고 있습니다.  자식은 있다고 하시는데 더는 말씀을 하지 않습니다.  기초연금을 받은 것 중에서 13만 원이 있다고 합니다.  조금 더 보태어서 어제 서산 여인숙에 방을 하나 얻어 드렸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주변에 알맞은 월세방이 나오면 옮겨 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lh 공사의 전셋집을 얻을 수 있으면 얻도록 하자고 했습니다.

오늘 아침에 식사하러 오셨습니다.  지난 밤에 열대야로 힘들지 않았는지 물었더니, 아주 편안하게 잠을 잤다고 합니다.  정말 오래만에 잠을 잤다고 합니다.  노숙을 할 때는 비몽사몽 자도 잔 것 같지가 않았다고 합니다.

참 오랜 세월을 민들레국수집을 도와주신 분이 계셨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초기에는 자주 오셔서 반찬도 만들어 주시고 설거지도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끊임없이 후원도 해 주셨고요.
이십 몇 년 전에 만났습니다.  그 때 아들이 감옥에 있었고, 제게 교리를 배워서 세례를 받았지요.  그러자 데레사 자매도 아들 따라 세례를 받았습니다.  아들은 7년의 오랜 징역을 살고 나왔지만 가정을 이뤘고 하는 사업도 잘 되어서 잘 살고 있답니다.  

재작년에 데레사 자매님이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왔습니다.  이제는 늙어서 더 찾아올 수가 없을 것 같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아들에게서 받는 용돈이 있는데 그 돈을 감옥에 갇혀 있는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데 써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어느 달인가 더 이상 입금이 되지 않으면 자기를 위해서 기도해 달라고 했습니다.  아마 그때는 하늘 나라로 가 있을 것이라 했습니다.  아들이 가장 힘들 때 옆에서 도와준 은혜 갚지도 못하고.... 작은 성의만 보탠다고 했습니다.

내일은 여주교도소를 오후에 다녀올 예정입니다.

남궁지연루시아 19-08-16 18:49
 
연일찜통더위에 수고가 많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쉬운일입니다.
하지만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온 마음을 다해 실천하기란 어려운일입니다.
질병과, 가난에 허덕이는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나젤마노 19-08-16 17:01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싶은 천사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두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차인희 19-08-16 16:31
 
신성한 느낌마저 주는 모습입니다.
나는 그동안 얼마나 이 분들을 생각했었나 반성, 또 반성합니다.
민들레 사랑이 정말 최고이네요...
강추성 19-08-16 16:00
 
균형잡힌 탄탄한 민들레 사랑.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이 왜 민들레를 찾는지 알겠습니다.
끊임없이 나오는 무한한 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소민유스티나 19-08-16 15:05
 
착한 기운을 햇볕처럼 쬐고 갑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항상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양대철 19-08-16 14:3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하시는 일 모두가 경이롭습니다.
생각해보면 어떻게 그렇게 까지 하실 수 있는지 놀랍습니다.
열정적인 두분께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송애경 19-08-16 14:00
 
안타까운 사연들이 많습니다.
길에서 잠을 주무시고 하루 먹을걸 걱정하면서
살아오시는 노숙자분들을 보면 가슴이 아프네요.
이런분들에 보템이되는 민들레 국수집이써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한준민미카엘 19-08-16 10:31
 
민들레국수집 모든분들 부디 건강하세요.
희망찬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저는 오늘도 활기차게 시작을 합니다.
민들레란 이름만 들어도 벅찹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세요!
서미옥 19-08-16 10:01
 
내 삶에 민들레 국수집이 없다면 삭막한 삶이 되고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따뜻하고 풍요로운 희망의 세계로 인도해주는
빛나는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편승민 19-08-16 09:31
 
날마다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주님을 탄생시키시는 가족 모두의 아름다운 희생과 사랑 때문에
더욱 건강하고 밝은 내일을 꿈꿀 수 있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채미영마리아 19-08-16 08:32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김명수 19-08-16 08:01
 
안녕하세요. 수고가 많으시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준 기쁨과 늘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어떤 황금의 재산보다 소중한 것임을 우리 가족은 뼛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화이팅!
유주희 19-08-16 07:31
 
매일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비록 큰 보탬은 되진 않지만 작은 것이라도 나누고  감사하면서 살아가려고 합니다.
이렇게 한명씩 착해지다보면 세상이 아름다워지겠죠? 믿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박상우클라오 19-08-15 23:17
 
폭우가 쏟아지는 서귀포 애월에서 인사올립니다.
방황하는 보통사람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요즘 힘을 얻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으로 더블어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감사감사합니다. 샬롬
임현주 19-08-15 21:03
 
수십년의 사랑...이 한결같음에 어찌 안반할 수가 있을까요...
세상이 이토록 아름다운 이유는 사랑이 있어서라고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언제까지고 화이팅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해 봅니다!
홍성신젤마노 19-08-15 20:31
 
민들레 국수집과 우리는 한팀입니다. 한마음입니다.
세상에 태어나 처음으로 느껴보는 정말 좋은 사랑입니다.
우리의 희망 민들레 사랑을 저는 응원합니다.
이현숙 19-08-15 20:00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요즘처럼 메마르고 바쁜 세상에 시원한 육각수를 마시는 느낌입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을 사랑으로 초대하는 환대의 정신을 실천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역시 최고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정창신 19-08-15 17:02
 
민들레가 전해주는 희망과 용기의 노래!
언제나 VIP손님들은 그 응원에 힘을 내고 희망을 꿈꾸겠지요.
민들레국수집 응원합니다. 화이팅!
장희빈카타리나 19-08-15 16:32
 
민들레 국수집의 회원이 된 것이 커다란 은총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가까이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VIP 손님들을 뵙고 싶은데 시간이 여의치 않네요.
그래도 매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함께 호흡하고 행복감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민주성 19-08-15 16:01
 
세상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반드시 거창한것이 아니다.
미미할지라도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일이라면
그 일이 지금 당장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면 그것만이라도
충분한 의미와 가치를 지닌 것이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구한정 19-08-15 15:08
 
어려운 이웃에게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꿔주시는
든든한 사랑..민들레란 이름이 참 좋습니다.
거친땅에서 힘입게 피어나는 민들레 처럼
민들레 국수집의 앞날도 힘있게 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안명성바오로 19-08-15 14:34
 
평소 민들레 국수집을 벗하며, 삶의 희망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국수집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윤선영 19-08-15 14:01
 
비가오는 오후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그동안의 발자취를 읽어 보았어요.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고 앞으로도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우시는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너무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줄리엣 19-08-15 12:28
 
민들레에는 늘.. 사랑과 희망과 평화가 깃들어 있습니다.
그것들의 원천에는 서영남대표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중심이 되구요^-^
항상 감사하고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늘 한결같이 어려운사람들 곁을 지켜주심에 감사인사 드립니다~
박재용 19-08-15 10:41
 
저도 사랑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존경합니다.
나아녜스 19-08-15 10:06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의 행복한 희망입니다.
세상에 사랑이 영원히 시들지 않을 것을 믿습니다.
든든한 밑불같은 존재로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주신다면 좋을 것 같아요.
힘내시길.....
김대규 19-08-15 09:31
 
소박한 기쁨의 시간을 전해주세요~
무소유로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훌륭하십니다. 건강하세요!
배현정 19-08-15 08:40
 
지금 우리 사회는 가난하다는 이유만으로 나라에서나 가족한테서
소외되어 여러 가지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우리 모두가 따뜻한 관심으로 그들과 함께할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리며
조용한 가르침에 또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희준요한 19-08-15 08:01
 
민들레 일기를 꼭꼭 챙겨읽는 애독자입니다.
저도 기회가 되면 국수집에 가서 설겆이 봉사도 하고
VIP손님들과 여러 이야기들을 나눠보고 싶습니다^^
시간내서 꼭 방문하겠습니다.
최선희 19-08-15 07:31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파이팅!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조대한 19-08-14 21:13
 
제 가슴속에 항상 모닥불처럼 피어오르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따뜻합니다.
모든 풍경 하나하나가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존경합니다. vip 손님들에 건강을 빌어봅니다.아자아자 화이팅!
천소민데레사 19-08-14 20:31
 
사랑은 더하고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좋습니다.
진정한 사랑 나눔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돕는다는 것은 귀한 인연을
우리에게 선물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진정한 사랑으로 행동으로 실천하며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준민 19-08-14 20:00
 
무엇이 날 행복하게 만드는가.
내가 열심히 쫓고 있었던 것들이 다 부질없는 것임을 이제서야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나에게 아름다움입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들을 위해 따뜻한 밥을 지으며
행복해하실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강향기 19-08-14 17:09
 
민들레 국수집 글에서 희망을 봅니다.
서영남 선생님 같은 분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이 그리워집니다.
노지철보니파시… 19-08-14 16:33
 
더운 밥과 뜨거운 국 그리고 맛깔나는 반찬들이 전해주는 희망과 용기의 노래!
언제나 VIP손님들은 그 응원에 힘을 내고 희망을 꿈꾸겠지요.
민들레국수집 응원합니다. 화이팅!
박미경 19-08-14 16:00
 
어둠에 있는 힘없는 사람들을 위해 한결같이 찡그리지않고
웃는 얼굴로 아무 댓가없는 봉사를 해 오시는 모습.........
감히 쳐다볼 수도 없습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이주성 19-08-14 15:06
 
행복은 채우려고 부산히 살기보단 하나씩 비우고 내려놓고 나누어주는 삶...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걷는 삶임을 배웠습니다.
평화로운 세상으로 가는 작은 출발을 봅니다^^
감사합니다.화이팅!
허로사리아 19-08-14 14:33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병주 19-08-14 14:01
 
우리 모두 각자의 삶의 터전에서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에게 베풀고 나누며  섬기는 삶을 실천해 봅시다.
그리고 혹여 그 실천이 나를 불편하게 할 때 민들레 국수집을 떠올려 봅니다.
생각만 해도 므훗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감동
p엘리사벳 19-08-14 12:40
 
노숙인.
정말 길에서 외로운 분들이지만,,
민들레이야기들을 읽으면
따뜻한시간을 볼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우리 사회의 성숙으로
이런 관심과 나눔들이 지속되기를 응원합니다~
매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남홍미 19-08-14 10:33
 
가난은 좀 불편할 수는 있을지 몰라도 결코 그것이
행복과 불행을 좌우하지는 않는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평생을 나눔으로 살아가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데도
서영남 선생님이 그렇게 열정적으로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는 모습이
저절로 힘이 되고 자랑스럽습니다~
강남진젤마노 19-08-14 10:01
 
언제나..vip손님들의 안위가 걱정이 되네요..
언제나 따뜻한 울타리가 되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가치로 환산할수 없는 사랑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남유미 19-08-14 09:31
 
감동입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원철 19-08-14 08:35
 
안녕하세요.
진주를 만들어 내는 조개처럼... 안으로 고통을 삼키며 인내하며
이웃들을 향해 걷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응원합니다....
채영미요안나 19-08-14 08:02
 
사랑이 없으면 생명이 있을 수 없고 삶이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존재할 수 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의 "촛불'입니다.
이만재 19-08-14 07:31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힘내시고 대표님을 응원하는 많은 팬이 있습니다.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깨우칩니다.
서경숙 19-08-13 21:04
 
우리 마음을 즐겁게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는 값진 선물이 많다.
다만 늘 곁에 있어 얼마나 소중한지 모를뿐이다.
우리 이웃이 소중한 선물임을 깨달을 때 비로소
인생이 얼마나 풍요로운지 알 수 있다. 화이팅!! ^^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한철미카엘 19-08-13 20:32
 
민들레 국수집! 나눠가는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사회의 약자편에서 아낌없이 베푸시는 민들레 가족분들이 계셔서
나눔과 사랑이 어떤힘을 갖게 되는지 배워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선영 19-08-13 20:01
 
마음과 마음이 나누어지는 모습
민들레 국수집만이 우리에게 보여주는 모습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류성진 19-08-13 17:11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할 삶의 방향과 의미가 뚜렷해졌습니다.
'나부터' 조금씩 실천해 나가다보면 희망의 물결이 점점 퍼져나가겠지요?!!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들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황윤진세실리아 19-08-13 16:36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일기는 읽고 난 다음에도 가슴에 여운이 남아 다시 읽고 싶어집니다.
오늘도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에 정성과 사랑으로
세상이 조금 더 밝아졌으리라 믿습니다.화이팅!
서창원 19-08-13 16:04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가 거의 없는 사회입니다.
빈익부의 극악한 세상에서 어려운 이들을 위해 헌신 하는 민들레 국수집을 존경합니다.
오랜시간 쭈욱 가난한 이들을 위해주는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한은정 19-08-13 15:17
 
사랑이 없으면 우린 아무것도 아니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이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변성진 19-08-13 14:47
 
저희 회사 사보에 실린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환한 웃음 지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이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알려졌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오르면서
더 나누면서 살아야겠다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전지순유스티나 19-08-13 14:15
 
민들레 국수집에서 나눔을 봅니다.
배 고픈 사람이면 누구나 식사를 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마음껏 뷔페식으로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Celina 19-08-13 13:13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민들레와 함께하는 모든분들의 평안을 빕니다.
사랑으로 하나 되는 민들레국수집은 천사 두분이 있기에
앞으로도 끝없이 희망으로 가득차리라 기대됩니다~
온누리에 희망을 전하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조병주 19-08-13 10:36
 
노숙인들을 가족처럼 대접하고 그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곁에서 도와주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몇몇 손님들은 민들레 가족이 되어 국수집에서 봉사도 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연정 19-08-13 10:05
 
안녕하세요.
항상 나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을 품고 살고 싶지만 현실이 받아 주지않네요.
핑계이겠죠... 항상 고개숙여 빕니다. VIP손님들의 건강과 안녕을...
이철성베네딕토 19-08-13 09:31
 
단순한 즐거움도 좋으니 운명조차 미소 지을 수 있도록
웃음이 마구 터져 나오도록 즐겁고 기쁘고 행복하게 지냅시다. 하하하 ^^
언제나 하하, 호호, 히히 웃음이 끝이지 않는 민들레국수집 풍경...행복합니다.사랑합니다.
양수빈 19-08-13 08:45
 
나를 돌아보는 잠시잠깐의 시간을 보내봅니다.
잠시 내려놓을 수 있는 시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선사해 주심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나눔을 실천으로 시작해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송승선 19-08-13 08:0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사랑합니다.
햇살처럼 온화하신 그 미소 오래오래 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건강하시고 모든이를 다 안아줄 수 없음에 마음아파 하지 마십시요.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지분녀마리아 19-08-13 07:31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제 안의 좋은 길동무가 되어줍니다.
수많은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희망을 얻고
용기를 얻어 힘차게 살아가시기를 소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화이팅!
문선진 19-08-12 21:01
 
이 밤에 장대 비가 내리고 잇네요. 빗길 조심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들을 보면서 vip손님들과 노숙하시는분들이
걱정이 되네요 비에 어디서 쪽잠을 주무실런지 가슴이 아파오네여.
손님들에 건강을 빌어봅니다.
허문애 19-08-12 20:30
 
존경합니다.
저의 미래를..꿈을...실천하시는 저의 선구자이십니다.
지금은 작은 저의 주변에 나누고 있지만 아이들이 자라고
조금더 자유스러워지면 저의 영역도(^^)넒혀가고 싶어요.
한분의 하늘을 보는것같아 안도의 한숨이... 언제나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금광영 19-08-12 20:01
 
안녕하세요.
오늘은 비가 오는 하루네요...
민들레국수집의 밥 맛은 꿀맛.. 맛보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한 오늘입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일깨워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순자카타리나 19-08-12 17:14
 
가난한 이웃들에게 마르지 않는 사랑의 샘물을 퍼주는
수사님은 착한 천사입니다. 매일 따뜻한 밥상을 차려주시는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문필상 19-08-12 16:34
 
이렇게 오로지 모든 것을 이웃을 위해 꾸려나간 다는 것 자체가 참 힘든일인데
이 어려운 일을 민들레 국수집은 수십년 하고 있습니다.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서원미 19-08-12 16:01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많은 곳이라는 이유 하나로도
민들레국수집의 언제나 따뜻할 것이라 믿습니다.
저도 아울러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한중원보니파시… 19-08-12 15:05
 
무엇이 날 행복하게 만드는가.
내가 열심히 쫓고 있었던 것들이 다 부질없는 것임을 이제서야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나에게 아름다움입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들을 위해 따뜻한 밥을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안영미 19-08-12 14:33
 
이미 제 마음속 깊이 민들레 국수집이 자리잡고 있기에
매일 발도장 콩콩 찍으러 들어오게 되네요*^^*
'나눔'으로써 사랑의 곳간을 채워가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해요~♥
민춘삼 19-08-12 14:01
 
민들레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나눔은 사회 안에서 실천하는 삶을 지지할 때
약자의 눈물을 닦아줄 때 저절로 되는 것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미애젬마 19-08-12 13:21
 
말하기는 쉬워도 행하기는 어려운..
힘든 세상을 살면서 우리가 할 일은 그윽이 서로를 안아주고
따뜻하게 손잡아 주는 것입니다. 민들레 사랑처럼^^
결코 대가를 바라지 않고 낮은 곳에서 겸손하게 묵묵히 이웃사랑에 투신하는
민들레가족님들이 정말 훌륭하신 분이구나 새삼 느끼게 됩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매일을 한결같이 헌신하는
대표님과 사모님의 삶을 응원합니다! 존경합니다.
InOck 19-08-12 12:34
 
사랑이 가득한 행복나눔♥♥
어제와 다른 오늘의 나를 보면서 새로운 희망을 꿈꿉니다.
저도 민들레처럼,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o^~
심재준 19-08-12 10:45
 
비가오는날입니다.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과 함께 사는 민들레공동체는 축복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사랑하지 않고는 구원될 수 없습니다.
먼저 마음을 바꾸고 생각을 바꾸고 삶을 바꿔야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여운정데레사 19-08-12 10:07
 
마음이 그렇습니다.
그저 가만히 곁에 만 있어도 행복합니다.
아무말 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그저 곁에만 이렇게 있어도 너무 좋습니다.
느낌이 그렇습니다.
그저 가만히 곁에만 있어도 든든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렇습니다. 언제나 그자리에 있어줘서 감사합니다.
이경수 19-08-12 09:36
 
한끼의 밥.... 그냥 엄마가 차려주시는 밥상, 식당에서 사먹을 수 있는 밥상....
아무생각 없이 안일하게 살아온 제가 너무나 부끄러워 지는 순간입니다.
누군가에는 한끼가  배불리 먹을수 있는것에 대한 대단한 감사이거늘....
작은것에 감사한 마음 갖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조아영 19-08-12 08:37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 봐도 많은 것을 이야기해 줍니다.
이웃집 아저씨가 편하게 삶을 풀어주며 지혜를 주시는 것 같아 좋습니다.
VIP손님들에 행복을 빌며........
황문석야보고 19-08-12 08:07
 
서영남 대표님은 진정 천사이십니다.
오늘도 곳곳마다 발로 걸으시며 어려우신 분들을 찾는데 여념이 없으시겠네요.
다양한 사람들이 찾아 내면을 성장시키고 가는 곳이 민들레국수집이 아닐런지요.
모두들 민들레 파이팅!!
고경숙 19-08-12 07:36
 
휴가기간이라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역시나 민들레 공동체는 여전합니다^^
나눔 안에서 욕심을 꿈으로 무관심을 사랑으로
세상의 금 중에서 가장 소중한 지금을 변화시키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강태우도미니코 19-08-11 23:47
 
폭우가 쏟아지는 목포에서 인사올립니다.
낮고 낮은 꽃섬고개에 햇님처럼 피어난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그 예수님의 사랑이, 눈물이 위로가... 꽁꽁얼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르르르 녹아내릴 것을 믿습니다.
누가 뭐라해도 사랑은 사과를 반으로 쪼개는 마음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낮고 착한 마음을 닮아 힘든 이웃들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겠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하순미로사리아 19-08-11 21:55
 
환한 빛처럼.... 힘겨운 이웃들의 벗이 되어주고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감동과 사랑이 살아 숨쉬는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풍경을 생각하면
기분이 참 힘이 나고 행복합니다.감사합니다.
한용훈 19-08-11 21:23
 
서로 다른 아픔을 간직한 VIP 손님들이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나눔으로 새로운 인생의 출발점이 됩니다. 
모두의 마음모아 우리도 함께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화이팅~! *^0^*
공효진 19-08-11 20:00
 
민들레 소식을 읽을때 마다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습니다.
행복하게 그리고 진정으로 잘 살수 있는법을 가르쳐주는 민들레공동체는 좋은 교과서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우리의 삶이 새롭게 변화되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사랑을 보고 갑니다.
손진우모세 19-08-11 19:25
 
민들레수사님께

민들레의 향기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이충희젤마노 19-08-11 17:33
 
저보다 힘든 이웃들이 더욱 많네요.
그래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민들레 VIP손님들을 보며 저도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화이팅!
손희원 19-08-11 16:39
 
행복이 무엇인지...
무수한 가짜들 중에서 진짜 행복을
찾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공천희 19-08-11 16:07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선희유스티나 19-08-11 15:37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두분의 실천하시는 삶은 마음을 열고 쉬게 해주었습니다.
잠시 마음과 몸을 내려놓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손영수 19-08-11 15:07
 
길에서 지내시는 노숙자 분들에게
하루 하루 밥한끼가 힘든 삶이신거네요... 
모두 항상 건강 하세용~~!!
심인해 19-08-11 14:26
 
사랑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또렷히 배웁니다.
무조건적으로 주고도 더 퍼주는 사랑!
그런 무모해보이는 사랑을 응원하고 싶은 오늘이네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홍승희젬마 19-08-11 12:59
 
연일찜통더위에 수고가 많습니다.
가끔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를 가는데,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이렇게 이웃나눔이 멋지고 아름다운지 배웁니다.
세상에 어느 따듯한 단체를 보아도,
민들레국수집처럼 아름다운 공동체는 보지 못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삶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성철보니파시… 19-08-11 10:41
 
누구나 어려움은 순식간에 나타납니다.
그 어려운일들을 혼자 헤처나가는 시간는 힘든일입니다.
누군가 조금만 도와주면 그 어려움는 금방 사라집니다.
여러분 어려운 이웃을 도우며 살아갑시다.
그 안에서 사랑과 행복을 마음에 담을 것입니다.
조승호 19-08-11 10:04
 
오늘도 손님들이 드시고 힘 낼 귀한 양식이
이렇게 천사들의 도움으로 배달되어 오는 군요.
참 감사한 일입니다.화이팅!
이화자로사리아 19-08-11 09:30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게하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태석 19-08-11 08:40
 
사랑과 나눔의 '용기'를 가지기로 했습니다.
낮은 곳 작고 흔한 것 속에 숨어 있는 희망의 씨앗을 찾아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저 또한 열심히 노력합니다.
김경미 19-08-11 08:06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나눔의 의미.. 진짜사랑의 의미.. 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한승철 19-08-11 07:31
 
안녕하세요 하루가 시작됩니다.
깜깜절벽 같은 삶을 살아오면서 지나친게 있었습니다.
바로 사람의 향기와 온기 힘든 이웃들을 위로하고 사랑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처럼 향기롭게 살겠습니다 ^^
남동토마 19-08-10 23:08
 
전국이 폭염, 열대야에 수고가 너무나 많습니다.
우리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을 통해 인생을 올바르게,
그리고 값지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차순정요안나 19-08-10 21:11
 
아~~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더운 날씨에 길거리에서 노숙하시는분들을 생각하니
가슴이 아프네요. 그분들에 복지정책이 하루 빨리 만들어 지면 좋겟네요.
그래도 민들레 공동체가 잇써 조금는 다행입니다. 존경합니다.
전준호 19-08-10 20:33
 
민들레국수집의 이런 행보를 보면서
작은 일에도 짜증을 냈던 저 자신을 반성해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호정 19-08-10 20:00
 
사랑과 나눔. 이 두가지 앞에 험난한 인생역정을 살아온
노숙손님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은 영웅입니다!
박은미루시아 19-08-10 19:06
 
연일찜통 더위에 수고가 참 많습니다.
가난한 이웃사랑 나눔은 사회 안에서 실천하는 삶을 지지할때,
약자의 눈물을 닦아줄 때 저절로 되는것임을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풍경 안에서 배웁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안드레아 19-08-10 17:21
 
나를 돌아보는 잠깐의 시간을 보내봅니다.
잠시 내려놓을수 있는 시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선사해 주심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나눔을 실천으로 시작해봐야겠습니다. 화이팅!
유향미 19-08-10 16:37
 
착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빛나는 사랑 나눔으로 민들레 국수집은 오늘의 힘든 이웃들을
희망으로 일어서게 합니다.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박창섭 19-08-10 16:05
 
오늘도 이곳으로 와 민들레 꽃 향기를 맡다 갑니다.
샛노랗게 핀 민들레 꽃망울에선 사랑의 향기가 납니다.
그 향이 저를 취하게 합니다. 그 향에 빠지지 않을 수 없네요.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장숙자아녜스 19-08-10 15:33
 
사랑때문에 사람이 변하고
사랑때문에 어려웠던 분들이 더 힘을냅니다.
사랑을 실천해 온 민들레국수집의 달콤한 열매네요.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석남 19-08-10 14:59
 
사람답게 산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여기서 봅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민들레 국수집에
고개숙여 인사드립니다.
신미소 19-08-10 14:14
 
한번을 나누어 준다고 해도 최대한 정성가득히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누기에서도 그런 점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용석이사야 19-08-10 11:24
 
배고픈 이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17년의 기적!
나눔에는 어떠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교우촌마을로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샬롬
양순정 19-08-10 10:46
 
민들레 일기를 매일 감동으로 읽는 독자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에 조건 없는 사랑에 감동했습니다.
그리고 부끄러웠습니다. 새로운 희망의 싹을 틔우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안에서
평화로운 세상으로 가는 작은 출발을 봅니다. 감사합니다!
김재화야보고 19-08-10 10:05
 
내가 아무리 나락으로 떨어져도 내 손을 따스히 잡아주는
누군가가 있다는 것은 참 마음 든든한 일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러할 것 같습니다.^^
서한미 19-08-10 09:30
 
행복하게 읽었네요!
민들레국수집은 생각이 바르고, 그 생각을 진짜로 실천해 나간다는 데
다른 곳들과의 차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한결같이 오래오래 유지해오는 이유가 있습니다.
진정으로 멋진 공동체입니다!
내일도 아니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최문기 19-08-10 08:40
 
너무나 맛있고 사랑스러운 나눔입니다.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기부 천사님 화이팅.
김사랑데레사 19-08-10 08:05
 
착한 목자이신 예수님처럼... 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리며 작은 마음이지만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합니다. 
이 곳 캐나다에서도 민들레일기를 읽을 수 있다는 것이 주님의 커다란 은총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창영 19-08-10 07:30
 
대도시의 한복판에서 사람 냄새를 맡기 어려운 요즘
오랜만에 사람 냄새가 나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났습니다. 
나눔의 중요성이 더 크게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감동먹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차영수요한 19-08-09 23:18
 
강정마을에서 첫인사드립니다.
연일 찜통더위에 수고가 참 많습니다.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하여 복음의 향기가 무엇인지를 배웁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태호 19-08-09 21:06
 
안녕하세요.
노숙하시는 vip손님들 한테 제일 중요한건 무엇일까요.
전 밥이라고 생각합니다.이 중요한걸 민들레 국수집에서
만들어 대접합니다. 민들레 봉사자여러분 더운 날씨에 몸 건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더운 날씨에 몸 건강하세요 .
박아름 19-08-09 20:31
 
정말 대견하네요.
민들레국수집이 산 교육의 현장이되여
이 사회를 좀더 따뜻한 곳으로 만드는데 앞장서네요^^
화이팅!
최석호미카엘 19-08-09 20:00
 
가난한 사람들의 뒷바라지를 천직으로 알고
언제나 자애로운 미소로 반겨주시고 걱정하시는 모습이 너무 너무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화이팅!
김지수 19-08-09 17:09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나눔의이미.. 진짜사랑의 의미.. 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서정석 19-08-09 16:32
 
직장과 일상에서 늘 바쁘다는 핑계로 독서는 잘 안하는 편이지만
매일 민들레 일기는 열심히 챙겨 봅니다.
다른 데에서 접할 수 없는 다양하고 진솔한 내용이 있고,
또한 살면서 꼭 알아야 할 내용으로, 부족한 자신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세상을 보는 눈, 사람을 보는 눈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늘 감사드려요 o(^-^)o
강수미로즈마리 19-08-09 16:00
 
우연히 웹서핑을 하다 알게되어 들어왔습니다.
제가 요즘 경제적으로나 마음으로나 힘든데 많은 위로와 치유를 받습니다.
아무쪼록 선한 마음들이 잘 뭉쳐 세상살 만한 곳이 되기를 바랍니다.
남창수 19-08-09 15:08
 
배고픔에 굶주린 사람들의 마음을 다 알 수 없지만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저는 잠시도 배고픔을 못참는데 배고픔에 지친 손님들은 정말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고맙습니다.
허주희 19-08-09 14:32
 
민들레 국수집의 식사가 좀 더 풍성해지기를 기도합니다.
어려운 분들이 민들레 국수집의 식사를 통해 원활하게
재기를 꿈꾸고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상원보니파시… 19-08-09 14:00
 
예수님에 대한 사랑도 가짜가 판치는 세상입니다.
인간의 세상에 회의가 들 때면 민들레 국수집에 들르곤 합니다.
많은 행복과 희망들을 얻어 갑니다.
김희진올리바 19-08-09 13:26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진심을 다하는..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
따뜻하고 아름다운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천사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늘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안젤라 19-08-09 12:31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
제가 민들레국수집을 볼때 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아마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게 아닐까요?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운 나눔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늘 볼때마다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늘 보여주시는 진정한 나눔과 마음에 따른 행동들,
두 분의 깊고 넓은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끼네요..
늘 감사드리고, 건강하시라고 응원합니다!
한채영 19-08-09 10:40
 
밥으로 전하는 위안과 희망!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값진 일을 하십니다.
나눔을 존경합니다!
양운기 19-08-09 10:02
 
함께해요~ 민들레 국수집 ♥ 이제는 편한 친구 같습니다.
날마다 말씀과 행동으로 양식을 주시고 삶의 지혜를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핵심 메시지는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미희헬레나 19-08-09 09:31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두상 19-08-09 08:40
 
온 세상으로 퍼져 나가는
민들레 홀씨의 사랑 나눔이 그리스도의 무한 사랑 나눔이에요.
민들레 수사님의 VIP 손님들과 함께하시는 삶을 응원해요. 아자~ 아자~ 아자~ 홧팅!!!
남궁옥순 19-08-09 08:04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준 기쁨과 늘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어떤 황금의 재산보다 소중한 것임을 우리 가족은 뼛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대용바오로 19-08-09 07:31
 
언제나 같은 길을 걷고 있는 두분이
언제까지나 함께 사랑 나눔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수고로움을 마다하지 않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늘 감사하는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조수미 19-08-08 21:18
 
더위에 지치고 배고프고 기댈 곳 하나없는 가난한 힘겨운분들이
민들레 국수집만큼은 고향집처럼 찾아옵니다.
누구나 들릴 수 있고 따뜻함을 맛볼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이만수 19-08-08 20:41
 
뜨끈뜨끈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삶이 바쁠수록 민들레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홍미순카타리나 19-08-08 20:08
 
하루 중 잠깐 민들레를 둘러보며 응원글 몇글짜 적는게 고작인데..
어느새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가 절로 나올때가 있어요..
선생님 또한 새새한것 조금한것 하나하나 기록하고 감사함을 표현하시고..
그런모습에 제 삶의 원동력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찾아갑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지환 19-08-08 17:16
 
이 더운 계절에도 많은 양의 음식들을 준비하느라 얼마나 고생이 많으실까요?
그냥 민들레국수집을 한 번 보는 것만으로도 참 큰 공부가 될 것 같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김지영 19-08-08 16:35
 
사랑은 가장 부드러우나 가장 강합니다.
사랑은 가장 겸손하고 친절하나 가장 귀하고 높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성종안드레아 19-08-08 16:02
 
두분의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유채영 19-08-08 15:12
 
민들레 수사님의 삶을 보며 더 겸손해져야 함을 함께 나누어여 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천천히 배려 깊고 속도도 맞춰가며 나아가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답고 경쾌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재호 19-08-08 14:37
 
먹먹한 감동과 인생의 깨달음이 구슬처럼 매달려 있는 민들레 일기를 항상 읽고 있습니다.
매순간 좋은 것을 하나씩 되새기며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귀한 일인지 배웠습니다.
소리없이 헌신하시는 모습이 최고입니다!
조수지 19-08-08 14:00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모르는 이웃을 만나도
모두 어디선가 한번 본 듯 정겹고 반가운 느낌이 들어요!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이 힘들고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겠습니다.
서효정가밀라 19-08-08 12:51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대표님, 사모님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행복한 동행~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김양규젤마노 19-08-08 10:48
 
정말이지 사랑을 뛰어 넘는 무언가는 세상에 없는 것 같네요.
새출발하시는 모든 분들의 행복한 성공을 기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심미영 19-08-08 10:07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되네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문정성 19-08-08 09:37
 
민들레국수집은 노숙자 분들의 허기진 배고픔도
저 같은 일반인의 허기진 영혼의 배고픔도 꽉 꽉
채워주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해숙 19-08-08 08:35
 
늘 말이 아닌 직접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두분...
가난한 이웃들을 더 품기 위해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에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이용식바오로 19-08-08 08:04
 
힘들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마음의 평안을 얻곤 합니다.
나만이 아니라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삶에 대해
생각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최은옥 19-08-08 07:34
 
없는 자의 슬픔과 상처를 어루만져 주시고 새로운 인생의 디딤돌이 되어주십니다.
실의에 빠진 사람에게 손을 내밀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을 주십니다.
그래서 항상 감사드릴수 밖에 없습니다...!!!
민상희마틸다 19-08-07 23:16
 
연일폭염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제가 하루에 한번은 꼭 들르는 단골 홈페이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항상 따뜻하고 사랑으로 포근함이 느껴지는 곳이기 때문이지요~ ^^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지성 19-08-07 21:11
 
손님들이 양껏 드시고, 하루에도 두세번씩 드실 수 있는 곳이
아주 드물다고 들었습니다. 그런것들이 안되는 게 과연 무료급식소라고
할 수 있는 건지 정말 의문입니다.
양희정안드레아 19-08-07 20:40
 
더불어 나누는 삶은 감동입니다.
우리가 추구해야 할 새로운 가치에 대하여
민들레 국수집 일상안에서 깨달음을 얻습니다.
한광진 19-08-07 20:05
 
순간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과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원희젬마 19-08-07 19:46
 
하루종일 태풍, 장대비가 내리는 울릉도에서 첫인사 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람대접하는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손잡아주는 모습을 보면서
많이 반성하고 나도 저렇게 살아야겠구나... 절실히 느꼈습니다.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열정이 활활 타오르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신지숙 19-08-07 17:15
 
사회곳곳에 일반 서민들이 어느날엔가 거리에 나앉으면
정말 손내밀 곳이 없다는 것!
그거 생각해보면 참 슬픈 일입니다.
변기수 19-08-07 16:38
 
민들레 손님분들도
서로가 서로에게 든든한 지붕이 되어 주시고
같이하며 인생의 길 헤쳐 나가셨으면 합니다.
우리 모두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시다.
박성희 19-08-07 16:01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어떻게 해야만 하는지..가르침을 주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천사 같은 선행의 모습에서 보았어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해요~~!!
노태수 19-08-07 15:04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다른 꽃들은 다 그저 피는 꽃 그러나 민들레는 웃어주고 희망을 주는 꽃입니다.
희망의 상징인 봄에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만세!!
채연지 19-08-07 14:33
 
살아가는 참된 방식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우는 것 같습니다.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아찔하네요^^ 
언제나 화이팅!!!
변경삼 19-08-07 14:01
 
무더위에 저도 벌써부터 지치네요.
밥을 많이 못드시는 분들은 정말 배고픔에 지치시겠어요.
민들레 국수집은 어느 식당보다 훨씬 훌륭한 밥상입니다.
이게 공짜라니!!! 놀랍습니다....멋집니다..
독고세준 19-08-07 13:09
 
폭염에 수고가 참 많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왕팬이 된지도 벌써 15년이네요~
그래서 이제는 편한 친구 같습니다.
날마다 복음 말씀으로 양식을 주시고 삶의 지혜를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허정욱마태오 19-08-07 11:46
 
거센비바람이 몰아치는 청주에서 첫인사 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하루종일 어려운 이웃들의
맛있는 밥상을 준비 하시느라고 수고하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축복을 비옵니다.
9월1일 막내딸 생일떡해서 가족들과 함께 봉사 가려합니다. 샬롬
전혜수 19-08-07 10:47
 
참 감사한 일입니다.
생각 해볼 수록 그렇습니다.
빛이 들지 않는 인생에 빛이 되어주고
맞잡을 수 있는 따뜻한 손이 되어 줍니다.
서영남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차승원 19-08-07 10:06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제가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끝없는 따뜻한 나눔의 이야기를 전해오는 민들레 국수집이 나에게 주고 싶은 선물을 '사랑'인가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만난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도 충만한 기쁨으로 마시도록 축복을 빕니다.
이숙현 19-08-07 09:32
 
안녕하세요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오늘을 기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고리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영원한 동반자입니다 ^^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유태 19-08-07 08:41
 
남에게 기울이는 섬세한 관심은 권력으로 누르기 위해서가 아니라
행복과 성장을 도우며 올바르고 보람있게 살기 위함임을
민들레 일기를 통해 깨달았습니다.
심영희 19-08-07 08:06
 
무더운 여름날 민들레국수집과 떠나는 신나는 희망여행!
민들레수사님의 행복 전해주는 마음에는 사랑과 정성이 있고
온 몸으로 전하는 진심 사랑이 담겨 있기에 진정한 생명의
역사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응원합니다.
최영기 19-08-07 07:34
 
오늘 하루도 힘차게! 민들레와 함께라면!
가진게 없어도 민들레 국수집만 곁에 있으면 고마워하고 행복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정다운 이웃이 있고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이 있다는 것을 일깨워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박소희에스더 19-08-06 23:18
 
폭우가 쏟아지는 포항에서 인사올립니다.
배고픈 어려운 이웃들에게
줄 세우지 않고 차별하지 않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아요.
민들레 공도체 영원히 응원할께요.
아자아자 파이팅!!
고원희 19-08-06 21:09
 
안녕하세요..
잔잔한 감동을 받아 이렇게 글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사는 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감사합니다^^
김용권 19-08-06 20:34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화이팅!
이청용 19-08-06 20:00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며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박정숙 19-08-06 17:18
 
언젠가는 나에게도 다가올 수 있는 일이잖아요 ^^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과 행복하고 의미있는 매일 매일을 보내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유정근 19-08-06 16:41
 
늘 한 형제 자매라고 말하지만 열린 마음으로 나눔을 하지 못한 현실이 부끄럽습니다.
우리가 편견으로 등돌렸던 이들에게 다가가서 마음으로 안으면
이 나라도 행복한 나라로 변하지 안을까 생각해 봅니다.
양정순 19-08-06 16:01
 
안녕하세요
민들레의 나눔을 보고 가슴이 찡 하네요.
vip손님들에 활기찬 웃슴에 마음에 기쁨에 눈물이 흐르네요.
손님들에 건강을 빌어봅니다.
남석훈 19-08-06 15:09
 
폭염에 수고하십니다. 민들레 봉사자 여러분!
대단한 것은 처음 작게 시작한 이 곳이 이렇게 기적처럼 이어져 온다는 것입니다.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고 또 거기에 사랑이 더해지면서 말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미영 19-08-06 14:33
 
세상과 사람들에게 배신당하고
상처입은 힘없는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어 주시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천사같은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보살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배한주 19-08-06 14:00
 
시간이 참 잘 갑니다...
나에게 주어진 현재라는 시간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의 환대의 집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
하지윤실비아 19-08-06 13:11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연일 35도 무더위에 숨막히지만, 민들레국수집에서 눈치보지 않고 따뜻한 밥도 먹고,
사람대접 받으면서 자부심을 가지고 사회에 재기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낮은곳에서 우리 사회를 끊임없이 빛내는 소중한 존재입니다^^
크리스빈야드 19-08-06 12:32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o^*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민들레 국수집의 손님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은 정말이지 특별한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
더운날씨에 베베모가족 정말 수고 많으세요,
우리도 함께 갑니다.. 민들레의 아름다운 사랑, 소신을 응원해요~
심인해 19-08-06 10:41
 
민들레 국수집의 단조로운 일상에서
다양한 모습의 나눔 꽃을 볼 수 있음은 얼마나 큰 즐거움인지...
우리가 진정으로 행복해지는 길을 배웠습니다.
존경하는 수사님과 사모님 폭염에 몸 건강하세요.
강재화 19-08-06 10:01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세상이 참 각박하고
저도 너무 많이 각박해졌는데... 민들레국수집 홈페이지에 들어와 있으면
항상 제 마음이 편안해 지는 것을 느껴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박미선 19-08-06 09:31
 
힘든 이웃들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스마일(^0^) 하게 될 것이고
나는 그들의 스마일을 보면서 다시 스마일 어게인~을 하게 될 것을 확신합니다.
요즘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많이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한국 19-08-06 08:42
 
함께 사랑한다는 것을 봅니다.
그늘지고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길을 밝혀주는
등대이자 기댈 수 있는 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변화옥 19-08-06 08:04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준 기쁨과 늘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어떤
황금의 재산보다 소중한 것임을 우리 가족은
머리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최용식 19-08-06 07:31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 존경합니다.
서럽고 허기진 사람들에게 더할수없이 따뜻한 밥한그릇 대접할 줄 아는
민들레 국수집의 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박순자 19-08-05 21:13
 
배고픈 사람들을 위해 하루에 몇백인분씩의 밥을 하시고
반찬도 손수 만드시는 수고로움을 기꺼이 감내하시는
민들레 모든 가족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민들레 봉사자 여러분 건강하세요^^
김영수 19-08-05 20:36
 
밤에도 폭염이네요
vip손님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생각하면 존경의 눈물이 납니다.
항상 건강에 유의 하시고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에
천사들에 사랑이 가득하길...
허미순 19-08-05 20:01
 
모두가 사리사욕에만 급급해 사는게 요즘 세상인데
가슴이 따뜻해지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제 자신도 모르게
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_< 많이 배우고 갑니다.
박정기 19-08-05 17:19
 
너무 정성스러운 나눔...
서영남 수사남과 천사 베로니카님에 나눔은 정말이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사랑과 나눔 그리고 희망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아직은 좋은
세상을 꿈꾸며 살 수있습니다.. 늘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조영미 19-08-05 16:36
 
우리가 타인에 대해 마음을 쓸 때 어려운 이웃을 도울 때
그것은 참으로 살아 있는 기도이며 희망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께 배우고 꽁꽁 얼어있던 제 마음에도
작은 떨림이 있기를 바래봅니다
박철규 19-08-05 16:01
 
인간관계를 무너뜨리는 걸림돌 보다는
좋은 쪽으로 이어주는 디딤돌의 역할을 하는
민들레 공동체처럼 함께 하는 사람이 되도록 함께 노력합시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함께 응원합시다! 화이팅.
정여진 19-08-05 15:12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앞으로 민들레 국수집이 더 발전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쭉쭉 뻗어가는 민들레 사랑. 최고!
김유철 19-08-05 14:33
 
흔들리며 놓아버릴 수도 있었을 희망을 끝까지 지켜낼 수 있었던 것은
민들레의 큰 사랑과 나눔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참 고맙습니다.
강경미 19-08-05 14:01
 
힘들고 아픈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일기를 제 삶의 으뜸의 사랑으로 꼽습니다.
한결같이 뜨거운 사랑을 나눠주고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진정한 감동!
Annunciata 19-08-05 12:30
 
노숙인들을 손님으로 모셔 사람 대접하고 희망을 잃은 삶에..
살아갈 힘을 주고 회복을 위해 항상 두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일상들을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열려있는 고향집,
아픈마음, 힘든 삶.. 함께 달랠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누구에게나 아낌없이 당신의 전부를 내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국민수 19-08-05 10:41
 
저보다 힘든 이웃들이 더욱 많네요.
그래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민들레 VIP손님들을 보며 저도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화이팅!
송혜정 19-08-05 10:04
 
제 가슴에 깊은 울림을 주는 글들이네요...
사랑으로 하는 나눔 속에 더 큰 보석 같은 빛나는 행복을 가슴에 품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정한용 19-08-05 09:31
 
더운 날씨에 고생하십니다
언제 어디서나 약자가 보호받아야하는 세상인데 우리 세상은 약자를 멀리합니다.
민들레 손님들! 민들레의 따뜻한 밥을 드시고 하루하루를 든든히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이미숙 19-08-05 08:39
 
안녕하세요..
늘상 이웃 사랑을 강조하면서도 실제로는
이기적인 태도로 슬픔과 상처를 이웃에게 더 많이 주었으며
나눔에 굼뜨기 그지 없었음을 반성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존경합니다!
더운 날씨에 몸 건강하세요^^
박상준 19-08-05 08:03
 
매일 뜨거운 사랑이 있어
VIP 손님들 외롭지 않고 힘들지 않을 것입니다.
매순간 비우고 님들처럼 살아야 행복합니다~~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유월근 19-08-05 07:30
 
좋은 아침입니다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저절로 알게 되는게 있어요.
모든 구속 너머에 진짜 삶이 있다는 것을 가만히 있어서는
어떤 경계도 넘을 수 없다는 것을 민들레 사랑을 통하여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고 있어요.
한혜진소피아 19-08-04 22:38
 
방금 유튜버에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일상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효준 19-08-04 21:13
 
든든합니다.
좋은일 하시네요^^
복받으실거에요. 조금이나 힘을 보태겠습니다.
화이팅!
박은화 19-08-04 20:27
 
가끔씩들어와 응원 몇마디 남기고 갔습니다.
개인적으로 힘든일을 겪고 제 자신을 반성하고 정신차리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조금씩 직접 봉사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태문 19-08-04 19:57
 
정말 하나님은 못 이루시는 일이 없으십니다.
사랑으로 하는 일이라면 늘 활짝 문을 열어 주시는 하나님!
그 분이 이루어 가시는 사업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최소희 19-08-04 17:14
 
서영남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종종 아름다운 것들을 만나면 아주 작은 것일지라도 눈물이 납니다.
좋은 환경에 있으면서도 시간 쓰기를 좀더 알뜰하고
지혜롭게 하지 못하는 저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참 아름답네요...
백미연 19-08-04 16:30
 
수백~수천명의 노숙손님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살아갈 이유를 찾아가는 모습에 웃을수 있는 날입니다.
언제나 반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바다처럼 넓고 고운 마음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사랑합니다.
강승한 19-08-04 15:59
 
가르침을 주는 풍경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
고맙습니다.
엄명주 19-08-04 15:22
 
편하고 부유한 조건에 사는 것이 행복이 아니라
힘든 일은 함께 견디어가며 사는 것이 진정한 기쁨이라는 것을 알콩달콩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해 봅니다.
임월주 19-08-04 14:35
 
종종 아름다운 것들을 만나면 아주 작은 것일지라도 눈물이 납니다.
좋은 환경에 있으면서도 사랑의 일에 굼뜨고 시간 쓰기를 좀더
알뜰하고 지혜롭게 하지 못하는 저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민옥식 19-08-04 14:00
 
진실된 민들레 사랑을 다시한번 되새겨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너무 아름답고 훌룡한 사랑에 저는 다시한번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장세실리아 19-08-04 12:46
 
연일35도 찜통더위에 수고가 참 많습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참 의미를 한 번쯤 생각하게 하는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아자아자 파이팅!!
강수미 19-08-04 10:58
 
정성이 중요합니다.
대접하고 섬기는 마음으로 한분한분 정성으로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을 빕니다.
윤선애 19-08-04 10:02
 
안녕하세요^$^
함께 할수 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양하종 19-08-04 09:31
 
우리사회에 진정으로 희망이 넘쳐야 하는 곳은
민들레 국수집과 같은 곳들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매일 매일 고생이 많으신 민들레국수집 사람들께 감사인사을 드립니다.
김유철 19-08-04 08:48
 
바다처럼 모든 것을 품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을 가슴 깊이 새겨야 합니다.
앞으로의 사랑 계획도 하느님의 뜻대로 이어가시길....
민들레 국수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기평 19-08-04 08:10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은 외롭고 쓸쓸한 사람을 위로하고 살리는 약입니다!!!
누구나 차별하지 않고 존중하는 민들레 국수집 봉사자님 사랑합니다.
더운 날씨에 몸 건강하세요^^
강길종 19-08-04 07:33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신념이 좋습니다..
그게 민들레 국수집을 가장 신뢰하고 사랑하는 마음이라 생각됩니다.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손윤진루시아 19-08-03 23:17
 
연일 찜통더위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든든한 밥 한그릇
시린 가슴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
동화같은 곳 민들레꿈 어린이공동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함께해 줄 고마운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희망이 보입니다 ^^
아자아자 화이팅!!
김대환 19-08-03 21:22
 
기쁜 일보다 슬프고 괴로운 일이 더 많은 나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을 보면 울한 기분이 사라지네요.
나에게 많은 것을 가르처주는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김경자 19-08-03 20:40
 
세상이 아무리 살기 어려워도
사랑만 있다면야 금세 삶은 차가움에서 따뜻함으로
무거움에서 가벼움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민들레와 함께하면 그 어떤 두려움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김화영 19-08-03 20:10
 
절망인 이웃들의 가슴에 싹을 틔우는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우리는 모두 존중 받아야 하고 사랑 받아야 하는 존재임을 다시 한번 기억 하겠습니다.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존경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예요~
박병택 19-08-03 17:27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어제구입해 밤새 읽고 감동먹고  찾아왔어요.
각박한 세상안에서 따듯한 인간의 온정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느끼고 있습니다. 역시 감동 고맙습니다. 땡큐!!
유종표 19-08-03 16:37
 
안녕하세요
폭염 처럼 가슴이 뜨거워 지는 이곳이 있어 행복할뿐입니다.
바쁜일상 핑계대며 말로만 하고있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 합니다!
김선태 19-08-03 16:01
 
하느님은 세상 모든 가난한 이들에게 마음 열고 계시지요.
종교인들이 그 뜻을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마음 아플 때도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은 하느님이 바라시는 길을 걸어가시네요.
아자아자 화이팅!
박선아 19-08-03 15:31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나눔 봉사를 하고픈 마음이 생겼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희망을 가지고 용기를 내어보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밥 한그릇이 살아갈 힘이 되고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여러분 사랑합니다!
박선아 19-08-03 15:19
 
따뜻한 온기로 가득찬 노란 민들레국수집 세상입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단지 읽고 보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나도 몸으로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을 닮고 싶어 집니다.
감동!!!!!
장옥순 19-08-03 14:32
 
항상 민들레의 일상으로 인하여 웃음으로 시작하고
웃음으로 끝맺을 수 있어 너무나 감사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김동희 19-08-03 14:00
 
저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고 있어요.
민들레 일기는 제가 신앙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되고
기쁨을 얻을 수 있어서 감사의 마음을 지면으로 전합니다...
민태희가밀라 19-08-03 12:57
 
찜통더위에 고생 많으십니다.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조봉현 19-08-03 11:24
 
폭염 주의보
민들레국수집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의 행복한 희망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정희 19-08-03 10:41
 
나는 오늘도 내 어둡고 서툴기 짝이 없는 신앙의 길을
마음 속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비추는 등불을 따라가고 있는 중입니다.
민들레 일기가 정말 큰 가르침을 주네요~ 감동 ^^
박은화 19-08-03 09:33
 
민들레 국수집의 신념을 응원합니다.
수십년 동안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해온 것 만으로도
뜨거운 박수를 보내야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경동현 19-08-03 08:46
 
뭉클해지는 모습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이웃사랑에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창원 19-08-03 08:08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을 봅니다.
희망이 있는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삶의 지혜를 얻고 감동 먹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은 살아 있는 성자이십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박은희 19-08-03 07:30
 
항상 좋은 나눔으로 기쁨주고 미소짓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웃을 수 있는 우리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 사랑합니다.
정태문헨리코 19-08-02 23:05
 
방금 유트뷰에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역시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세상 살기가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 공동체의 이야기를 통해서
사랑의 참모습을 깨달아갑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헌신하는 삶 덕분에 신앙생활도 잘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배송희레지나 19-08-02 22:36
 
연일폭염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언제나 모든 이들과 함께라는 이름으로 나아가는 민들레 나눔..~
앞으로 쉼없이 계속 나아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정겨운 친구 같고 가족 같고, 옆에서 계속해서 응원하고 싶어집니다.
손님들을 위해 최상의 공간으로 만들어 주시려 노력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귀한일을 하고 계십니다.
항상 마음으로 응원 합니다.
조윤환 19-08-02 20:57
 
여전히 변하지 않고 희망은 샘솟습니다.
그간 고생이 많으셨을지 짐작 조차 못하겠네요.
민들레 수사님 고생많으십니다!
건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을 사랑합니다!
유영근 19-08-02 20:34
 
안녕하세요.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느낄 수 있다는 것에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느낍니다
이철구 19-08-02 20:00
 
민들레국수집은 노숙자 분들의 허기진 배고픔도 채워주지만
저 같은 일반인의 허기진 영혼의 배고픔도 꽉 꽉 채워주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무진미카엘 19-08-02 18:35
 
찜통더위에 수고가 참 많습니다.
민들레일기를 읽는데 모두가 귀한 생명의 말씀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생명 사랑으로 이루어졌지요.
그러기에 그처럼 은은한 복음말씀 향기를 풍기는 것이겠지요.
복음의 기쁨을 배웁니다. 샬롬
이희연 19-08-02 17:26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서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경건한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향기로운 이끌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으로 거듭나게 하소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박정희 19-08-02 16:43
 
타인의 고통에 공감할 줄 아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 민들레 국수집이 아닌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우리가 타인의 아픔에 조금씩만 더 공감한다면 세상은 한결 더 살기 좋아질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김철승 19-08-02 16:02
 
안녕하세요..
힘들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마음의 평안을 얻곤 합니다.
나만이 아니라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삶에 대해
생각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임미경 19-08-02 15:40
 
가난한 이웃과 함께 사는 민들레 공동체는 축복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임을 항상 명심해야 합니다.
현실의 이해타산에만 손을 내미는 우리의 어리석음을
잘 깨우쳐 준 이야기이기에 마음에 오래 남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민들레 가족분들이 훌륭하십니다!
서영남 선생님 사랑합니다^^
차현국 19-08-02 15:00
 
민들레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저도 어딘가 자리하고 있는 듯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용호 19-08-02 14:02
 
안녕하세요
매일 반복되는 하루의 생활 안에서 무심히 잊고 지냈던
절망인 이웃들을 생각하며 가슴이 아려옴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정말 천만다행이라 생각이 드네요.
깊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 감탄합니다.
하진 19-08-02 10:31
 
가슴 찡한 이웃들의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순간순간이 모여 하루가 되고, 삶이 됩니다.
순간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박윤순 19-08-02 10:09
 
민들레 손님들을 위해 밥과 반찬을 만들어주시는 손길이 정성과 사랑으로 가득하네요.
민들레국수집 때문에 요즘 전 너무 행복합니다.
내가 희망의 길을 접하고 있구나 앞으로 더 많은 행복을 누리겠구나 하는
느낌에 힘든 하루하루를 살면서도 웃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님 짱!
최점순 19-08-02 09:28
 
안녕하세요 아침부터 더워요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에게 웃슴과 친절로 모시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존경합니다.
국수집에서 모든 함께 하시는 모든 분들의 앞날의 성공과 행복을 빕니다.
기도 하겠습니다.
허준호야고보 19-08-02 09:17
 
오늘 하루도 행복히 출발하셨나요?
민들레 공동체 일상안에는 늘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동과 기쁨이 넘쳐납니다.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 회사일로 힘든 저를 힘나게하고 일어켜 세웁니다.
17년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고, 고맙습니다.
안종선 19-08-02 08:24
 
대한민국의 종교인들 중에서도 이렇게까지
이웃에 대한 사랑과 헌신으로 사시는 분들은 많지 않을 겁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화이팅!
최문기 19-08-02 07:59
 
민들레 국수집이 손님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어느 정도인지를 이번 기회를 통해 더욱 자세히 알게 된 느낌입니다.^^
사랑은 가장 부드러우나 가장 강합니다.
사랑은 가장 겸손하고 친절하나 가장 귀하고 높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정성스런 사랑의 벗이 되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벗으로 사는 두분께 늘 새롭게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영원히 응원 할께요!
이상준 19-08-02 07:09
 
민들레 사랑이 아름다워서 눈물이 납니다..
세상이 각박하다는 말들을 하지만 우리의 삶 속에는
이렇게 사소한 행복이 스며있어 살만한 가 봅니다.
저는 대표님을 응원하는 일 밖에 못하지만,
진심으로 굳건하게 대표님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시고 늘 이웃을 위해 자신을 헌신적으로 봉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문희경마틸다 19-08-01 23:17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 공동체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
저는 영원히 민들레공동체 왕팬 하렵니다~  샬롬
최소자 19-08-01 21:31
 
민들레 국수집이 손님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어느 정도인지를 이번 기회를 통해 더욱 자세히 알게 된 느낌입니다.^^
사랑은 가장 부드러우나 가장 강합니다.
사랑은 가장 겸손하고 친절하나 가장 귀하고 높습니다.
저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정성스런 사랑의 벗이 되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벗으로 사는 두분께 늘 새롭게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박승희 19-08-01 20:59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민들레 국수집의 정신으로 살겠습니다!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힘내세요!!!
강길중 19-08-01 20:26
 
사건과 사고가 끊이지 않는 요즘 세상이 너무 무섭게만 느껴집니다.
그런 세상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아름다운 일이 민들레에는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조상우클라오 19-08-01 18:52
 
행복한 동행 고맙습니다.
희망의 메세지는 빛을 발하게 마련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소망인 가난하고 소외된
우리 이웃들의 삶을 희망으로 이끌어 가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늘 우리사회에 감동을 가득 전달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채인화 19-08-01 17:18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국수집 속에는 반짝이는 보석들로 가득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는 민들레수사님의 행복의 길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 메시지 최고!!
엄명수 19-08-01 16:46
 
아름답다는 생각밖에는...
삶은 아름답게 살아야 하는데 저의 일그러진 모습이 부끄러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고우신 마음을 간직하고 싶습니다.
인천에 가게되면 꼭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이경아 19-08-01 16:11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을 둘러보며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항상 그 자리에서 vip 손님들의 든든한 기둥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심영태 19-08-01 15:11
 
오늘 하루도 힘차게! 민들레와 함께라면!
가진게 없어도 민들레 국수집만 곁에 있으면 고마워하고 행복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정다운 이웃이 있고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이 있다는 것을 일깨워준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유경훈 19-08-01 14:42
 
먼저 웃고, 먼저 사랑하고, 먼저 감사하자고 
민들레 수사님이 하신 말씀이 아직도 제 마음을 울립니다.
늘상 섬김과 나눔의 삶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 훌륭하십니다!!
화이팅!
유영근 19-08-01 13:54
 
민들레 사랑이 아름다워서 눈물이 납니다..
세상이 각박하다는 말들을 하지만 우리의 삶 속에는
이렇게 사소한 행복이 스며있어 살만한 가 봅니다.
저는 대표님을 응원하는 일 밖에 못하지만,
진심으로 굳건하게 대표님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시고 늘 이웃을 위해 자신을 헌신적으로 봉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은혜안나 19-08-01 13:08
 
방금 유튜브에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삶의 희망과 힘이 되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한그릇의 사랑을 대접하는 모습에 눈물이 났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은미가밀라 19-08-01 11:27
 
고맙습니다.
언제나 방글방글 웃음이 지어지는 곳...
민들레 국수집은 좀 특별한 것이 많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오늘도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노숙인들의 자존감 지켜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박미희 19-08-01 10:50
 
안녕하세요 날씨가 흐리네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 그리고 사랑...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와!! 멋진 모습입니다^^ 삭막한 세상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송혜정 19-08-01 10:05
 
요즘 힘든 일이 있어 눅눅했던 제 마음이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아주 뽀송뽀송해졌습니다~~ ♬
당신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파이팅!!! 파이팅!!!
이미영 19-08-01 09:28
 
민들레 국수집을 읽는 내내 희망으로 충전했습니다. 나눔을 시간을 빼앗긴다기보다는 오늘을 함께 사는 사람으로서 사랑을 나누는 순간이라고 생각하고 시간을 쓰면 마음 안에 조용히 기쁨이 피어난다는 것을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웁니다.
사랑은 모든 것의 절대조건이라는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화이팅!
최영진요한 19-08-01 08:29
 
연일폭염에 수고가 많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 마치 꿈을 꾸는 듯한 기쁨을 만끽합니다 ^0^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것이 이렇게 즐거운 일인줄 몰랐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자그마한 행복과 예쁜 나눔이 모여 큰 기쁨과
웃음이 넘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나눔에 담긴 우리의 소중한 희망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정말 아름다운 향기입니다.
빛과 희망을 봅니다.
김종근 19-08-01 07:44
 
우리 민들레 국수집 모두모두 두분의 사랑이 민들레 홀씨처럼
멀리멀리 퍼져나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마음속에 항상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강미순 19-08-01 06:49
 
민들레소식을 읽으면서 참 순수한 사람들을 만나봅니다.
다정하신 서영남 선생님과 해맑은 vip손님들의 풍경이 눈에 선합니다.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유진태 19-07-31 23:05
 
얼마전 친구들이랑 봉사갔던 성균관대학생입니다.
민들레국수집과 벗이 된후 날마다 행복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삶 안에서 하느님 현존을 체험합니다.
요즘 신앙의 시야가 넓어졌습니다.
응원하며,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은정루피나 19-07-31 21:57
 
나를 돌아보는 잠깐의 시간을 보내봅니다.
잠시 내려놓을수 있는 시간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선사해 주심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나눔을 실천으로 시작해봐야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황용석 19-07-31 20:11
 
언제 보아도 늘 나눔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참 마음이 편치만은 않네요.
늘 희망잃지 않으시길 바래봅니다.
일상을 나눔과 함께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이재왕 19-07-31 19:29
 
장맛비에 고생하십니다
꿈과 희망으로 세상을 디자인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해피~해피~합니다^0^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이상훈 19-07-31 16:04
 
민들레 공동체가 세상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져 그 사랑이 계속되길 바랍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신 가슴 따뜻한 서영남선생님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묵주기도 올립니다.
정인숙루시아 19-07-31 15:35
 
장맛비가 억수로 퍼붓는 수원에서 첫인사드립니다.
순간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과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STELLA 19-07-31 14:56
 
자신에게는 짠손, 남에게는 큰손..
가난한 이웃들의 '밥'이 되어 하루하루 기적을 만든 민들레국수집의 큰 사랑이 너무나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안에서 사랑으로 엮어진 삶 속에서 세상을 살아가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VIP손님들의 모습에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박시관시몬 19-07-31 13:59
 
연일 장맛비가 많이 내리는 광주 중앙로에서 인사올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브라보!
기쁜마리안나 19-07-31 11:27
 
실천하는 이웃사랑, 삶에서 희망과 민들레 국수집에서는 오병이어의 기적을 봅니다^^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우리나라의 자랑입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건강하세요!!
호야y 19-07-31 10:48
 
밤새 또 비가 내렸네요.. 또 거리에서 얼마나 힘드실지..
지친 몸 이끌로 가는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사람대접을 하는곳,
민들레국수집에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이 얼마나 순수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새삼 깨달았습니다...
이렇게 좋은일을 많이 하시고, 서로서로 조금씩 도와가면서
살아가는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수고하세요~
허민희레지나 19-07-31 09:02
 
장맛비에 폭염에 수고가 많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서우진라파엘라 19-07-31 08:37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일기를 읽는 내내 민들레수사님이 들려주는 지혜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민들레표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손정우요셉 19-07-31 07:15
 
가르침을 주는 풍경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홍서준야고보 19-07-30 23:07
 
언젠가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랍니다.
그래서 더욱 행복하게 매일 일기를 읽고 있는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를 행복하게 하는 소식이네요.
민들레 수사님처럼 온 몸으로 헌신하며 말씀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보렵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민수연글라라 19-07-30 21:59
 
찜통더위에 수고가 참 많습니다.
민들레일기를 읽는데 모두가 귀한 생명의 말씀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생명 사랑으로 이루어졌지요.
그러기에 그처럼 은은한 복음말씀 향기를 풍기는 것이겠지요.
우요한 19-07-30 20:45
 
약자를 배려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이새롬사비나 19-07-30 17:33
 
배고프고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인정 없어진 사회,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국수집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민들레안에서 사랑받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조막달레나 19-07-30 14:45
 
예수님은 이렇게 기도하라 하십니다.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히 드러내시면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소서.  날마다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저희에게 잘못한 모든 이를 저희도 용서하오니 저희의 죄를 용서하시고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소서.”

민들레국수집 베베모가족님들과 노숙손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항상.. 사람이 먼저인 귀한 사랑... 사랑이 진실한 삶의 모습으로 다가와 가슴이 따스해집니다^^
편견없는 세상을 향한 따뜻한 시선을~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순애보 19-07-30 13:21
 
노숙인.
정말 길에서 외로운 분들이지만,,
민들레이야기들을 읽으면
따뜻한시간을 볼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우리 사회의 성숙으로
이런 관심과 나눔들이 지속되기를 응원합니다~
매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Agnes 19-07-30 12:18
 
푹푹 찌는듯한 한낮의 더위네요..
오늘도 사랑에 목마른 사람들을 위해 따스한 사랑 나눔을 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함께 할 수 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두 분..
항상 우리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하쿠나마타타 19-07-30 11:06
 
섬김에 게으르지 않게, 서로를 사랑하는데 인색하지 않게...
나눔이 무엇이고 왜 나누어야 하는지 참나눔의 의미와 뜻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우칩니다.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민들레 정신을 존중합니다!
아름다운 세상, 꿈을 이루는 세상. 어렵지만 지혜롭게 살아가도록 기도할께요♣
최은미소피아 19-07-30 09:16
 
연일 34도 찜통더위에
민들레국수집 맛있는 밥상이 최고 선물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차별하지 않고 사람대접하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사감사합니다.
박지훈도미니코 19-07-30 08:41
 
민들레 공동체의 세분화된 생명사랑 나눔이 정말 좋아요.
꿀잠을 잘수있는 민들레 희망센터도 있고, 아이들을 위한 공부방도 있고,
아프신분들이 다녀가실 수 있는 진료소도 있고,
마음을 달래줄 인문학강좌도 있고, 물품을 선물하는 옷가게도있고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장학회도 있고, 다문화 가족모임등
정말 많은 다양한 나눔을 하시는 것 같아서 너무 놀랍고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이 사회에 힘들었던 분들도
저마다 안정도 찾으실 수 있구..
많은 어려움이 있으시겠지만, 지금까지도 그러셨듯
잘 이겨나가시길...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작은영웅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남소영요안나 19-07-30 07:28
 
고맙습니다.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절망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홍원주젬마 19-07-29 23:19
 
나를 돌아보는 잠깐의 시간을 보내봅니다.
잠시 내려놓을수 있는 시간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선사해 주심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고부터 이웃 사랑을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나눔을 실천으로 시작해봐야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베네딕토 19-07-29 21:35
 
사랑의 의미가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매일 고민하게 하는 곳!!!
나의 천국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그 아름다운 나눔의 밥집에서 뛰어놀고 싶어라~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지은수산나 19-07-29 20:03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마음 수련하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하는 독특한 방식에서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마르코 19-07-29 19:24
 
연일 폭염에 수고가 많습니다.
이렇게 오로지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사랑을 전한다는 것 자체가 참 힘든일인데,
이 어려운 일을 민들레 공동체가 수십년 하고 있습니다.
감동합니다. 응원합니다.
방글라라 19-07-29 17:42
 
사람들에게 배고픔보다 더한 것이 외로움이 아닐런지요..
이런분들 주위에 민들레 국수집처럼 따뜻한손 내밀어 주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입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하느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지젤 19-07-29 15:57
 
아낌없이주는 나무가 생각나네요♥♥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오래오래 힘든이웃곁에 있어주길 바랍니다.
염지희보나 19-07-29 13:13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희망입니다.
상담 내용이 마음 아픕니다. 모두들 위로받는 시간들 되세요~ 희망을 놓치 마세요..
지금처럼 늘 좋은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기쁜 나날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행복하세요. 모두 웃으면서 행복할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진아름마르첼라 19-07-29 11:45
 
함께 걷는 세상,
민들레국수집에서 겪는 여러상황과 사람들을 통해
진정한 만남이 가져다 주는 기쁨과 감동을 봅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이 건강하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늘 저를 행복하고 착한길로 이끌어 주는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JENNY 19-07-29 10:29
 
^o^~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람의 온기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감싸주는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가장 아프고 약한 이들을 사람대접하는 따끈한 밥 한그릇
그 밥 속에 생명을 살리는 힘의 근원, 사랑이 듬뿍 담겨있습니다.
이렇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너무 애써주셔서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미현루시아 19-07-29 08:24
 
연일폭염에 수고가 많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 목이 메입니다. 
가슴 후련해지고 때로는 마음이 아련한 민들레 가게 글들을 읽으며 저는 늘 행복합니다^^
제 삶을 긍정적으려 변화시켜주는 민들레가게가 좋습니다.
진정한 삶의 본질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루하루의 축복, 삶 자체를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아자! 아자! 화이팅!!
차요한 19-07-29 07:34
 
언제나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 목이 메입니다. 
가슴 후련해지고 때로는 마음이 아련한 민들레 가게 글들을 읽으며 저는 늘 행복합니다^^
제 삶을 긍정적으려 변화시켜주는 민들레가게가 좋습니다.
진정한 삶의 본질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루하루의 축복, 삶 자체를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아자! 아자! 화이팅!!
두선희헬레나 19-07-29 07:12
 
복음의 기쁨 고맙습니다.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기쁨과 평화를 전해 주는 민들레 국수집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온전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주홍젤마노 19-07-28 22:04
 
폭염에 장맛비에 고생이 많습니다.
노숙하시는 분들에게는
여간 힘든 계절이 아니지요. 주위를 둘러보면
조금만 도와 주면 금새 자기 궤도를 찾아갈 수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수사님 감사감사합니다.
안주홍젤마노 19-07-28 21:56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지금처럼 나누어 주십시오.
지금처럼 함께해 주십시오. 아멘!
남지영루치아 19-07-28 19:25
 
장맛비에 고생이 많습니다.
언제 보아도 늘 나눔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참 마음이 편치만은 않네요..
늘 희망잃지 않으시길 바래봅니다.
일상을 나눔과 함께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최은미 19-07-28 18:34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께서 풀어 놓으신 이야기 보따리에서
우리는 참 인간의 길, 사랑의 길, 행복의 길을 찾았습니다.
늘 따뜻한 감동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을 징검다리삼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족으로 돈독하게 살겠습니다.
많은 가르침 주신 두분께 감사드려요~
민들레 국수집에는 진한 라일락 향기가 납니다.
오늘 하루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박시몬 19-07-28 16:25
 
민들레국수집의 수년의 팬으로써, 진심으로 저는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곳 홈피를 방문하면, 입가에 미소가 나도 모르게 번집니다.
북적북적 시끌시끌 사람냄새 가득 풍기는 민들레 국수집이 제 삶에 활력소가 됩니다.
참 행복을 찾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홍아영프리센스 19-07-28 16:23
 
장맛비에 비 피해없기를 기도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일상이 아름답습니다 ㅎㅎ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새로운 희망이 파릇파릇 피어납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가난한 이들의 우산입니다.
양미미파솔라 19-07-28 15:45
 
정말 안타깝네요... 하지만 민들레국수집 이라는 베품의 장소가 있기
때문에 안심이 갑니다.ㅎㅎ 오늘같이 비오는 날에도 더 열심히
나눔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조용희 19-07-28 15:35
 
하느님의 은혜와 사랑을 잊지않고 가난한 이웃에게 한없이 배푸시는
민들레의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항상 민들레의 깊은 사랑에 존경하고 응원하겠습니다.
김유민자연광 19-07-28 15:00
 
예수님의 말씀은 모두를 사랑으로 대하라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베로니카님과 서영남 대표님을 비롯한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람들은
이 예수님의 말씀대로 실천적 사랑을 행하시고 계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본받아서 사랑을 베푸는 삶을 살겠습니다!
날강두 19-07-28 14:15
 
사랑을 나누라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시는 모습 너무 아름다워요
무교이지만 예수님의 가치가
너무 아름다워 보입니다
유미경소피아 19-07-28 13:30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합니다.
처음에는 나눔이 무엇인지 몰랐는데 이제는 눈이 반짝반짝~☆
주변의 힘든 이웃들과 나누는 기쁨과 함께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젬마 19-07-28 13:15
 
+찬미예수님!

공동선에서 민들레 공동체의 감동스토리를 접하고
민들레 공동체의 팬이 되었습니다.
세상을 모두 바꿀수는 없지만 변화 시킬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의 힘으로..... 아멘
정민혁바밤바 19-07-28 12:46
 
안녕하세요 오늘 봉사에 참여한 인천고등학교 2학년 정민혁 학생입니다.
오늘같이 장맛비 어둑어둑한 날에 많은 분들께서 참여하여 주셨습니다.
또한 이렇게 짖굳은 날씨에도 어김없이 나눔을 베풀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존경의 박수를 드리고 싶습니다!! 
비록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상처받았던 분들이시지만 민들레 국수집에서라도 많은 도움과 희망을 얻어 가셨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P아나타시아 19-07-28 12:14
 
누구에게나 시련과 절망이 있는데, 민들레국수집을 만난건 민들레 손님들에게
아주 커다란 행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노숙인분들의 단점까지 이해하고,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제 마음도
하늘만큼 넓어지고 바다만큼 깊어짐을 느낍니다.
계속된 장맛비로 고생 많으시죠? 힘내세요, 늘 응원합니다.
최준희골롬바 19-07-28 11:34
 
노숙인들을 손님으로 모셔 사람 대접하고 희망을 잃은 삶에..
살아갈 힘을 주고 회복을 위해 항상 두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일상들을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열려있는 고향집/
아픈마음, 힘든 삶.. 함께 달랠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누구에게나 아낌없이 당신의 전부를 내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이나은바울라 19-07-28 11:05
 
안타까운 사연입니다.. 그래도 다행히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수사님을 만나 노숙생활을 면할 수 있으셨네요ㅠㅠ
요즘 계속 비가 내려서 나이도 많으신분이 거리삶이 힘드셨을텐데..
고마운 관심과 배려들로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 분들이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밥을 나누는 민들레의 깊은 사랑에 응원을 전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민들레 수사님, 민들레 베로니카님 감사 인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