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8-29 11:26
8/29 먹고 싶은 음식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1,500  

손님들이 후식으로 내어놓은 한과가 입에 사르르 녹는다고 합니다. 


연자육도 선물 받았습니다. 

오늘은 용00님이 주소지를 이전하고 또 방도 하나 얻기로 했습니다. 안정될 때까지는 민들레국수집 쉬는 날인 목요일과 금요일에도 아침은 민들레 식구들과 함께 먹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어제는 이레나 자매님께서 다음 화요일에 우리 손님들에게 닭백숙을 대접해 주시기로 했습니다. 

손님들이 먹고 싶은 음식 중에는 삼계탕, 육개장. 돼지불고기, 고등어 조림, 김치찌개 등등이 있습니다. 

''소고기는요?'' 물어보니 너무 비싸서 말할 엄두가 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살면 가난한 사람들 덕분에 사람답게 사는 길을 찾을 수 있습니다.

오민서 19-09-11 09:56
 
어려울때 밥이 사람에게 주는 위안은
그 어떤 것에도 비유할 수 없을 만큼 큰 것일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참 큰 사랑을 주고 있는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가숙 19-09-11 07:54
 
민들레국수집과 우리는 한마음입니다.
세상에 태어나 처음으로 느껴보는 정말 좋은 사랑입니다.
우리의 희망 민들레 공동체 사랑을 저는 응원합니다.
추석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최수진노엘라 19-09-10 23:35
 
풍요로운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것이 천국의 모습이라면
민들레 공동체의 소소한 그리고 가끔은 시끄러운 것이 지상천국이 아닐까요! ^^
우리의 삶이 지향해야 하는 여정이란 결국 개인으로서의 완성을 넘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것이라는걸 민들레 일기를 통해 배웁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문숙카타리나 19-09-10 20:17
 
저는 민들레 국수집의 추구하는 사랑이 정말 너무 좋아요.
이렇게 저에게 행복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알차고 평화로운 이야기....
저도 민들레 국수집과 같이 성장하는 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느낍니다.
원미경 19-09-10 16:21
 
봉사와 나눔에서 가치를 만드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존경을 표하고 싶습니다.
사랑을 받는 분들 또한 희망이 가슴속에 꿈틀거리길
믿으며 배려할줄 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희경루시아 19-09-10 14:19
 
특별하지 않은 사람들과 빛나지 않게 같이 있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제 마음속에서는 세상 그 어떤 곳들보다 빛나 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 외롭지 않고 행복하게 풍성한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
채연숙엠마 19-09-10 09:54
 
진정으로 가치 있게 살아가는 사람은
힘든 이웃과 서로 협력할 수 있는 사람이며 서로를
보호하고 도움을 주는데 참여할 줄 아는 사람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깨달았습니다.
항상 너무 늦게 깨우치네요....
정혁베네딕토 19-09-10 07:56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에서 새로운 것을 배웁니다.
'나'중심적 사고에서 '타인' 중심에 대한 사고로의 변화,
이것이 민들레 국수집이 내게 준 가장 큰 삶의 변화입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돌아오는 추석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남동토마 19-09-09 22:48
 
힐링이 됩니다... 삶에 지쳐 힘들때면
민들레일기를 읽으며 많은 위안을 얻고 용기와 희망을 담아가고 있어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조봉철 19-09-09 20:38
 
날마다 희망의 감탄사가 끊이지 않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의 밥이 되어주는 모습이 진심으로 멋집니다.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남동토마 19-09-09 19:52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희망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민들레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금전에 추석선물 보냈습니다.
배장선젤마노 19-09-09 16:37
 
안녕하세요.
사람의 삶에 대해서 생각해 봅니다.
어차피 그렇게그렇게 흘러가버릴 인생
무얼 잡으려고 그렇게들 집착하고 사는 건지
사랑만이 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 국수집 봉사자 여러분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 되세요^^
노애선 19-09-09 14:21
 
이제 오곡이 무르익고 달이 차오르는 계절,
풍요로운 명절 한가위를 맞이하여 명절의 넉넉함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가을 바람과 함께 찾아온 한가위, '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늘 한가위만 같아라 '는
말처럼 기쁨과 행복이 넘치는 훈훈한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서한별루시아 19-09-09 09:52
 
잔잔한 바람처럼, 잔잔한 평화로움의 향이 납니다.
폭풍처럼 밀려드는 괴로움이 세상에서 괴롭게 하더라도,
등대의 잔잔한 빛에 희망을 보듯이 민들레국수집은 저에게 등대입니다.
엄공주 19-09-09 07:48
 
사랑을 잃어가는 이들 가장 가까운 관계 안에서 신뢰를 잃어버린 이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반성하게 됩니다.
행복한 추석명절 되시길 빌어봅니다!
최민석미카엘 19-09-08 23:46
 
풍성하고 행복한 추석명절 보내세요.
사랑은 서로의 짐을 져주는 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웠습니다.
한결같이 뜨거운 사랑을 나눠주고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고정미 19-09-08 20:23
 
민들레국수집의 밥 한 그릇의 의미는 남다를 것 같습니다.
가장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밥이요 희망이기 때문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도지원 19-09-08 16:25
 
오늘도 진짜 사랑! 민들레 국수집사랑은
표나지 않는 곳에서 은근하지만 멈추지 않는 빛을 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하여진로사리아 19-09-08 14:20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이 있는 행복한 밥집이라고 모두 입을 모읍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다가오는 추석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양화선 19-09-08 12:07
 
제가 만나지 못한 다른 세계를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이웃들과 함께하고 사랑이 넘쳐나고 모두가 한 가족이 되어
생활하는 모습이 제가 꿈꾸던 나눔입니다^^
연해주세실리아 19-09-08 09:51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가 일깨워줍니다. 진짜 '조금만...' 인데
그 조금이 어려워 못되게 살았나봅니다.
반성하고 많이 배워갑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최명희 19-09-08 07:59
 
배고픈 사람들이 다 사라지는 축복의 날
민들레공동체은 세상 많은 사람들의 가슴속에
아름다운 추억으로 아로새겨 질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정석 19-09-07 20:18
 
언제 어디서나 약자가 보호받아야하는
세상인데 우리 세상은 약자를 멀리합니다.
민들레 손님들! 민들레의 따뜻한 밥을 드시고
하루하루를 든든히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서광수젤마노 19-09-07 19:27
 
방황하는 보통사람입니다.
민들레 마을 안에서 요즘 힘을 얻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제 삶의 으뜸의 사랑으로 꼽습니다.
한결같이 뜨거운 사랑을 나눠주고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열렬히 응원합니다.
추석선물 조금 보냅니다.
김경미 19-09-07 16:37
 
정성이란 또 다른 사랑의 다른 이름이지요.
맛있고,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고 마음 따뜻하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존경합니다!
오석주 19-09-07 14:32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다정하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찾아오신분들과의 도란도란한 대화들.
사람 대접하는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경미카타리나 19-09-07 09:59
 
따뜻한 배려와 자상한 마음을 민들레 공동체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지금까지 우리 곁에 있어 다행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정말 놀랍습니다. 화이팅!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변인숙 19-09-07 08:01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곧 기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너무 기쁘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많이 응원하고 사랑하는 많은 팬들이 있다는걸 기억해주세요.
피훈철플로렌스… 19-09-06 21:08
 
좋은 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바로 민들레 세상처럼~ 가지려고 할 때보다 나누려고 할 때 더 큰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을 알려주신
서영남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하옥분 19-09-06 20:26
 
저의 시선을 붙들어 놓고 눈물까지 빼놓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조건없이 베풀고 나누는 모습에 정말 천사가
따로 있는게 아니라는걸 느꼈어요.
민들레국수집이 곧 감동이에요~!~
한영주올리바 19-09-06 19:25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그저 가만히 곁에 만 있어도 행복합니다.
아무말 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그저 곁에만 이렇게 있어도 너무 좋습니다.
느낌이 그렇습니다.
그저 가만히 곁에만 있어도 든든합니다.
민들레공동체가 그렇습니다.
언제나 그자리에 있어줘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샬롬
계훈장 19-09-06 17:07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열혈팬입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눈물과 웃음, 감동과 기쁨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참 나눔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감사하는 지혜를 주심을 깨달으며 뜨거운 눈물을 흘린 적도 있습니다.
나를 새롭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임영신엠마 19-09-06 16:25
 
가난한 이웃을 섬기고 자신은 낮춥시다. 진실로 강해지는 길입니다.
욕심은 줄이고 나눔은 키웁시다. 평화롭고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준 가르침입니다^^
연규신 19-09-06 15:02
 
나눔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며 아 크지 않아도
작은 나눔에도 이렇게 뿌듯할 수 있구나 라는 편한 마음을 느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저에게 편안한 집입니다.
이렇게 편한 공동체는 세상 어디에도 없을 것입니다.
서영순 19-09-06 14:19
 
희망 없는 시대에 희망을 찾기 위해서 민들레 국수집을 방문하였습니다.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정말 고맙습니다.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 되세요.
최윤순 19-09-06 10:56
 
따뜻한 온기로 가득찬 민들레공동체 세상입니다.
세상엔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퍼주는 사랑이 퍼져 온 세상이 따뜻한 온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성용 19-09-06 10:24
 
민들레 공동체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진실로 대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알려주시는 찐한 가르침 잘 받고 갑니다. 사랑합니다!
배장미요안나 19-09-06 09:43
 
어두운 밤에 가로등처럼 민들레공동체은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희망의 불빛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소명철프라치스… 19-09-06 08:31
 
민들레 공동체을 통해 내가 헛된 삶을
살았음을 늦게라도 알았으니 힘든 이웃을 정말 사랑하는
참다운 주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나야겠습니다.
마향기아녜스 19-09-06 07:45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처음 접했습니다.
어려운 세상에 표정이 굳어있는 사람들을 자주 봅니다.
표정이 있는 국수집의 풍경을 보니 꽃이 활짝 피는것 같습니다^^
다가오는 추석 웃슴꽃이 피는 명절되시길 바랍니다.
강대환 19-09-05 21:29
 
어렵고 힘든 요즘 세상에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힘든 이들이 기쁨과 행복 속에 희망의 새날을 매일 맞이할 수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미경 19-09-05 20:56
 
그러고 보니 저도 나만 생각하면 보내온 시간들이
대부분이었네요. 나보다 더 타인을 생각하는 그 마음의
숭고함을 저도 배우며 실천하고 싶습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노수명마르티노 19-09-05 20:27
 
민들레 국수집은 좀 특별한 것이 많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오늘도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노숙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허수곤다니엘 19-09-05 19:58
 
민들레 일기 애독자입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추석명절 보내세요.
송찬순 19-09-05 17:26
 
우리사회에 조금은 소외되어 있을 분들을 챙기는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마음씨에 마음이 찡해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예욧!!
유월근 19-09-05 16:53
 
비탄에 빠진 사람들에게는 위안을 주며,
궁지에 몰린 VIP손님들에게는 지혜의 샘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은 희망의 등불입니다^^
추석명절 즐거운시간되세요.
서정희헬레나 19-09-05 16:08
 
세상을 꿈꾸며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이 사랑을 나누며,
아름답게 만드는 데 한걸음 다가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에서
삶의 의미를 찾네요. 감사합니다!
한명호 19-09-05 15:27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하루네요..
내가 살아 숨 쉬고 주변 이웃들과 함께하도록
인연을 허락해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선우은비 19-09-05 14:54
 
어려운 분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시네요.
민들레 국수집에 들르면 늘 이렇게 희망을 주시니
현실 속 갑갑한 생활도 잊을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혁 19-09-05 14:09
 
사랑은 남을 위해 죽어도 좋다는 듯이
가난한 이웃에게 자기를 내어 놓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우리가 돌보아 주고 공감하고 서로 나눌 수 있는 사랑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이사랑 19-09-05 12:07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윤혜진로사리아 19-09-05 10:53
 
펼쳐나가는 감동의 나눔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민들레 안에서 행해지는 모든것들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첫 발걸음 입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구황식 19-09-05 10:21
 
사랑의 밥집.
갈수록 높아만 가는 물질적 욕심에서 벗어나 기도하고 은은한 기쁨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노숙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그들이 즐기고 느끼고 다양한 경험할 수 있도록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그 마음... 정말 최고입니다.
강춘영 19-09-05 09:36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희망과 꿈에 목마른 이들이 듣고
목을 축일 수 있는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병삼안드레아 19-09-05 08:52
 
이웃들의 행복과 희망을 위해 노력함으로써
작지만 강한 힘으로 빛을 내고 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 모두에게 중요한 사람입니다. 존경합니다!
도원순 19-09-05 08:19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민들레 공동체의 진정한 배려와 정성들 때문입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양민국 19-09-05 07:45
 
날마다 어려운 이웃들의 뒷바라지를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더 큰 발전을 기도합니다. 지금까지도 너무 잘해주셨기에...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다가오는 추석 즐거운 시간되세요!
조서빈세실리아 19-09-04 21:37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을 봅니다.
희망이 있는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삶의 지혜를 얻고 감동 먹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은 살아 있는 성자이십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권철민 19-09-04 21:03
 
이 설레임을 매일 간직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하는 기쁨을 우리 모두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모두 민들레 국수집은 한가족입니다^^
송숙진 19-09-04 20:34
 
선생님의 글을 읽을때마다 제 가슴이 뭉클해 집니다.
천사같은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보살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문유경젬마 19-09-04 19:52
 
가을비가 쏟아지는 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차별하지 않는 민들레공동체가  최고이예요.
배고픈 사람이면 누구나 눈치보지 않고 마음껏 배 불리 먹을 수 있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주님의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에 감사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최제문 19-09-04 18:05
 
언젠가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랍니다.
그래서 더욱 흥미있게 읽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를 행복하게 하는 소식이네요.
봉사를 하며 말씀을 실천하는 사람이되어 보렵니다. 수고하세요^^
홍민중 19-09-04 17:19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에 많은것을 느껴보게 됩니다..
진짜 무서운것은 가난이 아니고 희망자체가 없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울타리 안에서 꿈과 다시 일어날수있는
용기를 충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해봅니다!
이미순 19-09-04 16:34
 
열정적이고 상냥한 베로니카님, 온화한 미소로 이웃을 돌봐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민들레 손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주시는 것 같아요!
어려워도 함께!! 으쌰으쌰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살아가는 참된 방식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우는 것 같습니다.
언제나 화이팅 하세요.
배종훈야보고 19-09-04 15:47
 
따뜻한 미소 오래오래 뵈었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건강하시고 모든 사람들을 다 안아줄 수 없음에 마음아파 하지 마세요.
두분을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서안숙 19-09-04 14:58
 
이런게 천국의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실제로 천사가 있다면 두분의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정갈한 민들레 국수집에 소중한 나눔을 저는 힘차게 응원하고 지지하겠습니다.
유정추 19-09-04 14:20
 
우리에게 진정 중요한 것은 화려한 사회적 성취가 아니라 가슴으로 나누는
따뜻하고 소박한 사랑과 나눔입니다. 작은 행복들이 좋은 기억으로
자꾸 쌓이다 보면 언젠가 닫혀있던 마음을 열게 되겠지요~
지하순요안나 19-09-04 09:43
 
아름다운 나눔을 보면 주책없이 눈물이 납니다.
노숙인들을 사랑한다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이미 천국을 향해 걷고 있는 것임을 민들레 국수집 일기에서 느꼈습니다.
피병종 19-09-04 08:57
 
즐겁게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는 값진 선물이 많다.
다만 늘 곁에 있어 얼마나 소중한지 모를뿐이다.
우리 이웃이 소중한 선물임을 깨달을 때 비로소 인생이 얼마나 풍요로운지 알 수 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손문숙 19-09-04 08:26
 
민들레 국수집 사랑 때문인 것 같습니다. 언제나 너무 따뜻합니다.
팍팍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가고 있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깨어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변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만철베네딕토 19-09-04 07:4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나누어 주신 희망을 받아갑니다.^^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굳어버린 마음이 스르르 풀려버리네요.
내것을 빼앗길까 긴장하며 살던 지난날들이 부끄러워지고
스스로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감사합니다.
지승범안드레아 19-09-03 23:16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쉬운일입니다.
하지만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온 마음을 다해 실천하기란 어려운일입니다.
질병과, 가난에 허덕이는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김한별 19-09-03 21:18
 
매일같이 활력넘치는 아침을 열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앞으로의 나눔도 기대합니다.
송준섭 19-09-03 20:46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하지순 19-09-03 19:59
 
어둠이 짙을수록 별이 돋보인다고 합니다^^*
희망의 별을 보기 위해 민들레 국수집을 찾아옵니다.
힘든 이웃들 마음밭에 뿌려진 희망별 때문에 세상이 밝게 빛납니다.
민들레 국수집 짱!!
황하나세실리아 19-09-03 17:25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많은 식구들의 밥을 책임감을 가지고 봉사한다는 건
정말이지 어려운 일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여러분 사랑합니다!
정규광 19-09-03 16:46
 
진정한 행복과 가치를 찾기 위해 노력해 보지만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방황하며 살았는데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모범답안을 보게되었어요..
민들레 수사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동예원 19-09-03 16:09
 
VIP손님들은 잘 지내고 계신지 걱정됩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따스한 눈길 보내고 먼저 다가가고,
여름이 빨리 지나가라 기도하는 일이지만 그래도 소홀하지 않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천형조 19-09-03 15:27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참 많이 느끼게 됩니다.
가난한 사람들도 자기 가진 그 얼마 안되는 것 중에서도
나누는데, 오히려 많은 것을 가졌음에도 나눔에 인색한 부자들을 보면
참 많이 안타까운 마음 금할 수가 없습니다.
김난희 19-09-03 14:54
 
서영남 대표님이 만들어 가시는 아름다운 나눔이야기, 저는 몇년째 보고 있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한 후 , 저의 인생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이기적인 저를 버리고,
다른사람을 위할 줄 알고 진심으로 함께 할 수 있는 마음을 넓혀가는 중입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배정철 19-09-03 14:18
 
우리가 할 일은 이웃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 일이야말로 사람의 도리이고 인간이 도달해야 할
궁극적인 목표가 아닐까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민살레시아 19-09-03 13:46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이끌어 온 그 긴시간 결코 쉽지 않은
시간이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17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아니라면 누구도 할 수 없는 일이었을 것입니다. 샬롬
이필형 19-09-03 11:57
 
가엽고 힘든 이들이 주변에 돌아보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이분들을 민들레 수사님이 봐주셨기 때문에
민들레 국수집이 탄생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저희들은 그럴 생각조차 하지 못했으니깐요... 존경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응원합니다!!
어준하 19-09-03 10:53
 
찬란하게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세상이 이토록 아름다운 이유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과 사랑이 있어서라고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두분이 언제나 건강하세요.
양문정 19-09-03 10:16
 
우리가 타인에 대해 마음을 쓸 때, 어려운 이웃을 도울 때,
그것은 참으로 살아 있는 기도이며 희망임을 알아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진심으로 응원하는 사람들!
그저 바라보는 일이 참 기분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이 시대의 보배입니다!
임현철안토니오 19-09-03 09:34
 
민들레공동체가 우리에게 가르치는 것은
언제 어디에서도 따뜻한 희망은 자란다는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힘든 이들과 함께 하는 서영남 선생님 파이팅!
박정학 19-09-03 09:03
 
하루에 삼세번 기쁨을 섭취합시다.
건강을 유지해 주는 좋은 선물이 될 것입니다.
행복은 인생의 평범한 길을 따라 흩어져있는 작은 기쁨들을 모으는데 있으니까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유미순 19-09-03 08:24
 
온 마음을 따듯하게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이 가슴 아프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VIP 손님들 마음에 생명의 불꽃을 되살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이 시대 최고의 사람사는 곳 같습니다~!!
강덕칠마르티노 19-09-03 07:39
 
어려운 이웃에게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꿔주시는
든든한 사랑..민들레란 이름이 참 좋습니다.
거친땅에서 힘입게 피어나는 민들레 처럼
민들레 국수집의 앞날도 힘있게 가길 기도합니다.
한별순 19-09-02 21:33
 
안녕하세요..민들레국수집에 노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항상 조건없는 사랑과 나눔의 감동을
전해주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과 배움을 얻어갑니다.
항상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민들레 국수집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원준상 19-09-02 21:01
 
된장국물이 아주 진하게 우러난 것 같네요. 먹음직스러워 보입니다.
우리 민들레 손님들이 매일 매일 좋은 음식으로 더위를 이길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오민철 19-09-02 20:29
 
나눔 봉사를 하고픈 마음이 있습니다.
지금은 건강이 허락하지 않아 치료 중에 있으나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가지고 용기를 내어보렵니다.
저에게 그렇게 나눔의 마음을 열게 해주신 민들레국수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밥 한그릇이 살아갈 힘이 되고 희망이 됩니다.
정재호도미니코 19-09-02 19:53
 
서귀포 강정마을에서 인사올립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제 삶의 으뜸의 사랑으로 꼽습니다.
한결같이 뜨거운 사랑을 나눠주고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변달래 19-09-02 17:34
 
늘 항상 마음을 울리는 민들레 국수집이야기!
내 얕은 마음을 깊게 해주고 내 좁은 마음을 넓게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착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날개 없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송민정로즈마리 19-09-02 16:56
 
날이 갈수록 많은분들이 관심과 사랑을 베푸는걸 보니 고개가 절로 숙여지며 기분이 좋습니다.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오늘 여기와서 또한번 마음의 안식을 찾고갑니다^^ 감사합니다.
국임환 19-09-02 16:13
 
착한 목자이신 예수님처럼... 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리며
작은 마음이지만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합니다. 
이 곳 캐나다에서도 민들레일기를 읽을 수 있다는 것이
주님의 커다란 은총입니다. 고맙습니다!
채영미 19-09-02 15:31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모른 척 하고 자기 혼자 살려고 할 때
행복도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감동으로 잘 보고 갑니다~
천자명젤마노 19-09-02 14:59
 
민들레 공동체를 매우 사랑하는 팬입니다.
예전부터 민들레 공동체가 끊임없이 발전되는 모습을 보고 격려하고 박수쳤습니다.
더한사랑이 없을 줄 알았는데...끊임없이 발전되가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가 멋집니다...
나눔의 향기가 민들레 국수집 속에서 베어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임하주 19-09-02 14:03
 
이웃을 위해 나의 시간을 투자한다는 것이 얼마나 위대한지를 깨닫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정말 대단하시다고 느낍니다.
앞으로도 수고 부탁드립니다.. 존경합니다!
권채희 19-09-02 12:04
 
민들레 국수집은 서로가 서로를 돕고 사는 것 같아요..놀랐어요..
아낌없이 나누는 모습이 저의 마음을 부끄럽게 하네요.
제 자신의 소중한 것만 알고 살았어요.
민들레 일기를 읽다보니 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박자영데레사 19-09-02 10:56
 
새롭게 피어나는 희망!!
민들레일기를 읽을 적마다 마음이 겸손해지고 따스해지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다시 오늘도 가슴에 담아 봅니다.
주여 제 욕심을 불쌍히 여기소서.
임청모 19-09-02 10:23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따듯한 밥 한끼 챙겨주시는 주인장님!
마음속으로 늘 응원과 감사드립니다.
저의 큰 스승님이나 마찬가지이셔요^^ 건강하세요!
한시영 19-09-02 09:34
 
항상 초심을 생각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마음에 듭니다.
앞으로도 그 초심을 잃지 않고 나아가다 보면 언제나
많은 사람들에게 응원 받을 수 있을거라 확신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은주형율리오 19-09-02 09:01
 
민들레 국수집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원 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모든 지원을 받는것이 놀라울뿐입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보며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윤연오 19-09-02 08:19
 
포근한 사랑이 감동입니다♡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을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이공민 19-09-02 07:36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신앙인의 모습이 우리들의 본보기예요.
많이 배우고 가르침을 받을께요. 건강하세요!
오미희루시아 19-09-01 23:38
 
복음의 기쁨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느낌니다.
매일 VIP 손님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대접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식사하고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돌아가는 손님들이 떠올라집니다.
민들레공동체 음식은 정말 맛있어보입니다.
10점 만점에 10점입니다. 아멘
현지일마르코 19-09-01 21:27
 
민들레 공동체 사랑 안에서 힘든 사람들은 희망으로 살아나고,
사랑이 없던 사람들은 사랑이 넘쳐나는 모습이 참 희한합니다.
민들레 사랑의 오묘한 매력에 깊숙히 빨려들어갑니다.
반가희 19-09-01 20:48
 
민들레 국수집의 새로운 희망심기를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따듯한 공동체를 위하여 많은 도움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 또한 동참합니다.!
공훈원 19-09-01 20:16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실천해야지만 느낄 수 있는 사랑을..
종종가치있는 것들을 간접경험을 통해서 얻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강경희리디아 19-09-01 19:45
 
깨침과 사랑을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만 읽어도 기운을 차릴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나눔 감동입니다.
세상 어떤 식당의 손님에 대한 섬김보다 민들레공동체의 섬김은 깊고, 따뜻합니다.
손님들은 한끼니의 밥을 통해 삶에 대한 희망이 솟아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동민 19-09-01 17:58
 
사랑도 이렇게나 깊은 사랑은 본적이 없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크게 배우는 것 중 하나는 내 것을
나눈다고 해서 절대 소홀한 법이 없으시다는 것입니다.
내것 하나를 나눠줘도 정성있게 최고의 사랑으로 나눠주시는 점이
저는 항상 감동하곤 합니다. 존경합니다!
독고내경안나 19-09-01 17:25
 
민들레국수집을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사랑에 감사합니다!
소진주 19-09-01 16:4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만들어
내는 착한 기운을 햇볕처럼 쬐고 갑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항상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박진루카 19-09-01 16:14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하루에도 몇백명씩 접대하시려면 마음도, 몸도 참 바쁘시겠어요.
때때로 지치는 순간도 분명 오리라고 생각됩니다.
힘겹겠지만, 힘내시라고 전해 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이전희 19-09-01 15:48
 
기분 좋은 날씨네요. 민들레 일기가 더 행복하게 만들어줍니다.
배고픈 이웃들, 절망인 이웃들, 힘든 이웃들 모두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다시 태어납니다.
기분 좋은 일상이야기에 환하게 웃어봅니다.  감사합니다!
조상수베네딕토 19-09-01 15:12
 
민들레 국수집 정말 아름다운 공동체입니다..
살면서 세상엔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배우고 또 배웁니다. 
마음의 진수성찬 참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건강주시옵기를...
양현주 19-09-01 14:27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오로지 진실된 이웃사랑 하나로 민들레 국수집은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는 곳이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걸어가는 착한길은 언제나 감동을 줍니다.
그리고 응원하는 동안 저도 마음 착해지는 경험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방문덕 19-09-01 12:05
 
제가 겪지 못했던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웃을 향한 나눔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 자체가 '소중함'인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세상에서 하나뿐인 특별한 사랑의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영숙세실리아 19-09-01 10:53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에 사랑가득 음식대접은 최고입니다!!
VIP손님들에게 살 수 있는 희망과 용기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도 따듯한 햇볕 주는 사람으로 살고싶다. 존경합니다!
박찬근 19-09-01 10:09
 
어쩌면 하루도 이틀이고 쫄졸 굶는 민들레 손님들은
어떠한 반찬도 참 맛있게 느껴질 것 같은데 더 정성스레 맛있게
다양한 음식들을 내어주시니 이분들에게는 민들레 공동체가 천국일 것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장만숙 19-09-01 09:31
 
하루에 순간 삶을 기적을 일구어 가는 " 민들레국수집"
세상에 홀씨가 되어 언제나 흩날리고 계십니다.
삶을 잊어 버린 vip손님들에게 등불을 받쳐들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합니다!
민성철야보고 19-09-01 08:56
 
흔들리지 않고 문을 여는 것도 좋지만,
때로는 민들레 국수집도 민들레 국수집 자체를 좀
생각하는 이기심을 가지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화이팅!
김재순 19-09-01 08:18
 
나날이 저를 비움으로써 사랑을 몸에 익히고
도와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매일매일 힘든 이웃들 마음속에 싱싱하고
아름다운 희망이 피어날 수 있도록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지우 19-09-01 07:25
 
안녕하십니까? 목포에 사는 29살 청년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그동안 작은 행복을 잊고 살지는 않았는지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죽을만큼 힘들었던 분들도 민들레 국수집 문을 열고 나갈 땐
환하게 웃으며 희망을 꿈꾸리라 생각됩니다. 고맙습니다.
노미선비비안나 19-08-31 23:46
 
맛있다, 참 맛있다.
민들레공동체에 오면 정말 희망으로 아름다운 소식이 가득해서 좋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가장 겸손하고 친절하나 가장 귀하고 멋집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많이 배우고 갑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백민준 19-08-31 21:24
 
매일 이렇게 맛있는 음식을 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희망을 만드는 일입니다. 
저는 마음만 있지 행동으로 아무것도 하지 못했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열심히 동참하겠습니다.
구아라요안나 19-08-31 20:41
 
먹고 싶은 음식들도 많을 테고, 하고 싶은 일들도
많은 테지만, 현실의 제약에 막혀있는 분들이 안타깝습니다.
조금만 더 힘을 내면서 이루고 싶은 일들에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유월근 19-08-31 19:52
 
민들레 국수집 음식은 항상 맛있을 거 같아요.
엄마의 사랑처럼 진실 된 사랑이 늘 느껴지니까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승희미리암 19-08-31 18:49
 
8월의 마지막 날이자 추석명절이 다가옵니다.
고향집이 그리운 민들레국수집 손님들에겐 참 외로운 날이 될 것이란 생각이 드네요.
사랑을 잃어가는 이들, 가장 가까운 관계 안에서 신뢰를 잃어버린 이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이 가슴 아프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VIP 손님들 마음에 생명의 불꽃을 되살려주는
소박한영웅 민들레수사님이 최고!!
처음으로 쌀값 조금 보냈습니다.
안주혜 19-08-31 17:56
 
때로 커다란 시련이 있어또 꿋꿋히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려는 곳보다
순수한 마음으로 응원하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음을 잊지 마시길 바라요.^^
이정훈 19-08-31 17:14
 
바로 지금, 이 순간 가족과 이웃 그리고 처음보는 사람에게도
따뜻한 배려를 보여줄 수 있는 우리가 되엇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민들레수사님 화이팅!
성병지 19-08-31 16:37
 
오늘 홈페이지 첫방문에 회원가입도 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기들을 읽어보면서 마음이 녹아드는 기분이랄까..
제가 도움을 드릴수 있다면 봉사활동도 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오진숙 19-08-31 15:54
 
비오고 난 뒤 날씨가 아침 저녁으로 점점 쌀쌀해졌습니다.
이럴 땐 마음도 추워지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1년 365일 VIP손님들께 좋은 것만 선물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따라 어려운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점점 늘려가야겠습니다.
배승진레오 19-08-31 15:12
 
vip손님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민들레 국수집
많은 손님들에게 커다란 힘이 되어주신다는걸 잊지 말아주세요....
희망을 나누는 일은 의미가 깊은 일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동참하겠습니다!
양마리아 19-08-31 14:28
 
우리 가진 욕심앞에서 아무렇지 않게 옳고 그른 일들이
바뀌어나가는 경우를 자주 봅니다. 그럴때마다 인간으로써의 한계를 보지만
민들레 국수집과 같은 희망의 증거가 있기에 또 힘이납니다.
윤근형 19-08-31 12:35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윤근형입니다.
오늘 처음 봉사왔는데요, 봉사하는 시간동안
어려운 분들을 도우며 참 뿌듯함을 많이 느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볼때면
그 아름다움이 뚝뚝 묻어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고유의 뿌리 깊은 사랑을 응원합니다.
조명진 19-08-31 11:54
 
나 살기도 바쁘다는 이유로 내 이웃의 어려움을 모른척 하며 살았는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나눔을 보면 내 자신을 돌아 보는 계기가 됩니다.
늘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 이야기는 행복하게 하고 엔돌핀이 돌게 하는 좋은 재료입니다.
우리 가족들이 우울해할 때마다 하나씩 이야기해주면 너무 좋아합니다~
내 이웃들의 행복이 곧 우리의 행복입니다!
두분의 사랑과 행복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하미옥 19-08-31 10:57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가슴 더 따뜻하고 빛이 나네요 ^^
아직까지 우리 세상은 가슴이 따뜻한  천사들이
더 많기에 살만한 세상인가 봅니다 ^^
희망을 가져봅니다. 사랑합니다!
오진성 19-08-31 10:15
 
가난한 사람들의 삶 속에 꿈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께 존경을 표합니다.
너무 감동적인 민들레 공동체에 사랑입니다... 고맙습니다!
차한순 19-08-31 09:32
 
토요일 아침 인사드립니다.
사계절을 내내 민들레 손님들에 맞추어 내어주는 사랑.
이 사랑이 얼마나 귀한지 저도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도
잘 아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피송춘마르코 19-08-31 08:58
 
사랑은 남을 위해 죽어도 좋다는 듯이 가난한 이웃에게 자기를 내어 놓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으로 우리가 돌보아 주고 공감하고 서로 나눌 수 있는 사랑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박현주 19-08-31 08:16
 
민들레 국수집..
항상 한결같은 사랑이 민들레가 점점 커져가는 원동력인듯 싶습니다.
두분의 헌신하시는 마음에 존경의 마음 표하고 싶습니다.
실천으로 옮기는 나눔 하겠습니다.
더운날씨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리며,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최현태 19-08-31 07:23
 
민들레 국수집일기 안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습니다.
저는 민들레 수사님의 끝없는 이웃 사랑을 지지합니다!!
세상 가장 아래에서 사랑의 사회를 건설하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나영수산나 19-08-30 23:49
 
거룩한 불꽃
신기하게도 민들레국수집을 접하면서
조금씩 가난한 이웃들에게 친밀함을 느끼게 되면서
오랫동안의 무기력감이 약해지고,
다시금 삶의 열정이 꿈틀거리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나를 설레게 하는 희망의 이름입니다.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문희상 19-08-30 21:32
 
희망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
일기를 읽으면서  가슴속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무언가가 뜨거워집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는 누구나 행복해질수 있는 그런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런곳이 있다는게 너무행복합니다. 감동!
배명춘 19-08-30 20:57
 
민들레 국수집의 진실된 사랑이 좋아요.
많이 배우고 많이 느낍니다...
잘 알지 못했던 사랑을 알아가니 너무 신선한 충격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오래오래 팬이되어 함께 하고 싶네요
일교차가 크니 모두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
계민정 19-08-30 20:28
 
아름다운 하느님의 섭리를 좀 섭리답게 지켜나가는 분들이 너무 적은 세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진실되게 있어주어 그래도 많은 위안이 됩니다.
앞으로도 많이 응원할께요!
유진상다니엘 19-08-30 19:49
 
인천이 제 고향입니다.
결혼하고 대구에 정착하고부터는 홈페이지를 통해서 소식 접하며 힘을 얻어 갑니다.
참, 이상해요. 이 곳에서 사진과 글을 보다 보면 제 마음이 정화돼요.
인터넷으로 하는 쇼핑이나 다른 일들과는 다르게 말이에요.
민들레공동체가 인천에 있어 고향이 늘 마음 속에 있습니다.
언젠가 저도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봉사할 날이 올거라 믿으며 제게 주어진 삶 열심히 살렵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살롬
강문영 19-08-30 18:56
 
자기만을 위한 꿈들이 가득한 세상에
나눔을 꿈꾸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그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요.
편견도 색안경도 없는 순수한 도움!
민들레국수집에서 주는 사랑을 그런 사랑입니다.
박유스티노 19-08-30 18:09
 
모두 이 하루의 작은 행복입니다.
오늘도 나는 따뜻한 커피 한잔을 마시며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행복해합니다. 감사합니다!
우희정 19-08-30 17:31
 
사랑이 없으면 우린 아무것도 아니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훈민 19-08-30 16:58
 
주님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외롭고 힘드신 분들은 다 껴안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다우십니다.
안병수 19-08-30 16:23
 
우리 모두 각자의 삶의 터전에서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에게 베풀고 나누며  섬기는 삶을 실천해 봅시다.
그리고 혹여 그 실천이 나를 불편하게 할 때 민들레 국수집을 떠올려 봅니다.
생각만 해도 므훗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감동
전미자로즈마리 19-08-30 15:47
 
나눔에는 어떠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이춘성 19-08-30 10:51
 
든든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좋은일 하시네요^^
복받으실거에요. 조금이나 힘을 보태겠습니다.
사랑합니다!
하영원 19-08-30 10:09
 
정말 요즘 시대 보기 드문 사랑의 현장이네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이렇게 퍼져 간다는 게 참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많이 응원하고 사랑하는
많은 팬들이 있다는걸 기억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방준철마르티노 19-08-30 09:32
 
안녕하세요.
세상은 언제나 흔들거립니다.
흔들거리는 세상에서 중심을 잃지 않으려면
마음의 기둥을 잘 세워야 합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기에 절대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채숙 19-08-30 08:57
 
배 곪는 사람이 없는 세상! 가난한 이웃들도 존중받는 세상!
그래서 민들레 수사님이 밥을 차려줄 힘든 이웃들이 없어서
민들레 국수집 문을 닫는 그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파이팅!
노태철 19-08-30 08:13
 
사람의 인연이 때로 참 소중하게 다가올 때가 있습니다.
비록 멀리에서 지켜보는 입장이지만 그래도 그 진실됨은
충분히 느끼곤 합니다. 존경합니다.
구하빈 19-08-30 07:21
 
그냥 엄마가 차려주시는 밥상, 식당에서 사먹을수 있는 밥상..
아무생각 없이 안일하게 살아온 제가 너무나 부끄러워 지는 순간입니다.
누군가에는 한끼가  배불리먹을수 있는것에 대한 대단한 감사이거늘..
작은것에 감사한 마음 갖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경수비오 19-08-29 23:08
 
배고픈 이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17년의 기적!
나눔에는 어떠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샬롬
고민희가밀라 19-08-29 22:47
 
어려운 시절에 민들레 국수집이 나누어주는
그 마음과 희망만은 오래도록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나만의 세상이 아닌, 우리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은 배고픈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만 주시는게 아니라 
따뜻한 사랑도 주고 계십니다.
고맙습니다.
변칠성 19-08-29 21:25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안성미데레사 19-08-29 20:41
 
민들레 국수집은 읽으면 읽을수록 내 삶의 목적,
실천하는 신앙인으로 살아가는 길을 가르쳐줍니다.
이웃사랑 전반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지금처럼 많이 알려주세요~
생명의 말씀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송죽순 19-08-29 19:57
 
용기를 잃었을 때, 힘에 부칠 때민들레 일기만 읽어도 기운을 차릴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나면 어느새 민들레공동체 희망에 취하다
못해 중독된 스스로를 발견할 정도입니다. 감사합니다!
윤기수시몬 19-08-29 18:06
 
해피해피합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삶을 보고 배워서 실천하는 것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성유리 19-08-29 17:59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는 동안 가벼웠습니다. 그리고 편안했습니다.
전혀 인공의 맛이 첨가 되지 않은 담백한 사랑의 맛이었습니다.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갓 지은 하얀 밥
그것을 함께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사랑이고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라 믿습니다.
정찬 19-08-29 17:21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는 것입니다.
홍옥비 19-08-29 16:43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고맙습니다.
언제나 기억하고 가슴에 담아두며 저도 이웃을 위해
내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조태수안드레아 19-08-29 15:59
 
민들레 국수집 음식은 항상 맛있을 거 같아요.
엄마의 사랑처럼 진실 된 사랑이 늘 느껴지니까요.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화이팅!
주연심 19-08-29 15:10
 
먹고 싶은 음식들도 많을 테고, 하고 싶은 일들도
많은 테지만, 현실의 제약에 막혀있는 분들이 안타깝습니다.
조금만 더 힘을 내면서 이루고 싶은 일들에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도진표 19-08-29 14:28
 
민들레국수집을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모든분들이 항상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은성수루카 19-08-29 13:46
 
오랜만에 들른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에서 이소식 저소식, 많이 볼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저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사랑을 배웠습니다.
외톨이인 저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돈을 내고라도 먹고 싶은 정성스런 밥상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대접합니다.
세상 어떤 식당의 손님에 대한 섬김보다 민들레공동체의 섬김은 깊고, 따뜻합니다.
손님들은 한끼니의 밥을 통해 삶에 대한 희망이 솟아납니다.
벌써 가을이 온 것 같습니다.
환절기에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세요.
이세실리아 19-08-29 13:19
 
누구에게나 시련과 절망을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건 민들레 손님들에게 아주 커다란 행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노숙인분들의 부족함 것들, 필요한 것들을 잘 알고 도움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내 마음도 깊어집니다.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민들레에 늘 행복만 가득하기를 응원합니다^^
LeeJin 19-08-29 12:07
 
가난한 이들과 함께할 때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노숙자뿐만이 아니라 모두에게 희망을 주십니다 *^^*
힘든 모든 사람들이 이 시대에는 모든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날들로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먹고싶은 음식들 실컷먹을 수 있는 날들이 손님들에게도 어서 왔으면 좋겠어요!
주진모알베르또 19-08-29 11:42
 
멋진 식사메뉴 때문에
민들레수사님이 고민이 많으신가봐요^^;;
역시나 손님들에게 늘상 행복한 일이
더 많은 민들레는 사랑충만이예요!
모두들 행복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