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9-01 11:24
9/1 환대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3,637  

멀리 대구에서 좋으신 분이 찾아오셨습니다.
대구 무위당학교 대표이신 신선생님입니다.  그리고 아가쏘잉 대표님도 오셨습니다. 
처음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할 때 무위당 장일은 선생님의 말씀이 큰 힘이 되어 주셨습니다.  식당에 찾아오시는 손님을 하느님 대접하듯이 하면 된다는 말씀입니다.  과연 그랬습니다.  대접 받으신 하느님께서 그냥 가만히 계시지 않으셨습니다.  되로 받으신 것을 말에다 넘치도록 담아서 주셨습니다.  무위당 학교 대표님을 만나서 참 좋았습니다.
 
효임 골롬바자매님이 십년만에 찾아오셨습니다.  
2009년도의 민들레국수집은 참 어려운 때 있습니다.  
그 때 자매님이 맛있는 고깃국을 직접 집에서 푸짐하게 끓여서 민들레국수집에 아침 일찍 날랐습니다.  
우리 손님들이 그 맛있는 고깃국에 감탄하곤 했습니다.   
십년만에 또 김치를 가득 차에 싣고 찾아오셨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김치가 떨어져서 몇 번이나 시장에 갔다가 너무도 비싼 김치거리에 집었다가 슬그머니 놓기를 반복하다가 결국은 언젠가 채소값이 내리면 그 때 김치를 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골롬바 자매님께서 십 년만에 찾아보시면서 맛있는 김치를 잔뜩 차에 싣고 오셨습니다.
 
세상에! 
고맙습니다.
예수님! 고맙습니다.

한국 콜룸부스 기사단을 한국에서 처음 시작할 때 고군분투 하신 회장님이 좋은 옷과 싱싱한 포도 열 상자를 가져오셨습니다.  추석을 맞이해서 우리 손님들과 조금이나마 나눠 먹고 싶으셨다고 합니다.

민들레 카페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씩 대접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단 백일홍 대신에 쪽파 화분으로 바꾸었습니다.

왜관 베네딕도 수도원에서 선물해 주신 십자 고상은 “진복팔단의 예수님”이랍니다.

현석준 19-10-06 12:56
 
안녕하세요~
오늘 인천고에서 봉사온 재학생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제마음속에 언제나
응원하고 있습니다~!~!!~!
박진프란치스코 19-09-22 15:29
 
안녕하세요!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인간극장을 보고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난후로
계속해서 민들레국수집의 관련 자료도 찾아보고,
나눔활동하시는걸 보고 있습니다.
보는 내내 아주 즐겁고 행복한 글이 많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나눔 사랑의 실천은 모두의 자랑입니다. 감사드리며 건강하십시오.
박진프란치스코 19-09-22 15:17
 
환대의 집 민들레국수집 좋습니다.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국수집표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제가 살고 있는 인천에 있다는 것이 고맙습니다.
민들레마을 공동체에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샬롬
박진프란치스코 19-09-22 15:05
 
고맙습니다.
춥고 배고픈 계절이지만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전혀 춥고 배고프지 않습니다.
따뜻한 잠바를 주고 맛있는 밥도 대접받고 그것보다 더 큰 사랑을 주기 때문이죠.
사랑... 관심... 행복... 희망... 매일 선물받고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지영유스티나 19-09-22 09:48
 
힘들고 지칠때마다 나는 민들레 국수집 천사를 생각합니다.
정성스레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상을 차려주는
서영남 선생님을 보면서 나눔의 의미를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영미 19-09-22 07:56
 
민들레 국수집은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우리 사회에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너무 사랑하는 공동체입니다!!
계속해서 쭉 화이팅 하세요^^
송전숙 19-09-21 20:13
 
노숙인들을 진심으로 섬기며
그들의 고충에 귀기울이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국수집는 천사들의 나라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소정숙마리아 19-09-21 16:31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실천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고
그 사랑이 삶의 가치입니다. 그 사랑 꼭 닮고 싶습니다.
저또한 현실에 감사하고 작고 적음에도 기꺼이 나누면서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함금희 19-09-21 14:28
 
안녕하세요 주말오후에 인사드립니다.
어디서나 약자가 보호 받아야하는
사회인데 우리 세상은 약자를 멀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밥을 드시고 하루를
따듯하게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조윤미 19-09-21 09:54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처럼 팔랑거리며 살다보니 어느덧 9월 중순이 되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통해 내가 살아갈 이유를 발견하고
나의 인생 철학을 설계하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윤미순카타리나 19-09-21 07:57
 
비오는 주말 아침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진실된 사랑이 좋아요.
민들레 국수집 일기을 읽으면 많이 배우고 많이 느낍니다...
잘 알지 못했던 사랑을 알아가니 너무 충격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고 싶네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세요!
남씨국수 19-09-20 23:54
 
고맙습니다.
하느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은 민들레 공동체 사랑입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샬롬
차명숙세실리아 19-09-20 20:26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쉬운일입니다.
하지만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며 온 마음을 다해 실천하기란 어려운일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환대로 손님들과 함께 해주기에 다행입니다...
강주현 19-09-20 16:24
 
기적이 숨쉬는 민들레 국수집은
손님들을 환대하며 사랑으로 감싸주는 공동체 입니다
이런 민들레 국수집을 매일 응원합니다.
백주영 19-09-20 14:29
 
나보다 남을 위한 마음이 이렇게나
아름다운 것이라는 걸 전에는 미처 모르고 살았었네요.
감동스런 일들이 파도처럼 밀려드는 하느님의 사랑 창고가
민들레 국수집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장경미요안나 19-09-20 09:43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밥한그릇에는 무슨 힘이 담겨져 있는 걸까요.
VIP 손님들 맛있은 밥드시고 모두 힘을 냅시다. 저도 먹어보러 가야겠습니다. 
다음주 주말에 봉사 하러 가겠습니다^^
오영란 19-09-20 07:38
 
안녕하세요. 모두가 힘들게 사는 요즘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vip손님들 모두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에 희망을 얻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허영신루피나 19-09-20 01:25
 
민들레 공동체 17년 풍경이 감동입니다.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한달에 한번 민들레 공동체에 봉사활동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을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배승주안드레아 19-09-19 23:37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희망을 봅니다.
윤상현비오 19-09-19 19:56
 
고맙습니다.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절망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임상철마르코 19-09-19 10:13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마음으로 밥을 해서
손님들을 대접하여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마을 안에서 환대하는 삶을 봅니다.
화이팅 하세요!
천재광 19-09-19 08:01
 
안녕하세요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환대을 배우고 나눔을 배웁니다.
가을 날씨가 밤엔 쌀쌀하니 여러분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화이팅.
박석주 19-09-18 20:18
 
노숙... 생각해보면 너무 힘든일인데 노숙을 하기까지 얼마나 많이 힘들었을까...
마지막까지 생각했어야하는 절망감에 얼마나 괴로웠을까... 눈물이 납니다.
손님들을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공준화 19-09-18 16:34
 
평소 민들레 국수집을 벗하며 삶의 희망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국수집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칠수 19-09-18 14:37
 
민들레 국수집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존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국수집 풍경 아름답습니다
남경문프라치스… 19-09-18 09:45
 
저보다 힘든 이웃들이 더욱 많네요.
그래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민들레 VIP손님들을 보며 저도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화이팅!
강병화 19-09-18 07:52
 
일등도 없고 꼴등도 없는 모두가 평등한 민들레 국수집이네요.
사랑과 실천 나눔의 모든것들이 이곳에 있는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소소한 일상만으로도 제 마음을 치유해줍니다.
차철주스라치스… 19-09-17 20:1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하는
사람들의 내일은 분명 빛날 수 있을 거라고 확신 합니다.
무수한 가짜들 중에서 진짜 행복을 찾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송소희 19-09-17 16:26
 
민들레 국수집 일기와 사진이 모두 좋습니다. 
환경을 탓하지 않고 척박함 속에서도
이웃을 환대로 나누는 모습 감사합니다!
양수경 19-09-17 14:23
 
요즘 직장 때문에 힘들고 어려웠는데 민들레 국수집 일기를
읽으면서 직장 생활이 즐거워지고 삶의 기쁨이 생겼습니다.
민들레 국수집만 있으면 절망하는 사람들은 없어질 것 같습니다. 감동입니다.
오현미 19-09-17 09:57
 
사람이 살아가면서 가장 기본 중의 기본 밥을 먹는일
몇일을 못먹고 배고파서 힘들어 하는 이들에게.
따뜻한 밥을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이수지 19-09-17 07:49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을 짓는 곳
손님들을 반갑게 맞아서 후하게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환대의 삶을 봅니다. 고맙습니다.
정선미 19-09-16 20:15
 
민들레소식을 접하면 우리가 사랑해야 하는것을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가간한 사람..힘든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사랑하는데 모든 삶을 두고 살아가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해요^^
최미선 19-09-16 16:31
 
vip손님을 환대로 모시는 그곳. 민들레 국수집이 있습니다.
손님들을 매일 웃음으로 맞이하시고 사랑으로 보살펴주는
민들레 국수집 일기와 사연을 읽으면 제마음속에 행복이 들어옵니다. 감사합니다
김혜진카타리나 19-09-16 14:28
 
하루..이틀을 굶다시피 하신 분들은 얼마나 배고픔에 힘겨우실까..
저는 살면서 그런 생각을 한번도 해본 적이 없는데.
민들레 국수집과 만나면서 세상에 이토록 힘겨운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를 겸손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유하빈 19-09-16 09:43
 
인생은 어쩌면 고통이 더 많은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함꼐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우리를 살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다른 세계가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하는 것 같습니다. 파이팅!
송태성 19-09-16 07:49
 
민들레 국수집을 벗하며 삶의 희망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국수집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경훈이사야 19-09-15 20:26
 
희망을 찾기 위해서 민들레 국수집을 방문하였습니다.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그 안에서 항상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유준상모세 19-09-15 18:54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을 짓는 곳!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환대의 삶을 봅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석정호 19-09-15 16:25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얼마나 귀한 곳인지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작은 나눔을 통해 VIP손님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류민환 19-09-15 14:21
 
환대로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싶은 천사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두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백지영로즈마리 19-09-15 09:47
 
진실된 이웃사랑 하나로 민들레 국수집은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는 곳이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착한선행은 언제나 우리에게 감동을 줍니다.
이런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영자 19-09-15 07:49
 
사랑을 어떻게 삶 구석구석에 스미게 하고,
사람 생각하고 사람 대접하는 삶터를 일구어 갈까 하는
걱정과 산처럼 쌓인 할 일들이 버겁기만 할 때
손님을 환대하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힘을 얻습니다.
오채숙 19-09-14 20:16
 
민들레 국수집의 회원이 된 것이 커다란 은총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가까이에서 VIP손님들을 뵙고 싶은데 시간이 여의치 않네요.
그래도 매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함께 호흡하고 행복감을 느낍니다.
국주성 19-09-14 16:28
 
행복 속에서 생활하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지혜롭게 사는 법을 배웠습니다.
요즘 세상이 상처와 아픔만 가득한데
민들레국수집은 행복과 희망이 가득하네요.
유재성 19-09-14 14:15
 
힘든 이웃들, 아이들 뒤엔 항상 두분이 계십니다.
메마른 세상의 힘든 속에서도 따스한 시선과 온화한 미소와 함께... 잊지 않겠습니다.
지금 내가 사랑을 줄 수 있고, 사랑을 줄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손님들을 환대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용식 19-09-14 09:51
 
현실이 참 안타깝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많은 손님들도 걱정이 되네요.
좋은소식이 많이 들려오면 좋겠어요.
추석명절 휴가 즐거운 시간 되세요.
최병섭프라치스… 19-09-14 07:49
 
추석 보름달은 보셨나요?
사람은 누구나 따뜻한 사랑을 받고 싶어 하는데
어제와 오늘 사이에 '민들레 공동체'가 있다는 사실이 희망입니다.
지금까지 제 울타리 안에만 머물렀던 이기적인 생활에서
벗어나지 못한 점 반성합니다. 고맙습니다.
민추성 19-09-13 20:14
 
저의 삶에 활력소를 불어 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실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많은 기쁨이 제안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이웃과 함게하는 추석 되세요^^
조승호루카 19-09-13 19:37
 
함께웃는 한가위
고맙습니다.
하느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은 민들레 공동체 사랑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샬롬
양재규 19-09-13 14:57
 
우리가 잃어버린 것은 경제적 풍요로움 속에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돕는 작은 마음임을 일깨워주네요.
민들레 공동체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추석명절 행복하시길 빕니다.
변임숙로사리아 19-09-13 09:13
 
안녕하세요. 행복이 넘치는 한가위 되세요.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들에게 웃을 일들,
행복할 일들을 참 자주 만들어 주는 듯합니다.
다른 무엇보다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해야 진정한 행복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들을 언제나 편안한 행복으로 이끌어 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문지연 19-09-13 07:21
 
가난하고 갈곳없는 이들에게는 마음 아픈 명절이지요.
하지만 걱정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기 때문이지요.
여전히 훈훈하네요.
추석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송상원야고보 19-09-12 23:36
 
풍요롭고 넉넉한 한가위 되세요.
바라만 보아도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환대의 집 민들레공동체를 통하여 행복을 느끼고
평범한 일상에서 소중한 가치를 깨우치게 해주신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께 열렬한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최인숙 19-09-12 21:19
 
민들레 국수집 모습은  모두 아름답습니다
환대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민들레 국수집는 알고 있습니다.
환대하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고!!
풍성한 한가위 되십시오.
강여은루시아 19-09-12 18:36
 
추석연휴 풍성한 시간되세요.
환대하며 살아가는 민들레 국수집에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사랑을 나누며 함께 할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늦게라도 깨닫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가인 19-09-12 14:24
 
세상은 지금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놀라고
민들레가족들 무소유로 헌신하는 삶에 경탄합니다.
희망으로 바꿔가고 있는 민들레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넉넉한 한가위 되세요.
양강숙 19-09-12 09:51
 
추석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선 사람사는 냄새를 맡을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자신감을 지니며 보람있게 사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이 참으로 아름다운 하느님의 섭리를 좀 섭리답게 지켜나가는
분들이 너무 적은 세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진실되게 있어주어
그래도 많은 위안이 됩니다.
김훈숙엠마 19-09-12 07:48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때 우리의 삶이 활기차게 변한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직접 보여주고 계십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추석 연휴 행복한 시간되시길.....
최다희안나 19-09-11 23:35
 
한가위 행복가득 채우세요.
환대의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빛과 희망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최기문 19-09-11 20:07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계명식마르티노 19-09-11 16:23
 
풍성한 추석명절 되세요.
날이 갈수록 높아만 가는 물질적 욕심에서 벗어나
기도하고 은은한 기쁨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노숙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그들이 즐기고 느끼고
다양한 경험할 수 있도록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그 마음. 정말 최고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김병서 19-09-11 14:18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최수진노엘라 19-09-11 12:54
 
풍요로운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
복잡하고 어지려운 세상에서 우리의 중심을 잡아주는
환대의 민들레 공동체 일상이 우리의 희망입니다^0^
늘 환하고 웃음이 가득해서 좋네요~ 보고있으면 즐겁게 행복해집니다.
서로 먼저 힘든 이웃을 이해하려고 애쓰며, 그를 기쁘게 하는 일에 최선의 관심을 갖도록
노력한다면 우리의 삶은 그대로 기쁨의 축제가 될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열려ㄹ히 응원합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박희정 19-09-11 11:49
 
안녕하세요.곧올 추석명절 행복하세요^^
행복으로의 길을 가는 민들레 공동체 식구 여러분들의 생활이 아름답습니다.
감사드리며 모든 민들레 관계자 여러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화이팅.
문재용베네딕토 19-09-11 10:56
 
우리가 살고있는 세상에서 가장 힘든 분들을 위해
자기의 시간도 버리고 손님들을 환대로 모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소리없는 천사이십니다.
추석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하은미 19-09-11 10:12
 
상처 많은 인생을 뒤로하고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고 싶은
힘든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나만을 위하여 살아온 저 자신이 한없이 부끄럽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살아서 숨쉬는 듯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이정수 19-09-11 09:35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VIP손님들을 환대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제마음이 따듯해집니다.고맙습니다!
윤필순세실리아 19-09-11 08:58
 
지금 나는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
나눔이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줌을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가위 행복한 시간되세요^^
강서중 19-09-11 08:10
 
헌신적으로 vip손님들에게 나누어 주시기에...
건강 생각안하고 투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때문에 걱정입니다.
마음만큼은 따뜻함을 간직하는 우리가 되길 빌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건강하세요^^
추민영 19-09-11 07:32
 
환대로 vip손님을 모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것 만으로도 우리사회가 따듯합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합니다. 한가위 돌아옵니다. 행복한 시간되세요^^
독고세준요한 19-09-10 23:19
 
풍요롭고 행복한 추석명절 보내세요.
여기는 호주시드니 한인성당입니다.
요즘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매일매일이 행복합니다.
작은일에도 감사하고, 별거아닌거에 웃게되고^^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가 제 행복의 중심에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쌀값 조금 보냈습니다.
황천석 19-09-10 21:23
 
세상이 많이 엇나가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정의로움이라는 것도
언젠가 부터 그 의미가 퇴색한다고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진실된 사랑은 끊임없이 우리를 찾아옵니다.
그것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때가 참 많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민정추율리오 19-09-10 20:35
 
강요가 아닌 자연스레 삶의 지혜와 깨달음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세상에 이렇게 힘든 이웃들이 많은지 몰랐습니다.
주변도 돌아보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윤미 19-09-10 19:46
 
실천으로써 그 사랑의 깊이를 느끼고 있는 사람은 얼마나 행복할까...
세상에서 버림받아 어둡고 고독한 길을 걸어가는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들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거리감 없이 살아가도록 응원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서영남 대표님 훌륭하십니다!
고승덕 19-09-10 17:31
 
주변에 착한 사람들 보기가 쉽지 않아진 세상입니다만.
민들레 국수집에 가면 그런 사람들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세상이 한결 살만한 기분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추석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송하나요안나 19-09-10 16:34
 
우리에게 꿈과 희망, 지혜와 용기를 심어주는
아름답고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이 이 시대에 최고입니다!
매일 매일 VIP손님들이 걱정입니다. 그래도 늘 행복하고 따뜻한 바람을
실어나르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천진명 19-09-10 15:58
 
명절도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손님들의 얼어붙은 마음과 몸을 녹여 주는곳
민들레 국수집 있습니다. 손님들에 사랑을 대접하는곳입니다.
추석명절에도 민들레 국수집 참 값지게 보낼 것입니다.
여러분 화이팅하세요^^
최미현 19-09-10 15:24
 
내마음의 보석상자중 하나가 바로 민들레국수집 이에요....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의 든든한 버팀목인 민들레국수집의
하루하루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지고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돌아오는 한가위 즐거운 시간 되세요^^
황진명안토니오 19-09-10 14:42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희망의 보았습니다^^
매우 사소한 것일지라도 가난한 이웃을 환대로 모시는
민들레 국수집은 그 자체만으로도 아름답습니다!
박한별 19-09-10 13:53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이 넘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어요!
우리사회의 영원한 기둥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하병룡 19-09-10 11:49
 
소외된 이웃들과 사회적 약자들에게
큰 관심을 기울이고 환대하는 민들레 국수집
감동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그리고 열렬히 응원합니다! 화이팅!
김인숙로즈마리 19-09-10 10:56
 
'밥'이 곧 보약이고 힘이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환대 의미를 확실히 느낍니다.
손님들에서 정성으로 대접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희망을 품는 민들레 VIP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십시오^^
장문섭 19-09-10 10:12
 
언제나 가슴따뜻한 민들레 이야기에 웃음 짓습니다.
거칠고 메마른 우리들의 가슴에 희망과 사랑과 신앙의 불씨를 지펴 주며
일상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도록 온 몸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변숙주 19-09-10 09:29
 
사랑의 열매를 가득 내려주는 민들레국수집!
어느 것 보다 귀하고 값진 열매인듯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참 값진경험을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모경문바실리오 19-09-10 08:57
 
안녕하십니까?
까만 밤하늘을 수놓은 별들처럼 민들레 국수집이 빛납니다 -☆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언제나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소박한 삶이 행복에 이르는
지름길임을 알게 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염혜주 19-09-10 08:13
 
내가 열심히 쫓고 있었던 것들이
다 부질없는 것임을 이제서야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나에게 아름다움입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들을 위해 따뜻한 밥을 지으며
행복해 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 아름답습니다!
행복한 추석명절 되세요^^
이정재 19-09-10 07:24
 
안녕하세여.비가오는 아침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떤식으로 살던 삶이란 건 흘러가버리게 되어있지만
할 수 있다면 가치있게 사는 게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은 자주 합니다.
그 가치있게 산다는 게 무언인가를 생각해 보다가 제가 결정 내린 답은
나보다는 남을 위해서 사는 삶이 아닌가 하는 거였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문유경소피아 19-09-09 23:51
 
환대의 민들레 공동체는 저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내일 친구들이랑 송편재료 준바해서 봉사갑니다.
공필승이사야 19-09-09 21:29
 
모든 사람들을 환대 해주는 진심어린 마음....
이렇게 차별없이 악의적인 시선없이
다같이 어울릴 수 있는 모습!
민들레 국수집이 보여주는 이 모습이 참 아름답네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우혜미 19-09-09 20:46
 
하느님이 지상에서 가장 귀 기울이셔야 할
선택된 곳들 중에 분명 민들레국수집이 있겠네요.^^
모두가 관심을 갖지 않는 힘든 이웃들에게 환대하며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돌아오는 한가위 행복한 시간되세요.
류진성 19-09-09 20:15
 
무일푼의 사람들이 VIP로 대접 받는 곳,
먹는 사람도 퍼주는 사람도
행복한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나경리디아 19-09-09 19:41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마음 수련하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원칙들, 그리고 줄세우지 않기 독특한 방식에서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웁니다.
진복팔단의 예수님 멋있습니다.
감사감사합니다.
천재필 19-09-09 17:34
 
민들레 천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삶이 힘겨 울때엔..
마음이 곤고하고 세상살이 힘겨워 올때 그럴때엔 그냥 쉬어서 갑시다.
바쁘게 움직인다고 잘 살아지는 것 아닙니다.
민들레국수집 를 찾아오는 vip 손님들이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평안하고, 느슨하고
푹 쉴수있는 공간이 되길 바래봅니다.
국문주 19-09-09 16:52
 
하느님은 세상 모든 가난한 이들에게 마음 열고 계시지요.
종교인들이 그 뜻을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마음 아플 때도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은 하느님이 바라시는 길을 걸어가시네요.
돌아오는 한가위 행복한 시간 되세요^^
하명석 19-09-09 16:08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한분의 사랑과 노력이 참 많은 변화들을 이끌어 내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많은 노력들을 하셨을까 참 많이 미안해 집니다.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정숙자데레사 19-09-09 15:29
 
많이 애써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수십년의 사랑...이 한결같음에 어찌 안반할 수가 있을까요...
세상이 이토록 아름다운 이유는 손님들을 환대로 모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언제까지고 화이팅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을 빌겠습니다.
경충민 19-09-09 14:47
 
민들레 국수집에는 매일매일 기적이 가득합니다. 
그동안 배우고 익히지 못한 생명에 대한 보살핌과 돌봄,
나눔과 성경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새롭게 새기고 배웁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다가오는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조여진 19-09-09 13:54
 
안녕하세요. 점심시간에 몇글자 올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모두 다 개인이 아닌 함께 어울러 지는 공동체 같아요.
한사람 한사람이 아닌,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앞으로의 사랑가득한 나눔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한성요셉 19-09-09 11:51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느끼고 감동하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는 함께 살기에 느끼는 것도 같다고 봅니다.
민들레 봉사는 감동입니다.
공간을 뛰어넘는 나눔, 그 울림은 강합니다.
송민선 19-09-09 10:56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는 동안 편안했습니다.
인공의 맛이 첨가 되지 않은 담백한 사랑의 맛이었습니다.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갓 지은 하얀 밥, 그것을 VIP손님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야 말로 사랑이고,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라 믿습니다.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홍수환 19-09-09 10:09
 
안녕하세요 안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동화속 풍경처럼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를 반성하게 하는 거울입니다.
내일은 조금더 가슴 따뜻한 민들레 수사님을 닮기위해 노력해보렵니다.
늘 정직하게 가난한 이웃들과 살기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건강 유의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차진희 19-09-09 09:28
 
나눔의 향기 속에서 살아가는 나.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나는 행복합니다.
따뜻한 마음, 정말 고개 숙여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분입니다. 건강하세요!
이종명프라치스… 19-09-09 08:53
 
민들레 국수집이 점점 발전해 나가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희망나눔이 많은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저도 앞으로는 되도록 진실 되게 살아가야겠습니다.
우리에게 행복한 날들을 자주 자주 선물해 주시길...^^
돌아오는 추석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곽민희 19-09-09 08:07
 
환대하는 삶을 봅니다.
세상을 끌어안는 마음을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민들레 공동체라는 기둥 보면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준명 19-09-09 07:24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진심 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너무 아름답습니다.
배희경안나 19-09-08 23:19
 
고맙습니다.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하여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를 배웁니다.
풍성하고 행복한 추석명절 보내세요.
김대수 19-09-08 21:25
 
다른 무료 급식소와 다르게 무조건 환대로 손님들을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뭐라 헤아리기 어려운 감동을 줍니다.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 찬찬히 돌아보았습니다.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황지민 19-09-08 20:36
 
민들레 국수집은 모든 사랑의 출발점입니다.
사랑이 없다면 세상은 삭막해질 것입니다.
늘 환대로 손님을 대접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한만숙 19-09-08 19:53
 
매일 반복되는 하루의 생활 안에서 무심히 잊고 지냈던
절망인 이웃들을 생각하며 가슴이 아려옴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정말 천만다행이라 생각이 드네요.
깊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 감탄합니다.
오대한루카 19-09-08 18:59
 
환대의 집 민들레국수집 좋습니다.
어려우신 많은 이웃들에게 체계적인 나눔을 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그냥 마냥 도우는 것이 아닌,
자신의 삶을 잘 꾸려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인상적입니다.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구종욱 19-09-08 17:25
 
'가지는 것' 에만 목말라 하는 것이 요즘의 현실입니다.
현실을 외면할수는 없지만 '민들레 국수집'처럼
손님들을 환대하는 따뜻한 마음을 간직해야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다가오는 한가위 즐거운 시간 되세요^^
전수영헬레나 19-09-08 16:40
 
민들레 국수집의 환한 풍경이 저를 행복하게 해주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에 한결같은 이웃 사랑의 봉사는 저에게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주님의 사랑을 본받고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작은 것 하나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순철 19-09-08 16:02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VIP손님들이 희망을 되살리면서
다시 새로운 각오를 세워 화이팅하기를 빕니다...
민들레 국수집만 생각하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제 삶이 웃어집니다. 감사합니다.
엄명숙 19-09-08 15:26
 
민들레가 들려주는 글은 저에게 교만하지 말고 겸손해지라는 교훈을 매번 주십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하시면서 가졌던 첫마음 그대로 나아가신다면
도로시데이를 뛰어넘는 하느님의 일꾼이 되시리라 믿습니다. 고맙습니다!
추석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조용민마르코 19-09-08 14:39
 
안녕하세요 주말에 인사드립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VIP 손님들을 환대로 맞이하는
민들레국수집는 천국같아요! 감사합니다
신소정 19-09-08 13:53
 
1930년대에 이미 환대의 집을 가졌던 미국인들이 부러워지다가,
민들레 국수집도 충분히 환대의 집 이상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니
오히려 지금에 민들레국수집 같은 좋은 곳을 가진 우리가 자랑스러워집니다. 화이팅!
이진우 19-09-08 13:04
 
오늘 하루 봉사한 인천고등학교 2학년 이진우입니다.
선한 일에 힘을 쏟으시는 모든 분들 존경합니다.
그리고 이 위대한 일을 계속하시는
소박한 영웅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인천고등학교 학생들 전부 응원하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한가위 풍성하게 보내세요~
황젬마 19-09-08 12:51
 
서귀포 강정마을에서 인사올립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제 삶의 으뜸의 사랑으로 꼽습니다.
한결같이 뜨거운 사랑을 나눠주고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방금 쌀값 조금 보냈습니다.
김지순 19-09-08 11:48
 
가난한 분들에게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요. 먹는 섬김의 나눔.
정말 먹을 것이 풍족하지 못하면, 그만큼 서러운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삶의 가장 기본적인 사랑을 나눠줍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류중석유스티노 19-09-08 10:56
 
민들레 국수집 글에서 희망을 봅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 같은 분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VIP손님들을 환대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존경합니다!
배두나 19-09-08 10:12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 모두 무탈하시고 평화롭기를!!!
저도 마음의 평화를 열심히 찾겠습니다.
모두들 부디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금성광 19-09-08 09:27
 
언제나 평화로운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사람사는 냄새에 시끌벅적한 다양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민들레공동체에 오면 그런 따뜻함이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광자요안나 19-09-08 08:54
 
지쳐있는 손님들의 영혼의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공동체은 현대사회에 없어서는 안 될 아주 중요한
사랑 교과서입니다. 고맙습니다.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봉대수 19-09-08 08:09
 
십수년을 한결같은 사랑 보여준 민들레 국수집.
마음에 담고 머리속으로 기억하겠습니다.
언제나 이웃을 위한 아낌없는 사랑을 베풀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아름답네요..
윤하연 19-09-08 07:31
 
글을 읽기만 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입니다.
환대에 삶을 살고계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마음에 저또한 사소한것부터
나누어 줄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남기호시몬 19-09-07 23:46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일상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내일 친구들이랑 송편재료 준비해서
추석송편 만들로 갑니다.
마동택미카엘 19-09-07 21:15
 
민들레 일기를 한 자 한 자 가슴에 새기며 감동으로 읽어갑니다~
다 읽고 나면 어느새 마음이 평안해집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을
환대하는 민들레 공동체 봉사자분들 돌아오는 추석명절 즐거운 되십시요.
문소라 19-09-07 20:38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노숙자들이 사람대접받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환대에 집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고
저도 사랑을 품은 마음으로 매사를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효준 19-09-07 19:53
 
민들레 손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주시는 것 같아요!
어려워도 함께!! 으쌰으쌰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살아가는 참된 방식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우는 것 같습니다.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아찔하네요^^
언제나 화이팅!!!
박헤정로사 19-09-07 18:39
 
태풍 링링 강풍, 폭우로 수고가 많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을 짓는 곳!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안에서 희망의 빛을 봅니다.
쌀값 조금 보냈습니다.
손철민 19-09-07 17:27
 
손님들에게 환대을 하는 민들레공동체
손님들에게 가족이란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심혜연 19-09-07 16:4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통해서
우리 내면의 눈이 한결 희망으로 밝아진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요즘 행복합니다!
정진철바오로 19-09-07 16:02
 
불을 꺼도 환하게 나의 방과 마음을 물들이는 은은한 달빛처럼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 주시는 사랑과 기도의 시간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백다희 19-09-07 15:25
 
사람이 사람대접 받는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vip손님들의 안위가 걱정이 되네요..
언제나 따뜻한 울타리가 되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가치로 환산할수 없는 사랑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남흥철 19-09-07 14:41
 
깊은 신뢰를 받아본 이들은 하루를 희망차게,
몇 배의 힘으로 더욱 열심히 살아갈 것입니다.
그 작은 행복의 씨앗이 더 넓게, 더 많이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여러분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이연유스티나 19-09-07 14:03
 
줄 수 있는대로 나 내어 줄 수 있는 이 마음! 
세상에 참 귀한 마음 같습니다.
우선 저부터도 욕심에 찌든 일상이라 자신이 없네요.
대단하고 존경스럽습니다.
유의선 19-09-07 13:14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유의선입니다.
저희는 서영남 대표님이 함께 하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배고픈 사람!! 남기지만 않으면 먹을 수 있어... 민들레 홀씨는 피어나고 날아갑니다.
언제나 감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조두희 19-09-07 13:08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조두희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늘 새롭게 영혼의 갈망을 채워주시기에 많이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기도 받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또한 태풍 링링에 의한 피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이경아 19-09-07 11:38
 
민들레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느낍니다.
경제가 어려워 지면서 자의반 타의반으로 거리에서 노숙하는 아저씨들이 많아졌어요.
누군가는 해야 하는 일인데 그 일이 간단한 문제도 아니고 마음이 아프네요.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는 환대에 집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 감동입니다.
석문수플로렌시… 19-09-07 10:53
 
도로시가 노파에게 다이아 몬드를 주며 했던 말들이
인상 깊게 남습니다. 정말 아무나 할 수 있는 생각과 행동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손님들을 섬기는 환대의 집입니다.
고승미 19-09-07 10:16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느낍니다.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 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송민준 19-09-07 09:25
 
밥으로 전하는 위안과 희망!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값진 일을 하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가난한 이웃에게 하나라도
더 챙겨드리려는 마음이 감동할 수 밖에 없습니다.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서정숙마리아 19-09-07 08:51
 
하루를 찡그리지 않고 웃음으로 시작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한 사람의 기쁨이 모두의 즐거움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더 따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보다 겸손한 마음과 여유로움으로
우리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문성근 19-09-07 08:09
 
오늘도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발전할 수 있도록 저희를 돌보아주십시오.
하느님 사랑합니다.
조미선 19-09-07 07:32
 
안녕하세요. 주말 아침 인사드립니다.
모든 구속 너머에 진짜 삶이 있다는 것을...
가만히 있어서는 어떤 경계도 넘을 수 없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통하여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임주혁루치오 19-09-06 23:37
 
링링태풍의 영향으로 강풍이 세게부는 태안에서 인사올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VIP 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공동체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영원히 우리사회를 희망을 선물하길 부탁합니다.
풍성하고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은하주헤레나 19-09-06 21:27
 
언제나 느끼는 것이지만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은 최고라 말합니다...
주님의 복음을 전하며 실천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아름답고 황홀합니다.
이 사회의 사랑 나눔의 선구자가 되어 많은 사람들을 일깨워줍니다.
존경스럽고 감사드립니다
최민후 19-09-06 20:41
 
환대하는 삶을 봅니다.
세상을 끌어안는 마음을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박승희 19-09-06 19:56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욕심 많은
제 영혼을 싱싱하게 깨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웃에게 베푸는 것이 얼마나 행복하고 기쁜 일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혜진가밀라 19-09-06 18:45
 
환대의 집
민들레공동체 얘기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으로 제 마음을 사로잡은
민들레 공동체 일상에서 희망을 봅니다.
만.사.형.통!
방금 쌀값 조금 보냈습니다.
이병재율리오 19-09-06 17:23
 
인간은 우연히 태어나는게 아니라고 합니다.
인연 또한 우연히 찾아 오는게 아니랍니다.
인연을 통해 사랑을 하고 나눔을 통해 정이 드는 거라고 합니다.
긴 기다림을 통해 맺어진 민들레국수집과의 인연이 시도 때도 없이 아른 거려 지는건
서로가 간절함으로 한곳을 바라보게 하는 사랑의 힘 입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과의 인연 소중히 이어가겠습니다.
구한숙 19-09-06 16:39
 
나에게 주어진 현재라는 시간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아, 가슴 벅찬 이 순간!' 이렇게 느끼며 매일매일를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해봅니다.
한국의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
안정환 19-09-06 15:57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아직까지 마음에 와 닿습니다.
아름답게 살아야 할 이유가 담겨져 있는 듯하고
평소에 이 계명을 지키고 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신영자카타리나 19-09-06 15:18
 
소박한 삶의 기적을 봅니다.
사랑하고 배려하면 좋은 세상이 온다는 것을 믿습니다!
모든 생명은 나누면서 살아가야 하는 것이 자연의 섭리입니다.
성장하고 발전하려면 서로 나누면서 함께가야 행복하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의 삶에서 배웁니다. 존경합니다!
김준식 19-09-06 14:36
 
민들레 국수집 감동!
나를 넓혀주고 깊어지게 한 고마운 사랑, 성공보다는
내면의 성장을 가져다주는 고마운 사랑, 민들레 공동체에 사랑에 고마움을 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심말숙 19-09-06 13:54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제가 만나지 못한 다른 세계를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이웃들과 함께하고 사랑이 넘쳐나고 모두가 한 가족이 되어
생활하는 풍경이 제가 꿈꾸던 세상입니다^^
추석명절 즐거운시간되세요.
류소영모니카 19-09-06 12:19
 
서영남대표님

민들레의 향기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힘겨울때 읽으면 큰 위로가됩니다.
배훈혁안드레아 19-09-06 11:45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내가 헛된 삶을 살았음을
늦게라도 알았으니 힘든 이웃을 정말 사랑하는 참다운
주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나야겠습니다.
바로 지금! 지금입니다.
홍광순 19-09-06 10:43
 
민들레소식을 읽으면서 참 순수한 사람들을 만나봅니다.
다정하신 서영남 선생님과 해맑은 vip손님들의 풍경이 눈에 선합니다.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유정규 19-09-06 10:12
 
민들레 국수집 안에선 사람 냄새를 맡을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보람있게 사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하느님의 섭리를 좀 섭리답게 지켜나가는 분들이 적은 세상입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진실되게 있어주어 그래도 많은 위안이 됩니다.
조미선로즈마리 19-09-06 09:31
 
민들레 일기는 열심히 챙겨 봅니다.
다른 데에서 접할 수 없는 다양하고 진솔한 내용이 있고,
살면서 알아야 할 내용으로 부족한 자신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세상을 보는 눈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늘 감사드려요..
박화명 19-09-06 08:56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을 저는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언제나 화이팅!!^^
위황주 19-09-06 08:15
 
민들레 국수집은 모두 다 개인이 아닌 함께 어울러 지는 공동체 같아요.
우리 모두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앞으로의 사랑가득한 나눔 응원합니다.
이선숙 19-09-06 07:34
 
vip손님분들의 마음을 이해 하는 것 부터가
우리들에게는 어려운 일인데.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 글들을
읽다보면 이거구나 할 때가 많습니다. 옳은 길로 가고 계시다는 증거겠지요.
추석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곽세미소피아 19-09-05 23:47
 
오랜 세월,언제나 그 자리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진심으로 섬기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이 저희들 곁에 있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좋습니다.
힘겨울때 민들레일기를 읽어면 큰 위로가 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문봉민야보고 19-09-05 21:08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우리는 또 하나의 가족이 되며,
사랑을 받은 VIP손님들이 더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감동!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안에서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도지희 19-09-05 20:31
 
도움을 받는 이가 자신이 잘못 가고 있었음을 깨닫기까지
생각보다 오래 걸리는 일이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스스로 느껴야 고쳐지는 법! 기다려주는 일을 응원하고
싶기도 합니다. 보통 사람이라면 오래 할 수 없는 일이겠지요.
그래서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하는 마음이 듭니다.
김재현 19-09-05 19:57
 
민들레 국수집의 길도 환대의 집처럼 평탄하지는 않겠지요.
그래서 우리들의 응원이 더욱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생각하시는 길이 결코 틀리진 않다는 걸...존경합니다!
임주희데레사 19-09-05 18:36
 
고맙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늘 정성껏 대접하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추석선물 조금 보냈습니다.
노지애 19-09-05 17:21
 
배 곪는 사람이 없는 세상! 가난한 이웃들도 존중받는 세상!
이런 세상을 만들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환대의 집입니다!!
운상기베네딕토 19-09-05 16:43
 
깨끗한 민들레 사랑이 예쁩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나면 어느 새 희망에 취합니다.
희망 없는 시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찾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양금희 19-09-05 15:59
 
세상은 지금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놀라고
민들레 공동체에 무소유로 헌신하는 삶에 경탄합니다.
세계 곳곳을 희망으로 바꿔가고 있는 민들레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천경석 19-09-05 15:18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사람들을 사랑으로 초대하는 환대의 정신을 실천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추석명절 잘보내세요.
오종순카타리나 19-09-05 14:45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민들레 국수집이 친숙하고 조화로운 관계를 유지시켜 주며 행복을 보증해줍니다.
정신 없이 바쁘게 쫓기면서 살아야 하는 일상 속에서, 때로는 큰 마음먹고 여가를 내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삶에 귀 기울여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환대의집입니다^^
배창선 19-09-05 13:57
 
'더불어 함께'를 통해 노숙인들이 희망을
갖게 된다는 사실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족처럼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많은걸 배우고 있어요~
하느님 나라를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방춘미 19-09-05 11:51
 
안녕하세요. 점심시간에 올립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환대의 집처럼 아름다운 에피소드들이
쌓여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엔 이미 이루신 것 같아요.^^
탁문평젤마노 19-09-05 10:46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지키고자 하시는
모든 것을 바르게 지켜나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환대의집입니다. 화이팅!
장숙진 19-09-05 10:14
 
가난한 이웃에게도 무거운 짐이 아닌 따뜻한 향기를 전하며
한 세상을 아름답게 마무리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추석이 다가옵니다 모든분들이 즐거운 되시길....
이삼철 19-09-05 09:29
 
안녕하세요.
저는 언제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내일이 우리에게 어떤 울림을 줄지 늘 기대됩니다.
우리모두가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의 씨앗을 나누어 주면 행복의 열매로 활짝
피어날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이곳의 모습이 신선한 감동입니다.
문희전로즈마리 19-09-05 08:46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사랑의 참뜻이 무엇인지,
사랑이 주님께로 가는 가장 뛰어난 길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손님들을 환대하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경충민 19-09-05 08:13
 
세상에서 가장 가슴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의
 특별한 이야기가 아주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제 삶을 반성하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깨닫습니다.고맙습니다!
변숙희 19-09-05 07:21
 
평범한 사람들이 하느님께 다가가는 모습에서 힘을 얻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감동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수사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곧올 추석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손수호미카엘 19-09-04 23:08
 
발걸음마다 은총입니다.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하여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를 배웁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임정숙데레사 19-09-04 21:16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꼭 부자로 사는 것보다는
마음이 부자로 사는 게 참 중요한 거구나 하고 느끼게 됩니다.
이웃과 함께 하는것임이  진정한 행복이라는 것을 느껴봅니다.
오늘 작은희망의 씨앗을 뿌리는 민들레 공동체을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강면성 19-09-04 20:39
 
민들레 국수집 정신을 닮읍시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세상의 어려움에 대한 해답이 되어주고,
우리 모두의 무지와 미움을 깨뜨려 주기를 희망하고, 또 반드시 그렇게 되기를 믿습니다!
송숙진 19-09-04 19:57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 나란히 걸어가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의지... 모두 함께 잘 사는 꿈...
그런것들을 이루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허웅루카 19-09-04 18:36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것이 천국의 모습이라면
민들레 공동체의 소소한 그리고 가끔은 시끄러운 것이 지상천국이 아닐까요! ^^
우리의 삶이 지향해야 하는 여정이란 결국 개인으로서의 완성을 넘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것이라는걸 민들레 일기를 통해 배웁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제문 19-09-04 17:53
 
우리들은 야간에 배가 고프다며 야식까지 챙겨 먹는데
늦은 점심이나, 이른 저녁을 먹고는 다음 날 아침까지 기다려야 하는
손님들은 얼마나 배고프실 까요?
그나마 민들레 국수집 같은 곳마저 없다면... 참 아찔합니다.
감사합니다.
정윤진 19-09-04 17:04
 
착한 목자이신 예수님처럼... 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리며 작은 마음이지만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합니다. 
이 곳 캐나다에서도 민들레일기를 읽을 수 있다는 것이 주님의 커다란 은총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김택근 19-09-04 16:19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은 천국같아요!
천사같은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을 위한 헌신적인 삶을 살아오신
두분의 아름다운 삶이 제 마음을 감동으로 가득 채워 주시네요. 고맙습니다.
하문영안나 19-09-04 15:37
 
추석명절이 다가오니 민들레국수집이 생각납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장재문 19-09-04 14:51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에 희망입니다.
세상에 사랑이 영원히 시들지 않을 것을 믿습니다.
든든한 존재로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주신다면 좋을 것 같아요. 힘내시길.....
전화정 19-09-04 14:12
 
힘겨운 이웃분들이 진정으로 기대어 쉴 수 있는 그늘...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을 알게 해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 속으로  느끼면서 사람으로서 대접받는 곳.
민들레국수집은 영원해야합니다. 사랑합니다!
박진관모세 19-09-04 13:36
 
가을비 쏟아지는 밀양에서 인사올립니다.
맛있고 든든한 민들레공동체 진수성찬
굶주림에 힘겨운 분들에겐 너무 큰 따뜻한 밥상입니다.
민들레공동체 행복한 밥상 최고입니다.
방금 멸치, 김, 된장, 고추잔, 간장 보냈습니다.
신경식 19-09-04 12:05
 
여기 내리쬐는 따뜻한 사랑의 햇살이 있어
한층 따뜻할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
꾸준하게 이웃들을 위해 고민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곽민주 19-09-04 09:29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사랑을 가득 느낄 수 있습니다.
행복한 대열에 끼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중손젤마노 19-09-04 08:50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갈곳 없는 민들레 노숙자손님들을 반갑게 맞이하여 주시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는 환대의 집입니다.
항상 정성으로 손님을 대접하는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덕희 19-09-04 08:18
 
뜨거운 사랑으로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끊임없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제 안에 잠재되어 있는 의식을 일깨워 이 사회 안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민들레 일기 잘보고갑니다.
이정룡 19-09-04 07:27
 
안녕하세요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아침인사드립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국수집를 통하여 행복을 느끼고
평범한 일상에서 소중한 가치를 깨우치게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열렬한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임주영루시아 19-09-03 23:46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일상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김한별 19-09-03 21:13
 
어두운 밤에 불빛을 비추어 길을 밝히듯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가족이 되어 사는 민들레 국수집은 멋진 환대의 집입니다.
내일의 민들레 공동체 일상도 기대됩니다!
송준섭 19-09-03 20:41
 
우리나라의 환대의 집은 바로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언제나 항상 그자리에서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나누어 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떠올려
보면 제 마음도 따듯해 지는것을 느껴요.
하지순 19-09-03 19:56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여 우리에게
나눌수록 더 많이 얻는다는 진리를 일깨워 주셨습니다.
개인을 위한 기도보다는 이웃을 위한 기도를 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화이팅!
오승수미카엘 19-09-03 18:57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이끌어 온 그 긴시간 결코 쉽지 않은
시간이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17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아니라면 누구도 할 수 없는 일이었을 것입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황하나세실리아 19-09-03 17:20
 
힘들어 지쳐 갈 곳 없어 방황할 때 희망의 손을 내밀어 주는곳!
민들레공동체 마음이 울컥할 때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들어며 평화를 찾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규광 19-09-03 16:41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어떻게 해야만 하는지..
그것을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천사 같은 선행의 모습에서 보았어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해요~~!!
동예원 19-09-03 16:03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공동체 여러분 감사합니다.
다가오는 한가위 즐거운시간 되세요...
신프라치스코 19-09-03 15:21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 공동체와 같은 희생과 봉사의 공동체입니다.
진정으로 낮은 곳에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함께사는
모습이 빛이 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선희 19-09-03 14:46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고명춘 19-09-03 14:03
 
전에 어떤 글에선가 손님분들을 하느님의 대체자로 생각하신다는
내용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하느님을 섬기는 마음으로 손님분들을 섬기시는데
그곳에 사랑이 넘치지 않을 수 없겠지요. 민들레 국수집 힘내세요^^
최은미가밀라 19-09-03 12:59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 공동체표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
저는 영원히 민들레공동체 왕팬 하렵니다~  샬롬
허래순데레사 19-09-03 11:51
 
명절도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빈인들의 얼어붙은 마음과 몸을 녹여 주시는 분!
서영남대표님과 부인이신 베로니카님께 이자리를 빌어
감사하고 고맙다는 인사를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연태하 19-09-03 10:45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오늘도 나에게 겸허하게 살며 사랑을 실천해야 한다는
강력한 말씀으로 다가오는 환대의집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말숙 19-09-03 10:07
 
참으로 평화스러운 풍경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행복한 하루입니다.
줄서지 않고! 차별대우 받지 않고! 사람다운 대접 받는
민들레 국수집의 아침 풍경이 최고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나성준이사야 19-09-03 09:23
 
행복을 찾았습니다. 내 이웃의 웃음속에서...
희망을 찾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속에서...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함께하겠습니다.
사랑이 시작되는 곳....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다가오는 추석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장수경 19-09-03 08:51
 
담백한 사랑의 맛이었습니다.
그것을 함께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야 말로 사랑이고,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라 믿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덕분에 세상을 향해 꿈을 꾸어봅니다. 감사합니다!
독고준수 19-09-03 08:16
 
민들레 국수집의 그동안의 발자취를 읽어 보았어요.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고 앞으로도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우시는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존경합니다!
변임숙 19-09-03 07:31
 
안녕하세요.
아주 가끔 들어와서 민들레 일기를 읽고 댓글도 보곤 합니다.
살기가 팍팍해져 정신이 많이 건조해졌습니다만 다시 한번
따스한 나눔 일상을 보고 오늘도 힘을 얻어갑니다.
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신용휘비오 19-09-02 23:09
 
뉴질랜드 한인성당에서 인사올립니다.
10년전 인간극장을 보고 민들레 국수집 왕팬이 되었습니다.
늦었지만 민들레공동체 17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저의 행복이 무엇인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찾았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
구자민레오 19-09-02 21:27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 대표님을 몰랐다면
평생 나만 아는 재미없고 무의미한 삶을 살았을 것입니다.
제가 환하게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국수집의 진심으로 하는 이웃사랑입니다.
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
이채순 19-09-02 20:46
 
민들레국수집이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곽재우 19-09-02 20:12
 
민들레 국수집과 환대의 집...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정말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봉사자 여러분 건강하세요!
정은혜아녜스 19-09-02 19:3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와 벗이 된 후 날마다 행복합니다.
삶 안에서 하느님 현존을 더 자주 체험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멋집니다. 끝까지 함께 갑니다. 샬롬
조성훈마르코 19-09-02 17:29
 
지금 당장 아무것도 쥔게 없을 정도로 끝간데의 나락까지 떨어진
삶에 민들레 국수집의 다시 꾸는 꿈의 시작을 열어 주십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존재는 하느님의 커다란 사랑이십니다.
늘 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존경합니다.
최혜신 19-09-02 16:42
 
모두가 반해버린 민들레국수집의 손길에는
어머니의 넉넉함과 민들레 국수집을 찾는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과 상처까지 끌어안을 수 있는 따뜻함이 베어있어 너무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이선우 19-09-02 16:03
 
민들레 국수집은  손님들께 사랑과 정성으로
뜨거운 밥상을 차려주시는 두분의 모습이 대박 멋지십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름다움이 묻어있습니다.  파이팅!
전주선데레사 19-09-02 15:25
 
환히 웃는 얼굴 따뜻한 마음, 기분좋은 미소!
민들레 국수집에 가면 그런 사람들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세상이 한결 살만한 기분이 듭니다. 고맙습니다!
강철민 19-09-02 14:51
 
항상 우리 가족 모두를 사랑의 길로 인도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삭막한 풍요보다 정신을 풍요롭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은총입니다! 민들레 식구들 모두 안녕하시리라 믿고,
모든 분들께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어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하주 19-09-02 13:53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새로운 희망이 파릇파릇 피어납니다.
안태근야고버 19-09-02 13:18
 
여기는 독일입니다.
인간적인 냄새가 솔솔 피어나는 민들레공동체!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나눔을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
스스로가 천천히 변화할때까지 기다려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최고!!
아름답습니다.
전병창율리오 19-09-02 11:49
 
민들레 국수집의 신념이 너무 좋습니다.
밥 대접보다 사람대접을 하기 위해 만들었다는
민들레국수집의 설립취지가 부디 민들레국수집이
끝나는날까지 지켜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슬기 19-09-02 10:48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주변에 착한 사람들 보기가 쉽지 않아진 세상입니다만.
민들레 국수집에 가면 그런 사람들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세상이 한결 살만한 기분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박성준 19-09-02 10:12
 
민들레 국수집은 읽으면 읽을수록 내 삶의 목적
실천하는 신앙인으로 살아가는 길을 가르쳐줍니다.
이웃사랑 전반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지금처럼 많이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부금희 19-09-02 09:26
 
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함께 걸어가는 것입니다.
제 가슴속에 항상 모닥불처럼 피어오르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따뜻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접하면 마음 깊은 곳에서 희망이 살아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승만규유스티노 19-09-02 08:51
 
사랑의 힘으로 삶을 변화시켜가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가슴 벅찬
나눔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찬미와 감사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따뜻한 밥상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고향집 부모의 사랑을 보는 듯 합니다. 아름답습니다!
조세미 19-09-02 08:09
 
안녕하십니까!
이제 정말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한가위도 다가오고,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을 보러 들어왔습니다.
매일의 삶 속에서 가난한 이웃을 잊고 세상 살이에
허덕이니 제 자신조차 돌아보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노력하면 금방 행복은 나에게 찾아온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께 배웠습니다. 존경합니다!
독고대한 19-09-02 07:27
 
안녕하세요.
나는 민들레국수집을  좋아합니다.
그 자체가 아름다워서 좋고 무언지 모르게 내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마음의 고향처럼 다정하게 느껴집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외롭지 않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미희루시아 19-09-01 23:15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험한 세상을 건너기 위해서 우리는 많은 사람의 도움을 받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 아이들을 위해 모든 것을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은 징검다리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찬범시몬 19-09-01 22:39
 
행복을 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따뜻한 나눔에 너무 후한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복음의 기쁨
안재빈요안 19-09-01 21:24
 
이 시대의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참 의미를 한 번쯤 생각하게 하는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고의 환대의 집 최고!!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반가희 19-09-01 20:46
 
기꺼이 내어놓는 사랑은 사랑을 더하여 하시는 모든 일안에 축복과 은총이 드러나
사람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세상을 밝게하고 살맛나게 만들어 가시는...
짙은 삶의 향기를 내시는 민들레 수사님 사랑합니다.
공훈원 19-09-01 20:03
 
민들레 국수집의 이상향은 언제나 인간사의
화평과 행복으로 향해 있는거 같아요.
삶에 힘을 북돋우는 청량제 같은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강경희리디아 19-09-01 19:35
 
아름답습니다.
배고픈 어려운 이웃들에게
줄 세우지 않고 차별하지 않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아요.
민들레 공동체를 영원히 응원할께요.
아자아자 화이팅!!
문석진 19-09-01 18:02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에 많은것을 느낍니다..
진짜 무서운것은 가난이 아니고 희망자체가 없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울타리 안에서 꿈과 다시 일어날수있는
용기를 충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독고내경안나 19-09-01 17:21
 
하느님은 세상 모든 가난한 이들에게 마음 열고 계시지요.
종교인들이 그 뜻을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마음 아플 때도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은 하느님이 바라시는 길을 걸어가시네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염도영 19-09-01 16:46
 
바라만 보아도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환대의 집 민들레공동체를 통하여 행복을 느끼고
평범한 일상에서 소중한 가치를 깨우치게 해주신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께 열렬한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박진루카 19-09-01 16:09
 
환대의 집 민들레국수집 좋습니다.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국수집표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민들레수사님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
저는 영원히 민들레 국수집 왕팬 하렵니다~  아멘
홍아영 19-09-01 15:59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을 짓는 곳!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환대의 집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환대의 삶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지용민스테파노 19-09-01 15:24
 
두분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음을 믿게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여수혜 19-09-01 14:35
 
마음 깊은 곳까지 움직여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스쳐갑니다.
힘든 이웃들을 저절로 변화시키는 나눔을 우리 모두 실천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동!
내 삶에 꼭 필요한 지침서입니다.
최이삭 19-09-01 13:59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 고등학교 2학년 학생 최이삭입니다.
민들레 일기를 한 자 한 자 가슴에 새기며 감동으로 읽어갑니다.
다 읽고 나면 어느새 마음이 평안해집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으로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노미선비비안나 19-09-01 13:18
 
발걸음마다 은총입니다.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최유식 19-09-01 12:47
 
인천고등학교 2학년 최유식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줌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
인천고등학교 학생들 모두가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방문덕 19-09-01 12:10
 
민들레 국수집 일기와 사진이 모두 좋습니다. 
환경을 탓하지 않고 척박함 속에서도 넉넉함을
지닐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웃사랑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하분녀엠마 19-09-01 11:37
 
민들레 국수집은 제가 여태 본 어느 공동체 보다
사랑과 희망이 가득한 이시대의 환대의 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