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9-11 13:17
9/11 배고프고 슬픈 추석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9,622  

민족의 대명절인 한가위를 앞두고 있습니다.

손님들이 걱정이 태산입니다.
밥 먹을 곳이 있을까?

시장에 갔다가 잡채 만들 때 넣을 시금치를 집었다가 깜짝 놀라서 다시 내려 놓았습니다. 
시금치 한 단에 오천 원이나 합니다.

몇 분의 손님이 돈을 좀 빌려 달라고 합니다.
25일에 기초연금이 나오면 갚겠다고 5만원만 빌려달라고 합니다.  드렸습니다.
20일에 기초생활수급비를 받으면 갚겠다고 2만원만 빌려달라고 합니다.  드렸습니다.

대용 씨에게 얼마를 빌려 드릴까요 했더니 빌려도 갚을 길이 없다고 합니다.   

기초연금과 기초생활수급비를 받아서 겨우겨우 질긴 목숨을 이어가는 이들에게 5만원과 2만원은 아주 큰 돈입니다.  만약에 갚는다고 해도 다음 달 살아갈 일이 까마득합니다.

아무래도 빚을 탕감해 드려야겠습니다.

오늘부터 말씀의 영보 수녀원에서 두 분의 수녀님이 오셔서 함께 하십니다.  약 두 달 동안 민들레국수집에서 실습을 하십니다.  
두 분 수녀님이 “민들레국수집”보다 더 멋진 환대의 집을 시작하실 것입니다.

서비스가 아니라 환대를....





이미선데레사 19-09-18 10:47
 
단순히 배고픔을 달래려고 만들어진 공동체가 아닌 사랑을 맛보고
희망을 만들며 꿈을 위해 갈 수 있는 공간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이 많은 사람들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헌신적으로 땀흘려 만든 공간에 들어와
저마다 배고픔을 달래고 치료를 받으며 하루하루 나아지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구전준 19-09-18 10:02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새롭게 받은 '오늘'이라는
선물에 감사드리며 삶 속에 녹아난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과
나눌 때 더 큰 기쁨이 차오른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감사 기도를 드립니다.
오인자 19-09-18 09:25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참으로 이웃사랑의 기쁨을 느꼈고
제 삶에도 심심한 나눔의 소리를 새롭게 듣습니다.
항상 힘내시길 바랄게요^^*
박형조바실리오 19-09-18 08:48
 
인생에서 나눔은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습니다.
그 어떤 준비 없이 그 어떤 방해도 받지 않고
민들레 국수집에서 진정한 나눔에 대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 풍경에 감동합니다. 감사합니다!
류요순 19-09-18 08:06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면 하나가 되지 못하는 사람관계란 없을 것 같습니다.
오늘같이 마음이 허한날은 민들레 국수집사랑을 보기만 하여도 배부릅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성용재 19-09-18 07:31
 
우리가 추구해야 할 인간의 미덕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나는 잔잔한 삶의 여백을 음미해 보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윤숙안나 19-09-17 23:49
 
우리의 가슴에 늘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왕팬이 된지도 벌써 9년이네요~
그래서 이제는 따뜻한가족 같습니다.
날마다 복음 말씀으로 양식을 주시고 삶의 지혜를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소박한 영웅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탁재용 19-09-17 21:27
 
서로 사랑하고 함께 한다면 뭐든지 견뎌 낼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봅니다.
세상에서 제일 큰 축복은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정말 행복한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 이런 것이라는 것을 알려주시네요.
사랑 나눔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김사랑세실리아 19-09-17 20:34
 
민들레공동체가 우리에게 가르치는 것은
언제 어디에서도 따뜻한 희망은 자란다는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힘든 이들과 함께 하는 서영남선생님 파이팅!
어동춘 19-09-17 19:56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되네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강문연 19-09-17 17:23
 
생각할 수록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정말 놀랍고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편이 되어주고 이해하고
희망을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노정열베네딕토 19-09-17 16:48
 
매사에 희망의 기운을 불어 넣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다워요.
주고, 주고, 또 주는 그 마음을 저도 배우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신념 최고입니다!
박미향 19-09-17 16:02
 
우리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위로와 힘을 얻습니다.
세상 곳곳엔 선한 사람들이 숨어있고 그들의 도움으로
내가 운수 좋은 나날을 살고 있음을 느껴가는 요즘입니다.
모두가 민들레 공동체 처럼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최고성 19-09-17 15:25
 
우리는 민들레수사님이 있어 길을 묻고 길을 찾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온 몸을 던져 손님들에게 환대을 실천하였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우리 모두의 길입니다.
윤혜자요안나 19-09-17 14:42
 
항상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으로 인하여 웃음으로 시작하고
웃음으로 끝맺을 수 있어 너무나 감사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전성 19-09-17 13:57
 
민들레 국수집만 희망이 가득 넘칩니다.
오늘도 VIP손님들들에게 식사대접과 사람대접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 응원 보냅니다.
신현영 19-09-17 11:53
 
배고픔에 굶주린 사람들의 마음을
다 알 수 없지만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저는 잠시도 배고픔을 못참는데 배고픔에
지친 손님들은 정말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모정식젤마노 19-09-17 10:51
 
최소한 배고픈 고통을 겪지 않게 해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에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해드려요^^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운 풍경 감사합니다!
국미옥 19-09-17 10:16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올바른 도전을
하느님 섬김에 게으르지 않게서로를 사랑하는데 인색하지 않게 하소서.
아름다운 세상 꿈을 이루는 세상 어렵지만 지혜롭게 살아가도록 기도해봅니다.
매일 매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상문 19-09-17 09:34
 
풍요와 궁핍이 혼재한 이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추구해야 할
본질적 가치는 바로 사랑은 더하고 희망은 나누는 일 입니다.
물질의 집착에서 벗어나 정신적 풍요를 소중히 여기고
가난한 이들에게 귀를 기울이면 '청빈의 기쁨'을 느낄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남순희유스티나 19-09-17 08:52
 
3일만 굶으면 성인군자도 남의 것을 탐한다는 말이 있어요.
그만큼 배고픈 고통은 크다는 것을  의미하겠지요.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의 배고픔을 채워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감사한 곳이에요!
권운성 19-09-17 08:07
 
자신을 불태우지 않고 빛을 낼 수 없습니다.
빛을 내기 위해서는 자신을 불태우고 희생하여야 합니다.
사랑이야 말로 죽기까지 가는 것, 생명까지 바치는 것입니다.
모두가 더불어 함께 사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천효주 19-09-17 07:25
 
안녕하세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조건없는 나눔을 지향하며 문을 연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오늘도 힘차게 화이팅!
임정우미카엘 19-09-16 23:49
 
고맙습니다.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윤희 19-09-16 21:21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는데 모두가 귀한 생명의 말씀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이웃사랑으로 이루어졌지요.
그러기에 그처럼 은은한 민들레 향기를 풍기는 것이겠지요.
민들레 국수집에는 아름다운 향기가 솔솔 풍깁니다!
김찬복 19-09-16 20:34
 
민들레에 오면 기쁜소식도 많지만,
민들레 손님들.. 거리에 사람들을 떠올리면 가슴이 아려옵니다..
누구를 위해 살았는지 무엇을 위해 그렇게 아둥바둥 다른 이들을 넘어뜨리며 살았는지..
모두가 가슴에 사랑을 심고 이제 우리주위 가난한 이웃들을 생각했으면 좋겠어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힘내세요
전준호 19-09-16 19:53
 
추석이 지나고 밤공기가 차갑다고 느껴지네요.
노숙하시는 손님들는 밤세 어떻게 주무실지 걱정이 되네요.
민들레 국수집 일기에서 방을 구해주는 소식을 보고
가슴이 따뜻함을 느껴습니다.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조제훈야고버 19-09-16 18:59
 
참 소중힌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환대의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박금희 19-09-16 17:29
 
민들레 국수집에 매일 뜨거운 사랑이 있어
VIP 손님들 외롭지 않고 힘들지 않을 것입니다.
매순간 비우고 님들처럼 살아야 행복합니다~~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나준수마르코 19-09-16 16:45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을 둘러보며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항상 그 자리에서 vip 손님들의 든든한 기둥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합니다.
고민순 19-09-16 16:02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풍경는 아름답습니다.
지친 손님들을 걱정 해주고 식사대접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 일기을 보면 슬프고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황병수 19-09-16 15:27
 
바로 지금, 이 순간 가족과 이웃 그리고 처음보는 사람에게도
따뜻한 배려를 보여줄 수 있는 우리가 되엇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지은진루시아 19-09-16 14:41
 
민들레국수집에 실천하는 사랑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고
그 사랑이 삶의 이유고 삶의 가치입니다. 그 사랑 꼭 닮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또한 현실에 감사하고 작고 적음에도 기꺼이 나누면서 살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석한무 19-09-16 13:54
 
가을 날씨가 화창한 날입니다.
음식은 손맛이라는데 많은 분들의 정성과 사랑이 들어가니 얼마나 맛있을까요.
민들레 국수집은 고향집 풍경을 닮아서 정말 좋습니다. 최고입니다!
권효진 19-09-16 11:46
 
어린시절 가난이라는 굴레 때문에 무척이나 힘이 들고 괴로운 적이 있었어요.
절망의 시간들을 떠올리면 민들레국수집이
얼마나 좋은 일을 하고 있는지를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일상을 보면 괜히 눈물부터 납니다.
천영춘유스티노 19-09-16 10:58
 
하루하루 소중하게 열매처럼 열리는 민들레 국수집
많은 분들의 조화로 이렇게 행복한 사랑을 꾸려나가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백장미 19-09-16 10:03
 
추석날 vip손님들이 외로움에 정말 많이 힘드셨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항상 손님들에게 밥을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장찬선 19-09-16 09:25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하고 기쁘게 불러봅니다.
휼륭한 사람은 남들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희망을 찾아냅니다.
가난한 이웃들 마음 속에 있는 희망의 꽃을 피워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이경숙엠마 19-09-16 08:52
 
민들레 국수집 안은 따뜻하고 사랑이 샘솟는 곳이네요..
아직까지는 마음 따뜻하고 뜨거운 분들이 더 많이 계시나 봅니다.
그래도 늘 따뜻한 미소를 지어주셔서 안심시켜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원재천 19-09-16 08:07
 
계절마다 풍경은 틀리지만 VIP손님들을 향한 민들레 국수집은
새롭고 놀라운 가르침을 주는, 존재 자체로 고마운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야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이 얼마나 많은지
힘든 이웃들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줘야겠습니다!
하주경 19-09-16 07:23
 
안녕하세요. 월요일 아침 인사드립니다.
한가위 고향집는 잘다녀오셔나요?
사랑과 행복을 전해주고 나눠주기 위해서라면
손님들에게 무엇이라도 나누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보면볼수록 어쩜그리 멋지신지~~ 정녕 두분은 짱이십니다!!!
홍성국시몬 19-09-15 23:41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 줍니다.
민들레공동체는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브라보!
전인주로사리아 19-09-15 21:29
 
내일는 민들레 국수집은 무슨 반찬일지 궁금하네요
손님에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뜨거운 밥상을
기꺼이 차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작은 천국'입니다
표인봉 19-09-15 20:35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부모님이 주신 따뜻한 사랑에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무조건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의 제가 있기까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
최인경 19-09-15 20:01
 
풍성한 한가위가 지나고 밤엔 쌀쌀해져습니다.
vip손님들에게는 힘든 날들이 돌아오고 있습니다.
그래도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조금 안심는 되네요.
따듯한 식사도 하시고 밤에 못주무신 잠도 잘수 있으니 다행입니다.
손님 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라상민스테파노 19-09-15 18:57
 
환대의 민들레공동체
나눔은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니고, 손해보는 것도 아님을
민들레 공동체 사랑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내어놓을수록 주님은 더 채워주시기 때문이지요..
마음의 여유 없음도 민들레 공동체 일상 안에서는 풀려버립니다.
좁아지고 좁아진 시야만큼 내 마음의 크기도 함께
작아지고 있었음을 반성합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감사감사합니다.
지문순세실리아 19-09-15 17:24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을 보고 가슴이 찡 하네요.
vip손님들에 활기찬 웃슴에 마음에 기쁨에 눈물이 흐르네요.
손님들에 건강을 빌어봅니다.
성병철 19-09-15 16:49
 
순간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과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엄진숙 19-09-15 16:03
 
푸근합니다 그리고 정감이 갑니다. 마음 넉넉해 집니다.
타인을 위해 이렇게 헌신이 자연스러우신 모습들을 보니..
민들레 국수집 봉사하시는 여러분들을  사랑합니다.
남경철 19-09-15 15:28
 
말로만 사는 사랑이 아니라 마음으로 사는
사랑으로 살아야겠다고 조용히 결심해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한결같은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갈채를 보냅니다!!
안숙희요안나 19-09-15 14:52
 
세상의 아름다운 마음들이 민들레 국수집으로 모입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한 행동이 또다른 선한 행동으로 이어집니다.
선하지 않았던 이들마저 선하게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기적은 오늘도 계속해서 만들어져 갑니다.
박하성 19-09-15 13:57
 
민들레 이야기를 잘 읽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끔은 혼자 웃기도 하지만 때로는 마음이 아프기도 합니다.
우리들의 이기적인 마음으로 이웃들이 점점 더 힘들어합니다.
나누는 마음이 늘어날수록 세상은 점점 살맛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김미연 19-09-15 11:51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돕기 위해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제 마음속 때를 닦고
마음을 넓히는 연습을 합니다. 화이팅!!
장동주요셉 19-09-15 10:56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도 민들레 이야기를 보며 행복한 깨달음을 얻네요.
전혀 강요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일깨워줍니다.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을 자꾸 찾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밤에는 날씨가 조금은 차갑게 느꺼지네요. 감기좀들 하세요.
이하정 19-09-15 10:04
 
안녕하세요..
누구든 삶의 아픔을 비껴갈 수는 없지만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밝은 미래 앞에 다시 우뚝 설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허경환 19-09-15 09:28
 
안녕하세요. 가슴아픈 이야기입니다.
이렇게 가슴아픈 사연이 한두분의 이야기는 아니겠지요.
민들레 국수집에 오시는 분들은 모두 아픈 사람들입니다.
천천히 부드럽게 상처을 안아주는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옥소리마리아 19-09-15 08:52
 
민들레국수집만 떠올려도 행복이 밀려옵니다.
vip손님들에게 큰 희망과 행복을 주는 이름
민들레 공동체을 사랑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민국 19-09-15 08:07
 
매일 최고의 식단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배고픔을 채워주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
정말 이곳에서는 그동안 그리웠던 따스함이랄까
사람사는 온기가 가득히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연휴 막지막날 황복한 시간되세요.
심은순 19-09-15 07:23
 
매일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며 사랑을 새기고 있습니다.
제게 삶의 여유를 갖게 해주고 말씀 안에서 사랑을 느끼게 해주어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승수다니엘 19-09-14 23:59
 
환대의 민들레 공동체 같은 소신있는 곳들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만 되어도 참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따뜻한 사랑을 느낍니다.
하지선카타리나 19-09-14 21:26
 
영혼의 맑음을 느끼며 한순간도 놓치지
못하는 좋은 이야기를 전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실천적인 삶의 기쁨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우리 이웃들과 만나는 새로운 반가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구영수 19-09-14 20:31
 
고맙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비 쏟아지고 거친바람 부는 날도 얼마나 많았겠습니까?
항상 둥근해처럼 웃으시며 맞이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십니다.
힘들고 어려운 많은 사람들에게 힘을 주시는 분!! 감사 드립니다.
노경심 19-09-14 19:54
 
안녕하세요! 이제 정말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한가위도 지나가고,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을 보러 들어왔습니다.
어김없이 명절에도 이웃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내셨네요.
문승철마르코 19-09-14 18:58
 
별처럼 빛나는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정말 고맙습니다.
지금처럼 나누어 주십시오.
지금처럼 함께해 주십시오.
열렬히 응원합니다.
사과3박스 보냈습니다.
금광수 19-09-14 17:29
 
감사의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에 글을 올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가을이 오는 소리에 마음을 열고 쉬게 해주었습니다.
잠시 마음과 몸을 내려놓습니다.
지경희로즈마리 19-09-14 16:45
 
행복한 시간이 오면 기쁜 마음에 베풀 수 있어 좋고
괴로운 시간이 오면 지난 시간의 업을 갚을 수 있어 좋습니다.
민들레의 사랑에 한껏 따뜻해집니다....
사랑은 나눔으로써 많아지고, 고통은 나눔으로써 적어진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웁니다.
추석연휴 행복한 시간 되세요.
김영기 19-09-14 16:02
 
민들레 국수집 일상 하나하나 얼마나 정답고 가슴 뭉클한지 눈물이 납니다.
우리 삶의 눈시울 따스한 상호 교감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존재함만으로 우리의 희망인 민들레 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임숙진 19-09-14 15:27
 
행복의 제일요소는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마음입니다!
힘든 제게 큰 힘이 되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에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겸손한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실천은 우리가 배워야할 숙제입니다.
명절연휴 즐거운 시간되세요.
공병훈야보고 19-09-14 14:34
 
사랑이 가득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보고 있노라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모든 것을 나누고 싶은 천사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천사님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행복한 추석연휴 보내십시오.
도지원 19-09-14 13:51
 
누구든 삶의 아픔을 비껴갈 수는 없지만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밝은 미래 앞에 다시 우뚝 설 수 있습니다.
민들레공동체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박강성 19-09-14 11:46
 
늦은 추석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깃드시길 기원합니다.
소중한 가족과 편안한 시간 보내시고 민들레 가족분들과 이웃들에게도
따뜻하고 넉넉한 마음 나누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미향데레사 19-09-14 10:53
 
한가위 즐거운 시간 보내셔나요.
사랑의 힘은 정말 위대합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가득한 정성입니다.
재미와 따뜻함을 그리고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제 눈에 비치는 민들레 국수집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워 보이는 무료급식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늘 주는 자가 복 받는다는 성경말씀이 떠오르네요.
내가 먼저 베푸는 삶을 실천해야겠습니다.
천화평 19-09-14 10:09
 
손님들을 위해서 따뜻한 밥을 짓는 곳!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환대의 삶을 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추석연휴 행복한 시간 되세요^^
강순혜 19-09-14 09:25
 
추석 연휴에도 민들레국수집은 배고픈 이들에게 열려 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지만
서로를 존중하면서 행복하게 어우러지는 모습이
제가 꿈꾸던 세상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이 민들레 공동체 사랑으로 살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꿈꿉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잘 사는 세상을...
민들레 공동체 최고!
안영민베네딕토 19-09-14 08:52
 
명절연휴도 열심히 생활하는 민들레공동체 힘내세요!
아무리 힘들어도 결코 좌절하거나 실의에 빠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최영란 19-09-14 08:07
 
하느님의 숨결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속에서 잔잔하게 때론
눈물로 때론 웃음으로 함께 숨을 쉬지요.
가난한 이웃들과 더블어 함께 사는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명절휴가 행복한 시간되세요.
송한수 19-09-14 07:24
 
추석 잘보내셔는지요.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민들레 국수집의 진정한 배려와 정성들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허영신미리암 19-09-14 00:08
 
함께웃는 추석명절
어김없이 명절에도 이웃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내셨네요.
매일의 삶 속에서 가난한 이웃을 잊고 세상 살이에 허덕이니
제 자신조차 돌아보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노력하면 금방 행복은 나에게 찾아온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께 배웠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를 때
영적 양식을 주시니 받아먹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 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내일 친구들이랑 송편 만들어서 설걷이봉사 갑니다.
황재훈젤마노 19-09-13 21:21
 
추석연휴에 vip손님들는 더욱더 외롭겠습니다.
고향이 있다해도 갈수없는 상황이니 마음이 아프네요.
그래도 힘내세요. 민들레 국수집는 여러분들을 미소로 대접하실거에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님 여러분 한가위 건강하세요!
구아름 19-09-13 20:38
 
추석 즐거운 시간되세요.
세상일의 가장 기본 중의 하나인 먹는 문제!
이 문제를 통해 어려운 분들에게 힘을 주는 방식이 참 마음에 듭니다.
배가 든든해야 힘이 생기지요. 민들레 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양형춘 19-09-13 19:53
 
이해하기 어려운 노숙자들의 일상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편하고 친근감있게 접할 수 있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을 따라 저도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행복을 찾아가고 싶습니다.
한가위 밤 행복하세요.
홍아영가밀라 19-09-13 18:49
 
해피 추석
민들레공동체는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넉넉한 마음을 나누는 행복한 명절을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인사를 보냅니다.
소원하시는 모든 일들 다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신대철 19-09-13 17:52
 
제 코끝에도 가을 내음이 물씬 느껴지는것 같네요...
나눔을 실천하고 계신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도
이 화창한 가을을 마음껏 느끼시길 빕니다.!! 민들레 울타리 화이팅 입니다.
가을 한가위 모두에게 풍성하길 빌어봅니다.
이소정 19-09-13 17:14
 
눈이 시릴 만큼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에 넋을 놓았습니다.
세상을 향해 뿜어내는 민들레 국수집 향기에 취해 행복합니다.
베베모 세천사분이 계시기에..많은 손님들이 민들레 국수집도 평안히 이용하십니다..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조봉한미카엘 19-09-13 16:49
 
풍성한 추석 되세요.
철이 없던 시절에는 나눔이란것은 해야하는 사람이
따로 있다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제가 정말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구요....
홍인자 19-09-13 16:26
 
반짝반짝 빛나게 오랜시간동안 가꾸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꼭 감사인사 드리고 싶네요.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황천서 19-09-13 15:51
 
추석연휴 행복한 시간되시길...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 지는 마음.
매듭 많은 세상이 돌아가는 작고도 큰 힘을 이곳에서 발견합니다.
장숙자루시아 19-09-13 15:07
 
민들레국수집는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모두 민들레 공동체를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매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가족도 함께 갑니다.  여러분 풍성한 추석 되세요.
김민상 19-09-13 14:32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화이팅!
정춘자 19-09-13 11:05
 
뜨거운 사랑으로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에 끊임없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제 안에 잠재되어 있는 의식을 일깨워 이 사회 안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민들레 일기 잘보고갑니다. 추석명절 뜻깊은 시간되세요^^
박철순안드레아 19-09-13 10:03
 
민족의 큰 명절 한가위를 맞이하여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행복한 명절을 보냅니다.
외로운 날들이여 모두들 안녕 내 마음속 눈물이여 모두들 안녕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고통과 시련 시원하게 날려봅니다! 고맙습니다.
남경자 19-09-13 09:26
 
정말 가을이 된 것 같아요. 
하느님의 사랑이 멈추지 않고, 민들레 국수집에 가득히 쌓이기를 바랍니다.
더 힘들고 약한 사람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자꾸 자꾸 행복해집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풍성한 한가위 웃음이 넘치는 시간되세요.
강구섭 19-09-13 08:54
 
풍요로운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 되세요.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을 살리시는
이시대 사랑의 아이콘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공동체의 빛나는 꿈을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도지순엠마 19-09-13 08:21
 
심장이 좋지 않아 병원에서 투병생활을 하고 있어요.
민들레국수집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알게 되면서 자주 찾는 홈피가 되었어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며..즐거운 한가위 되시길 바래요^^
이중석 19-09-13 07:37
 
풍요로운 추석 아침 되세요.
사람은 어디를 향하고 있어야 하는 것일까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문득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힘들고 상처받은 이들에 대한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보여준 서영남 대표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민들레' 처럼...
마음 포근한 추석명절 지내시길...
채고순 19-09-13 06:52
 
안녕하세요. 추석 아침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착한 마음은 외면을 모르네요.
어려운분들에게는 반드시 작지만, 세심한 도움들이 절실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그런 마음들을 너무 잘 알아 주시는 것 같습니다.
송편 많이드시고 즐거운 한가위 되십시오.
송상원야고보 19-09-12 23:49
 
한가위 행복가득 채우세요.
민족의 큰 명절 한가위를 맞이하여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행복한 명절을 보냅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고통과 시련 시원하게 날려봅니다.
감사감사합니다.
안경희 19-09-12 22:16
 
비오는 밤에 인사드립니다.
여러분 즐거운 한가위 되십시오.
민들레공동체의 모든 곳들이 다들 이렇게 사연들을 가지고 있겠지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발과 땀으로 이루어 놓으신 이 모든 것들이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알차게 쓰이고 있어 참 감사합니다.
멋진 민들레 국수집 따봉입니다.
임철수바실리오 19-09-12 21:41
 
사랑은 타이밍이다. 아니, 사랑은 시도때도 없이 해야하는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그렇게 알려주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저도 남을 도울 준비가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여러분 추석명절 즐거운 시간 되세요.
반수빈 19-09-12 20:57
 
풍성한 한가위 되셔요.
소외된 사람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 받을때
비로소 세상이 밝고 따뜻해 질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세상가 다르게 나누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상문 19-09-12 20:25
 
모두에게나 기쁜 추석명절이 아니군요....
명절인데..가족들과 함께 보내지 못해서 힘드셨던 분들도 많으셨겠지요.
함내세요... 분명 좋은날들도 찾아올 것입니다!
화이팅!!! 건강하시고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민들레 국수집 손님분들~~
언제나 이렇게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허경아 19-09-12 19:50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잘 읽었습니다.
기쁨과 즐거움과 자랑스러움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나니,
참으로 오랫만에 흐뭇한 마음이 피어 났습니다. 고맙습니다.
행복을 배푸는 추석연휴 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한민영모세 19-09-12 19:18
 
환대의 민들레 공동체 사랑나눔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졌을까요.
사진만으로도 풍경이 그려지고, VIP손님들의 미소가 그려지는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그래서인지 매일 민들레 일기는 열심히 챙겨 봅니다.
다른 데에서 접할 수 없는 다양하고 진솔한 내용이 있고,
또한 살면서 꼭 알아야 할 내용으로, 부족한 자신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서 세상을 보는 눈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사람대접 감사드립니다 o(^-^)o
천병훈 19-09-12 18:04
 
따뜻한 배려와 자상한 마음을 민들레 공동체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지금까지 우리 곁에 있어 다행입니다.
민들레 사랑 놀랍습니다. 축석명절 행복한 추억 만들길 빌어봅니다.
채연아녜스 19-09-12 15:26
 
평화와 사랑이 넘치는 한가위 되세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봉사자분들 말없이 이웃과 나누는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한번 가봐야지 하는데 추석 지나고 시간내서 민들레국수집 가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해 봅니다.
최순철 19-09-12 14:38
 
전혀 딱딱하지 않은 내용속에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충분히 다 담아놓은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면서 역시! 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네요. *^^* 짱!!
편안한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시길...
서현희 19-09-12 14:02
 
서귀포에서 인사 올립니다.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희망이 있고 없고의 차이는 삶과 죽음의 차이만큼 클 것입니다.
가진것 없고 앞이 없는 가난하고 힘들고
아픈 이웃들에게 희망을 찾아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나눔은 큰 감동입니다! 고귀하기까지 합니다.
경충호레오 19-09-12 11:49
 
모난 나를 둥글게 둥글게 만들어 주는 것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곧 명절이 다가옵니다, 연휴의 시작 모두 따뜻한 한주와 추석 보내시길 바랍니다.
연수정 19-09-12 10:56
 
풍성한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 되세요.
지친 제마음이 쉬어집니다...아마 모두들 그러겠지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며 정답게 재미나게 사는 지혜를 말 없이 가르쳐줍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마음의 응원을 보냅니다.
한번 친구들과 같이 봉사 가겠습니다.
김형한 19-09-12 10:08
 
제 모습이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적인 삶에 자극을 받는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도 주변 힘든 이웃들에게 따스한 시선을 건네보는 건 어떨까.
우리는 모두 가슴속에 꿈을 품고 함께 걸어가는 희망의 동지니까 ^^
가슴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한가위 행복한 시간되세요.
이유경헬레나 19-09-12 09:24
 
안녕하세요. 추석연휴 즐거운 시간되세요.
참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끊임없는 사랑을 저는 감동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얼마나 멋진 공동체인지 몰라요.
제가 세상에서 본 것 중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 입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배창섭 19-09-12 08:51
 
편하고 부유한 조건에 사는 것이 행복이 아니라
힘든 일은 함께 견디어가며 사는 것이 진정한 기쁨이라는 것을 알콩달콩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봅니다.
내 마음속의 어둠을 걷어내고 이제 저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고자 합니다.
풍요로운 한가위 되세요.
심한추 19-09-12 08:05
 
추석연휴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민들레국수집 모든분들 부디 건강하세요.
희망찬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저는 오늘도 활기차게 시작을 합니다.
민들레란 이름만 들어도 벅찹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세요!
차순미 19-09-12 07:27
 
추석연휴가 시작되네요.
우리도 주변 힘든 이웃들에게 따스한 시선을 건네보는 건 어떨까.
우리는 모두 가슴속에 꿈을 품고 함께 걸어가는 희망의 동지니까 ^^
가슴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풍성한 추석연휴 되세요^^
공영수미카엘 19-09-11 23:53
 
함께웃는 한가위
밝은 미래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따뜻해서 참 좋네요~
민들레일기를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어요.
민들레국수집의 환대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혁준미카엘 19-09-11 21:24
 
추석명절이 외로워 견디기 힘드신 분들..
삭막한 세상에 사람들의 냉대를 받으시는 분들....
정성스레 한껏 차려진 밥상에 이 사랑을 받아본 민들레 손님들도
참으로 따뜻함을 느끼실 것 같네요. 고맙습니다.
여러분 모두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국민경 19-09-11 20:28
 
추석명절이 되면 vip손님들는 더욱더 외롭고 힘들어 할것 같아요.
배고픈 손님들에게 따뜻한 밥 한그릇은 하루.. 한달.. 일년..
평생을 희망차게 살아갈 힘이 될지도 모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밥한그릇은 손님들에게 큰 힘이 될것입니다. 최고입니다!
홍전진 19-09-11 19:51
 
풍성한 추석명절 되세요.
'민들레 국수집'늘 한결같은 사랑에 고개숙이게 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영혼의 양식이 되어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에 이렇게 가슴 따뜻한 분이 계시다는 것이 주님의 커다란 은총입니다.
나화영로사리아 19-09-11 17:23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희망으로 살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공동체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공동체입니다.
동인천에 갈 일이 생기면 인사드리고 싶네요^^
안철신 19-09-11 16:39
 
추석명절 가족들과 함께 잘보내세요.
올 가을 하늘은 유난히 맑고 푸르게 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을 보면 마음까지 웃음 짓게 됩니다.
힘든 이웃들 마음에 희망이 꽃피고 영글어가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장나희 19-09-11 16:05
 
가난한 이들을 따뜻하게 품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고향이 있지만, 집에 가지 못하시는 분들에게 고향집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이웃들의 마음을 내 마음같이 따뜻하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건강하시길, 그리고 행복한 추석 되시길...
조면석바오로 19-09-11 15:30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 를 감동으로 읽고 냉담을 풀었습니다.
요즘 성당에도 잘 나가고 봉사활동도 하고 있어요.
건강하시고 즐거운 추석명절 보네세요.
최설주 19-09-11 14:56
 
추석명절이 다가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여시고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을
맞이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의 모습을 생각하니 너무나 가슴속이 따뜻해 지는 것을 느껴요.
추석명절 풍성한 한가위가 되시길 바라며...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김한설 19-09-11 14:24
 
내 안에는 사랑이 없지만 사랑 가득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만나서
외롭고 힘든 이웃들을 사랑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VIP손님들과
민들레 식구들과 함께 행복한 추석명절 보내세요.
보름달 보며 소원도 꼭 비시구요^^
장세실리아 19-09-11 13:52
 
함께웃는 한가위
민들레공동체는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석선물 사과 7상자 보냈습니다.
박진관시몬 19-09-11 13:27
 
풍요롭고 넉넉한 한가위 되세요.
송편을 직접 만들어서 손님들께 대접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 사랑이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추석연휴끝나고 14일 토요일 친구들이랑 맛있는 떡해서 설걷이 봉사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