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9-22 10:35
9/22 기온 뚝! 추워서 어쩔 줄 모릅니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4,819  

기온이 뚝!

가장 견디기 어려운 사람들이 우리 손님들.  
두꺼운 옷을 구할 수 없는지 물어봅니다.

아눈시아따 수녀님께서 공주밤 두 포대나 선물받아 오셨습니다. 

동천홍에서 맛있는 짜장을 가져 오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가을 국화가 손님들 맞이 합니다.

하동근야고버 19-10-14 16:37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일상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땡큐!
황덕수 19-10-12 08:04
 
우리사회에 진정으로 희망이 넘쳐야 하는 곳은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고생이 많으신 민들레국수집 여러분들 존경합니다.
장숙자 19-10-11 20:51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의 풍경이 따뜻하고 자연스럽습니다.
내게 찾아온 빛을 이웃에게 전할때..내 불빛과 이웃의 불빛이
서로 어울리며 주위를 밝히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희망이 살아서 온 세상의 어둠을 밝힙니다.
오늘도 하느님의 향기를 느끼고 갑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김재성 19-10-11 16:39
 
물질의 풍요로움 보다 따듯한 마음을 더 추구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저 역시 많은 것을 느끼는 하루하루가 됩니다.
제 자신을 다시 돌아보고 반성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현주카타리나 19-10-11 14:41
 
덕적도에서 인사올립니다.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볼때 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게 아닐까요.
저도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종래 19-10-11 10:04
 
나눔으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 맺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 받은 '사랑'은 더욱 늘어나겠지만,
저또한 받은 사랑이 식지 않도록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그 사랑 전하며 착하게 살아갈겠습니다
가을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하풍순 19-10-11 07:56
 
주님의 축복으로
유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영광이 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모두의 벗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사랑이 커짐이 아름답습니다.
점점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스며듭니다..
노영심 19-10-10 20:39
 
낮고 낮은 꽃섬고개에 햇님처럼 피어난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그 예수님의 사랑이, 눈물이 위로가...
사람들의 마음을 사르르르 녹아내릴 것을 믿습니다.
누가 뭐라해도 사랑은 사과를 반으로 쪼개 나누는 마음입니다.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고기상율리오 19-10-10 16:41
 
이렇게, 힘겨운 분들이 사정을 보니깐,
마음이 편치만은 않네요..
쌀쌀한 가을이라 너무 걱정입니다.
늘 희망 잃지 않으시길 바래봅니다.
일상을 나눔과 함께 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문희옥 19-10-10 15:08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늘 생각합니다.
생각만해도 따뜻함이 묻어납니다.
자기중심적인 현대인들에게 가난한이들과
함께할때 행복할수 있다는것을 깨우쳐줍니다.
우리사회에 이렇게 따뜻한 곳이 있었는지....
하나 둘 셋 이렇듯 모든 사람들이 예쁜마음을 가져
아름다운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원종수 19-10-10 10:15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이에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보며 참된 사도
참된 복음 선포자의 모습을 만났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오혜은플로라 19-10-10 07:53
 
반갑습니다. 아침에 인사올립니다.
세상이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사랑은 타이밍이다. 아니 사랑은 시도때도 없이 해야하는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렇게 알려주었습니다. 
행복으로의 길을 가는 민들레 식구 여러분들의 생활이 아름답습니다.
감사드리며 모든 민들레 관계자 여러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황민현 19-10-09 21:06
 
민들레 국수집이 시선 돌리는 곳마다 우리사회의 그늘이 있습니다.
그 그늘에 밝은 미소를 불어넣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늘 민들레 국수집의 글을 읽으며 마음을 다잡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 사랑 나눔이
제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한숙 19-10-09 17:19
 
사람은 누구나 완벽하게 살아 갈 수 없습니다.
나눔은 그런 사람으로써의 삶을 완벽하게
만들어 주는 의미 있는 행동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처럼요. 아름답습니다.
김성만바오로 19-10-09 15:25
 
제가 꿈꿔오던 세상을 만났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별천지처럼 화려하지 않습니다.
소박하고 따뜻하며 인정 많은 곳이기에 고맙습니다
윤상미 19-10-09 10:13
 
민들레국수집 일기와 사연 이야기를 볼때면
마음이 편안해지면서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을 믿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되돌아가고 싶습니다. 고만습니다!
최수변 19-10-09 08:01
 
음성에서 아침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배고픈 분들에게
따뜻한 밥만 주시는게 아니라 따뜻한 사랑도 주고 계십니다!
깨끗한 민들레국수집 언제나 함께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민경플로라 19-10-08 21:18
 
민들레국수집 베베모 가족의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한결같이 이렇게 남을 도운다는건 결코 쉽지 않은 일인데..
늘상 수십년 웃으면서 이렇게 열심히 남을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힘내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화이팅하세요^^
도진표 19-10-08 17:34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야기를 보니 웃음이 지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들에게 웃을 일들 행복할 일들을 참 자주 만들어 주는 듯합니다.
다른 무엇보다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해야 진정한 행복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들을 언제나 편안한 행복으로 이끌어 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앞으로도 화이팅~~!!
유애정 19-10-08 16:56
 
안녕하세요.
토요일 봉사갔던 마리아에요.
진수성찬 9찬으로  VIP 손님들을
사랑으로 밥 대접해주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건강하시고 시간 되면 또 뵐게요.. 파이팅!!
황찬섭마르코 19-10-08 10:12
 
작은 정성들이 모여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저희 아이에게도 느끼게 해주고 싶습니다. 항상 민들레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법을 배울수 있는 이곳 민들레국수집 힘차게 응원하고 사랑합니다.
이은정 19-10-08 08:07
 
민들레국수집에 참으로 멋있는 나눔을 하네요.
주위의 좋은 사람들을 자신의 인성으로 만들어 나가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신 것 같습니다. 존경합니다!
김용한 19-10-07 20:32
 
매일이 즐겁고 화목한 민들레국수집.
이렇게 모두들 서로들 발벗고 나서주는 따뜻함.
세상 어느 공동체를 보아도,
저는 민들레 국수집 만한 곳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공준희마리아 19-10-07 16:46
 
민들레국수집에 자신이 아닌 남을 위한 삶!
사람을 꽃 보다 아름답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멘
박병현 19-10-07 15:04
 
저는 세상을 사느라 주변의 힘든 이웃을 돌아볼 줄도 몰랐는데..
민들레 이야기를 읽으며 많이 반성했습니다.
주변도 돌아 볼 줄도 알아야겠구나 라고 생각도하구요.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많이 배웁니다.
황수현 19-10-07 10:31
 
흔히들 그 자신이 좋은 사람이면 주변에 좋은 사람이 따른다고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따름은 물론 주변의
모든 사람들을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 내는 좋은 기운이 있읍니다.
행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게되어서요!!
공문석시몬 19-10-07 08:23
 
세상에서 더 밀려날 때 없을 때까지
밀려나신 분들의 희망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정말이지 세상에 둘도 없는 사랑 천사이십니다.
최민경 19-10-06 20:29
 
희망도 절망도 모두 삶의 한 부분임을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깨달았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맴도는 희망과 행복을 놓치지 말고 꽉 붙잡아야 겠습니다.
늘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석문수 19-10-06 17:05
 
놀라운 일들, 기적의 성과가 민들레 국수집에 끊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봉사 한번 간다고 하면서도 매일 뭐가 바쁜지 틈을 못내고 있습니다.
이 모든것들도 부족한 저의 핑게 일뿐이지요. 죄송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꼭 시간내서 봉사하러 갈께요^^
남순미로사리아 19-10-06 15:16
 
산다는 것의 의미를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매일 반복되는 하루의 생활 안에서 무심히 잊고 지냈던
절망인 이웃들을 생각하며 가슴이 아려옴을 느낍니다.
한결같이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는 두 분께 박수를 보냅니다.
현석준 19-10-06 12:54
 
안녕하세요~
오늘 인천고에서 봉사온 재학생입니다!
점점 날씨가 쌀쌀해져 가는데
모두 감기 조심하셨으면 합니다~~
오희선 19-10-06 10:27
 
민들레 사랑을 보고 마니 깨닫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추구하는 사랑이 정말 너무 좋아요.
함께하고 나누고 서로아끼는 모습에 저도 웃을 수 있습니다.
손주민엠마 19-10-06 07:59
 
일등도 없고 꼴등도 없는 모두가 평등한 민들레 국수집이네요.
사랑과 실천 나눔의 모든것들이 이곳에 있는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그저 사진과 글과 소소한 일상만으로도 제 마음을 치유해줍니다.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차성 19-10-05 20:02
 
마음을 녹여주는 진실한 사랑...
펼쳐나가는 감동의 나눔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민들레 안에서 행해지는 모든것들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나눔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국명철 19-10-05 17:19
 
기적이라 부르지 않겠습니다.
사랑이 원래 그런 거니까요.
그냥 행복한 나눔이라고 부르겠습니다.
정말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나눔을 믿습니다.
도해정마리안나 19-10-05 14:46
 
민들레국수집를 통해서 VIP손님들이 희망을 되살리면서
다시 새로운 각오를 세워 화이팅 하기를 빕니다...
민들레국수집만 생각하면 마음이 차분해집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제 삶이 웃어집니다. 고맙습니다!
전희자마리아 19-10-05 14:03
 
민들레 국수집은 모두 다 개인이 아닌 함께 어울러 지는 공동체 같아요.
한사람 한사람이 아닌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에 사랑가득한 나눔 응원합니다.
김승규 19-10-05 13:20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 8반 김승규입니다.
오늘 처음으로 봉사를 왔는데 봉사 시작과 끝이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대표님과 사모님도 정말 친절하셔서 감사했습니다.
다음에도 여기로 봉사 올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이광훈 19-10-05 13:05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 이광훈입니다.
10월달로 넘어오면서 날씨가 조금씩 쌀쌀해지고 있습니다.
민들레 손님들이 방문할 때 항상 따뜻한 마음으로 나눔하면서
모두 건강하고 따뜻하게 지내실 수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삼명환 19-10-05 11:45
 
감격 또 감격을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예요...
수십년동안 이토록 아낌없이 이어와주신 것 감사드립니다.
최고의사랑 으뜸입니다..
양순혜소피아 19-10-05 10:58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은 사랑 잔치집으로 행복하네요.
민들레국수집 가족들의 사랑으로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다워요.
민들레국수집 여러분 행복하시길.........^^
이한석 19-10-05 10:16
 
민들레국수집는 민들레국수집만의 특유한 향기와 사랑이 매력적입니다.
이 매력적인 민들레국수집에 아름다운 나눔을 영원히 응원하겠습니다.
저 또한 민들레국수집의 광팬입니다^^
유경순 19-10-05 09:32
 
매일 즐거운 마음으로 민들레일기을 읽었습니다.
우리 사회에 이런 곳이 있다는것이 놀랍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사랑나눔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조세호미카엘 19-10-05 08:59
 
민들레국수집은 생각이 바르고 그 생각을 진짜로
실천해 나간다는 데 다른 곳들과의 차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더더욱 자랑스럽고 뿌듯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도지현 19-10-05 08:14
 
매잉매일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세상 그 어느 곳 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배충식 19-10-05 07:31
 
안녕하세요.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모른 척 하고 자기 혼자 살려고 할 때 행복도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감동으로 잘 보고 갑니다.
나영수산나 19-10-04 23:17
 
참사랑의 의미를 깨닭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나를 흔듭니다.
이 흔들림이 너무나 소중합니다.
많은 우리 공동체 사람들이 민들레공동체를 보고 흔들리는 자신을 다 잡는다고 하나
나에게 있어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나를 흔들게 하는 그 무엇이 되고는 합니다.
강문희 19-10-04 21:23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더 깊이 깨어살지 못한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노숙인들의 문제점을 꼼꼼하게 분석하고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희망입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힘없는 약자들과 함께해주세요~
문학성 19-10-04 20:35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민들레 국수집
많은 사람들에게 커다란 힘이 되어주신다는걸 잊지 말아주세요. 감사합니다!
언제나 민들레국수집 처럼만....여러분 건강하세요^^
조주미 19-10-04 19:58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감동으로 운영하시며 절망 속에 있는 분들에게
행복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 졌어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대단하세요.
모윤숙안나 19-10-04 19:06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내 눈을 맑게 합니다.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공동체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저는 영원히 민들레 공동체 왕팬 하렵니다.
정훈상젤마노 19-10-04 17:27
 
민들레 국수집 세상은 이렇게나 아름다운데
저는 그동안 너무 부정적으로만 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세상 때문에 웃어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세상 만들어주세요^^
김현순 19-10-04 16:45
 
너무도 소박하지만 진정한 위대함에 스스로 숙연해지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배고픈 분들에게 따뜻한 밥만 주시는게 아니라
저처럼 영혼이 배고픈 사람들에게는 따뜻한 마음을 무료로 퍼 주시고 계십니다.
고개숙여 감사 드립니다. 상상만 해도 민들레국수집의 풍경이 정겹습니다.
장훈 19-10-04 16:01
 
놀라운 일들, 기적의 성과가 민들레국수집에 끊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봉사 한번 간다고 하면서도 매일 뭐가 바쁜지 틈을 못내고 있습니다.
이 모든것들도 부족한 저의 핑게 일뿐이지요. 죄송합니다.
꼭 시간내서 봉사하러 갈께요^^
박보순로즈마리 19-10-04 15:26
 
화창한 오후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따뜻한 사랑이 늘 새롭게 다가오네요~
민들레국수집에 사랑으로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석문성 19-10-04 14:43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손님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가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모든걸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서영남선생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소정 19-10-04 13:59
 
서영남선생님 마음속은 사랑으로 이루어진 넓디넓은 하늘이나 바다 같습니다.
어느 돈으로 지은 집들보다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이렇게 알아볼 줄 아는 눈도 생겼습니다.
제가 자신있게 이야기하는 건, 민들레 국수집을 수십년 본 팬으로써
민들레 국수집이 진심으로 자랑스럽습니다.
최성현미카엘 19-10-04 11:37
 
진실한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오늘도 기운을 낼 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꼼꼼히 읽으며 사람은 항상 선한 일을 해야 된다..
그러면 인생도 선해질 것이다..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힘겨운 분들을 위해 펼치는 그 다양한 노력들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손님들이 정말 힘나시겠어요!^^
민들레 국수집도 힘차게 시작하세요!!
연하진 19-10-04 10:5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신앙인으로 주님께
희망과 신뢰를 두고 다가온 어려움을 극복하는 삶의 비전을 보게 해주었습니다.
이제라도 제게 주어진 소중한 삶을 감사하며 예수님을 따라 살겠습니다.
앞으로도 소박한 희망의 기쁨을 전해 주세요^^
황재용 19-10-04 10:08
 
개인적인 이 시대에 가난한 사람들에게
하느님 나라를 실현하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나는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배고픈 사람들이 없는 우리나라를 만들고 계시네요.
민들레 국수집 정말 아름다운 공동체입니다.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상천 19-10-04 09:31
 
아름답고 이쁜 마음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훈훈하고 정감가는 이사회를 만들어 주는
아름다움에 물드는 것 같네요! 힘내세요^^
양수지아바 19-10-04 08:56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는 매일 새로운 감동을 주는거 같습니다.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 이야말로 우리사회의 희망이 아닐까요.
나눔의 행복을 만들어 가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이천호 19-10-04 08:09
 
이웃들과 주변사람들과 같이 가는 민들레 국수집 참 좋습니다.^^
거짓말 하는 날 태어난 민들레 국수집은 거짓말을 하지 않고
진짜 사랑만을 보여 주시네요. 아자아자 화이팅!
공효진 19-10-04 07:34
 
지금 내 머리위에 짙은 먹구름이 끼었더라도 그 구름 위에는
더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껴요.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신승규미카엘 19-10-03 23:48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다시 내 마음에 겨울이 찾아올 때
민들레공동체를 떠올립니다.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며...
얼음 밑에서 부단히 흘러가는 시냇물처럼 멈추지 않고 걸어가도록 사랑으로 이끌어 줍니다.
민들레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송혜진엠마 19-10-03 21:25
 
오늘을 넘어져도 내일의 희망을 꿈꿔볼 수 있는
우리 사회가 되길 희망해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오뚜기 사랑처럼!!
한승룡 19-10-03 20:37
 
언제나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감동입니다.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
최경아 19-10-03 20:01
 
저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사랑을 배웠습니다.
외톨이인 저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돈을 내고라도 먹고 싶은 정성스런 밥을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료로 냅니다.
세상 어떤 식당의 손님에 대한 섬김보다
민들레국수집의 섬김은 깊고 따뜻합니다.
손님들은 한끼니의 밥을 통해 삶에 대한 희망이 솟아납니다.
신헤원데레사 19-10-03 18:49
 
힘든 삶에 민들레공동체는 희망을 선물합니다.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공동체
행복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오늘도  세상의 빛이 되어 길을  안내해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
삼철민플로렌시… 19-10-03 17:25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안녕한지, 오랜만에 들어와서 이리저리 글을 읽으니
왜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들러보지 못했나 너무 후회되네요.
항상 저를 다시 돌아보게 될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소은숙 19-10-03 16:42
 
춘천에서 처음으로 인사 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눈물이 키운 삶의 힘을 봅니다.
소외된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의 아름다운 세상찾기 속에서
우리는 진정한 복음을 만나보게 됩니다.
구대성 19-10-03 15:59
 
밤에 추위에 떨다가 정성과 사랑이 담긴 맛있는 밥을
줄서지 않고 자유로이 마음껏 먹을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아낌없이 나누고 베푸시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생동적이고 활기찬 활약을 기대합니다. 화이팅.
내종희리디아 19-10-03 15:23
 
1년 365일 VIP 손님들께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따라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점점 늘려가야겠습니다.
소박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희망의 홀씨를 뿌리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과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행복하십시오 *^^*
전철호 19-10-03 14:39
 
늘 좋은 글과 사연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마음이 답답하면 이렇게 민들레국수집에서 달래고 갑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길 바랄께요.
박소희 19-10-03 14:01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일기를 읽으면 그 속에서 사람 향기가 나는 것 같습니다.
'아, 이렇게 사는 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따뜻함이 묻어나는 글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배홍섭스테파노 19-10-03 11:46
 
민들레국수집이 조금씩 변화시켜 놓는 이 세상이...
그 변화에서 오는 기쁨이...너무나도 큽니다.....
사랑으로 세상을 변화시켜 나가는 민들레국수집을 계속해서 응원해 나가겠습니다.
욕심이 가득했던 저를 비움과 사랑으로 인도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려요.
민들레국수집 포에버!!
김현자 19-10-03 10:54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매력이 참 많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황서춘 19-10-03 10:08
 
저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사랑을 배웠습니다.
외톨이인 저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서영남대표님께 기대를 겁니다.
절망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의 삶이 감동입니다.
강지현플로라 19-10-03 09:32
 
사람의 삶에 대해서 생각해 봅니다.
어차피 그렇게 그렇게 흘러가버릴 인생
무얼 잡으려고 그렇게들 집착하고 사는 건지
사랑만이 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권준용 19-10-03 08:59
 
자신이 아닌 남을 위한 삶!
사람을 꽃 보다 아름답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멘
진선미 19-10-03 08:17
 
내것은 비우고, 남을 위해 나누며 사는 삶!
저로써는 흉내내기도 버거운 존경스러운 삶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 영원하세요.
이수병요셉 19-10-03 07:34
 
안녕하세요.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한 가을이네요.
눈이 시릴 만큼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에 넋을 놓았습니다.
세상을 향해 뿜어내는 민들레국수집 향기에 취해 행복합니다
나도 힘든 이웃들의 손을 덥석 잡고 싶은 충동이 생겼습니다.
가난한 이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도고세준 19-10-02 23:51
 
강풍과 폭우가 쏟아지는 통영에서 인사올립니다.
자기 몸하나 돌보지 못하는.....
절망속에서 살아가는 노숙인을 비롯하여
어려운분들을 마치 친척과 가족처럼 사랑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같은분이 계시다는 것이
얼마나 우리사회에서 큰 역할을 해주는 것인지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지금은 무척이나 서럽고 어려운 여건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지만
"희망"이라는 두글자가 있기에 행복하게 지내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희망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두분 언제나 건강하세요.
송선주 19-10-02 21:27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재기할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주는것이라 생각합니다.
김승철 19-10-02 20:45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을 받는 사람들도
사랑을 주는 사람들도 가장 가벼운 마음으로
주고 받을 수 있는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화이팅!
변민숙 19-10-02 20:02
 
나로 인해 누군가가 즐거워하고 기뻐할 수 있다면 나또한 더불어 행복할 수 있음을...
예수님께서 "서로 사랑하라" 하신 말씀의 의미를 알겠습니다.
매일 민들레국수집을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앞으로는 사람답게 더불어 살아가겠노라고 다짐을 해봅니다.
함께 살아가는 모든 이웃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정경수안드레아 19-10-02 19:18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강풍과 폭우가 쏟아지는 무안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더욱 감동적인 것은
다양하고 세분화된 나눔입니다.
진료소, 희망센터, 가게, 아이들밥집, 등
그리고 필리핀 엄마들과, 아이들까지,
세심히도 귀기울여주고 한마음으로 뭉칩니다.
감사감사합니다.
백태병 19-10-02 18:07
 
우리는 사랑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
멀리 부산에서 민들레국수집 왕팬이 되었습니다.
내가 받은 감동이 고등학생 딸 아이에게도 이어졌어요. 감동!!
박선주헬레나 19-10-02 17:21
 
민들레공동체는 때로는 가슴 아프고 때로는 가슴 훈훈한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깨우치고 배웁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여 기꺼이 그들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되어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삶에 경의를 표합니다.
원선명 19-10-02 16:36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많은 식구들의 밥을 책임감을 가지고
봉사한다는 건 정말이지 어려운 일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여러분 사랑합니다!
채연 19-10-02 14:50
 
민들레 국수집에는 행복이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복음대로 살아가는 행복이 있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분들이 주님의 은총안에서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아멘!!!
이재남 19-10-02 14:12
 
사람들 사이에 다름은 없습니다.
누구나 하나가 되게 하는 사랑만이 있을 뿐입니다.
마음과 마음이 나누어지는 모습!
민들레국수집만이 우리에게 보여주는 모습입니다.
늘 이웃분들에게 최선을 하는 민들레국수집 감사드립니다.
진현영 19-10-02 13:35
 
민들레국수집은 배고픈 이들에게 열려 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지만 서로를 존중하면서
행복하게 어우러지는 모습이 제가 꿈꾸던 세상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이 민들레 공동체 사랑으로 살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꿈꿉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잘 사는 세상을...
민들레 공동체 최고!
문정훈레오 19-10-02 11:47
 
손님들에게 따뜻하게 기억되고 추억될 것 같습니다.
진실하게 사랑을 나누어주시는 덕분에 정말 많은 가르침을 받고 있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보고 있으면 세상이 이처럼 아름답다는 것을 느낍니다.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없는 사랑이잖아요!
제 마음도 착해지려 노력합니다.
조윤미 19-10-02 11:04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분들에게 
힘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같이 한다는 것 생각해보면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처럼요...^^
최경식 19-10-02 10:08
 
민들레국수집에 나누는 사랑이 정말 좋아요.
함께하고 나누고 서로아끼는 모습에 저도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김미정 19-10-02 09:32
 
대구 죽전성당 나눔의 기쁨 강연 잘들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 같은 분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이 만드시는
서영남대표님 매일 건강하세요^^
소명훈요셉 19-10-02 08:56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읽으면서 참 순수한 사람들을 만나봅니다.
소소 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모두가 함께하는 사랑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시길 바라며...
이춘숙 19-10-02 08:13
 
민들레국수집은 사람 사는 냄새가 가득합니다.
모든 분들의 얼굴에서 편안함과 여유가 느껴집니다^^
그래서 민들레국수집은 위대합니다!
도정철 19-10-02 07:31
 
안녕하세요. 충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매일이 열정적이고 바쁘고 분주한 민들레국수집...
오로지 하루종일 배고픔에 힘겨워 하는 이웃을 한명한명
따뜻하게 안아주는 민들레국수집 이런 밥집을 안사랑할 수가 있을까요.
항상 이들을 위해 언제나 오픈되어 있는 밥집 사랑합니다!
남궁지연 19-10-01 23:59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수 있도록 하는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날수 있는 희망의 발판이 되어주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안예은로사리아 19-10-01 21:29
 
나눔은 사회 안에서 실철하는 삶을 지지할때,
약자의 눈물을 닦아줄 때 저절로 되는것임을
환대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 안에서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석정민 19-10-01 20:47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죽전성당 특강 잘보고 들었습니다.
나눔 이야기 아름답고 가슴이 따뜻했습니다.
저에게는 나눔을 많이 배울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가을 날씨에 감기조심하세요^^
홍아진 19-10-01 20:02
 
기꺼이 내어놓는 사랑은 사랑을 더하여 하시는
모든 일안에 축복과 은총이 드러나
사람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세상을 밝게하고 살맛나게 만들어 가시는...
짙은 삶의 향기를 내시는 민들레 공동체 여러분 사랑합니다.
황희석비오 19-10-01 18:49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폭우가 쏱아지는 모슬포에서 인사올립니다.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을 가족처럼 돌봐주셔서 감사하고...
절망속에서 몸부림치는 분들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하고요...
그리고 우리사회에 희망의 메세지와 교훈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언제나 끝까지 응원할께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아자아자 화이팅!!
전호준 19-10-01 17:26
 
항상 웃으며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방법을 연구하고
일상속에서 행복을 찾아 가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덕분에 희망을 일깨워 봅니다. 감사합니다.
박지애세실리아 19-10-01 16:43
 
민들레국수집의 봄의 향기가 제가 있는 부산에까지 풍겨옵니다.
어떤것이든 나누면 행복해 진다는 진리를 알려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 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이형민 19-10-01 16:01
 
'나눔의 기쁨' 죽전성당 특별강연 감동으로 받습니다.
서영남대표님에 말씀을 듣고 내 마음에 나눔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번 일으켜세워봅니다.
변함없이 가난한 이웃들을 응원하고 지지해주는
천사 서영남대표님께 기도로 보답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나선아 19-10-01 15:25
 
항상 정성스럽게 민들레 VIP손님들을
위해 맛있는 따뜻한 밥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해하는 민들레 손님들을 생각하니 저도 덩달아 미소가 지어집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하병재마르코 19-10-01 14:47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조금씩 익혀갑니다.
오늘도 밥짓는 냄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참행복을 느끼고 갑니다.
심선화 19-10-01 14:02
 
인간적인 냄새가 솔솔 피어나는
대구 죽전성당 특별 강연 감동입니다.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선생님!
당신의 이름은 천사 입니다.
조철용 19-10-01 11:46
 
한결같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에 제삶을 뒤돌아 봅니다,
작은것부터 나눔실천하는 마음 느끼며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힘겨운 이웃들이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힘겨움에도 버티실 수 있으신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은것을 느끼고 갑니다.
장숙자요안나 19-10-01 10:54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행복은 획득에서 오지 않고
나누는 마음에서 온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감춰있기에 더욱 가치 있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내가 어느 자리에 있을 때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운지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민들레 나눔 고맙습니다.
임상철 19-10-01 10:07
 
민들레 일기을 읽으면 정말 세상에 하나뿐인 사랑이야기입니다.
제가 어디가서 보아도 민들레 행복한 이야기는 없었습니다.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 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이 되는 이야기들...
나눔들....모두가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노현자 19-10-01 09:31
 
서영남 대표님에 죽전 성당 특별강연 잘듣고 감동이였습니다.
"나눔의 기쁨" 이야기가 제 머리속에 들어와서 가슴이 따뜻했습니다.
앞으로도 행복한 나눔 부탁드립니다. 건강하시고요^^
박성섭플로렌시… 19-10-01 08:53
 
매 시간을 나눔으로 하긴 힘들지만,
일상의 작은 부분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로 마음이 상쾌해지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백주미 19-10-01 08:06
 
안녕하세요. 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밥을 먹을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정말 다행입니다.
민들레의 많은 손님들도 걱정이 되네요.
한분한분 세심히 신경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손님분들 힘내세요!
양명기 19-10-01 07:29
 
대구 죽전성당 나눔의기쁨 강연 최고의 감동입니다!
'세상에 사는 동안 더 열심히 나눔을 나누어야지' 하는 아름다운 다짐을 하게 됩니다.
언뜻 사소하게도 보일 작은 나눔은 힘든 이웃들에게는
작은 기적이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민수연소화데레… 19-09-30 23:42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세상.
여기가 바로 살맛나는 세상이 아닐까? ^^
늘 사랑으로 베풀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카님의 마음을 존경하며,
저도 본받고 싶습니다.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윤병후이사야 19-09-30 21:27
 
삭막한 세상속에서 잊고 살았던 웃음까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되찾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모든 것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꼈고 저도 다시 한번
힘든 이웃들 안에서 보람된 존재로 열심히 살게 되어 기쁩니다. 행복은 선물입니다.
성유희 19-09-30 20:45
 
안녕하세요.
죽전성당 강연 감명 깊었습니다.
선생님에 나눔 이야기 아름답습니다.
우리가 안하는 그런 나눔을 선생님이 하고
실천하는 나눔 고맙습니다. 저도 실행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나눔의 기쁨" 오래동안 마음속에 깊이 간직하겠습니다.
배차성 19-09-30 20:01
 
눈물겹도록 사람이 그립습니다.
사람답게 사는 사람이 보고 싶습니다.
아니 그런 꿈이라도 지니고 사는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희망을 얻게 되었습니다.고맙습니다!
오혜진아가다 19-09-30 19:08
 
어제 대구 죽전성당 낮 10시30분 미사
특별강연 " 나눔의 기쁨" 
서영남대표님의 강의를 듣고 찾아왔습니다. ^^
너무나도 아름다운 특강....
어두운 터널에서 한줄기 빛을 보는 것 같아
감사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이고 사랑인지 그 정의를 알려주셨습니다
감동에 감동을 더하고 마음이 벅찹니다..^^
요즘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이 참 힘든 시기 같아요.
언제나 변함없이 그 자리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진선미마리아 19-09-30 17:23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일이 너무너무 행복 하시는 봉사오신 수녀님...
제 마음속에 사랑이 가득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꽉차 있는 나눔의 일상들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나눔의 좋은 본보기가 됩니다. 아자! 아자! 파이팅!!
최정선 19-09-30 16:47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나눔의 기쁨'' 죽전성당 특별강연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섬기고 사랑하는 나눔의의미..
진짜사랑의 의미.. 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강연 모습 아름다웠습니다. 존경합니다.
한민숙 19-09-30 16:05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편안함에 젖어 살던 저에게 인간의 참됨과 생의 순수함
삶의 지혜로움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국수집는
살아간다는 것의 참 의미를 일깨워줍니다. 고맙습니다.
조현수바오로 19-09-30 15:32
 
안녕하세요~
어제 죽전성당 강연을 듣고 감동해서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나눔에 동참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의 기적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나눔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말순 19-09-30 14:39
 
민들레일기를 읽는데 모두가 귀한 생명의 말씀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이웃사랑으로 이루어졌지요.
그러기에 그처럼 은은한 사랑향기를 풍기는 것이겠지요.
전현중 19-09-30 14:01
 
어제 너무 행복한 대구 죽전성당 강의를 들은 덕분에 제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사랑을 응원하고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하겠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힘을 내실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해주셨으면 합니다.
따뜻한 시간이였습니다!
이향소피아 19-09-30 12:57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을 살리시는
우리시대 사랑의 아이콘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빛나는 사랑, 꿈을 지지하고 열렬히 응원합니다.
감사감사합니다.
안석문베네딕토 19-09-30 11:46
 
가난한 이들에게 필요한 것을 줄 수 있는 것은
우리가 누릴 수 있는 가장 행복한 특권임에 틀림 없습니다.
어둠 속에서도 빛이 고이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최고입니다.
이소망 19-09-30 10:54
 
안녕하세요.
대구 죽전성당 강의을 듣고 민들레 국수집 홈피에 글을 읽어보니
두분의 나눔은 정말이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나눔 그리고 희망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아직은 좋은 세상을 꿈꾸며 살 수있습니다..
늘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우상순 19-09-30 10:08
 
사랑이 멈추지 않고 민들레 국수집에 가득히 쌓이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마음이 진짜이니깐요! 우리 모두 힘든 이웃들을 조금만 더 배려합시다!
가난한 이웃 사랑에 새롭게 감격하면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종수 19-09-30 09:3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기적입니다.
복음안에서 사는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진정한 예수님의 제자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죽전성당 나눔의 기쁨 특강을 보면서 나눔의 신비를 봅니다. 고맙습니다.
차숙미아바 19-09-30 08:57
 
희망도 절망도 모두 삶의 한 부분임을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깨달았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맴도는 희망과 행복을
놓치지 말고 꽉 붙잡아야겠습니다.
사랑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경철 19-09-30 08:09
 
안녕하세요.
어제 죽전성당 특별강연 잘들었습니다.
나눔의 기쁨은 정말이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사랑과 나눔 그리고 희망 이야기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아직은 좋은 세상을 꿈꾸며 살 수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합니다.
김영미 19-09-30 07:32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가 진정 그리워하는 곳입니다.
힘든 세상 속에서 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힘든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지승범마르띠노 19-09-29 23:46
 
고맙습니다.
오늘 대구 죽전성당에서 낮 10시30분 미사
특별강연 " 나눔의 기쁨" 을 듣고 찾아왔습니다. ^^
너무나도 아름다운특강....듣는 내내 얼마나 제마음을 울리시던지...
따뜻한 이야기 따듯한 나눔이 얼마나,
아름다운 나눔이고 사랑인지 그 정의를 알려주셨습니다
감동에 감동을 더하고 마음이 벅찹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쵸인철알베르또 19-09-29 21:26
 
실천하시는 나눔앞에 늘 투정만 부렸던 제 자신을 뒤돌아 보게 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행한 나눔은 그어떤꽃보다 향기롭고 아름답습니다.
대구 죽전성당 특별강연 감동했습니다. 건강하세요^^
김성미 19-09-29 20:38
 
안녕하세요. 역시나 감동이네요.
더 많은 것을 더 함께 나누기위해 고민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방식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저도 행복이란 진정한 의미를 깨닫습니다
최기창 19-09-29 20:01
 
오늘  죽전성당 특강을 보고 몸이 전율이 왔습니다..
마음을 다해 이웃을 위해 하는 일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하루하루는 신비롭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참 편안하게 다가오십니다.
전혀 어렵지 않고 불편하지 않습니다.
저에게 행복을 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윤은혜가밀라 19-09-29 18:47
 
밥 한 그릇 나눔
참 좋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한명만 있어도 세상은 살만한 곳이겠지요~
자기를 알아주는 벗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큰 축복인지 모릅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나누는 시간 안에서 울려 퍼지는
희망을 보고 나도 희망을 꿈꿉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모두 행복했어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박보영로즈마리 19-09-29 17:29
 
민들레 국수집! 나눠가는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사회의 약자편에서 아낌없이 베푸시는 민들레 가족분들이 계셔서
나눔과 사랑이 어떤힘을 갖게 되는지 배워봅니다.
늘 평안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연추성 19-09-29 16:46
 
죽전성당 나눔의 기쁨 강연 잘들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로 마음이 상쾌해졌어요^^
늘 사랑의 불이 붙고 있는 봉사하는 사람으로 살고 싶은 것 이것이 저의 바램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수사님 최고이십니다!^^
이수현 19-09-29 16:12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풍겨나오는 사랑과 나눔의
향기가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해줄것입니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송재남시몬 19-09-29 15:34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오늘 죽전성당 특별강연 잘들었습니다.
날이 갈수록 많은분들이 관심과 사랑을
베푸는걸 보니 고개가 절로 숙여지며 기분이 좋습니다.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건강하세요^^
조윤경 19-09-29 14:49
 
온 마음을 따듯하게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이 가슴 아프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VIP 손님들 마음에 생명의 불꽃을 되살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이 시대 최고의 사람사는 곳 같습니다~!!
가을 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공전호 19-09-29 14:01
 
가을 날씨가 무척 좋은 날들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진실된 사랑이 좋아요.
많이 배우고 많이 느낍니다...
잘 알지 못했던 사랑을 알아가니 너무 신선해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오래오래 팬이되어 함께 하고 싶네요.
일교차가 크니 모두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정유경안나 19-09-29 13:07
 
안녕하세요.
폭우가 쏟아지는 강정마을에서 인사올립니다.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의 진심사랑, 나눔....
민들레공동체의 가르침을 잊지 않고 살겠습니다.
우리가 얼마나 많은 일을 하느냐가 아니고 얼마나 많은 사랑을 실천에 옮기느냐가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요 ^^
민들레공동체는 가난한 이들을 섬기는 이 시대의 최고의 환대의 집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규민프로렌시… 19-09-29 11:52
 
제가 느끼지 못했던 것들을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요즘은 자주 생각하게 됩니다.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전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세상에서 사랑으로 가장 따뜻한 밥을 하는곳.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신희순 19-09-29 10:57
 
세상을 긍정적으로 보시면서 손님들께 나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에 시선이 눈부셔서 눈물이 나려 합니다.
저도 저렇게 한없이 착한 마음으로 살고 싶어지네요.
정말 티끌 한점 없이 착한 마음이십니다. 존경합니다!
소명현젤마노 19-09-29 10:05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욕심 많은
제 영혼을 싱싱하게 깨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웃에게 베푸는 것이 얼마나 행복하고 기쁜 일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방상미 19-09-29 09:29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나눔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졌을까요.
사진만으로도 풍경이 그려지고  VIP손님들의 미소가 그려지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그래서인지 매일 민들레 일기는 열심히 챙겨 봅니다.
오늘도 즐거운 나눔 부탁드립니다!
천재성 19-09-29 08:54
 
대구에서 교사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어요.
민들레국수집 같이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에
쉼터가 되어 주는 곳이 늘어났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아이들 데리고 봉사라러 갈께요~!
김진숙유스티나 19-09-29 08:08
 
민들레 국수집 존재 자체에 무한한 사랑을 느꼈습니다.
아무도 관심 가져주지 않는 노숙인들에게 인색함 없이
사랑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이천수 19-09-29 07:31
 
일요일 아침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큰 위로가 되고 희망을 느끼게 하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고는 모든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해주고 싶습니다.
단 한 사람이라도 서운하게 해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노진호루카 19-09-28 23:59
 
민들레국수집의 하루하루는 신비롭습니다.
기적이란게 이런것이구나...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 온몸이 전율이 옵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따뜻한 마음을 지닌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의 아픔을 같이 아파해 줄 수 있는 마음을 가진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미연 19-09-28 21:27
 
꿈을 위해 벌여놓은 일이 많아 스물네 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바쁜 하루를 보내지만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뜨거운 열정을 충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내뿜는 서영남 대표님 또한 너무 멋지십니다.
가을 날씨에 감기조심하세요~^^
백남석미카엘 19-09-28 20:43
 
민들레국수집는 가난한 이들과 잘 소통하여
기쁨과 희망 나누는 사랑으로 감싸는 길벗입니다.
가족처럼,친구처럼, 부모처럼 돌봐 오신 오랜세월...
감동이라고 밖에 말로는 표현하지 못하는 것이 아쉽네요.
서남숙 19-09-28 19:59
 
민들레 국수집이 평화롭고 아름답습니다.
VIP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류정희루치아 19-09-28 18:51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따뜻한 나눔에 너무 후한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전명현 19-09-28 17:24
 
사막의 깊은 곳에는 바다가 있다.
그것이 언젠가는 솟구치는 오아시스가 될 것이다.
어디든 파면 틀림없이 바다가 있는데
다만 누가 얼마나 깊게 파느냐는 것이 문제인 것이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숨겨져 있는 보물을 발견하였습니다.
홍광숙 19-09-28 16:38
 
사랑이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있는 곳 그곳이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대표님이 항상 건강하셔야 우리 모두 더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밝은 미래를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이전수레오 19-09-28 16:02
 
민들레 국수집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에 던지는 함께 잘사는 그런세상
그 따뜻하고 감동적인 마음 아름답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최경숙 19-09-28 15:25
 
민들레 국수집 정신을 닮읍시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세상의 어려움에 대한 해답이 되어주고
우리 모두의 무지와 미움을 깨뜨려 주기를 희망하고 또 반드시 그렇게 되기를 믿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심히 응원할께요^^
표만수 19-09-28 14:41
 
안녕하세요. 가을인데 오늘는 더워요.
민들레국수집 같은 소신있는 곳들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손님이들이
없는 세상만 되어도 참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하세요^^
강하영마리아 19-09-28 13:59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함께 손잡고 걸어가는 것입니다.
서로 의지하고 양보하며 감싸주는 따사로운 인정이 무르녹아 있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창식 19-09-28 11:43
 
어둠이 짙을수록 별이 돋보인다고 합니다.
희망의 별을 보기 위해 민들레 국수집을 찾아옵니다.
힘든 이웃들 마음속에 뿌려진 희망별 때문에 세상이 밝게 빛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납니다!
권영희 19-09-28 10:56
 
바라만 보아도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환대의 집 민들레 국수집를 통하여 행복을 느끼고
평범한 일상에서 소중한 가치를 깨우치게 해주신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께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황정호요한 19-09-28 10:07
 
안녕하세요 원주에 인사드립니다.
노숙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그들이 즐기고 느끼고 다양한 경험할수 있도록
민들레 국수집이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그 마음 정말 최고입니다.
심현지 19-09-28 09:31
 
차분히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읽으면 저도 모르게 미소가 띄어집니다.
감사의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에 글을 올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하고 활기차고 사랑이 넘칩니다.
민들레 국수집 여러분 건강하세요^^
윤주섭 19-09-28 08:54
 
마음이 싱숭생숭-가을이 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주말아침에 잠시 시간을 내어 들어왔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잠시 힐링하고 갑니다.
감사드리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지경순로즈마리 19-09-28 08:09
 
우리가 각자의 삶의 터전에서 가난한 이웃에게 베풀고 나누며  섬기는 삶을 실천해 봅시다.
그리고 혹여 그 실천이 나를 불편하게 할 때 민들레 국수집을 떠올려 봅시다.
생각만 해도 므훗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감동
임상수 19-09-28 07:32
 
안녕하세요. 주말아침 인사드립니다.
우리의 빈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인간다운 삶의 향기를 맛볼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의 삶의 소중함을 느껴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오지훈다니엘 19-09-27 23:08
 
와~ 민들레 사랑 대단합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진솔한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삶의 얘기 내가슴에 남았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연정 19-09-27 21:28
 
이웃들과 함께하고 이웃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힘든 이웃을 도와주면서 살아야겠다고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추성진플로렌시… 19-09-27 20:45
 
이웃분들을 따뜻하게 대하고 믿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사랑에 이야기을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가난하고 이웃들에게 희망과 격려로 끌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아름답습니다. 화이팅!
허미순 19-09-27 20:03
 
우리 가진 욕심앞에서 아무렇지 않게 옳고
그른 일들이 바뀌어나가는 경우를 자주 봅니다.
그럴때마다 인간으로써의 한계를 보지만
민들레 국수집과 같은 희망의 증거가 있기에 또 힘이납니다.
서창원 19-09-27 17:26
 
배고픈 이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우리는 희망으로 행복합니다.
우리 사회의 사랑이 아직 꺼지지 않았다는 증거 입니다.
여러분 건강하세요!
구하진아바 19-09-27 16:3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받은 사랑들이 내 맘 여기저기에 숨어있다가
사랑을 모르는 나에게 평화롭고 그윽한 행복의 시간을 가져다 줍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조철용 19-09-27 16:02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희망이 가득해지길 바라며
늘 기도와 응원보내겠습니다.
김현순 19-09-27 15:28
 
모두에게 기적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느끼게 해주는 이시대의 환대의 집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늘 감동으로 읽습니다.
늘 나눔의 향기 속에서 살아가는 나.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나는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차승민스테파노 19-09-27 14:41
 
민들레 국수집에 따스한 마음이 전해져 한참을 웃었습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세상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타인의 가난과 상처에 진정한 말 한마디 입니다.
민들레 사랑을 보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화이팅!
하영미 19-09-27 14:06
 
안녕하세요.
지금 이시대를 살아가는 손님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에 위로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손님들의 저마다의 행복한 생활을 만들길 기대해 봅니다.
민춘성 19-09-27 11:53
 
안녕하세요!
평택에서 인사드리는 민들레 국수집 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운영하시다보면 심적으로 또 육체적으로 힘든 일들이 얼마나 많으실까요?
언제나 힘내시라는 말이 드릴 것의 전부인 저 같은 사람들은 늘 송구하기만 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이선미엠마 19-09-27 10:57
 
언제나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가꾸시는
민들레공동체 마을에는 따뜻한 빛이 나옵니다.
늘 두분을 응원하고 함께하겠습니다. 화이팅!
송철민 19-09-27 10:05
 
도시의 한복판에서 사람 냄새를 맡기 어려운 요즘
오랜만에 사람 냄새가 나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났습니다.
누구에게나 있는 마음의 고향을 가까이에서 만나 제 마음이 훈훈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한 고향이 되어줍니다.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유미주 19-09-27 09:31
 
안녕하세요.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에 깊은 신뢰를 받아본 이들은
하루를 희망차게 몇 배의 힘으로 더욱 열심히 살아갈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작은 행복의 씨앗이 더 넓게 더 많이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원서야보고 19-09-27 08:54
 
민들레 국수집에 열정적으로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는 모습이 저절로 힘이 되고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희망은 생명을 살립니다. 사랑합니다...
한경아 19-09-27 08:06
 
안녕하세요.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두분을 존경하며 함께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는 제가 참 뿌듯하고 행복합니다.
저에게 이런 사랑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강길중 19-09-27 07:29
 
가슴이 저미는 민들레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뻔하지 않는 진실된 사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항상 미소만 지으시니 혹시 힘드시고 지치시진 않았을까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일기를 읽으면서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를 그 깨달음을 얻곤 하네요.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박지혜소피아 19-09-26 22:05
 
가난할수록 쌀이 떨어지면 안됩니다.
밥심이 있어야 뭐든 할 수 있죠?
어려운분들이 마음편히 식사를 하신다니 정말 감사할 따릅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제가 살고 있는 인천에 있다는 것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방금 쌀값 조금 보냈습니다.
연상미 19-09-26 21:27
 
손님들께 좋은 것만 선물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따라 손님들과 사랑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점점 늘려가야겠습니다.
소박함속에 희망을 뿌리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행복하십시오 *^^*
김홍집미카엘 19-09-26 20:45
 
민들레 국수집은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행복한 사회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거침없는 사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홍자경 19-09-26 20:01
 
깊어가는 가을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 감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아름다운 풍경 우리 마음에 존재할 것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수훈 19-09-26 19:08
 
뜨겁고 따뜻한 사랑이 존재하는 민들레 국수집.
밥 한 그릇으로 전하는 눈물나는 희망을 저도 응원하고 싶습니다.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은정로즈마리 19-09-26 18:36
 
민들레 국수집는 항상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항상 좋은이야기들! 제 가슴에 새기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삶의 지혜를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박민섭 19-09-26 17:43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이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 가득 넘치게 있습니다.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안아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나정은 19-09-26 16:07
 
희망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이 풀어 놓으신 이야기 보따리에서
우리는 참 인간의 길, 사랑의 길, 행복의 길을 찾았습니다.
민들레마을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이상구요셉 19-09-26 15:35
 
민들레 이야기 잔잔하지만 깊은 호수같은 넓은 사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고요해지고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지영혜 19-09-26 14:49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되네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오늘도 수고하세요^^
이천성 19-09-26 11:42
 
손님들 하고 기쁨도 슬픔도 같이 한다는 것
생각해보면 참 나눔이 아름다운 일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희망나눔이 많은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저도 앞으로는 되도록 진실 되게 살아가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미연유스티나 19-09-26 10:56
 
민들레 수사님에 깊은 신뢰를 받아본 이들은 하루를 희망차게
몇 배의 힘으로 더욱 열심히 살아갈 것입니다.
작은 행복의 씨앗이 더 많이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양중천 19-09-26 10:08
 
민들레 국수집은 진짜 세상을 밝히는 빛이 맞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언제 봐도 감동적인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한별 19-09-26 09:31
 
안녕하세요. 가을 아침 인사드립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는 거듭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대해서 감사하고 소중하게 여기게 됩니다.
힘든 모든 이들과 함께할 줄 알아야 행복한
미래가 온다는것을 깨닫습니다.
한명서젤마노 19-09-26 08:54
 
민들레 국수집 접하면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함께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삼백육십오일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진성희 19-09-26 08:09
 
민들레 국수집는 사랑이 가득한 집입니다
매일매일 희망으로 가득차 있어 좋습니다.
세상을 밝게 만드는 민들레 공동체에 한결같이
사랑을 전하는 마음에 감탄합니다.
장송준 19-09-26 07:32
 
안녕하세요.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신이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이라면 마음에 문을 활짝 열어 환영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송경화미리암 19-09-25 23:57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새롭게 하는 데 지침이 될 수 있습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십시오 ^^
저는 영원히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왕팬 하렵니다~
마도영 19-09-25 21:25
 
가을 날씨가 밤과 새벽에 쌀쌀합니다.
길에서 지내시는 손님들이 얼마나 힘드실까...걱정이 되었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중요한 것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멋진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는 짱입니다^^
조래순로사리아 19-09-25 20:38
 
민들레 국수집를 통해서 VIP손님들이 희망을 되살리면서
다시 새로운 각오를 세워 화이팅 하기를 빕니다...
민들레 국수집만 생각하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덕분에 제 삶이 웃어집니다.
김원철 19-09-25 20:01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감사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보기만 좋은 화사한 꽃보단 그 자리에 우뚝서서
은은한 향기를 날리는 민들레가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도지원 19-09-25 17:29
 
민들레국수집은 생각이 언제나 바르고
그 생각을 진짜로 실천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할게요. 화이팅!
소명천야보고 19-09-25 16:43
 
민들레 수사님에게 VIP손님들은 고통이 아니라 기쁨입니다.
진심으로 격려하고 사랑해주고 보살펴 준다면 빛나는
희망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봅니다!
이경실 19-09-25 15:57
 
민들레 국수집의 일기를 읽으며 가슴이 따뜻했습니다.
저에게 감동의 웃음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이 울적하고 세상이 삭막하다고 느낄때
민들레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저의 얼굴에 미소가 가시지 않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윤영춘 19-09-25 15:24
 
vip손님들이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쌀쌀한 가을은 
손님들에게 희망차고 따뜻한 사랑으로 추억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나경애세실리아 19-09-25 14:36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는 늘 신선하고 새로운 감동을 주는거 같습니다.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 이야말로
우리사회의 엔돌핀이고 희망이 아닐까요.
나눔의 행복을 만들어 가는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양병선 19-09-25 13:58
 
가을하늘이 높고 푸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니깐 더없이 좋습니다.
귀한 사랑을 봅니다. 기억하겠습니다.
하늘뿐만 아니라 지상에도 천사들이 있다는 것은
같은 세상을 살아가는 한 사람으로써 큰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느님께 감사드리는 오늘입니다.
박순옥 19-09-25 11:53
 
안녕하세요 화창한 가을입니다.
아직 민들레 국수집에 한 번도 가본 적이 없지만 힘든 이웃들을 보는
민들레 수사님의 따스한 마음과 깊은 눈빛이 놀랍기만 합니다.
힘든 이웃들의 어렵고 팍팍한 삶을 촉촉하게 적셔주고,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좋습니다.
훌륭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정성욱유스티노 19-09-25 10:59
 
안녕하세요. 안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끈한국과 든든한 밥은 오늘 하루가
허전하고 외로운 손님들에게 건네는 위로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남주희 19-09-25 10:15
 
민들레 국수집 일기 감동입니다.
이웃분들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하고 믿어주는 민들레 사랑을
가슴 뜨거워지는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격려로 끌어주셨던
민들레 국수집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안치열 19-09-25 09:31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따뜻한 
손잡을 때 우리가 사는 세상이 행복한 세상으로 변합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정말 세상이 넓고 따뜻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선경마리안나 19-09-25 08:57
 
민들레 국수집 세상은 이렇게나 아름다운데
저는 그동안 너무 부정적으로만 본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세상 때문에 웃어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세상 만들어주세요^^
전준호 19-09-25 08:13
 
안녕하세요.
가슴이 뜨거워 지는 현장 민들레 국수집 있어 행복할 뿐 입니다.
바쁜일상 핑계대며 말로만 하고있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오늘도 즐겁게 화이팅하세요^^
김옥희 19-09-25 07:28
 
안녕하세요. 조용한아침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섬김과 나눔과 사랑의
힘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 사회에 희망입니다.
지승범루카 19-09-24 23:42
 
지금껏 나는 무엇을 하고 살았나, 잘 살았나 뒤돌아봅니다.
돈이 많아야 잘산게 아님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느꼈습니다.
제 가슴에 큰 울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제가 철들었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이용민마르티노 19-09-24 21:29
 
맛있는 짜장면이나 짜장밥도 드시고,
민들레국수집 여러분들 행복을 만들어 가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손님들을 섬기는 민들레 국수집 여러분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내일 또 화이팅 하세요^^
강현지 19-09-24 20:36
 
사랑이라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
우리 인생에 꼭 있어야 되는 시간이 아닌가 합니다.
오늘도 생각할 거리를 안겨주시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사랑을 조금 더 알아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여러분들 행복하세요!!^^
홍석천 19-09-24 19:54
 
희망으로 꽉 찬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꿔주시는 사랑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앞날도 힘있게 가길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하세요^^
문지은루시아 19-09-24 18:47
 
빛과 희망이되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세상을 모두 바꿀수는 없지만 변화 시킬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의 힘으로..... 샬롬
박재범 19-09-24 17:27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진심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의 건강을 기도합니다.
건강하세요^^
한서경플로라 19-09-24 16:42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스한 사랑이 하나하나
모여 누군가를 도와줄때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차만준 19-09-24 15:59
 
손님들이 힘들어 지쳐 갈 곳 없어 방황할 때 희망의 손을 내밀어 주고
마음이 울컥하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들어며 평화를 찾습니다.
하운정 19-09-24 15:25
 
평소 민들레 국수집에서 희망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성동한안드레아 19-09-24 14:43
 
편하고 부유한 조건에 사는 것이 행복이 아니라,
힘든 일은 함께 견디어가며 사는 것이 진정한 기쁨이라는 것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봅니다*^^*
석문숙 19-09-24 14:01
 
매일 반복되는 나날 속에서도 나누는 기쁨으로
힘든 모든 이웃들을 사랑으로 위로해주시고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있기에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정기수안드레아 19-09-24 13:08
 
고맙습니다.
세상 그 어느 곳 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아파도, 쉬고 싶어도, 모든 것들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해결 할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민들레 공동체 마을
열렬한 응원을 합니다.
안치환 19-09-24 12:10
 
너무도 소박하지만 진정한 위대함에 스스로 숙연해지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배고픈 분들에게 따뜻한 밥만 주시는게 아니라
저처럼 영혼이 배고픈 사람들에게는 따뜻한 마음을 무료로 퍼 주시고 계십니다.
고개숙여 감사 드립니다.
상상만 해도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정겹습니다.
황선애아녜스 19-09-24 10:57
 
춥고 배고프고 기댈 곳 하나없는 손님들은
민들레 국수집 만큼은 고마운 사랑은 없을것입니다.
누구나 따뜻함을 맛볼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감사합니다.
진홍섭 19-09-24 10:09
 
아름다움으로 물드는 세상을 저는 지금 보고 있네요.
민들레국수집 하늘은 밝지만 제 마음이 초록빛으로 밝아졌습니다.
지금처럼 자발적인 나눔으로 세상을 환히 물들여 주세요.
나춘영 19-09-24 09:34
 
날씨가 추워지면 손님분들은 더욱 외롭고 더욱 배가 고프신 날일텐데
정말 이렇게 아무생각도 없이 살아온 제가 참 밉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천진성플로렌시… 19-09-24 08:58
 
사랑과 행복을 전해주고 나눠주기 위해서라면
VIP손님들에게 무엇이라도 나누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하합니다.
두분에 모습은 아름답습니다!
김혜원 19-09-24 08:06
 
민들레 국수집 나눔의 현장에서 행복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에 던지는 함께 잘사는 그런세상...
그 따뜻하고 감동적인 마음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송영종 19-09-24 07:32
 
안녕하세요. 활기찬 아침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언제 읽어도 반갑습니다!
뉴스에 신문에 민들레 국수집처럼 훈훈하고
따뜻한 이야기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하세요!
임하영수산나 19-09-23 23:47
 
거친바람에도 강인하게 피어나는 민들레.
민들레 공동체가 그렇습니다.
어떠한 역경에도 활짝 피어나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로 세상을 밝힙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홍민프라치스… 19-09-23 21:25
 
날씨가 추워지는 계절이 올아오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에 어디서 추운 밤에 주무실까 생각하게 됩니다.
VIP손님들에 몸 건강하시길 빌어봅니다.
홍연화 19-09-23 20:31
 
안녕하세요. 가을밤에 인사드립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나는 민들레 국수집은 볼수록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어떤 삶을 살아가는게 행복한지 두분의 나누는 삶을 통해 배웁니다.
이훈 19-09-23 19:54
 
민들레 국수집 정말 아름다운 공동체입니다..
살면서 세상엔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배우고 또 배웁니다. 
마음의 진수성찬 참 감사합니다.
박시관시몬 19-09-23 18:47
 
한결같은 사랑 나눔으로 제 마음을 사로잡은
민들레 공동체 일상에서 진한 라일락향기가 나는 것 같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 만.사.형.통! 샬롬
오혜진헬레나 19-09-23 17:26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저절로 알게 되는게 있어요.
모든 구속 너머에 진짜 삶이 있다는 것을...
가만히 있어서는 어떤 경계도 넘을 수 없다는 것을..
민들레 사랑을 통하여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고 있어요.
정말 민들레 국수집은 최고입니다.
송섭준 19-09-23 16:42
 
민들레 국수집의 심장은 힘차게 뛰고 있네요.
가을만 되면 추워져서 어려운 이웃들 걱정이 많이 됩니다.
가진 거 없어도 배부를 수 있고 따뜻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손님들 힘내세요!
추서연 19-09-23 15:59
 
가을 하늘이 높고 푸르네요....
가을 바람도 정말 좋구요...
언제나 지지 않는 민들레 꽃이 귀하고 소중해요.
어려운 이웃들이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마음껏 드실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에 사랑입니다.
임정열율리오 19-09-23 15:25
 
안녕하세요.멀리 여수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하는 사람입니다.
자신을 위해서는 아끼고 또 아끼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서는
펑펑 내어 놓으시는 그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큰 축복을 내려주시길 기도합니다.
구여선 19-09-23 14:41
 
놀라운 일들, 기적의 성과가 민들레 국수집에 끊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봉사 한번 간다고 하면서도 매일 뭐가 바쁜지 틈을 못내고 있습니다.
이 모든것들도 부족한 저의 핑게 일뿐이지요. 죄송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꼭 시간내서 봉사하러 갈께요^^
심수성 19-09-23 14:08
 
가을 추위에 떨고 음식 먹지 못해 인내하고..
그런 손님들에게 마음껏 음식을 제공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나누고 베푸시는 풍경이 천사의 모습입니다.
정은혜로사리아 19-09-23 13:36
 
참사랑의 의미를 깨닭습니다.
민들레마을 풍경이 나를 흔듭니다.
이 흔들림이 너무나 소중합니다.
많은 우리 공동체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흔들리는 자신을 다 잡는다고 하나
나에게 있어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나를 흔들게 하는 그 무엇이 되고는 합니다.
최점순 19-09-23 11:54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싹을 틔우는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우리는 모두 존중 받아야 하고 사랑 받아야 하는 존재임을 다시 한번 기억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김승환레오 19-09-23 10:57
 
안녕하세요.
힘찬 월요일 시작하셨는지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도 읽고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참 행복하네요.
민들레 국수집 여러분들에 사랑을 많이 배우며 함께하겠습니다.
방지영 19-09-23 10:12
 
민들레국수집의 가을의 향기가 제가 있는 부산에까지 풍겨옵니다.
어떤것이든 나누면 행복해 진다는 진리를 알려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고맙습니다.
인들레 국수집 화이팅!
강찬석 19-09-23 09:29
 
참 재미있고 따뜻하고 희망으로 꽉 찬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꿔주시는 든든한 사랑..민들레란 이름이 참 좋습니다.
거친땅에서 힘입게 피어나는 민들레 처럼 민들레 국수집의 앞날도 힘있게 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나가는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조윤미로즈마리 19-09-23 08:53
 
민들레국수집은 생각이 바르고 그 생각을 진짜로
실천해 나간다는 데 다른 곳들과의 차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민들레 국수집이 더더욱 자랑스럽고 뿌듯합니다.
이런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성재 19-09-23 08:08
 
하루에 몰려드는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이 참 많으실텐데
그분들을 이렇게 다 손수 밥을 지어주시니 감사할 뿐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덕분에 우리 모두 통한다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참 따뜻하고 좋아요.
전선주 19-09-23 07:31
 
안녕하세요. 가을 바람이 차갑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지금도 한끼니 식사를 걱정해야 한다는 걸 자주 잊곤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저를 깨닫게 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 마을 풍경은 하루가 기적입니다. 화이팅 하세요^^
박동현모세 19-09-23 00:05
 
민들레 공동체 사랑 안에서 사람 사는 이야기를 읽고나니 눈물이 멈추질 않습니다.
저도 나이를 먹는가 봅니다.
저를 되돌아 보게 합니다.
모든 욕심을 버리라 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오영신안젤라 19-09-22 22:47
 
고맙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늘 정성껏 대접하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가을물품 1박스 보냅니다.
우연심안나 19-09-22 21:26
 
변함없이 남을 위해 봉사를 하셨다는것이 정말 대단하신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많은 사람들에게 힘과 희망이 되었을것 같아요!
많은 사람들이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힘을 얻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도성무 19-09-22 20:39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밥집,,,,
갈수록 높아만 가는 물질적 욕심에서 벗어나
기도하고 행복한 기쁨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이세상의 천사 민들레 수사님을 닮아가기를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최미순 19-09-22 20:01
 
내가 힘들고 어려울 때 환한 미소와 함께 깊이 있고
진지한 삶의 이야기를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좋습니다.
희망을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태경클라오 19-09-22 19:15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강풍과 폭우가 쏟아지는 울산에서 첫인사 올림니다.
춥고 배고픈 계절이지만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전혀 춥고 배고프지 않습니다.
따뜻한 잠바를 주고 맛있는 밥도 대접받고 그것보다 더 큰 사랑을 주기 때문이죠.
사랑... 관심... 행복... 희망... 매일 선물받고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박진프란치스코 19-09-22 18:47
 
날씨가 좀 쌀쌀해 졌어요.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이 참 힘든 시기 같아요.
언제나 변함없이 그 자리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내일 친구들이랑 있는 시루떡해서 설걷이 봉사 갑니다. 샬롬
남선희루시아 19-09-22 17:24
 
안녕하세요.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민들레 국수집에 진정한 배려와 정성들 때문입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신태준 19-09-22 16:36
 
지금 이시대를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는너무 아름답습니다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홍오순 19-09-22 15:58
 
매일을 한결 같이 힘든 손님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을 보면서 정말 대단하세요.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손님을 위해 애쓰시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쌀쌀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차인철요셉 19-09-22 15:25
 
안녕하세요. 쌀쌀한 가을 입니다.
노숙손님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살아갈 이유를 찾아가는 모습에 웃을수 있는 날입니다.
언제나 반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언제나 바다처럼 넓고 고운 마음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경희 19-09-22 14:43
 
민들레 국수집을 잘 보고 있습니다.
오래 동안 한결같이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눈길을 주고 사랑을 전하고 손을 내미는 아름다운
세상을 모두 함께 만들면 좋겠습니다. 진정한 아름다움을 보았습니다!
장성만 19-09-22 14:01
 
안녕하세요.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한 가을이네요.
눈이 시릴 만큼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에 넋을 놓았습니다.
세상을 향해 뿜어내는 민들레 국수집 향기에 취해 행복합니다
나도 힘든 이웃들의 손을 덥석 잡고 싶은 충동이 생겼습니다.
가난한 이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노희경안나 19-09-22 13:37
 
태풍의 영향으로 장대비가 내리는 모슬포에서 인사올립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공동체!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박승진미카엘 19-09-22 13:19
 
어쩌다 우리 사회가 이리 각박해 졌을까요..
그래도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정말 행복합니다.
어려운분들이 마음편히 식사를 하신다니 정말 감사할 따릅입니다.
이 세상 가난하고 소외된분들을 가족으로 섬기는
환대의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인경엠마 19-09-22 12:08
 
날씨가 좀 쌀쌀해 졌어요.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이 참 힘든 시기 같아요.
언제나 변함없이 그 자리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요.
양민경 19-09-22 11:36
 
안녕하세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민들레 봉사자들이 옷이라도 두껍게 입으시고
따뜻하게 봉사하시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손님분들도 따뜻하게 나실 수 있게 기도드립니다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임현석 19-09-22 11:12
 
날씨가 흐리고 춥습니다..감기 조심하세요.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때 우리의 삶이 활기차게 변한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직접 보여주고 계십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에델바이스 19-09-22 10:47
 
안녕하세요.
항상 말로만 찾아뵌다 해놓고, 벌써 가을이고 구월 중순이 넘어가네요..
아침, 저녁엔 많이 쌀쌀해진 바람에 모두들 건강은 하신지 염려됩니다
민들레 손님들도 건강하시고, 모두들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부쩍 싸늘해진 바람에 감기 조심하세요.
모두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