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10-05 15:11
1☆/5 꽃섬고개에 찬바람 불고...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9,929  

꽃섬고개에 시원한 찬바람이 붑니다. 
이제 곧 겨울이 옵니다. 
우리 손님들이 두꺼운 옷을 구할 수 없는지 물어봅니다.

여름이 좋기는 한 데 모기 때문에 밤에 자는 것이 괴롭습니다. 
공원에서 서성이다가 월미도까지 두 번 걸어서 오가면 새벽이 되고 그제야 잠시 눈을 붙입니다.
꿀잠을 자보는 것이 소원입니다.

배고픈 사람들이 많습니다.
접시에 밥을 남산만큼 담았습니다.

박현자 19-10-21 09:32
 
충북 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떳떳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그리고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신태섭 19-10-21 08:07
 
우리가 살고있는 세상에서 가장 힘든 분들을
위해 자기의 시간을 모두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에게 무한한 감동을 느낍니다.
소리없는 천사이십니다.
최인자마리아 19-10-20 21:15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신념이 좋습니다..
그게 민들레국수집을 가장 신뢰하고 사랑하는 마음이라 생각됩니다.
행복한 사랑 나눔 앞으로 오래 저도 함께 하겠습니다.
천수찬 19-10-20 17:23
 
안녕하세요.
작은 나눔은 기적을 만들어 기쁨과 행복이 배가되어
부메랑처럼 다시 돌아온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느낍니다.
절망인 이웃들을 만나서 희망을 일깨워주고 용기를 심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뜻한 손길에 감사드립니다.
김현영 19-10-20 15:19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며 울다 웃습니다.
지금도 믿기 어려울만큼 험난한 삶을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에 영원한 쉼터 민들레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공문수베네딕토 19-10-20 09:26
 
민들레국수집이 꾸준히  이어져 오는 것은
우리 사회의 사랑이 아직 꺼지지 않았다는 증거 입니다.
민들레수사님에 위대한 사랑을 존경합니다.
장미희 19-10-20 07:18
 
순창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결핍된 이사회에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앞으로 계속 발전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쭉쭉 뻗어가는 나눔 사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장수 19-10-19 19:54
 
민들레국수집이 세상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져 그 사랑이 계속되길 바랍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신 가슴 따뜻한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강문정요안나 19-10-19 15:46
 
민들레국수집은 노숙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그들이 즐기고 느끼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위로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는 그 마음 정말 최고입니다.
정수천 19-10-19 13:51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께서 나누어 주신 희망을 받아갑니다.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굳어버린 마음이 스르르 풀려버리네요.
내것을 빼앗길까 긴장하며 살던 지난날들이 부끄러워지고
스스로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시간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미자 19-10-19 10:07
 
나눔은 우리 삶의 미래가 아니라 현실입니다.
더 많은 이들이 가난한 이웃사랑에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사랑한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장철수요셉 19-10-19 07:15
 
포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일어서려 하는 절망인 이웃들의 작은 노력에 누군가가 격려하고
끌어올려 준다면 이 긴 여정도 결코 외롭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는 참 아름다운 세상을 살고 있노라고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바라보게 되는
번뜩이는 나눔에 감사하면서 이 세상을 참으로 아름답게 만드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연규섭 19-10-18 20:38
 
반갑습니다.
배고픈 사람이 우선 순위로 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안에서
하느님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잠시 스치는 생각이 깊어보인다 해서 제가 깊어질리 없고
드러낸 말이 아름답다 해서 제 삶이 아름다워질 수 없으니 삶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서
가난한 이들과 함께 나누며 사랑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윤수현 19-10-18 17:43
 
거칠고 메마른 우리들에 희망과 사랑에 불씨를 지펴 주며
일상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도록 온 몸으로
가난한 이웃을 섬기는 서영남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서병수안토니오 19-10-18 16:08
 
사람들은 기적이라 말하지만 계속해서
이루어질 것은 기적이라 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은 그저 사랑입니다.
이 행복한 사랑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고맙습니다
이화순 19-10-18 08:12
 
민들레국수집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오늘 하루도 힘내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고성일 19-10-18 07:07
 
창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눔이라는 것은 결코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많은걸
나눈다고 해서 감동을 주는 것이 아니라 작지만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으로 나누어야 한다는 것을
새삼스럽지만 너무도 당연히 간과했던것은 아닌지 생각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김혜수세실리아 19-10-17 20:39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지원 19-10-17 15:54
 
안녕하세요.
힘들고 지쳐도 함께하니까 춥지 않습니다.
어렵고 외로워도 외롭지 않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라면 뭐든 할 수 있습니다.
임미경 19-10-17 13:48
 
참 멋지고 두분을 존경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열정적인
행동이 없으셨다면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셨을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기억하고 간직하겠습니다.
백정민마르코 19-10-17 09:13
 
민들레국수집 처럼 사랑을 나누려는 곳들이
있다는 것이 다행이고 다행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최고입니다.
조윤진 19-10-17 07:46
 
곡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존재가 힘없는 손님들에게는 참 다행이네요.
민들레수사님에 행동하는 나눔에서 많이 배웁니다.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원철민 19-10-16 19:52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한 이들과
가족이 되어 늘 함께한다는 사실이 큰 위로와 희망을 줍니다.
우리 삶의 자리가 더이상 고통으로 신음하는 곳이 아닌
사랑과 희망이 싹트는 자리가 되길 기도합니다.
전숙자데레사 19-10-16 16:30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다정하네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미소.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오신 손님들과
정성으로 상담하고 도와주십니다. 고맙습니다.
삼용철 19-10-16 15:15
 
사랑에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다양하지만 일관된
사랑법들을 행복한 마음으로 봅니다.
짧은 글로라도 응원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수현 19-10-16 09:13
 
음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이 가난한 이웃에게
하나라도 더 챙겨드리려는 마음이
감동할수 밖에 없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하재백마르티노 19-10-16 08:05
 
나눔은 우리가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습니다.
그 어떤 준비 없이 그 어떤 방해도 받지 않고
민들레국수집에서 사랑 나눔 아름답습니다.
천정미 19-10-15 21:31
 
안녕하세요..
치열한 하루을 마무리하며 민들레국수집에 노크합니다.
항상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사랑과 나눔의
감동을 전해주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과 배움을 얻어갑니다.
항상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민들레 국수집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노철수 19-10-15 18:28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한국사회를
더욱 행복하게 해주는 중요한 양념 같습니다.
찌든 이사회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송미리헬레나 19-10-15 16:45
 
민들레국수집의 힘찬 외침이 제 가슴을 두드립니다..
요즘처럼 메마른 세상에 눈물을 줄 수 있는 이야기란 흔지 않습니다.
하지만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사랑으로 찰랑찰랑 넘쳐나 욕심 많은 저를 착하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경식 19-10-15 10:01
 
반갑습니다.
어렵고 힘들때는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이 큰 힘이 될 때가 있는데
서영남대표님 나눔 실천 바로 그런 역할을 해주는거 같아요!
이웃들에게 전적으로 헌신하면서도 웃음과 유머
한결같은 사랑을 잃지 않는 모습이 멋지세요.
옥한정 19-10-15 07:59
 
힘든 이웃과 함께 하는것이 진정한 행복이라는 것을 느껴봅니다.
내일을 위해서 오늘 희망을 뿌리는 민들레공동체에
진정한 나눔에서 희망을 봅니다.
송해석요셉 19-10-14 21:47
 
밀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자신을 희생하더라도
모든 소중한 것을 나누어 주시는 두 분의 사랑 나눔으로
많은 VIP손님들이 삶에 대한 희망을 이어갑니다.
윤혜진 19-10-14 18:32
 
저는 요즘 민들레국수집 때문에 행복합니다.
나눔은 날 잡아서 하는 게 아니라 일상적인 삶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삼식 19-10-14 15:49
 
용산에서 인사 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향기처럼 편안하고
낯설지 않는 풍경이 나를 기쁘게 합니다.
서영남선생님의 행동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변화옥헬레나 19-10-14 10:01
 
1년 365일 나눔의 길을 가고 있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에 우리사회와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사랑에 적극 앞장서겠습니다.
안병현 19-10-14 07:59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감동으로 읽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이해하게 되고
마음을 나누는데 예전보다 많은 시간을 쏟게 되었습니다.
그들도 나와 같은 가족이라고 생각하니 훨씬 더 편안해지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춘숙 19-10-13 21:07
 
가난한 사람들이 한끼니 밥을 해결하는 것도 좋지만
그 보다 진정 어려울 때 마음 기댈 곳으로
민들레국수집이 참 소중하네요.
쌀쌀한 가을 날씨 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요.
최도성요한 19-10-13 16:35
 
반갑습니다.
서영남대표님에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나누어 주며 이웃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오지혜 19-10-13 14:51
 
폭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진정한 가족으로 산다는 것은 기쁠때나
힘들때나 언제나 함께 한다는 것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최고입니다!
남창환 19-10-13 10:09
 
민들레수사님의 환한 미소와 따뜻한 이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매일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는 뜨거운 사랑과 희망 전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수영로사리아 19-10-13 07:46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누리려는 마음 보다는 나누려는 마음이 행복에 더 가까운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와서 오늘 아주 하루 마무리가 따뜻하게 할 수 있겠네요.
제가 더 착하게 살 수 있도록 일깨워주셔 감사드립니다.
욕심에 흔들릴 때 마다 다시 생각해봐야 겠습니다.
서창공 19-10-12 21:21
 
안녕하세요! 이제 정말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을 보러 들어왔습니다.
어김없이 이웃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내시네요.
매일의 삶 속에서 가난한 이웃을 잊고 세상 살이에
허덕이니 제 자신조차 돌아보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노력하면 금방 행복은 나에게 찾아온다는 것을
서영남대표님께 배웠습니다. 건강하세요.
양하종 19-10-12 18:04
 
정성이란 또 다른 사랑의 다른 이름이지요.
사랑이 있고 행복이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고 마음 따뜻하게 만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유해진로사리아 19-10-12 17:09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많은 사람들이 알도록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난 후 세상물정도 알게 되고 주변도 돌아보게 되었거든요.
마음이 팍팍했었는데 많이 부드러워졌어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춘삼 19-10-12 10:19
 
봉사 갔던 사람입니다.
설것이와 마늘까고 김치하는
내~내 뜨거운 사랑으로 가슴이 뛰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으로 쌀쌀한 가을을 채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혜진 19-10-12 09:37
 
쌀쌀한 가을입니다. 여러분들 감기조심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이라는 울타리에서 함께 살지만
서로 다른 모습을 지닌 VIP손님들의 개성을 향기로
받아들이며 오늘도 사랑하는 법을 배우니 행복합니다.
매일 환대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금병후유스티노 19-10-12 08:54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 한편의 이야기들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나에게 전해진 감동의 이마음이 지친 삶을 위로할 수 있기를
가슴팍에 기댄듯 편안한 휴식의 시간이 될 수 있기를
행복의 사랑과 나눔임을 화해와 용서임을 이해와 배려임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저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도영숙 19-10-12 07:42
 
양극화를 해소할 수 있는 대안이
자발적인 희생과 자발적인 나눔.
이런 걸 다른 말로 표현하면 사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 안에서 봅니다!
모진성 19-10-12 06:56
 
남원에서 아침인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가슴 한편에서 무언가 '찌르르'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남에게 호의를 베풀기 쉽지 않은 각박한 세상 따뜻한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이 고스란히 감동으로 전해졌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소희에스텔 19-10-11 23:38
 
행복은 민들레국수집으로 부터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올바르게 살게 하며,
가난한 이들을 위해 기도도 많이 하게 만듭니다.
저는 숫기가 없어 마음의 표현을 잘 못하지만
서영남 대표님을 한번 따라해 보기로 했습니다.
이제 저도 어려운 누군가에게 먼저 손 내밀어 보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그 자체가 빛나는 삶의 모습입니다.
두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황고순 19-10-11 21:29
 
항상 마음으로는 민들레국수집에
작은일손이지만 보탬이 되고 싶은 생각은 굴뚝같습니다..
꼭 실천으로 하겠습니다!!
힐링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곽동현 19-10-11 20:42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모두가 이웃과 더불어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을 꿈꿀수있습니다.
작은 관심이 이웃들의 희망을 키워줄수있는 첫걸임이 아닐까 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차숙아바 19-10-11 19:58
 
안녕하세요.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용히 피는 꽃처럼 숨어서 향기를 내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이형수 19-10-11 19:03
 
참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나눔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
최훈 19-10-11 18:21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면, 또 하루를 버틸 힘이 생기겠지요.
조금씩 조금씩 가슴속 희망도 생길 것이구요~ ^^
그렇게 천천히 일어서면 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문성애 19-10-11 17:26
 
가난하고 힘없고 가여운 분들을 위해
이렇게 열심히 나눔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체력적으로도 힘드실텐데 언제나 긍정의
기운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허선주 19-10-11 16:43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많은 사랑 나눔이 떠올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느낍니다.
정말 세상엔 많은 기적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생각해보면 모든 기적의 바탕은
사랑입니다.^^
김상렬알베르또 19-10-11 16:01
 
태안에서 인사올립니다.
그저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 집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하는 희망의 메신저가 돼 주기를 기대합니다.
행복한 세상을 보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박문애헬레나 19-10-11 15:25
 
힘이 불끈불끈나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만 듣고 보아도 힘이 됩니다.
가슴이 따뜻해 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천명훈 19-10-11 14:47
 
민들레국수집의 vip손님들이
진짜 어딜가나 vip가 되실 때까지
민들레국수집이 계속 계속 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우리 사회 사랑의 품격을 높여 주셨네요.
감동과 사랑이 살아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 내눈을 맑게합니다. 고맙습니다.
윤정아 19-10-11 13:54
 
안녕하세요.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읽고 제가 많이 반성했습니다.
서영남선생님의 행복한 일기와 사연 감동입니다.
계성공미카엘 19-10-11 11:06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사랑과 희망을 힘든 이웃에게 선물하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선생님의 말씀 중에서 배고픈 사람들을 줄 세우지 않고
사람 대접 하신다는 이야기가 저는 가장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를 영원히 응원 하겠습니다.
오미경 19-10-11 10:13
 
신비로운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니 참 좋네요....
민들레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 가질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모른 척 하고 자기 혼자 살려고 할 때 행복도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감동으로 읽고 갑니다. 언제나 늘 모두가 화이팅!
공창수 19-10-11 09:29
 
민들레국수집 홈피에 들어와 민들레국수집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읽고 많은것을 느끼며 삶을 배우고 있습니다.
가난과 베고픈 고통은 실제로 겪어보지 않고서는
공감할수 없는 부분이지만 그분들을 위하여 아무런 조건없이 베푸시는
서영남대표님의 숭고한 마음은 감히 아무나 흉내내지 못하는 일들이겠지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베로니카님의 더욱 뜨거운 사랑이 그분들에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응원하겠습니다.
송하진요안나 19-10-11 08:41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참으로 큰 변화를 만들어줄 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가정의 달이라 그런지 가족같은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더욱 빛이 나네요~
다음번에 꼭 봉사가서 뵙겠습니다!
강훈 19-10-11 08:05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오늘도 저는 이런 행복한 마음을 가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 사는 사람들의 아름답고 따뜻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 즐겁고 편한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이웃의 나눔을 응원합니다.
두분 건강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
이난영 19-10-11 07:13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아낌없이 베푸시는 민들레국수집 여러분들이 계셔서
나눔 어떤힘을 갖게 되는지 배워봅니다.
저도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정우젤마노 19-10-10 23:06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늘 따뜻한 감동을 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좋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공동체를 징검다리삼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돈독하게 살겠습니다.
행복하기 위해서 모든것을 걸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은 엄청난 화두를 던지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남공숙 19-10-10 21:27
 
구룡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를 통해 새 삶에 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남진표 19-10-10 20:43
 
민들레는 언제나 사람사는 향기가 나는 것 같아요.
행복한 풍경을 통해 노숙자에 대한 나쁜 생각을 새롭게 이해하며 느낄수 있었습니다.
요즘 같은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공동체 같은 따뜻한 나눔은 쉽게 만나보기 어렵습니다.
기적이 숨쉬는 민들레국수집은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노신자엠마 19-10-10 20:08
 
안녕하세요.
사랑이 풍성하고, 사랑보다 맛있는 밥이 없음을
민들레국수집이 알려주시고 보여 주시네요.
진실된 사랑에 언제나 감동 받습니다.
마르가리타 19-10-10 18:36
 
언제나 방글방글 웃음이 지어지는 곳...
민들레 국수집은 좀 특별한 것이 많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오늘도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노숙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김애란 19-10-10 18:05
 
아름다운 마음으로 나눔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며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제게 삶의 여유를 갖게 해주고 나눔 안에서 행복을 느끼게 해주어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차영기 19-10-10 17:24
 
반갑습니다.
갈수록 힘겨운 우리 사회의
모든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나누어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우강순 19-10-10 16:42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국수집
이웃사랑을 실천하시는 천사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빛나고 있습니다.
박문수마르코 19-10-10 16:07
 
진실한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오늘도 기운을 낼 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꼼꼼히 읽으며 사람은 항상 선한 일을 해야 된다..
그러면 인생도 선해질 것이다..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힘겨운 분들을 위해 펼치는 그 다양한 노력들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손님들이 정말 힘나시겠어요!^^
덥지만 모두들 힘나시길 바랄께요~!!
김진희 19-10-10 15:35
 
민들레국수집은 소외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바로 희망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허관진 19-10-10 15:01
 
사랑은 더하고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좋습니다.
진정한 사랑 나눔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돕는다는 것은 귀한 인연을
우리에게 선물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진정한 사랑으로 행동으로 실천하며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미주로사리아 19-10-10 14:16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이렇게나 아름다운 세상인데
저는 그동안 너무 부정적으로만 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세상 때문에 웃어봅니다.
오늘 하루도 저에게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한덕 19-10-10 13:04
 
감사합니다..
하루라도 편히 노숙손님이 지냈으면 하고 배려하는 마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따뜻한 마음에 오늘도 기분이 좋아 집니다.
나만 알고 살았던 제삶을 따끔하게 충고 해주듯이...
소외되고 힘든 이들의 곁에서 희망을주는 두분의 삶이 저를 새사람으로 만듭니다.
권필분 19-10-10 12:06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야기를 보니 웃음이 지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들에게 웃을 일들,
행복할 일들을 참 자주 만들어 주는 듯합니다.
다른 무엇보다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해야 진정한 행복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들을 언제나 편안한 행복으로 이끌어 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앞으로도 화이팅~~!!
강윤석 19-10-10 11:35
 
쌀쌀해지는 계절이지만 민들레 국수집 자체가 활기를 전해줍니다.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나눔의 박사, 나눔계의 살아있는 전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지숙 19-10-10 10:57
 
안녕하세요.
요즘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는 손님 대접이
대한민국에서 최고라는 이야기를 종종 듣습니다.
든든한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사랑이 담긴 식사를 대접하는 것도 모자라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쌀과 필요한 것들을
더 많이 나눠주시는 모습에 입이 다물어지지 않습니다.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아도 행복할 수 있음을 봅니다.
천병석 19-10-10 10:08
 
메마른 현대인들에게 아련한 기쁨과 따뜻함을 일깨워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 민들레국수집 나눔 이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존경합니다!
옥주연 19-10-10 09:24
 
민들레국수집 같은 소신있는 곳들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가난한 이웃들이
없는 세상만 되어도 참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하정우바오로 19-10-10 08:51
 
꽃보다 향기롭고 별빛보다 반짝이는
민들레수사님이 계셔서 저는 참 좋습니다.
오래오래 아주 오래 그곳에 머물러 주세요.
국민멘토! 우리 모두의 아버지!
민들레수사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장은비 19-10-10 07:47
 
노숙자들이 사람대접받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고 저도 사랑을 품은 마음으로
매사를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상철 19-10-10 07:05
 
반갑습니다. 안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저희는 당신이 함께 하시는 민들레공동체 밥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배고픈 사람!! 남기지만 않으면 먹을 수 있어...
민들레국수집 홀씨는 피어나고 날아갑니다.
언제나 감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송경화수산나 19-10-09 23:58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 내 가슴에 남습니다.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을 살리시는
우리시대 사랑의 아이콘 민들레 대표 수사님
민들레수사님의 빛나는 꿈을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배추, 무우 2박스 보냅니다.
여인숙 19-10-09 21:53
 
인생에서 가난한 이웃 사랑은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습니다.
그 어떤 준비도 없이, 그 어떤 방해도 받지않고.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반성합니다.
나보다 앞서 가난하고 약한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는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보며
다시 태어난 느낌입니다. 행복한 밤 보내세요~!
은한평 19-10-09 21:09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설수 있고 재기할수 있는 발판이 되어 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꿈과 희망을 가득 담아 사회에서 소외되신 분들을 향해 베푸시는
민들레수사님는 너무 훌륭하십니다.
하용주안나 19-10-09 20:37
 
가을 밤에 인사드립니다.
저는 염치를 모르고 살았던 것 같아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시간없다'는 소리를
연발했던 나의 사랑 없음을 반성해 봅니다.
받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며 살았는데
민들레국수집을 만나서 주는 기쁨을 배웠네요^^
표남성 19-10-09 19:55
 
세상 각박한인심속에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은 든든함이 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그들과 다름 없이 가난한 마음으로
살아가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지혜를 배우고 싶다는 마음이 생기는군요^^
서영남대표님,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김창순 19-10-09 18:40
 
민들레 국수집은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행복한 변화를 위한 민들레 국수집의 거침없는 행진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김평선 19-10-09 18:04
 
공동체라는 큰 정원에서 함께 살지만 서로 다른 모습을 지닌
여러 손님들의 개성을 향기로 받아들이며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참 많이 되새기고 느끼고 있습니다.
민들래국수집 감사합니다.
구아진데레사 19-10-09 17:12
 
민들레공동체가 만들어나가는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늘 찌든 제 마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치유하고 갑니다.
따뜻한 사랑을 느끼며 다시 오고 싶은 곳
민들레국수집을 만들어 주셔서 무한 감사드려요.
한차선 19-10-09 16:38
 
살다 보면 이웃 사랑도 너무 추상적이거나 관념적으로만
머물 염려가 있는데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구체적인 방법을 배웁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권혜진 19-10-09 16:06
 
인간의 사랑이 어디까지 깊어 질 수 있나를
저는 민들레국수집를 보면서 확인합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는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감동입니다.
민국환안토니오 19-10-09 15:34
 
고맙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자신의 존귀함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무시하지 않고 사람대접을 하는 민들레 공동체에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공효주 19-10-09 14:29
 
세상의 모든 걸 다 알아도 사랑을 모르면 불행하다고 하고
세상의 모든 걸 다 몰라도 사랑을 알면 행복하다고 합니다.
너무나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나를 많이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와 함께 하는 동안은 완벽하고 행복할 수 있으니
나 또한 나눔의 매력에 푹 빠집니다.
참 매력적인 민들레국수집 사랑입니다.
라우렌시오 19-10-09 12:15
 
이렇게 따뜻한 곳을 왜 이제야 알게 되었는지 후회가 되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사는 분이 있다니 눈물납니다.
건강관리에 조심하셔서 계속 좋은 나눔 부탁드립니다..
배기원 19-10-09 11:48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웠습니다.
사람대접해주는 참사랑의 민들레 공동체 ! 감사합니다^^
노심태미카엘 19-10-09 11:04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사랑합니다!
양정숙 19-10-09 10:18
 
기분 좋은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의
작고 훈훈한 이야기들로 모두가 웃을 수 있습니다 *^^*
좋은 것도 나눌 줄 아는 지혜를 말 한마디도 따뜻하게
건넬 수 있는 여유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벅찬 기쁨으로 늘 깨어살게 해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 아름답습니다.
모성선 19-10-09 09:25
 
애쓰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을 꿈꿀수있습니다.
작은 관심이 이웃들의 희망을 키워줄수있는 첫걸임이 아닐까 합니다.
세상의 사랑의 체온을 덧입히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손님 여러분 맛있게 드세요!!
조점순아나 19-10-09 08:43
 
거창한 것을 하지 않아도 마음 다해 힘겨운 분들을 돕는다면 그것이 제일 큰 나눔 아니겠습니까....
저는 이제껏 살면서 거의 그런일이 없었는데...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접하면 늘 쫓기고 번잡하던 일상이 고요해지고 욕심 많던
마음은 한 줌 바람처럼 가벼워짐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 감사드립니다.
공준수 19-10-09 07:56
 
민들레국수집에 홀씨 사랑 나눔의 아름다움을 봅니다.
가랑비에 옷 젖듯이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면
신앙이 조금씩 제 안에 스며드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일상이 참 사랑스럽네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이자연 19-10-09 07:03
 
안녕하세요. 논산에서 인사올립니다.
쌀쌀한 가을에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이 점점 승화되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감기조심하세요. 여러분...
차달건비오 19-10-08 23:19
 
겨울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 따뜻한 붕어빵을 한입 베어문 것처럼
따뜻해지면서 달달한 행복이 찾아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따뜻하고 행복해서 참 좋네요~
희망 메시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
장옥주 19-10-08 21:45
 
민들레국수집은 서로가 서로를 돕고 사는 것 같아요..놀랐어요..
아낌없이 나누는 모습이 저의 마음을 부끄럽게 하네요.
제 자신의 소중한 것만 알고 살았어요.
민들레 일기를 읽다보니 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우지섭 19-10-08 21:02
 
민들레국수집는 밥 한그릇에 정성과 사랑이 담겨 있어요.
밤새도록 추위에 떨며 고생하신 VIP 손님들의 몸과 마음을 녹여주리라 생각돼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낮은 곳에서의
참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건강하세요^^
옥문애루시아 19-10-08 20:14
 
가을 밤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은 변화무쌍하고 무한 사랑이 날로 더해 가네요.
끊임 없이 나누고 베푸시는 두분을 존경해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화이팅!
김상윤 19-10-08 18:42
 
고맙습니다.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새로운 희망이 파릇파릇 피어납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강민호 19-10-08 18:23
 
방황하는 보통사람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마을 안에서 요즘 힘을 얻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제 삶의 으뜸의 사랑으로 꼽습니다.
한결같이 뜨거운 사랑을 나눠주고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경주 19-10-08 17:38
 
안녕하세요.
저는 언제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내일이 우리에게 어떤 사랑을 줄지 늘 기대됩니다.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배점호요셉 19-10-08 17:02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접하면 늘 쫓기고
번잡하던 일상이 고요해지고 욕심 많던 마음은
한 줌 바람처럼 가벼워짐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감사드립니다.
어진숙 19-10-08 16:25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의 나눔이 좋아요.
인간의 존엄성을 구김없이 펼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홍제기 19-10-08 15:51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의 손님들에 섬김은 깊고 매일 따뜻합니다.
따뜻한 마음 정말 고개 숙여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분입니다. 이런 분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 게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장명순리디아 19-10-08 15:18
 
수십년의 사랑...이 한결같음에 어찌 안반할 수가 있을까요...
세상이 이토록 아름다운 이유는 사랑이 있어서라고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언제까지고 화이팅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해 봅니다!
펠릭스 19-10-08 13:05
 
아무리 힘들고 먼길이라도 희망을 주는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래국수집 감사합니다.
최광례 19-10-08 12:22
 
모든걸 포기하고 용기를 잃었을 때, 힘에 부칠 때
민들레 일기만 읽어도 기운을 차릴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나면 어느새 민들레공동체 희망에 취함니다
희망을 보고 스스로를 발견할 정도입니다.
 서영남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옥수진 19-10-08 11:56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보며 느낍니다.
아직은 좋은곳이 여기저기 있다는것을요^^
모든것을 포기하고, 남의 위해 한평생을 산다는것!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님의 행복한 미소를 보면 금새 이해가 갑니다.
진정한 행복은 여러사람이 모여 함께할때 온다는것을요!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표남수스테파노 19-10-08 10:48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모두 무탈하시고 평화롭기를!!!
저도 마음의 평화를  열심히 찾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여러분 부디 건강하세요.
양수경 19-10-08 10:15
 
더욱 따뜻한 체온의 세상을 위하여!
사람들이 조금씩만 더 나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이야기는 저에게, 또 모든 이웃들에게 언제나 따뜻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진실됨으로 댓가없이 나누어 주시는 사랑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자주 찾아오고, 인사드릴께요!
서정원 19-10-08 09:31
 
반갑습니다.
손님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진실한 노력 사랑이란 이런 것이구나.
바르게 살라 착하게 살라. 그 뜻이 무엇인지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늦게라도 깨닫게 해준 민들레국수집에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임공주유스티나 19-10-08 08:57
 
깊은 신뢰를 받아본 vip손님들은 하루를 희망차게
몇 배의 힘으로 더욱 열심히 살아갈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행복의 씨앗이 아이들에게 많이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초명선 19-10-08 08:14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든든한 두손으로
큰 품으로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분과 함께 하는 손님들은 힘차게 나갈겁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내선정 19-10-08 07:32
 
안녕하세요. 창원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접한후 저의 인생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이기적인 저를 버리고,
다른사람을 위할 줄 알고 진심으로 함께 할 수 있는 마음을 넓혀가는 중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설준석클라오 19-10-07 23:48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하루종일 내리니
민들레공동체가 생각나 찾아왔어요.
희망의 물결이 넘실넘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은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VIP손님들이 항상 하하,호호 웃을 수 있는 곳!
눈부시게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내일 친구들과 함께 맛있는 시루떡 만들어서 설걷이 봉사갑니다.
반갑게 맞이해 주실거죠?
위혜민 19-10-07 21:24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나눔 방식이 참 놀랍습니다.
줄을 서지 않고, 마음껏 드실 수 있는 자율배식.
이 모든 작은 것 하나들이 전부 다 섬세한 감동을 일으켜줍니다.
마선풍알베르또 19-10-07 20:36
 
반갑습니다. 당진에서 인사올립니다.
베풀지 않고, 섬기는 마음속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분들로 인해 비치이는 하느님을 모시는 일 어쩌면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일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주님께 영광......
조말숙 19-10-07 20:01
 
민들레국수집는 그 어떤 공동체 보다
정신이 살아있고 마음이 부자인 공동체이기에 감동합니다.
손님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야곱 19-10-07 18:55
 
쌀쌀해지는 계절 힘든이들에게 더욱더 고마운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언제나 힘겨운 이분들에게 진정한 사랑으로 대해주시는 공동체....
노숙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그들이 즐기고 느끼고 다양한 경험할 수 있도록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그 마음 정말 최고입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문승배 19-10-07 18:16
 
세상에서 가장 위대하고 가치있는 꿈의 실현입니다.
점점 발전해나가기를기도드림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김경자 19-10-07 18:02
 
추워지는 계절입니다. 경제도 어렵습니다.
그래서 살기가 힘들다고들 합니다.
하지만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이야기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진심으로 멋집니다.
민들레공동체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민들레마을 가족분들 즐거운 하루 하루되시길...
홍대한 19-10-07 17:24
 
늘 열린마음으로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을 보면서 저도 언젠가
이웃들과 나누리라 다짐해봅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채연 19-10-07 16:51
 
기분 좋은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의 작고
훈훈한 이야기들로 모두가 웃을 수 있습니다 *^^*
좋은 것도 나눌 줄 아는 지혜를 말 한마디도 따뜻하게
건낼수있는 여유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정근우바실리오 19-10-07 16:06
 
힘들어도 행복해도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가족이 좋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세상의 모습이 민들레국수집 처럼만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함께해서 아름답습니다!
도순숙 19-10-07 15:23
 
드러낸 말이 아름답다 해서 제 삶이 아름다워질 수 없으니
삶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서 가난한 이들과 함께 나누며 사랑하며 살아가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탁수용 19-10-07 14:45
 
민들레국수집 존재 자체에 무한한 사랑을 느꼈습니다.
아무도 관심 가져주지 않는 노숙인들에게 인색함 없이 사랑을
나눠주었던 앞마당의 햇살의 잡초처럼...
이선주소피아 19-10-07 14:02
 
민들레국수집에서 나오는 착한 기운을 햇볕처럼 쬐고 갑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항상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이에 끝까지 헌신하는 두분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최상철 19-10-07 13:27
 
언제나 조용한 울림이 있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엔 말이 소용없음을 민들레 국수집이 알려줍니다. 살아 있는 동안은 오직 사랑하는 일뿐임을, 죽을 때까지 아니 죽어서도 역시 사랑하는 일뿐임을...!! 우리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본받아 자신보다는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이룩될 것입니다.
언제나 두분도 화이팅~
노종순 19-10-07 11:59
 
우리가 살고있는 세상에서 가장 힘든 분들을 위해
자기의 시간도 버리고 헌신하시는 서영남수사님,베로니카사모님에게 무한한 감동을 느낍니다.
두분이야말로 소리없는 천사이십니다.
 날씨가 추워짐니다. 건강이  걱정이네요..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류설천 19-10-07 11:51
 
사람은 누구나 완벽하게 살아 갈 수 없습니다.
나눔은 그런 사람으로써의
삶을 완벽하게 만들어 주는 의미 있는 행동인 것 같습니다.
마치 민들레 국수집 처럼요^^
강우영 19-10-07 11:45
 
민들레 국수집의 하루하루는 아무일도 없이 지나는것 같지만
 자세히 들여다 보면 하루하루가 특별하지 않은 날 또한 없는것 같습니다.
어떤날은 고마운 천사님들이 다녀가시고 또 어떤날은 착한 아이들이 나눔을 하러 자원봉사를 하러 오기도 하고...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이 이렇게 따스한가 봅니다.  화이팅하세요~~
양혜빈엠마 19-10-07 10:48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나도 삶의 중심을 내가족과 이웃으로 바꾼다면 좀 더 행복해질 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국수집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을 아끼는 민들레 이야기에 저 또한 감사합니다...
이 곳에서 희망을 볼 수 있어 감사합니다.
박기남 19-10-07 10:16
 
민들레국수집을 읽는 내내 희망으로 충전했습니다.
 나눔을 시간을 빼앗긴다기보다는 오늘을 함께 사는 사람으로서
사랑을 나누는 순간이라고 생각하고 시간을 쓰면 마음 안에 조용히 기쁨이 피어난다는 것을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배웁니다.
사랑은 모든 것의 절대조건이라는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고남숙 19-10-07 09:34
 
삶이란 희망을 찾아가는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아무리 우리 인생이 힘겹고 어려워도
언젠가는 저 너머에 있는 희망에 가 닳으리라는
신념이 있기에 내일을 기다리며 살아가는 것이겠지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하세요.
조상병젤마노 19-10-07 08:52
 
늘 나눔의 향기 속에서 살아가는 나.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나는 행복합니다.
따뜻한 마음 정말 고개 숙여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분입니다. 고맙습니다!
표은수 19-10-07 08:05
 
민들레국수집의 풍경이 모두 알차고 유익해서
삶의 가뭄에서 허덕이는 제가 생수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날씨가 쌀쌀해져서 걱정입니다.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 꼭 챙기세요!
손기정 19-10-07 07:29
 
비가오는 아침입니다.
힘든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민들레 국수집
많은 사람들에게 커다란 힘이 되어주신다는걸 잊지 말아주세요....
언제나 이렇게 마음가짐을 바로 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노재정안젤라 19-10-06 23:51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한인성당에서 인사올립니다.
15년전 인간극장을 보고 민들레 국수집 왕팬이 되었습니다.
밝은 미래를 민들레공동체  일상에서 봅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민들레일기를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어요.
저의 행복이 무엇인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찾았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동참 - ^^
명기심바올리나 19-10-06 22:47
 
와~ 민들레공동체 사랑 놀랍습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몇 번이고 다시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도동석 19-10-06 21:1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정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홀씨의 사랑을 온세상으로 퍼뜨리는 민들레 국수집!
주님의 사랑이 있는곳! 민들레국수집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미숙요안나 19-10-06 20:35
 
정말 하나님은 못 이루시는 일이 없으십니다.
사랑으로 하는 일이라면 늘 활짝 문을 열어 주시는 하나님!
그 분이 이루어 가시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응원합니다.
유홍섭 19-10-06 19:58
 
이웃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 나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면 우리 공동체는 결코 행복할 수 없습니다.
작은 것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해요!!
김승희로사 19-10-06 19:01
 
민들레국수집  사랑으로 많이 배우고 깨닫습니다.
따뜻한 민들레 사랑에 고맙습니다.
언제나 기억하고 가슴에 담아두며
저도 이웃을 위해 내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따듯해지는 가을저녁입니다.
박남식 19-10-06 18:27
 
힘든이들이 와서 행복하게 나누고 가고 또  부담없이 신세도 지고...
 민들레국수집은 그래서 좋네요.
희망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은
세상 사람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눈물겹도록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수사님의 꿈은 진심으로 멋지고 소중합니다.
건강하시고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
전준호 19-10-06 18:00
 
민들레국수집 도움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새 출발의 계기가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나눔을 통하여 새로운 삶을 모습을 보았습니다.
구천회 19-10-06 17:35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은 현재 진행형 입니다.
민들레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인연을 맺은 모든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길 꿈꾸는 삶이 희망과 함께니다.
모든이들이  함께행복 했으면 좋겠습니다.
계성미 19-10-06 17:12
 
날씨가 많이 쌀쌀해지네여.
민들레국수집은 따뜻한 온기가 가득하네요.
따뜻함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늘 지켜보면서
저도 항상 행복함을 가득 안고 갈 수 있습니다.
이 쌀쌀한 가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겠네요~
노영천알베르또 19-10-06 16:36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새롭게 받은 '오늘'이라는
선물에 감사드리며 삶 속에 녹아난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과
나눌 때 더 큰 기쁨이 차오른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고소영 19-10-06 15:53
 
다른 꽃들은 다 그저 피는 꽃
그러나 민들레국수집는 웃어주고 희망을 주는 꽃입니다.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민들레국수집는 속 깊은 사랑의 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만세!!
피철웅 19-10-06 15:09
 
작지만 끈끈한 나눔의 손길이 있기에 아무리 힘든
세상이라도 다시 한번 힘차게 일어날 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여러분 늘 고생이 하시네요. 파이팅!
백수현마리아 19-10-06 14:3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통해서
우리 내면의 눈이 한결 희망으로 밝아진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 덕분에 요즘 착하게 삽니다.
이웃들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박찬혁 19-10-06 13:07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박찬혁입니다.
늘 함께 모여 이웃들의 절망을 아픈곳을 말끔히 없애주시려 노력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이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세계의 자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알게되어 제가 너무 행복합니다.
현석준 19-10-06 12:52
 
안녕하세요.
오늘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하러 온 인천고 재학생입니다.
오늘도 모두 잘 이끌어주시고 맛난 점심도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항상 응원합니다~~~
손태석 19-10-06 12:26
 
민들레 사랑에 가슴이 따뜻해지고  웃어봅니다.
흔히들 그 자신이 좋은 사람이면, 주변에 좋은 사람이 따른다고 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따름은 물론,
주변의 모든 사람들을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 내는사랑의 기운이 있으십니다.
두분은 진정 사랑이십니다.
고맙습니다.
정은옥 19-10-06 11:49
 
라일락 나무 한그루가 있어 향이 정말 좋은데 사랑과 같다며
잎이 쓰다는 이야기를 읽으니 새롭게 향기가 다가오는거 같네요...
민들레국수집 일기는 이렇게 일상에 새로운 나를 일깨우는 소중한 사랑입니다.
이종승 19-10-06 11:33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많이 배워갑니다.
저도 사랑으로 깨어 있을 수 있도록, 저를 사랑으로 채워두겠습니다.
아픔이 많은 이웃들을 모두 다 보살펴 주시기도 참 힘드실때가
많으실텐데...늘 한결같이 보듬어주시고 안아주시는
민들레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놀랍니다...
진정한 사랑이라 생각합니다...
두분의 사랑은 어떤 누구와도 비교가 안되네요...
황철근바실리오 19-10-06 11:01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양지로 이끌어내어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항상 건강 챙기시구요. 동인천에 갈 일이 생기면 인사드리고 싶네요^^
오희선 19-10-06 10:25
 
VIP 손님들을 차별하지 않는 민들레 국수집이 주님의 사랑으로 충만합니다.
VIP 손님들이 배불리 마음껏 식사를 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감동입니다.
VIP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인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
이성재 19-10-06 09:53
 
민들레소식을  읽으며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생동감 있게 느끼게 되네요.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마음이 포근해지고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박수빈요안나 19-10-06 08:42
 
공주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는 팬입니다.
진실로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의 사랑법을 닮고 싶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늘 희망차게 아낌없는 나눔 정말로 많은 감동이 일어나고 본받고 있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민들레 사랑을 배우고갑니다. 고맙습니다.
고병진 19-10-06 08:06
 
세상을 사랑으로 사는 분들은 언제나 흔들리지 않는다는 것을 배웁니다.
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함께 걸어가는 것입니다.
서로 의지하고 양보하며 감싸주는 따사로운 인정이 무르녹아 있는
민들레국수집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사랑에 웃어봅니다.
김지연 19-10-06 07:31
 
깨어있는 눈으로 세상을 보면
잘난사람도 못난사람도 결코 없습니다.
좋은 일들만 가득한 세상이 되기 바랄뿐입니다...~~^ ^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최수연소피아 19-10-05 23:18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제 삶의 최고 사랑으로 꼽습니다.
한결같이 뜨거운 사랑을 나눠주는
서영남대표님의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한승범이시도로 19-10-05 22:57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모든 풍경이 좋습니다.
많이 공감하고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감사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표인본베네딕토 19-10-05 21:23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가게는 벌써부터 북적북적 하겠네요.
따뜻한 밥 먹고, 따뜻한 옷 입고,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고향집 같은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
홍성희마리아 19-10-05 20:45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너무 아름답고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양순철 19-10-05 20:12
 
날은 점점 추워지고 VIP손님들은 잘 지내고 계신지 걱정됩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따스한 눈길 보내고 먼저 다가가고,
이 겨울이 빨리 지나가라 기도하는 일이지만
그래도 소홀하지 않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두선희데레사 19-10-05 19:07
 
민들레일기를 읽는데 모두가 귀한 생명의 말씀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이웃사랑으로 이루어졌지요.
그러기에 생명을 살리는 것이겠지요.
온 몸으로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십시오.
꽃섬고개에 찬바람이 붑니다.
민들레 vip손님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요.
겨울용품 1박스 보냅니다.
최용호펠릭스 19-10-05 18:59
 
우리들의 삶을 풍요롭게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하루는 소중하지 않은 날이 없네요.
계획을 세우고 초심을 잃지 않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사는 것.
내 가슴 속에 늘 사랑의 바람이 불도록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지친 몸을  쉴곳도, 지친 마음을 기댈 곳도 없는 분들에게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은 비빌 언덕이 되어주는 소중한 가족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나현주아델라 19-10-05 18:41
 
끝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민들레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소한순 19-10-05 17:53
 
가난한 분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요.
먹는 섬김의 나눔. 정말 먹을 것이 풍족하지 못하면 그만큼 서러운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삶의 가장 기본적인, 사랑을 나눠줍니다.
박준루카 19-10-05 17:38
 
힘겨울때 읽어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일상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겨울 잠바 1박스 보냅니다.
남희성레오 19-10-05 17:13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민들레국수집에 밥짓고, 퍼주는 사랑이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있음을 보여줍니다.
희망을 갖게하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감동!!!
함용숙 19-10-05 16:41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저절로 숙연해 집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잘 모르는
제가 민들레 일기를 통해 나눔에 맛들여 가는 것 같습니다.
매일 기다리게 됩니다. 앞으로도 감동적인 나눔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는 글을 부탁드립니다.
조봉현 19-10-05 15:29
 
모두 한 가족으로 살아가면서 사랑이 사랑을 낳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는 민들레 다운 이렇게 행복한 사랑이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를 아는 사람이라면, 다 알겠지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