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12-03 22:29
강화뉴스 10차 강화월례강좌(12월 18일)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1,296  

10 강화월례강좌 

12 18(오후 6 반부터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선생 초청강연


모두가 함께 (피터 모린)

 

세상은 살기 좋아질 것이다.

만일 사람들이  좋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한다면.

그리고 사람들은  좋은 사람이  것이다.

만일 그들이  넉넉해지려는 노력을 중지한다면.

모든 사람들이  넉넉해지려고  때에는

아무도 넉넉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모든 사람들은 부자가  것이다.

만일 아무도  부자가 되려고 하지 않는다면.

 

그리고 아무도 가난해지지 않을 것이다.

만일 모든 사람들이 가장 가난해지려고 한다면.

 

그리고 모든 사람은 환대받는 존재가  것이다.

만일 모든 사람이 동료에게 그렇게 되었으면 하고 바라는대로

자신들이 되려고 노력한다면.

 


10 강화 월례 강좌는 <민들레 국수집주인장 서영남 선생 강연회로 진행한다.


2003년부터 시작한 민들레 국수집은 피터모린의 정신에 따라 가난하고 힘없는 이를 ‘하느님의 대사 여기며 대접한다.


주인장인 서영남 선생은 25년간 한국순교복자수도회의 수사로 지내다가세속으로 돌아와 민들레국수집을열었다필요한 것들은 국가나 기관의 도움 없이 오로지 선의의 기부자들의 후원으로 유지해가고 있다각박한 세상임에도 선한 의지로 도움을 주는 이들이 있어 민들레국수집은 오늘도 하느님의 대사인 가난한 이들을 따뜻하게 맞아들이고 있다.


민들레국수집 주인장 서영남 선생의 경험담그리고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우리 이웃의 따뜻한 마음들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라면서 얼마 남지않은 2019년도  마무리 하도록 하자.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9-12-04 14:14:03 민들레보도자료에서 이동 됨]

변기훈 19-12-24 14:34
 
merry christmas
참으로 아름다운 하느님의 섭리를
좀 섭리답게 지켜나가는 분들이 너무 적은 세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진실되게 있어주어 그래도 많은 위안이 됩니다.
류성현도미니코 19-12-24 10:19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은 생각이 바르고 그 생각을 진짜로
실천해 나간다는 데 다른 곳과 차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다음해에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해피 성탄 되세요
장재근 19-12-24 08:02
 
merry christmas
민들레국수집 사랑나눔 때문에 행복한 한해였습니다.
모두들 따뜻한 사랑 듬뿍 가져가십니다.
연말도 몇일 안남았네요.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누한수 19-12-23 20:27
 
Happy christmas.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님께 힘찬 박수를 보내며
지금 내 자신이 행동 없는 사랑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 반성해봅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화이팅!!
최용철마르티노 19-12-23 16:45
 
해피크리스마스.
따뜻한 미소 오래오래 뵈었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건강하시고 모든 사람들을 다 안아줄 수 없음에 마음아파 하지 마세요.
두분을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승철 19-12-23 14:3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참 좋았습니다.
손님들 옆에 서영남대표님이 365일 계시니 감사합니다.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사랑으로 품는 덕을 봅니다. 고맙습니다.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권용수 19-12-23 10:09
 
merry christmas
삶에 지친 많은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우리나라에서 최고의 쉼터입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정훈바오로 19-12-23 07:53
 
메리크리스마스.
기쁨과 사랑을 전해 주는 민들레국수집은 관심과 사랑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두 분의 헌신하는 삶이 정말 기분 좋게 합니다.
신경우 19-12-22 20:36
 
민들레국수집 일기와 사연 이야기을 읽으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을 믿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되돌아가고 싶습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나천수 19-12-22 16:42
 
HAPPY CHRISTAS!!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 안에는
오래된 향기가 담겨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1년 365일 나눔의 길을 가고 계시는 모습이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천승룡 19-12-22 14:38
 
안타까운 사연들이 많습니다.
길에서 잠을 주무시고 하루 먹을걸 걱정하면서
살아오시는 노숙자분들을 보면 가슴이 아프네요.
사랑으로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써 다행입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이철구 19-12-22 10:05
 
민들레국수집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과 격려로 대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추운겨울 감기조심하세요.
차민준요한 19-12-22 07:53
 
merry christmas
민들레국수집이 참 다양한 일들을 하시네요.
홈 페이지를 쭈욱 보고 많이 놀랐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참 고맙습니다.
김화정 19-12-21 20:31
 
절망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슬픈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세상에서 가장 가슴 아름다운 사랑을 보았습니다.
해피크리스마스 되세요
윤선미 19-12-21 16:4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통해서
저에 마음이 희망으로 밝아진 것을 느낍니다.
이웃들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계순희헬레나 19-12-21 14:34
 
Happy christmas.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다정하네요.
찾아오신분들과의 도란도란한 상담하는 풍경이
그저 한없이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남주희 19-12-21 09:59
 
추운 겨울입니다.
12월이 지나고 새해가 되면 더 추워지겠지요.
손님들이 이 추위를 견뎌내실 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국수집에 따뜻한 사랑 덕분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따뜻하게 안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행복한 성탄절이 되시길....
배장미로사리아 19-12-21 08:02
 
해피크리스마스.
세상 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빛과 소금의 역활을 다하고 있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송여진 19-12-20 20:28
 
온양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낮은 곳에서
조건 없는 사랑 나눔을 실천함을 존경합니다.
따뜻한 사랑 제 마음속에 영원히 기억 될 것 같습니다.
이정은데레사 19-12-20 16:31
 
MERRY CHRISTMAS!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힘차게 뛰고 있네요.
겨울만 되면 어려운 이웃들 걱정이 많이 됩니다.
가진 거 없어도 배부를수 있고 따뜻할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VIP손님들 힘내세요!
허미옥 19-12-20 14:27
 
세월이 가도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끝이 없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엇이나 다 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매일의 이 하루가 평화롭고 흔들림 없기를 기도해봅니다.
정인주 19-12-20 10:05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일기만 읽으도 풍경이 그려집니다.
신앙에서 솟아나는 희망이 저절로 느껴집니다. 감동!
소중한 이야기 고맙습니다.
한영선소피아 19-12-20 07:52
 
Happy christmas.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참으로 이웃사랑의 기쁨을 느꼈고
제 삶에도 심심한 나눔의 소리를 새롭게 듣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깊고 넓고 푸른
사랑을 해야지하고 거듭 다짐하게 돼요.
항상 힘내시길 바랄게요.
변기수 19-12-19 20:29
 
일기와 사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일상이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강화 월례강좌 이야기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건강하세요.
유민철 19-12-19 16:38
 
우리의 마음의 눈이 열려서 모든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희망을 봅니다.
박대식야보고 19-12-19 14:24
 
merry christmas
세상은 언제나 흔들거립니다.
흔들거리는 세상에서 중심을 잃지 않으려면 마음의 기둥을 잘 세워야 합니다.
저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기에 절대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2020년에도 화이팅하세요.
장한석 19-12-19 10:01
 
보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점점 승화되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나누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해피 성탄 되세요.
민경식 19-12-19 07:59
 
안녕하세요.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따뜻한 배려을
보여줄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강화 월례강좌 감동으로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준상이냐시오 19-12-18 20:36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주변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 마력을 가지신 것 같아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하는 희망의 메신저인 것 같습니다.
행복한 세상을 보았습니다. 감동입니다.
강희연 19-12-18 16:40
 
Happy christmas.
가르침을 주는 일기와 사연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힘든 이들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고맙습니다.
나은혜 19-12-18 15:32
 
말로만 하는 사랑이 아니라 마음으로 하는
사랑으로 살아야겠다고 조용히 결심해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한결같은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햐피크리스마스 되세요.
한춘자 19-12-18 09:29
 
축. 성탄!!!!!
하느님의 대사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2019년도 행복했습니다.
매일을 나누면서 산다는 거 저는 생각해본적이 없습니다.
내 것을 나눈다는 걸 아깝게만 생각했는데 사실 내 것이라는 건 없다는 것을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일깨워주셨기에
더 뜻깊은 한해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장민호바오로 19-12-18 08:13
 
안녕하세요!! 
함께 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고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길 기도합니다.
겨울이 따뜻했으면 좋겠습니다.
최문희 19-12-17 19:35
 
MERRY CHRISTMAS
어려울 때 힘이 되는 희망의 민들레공동체입니다.
손님분들 부디 이 추운 겨울 따뜻하게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내년에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나형섭 19-12-17 15:52
 
반갑습니다.
행복하게 미소 지으며 희망을 담아갑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덕분에 행복했던 날을
되살리면서 다시 새로운 각오를 세워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환한 미소가 상상으로 그려집니다.
강화 월례강좌 참석하겠습니다.
한경순루시아 19-12-17 13:34
 
가슴 한구석 찡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찾는 사람들 대부분이 절망과 고통으로
아픈 사람들이란 것을 그동안 너무 잊고 살았나 봅니다.
작은 힘이 하나하나 보태지면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일기을 통해 배웠습니다.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오덕민 19-12-17 09:21
 
부산에서 인사올립니다.
오늘도 끝없이 계속되는 진정한 나눔을 응원합니다.
언제나 그자리에서 이웃을 위해 존재하는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감사드립니다.
석민주 19-12-17 06:57
 
merry christmas
이 지상에 목숨 받고 태어난 생명에게
배고픔만큼 절실한 괴로움이 어디 있어랴.
그래서 사랑은 밥이고 밥이 하늘인 것을
밥 퍼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손길은 하늘의 손이고 보살의 손입니다.
이정재 19-12-16 19:43
 
많은 분들이 지금 추운 겨울을 보내고 계실 것 같습니다.
그 분들 모두가 힘내시어 부디 따스한 마음으로 보내 실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행복한 성탄 되세요.
우정찬유스티노 19-12-16 16:36
 
안녕하세요!
어쩌면 하루 이틀  쫄졸 굶는 민들레국수집
손님들은 어떠한 반찬도 참 맛있게 느껴질 것 같은데
정성스레 다양한 음식들을 내어주시니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남선미 19-12-16 13:42
 
HAPPY CHRISTAS
일기와 사연은 언제 읽어도 감동입니다!
뉴스나 신문 잡지에 민들레국수집 처럼
따뜻한 이야기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0차 강화월례강좌 나눔 애기 많이해주세요.
강우중 19-12-16 09:28
 
이세상에 숨은 천사가 있어 주님의 사랑을 전한다면 바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우리 모두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한 형제 자매인것을
민들레 일상을 통해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응원합니다.
도윤경로사리아 19-12-16 07:04
 
반갑습니다.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게하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김재구 19-12-15 19:57
 
아름다운 삶의 향기를 느끼게 해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다가온 새해에도 언제나 건강하시고 새해복많이받으세요.
날씨가 쌀쌀합니다. 건강하세요.
전인숙 19-12-15 16:41
 
감사한 한해였습니다.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화 월례강좌 기대합니다.
임경수스테파노 19-12-15 16:06
 
Happy christmas.
민들레국수집이 빛나는 이유는 영원히 식지 않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뜨거운 열정
때문일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 가슴이 따뜻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창민 19-12-15 13:53
 
추운날씨 고생이 많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서 받은 사랑은 더욱 늘어나겠지만
저또한 받은 사랑이 식지 않도록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그 사랑 전하며 착하게 살아갈께요.
감기 조심하세요. 고맙습니다.
계동숙 19-12-15 09:28
 
+축 성탄.
지금 내가 사랑을 줄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너무너무 대단해보입니다.
강화 월례강좌 착석하겠습니다.
최동율요셉 19-12-15 07:14
 
안녕하세요.
아름다움으로 물드는 세상을 저는 지금 보고 있네요.
민들레국수집 보고 하늘은 흐리지만 제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매일 나눔으로 세상을 환히 물들여 주세요.
박은희 19-12-14 20:27
 
HAPPY CHRISTAS!!
하루도 제대로 쉬지 못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보면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늘 저에게 큰 스승이자 부모님이 되어주는 두 분께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김영수 19-12-14 16:43
 
이제 추운겨울 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겨울준비는
어떻게 되가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일손이 부족하시진 않을지 다음주 주말에
친구들과 봉사하러 가겠습니다.
연지수요안나 19-12-14 14:39
 
진정한 행복은 나의 마음안에
존재한다는 소중한 가르침을 주신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마음 수련하고 갑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문석태 19-12-14 10:11
 
정동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자체가 활기를 전해줍니다.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을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강화 월례강좌 기대하겠습니다.
고현빈 19-12-14 09:31
 
Merry Christmas
민들레공동체을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평생 사랑에 동반자이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남수현빅토리아 19-12-14 08:46
 
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줄수
있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유천수 19-12-14 08:02
 
메리크리스마스.
오늘도 손님들을 따뜻하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사랑으로 격려와 위로을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황윤정 19-12-14 07:24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이웃들과 마음을 나눌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기쁨이고 행복이지요.
누군가 자기를 기억해주고 걱정하는 마음과 위로하는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통해 배웁니다.고맙습니다.
문지은젬마 19-12-13 23:09
 
HAPPY CHRISTAS!!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세상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빛과 소금의 역활을 다하고 있는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10차 강화월례강좌때 뵙겠습니다.
이공주 19-12-13 21:25
 
반갑습니다.
겨울날씨가 춥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봉사자님들 옷이라도 두껍게
입으시고 따뜻하게 봉사하시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손님분들도 이번 겨울은 따뜻하게
지낼수 있길을 기도하겠습니다.
함중환 19-12-13 20:47
 
2019년도 서서히 저물어가고 있네요~
민들레국수집은 그냥 밥만 주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VIP손님들을 존중하고 많은 좋은 것들을 접할 수 있게 해주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이 알려준 소중한 나눔을 2019년엔 제대로 발휘해보겠습니다. 
한해동안 고생하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MERRY CHRISTMAS
조윤미카타리나 19-12-13 20:02
 
안녕하세요.
우리사회의 그늘진 곳의 분들을 챙기시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에 감동하였습니다.
사랑나눔을 배우고 갑니다.
강화 월례강좌 따뜻한 이야기 기대합니다.
서정선루시아 19-12-13 18:46
 
Happy Christmas!!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웃음꽃 피는 즐거운 성탄과 새해 행복하세요.
엄석준 19-12-13 17:24
 
추운겨울 어려운 이웃들을 금세 절망하게 만드는
우리 사회가 어쩌면 알코올에 찌들어 있는지도 모를 일입니다.
올해 크리스마스를 계기로 좀 더 사랑이 풍성한 사회가 된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해피크리스마스 되세요.
양미순 19-12-13 16:46
 
원주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울고 웃었던 2019년이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조금 더 행복하고 조금 더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도경훈젤마노 19-12-13 16:01
 
Merry Christmas
배고픈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그릇은
평생을 희망차게 살아갈 힘이 될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민들레국수집의 밥 한그릇은 손님들에게
큰 힘입니다. 최고입니다!
강양순 19-12-13 15:2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한 이들과 가족이
되어 늘 함께한다는 사실이 큰 위로와 희망을 줍니다.
우리 삶의 자리가 더이상 고통으로 신음하는
곳이 아닌 사랑과 희망이 싹트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훌륭하신 서영남선생님께 삶의 매순간마다 축복이 가득하길 빌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과 봉사와 섬김이 쭉 이어지길 바라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10차 강화 월례강좌 꼭 참석하겠습니다.
노태운 19-12-13 14:45
 
광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은 언제나 흔들거립니다.
흔들거리는 세상에서 중심을 잃지 않으려면 마음의 기둥을 잘 세워야 합니다.
저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하기에 절대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해피크리스마스 되세요.
권수미안나 19-12-13 13:59
 
안녕하세요.
따뜻한 나눔으로 제 마음이 포근하네요.
메마른 가슴에 따뜻한 사랑의 불씨을 피우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모대찬 19-12-13 11:02
 
+축!!! 성탄!!!
이렇게 2019년이 저물고 있네요.
기분이 너무 이상합니다.
올 한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너무 행복한 한해였는데2020년에도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할 생각하니 벌써부터 설레입니다.
항상 두분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날씨가 많이 풀려 다행이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장미영 19-12-13 10:17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로 싸늘함을 달래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보다 더한 힘은 없음을
오늘 더욱 확실히 배우고 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화 월례강좌 따뜻한 이야기 부탁드립니다
나현찬미카엘 19-12-13 09:34
 
HAPPY CHRISTMAS
민들레공동체을 사랑으로 이끌어가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열심히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건강하시고 늘 웃는 얼굴 감사드립니다.
최경숙 19-12-13 08:41
 
의정부에서 인사드립니다.
올한해도 너무 수고해 주신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게 감사 인사드립니다.
내년에도 사랑나눔 점점 발전해 나가길 바랍니다.
저도 앞으로는 이웃들과 소통하면서 살아가야겠습니다.
우리에게 행복한 날들을 자주 자주 선물해 주시길 빌겠습니다.
송준협 19-12-13 07:56
 
순간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배웁니다 .
지금 이 순간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과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즐거운 성탄 되세요.
한영애로사리아 19-12-13 07:19
 
안녕하세요.
아픔 많은 VIP손님에 대한 민들레국수집의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내 가슴엔 촉촉한 희망이 생겼습니다. 화이팅.
강화 월례강좌 따뜻한 이야기 부탁합니다.
조문주안나 19-12-12 23:05
 
Happy christmas!!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그동안 묵혔던 스트레스를 풀어낼 수 있습니다.
힐링이 되는 곳....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한 해동안 애쓰셨습니다.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천재용마르코 19-12-12 21:23
 
요즘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추운 겨울에도 손님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생각하면 존경의 눈물이 납니다.
항상 건강에 유의 하시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에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황영희 19-12-12 20:45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방식을 응원하는 사람입니다.
누구에게나 힘든 이웃이라면 두팔 벌려 환영해 주시는 사랑 감사합니다.
강화 월례강좌 찾자 뵙겠습니다. 2020년에도 수고해주세요.
merry christmas
백영준 19-12-12 20:02
 
반드시 겨울은 지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봄햇살이 찾아올 것이고요.
그때까지 우리모두 사랑으로 보듬고 걸어가야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손길은 늘 따뜻할 것입니다.
고민수마태오 19-12-12 18:39
 
+. 축. 성탄!!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오로지 하나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2020년도 민들레 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행복한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영미 19-12-12 17:26
 
우리는 아무도 혼자가 아닙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의 행복과 희망을 봅니다.
365일 흔들림 없이 나누시는 사랑 최고입니다.
행복한 성탄절 되세요.
피영삼이냐시오 19-12-12 16:41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이 보고싶어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날씨는 추워지고 살기는 점점 더 어려워도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희망이 가득 넘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추운겨울에도
따뜻한 사랑을 불어넣어 주셔서 감사해요.
행복한 성탄절 되세요.
금보라카타리나 19-12-12 16:03
 
Merry Christmas
가난한 손님들의 뒷바라지를 천직으로 알고
언제나 자애로운 미소로 반겨주시고 걱정하시는
모습이 너무 너무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남혜성 19-12-12 15:28
 
절망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슬픈 이웃들에게
행복을 전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세상에서 가장 가슴 뜨거운 사랑을 보았습니다.
강화 월례강좌 기대합니다.
신윤지 19-12-12 14:39
 
참 감사한 일입니다.
생각 해볼 수록 그렇습니다.
빛이 들지 않는 인생에 빛이 되어주고 맞잡을 수
있는 따뜻한 손이 되어 줍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메리크리스마스
오형섭요한 19-12-12 13:57
 
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깨끗하고 자신있게 꾸려나가시는 모습이 멋지십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전영주 19-12-12 11:02
 
HAPPY CHRISTMAS 
서로 돕고 돕는 민들레공동체를 보면서
우리가 가난한 이웃을 위해 비바람을 함께
맞아줄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랑은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것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양현성 19-12-12 10:14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 사람이 변하지 않고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다시금 알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미래가 기대 됩니다.
강화 월례강좌에서 많은 이야기 들려주세요.
손인자엠마 19-12-12 09:36
 
+축성탄
나눔은 사회 안에서 실철하는 삶을 지지할때
가난한 이웃들에 눈물을 닦아줄 때 저절로 되는것임을
환대의 집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공민창 19-12-12 08:58
 
창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참으로 이웃사랑의 기쁨을 느꼈고
제 삶에도 심심한 나눔의 소리을 새롭게 듣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님카사모님 처럼 깊은 사랑을
해야지하고 거듭 다짐하게 됩니다.
항상 힘내시길 바랄게요. 화이팅
소연주 19-12-12 08:13
 
추운 겨울이 찾아왔습니다.
사랑이 깊어가는 민들레국수집의 풍경에 감탄합니다.
아름다운 나눔이 우리들 마음에 존재할 것입니다.
해피크리스마스
유형택레오 19-12-12 07:39
 
민들레수사님을 향한 존경과 사랑을 고백해요.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저 내 품으로
걸어들어온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준
민들레수사님을 열심히 응원하고 따르겠습니다.
올 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강화 월례강좌 참석할께요.
박혜순 19-12-11 21:54
 
MERRY CHRISTMAS
민들레국수집에 정말 배고파서 오시는
손님들이 줄어드는 세상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올한해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수고하셨습니다.
2020년에도 화이팅하세요^^
변호영 19-12-11 21:17
 
안녕하세요.
함께 나누는 것 만큼 어려운 것도 없지만
그것만큼 사람들의 마음을 행복하게 하고
삶을 빛나게 하는 것도 없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 나누시는
모습에서 많은걸 배우고 갑니다.
송희선리오바 19-12-11 20:31
 
행복한 성탄절 되세요.
우리가 인생에서 나눔을 마음만 먹으면 할수 있습니다.
그 어떤 준비없이 그 어떤 방해도 받지 않고
민들레국수집에서 진정한 나눔에 대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공동체 17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안정호 19-12-11 19:56
 
늘 저만 생각하고 살아왔었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좀 더 이웃들을
돌아보게 되고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도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삶 처럼 가난한 이들과
나누고 베풀며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도 가며 살고 싶습니다.
많이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강화 월례강좌 개대합니다.
추재순 19-12-11 19:14
 
Happy Christmas!!
지금 처럼 항상 옳은 방향으로만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합니다.
언제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재남유스티노 19-12-11 18:37
 
안녕하세요.
늘 가난한 이웃을 위해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나눔엔 진실함이 항상 따릅니다.
제 마음도 이렇게 두분과 같은 마음이 되나봅니다.
늘 감사드리며 존경합니다!
허영희 19-12-11 17:23
 
태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때문에 행복한 한해였습니다.
모두들 따뜻한 사랑 듬뿍 가져가십니다.
연말도 얼마 안남았네요. 건강들하세요.
강화도 월례강좌 나눔이야기 부탁합니다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이선국 19-12-11 16:3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제 안에 나눔이 크게 자리잡고 있음을 느낍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장현희로사 19-12-11 15:52
 
Happy christmas!!
오늘도 따뜻한 풍경이 참 궁금하네요.
저는 화목한 민들레 가족이 참 좋습니다.
무슨일이든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 최고입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반현빈 19-12-11 15:19
 
민들레공동체 일상에서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제 인생의 길에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옥혜리 19-12-11 14:31
 
해피크리스마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
마음속까지 우러나오는 사랑이 대단합니다.
입이 떡 벌어지도록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어디에서 볼 수 없었던 것들이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꼭 있는 사랑이눈물 나게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에 감동합니다.
강좌 월례강좌 가족들과 참석 할께요.
따뜻한 애기 들려주세요.
진명현비오 19-12-11 13:54
 
반갑습니다.
손님들을 사랑으로 안아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추워진 날씨에 이렇게 따뜻한 풍경을 만들어 주네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최고입니다.
서아진 19-12-11 11:08
 
답답한 마음에 민들레국수집에 찾아왔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나면 어느 새 희망에 취합니다.
희망 없는 시대에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찾았습니다.
역시 제 마음을 맑고 따뜻하게 해주네요. 감사합니다.
MERRY CHRISTMAS
엄태정 19-12-11 10:13
 
화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처음부터 지금까지 한결 같이 이어져온
민들레수사님에 사랑이 위대하다는 증거겠지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최미옥안나 19-12-11 09:37
 
+축 성탄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일기와 사연을 보며 행복한 깨달음을 얻네요.
전혀 강요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일깨워줍니다.
전 그런 가르침이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고정섭 19-12-11 08:45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는 민들레공동체는 축복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사랑하지 않고는 구원 될수 없습니다.
먼저 마음과 생각을 바꾸고 삶을 바꿔야 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많이 배우고 갑니다.
10차 강화 월례강좌에 또 많은걸 배웠으면 좋겠습니다.
연희경 19-12-11 08:02
 
Merry Christmas.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보는 것 같습니다.
아무도 관심가져주지 않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이라는
큰 감동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에 무한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손지명요셉 19-12-11 07:29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잘보고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사랑과 웃음이 넘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수사님 화이팅
명희연안나 19-12-10 22:38
 
해피 크리스마스!!
민들레공동체는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모두 정말 민들레 공동체를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2월18일 6시 뵙겠습니다.
왕문현 19-12-10 22:06
 
참 후회스럽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사랑한다 말한번 한적없고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제대로 손한번 내민적 없습니다.
그냥 얼굴보며 한번 웃어주고 따뜻하게 손잡아주는
일이 정말 행복이란걸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우고 정신차리고 갑니다.
모두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전수미 19-12-10 21:31
 
HAPPY CHRISTMAS
겨울날씨가 참 많이 추워요.
민들레국수집을 찾으시는 손님들이
추운 겨울이라 어려움이 많으리라는 생각을 해보아요.
성자처럼 따뜻한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을 돌보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해요!
양승룡도미니코 19-12-10 20:59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따뜻하고 자연스럽습니다.
내게 찾아온 빛을 이웃에게 전할때 내 불빛과 이웃의 불빛이
서로 어울리며 주위를 밝히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살아서 온 세상을 밝힙니다.
오늘도 사랑 향기를 느끼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강화 월례강좌 기대합니다.
나문희 19-12-10 20:27
 
해피 크리스마스
진실한 사랑만이 힘겨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불어 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이 그렇습니다.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신동현 19-12-10 19:24
 
민들레국수집 글에서 희망을 봅니다.
서영남선생님 같은 분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 할수있는 세상이 그리워집니다
박희원카타리나 19-12-10 18:42
 
MERRY CHRISTMAS !!!
나눔은 사회 안에서 실철하는 삶을 지지할때
약자의 눈물을 닦아줄 때 저절로 되는것임을
환대의 집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원종태 19-12-10 17:26
 
VIP손님들이 편하게 쉴수있는 민들레공동체가 최고예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을 뜨겁게 응원해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2020년에도 화이팅입니다.
강화 월례강좌 꼭 참석하겠습니다.
이한희 19-12-10 16:43
 
안녕하세요!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곧 연말과 새해도 다가오고 인사드리러 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뜨거운 박수 보냅니다.
그리고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희준레미지오 19-12-10 16:08
 
민들레공동체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서영남대표님께서 열심히 해주시는 덕분인 것 같습니다.
VIP손님들이 다들 겨울 따뜻하게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홍아영 19-12-10 15:25
 
안녕하세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감동 또 감동입니다.
십칠년동안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족으로
해온 것 만으로도 지상 천국입니다. 최고!
Merry Christmas
문경찬 19-12-10 14:42
 
열린마음으로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저도 언젠가
이웃들과 나누리라 다짐해봅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유한진이냐시오 19-12-10 13:57
 
힘겹고 가난하고 하루 살이에
힘겨 워하는 이웃을 사랑으로 감싸안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항상 두분을 믿고 두분을 응원합니다.
강화 월례강좌 기대합니다.
피희경 19-12-10 11:01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감동하며 감사합니다.
늘 나만 생각하며 살아가기 바쁜 현대인들이 
이웃들에게 사랑을 선사하는 수호천사가 되면 좋겠습니다.
서창선 19-12-10 10:13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신 존경하는
서영남선생님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추운 날씨 건강에 유념하세요.
민주희소피아 19-12-10 09:39
 
겨울비가 내리는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끝 없이 따뜻한 나눔의 이야기을 전해오는
민들레국수집이 저에 가슴에 감동을 선물합니다.
추운겨울 건강하세요.
소민희 19-12-10 08:46
 
식사만 제공하시는 것도 큰 일인데
민들레국수집은 손님들을 위한 일들을 이렇게 찾아서 해내시네요
우리가 잃어버린 것은 경제적 풍요로움 속에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돕는 작은 마음임을
사회적 약자들에게 큰 관심을 기울이고 사랑을 쏟는
민들레수사님께 감동의 박수를 보내고 아울러 내어놓음의 삶을 사시는
천사베로니카님의 선행은 참 아름다운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Merry Christmas
송두식 19-12-10 08:02
 
남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손님들과 벗하며 사랑의 눈으로 세상과 주변을 돌아보며
가난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김상국스테파노 19-12-10 07:29
 
손님들이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따뜻한 겨울보내시길 바랍니다.
내가 살아 숨 쉬고 주변 이웃들과 함께하도록 가르처 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강화 월례강좌 찾자뵐께요.
유진가밀라 19-12-09 23:07
 
MERRY CHRISTAS!!
민들레 공동체는 영원한 나의 행복! 희망!
참 신앙인의 자세를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십시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 봉사활동도 가겠습니다! +_+
복음의 기쁨
여희순 19-12-09 21:15
 
안녕하세요.
밝은 미소를 불어넣는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늘 민들레 국수집의 글을 읽으며 마음을 다잡습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대경 19-12-09 20:31
 
화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한 온정이 넘치는 곳입니다.
겸손하지 못한 제 마음을 돌이키며 반성해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혜선 19-12-09 19:57
 
사람과의 정을 느낄수 있어 민들레국수집 일상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무심히 지나쳐버린 어려운 사람들을 찾아보게 됩니다.
그동안의 이웃들을 소홀하게 넘겨버린 저를 반성하게 됩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윤안토니오 19-12-09 18:49
 
Merry Christmas!!
얼마나 배가 고플까...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하지만 금방 마음이 놓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이 있기 때문이지요.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신비한 밥집입니다^^ 샬롬
12월18일 6시 뵙겠습니다.
최금자 19-12-09 17:14
 
해피 크리스마스!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VIP 손님들을 반갑게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환대의 집입니다.
항상 따뜻함과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선생님의 10차 강화 월례강좌 기대합니다.
전호준 19-12-09 16:36
 
반갑습니다.
우리들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 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강화 월례강좌 행복한 이야기 기대합니다.
허인숙카타리나 19-12-09 15:53
 
우리가 살아가는 참맛을 느껴보려합니다.
끊임없는 욕심이 나를 흔들때 사랑과 나눔이 주는
민들레국수집의 향기가 제 삶을 변화시킵니다.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박영철 19-12-09 15:19
 
안녕하세요.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이 가슴 아프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VIP 손님들 마음에 생명의 불꽃을 되살려주는
이 시대 최고의 사람 사는 곳 같습니다
선우용미 19-12-09 14:35
 
민들레국수집은 청렴하고 깨끗합니다.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모두가 행복한
모습이 말로 표현하지 못할 감동을 주네요.
모든 소망 이루시길 주님께 빌어드려요.
이대경제노 19-12-09 13:57
 
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항상 변함없는 모습에 존경을 표합니다.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우리 모두가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강화 월례강좌 참석하겠습니다.
예진숙 19-12-09 11:02
 
민들레 국수집을 잘 보고 있습니다.
오래 동안 한결같이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이웃들에게 눈길을 주고 사랑을 전하고 손을 내미는 아름다운
세상을 모두 함께 만들면 좋겠습니다.
황민섭 19-12-09 10:14
 
오늘도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기도합니다.
민들레공동체가 발전 할수 있도록 돌보아주십시오. 
강화 월례강좌 따뜻한 이야기 많이 해주세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초문희안나 19-12-09 09:21
 
춥고 배고픈 계절이지만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전혀 춥고 배고프지 않습니다.
따뜻한 잠바를 주고 맛있는 밥도 주지만 그것보다 더 큰걸주기 때문이죠.
사랑 관심 고맙습니다.
구준영 19-12-09 08:49
 
따뜻한 연말되세요.
아픔을 승화시킨 삶의 기쁨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사랑으로 빛납니다.
윤지영 19-12-09 08:06
 
민들레국수집에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대할때 참 든든합니다.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힘을 느끼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추운겨울 건강하세요.
신용철요셉 19-12-09 07:23
 
안녕하세요.
삭막한 우리사회에서 따뜻한 사랑을 보았습니다.
모두가 살기 힘들고 돈에 노예가 되는 이 시대에서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이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의 선물입니다.
강화 월례강좌 기대합니다.
정상훈루카 19-12-08 23:17
 
Happy Christmas!!
사랑은 보이지 않는 것이지만 서로를 위해 행하는 것입니다.
서로가 부둥켜안을 때 힘이 됩니다.
지친 하루를 짊어지고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희망이 함께함을 알려주는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이 계셔서 참 행복한 나날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금자순루시아 19-12-08 21:28
 
사랑이야기을 보니 웃음이 지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들에게 웃을 일들과
 행복할 일들을 참 자주 만들어 주는 듯합니다.
다른 무엇보다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해야 진정한 행복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들을 언제나 편안한 행복으로 이끌어 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앞으로도 화이팅.
성문수 19-12-08 20:45
 
민들레국수집의 심장은 힘차게 뛰고 있네요.
겨울만 되면 어려운 손님들 걱정이 많이 됩니다.
가진 거 없어도 배부를 수 있고 따뜻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손님들 힘내세요.
원해주 19-12-08 19:51
 
강원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에 기를 받을려고 들렸습니다.
일기을 읽고 행복은 획득에서 오지않고
나누는 마음에서 온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내가 어느 자리에 있을 때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운지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최로즈마리 19-12-08 18:37
 
HAPPY CHRISTAS!!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오늘도  세상의 빛이 되어 길을  안내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최고!
민들레수사님의 `희망을 부르는 마음`아름답습니다.
조창민 19-12-08 17:24
 
환대하는 삶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사랑과 격려로 손님들을 끌어 안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강화 월례강좌 가족들과 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방은경소피아 19-12-08 16:46
 
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내가 힘들고 어려울때 환한미소와 따뜻한 사랑
이야기을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좋습니다.
희망을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성민 19-12-08 16:02
 
민들레국수집은 아주 평화로워 보입니다.
일기은 언제 읽어도 살아 있음을 느끼게 하고
참 행복을 느끼도록 저에게 도움을 줍니다.
민들레수사님 감사드립니다.
연춘자 19-12-08 15:25
 
안녕하세요.
여수에서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고 응원하는 왕팬 인사드립니다.
자신을 위해서는 아끼고 또 아끼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서
펑펑 내어놓으시는 그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 큰 축복을 내려주시길 기도합니다.
강화 월례강좌 따뜻한 이야기 부탁드립니다.
천재황도미니코 19-12-08 14:49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하느님의 뜻이지만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게 찬사를 보냅니다.
김선희 19-12-08 13:57
 
청양에서 인사올립니다.
아름다움으로 물드는 세상을 저는 지금 보고 있네요.
민들레공동체 일기을 읽으면 제 마음이 초록빛으로 밝아졌습니다.
나눔으로 세상을 환히 물들여 주세요. 고맙습니다.
남희석 19-12-08 11:03
 
우리 사회을 따뜻하게 만들어 가고 있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난한 손님들을 365일 지극정성으로
보살피고 필요한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합니다.
오민주아가타 19-12-08 10:06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밥집 민들레국수집
갈수록 높아만 가는 물질적 욕심에서 벗어나
기도하고 은은한 기쁨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노숙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그들이 즐기고 느끼고
다양한 경험할 수 있도록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사랑 정말 최고입니다.
강화 월례강좌 기대하겠습니다.
곽태정 19-12-08 08:41
 
반갑습니다.
많은 분들의 응원이 있어도 민들레국수집을
지켜 나가는 일은 참 외로울거란 생각을 해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이정미 19-12-08 07:59
 
조금한 공간이 나눔에 동참하는 마음을 갖게 하고
그로 인해 세상 만방에 민들레 홀씨같은 행복을 전하네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삼정환미카엘 19-12-08 07:12
 
안녕하세요.
소중한 가르침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솔직 담백한 민들레국수집의 이야기 잘 보고갑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화 월례강좌 가족과 참석하겠습니다.
하상바오로 19-12-07 23:58
 
Happy Christmas!!
캐나다에서 인사드립니다.
삶의 의미와 가치를 추구하며 살려면 무엇을 해야 할지 또 어떻게 살아야할지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에서 알려줍니다.
이제 진정 사람답게 살아 보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세상의 빛이 되어주세요~
차강희 19-12-07 21:25
 
세상에 사는 동안 더 열심히 사랑을 나누어야지 하는
아름다운 다짐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새롭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유영수 19-12-07 20:47
 
안면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소박하며 겸손한 민들레국수집을 만들어오신
민들레수사님의 마음은 사랑과 기쁨 그리고 희망으로 넘쳐납니다.
추운겨울 건강하시고 화이팅하세요.
송지혜헬레나 19-12-07 20:03
 
사람의 인연이 때로 참 소중하게 다가올 때가 있습니다.
비록 멀리에서 지켜보는 입장이지만 그래도
그 진실됨은 충분히 느끼곤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화이팅.
손상원다니엘 19-12-07 18:59
 
Happy Christmas!!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감동적입니다.
절망이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으로 끝까지 함께하는 모습. 너무 아름답고 훌륭합니다!
참 신앙인의 자세를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십시오.
소박한영웅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10차 강화월례강좌때 뵙겠습니다.
안미영요안나 19-12-07 17:29
 
3년만에 인사드립니다.
한결같은 민들레국수집사랑 감동입니다.
사람들은 더 많이 가지지 못해 늘 안타까워 합니다. 
많이 가지기 위해 안달하는 것보다는작은 것이지만
함께 나누는 마음은 얼마나 따뜻할까요. 
따뜻한 이야기 감사합니다. 땡큐!
여운섭 19-12-07 16:45
 
우리가 할 일은 이웃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 일이야말로 사람의 도리이고
인간이 도달해야 할 궁극적인 목표가 아닐까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 다 있습니다.
변정미 19-12-07 16:01
 
안녕하세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옷이라도 두껍게
입으시고 따뜻하게 봉사하시기를 바랍니다.
손님분들도 겨울은 따뜻하게 나실 수 있게 기도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있으니깐요. 감사합니다.
구성진마르코 19-12-07 15:17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서 힘든 이웃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삶의 의욕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추운겨울에 더 빛이 납니다.
강화 월례강좌 참석하겠습니다.
황신혜 19-12-07 14:32
 
진정한 행복은 위하는 마음에 있음을 민들레국수집이 가르쳐 주십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해주세요.
서영남대표님께 부탁드립니다. 건강하세요.
한민성 19-12-07 13:58
 
반갑습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이 아름답습니다.
사랑과 나눔이 넘처나는 풍경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장미로사리아 19-12-07 11:03
 
눈이 오는 오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느낍니다.
경제가 어려워 지면서 자의반 타의반으로
거리에서 생화하는 노숙인들이 많아졌어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무소유의 삶으로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이 감동적이고 최고십니다.
양덕호 19-12-07 10:16
 
힘든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민들레 국수집
많은 사람들에게 커다란 힘이 되어주신다는걸 잊지 말아주세요.
언제나 이렇게 마음가짐을 바로 하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진성희 19-12-07 09:24
 
가난하고 불쌍한 이웃들을 예수님께서 사랑으로 보살피셨듯이
서영남대표님의 아름다운 사랑실천의 모습은 항상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을 보며 많은걸 느끼고 감동을 받았습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모습으로 힘든 사람들에게 살아갈 희망을 심어주는
천사님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강화 월례강좌 행복한 이야기 기대합니다.
최경섭바오로 19-12-07 08:41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며 소중한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노숙자들을 바라보는 저의 편견을 씻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모님의 사랑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읽고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훌륭하십니다.
도지선 19-12-07 07:57
 
따뜻한 풍경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가난한 VIP손님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이에 끝까지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늘 평화가 깃들길 기도하겠습니다.
김종구 19-12-07 07:12
 
창원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보고싶어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날씨는 추워지고 살기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민들레 국수집만 희망이 가득 넘칩니다. 
추운겨울에도 따뜻한 사랑을
불어넣어 주셔서 감사해요.
양종구루카 19-12-06 23:09
 
저에게 늘 새로운 가르침과 반성을 하게 해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좋습니다.
거창하지 않아도, 소소하고 위대하게 퍼져나가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응원합니다.
10차 강화월례강좌 서영남대표님 좋은말씀 기대합니다. 샬롬
전희경 19-12-06 21:28
 
올 한해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할 수 있어 뜻 깊었습니다.
벌써 12월 올 한해의 마지막 달이네요.
행복한 한달 보내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박민성 19-12-06 20:46
 
날씨가 추워서 vip손님들의 안위가 걱정이 되네요.
언제나 따뜻한 울타리가 되어주시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참 좋습니다.
가치로 환산할수 없는 사랑을 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양미선빅토리아 19-12-06 20:03
 
민들레국수집이 만들어 가는
사랑의 기적을 응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응원 받아 마땅합니다.
언제나 깊은 사랑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소영루치아 19-12-06 18:39
 
민들레의 오랜 왕팬 인사올립니다.
늘 항상 보면은 언제나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흐믓해합니다.
특히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이야기는 정말 감동입니다.
사랑의 마음이라면 정말이지 세상에서 못하는 일이 없음을
민들레 베베모 가족이 실천하는 삶으로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10차 강화월례강좌에서 인사드리겠습니다.
조창영 19-12-06 17:25
 
거제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이 늘 새롭게 다가오네요.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정현 19-12-06 16:42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분입니다.
이런 분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 게 행복합니다.
서영남선생님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엄대성이냐시오 19-12-06 16:08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의 끝없는 이웃 사랑을 지지합니다.
세상 가장 아래에서 사랑의 사회를 건설하시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홍민숙 19-12-06 15:24
 
가난한 이웃들이 참 힘든 시기 같아요.
날씨도 너무 춥고 하지만 손님들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의 온기 덕분에
참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것 같습니다.
염한석 19-12-06 14:46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정말 신기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정말 우리나라 무료급식소 중에서 최고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합니다.
신방숙아가타 19-12-06 14:01
 
반갑습니다.
참사랑을 본질을 일깨어줍니다.
민들레공동체의 가장 큰 능력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것입니다. 화이팅.
배철신 19-12-06 10:57
 
진정한 나눔이란 베푸는것이 아니라
환대 하는것 이라는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워 봅니다.
서영남선생님의 강화 월례강좌 기대됩니다.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장공희 19-12-06 10:15
 
포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지금 우리 사회는 가난하다는 이유 만으로 나라에서
가족한테 소외받는 여러 가지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우리 모두가 따뜻한 관심으로 그들과 함께 할수있는 용기와 지혜를 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 감동입니다.
이철상젤마노 19-12-06 09:32
 
많은 분들의 조화로 이렇게 행복한 사랑을 꾸려나가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으로 열리는 행복이 최고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은영 19-12-06 08:48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이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피은창 19-12-06 08:06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헌신적인 삶을 살고계신
민들레수사님이 계셔서 오랜만에 즐겁고
행복한 마음을 가질수 있서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발전을 기도드려요.
강화 월례강연 좋은 이야기 많이 해주세요.
강순자로사리아 19-12-06 07:23
 
뉴욕에 인사드립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승철루카 19-12-05 23:07
 
유튜브에서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트레이드 마크는
서영남대표님 환한 미소가 아닐까요^^
어두운 밤에 길을 안내해 주는 등대처럼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행복의 길을 안내하는
민들레공동체야말로 우리사회의 등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름답습니다.
권종진레미지오 19-12-05 21:19
 
민들레국수집은 점점 더 절실해지는 우리 이웃들과의
따뜻한 관계를 회복시켜주는 다리 역할을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고 행복을 담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점순 19-12-05 20:35
 
영하 5도 청도에서 인사올립니다.
사람 사이에 관계를 이어주는 고리는 사랑입니다.
작은 사랑의 실천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희망차게 만듭니다.
민들레수사님이 베푸는 사랑 때문에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었습니다.
강화 월례강연 기대됩니다.
백종수 19-12-05 19:51
 
날은 점점 추워지고 VIP손님들은 잘 지내고 계신지 걱정됩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따스한 눈길 보내고 먼저 다가가
이 겨울이 빨리 지나가라 기도하는 일이지만 그래도 소홀하지 않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우연화가밀라 19-12-05 18:47
 
한 사람의 위대함이 세상을 보다 아름답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공동체의 현재를 보며 느꼈습니다.
지금처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쳐주십시오~
17년의 기적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최고!!
심은선유스티나 19-12-05 17:14
 
민들레국수집 홈페이지에 좋은 글들 모두 감동으로 잘 보았습니다.
저는 너무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심했던 것 같습니다.
나눔 일기와 사진이 마음에 와 닿고 감회가 새롭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해 사랑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여성천 19-12-05 16:38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새롭게 받은
오늘이라는 선물에 감사드리며 삶 속에 녹아난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과 나눌 때 더 큰 기쁨이 차오른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강화 월례강좌 기다리겠습니다.
홍진희 19-12-05 15:52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으로 꽉 찼습니다. 
저에게 희망의 많은 말들을 건네는 것 같습니다.
덕분에 날씨는 춥지만 마음은 따뜻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도민준시몬 19-12-05 15:17
 
인제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낌없이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아름다운 마음이 기적을 만들어 감을 믿습니다.
작은 천국 민들레국수집을 늘 응원합니다.
임보영 19-12-05 14:36
 
가슴이 따뜻해졌습니다.
각박한 세상에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서영남선생님 같은 분이 계시다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공철 19-12-05 13:51
 
가난한 이웃과 함께 사는 민들레공동체는 축복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사랑하지 않고는 구원될 수 없습니다.
먼저 마음을 바꾸고 생각을 바꾸고 삶을 바꿔야 합니다.
강화 월례강가 참석하겠습니다.
허미영카타리나 19-12-05 11:05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이 함께 하는 사랑입니다.
그늘지고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길을 밝혀주는
등대이자 기댈 수 있는 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최고입니다.
박덕철 19-12-05 09:53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 감동입니다.
손님들이 이 추운 겨울에도 맛있게 먹고
잘 이겨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영숙 19-12-05 09:17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그동안의 발자취를 읽어 보았어요.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고 앞으로도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우시는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천재식 19-12-05 08:32
 
생생한 나눔이 제 가슴을 뭉클하게 합니다.
민들레수사님께서 아무것도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그냥 오는 사람을 사랑으로 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훌륭하십니다!
구한순리오바 19-12-05 07:46
 
이천에서 인사드립니다.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 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강화 월례강좌 기대됩니다.
진용택 19-12-05 07:01
 
아침 인사드립니다.
오직 이웃들의 사랑을 위해 헌신적인 사랑을 펼쳐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혜원로사 19-12-04 23:15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을 짓는 곳!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환대의 집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아자아자 파이팅!!
송선준 19-12-04 21:27
 
진실한 사랑은 누구에게나 통하는 것 같습니다.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 지금껏 민들레공동체의 소신이 참 아름답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보여 주시는 사랑 최고이십니다.
강화 월례강좌 따뜻한 이야기 기대합니다.
오현경 19-12-04 20:42
 
안녕하세요.
어려운 이웃의 사정은 직접 옆에서 겪어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저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힘든 이웃들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참사랑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곽명철프란치스… 19-12-04 20:05
 
사람과의 정을 느낄 수 있어 민들레국수집 일상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무심히 지나쳐버린 어려운 사람들을 찾아보게 됩니다.
그동안의 이웃들을 소홀하게 넘겨버린 저를 반성하게 됩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지영우모세 19-12-04 18:41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제가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이기적인 마음도 많이 없어졌구요,
감사합니다.
삼공희 19-12-04 17:28
 
바다 바람이 차가운 삼척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강화 월례강좌 따뜻한 이야기 부탁드립니다.
도민준 19-12-04 16:56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의 심장은 힘차게 뛰고 있네요.
겨울만 되면 어려운 이웃들 걱정이 많이 됩니다.
손님들을 위해 뜨겁게 응원합니다.
손화경안나 19-12-04 16:07
 
모두가 힘들게 사는 요즘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에 감동합니다.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얻고 행복으로 갑니다.
국도성마르티노 19-12-04 15:29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손님들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지은 19-12-04 14:46
 
안녕하세요.
강화도 월례강연 꼭 참석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요.
사랑 나눔 감동입니다.
표재성 19-12-04 14:08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다습니다.
하느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은 민들레 공동체 사랑입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선우용미마리아 19-12-04 12:23
 
민들레국수집은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우리 사회에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 다르게 살아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섬기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구상철 19-12-04 10:07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오랜 이웃사랑에 감격합니다.
항상 이렇게 도와주시니 감사할 뿐이지요.
강화 월례강좌 참석해서 뵙겠습니다.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지민선 19-12-04 09:35
 
눈이 내리는 마산에서 인사올립니다.
희망의 씨앗을 민들레국수집 일상 안에서 봅니다.
우리 가족 모두 민들레수사님과 함께갑니다.
임용철루가 19-12-04 08:51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살아가고 있음이 은총입니다.
오늘도 이웃사랑과 나눔을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강화 월례강좌에서 뵙겠습니다.
이혜선 19-12-04 08:06
 
안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향기처럼 편안하고
낯설지 않는 풍경이 나를 기쁘게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작은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이 내가 꿈꾸는 세상의 모습입니다.
강화 월례강좌에서 좋은 말씀 기대합니다.
한정훈 19-12-04 07:23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민들레 홀씨처럼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함이
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몸과 마음이 지친 이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강화 월례강좌에서 뵙겠습니다
남궁지연루시아 19-12-04 06:49
 
어지려운 세상을 못마땅하게 여기곤 했는데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심는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감명을 받았습니다.
10차 강화월례강좌 기대합니다.
권병욱미카엘 19-12-04 06:17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12월18일 6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