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12-14 10:46
12/14 좋은 것으로 배불리시는 주님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2,945  

“주님은 나의  목자, 아쉬울 것 없어라.  푸른 풀밭에 나를 쉬게 하시고, 잔잔한 물가로 나를 이끄시어, 내 영혼에 생기 돋우어 주시네.”(시편24).


고맙습니다.
오늘은 우리 손님에게 소머리 곰탕을 대접합니다. 큰 대접으로 두 그릇씩 드시는 분도 계십니다.
고깃국과 쌀밥....  그리고 좋은 것으로 가난한 이들을 배불리시고 주님!

소머리를 한 개 선물 받았습니다.  
목요일과 금요일에 삶고 손질해서 국물은 진하게 끓였습니다.  고기는 잡내 없이 먹음직스럽게 썰어 놓았답니다.

우리 vip 손님에게 쾌적한 온도는  섭씨 18도 정도입니다.  찬바람 부는 거리에서 지내기 위해 몸을 꽁꽁 감쌌기에 식당의 온도가 높으면 견딜 수가 없습니다.  봉사자들이 좀 추워하더라도 손님들을 위해서 온도를 많이 높일 수는 없습니다.

오늘은 2019년 송년음악회가 열립니다.
손님들에게 겨울 내복을 선물하고 싶어서 이마트에서 좀 욕심을 내었습니다.  두꺼운 겨울 내복으로 장만했습니다.
우리 손님들에게 되도록이면 새 옷으로 선물하고 싶습니다.

우리 손님들과 나눌 것이 많아서 참 좋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사랑, 그것이 삶이 되긴 참 어렵습니다.  그래도 그리 살아야 하는 것이 또 삶입니다.”(유대칠 암부로시오님의 글에서).



고인숙 20-01-04 09:5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과 나눔의 용기를 가지기로 했습니다.
낮은 곳 작고 흔한 것 속에 숨어 있는 희망의
씨앗을 찾아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도원경소피아 20-01-04 08:01
 
해피뉴이어
2020년의 한해에는 사랑 가득한 이 사회가 되기를 빕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도 화이팅입니다.
정재근 20-01-03 20:34
 
Happy New Year!!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경자년에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배홍섭안드레아 20-01-03 16:28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절망인 이웃을 생각하는 만큼, 함께하는 만큼
세상이 밝아지고 희망이 넘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늘 사랑으로 사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민수 20-01-03 14:32
 
민들레국수집이 언제나 가난하고 어려우신
손님분들의 친구로 있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가슴 따뜻한 이야기에 감사드립니다.
2020년 화이팅
윤칠성 20-01-03 09:59
 
사람의 인연이 때로 참 소중하게 다가올 때가 있습니다.
비록 멀리에서 지켜보는 입장이지만 그래도 그 진실됨은 충분히 느끼곤 합니다.
늘 사랑이 넘치시는 민들레수사님 존경합니다.
장현철바오로 20-01-03 08:06
 
HAPPY NEW YEAR 
민들레국수집을 벗하며 삶의 희망을 충전 받고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영미 20-01-02 20:3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께서도 희망 잃지 마시고 늘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늘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최경희마리안나 20-01-02 16:28
 
Happy New Year!!
민들레국수집 글을 읽기만 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입니다.
늘 웃음짓고 계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마음에 저또한 사소한것부터 나누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노지혜 20-01-02 09:57
 
2020년 새해에는 배고픈 이들도 배부르고
사랑에 배고프면서 그것을 모른채 살아가는
사람들도 사랑의 배부름을 알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소진엠마 20-01-02 08:05
 
2020년 복 많이 받으세요.
낮아지는 일이 얼마나 힘든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꼈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손을 따뜻하게 잡아주는 두분의 손이 참 고맙습니다.
두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하대주 20-01-01 20:32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다운 이유 밝게 빛나는 이유는 영원히 식지 않는
서영남대표님의 뜨거운 열정 때문일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2020년 경자년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종표미카엘 20-01-01 16:29
 
HAPPY NEW YEAR
민들레국수집에서 변함없는 사랑을 보았습니다.
함께하는 나눔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새해 따뜻한 한해 되세요.
곽병훈 20-01-01 14:3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매일을 굶는 손님들에게 이 따뜻한 밥상이 얼마나 눈물겹게 행복하실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이렇게 정성스레 따뜻하고
맛있는밥을 지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작년 고생 넘 많으셨어요.
올해도 건강하시고 해피뉴이어~^^
박승협 20-01-01 09:58
 
Happy New Year!!
민들레국수집은 누가 뭐래도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아낌없는 나눔은 큰 힘이고 꿈입니다.
2020념 행복한 한해 보내세요^^
천승룡젤마노 20-01-01 08:01
 
Happy New Year
힘겹고 가난한 이들을 생각하고 도와주는
그럼으로써 그들과 친구가 되어 함께 행복해 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에서 올바른 인생관을 배웁니다.
감사드립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엄용섭 19-12-31 20:25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감동으로 읽고 인생을 배웁니다.
기회가 된다면 저도 꼭 민들레국수집에 찾아가보고 싶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힘이 되어주고 싶습니다.
방혁수제노 19-12-31 16:42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뉘우칩니다.
지금처럼 항상 옳은 방향으로만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합니다. 화이팅.
황태민 19-12-31 14:37
 
가평에서 인사드립니다.
삭막한 세상 속에서 잊고 살았던 웃음까지
되찾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저만 힘들게 사는 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많이 깨닫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김지욱 19-12-31 10:03
 
민들레국수집에 오시는 분들은 모두 아픈 사람들이잖아요.
천천히 부드럽게 그분들의 상처를 보듬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손상원스테파노 19-12-31 07:53
 
해피뉴이어
민들레공동체의 아낌없이 나누고
베푸시는 풍경이 천사들의 모습입니다.
2019년에도 두 천사분의 생동적이고
활기찬 활약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도해원마리안나 19-12-30 20:36
 
증평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소외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바로 희망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연경 19-12-30 16:34
 
안녕하세요.
고운 마음에 세상이 밝아집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 데 큰 희망이 됩니다. 아름답습니다.
유하연 19-12-30 14:37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천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고효진요안나 19-12-30 10:02
 
철원에서 인사올립니다.
오직 이웃들의 사랑을 위해 헌신적인 사랑을 펼쳐주신
훌륭하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왜 이제야 뒤늦게 알게되었는지 아쉬운 부분이 많습니다.
앞으로는 작은 사랑이라도 성의있게 민들레국수집에 동참하겠습니다.
선유진 19-12-30 07:45
 
민들레국수집의 착한 마음은 외면을 모르네요.
어려운분들에게는 세심한 도움들이 절실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그런 마음들을 너무 잘 알아 주시는 것 같습니다.
2019년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수고하셨습니다.
권미선 19-12-29 20:41
 
Happy Christmas! & Happy New Year !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사람들이 어려운 환경에서
일어나 다시 희망을 꿈꾸는 모습은 평범한
제 삶에도 힘을 주고 행복을 주네요.
항상 화이팅입니다.
옥현미카타리나 19-12-29 16:38
 
일기을 보고 마니 깨닫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추구하는 사랑이 정말 너무 좋아요.
함께하고 나누고 서로아끼는 모습에 저도 웃을 수 있습니다.
신영미 19-12-29 14:26
 
Happy New Year !
주변에 어려운사람이 이렇게 많은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어두운 길 넘어지지 말라고 다치지도 말라고 그들의
발밑을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밝혀주시네요.
민들레국수집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박효진 19-12-29 10:13
 
언젠가 대구 가톨릭대학에서 하신 강의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때 왜 민들레 국수집이 빛날 수 밖에 없는지 사무치게 느꼈지요
서영남대표님의 끊임없는 사랑을 받은 VIP손님들이 또 다른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나눌 줄 아는 세상이 진정 우리가 앞으로
살아가야 하는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고진영 19-12-29 08:25
 
마음으로 나누는 사랑이 무엇인지 배우게 됩니다.
필리핀에서도 가족들과 아이들이 민들레를 통해
더 나누는 방법을 배워나가길 바래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응원하겠습니다.
문차영아녜스 19-12-29 08:02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사람답게 산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여기서 봅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최서준 19-12-28 20:39
 
더욱 따뜻한 체온의 세상을 위하여
사람들이 조금씩만 더 나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저에게 또 모든 이웃들에게 언제나 따뜻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진실됨으로 댓가없이 나누어 주시는 사랑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자주 찾아오고 인사드릴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전준호마르티노 19-12-28 16:34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스스로 인간의 밥이 되어 인간을 살리고자 했던 예수의 가르침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참된 인간과 만날 수 있는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거듭 생각해도 고마운 것이 너무 많고 고마운 이들이 너무 많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지켜보며 저는 할말을 잃었습니다.
석문수 19-12-28 14:26
 
나보다 남을 위한 마음이 이렇게나 아름다운
것이라는 걸 전에는 미처 모르고 살았었네요.
이웃들도 사랑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조용히 응원하고 성원하겠습니다.
따뜻한 연말 되세요.
연추희 19-12-28 10:03
 
HAPPY NEW YEAR...
나눔과 사랑이 커지니 이렇게 아름답네요.
민들레공동체의 오랜 이웃사랑에 감격합니다.
항상 이렇게 이웃들을 도와주시니 감사합니다
2020 년도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김나희엠마 19-12-28 07:45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행복한 한해였습니다.
모두들 따뜻한 사랑 듬뿍 가져가십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변창호 19-12-27 20:41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감동이 있습니다.
내일은 어떤 하루가 펼쳐질지 기대됩니다.
힘들어도 웃으면서 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내게 필요한것을 내어놓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차태영베네딕토 19-12-27 16:34
 
익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VIP손님들과 만들어내는 작은 기적에 감사드리며
지금처럼 햇살 같은 꽃같은 따사롭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나눠주시길 빕니다
2020 경자년 가슴 따뜻한 나날 보내세요.
전호석 19-12-27 14:21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늘 당연하다고 생각 되었던 부분들에
대해서 새로운 감동을 지니고 겸허하게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풍경을 바라보면서 점잖게 웃으면서도 마음은 희망으로 크게 부풀어올랐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큰 축복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입니다^^* 고맙습니다.
나영석 19-12-27 09:58
 
민들레공동체가 만들어나가는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늘 찌든 제 마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치유하고 갑니다.
따뜻한 사랑을 느끼며 다시 오고 싶은 곳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무한 감사드려요.
박도준비오 19-12-27 07:42
 
happy new year....
민들레국수집 일기는 언제나 더욱 마음이 따뜻하네요
한해동안 열심히 나누어준 나눔 너무 감동이였습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배혜선젬마 19-12-26 23:37
 
기쁜 성탄 보내고있나요.
우리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을 통해 인생을 올바르게,
그리고 값지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늘 고맙게 생각합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윤현미마리아 19-12-26 20:13
 
울진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 사회에 아직 부족한 부분들이 참 많네요.
좀 더 세심하고 꼼꼼하게 어려운 이웃들을 살피는 정책들이
나와준다면 좋겠습니다. 새해에는 기대해 보고 싶네요.
오남석토마 19-12-26 20:09
 
사랑과 축복이 가득한
예쁜 크리스마스 보내고있나요.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합니다.
처음에는 나눔이 무엇인지 몰랐는데 이제는 눈이 반짝반짝~☆
주변의 힘든 이웃들과 나누는 기쁨과 함께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민중섭 19-12-26 14:26
 
어렵고 힘들어도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처럼 살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살만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간절히 빌어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문철젤마노 19-12-26 10:04
 
HAPPY NEW YEAR....^^
내 삶에 민들레국수집이 없다면 삭막한 삶이 되고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따뜻하고 풍요로운 희망의 세계로 인도해주는
빛나는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장재호 19-12-26 07:51
 
감동입니다!!
매일 최고의 식단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배고픔을 채워주고 희망을 선물하는
서영남대표님께 뜨거운 사랑을 보냅니다!!!
고미진비아 19-12-25 23:37
 
우리 벗 예수 그리스도
기쁜 성탄을 축하합니다.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지수희 19-12-25 20:25
 
해피크리스마스
민들레국수집의 향기처럼 편안하고
낯설지 않는 풍경이 나를 기쁘게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작은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이 내가 꿈꾸는 세상의 모습입니다.
한유선디아나 19-12-25 16:32
 
Happy Christmas!
민들레국수집 때문에 이웃사랑의 기쁨을 느꼈고
제 삶에도 심심한 나눔의 소리를 새롭게 듣습니다.
서영남대표님처럼 깊고 넓은 사랑을 해야지 하고 거듭 다짐하게 돼요.
항상 힘내시길 바랄게요.
양혜선 19-12-25 14:29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최고 최고입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사랑을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행복한 시간 되세요.
김하나 19-12-25 10:04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나눔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과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정선희올리비아 19-12-25 07:51
 
+축 성탄!
민들레국수집이 십수년을 보여주신 사랑
기억하고 마음에 담고 머리속으로 기억하겠습니다.
언제나 그자리에 묵묵히 이웃을 위한 아낌없는
사랑을 베풀어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감동입니다.
이재영바오로 19-12-24 20:27
 
Happy Christmas!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되네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올 한해도 수고하셨습니다.
엄상협 19-12-24 16:25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좋은 가르침 덕분에
눈물로 후회할 날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사랑이 담긴 따뜻한 이야기 너무 좋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경미 19-12-24 15:19
 
Merry Christmas!!!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차태선베네딕토 19-12-24 14:26
 
민들레 국수집 같은 곳은 세상 어디에도 없습니다.
오랜 팬으로써 늘 민들레 국수집을
나의 가정처럼 아끼고 사랑합니다.
올한해 수고하셨습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전희정 19-12-24 10:52
 
Happy Christmas!
언젠가는 나에게도 다가올 수 있는 일이잖아요 ^^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과 행복하고 의미있는 일을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공유성 19-12-24 10:08
 
안녕하세요.
겨울이라 추운 날들이 많겠지만
그래도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겨울은
늘 손님들에게 따뜻하게 기억되고 추억될 것 같습니다.
최보희엠마 19-12-24 08:41
 
메리스리스마스.
베로니카사모님에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매일 좋은 이야기를 전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정성스럽게  VIP손님들께 희망의 감동을 생생히 전하시는
훌륭하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유한춘 19-12-24 07:59
 
Merry Christmas!!!
민들레국수집의 행복바이러스로 많은 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하루하루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장지혜 19-12-23 21:07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마음을 다해 이웃들에게 사랑을 느끼게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경자년도 행복의 기운이 넘처나길 기도합니다.
강민규안토니오 19-12-23 20:14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일상에는 늘 말로
표현 할수없는 감동과 기쁨이 넘쳐납니다.
사랑이 꽃피는 일상이 저를 흔들어 깨우네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명해원 19-12-23 17:26
 
Merry Christmas!!!
사랑을 전하기 위해서라면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곳이라도 거침없이 가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보고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윤승국 19-12-23 16:32
 
두분 건강하세요.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평생 동반자이신
서영남선생님께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배두순유스티나 19-12-23 15:18
 
메리크리스마스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나눔 응원합니다.
모두 행복한 연말 되시고 해피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수고하시는 공동체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정민국 19-12-23 14:23
 
날씨가 참 많이 춥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찾으시는 손님들이 어려움이 많으리라는 생각을 해보아요.
성자처럼 따뜻한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을 돌보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민혜주 19-12-23 10:45
 
Happy Christmas!
오늘도 최고의 만찬으로 희망과 행복을
전해줄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춘성비오 19-12-23 09:57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운영해오시면서 힘드신 일도 참 많으셨을 텐데
늘 웃는 얼굴 환한 미소여서 정말 그런 생각을 못했네요.
때론 힘드신 일이 있으셔도 걱정마세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습니다. 늘 힘내세요
해피크리스마스 되세요.
허미순 19-12-23 08:31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
매서운 추위가 마음까지 시리게 하네요.
이제 더더 추워질텐데 손님들이 걱정입니다.
올한해도 힘겨운분들은 더더욱 많이지고 정말 걱정입니다.
내년에는 민들레국수집에 조금 더 희망이 가득차길 바랍니다.
석현섭 19-12-23 07:49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사랄이 넘처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그 밝고 따뜻한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사랑을 가득 느낄 수 있습니다.
저도 이 행복한 대열에 끼도록 하겠습니다.
이채영루시아 19-12-22 21:16
 
+축! 성탄.
힘들고 지칠때 마다 저는 민들레 천사을 생각합니다.
정성스레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상을 차려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따뜻한 사랑을 느낌이다. 감사합니다.
장재남 19-12-22 20:28
 
반갑습니다.
올 한해도 아낌없이 서로 사랑하고
격려하며 따뜻한 마음으로 열심히 달려오셔네요.
애쓴 날들 위해 우리 서로에게 갈채를 보내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참으로 수고 많으셨어요.
오미희 19-12-22 17:13
 
Happy Christmas!
오랫만에 찾아왔어요.
여전히 따뜻한 모습이네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고자 저도 이웃들을 위해 열심히 살겠습니다.
임대원루가 19-12-22 16:25
 
메리크리스마스.
민들레공동체 사랑나눔은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희망의 불빛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추운겨울 가난한 이웃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홍현숙 19-12-22 15:12
 
Merry Christmas!!!
민들레국수집의 섬김과 나눔과 사랑의
힘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가난한 이웃들에 희망입니다.
남영찬 19-12-22 14:27
 
참 아름답네요.
가난한 사람들과 나누면서 사는 것
그 아름다운 나눔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즐거운 성탄 되세요.
최연순엠마 19-12-22 10:41
 
안녕하세요.
이웃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정성을 다해 나누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은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찐한 사람 향기를 느낍니다.
석명국 19-12-22 09:54
 
Merry Christmas
저는 비록 완벽하지 못한 사람이지만 가난한 이웃을
사랑할 줄 아는 좋은 사람으로 만남을 이루며 살고 싶습니다.
많이 사랑할수록 더 밝게 빛나는 민들레국수집처럼 저도 이웃을
더 많이 사랑하는 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정선희 19-12-22 08:36
 
민들레국수집은 조용히 아무대가없이
힘들고 지친 이웃들과 손님들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문창현젤마노 19-12-22 07:43
 
해피크리스마스
민들레국수집에 따뜻하고 아름다운 풍경이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음을 믿게합니다.
정수희마틸다 19-12-21 23:05
 
성탄을 축하드려요.
눈이 내리는 서귀포 애월에서 인사올립니다.
방황하는 보통사람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요즘 힘을 얻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으로 더블어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감사감사합니다.
Happy Christmas!
황신자리오바 19-12-21 21:12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오늘 겨울비가 오고 전국적으로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이런 날씨일 수록 보온에 더욱 신경쓰셔야 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애쓰시는 많은 분들 감사합니다.
지현호 19-12-21 20:27
 
메리크리스마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을 둘러보며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항상 그 자리에서 vip 손님들의 든든한 쉼터가 되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수미 19-12-21 17:14
 
영월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우리 사회를 건강하게 해주네요.
가난한 이웃들과 손님분들을 보살펴주면서 사회의
몸과 마음까지도 동시에 건강하게 만들어 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천병국마르티노 19-12-21 16:26
 
Happy Christmas
VIP손님들은 잘 지내고 계신지 걱정됩니다.
겨울이 춥지 않도록 기도하는 일이지만 그래도 소홀하지 않겠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나연미 19-12-21 15:19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살아가는 참맛을 느껴보려합니다.
끊임없는 욕심이 나를 흔들때  사랑과 나눔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에 삶의 향기가 제 삶을 변화시킵니다. 감사합니다.
따뜻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한명덕 19-12-21 14:23
 
날씨가 많이 추운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마음이라도 따뜻하게 데워야겠어요.
우리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커다란 희망이 되는 발걸음이
항상 진실한 민들레국수집을 믿습니다.
윤미진안나 19-12-21 10:48
 
MERRY CHRISTMAS~
이렇게 민들레국사집 일기만 보아도 행복하네요.
가만히 있어도 따뜻하게 풍기는 은은한
행복의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추운겨울 건강하세요.
김천수 19-12-21 09:54
 
2019년도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한해가 가니 정말 마음이 이상해집니다. 씁쓸하기도 하구요.
하지만 다가올 새해에는 민들레국수집이 어떤 많은 사랑이 있을까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힘든 이웃분들과 함께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지십니다. 건강하세요^^
즐거운 성탄 보내시고 내년도 아자아자 화이팅.
강인숙 19-12-21 08:41
 
+축. 성탄!
민들레공동체 일기와 사진이 모두 좋습니다. 
환경을 탓하지 않고 척박함 속에서도 나눔에
마음을 가질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잊고 사는 이웃사랑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송천상시몬 19-12-21 07:49
 
민들레국수집 사랑나눔이 좋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가족분들 모두 즐거운 성탄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메리크리스마스!
최희연루시아 19-12-20 23:57
 
성탄을 축하드려요.
민들레공동체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일상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도윤희 19-12-20 21:16
 
우리 사는 세상에 밝은 나눔에 등불을 달아 주십니다.
그 길 따라 열심히 걷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이명수프란치스… 19-12-20 20:23
 
Happy Christmas!!
가난한 이웃들과 어떻게 그리고 무엇을 하면서 살아갈지
오늘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새롭게 다짐해 보게 됩니다.
사랑과 희망을 손님들에게 매일을 선물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계영미 19-12-20 17:15
 
성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가족 처럼 대하는
민들레국수집은 풍경 감동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류성칠 19-12-20 16:21
 
해피크리스마스.
지금은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필요한 시간입니다.
모두을 사랑하는 서영남대표님의 사랑 이야기는 감동입니다.
풍경이 고민과 불안에 갇혀있는 이웃들에게 힘과 희망을 줍니다.
하정민베네딕토 19-12-20 15:04
 
가난하고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과 함께 하는
민들레공동체의 아름답고 훌륭한 나눔을 풍경을 저또한
느끼고 배우며 실천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전도희 19-12-20 14:19
 
천안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따뜻한 사랑을 펼쳐주시네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조금만 더 열린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사랑한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최재훈 19-12-20 10:47
 
Happy Christmas
날씨은 추워지고 VIP손님들은 잘 지내고 계신지 걱정됩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따스한 눈길 보내고 먼저 다가가고
이 겨울이 빨리 지나가라 기도하는 일이지만
그래도 소홀하지 않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조경희엠마 19-12-20 09:53
 
봉사활동도 하고 싶습니다.
서영남선생님도 꼭 뵙고 싶구요. 몸 건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성경찬 19-12-20 08:39
 
2019년도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이 되었네요.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저는 한해 동안도 행복했습니다.
한해 마무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성탄 되세요.
윤선미 19-12-20 07:46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 행동이
없으셨다면 많은 손님분들이 힘들어 하셨을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기억하고 간직하겠습니다.
MERRY CHRISTMAS !!!!
나승표비오 19-12-19 23:52
 
+. 축. 성탄!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감동 이야기가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일깨워줍니다.
제게 참 스승이 되어 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사랑나눔은 언제까지고 함께하겠습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양진희 19-12-19 21:15
 
사소한 것이라도 자신에게서 고마운 것 하나 발견하기!
갈등을 일으키는 대상에게서 좋은점 고마운 것 딱 한가지라도 기억해내기!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며 사소한것 하나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합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서명국안드레아 19-12-19 20:21
 
안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추운 겨울에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주님을 탄생시키시는 가족 모두의 아름다운 희생과 사랑 때문에
더욱 건강하고 밝은 내일을 꿈꿀 수 있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양호석가브리엘 19-12-19 19:47
 
성탄을 축하드려요.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사랑이야기는 여전히 변함이 없네요.
언제들어와도 저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제 힘들고 지친 마음을 힐링하고 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Happ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지영순 19-12-19 17:14
 
merry christmas!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희망으로 살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공동체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공동체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재영 19-12-19 16:28
 
민들레 국수집은 항상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하느님의 뜻이지만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전옥순카타리나 19-12-19 15:03
 
해피크리스마스.
모두가 함께 잘 살자는 행복한 의미를 되새겨봅니다.
항상 우리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는 길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천병수 19-12-19 14:17
 
민들레공동체을 통하여 행복을 느끼고
평범한 일상에서 소중한 가치를 깨우치게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추운겨울 감기조심하세요.
신혜리 19-12-19 10:42
 
Happy Christmas
매일하는 나눔으로 하긴 힘들지만 일상의 작은 부분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이야기로 마음이 따뜻합니다.
나영민바오로 19-12-19 09:56
 
반갑습니다.
어렵고 힘들때는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이 큰 힘이 될 때가 있는데
서영남대표님 나눔 실천 바로 그런 역할을 해주는거 같아요!
이웃들에게 전적으로 헌신하면서도 웃음과 유머
한결같은 사랑을 잃지 않는 모습을 존경합니다.
이원정 19-12-19 08:31
 
+축 성탄.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 지는 마음이
많은 세상이 돌아가는 작고도 큰 힘을 발견합니다.
석현준 19-12-19 07:48
 
세종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의 모든 힘든 이들을 가족으로 맞아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우리가 닮고 배워야 되다고 생각합니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문상호도미니코 19-12-19 00:35
 
민들레수사님께

민들레의 향기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Happ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조윤희 19-12-18 21:23
 
좋은 글과 사연 감사드립니다. 잘 읽었습니다.
기쁨과 즐거움과 자랑스러움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보고나니
참으로 오랫만에 따뜻을 느낌니다. 고맙습니다.
행복을 나누는 사람 되겠습니다.
모용선도미니코 19-12-18 21:17
 
Merry Christmas!!!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VIP손님들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매일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맹현숙 19-12-18 20:24
 
민들레공동체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진실로 대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찐한 가르침 잘 받고 갑니다. 화이팅.
박동진베네딕토 19-12-18 19:46
 
성탄을 축하드려요.
추운 날씨에 고생이 많습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먼 길을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삶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곽태선 19-12-18 17:12
 
Merry Christmas!!!
사랑으로 만든 따뜻한 밥 한릇이
어렵고 힘든 사람에게는 힘이되고 위안이 됩니다.
vip손님들의 동반자이신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홍지숙유스티나 19-12-18 16:26
 
어렵고 힘든 시기라는 말이 넘쳐나고 그것을
피부로 느끼는 때지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희망으로 항상 행복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손님들 모두 힘내세요!
심은철 19-12-18 15:03
 
많은 어려운 분들이 마지막 희망의 
찾아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것 같습니다.
한분한분 정성스레 마음으로 받아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이인숙 19-12-18 14:29
 
Happy Christmas!!
항상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으로 인하여 웃음으로 시작하고
웃음으로 끝맺을 수 있어 너무나 감사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남형구아보고 19-12-18 11:01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원숙 19-12-18 10:15
 
손님들에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자신의 일처럼 함께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뜻한 사랑에
감동 받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존경합니다.
크리스마스 행복한 시간되세요.
강훈제노 19-12-18 09:32
 
철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을 다해 사랑을 하면 정말 이렇게 아름다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행복하게 마음의 성장을 하는 모든분들에게
힘내시라고 응원드리고 싶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허윤지 19-12-18 08:56
 
Happy Christmas!!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에 감동하는
사람들의 내일은 분명 빛날 수 있을 거라고 확신 합니다.
힘들고 어려운 세상에서 진짜 행복을 찾아 보여주는
민들레공동체 화이팅!
변기훈 19-12-18 08:18
 
반갑습니다.
추운겨울 서럽고 허기진 사람들에게 더할수 없이
따뜻한 밥한그릇 대접할 줄 아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모든분들 건강하세요.
김나연아가타 19-12-18 07:34
 
세상의 한줄기 빛이되어 길을 밝혀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은 손님들이 어두운 길 넘어지지 말라고
그들의 발밑을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밝혀주시네요.
진한 감동을 받습니다.  즐거운 성탄 되세요.
구영섭 19-12-17 21:27
 
창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며 소중한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노숙자들을 바라보는 저의 편견을 씻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모님의 사랑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사연을 읽고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훌륭하십니다.
노강미 19-12-17 20:47
 
HAPPY CHRISTAS
이제 2020년의 새 태양이 떠오를날도 멀지 않았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을 향해 힘차게 달려나가기를 기원합니다. 
제 자신을 발견하게 해준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박춘성미카엘 19-12-17 20:02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좋습니다.
부끄럽게 이렇게 몇자 적는다고 힘이 될진
모르겠지만 진심으로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건강하세요.
지연숙 19-12-17 17:26
 
메리크리스마스.
서영남선생님의 깊은 사랑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란 좋은 가족이 생겼습니다.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일은 의미가 깊은 일 같습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함충민 19-12-17 16:41
 
안녕하세요!
어느새 12월이네요.
추운겨울 몸 건강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서로를 위하고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일기와 사연이 좋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수현데레사 19-12-17 16:05
 
Merry Christmas!!!
우리가 물질만능에 빠져 더 많이 얻고 누리고 싶어하는
것이 얼마나 하찮은 삶을 살고 있는지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고 삽니다. 고맙습니다.
장성춘 19-12-17 15:23
 
과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이웃을 위해 나의 시간을 투자한다는 것이 얼마나 위대한지를 깨닫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정말 대단하십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홍아영 19-12-17 14:47
 
민들레국수집의 겨울나기가 따뜻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모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늘 응원하면서 관심갖도록 하겠습니다. 화이팅.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임성찬요한 19-12-17 14:04
 
반갑습니다.
어려운 이웃들과 손님들을 사람다운 대접을 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을 둘러보며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화이팅
왕건루카 19-12-17 12:58
 
Happy Christmas!!
끝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민들레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한숙리오바 19-12-17 11:02
 
+축. 성탄.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풍성해져 가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사랑의 창고에 행복이 가득가득 쌓여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몸 건강하세요.
마동수 19-12-17 10:16
 
글을 보면서 저도 주어진것에 감사하고
매일을 더 열심히 살아가고자 다짐하며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본받아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며 섬기고 주님께 기도드리며 살아가고자
마음깊이 새겨봅니다
옥인경 19-12-17 09:31
 
Happy Christmas!!
2020년에는 민들레국수집의 어려운일이 없이
항상 풍성하고 항상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세요.
천유창베네딕토 19-12-17 08:45
 
안녕하세요.
겨울비가 내려서 미세먼지와 더러운 마음들이 깨끗해지는 하루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따끈한 국과 든든한 밥은 오늘 하루가 허전하고
외로운 영혼들에게 건네는 위로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원숙 19-12-17 08:08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아름다움으로
물드는 세상을 저는 지금 보고 있네요.
오늘 비가 내리지만 제 마음이 초록빛으로 밝아졌습니다.
지금처럼 자발적인 나눔으로 세상을 환히 물들여 주세요.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모병현 19-12-17 07:24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희망을 만들어 나가는 일상이 아름답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훌륭하십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원유정로사 19-12-16 23:57
 
성탄을 축하드려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도정택프란치스… 19-12-16 21:23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희망에 꽃을 보았습니다.
매우 사소한 것일지라도 가난한 이웃을 배려하고
그들을 위해서 열려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그 자체가 아름다운 꽃입니다.
고한나 19-12-16 20:46
 
해피크리스마스
치열한 하루을 마무리하며 민들레국수집에 노크합니다.
항상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사랑과 나눔의
감동을 전해주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과 배움을 얻어갑니다.
항상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민들레국수집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최홍석 19-12-16 20:01
 
겨울밤에 인사드립니다.
지금도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면서 예전에 그냥 지나쳤던
노숙인들 문제가 새롭게 와 닿았고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저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따뜻하게 살겠노라고 다짐합니다.
백민정안나 19-12-16 18:37
 
Happy Christmas!!
힘겨울때 읽어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일상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겨울 잠바 1박스 보냅니다.
국대훈 19-12-16 17:25
 
구룡포에서 인사올립니다.
항상 웃음으로 답해주시며 온몸으로 희생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연희자 19-12-16 16:42
 
Merry Christmas...
민들레국수집은 따뜻한 햇살입니다.
어두운 곳을 밝게 비추고 나눔에 꽃들도 하나하나 피워냅니다.
지금처럼 나누어 주십시오. 지금처럼 함께해 주십시오. 존경합니다.
민춘근비오 19-12-16 16:04
 
겨울 날씨가 오늘은 따뜻합니다.
VIP손님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생각하면 존경의 눈물이 납니다.
항상 건강에 유의 하시고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에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안혜지 19-12-16 15:28
 
+축 성탄.
우리가 누군가를 위해 줄 수 있는 입장이
행복한 것이라는 걸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저도 작은것을 주기위한 노력을 해야 겠어요.
민들레국수집 손님들의 파이팅을 빕니다.
원천우 19-12-16 14:49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은 제가 하루에 한번은
접하는 단골 홈페이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항상 따뜻하고 포근함이 느껴지기 때문이지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을 아끼지 않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최고입니다!
소영숙아카타 19-12-16 13:57
 
민들레국수집 그 모습 이대로 다소곳이 화려함 보다
청순함으로 은은한 향을 닮은 희망의 꽃을 피웠으면 좋겠습니다.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을 기도합니다.
merry christmas!
차승민 19-12-16 11:03
 
감동으로 잘 보았습니다.
저는 너무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심했던 것 같습니다.
일기와 사진이 마음에 와 닿고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힘든 이웃들과 손님들을 위해 매일매일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송소희 19-12-16 10:16
 
반갑습니다.
생생한 나눔이 제 가슴을 뭉클하게 합니다.
손님을 사랑으로 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피용찬시몬 19-12-16 09:32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퍼주는
사랑이 멀리 퍼져 나가 많은 생명을 살릴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 감동입니다.
전희정 19-12-16 08:48
 
HAPPY CHRISTAS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자그마한 행복과 예쁜 나눔이 모여
큰 기쁨과 웃음이 넘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추운겨울 가족분들 감기조심하세요.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김창경 19-12-16 08:05
 
천사같은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을 위한 헌신적인
삶을 살아가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아름다운 사랑이
제 마음을 감동으로 가득 채워 주시네요. 존경합니다.
해피크리스마스 되세요^^
도윤경로사리아 19-12-16 07:21
 
안녕하세요.
언제 보아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희망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며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랑이 아주 많은 세상만들기에 저도 합류 하겠습니다.
윤세실리아 19-12-15 23:09
 
Merry Christmas!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우리모두가 해야 할 일을
용기와 사랑이크신 두분이 앞장서서
다해내시니 고맙습니다.
웃음꽃 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간미경 19-12-15 21:24
 
민들레국수집 나눔 이야기가 제 맘속에는 사랑이 가득찹니다.
함께 한다는 것에 아름다움을 풍경속에서 느껴봅니다.
가족분들 건강하시고 메리크리스마스~~
금광수 19-12-15 20:39
 
+축. 성탄!
힘든 이웃들에게 자꾸 무언가 주시려고 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참 아름다워보였습니다.
가난하게 사는 법을 배워서 부끄럽지 않은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하선정요안나 19-12-15 20:02
 
양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읽으면 읽을수록 내 삶의 목적
실천하는 신앙인으로 살아가는 길을 가르쳐줍니다.
이웃사랑 전반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생명의 말씀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처럼 많이 알려주세요.
오수영보나 19-12-15 18:37
 
성탄을 축하드려요.
대단한 것은 처음 작게 시작한 이 곳이
이렇게 기적처럼 민들레 공동체로 이어져 온다는 것입니다.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고, 또 거기에 사랑이 더해지면서 말입니다.
Happy Christmas!!
노지현 19-12-15 17:23
 
나눔의 삶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아름다운 삶의 열매을 더욱 더
많은 사람들이 보면서 감동받길 원합니다.
이기적이고 각박하다고 말하는 세상을 바꿀 힘을
우리 모두가 얻기 바라는 마음이 간절해집니다. 감사드립니다.
심성천레오 19-12-15 16:48
 
merry christmas!
민들레국수집에는 각기 힘들고 상처받은 이웃들을
한 식구로 어우르고 위로하는 신기한 힘이 있습니다.
2020년 민들레국수집의 기적을 다시 꿈꿔봅니다.
추운겨울 옷 든든하게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십시오.
윤성녀 19-12-15 15:25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사랑 짓는 냄새가 여기까지 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면서 다시 희망을 되살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은총의 날개 하나 꼭 달아 주십시오.
해피크리스마스 되세요
공필승 19-12-15 14:41
 
수원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있어서 아름답습니다.
추운겨울에도 따뜻한 사랑에 기적을 기대합니다.
VIP손님들 힘내세요.
양선미엠마 19-12-15 13:54
 
HAPPY CHRISTAS!!
오늘 이 시대 이 시간을 함께 살아 가는 인연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실감나게 하는 민들레공동체 풍경 감동입니다.
나에게 주어진 삶을 가난한 이들과 함께 행복하게 보내고 싶다.
위성원 19-12-15 13:02
 
안녕하세요 인천고 재학중인 2학년 위성원입니다.
송년음악회를 보지는 못했지만 따뜻한 모습을 보았으면 좋았을 거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런행사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양정훈 19-12-15 12:46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많은 분들과 함께 하는 민들레 공동체...
역시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함중협젤마노 19-12-15 11:02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통이 크십니다.
좋은걸로 선물하시려는 마음 풍경만 보아도 감동입니다.
다양한 모습의 나눔 꽃을 볼 수 있음은 얼마나 큰 즐거움인지
우리가 진정으로 행복해지는 길을 배웠습니다.
민혜경 19-12-15 10:17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읽고 가슴이 따뜻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삶에 대해
생각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송명섭 19-12-15 09:39
 
Merry Christmas
언제나 웃음이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좀 특별한 것이 많습니다.
오늘도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 대접하고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권미진 19-12-15 08:56
 
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종종 아름다운 것들을 만나면 아주 작은 것일지라도 눈물이 납니다.
좋은 환경에 있으면서도 사랑의 일에 굼뜨고 시간 쓰기를
좀 더 알뜰하고 지혜롭게 하지 못하는 저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 참 아름답네요.
장병덕안토니오 19-12-15 08:08
 
메리크리스마스.
늘 지금처럼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살맛나는
세상이 되기위해 앞장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한결같은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천지영 19-12-15 07:31
 
기분좋은 일요일 아침입니다.
언제 부터인가 아침에 꼭 민들레국수집 홈페이지에
들어와 일기를 읽는게 습관이 되었습니다.
그러면 기분도 상쾌하고 하루 일이 술술 잘 풀립니다.
오늘도 해피 에너지 듬뿍 받아 활기찬 하루를 시작해봅니다.
오늘도 수고하세요.
한소진안나 19-12-14 23:09
 
Happy Christmas!!
광주충장로에서 인사올립니다.
낮고 낮은 꽃섬고개에 햇님처럼 피어난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그 예수님의 사랑이, 눈물이 위로가... 꽁꽁얼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르르르 녹아내릴 것을 믿습니다.
누가 뭐라해도 사랑은 사과를 반으로 쪼개 나누는 마음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최용구비오 19-12-14 22:57
 
+. 축. 성탄!!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Merry Christmas!!
왕영은 19-12-14 22:38
 
빛나는 민들레국수집 입니다.
자신을 온전히 가난한 이웃 사랑에 투신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삶에 가슴 뛰는 감동을 느낍니다.
건강하시고 제가 항상 응원합니다.
반두식미카엘 19-12-14 22:03
 
Merry Christmas
한결같은 모습이 놀랍습니다.
세상에는 여러 종류의 사랑이 있지만
제가 본 사랑 중 민들레 사랑이 가장 최고인 것 같습니다.
누구나 어려운 이웃이라면 조건없이 가득 안겨주는 사랑에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서미옥 19-12-14 21:27
 
의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눔이 아름다움이 묻어납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 아름답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찬규 19-12-14 20:45
 
해피크리스마스.
일기를 읽으면서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손을 꼭 붙잡고 행복과 희망의
길로 안내하는 민들레공동체 응원합니다.
가족분들에 땀방울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은소희리오나 19-12-14 20:01
 
민들레국수집의 송년음악회 지금 하고 있겠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상과 철학처럼
우리들의 메마른 가슴을 희망으로 사랑으로 뛰게합니다.
참석하신분들 행복하시겠어요. 즐거운 시간되세요
최명수마르티노 19-12-14 19:16
 
Merry Christmas
민들레 송년음악회 여신다는 소식이 정말 기쁘네요
정말 훈훈하고 행복한 감동이 밀려오네요.
나만큼 남을 위하는 마음,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는 마음과 실천
그런 마음이 정말 행복한 마음이며 멋진 삶이죠 !! ^^
박연숙 19-12-14 17:23
 
연말이라 그런지 민들레국수집도 연말 준비에 한창이시겠네요!
송년 음악회도 열리고 작년 이맘때도 기억이 나는데요..
올해는 어떤 풍경일까 더욱 기대가 큽니다.
손님분들 따뜻한 음악회 즐기세요.
류기현 19-12-14 16:49
 
올한해도 민들레국수집 나눔에서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송년음악회 사랑이 넘치는 시간되세요.
엄선경유스티노 19-12-14 16:02
 
MERRY CHRISTMAS!!
따뜻한 나눔이 가슴이 찡합니다.
우리사회에 소외되어 있을 분들을 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 송년음악회는 최고의 사랑입니다.
웃음과 감동이 넘치는 시간 되세요.
오지영 19-12-14 15:28
 
따뜻한 송년음악회가 오늘 하시는군요.
모두가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사람들이 민들레 노래를 부르는 이유를 알겠습니다.
모두들 따뜻한 크리스마스와 멋진 새해 되세요^^
정태춘 19-12-14 14:45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추운겨울의 추위를 훈훈하게 녹여주는
민들레 송년음악회에 VIP손님들이 초대해서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행복한 시간되세요.
홍청숙마리안나 19-12-14 14:07
 
HAPPY CHRISTMAS
우리가 사는 세상에 사랑이 넘쳐서
이 겨울도 한껏 따뜻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송년음악회 아자아자 회이팅.
즐거운 시간되세요.
김연수 19-12-14 12:14
 
화천에서 인사드립니다.
VIP손님들이 아무리 힘들어도 결코 실의에
빠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송년음악회의 따뜻한풍경 기대됩니다.
준비해주시는 봉사자분들 감사합니다
이재명 19-12-14 11:56
 
+축 성탄!!!
민들레국수집 송년음악회가 오늘 열리네요.
음악회 준비하시는 민들레 가족분들 고맙습니다.
화롯불 보다 더 따뜻한 송년음악회 기대합니다.
추운겨을 건강하세요.
하지연카타리나 19-12-14 11:21
 
안녕하세요.
힘든 이웃들을 위해 희생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알게 되어 기쁩니다.
세상에 이렇게 훌륭하신 분들이 더욱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열리는 민들레 송년음악회 모든분들이 따뜻하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오늘도 화이팅하세용~
한민찬제노 19-12-14 10:49
 
Merry Christmas!!!
민들레공동체 송년음악회가 오늘 드디어 열리네요.
저는 비록 참석하지 못하지만 그 생생한 따뜻한
울림을 꼭 후기로라도 보고 싶네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