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12-18 11:13
12/18 사랑을 삶으로 살기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2,528  

사랑을 삶으로 산다는 것.


1976년 11월 어느 날 만수동 수도원 문을 열고 들어가서 25년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 참 재미있게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가난한 사람들 틈에서 사는 것도 괜찮겠다 싶어서 그냥 수도원을 나왔습니다.
오랫 세월을 감옥에 갇혀 살다가 세상에 나온 이들과 어울려 살다가 2003년에 조그만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인천시 동구 화수동에 위치한 아주 조그만 식당입니다. 
배고픈 이웃은 누구든지, 마음껏 밥을 공짜로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돈이 필요하지도 않고 눈치를 볼 필요도 없습니다. 
어디서 따스하게 밥 한 끼 먹기 어렵고 밥 때가 됐지만 돈 한 푼 없을 때, 
‘민들레 국수집’은 환한 웃음으로 찾는 이를 반겨줍니다. 

그렇다보니 갈 곳 없는 노숙인들이나 끼니 때우기가 어려운 분들이 많이들 찾아옵니다.
중풍으로 거동이 불편하거나 이빨조차 없어 오랜 시간 식사해야 하는 관계로 여타 무료식당에서도 푸대접 받는 사람들도 이곳을 찾습니다. 
가정이 해체되어 조부모를 모시고 사는 열세 살 소년부터 여든이 넘은 어르신까지 손님 연령대도 다양합니다.
'
민들레 국수집’은 네 명이 앉을 수 있는 식탁 여섯 개가 전부입니다.
아주 작은 공간이지만, 매일 300명에서 400여명의 사람들이 찾아옵니다. 
두세 번 들르는 분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눈치 보이는 일은 전혀 없습니다. 

누구에게나, 언제든 열려 있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재미있는 집입니다.

덕분에 오랜 세월 참 재미있게 살았습니다.

오늘은 우리 손님들께 어묵탕을 대접했습니다.

박정호 20-01-04 09:47
 
꾸미지 않는 순수의 삶을 향해 나아가고 싶은 용기를 줍니다.
세상이 온통 민들레공동체가 되는 행복한 상상을 해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해피뉴이어
강형석스테파노 20-01-04 07:5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가족분들도 건강조심하세요.
늘 한결같은 나눔하시는 두분의 일상을 보며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며 갑니다.
가난하고 여려운이웃들을 위하여 헌신적인 모습으로 사랑실천 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늘 실천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장세실리아 20-01-03 23:56
 
HAPPY NEW YEAR
끝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민들레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전종숙로즈마리 20-01-03 20:24
 
나눔의 현장에서 행복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에 던지는 함께 잘사는 그런세상
그 따뜻하고 감동적인 마음 감사드립니다.
남수현 20-01-03 16:18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저는 17년 동안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바라는 것은 민들레국수집이 언제나
같은 모습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이어지기를 보게 되는 것입니다.
2020년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이정미 20-01-03 14:23
 
사랑이 있어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밥을 민들레국수집은 만들고 있네요.
소외되고 가난에 배고픔에 허덕이는 이들에게 집과 같은 따스함을 느끼게 하네요.
모든 분들이 이런 민들레 국수집에 나눔을 통해 행복함을 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양순애올리비아 20-01-03 09:47
 
자신을 비우고 베푸는 서영남대표님의 참사랑에 가슴이 찡하게 달아오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매일의 보석을 하나씩 찾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이 우리를 살맛나게 만들어줍니다.
그동안 전혀 관심없었던 봉사에 눈뜨게 해주신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2020년도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권영민요셉 20-01-03 07:52
 
Happy New Year
따뜻한 온기로 가득찬 민들레공동체 세상입니다.
세상엔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퍼주는 사랑이 퍼져 온 세상이 따뜻한 온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안나경보나 20-01-02 23:55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힘겨울때 읽어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일상 이야기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겨울잠바,내복, 양말, 속옷등 1박스 보냅니다.
2020년 새해 기쁜 해 되시길~
함중성프란치스… 20-01-02 20:23
 
Happy New Year
민들레국수집은  손님들께 사랑과 정성으로
뜨거운 밥상을 차려주시는 두분의 모습이 대박 멋지십니다.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움이 묻어있습니다. 
경자년도 힘차게 응원 할께요.
장소희카타리나 20-01-02 16:19
 
해피뉴이어!!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리고
2020년도 민들레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
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박혜수 20-01-02 14:2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많은 어려움 가운데서도 나눔의 신비에 기쁨의 인사를 드립니다.
하느님께서 풍요롭게 모든 분들께 갚아주시길 빌며
기쁨과 평화가 민들레국수집에 가득하기를 축원합니다.
2020년도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노지혜 20-01-02 09:48
 
happy new year
감사드릴게 너무나 많습니다.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을 가족처럼 돌봐주시고
절망속에서 몸부림치는 분들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하고요.
우리사회에 희망의 교훈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제 삶이 다하는 날까지 응원하겠습니다.
이선희소피아 20-01-02 07:52
 
202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세상만사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게 인간의 삶인데
이기적인 욕심을 채우려 하는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나눔에서 많은걸 배우게 되었습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박영철안토니오 20-01-01 23:57
 
HAPPY NEW YEAR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 따뜻한 붕어빵을 한입 베어문 것처럼
따뜻해지면서 달달한 행복이 찾아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따뜻하고 행복해서 참 좋네요~
희망 메시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웃음꽃 피는 새해 행복하세요.  */(^^)/*
유아름 20-01-01 20:24
 
202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도 민들레국수집 시대가 열립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늘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백정미로사리아 20-01-01 16:18
 
안면도에서 새해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배려와 자상한 마음을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지금까지 우리 곁에 있어 다행입니다.
정말 놀랍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고은경 20-01-01 14:21
 
HAPPY NEW YEAR
이웃분들과의 사랑 나눔으로 민들레국수집는
마침내 지상에 또 하나의 천국을 지어 놓습니다.
이 놀라운 사랑의 기적을 보는 일은 행복입니다.
서영남대표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서경미 20-01-01 09:49
 
민들레 국수집 해피뉴이어^^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일기를 읽고 읽으면 저도 어딘가 자리하고 있는 듯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혜경플로라 20-01-01 07:57
 
Happy New Year !!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서지수젬마 19-12-31 23:52
 
웃음꽃 피는 새해 행복하세요.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일상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17년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샬롬
김나희 19-12-31 20:15
 
안녕하세요.
가난에서도 행복을 찾는 진정함을
민들레수사님이 알려주셨습니다.
가르침을 받아 저 또한 그리 살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용기가 납니다.
박희경 19-12-31 17:23
 
Happy Christmas
민들레 국수집에는 매일매일 기적이 가득합니다. 
그동안 배우고 익히지 못한 생명에 대한 보살핌과 격려
나눔과 성경을 민들레국수집에서 새롭게 새기고 배웁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삼순 19-12-31 16:36
 
제가 도움을 드릴수 있다면 봉사활동도 하고 싶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몸 건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모충현 19-12-31 15:14
 
손님 희망으로 일어나 각자의
삶의 자리로 돌아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
날씨는 춥지만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차가운 몸을 녹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류호순루시아 19-12-31 14:27
 
인간은 누군가와 소통하지 않고는 살수 없는
존재라 그게 갈수록 잘 안되어 다들 외로워 합니다.
각박한 세상이지만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은 고스란히
제게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최말숙엠마 19-12-31 10:42
 
군산에서 인사올립니다.
힘든 이웃들과 하나 되어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세상과 소통하며 희망을 꿈꾸게 됩니다.
우리도 이처럼 살아야겠지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심도성 19-12-31 09:58
 
사람의 가장 기본적인 배고픔 아픔을 해결해 주시는
우리들의 천사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릴뿐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우신 분을 어디서 또 뵐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허미선 19-12-31 08:31
 
하느님의 뜻이 하늘에서만 이루어지지 않고 땅위에서도
이루어지고 사랑이 온세상 가득히 전달되는 그날이 기다려 집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최고의 공동체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양서훈레오 19-12-31 07:49
 
안녕하세요.
추운겨울에도 언제나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처럼
가난한 이웃을 위해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모습에
매우 깊은 감동을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정우베네딕토 19-12-30 23:36
 
Happy New Year !
거친바람에도 강인하게 피어나는 민들레.
민들레 공동체가 그렇습니다.
어떠한 역경에도 활짝 피어나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2020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임경수유스티노 19-12-30 21:13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나눔이 가난한 사람들과 어려운 곳에 희망의 싹을 틔우네요.
우리에게 이렇듯 아름다운 모습을 거의 매일 보여 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배진숙 19-12-30 20:27
 
감동적으로 읽었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한 민들레수사님의 눈물겨운
애정과 관심을 발견하면서 큰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 2020년도 화이팅입니다.
박그레고리오 19-12-30 19:04
 
Happy New Year !
마음에 새길만한 가르침입니다.
제 안이 풍요로워 지는 듯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년 경자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천명훈 19-12-30 17:15
 
내게 찾아온 빛을 이웃에게 전할 때 내 불빛과
이웃의 불빛이 서로 어울리며 주위를 밝히는
빛의 기적이 일어납니다. 
2020년 민들레국수집의 기적 화이팅!!
한지혜리오바 19-12-30 16:21
 
아름다운 삶의 향기를 느끼게 해주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도 언제나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날씨가 쌀쌀합니다. 두 분 건강유의하세요
피정철 19-12-30 15:14
 
배고픈 사람들이 다 사라지는 축복의 날
민들레공동체은 세상 많은 사람들의 가슴속에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을것 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연소정 19-12-30 14:27
 
안녕하세요.
우리 사회을 사랑으로 따뜻하게 만드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이 늘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강병호요셉 19-12-30 10:48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여 우리에게
나눌수록 더 많이 얻는다는 진리를 일깨워 주셨습니다.
개인을 위한 기도보다는 이웃을 위한 기도를 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문희정 19-12-30 09:53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절망인 이웃들에게는 정다운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꿈과 희망이 있습니다.
나를 믿어주고 함께해주는 따뜻한 가족이 있다는 것은 큰 행복입니다.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명수 19-12-30 08:29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건강하시고
다가오는 경자년을 맞이하여 말과 같이
생동감있고 진취적인 새해가 되시길 빕니다.
모두 모두 즐겁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도원미마리안나 19-12-30 07:32
 
친구가 되며 모든 손님들을 차별 없이 골고루 사랑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모습이
진정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효진소피아 19-12-29 23:46
 
Happy New Year!!
꽁꽁언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202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표필승비오 19-12-29 21:15
 
Happy Christmas Happy New Year
민들레국수집의 밥에는 쌀보다 더 큰
생명을 살리는 사랑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늘 환한 미소로 VIP손님들을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행복한 연말 되세요^^
장숙자 19-12-29 20:28
 
두분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음을 믿게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편병욱 19-12-29 17:14
 
진정으로 가치 있게 살아가는 사람은
힘든 이웃과 서로 협력할 수 있는 사람이며 서로를
보호하고 도움을 주는데 참여할 줄 아는 사람임을
민들레국수집에서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홍연주로즈마리 19-12-29 16:27
 
Happy new Year!!
사랑하는일에 인색하고 타산적이며 자기중심적인
요즘 민들레 국수집의 참사랑을 본질을 일깨어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가장 큰 능력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을 녹이고 숨쉬게 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힘을 얻고
많이 깨우칩니다. 고맙습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갑니다.
방수용 19-12-29 15:03
 
민들레국수집은 읽으면 읽을수록 내 삶의 목적과
실천하는 신앙인으로 살아가는 길을 가르쳐줍니다.
이웃사랑 전반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생명의 말씀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처럼 많이 알려주세요.
류재민 19-12-29 14:16
 
민들레국수집에선 가족의 사랑애가 느껴집니다.
그 따뜻함이 온 세계에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2019년 가족분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심혜연헬레나 19-12-29 10:52
 
무소유위 삶이 또 하나의 민들레국수집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사랑 나눔이 온 세상 사람들에게 감동을 줍니다.
민들레수사님 존경하구요~ 따뜻한 연말 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금광호 19-12-29 10:05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매일이 열정적이고 바쁘고 분주한
민들레국수집 오로지 하루종일 배고픔에
힘겨워 하는 이웃을 한명한명 따뜻하게 안아주는
이런 밥집을 사랑 안 할수가 있을까요.
항상 손님들을 위해 언제나 오픈되어 있는 사랑의 밥집을 응원합니다
우연희 19-12-29 08:49
 
언제나 더 큰 사랑으로 환대하는 삶을 봅니다.
세상을 끌어안는 마음을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홧팅!
박대한이냐시오 19-12-29 07:51
 
merry Christmas.
우리들도 바쁜 일상에 뚝딱 간단하게 한끼를 때우기도 하지만
언제든 더 먹을수 있는 것과 그렇지 못하는 것은 많이 다르지요.
세상에 배고픈 사람들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올한해도 민들레국수집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가오는 2020년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지상열젤마노 19-12-28 21:17
 
민들레국수집에 오시는 분들은 모두 아픈 사람들이잖아요.
천천히 부드럽게 그분들의 상처를 보듬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의 사랑 감동입니다. 존경합니다.
모든분들이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나영희 19-12-28 20:24
 
평소 민들레국수집을 벗하며 삶의 희망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공필호 19-12-28 17:16
 
Happy New Year..^^
수십년 전이나 지금이나 한결같은 민들레국수집 사랑나눔에
저로 시작한 많은 사람들이 많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가난이라는 고통 더구나 배고픔이라는 고통속에 살아가시는
어렵고 힘든 이웃들의 처지가 안타깝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밥 한그릇이 희망이 커가는 곳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이하나아바 19-12-28 16:23
 
금산에서 인사올립니다.
항상 좋은 사랑 제 가슴에 새기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삶의 지혜를 얻어갑니다.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여현춘 19-12-28 15:08
 
Happy Christmas Happy New Year
각박한 세상에서 따뜻한 손길을 필요로하는 불우한 이웃이 많습니다.
자신만을 위한 이기주의 시대에 남을 위해서 사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나누시고 베푸시며 행복해 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우리들을 미소짓고 웃게만듭니다.
2020 경자년도 주님의 은총으로 행복하시길 빕니다. 아멘^^
최영미 19-12-28 14:15
 
민들레 국수집을 둘러보며 힘을 충전 해요.
어려운 이웃들이 제일 어려울 때 기대어 쉴 수 있는 디딤돌이 되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의 사랑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추운겨울 건강하세요^^
차동근루카 19-12-28 13:5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힐링을 원할 때...
민들레공동체 일기만 읽어도 힘이 됩니다.
가슴이 따뜻해 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복음의 기쁨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추연지 19-12-28 11:08
 
Happy New Year !
추운겨울 항상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을 방문하였습니다.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민들레국수집에 정말 고맙습니다.
다가오는 새해 건강들 하세요.
차인문 19-12-28 10:26
 
우리 이웃들의 가슴 찡한 사연들이 담겨있고
주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일기 감동입니다.
삶의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매일 맛있는 밥상을 차려주시고 이름을 부르며
따뜻하게 인사하고 손잡아 주시는 사랑천사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다가오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오선덕디아나 19-12-28 09:42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한 온기와
행복한 웃음만이 가득할것만 같습니다.
어디에 있는가가 중요한게 아니라 누구와
있는가가 더 중요할테니까요.
추운겨울 건강하세요^^
백동수 19-12-28 08:45
 
Happy New Year!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할게요.
가진게 없어도 곁에 있으면 고마워하고 행복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정다운 이웃이 있고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이
있다는 것을 일깨워준 민들레수사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허문자 19-12-28 08:07
 
음성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풍경이 있어 행복합니다.
팍팍한 세상에 밝은 기쁨을 선사해주시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재룡레오 19-12-28 07:14
 
안녕하세요.
모든 것을 위로받고 다시 일어설 용기를 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이
외롭고 마음이 갈라진 VIP손님분들에게 선물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윤희원보나 19-12-27 23:20
 
Happy new Year!!
하루도 빠짐없이 무료급식과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꿈 어린이공동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끌어 가는 모습을 보면서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저력이 느껴졌고 존경스러웠습니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해 주시길 부탁드리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서형욱요셉 19-12-27 21:42
 
Happy New Year
항상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으로 인하여 웃음으로 시작하고
웃음으로 끝맺을 수 있어 너무나 감사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천지영 19-12-27 20:56
 
부천에서 인사올립니다.
모두들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공감하고 함께하고 나아가는 모습이 참 좋네요.
이렇듯 무한적인 사랑을 베풀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밥상 최고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오랜팬으로써 자부심이 큽니다.
경자년도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만석 19-12-27 20:01
 
민들레국수집의 회원이 된 것이 커다란 은총이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을 뵙고 싶은데 시간이 여의치 않네요.
풍경 안에서 함께 호흡하고 행복감을 느낍니다.
연말 행복한 시간되세요.
문지은가밀라 19-12-27 18:49
 
Happy New Year!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복음을 많이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삼영욱 19-12-27 17:34
 
매번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느끼는 것이지만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이경숙안나 19-12-27 16:58
 
수원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공동체는 항상 감동있고 정성으로
손님들에게 대하시고 행복은 제가 다 뺏어온 것 같습니다.
공동체 가족분들을 2020년 건강하세요!
심근철 19-12-27 16:12
 
HAPPY NEW YEAR
민들레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서영남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정혜순 19-12-27 15:26
 
누군가를 위해 줄 수 있는 입장이
행복한 것이라는 걸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저도 작으나마 주기위한 노력을 해야 겠어요.
민들레국수집 손님들의 파이팅을 빕니다.
경자년도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이태호유스티노 19-12-27 14:43
 
반갑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2020년도 굉장히 아름답고 멋진 한 해가 되리라 믿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올 한해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해 열심히 응원하고 기도할께요♡
건강하세요^^
손연지 19-12-27 13:57
 
Happy Christmas. Happy New Year !
너무나 멋진 분들이 많아 행복합니다.
나눔은 그 누구만의 일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몫입니다.
내가 가진 것을 조금씩 힘든 이웃들에게 나누다보면
모두가 행복해지는 날이 금방 올 것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구자성 19-12-27 11:04
 
평촌에서 인사드립니다.
지금 계절은 차가움 가득한 겨울이지만
사람들의 마음만은 가장 따뜻할수 있는
계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을 실천하다 보면은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2019년 수고하셨습니다.
민선희루시아 19-12-27 10:19
 
민들레국수집 같은 소신있는 곳 들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만 되어도 참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2020 년에는 꼭 그런 날이 오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화이팅
피영문 19-12-27 09:32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과 함께라면 어디든 천국입니다.
힘든 일도 슬픈 일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에서 힘을 얻고갑니다. 고맙습니다.
황명호 19-12-27 08:45
 
HAPPY NEW YEAR
저 같으면 절망해 버렸을지도 모를 환경들입니다.
우리가 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우리도 우리의
내면을 키우게 되는 효과도 있는게 아닐런지요.
이렇게 힘겨운 삶을 견뎌내는 사람들도 있는데 나의 어려움은
아무것도 아니지 제 삶에 어려움이 온다해도 그렇게 이겨 낼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방은희 19-12-27 08:09
 
오산에서 인사드립니다.
꽁꽁 언 요즘 세상을 눈녹듯 녹여버릴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삶의 소중한 것들을 다시 되돌아보는 여유를 갖게 되었습니다.
진실한 삶을 살다보면 내 마음도 아름다워지고 내 마음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쓰면 내 삶도 행복의 길을 찾는다는 것을 일깨워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금철우시몬 19-12-27 07:23
 
Happy Christmas. Happy New Year !!
항상 좋은사랑 제 가슴에 새기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삶의 지혜를 얻어갑니다. 고맙습니다.
연말 행복한 시간 되세요^^
최혜영로사 19-12-26 23:58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Happy New Year!!
배호성 19-12-26 21:25
 
Happy Christmas Happy New Year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행복하게 오늘을 정리 합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일깨워주었습니다.
세상을 아름다운 마음으로 바라 볼 수 있도록
도와 주셔서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해요.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해 주네요.
양희은 19-12-26 20:32
 
우리는 아무도 혼자가 아닙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의 행복과 희망을 봅니다.
365일 흔들림 없이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서동명요셉 19-12-26 19:56
 
Happy New Year !
우리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게하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가난한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 저도 염두해두고 인생을 살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2020년 화이팅!!!
박지영소피아 19-12-26 18:31
 
사랑과 축복이 가득한
예쁜 크리스마스 보내셨나요.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장재근 19-12-26 15:29
 
저 같으면 절망해 버렸을지도 모를 환경들입니다.
우리가 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우리도 우리의
내면을 키우게 되는 효과도 있는 게 아닐런지요.
이렇게 힘겨운 삶을 견뎌내는 사람들도 있는데 나의 어려움은
아무것도 아니지 제 삶에 어려움이 온다해도 그렇게 이겨 낼 것 같습니다.
HAPPY NEW YEAR
김혜연 19-12-26 14:47
 
밥 한그릇 한 그릇에 사랑과 뉘우침과
눈물과 기도를 담아 오늘도 소리없이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름다워
나도 모르게 두 손을 모웁니다.
하근성요한 19-12-26 13:53
 
밥 한그릇에 사랑과 뉘우침과 눈물과
기도를 담아 오늘도 소리없이 나누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이 아름다워 나도 모르게 두 손을 모웁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매일매일 기적입니다. 파이팅~
예지선 19-12-26 11:09
 
올한해 12월도 몇일 남지 않았습니다.
너무 아쉬운 한해였지만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한 한해였습니다.
늘 감사드리지만 더욱 감사한 올한해 내년에도 그리 되어줄 것이라 믿습니다.
추운겨울이지만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따뜻한 겨울입니다.
모두 행복한 새해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지영남 19-12-26 10:25
 
올해도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이 되었네요.
한해 마무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happy new year...
양상미올리비아 19-12-26 09:42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행복합니다.
한해동안 너무나 수고 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해피성탄 & 새해
문세준 19-12-26 08:56
 
민들레국수집이야기와 함께 여유로운 아침을 보냅니다.
아낌없이 나누는 모습이 저의 마음을 부끄럽게 하네요.
제 자신의 소중한 것만 알고 살았어요.
일기를 읽다보니 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윤정화 19-12-26 08:18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사랑과 나눔 그리고 희망을 전해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아직은 좋은 세상을 꿈꾸며 살 수있습니다
늘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이문성레오 19-12-26 07:34
 
군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성탄절을 잘보내셔는지요.
밥 한 그릇으로 전하는 눈물나는 희망을 저도 응원하고 싶습니다.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본받아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합니다.
행복하고 아름다운 연말 되시길 바랍니다.
차명주가밀라 19-12-25 23:57
 
임마누엘!
우리 주님 탄생의, 기쁜소식을
민들레공동체 가족들에게 전합니다.
2003년부터 가난한 손님들을 환대로 맞아주고 있는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누선구 19-12-25 21:26
 
Happy Christmas
배고픈 이들에게는 오늘 하루가 참 서러웠을 것 같습니다.
그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모든분들 행복한 성탄절 되세요.
전소미 19-12-25 20:49
 
성탄절을 축하합니다.
지금 이시대를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의 위로와 격려가 따뜻합니다.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따뜻한 성탄절 보내세요.
류덕현 19-12-25 20:03
 
Happy Christmas
사랑의 힘으로 삶을 변화시켜가시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가슴 벅찬 나눔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찬미와 감사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따뜻한 밥상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부모의 사랑을 보는 듯 합니다.
오미희에스더 19-12-25 18:37
 
우리 벗 예수 그리스도
기쁜 성탄을 축하합니다.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연수진 19-12-25 17:40
 
+축 성탄!
주님 말씀으로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백경호 19-12-25 16:58
 
Happy Christmas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변화해 가는 사람들을
만나면 반갑고 또 그렇지 못해도 이해가 됩니다.
마음 아픈 일들이 내년에는 되도록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그런 일들이 있다 해도 기꺼이 손잡을 것입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홍춘자로즈마리 19-12-25 16:14
 
Happy Christmas
추운겨울 민들레국수집은 손님들이 바람막이를 자처 하십니다.
오늘도 힘내시고 내일도 아름답게 빛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천재식 19-12-25 15:27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한 이들과
가족이 되어 늘 함께한다는 사실이 큰 위로와 희망을 줍니다.
우리 삶의 자리가 더이상 고통으로 신음하는
곳이 아닌 사랑과 희망이 싹트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훌륭하신 서영남선생님께 삶의 매순간마다 축복이 가득하길 빌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과 봉사와 섬김이 쭉~이어지길 바라며 성탄절 행복한 시간 되세요
손예진 19-12-25 14:49
 
메리크리스마스
배고픔과 마음의 사랑을 채워주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즐거운 성탄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임상현마르티노 19-12-25 13:56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이하 많은 봉사원들의
열정과 많은 분들의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오늘날의
민들레국수집을 만들었겠지요. 바라보는 것만으로 행복해 집니다.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채연미 19-12-25 11:02
 
merry christmas
민들레공동체은 산타 마을 같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365일 전하는 산타입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구본현 19-12-25 10:25
 
MERRY CHRISTMAS
언제나 더 큰 사랑으로 헌신 하는 삶을 봅니다.
세상을 끌어안는 마음을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박보람헬레나 19-12-25 09:48
 
아기 예수님의 성탄을 축하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있노라면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착하게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따뜻한 성탄절 보내세요.
편승찬 19-12-25 08:53
 
민들레국수집에서 기적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17년이나 쭉 유지해올 수 있었던 발판은 아마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사랑에 있었겠지요.
올 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행복한 성탄절 되세요.
허인자 19-12-25 08:17
 
안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힘내세요.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
김영대이냐시오 19-12-25 07:34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메마른 세상의 힘든 삶 속에서도
따스한 시선과 온화한 미소잊지 않겠습니다.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나눔과 깊은 사랑
민들레국수집 뜨겁게 응원합니다
장영자 19-12-24 21:29
 
Happy Christmas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심상국 19-12-24 20:46
 
+축 성탄!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힘든 이웃들에게 참사랑을
실현 할수 있도록 다리가 되어주나 봅니다.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화이팅.
베로니카사모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이인숙루시아 19-12-24 20:02
 
해피크리스마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만난 큰 은총의 샘을
다른분들 과도 충만한 기쁨으로 희망을 나누고 싶습니다.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정한 19-12-24 17:25
 
Merry Christmas
배고파 본적 있는 사람만이 배고픈 사람의 마음을 안다는 말처럼
가난도 우리에게는 참 소중한 자산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가난했던 시절을 알기에 가난한 사람을 도울수도 있고
지상의 평범했던 곳을 천국으로 변모시킬 수도 있습니다.
진선희 19-12-24 16:48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모든 것이 아름답고 기쁘다는 것을 가르쳐준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은 세상을 따뜻하게 합니다.
행복한 성탄절 되세요^^
송명현젤마노 19-12-24 16:01
 
우리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게
지낼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고맙습니다.
Happy Christmas...  Happy New Year !!
나유미 19-12-24 15:29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보고 마음이 뜨거워졌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공동체 가족들에게 희망과 생명이 돋아나기를 기도합니다.
올한해도 많은 분들이 수고해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조재훈 19-12-24 14:43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축복입니다.
슬플 땐 웃음으로 내 가슴을 채워주고
원망하면 감사로 채워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좋습니다.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소영숙빅토리아 19-12-24 13:57
 
merry christmas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실천하시는 삶에 항상 존경하며
민들레국수집에 대한 응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두분의 천사같은 마음에 항상 반합니다.
추운겨울 건강 해치시지 않게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최동호 19-12-24 11:04
 
어려운 세상에 천사처럼 살아가는 두분의 모습이
제 삶을 반성하는 계기와 함께 사람답게 사는 법을 일깨워줍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통해 제 삶을 더 넓게 바라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되시고 경자년도 화이팅하세요
원미숙 19-12-24 10:26
 
Happy Christmas
뛰어난 일을 해서 빛나는 사람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성실히 살아가면서 따뜻한 세상을 만드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진정 세상의 빛이십니다.
베로니카님에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남준호미카엘 19-12-24 09:49
 
메리크리스마스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되네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오현정 19-12-24 08:59
 
MERRY CHRISTMAS
따뜻한 사랑으로 우리에 마음을
녹여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으로 나누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경자년도 아자아자 화이팅.
노유민 19-12-24 08:13
 
메리크리스마스.
서영남대표님의 발전있는 사랑이 감사합니다.
안주하지 않고 체계적이고 섬세한 나눔에 깊은 감동을 합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을 따뜻한 품안으로 안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배정숙아가타 19-12-24 07:35
 
천사 베로니카님에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아름답게 펼쳐나가는 민들레사랑에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모두들 이안에서는 행복한 민들레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우리 사회에 있어서 참 든든하네요.
전철민 19-12-23 21:18
 
반갑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도움을 받으시는 많은 분들이 어서 빨리 자기 보금자리를 찾고
마음과 육체적 안정을 찾게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2020년도 아자아자 화이팅!!
주민정 19-12-23 20:34
 
Happy Christmas
예수님께서 "서로 사랑하라" 하신 말씀의 의미를 알겠습니다.
매일 민들레국수집을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앞으로는 사람답게 더불어 살아 가겠노라고 다짐을 해봅니다.
손병철미카엘 19-12-23 19:56
 
경포대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눔과 사랑이 커지니 이렇게 아름답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오랜 이웃사랑에 감격합니다.
항상 이렇게 도와주시니 감사할 뿐이지요.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신숙자 19-12-23 17:40
 
+축 ! 성탄!!!
이렇게 추운날에도 따뜻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에서 평화와 행복을 느낍니다.
손님들에게도 이 따뜻한 기운이 부디 전달되겠지요.
사랑나눔의 소중함을 알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최고의 나눔!
금광석 19-12-23 16:57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지금 계절은 추운 겨울이지만 사람들의 마음만은
가장 따뜻할 수 있는 계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국수집 처럼 사랑을 실천하다 보면은요.
이옥희플로라 19-12-23 16:13
 
증평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깃드시길 기원합니다.
소중한 가족과 성탄절 편안한 시간 보내시고 이웃들에게도
따뜻한 마음 나누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심건우마르코 19-12-23 15:29
 
안녕하세요.
반드시 겨울은 지나갈 것입니다.
우리가 사랑으로 나누고 같이 걸어가야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손길은 늘 따뜻할 것입니다. 
2020 경자년 모두분들 아자아자 화이팅.
서문선 19-12-23 14:45
 
Happy Christmas...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반갑습니다^^
희망, 사랑, 나눔, 평화 이런 것도 쌓일수록 아름답지 않겠습니까.
힘든 이웃들을 위해 늘 가슴속에 나눌 수 있는 여유를 간직하면 어떨까요.
자그마한 나눔과 예쁜 미소가 모여 큰 기쁨과 웃음이 넘치는 세상이 될 수 있도록
애쓰는『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반기찬 19-12-23 13:51
 
메리크리스마스
자신을 불태우지 않고 빛을 낼 수 없습니다.
빛을 내기 위해서는 자신을 불태우고 희생하여야 합니다.
사랑이야말로 죽기까지 가는 것 생명까지 바치는 것입니다.
모두가 더불어 함께 사는 민들레국수집이 이 시대의 희망이자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기 위한 최고의 모범입니다.
저도 자신을 불태우고 희생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장숙희빅토리아 19-12-23 11:04
 
따뜻한 체온의 세상을 위하여  사람들이
조금씩만 더 나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저에게 또 모든
이웃들에게 언제나 따뜻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고영섭 19-12-23 10:18
 
술에 취하신 노숙인들을 보면 늘 안타까웠는데
손님들의 속사정을 생각해보진 못했던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모든분들이 올해 크리스마스는
힘든 일들 다 내려놓고 기쁘게 즐기셨으면 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은혜영 19-12-23 09:32
 
사실 일주일 중에 가장 많이 웃는 날이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읽는 날이예요~
감동해서 웃고 이제는 가족 같은 서영남대표님을 만나서 반가워 웃고
VIP손님들과 공통분모를 나누다보니 또 웃지요.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엄천승시몬 19-12-23 08:47
 
Happy Christmas
겨울 추위에 저도 정신이 없는데
길거리에서 지내시는 분들은 참 혹독하실 것 같네요.
항상 한결같이 마음써 주시고 사랑 베풀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2020 년도 '민들레국수집'과 더불어 VIP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드려요.
안예은 19-12-23 08:09
 
+축 성탄!
올한해도 수고 많이 해준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식당이지요.
돈이 아닌 사랑을 받는 곳 아니 손님보다 주인장이 더 많은
사랑을 지불해 주는 곳 밥을 굶고 살다시피 하는
모든 분에게 밥도 사랑도 기꺼이 내어주시고
대접해주시는 민들레공동체가 진실로 멋집니다.
김명섭 19-12-23 07:23
 
안녕하세요.
베로니카님에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VIP손님들을 위해 하루에 몇백인분씩의
밥을 하시고 그 수고로움을 기꺼이 감내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님카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홍세영루시아 19-12-22 23:08
 
성탄을 축하드려요.
민들레공동체를 만나고
희망을 발견하고
행복을 느끼는 기쁜 성탄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전준호 19-12-22 21:26
 
어제 비가 내리고 날씨가 춥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는 사랑으로 따뜻합니다.
언제나 이웃들과 손님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추운날씨에도 건강하세요!
최경숙유스티나 19-12-22 20:48
 
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일기을 읽으면 추운 날씨인데도 사랑으로 포근하네요.
메마른 가슴에 따뜻한 사랑의 불씨를 지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한승국 19-12-22 20:05
 
해피크리스마스.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이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행복으로 충만합니다.
비록 날씨는 춥지만 마음의 기온이 따뜻하고 훈훈합니다.
더불어 함께 살고 나누며 베푸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추운겨울 수고하십니다. 감사합니다.
장혜리 19-12-22 17:27
 
안녕하세요.
기적이라 부르지 않겠습니다.
그냥 사랑나눔이라고 부르겠습니다.
정말 민들레국수집은 따뜻합니다.
곽준수안드레아 19-12-22 16:44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사랑과 헌신으로 가난한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그냥 곁에 있어줘도 큰 힘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이연희 19-12-22 16:01
 
찬바람이 마음까지 시린 오늘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보니 갑자기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우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올 겨울 최고입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조진우 19-12-22 15:29
 
제 가슴속에 항상 화로불 처럼 피어오르는 
민들레국수집 사랑나눔이 있어 따뜻합니다.
풍경 하나하나가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추운겨울 vip손님들에 건강을 빌어봅니다.아자아자 화이팅!
선애숙 19-12-22 14:46
 
감사한 한해였습니다.
민들레국수집는 놀라움 보다 감동있고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올해 수고하셨습니다.
Happy Christmas
배영진프란치스… 19-12-22 13:59
 
메리크리스마스.
굶주린 손님들을 먹이고 갇힌 형제들을 위로하며
집 없는 이들을 맞아들이는 가난한 이웃들의 안식처
민들레공동체가 대한민국의 "환대의집"입니다. 아멘
서정미 19-12-22 11:03
 
+축 성탄!!!
일기을 읽으면 저의 가슴이 따뜻해짐을 느낌니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모습을 발견합니다. 건강하세요.
국영삼 19-12-22 10:17
 
하느님의 뜻이 하늘에서만 이루어지지 않고 땅위에서도 이루어지고
사랑이 온세상 가득히 전달되는 그날이 기다려 집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가족분들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손명희아카타 19-12-22 09:38
 
사진속의 따뜻한 사랑들을 이어 받아
2020년 경자년에도 웃음가득한 한해
사랑넘치는 한해를 채워갔으면 좋겠습니다.
 Happy Christmas...  Happy New Year !!
고용선 19-12-22 08:45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사랑을 가득 느낄 수 있습니다.
저도 이 행복한 나눔 대열에 끼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소현미 19-12-22 08:02
 
Happy Christmas
민들레공동체에 사랑의 힘은 정말 위대합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가득한 정성입니다. 사랑이겠지요.
아픔과 따뜻함을 그리고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사연 감동입니다.
천무성레오 19-12-22 07:26
 
메리크리스마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그간 평안하셨는지요.
뭔가에 떠밀리듯 살아온 날들이 많이 아쉽지만
조금이나마 이웃들을 위해서 하루하루 잘 보내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야말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닮아야 할 인생의 롤모델이지요.
가족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유선안나 19-12-21 23:51
 
민들레공동체로 느끼는 기쁜 성탄!
빛과 희망이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 참 고맙습니다.
경자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신창선 19-12-21 21:24
 
포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새롭게 받은 오늘이라는
선물에 감사드리며 삶 속에 녹아난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과 나눌 때 더 큰 기쁨이
차오른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감사기도를 드립니다.
허병희 19-12-21 20:47
 
MERRY CHRISTMAS!!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VIP 손님들을 위한
자상하고 세심하게 배려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누영국레미지오 19-12-21 20:01
 
해피 크리스마스!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VIP손님들을
반갑게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공동체는 환대의 집입니다.
항상 따뜻함과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양소희 19-12-21 17:25
 
+. 성탄을 축하합니다.
서영남대표의 실천하는 삶에서 사랑을 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나눔은 큰 힘이고 꿈입니다.
문대호 19-12-21 16:50
 
민들레국수집 일기은 따뜻하고 편안하게 느껴집니다.
희망은 우리의 마음안에 있다는 것을 일상에서 많이 배웁니다.
우리는 함께 살기에 느끼는 것도 같다고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는 감동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도원미올리비아 19-12-21 16:04
 
반갑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사랑으로
손님들에게 희망을 자라게 도와주십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참 아름다운 동네입니다.
곽순창 19-12-21 15:26
 
Happy Christmas
겨울비가 와서 날씨가 갑자기 추워집니다.
2020년도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사랑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바라며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변희현 19-12-21 14:49
 
메리크리스마스.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언제 읽어도 제 마음에 감동으로 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속을 헤아려 따스히 안아주고 희망을 전해주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감동을 느낍니다.
최명현마르코 19-12-21 13:53
 
안녕하세요.
행복을 찾는 손님들에게 기쁜 소식를 전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되어주길 응원합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전희진 19-12-21 11:07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오로지 진실된 이웃사랑
하나로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는 곳이 되었습니다.
착한 사랑 나눔은 언제나 감동을 줍니다.
따뜻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이성춘 19-12-21 10:15
 
눈이 펑펑 내리는 철원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오면 늘 진심사랑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MERRY CHRISTMAS!!
장혜숙로즈마리 19-12-21 09:32
 
+축 성탄!!!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나눔의 참뜻이 무엇인지
가장 아름다운 일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준영 19-12-21 08:58
 
사천에서 인사드립니다.
하루가 다르게 희망으로 커가는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있노라면
지금 이대로도 좋지만 10년후 20년후를 더 기대하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로 헌신하시는
삶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빛납니다. 존경합니다.
금보영 19-12-21 08:14
 
Happy Christmas 
민들레수사님 저는 크리스마스하면 민들레공동체가 떠올릅니다.
몬가 빤짝하고 빛이나는 트리 처럼 크리스마스는 올해는 어떤 풍경일지
기대됩니다. 모두 다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길 기도합니다.
박현준요셉 19-12-21 07:31
 
늦게나마 깨달음을 주신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리며 우리 가족도 중요하지만 우리 이웃도
소중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겨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나수연젬마 19-12-20 23:17
 
성탄을 축하드려요.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 마을이 우리 모두의 희망입니다.
희망을 퍼주는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심정섭안드레아 19-12-20 21:26
 
Merry Christmas
민들레국수집에 따뜻한 밥 한 그릇으로 전하는
눈물나는 사랑을 저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2020 년에도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안영미 19-12-20 20:42
 
+축 성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식당의 모습입니다.
댓가없고 조건없는 사랑 나눔의 " 민들레 국수집" 이 최고입니다.
하시고자 하시는 모든 소망 주님의 은총으로 이루시길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아멘~~
은천수 19-12-20 20:05
 
반갑습니다.
강화 월례강좌 감동으로 잘들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접하면 우리가
사랑해야 하는것을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가난하고 힘든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사랑하는데 모든 삶을 두고 살아가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강화 원례강좌 감동으로 잘들었습니다.
노현희요안나 19-12-20 17:23
 
Happy Christmas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나눔 사랑은
표나지 않는 곳에서 은근 하지만 멈추지 않는 빛을 냅니다.
민들레공동체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권재호 19-12-20 16:48
 
메리크리스마스
빛나는 사랑 나눔으로 민들레국수집은
오늘의 힘든 이웃들을 희망으로 일어서게 합니다.
2020년에도 기분좋은 소식들만 가득 넘쳐났으면 좋겠네요 ^^ 화이팅!!
견미현 19-12-20 16:01
 
안녕하세요.
가슴이 뜨거워 지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따뜻합니다.
바쁜일상 핑계대며 말로만 하고있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강동철젤마노 19-12-20 15:16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더불어 함께하고 나누면 행복해집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 나눔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 아름답습니다.
옥하영 19-12-20 14:39
 
속초에서 인사올립니다.
오늘도 끝없이 계속되는 진정한 나눔을 응원합니다.
언제나 그자리에서 이웃을 위해 존재하는
민들레공동체 열렬히 응원하고 사랑합니다!
김찬영 19-12-20 13:57
 
+. 축 성탄!
민들레국수집의 행복은 현재 진행형 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인연을 맺은 모든 손님들과 함께
행복하길 꿈꾸는 삶이 희망을 만듭니다.
한태숙빅토리아 19-12-20 11:02
 
Happy Christmas!
잔인한 추위에도 민들레국수집이 있었기에
VIP손님분들이 이 추위를 견뎌 내실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풍경이 민들레공동체엔 매일 가득합니다.
따뜻한 겨울 되세요.
송종국 19-12-20 10:14
 
진정한 사랑으로 사회의 위기 앞에 과감 하시고
입이 아닌 몸으로 이웃사랑을 헌신으로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2020년에도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입니다.
장숙자 19-12-20 09:38
 
영천에서 인사드립니다.
한 끼니의 밥이 절실한 사람들이 줄지를 않습니다.
아직도 우리 주변에는 그런 분들이 많습니다.
조금씩만 우리 나누며 살아간다면
세상이 훨씬 행복해 질 것입니다.
양동국바오로 19-12-20 08:45
 
+축 성탄.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에  대해서 감사하고 소중하게 여기게 됩니다.
힘든 모든 이웃들과 함께 할줄알아야 행복한
사회가 된다은 것을 깨닫습니다.
나문희 19-12-20 08:09
 
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하고 풍요로운 희망의 세계로 인도해주는
빛나는 사랑나눔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강화 월례강좌 참석해서 감동으로 들었습니다.
추운겨울 건강하세요.
이영수 19-12-20 07:23
 
마음 속에 사랑과 나눔을 가득 품고 살아가시는
민들레수사님이 계셔 이 사회가 따뜻해 집니다.
따뜻한 연말이 되겠네요. 건강하세요.
Merry Christmas...
윤희주에스더 19-12-19 23:17
 
성탄을 축하드려요.
꽁꽁언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장보성 19-12-19 21:24
 
민들레국수집 나눠가는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사회의 힘든 이웃에게 아낌없는 
나눔과 사랑이 어떤힘을 갖게 되는지 배워봅니다.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하유선 19-12-19 20:46
 
Merry Christmas
항상 변함없는 민들레국수집 풍경 아름답습니다.
어쩜 이리도 아름답게 살 수 있는지 부끄러워지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과 나눔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황태권 19-12-19 20:02
 
안녕하세요.
모두가 힘들게 사는 요즘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vip손님들 모두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따뜻한 사랑에 희망을 얻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우상희젬마 19-12-19 18:59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만나고
행복을 느끼는 기쁜 성탄
세상이 꽁꽁얼어붙은 요즘
약자를 보듬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어제 서영남대표님의 강화월레강좌 감동으로 듣고 찾아왔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변성식 19-12-19 17:27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사랑으로 기적을 일으키는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들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희망을 지켜주리라 믿습니다.
우연정 19-12-19 16:45
 
Happy Christmas!
예수님께서 서로 사랑하라 하신 말씀의 의미를 알겠습니다.
매일 민들레국수집을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앞으로는 사람답게 더불어 살아가겠노라고 다짐을 해봅니다.
차승규유스티노 19-12-19 16:01
 
안녕하세요.
희망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은
우리들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의 꿈은 진심으로 멋지고 소중합니다.
유정애 19-12-19 15:14
 
해피크리스마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함께 하면서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밝고 정갈한 민들레국수집 속에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사랑 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감동입니다.
10차 강화 월례강좌 참석해서 좋은 말씀 잘들었습니다. 건강하세요^^
홍현수 19-12-19 14:39
 
영덕에서 인사드립니다.
소박하고 조촐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 행복합니다 .
사랑의 강물은 차고도 넘쳐 제 마음에까지 흐르고
대접받으신 예수님을 볼 수 있음에 사랑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나눔이 타오르시길 기도드립니다.
방은진아바 19-12-19 13:56
 
Merry Christmas
모든 사랑을 온전히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반납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자기 자신을 내려 놓는 무소유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문철구 19-12-19 11:03
 
복음을 봅니다.
추운겨울에도 따뜻한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이제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자고 마음에서 움집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마을과 함께 그렇게 하겠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소은미 19-12-19 10:15
 
각박한 세상에서 따뜻한 손길을 필요로하는 불우한 이웃이 많습니다.
자신만을 위한 이기주의 시대에 남을 위해서 사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나누시고 베푸시며 행복해 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상이 우리들을 미소짓고 웃게만듭니다.
2020년에도 주님의 은총으로 행복하시길 빕니다. 아멘^^
강화 월례강좌 감동으로 들었습니다.
금훈찬요셉 19-12-19 09:32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의 모든 내용이 좋습니다.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매일 하느님을 따르면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살아가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백장미 19-12-19 08:47
 
참사랑을 보았습니다.
추운겨울 고통받는 손님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Happy Christmas
홍서준 19-12-19 08:04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면
그 속에서 사람 향기가 나는 것 같습니다.
아 이렇게 사는 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따뜻함이 묻어나는 글 감사합니다.
어제 강화 월례강좌 좋은 이야기 감동입니다.
김영애아카타 19-12-19 07:26
 
파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천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정승호라파엘 19-12-18 23:51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의 강화월레강좌 감동으로 듣고 찾아왔습니다.
역시 하느님의 대사들을 지극정성으로 섬기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것이라는 말씀이 좋았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서현진안나 19-12-18 22:59
 
MERRY CHRISTMAS!!
날씨가 추우면 추워질수록 민들레 공동체의 소중함이 더해 갑니다.
살아가기 힘든 세상일수록 용기내어 힘차게 살아가는 VIP손님을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계용순 19-12-18 20:45
 
+축!!! 성탄.
민들레국수집이 유연한 마음을 가르쳐줍니다.
나눔이 주는 기쁨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행복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임병수 19-12-18 20:03
 
반갑습니다.
요즘 대하기 쉽지 않은 사랑 나눔입니다. 
험악한 세상에 가난한 이웃들에게 베푸는 삶을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전현수안토니오 19-12-18 18:59
 
성탄을 축하드려요.
진정한 환대의 집을 봅니다.
많은 분들에게 행복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요즘 민들레 공동체의 따듯한 밥 한그릇이 생각나네요.
이번주 토요일 친구들이랑 찹쌀떡해서 설걷이 봉사갈게요.
Happy Christmas!
기쁜 성탄!
방지연 19-12-18 17:27
 
안녕하세요.
사람의 삶에 대해서 생각해 봅니다.
어차피 그렇게그렇게 흘러가버릴 인생
무얼 잡으려고 그렇게들 집착하고 사는 건지
사랑만이 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크리스마스 행복한 시간 되세요^^
서병국루가 19-12-18 16:45
 
해피크리스마스.
수십년 동안 가난한 이웃에 대한 민들레국수집 사랑나눔
처음부터 흔들리지 않고 가는 모습에 항상 감동하고 있습니다.
추운겨울에도 따뜻한 사랑 감사합니다.
민혜원 19-12-18 16:01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찾는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과 상처까지
끌어 안을 수 있는 따뜻함이 있어 너무 좋습니다.
서영남선생님에 나눔에 감동합니다.
누찬석 19-12-18 15:28
 
MERRY CHRISTMAS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모르는 이웃을 만나도
한번 본 이웃들이 정겹고 반가운 느낌이 들어요!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이 힘들고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겠습니다.
길은정마리안나 19-12-18 14:46
 
수고가 많으십니다!!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건네고 싶습니다.
그냥 곁에 있어줘도 큰 힘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송철수 19-12-18 14:02
 
해피크리스마스!
민들레공동체에 오면 정말 희망으로
아름다운 소식이 가득해서 좋습니다.
희망 충전하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장세실리아 19-12-18 13:26
 
+. 축. 성탄!!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진심사랑, 나눔을 보면 하염없이 눈물이 흐릅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소박한 영웅이십니다.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왕건루카 19-12-18 12:57
 
성탄을 축하드려요.
희망을 선물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누구든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유호성 19-12-18 11:51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손님들을 포용 할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의 힘에 놀랐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 나는 따뜻한 풍경이 짱입니다!
나눔으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등불입니다.
즐거운 성탄 되세요.
이지현아바 19-12-18 11:18
 
Happy Christmas
우리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나누는 것 이상으로 채워지는 놀라움을 풍경에서 경험하면서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의 힘이 무엇인지 절감하게 합니다.
나눔의삶  감동 그자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