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12-28 11:32
12/28 입을 여는 것부터 배우기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2,499  

"노동자들은 무엇 때문에 말하기를 그렇게도 어려워할까요? 그 원인은 일을 하다 보면 말은 쓸데없는 무용지물이며, 때로는 작업을 방해하는 결과가 되기 때문입니다. 노동자는 오로지 기계에 달라붙어 일만 하면 되는 것이다. 노동자들이 말하는 경우는 다만 기계가 고장이 나서 문제를 일으켰을 때 뿐이다.
'자, 오늘은 입으로 산보나 해 봅시다. 입을 좀 벌려보세요. 더 벌려 보세요. 자 이제는 혀로 입 속을 한번 휘둘려 보세요. 이번에는 오른손가락으로 잇몸과 혀와 양볼을 문질러보세요. 다음은 두손으로 또 한번 그렇게 해 보세요.'
입이란 그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강한 표현력을 가진 기관이라는 사실을 의식했다."(인생이 학교다).

"손님, 여기에서는 '안녕하세요', '고맙습니다'가 밥값입니다. '안녕하세요' 하지 않으면 500원 내셔야 합니다.

손님들이 모기소리만큼 작게 '안녕하세요' 인사를 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다가 스스럼없이 식사 마치고 나가면서 큰소리로 '고맙습니다' 감사를 표시하기 시작합니다.

민들레희망센터에서는 손님들이 책을 읽고 간단하게 독후감을 발표하면 독서장려금으로 삼천원을 드립니다. 돈이 필요한데 말하는 것은 무섭습니다. 처음에는 벌벌 떨면서 작은 목소리로 글을 읽습니다. 좀 더 지나면 자기 글을 꼭 들어달라고 부탁합니다. 그러다가 스스로 이야기를 하기 시작합니다.

택시를 타고 목적지에서 내리면서 요금을 내려고 하면 받지 않는 분이 있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에서 독후감을 발표하고 삼천원을 받다가 말을 할 줄 알게 되어서 취직했다는 분입니다.

손님들이 스스로 말을 하면서 억압이 봉해버린 입을 열 수 있게 되었습니다.

1976년생 남자 어른입니다. 노숙을 합니다. 지하도에서 지내다가 너무 시끄러워 잠을 잘 수 없어서 요즘은 버려진 빈집에서 잡니다. 불을 피우고 싶지만 그러면 금방 들킨다고 합니다. 귀신이라도 나오면 외롭지 않을텐데 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노숙을 처음 시작했을 때는 민들레국수집에 밥 먹으러 오는 것을 부끄러워했습니다. 그러다가 가진 돈이 다 떨어지고 여인숙 방값도 내지 못하게 되어 거리로 나와서 지내면서부터 자기 이야기를 조금씩 하기 시작했습니다.
얼마 전부터는 민들레희망센터를 이용하기 시작합니다. 지하도에서 지내는 것은 그래도 견딜만 한 데 씻을 수 없는 것이 제일 힘들다고 합니다. 센터에서 씻고 속옷도 새로 갈아 입히면 다시 평범한 이웃의 모습으로 돌아옵니다. 그러면 찜질방 표를 주어 며칠 찜질방에서 잠을 잡니다만 다시 노숙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삼천원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책의 좋은 구절을 공책에 베끼게 하고 그 것을 발표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삼천원을 드립니다. 어떨 때는, 사실은 아주 추운 날에는 스스로 찜질방 표 하나 얻을 수 있는지 물어보기도 합니다. 자물쇠를 채운 듯 고맙다는 말도, 싫다는 말도, 인사도 안 하던 이가 조금씩 말을 하기 시작하면서 자기 이야기를 하기 시작합니다.




전준형 20-01-16 09:52
 
안녕하세요.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풍경과 일상에서 많은 것을 뉘우칩니다.
지금처럼 항상 옳은 방향으로만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응원 하겠습니다.
하태영마테오 20-01-16 07:45
 
Happy New Year!
모두가 행복해 지는 세상이 만들어 지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진실 되고 헌신하는 사랑 덕분에
우리가 살아가는 이곳도 조금 더 따뜻해지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오상희소피아 20-01-15 23:51
 
1주일내 눈이 내리는 강원도에서 새해인사 올립니다.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일기를 읽는 내~내 민들레수사님이 들려주는 지혜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특별한 사랑이 빛나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돼지고기 1박스 보냅니다.
은수영 20-01-15 20:19
 
vip손님들이 진짜 어딜가나 vip가 되실 때까지
민들레국수집이 계속 계속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우리 사회 사랑의 품격을 높여 주셨네요.
돌아오는 설 명절 행복이 넘치는 시간되세요.
최승준비오 20-01-15 19:06
 
2020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타인의 고통에 공감할 줄 아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
민들레 공동체가 아닌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홍진희로즈마리 20-01-15 16:21
 
봉화에서 인사올립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더불어 사는 기쁨을 배웁니다.
댓가를 바라지 않는 누군가를 위한 노동의 소중함도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주님의 사랑입니다.
박하나 20-01-15 14:17
 
사람답게 사는 사람이 보고싶습니다.
아니 그런 꿈이라도 지니고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기대를 겁니다.
절망한 이들에게 희망의 소식을 행복을 찾는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새해에도 응원합니다.
최영숙 20-01-15 09:51
 
Happy new Year
사람은 누구나 다른 이의 도움을 받으면서 살아갑니다.
용기내시고 힘내시다보면 희망의 날은 반드시 올거라고 믿습니다.
언제나 그들의 희망이 되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조윤미플로라 20-01-15 07:46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사랑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나눔과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손님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 감사합니다
백인호루카 20-01-14 23:48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복음말씀을 쉽게 배웁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하선영요안나 20-01-14 20:23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감동합니다.
어려운분들에게는 세심한 도움들이 절실할 것 같습니다.
그런 마음들을 너무 잘 알아 주시는 것 같습니다.
경자년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표영진요한 20-01-14 16:2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항상 변함없는 민들레국수집 풍경 아름답습니다.
어쩜 이리도 아름다운 사랑나눔을 하시는지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피상민 20-01-14 14:12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실천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고
그 사랑이 삶의 가치입니다. 그 사랑 꼭 닮고 싶습니다.
저또한 현실에 감사하고 기꺼이 나누면서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윤홍서 20-01-14 09:56
 
힘든 이웃들 뒤엔 항상 서영남대표님이 계십니다.
메마른 세상의 힘든 속에서도 따뜻한 시선과
온화한 미소와 함께 잊지 않겠습니다.
행동으로 보여주신 나눔과 깊은 사랑을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현호마테오 20-01-14 07:41
 
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마음이 가장 기본적인 사랑
그리고 사람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되어지는것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진실된 나눔이 무엇인지 이곳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차미연아네스 20-01-13 23:39
 
HAPPY NEW YEAR
사랑의 의미가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매일 고민하게 하는 곳!!!
나의 천국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그 아름다운 나눔의 밥집에서 뛰어놀고 싶어라~
구자철루가 20-01-13 20:24
 
반갑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도움을 받으시는
많은 분들이 어서 빨리 자기 보금자리를 찾고
마음과 육체적 안정을 찾게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2020년도 아자아자 화이팅!!
신미진소피아 20-01-13 19:47
 
2020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늘 소통하는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용기, 용서, 그리고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하겠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새해에는 언제나 기분좋은일만 가득하세요.
서현주디아나 20-01-13 16:23
 
서영남대표님의 이야기를 읽고 많은걸 깨달으며 갑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소통하려 노력하시고 소외된 사람들을
배려하시는 멋진 삶 감동입니다.
많은걸 배워 갑니다.
손미진 20-01-13 14:15
 
담백하고 진한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만의 아름다운 사랑을 만들어갑니다.
VIP 손님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공간 최고예요.
올 한해도 나눔 기대해봅니다.
전선숙 20-01-13 09:51
 
안녕하세요.
즐거운 일상에 폭 빠지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면서 내삶도 즐거워지고
감사할줄도 알고 이웃의 소중함도 알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희애올리비아 20-01-13 07:46
 
평택에서 인사드립니다.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국수집의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내 가슴엔 따뜻한 희망이 생겼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조준형비오 20-01-12 23:29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공동체는 저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심태형레미지오 20-01-12 20:18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나눔과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아낌없이 베푸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다가오는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문영신사비나 20-01-12 19:37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염석현베네딕토 20-01-12 16:45
 
민들레국수집의 밥 한 그릇의 의미는 남다를 것 같습니다.
가장 힘든 처지에 있는 손님분들에 희망이기 때문입니다.
사랑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천은상 20-01-12 14:18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꼇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힘내세요.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용!
이창수 20-01-12 09:52
 
HAPPY NEW YEAR
추운겨울 가난한 이웃들에게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 감사의 마음을 건네고 싶습니다.
그냥 곁에 있어줘도 큰 힘이 됩니다.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최영욱레오 20-01-12 07:47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마음 담아갑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법을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을 만나는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가 더욱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오현미 20-01-11 20:23
 
안녕하세요.
사람이 아름다운 것은 역시 내면의 힘이 큰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참 아름다운 사람들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성우안드레아 20-01-11 19:35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VIP 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공동체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영원히 우리사회에 희망을 선물하길 부탁합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늘 기쁜 나날 되기를 희망합니다.
송인숙카타리나 20-01-11 16:1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는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은걸 배웁니다
제가 전혀 몰랐던 그런 분들의 삶을 만날수있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읽고 행복을 바라는 것만으로도 제 자신도 치유받고
착한사람이 되는거 같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박희경 20-01-11 14:21
 
희망을 부르는 서영남대표님께 새해 인사드립니다.
행복해지려면 혼자서 말고 손잡고 올라라 하자던
이야기를 올해는 꼭 실천하려고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금보희 20-01-11 09:57
 
Happy new Year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이 큰 힘이 될 때가 있는데
나눔 실천 바로 그런 역할을 해주는거 같아요!
이웃들에게 전적으로 헌신하면서도 웃음과 유머
한결같은 사랑을 잃지 않는 모습이 멋지세요.
전주순아가타 20-01-11 07:42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단지 읽고 보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나도 몸으로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을 닮고 싶어 집니다.
세상엔 여전히 민들레수사님의 퍼주는
사랑이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감동
202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고병철미카엘 20-01-10 22:36
 
202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방황하는 보통사람입니다.
민들레 마을 안에서 요즘 힘을 얻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제 삶의 으뜸의 사랑으로 꼽습니다.
한결같이 뜨거운 사랑을 나눠주고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
민들레 공동체 열렬히 응원합니다.
심옥희아녜스 20-01-10 20:23
 
HAPPY NEW YEAR
세상 가장 낮은 사람들에게 밥을 퍼주는
서영남대표님은 우리사회에 살아계시는 성인이고 성자이십니다.
존경의 마음을 꼭 전하고 싶습니다.
이연경 20-01-10 16:17
 
횡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을 다해 사랑을 하면 정말 이렇게 아름다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행복하게 마음의 성장을 하는 모든분들
힘내시라고 응원드리고 싶습니다.
최미경마리아 20-01-10 14:2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고 작년보단 조금 더 나은 미래가
손님들과 민들레국수집에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황인숙 20-01-10 09:48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음식은 항상 맛있을 거 같아요.
엄마의 사랑처럼 진실 된 사랑이 늘 느껴지니까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화이팅!
이지은올리비아 20-01-10 07:59
 
민들레국수집를 통해서 VIP손님들이 희망을
되살리면서 다시 새로운 각오를 세워 화이팅 하기를 빕니다.
일상을 생각하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행복해집니다.
덕분에 제 삶이 따뜻해집니다. 고맙습니다
도경훈레미지오 20-01-09 20:23
 
Happy new Year!!
민들레국수집에 한결같은 사랑에 고개숙이게 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영혼의 양식이 되어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에 이렇게 가슴 따뜻한 곳이 있다는 것이 주님의 커다란 은총입니다.
최현수다니엘 20-01-09 19:57
 
2020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사람답게 사는 사람이 보고싶습니다.
아니 그런 꿈이라도 지니고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기대를 겁니다.
절망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서대표님의 삶이 감동입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밀양에서 맛있는 돼지고기 2상자 보냅니다.
채공희카타리나 20-01-09 16:18
 
추운겨울 모두가 힘들게 사는 요즘입니다.
사랑이 꽃 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에 감동합니다.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얻고 행복합니다.
경자년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숙희 20-01-09 14:2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언제나 더 큰 사랑으로 환대하는 삶을 봅니다.
세상을 끌어안는 마음을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장수정 20-01-09 09:51
 
안녕하세요.
추운겨울 모두가 힘들게 사는 요즘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vip손님들 모두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따뜻한 사랑에 희망을 얻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윤소미엠마 20-01-09 07:47
 
HAPPY NEW YEAR
민들레공동체가 저희들 곁에 있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손길로 따뜻한 품으로
많은 이들이 행복해 하고 용기를 갖고 사랑을 하게 됩니다.
존경합니다.
구민경안젤라 20-01-09 00:04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힘든 이웃들의 고통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뜨겁게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최재범마티아 20-01-08 20:25
 
일기 감동으로 읽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이해하게 되고
마음을 나누는데 예전보다 많은 시간을 쏟게 되었습니다.
그들도 나와 같은 가족이라고 생각하니 훨씬 더 편안해지네요. 감사합니다.
안혜순 20-01-08 16:49
 
Happy new Year
추운겨울 힘든 날에도 끊임없이
나눔이 샘물이 되어 용기와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천현주마리아 20-01-08 14:56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귀한 인연이 하나둘씩 늘어감을 느낍니다.
풍경에서 흘러나오는 사랑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아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이제 참행복을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윤미진 20-01-08 10:0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는 너무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심했던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기와 사진이 마음에 와 닿고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해 귀한 시간내어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심현숙올리비아 20-01-08 07:57
 
서로가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게하고
희망을 선사하는 민들레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가난한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 저도 염두해두고 인생을 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경자년도 아자아자 화이팅
장공현 20-01-07 20:25
 
민들레국수집 홈페이지에 좋은 글들 모두 감동으로 잘 보았습니다.
저는 너무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심했던 것 같습니다.
나눔 일기와 사진이 마음에 와 닿고 감회가 새롭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해 사랑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국정수 20-01-07 16:51
 
우리들의 흠든 삶에 민들레 국수집이 없다면
삭막한 삶이 되고 아무런 의미가 없을줄 모름니다.
따뜻하고 풍요로운 희망의 세계로 인도해주는
빛나는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추운겨울 건강들하세요.
모영훈야보고 20-01-07 14:36
 
HAPPY NEW YEAR !!
인간답게 살아가는 희망을 간직하며 세상을 희망으로 바꾸려는
민들레수사님과 더불어 참여하고 연대하는 새로운 실천을 기대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이훈 20-01-07 10:03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배워서
앞으로는 가난하고 겸손하게 살고 싶습니다.
이웃들을 향한 배려가 함께 자라는 세상에서
가장 눈부신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백종원바오로 20-01-07 07:59
 
배고픈 사람들이 다 사라지는 축복의 날
민들레공동체은 세상 많은 사람들의 가슴속에
아름다운 추억으로 새겨 질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차미영 20-01-06 20:21
 
횡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존재가 힘없는 손님들에게는 참 다행이네요.
서영남선생님에 행동하는 나눔에서 많이 배웁니다.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마영순 20-01-06 16:17
 
안녕하세요.
행복이 살아 숨쉬는곳  민들레 수집 고맙습니다.
요즘 너무일상적으로 자주 사용되는 사랑이라는 단어를
이해하고 알기 쉽게 행동으로  보여준 민들레의 사랑이
많은 사람들을 좋은 길로 이끌어 주기를 기도합니다.
오유경카타리나 20-01-06 14:24
 
청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희망도 절망도 모두 삶의 한 부분임을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깨달았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맴도는 희망과 행복을 놓치지 말고 꽉 붙잡아야 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늘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동현 20-01-06 09:48
 
Happy new Year
민들레국수집은 소외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바로 희망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들이 작은 희망을 키워나갔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손손상원스테파… 20-01-06 07:51
 
민들레국수집의 진실 되고 헌신하는 사랑 덕분에
우리가 살아가는 이곳도 조금 더 따뜻해지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모두가 함께 행복해 지는 세상이 만들어 지길 바랍니다.
강태우안셀모 20-01-05 23:39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을 짓는 곳!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감사감사합니다.
편승찬바오로 20-01-05 20:19
 
가난한 사람들의 삶 속에 꿈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존경을 표합니다.
너무 감동적인 사랑입니다. 고맙습니다!
경자년 힘차게 응원할께요.
예지원 20-01-05 16:25
 
해피뉴이어
잔잔한 감동을 받아 이렇게 글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사는 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정민호 20-01-05 14:1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국수집 때문에 너무 행복한 나날이 많습니다.
어서 추운겨울이 가고 따뜻한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신혜성안드레아 20-01-05 10:06
 
서영남선생님의 모습이 눈물겹도록 아름답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HAPPY NEW YEAR !!
김현영리오바 20-01-05 07:52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을때면
아름다운 향기에 이끌려 계속 읽게 됩니다.
2020년에도 따뜻한 사랑 듬뿍 나눠주세요.
작년보다 올해 더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시길 빌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병수 20-01-04 20:25
 
Happy New Year !
나날이 저를 비움으로써 사랑을 몸에 익히고
도와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매일매일 힘든 이웃들 마음속에 싱싱하고
아름다운 희망이 피어날 수 있도록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지영데레사 20-01-04 19:51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복음을 많이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웃음꽃 피는 새해 행복하세요.
공수철도미니코 20-01-04 16:19
 
Happy new Year!!
민들레국수집 하면 제일 먼저 따스함이 떠오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보며 더 겸손해져야 함을 함께
나누어여 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권태규 20-01-04 14:24
 
언제나 매일을 가난한 이웃에게 투자하시고
함께하시는 일에 힘드실 수도 있다 생각됩니다.
그래도 언제나 웃는모습으로 함께해주셔서 감사할 뿐입니다.
두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삼돌석 20-01-04 10:56
 
민들레국수집은 맑고 청량합니다.
무소유의 삶으로써 저희에게 가르침을 주시는
서영남선생님 존경합니다.
올해도 힘내주세요.
구영순 20-01-04 10:13
 
1년 365일 VIP 손님들께 좋은 것만 선물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따라
어려운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점점 늘려가야겠습니다.
소박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희망의 홀씨를 뿌리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가족분들 모두 행복하십시오.
윤찬우젤마노 20-01-04 09:37
 
HAPPY NEW YEAR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옥민주 20-01-04 08:52
 
HAPPY NEW YEAR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느낌점이 많습니다.
나눔이라는 것은 결코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많은걸 나눈다고 해서 감동을 주는 것이 아니라
작지만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으로 나누어야 한다는 것을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한만수 20-01-04 08:15
 
매일을 굶는 손님들에게 이 따뜻한 밥상이 얼마나 눈물겹게 행복하실까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이렇게 정성스레 따뜻하고 맛있는밥을 지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작년 고생 넘 많으셨어요. 올해도 건강하시고 해피뉴이어~^^
최동희아가타 20-01-04 07:32
 
Happy New Year!
민들레국수집 같은 소신있는 곳 들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만 되어도 참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2020년에는 꼭 그런 날이 오기를 기도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남궁지연 20-01-03 23:59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영하10도 강추위에 고생이 많습니다.
사람인(人)자를 떠올려 봅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기대어 있는 듯한 형상의
글자 말입니다. 인간의 삶이 꼭 그런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웃음꽃 피는 새해 행복하세요.
공필승 20-01-03 21:24
 
강촌에서 인사올립니다.
이 참으로 아름다운 하느님의 섭리를 좀 섭리답게
지켜나가는 분들이 너무 적은 세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진실되게 있어주어 그래도
많은 위안이 됩니다.
백미연 20-01-03 20:41
 
참 고마운 동행 서영남대표님의 삶은 사랑입니다.
천사분의 모습에서 행복충전하고 많이 배우고
남은 인생 저도 착하게 살자고 다짐하고 갑니다.
올한해도 건강 꼭 건강하세요.
우지원마르티노 20-01-03 19:56
 
Happy new Year!!
사람과의 정을 느낄 수 있어 민들레국수집 일상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무심히 지나쳐버린 어려운 사람들을 찾아보게 됩니다.
그동안의 이웃들을 소홀하게 넘겨버린 저를 반성하게 됩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지윤정소피아 20-01-03 19:08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늘 바쁘고 고된 일상의 삶 속에서도 기쁨과 희망을 잊지 않고 살아가려 애쓰는
가족의 소중함을 민들레공동체안에서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함께한다는것이 이렇게 큰 힘이 되고 희망이 되는지 여지껏 알지못했습니다.
기쁠때나 슬플때나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실천하는 삶이 부럽네요~
베베모 가족분들의 모습이 얼마나 아름답고 귀해보이는지...
주님과 동행하는 2020년 복된 새해되시길 빕니다.
박현호 20-01-03 17:27
 
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하고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손님분들을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모두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방혜원 20-01-03 16:45
 
경제가 워낙 어렵고 힘든 시기라서 항상 일상 생활에서 민들레 국수집이 생각납니다.
늘 함께 나누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을 위해 氣를 팍팍 보냅니다.
202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피정수야보고 20-01-03 16:02
 
Happy New Year!
민들레국수집의 다양하고 끊임없는
나눔을 보면 새로운 따뜻함을 만납니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용기를 얻습니다.
주님! 이 모든 손길과 마음을 축복하소서.
김현자 20-01-03 15:29
 
영덕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이름은 "사랑"입니다.
나눔과 봉사의 실천이 무엇인가를 느끼게 해준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접하게 되면서 제 자신이 한없이 부끄러웠습니다.
참사랑을 실천하며 올바른길을 걸어가는 민들레수사님으로 인해 제 메마른 영혼이 깨어납니다.
언제나 민들레의 아름다운 사랑이 영원하길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오창훈 20-01-03 14:46
 
누구라도 와서 행복하게 나누고 가고 또 누구라도 와서
부담없이 신세도 지고 민들레국수집은 그래서 좋네요.
희망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세상 사람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수사님의 꿈은 진심으로 멋지고 소중합니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문화숙안나 20-01-03 14:01
 
HAPPY NEW YEAR!!
사회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공동체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감동입니다.
표형선 20-01-03 10:58
 
지금의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얼마나 가슴이 벅차오르는지 모릅니다.
한명의 힘으로 이루어진것이 아닙니다.
가족분들 지난해 고생많으셨어요.
올해도 화이팅입니다.
정유미 20-01-03 10:1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국수집은 매일의 일상이 기적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헌신과
뜨거운 기도가 있기에 가능한 일이겠지요.
오늘도 눈물찔끔 흘리고 갑니다.
성만형시몬 20-01-03 09:34
 
가난한 이웃을 대하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거짓말처럼 시작된 민들레국수집이 눈부시게
발전되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합니다.
경자년도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고수천 20-01-03 08:59
 
올한해도 민들레국수집이 어떤 행복한 일이 있을까 기대합니다.
늘 어떠한 일에도 손님들의 편이 되어 생각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에 다시한번 감동합니다.
윤정애 20-01-03 08:16
 
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휼륭한 사람은 남들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희망을 찾아냅니다.
가난한 이웃들 마음 속에 있는 희망의 보석을 만드는
민들레국수집 풍경 아름답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정섭레오 20-01-03 07:32
 
Happy New Year!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함께 걸어가는 것입니다.
일 년을 열세달 처럼 값진 봉사로 채워나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세상은 더욱 빛이 납니다.
보이지 않는 곳곳에 최선을 다하는 많은 분들로 희망을 봅니다.
한영주가밀라 20-01-02 23:58
 
새로운 한해
축하드립니다.
많은 가르침을 받고 갑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지향하는 언제나 가난한 이웃에 대한 끈끈한 사랑... 
저는 매일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늘 기쁜 나날 되기를 희망합니다.
계용수 20-01-02 21:2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사람들에게 이렇게 보석보다 아름다운 시간들이
추억으로 있다는 것은 되새겨 볼수록 커다란 행복입니다.
저도 이런 아름다운 추억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착하게 살아야 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선지혜 20-01-02 20:3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가고 있는 민들레국수집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들을 365일 지극정성으로 보살피고 필요한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수사님께 마음 다해 존경을 표합니다.
경충호루가 20-01-02 20:01
 
해피뉴이어
사랑의 마음들이 항상 모아지는 곳!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2020년도 아자아자 화이팅.
여선주루시아 20-01-02 18:59
 
HAPPY NEW YEAR!
절망인 가슴들에 희망을 새겨주는 민들레 공동체
역시 언제나 최고의 사랑!!
가난한 이웃들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아 좋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주님께서 민들레공동체에 복을내리시고 지켜주시리라 믿습니다. 아멘
안정오 20-01-02 17:24
 
삼척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추운날씨 두분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늘 두분을 응원하겠습니다.
황순자 20-01-02 16:46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저을 돌아봅니다.
가난한 이웃을 생각하며  함께하는 만큼
세상이 밝아지고 희망이 넘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모현국마르코 20-01-02 16:03
 
해피뉴이어
민들레공동체야 말로 없어서는 안될 존재입니다
다시 한번 존재의 귀함을 느끼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 행복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영숙 20-01-02 15:28
 
HAPPY NEW YEAR!!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최고의 공동체입니다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기적은 계속됩니다.
경자년도 함께 갑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곽재우 20-01-02 14:45
 
울진에서 인사드립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나눔을 하기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연수정빅토리아 20-01-02 14:02
 
깜깜했던 저의 앞날이 민들레국수집을 만나서 환해졌습니다.
오늘도 좋은 생각을 품고 하루를 보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년도 아자아자 화이팅
천성훈 20-01-02 10:57
 
나눔을 하고자 하는 열망이 부족한 저에게
민들레수사님의 행동하는 삶을 들을 때 많은 것을 얻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늘 건강하세요.
지원숙 20-01-02 10:14
 
HAPPY NEW YEAR
민들레 국수집이 나아가는 사랑방식을 응원하는 사람입니다.
누구에게나 힘든 이웃이라면 두팔 벌려 환영해주는 사랑
2020 경자년도 수고해주세요.
이태공바오로 20-01-02 09:3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제일 신경써주시는 문제가
하나를 주더라도 제대로 된 것 아낌없이 주시는 것 같습니다.
두분의 세심한 나눔에 또 한번 감사드린다는 말 남깁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엄순녀 20-01-02 08:5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모두가 반해버린 민들레국수집의 손길에
찾는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과 상처까지
끌어안을 수 있는 따뜻함이 베어있어 너무 좋습니다.
황선국 20-01-02 08:09
 
HAPPY NEW YEAR.
민들레국수집이 보고싶어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날씨는 추워지고 살기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민들레국수집만 희망이 가득 넘칩니다. 
서영남선생님 이 추운겨울에도 따뜻한 사랑을 불어넣어 주셔서 감사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선혜아가타 20-01-02 07:35
 
안녕하세요.
늘 사랑으로  깨어있는 민들레공동체 앞으로도 변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힘 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저는 오직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그 세상을 보고 있네요. 감사드립니다.
2020 년도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영철안토니오 20-01-01 23:52
 
+찬미예수님!
유튜브에서 민들레공동체의 감동스토리를 접하고
서영남대표님의 팬이 되었습니다.
세상을 모두 바꿀수는 없지만 변화 시킬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마을  사랑의 힘으로..... 
새해에도 주님안에
복된한해되세요.
배장순 20-01-01 21:27
 
Happy New Year!
내 생애 최고의 순간은 삶의 방향성을
세운 때는 민들레국수집을 만난 때입니다.
한결같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신
민들레님의 순하고 따뜻한 마음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더할 수 없는 사랑과 감사를 전합니다. Fighting!!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장민철루가 20-01-01 20:41
 
HAPPY NEW YEAR
민들레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눔 풍경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함경숙 20-01-01 20:0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공동체 속에 모든 회답이 들어 있습니다.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베로니카님의 크신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두분의 건강을 빌어요.
Happy new Year!!
장혜란수산나 20-01-01 18:59
 
2020년 새날
민들레공동체 사랑으로 새희망을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그 중심에 선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웃음꽃 피는 새해 행복하세요.
정교숙 20-01-01 17:28
 
HAPPY NEW YEAR...
민들레 국수집의 하루가 평화롭고 아름답습니다.
VIP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늘 맛있고 정성담긴 밥한상을 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류성룡 20-01-01 16:40
 
봉화에서 새해 인사 올립니다.
세상을 향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이
안주하기 쉬운 제 생활에서 깨어 있으라는 소리로 다가옵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 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2020경자년도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신현주마리아 20-01-01 16:03
 
Happy New Year
사랑하되 끝까지 사랑하는 하느님의 성품과 '인간' 이라는
존재만으로 누구나 다 똑같이 고귀함이라는
가장 중요한 가치를 깨닫게 해주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사랑합니다.
어디에 있는가가 중요한게 아니라 누구와
있는가가 더 중요할테니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조한수 20-01-01 15:27
 
2020년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입니다.
상처 받고 사회에서 외면 당한 시대의 아픈 사람들
모두 용기를 잃지 말기를 당부드립니다.
부족하지만 마음을 같이 하겠습니다. 눈물로 기도 드립니다.
함께 할 수 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강혜연 20-01-01 14:42
 
HAPPY NEW YEAR! 
날씨가 추우면 추워질수록 민들레 국수집의 소중함이 더해 갑니다.
살아가기 힘든 세상일수록 용기내어 힘차게 살아가는 VIP손님들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일상을 보면서 조그마한 일에 좌절하고 포기하는
제 자신을 돌이켜 보게 됩니다. 그리고 이웃 사랑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태구요한 20-01-01 14:05
 
해피뉴이어
한 사람의 위대함이 세상을 보다 아름답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의 현재를 보며 느꼈습니다.
지금처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쳐주셔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미선 20-01-01 10:59
 
모두 해피뉴이어^^
서로를 돕고 화합하며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배고프고 아픈 우리네 이웃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은
그야말로 천국이 아닌가 싶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가족분들이 계시기에
아직은 살만한 세상이 만들어지나 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홍성훈 20-01-01 10:1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날이 저를 비움으로써 사랑을 몸에 익히고
도와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매일매일 힘든 이웃들 마음속에 싱싱하고
아름다운 희망이 피어날 수 있도록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 경자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심정미올리비아 20-01-01 09:34
 
Happy New Year!!
민들레국수집은 누가 뭐래도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아낌없는 나눔은 큰 힘이고 꿈입니다.
행복한 한해 보내세요^^
하경찬 20-01-01 09:01
 
새해가 밝았습니다.
오늘은 날씨도 참 따뜻하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획하신일 이루시고
행복해 하시는 모습이 보고파 집니다.
2020년도 아자아자 화이팅!
선우용희 20-01-01 08:15
 
새해를 맞이하였습니다!!
힘든 이들과 함께하는 집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HAPPY NEW YEAR !!
이원섭레오 20-01-01 07:32
 
2020년 아침이 밝았습니다.
매일매일을 나는 가난한 이웃을 소중하게 대하며
나눔의 기쁨으로 물들이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다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윤은미노엘라 19-12-31 23:57
 
HAPPY NEW YEAR !!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사람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새해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누지용 19-12-31 21:23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도 읽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님의
아름다운 사랑을 보고있으니 참 행복하네요.
언제나 두분의 사랑을 많이 배우며 함께하겠습니다.
차여원 19-12-31 20:38
 
이렇게 추운날에도 따뜻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민들레 사랑에서 평화와 행복을 느낍니다.
분명 손님들에게도 이 따스한 기운이 부디 전달되겠지요.
사랑나눔의 소중함을 알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최고의 나눔입니다
편승진도미니코 19-12-31 19:52
 
안녕하세요.
마음까지 든든해지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늘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가 조금만 힘을 보탠다면 민들레 국수집에 더 많은
기적같은 일이 생길 것이 분명해요.
정영신사비나 19-12-31 18:49
 
Happy New Year!!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민들레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새해에도 주님안에
복된한해되세요.
표경민 19-12-31 17:37
 
민들레국수집 홈페이지에 와서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매력이 참 많은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화이팅!~
서영미 19-12-31 16:53
 
Happy New Year
이웃들과 주변사람들과 같이 가는 민들레국수집 참 좋습니다
거짓말 하는 날 태어나 거짓말을 하지 않고 진짜 사랑만을 보여 주시네요.
공동체 자족분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형근바오로 19-12-31 16:16
 
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실천하는 모습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풍경 너무 감동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양한숙 19-12-31 15:3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가끔 어려운 이웃들을 보며 가슴이 아프지만
그래도 희망이 있고 주님의 사랑이 있습니다.
인생을 걸고 무언가 할일을 위해 달리는
인생은 참으로 멋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권수철 19-12-31 14:45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이 되고 용기가 되고 희망이 됩니다.
힘겨워하는 누군가의 언덕이 되어주시는 수사님의 삶을 보며 인내와 의로움과
이해와 배려와 덕을 배우고 때로는 저 가슴깊이 아려옴을 느낍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해 최고의 헌신을 보여주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이 멋집니다.
임희정카타리나 19-12-31 13:59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이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 가득 넘치게 있습니다.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안아주는
민들레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재국 19-12-31 11:01
 
수천명의 노숙손님들이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살아갈 이유를 찾아가는 모습이 아름답고 감동입니다.
그 중심에 서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노현순 19-12-31 10:16
 
힘든 이웃과 서로 협력할수 있는 사람이며 서로를
보호하고 도움을 주는데 참여할줄 알아야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배우고 깨달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황인성젤마노 19-12-31 09:34
 
남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의 가시는 길이 모두 나눔의 연속인 것 같습니다.
늘 변함없이 가난하고 절망에 빠진 사람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용^^
고현숙 19-12-31 08:47
 
HAPPY NEW YEAR! 
인생은 어쩌면 고통이 더 많은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함꼐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우리를 살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다른 세계가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하는 것 같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한정욱 19-12-31 08:03
 
안녕하세요.
날씨가 춥습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너무 행복했던 기억이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주고 받는 사랑이
이렇게 아름다운지를 처음 느껴봅니다. 많은걸 배우고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조미정아가타 19-12-31 07:25
 
날씨가 춥습니다.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민들레국수집의 진정한 배려와 정성들 때문입니다.
봉사자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성호프란치스… 19-12-30 23:52
 
전국이 한파로 꽁꽁 얼어붙은 이때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2020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초현미 19-12-30 21:28
 
언제나 같은 길을 걷고 있는 두분이
언제까지나 함께 사랑 나눔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수고로움을 마다하지 않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늘 감사하는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2020 경자년도 따뜻한 나눔 부탁드립니다.
신대철 19-12-30 20:46
 
반갑습니다.
다른 이웃들을 위해 늘 낮아질 준비가 되어야 넓고
아름다운 사람이 될 수 있음을 온몸으로 가르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공덕순루시아 19-12-30 20:01
 
파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를 읽고 많은걸 깨달으며 갑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소통하려 노력하시고 소외된 사람들을
배려하시는 멋진 삶! 저도 많은 걸 배워 갑니다.
박그레고리오 19-12-30 18:59
 
Happy New Year!
나누며 공유하며 살아가는 모습, 많이 배우며 살아갑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안에서 하느님 나라를 봅니다.
기도합니다. 또한 고맙고 고맙습니다.
2020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허점순 19-12-30 17:28
 
홈피에 들어와 민들레국수집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읽고 많은것을 느끼며 삶을 배우고 있습니다.
가난과 베고픈 고통은 실제로 겪어보지 않고서는 공감할수 없는
부분이지만 그분들을 위하여 아무런 조건없이 베푸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숭고한 마음은 감히
아무나 흉내내지 못하는 일들이겠지요.
뜨거운 사랑이 그분들에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차태섭 19-12-30 16:45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나눔이
어려운 곳에 삭막한 곳에 희망의 싹을 틔우네요.
우리에게 이렇듯 아름다운 모습을 거의 매일 보여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파이팅~~~
최지영플로라 19-12-30 16:03
 
천사님들의 사랑이 저에게 나직이 일러줍니다.
사랑은 실천할때가 가장 아름답다고 말입니다.
작은 사랑 사랑이 너무나 큰 감동으로 다가오는 순간입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추운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석천수 19-12-30 15:29
 
Happy New Year!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매일 감명깊게 읽고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가족분들을 위해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옥수현 19-12-30 14:47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사람들이 어려운 환경에서
일어나 다시 희망을 꿈꾸는 모습은 평범한 제 삶에도
힘을 주고 행복을 주네요. 손님분들 항상 파이팅입니다.
박정훈이냐시오 19-12-30 13:54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바랄께요.
다른 곳에 민들레국수집 소식이 있을 때면 너무 반갑고 새로워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분을 누가 보내 주셨을까
너무도 소박하지만 진정한 위대함에 스스로 숙연해지게 됩니다.
두분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세요^^
손미진 19-12-30 11:02
 
창원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지난 한 해 너무도 고생많으셨습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고 언제나 평안과 은총이
가득하길 기도드리겠습니다. 건강들하세요.
정찬호 19-12-30 10:18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의 풍경에 감탄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우리 마음에 존재할 것입니다.
소중한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이계순카타리나 19-12-30 09:26
 
HAPPY NEW YEAR
민들레국수집이 나아가는 사랑방식을 응원하는 사람입니다.
누구에게나 힘든 이웃이라면 두팔 벌려 환영해주는
사랑 2020년에도 수고해주세요. 화이팅
남상준 19-12-30 08:39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내 마음에서 소외된 사람이 있다면 바로 그를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정말 훌륭하십니다.
저의 영원한 멘토이십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서옥 19-12-30 07:5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힘든 이웃들의 고통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봉사라는 것이 이렇게 다양한 모습과 형태로 주변에서
이뤄지고 있고 가슴 뿌듯한 일임을 보면서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민들레동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누영훈미카엘 19-12-30 07:15
 
안녕하세요.
조금이라도 체계적인 방법으로 가난한 이웃을 위해
도울 수 있는 마련을 열심히 해주는 이 민들레 공동체를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가 있겠어요. 고맙습니다.
운혜진리디아 19-12-29 23:57
 
Happy new Year!!
VIP 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공동체.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황병철제노 19-12-29 21:28
 
겨울비가 내리는 산본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들에게 내가 갖고 있는
사랑을 나눠준 대신 충만한 기쁨을 얻고
갖고 올수 있어서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마음의 평화까지 덤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
삭막한 세상에서 잊고 살았던 웃음까지 되찾았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운정 19-12-29 20:45
 
겨울비가 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에 서영남대표님의 열정이 묻어납니다.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넣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랑은 말보다 실천임을 배웁니다. 건강하세요.
공서호 19-12-29 20:03
 
Happy Christmas. Happy New Year !!
우리 모두 각자의 삶의 터전에서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에게 베풀고 나누며  섬기는 삶을 실천해 봅시다.
그리고 혹여 그 실천이 나를 불편하게 할 때
민들레 국수집을 떠올려 봅시다.
연말 행복한 시간되세요.
허영신루치아 19-12-29 18:47
 
Happy new Year!!
사랑으로 하는 모든 일들은 이렇듯 굳이 설명되지 않아도
그 기분 좋음이, 특유의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있어 행복합니다. 샬롬
202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양찬수 19-12-29 17:26
 
진정한 행복은 위하는 마음에 있음을
민들레국수집 풍경과 일기가 가르쳐 주십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해주세요.
경자년도 열렬히 응원합니다.
왕조희 19-12-29 16:49
 
사람들이 기억했으면 좋겠네요.
자신들을 위한 이 소중한 공간이 많은 이들의
사랑으로 가꾸어 나갔음을 나누면 행복하다는
말을 이제서야 좀 실감할 것 같습니다.
내가 왜 이런 기쁨을 그동안 모르고 살았나 싶네요.
다가오는 경자년 건강하신 한해 되세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장재천도미니코 19-12-29 16:04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세상의 따뜻한 태양빛입니다.
그 햇살을 가득 뿜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올 연말 따뜻히 보내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임희순 19-12-29 15:21
 
Happy New Year!
인간 세상에 내리신 선물 민들레 공동체
하느님의 뜻을 따르는 그 깊은 사랑 항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마을 안에서 복음을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문창형 19-12-29 14:38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은 점점 더 절실해지는 우리 이웃들과의
따뜻한 관계를 회복 시켜주는 다리 역할을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고 행복을 담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권미숙리오바 19-12-29 13:53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사람은 누구나 다른 이의 도움을 받으면서 살아갑니다.
용기내시고 힘내시다보면 희망의 날은 반드시 올거라고 믿습니다.
언제나 그들의 희망이 돼주시는 민들레수사님 힘내세요.
변우민 19-12-29 11:07
 
힘겨운분들께 아직은 희망이 있음을 얘기해주고 싶습니다.
손님분들 넘어졌다고 절망하고 포기하지는 마십시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줍니다.
나눔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이제야 알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허수진 19-12-29 10:25
 
거제도에서 인사올립니다.
사람의 인연이 때로 참 소중하게 다가올 때가 있습니다.
비록 멀리에서 지켜보는 입장이지만 진실됨은 충분히 느끼곤 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합니다.
연말 행복한 시간 되세요.
손명재베네딕토 19-12-29 09:42
 
Happy Christmas. Happy New Year !!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최고의 나눔 내년에도 기대합니다^^
예솔미 19-12-29 08:59
 
해남에서 인사드립니다.
찬바람이 가슴에 스칠 때 민들레 국수집이 힘을 줍니다.
긴 세월 무늬만 신자였던 제 자신이지만 지금보다
몇 배 더 열심히 기도하며 남은 인생 감히
민들레수사님을 흉내라도 내보려고
노력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찬양합니다!
고진영 19-12-29 08:16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 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이선희디아나 19-12-29 07:34
 
Happy New Year !!
2019년 사랑을 보고 마니 깨닫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추구하는 사랑이 정말 너무 좋아요.
함께하고 나누고 서로아끼는 모습에 저도 웃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영진다니엘 19-12-28 23:51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인생의 꽃밭입니다 ^^*
어떤 차별도 구별도 없이 모두가 즐겁게 어울리며 생활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
Happy New Year!
정현주수산나 19-12-28 22:47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배장미올리비아 19-12-28 21:29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나눔과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아낌없이 베푸시는 서영남대표님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나눔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곽재운 19-12-28 20:43
 
고창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 2020 경자년에도 사랑이 넘치시길 빌겠습니다.
언제나 힘없는 이웃의 든든한 지원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하영순 19-12-28 20:01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민들레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일년내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조승호미카엘 19-12-28 19:17
 
2020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우리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예전에는 어려웠는데 민들레 공동체와  만나고는 쉬워졌습니다.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희망을 가득 충전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루를 만들겠습니다.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박승희올리바 19-12-28 18:36
 
Happy New Year!!
'가지는 것' 에만 목말라 하는 것이 요즘의 현실입니다.
현실을 외면할수는 없지만 '민들레공동체'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따뜻한 마음을 간직해야겠습니다.
소박한영웅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황아름 19-12-28 17:26
 
안녕하세요.
우리 사회에 아직 부족한 부분들이 참 많네요.
좀 더 세심하고 꼼꼼하게 어려운 이웃들을
살피는 정책들이 나와준다면 좋겠습니다.
새해에는 기대해 보고 싶네요.
따뜻한 연말 되세요.
강승민 19-12-28 16:48
 
Happy Christmas. Happy New Year !!
행복을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언제 보아도 편안하고 감동적입니다.
사랑으로 손님들에게 희망으로 바꾸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 정말 존경합니다.
유현미플로라 19-12-28 16:05
 
민들레공동체에 오면 정말 아름다운 소식이 가득해서 좋습니다.
사랑은 가장 겸손하고 친절하나 가장 귀하고 높습니다.
사랑 나눔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모한석 19-12-28 15:19
 
올한해 몇일 안남았네요.
서영남대표님의 강화 월례강의를 감동으로 들었습니다.
따뜻한 이야기를 마음껏 들을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참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도 저는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겠습니다. 존경합니다.
맹승미 19-12-28 14:37
 
의정부에서 인사올립니다.
수십년 동안 가난한 이웃에 대한 민들레국수집의 열정이 아름답습니다.
처음부터 흔들리지 않고 전진하는 모습에 항상 감동하고 있습니다.
손님들 옆에 있어주어서 감사합니다. 따뜻한 연말 되세요.
한용우안드레아 19-12-28 13:52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제일 큰 사랑으로 이웃사랑을 펼쳐주시네요.
우리 국민들도 조금만 더 열린마음으로
이웃에게 받아들인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이웃들의 벗이 되시며 가족이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장세실리아 19-12-28 12:46
 
Happy New Year!
나눔에는 어떠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웃음꽃 피는 새해 행복하세요.
김영숙마리아 19-12-28 12:13
 
안녕하세요.
항상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읽으면서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이렇게까지 환대하는 곳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어요.
이기적인 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은 최고의 사랑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구영천미카엘 19-12-28 11:38
 
홍천에서 인사올립니다.
세상은 언제나 흔들거립니다.
중심을 잃지 않으려면 마음의 기둥을 잘 세워야 합니다.
저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기에 절대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다가오는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