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1-04 11:20
2020년 1월 3일 돈이 가장 필요하지만 빈털터리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5,833  

경자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0년 1월 3일(토) 새해 처음 문을 열었습나다.  날씨가 봄날처럼 따뜻하지만 노숙하는 우리 손남들이 견디기는 참으로 힘든 계절입니다.
침낭을 비닐 봉지에 넣어 들고 있는 손님입니다.  침낭이 없으면 잠을 잘 수 없으니 신주단지 모시듯 들고 있습니다.

1월 1일에는 문을 열지 않는다는 것을 알면서도 배고프니 저절로 발길 가는데로 왔더니 민들레국수잡이랍니다.  라면 끓여서 식은 밥이나마 먹은 손님이 20명이 넘었습니다.

시루향기에서 우리 손님들 걱정에 떡국떡을 두 말이나 해서 가져 오셨습니다,  
우리 손님들은 떡국보다는 밥을 더 좋아합니다.  그래서 국에다가 떡국떡을 조금씩 넣어 국으로 드시도록 하기로 했습니다.  우리 손님들은 설날 전후로 어느 곳으로 가든지 떡국만 먹게되어서 그렇습니다.  설날에는 이팝에 고깃국이 제일 좋다고 합니다.

광주 가톨릭대학교 율리아노 신학생이 한 달간 민들레국수집에서 실습을 합니다.  참 열심히 잘하고 있습니다.

손님들이 빈털터리입니다.

'손님, 지금 돈을 얼마나 가지고 있어요?'

오백원 동전 하나.
천원 한 장.
만원 한 장 있다고 합니다.
거의 대부분의 손님은 돈 한 푼 없다고 합니다.

어떤 손님은 지난 육개월 동안 천원 한 장 써 봤다고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VIP 손님은 대부분이 빈털터리입니다.




신순자플로라 20-01-21 07:42
 
참 많이 배웠습니다.
변함없는 사랑 나눔에 놀라웠구요.
가족과의 사랑도 연인과의 사랑도 중요하지만
우리 주변의 이웃들과의 사랑도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곽지훈베드로 20-01-20 22:49
 
풍요로운 설명절 보내세요.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멋지십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이 좋습니다.
많이 공감하고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웃음꽃 피는 새해 행복하세요.
류진호 20-01-20 20:19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가족 모두의 아름다운 희생과 사랑 때문에 더욱
건강하고 밝은 내일을 꿈 꿀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숙자마리안나 20-01-20 16:25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일상을 보면서
조그마한 일에 좌절하고 포기하는
제 자신을 돌이켜 보게 됩니다.
이웃 사랑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송현미 20-01-20 14:1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이 넘치고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이 천국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헌신적인 사랑으로 세상이 아름다워집니다.
새해에 행복으로 가득하길 두손모아 빕니다.
이천숙 20-01-20 09:51
 
Happy new Year
가난한 이웃들의 삶 속에 꿈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께 존경을 표합니다.
너무 감동적 사랑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설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방수천마테오 20-01-20 07:48
 
고향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시선 돌리는 곳마다 우리사회의 그늘이 있습니다.
손님들의 얼굴에 밝은 미소를 불어넣는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 사랑 나눔 감사합니다.
류소영모니카 20-01-19 23:46
 
웃음꽃 피는 새해 행복하세요.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일상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땡큐!
천정명안드레아 20-01-19 20:24
 
서영남선생님이 나누시는 나눔에 깊은 공감이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고성식바오로 20-01-19 19:37
 
2020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마을이 우리 대한민국의 희망입니다.
희망을 퍼주는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풍요로운 설명절 보내세요.
윤미진 20-01-19 14:12
 
Happy new Year
힘든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지켜주고 보호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생명을 아끼시는
주님이 주시는 은총을 깊이 묵상하게 합니다.
고현숙 20-01-19 09:56
 
순천에서 인사올립니다.
하느님은 세상 모든 가난한 이들에게 마음 열고 계시지요.
종교인들이 그 뜻을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마음 아플 때도 있는데
민들레국수집은 하느님이 바라시는 길을 걸어가시네요. 감사합니다.
서지숙올리비아 20-01-19 07:43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좋습니다.
부끄럽게 이렇게 몇자 적는다고 힘이 될진 모르겠지만
진심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주현수다니엘 20-01-18 23:39
 
2020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춥고 배고픈 계절이지만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전혀 춥고 배고프지 않습니다.
따뜻한 잠바를 주고 맛있는 밥도 대접받고 그것보다 더 큰 사랑을 주기 때문이죠.
사랑... 관심... 행복... 희망... 매일 선물받고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설명절 행복하세요.
추현자유스티나 20-01-18 20:28
 
식사만 제공하시는 것도 큰 일인데
민들레국수집은 손님들을 위한 일들을 이렇게 찾아서 해내시네요
우리가 잃어버린 것은 경제적 풍요로움 속에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돕는 작은 마음임을
사회적 약자들에게 큰 관심을 기울이고 사랑을 쏟는 민들레수사님께 감동의 박수를 보내고
아울러 내어놓음의 삶을 사시는 천사 베로니카님의 선행은 참 아름다운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박종우클라멘스 20-01-18 19:15
 
HAPPY NEW YEAR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에서 이소식 저소식, 많이 볼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저는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사랑을 배웠습니다.
외톨이인 저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돈을 내고라도 먹고 싶은 정성스런 밥상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대접합니다.
세상 어떤 식당의 손님에 대한 섬김보다 민들레공동체의 섬김은 깊고, 따뜻합니다.
손님들은 한끼니의 밥을 통해 삶에 대한 희망이 솟아납니다.
웃음꽃 피는 새해 행복하세요.  */(^^)/*
고유진마리안나 20-01-18 16:21
 
세헤 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나누는 것 이상으로 채워지는 놀라움을 일상에서
경험하면서 사랑의 힘이 무엇인지 절감하게 합니다.
설 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공민숙 20-01-18 14:15
 
안녕하세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의 꾸려가시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깊은 공감이 됩니다.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김채연 20-01-18 09:47
 
일기을 보면서 저도 주어진것에 감사하고
매일을 더 열심히 살아가고자 다짐하며
민들레국수집을 본받아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며 섬기고
주님께 기도드리며 살아가고자 마음깊이 새겨봅니다. 감사합니다
최소연소피아 20-01-18 07:52
 
Happy new Year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는 우리 모두가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일년내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장순옥 20-01-17 20:19
 
창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그 모습 이대로 다소곳이 화려함 보다
청순함으로 은은한 향을 닮은 희망의 꽃을 피웠으면 좋겠습니다.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을 기도합니다.
원혜경루시아 20-01-17 16:28
 
민들레수사님과 인연을 맺은 손님들과 함께
행복하길 꿈꾸는 삶이 희망을 만듭니다.
2020년 아자아자 화이팅.
김혜연 20-01-17 14:1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보며 행복한 깨달음을 얻네요.
전혀 강요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일깨워줍니다.
전 그런 가르침이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강미옥 20-01-17 09:51
 
익산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야기 언제 읽어도 감동입니다.
나날이 기쁨으로 충만한 일상을 보며 너무나 큰 행복을 느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합니다
한미옥올리비아 20-01-17 07:45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의 단조로운 일상에서
다양한 나눔 꽃을 볼 수 있음은 큰 즐거운 일이고
우리가 진정으로 행복해지는 길을 배웠습니다.
이용민 20-01-16 20:17
 
Happy new Year
민들레국수집이 우리에게 가르치는 것은
언제 어디에서도 따뜻한 희망은 자란다는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힘든 이들과 함께 하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함소정 20-01-16 16:23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따뜻한 사랑을
제 마음에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성민주로사리아 20-01-16 14:16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오늘보다 내일 더 희망이
가득해지길 바라며 늘 기도와 응원보내겠습니다.
견미순 20-01-16 11:04
 
목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작은 것으로도 행복해 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니
그동안 나는 왜 이런 사람들을 돌아보지 못하고 살아왔나 자책이 듭니다.
2020년에는 저도 실천해보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나눔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차용식 20-01-16 10:19
 
나눔은 아직도 너무 어렵기만 합니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오늘도 일기을 읽으며 행복한 기운을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순영엠마 20-01-16 09:35
 
안녕하세요.
매일이 즐겁고 화목한 민들레국수집은
이렇게 모두들 서로들 발벗고 나서주는 따뜻함이
세상 어디에도 민들레국수집 만한 곳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곽민협 20-01-16 08:4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VIP손님들이 행복하게 세상을 살아가게 되기를 희망하며
아름다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감기조심하세요.
우연희 20-01-16 08:07
 
무안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와 사연을 읽고 깨달았습니다.
희망과 행복을 놓치지 말고 꽉 붙잡아야겠습니다.
늘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성일다니엘 20-01-16 07:23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눈물겹도록 아름답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돌아오는 설 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오상희소피아 20-01-15 23:48
 
해피 설명절되세요.
절망인 가슴들에 희망을 새겨주는 민들레 공동체
역시나 언제나 최고의 사랑!!
가난한 이웃들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아 좋습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백민준 20-01-15 21:2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찬바람 부는 꽃섬고개에 많은 이들이 바람막이를 자처 하십니다.
오늘도 힘내시고 내일도 아름답게 빛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수경 20-01-15 20:41
 
Happy new Year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맑고 투명한 모습을 보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맑음으로
길고 긴 하루가 충만해졌습니다.
춥습니다. 두분 건강 유의하세요.
공재명마티아 20-01-15 20:05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웃음꽃 가득 피어오르기를 기도 하겠습니다.
하느님의 보살핌으로 넉넉하고  풍요롭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무엇보다 건강하십시오.
최승준비오 20-01-15 18:59
 
복된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일기를 한 자 한 자 가슴에 새기며 감동으로 읽어갑니다.
다 읽고 나면 어느새 마음이 평안해집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의 벗인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가끔 민들레마을에 봉사를 가는데,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이렇게 이웃나눔이 멋지고 아름다운지 배웁니다.
세상에 어느 단체를 보아도,
민들레공동체처럼 아름다운 공동체는 보지 못했습니다.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점순 20-01-15 17:23
 
평택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이 계셔서
어렵고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어둡기만 한 세상에 환한 희망의 빛을 비춰주셔서 감사합니다.
장병익 20-01-15 16:47
 
생각만해도 따뜻함이 묻어납니다.
자기 중심적인 현대인들에게 가난한이들과
함께 할때 행복 할수 있다는것을 깨우쳐줍니다.
하나 둘 셋 이렇듯 모든 사람들이 따듯한 마음을 가져
아름다운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 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정현마리아 20-01-15 16:02
 
민들레국수집의 마음이 가장 기본적인 사랑은
관심에서 시작 되어지는것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진실된 나눔이 무엇인지 이곳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세요.
오택수 20-01-15 15:18
 
안녕하세요.
일어서려 하는 절망인 이웃들의 작은 노력에
누군가가 격려하고 끌어올려 준다면 긴 여정도
결코 외롭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감사합니다.
채연미 20-01-15 14:36
 
곧 설 명절이 다가오네요.
민들레국수집에는 어떤 행복한 명절이 될지
손님들을 초대해서 맛있는 음식도 먹고 재미있는
윶놀이 하면서 보내시는걸 잘알지만 이번에도 기대됩니당.
민들레수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모선국비오 20-01-15 13:51
 
HAPPY NEW YEAR
저 같으면 절망해 버렸을지도 모를 환경들입니다.
우리가 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우리도 우리의
내면을 키우게 되는 효과도 있는 게 아닐런지요.
이렇게 힘겨운 삶을 견뎌내는 사람들도 있는데 
제 삶에 어려움이 온다해도 그렇게 이겨 낼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계용순 20-01-15 11:0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살다 보면 이웃 사랑도 너무 추상적이거나 관념적으로만
머물 염려가 있는데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구체적인 방법을 배웁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사랑이 꽃 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천호진 20-01-15 10:19
 
우리사회에 진정으로 희망이 넘쳐야 하는 곳은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매일 매일 고생이 많으신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께
감사인사와 함께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윤소진헬레나 20-01-15 09:35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서영남대표님을 몰랐다면
평생 나만 아는 재미없고 무의미한 삶을 살았을 것입니다.
제가 환하게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국수집의 진심으로 하는 이웃사랑입니다.
부명훈 20-01-15 08:42
 
민들레국수집은 제 삶의 비타민입니다.
더 많은 이들이 가난한 이웃사랑에 참여 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사랑한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입니다.
박미연 20-01-15 08:07
 
Happy new Year
민들레국수집 일상은 감동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가슴에 오로지 사랑만을 품고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양종국요셉 20-01-15 07:23
 
의정부에서 인사드립니다.
항상 웃으며 이웃을 사랑하며 일상속에서 보물이 아닌
행복을 찾아 가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덕분에
저또한 희망을 일깨워 봅니다. 
설 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정혜윤안나 20-01-14 23:58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우리사회의 희망 찾기는 이렇게
민들레 공동체같은 작은 장작불에서 부터 시작됩니다.
민들레 공동체라는 장작을 밑불로 하여 활활 불타오르는 희망을 우리 모두 지켜야 합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웃음꽃 피는 새해 행복하세요.  */(^^)/*
금광호 20-01-14 21:24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풀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입니다.
다시 생각해 보면 나눔이 얼마나 중요하며
가족이 있다는 것 또한 소중한 행복 같습니다.
팍팍하고 고된 일상의 긴장을 풀어주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손님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김영심 20-01-14 20:46
 
안녕하세요.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정말 아름다운 나눔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봉사자분들 건강하세요.
고정훈루마르티… 20-01-14 20:01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렵고 힘들때는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이 큰 힘이 될 때가 있는데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살아있는 실천의 행동이 바로 그런 역할을 해주는거 같아요
소외된 주변 이웃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잃지 않는 모습이 멋지세요.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문윤아젬마 20-01-14 18:59
 
HAPPY NEW YEAR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반갑게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환대의 집입니다.
항상 따뜻함과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ViP손님들의 마음에도
새희망의 빛이 가득 깃들기를 소망합니다.
임정미 20-01-14 17:28
 
추운겨울 수고하십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는 제 삶의 디딤돌이 되어줍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솔직한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이 너무 좋습니다. 건강하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류병선 20-01-14 16:43
 
반갑습니다.
우리모두 각자의 삶의 터전에서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에게 나누며 섬기는 삶을 실천해 봅시다.
그리고 혹여 그 실천이 힘들거나 나를 불편하게 할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떠올려 봅시다.
홍진경아바 20-01-14 16:06
 
어려운 사람들에게 밥이 주는 위안은
그 어떤 것에도 비유 할수 없을 만큼 큰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참 큰 사랑을 주고 있는 것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차대식 20-01-14 15:19
 
세상에 먹을게 없어서 배고픈 게 아니라 많이 가진 사람들이
움켜 쥐고 있어서 누군가는 배고파야 한다는게 참 슬픈일입니다.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민들레국수집에 고맙습니다.
설 명절 행복한 시간 되세요.
손덕순 20-01-14 14:35
 
제주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때문에 너무 행복한 나날이 많습니다.
어서 추운겨울이 가고 따뜻한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석명천젤마노 20-01-14 13:57
 
Happy new Year
수십년 동안 가난한 이웃에 대한 민들레국수집의 열정이 아름답습니다.
처음부터 흔들리지 않고 가는 모습에 항상 감동하고 있습니다.
이런 곳이 계속 있어주어서 감사합니다.
나지숙 20-01-14 11:02
 
안녕하세요.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은 활기찹니다.
맛있게 식사하고 기분 좋게 돌아갈 손님들을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늘 고생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건강하세요.
안경찬 20-01-14 10:18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서럽고 쓰리던 지난 날들 또한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새로운 희망의 씨앗이 됩니다.
우리 모두 각자의 삶의 터전에서 비우고 나누고 섬기는 삶을 실천해 보아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채숙소피아 20-01-14 09:34
 
민들레국수집에는 착한 사람들이 참 많이 찾아오는거 같습니다.
일기만 보고 있어도 착해지는 기분입니다.
늘 사랑의 한 길만을 걸어가시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왕진수 20-01-14 08:46
 
신학생분이 민들레국수집의 진정한 사랑 나눔을 접하며
많은 깨우침과 앞으로의 인생에 소중한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모두 주님의 은총으로 건강하고 행복하길 빕니다.
선미경 20-01-14 08:01
 
Happy new Year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면 더욱 세상이 더 아름다워지겠지요.
저만 아는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큰 박수로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천동석다니엘 20-01-14 07:25
 
희망이 넘치는 미래를 기대하며 미소를 지어봅니다
올 한해에는 더욱 민들레국수집이 하느님 축복 안에서
더욱 크게 사랑받으시길 소망합니다.
다가오는 설 명절 즐거운 시간 되세요
신동욱마티아 20-01-13 23:59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시죠 ?
늘 큰 사랑으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 맺게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 받은 '사랑'은 더욱 늘어나겠지만,
저또한 받은 사랑이 식지 않도록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그 사랑 전하며 착하게 살아갈께요~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추경희 20-01-13 21:27
 
겨울밤에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제 인생의 방향이 바뀌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세상에 나보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항상 관심을 갖고 도우며 살고 싶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처럼 앞으로 세상살아가면서
주변 이웃들에게 항상 관심을 가지고 어려운 사람들을
외면하지 않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항상 응원할게요. 화이팅
변철성 20-01-13 20:43
 
2020년 민들레국수집의 기적을 다시 꿈꿔봅니다.
추운 겨울 옷 든든하게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십시오.
손님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황미혜아녜스 20-01-13 20:01
 
포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이 삭막하다고 느낄때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읽으면 저의 얼굴에 미소가 가시지 않았습니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입니다.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세요.
조현권안토니오 20-01-13 18:35
 
HAPPY NEW YEAR
값진 사랑의 현장 잘 보았습니다.
두분의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더욱 절감케 해 줍니다.
기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람대접하는 삶
이 곳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진심으로 감사함니다.
새해에는 언제나 기분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엄혜순 20-01-13 17:26
 
언제나 최선을 다해 오늘을 기쁘게 살고 싶은 것
겉으로는 담담하고 조용해도 마음엔 늘 사랑으로 넘쳐나는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의 결정체입니다.
추운 겨울 감기 조심하세요.
장재남 20-01-13 16:48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노숙손님들을 바라보는 눈이 틀려졌습니다.
현실의 어두움과 절망 가운데서도 함께하면 희망이 생긴다는걸 배웁니다.
VIP손님들에 건강과 희망을 뜨겁게 응원하겠습니당.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하민영로사리아 20-01-13 16:0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감동이고 눈물이 납니다.
아름다운 선행과 나눔에 너무나 큰 주님의
은총을 보았기에 눈물이 날려고 합니다.
저는 결코 두 분처럼 하지 못할 것 같아요.
노숙인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응원하고
기도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편승민 20-01-13 15:29
 
안녕하세요
날씨가 많이 추워지네여.
민들레국수집은 따뜻한 온기가 가득하네요.
훈훈함이 가득한 알상을 늘 지켜보면서
저도 항상 행복함을 가득 안고 갈 수 있습니다.
이 추운 겨울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겠네요.
민들레수사님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조영애 20-01-13 14:34
 
추운겨울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문제 조차 해결 할수없는 우리사회입니다.
가난한 이웃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으로 도와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원종민비오 20-01-13 13:57
 
Happy new Year
나눔으로 행복 만들기를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는 아름답습니다.
강수지 20-01-13 11:03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의 하루가 평화롭고 아름답습니다.
VIP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맛있고 정성담긴 밥한상 감동입니다.
성병현 20-01-13 10:16
 
대전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착한 마음은 외면을 모르네요.
어려운분들에게는 반드시 작지만 세심한 도움들이 절실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그런 마음들을 너무 잘 알아 주시는 것 같습니다.
배영미마리아 20-01-13 09:32
 
민들레국수집에 사랑에 더욱 놀라운 일은
한분 한분 대접하시는 정성에 놀랍습니다.
정말 그냥 주는 밥이라해서 대충 주시는
것이 아닌 온 정성을 가득 담아 주시기 때문입니다.
손님들은 사랑과 정성을 드시니 더욱 배가 든든하실 것입니다.
피은상 20-01-13 08:45
 
새해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자신을 희생하더라도 모든 소중한 것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 나눔으로
많은 VIP 손님들이 삶에 대한 희망을 이어갑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지순 20-01-13 08:07
 
시흥에서 인사드립니다.
시선 돌리는 곳마다 우리사회의 그늘이 있습니다.
그 그늘에 밝은 미소를 불어넣는 민들레국수집입니다.
글을 읽으며 마음을 다잡습니다. 감사합니다.
다가오는 설 명절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 되세요.
한성국요셉 20-01-13 07:24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로 마음이 상쾌해지네요.
늘 사랑의 불이 붙고 있는 봉사하는 사람으로
살고 싶은 것  이것이 저의 바램입니다.
민들레수사님께 많이 배웁니다.
아름다운 사랑 나눔을 보았습니다.
차명주안나 20-01-12 23:51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밥 한 그릇 나눔 참 좋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한명만 있어도 세상은 살만한 곳이겠지요~
자기를 알아주는 벗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큰 축복인지 모릅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나누는 시간 안에서 울려 퍼지는
희망을 보고 나도 희망을 꿈꿉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모두 행복했어면 좋겠습니다.
웃음꽃 피는 새해 행복하세요.
문성훈 20-01-12 21:28
 
Happy new Year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정말 아름다운 소식이 가득해서 좋습니다.
사랑은 가장 겸손하고 친절하나 가장 귀하고 높습니다.
이웃사랑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신숙자 20-01-12 20:45
 
이웃들의 행복이 세상의 행복입니다.
서영남선생님과베로니카선생님과 가족분들
즐겁고 행복한 2020년 보내시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다가오는 설 명절 행복한 시간 되세요.
장홍섭미카엘 20-01-12 20:01
 
민들레국수집 일상은 감동이 있습니다.
또 내일은 어떤 하루가 펼쳐질지 기대됩니다.
힘들어도 웃으면서 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내게 필요한것을 내어놓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박은주마틸다 20-01-12 18:37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공동체에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경춘섭 20-01-12 17:29
 
남원에서 인사드립니다.
글을 읽기만 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입니다.
환대에 삶을 살고계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우리모두가 나눌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김나연 20-01-12 16:46
 
함께 모두가 잘 살자는 행복한 의미를 되새겨봅니다.
항상 우리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사연 감동입니다
백중원젤마노 20-01-12 16:03
 
HAPPY NEW YEAR
가난은 좀 불편할 수는 있을지 몰라도 결코 그것이 행복과 불행을
좌우하지는 않는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평생을 나눔으로 살아가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데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그렇게 열정적으로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는 모습이 저절로 힘이 되고 자랑스럽습니다.
이혜연 20-01-12 15:28
 
반갑습니다.
겨울은 밖에서 생활하기 참 힘든 시기 입니다.
날씨도 너무 춥고 하지만 VIP손님들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의 온기 덕분에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보내실 것 같습니다.
송지환 20-01-12 14:34
 
영덕에서 인사올립니다.
어려울때 힘이되는 희망의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가족으로 품어 안는 훈훈한
천사 민들레수사님 삶이 감동입니다.
강인경빅토리아 20-01-12 13:57
 
참된 기쁨과 행복은 감사하는 마음으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
생활할때 가능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지금처럼 사랑이 계속 번창해나가기를 기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누여진 20-01-12 11:02
 
안녕하세요.
봉사에 관심이 많은 제게 많이 알려주시는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한명현 20-01-12 10:16
 
Happy new Year
오래 동안 한결같이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람에게 눈길을 주고 사랑을 전하고 손을 내미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 모두 함께 만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진정한 아름다움을 보았습니다
천혜영아가타 20-01-12 09:31
 
아주 가끔 들어와서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댓글도 보곤 합니다.
살기가 팍팍해져 정신이 많이 건조해졌습니다만 다시 한번 따스한
나눔 일상을 보고 오늘도 힘을 얻어갑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방수호 20-01-12 08:45
 
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매일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궁금한 사람입니다.
보고 있으면 제가 참으로 그냥 행복해지네요.
늘 마음으로 기도드리며 힘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기회가 되면 꼭 한번 찾아뵙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하은혜 20-01-12 08:09
 
우리 주변에 절망과 고통으로 아픈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그 동안 너무 잊고 살았나 봅니다.
작은 힘이 하나 하나 보태지면 큰 힘이 될 수 있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웠습니다.
VIP손님들이 모두 웃을 수 있는 그 날을 위하여 우리가 힘차게 응원합니다.
새해엔 모두 건강하세요.
공민석다니엘 20-01-12 07:24
 
안녕하세요.
손님들에게 늘 아낌 없는 사랑과 관심을 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지금 처럼 민들레국수집이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끌어안을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기도로 함께 할께요.
윤소영올리바 20-01-11 23:07
 
HAPPY NEW YEAR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최고입니다.
사랑의 소중함, 인간의 존엄성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는 어려움도 희망으로 바꾸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진선주 20-01-11 21:28
 
늘 지금 처럼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살맛나는
세상이 되기위해 앞장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최동성 20-01-11 20:46
 
정선에서 인사올립니다.
사랑이라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우리 인생에 꼭 있어야 되는 시간이 아닌가 합니다.
오늘도 생각할 거리를 저에게 안겨주시는
민들레국수을 통해 사랑을 조금 더 알아 갑니다.
옥혜순마리안나 20-01-11 20:03
 
Happy New Year!
VIP손님들에게 늘 최상의 나눔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혜란수산나 20-01-11 18:39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공동체 존재 자체가 감동입니다.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가난한 이웃들이 사람대접받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감사감사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웃음꽃 피는 구정명절 행복하세요.
계상철 20-01-11 17:24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 왕애독자입니다.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소영희 20-01-11 16:47
 
호주 시드니 교민 성당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참 독특하고 재미있습니다.
인간사회에서 일어날 수 있는 수많은 에피소드와
생활속에 녹아있는 행복의 법칙들을 봅니다.
하느님의 축복을 빕니다.
임대권마르코 20-01-11 16:01
 
추운겨울 저는 따스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속에는 반짝이는 천사들로 가득합니다.
매일 가난한 이웃들과 사랑으로 함께 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의 나눔의 길이 아름답습니다.
양은미 20-01-11 15:28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함께 걸어가는 것입니다.
일 년을 열세달 처럼 값진 봉사로 채워나가는
사랑 나눔이 있기에 세상은 더욱 빛이 납니다.
보이지 않는 곳곳에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많은 분들로 희망을 봅니다.
김현수 20-01-11 14:45
 
눈물이 핑돕니다.
너무 감동적인것 같습니다.
진정한 사랑과 나눔이 무언지 민들레국수집 일상과
손님들을 위해 1년 365일 따뜻한 밥상을 차려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서 배웁니다.
이렇게 큰 감동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노경심빅토리아 20-01-11 14:02
 
추운겨울 세상은 정신없이 흘러가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늘 한결 같아서 좋습니다.
경자년도 한결같은 사랑 부탁드리며 건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황선경 20-01-11 10:59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서영남선생님의
나눔 이야기가 저에게 큰 깨우침을 줍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더불어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마음을 저도 배우렵니다.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은경숙 20-01-11 10:17
 
Happy New Year!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참 힘든 시기 같아요.
언제나 변함없이 그 자리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다음주 일요일 아들과 함께 설걷이 봉사 갑니다.
유경환시몬 20-01-11 09:31
 
의정부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읽으며 이렇게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아름다운 세상이 될거라고 믿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조윤선 20-01-11 08:48
 
반갑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값지고 아름답습니다.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되네요.
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고천수 20-01-11 08:06
 
서영남대표님 언제나 매일을 가난한 이웃에게
헌신으로 함께 하시는 일도 힘드실 수도 있다 생각됩니다.
그래도 언제나 웃는모습으로 함께해주셔서 감사할 뿐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조희아가타 20-01-11 07:23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은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곳입니다.
험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일상이 감동입니다.
권은진미리암 20-01-10 23:57
 
HAPPY NEW YEAR
요즘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매일매일이 행복합니다.
작은일에도 감사하고, 별거아닌거에 웃게되고^^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가 제 행복의 중심에 있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겨울잠바,내복, 양말, 속옷등 1박스 보냅니다.
2020년 새해 기쁜 해 되시길~
전준영 20-01-10 21:25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변함없이 남을 위해 봉사를 하셨다는것이 정말 대단하신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많은 사람들에게 힘과 희망이 되었을것 같아요.
많은 사람들이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힘을 얻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이영미 20-01-10 20:49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통해서
우리 내면의 눈이 한결 희망으로 밝아진 것을 느낍니다.
이웃들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2020년 힘차게 응원할께요.
서대길이냐시오 20-01-10 20:04
 
안녕하세요.
항상 웃으며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방법을 연구하고 일상속에서
보물이 아닌 행복을 찾아 가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덕분에
저또한 희망을 일깨워 봅니다. 고맙습니다.
추운겨울 건강조심하세요.
구재명이시도로 20-01-10 18:51
 
HAPPY NEW YEAR
세상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어렵고 힘든 요즘 세상에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힘든 이들이 희망의 새날을 매일 맞이할 수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임혜숙 20-01-10 17:2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세상이 아름답게 보입니다.
세상에서 유일한 희망으로 빛나는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손대현 20-01-10 16:46
 
따뜻한 풍경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기억하고 가슴에 담아두며 저도 이웃을 위해
내어줄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윤정로사리아 20-01-10 16:03
 
대부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천사분께 감사드립니다.
세상살이 힘겨워 올때 그럴때엔 그냥 쉬어서 갑시다.
바쁘게 움직인다고 잘 살아지는 것 아닙니다.
민들레국수집 찾아오는 vip 손님들이 안에서
푹 쉴수있는 공간이 되길 바래봅니다.
홍성준 20-01-10 15:29
 
사랑으로 함께 하는 민들레공동체는 축복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사랑하지 않고는 구원될 수 없습니다.
먼저 마음을 바꾸고 생각을 바꾸고 삶을 바꿔야 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점순 20-01-10 14:45
 
Happy New Year ....
1년 365일 VIP 손님들께 좋은 것만 선물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따라 어려운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점점 늘려가야겠습니다.
소박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희망의 홀씨를 뿌리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가족분들 모두 행복하십시오.
박용수요한 20-01-10 14:0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추운겨울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로 싸늘함을 달래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보다 더한 힘은 없음을 오늘은 더욱 확실히 믿습니다.
언제나 사랑을 위해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최고입니다.
곽태수 20-01-10 10:59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영혼의 맑음을 느끼며 한순간도 놓치지 못하는
사랑나눔 일상에 감사드립니다.
원순애 20-01-10 10:17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불어 넣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이
얼마나 힘이 나고 감동적이던지요.
강렬한 기운이 전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변우철젤마노 20-01-10 09:34
 
HAPPY NEW YEAR
묵묵히 헌신하시는 분들도 사회에서 누구나 이름만 들으면 아는 분들도
모두모두 사회에 어려운 분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는것
우리 함께 풀어나가야할 숙제임에 틀림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더욱 행복한 사람들이
많이 생겨나길 바래봅니다.
옥정희 20-01-10 08:59
 
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밥 한그릇과 사람대접 으로 필요한 것들을 지원해주고
이 세상이 아직은 삭막하지 않다는걸 직접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에 사랑을 응원합니다.
서영섭 20-01-10 08:1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름다움으로 물드는 세상을 저는 지금 보고 있네요.
민들레국수집 하늘은 밝지만 제 마음이 초록빛으로 밝아졌습니다.
지금처럼 자발적인 나눔으로 세상을 환히 물들여 주세요. 화이팅
김인경플로라 20-01-10 07:26
 
안녕하세요.
매매매일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용히 피는 꽃 처럼 숨어서 향기를 내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한은경루시아 20-01-09 23:38
 
2020년 Happy New YEAR !!
추운 겨울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마을 자랑스럽습니다!
새해에도 주님안에
복된한해되세요.
피동천 20-01-09 21:27
 
세종시에서 인사드립니다.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보는것 자체 만으로도 축복이라 여기는 왕팬입니다
일기은 언제나 지친 몸을 다시금 일어서게 해주는 에너지입니다.
경자년도 아자아자 화이팅!
초영자 20-01-09 20:45
 
Happy New Year!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할게요.
가진게 없어도 곁에 있으면 고마워하고 행복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정다운 이웃이 있고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이
있다는 것을 일깨워준 민들레수사님 감사드립니다.
고정훈플란치스… 20-01-09 20:01
 
민들레국수집 풍경 감동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가슴에 오로지 사랑만을 품고 이 일을 하시는
민들레국수집 봉사자분들을 존경합니다.
정소연소피아 20-01-09 18:36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그저 가만히 곁에 만 있어도 행복합니다.
아무말 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그저 곁에만 이렇게 있어도 너무 좋습니다.
느낌이 그렇습니다.
그저 가만히 곁에만 있어도 든든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이 그렇습니다. 언제나 그자리에 있어줘서 감사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독고준영 20-01-09 17:24
 
힘겹고 가난한 이들을 생각하고 도와주는
그럼으로 그들과 친구가 되어 함께 행복해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올바른 인생관을 배웁니다. 감사드립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박혜경 20-01-09 16:47
 
Happy New Year !!
2020년 초심으로 돌아가겠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믿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누며 살겠다고
굳게 다짐했는데 언제 부터인가 나 자신만을 위해서 살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며 많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추운겨울 건강하세요.
금장환마르코 20-01-09 16:03
 
서영남대표님의 퍼주는 사랑이 멀리 퍼져 나가
많은 손님분들에 생명을 살릴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 감동입니다.
여해진 20-01-09 15:2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어려운 이웃의 사정은 직접 옆에서 겪어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저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힘든 이웃들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참사랑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정섭 20-01-09 14:46
 
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에 대한 민들레국수집의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강문숙빅토리아 20-01-09 14:02
 
HAPPY NEW YEAR
우리 사회에 아직 부족한 부분들이 참 많네요.
좀 더 세심하고 꼼꼼하게 어려운 이웃들을
살피는 정책들이 나와준다면 좋겠습니다.
2020년에는 기대해 보고 싶네요.
최재현 20-01-09 10:59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손님들에 사연이 많습니다.
슬픈 글과 풍경을 통해 노숙자에 대한 나쁜
생각을 새롭게 이해하며 느낄수 있었습니다.
따뜻한 나눔에 감동합니다.
전희수 20-01-09 10:1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참 멋지고 두분을 존경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따뜻한 사랑이
없으셨다면 많은 손님분들이 힘들어 하셨을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기억하고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구영섭바오로 20-01-09 09:31
 
좋은 글과 사연 감사드립니다. 
사랑과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보고나니 참으로 오랫만에 흐뭇한 마음이 피어 났습니다.
행복을 배푸는 사람 되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김영희 20-01-09 08:48
 
Happy new Year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가난에서도 행복을 찾는 진정함을
민들레수사님이 알려주셨습니다.
가르침을 받아 노력할 것입니다.
용기가 납니다.
안정훈 20-01-09 08:03
 
정성이란 또 다른 사랑의 다른 이름이지요.
맛있고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고 마음 따뜻하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20년 아자아자 화이팅.
도현숙아가타 20-01-09 07:2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남들이 보지 않는 가난한 이웃을 위해 수십년을 돌보아오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개인의 욕심과 이기심을 가지치기하면 더 멋지게 살 수있다는
두분의 실천을 마음에 담아 영원히 되새기며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임정훈마태오 20-01-08 23:49
 
호주 시드니 한인성당에서 인사올립니다.
15년전 인간극장을 보고 민들레국수집 왕팬이 되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복음말씀을 잘 이해하고
주님의 다뜻함을 절절히 느낄 수 있게 했습니다.
민들레일기를  몇 번이고 다시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송혜리 20-01-08 21:27
 
우리에게 꿈과 희망 지혜와 용기를 심어주는
아름답고 따뜻한 민들레국수집이 이 시대에 최고입니다.
매일 매일 VIP손님들이 걱정입니다 그래도 늘 행복하고
따뜻한 바람을 실어나르는 사랑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계명수 20-01-08 20:45
 
Happy new Year
희망의 감탄사가 끊이지 않는 민들레국수집 풍경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의 밥이 되어주는 모습이 진심으로 멋집니다.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신효진유스티나 20-01-08 20:03
 
유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하는 일에 인색하고 타산적이며 자기중심적인 요즘 세상에
민들레국수집은 줌으로써 풍요해지는 참 사랑의 본질을 거듭 일깨워 줍니다.
우리 모두가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배민경 20-01-08 19:19
 
2020년 경자년 새해 복많이받으세요.
민들레의홀씨가 세상에 기적을 만듭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저에게 나직이 일러줍니다.
"사랑은 실천할때가 가장 아름답다"고 말입니다.
민들레 사랑 사랑이 너무나 큰 감동으로 다가오는 순간입니다.
너무나 아름답습니다,,이모습 늘간직하면 응원하면서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승일 20-01-08 18:06
 
HAPPY NEW YEAR
 감동! 감동! 또 감동!! 저를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 항상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려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엄순희 20-01-08 17:56
 
민들레공동체 가족으로 살아가면서
사랑을 낳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표영국 20-01-08 17:14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에 자랑스럽습니다.
경자년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현미디아나 20-01-08 16:31
 
HAPPY NEW YEAR
기도 중에 함께하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더 많은 힘든 이웃들이 질 높은 삶을 체험하고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류현찬 20-01-08 15:5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국수집의 최대 장점은 주변의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오로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길만을 소신껏 간다는데 있는 것 같습니다.
진정한 눈부심은 사랑이 발하는 햇살로 생기는
이런 눈부심이 아닐까 합니다. 감동입니다.
은지숙 20-01-08 15:17
 
안녕하세요.
늘 따뜻하고 섬세한 마음을 갖고 계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게서 사랑을 배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는데 가슴이 따뜻해지네요. 감사합니다
권대명안토니오 20-01-08 14:32
 
Happy new Year
민들레국수집 속에 향기로워 새삼 행복합니다.
나눔 뒤의 평화와 기쁨은 온전히 스스로의 체험을
통해서만 느낄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에 앞장서겠습니다.
박미라안나 20-01-08 13:59
 
고맙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그 중심에 선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2020년 경자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이정효 20-01-08 13:16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날씨가 많이 풀렸지만, 바람이 많이 부네요.
오늘도 손님들에게 식사하셨어요 라고 말을 건네는
서영남대표님의 따스한 목소리를 그려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더욱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서천호 20-01-08 11:08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마음이 다 환해 집니다.
제 마음속에 어두웠던 일들이 한순간에 정말 다...
마음이 화나고 복잡할 때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며 평화와 기쁨을 찾습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황미정 20-01-08 10:2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눔도 꽃 처럼 향기가 있다는 걸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새롭게 배우기 시작하는 요즘입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는
민들레수사님의 마음을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노지찬스테파노 20-01-08 09:41
 
사천에서 인사올립니다.
잔잔하고 평화로운 마음으로 묵상할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선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긍정적인 생각으로
모든 일에 감사드리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삶을 기쁘게 하고
건강하게 하는지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사랑에 제 마음도 함께 따뜻해졌습니다. 고맙습니다.
양화숙 20-01-08 08:59
 
추운겨울 나눔의 중요성이 더 크게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보고 감동먹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응원합니다.
전준호 20-01-08 08:17
 
Happy new Year
살아가기 힘든 세상일수록 용기내어
힘차게 살아가는 VIP손님들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일상을 보면서 조그마한 일에
좌절하고 포기하는 제 자신을 돌이켜 보게 됩니다.
그리고 이웃 사랑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경미플로라 20-01-08 07:34
 
안녕하세요.
추운날씨에도 저는 따뜻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국수집 속에는 반짝이는 보석들로 가득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는 민들레수사님의 행복의 길이 아름답습니다.
신승준비오 20-01-07 23:18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밥심이 있어야 뭐든 할 수 있죠!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따뜻한 위안을 받고,
소박한 삶의 진리를 배우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늘 기쁜 나날 되기를 희망합니다.
진선미 20-01-07 21:39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 감동입니다.
손님들이 이 추운 겨울에도 맛있게 먹고
잘 이겨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철민 20-01-07 20:45
 
Happy new Year
우리 사는 세상에 절망이 넘쳐도 아직은 살만하다 말할 수 있는 건
민들레국수집 사랑같은 따뜻한 마음들이 아직은 넘치기 때문입니다.
그 사랑을 하나 더 보태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기도로 보답하겠습니다.
박경미루시아 20-01-07 20:08
 
반갑습니다.
손님들과 뜨거운 마음을 나누며 함께 아파하고
함께 고통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가 이써 살맛납니다.
우리가 꿈꾸는 세상을 풍경안에서 볼수있습니다.
가족분들 언제나 건강하세요! 그리고 행복하세요!
나현주아델라 20-01-07 18:49
 
2020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일기 늘 감사하게 잘 읽고 있습니다.
너무 좋고 신앙이야기나 그 밖의 글들이 다 도움이 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온 몸으로 실천하는 삶에 다시 감사드립니다.
더욱더 숙이며 낮게 낮게 가난한 이웃을 향해 찾아 들어야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표경수 20-01-07 17:32
 
비 내리는 가평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꼭꼭 챙겨읽는 왕애독자입니다.
저도 기회가 되면 국수집에 가서 설겆이 봉사도 하고
VIP손님들과 여러 이야기들을 나눠보고 싶습니다.
시간내서 꼭 방문하겠습니다.
배경희 20-01-07 16:59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합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눈물과 웃음 감동과 기쁨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참 나눔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감사하는 지혜를 주심을 깨달으며 뜨거운 눈물을 흘린 적도 있습니다.
나를 새롭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추운겨울 감기 조심하세요.
문차섭마르코 20-01-07 16:15
 
HAPPY NEW YEAR
가난한 사람들의 뒷바라지를 천직으로 알고
언제나 자애로운 미소로 반겨주시고 걱정하시는
모습이 너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께 주님의 영광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이지선 20-01-07 15:37
 
오늘도 손님들이 이렇게 밥을 굶지 않고
조금은 따뜻한 세상으로 바라보게 해주셔서요.
손님들을 위한 맞춤 나눔을 항상 격려하고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금대철 20-01-07 14:54
 
민들레국수집 일기와 사진이 모두 좋습니다. 
잊고 사는 이웃사랑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혜수비오 20-01-07 14:12
 
겨울비 내리는 안동에서 인사드립니다.
힘겨운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웃어주는 분들이 늘어나는 조금은 더 성숙된
우리사회가 되기를 기대해보고 싶습니다.
다 같이 웃고 다 같이 행복한 다 같이 세상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만들어갔으면 합니다.
장미경루시아 20-01-07 13:0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새로운 희망이 파릇파릇 피어납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민수 20-01-07 11:05
 
HAPPY NEW YEAR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곳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들에게 사랑으로 함께 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이 제일입니다.
손예솔 20-01-07 10:27
 
수고가 많으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이 우리에게 준 기쁨과 늘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어떤 재산보다 소중한 것임을 우리 가족은 뼛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동필시몬 20-01-07 09:41
 
끝이 없는 사랑으로 자신만의 독자적인 모델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의 앞으로를 응원합니다.
처음 시작에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한결 같으면서
더 발전해나가는 민들레국수집 정말 멋지다고 이야기 하고 싶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전미연 20-01-07 08:54
 
매일매일 내것을 모두 다 내놓으며 산다는 것이 참 힘든일인데
민들레수사님의 뜨거운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김재성 20-01-07 08:16
 
안녕하세요.
살아가면서 어떤 상황에 부딪힐 때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생각하면 힘이 생깁니다.
어려움에 처한 가난한 이웃들을 직접 보살핌으로써
다시 그들이 건강한 사회의 구성원으로써 살아가도록
헌신하는 것은 대단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남희연플로라 20-01-07 07:32
 
Happy new Year 
가진 것을 온전히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용기를 가지고 신념을 실천으로 옮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이웃사랑 고맙습니다.
오현수 20-01-06 21:25
 
희망이 있고 없고의 차이는 삶과 죽음의 차이만큼 클 것입니다.
가진것 없고 앞이 없는 가난하고 힘들고 아픈 이웃들에게
희망을 찾아주는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나눔은 큰 감동입니다!
하지윤 20-01-06 20:4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가난한 이웃들을 도우면서도 자기도 모르게 괄시하는 곳들이 많은데
민들레국수집은 그런 분들을 모시려는 마음가짐이 있어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주신 사랑으로 희망을 찾을거라 기대합니다.
강산철도미니코 20-01-06 20:09
 
언제나 힘겨운 vip손님들에게 사랑으로
대해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 아름답습니다
노숙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그들이
즐기고 느끼고 다양한 경험할 수 있도록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그 마음 정말 최고입니다.
초진희 20-01-06 17:27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오늘도 나에게 겸허하게 살며 사랑을 실천해야 한다는
강력한 말씀으로 다가오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진용호 20-01-06 16:45
 
익산에서 인사올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두분이 모습이 무척 아름답습니다.
이한겨울 추위도 따뜻하게 느껴질 만큼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뜨겁습니다.
행복한 새해 되세요.
명인자마리안나 20-01-06 16:01
 
HAPPY NEW YEAR .
사람의 인연이 때로 참 소중하게 다가올 때가 있습니다.
비록 멀리에서 지켜보는 입장이지만 그래도
그 진실됨은 충분히 느끼곤 합니다.
변우찬 20-01-06 15:28
 
봉사와 나눔에서 가치를 만드시는
민들레수사님께 존경을 표하고 싶습니다.
손님분들 추운 겨울 힘내세요. 화이팅
차애경 20-01-06 14:4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참사랑을 나누고 사람대접해주는 아름다움을
지닌 이곳에서 희망을 느껴봅니다. 고맙습니다.
민형구베네딕토 20-01-06 14:06
 
겨울비 내리는 광명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주변을 돌아보고 좀더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베푸는 삶을 사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힘찬 박수를 보내며
저도 어디서든 실천하고 동참하는 한사람이 되겠습니다.
최연선 20-01-06 10:54
 
안녕하세요.
함께하니까 춥지안고 외롭지 않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라면 뭐든 할 수 있을것 같아요.
오늘도 저에게 힘을 불어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영훈 20-01-06 10:19
 
Happy new Year
민들레국수집이 함께 하는 사랑입니다.
그늘지고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길을 밝혀주는
등대이자 기댈 수 있는 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하은주소피아 20-01-06 09:35
 
도움이 되어 준다는 것의 참 뜻을 저도 제 인생에서
찾아 마음속에 새겨둬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사람마다 상황에 따라 그것은 다 다를 수 있을 것도 같거든요.
민들레국수집 오늘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공철호 20-01-06 08:51
 
눈이오는 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 물질만능에 빠져 더 많이 얻고 더 누리고 싶어하는
우리들이 얼마나 하찮은 삶을 살고 있는지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가진 것을 모두 다 내어놓으며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의 마음이 국화차 처럼 깊고 따뜻합니다
김용숙 20-01-06 08:1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국수집의 모든 일상을 잘 보고 있습니다.
평범한 일상에서 떠오르는 생각과 체험을 읽으며
공감이 되고 저의 삶을 돌아보게 됩니다.
매일 똑같은 삶을 살고 있지만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면 새롭고 더 행복한 삶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석문덕레오 20-01-06 07:34
 
청주에서 교사를 꿈꾸며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학생이에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친구로부터 듣고 홈피를 방문했는데
역시 정말 아름다운 감동이 넘치는 곳 같아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합니다.
강태우안셀모 20-01-05 23:19
 
웃음꽃 피는 새해 행복하세요.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가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채영희 20-01-05 21:23
 
Happy new Year
저도 사랑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자 아자 화이팅입니다.
경충민 20-01-05 20:48
 
언젠가 민들레수사님이 도로시데이를 모티브로
민들레국수집을 만들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인생에 스승과 같은 위인이 있다는 건 참으로 좋은 일 같습니다.
2020년도 건강하시고 따뜻한 사랑 많이 많이 나눠주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양순녀아가타 20-01-05 20:05
 
화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선함이 저를 채우고 이끌어줍니다.
온 세상 사람들의 마음 속에도 사랑의 마음이 가득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미현에스텔 20-01-05 18:51
 
여기는 동경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세상.
여기가 바로 살맛나는 세상이 아닐까요?
우리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
웃음꽃 피는 새해 행복하세요.
차지철 20-01-05 17:2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삶의 열매을 더욱 더
많은 사람들이 보면서 감동받길 원합니다.
이기적이고 각박하다고 말하는 세상을 바꿀 힘을
우리 모두가 얻기 바라는 마음이 간절해집니다. 감사드립니다.
전희순 20-01-05 16:43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2020년도 더욱 행복하고 우리 아픈 이웃들
힘겨운 이웃들이 조금더 나아지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감기조심하세요!
표인명제노 20-01-05 16:09
 
오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에 커다란 기쁨과 감동을 받았습니다.
항상 좋은 나눔으로 기쁨주고 미소짓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사람의 힘을 느낍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경자년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하나 20-01-05 15:14
 
Happy new Year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보며 더 겸손해져야
함을 함께 나누어여 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천천히 배려 깊고 속도도 맞춰가며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 아름답고 경쾌합니다!
황치영 20-01-05 14:3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앞으로의 시간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겠음을 다짐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기도하겠습니다.
한지영디아나 20-01-05 13:5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웃사랑 없이 진정한 행복도 없음을 실감합니다.
주님의 은총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상처를
어루만지며 오직 사랑을 나누며 걸어가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장재선 20-01-05 11:06
 
가난한 이웃들의 몸과 마음을 채우는 양식이 되어 주는 일
세상에 이보다 더 값진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해피뉴이어!
천수정 20-01-05 10:21
 
마음 같아선 민들레국수집이 더 커지고 이 손님들이
더 배고파하지 않고 지내셨으면 좋겠는데
참 마음처럼 안되는게 슬픈 현실입니다.
그래도 희망이 넘치는 미래를 기대하며 미소를 지어봅니다.
민들레수사님 항상 감사드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선호마르티노 20-01-05 09:45
 
happy new year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살아가는 참맛을 느껴보려합니다.
끊임없는 욕심이 나를 흔들때  사랑과 나눔이 주는
향기가 제 삶을 변화시킵니다.
강수지 20-01-05 08:54
 
안녕하세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마치 가족의 마음으로 돌보시는 모습에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행복한 새해 따뜻한 한해 되세요.
원종수 20-01-05 08:17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생각하면서 마음이 뭉클해졌습니다.
하느님께서 주시는 사랑이 이와같다고 생각하니 가슴 벅차오릅니다.
올해도 그리 해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happy new year...
허수경루시아 20-01-05 07:34
 
일기을 읽을 때 마다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습니다.
행복하게 그리고 진정으로 잘 살수 있는 법을
가르쳐주는 민들레국수집 좋은 교과서입니다.
2020년도 지금처럼만 부탁드립니다.
안유경에스텔 20-01-04 23:49
 
HAPPY NEW YEAR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삶 안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2020년 새해 희망이 파릇파릇 피어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손예진미리암 20-01-04 22:59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따뜻한 나눔에 너무 후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복음의 기쁨
심종삼 20-01-04 21:26
 
감동입니다.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HAPPY NEW YEAR^^
서미선 20-01-04 20:49
 
202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도 민들레국수집 시대가 열립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늘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전태진이냐시오 20-01-04 20:02
 
민들레국수집에서 변함없는 사랑을 보았습니다.
함께하는 나눔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새해 따뜻한 한해 되세요.
류효정에스더 20-01-04 19:35
 
웃음꽃 피는 새해 행복하세요.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희망으로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주님과 동행하는 2020년 복된 새해되시길 빕니다.
박진호모세 20-01-04 18:57
 
복된 새해
고맙습니다.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을 가족처럼 돌봐주셔서 감사하고
절망속에서 몸부림치는 분들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하고요
우리사회에 희망의 메세지와 교훈을 주셔서 고맙고,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2020년 복 가득한 한해 되세요.
장미자 20-01-04 17:21
 
힘든 이웃들을 위해 사랑으로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엄석호 20-01-04 16:46
 
성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갈수록 힘겨운 우리 사회의 모든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나누어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조현정 20-01-04 16:03
 
HAPPY NEW YEAR
아름다운 삶의 향기를 느끼게 해주신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선생님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표인국안토니오 20-01-04 15:28
 
Happy new Year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감동입니다.
희망을 다시 배워가는 날들입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사람사는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따뜻함이 풍기는 풍경 안에서 사랑을 키워갑니다.
오창숙 20-01-04 14:4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두분의 미소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온전한 사랑으로 이웃들을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올해도 건강하세요.
천미연아바 20-01-04 14:02
 
해피뉴이어
광주 가톨릭 대학교의 신학생분이
진심을 다해 봉사해주시니 정말 감동입니다.
이처럼 민들레국수집에선 늘 감동적인 이야기가 참 많습니다. 아름답습니다.
올해도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윤미란안나 20-01-04 13:46
 
고맙습니다.
끝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민들레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HAPPY NEW YEAR
박영우모세 20-01-04 13:07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힘겨울때 읽어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일상 이야기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겨울잠바,내복, 양말, 속옷등 1박스 보냅니다.
2020년 새해 기쁜 해 되시길~
남궁지연 20-01-04 12:19
 
HAPPY NEW YEAR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 따뜻한 붕어빵을 한입 베어문 것처럼
따뜻해지면서 달달한 행복이 찾아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따뜻하고 행복해서 참 좋네요~
희망 메시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웃음꽃 피는 새해 행복하세요.  */(^^)/*
전미옥엠마 20-01-04 11:58
 
경자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말 이렇게도 제가 옹졸하게 살았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대로 실천 한번 못해보고 산 것이 후회됩니다.
저도 이제 차근차근 계획을 세워 조금은 남을 위해
시간을 내어보고서로서로 도우며 살고싶네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이대섭비오 20-01-04 11:25
 
Happy new Year
순간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두분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