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1-16 11:01
1/16 간밤에 좋은 분이 다녀가셨나 봅니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0,923  

간밤에 우렁각시처럼 좋은 분이 다녀가셨나 봅니다.  아침에 문 앞에 놓여 있는 선물들... 고맙습니다.
따뜻한 마음을 담아 손님들에게 대접하겠습니다.

최지은사비나 20-06-24 08:37
 
장마비가 내리는 서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 주는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블어 사는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같은 소신있는 곳들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만 되어도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헌신하는 삶, 사랑을 팍팍한 제 마음에 담았습니다.
삶을 다독여주는 참 즐거움을 찾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공동체 가족함께 응원합니다.
이병찬 20-01-29 20:36
 
추운겨울 고생 많이하십니다.
이웃들와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감동입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오상민요한 20-01-29 16:28
 
민들레국수집 도움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새 출발의 계기가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나눔을 통하여
새로운 삶을 모습을 보았습니다.
송종국 20-01-29 14:15
 
안녕하세요.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저절로 알게 되는게 있어요.
모든 구속 너머에 진짜 삶이 있다는 것을 가만히 있어서는
어떤 경계도 넘을 수 없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통하여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고 있어요.
차승호 20-01-29 09:53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외로운 분들의
진정한 어버이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랑에 저는 오늘도 감동하고 가네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정동형레오 20-01-29 07:41
 
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 부터인가 아침에 꼭 민들레국수집
홈페이지에 들어와 일기를 읽는게 습관이 되었습니다.
그러면 기분도 상쾌하고 하루 일이 술술 잘 풀립니다.
오늘도 에너지 듬뿍 받아 활기찬 하루를 시작해봅니다.
민영애비아 20-01-28 23:09
 
오랜만에 감사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읽고 있으면 희망을 얻고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늘 한결같은 민들레 공동체 사랑 너무나 좋습니다.
희망이 참 많은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덕순데레사 20-01-28 20:37
 
민들레국수집은 따뜻한 온기가 가득하네요.
따뜻함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늘 지켜보면서
저도 항상 행복함을 가득 안고 갈 수 있습니다.
추운겨울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겠네요.
피동우마르코 20-01-28 16:24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밝은 미소와 댓가없는 나눔으로 추운겨울
어려운 이웃들의 얼어붙은 몸과 마음을
따스하고 훈훈하게 녹여주길 바래봅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모두들 힘내세요.
안병수 20-01-28 14:16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우리 이웃들의 다양한 어려움을 만납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해 기도하다 보니 저 자신이 좀 더 사랑의
삶에 가까이 갈수 있어서 좋고 누군가를 위해
기도한다는 생각에 마음이 넉넉해졌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유재철 20-01-28 09:52
 
우리 사회에서 가장 소외되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나누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오재근바오로 20-01-28 07:45
 
마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을 따듯하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최고입니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이 가슴 아프게 합니다.
VIP손님들 마음에 생명의 불꽃을 되살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이 시대 최고의 사람사는 곳 같습니다.
추운날씨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정준호비오 20-01-27 23:39
 
방금 유투브 인간극장 레전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5부 보고 찾아왔어요.
역시! 한결같은 가난한 이웃사랑 참 좋습니다.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삶안에서 희망을 봅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이연경 20-01-27 21:04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늘 당연하다고 생각되었던 부분들에
대해서 새로운 감동을 지니고 겸허하게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풍경을 바라보면서 점잖게 웃으면서도 마음은 희망으로 크게 부풀어올랐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큰 축복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입니다.
정혜윤보나 20-01-27 19:36
 
유투브에서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매일 잔치집 같은 민들레국수집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하느님이 참 귀하게 생각하시는 사랑의 공간일 것 같습니다.
우리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김준수도미니코 20-01-27 16:43
 
항상 오갈 곳 없는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은 천국같아요.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석대경 20-01-27 13:35
 
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엔 말이 소용없음을 민들레 국수집이 알려줍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을 본받아 자신보다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이룩될 것입니다.
한용훈 20-01-27 09:52
 
수십년 동안 가난한 이웃에 대한
민들레국수집의 열정이 아름답습니다.
처음부터 흔들리지 않고 가는 모습에 항상 감동하고 있습니다.
설 연휴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박승욱마테오 20-01-27 07:48
 
순수한 빛들이 모여 세상을 밝히는 태양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세상은 더욱 빛이 납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으로 인해 더욱 밝은
세상이 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변요한 20-01-26 23:01
 
눈이 내리는 강릉에서 인사올립니다.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희망으로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조민숙로사 20-01-26 20:17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의 헌신적인 사랑은 그건 일종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등대불이라 생각합니다 .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안반할 수가 없네요.
황영찬미카엘 20-01-26 16:24
 
안녕하세요.
열사람이 자기 밥그릇의 밥을 한숟갈씩 나누어 한사람분의
밥을 만들어 낸다는 십시일반의 뜻을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꿈을 저도 응원합니다.
즐거운 설 연휴 되세요.
심태곤 20-01-26 14:16
 
힘든 이웃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은 참으로
우리가 부러워할 만한 한 송이 아름다운 꽃이 아닐 수 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찐한 사람 향기를 느낍니다.
이정찬 20-01-26 09:53
 
너무나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이세상이 제 주변이 너무 아름다움으로 물드는것 같습니다.
수도 없이 많은 사람들이 굶주림에서조차 헤어나오지 못하는 모습을
볼 때면 나의 이런 삶이 참 미안해 질때가 많습니다.
가난한 마음으로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설 연휴 행복한 시간보내세요.
김진호다니엘 20-01-26 07:49
 
무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을 진심으로 섬기며 그들의 고충에
귀기울이는  민들레국수집는 천사들의 나라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나해준시몬 20-01-26 00:08
 
설 인사드립니다.
많은 가르침을 받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지향하는 언제나 가난한 이웃에 대한 끈끈한 가족사랑... 
절망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미란 20-01-25 20:52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계속 발전되는 사랑 나눔이 놀랍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만나 희망을 공유할수 있어서 좋습니다.
따뜻한 설 연휴 보내세요.
원진숙요안나 20-01-25 18:09
 
안녕하세요.
1년 365일 나눔의 길을 가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우리사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설 명절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손미영 20-01-25 16:01
 
설 福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면서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손을 꼭 붙잡고 행복과 희망의 길로 안내하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홍찬 20-01-25 09:54
 
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따뜻합니다.
힘겨워하는 이웃이라면 누구든 따뜻한 품으로 감싸안아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설날 복 많이 받으세요.
차병호마테오 20-01-25 07:48
 
설 행복한 시간되세요.
민들레국수집 일기와 사연 이야기를 볼때면
마음이 편안해지면서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을 믿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되돌아가고 싶습니다.
우리모두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노영섭루카 20-01-24 23:56
 
기쁜 설명절 보내세요.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오래도록 이어져갔으면 좋겠네요.
민들레수사님의 발걸음 하나하나에
주님의 이끄심을 봅니다.
감사감사합니다.
박현주 20-01-24 20:17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면서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손을 꼭 붙잡고 행복과 희망의
길로 안내하는 민들레국수집 응원합니다.
가족분들 즐거운 설 명절 되세요.
견미정로즈마리 20-01-24 16:21
 
진실한 사랑은 누구에게나 통하는 것 같습니다.
이웃을 위한 따뜻한 사랑 민들레국수집의 소신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보여 주시는 사랑 최고이십니다.
양수정 20-01-24 14:13
 
안녕하세요.
사람은 누구나 완벽하게 살아 갈 수 없습니다.
나눔은 그런 사람으로써의 삶을 완벽하게
만들어 주는 의미 있는 행동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처럼요. 아름답습니다.
설 연휴 즐거운 시간보내세요.
한미영 20-01-24 09:56
 
희망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은
세상 사람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은 진심으로 멋지고 소중합니다.
건강하시고 화이팅입니다.
이건우바오로 20-01-24 07:4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의 풍경은 제 삶의 최고 사랑입니다.
한결같는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고맙습니다.
왕덕호 20-01-23 20:18
 
홍천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나는
민들레 국수집은 볼수록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어떤 삶을 살아가는게 행복한지 두분의 삶을 통해 배웁니다.
설 명절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신영순마리안나 20-01-23 16:24
 
민들레국수집에 모든 글과 사진이 좋습니다.
가슴 찡한 사연들이 담겨 있는 지상에서
천국 민들레국수집 모든 풍경이 좋습니다.
매일 쉼도 없이 VIP손님들을 섬기고 대접하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주님의 사랑 가득한 날들 되십시오.
조명숙 20-01-23 14:17
 
안녕하세요.
늘 나눔의 향기 속에서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나는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마음 정말 고개 숙여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분입니다. 고맙습니다!
해피 설 명절 되세요.
황선화 20-01-23 09:53
 
HAPPY NEW YEAR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볼때마다 저절로 숙연해 집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잘 모르는
제가 일기를 통해 나눔에 맛들여 가는 것 같습니다.
감동적인 나눔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는 글을 부탁드립니다.
계정순소피아 20-01-23 07:46
 
글을 읽기으니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입니다.
환대에 삶을 살고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 처럼 저도 사소한것부터 나누어 줄수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돌아오는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최동철 20-01-22 20:32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하느님의 뜻이 하늘에서만 이루어지지 않고 땅위에서도
이루어지고 사랑이 온세상 가득히 전달되는 그날이 기다려 집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최고입니다.
피준표 20-01-22 16:2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과 희망으로 우리 사회을 따뜻하게 만드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우리는 해피합니다
서영남대표님께 감사합니다.
왕종근마티아 20-01-22 14:15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이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 가득 넘치게 있습니다.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안아주는
민들레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오양순소피아 20-01-22 09:48
 
안녕하세요.
진정한 행복은 위하는 마음에 있음을
민들레국수집이 일상을 보고 많이 배웁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해주세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부탁드립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소명희 20-01-22 07:34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날은 점점 추워지고 손님들은 잘 지내고 계신지 걱정됩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따스한 눈길 보내고 이 겨울이
빨리 지나가라 기도하는 일이지만 그래도 소홀하지 않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승훈비오 20-01-21 23:50
 
HAPPY NEW YEAR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제 삶의 최고 사랑으로 꼽습니다.
한결같이 뜨거운 사랑을 나눠주고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2020년 경자년 행복한 설명절 보내세요.
이영숙 20-01-21 20:19
 
무안에서 인사드립니다.
일기을  읽으며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생동감 있게 느끼게 되네요.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시는 사랑 풍경이 있어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돌아오는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조민주로즈마리 20-01-21 16:27
 
안녕하세요.
언제나 두분이 참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처럼 상대방을 배려하고
힘이 되어주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 해야겠네요.
민들레국수집을 열려히 응원합니다.
문지연 20-01-21 14:15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이름은 사랑입니다.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설명절 잘 보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심은경올리비아 20-01-21 09:3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루을 힘든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모습을 보면서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꼈습니다 
소유와 집착의 삶이 아닌 사랑과 나눔의 삶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시고 설 명절 행복하게 보내세요
은민호 20-01-21 08:49
 
Happy new Year
가난한 사람들의 삶 속에 꿈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존경을 표합니다.
너무 감동적인 사랑입니다.
함소원 20-01-21 08:06
 
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내가 진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일깨워주셨습니다.
고독함과 외로움보다는 함께 행복하게 살아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영렬히 응원합니다.
풍요로운 설 명절 되세요
박동호요셉 20-01-21 07:23
 
안녕하세요.
참 고마운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일상 안에서 얻은 체험을 이웃과 나눌 수 있는
사람일 때 삶은 더욱 풍요롭게 빛날 것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손예진안나 20-01-20 23:58
 
해피 설명절되세요.
세상이 아무리 살기 어려워도
사랑만 있다면야 금세 삶은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헌신하는 사랑을 다시 봅니다.
민들레일기를 몇번이고 다시 읽을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설날떡국떡 1상자 보냅니다.
홍준현 20-01-20 21:25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정신과 아름다운 모습을 담아
우리나라 조직사회의 위에 계신 분들이
많이 반영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늘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돌아오는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강수현 20-01-20 20:4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람과 사람 사이에 관계를 이어주는 고리는 사랑입니다.
작은 사랑의 실천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희망차게 만듭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베푸는 사랑 때문에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수 있었습니다.
이준수미카엘 20-01-20 20:04
 
HAPPY NEW YEAR
희망의 메세지는 빛을 발하게 마련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소망인 우리 이웃들의 삶을 희망으로
이끌어 가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늘 우리사회에 감동을 가득 전달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독고요한 20-01-20 18:59
 
연일 추운날씨에 명절이 다가오니 민들레공동체가 생각납니다.
VIP 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공동체...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이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설명절 떡값 조금 보냅니다.
서동원 20-01-20 17:21
 
반갑습니다.
세월이가도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끝이 없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해 무엇이나 다 할수있을것 같습니다.
매일의 이 하루가 평화롭고 흔들림 없기를 기도해봅니다.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진영숙 20-01-20 16:4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국수집은 나눔이 있는 행복한 밥집이라고 모두 입을 모읍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공수찬도미니코 20-01-20 16:03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인생은 아름답고 누구의 어떠한 삶이든 소중한 가치가 있으며
세상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일도 우리와 무관하지 않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나만 알고 내 식구들만 아는 이기적인 마음은 이제 버리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나경희 20-01-20 15:19
 
요즘 힘든 일이 있어 눅눅했던 제 마음이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아주 뽀송뽀송해졌습니다.
당신 마음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최명철 20-01-20 14:35
 
안녕하세요.
따뜻한 나눔과 자상한 마음을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지금까지 우리 곁에 있어 다행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양수경카타리나 20-01-20 13:57
 
Happy new Year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을 보면서 제 인생의 의미를
새롭게 하는 긍정적 변화의 계기가 될 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이 저의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문형욱 20-01-20 11:04
 
성남에서 인사드립니다.
도움이 되어 준다는 것의 참 뜻을 저도 제 인생에서
찾아 마음속에 새겨둬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사람마다 상황에 따라 그것은 다 다를 수 있을 것도 같거든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지원 20-01-20 10:1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도 저는 이런 행복한 마음을 가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 사는 사람들의 아름답고 따뜻한
이야기를 느끼수 있어 즐겁고 편한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이웃의 나눔을 응원합니다.
다가오는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안철수레오 20-01-20 09:32
 
반갑습니다.
우리 모두가 조금만 나눔에 조금씩 동참다면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기적같은 일이 생길 것이 분명합니다.
경자년도 동참하고 응원합니다.
신해연 20-01-20 08:46
 
HAPPY NEW YEAR
민들레국수집에는 매일매일 기적이 가득합니다. 
그동안 배우고 익히지 못한 가난한 이웃들 나눔과 성경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새롭게 새기고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께 많이 배우고 갑니다.
오늘도 힘차게 화이팅입니다.
장성호 20-01-20 08:03
 
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출근후 잠시 민들레국수집에 기를 받을려고 들렸습니다.
행복은 나누는 마음에서 온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내가 행복한 생각을 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설 명절 즐거운시간되세요.
김혜수아가타 20-01-20 07:25
 
안녕하세요.
조금씩 제 마음이 따뜻해져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많은
가난한 이웃들에 마음에 희망으로 적시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남궁지연 20-01-19 23:51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사람대접 받으며 맛있는 밥을 드시는 풍경이 복음 말씀을 느낍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하시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이 참사랑이예요.
오늘도 행복한 마음 가슴 가득 안고서 물러 갈께요.
어제 일가재단 조참모임에서 하신 명강의 감동으로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Fighting~!
강찬욱 20-01-19 21:30
 
Happy new Year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서 나눔을 깨달았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보금자리에서 희망이 피어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돌아오는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추미연 20-01-19 20:48
 
화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은 안정된 마음과 기쁨을 주며
하느님을 닮은 마음을 느끼고 묵상하게 합니다.
희망과 아름다움이 넘쳐나는 일상을 떠올리면
힘든 제 삶에 따뜻한 등불 하나가 켜졌습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고상훈유스티노 20-01-19 20:04
 
반갑습니다.
우리가 조금만 관심을 갖고 사랑을 나누면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질 수 있는데 그동안 너무 무심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불어오는 따뜻한 바람이 내마음을 간지럽힙니다.
아름다운 나눔잔치에 함께하자고 외처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민세실리아 20-01-19 18:49
 
행복 가득한 새해
가난한 손님들을 기꺼이 환대로 맞아주고
있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좋습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마을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해피 설명절되세요.
삼천호 20-01-19 17:2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손님들이 희망이 있다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지속이 될수 있도록 헌신적인 삶을 살아가고 계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맛있는 밥 냄새가 나는
민들레국수집 이름은 영원히 찬란하게
빛이 나리라 확신합니다
김송이 20-01-19 16:45
 
HAPPY NEW YEAR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부질 없는 욕심을 버리고 감사하며 살아가는 것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지름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늘 민들레국수집 때문에 많은 깨달음을 얻어요.
임대경야보고 20-01-19 16:01
 
통영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은 늘 변함없는 마음으로 VIP손님들을
대접하고 섬기는 변하지 않은 사랑의 소중함을
일깨워주셔서 고맙습니다.
금보희 20-01-19 15:1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람 냄새나고 사람이 우선시되는 세상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볼수 있어서 너무나 행복합니다.
우리사회 전체에 희망과 사랑과 행복이 가득 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힘찬 행보에 끝까지 박수를 보냅니다.
배종혁 20-01-19 14:36
 
안녕하세요.
제가 왜 나누고 살지 못하는지 알았습니다.
여유가 되면 조금 살만하면 라는 핑계로 계속 미뤄왔습니다.
이제 그 걱정은 뒤로 하고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멋지게 시작해보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은 정말 대단한 일을 하고 계시네요. 감사합니다.
선우용녀마리아 20-01-19 13:52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이렇게 늘 이웃을 위한 맞춤 나눔으로 손님들에
향한 최상의 나눔을 맞추어 주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극찬 하는지 그 이유를 알것 같습니다.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변우상 20-01-19 11:07
 
울산에서 인사올립니다.
평소 무감각하게 대했던 노숙자들을
이해하고 돕는 마음 보고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날이 갈수록 말로만 한몫보고 조그마한 봉헌도
널리 알려지기를 열망하는 사람들 틈바구니에서
이런 수줍은 나눔의 꽃이 피어날 때마다 감동을 받습니다.
매일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계연순 20-01-19 10:13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너무 멋진 일을 하시는 예수님 제자입니다.
제가 원하는 삶을 살고 계시네요 너무 부럽기도 하고 또 제 자신이 부끄럽기도 합니다.
요즘 좀 게으르고 나태해지려는 시점에 다시 흔들어 깨워줍니다.
오늘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박민성시몬 20-01-19 09:35
 
Happy new Year
마음 깊은 곳까지 움직여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스쳐갑니다.
힘든 이웃들을 저절로 변화시키는 나눔을
우리 모두가 실천할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한수정 20-01-19 08:48
 
세상으로 부터 많은 상처를 받은 손님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하느님 모시듯이 사람대접 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두분의 일상은 우리들에게 훈훈한 미소를 선물합니다. 감사합니다.
남창수 20-01-19 08:06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아침 일상이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VIP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길은정플로라 20-01-19 07:24
 
군포에서 인사드립니다.
기쁨과 평화를 전해 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관심과 사랑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이 정말 기분 좋게 합니다.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심기열비오 20-01-18 23:19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세상이 꽁꽁얼어붙은 요즘
약자를 보듬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설명절 선물 겨울물품 1박스 보냅니다.
이영순 20-01-18 21:27
 
경자년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사랑을 느꼈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손을 따뜻하게 잡아주시는
두분의 손이 참 아름답습니다.
추운겨울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곽태성 20-01-18 20:41
 
HAPPY NEW YEAR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실천하시는 삶에서 따뜻한 사랑을 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민들레국수집에
아낌없는 나눔은 큰 힘이고 희망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엄경주요안나 20-01-18 20:05
 
마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손님분들 넘어졌다고 절망하고 포기하지는 마십시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줍니다.
나눔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이제야 알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장영규비오 20-01-18 18:59
 
연일 한파로 고생이 많습니다.
진정한 환대의 집을 봅니다.
많은 분들에게 행복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따듯한 밥 한그릇이 생각나네요...
열렬히 응원합니다.
설명절 떡값 조금 보냅니다.
양미연 20-01-18 17:23
 
안녕하세요.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할께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국태수 20-01-18 16:4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설 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김수희아바 20-01-18 16:04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진정으로 사랑을 주는
일상을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합니다.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걸 되찾아 주시네요. 고맙습니다.
유인철 20-01-18 15:19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우리를 살게 만들고 분명
다른 세계가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하는 것 같습니다.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꼭 필요하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평화와 행복을 빕니다.
전희정 20-01-18 14:35
 
Happy new Year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사람사는 냄새를 맡을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보람있게 사는 법을 일상 안에서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이 참으로 아름다운 하느님의 섭리를 좀 섭리답게
지켜나가는 분들이 너무 적은 세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진실되게 있어주어서
그래도 많은 위안이 됩니다.
백원석베네딕토 20-01-18 13:57
 
언제나 웃음으로 손님들을 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항상 노력하시는 서영남선생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하경희 20-01-18 11:03
 
새해 복 많이 박으세요.
오늘도 끝없이 계속되는 진정한 나눔을 응원합니다.
언제나 그자리에서 가난한 이웃을 위해 존재하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안에서 참 나눔 봅니다.
원중섭 20-01-18 10:18
 
각박한 세상에 많이지쳐 있었는데 작은 실천으로
기쁨과 행복을 우리사회에 전하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행복의 미소를 살포시 지어 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고병희엠마 20-01-18 09:32
 
안녕하세요.
너무 멋진 일을 하시는 예수님 제자입니다.
우리가 배워야할 삶을 살고 계시네요.
제 자신이 부끄럽기도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저을 흔들어 깨워줍니다.
심재남 20-01-18 08:54
 
서영남대표님 항상 이 많은 분들을 챙겨주시느라 고되시진 않으세요
항상 미소만 지으시니 혹시 힘드시고 지치시진 않았을까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언제나 힘내시라고 손을 꼭 잡아드리고 싶네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연희 20-01-18 08:16
 
광주에서 인사올립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우리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추운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권준상다니엘 20-01-18 07:31
 
Happy new Year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저 또한 사랑을 함께 응원하고 같이 즐기는 사람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따뜻한 나눔을 베풀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설 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한은경루시아 20-01-17 23:15
 
2020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늘 소통하는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용기, 용서, 그리고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하겠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새해에는 언제나 기분좋은일만 가득하세요.
윤상현비오 20-01-17 22:57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가 우리 모두의 희망입니다.
행복을 부르는는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설명절 선물 겨울물품 1박스 보냈습니다.
지은순 20-01-17 21:29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에 제 심장은 힘차게 뛰고 있습니다.
겨울만 되면 어려운 이웃들 걱정이 많이 됩니다.
추운겨울 손님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태호 20-01-17 20:47
 
갈수록 높아만 가는 물질적 욕심에서 벗어나
기도하고 행복한 기쁨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사람들이 서영남대표님을 닮아가기를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강문영데레사 20-01-17 20:04
 
한결같은 모습이 놀랍습니다.
세상에는 여러 종류의 사랑이 있지만
제가 본 사랑 중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가장 최고인 것 같습니다.
누구나 어려운 이웃이라면 조건없이 가득 안겨주는 사랑에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우성식 20-01-17 17:28
 
홍천에서 인사올립니다.
오늘도 저는 따뜻한 마음을 가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 사는 사람들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읽을수 있어 즐겁고 편한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이웃의 나눔을 응원합니다.
두분 건강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
소지순 20-01-17 16:45
 
경자년도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넘치시길 빌겠습니다.
언제나 힘 없는 이웃의 든든한 지원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양정훈마르코 20-01-17 16:03
 
HAPPY NEW YEAR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매일 사랑의 기적이 일어나는 것이 아닐까요.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항상 좋은 나눔 감사합니다.
황연자 20-01-17 15:16
 
무안에서 인사올립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사랑과 나눔 이 두가지 앞에 험난한 인생역정을
살아온 노숙손님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는 일상이 감동입니다.
노태훈 20-01-17 14:31
 
안녕하세요.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2020년도 더욱 행복하고
우리 아픈 이웃들 힘겨운 이웃들이 조금더
나아지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천사 서영남대표님 화이팅입니다.
이전숙마리아 20-01-17 13:5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가난한 사람들과 더불어 사는 기쁨을 배웁니다.
댓가를 바라지 않는 누군가를 위한 소중함도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이 주님의 사랑입니다.
많이 배우고 즐거운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임영철 20-01-17 11:04
 
반갑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천국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사랑으로 세상이 아름다워집니다.
새해 행복으로 가득하길 빌겠습니다.
차지연 20-01-17 10:17
 
누군가를 위해 사랑을 나눈다는 것은
나를 더 행복하게 하고 강하게 만들어주더군요.
요즘은 민들레 국수집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반성하고
다시 힘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장대식바오로 20-01-17 09:32
 
Happy new Year
글을 보면서 저도 주어진것에 감사하고
매일을 더 열심히 살아가고자 다짐하며
서영남대표님을 본받아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며 섬기고
주님께 기도드리며 살아가고자 마음 깊이 새겨봅니다
선우영옥 20-01-17 08:48
 
나를 돌아보는 잠시 잠깐의 시간을 보내봅니다.
오랜만에 여유롭게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있네요.
잠시 내려놓을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해 주심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항상 이웃을 위해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짐정호 20-01-17 08:06
 
경포대에서 인사올립니다.
줄서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그 이전에 배려와 양보라는 좋은 미덕이 있었네요.
기적이 살아있는 행복의 민들레공동체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많이 배우고 갑니다.
조원숙아가타 20-01-17 07:23
 
안녕하세요.
행복은 채우려고 부산히 살기보단 하나씩 비우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걷는 삶을 배웠습니다.
평화로운 세상으로 가는 작은 출발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윤수현보나 20-01-16 22:3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전국이 한파로 꽁꽁 얼어붙은 이때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엄지숙 20-01-16 21:26
 
반갑습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이 아름답습니다.
사랑과 나눔이 넘처나는 풍경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백성준 20-01-16 20:48
 
마음속에 아지랑이처럼 피어나는 나눔의 열망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아낌없이 자신의 모든것을 줄수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행복할까요.
저만큼 숨어버린 저의 반쪽이 활기를 찾습니다.
고영희아녜스 20-01-16 20:01
 
HAPPY NEW YEAR
조금씩 나누고 배려하고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진짜 조금만인데 그 조금이 어려워 못되게 살았나봅니다.
반성하고 많이 배워갑니다.
송현철모세 20-01-16 19:25
 
해피 설명절되세요.
민들레 공동체는 인생의 꽃밭입니다 ^^*
어떤 차별도 구별도 없이 모두가 즐겁게 어울리며 생활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발걸음 하나하나에
주님의 이끄심을 봅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
서은진안나 20-01-16 18:57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웃음꽃 피는 새해 행복하세요.
오상희소피아 20-01-16 17:59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복음말씀을 쉽게 배웁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민들레 ViP손님들의 마음에도
새희망의 빛이 가득 깃들기를 소망합니다.
변우석 20-01-16 17:26
 
공유할 수 있는 삶 그것은 나누는 삶과 동의어 겠지요.
우리시대의 대세가 이런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이 그리 해주시고 계십니다.
진정 감사드립니다.
한소영 20-01-16 16:49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당장 눈앞에
보이는 것이 다인 것처럼 눈앞의 이익만을 생각하고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한심한 제 모습을 반성했습니다.
욕심을 버리고 이웃을 돌아볼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주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석문섭젤마노 20-01-16 16:03
 
Happy new Year
하느님의 창고를 가득채워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한 이웃들에 안식처가 되기를 빕니다.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설 명절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나지윤 20-01-16 15:17
 
희망의 메세지는 빛을 발하게 마련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소망인 우리 이웃들의 삶을 희망으로
이끌어 가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늘 우리사회에 감동을 가득 전달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천명훈 20-01-16 14:35
 
양평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모든 내용이 좋습니다.
많이 공감하고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매일 하느님을 따르면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살아가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김정희로즈마리 20-01-16 13:51
 
밥 한그릇에 정성과 사랑이 담겨 있어요.
밤새도록 추위에 떨며 고생하신 VIP 손님들의 몸과 마음을 녹여주리라 생각돼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낮은 곳에서의 참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호영바오로 20-01-16 12:0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국수집 사랑 안에서 힘든 사람들은 희망으로 살아나고
사랑이 없던 사람들은 사랑이 넘쳐나는 모습이 참 희한합니다.
나눔의 오묘한 매력에 깊숙히 빨려들어갑니다.
최성수요셉 20-01-16 11:28
 
안녕하세용.
민들레수사님의 나눔 안에는 오래된 향기가 담겨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쉽고 편안하게 가난한 이들에게 다가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년 365일 나눔의 길을 가고 계시는 모습과 마음이
세상을 그리고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설 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