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1-29 15:56
1/29 가난한 이웃과 함께 사는 법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3,025  

거리에서 노숙을 하는 이들 중에는 아주 조그만 도움만 있으면 살아날 수 있는 이들이 있습니다. 마치 마중물 조금 넣고 저으면 콸콸 물을 뿜어내는 것과 같습니다.

어느 쉬는 날 민들레국수집에 들렸다가 돌아가는 길에 만난 손님에게 밥은 먹었는지 물어봤더니 먹지 못했답니다.  그래서 함께 순대국밥을 먹었습니다.

시골에서 올라왔는데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고 돈은 떨어지고 그래서 노숙을 하게 된지 삼 년이나 되었답니다.

노숙에서 벗어나 살 수 있도록 조금 돕겠다 했습니다.  문을 여는 토요일에 다시 만나자고 약속하고 담배 한 갑 사줬습니다.

토요일에 정말 민들레국수집에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씻고 새옷으로 갈아 입게 하고, 동네 이발소에 보내서 이발을 했습니다. 그리고 며칠간은 찜질방에서 지내도록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잘 하면 기초생활수급자가 될 수 있거나 자활센타에서 일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주소를 만들기 위해 여인숙에 방 하나를 얻고 행정복지센터에 가서 상담을 했습니다.  두세 달 후에 결정이 될 것 같습니다.

핸드폰도 하나 마련했습니다.

그리고 한 달 후에 동네에 작은 방을 월세로 하나 얻어 이사했습니다. 살림살이도 장만했습니다.

며칠 전에 자활 대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상담을 받고 일자리가 배치되면 일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일자리가 정해지기 전까지는 최저 생활비로 50만 원 정도가 지원되다고 합니다.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한지 3개월이 되는 며칠 전에 3개월치 수급비 154만원이 통장에 들어왔습니다.

이제 노숙에서 벗어났습니다.

이렇게 우리가 조금만 거들어주면 됩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는 이렇게 손님을 돕고 있습니다.

양인순 20-02-18 09:59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실천에 옮기지 못하는 저를 돌아봅니다.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에 많은것을 느껴보게 됩니다.
손님들이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희망차게 다시 일어날수있는
용기를 충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권민경올리비아 20-02-18 07:42
 
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을 향한 사랑에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욕심과 안락함의 유혹을 떨치고 처음처럼 첫 마음 그대로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의 멋진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홍찬호모세 20-02-17 23:28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웃음꽃 피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윤선자리오바 20-02-17 20:19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저의 인생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이기적인 저를 버리고 다른 사람을 생각할줄 알고 진심으로
함께 할수있는 마음을 넓혀가는 중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남숙 20-02-17 16:21
 
세월이 가도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끝이 없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엇이나 다 할 수 있는 마법사 같습니다.
매일의 이 하루가 평화롭고 흔들림 없기를 기도해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영숙카타리나 20-02-17 14:18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며 참사랑에 대해 깊이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날마다 날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저를 철들게 합니다.
따뜻한 사랑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추운겨울 감기조심하세요.
심은하 20-02-17 09:56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손님들을 사랑과 환대로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늘 평화가 깃들길 기도하겠습니다.
한지연소피아 20-02-17 07:43
 
안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사회의 그늘진 곳들마다 힘든 일들이 계속 되고 있다는 생각에 참 고통스럽습니다.
그래도 서로가 서로를 위로하고 감싸 안으며 이겨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신종코로나 바이러스가 빨리 퇴치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성보경비아 20-02-16 23:07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나눔의 삶을 실천하며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제가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이기적인 마음도 많이 없어졌구요, 감사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구현수미카엘 20-02-16 20:25
 
안녕하세요.
서영남선생님의 깊은 사랑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란 좋은 친구가 생겼습니다.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일은 행복이 너치는것 같습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송혜순 20-02-16 16:42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사랑이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 가득 넘치게 있습니다.
누구든 배려하고 사랑으로 안아주는
따뜻한 일상에 감동합니다.
박민철 20-02-16 14:16
 
사랑과 나눔을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욕심없는 세상을 우리모두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권대선 20-02-16 09:51
 
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한결같은 민들레국수집 사랑나눔이 감동적입니다.
절망이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으로 끝까지 함께하는 모습 너무 아름답고 훌륭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게서 참 신앙인의 자세을 배웁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십시오. 힘내세요.
장순철마테오 20-02-16 07:49
 
더 따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더 넉넉한 마음으로
나누고 보다 겸손한 마음과 여유로움으로 우리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이루어졌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임지영데레사 20-02-15 23:23
 
코로나바이러스로 꽁꽁 얼어붙은 이때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희망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민들레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수사님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이정민유스티노 20-02-15 19:57
 
가슴이 아픕니다.
하긴 천원이 없어서 그냥 쫄쫄 굶는 사람들도 많지요.
정말 올해는 펑펑 돈쓰지 말고 작은 돈도 아끼고 감사하며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반성 많이 했습니다.
김창선비오 20-02-15 16:0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읽으면
얼굴에 웃음이 번지고 따뜻한 사랑이 피어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아름다운 향기가 되어주는
서영남선생님 고맙습니다.
심유진카타리나 20-02-15 13:56
 
반갑습니다.
행복한 나눔이 가득해서 따뜻함을 느낌이다.
좋은 것도 나눌 줄 아는 지혜와 말 한마디도 따뜻하게
건낼수있는 여유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박주성시몬 20-02-15 09:34
 
요즘 세상에 감동을 줄수있는 이야기란 흔지 않습니다.
일상은 사랑으로 넘쳐나 욕심 많은 저를 되돌아보게 도와줍니다.
항상 이웃을 생각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고현희아가타 20-02-15 07:28
 
장수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의 힘으로 삶을 변화시켜가시는 가슴 벅찬
나눔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찬미와 감사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따뜻한 나눔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부모의 사랑을 보는듯 합니다.
안광희에스텔 20-02-14 23:05
 
복음의 기쁨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기쁨과 평화를 전해 주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온전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정현로사 20-02-14 20:01
 
안녕하세요.
언제나 매일을 가난한 이웃에게 희생하시고
함께하시는 일에 힘드실 수도 있다 생각됩니다.
그래도 언제나 웃는모습으로 함께해주셔서 감사할 뿐입니다.
두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장민호젤마노 20-02-14 16:17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에서 아낌없이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이 계셔서 나눔과 사랑이 어떤힘을 갖게 되는지 배워봅니다.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다고 또 다짐하고 또 다짐해 봅니다.
늘 평안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김연숙마리아 20-02-14 14:09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믿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누며
살겠다고 굳게 다짐했는데 나 자신만을 위해서 살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며 많은 반성을 하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홍수환레오 20-02-14 09:43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행복은 나눔에서 온다는걸 일상을 통해 배웁니다.
험한 세상 손님들에게 희망에 다리가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최선희플로라 20-02-14 07:38
 
세종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처음 인간극장을 통해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었으며
지금도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예전에 그냥 지나쳤던
노숙인들 문제가 새롭게 와 닿았고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저도 이웃사랑을 노력하겠습니다.
최은주마틸다 20-02-13 23:05
 
고맙습니다.
가난할수록 쌀이 떨어지면 안됩니다.
밥심이 있어야 뭐든 할 수 있죠?
어려운분들이 마음편히 식사를 하신다니 정말 감사할 따릅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제가 살고 있는 인천에 있다는 것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방금 쌀값 조금 보냈습니다.
계순덕데레사 20-02-13 19:57
 
사람답게 사는 사람이 보고싶습니다.
아니 그런 꿈이라도 지니고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기대를 겁니다.
절망한 이들에게 희망의 소식을 행복을 찾는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국현우비오 20-02-13 16:02
 
민들레국수집 때문에 요즘 행복합니다.
내가 희망의 길을 접하고 있구나 앞으로 더 많은 행복을
누리겠구나 하는 느낌에 힘든 하루를 살면서도 웃을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정미카타리나 20-02-13 13:54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언제 읽어도 제 마음에 감동으로 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속을 헤아려 따스히 안아주고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감동을 느낍니다.
황경수요셉 20-02-13 09:31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제 몸에
숨어 있는 사랑 나눔 씨앗을 찾았습니다.
아브라함이 낯선 손님들을 후하게 대접했듯이
힘든 이웃들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해 주시고
나눠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윤천성 20-02-13 08:08
 
경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께서 진정으로 소외된 이웃들을 위하여
정성으로 헌신하시는 모습에 항상 제자신이 너무 자만하며
살지 않았나 반성하는 시간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사랑의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고영숙아가타 20-02-13 07:13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힘든 이웃에게 살 수 있는 용기와 의지까지
함께 심어주는 풍경이 저에게도 큰 힘이 됩니다.
박상우야고보 20-02-12 23:06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꽁꽁 얼어붙은 이때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17년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남혜연아가다 20-02-12 19:57
 
안녕하세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세상이 꽁꽁얼은 이때
가난한 분들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끝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민들레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지훈요한 20-02-12 16:19
 
우리 모두 성장하고 발전하려면 서로 나누면서 함께 가야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VIP손님들에게 주는 끊임없는 사랑과 대접하는
모습은 참으로 각별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부탁드립니다.
안순애로즈마리 20-02-12 14:02
 
반갑습니다.
밤에 추위에 떨다가 정성과 사랑이 담긴 맛있는 밥을
줄서지 않고 자유로이 마음껏 먹을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따뜻한 사랑을 아낌없이 나누고 베푸시는 풍경이 천사들의 모습입니다.
장정욱스테파노 20-02-12 09:45
 
민들레국수집의 창고에 사랑으로 가득채워
가난한 이웃들의 삶이 따뜻하게 되기를 빕니다.
민들레수사님에게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김문희플로라 20-02-12 07:31
 
증평에서 인사드립니다.
오늘도 저는 민들레국수집 처럼 살려고 노력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섬기며 지내는 일상이 따뜻합니다.
저 뿐만 아닌 모든 분들이 그러하시겠지요.
힘차게응원합니다!
오영훈미카엘 20-02-11 23:18
 
행복은 민들레국수집으로 부터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올바르게 살게 하며,
가난한 이들을 위해 기도도 많이 하게 만듭니다.
저는 숫기가 없어 마음의 표현을 잘 못하지만
서영남 대표님을 한번 따라해 보기로 했습니다.
이제 저도 어려운 누군가에게 먼저 손 내밀어 보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그 자체가 빛나는 삶의 모습입니다.
두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함소은데레사 20-02-11 19:57
 
항상 오갈 곳 없는 VIP손님들을 따뜻하게
반갑게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항상 따뜻함과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기찬안토니오 20-02-11 16:03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과 함께 사는 민들레공동체는 축복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임을 항상 명심해야 합니다.
현실의 이해타산에만 손을 내미는 우리의 어리석음을
잘 깨우쳐 준 이야기이기에 마음에 오래 남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훌륭하십니다.
송재숙아바 20-02-11 13:58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참으로 이웃사랑의 기쁨을 느꼈고
제 삶에도 심심한 나눔의 소리를 새롭게 듣습니다.
항상 힘내시길 바랄게요.
주현미엠마 20-02-11 09:32
 
기흥에서 인사드립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하고 기쁘게 불러봅니다.
휼륭한 사람은 남들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희망을 찾아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이용성요셉 20-02-11 07:26
 
가난한 이웃들이 민들레국수집에서 눈치보지 않고
따뜻한 밥도 먹고 사람대접 받으면서 자부심을 가지고
그 속에서 진정한 행복과 희망을 느끼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은 저에게 크나큰 깨달음을 줍니다.
장보성레미지오 20-02-10 20:19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나눔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수고로움을 마다하지 않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늘 감사하는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소명환미카엘 20-02-10 16:27
 
절망인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을
싹을 틔우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우리는 모두 존중 받아야 하고 사랑 받아야 하는
존재임을 다시 한번 기억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최고예요.
허진선마리아 20-02-10 14:15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에게도 무거운 짐이 아닌 따뜻한 향기를 전하며
한 세상을 아름답게 마무리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태성스테파노 20-02-10 09:51
 
민들레국수집 일기는 읽고 난 다음에도
마음에 여운이 남아 다시 읽고 싶어집니다.
오늘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정성과 사랑으로 세상이 조금 더 밝아질거라  믿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홍수연올리비아 20-02-10 07:49
 
익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날마다 가슴에 따뜻한 이야기로 하루가 다르게
가난한 이웃들에게 다가서고 있는 민들레국수집을 발견합니다.
사연을 통해 새사람으로 다시 태어날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도하영루피나 20-02-09 23:46
 
유튜브 인간극장 레전드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배명석안드레아 20-02-09 20:18
 
반갑습니다.
나눔은 우리 삶의 미래가 아니라 현실입니다.
더 많은 이들이 가난한 이웃사랑에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한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대용마르코 20-02-09 16:29
 
냉정한 우리사회에서 가장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일상 안에서 배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어수정 20-02-09 14:13
 
안녕하세요.
물질만능에 빠져 더 많이 얻고 누리고 싶어하는
우리들이 얼마나 하찮은 삶을 살고 있는지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고 삽니다. 고맙습니다.
하경미 20-02-09 09:57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가슴이 따뜻해지고  웃어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따름은 물론 주변의 모든 사람들을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 내는 사랑의 기운이 있으십니다. 존경합니다.
남상희소피아 20-02-09 07:42
 
양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면 손님들이
사회에 적응하는 것도 어렵지 않을 것 같네요.
한걸음 두걸음 더 따뜻해지는 세상을 위하여
힘차게 응원합니다.
노윤정히야친타 20-02-08 23:06
 
유튜브 인간극장 레전드 2005년
민들레국수집 1~5부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이슬왕자 정근씨는 잘 계십니까?
순수한 모습이 보고싶네요.
15년전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다시금 힘을 얻습니다.
나누며 공유하며 살아가는 모습, 많이 배웁니다.
세상과 따뜻한 소통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기도합니다.
길은주디아나 20-02-08 20:18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사랑과 희망을 잔뜩 심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과 희망을 자라게 해주십니다.
아름다운 꽃밭입니다.
이현욱안토니오 20-02-08 16:24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힘든 이웃들에게
참사랑을 실현 할수 있도록 다리가 되어주나 봅니다.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천추섭 20-02-08 14:16
 
안녕하세요.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 일기을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나형석 20-02-08 09:53
 
가난한 이웃을 믿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누며 살겠다고
굳게 다짐했는데 언제 부터인가 나 자신만을 위해서 살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며 많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송한국마테오 20-02-08 07:39
 
홍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온기을 가슴에 담아 가지고 갑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세요.
고혜진데레사 20-02-07 23:4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에
민들레공동체에 오시는 VIP손님들  건강하시길 빕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세정제, 손비누, 마스크 1상자 보냅니다.
김승룡유스티노 20-02-07 20:19
 
겨울밤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보면 하느님의 사랑을
손님들에게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문현수 20-02-07 16:21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힘차게 뛰고 있네요.
겨울만 되면 어려운 이웃들 걱정이 많이 됩니다.
손님들을 위해 뜨겁게 응원합니다.
추운겨울 건강하세요.
김춘호비오 20-02-07 14:17
 
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은 제 삶의 최고 사랑으로 꼽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지극한 섬김이 가슴에 남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대성 20-02-07 09:54
 
맑고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일상 속에서
가난한 이웃과 함께 희망을 가지는 것은 큰 기쁨입니다.
평화롭고 행복한 일상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맹미경소피아 20-02-07 07:42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참 따뜻하고 간절한 이웃나눔에 저 또한 따뜻함을 많이 느끼구요.
서영남대표님의 한결같은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임수정로사 20-02-06 23:27
 
유튜브 인간극장 레전드 2005년
민들레국수집 1~5부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지만 서로를 존중하면서 행복하게 어우러지는 모습이
제가 꿈꾸던 세상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이 아주 큰 민들레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오늘도 꿈꿉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잘 사는 세상을...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마스크와 손세정제 1상자 보냅니다.
서미영 20-02-06 20:16
 
평택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는 향긋한 꽃내음이 납니다.
지금처럼 계속 우리곁에 함께해 달라고 바라고 싶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사랑하고 응원합니다.
금광호안토니오 20-02-06 16:29
 
오늘도 저는 따뜻한 마음을 가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 사는 손님들과 가족들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읽을수 있어 즐겁고
편한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추운겨울 모두 건강하세요.
박철수 20-02-06 14:17
 
서영남대표님이 만들어 내시는
따뜻한 사랑의 빛을 제 마음속에 쬐고 갑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항상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성미선 20-02-06 09:53
 
반갑습니다.
생각만해도 따뜻함이 묻어납니다.
자기중심적인 현대인들에게 가난한이들과
함께할때 행복할수 있다는것을 깨우쳐줍니다.
하나 둘 셋 이렇듯 모든 사람들이 예쁜마음을 가져
아름다운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유연선올리비아 20-02-06 07:41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이끌어 온 그 긴시간 결코
쉽지 않은 시간이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니라면
누구도 할수 없는 사랑입니다. 존경합니다.
최선영마틸다 20-02-05 23:06
 
유튜브 인간극장 레전드 1~5부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샬롬
김혜경 20-02-05 20:18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활짝 핀 사랑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세상에 모든 꽃들이 흔들리며 피어나듯이 시련이
있어도 쓰러지지 않는 손님들이 되길 빌어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허정욱마티아 20-02-05 16:25
 
사랑은 남을 위해 죽어도 좋다는 듯이
가난한 이웃에게 자기를 내어 놓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으로 우리가 돌보아 주고 공감하고
서로 나눌수 있는 사랑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감사합니다!
전준석 20-02-05 14:12
 
안녕하세요.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우리의삶에 희망이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행복은
사랑하는 가족이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할때 느낄수 있다고 전합니다.
매일 아름다운 일상을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이병철 20-02-05 09:49
 
베풀지 않고 섬기는 마음속에 민들레국수집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분들로 인해 비치이는 하느님을 모시는 일 어쩌면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일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천병수바오로 20-02-05 07:50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이끌어 가는 모습을 보면서
서영남대표님의 저력이 느껴졌고 존경스러웠습니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도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날씨가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장세실리아 20-02-04 23:48
 
함박눈이 내리는 서귀포에서 인사올립니다.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한달에 한번 민들레 공동체에 봉사활동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을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살값 조금 보냅니다.
기병룡 20-02-04 20:36
 
추운날은 배고프면 더 춥잖아요.
허기진 배고픔과 갈 곳 없는 외로움에 지치신
손님분들을 위해 따뜻한 밥한상을 차려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천사이십니다.
엄태홍베네딕토 20-02-04 16:08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는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추소영 20-02-04 15:15
 
반갑습니다.
하루종일 어려운 이웃들의 맛있는
밥상을 준비 하시느라고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주님의 축복으로 충만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석문수 20-02-04 14:31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읽으면 읽을수록 감동적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행복과 희망을 위해 노력함으로써 세상을 바꾸는
작지만 따뜻한 힘으로 빛을 내고 싶습니다.
김연희마리아 20-02-04 13:59
 
담양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보호자이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언제나 항상 그 자리에서 자애로운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차별하지 않는 민들레국수집이 천국입니다.
차영훈 20-02-04 11:02
 
이렇게 따뜻한 곳이 있기에 참 행복합니다.
우리가 세상 살면서 가장 배워야 할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손님들에게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줍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단홍숙 20-02-04 10:17
 
안녕하세요.
힘겨운 사람들이 의지할곳
하나 없을때 얼마나 힘들까요.
그런분들을 위해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식사라도 해결 할수있어 다행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삶에 감동받습니다.
박정용레오 20-02-04 09:34
 
마음 같아선 민들레국수집이 더 커지고
손님들이 더 배고파하지 않고 지내셨으면 좋겠는데
참 마음처럼 안되는게 슬픈 현실입니다.
희망이 넘치는 사회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방은희 20-02-04 08:48
 
평촌에서 인사드립니다.
저는 언제쯤 그 깊고 넓은 마음을 조금이라도 닮아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할지 무감각해진 저의 사랑을
일깨워주고 주변을 돌아볼수 있는 마음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피수창 20-02-04 08:06
 
예수님을 뵙는 것 같아 절로 머리가 숙여집니다.
우리는 진실함과 선함 가난한 이들 안에서 행복과 기쁨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내가 희망을 품고 살아야 남에게도 작은 빛이나마 전할 수 있음을 오늘 깨달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정희플로라 20-02-04 07:23
 
아침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이 사회에 꼭 필요한 이유는 이런 분들이 계시기 때문이겠지요.
나라도 못하는 일을 일개 개인이 하신다는 게 때로 놀랍고
대단하시지만그래도 우리들이 진심으로 믿을수 있는분는
서영남대표님 밖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한상민루카 20-02-03 23:59
 
유튜브 인간극장 레전드 1~5부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일상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우리가 함께라서 기적입니다.
이문정 20-02-03 21:31
 
신안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겸손히 살자"
민들레국수집이 가슴 깊이 새겨주는 가르침입니다.
삶에 지친 사마리아 여인이 예수님께 생명의 물을 청했듯이
우리 주변에도 생명의 말씀에 목말라하는 이웃들이 많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더없이 좋은 선물이 되어 그들의
영혼을 촉촉히 적셔줄 것입니다.
천정욱 20-02-03 20:58
 
가난하고 소외된 분들의 마음을
이해 하는것 부터가 우리들에게는 어려운 일인데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읽다보면 이거구나 할때가 많습니다.
옳은 길로 가고 계시다는 증거겠지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윤혜수데레사 20-02-03 20:12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새롭게 받은
오늘이라는 선물에 감사드리며 삶 속에 녹아난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과 나눌 때 더 큰 기쁨이 차오른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손정우다니엘 20-02-03 18:47
 
요즘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유행인데
민들레가족분들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변정숙 20-02-03 17:30
 
주변을 돌아보고 좀더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나눔의 삶을 사는 민들레수사님께 힘찬 박수를 보내며
저도 어디서든 실천하고 동참하는 한사람이 되겠습니다.
최동근 20-02-03 16:54
 
양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식당의 모습이네요.
아무런 조건없이 어려운 이웃들을 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최고입니다.
고인숙아바 20-02-03 16:19
 
따뜻한 사랑으로 지금까지 한결같이 나눔을 이어오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지영철 20-02-03 15:23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일상을 보면서 조그마한 일에
좌절하고 포기하는 제 자신을 돌이켜 보게 됩니다.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을 배웠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미나 20-02-03 14:46
 
안녕하세요.
사랑의 홀씨를 퍼뜨리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우리 모두는 하느님 안에서 한 형제 자매인 것을
서영남대표님의 헌신하는 삶을 통해 느낍니다.
홍태선마르코 20-02-03 14:01
 
이렇게 추운날에도 따뜻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에서 평화와 행복을 느낍니다.
분명 손님들에게도 이 따스한 기운이 부디 전달되겠지요.
사랑나눔의 소중함을 알겠습니다.
전미희 20-02-03 11:17
 
영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추운겨울 민들레국수집 봉사자분들 참 수고가 많으십니다.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건네고 싶습니다.
그냥 곁에 있어줘도 큰 힘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권준명 20-02-03 10:25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을 가족처럼 돌봐주시고
절망속에서 몸부림치는 손님분들에게 사랑으로 안아주시고
우리사회에 희망의 메세지와 교훈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예솔미엠마 20-02-03 09:48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절대 지치지 않는 사랑 나눔이 인상적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하며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추운겨울 건강하세요.
태을룡 20-02-03 08:54
 
늦게나마 귀로 들을 수 있고 눈으로 볼 수 있어
마음의 깨달음을 조금이나마 알게 된 것은
민들레국수집을 만나고 나서부터입니다.
늦게나마 깨달음을 주신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며
우리 가족도 중요하지만 우리 이웃도 소중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겨봅니다. 고맙습니다.
임미숙 20-02-03 08:16
 
동탄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하여 사랑과 나눔으로 사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두경준바오로 20-02-03 07:32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일기와 사연 이야기를 볼때면
마음이 편안해지면서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을 믿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되돌아가고 싶습니다.
박지영미리암 20-02-02 23:49
 
중국 뉴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걱정이되어 찾아왔어요.
민들레 공동체 Vip손님 모두다 건강하길 기도합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희망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은성수 20-02-02 21:27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오로지 진실된 이웃사랑 하나로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는 곳이 되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걸어가는 착한길은 언제나 감동을 줍니다.
그리고 응원하는 동안 저도 마음 착해지는 경험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소공주 20-02-02 20:43
 
사랑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이 최고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류민창이냐시오 20-02-02 20:01
 
계룡시에서 인사올립니다.
세상돌아가는 이야기가 비슷할줄 알았는데
민들레국수집 세상은 전혀 다른 세상이네요
이 어려운 세상 똑같은 세상에서도 남을 위해
살아가시는 가족분들의 사랑이 멋져보입니다.
민은하비아 20-02-02 18:59
 
우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걱정되어서 찾아왔어요.
민들레공동체 손님들도 모두 무탈하길 빕니다.
세상의 우울한 뉴스에서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행복바이러스인 「민들레 공동체」 좋습니다.
'먼저 웃고, 먼저 사랑하고, 먼저 감사하자'고 인간극장에서 수사님이 하신 말씀이
아직도 제 마음을 울립니다. 늘상 섬김과 나눔의 삶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 훌륭하십니다!!
전세계로 해피에너지를 퍼뜨려주세요.
복음의 기쁨
열렬히 응원합니다.
독고영후 20-02-02 17:28
 
추운겨울 손님들을 정성을 다해 대접을 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을 둘러보며
행복한 사랑 가슴에 안고 물러갑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나경미 20-02-02 16:45
 
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냉정한 세상 속에서 잊고 살았던 웃음까지
되찾게 해준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감동입니다.
저만 힘들게 사는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손님들을 위해 뜨겁게 응원합니다
곽민수미카엘 20-02-02 16:02
 
안녕하세요.
날씨 춥고 살기도 어려워 한숨이 절로 나오는 요즘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이야기가 한줄기 빛이 되어주네요.
내것을 남에게 줄때 진정한 행복이 찾아옴을 가르쳐주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성미소 20-02-02 15:17
 
사랑과 나눔도 절대적인 것이 없네요.
그것을 대하는 사람에 따라 다 다르게 해석될수
있다는 것이 참 재밌기도 하고 때로 마음 아프기도 하네요.
어떤마음이든 내가 나를위해 쓰는 시간 보다
내가 남을 위해 쓰는 시간이 많다는 것이 놀라운 일입니다.
사람은 어떤 것이든 남보단 나를 챙기기 마련인데
민들레국수집의 그 따뜻한 마음이 놀랍고 아름답습니다.
손철민 20-02-02 14:39
 
당진에서 인사드립니다.
지금도 믿기 어려울 만큼 험난한 삶을 살아가는
노숙하시는 손님들과 가난한 이웃들의 영원한 벗이신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구현순안나 20-02-02 13:56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이야기를 접하고는 무언가에 이끌리듯
이곳에 관련된 이런 저런 자료들을 좀 찾아보았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사시는 분도 계시는구나 저를 많이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언젠가 옷깃 닿는 인연을 기대하며 첫글을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편승민 20-02-02 11:03
 
가슴이 따뜻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되는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보여주시는
기적과도 같은 일들이 희망을 만듭니다.
안미영 20-02-02 10:18
 
민들레국수집 일상은 우리가 생활하는데 도움이 많이됩니다.
일상 안에서 얻은 체험을 이웃과 나눌 수 있는 사람일때
삶은 더욱 풍요롭게 빛나리라 믿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원병철레오 20-02-02 09:34
 
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이 땅에 등불이 되고 가슴에 희망을 심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행복한 나눔 일기를 읽고 있으면 희망의 기운이 넘쳐납니다.
연숙자 20-02-02 08:49
 
민들레국수집 일상은 기쁨과 즐거움을 가져오고
새 꿈과 희망 축복과 행복을 가져다 줍니다.
남에게 호의를 베풀기 쉽지 않은 각박한 세상
따뜻한 일상은 우리들 마음에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우재성 20-02-02 08:07
 
안녕하세요.
천사의 마을을 보는 듯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진정한 인간의 애정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하는 이유를 깨닫습니다. 고맙습니다.
한재희플로라 20-02-02 07:25
 
아침인사드립니다.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천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모두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여홍규스테파노 20-02-01 23:42
 
유튜브 인간극장 레전드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여기는 호주 시드니입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의 진정한 배려와 정성 때문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쌀값 보냅니다.
김영자 20-02-01 21:28
 
산본에서 인사드립니다.
놀라운 기적이 민들레국수집에 끊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봉사 한번 간다고 하면서도 매일 뭐가 바쁜지 틈을 못내고 있습니다.
이 모든것들도 부족한 저의 핑계 일뿐이지요. 죄송합니다.
함중선 20-02-01 20:46
 
정신없이 시끄러운 세상에서 가끔은
민들레국수집 같은 평화로움을 느끼고 싶습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때 우리의 삶이 활기차게 변한다는 것을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배웠습니다.
지금처럼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앞으로의 나눔도 기대합니다.
정소민요안나 20-02-01 20:04
 
안녕하세요.
항상 생각은 있어도 실천에 옮기지 못하는 저를 반성합니다.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에 많은것을 느껴보게 됩니다.
진짜 무서운것은 가난이 아니고 희망자체가 없음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꿈과 다시 일어날수 있는
용기를 충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한석안드레아 20-02-01 18:51
 
유튜브인간극장 레전드 1~5부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감사하게 잘 보았습니다.
사람사는 이야기 너무 좋았고~
복음의 기쁨을 느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온 몸으로 실천하는 삶에 다시 감사드립니다.
더욱더 숙이며 낮게 낮게 가난한 이웃을 향해 찾아 들어야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진혜영 20-02-01 17:29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으로 몸을 회복시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고 행복을 담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심용택 20-02-01 16:47
 
평창에서 인사드립니다.
희망으로 커가는 민들레국수집를 보고 있노라면
지금도 좋지만 10년후 20년후를 더 기대하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로 헌신하는
삶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빛납니다. 존경합니다.
이경희아바 20-02-01 16:05
 
민들레국수집을 찾는 손님들 대부분이 절망과 고통으로
아픈 사람들이란 것을 그동안 너무 잊고 살았나 봅니다.
작은 힘이 하나하나 보태지면 큰 힘이 될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통해 배웁니다.
추운겨울 건강하세요.
백종민 20-02-01 15:23
 
재미있고 가슴 울렁이는 감동으로 한동안 멍해져 있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진정한 행복을
체험하고 꿈과 희망을 키워가는 요람이 되기를 빌어 봅니다.
서영남대표님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건강하세요.
최원숙 20-02-01 14:38
 
문경에서 인사드립니다.
하루에도 몇백명씩 접대하시려면 마음도 몸도 참 바쁘시겠어요.
때때로 지치는 순간도 분명 오리라고 생각됩니다.
힘겹겠지만 힘내시라고 전해 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유원국마르코 20-02-01 13:51
 
안녕하세요.
아낌없이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나눔과 사랑이 어떤 힘을 갖게 되는지 배워봅니다.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다고  다짐하고 또 다짐해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수정 20-02-01 11:06
 
항상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을 접할때 실로 진짜 나눔이
무엇인지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많은것을 배워갑니다.
나눔은 내가 물질적으로 풍족해서가 아닌 내가 가지고
있는것을 쪼개어 나누는것이라 들었습니다.
항상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저를 변화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장재욱 20-02-01 10:14
 
서영남대표님의 사랑 나눔은 정말 흉내도 못내겠습니다.
요즘 사람들 돈 되는 일 아니면 절대 안합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내어놓는 삶 감동입니다
정말 사람이 아니라 천사인가 봅니다.
길은경아카타 20-02-01 09:32
 
강남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많은걸 깨달으며 갑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소통하려 노력하시고 소외된 사람들을
배려하시는 멋진 삶을 저도 배워 갑니다. 감사합니다.
위영춘 20-02-01 08:47
 
민들레국수집의 진지한 나눔을 보니 금방이라도 희망이 생길 것 같습니다.
두분은 언제나 인간사의 화평과 행복으로 향해 있는거 같아요.
삶에 힘을 북돋우는 청량제 같은 일상이 참 좋습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순영 20-02-01 08:05
 
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가장 아프고 약한 이들을 사람대접하는 따끈한 한그릇
밥속에는 생명을 살리는 힘의 근원 사랑이 듬뿍 담겨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권상길요셉 20-02-01 07:23
 
반갑습니다.
새로운 희망으로 더욱 행복한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실천하는 지도자의 모습을 보여준
서영남대표님의 복음안에서 사는 모습을
보면서 다소나마 위안을 받습니다.
홍은주세실리아 20-01-31 23:39
 
유튜브 인간극장 레전드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따뜻한 위안을 받고,
소박한 삶의 진리를 배우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민들레국수집 풍경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신해철 20-01-31 21:28
 
민들레국수집의 진실한 사랑이 온 곳에 퍼져
많은 힘겨운 이들이 희망으로 살아가십니다.
노숙자분들에게 따뜻한 밥과 사랑을 주는 풍경이 아름다워요.
강문희 20-01-31 20:46
 
매일 최고의 식단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배고픔을 채워주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사랑을 보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류재철미카엘 20-01-31 20:01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글에서 희망을 봅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호흡 할수있는 사회가 되야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은정수산나 20-01-31 18:59
 
유튜브 인간극장 레전드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환대의 집,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이웃사랑을 전할 수 있는
여유와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얻은 사랑으로 앞으로
착하게 사람답게 가난하 이웃을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 만세!
홍선주 20-01-31 17:27
 
민들레수사님이 만들어 가시는
아름다운 나눔이야기 저는 몇년째 보고 있네요.
소식을 접한 후  저의 인생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이기적인 저를 버리고 다른사람을 위할 줄 알고
진심으로 함께 할 수 있는 마음을 넓혀가는 중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구본승 20-01-31 16:42
 
세종시에서 인사드립니다.
편하고 부유한 조건에 사는 것이 행복이 아니라
힘든 일은 함께 견디어가며 사는 것이 진정한 기쁨이라는 것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에서 봅니다
조경숙마리아 20-01-31 16:05
 
민들레국수집 처럼 함께하고 나누면 행복해집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배문석 20-01-31 15:20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따뜻한 나눔 감동입니다.
사랑의 강물은 차고도 넘쳐 제 마음에까지 흐르고
대접받으신 예수님을 볼수 있음에 사랑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 모닥불이 항상 타오르시길 기도드립니다.
차미연 20-01-31 14:38
 
존경스러운 민들레수사님의 멋진 배려와 사랑이
이 사회가 조금 더 따스해지고 아름답게 만드십니다.
진심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며 함께하겠습니다.
천민성베네딕토 20-01-31 13:56
 
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저도 어딘가 자리하고 있는 듯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문미영 20-01-31 11:03
 
민들레국수집은 매일의 일상이 기적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헌신과
뜨거운 기도가 있기에 가능한 일이겠지요.
오늘도 눈물찔끔 흘리고 갑니다. 화이팅.
방창식 20-01-31 10:19
 
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살아나는 과정을 보면서
이기적인 제 마음을 고칠 수 있었습니다.
아름다움이 시작되는 이곳에서 저는 열심히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김은숙헬레나 20-01-31 09:34
 
안녕하세요.
작은 것 하나라도 마음을 쓰시며 가는 모습이 참 아름답네요.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저도 따뜻한 불씨를 피워봅니다.
서영남선생님의 사랑 때문에 제 가슴이 따뜻해지네요.
오병룡 20-01-31 08:47
 
희망이 있다는 것은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수 있는 힘이 되는데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어렵고 힘든 손님들에게 꼭 필요하다는
생각과 함께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정희 20-01-31 08:02
 
마음이 따듯해지는 민들레국수집 향기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세상의 모든 행복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에너지가 우리 사는 사회을 사랑이 넘치도록 바꾸리라 믿습니다.
설영철다니엘 20-01-31 07:25
 
폭포에서 인사드립니다.
희망도 절망도 모두 삶의 한 부분임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깨달았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맴도는 희망과 행복을 놓치지 말아야겠습니다.
늘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최수진미리암 20-01-30 23:51
 
유투브에서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세상사람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 모습을 보면서  많이 깨우칩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창현 20-01-30 21:24
 
안녕하세요.
항상 생각은 있어도 실천에 옮기지 못하는 저를 반성합니다.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에 많은것을 느껴보게 됩니다.
진짜 무서운것은 가난이 아니고 희망자체가 없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울타리 안에서 꿈과 다시 일어날수 있는
용기를 충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하희영 20-01-30 20:46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좀 특별한 것이 많습니다.
자신의 개인일도 있으시면서 거의 하루 종일
민들레국수집의 모든 일을 책임지시고 계시는
우리의 천사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생 많으십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공경수마티아 20-01-30 20:03
 
포천에서 인사올립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함께 하면서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속에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사랑 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감동입니다.
유현미리디아 20-01-30 18:59
 
유투브 인간극장 레전드 2005년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5부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2005년 그때나 지금이나 한결같은 사랑 감사드립니다.
이슬왕자 정근씨 근황이 궁금합니다. 잘 살고 있습니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오래도록 이어져갔으면 좋겠네요.
뜨겁게 응원합니다.
엄도수 20-01-30 17:27
 
민들레국수집은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우리 사회에 진정한 환대의 집 입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 다르게 살아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섬기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이소정 20-01-30 16:42
 
안녕하세요.
하느님을 믿는 것만이 참신앙이 아니고
많은 것을 나눈다고 참나눔이 아니고 조건있는 사랑은
참사랑이 아니라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에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마음에 깊은 감동을 주는 나눔 일상 감사합니다
문준구마르코 20-01-30 16:05
 
추위에 떨고 좋아하는 음식 먹지 못해 인내하고
그런 분들에게 마음껏 먹으라 제공하시는 민들레국수집 최고입니다.
아낌없이 나누고 베푸시는 풍경이 천사의 모습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겅강하시고 힘내세요
구은자 20-01-30 15:21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읽을수록 내 삶의 목적
실천하는 신앙인으로 살아가는 길을 가르쳐줍니다.
이웃사랑 전반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생명의 말씀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처럼 많이 알려주세요.
고정민 20-01-30 14:38
 
반갑습니다.
어지려운 세상을 못마땅하게 여기곤 했는데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으로 희망을 심는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감명을 받았습니다. 존경합니다.
한원숙빅토리아 20-01-30 13:56
 
나눔은 우리 삶의 미래가 아니라 현실입니다.
더 많은 이들이 가난한 이웃사랑에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사랑한다는 것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손상천 20-01-30 11:04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힘차게 이끌어주시는
덕분에 많은 힘없고 가난한 이웃들이 견뎌내실 수 있습니다.
정말 많이 힘들어본 사람들은 알겠죠.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장미 20-01-30 10:17
 
경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을 배웁니다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참 기적 같은 일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이렇게 어려운 이웃들이 마음을
나누는 아름다운 풍경을 보네요.
황재명요셉 20-01-30 09:32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긍정적인 생각으로
모든 일에 감사드리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삶을 기쁘게 하고
건강하게 하는지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사랑에 제 마음도 함께 따뜻해졌습니다.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세요.
양정순 20-01-30 08:49
 
안녕하세요.
힘들때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마음의 평안을 얻곤 합니다.
나만이 아니라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삶에 대해
생각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권도훈 20-01-30 08:06
 
사랑이 숨쉬고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행복을 희망을 얻어갑니다.
날씨가 추워도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따뜻해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이렇게 좋은 나눔을
알려주시고따뜻한 사랑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최화정아가타 20-01-30 07:23
 
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 사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임을 항상 명심해야 합니다.
현실의 이해타산에만 손을 내미는 우리의 어리석음을
잘 깨우쳐 준 이야기이기에 마음에 오래 남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이 훌륭하십니다
오혜진루시아 20-01-29 23:58
 
유투브 인간극장 레전드 2005년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5부 보고 찾아왔어요.
이슬왕자 정근씨와 대성씨도 건강하게 잘 살길 기도합니다.
희망과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사람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숭고한 사랑 아름답습니다.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정성국루카 20-01-29 23:15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절망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 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 고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성윤자 20-01-29 21:37
 
민들레국수집을 접하고 따뜻한 말 한마디
따뜻한 미소 한번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됩니다.
헌신적인 사랑이 아름답게 빛이납니다.
도춘근 20-01-29 20:45
 
가난한 사람의 편에 서기 위해서는 대단한 용기가 필요합니다.
생각보다 많은 이들이 그들을 깔보며 헐뜯기 바쁘지
측은하게 여기고 도우려 하지 않으니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참 대단하신 분입니다. 존경합니다.
장숙진다아나 20-01-29 20:02
 
비봉에서 인사드립니다.
VIP 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박준오베네딕토 20-01-29 18:59
 
유튜브 인간극장 레전드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내가 꿈꾸는 세상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보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그동안 제가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며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행복충전하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솔립 20-01-29 17:41
 
정말 작은 촛불같은 불빛이지만
여러사람들이 살아납니다♬ 숨을 쉽니다.
보여주신 놀라운 사랑에 감격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희망의 메세지
민들레에 모이는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한 세상을 열리길~
오늘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행복을 찾는
이들에게 기쁨을 전하는 민들레가 은총입니다.
행복한 시간들 아울러 희망찬 새해 설계하시길 바랍니다^^
방미경 20-01-29 17:39
 
VIP손님들이 희망으로 살아갈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지성 20-01-29 17:07
 
안녕하세요.
수십년 동안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해온 것
만으로도 뜨거운 박수를 보내야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이민숙로사리아 20-01-29 16:29
 
군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손님들을 위해 투신하는
서영남선생님 일기을 감동으로 읽고 고마운 마음에
울컥 눈물을 쏟았습니다. 세상에 이런 곳 없습니다.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