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2-04 16:05
2/4 돈 이야기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3,759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오는 손님들은 돈이 거의 없습니다. 아니 아예 없습니다. 돈이 없으니 민들레국수집이 문을 열지 않는 날에도 오는 이도 있고, 저녁 무렵 문을 닫았을 때 오는 이도 있습니다. 문이 닫혀 있으면 더 보채지도 않습니다. 그냥 굶습니다.

어느 날이었습니다. 오후 다섯 시에 문을 닫고 집으로 가려는데 손님 두 분이 헐레벌떡 뛰어왔습니다. 문을 닫고 가려는 저의 모습을 본 손님이 그 순간 망설임도 없이 발길을 돌립니다. 손님을 급히 뒤쫓아 갔습니다. 다른 곳에 가서 저녁을 먹을 곳이 있는지 물어봤습니다. 이제는 어디를 가도 밥을 먹을 곳이 없다고 합니다. 배고프면 물을 마시면 된다고 합니다. 근처 중국식당으로 함께 갔습니다. 짜장면을 곱빼기로 시켰습니다. 참 맛있게 먹습니다.

우리 손님들이 계란 프라이를 참 좋아합니다. 몇 개를 해 드릴까요? 거의 모든 손님이 한 개를 원합니다. '계란 프라이 하나는 오백 원, 두 개는 공짜'라고 해도 하나만 프라이 해 달라고 합니다. 그러면 오백 원 내라고 합니다. 오백 원 동전 하나 있는 손님들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손님들에게 계란 프라이를 두 개씩 해 드릴 수 있습니다.

혼자 사시는 할머니가 식사하러 왔습니다. 할머니는 매일 폐지를 줍습니다. 전기료와 수도료를 내는 데 보태려고 애를 씁니다. 오늘은 얼마를 벌었는지 물었습니다. 천오백 원을 벌었다고 합니다. 달라고 했습니다. 망설임도 없이 그날 번 천오백 원을 저에게 줍니다. 할머니가 좋아하는 달걀 한 판 사서 드렸습니다.

몇 분의 손님이 돈을 좀 빌려 달라고 합니다. 한 분은 25일에 기초연금이 나오면 갚겠다고 5만원만 빌려달라고 합니다. 병원에 가야 한답니다. 드렸습니다. 또 한 분은 20일에 기초생활수급비를 받으면 갚겠다고 2만원만 빌려달라고 합니다. 선불폰 충전도 해야 하고 서울에도 한 번 다녀와야 한답니다. 드렸습니다.

빌려주면서 조건을 제시했습니다. 만약 약속한 날짜에 갚지 못하더라도 반드시 밥은 먹으러 와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옆에 있던 대용 씨에게 얼마를 빌려 드릴까요? 했더니 빌려도 갚을 길이 없다고 거절합니다. 기초연금과 기초생활수급비를 받아서 겨우겨우 질긴 목숨을 이어가는 이들에게 5만원과 2만원은 아주 큰돈입니다. 만약에 갚는다고 해도 다음 달 살아갈 일이 까마득합니다. 아무래도 빚을 탕감해 드려야겠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에서는 손님들이 책을 읽고 간단하게 독후감을 발표하면 삼천 원을 현금으로 드립니다. 독후감을 쓰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입을 열고 말을 하는 것을 연습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공책에 책의 내용을 베껴서 그대로 발표해도 됩니다.

아주 오래 전에 민들레국수집에서 자유로운 돈통을 운영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는 누구든 3천원 미만을 필요하면 가져가고 갚을 수 있을 때 다시 넣으면 된다고 했습니다. 꽤나 오래 운영했었는데 갑자기 새로운 손님들이 찾아오면서 텅텅 비어버렸습니다. 언젠가 기회가 되면 우리 손님들이 자유롭게 적은 돈이나마 가져가고 다시 갚을 수 있는 돈통을 다시 만들고 싶습니다.

이반 일리치는 <성장을 멈춰라>는 책에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람을 부자로 만드는 것. 돈, 권력, 집이 아니다.
그 사람의 마음이다.
그 사람이 돈과 재산을 얼마나 가졌는가가 아니라,
그가 어떤 마음을 지니고 그 마음을 어떻게 쓰고 있는가에 따라 부자가 될 수도 있고
가난한 사람이 될 수도 있다.
결코 물질적인 것이 본질적인 부가 될 수 없다.
우주의 선물인 물질은 넉넉한 마음에 따른다.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은 먼저 넉넉한 마음의 그릇부터 준비해야 한다.
마음의 그릇이란 무엇인가?
덕이다, 덕은 나누는 일이다.
세상에는 탐욕스런 부자가 있다.
탐욕스런 부자가 있기 때문에 거기 도둑이 모여드는 것이다."


신혜미가밀라 20-02-22 20:19
 
코로나바이러스로 꽁꽁 얼어붙은 이때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7 12345
박철모세 20-02-22 15:58
 
als456
정상우클라오 20-02-21 22:47
 
힘든 삶에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 좋습니다.
요즘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 나눔 이라는 것을 실감하는데,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민들레공동체를 발견한 것은 정말 행운입니다.
앞으로 서영남대표님의 헌신하는 삶을 본받아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박진주수산나 20-02-21 19:34
 
은총입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으로 제 마음을 사로잡은
민들레 공동체 일상에서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만.사.형.통!
오종록시몬 20-02-21 09:47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걱정되어서 찾아왔어요.
모두다 무탈하길 빕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으로 많이 배우고 깨닫습니다.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 헌신하는 삶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기억하고 가슴에 담아두며
저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내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세면도구, 속옷, 양말등 보냅니다.
누진호미카엘 20-02-20 20:26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를 통해서 따뜻한 위안을 받고
소박한 삶의 진리를 배우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지 따뜻한 일상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이소정디아나 20-02-20 16:21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사랑에 감사합니다.
안주하지 않고 체계적이고 섬세한 나눔에 깊은 감탄을 했구요.
항상 가난한 이웃을 따뜻한 품안으로 안아주시는 민들레수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 감동이로 읽었습니다.
소연희 20-02-20 14:17
 
고창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깨우칩니다.
저도 이웃과 함께 한다면 더 행복해질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저를 늘 깨어 살수있게 도와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하현숙 20-02-20 09:52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이 험한 세상에서 배고프고
상처받은 이웃들에게 사랑의 위로자로
따뜻한 가족으로 함께 살아가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추운 겨울 건강 조심하세요.
송채연헬레나 20-02-20 07:48
 
안녕하세요.
추운겨울에도 따뜻하게 먹을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정말 다행입니다.
다시 추워진다고 하는데 많이 걱정됩니다.
좋은소식이 마구 열렸으면 좋겠네요.
한분한분 세심히 신경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손님분들 힘내세요!
조승호베네딕토 20-02-19 23:05
 
사랑이꽃피는 민들레마을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사랑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모르겠어요.
민들레공동체는 축복이에요.
뜨겁게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구본섭마티아 20-02-19 20:16
 
진안에서 인사드립니다.
다 같이 사랑나눔으로 건강 웃음 웃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행복이 넘쳐야 우리 사회도 행복이 넘친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vip 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한옥분요안나 20-02-19 16:23
 
민들레국수집 일기 너무나 감동입니다.
홀로는 살수 없는 우리네 세상 이웃과 함께 더불어 가는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모습이 있어 행복합니다.
팍팍한 세상에 밝은 기쁨을 선사해주시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조선미 20-02-19 14:19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은 손님들의 든든한 희망입니다.
우리의 마음의 눈이 열려서 모든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희망을 봅니다.
변희정 20-02-19 09:51
 
어느새 민들레국수집 팬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면 이렇게 큰 행복이 돌아오는지 몰랐습니다.
힘들거나 지칠 때 일기를 읽고 또 읽으며 마음을 다잡고 닦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이소연소피아 20-02-19 07:45
 
반갑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존경합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을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누장훈 20-02-18 20:18
 
남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과 정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 삶의 위안이 됩니다.
이곳과의 인연으로 사람 대접 받을수 있는 세상 만들기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늘 마음으로 기도하고 제 위치에서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화이팅.
오종록스테파노 20-02-18 19:46
 
은총입니다.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손미선디아나 20-02-18 16:27
 
안녕하세요.
가슴이 따뜻해졌습니다.
각박한 세상에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서영남선생님이 계시다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 감동입니다.
신문숙 20-02-18 14:13
 
한 끼니의 밥이 절실한 사람들이 줄지를 않습니다.
아직도 우리 주변에는 그런 분들이 많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처럼 조금씩만 우리 나누며
살아간다면 세상이 훨씬 행복해 질 것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정욱 20-02-18 11:09
 
영종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정말 신기한 일이 아닐수없네요
하늘에서 정하신 뜻대로 가는일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친히 노숙자들의 손발이
되어주셔서 기적이 배가 됀다고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명혜숙 20-02-18 10:14
 
반갑습니다.
오랜 인연도 쉽게 잊는 요즘 민들레국수집은
늘 변함없는 마음으로 VIP손님들을 대접하고 섬기는
사랑의 소중함을 일깨워주신 풍경에 깊은 감동을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유동근레오 20-02-18 09:36
 
유투브 인간극장을 본 후 그 감동의 여운이 계속 남아있어서
가끔 페이스북 이렇게 민들레 홈페이지도 들어와보곤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읽는 일이 너무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에 나눔 이야기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견지숙 20-02-18 08:42
 
진부령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으니 너무 따뜻하고 안심이 됩니다.
도움을 청할 곳이 없다면 얼마나 힘들고 외롭고 슬플까요.
손님분들에게 많은 희망을 안겨줍니다. 고맙습니다.
석문섭 20-02-18 08:08
 
오늘 하루도 열심히 생활하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힘내세요.
손님들이 아무리 힘들어도 결코 좌절하거나 실의에 빠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따뜻한 사랑 감사합니다
김정미플로라 20-02-18 07:24
 
안녕하세요.
날씨가 정말 매서워졌네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는
애정을 담은 격려와 관심이 필수입니다.
저도 앞으로는 귀를 열어놓고 듣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겨울이 따뜻하기를 기원합니다.
추운날 감기 조심하세요.
배정민미카엘 20-02-17 23:47
 
코로나바이러스로 꽁꽁 얼어붙은 이때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나눔 이야기는 여전히 변함이 없네요.
언제들어와도 저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제 힘들고 지친 마음을 힐링하고 살아갈 힘을 얻고 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마스크와 세정제, 손비누, 수건,양말 1박스 보냅니다.
진유경 20-02-17 21:29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처음 들어선 믿기 힘들 정도의 곳인 것 같습니다.
정말 국가지원을 받지 않는다고 상상하기 힘드니까요.
그렇지만 이곳에서는 매일매일 기적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바라보는 제 일상이 행복합니다.
손님들도 행복해 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모두 화이팅입니다.
송창민 20-02-17 20:53
 
마석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유튜브 영상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서럽고 허기진 사람들에게 더할수없이 따뜻한 밥 한그릇
대접 할줄 아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응원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양희정루시아 20-02-17 20:15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항상 생각은 있어도 실천에 옮기지 못하는 저를 반성합니다.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에 많은것을 느껴보게 됩니다..
진짜 무서운것은 가난이 아니고 희망자체가 없음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울타리 안에서 꿈과 다시 일어날수있는
용기를 충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최기석비오 20-02-17 18:51
 
민들레공동체의 오랜 왕팬 인사올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이 좋습니다^^
언제나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에 흐믓해합니다.
특히 민들레수사님의 복음대로사는 삶 이야기는 정말 감동입니다.
사랑의 마음이라면  세상에서 못하는 일이 없음을
민들레 베베모가족이 실천하는 삶으로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은소희 20-02-17 17:30
 
민들레국수집을 인간극장에서도 보았지만
이렇게 유투브 방송에서 보니 더욱 새로웠습니다.
서영남선생님의 모습에서 이웃 사랑을 느껴습니다.
오늘 감동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돌아갑니다.
추운겨울 건강하세요.
국수창 20-02-17 16:56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나도 삶의 중심을 내가족과 이웃으로 바꾼다면
좀 더 행복 해질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을 아끼는 이야기에 저는 감동합니다
희망을 볼수있어 감사합니다.
구혜선요안나 20-02-17 16:18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만들어주시는
이 기적이 찬란하고 따뜻한 온기와 빛이되어
절망적인 분들을 희망으로 밝혀주십니다.
세상을 살면서 가장 멋진 사랑을 보았습니다.
전준섭 20-02-17 15:24
 
안녕하세요.
더없이 감사한 마음으로 인사드립니다.
일기를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도와주는 봉사자분들 처럼 사랑으로 빛나기를 기대해봅니다.
날씨가 춥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예지영 20-02-17 14:47
 
변함없는 모습으로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을 귀하게
여기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천사같은 마음을 보면서
많은것을 느끼고 배워갑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설기수비오 20-02-17 14:03
 
광천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마음의 귀가 트였습니다.
진정한 가족으로 산다는 것은 기쁠때나 힘들때나 언제나 함께 한다는 것입니다.
언제나 이 뜻깊은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백장미 20-02-17 11:19
 
너무도 소박하지만 진정한 위대함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배고픈 분들에게 따뜻한 밥만 주시는게 아니라
우리들에게는 따뜻한 사랑을 무료로 퍼 주시고 계십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 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정겹습니다.
오태성 20-02-17 10:26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는 매일 행복인 것 같습니다.
불행한 기운이 오더라도 금세 그것을 행복으로
바꾸어 낼수있는 내공이 생긴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원주희엠마 20-02-17 09:41
 
사랑과 나눔을 빼면 이 세상이 참 삭막해 집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많은 사람들을 살리시는 우리시대 사랑의 아이콘
서영남대표님의 빛나는 사랑나눔을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에 바쁘시겠지만 건강 챙기시며 무리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고성철 20-02-17 08:48
 
봉담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침부터 참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마음은 그득한데 실천하지 못하는
저를보면 참게으르고 나약해보입니다.
저를 꾸짖고 독려하는 날로 보낼까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국희 20-02-17 08:15
 
세상 사는 이치를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우리 모두 성장하고 발전하려면 서로 나누면서 함께 가야 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VIP손님들에게 주는 끊임없는
사랑의 관심과 대접하는 모습은 참으로 각별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부탁드립니다.
이창수요셉 20-02-17 07:32
 
안녕하세요.
마음이 평온하게 더 없는 감사함이 밀려옵니다.
주는 마음으로 가득한 민들레국수집보다 멋진 곳은 드물 것 같습니다.
희망은 우리의 가슴 안에 있다는 것을 민들레일상에서 많이 배웁니다.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깨우칩니다. 고맙습니다.
손현주요셉피나 20-02-17 00:09
 
유튜브에서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트레이드 마크는
서영남대표님 환한 미소가 아닐까요^^
어두운 밤에 길을 안내해 주는 등대처럼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행복의 길을 안내하는
민들레공동체야말로 우리사회의 등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름답습니다.
남영진 20-02-16 21:24
 
이렇게 가슴아픈 사연을 가진 이웃들이 많습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함소영 20-02-16 20:46
 
늦는밤 인사올립니다.
우리 이웃들과 두루두루 함께 할수 있도록
다리 역할을 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실천하는 삶을 통해
인생을 올바르게 그리고 값지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천승룡안토니오 20-02-16 20:03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는 매일매일 기적이 가득합니다. 
그동안 배우고 익히지 못한 생명에 대한 보살핌과 돌봄
나눔과 성경을 민들레국수집에서 새롭게 새깁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허영신올리바 20-02-16 18:59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는 따뜻한 세상입니다.
한 사람의 위대함이 세상을 보다 아름답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공동체의 현재를 보며 느꼈습니다.
지금처럼 더 많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눔 사랑을 전하며
희망을 선물해 주세요.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경중호 20-02-16 17:25
 
진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밥집 민들레국수집
갈수록 높아만 가는 물질적 욕심에서 벗어나
기도하고 은은한 기쁨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노숙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그들이 즐기고 느끼고
다양한 경험할 수 있도록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사랑 정말 최고입니다
안미진 20-02-16 16:48
 
늘 가난한 이웃들의 편이 되어 희망과 믿음을 나누는 모습이 최고의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VIP손님들의 마음에 희망을 심고, 상처난 마음
싸매주고 소중한 존재임을 느끼며 생명을 되찾는 일에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조준봉베네딕토 20-02-16 16:01
 
안녕하세요.
일기을 읽고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보는 시간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께 힘찬 박수를 보내고
저도 어디서든 실천하고 동참하는 한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황수연 20-02-16 15:14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 포근함을 느낍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슬픔 상처를 어루만져 주고
새로운 인생의 쉼터가 되어주십니다.
절망에 빠진 사람에게 손 잡아주고 따뜻한
사랑으로 희망의 길로 인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임재천 20-02-16 14:39
 
속초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속에 상처와 고통이 가득한 이웃들의 가슴들에
희망을 새겨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은 커다란 은총입니다.
살아 있음의 축복과 향기를 만끽하게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미영안나 20-02-16 13:56
 
민들레국수집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너무 멋진 일을 하시는 예수님 제자입니다.
요즘 좀 게으르고 나태해지려는 시점에 일상이 깨워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진수환 20-02-16 11:03
 
반갑습니다.
함박눈이 펑펑내립니다.
세상이 온통 민들레국수집 처럼 되는 행복한 상상을 해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께서는 나눔은 사랑 이라는것을
추운겨울에도 몸으로 실천하시고 가르쳐 주고 계시네요.
정말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공수진 20-02-16 10:17
 
우리 사회는 가난하다는 이유만으로 가족한테서
소외되어 여러 가지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이 많습니다.
우리 모두가 따뜻한 관심으로 그들과 함께 할수있는
용기와 사랑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며
조용한 가르침에 또한 감사드립니다.
양현국레오 20-02-16 09:34
 
강남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주 특별한 방식으로 사랑을 전한는 일상 아름답습니다.
손님들을에 마음을 따뜻한고 편하게 해 주니까 멋집니다.
민들레수사님 남김없이 다 베풀어 주는 모습이 복음입니다.
단홍미 20-02-16 08:48
 
경제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살기가 힘들다고들 합니다.
하지만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전하고
배고픈 노숙자와 이웃들에게 밥을 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성춘 20-02-16 08:05
 
겨울비가 내리고 춥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게된후 날마다 행복합니다.
삶 안에서 하느님 현존을 더 자주 체험 할수
있도록 이끌어 주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최지혜플로라 20-02-16 07:21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이 빛이 나고 감동적인 일상을 전해줍니다.
제 마음의 크기가 행복한 사랑과 함께 조금씩 커집니다.
우리도 열심히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할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장근수루카 20-02-15 23:49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우리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을 통해 인생을 올바르게,
그리고 값지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연민주 20-02-15 21:32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사랑이 세상이 밝게합니다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 데 큰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에게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양무천 20-02-15 20:56
 
겨울비 내리는 시흥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정말 따뜻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모습을 보니 등불을
밝히듯 환하고 가난한 이웃들의 미래가 밝게 다가왔습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사람들이 많아져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찾길 기원합니다.
김병순데레사 20-02-15 20:13
 
반갑습니다.
함께 걷는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여러 상황과 사람들을 통해 진정한 만남이 가져다 주는 기쁨과 감동을 봅니다.
제게 참으로 유익하고 소용되는 내용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아주 특별한 사랑을 배웠습니다.
정소연아녜스 20-02-15 18:59
 
요즘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 따뜻한 붕어빵을 한입 베어문 것처럼
따뜻해지면서 달달한 행복이 찾아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따뜻하고 행복해서 참 좋네요~
희망 메시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세정제, 손비누 보냅니다.  */(^^)/*
태민섭 20-02-15 17:34
 
힘들때 곁에서 지켜주는 사람이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분이 아닐까 하고 생각이 듭니다.
서영남대표님은 손님들에게 가장 소중한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설명훈 20-02-15 16:49
 
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에 넋을 놓았습니다.
세상을 향해 뿜어내는 사랑 향기에 취해 행복합니다
나도 힘든 이웃들의 손을 덥석 잡고 싶은 충동이 생겼습니다.
가난한 이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박성희요안나 20-02-15 16:15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무뎌진 마음을 다시 단단하게 하고 또 다른 사랑을 전달 할수있는 용기가 생깁니다.
희망의 발걸음을 함께 맞춰 나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의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일들이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이 나누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왕중훈 20-02-15 15:21
 
안녕하세요.
사랑이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은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도와줌으로
손님들과 이웃들이 희망을 찾아가는 감동이 있습니다.
일기와 사연 잘보고 갑니다.
문영순 20-02-15 14:47
 
민들레국수집은 결코 아무나 할수 없는일 인데
사랑에 취해본 사람만이 할수있는 특권이지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해 투신하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매일 따뜻합니다.
변성민제노 20-02-15 14:02
 
용인에서 인사드립니다.
집에서 홈페이지에 들어와 열심히 읽었네요.
이렇게 이야기를 정독을 하고 나니 아주 따뜻한 사랑으로 몸에서 힘이 납니다.
보이는 것을 제대로 볼 줄 아는 마음의 눈이 밝아졌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간미순 20-02-15 11:16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한결같이 이렇게 남을 도운다는건 결코 쉽지 않은 일인데
수십년 웃으면서 이렇게 열심히 남을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힘내시길 바랍니다.
은정호 20-02-15 10:23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삶은 모두가 함께 나누면 부족함이 없고 오히려 넘칩니다.
인간의 무한한 욕망과 경쟁이 빈부격차를 더 심하게 만드는 현실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고 실천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행복한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오정숙빅토리아 20-02-15 09:48
 
이웃분들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하고 믿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가슴 뜨거워지는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격려로 끌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삼선창 20-02-15 08:54
 
영광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향기로 오늘 하루를 시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전하는 에너지가
우리사회을 사랑이 넘치는 나라로 바꾸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아자아자 화이팅
도영숙 20-02-15 08:09
 
민들레국수집은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행복한 변화를 위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거침없는 행진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배경수요셉 20-02-15 07:35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실천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고
그 사랑이 삶의 이유고 삶의 가치입니다. 그 사랑 꼭 닮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또한 현실에 감사하고 작고 적음에도 기꺼이 나누면서 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임종주헨리코 20-02-14 23:5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세상이 꽁꽁 얼어붙은 지금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상을 차려주시는 모습에 놀랍습니다.
가끔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를 가는데,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이렇게 이웃나눔이 멋지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배웁니다.
세상에 어느 따뜻한 단체를 보아도,
민들레국수집처럼 아름다운 공동체는 보지 못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삶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마스크와 손세정제 보냅니다.
이소정 20-02-14 21:30
 
깊어가는 겨울밤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고 응원하는 팬입니다.
늘 언제나 마음의 벗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밥을 대접하고 필요한 것들을
선물하고 희망을 전하며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민들레공체가 있어 손님들이 희망을 찾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추운겨울 건강들하세요.
민병선 20-02-14 20:46
 
일기와 사연을 읽고 가슴이 따뜻해졌습니다.
저는 각박한 세상에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같은 분이 계시다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원미연아녜스 20-02-14 20:13
 
오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눔은 우리 삶의 미래가 아니라 현실입니다.
더 많은 이들이 가난한 이웃사랑에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사랑한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허정욱베네딕토 20-02-14 18:58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다시 내 마음에 겨울이 찾아올 때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떠올립니다.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며...
얼음 밑에서 부단히 흘러가는 시냇물처럼 멈추지 않고 걸어가도록 사랑으로 이끌어 줍니다.
민들레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돼지고기 2상자 보냅니다.
고상미 20-02-14 17:24
 
우연히 유투브에서 민들레국수집을
보게 됐는데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의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보고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지금처럼 절망한 이웃들에게 희망 전하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어주세요.
기성훈 20-02-14 16:47
 
반갑습니다.
하느님을 믿는것만이 참신앙이 아니고
많은 것을 나눈다고 참나눔이 아니고
조건있는 사랑은 참사랑이 아니라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에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마음에 깊은 감동을 주는 나눔 감사합니다!
백수진디아나 20-02-14 16:01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기는 걸 보면서 진심으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아주 사소한 것일지라도 다른 이를 생각하고 배려하는 모습은 늘 아름답습니다.
마동혁 20-02-14 15:19
 
안녕하세요.
유트브 인간극장을 감동으로 보고 찾자온 사람입니다.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벗이 되었던 민들레국수집 처럼
우리도 가난한 이들에게 마음의 문을 여는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권미경 20-02-14 14:32
 
그저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가족이
되어주길 바라셨고 손잡아주는 모습을 보면서
많이 반성하고 나도 저렇게 살아야겠구나 절실히 느꼈습니다.
지금처럼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열정이 활활 타오르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넓은 사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손병국스테파노 20-02-14 13:56
 
강원도 사북에서 인사드립니다.
당장 인생의 길에 힘든 일들이 닥쳐올수는 있겠지만
옆에 같이 있어줄 친구가 있다면 아무래도 덜 힘들겠지요.
민들레국수집은 늘 그렇게 옆에 있어주는 친구네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옥소망 20-02-14 11:03
 
가난한 이웃사랑에서 행복을 느낌니다.
주님의 은총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상처를
어루만지며 따뜻한 사랑을 나누며 걸어가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이웃사랑에
감동하고 감사드립니다.
장재선 20-02-14 10:18
 
반갑습니다.
함께 나누는 것만큼 어려운 것도 없지만
그것만큼 사람들의 마음을 행복하게 하고
삶을 빛나게 하는 것도 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윤화영헬레나 20-02-14 09:35
 
안녕하세요.
언제나 민들레수사님은 언제나 가난한 이웃을 위해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모습에 매우 깊은 감동을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추운겨울 건강하시고 늘 따뜻한 나눔 부탁드립니다.
반기현 20-02-14 08:47
 
날씨가 추우면 추워질수록 민들레국수집의 소중함이 더해 갑니다.
살아가기 힘든 세상일수록 용기내어 힘차게 살아가는 가난한 이웃들을 응원합니다.
따뜻한 일상을 보면서 조그마한 일에 좌절하고 포기하는 제 자신을 돌이켜 보게 됩니다.
그리고 이웃 사랑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예순 20-02-14 08:02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뜻한 사랑을 보면서 감동을 받고 있어요.
자신의 삶을 어렵고 힘든 처지에서 생활하는
노숙자들을 위해 애쓰시는 일상 아름답습니다.
심태민다니엘 20-02-14 07:24
 
무안에서 인사올립니다.
함께하는 사랑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나눔을 통해 진정한 만남이 가져다 주는 기쁨과 감동을 봅니다.
제게 참으로 유익하고 소용되는 내용이 많아서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지은젬마 20-02-13 23:46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세상이 꽁꽁 얼어붙은 지금
가난한이들을 위해 따뜻한 밥상을 차려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공동체 일상에서
참사랑의 의미를 깨닭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나를 흔듭니다.
이 흔들림이 너무나 소중합니다.
많은 우리 공동체 사람들이 민들레공동체를 보고 흔들리는 자신을 다 잡는다고 하나
나에게 있어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나를 흔들게 하는 그 무엇이 되고는 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성유섭 20-02-13 21:31
 
항상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을 접할때 실로 진짜 나눔이
무엇인지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많은것을 배워갑니다.
저는 항상 말로만 나누고 사랑하자 라고 해왔던 것 입니다.
나눔은 내가 물질적으로 풍족해서가 아닌 내가
가지고 있는것을 쪼개어 나누는것이라 들었습니다.
항상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저를 변화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차연순 20-02-13 20:49
 
감동으로 잘 보았습니다.
저는 너무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심했던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와 사진이 마음에 와 닿고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김지성유스티나 20-02-13 20:13
 
하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점점 더 절실해지는 우리 이웃들과의
따뜻한 관계를 회복 시켜주는 다리 역할을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고 행복을 담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남궁지연루시아 20-02-13 18:47
 
유튜브 보고 오랜만에 찾아왔어요.
힘든 삶에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 좋습니다.
요즘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 나눔 이라는 것을 실감하는데,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민들레공동체를 발견한 것은 정말 행운입니다.
앞으로 서영남대표님의 헌신하는 삶을 본받아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춘성 20-02-13 17:30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 안에는 따뜻함이 담겨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쉽고 편안하게 노숙자분들에게 다가갈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나눔의 길을 가고 계시는 삶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경숙 20-02-13 16:58
 
하루에 몰려드는 민들레국수집 손님들이 참 많으실텐데
그분들을 이렇게 다 손수 밥을 지어주시니 감사할 뿐입니다.
사랑 덕분에 우리 모두 통한다는 것을 배웁니다.
일상 참 따뜻하고 좋습니다.
이정수마르코 20-02-13 16:12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각박한 세상에서 따뜻한 손길을 필요로하는 불우한이웃이 많습니다.
자신만을 위한 이기주의 시대에 남을 위해서 사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의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나누시고
베푸시며 행복해 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우리들을 미소짓고 웃게만듭니다. 감사합니다.
예지은 20-02-13 15:26
 
더이상 떨어질 곳조차 없는 배고프고
노숙자분들이 따뜻하고 편하게 식사를 할수있는
민들레국수집을 생각하면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감동입니다.
경수천 20-02-13 14:49
 
반갑습니다.
VIP손님들을 사랑으로 대접을 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을 둘러보며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화이팅
박금자마리안나 20-02-13 14:07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한길을 걸어오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밝게 비추는 햇살처럼 손님들이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도창훈 20-02-13 11:14
 
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과 헌신으로 가난한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에서 배우고 큰 힘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강한순 20-02-13 10:21
 
우리들도 바쁜 일상에 뚝딱 간단하게 한끼를 때우기도 하지만
언제든 더 먹을 수 있는 것과 그렇지 못하는 것은 많이 다르지요.
세상에 배고픈 사람들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복음 안에서 복음대로 살고 계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의 삶이 감동입니다.
그늘지고 고통 받는 이웃들에게 길을 밝혀주는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신대섭바오로 20-02-13 09:45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것 같네요.
민들레국수집에 봉사갈 적 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항상 행복한 미소로 반겨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 아름답습니다.
가민숙 20-02-13 08:53
 
가난한 사람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을
위해 열렬히 응원합니다.
금현욱 20-02-13 08:09
 
임실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 읽으며 당장 눈앞에 보이는 것이
다인 것처럼 눈앞의 이익만을 생각하고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한심한 제 모습을 반성했습니다.
서영남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배진주소피아 20-02-13 07:32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운 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가난에서도 행복을 찾는 길을 알려주셨습니다.
가르침을 받아 저 또한 그리 살도록 노력 할것입니다.
많이 배우고갑니다.
서우진마태오 20-02-12 23:50
 
안녕하세요.
지난달에 친구들이랑 봉사갔던 고려대학생입니다.
감사인사 드리러 들어온다 하고 이제서야 들어왔네요.
봉사하는 내내 너무 뜻깊고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아. 나눔이란 것이 진정 이런것이구나~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으로 배운 뜻깊은 시간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라는 말이 절로 나오더라구요.
다음주 쯤 시간을 내어 동아리친구들과 방문하겠습니다.
우리학교 다른과친구들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너무 뵙고싶다고 하네요.
다음주에 찾아뵙겠습니다.
은금선 20-02-12 21:24
 
진짜 훌륭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같은 분들이 점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무엇이 우선인지 깨닫지 못하고 있는 바보같은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는 이야기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형선 20-02-12 20:46
 
우리가 사는 세상에 절망이 넘쳐도 아직은 살만하다 말할수 있는건
민들레국수집 사랑같은 따뜻한 마음들이 아직은 넘치기 때문입니다.
그 사랑에 보태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한수미로사 20-02-12 20:01
 
순창에서 인사드립니다.
진짜 사랑은 수고를 모르나 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헌신과 사랑을 보면
인간이 나눌 수 있는 사랑의 넓이와 깊이가 아닙니다.
그 뜨거운 정열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현철규요한 20-02-12 18:57
 
꽃피는 민들레일기 잘보고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을 보고 많이 깨닫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가 추구하는 사랑이 정말 너무 좋아요.
함께하고 나누고 서로 아끼는 모습에 저도 웃을 수 있습니다.
밀양에서 돼지고기 2박스 보냅니다.
견숙희 20-02-12 17:23
 
무슨일이든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 최고입니다.
따뜻한 사랑이 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길을 발견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선함이 저를 채우고 이끌어줍니다.
온 세상 사람들의 마음속에도 사랑의 마음이
가득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왕선호 20-02-12 16:49
 
반갑습니다.
날씨는 추워지고 살기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상황에도
손님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불어넣어 주셔서 감사해요.
민들레국수집만 희망이 가득 넘칩니다. 감동입니다.
홍수정로사리아 20-02-12 16:02
 
참나눔을 우리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우리사회를
밝게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유성원 20-02-12 15:17
 
익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착한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빛나는 사랑 나눔으로 오늘의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고현정 20-02-12 14:35
 
한송이의 아름다운 꽃보다는 언제나 변함없는
든든한 나무가 되어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돌봐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황용수젤마노 20-02-12 13:51
 
안녕하세요.
일기을 고마운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저도 늘상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운 사랑을 배워서
나누면서 살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힘든 이웃들과 자연스런 연대감을 갖고 싶습니다. 감동입니다.
김은주 20-02-12 11:06
 
사는게 바쁘다는 이유로 주변을 돌아보지 못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야겠다는 생각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빡빡하게 앞만보면서 살지 않으려구요.
이웃들과 함께 행복을 만들어가며 살으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공필규 20-02-12 10:18
 
보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정말 이곳에서는 그동안 그리웠던 따뜻한 정과
사람사는 온기가 가득히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매일 최고의 식단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배고픔을 채워주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설미경올리비아 20-02-12 09:34
 
민들레국수집은 하나부터 열까지 가난한 이들을 위한 마음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서영남선생님 처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면서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세상의 우울한 뉴스에서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은 행복 바이러스 입니다.
작은 나눔이 큰 기쁨을 가져다 준다는것을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태병섭 20-02-12 08:49
 
반갑습니다.
이웃들의 마음을 열게 하는 일을 꼭 해야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심금을 울리고 닫혀있던
제 마음을 열리게 해주었습니다.
가족이 된다는 건 참 좋은 일인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채연 20-02-12 08:07
 
어느때 보다도 저의 사랑 없음을 절감하는 요즘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소중한 뜻이 손님들의
마음에 희망이라는 싹을 틔워 열매 맺을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최고입니다.
이신호다니엘 20-02-12 07:25
 
비오는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빛이 나고 감동적인 일상을 전해줍니다.
콩알만한 제 마음의 크기가 행복한 사랑과 함께 조금씩 커집니다.
우리도 열심히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할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서미경안나 20-02-11 23:1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세상이 꽁꽁 얼어붙은 지금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따뜻한 밥상을 차려주시는 모습에 놀랍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공동체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이 주는 사랑으로  노숙손님들에게
멋진 희망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으로 기쁨의 길을 갑니다.
마스크와 세정제, 손비누등 보냅니다.
구봉서 20-02-11 21:32
 
추운밤에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아픔을 일기을 읽으며 어느정도 이해를 할수있었어요.
작은게 모여서 큰 일을 만들듯이 모두가 십시일반으로 어렵고 힘든 이웃들의
아픔을 우리모두가 함께 나누었으면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은희 20-02-11 20:48
 
일기와 사연 감동으로 잘 보았습니다.
저는 너무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심했던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마음에 와 닿고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해 귀한 시간내어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서정원마티아 20-02-11 20:14
 
낙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늘 기도 중에 함께하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더 많은 힘든 손님들이 질 높은 삶을 체험하고
꿈과 희망을 가질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박에스더 20-02-11 18:46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세상이 꽁꽁 얼어붙은 이때에도
민들레국수집은 따뜻한 밥대접으로 생명을 살리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거친바람에도 강인하게 피어나는 민들레.
민들레 공동체가 그렇습니다.
어떠한 역경에도 활짝 피어나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연숙 20-02-11 17:31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만난 사람들을 보면서
우리나라의 따뜻하고 밝은 미래를 봅니다.
하나의 나눔이 모여 큰 희망이 되고 사랑이
된다는 것을 가슴으로 느꼈습니다.
서영남선생님의 삶 감동입니다.
한재호 20-02-11 16:49
 
안녕하세요.
유투브에 실린 민들레국수집 영상 감동으로 읽고 찾아왔습니다.
내게 주어진 매일매일을 늘 작은 일에도 충실하게 살수있도록 알려주시고
고마움과 감사함에 눈뜨는 삶을 살수 있도록 일깨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문예선유스티나 20-02-11 16:13
 
광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늘 열린마음으로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을 보면서
저도 언젠가 이웃들과 나누리라 다짐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천승국 20-02-11 15:28
 
어느 한곳 빠짐없이 따뜻한 내용으로
가득차있는 민들레국수집에 감동을 받습니다.
늘 자신보다 남을 위한 더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사랑으로 격려을 해주시고 따뜻한 식사대접해주시고
사람대접해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이 있어
삭막한 세상에도 손님들이 희망을 꿈 꿀수 있습니다. 존경합니다.
양원숙 20-02-11 14:42
 
반갑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다른 분들의 도움을 받으면서 살아갑니다.
용기내시고 힘내시다보면 희망의 날은 반드시 올거라고 믿습니다.
언제나 그들의 희망이 돼주시는 민들레수사님 힘내세요.
원민수요한 20-02-11 14:07
 
이웃과 함께 잘 살자는 행복한 의미를 되새겨봅니다.
항상 우리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는 길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초연주 20-02-11 11:14
 
강남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유투브방송에서 감동으로 시청하고 깨어 살아가는 법을 배웠습니다.
요즘 웃을 일이 없었는데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일어나는 일상사가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신나게 행복으로 웃게 해주네요.
몸으로 실천하는 서영남대표님고 베로니카사모님의
헌신하는 삶을 통해 더 생명력 있게 다가옵니다.
감사드립니다.
정선철 20-02-11 10:26
 
우리사회에 조금은 소외되어 있을 분들을 챙기는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나눔에 마음이 절려옵니다.
유투브에서 인간극장 방송하는 것 잘보았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심여정빅토리아 20-02-11 09:43
 
안녕하세요.
자신을 조금 낮추어 남을 바라봤을 때의 겸손함이
민들레수사님께서는 항상 그러한 자세로 남을 위해 헌신하십니다.
저도 조금이라도 그런 겸손함을 가져봐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피동석 20-02-11 08:51
 
가난한 이웃들을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이웃들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유인자 20-02-11 08:15
 
경포대에서 인사드립니다.
이렇게 가슴아픈 사연이 한두분의 이야기는 아니겠지요.
민들레국수집에 오시는 분들은 모두 아픈 사람들입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천천히 부드럽게 상처을 안아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김현호바오로 20-02-11 07:32
 
반갑습니다.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오늘도 소중함을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고상미아녜스 20-02-10 23:57
 
유튜브 인간극장 레전드 1~5부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보고 찾아왔어요.
2005년~ 지금까지 한결같은 사랑 감동입니다.
요즘 어쩌다 우리 사회가 이리 각박해 졌을까요..
그래도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정말 행복합니다.
어려운분들이 마음편히 식사를 하고 사람대접 받으니 정말 감사할 따릅입니다.
이 세상 가난하고 소외된분들을 가족으로 섬기는
환대의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동식 20-02-10 21:28
 
깊어가는 겨울밤에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게시물들을 보는 일만큼
제 일상에 행복한 일들이 요즘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저도 행복을 나누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훈훈한 일상 잘보고갑니다.
진숙자 20-02-10 20:46
 
모두가 반해버린 민들레국수집의 손길에는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과 상처까지
끌어 안을수있는 따뜻함이 베어있어 너무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최경호이냐시오 20-02-10 20:01
 
안녕하세요.
하루을 마무리하면서 가진 첫 마음이 지켜졌는지
계획이 지켜지고 있는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뒤돌아 봅니다.
세상을 새롭게 바라보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은정로사 20-02-10 18:37
 
뉴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세상이 꽁꽁 얼어붙은 이때에도
별처럼 빛나는 민들레공동체 생명사랑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평생 가난한 이들과 함께 생활하며 실천하는 삶으로 사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왕수찬 20-02-10 17:24
 
민들레국수집를 통해서 VIP손님들이 희망으로
가는 새로운 각오를 세워 화이팅 하기를 빕니다.
일상을 생각하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행복해집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미현 20-02-10 16:49
 
민들레국수집은 읽으면 읽을수록 내 삶의 목적
실천하는 신앙인으로 살아가는 길을 가르쳐줍니다.
이웃사랑 전반적으로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생명의 말씀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처럼 많이 알려주세요.
신승준베네딕토 20-02-10 16:03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온기 가지고 갑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세요.
옥윤자 20-02-10 15:19
 
산본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속에 사랑과 희망을
채우는 민들레국수집 가족의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한결같이 이렇게 남을 도운다는건 결코 쉽지 않은 일인데
늘상 수십년 웃으면서 이렇게 열심히 남을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힘내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추서준 20-02-10 14:37
 
가난한 이웃들의 지친 삶을 한결같이
따뜻하게 감싸 안아주고 격려하는 일상을
통해 많이 배우고 감동 그 이상의 감동을 느낍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사랑으로 손님들을 안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백수향안나 20-02-10 13:52
 
증평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누군가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좋습니다.
서로에게 밝은 희망이 되어주고 따스한 위로가 되어주는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모두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구자철 20-02-10 11:06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을
사람들이 보고 느끼고 감동받길 원합니다.
이기적이고 각박하다고 말하는 세상을 바꿀 힘을
우리 모두가 얻기 바라는 마음이 간절해집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함소영 20-02-10 10:14
 
세상이 힘들어도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 세상 사는 사람들이 용기를 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역사를 느낍니다.
추운 겨울에 감기 조심하세요.
한재용레오 20-02-10 09:31
 
안녕하세요.
좋은 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나누려고 할때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을 알려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정미경 20-02-10 08:48
 
수십년 동안 가난한 이웃에 대한
민들레국수집의 열정이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일상에 항상 감동하고 있습니다.
우리곁에 있어주어서 고맙습니다.
오병수 20-02-10 08:05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뜻한 마음에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이 응원합니다.
김현경플로라 20-02-10 07:23
 
성남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으로 많이 깨닫습니다.
언제나 기억하고 가슴에 담아두며 저도 이웃을
위해 나눌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화이팅.
도하영루피나 20-02-09 23:17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세상이 꽁꽁 얼어붙은 이때에도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는 따뜻한 밥상으로
사람대접하며 사람을 살립니다. 아름답습니다.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수 있도록 하는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날수 있는 희망의 발판이 되어주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세정제와 마스크 보냅니다.
강태준 20-02-09 21:32
 
깊어가는 겨울밤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있으면 마음속 여유가 생깁니다.
쫓기듯 살아가는 세상에서 계절의 흐름을 느끼고
따뜻한 차 한잔 마시는듯한 평화를 느낍니다.
오늘은 향긋한 나눔향기을 가득안고 갑니다.
추운겨울 건강하세요.
나용숙 20-02-09 20:56
 
요즘 힘든 일이 있어 눅눅했던 제 마음이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아주 뽀송뽀송해졌습니다.
사랑으로 나누시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서정원유스티노 20-02-09 20:14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새롭게 받은 오늘이라는
선물에 감사드리며 삶 속에 녹아난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과
나눌때 더 큰 기쁨이 차오른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윤은정소피아 20-02-09 18:47
 
유튜브  인간극장 레전더 2005년
민들레 국수집 보고 찾아왔어요.
환대의 집,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를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고!
방금 쌀값 조금 보냈습니다.
황철호 20-02-09 17:31
 
과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사랑을 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나눔은 생명의 힘이고 희망입니다.
봉순자 20-02-09 16:58
 
이웃들과 주변사람들과 같이 가는 민들레국수집 참 좋습니다
거짓말 하는 날 태어나 따뜻한 사랑을 나누어 주시네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은연철비오 20-02-09 16:15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을 읽으며 사랑이란
마음에서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라는것을 배워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크신 노고에 감사드리며
주님의 축복을 기원합니다.
안미희 20-02-09 15:23
 
정말 감동이네요.
힘든 이웃들에게 맛있는 식사도 제공하고 상담을 통해
분석하고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민들레국수집이 희망입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세요.
엄태선 20-02-09 14:49
 
오랫만에 찾아왔어요.
민들레국수집 일상은 여전히 따뜻한 모습이네요.
서영남대표님은 손님들을 돌보시는라 여전히 바쁘시겠죠.
혼탁한 이시대의 흐름 속에서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전혜빈아바 20-02-09 14:02
 
동탄에서 인사드립니다.
VIP손님들을 위해 맛있는 따뜻한 밥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맛있게 먹는 풍경을 생각하니 저도 덩달아 미소가 지어집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기덕준 20-02-09 11:17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은 따뜻하고 평온합니다.
앞으로도 소박한 기쁨의 시간을 전해주세요.
손님들을 위해 매일 사랑으로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훌륭하십니다!
이문희 20-02-09 10:24
 
진정한 사랑으로 사회의 위기 앞에서도 과감하시고
입이 아닌 몸으로 가난한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손명찬바오로 20-02-09 09:46
 
세종시에서 인사드립니다.
경제가 어려워 지면서 자의반 타의반으로
거리에서 생화하는 노숙인들이 많아졌어요.
서영남대표님께서 무소유의 삶으로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시은미 20-02-09 08:51
 
은총 속에 생활하는 가족분들을 봅니다.
오늘도 풍경 안에서 묵상하며 지혜롭게 사는 법을 배웠습니다.
대접하고 섬기는 마음으로 한분한분 정성으로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천준국 20-02-09 08:18
 
안녕하세요.
손님분들을 음지에서 양지로 이끌어내어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추운겨울 항상 건강 챙기시구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최영숙아카타 20-02-09 07:35
 
날씨가 춥습니다.
언제나 가난한 VIP손님들과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풍경이 감동입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 감동입니다.
윤희경모니카 20-02-08 23:19
 
요즘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유행인데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 Vip손님들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캐나다에서 인사드립니다.
삶의 의미와 가치를 추구하며 살려면 무엇을 해야 할지 또 어떻게 살아야할지
민들레공동체가 알려줍니다. 이제 진정 사람답게 살아 보렵니다 ^^*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
앞으로도 계속 세상의 빛이 되어주세요~
쌀값 조금 보냅니다.
남철 20-02-08 21:27
 
통영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께서 이루어 놓으신 이 모든것들이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알차게 쓰이고 있어 참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진선옥 20-02-08 20:42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자그마한 행복과 나눔이 모여
큰 기쁨과 웃음이 넘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추운겨울 가족분들 감기조심하세요.
내일도 힘내세요.
곽석환미카엘 20-02-08 20:06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하느님의 사랑으로 충만해져 가네요.
하느님의 사랑을 지상에 뿌려지는 풍경 감동입니다.
어렵고 힘들어도 함께하는 나눔이 너무 좋습니다.
힘겨운 이웃들이 살만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문영신로사리아 20-02-08 18:53
 
유튜브에서 민들레공동체 보고 찾아왔어요.
환대의 집,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희망 기운으로  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으로 기쁨의 길을 갑니다.
손세정제와 마스크 1상자 보냅니다.
공효숙 20-02-08 17:29
 
더 많은 것을 더 함께 나누기위해 고민하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 인상적이고 감동이 흐릅니다.
행복이란 진정한 의미를을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 감사드립니다.
탁수철 20-02-08 16:45
 
안녕하세요.
이웃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 나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면 우리 사회는 결코 행복할 수 없습니다.
작은 것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뜨겁게 응원해요.
최민영로즈마리 20-02-08 16:01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읽으면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제가 살아가면서 격을 수 없는 세상의 따뜻함이 묻어서이겠지요.
다양한 이야기를 접하며 살지만 한결같이 그자리에 사랑하며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함길선 20-02-08 15:14
 
고양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무리 시대가 달라지더라도 우리의 최고 소임은
역시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는 것 주는 것임엔 변함이 없을 것입니다.
절망인 이들과 가족이 되어 동행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수연 20-02-08 14:38
 
날씨는 추워지고 살기는 어려워지지만
민들레국수집은 사랑과 희망이 가득 넘칩니다. 
서영남선생님 추운겨울에도 따뜻한 사랑을
불어넣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한병수젤마노 20-02-08 13:53
 
안녕하세요.
우리가 바쁘게 살때는 보이지 않다가 잠시 멈춰서
주변을 돌아보면 소중한 것들을 찾을수 있습니다.
평범한 사람들 속에서 특별함을 찾습니다.
민들레국수집는 손님들의 작은 쉼터입니다.
원혜순 20-02-08 11:07
 
저는 나눔을 배우기 위해 민들레국수집 애독자가 되었습니다.
이 시대 멘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여 우리에게 나눌수록 사랑을 얻는다는 진리를 일깨워 주셨습니다.
추운겨울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장춘상 20-02-08 10:13
 
반갑습니다.
어렵고 힘겨운 사람들의 상처를 어루만져 주고
있다고 생각하면 세상은 제가 알고 있는 것보다
한결 더 따뜻한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변지선헬레나 20-02-08 09:36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서영남대표님의 애쓰시는 모습에서
추운 날씨지만 마음속이 훈훈해 지는것을 느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고맙습니다.
고정춘 20-02-08 08:42
 
무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다른 계절이야 어떻게 살아간다고 하지만
노숙을 하면서 뼛속까지 스며드는 추운겨울을 
손님들이 어떻게 지내실지 가슴이 아픕니다.
양정미 20-02-08 08:05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하고 건강하세요.
가난한 이웃 사랑이 제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많이 배우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매일 행복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김태성다니엘 20-02-08 07:21
 
안녕하세요.
늘 변하지 않는 민들레국수집이 제 마음의 안식처가 될줄은 몰랐습니다.
보는것 만으로도 마음이 치유되고 웃고 안타까운 감정들을 느끼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작은일손이지만 보탬이 되고 싶은 생각은 굴뚝같습니다.
꼭 실천으로 옮기겠습니다.
박소연가밀라 20-02-07 23:59
 
요즘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유행인데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 Vip손님들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 손비누등 1상자 보냅니다.
소공숙 20-02-07 21:30
 
민들레국수집을 읽고 난 뒤 감사만 하고
살기에도 모자란 인생에 왜 그랬는지 후회가 됩니다.
이제라도 제게 주어진 소중한 삶을 감사드립니다.
오래도록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도성춘 20-02-07 20:57
 
철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이 함께 하는 사랑입니다.
그늘지고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길을 밝혀주는
등대이자 기댈 수 있는 언덕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최고입니다.
이정숙요안나 20-02-07 20:13
 
평창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보면서 저도 주어진것에
감사하고 매일을 더 열심히 살아가고자 다짐하며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며 섬기고 주님께 기도드리며
살아가고자 마음 깊이 새겨봅니다
임동규루카 20-02-07 18:49
 
연일 영하 강추위가오니 민들레 공동체가 생각나서 찾아왔어요.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영혼이 행복해지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 1박스 보냅니다.
갈민주 20-02-07 17:32
 
맑고 거룩한 영혼을 가지진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께서 들려주는 가르침들이
힘든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깊은 울림으로 희망을 찾길 바랍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천재용 20-02-07 16:56
 
안녕하세요.
겨울 날씨가 제법 춥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추위는 큰 고통일것 같은데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참 다행입니다.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차지숙아바 20-02-07 16:14
 
손님들과 함께 해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갈수록 힘겨운 우리 사회의 모든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나누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부경준 20-02-07 15:21
 
너무 가슴 따뜻한 일상입니다.
나눌수록 우리 자신과 이 사회의 고통은 줄어들 것입니다.
그만큼 사랑은 많아질 것이고 많아진 그 사랑은 많은 이들을 고통에서 건질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날아온 희망의 홀씨가 가난한 이웃들에게는 최고입니다.
허영난 20-02-07 14:45
 
흔히들 시간은 천금같다고 하는데이웃사랑을 위해 쓰여지는
민들레국수집의 시간이야말로 말그대로 천금 같은 시간이라고 생각됩니다.
서영남선생님의 아름다운 시간에 감사합니다.
조성민제노 20-02-07 14:07
 
동탄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 깊은 곳까지 움직여주는
풍경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스쳐갑니다.
힘든 이웃들을 저절로 변화시키는 나눔을
우리가 실천할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길은화 20-02-07 11:13
 
민들레국수집을 오랫동안 봐와서 그런지
사랑법을 저도 조금은 흉내를 내게 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잔잔하게 전해주는
이웃들의 삶의 이야기와 나눔의 삶이 사랑을 원하는
우리들에게 행복을 선사합니다
모영훈 20-02-07 10:28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 나란히 걸어가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의지 모두 함께 잘 사는 꿈
그런것들을 이루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신수지엠마 20-02-07 09:46
 
점점 민들레국수집이 빛이 나고 감동적인 일상을 전해줍니다.
콩알만한 제 마음의 크기가 민들레국수집 사랑과 함께 조금씩 커집니다.
우리도 열심히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할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영훈 20-02-07 08:52
 
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정말 그동안 그리웠던 따뜻함과 사람사는 온기가
민들레국수집 안에는 가득히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매일 최고의 식단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배고픔을
채워주고 희망을 선물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은상미 20-02-07 08:19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발전있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안주하지 않고 체계적이고 섬세한 나눔에 깊은 감탄을 했구요.
항상 가난한 이웃을 따뜻한 품안으로 안아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아름답습니다
기용훈요셉 20-02-07 07:35
 
안녕하세요.
세상에 사랑이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 받지 못해 사랑에 굶주려 힘겨운 영혼들이 너무 많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는 모두들 사랑을 받을 수 있어 참 좋습니다.
정수진보나 20-02-06 23:5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에
민들레 VIP손님들 무탈하시길 빕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는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 보냅니다.
공춘수 20-02-06 21:28
 
어떤 어려움에도 슬기롭고 현명히 상황에 맞게
대처하시는 두분을 뵈오며 저도 많을 걸 깨우치고 배웁니다.
많은 이웃을 모든 품에 안으실 줄 아는 진정한 마음에 깊은 존경심이 우러나옵니다.
마음 따뜻한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하순영 20-02-06 20:43
 
성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저는 너무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심했던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와 사연이 마음에 와 닿고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해 매일매일 따뜻한 사랑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황대천미카엘 20-02-06 19:57
 
반갑습니다.
따뜻한 가슴이 없으면 이기적이 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뜨거운 사랑을 가슴에 새겨보며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마무리합니다.
즐거운 밤 되십시오
박소연루피나 20-02-06 19:04
 
연일 영하 강추위가오니 민들레 공동체가 생각나서 찾아왔습니다.
점점 나눔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는 것을 나를 사랑하는 것과 같다는 것을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안에서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사는 사람이야말로 세상에서 누구보다 큰 부자임을 실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권상길 20-02-06 17:21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슬픈 소식에는 저도
함께 눈물을 흘리고 기쁜 소식인 감동적인 소식에는 흐뭇함을 느낍니다.
올바르게 사는 인생이야말로 가장 가치있는 삶이라는 소중한 진리를
일기를 읽으면서 체화할 수 있었습니다.
사람답게 사는 법을 일깨워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명지선 20-02-06 16:46
 
순창에서 인사드립니다.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볼때 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좋아합니다.
아자자 화이팅.
류재덕요한 20-02-06 16:03
 
참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고
이웃 사랑은 마음으로 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네요.
저도 이제부터는 가난한 이들의 어려움에 귀를 기울여야겠습니다.
적극적인 사랑나눔을 본받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양희은 20-02-06 15:18
 
내게 찾아온 빛을 이웃에게 전할때
내 불빛과 이웃의 불빛이 서로 어울리며
주위를 밝히는 행복한 기적이 일어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희망이 살아서 온 세상의 어둠을 밝힙니다.
오늘도 하느님의 향기를 느끼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정태춘 20-02-06 14:35
 
안녕하세요.
소외되고 힘든 이웃을 발견하고 언제나 함께 할때 지금
살고 있는 세상이  아름답게 완성된다는 것을 일깨워주신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유혜선마리아 20-02-06 13:59
 
민들레국수집의 단조로운 일상에서
다양한 모습의 나눔 꽃을 볼수 있음은 얼마나 큰 즐거움인지
우리가 진정으로 행복해지는 길을 배웠습니다.
오상진 20-02-06 11:02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받은 사랑들이
내 맘 여기저기에 숨어있다가 사랑을 모르는
저에게 행복의 시간을 가져다 줍니다.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송현숙 20-02-06 10:17
 
희망을 만드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좋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있는 일기를 읽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제가 해야할 일들을 배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남철레오 20-02-06 09:34
 
계룡시에서 인사올립니다.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서영남대표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은 희망과 용기가 됩니다.
우리모두가 그렇게 힘든 이웃을 찾아가는
마음으로 나눔을 하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은 그렇게 나눔의 기본인
사랑을 가르쳐줍니다. 고맙습니다.
옥나연 20-02-06 08:46
 
반갑습니다.
그저 밥한끼 주는것보다 사람다운 대접을 해줌으로서
다시금 희망을 찾을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의 나눔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귀한 복음에 감동합니다.
편승국 20-02-06 08:08
 
가난한 이웃들의 행복과 희망을 위해 노력함으로써
세상을 바꾸는 작지만 강한 힘으로 빛을 내고 싶습니다.
우리사회에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중요한 사람입니다.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에 힘쓰시는 두분을 응원합니다.
이남주플로라 20-02-06 07:21
 
무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오늘도 곳곳마다 발로 걸으시며 어려우신 분들을 찾는데 여념이 없으시겠죠.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으로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는 변화하고 있으리라 생각해 보면
잔잔하게 흘러 가고 있지만 결국 참 커다란 파장을 주고 있는 거네요.
오늘도 힘차게 화이팅입니다.
허정욱바오로 20-02-05 23:49
 
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걱정이되어 찾아왔어요.
민들레 공동체 Vip손님 모두다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윤지현 20-02-05 21:32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아는 사람은 다 알것입니다.
저 또한 사랑나눔을 함께 응원하고 같이 즐기는 사람입니다.
우리들 가슴에 감동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손명진 20-02-05 20:57
 
매일매일 내것을 모두 다 내놓으며 산다는 것이 참 힘든일인데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뜨거운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주는 일기 감동입니다.
추운겨울 건강하세요.
연경미데레사 20-02-05 20:13
 
추운 겨울밤에 인사올립니다.
도움이 되어 준다는 것의 참 뜻을 저도 제 인생에서
찾아 마음속에 새겨둬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사람마다 상황에 따라 그것은 다 다를 수 있을 것도 같거든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동진가브리엘 20-02-05 18:59
 
연일 영하 강추위가오니 민들레 공동체가 생각납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소영순 20-02-05 17:36
 
고양시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더불어 사는 기쁨을 느낌이다.
댓가를 바라지 않는 누군가를 위한 사랑을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은 주님의 사랑입니다.
서영남선생님을 응원합니다.
장봉춘 20-02-05 16:54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볼때마다 저절로 숙연해 집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잘 모르는
제가 일상을 통해 나눔에 맛들여 가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감동적인 사랑나눔을 부탁드립니다.
조지연마리안나 20-02-05 16:18
 
안녕하세요.
하느님이 지상에서 가장 귀 기울이셔야 할
선택된 곳들 중에 분명 민들레국수집 있습니다.
모두가 관심을 갖지 않는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사랑이 있기에 손님들이 희망으로 살아갑니다.
봉태규 20-02-05 15:21
 
무안에서 인사올립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험난한 세상을 살아가는 노숙손님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는 일상이 감동입니다.
함인숙 20-02-05 14:49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면 언제나 소박하고
나누는 삶이 지혜에 이르는 지름길인 것도 알게하고
맑은 눈으로 보면 세상이 온통 축복인 것도 깨닫게 됩니다.
항상 버림받았다는 소외감과 모든 사람에 대한 적대감에서
벗어나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할 줄도 알고 희망을 갖게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인사 전합니다.
김재호비오 20-02-05 14:07
 
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은
모두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있습니다.
그래서 자주 들여다 보고 함께하는 기쁨을 배웁니다.
추운겨울 건강하세요.
강하늘 20-02-05 11:1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을 읽으며
사랑이란 마음에서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라는것을 배워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크신 노고에 감사드리며
주님의 축복을 기원합니다.
엄지용 20-02-05 10:29
 
손님들이 힘들어 지쳐 갈 곳 없어 방황할 때
희망의 손을 내밀어 주고 마음이 울컥하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보며 감동합니다.
홍인숙엠마 20-02-05 09:45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추운겨울 힘든 삶을 맞이하는 이웃들에게
민들레수사님의 뜨거운 사랑이 희망이 됩니다.
VIP손님들께 희망의 바람이 불어오길 기도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하태성 20-02-05 08:52
 
이렇게 아름다운 나눔으로 사시는 분들은 처음입니다.
나누는 기쁨과 사랑받는 행복을 깨닫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영원히 잊지 못할 것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현경 20-02-05 08:18
 
반갑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가꾸시는
민들레국수집에는 싱그러운 사랑 냄새가 가득합니다.
응원하고 함께하겠습니다.
날씨가 춥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송정민요셉 20-02-05 07:36
 
화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름다움으로
물드는 세상을 저는 지금 보고 있네요.
오늘 날씨는 춥지만 일기을 보고 제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지금처럼 자발적인 나눔으로 세상을 환히 물들여 주세요.
박소연데레사 20-02-04 23:41
 
요즘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유행인데
민들레가족분들 몸조심 하시고 건강하세요.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민들레수사님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이런 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오늘도 제가 위로 받고 가네요.
민들레 수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조인호안셀모 20-02-04 22:57
 
유튜브에서 민들레공동체 보고 찾아왔어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정원 20-02-04 21:35
 
속초에서 인사드립니다.
도움이 되어 준다는 것의 참 뜻을 저도 제 인생에서
찾아 마음속에 새겨둬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사람마다 상황에 따라 그것은 다 다를 수 있을 것도 같거든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입니다.
안숙향 20-02-04 20:59
 
소중한 꿈의 씨앗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온 마음을 다해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게 사랑 나눔 열정을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며 정답게 재미나게 사는 지혜를 말없이 가르쳐줍니다.
팍팍한 세상이 찾아와도 민들레 사랑으로 잘 이겨내리라 믿습니다!
마윤석이냐시오 20-02-04 20:13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는 매일 새로운 감동을 주는거 같습니다.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어 나가는 일상은
우리사회에  희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최명진다니엘 20-02-04 19:08
 
함박눈이 펑펑 내리는 청도에서 인사올립니다.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제 인생의 길에 되새김 하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을 짓는 곳!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환대의 집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파이팅!!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안에서 환대의 삶을 봅니다.
복음의 기쁨
나현주아델라 20-02-04 18:37
 
요즘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유행인데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 Vip손님들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황정호 20-02-04 17:26
 
서영남대표님의 나눔에서 따뜻한 감동을 합니다.
사랑이 지금 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어은자 20-02-04 16:51
 
안녕하세요.
진솔한 사랑으로 이웃을 위해 나누는
멋진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추운겨울 건강하세요.
이정숙디아나 20-02-04 16:18
 
동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기는 걸 보면서 진심으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아주 사소한 것일지라도 다른 이를 생각하고 배려하는 모습은 늘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