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2-18 11:05
2/18 코로나19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3,326  

코로나19 여파로 민들레국수집에는 손님들이 끝없이 찾아옵니다.


무료급식을 하는 곳은 문을 닫은 곳이 많습니다.
일반 식당은 손님이 없어서 걱정을 합니다.

손님들이 손을 깨끗하게 소독할 수 있도록 손 세정제를 준비해 놓았습니다.  
손님, 손을 소독하십시다.  
손님들이 기꺼이 손을 소독합니다.    

경로식당을 다니는  할아버지가 찾아옵니다.  
혼자서 여인숙에서 사는 분입니다.  
기초생활수급비로 겨우 사는 분입니다.  
감기에 걸려 기침이 심합니다.
기침을 하면 우리 손님들이 깜짝 놀랍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사람들이 기침에 예민하게 반응을 합니다.
그렇다고 밥을 안 드릴 수도 없고, 어디에서도 밥을 드실 길이 없는데 오시지 말라고 할 수도 없고....

난감합니다.

중풍 후유증으로 지팡이에 의지해서 겨우 걷는 할아버지가 국수집을 오고 있습니다.
뛰어가서 사정을 이야기했습니다.
돈도 한 푼도 없고, 경로식당은 문을 열지 않고, 굶을 수도 없고, 나오는 기침을 막을 수도 없고....

십만 원을 드렸습니다.
코로나19 때문에 사람들이 모두 예민하니 기침 때문에 식당을 갈 수도 없잖아요.  편의점에서 도시락 사서 따뜻하게 데워달라고 하세요.  그걸 집에 가서 혼자 천천히 드시고요.  돈이 모자라면 또 오세요.  그리고 코로나19가 한풀 지나가면 그때 오도록 하십시오.

고맙다고 하면서 뒤돌아 가십니다.

휴....  다행입니다.






이정아 20-03-02 14:11
 
요즘 눈치가 보여 기침도 제대로 못하는
상황에 지팡이 짚고 오시던 할아버지를
살뜰이 보살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모습이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 줍니다.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건강하세요.
한상석루가 20-03-02 11:10
 
없는 사람들에게는 요즘 하루하루가 너무도 힘든 시기일거 같습니다.
공공기관들도 모두 문을 닫고 교회들 마저 운영하던 시설들을 모두 닫으니
어디로 가야할지...
이런 와중에도 문을 열고 넘쳐 나는 손님들을 받고 계신 서영남 선생님과 봉사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모두 사랑의 마음으로 어려운 이 시기를 이겨 나가길 기도합니다.
요한마타 20-03-02 11:02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두분의 환한 그 미소.. 응원합니다^_^
한성우시몬 20-03-02 09:25
 
대표님 안녕하세요.
코로나19 때문에 온 나라가
몸살을 앓고 있는데요.
민들레국수집 노슥손님들은 식사를 맛있는 도시락으로 하고 있다는 소식을
페북에서 보고 감동해 찾아왔어요.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귤 보냅니다.
장혜란수산나 20-03-02 08:47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어렵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따뜻한 나눔에 너무 후한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복음의 기쁨
징검다리 20-03-02 07:36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민들레 국수집 참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장근수마티아 20-03-01 23:59
 
안녕하세요.
행복한 사랑이야기는 여전히 변함이 없네요.
언제들어와도 저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제 힘들고 지친 마음을 힐링하고 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코로나19의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구재명 20-03-01 22:38
 
코로나19 때문에 걱정되어서 찾아왔어요.
모두다 무탈하시길 빕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세면도구, 사발면 보냅니다.
오수정안나 20-03-01 21:06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몇 번이고 다시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 맛있는 빵 보냅니다.
독고세준 20-03-01 20:15
 
코로나19로 세상이 꽁꽁 얼어붙은 이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일기 늘 감사하게 잘 읽고 있습니다.
너무 좋고 신앙이야기나 그 밖의 글들이 다 도움이 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온 몸으로 실천하는 삶에 다시 감사드립니다.
더욱더 숙이며 낮게 낮게 가난한 이웃을 향해 찾아 들어야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은경소피아 20-03-01 19:42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 속에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가난한사람들에게 사랑 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으로 함께 사는 모습들이 감동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현진디모테오 20-03-01 18:35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모두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지키세요~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최현준모세 20-03-01 14:49
 
봄비가 내리는 동경에서 인사올립니다.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제 인생의 길에 되새김 하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을 짓는 곳!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환대의 집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파이팅!!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안에서 환대의 삶을 봅니다.
복음의 기쁨
한여정올리바 20-03-01 13:59
 
안녕하세요.
살아가면서 어떤 상황에 부딪힐 때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생각하면 힘이 생깁니다.
어려움에 처한 가난한 이웃들을 직접 보살핌으로써 다시 그들이 건강한 사회의
구성원으로써 살아가도록 헌신하는 것은 대단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팍팍한 세상을 희망으로 들어 올린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최고 행복!!
수호천사 20-03-01 11:32
 
착한 사람들의 작은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VIP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전국적으로 코로나 확진자가 많이 증가했다는데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문승철시몬 20-03-01 09:47
 
코로나바이러스로 꽁꽁 얼어붙은 이때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존재 자체가 감동입니다.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가난한 이웃들이 사람대접받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감사감사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베냥 양말등 보냅니다. 샬롬
정금자데레사 20-03-01 08:59
 
안녕하세요.
1월달 친구들이랑 봉사 갔던 서강대학교 학생입니다.
책으로만 만났던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직접 만나
대표님의 나누의 삶에 대해 자세히 듣고 더 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나눔으로 민들레공동체를 채우는 민들레 마을 풍경이 가슴을 뛰게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조현필 20-03-01 07:40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따뜻한 나눔에 너무 후한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복음의 기쁨
구현숙젬마 20-02-29 23:58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서도
민들레 공동체의 일상은 행복합니다.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새로운 희망이 파릇파릇 피어납니다.
감사감사합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세면도구 보냅니다.
헨리나웬 20-02-29 21:37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진솔한 나눔이 좋습니다.
VIP손님들을 사랑하고 섬기는
민들레수사님 헌신하는 삶의 모습에서 느껴지는 것은
따뜻함과 사랑이었습니다.
민수연 20-02-29 20:08
 
힘겨운 이웃들이 길거리에 기대어 지내시는 일이
하루하루가 얼마나 고단할지,
저는 생각조차 해본 적 없는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민들레공동치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신그레고리오 20-02-29 18:46
 
온나마을에서 첫인사드립니다.
수고가 참 많습니다.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통하여 복음의 향기가 무엇인지를 배웁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박에스더 20-02-29 16:35
 
행복은 민들레국수집으로 부터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올바르게 살게 하며,
가난한 이들을 위해 기도도 많이 하게 만듭니다.
저는 숫기가 없어 마음의 표현을 잘 못하지만
민들레수사님을 한번 따라해 보기로 했습니다.
이제 저도 어려운 누군가에게 먼저 손 내밀어 보렵니다.
서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그 자체가 빛나는 삶의 모습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Assunta 20-02-29 15:16
 
오늘도 사랑하는 법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하느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은 사랑!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이동구마티아 20-02-29 13:08
 
코로나19 때문에 걱정되어서 찾아왔어요.
모두다 무탈하길 빕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면서 내삶도 즐거워지고 감사할줄도 알고
이웃의 소중함도 알게 되었습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마음의 욕심을 하나씩만 덜어내고
사랑과 나눔의 마음으로 대신 채우는 그날을 바래봅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마스크와 손소독제 보냅니다.
지영실비아 20-02-29 11:40
 
대표님 안녕하세요, 코로나에 건강은 괜찮으신가요
이런 혼란스런 상황에 민들레국수집이 걱정이 됩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 드립니다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두 분의 환한 그 미소.. 응원합니다~*
더블어한길 20-02-29 08:51
 
은총입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으로 제 마음을 사로잡은
민들레 공동체 일상에서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만.사.형.통!
최가브리엘 20-02-29 07:35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서도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삶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소독제와 마스크 보냅니다.
이현정 20-02-28 23:19
 
고맙습니다.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새로운 희망이 파릇파릇 피어납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세면도구,  베냥 보냅니다.
민들레봄 20-02-28 22:49
 
코로나바이러스로 꽁꽁 얼어붙은 이때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웃음꽃 피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변승민요셉 20-02-28 21:05
 
희망을 만드는 곳~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엄마밥이 그리울땐 민들레 공동체에 들어와봅니다.
오늘도 민들레 VIP손님들을 위한 식사준비에 고생하신
민들레수사님, 봉사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손잡고더블어 20-02-28 18:47
 
고맙습니다.
절망인 가슴들에 희망을 새겨주는 민들레 공동체
역시나 언제나 최고의 사랑!!
가난한 이웃들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아 좋습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남동토마 20-02-28 10:19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모든 풍경이 좋습니다.
많이 공감하고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감사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모윤숙안나 20-02-28 09:57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무뎌진 마음을 다시 단단하게 하고,
또 다른 사랑을 전달할 수 있는 용기가 생깁니다.
깨어 있어야 겠다는 마음을 평생에 걸쳐 먹고 살아도
그걸 실천하는 일은 참 어렵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민들레 공동체,민들레수사님이 더욱 더 대단해보입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장세실리아 20-02-28 08:26
 
늘 처음처럼, 언제날 행복합니다.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동민 20-02-28 07:38
 
아름다운 동행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내 가슴에 새로운 희망이 생겼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  최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샬롬
남혜연소피아 20-02-27 23:59
 
코로나19의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따뜻한 감동을 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좋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공동체를 징검다리삼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돈독하게 살겠습니다.
행복하기 위해서 모든것을 걸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은 엄청난 화두를 던지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하철민루카 20-02-27 21:51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의 15년 팬으로써, 진심으로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홈피를 방문하면, 입가에 미소가 나도 모르게 번집니다.
북적북적 시끌시끌 사람냄새 가득 풍기는 민들레 공동체가 제 삶에 활력소가 됩니다.
참 행복을 찾았습니다.
우리가 함께 살아 기적입니다.
민수연 20-02-27 20:35
 
코로나19로 세상이 꽁꽁 얼어붙은 이때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을 짓는 곳!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민들레 마을 안에서 환대의 삶을 봅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보냅니다.  샬롬
세례자요한 20-02-27 18:49
 
내마음의 보석상자중 하나가 바로 민들레국수집 이에요....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의 든든한 버팀목인 민들레국수집의
하루하루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지고요.
덕분에 매일 착하게 삽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플로리타 20-02-27 17:05
 
❤따뜻함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이렇게 세상이 밝을 수가 있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따뜻한 가슴만이 힘든 우리 이웃들을 희망으로 살 수 있게 합니다
역시 사랑만이 사람이 살아가는 이유이자
힘이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님들 모두 힘내세요! 파이팅
황젬마 20-02-27 16:58
 
방황하는 보통사람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요즘 힘을 얻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제 삶의 으뜸의 사랑으로 꼽습니다.
한결같이 뜨거운 사랑을 나눠주고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라파엘 20-02-27 15:41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수선하는 이때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나눔의 삶을 실천하며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제가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이기적인 마음도 많이 없어졌구요, 감사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샬롬
채승 20-02-27 13:28
 
누구에게나 시련과 절망을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건 민들레 손님들에게 아주 커다란 행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노숙인분들의 단점까지 이해하고,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내 마음도 하늘만큼 넓어지고 바다만큼 깊어집니다.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민들레에 늘 행복만 가득하기를 응원합니다..★
나현주아델라 20-02-27 10:45
 
고맙습니다.
가난할수록 쌀이 떨어지면 안됩니다.
밥심이 있어야 뭐든 할 수 있죠?
어려운분들이 마음편히 식사를 하신다니 정말 감사할 따릅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제가 살고 있는 인천에 있다는 것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 보냅니다.
정안토니오 20-02-27 09:37
 
유튜브 인간극장 레전드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내가 꿈꾸는 세상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보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남궁지연 20-02-27 08:42
 
코로나19로 세상이 꽁꽁 얼어붙은 이때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희망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아름답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수사님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정성호시몬 20-02-27 07:39
 
복음의 기쁨
도와주는 손이 기도하는 입술보다
더 성(聖)스럽습니다.
민들레수사님 힘내세요!
심은경 20-02-26 23:59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Vip손님들이 아프시지 않기를 바랍니다.
사랑의 의미가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매일 고민하게 하는 곳
나의 천국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그 아름다운 나눔의 밥집에서 뛰어놀고 싶어라~
민들레수사님 아자아자 화이팅!
마스크, 손소독제 보냅니다.
김라우렌시오 20-02-26 22:4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일기를 읽는데 모두가 귀한 생명의 말씀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이웃사랑으로 이루어졌지요.
그러기에 생명을 살리는 것이겠지요.
온 몸으로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십시오.
꽃섬고개에 찬바람이 붑니다.
민들레 vip손님 모두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홍아영보나 20-02-26 21:08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민들레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정우 20-02-26 19:51
 
마음에 새길만한 가르침입니다.
제 안이 풍요로워 지는 듯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Dolorosa 20-02-26 16:30
 
사랑으로써 많은 가여운 이웃분들을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 국수집에 언제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M수현 20-02-26 14:42
 
누구든지 민들레국수집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습니다!
가슴에 오로지 사랑만을 품고 이 일을 하시는 봉사자여러분,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밥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깊은 사랑에 응원을 전하고 싶습니다*^_^*
우주소녀 20-02-26 11:24
 
사랑으로써 많은 가여운 이웃분들을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 국수집에 언제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토니 20-02-26 09:18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서도
민들레 이야기는 저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늘 따뜻한 감동을 주어서 좋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공동체를 징검다리삼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돈독하게 살겠습니다.
행복하기 위해서 모든것을 걸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은 엄청난 화두를 던지고 있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 보냅니다.
박동환시몬 20-02-26 08:39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나눔의 삶을 실천하며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제가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이기적인 마음도 많이 없어졌구요, 감사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윤서정 20-02-26 07:20
 
유튜브 인간극장 레전드
민들레국수집 보고 찾아왔어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서대표님 온몸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내가 꿈꾸는 세상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보았습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함께 가오, 우리
토마스아퀴나스 20-02-25 23:47
 
희망을 만들어 가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 내 가슴에 남습니다.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을 살리시는
우리시대 사랑의 아이콘 민들레 대표 수사님
민들레수사님의 빛나는 꿈을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컵라면등 10상자 보냅니다.
바다의별 20-02-25 22:09
 
너무나 훌륭한 삶을 살고 계십니다.. 참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이웃 사랑은 마음을 내는 일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네요^^
저도 이제부터는 가난한 이들의 어려움에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민들레의 적극적인 지원 나눔 사랑 본받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전희경 20-02-25 21:16
 
복음의 기쁨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기쁨과 평화를 전해 주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온전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허광진마티아 20-02-25 19:48
 
촛불 하나의 불빛이 세상을 동그랗게 밝혀주듯이
민들레수사님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은
더 큰 가족 사랑과 나눔을 위한 거대한 연대를 이루어갑니다.
코로라19때문에 세상이 시끄럽고 어려운 지금도
희망찬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기쁨과 행복을 가득 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예담 20-02-25 18:13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해질거예요 *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늘 깨어사는 기쁨의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
양하종시메온 20-02-25 16:08
 
코로나19로 세상이 시끄럽고 꽁꽁 얼어붙은 이때
민들레 공동체의 하루는 소중하지 않은 날이 없네요.
계획을 세우고 초심을 잃지 않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사는 것.
내 가슴 속에 늘 사랑의 바람이 불도록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지친 몸을  쉴곳도, 지친 마음을 기댈 곳도 없는 분들에게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은 비빌 언덕이 되어주는 소중한 가족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차은주 20-02-25 15:39
 
감동을 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좋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공동체를 징검다리삼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돈독하게 살겠습니다.
행복하기 위해서 모든것을 걸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은 엄청난 화두를 던지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창균 20-02-25 14:07
 
행복을 나르는
민들레공동체 왕팬이 된지도 벌써 13년이네요~
그래서 이제는 편한 친구 같습니다.
날마다 복음 말씀으로 양식을 주시고 삶의 지혜를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샬롬
윤엘리사벳 20-02-25 09:12
 
요즘 코로나19로 세상이 시끄f러운 가운데도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멋집니다.
가난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 곁에는 아무도,
정말 아무도 있어주려고 하지 않는 세상입니다.
그런 세상에 정말 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그들의 편인
그런 소중한 존재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라고 생각됩니다.
서영남대표님 감사감사합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 세면도구 보냅니다.
정성호시몬 20-02-25 08:46
 
함께 가요, 우리
깨침과 사랑을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만 읽어도 기운을 차릴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나눔 감동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오상희 20-02-25 07:29
 
방금 유투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보고 찾아왔어요.
역시! 한결같은 가난한 이웃사랑 참 좋습니다.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희망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민들레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고맙고, 고맙습니다.
조광진비오 20-02-24 23:18
 
코로나19로 세상이 시끄럽고 꽁꽁 얼어붙은 이때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멋집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항상 행복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웃음꽃 피는 Vip 손님들 행복하세요.
마스크, 손소독제 보냈습니다.
마리스텔라 20-02-24 22:43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해질거예요~
너무 멋지고 견고한 민들레 사랑.. 이렇게 열심히 해주신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
윤카타리나 20-02-24 20:26
 
밀양에서 첫인사 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그동안 묵혔던 스트레스를 풀어낼 수 있습니다.
힐링이 되는 곳....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이승훈모세 20-02-24 19:51
 
함께 가요, 우리
민들레 공동체는 세상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빛과 소금의 역활을 다하고 있는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퐁당holic 20-02-24 18:31
 
실천하는 이웃사랑, 삶에서 희망과 민들레 국수집에서는 오병이어의 기적을 봅니다..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우리나라의 자랑입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코로나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뽀야y 20-02-24 16:19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긴 시간동안 이렇게 여러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시는 모습이 참 감동합니다.. 매일 가난한 이웃을 위해
열심히 달려주신 민들레 천사님들께 너무나 감사해요❤️
박세실리아 20-02-24 15:47
 
광주충장로에서 인사올립니다.
낮고 낮은 꽃섬고개에 햇님처럼 피어난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그 예수님의 사랑이, 눈물이 위로가... 꽁꽁얼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르르르 녹아내릴 것을 믿습니다.
누가 뭐라해도 사랑은 사과를 반으로 쪼개 나누는 마음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Oliva 20-02-24 14:28
 
안녕하세요.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사랑이야기는 여전히 변함이 없네요.
언제들어와도 저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제 힘들고 지친 마음을 힐링하고 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손병선야고보 20-02-24 13:39
 
새 희망이 피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것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일상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메리엔젤 20-02-24 11:24
 
민들레소식들 잘 보고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지원과 배려, 따뜻하고 적극적인 정성에 민들레 손님들이 정말 든든하실 것 같습니다
맛있고 영양만점인 밥과 여러가지를 지원해주시는 다양한 물품들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살뜰히 챙겨주셔서 감사해요!
이 아름다운 사랑들이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현주 20-02-24 09:42
 
사랑과 축복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합니다.
처음에는 나눔이 무엇인지 몰랐는데 이제는 눈이 반짝반짝~☆
주변의 힘든 이웃들과 나누는 기쁨과 함께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보냅니다.
남지영루치아 20-02-24 08:06
 
코로나바이러스로 꽁꽁 얼어붙은 이때도
따뜻한 밥상으로 사람대접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빛과 희망이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 참 고맙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근수 20-02-24 07:51
 
요즘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복음을 많이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최문정루시아 20-02-23 23:18
 
희망이 피었습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무료급식과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꿈 어린이공동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끌어 가는 모습을 보면서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저력이 느껴졌고 존경스러웠습니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원유철요셉 20-02-23 21:16
 
지상에서 천국처럼
꽃피는 민들레국공동체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세면도구 베냥, 양말등 보냅니다.
유은혜 20-02-23 20:47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ZEORGIA 20-02-23 19:02
 
우리 사회에서 가장 소외되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나누고 있는 민들레수사님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것을 민들레를 보며 생각합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존경합니다!
민경희안나 20-02-23 16:36
 
여기는 시애틀입니다.
우리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을 통해 인생을 올바르게,
그리고 값지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감사감사합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 세면도구 보냅니다.
장미경올리바 20-02-23 15:19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복음말씀을 쉽게 배웁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이동수 20-02-23 14:05
 
코로나바이러스로 꽁꽁 얼어붙은 이때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타인의 고통에 공감할 줄 아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
민들레 공동체가 아닌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황젬마 20-02-23 13:51
 
눈이 내리는 강원도에서 인사 올립니다.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일기를 읽는 내~내 민들레수사님이 들려주는 지혜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특별한 사랑이 빛나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닭고기 1상자 보냅니다.
행복세상 20-02-23 11:38
 
밥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대접이지요~ 귀한 마음으로~
민들레 나눔은 이 시대를 더불어 함께 살아가야 할 모든 이들의 희망입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천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따뜻한 나눔 고맙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뉴스에서 난리인데 민들레 가족님들 건강 조심하세요☆☆
우희정로사 20-02-23 09:41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최고입니다.
사랑의 소중함, 인간의 존엄성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는 어려움도 희망으로 바꾸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박남준비오 20-02-23 08:35
 
고맙습니다.
세상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어렵고 힘든 요즘 세상에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힘든 이들이 희망의 날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남미경루시아 20-02-23 07:59
 
호주 시드니 한인성당에서 인사올립니다.
15년전 인간극장을 보고 민들레국수집 왕팬이 되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복음말씀을 잘 이해하고
주님의 다뜻함을 절절히 느낄 수 있게 했습니다.
민들레일기를  몇 번이고 다시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송혜정 20-02-23 07:26
 
코로나바이러스로 꽁꽁 얼어붙은 이때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 멋집니다.
윤크리스티나 20-02-22 21:40
 
여기는 서귀포입니다.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시죠 ?
늘 큰 사랑으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 맺게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 받은 '사랑'은 더욱 늘어나겠지만,
저또한 받은 사랑이 식지 않도록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그 사랑 전하며 착하게 살아갈께요~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신혜미가밀라 20-02-22 20:16
 
민들레 일기를 한 자 한 자 가슴에 새기며 감동으로 읽어갑니다.
다 읽고 나면 어느새 마음이 평안해집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의 벗인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가끔 민들레마을에 봉사를 가는데,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이렇게 이웃나눔이 멋지고 아름다운지 배웁니다.
세상에 어느 단체를 보아도,
민들레공동체처럼 아름다운 공동체는 보지 못했습니다.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호준 20-02-22 19:58
 
절망인 가슴들에 희망을 새겨주는 민들레 공동체
역시나 언제나 최고의 사랑!!
가난한 이웃들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아 좋습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민세실리아 20-02-22 16:07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에서 이소식 저소식, 많이 볼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저는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사랑을 배웠습니다.
외톨이인 저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돈을 내고라도 먹고 싶은 정성스런 밥상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대접합니다.
세상 어떤 식당의 손님에 대한 섬김보다 민들레공동체의 섬김은 깊고, 따뜻합니다.
손님들은 한끼니의 밥을 통해 삶에 대한 희망이 솟아납니다.
웃음꽃 피는 민들레공동체 행복하세요.  */(^^)/*
박철모세 20-02-22 15:59
 
코로나바이러스로 꽁꽁 얼어붙은 이때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사람대접 받으며 맛있는 밥을 드시는 풍경이 복음 말씀을 느낍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하시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이 참사랑이예요.
오늘도 행복한 마음 가슴 가득 안고서 물러 갈께요.
세면도구, 마스크, 손소독재 보냅니다.
안창현 20-02-22 14:25
 
반갑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제 삶의 최고 사랑으로 꼽습니다.
한결같이 뜨거운 사랑을 나눠주고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박수철미카엘 20-02-22 13:46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오래도록 이어져갔으면 좋겠네요.
민들레수사님의 발걸음 하나하나에
주님의 이끄심을 봅니다.
감사감사합니다.
남궁지연 20-02-22 09:07
 
코로나바이러스로 꽁꽁 얼어붙은 이때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멋집니다.
많은 가르침을 받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지향하는 언제나 가난한 이웃에 대한 끈끈한 가족사랑... 
절망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세면도구 보냅니다.
신동주 20-02-22 08:35
 
방금 유투브 인간극장 레전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5부 보고 찾아왔어요.
역시! 한결같은 가난한 이웃사랑 참 좋습니다.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삶안에서 희망을 봅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정수진로사 20-02-22 07:14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최아우쿠스티노 20-02-21 23:59
 
코로나바이러스로 꽁꽁 얼어붙은 이때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희망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민들레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은주에스더 20-02-21 22:41
 
거룩한 불꽃
정부의 지원도 없이 17년째 운영하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
놀라움의 연속 기적이 생기며
이렇게 잘 꾸려지고 있는 모습이 훌륭하다는
표현밖에 할 수 없습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헌신하는 모습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소박한 영웅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독고세준요한 20-02-21 21:16
 
여기는 뉴욕입니다.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소박한 영웅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방금 쌀값 조금 보냈습니다.
홍아영젬마 20-02-21 20:58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걱정되어서 찾아왔어요.
모두다 무탈하길 빕니다.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기쁨과 평화를 전해 주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온전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시관이시도로 20-02-21 19:42
 
세상을 밝게 만듭니다.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 공동체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저는 영원히 민들레 국수집 왕팬 하렵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남미연글라라 20-02-21 18:36
 
안녕하세요.
꽁꽁언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바라만 보아도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환대의 집 민들레공동체를 통하여 행복을 느끼고
평범한 일상에서 소중한 가치를 깨우치게 해주신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께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샬롬
손상원야고보 20-02-21 11:04
 
코로나바이러스로 꽁꽁 얼어붙은 이때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나눔 이야기는 여전히 변함이 없네요.
언제들어와도 저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제 힘들고 지친 마음을 힐링하고 살아갈 힘을 얻고 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마스크와 세정제, 손비누, 수건,양말 1박스 보냅니다.
문지은클라우디… 20-02-21 10:41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웃음꽃 피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전용주펠릭스 20-02-21 09:59
 
유튜브 인간극장 레전드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윤희영가밀라 20-02-21 08:35
 
코로나19로 세상이 시끄러운 가운데서도
민들레 공동체는 저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세면도구등 보냈습니다. 샬롬
남대훈 20-02-20 21:26
 
안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밤에 추위에 떨다가 정성과 사랑이 담긴 맛있는 밥을 줄서지 않고
마음껏 먹을수 있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아낌없이 나누시는 풍경이 지상천국의 모습입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지만 활기찬 나눔을 기대합니다.
민선희 20-02-20 20:43
 
안녕하세요.
순간순간이 모여 하루가 되고 삶이 됩니다.
얼마나 중요한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차준성안토니오 20-02-20 20:05
 
늦은밤 인사드립니다.
사랑으로 사는 분들은 언제나 흔들리지 않는다는 것을 배웁니다.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함께 걸어가는 것입니다.
서로 의지하고 양보하며 감싸주는 따사로운 인정이 무르녹아 있는
민들레국수집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민구핸리코 20-02-20 18:51
 
코로나바이러스로 꽁꽁 얼어붙은 이때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멋집니다.
나눔에는 어떠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보냅니다.
허미순 20-02-20 17:29
 
노량진에서 인사드립니다.
현대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가고 있는 많은 사람들도
가슴 속에 이 비슷한 사연들 한둘씩 다 품고 있더라고요.
물론 인생이 나락으로 떨어진 상황에서 아무리 나오려고
해도 잘 되지 않을 수 밖에 없었겠지만그래도 어느 순간
자신을 다잡았어야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저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힘내세요.
매일 손님들에게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감사드립니다.
강소연 20-02-20 16:47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읽으면서 행복하게 웃습니다.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위로해주고 풀어주는 사랑입니다.
많은 분들과 이렇게 소통하는 일상을 보면서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신종 코로나가 유행입니다.
마스크 꼭 쓰시고 따뜻한 봉사해주세요. 화이팅
유민상베네딕토 20-02-20 16:02
 
반갑습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과 사랑이 하나하나 모여
누군가를 도와줄때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수 있습니다.
심혜진 20-02-20 15:18
 
저의 시선을 붙들어 놓고 눈물까지 빼놓게 만드는
민들레국수집의 조건없이 베풀고 나누는 모습에
정말 천사가 따로 있는게 아니라는걸 느꼈어요.
신종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일상이 감동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홍창수 20-02-20 14:35
 
추풍령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우리나라에 있다는 것이
어렵고 배고픈분들에게는 큰 위로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이 사회를 환하게 밝혀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마동숙로즈마리 20-02-20 13:59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되네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용정무 20-02-20 11:03
 
안녕하세요.
신종 코로나로 우리사회가 불안한 가운데도
민들레국수집에 밥 나누는 일상에 감동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대단하십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화이팅
어지숙 20-02-20 10:16
 
임진강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손님들은
절망을 딛고 새로운 희망을 가질수 있습니다.
감사와 사랑의 마음이 흘러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구재천마테오 20-02-20 09:34
 
이렇게 따뜻한 곳을 왜 이제야 알게 되었는지 후회가 되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사는 분이 있다니 눈물납니다.
신종 코로나가 우리 사회에 확산되고 있습니다.
건강관리에 조심하셔서 계속 좋은 나눔 부탁드립니다.
방신자 20-02-20 08:47
 
반갑습니다.
신종 코로나로 경제가 워낙 어렵고 힘든 시기라서
일상 생활에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생각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氣를 팍팍 보냅니다. 힘내세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성재 20-02-20 08:02
 
식사만 제공하시는 것도 큰 일인데
손님들을 위한 일들을 이렇게 찾아서 해내시네요
우리가 잃어버린 것은 경제적 풍요로움 속에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돕는 작은 마음임을 사회적 약자들에게 큰 관심을 기울이고
사랑을 쏟는 민들레수사님께 감동의 박수를 보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순자플로라 20-02-20 07:25
 
옥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우리 시대의 힘겨운 사람들이
한명한명 그 힘겨움에서 벗어나기를 바랍니다.
날씨가 풀렸다고 해도 많이 춥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신종 코로나로 모두가 정신이 없습니다.
건강관리 잘하세요.
고민정젬마 20-02-19 23:51
 
꽁꽁언 세상을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 세면도구, 양말등 보냅니다.
서동민 20-02-19 21:31
 
안녕하세요.
나눔의 마음을 실천하는 행동으로 보여주는시는 모습에 참으로 부끄럽고 존경스럽습니다.
지금까지 나만의 것을 위해서만 왜그리 살아왔는지 후회가 되기도 하는 요즈음입니다.
나의 자녀에게 사랑을 품은 사람으로 살아가라는 말보다는 실천하는 행동으로
나누는 행복을 유산으로 남겨야겠다는 생각으로 살아갑니다. 고맙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들 존경합니다.
고병숙 20-02-19 20:58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지금 심각합니다.
무엇보다 건강이 우선이니까 건강관리 잘 하시구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세상에 하나뿐인
민들레국수집이 쑥쑥 성장해 나갈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곽병철야보고 20-02-19 20:13
 
경포대에서 인사드립니다.
지금도 배고파 길을 해매는 사람이 세상에 있습니다.
그 VIP손님들의 마음에 배고픔을 다 채워 줄 순 없지만
위안이 될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그렇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천승원 20-02-19 17:30
 
안녕하세요.
사람 사이에 관계를 이어주는 따뜻한 사랑입니다.
작은 사랑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희망차게 만듭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실천 때문에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주상섭 20-02-19 16:58
 
따뜻한 사랑 늘 한결같았습니다.
수십년 동안 가난한 이웃에 대한 민들레국수집의 열정에 감동합니다.
처음부터 흔들리지 않고 가는 모습에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우리들 곁에 계속 있어주어서 감사합니다.
엄미정마리안나 20-02-19 16:12
 
청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람이 아름다운 것은 역시 내면의 힘이 큰 것 같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참 아름다운 사람들입니다.
신종 코로나로 뒤숭한 요즘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동춘호 20-02-19 15:26
 
더욱 따뜻한 세상을 위하여 사람들이 조금씩만 더 나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저에게 또 모든 이웃들에게 언제나 따뜻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진실됨으로 댓가없이 나누어 주시는 사랑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자주 찾아오고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혜빈 20-02-19 14:49
 
신종 코로나로 사회가 어수선한 가운데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모든것을 다 내어놓으며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보며 늘 큰 감동을 느낍니다.
요즈음 들어 사랑을 실천하는 일과 신앙을 증거한 얘기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정정호비오 20-02-19 14:07
 
포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세상의 어려움에
대한 해답이 되어주고 우리 모두의 무지와 미움을
깨뜨려 주기를 희망하고 또 반드시 그렇게 되기를 믿습니다.
손님들이 신종 코로나 피해가 없기을 기도하겠습니다.
길은서 20-02-19 11:13
 
어느 때보다도 저의 사랑 없음을 절감하는 요즘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소중한 뜻이 손님들의
마음에 밭에서 곱게 싹을 틔워 열매 맺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사랑이 최고입니다.
김주철 20-02-19 10:25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위한 노력을 그리고
사랑나눔을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추운겨울 손님들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송혜진빅토리아 20-02-19 09:41
 
코로나로 어려운 사회에서 따뜻한 풍경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가난한 VIP손님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사랑이 가득하고 평화가 깃들길 기도하겠습니다.
용태준 20-02-19 08:49
 
성수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사회적으로 안좋은 시기에 너무 큰일을 해주십니다.
따뜻한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노숙분들과 함께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할께요!
강수지 20-02-19 08:14
 
힘든 이웃에게 무한적인 사랑을 내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
평생을 가난한 이웃에게 드리는 사랑을 감히 흉내조차 못 낼 것 같습니다.
크신 사랑을 저도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두분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조심하세요.
문동환요셉 20-02-19 07:32
 
반갑습니다.
사랑과 헌신이 있었기에 힘든 이웃들이
희망을 버리지 않고 이렇게 버티고 민들레국수집에 모일수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밝게 살수 있도록 아픈 곳을 어루만주어주시고
나의 집처럼 가족처럼 힘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박동환비오 20-02-18 22:57
 
목포에서 인사올립니다.
낮고 낮은 꽃섬고개에 햇님처럼 피어난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그 예수님의 사랑이, 눈물이 위로가... 꽁꽁얼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르르르 녹아내릴 것을 믿습니다.
누가 뭐라해도 사랑은 사과를 반으로 쪼개 나누는 마음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하순옥 20-02-18 21:30
 
추운 겨울 고생이 많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생각하면 그 끝에 늘 가난한 이들이 매달려 옵니다.
일상 안에서 힘든 가난한 사람들과 노숙자들이 희망으로 향해
달리는 행복한 상상을 해봅니다. 모두 힘내세요.
부경훈 20-02-18 20:48
 
노숙인들의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사랑으로 인해서 힘든 이웃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삶의 의욕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신종 코로나로 혼란스러운 시기에 더 빛이 납니다.
사랑 나눔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백진주리오바 20-02-18 20:01
 
안녕하세요.
노숙하시는 분들 대부분이 일용직을 하실텐데
신종 코로나 여파로 힘들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하루빨리 사라져 건강한 사회 건강한 경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힘내세요.
민영애소피아 20-02-18 19:15
 
코로나바이러스로 꽁꽁 얼어붙은 이때도
따뜻한 밥상으로 사람대접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세상사람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변함없는 따뜻한 모습에 감사드리며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정태훈마르티노 20-02-18 18:59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여 참 좋습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소박한영웅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세정제, 손비누등 1상자 보냅니다.
허영자 20-02-18 17:26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우리사회가 힘들어하는 시기인데도
언제나 느껴도 사랑과 뜨거운 정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 삶의 위안이 됩니다.
이곳과의 인연으로 사람이 사람대접 받을수 있는 세상 만들기에 응원하겠습니다.
늘 마음으로 기도하고 제 위치에서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 유의하시고 기도하겠습니다.
홍석천 20-02-18 16:49
 
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요즘은 정말 이곳저곳 문닫은 곳이 많아요.
하루에 500명 넘게 민들레국수집 손님들을 맞이하시느라 힘드시겠어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도 서로 합심해서 열심히 헤쳐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박성희로사리아 20-02-18 16:07
 
서영남대표님의 진실된 사랑에 많은 이웃들이
생기가 있어지고삶의 기쁨을 찾는 것 같아서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찾는 많은 이유들 중 하나가 가장 기본적인 이런점이 아닐까요.
존경하고 감사드린다고 꼭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건강하세요.
윤태섭 20-02-18 15:23
 
반갑습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정신없이 보내실텐데
민들레국수집의 하루는 아무일도 없이 지나는것 같지만
들여다 보면 특별하지 않은 날 또한 없는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분들을 응원합니다
왕은경 20-02-18 14:35
 
하루라도 편히 노숙손님이 지냈으면 하고 배려하는 마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오늘도 기분이 좋아 집니다.
나만 알고 살았던 제삶을 따끔하게 충고 해주듯이 소외되고 힘든 이들의
곁에서 희망을 주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고맙습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가 종식되길 기도 하겠습니다.
최명륜베네딕토 20-02-18 13:52
 
도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자그마한 행복과 예쁜 나눔이 모여
큰 기쁨과 웃음이 넘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신종 코로나 때문에 하루하루를 힘겹게 보내시고
계시는 모든 분들에게 힘내시란 말 전하고 싶습니다.
배정민미카엘 20-02-18 13:28
 
코로나바이러스로 꽁꽁 얼어붙은 이때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 참 좋습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마스크와 손세정제 보냅니다.
문태훈 20-02-18 12:06
 
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그냥 간단한 질병이 아니네요.
우리사회의 미성숙한 부분을 더욱 파헤쳐 주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는 피해가 없기을 비랍니다.
하루빨리 사태가 종식되기를 바랍니다.
kevin 20-02-18 11:32
 
밥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대접이지요~ 귀한 마음으로~
민들레 나눔은 이 시대를 더불어 함께 살아가야 할 모든 이들의 희망입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천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따뜻한 나눔 고맙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뉴스에서 난리인데 민들레가족님들 건강 조심하세요**
강철호 20-02-18 11:27
 
안녕하세요.
신종 코로나 피해가 더 없길 바랍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생각하면 그 끝에 늘 노숙인들이 매달려 옵니다.
요즘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힐링하는
삶을 행복한 마음으로 봅니다.